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전용면적 18평이하 신규분양때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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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1.06.29 10:27:31
  • 조회: 772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주택가격의 70% 이내에서 최고 7000만원까지 저리로 지원되는 ‘최초 주택구입자 지원 프로그램’이 7월1일부터 실시된다.

-생애 최초 주택구입 여부는 가구주만 확인하나.
▲가구주를 포함해 가구원 전원이 주택을 구입한 사실이 없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단독 가구주도 지원대상이 되나.
▲20세 이상인 단독가구주로서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는 대상이 된다.

-대출 가능 금액과 대출 대상 주택은.
▲주택가격의 70% 이내에서 최고 7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신규분양되는 전용면적 60㎡(18평) 이하의 아파트-연립-다세대-다가구-단독주택이 그 대상이다.

-기존 중고주택도 대출 대상에 포함되나.
▲중고주택을 구입하거나 임대주택에서 분양전환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대출 대상에서 제외된다.

-조합주택 조합원도 지원대상이 되는가.
▲지역-직장 조합주택의 조합원이나 재개발-재건축 조합주택의 일반 분양자중에서 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기준에 적합하면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신규 분양주택은 모두 대출 대상에 포함되나. 분양권 전매의 경우는 어떤가.
▲신규분양 주택이라고 하더라도 금년 5월23일 이후 분양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만 대출이 된다. 또 분양계약을 체결한 신규주택을 분양권 전매를 통해 취득해도 대출이 가능하다.

-최초 주택구입 자금 대출시 담보를 제공해야 하나.
▲준공된 주택을 구입한 경우 해당주택에 대해 제1순위 근저당권을 설정해야 한다. 건설중인 주택에 중도금 형태로 지원되는 경우에는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담보로 제공해야 하며 건물이 준공되면 해당주택에 제1순위 근저당권이 설정된다.

-대출 기관과 필요한 서류는.
▲주택은행과 평화은행 각 점포에서 취급한다. 대출신청 때 필요한 서류는 준공된 주택은 주택분양계약서,주민등록등본,대출대상주택 건물등기부등본(1개월 이내 발급분),등기권리증 및 인감증명서를 갖춰야 한다. 건설중인 주택을 구입한 경우에는 주택분양계약서,주민등록등본,건설업체 확약서,기납입 영수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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