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뉴스] 기업이 원하는 '신인재상' 체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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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1.03.28 11:40:30
  • 조회: 905
1. 정보수집 채널을 다각화하라.
‘취업은 전쟁이다’라는 말이 있다. 취업정보를 먼저 얻는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된다. 상시채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재의 채용 구도 하에서는 기존의 공채 위주 정보수집에서 탈피, 입체적인 정보수집이 필요하다.

2. 채용제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라.
채용방법, 채용주체, 모집경로(기업별 분석) 등의 변화를 숙지하고 대졸 신규 인력 채용 형태인 정부지원 신인턴사원 모집을 적극 활용하라. 요즘 대기업들의 채용 방식은 ▲단위 계열사별로 필요한 인원을 비정규, 상시 채용 ▲특별추천, 전문직 등 개인 밀착형 채용 ▲필기시험 대신 서류심사 및 면접 비중을 높이는 추세다.

3. 명확한 자기 PR를 하라.
자기 PR는 가장 중요한 취업 포인트중 하나이다. PR기회(자기소개서, 면접시험)를 놓치지 말고 100% 자신의 장점을 표출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자기소개서나 면접과정에서 회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인상을 깊게 심어줘야 한다.

4. 기업별 신인재상에 따른 능력을 체크하라.
1970년대 기업들은 원만한 인간관계와 책임감·성실성을 요구했다. 80년대는 산업발전 분배 욕구에 따른 협동성·사명감·책임감 등 집단주의 덕목이, 90년대는 국제화·정보화 요구에 따라 능력 중심의 창의성·전문성·도전성 등이 중요시됐다. 요즘은 90년대의 인재상을 더욱 세분화시키는 추세로 어학실력과 컴퓨터 활용능력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멀티풀한 인재상을 원하고 있다.

5. 장기적인 측면에서 직무중심으로 취업을 결정하라.
각광받는 업종이나 미래 유망 직종, 자격증 취득 등 취업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분야에 대해 꼼꼼하게 파악하여 취업처를 찾아 보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발전가능성이 있는 직무중심으로 취업을 결정하라.
또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무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비정규직에 대한 편견은 시대에 뒤떨어지는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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