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종업원을 잘 골라라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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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1.02.05 11:25:06
  • 조회: 570
■ 인센티브를 주십시오
지금은 능력을 사고 파는 시대입니다.
구시대적인 발상으로는 학력, 지연, 경력 등의 기준에 따라 판단했지만 이제는 인성, 창의성, 실질적인 능력, 즉 전문가 시대인 것입니다.
전문가는 학력, 경력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능력의 유무에 따르게 됩니다.
지금같은 시대에 학력은 요식행위일뿐 객관적인 판단과 평가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기업체나 매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컴퓨터와 관련된 어느 범죄자를 S기업이 파격적인 인사정책으로 특별채용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비록 범죄자이지만 전문가적인 가치의 평가가 우선시 되었다는 것입니다.
범죄자라도 그의 지식과 기능을 기업에 활용하면 많은 부가가치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을 것입니다.
전문가가 능력을 발휘할 때 능력에 맞는 보상을 해야 합니다.
나이가 어리다거나 많다는 이유만으로 또는 여자이니까하는 판단으로는 매장의 경쟁력을 낮추는 효과가 있을 뿐입니다.

■ 학연, 지연, 혈연을 무시하십시오
인간은 심리학적으로 자신이 불리한 입장에 처하면 평등을 찾고 자신이 유리한 입장이 되면 기득권에 대한 유지를 바랍니다.
이러한 심리적인 면이 경영에 장애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은 경력별 대우를 주장하지만 현대는 과학의 시대, 정보화시대로서 혈연이나 지연, 학연도 쓸모 없는 것입니다.
혈연, 지연, 학연 등에 연연하여 근무를 태만하게 한다면 모든것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적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무시하고 능력에 따라 급여체제를 다르게 적용시키면 타기업이나 매장보다 경쟁력이 앞서갈 것입니다.
이것이 능력을 사고파는 현상, 즉 자본주의 원리에 합당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객에게도 질 높은 서비스가 돌아갈 것입니다.

■ 동료가 있는 곳에서는 야단치지 마십시오
직원이 큰 잘못을 했다해도 매장에서 야단을 쳐서는 안됩니다.
특히 동료 앞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의 역 피라밋 형태의 구조와 같이 조직원은 1차 고객이며 1차 고객의 심리적인 면이 불안, 초조하게 되면 2차 고객에 까지 영향이 미치기 때문이다.
직원은 다른 동료직원의 야단맞는 모습이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기분이 손상되어 자신의 일에 대한 확신을 잃게 됩니다.
고객들도 자신이 보는 앞에서 직원이 문책 당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히려 고객들이 불쾌감을 드러낼 수도 있고 직원도 고객 앞에서 듣는 것보다는 차라리 아무도 없는 곳에서 심하게 질타를 받는 쪽이 좋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잘못에 대한 야단을 칠 때에는 언제나 잘못한 것에 대한 이유, 결과 등을 알려주고, 개선점을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잘못에 대한 야단은 새로운 개선점을 찾으라는 것으로서 절대 직원의 개인의 자존심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을 다스리는 기술도 기업이나 매장의 경영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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