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7월중 전국서 1만2149가구 신규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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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1.06.29 10:26:24
  • 조회: 787











여름 비수기철로 접어들고 있는데도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다음달 전국에서 1만2000여가구의 아파트가 쏟아진다.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대한주택공사 등에 따르면 다음달중 전국에서 1만2149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경기지역 3909가구,서울 1996가구,인천 386가구 등 수도권에서 6291가구(전체물량 51.8%)가 공급돼 수도권 주택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부산 4209가구 ▲대구 239가구 ▲충북 280가구 ▲전남 774가구 ▲경남 356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된다.



◆서울 사당동 롯데낙천대

삼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것으로 동아건설이 재건축조합으로부터 공사를 따내 사업을 진행하다 회사가 파산되자 롯데건설로 시공권이 승계된 아파트다.

32∼58평형 444가구를 지어 조합원분을 제외한 14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2-4-7호선이 가깝고 도로교통망도 괜찮다. 롯데는 계약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급마감재를 적용하는 등 주거공간의 품격을 높였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에 배치하고 주변에 각급 학교가 풍부하다.



◆부산 장림동 동원아파트

신평공단 앞 주거밀집지역에 짓는 24∼32평형 1996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신평-장림공단 근로자들의 수요가 많아 청약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낙동대로를 이용하면 사상-구포-북구 일부지역까지 동일 생활권에 포함된다. 지하철 1호선 신평역과 2㎞정도 떨어져 있으나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시킬 계획이다. 입주 예정일은 2003년 12월.



◆인천 수문통 주공아파트

송현 솔빛마을과 가까운 아파트로 24∼33평형 386가구 모두가 일반 분양분이다. 수도권전철 동인천역이 가깝고 주변에 각급 교육시설과 생활편익시설이 풍부하다.

모든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돼 일조 및 채광이 유리하다. 인접해 있는 송현 솔빛마을 2700여가구와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또 단지 옆에 2만4000평에 이르는 대규모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괜찮다. 일반인들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주공은 이 단지를 ‘송현 솔빛마을 2차’로 부르기로 했다.



◆경기 김포 대림 e-편한세상

풍무동에 짓는 30평형 583가구로 37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평당 분양가는 440만∼450만원선. 이미 시공에 들어간 아파트로 입주가 내년 11월로 예정돼 있으며 분양가의 40%까지 무이자로 융자를 알선한다. 또 옵션사항인 외부 새시를 최고급으로 제공하고 최신의 고급 마감재와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한층 고풍스런 주거공간을 창출했다. 풍무지구는 1만5000여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급 주거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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