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번거러운 등기업무 인터넷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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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경향신문 기사제공
  • 01.06.18 17:46:44
  • 조회: 773
집을 사고 팔 때 가장 번거로운 등기업무를 인터넷으로 수수료 없이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인터넷 서비스업체 아이만(대표 권혁노)은 부동산 등기에 필요한 신청서와 제반 서류를 온라인으로 자신이 직접 작성할 수 있는 등기 도우미 사이트 ‘등기닷컴(www.deungki.com)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일반인이 작성하기 힘든 등기 서류를 각각의 상황에 맞게 제공해 누구나 쉽게 따라 작성할 수 있게 했으며 작성이 끝나면 ‘제출 안내 서비스’를 통해 등기소에 직접 제출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또 거래되는 부동산의 과세 표준액을 알아보는 ‘시가표준액 계산’, 등기비용을 미리 계산해보는 ‘등기비용 계산’, 부동산 등기에 필요한 모든 절차와 필요 서류를 안내하는 ‘부동산 등기 안내’, 질의응답 코너인 ‘전문가 상담 코너’ 등으로 꾸며져 있다.

이 회사 권혁노 사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등기를 위해 지급하던 법무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며 “하반기에는 주요 법무사를 대상으로 법무 응용소프트웨어 제공(ASP)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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