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어떻게 고객을 맞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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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1.02.22 09:28:13
  • 조회: 769
고객을 맞이 한다는 것은 상품 등을 편안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주문자 즉 고객의 요구에 만족할 수 있는 것을 갖추는 것인데 이것은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시각적 서비스
·미각적 서비스
·촉각적 서비스
·후각적 서비스
·청각적 서비스
·정신적인 서비스(졸업, 입학, 승진, 출산 등의 축전, 편지 등을 보내며 연말 연시에는 연하장을 보냅니다. 이때 특별 우대권, 할인권 등을 함께 우송합니다)

물질적인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선물해야 하는데 주어서 득이 되지 않는 것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고객을 맞이한다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서 고객은 감동하고 만족하는 것입니다.
고객과의 만남은 매장의 성공적 마케팅의 원천입니다.
당신의 매장이 성공하느냐 못하느냐는 이제 고객을 맞이할 때 친절하게 맞이하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1.신뢰감을 주십시오
신뢰감이란 매장의 조직원을 통해 전달되어 고객이 느끼는 것으로서 상품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외부장식과 내부장식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데 매장에 진열된 상품이 엉망이 거나 직원의 용모, 태도 등이 불친절하다면 신뢰감을 주지 못합니다.
이러한 신뢰성은 하나에서부터 끝까지 일치하지 않으면 잃게 되는 것입니다.
광고문구와 내용에서도 고객을 위한 것들을 내세워야 하고 그 내용들이 사실과 너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면 고객은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면 고객도 나에게 신뢰감을 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상품, 기술 등의 신뢰와 직원의 신뢰가 이루어진다면 사업이나 매장 전체를 믿지만 어느 한부분이라도 신뢰감을 느끼지 못하면 고객은 등을 돌리게 됩니다.

2.시간은 곳 돈입니다(Time is money)
우리 국민은 어디를 가나 “빨리 빨리”를 외칩니다.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생활하다 보면 제일 먼저 배우는 말이 “빨리 빨리”라고 합니다.
고객과의 대화중에 필요한 관계 서류나 견본이 필요하면 신속하게 대처하십시오.
만약 전문적인 기술을 파는 매장이라 해도 현대는 시간에 쫓기는 사회라는 것과 “시간은 곧 돈이다”(time is money)라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고객으로 부터 쌓는 길입니다.
매장도 신속하게 대처하면 인력의 낭비, 시간의 낭비,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자원 가치적으로도 효율적인 서비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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