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초보창업, 취미생활 즐기며 돈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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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1.03.28 11:39:35
  • 조회: 1087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초보 창업자의 경우 어떤 업종을 선택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먼저 자신의 취미와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을 골라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사업 경험이 부족한 초보 창업자들의 경우 취미나 경험을 살린 창업을 함으로써 사업 리스크를 줄이고 그만큼 성공 확률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사업을 운영하면서 향후 관련 분야 전문가로도 성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십자수 전문점 | 십자수 전문점은 십자수를 하는데 필요한 각종 재료와 도구들을 전시해놓고 판매하는 곳이다. 제품판매 뿐 아니라 취미생활로 십자수를 즐기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강습을 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아기자기’(www.agizagi.co. kr, 02-2296-1116)는 십자수와 관련된 재료와 제작도구 및 생활소품, 선물용품 등 다양한 십자수 제품을 갖추고 있다. 십자수로 만들 수 있는 제품은 쿠션·액자·이불·커튼·주방용품·아기용품 등 다양하다. 겨격은 소품류 1만원, 가방 2만원, 액자 3만원, 시계 5만원 등이다.

◇아동독서지도사업 |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어린이들에 맞는 도서를 대여하고 독서지도를 해주는 사업이다. 독서 진단 테스트를 실시한뒤 어린이의 성향 및 수준에 따라 독서지도를 해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노리북’(inoribook, 02-324-9300)은 어린이에게 도서를 대여하고 첨삭지도와 1대1 방문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월 회비는 1만원, 2만원, 6만원 등 3가지 프로그램이 있다.

◇어린이 미술교육 프랜차이즈 | 담당 미술교사가 가정을 방문해 아이들의 연령과 능력에 맞게 미술을 가르쳐 주는 사업이다.
‘김충원의 미술교실’로 잘 알려져 있는 ‘유니교육미디어’ (02-529-4477)는 어린이들이 놀이를 하는 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미술을 배울 수 있는 독자적인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인기를 끌고 있다. 2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7단계로 구분된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과 주교재를 해설한 30분 분량의 비디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담당교사가 1대1 방식으로 진행한다. 회원은 가입비 2만원과 월회비 5만원을 내고 주 1회 40분씩 미술교육을 받는다.

◇디지털 사진 전문점 | 디지털 사진 전문점은 직접 촬영하거나 고객이 갖고 온 사진을 이용해 액자, 머그잔 등 다양한 형태의 개인화 상품을 만들어 주는 곳이다.
크게 분류하자면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서 머그잔·티셔츠·쿠션 등을 제작해주는 이미지 포토 분야, 스티커·명함·청첩장 등을 만들어주는 즉석인쇄 분야, 롤스크린·블라인드 제작 등 대형칼라 확대출력 분야, 캐릭터 인형 등을 제작하는 캐릭터 포토 분야,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 등 사이버 포토 분야 등 5가지 업무분야로 나눌 수 있다.
포토 갤러리(02-334-0272)는 디지털 사진의 업무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경향신문 기사·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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