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야기] 여자아기를 낳는 꿈, 처녀인 자신이 임신을 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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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1.02.07 09:33:34
  • 조회: 5589
◈ 여자아기를 낳는 꿈
저는 8개월된 여자아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꿈을 꿨는데 출산하는 꿈이였어요. 간호사가 “여자아기입니다.” 하는 거예요. 저는 실망했지만 아기 아빠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 해몽

꿈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지요.
첫째는 사실적인 미래투시의 꿈으로 현실감 있게 펼쳐지면서 가까운 장래에 꿈속에서 본대로 현실에서 일어나는 경우이지요. 이러한 꿈은 꿈속에서 한 번 보았기에, 꿈대로 진행되지 않도록 하게 할 수 있어, 나쁜 꿈의 경우 예방도 가능하지요.
둘째는 상징적인 미래예지 꿈으로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황당한 전개를 보이는 특징이 있으며, 난해한 상징으로 되어 있기에 우리 인간이 꿈의 의미를 정확하게 추정하기 어려운 특징이 있지요.
또한 이 꿈은 꿈이 예지하는 실현을 피할 수 없도록 하면서, 장차 일어날 길흉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우리에게 해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꿈 내용으로 보아 장차 일어날 일을 보여준 사실적인 미래투시의 꿈으로 실현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꿈을 꾼 본인이 자신의 꿈이 사실적인 꿈으로 될지, 상징적인 꿈인지 판단해 보세요.

◈ 처녀인 자신이 임신을 한 꿈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꿈속에서 임신을 해서 엄마랑 임산부 용품과 아기용품을 사러 갔어요. 분홍색 임산복(나이트 가운 비슷한 )과 아기 옷과 다른 용품과 아기 목욕시킬 때 물에 띄운다구 진한 분홍색의 말린 꽃을 한아름 샀어요.
아기 목욕시킬 때 물에 띄우고 목욕을 시키면 아기에게서 향기가 난다구 하면서요. 몸은 임신 7~8개월 정도였구요, 아기 출산일은 4월 말에서 5월초라구 엄마가 말하자, 저는 그럼 5월에 나야겠네. 하더군요, 4월은 제 생일이 있거든요, 그랬더니 엄마는 경사가 겹치니 좋다구 하시더라구요. 너무나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을 했어요. 무슨 꿈일까요? 혹시 개꿈은 아닐까요? 참고로 전 결혼은 안했구요, 아직 결혼 생각은 없구요, 남자친구들은 여럿 있지만 마음에 둔 사람은 없답니다. 그리구 지금 나이 만 21세입니다.
너무나 선명한 꿈이라서 알고 싶습니다. 하루가 지났는데도 하나부터 끝까지 모두 생각납니다.


☞ 해몽

축하드립니다. 아주 좋은 꿈입니다. 복권을 사보아도 될 정도로. 반드시 복권이 된다는 것은 아니고요.
복권 당첨자의 꿈에 ‘아기 낳는 꿈’이 있다는 것 아세요.
선명하다는 것은 현실에서 꿈의 예지대로 반드시 일어난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 꿈이 사실적인 미래투시의 꿈으로 실현된다면, 장차 앞으로 몇년뒤에 일어날 일을 꿈꾸었을 수도 있지요.
그렇다면, 앞으로 실제 꿈속에서 본 것과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고요.
하지만 상징적인 미래예지 꿈일 경우 임신하는 꿈은 어떠한 좋은 일을 성취하고 이루어 낼 것을 계획하고 포태하고 있음을 나타내지요.
아마 아기가 출산한다는 4,5월에, 아니 본인이 원한 5월초에 성취를 이루는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고요.
그러한 일이 아기의 탄생으로 비유하자면, 지금 임신 7∼8개월의 상황에 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꿈속의 상황도 밝고 기분 좋은 것처럼 현실에서도 좋은 결과가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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