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화장실 새바람 환경위생산업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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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0.12.07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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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면서 환경위생산업이 3D업종의 새로운 유망업종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중에서 화장실 위생처리업은 무점포 사업이 가능한 1천만원대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다.
기존의 단순한 화장실 청소업에서 토털 위생청소 개념을 도입, 화장실 문화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케팅력이 최대 무기
화장실 위생처리업은 변기, 싱크대, 배수구 등 화장실 내 시설물 청소뿐 아니라 살균, 코팅에 이르기까지 화장실을 종합적으로 위생처리 및 유지관리 해주는 사업이다.
화장실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이 사업의 성공비결은 마케팅력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매출을 끌어올리는 것이 관건이므로 발로 뛰는 영업을 해야 한다.

◇무점포 사업으로 가능
창업 비용은 가맹비 3백만원, 장비 구입비 5백50만원, 차량 구입비 3백50만원, 초도물품비 2백만원 등 1천4백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재택사업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사무실을 임대할 필요는 없다.
월 단위의 회원제로 운영하고 업소당 월 15만~20만원의 요금을 받는다.
30개 업소를 회원으로 확보할 경우 하루 평균 매출 20만원, 월 매출 6백만원을 예상할 수 있다.
여기서 인건비 1백50만원과 관리비 1백만원을 제한 3백50만원이 순이익이다.
표적 시장은 주유소·백화점·쇼핑센터·병원·학교·외식업소·유흥업소 등 폭넓게 분포하고 있다.
따라서 상가 밀집지역이나 학교 밀집지역 등이 이 사업을 하기에 적합한 입지라 할 수 있다.

◇사업 열정 있어야
이 분야의 대표적인 업체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본사를 둔 크린코리아(02-2635-7777).
이 회사는 과학적인 화장실 위생처리 시스템과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종합적인 위생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을 하는 데는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이 필요하지 않다.
오히려 3D업종이라는 심리적인 장벽이 제거된 것이 아니어서 사업에 대한 열정이 더 중요한 필수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경향신문 기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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