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뉴스] ‘먼저 딸수록 좋다’신설자격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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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0.12.14 10:55:26
  • 조회: 1066
신설 자격증을 노려라.
매년 20여종의 자격증이 새로 생겨나고 있다. 내년에도 정보기술(IT) 등 전문분야 8종과 기술기능분야 10종의 자격증이 신설된다.
또 2002년에도 캐릭터디자인전문가 등 16종의 전문 자격증 제도의 신설이 예정돼 있다.
신설되는 자격증은 대부분 새로운 첨단산업 분야로 고급인력이 부족해 그만큼 수요가 많을 수밖에 없어 취업에 유리하다.
또 신규 취업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업그레이드한다는 차원에서 유망업종의 신규 자격증을 취득해두는 것이 좋다.


◇게임 등 IT자격증 유망

내년에 신설되는 유망 IT자격증으로는 사무자동화기능사, 웹디자인기능사, 게임프로그래밍전문가, 게임시나리오전문가, 게임디자인전문가, 게임그래픽스디자인전문가, 멀티미디어전문가 등이 있다.
특히 게임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분야가 고급인력 양성이 시급한 분야로 꼽힌다.
이중에서 게임시나리오전문가는 인문대 관련 학생들이 도전해볼 만한 분야다.
기술기능분야에는 피부미용(관리)사, 애니메이션전문가, 제품응용모델링기능사, 전자출판기능사, 카일렉트로닉스기능사, 메카트로닉스기능사 등이 새로 신설된다.
영진닷컴(www.youngjin.com)에서는 IT분야 첨단자격증에 대한 시험정보 및 출제예상방향 등의 정보를 네티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www.kccitest. or.kr) 검정사업단에서는 기존 11개 자격증 시험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02)875-5294~6


◇취업·승진때 가산점

내년부터 공무원은 물론 대기업들도 해당분야의 IT자격증 소지자가 입사시험에 응시할 때 가산점을 부여하고 직원에게는 인사고과에 반영할 계획이다.
그러나 자격증의 취득은 무엇보다 적성과 앞으로의 진로를 고려한 신중한 선택이 선행돼야 한다.
영진닷컴 김진일 수험기획팀장은 “신설 자격증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 이후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취업하는데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가를 먼저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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