• [취업뉴스] 소자본 일식음식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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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1.08.04 09:26:50
  • 조회: 796


깔끔한 분위기와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신세대의 외식문화가 확산되면서 일본식 음식점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일본식 음식점의 강세는 낯선 맛을 내면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고급스런 실내 분위기가 신세대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요리주점 | 동·서양의 주류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된 일본식 요리를 제공하는 외식점으로 신세대와 직장인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이 분야 업체는 ‘삐까삐까’라는 브랜드로 알려진 살로만유통(02-408-9955)이 있다. 취급 메뉴는 주류, 회와 구이 등 50여가지다. 창업비용은 30평 표준점포의 경우 점포 임대보증금을 제외하면 약 6천3백만원.
◇초밥전문점 | 초밥의 가격을 낮추고 편의성을 높혀 젊은층에 인기다. 대표적인 업체는 ‘미스터 초밥왕’(02-446-9783). 취급 메뉴는 생선·김초밥과 주먹밥 등 초밥류를 중심으로 회, 우동과 탕류, 덮밥류. 창업비용은 점포면적 10평의 표준점포의 경우 점포임대 보증금을 제외하고 약 2천9백만원이다.
◇돈가스 전문점 | 돈가스 전문점은 점유공간이 적고 회전율이 빨라 점포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다른 외식업종에 비해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창업비용은 20평 표준점포의 경우 점포 임대보증금을 제외하면 약 4천9백만원.
◇메밀우동 전문점 | 최근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젊은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 행촌소바(02-948-1255)가 대표적 업체. 이곳은 전통소바의 맛을 우리 입맛과 접목시켜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국물맛을 낸다는 평가다. 창업비용은 점포면적 20평의 표준점포의 경우 점포임대 보증금을 제외하고 약 4천2백만원.
◇기차역 테마 꼬치구이 전문점 | 젊은 직장인들이 술과 간단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추억이 서려 있는 기차역을 주제로 실내장식을 하고 다양한 주류와 꼬치구이 요리를 판매한다. 이 분야의 업체는 ‘간이역’(02-403-1566)이 있다. 창업비용은 10평이 표준점포이며 점포임대 보증금을 제외하면 약 1천5백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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