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업그레이드 떡볶이집'을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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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시민의소리 강상태 기자
  • 01.06.29 10:21:04
  • 조회: 769


광주광역시 운암상권은 10여년이 넘는 안정적인 상권인데 반해 이제는 노후화 됐다. 더구나 운암아파트안 상설시장의 쇠락 분위기도 상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점에 유의하고 창업 할 때 점포 인테리어 연출은 철저히 차별화 할 것을 권유한다. 이 점을 중심으로 정확한 타켓을 설정 하고 호황을 누리고 있는 업종을 골라 벤치마킹과 차별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한다면 절반의 승산을 가지고 창업에 임할 수 있다.



햄 치즈 놓은 '꼬시나떡볶이' 프랜차이즈 유망




유망업종으로는 분식점을 차별화 한 떡볶기를 소재로 한 분식점이다. 차별화 핵심은 일반 떡볶기 떡 한가운데에 햄, 치즈, 야채 등을 많이 넣은 '꼬시나 떡볶기'다. 현재 서울의 몇 군데에서 프랜차이즈화 되어 있을 뿐 지방에는 소개돼 있지 않다.





다음 유망업종으로는 직장인들의 점심식사 고민을 거뜬하게 해결 줄수 있을 정도 수준의 맛있는 '밥집'이다. '점심 한끼를 잘먹으면 하루가 행복하다.'라는 말이 있다. 이곳 상권에서도 제대로 된 밥집창업은 빠른 성공을 보장 할 수 있다.



직장인 위한 맛있고 부담없는 '밥집' 눈여겨 볼만




즉 점심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파는 밥집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이곳에서 복 받고 돈도 벌 수 있다. 이렇게 성공한 밥집은 곳곳에 많으므로 창업전에 꼭 답사가 필요하다. 참고로 학동 당산나무집, 송정리 전남식당, 하남 생태탕집 등을 들수 있다. 밥집 창업시 꼭 유념 할 것은 절대로 어깨 너머로 배워서 창업해서는 안된다.





'2% 맛이 부족은 곧 100% 부족'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음식업종의 어려움이다. 많은 사람이 98%까지는 볼 수 있어도 2%의 맛을 내지 못하는 것이 노하우다. 이에 대한 남다른 충분한 노력과 투자가 있을 때 밥집은 성공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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