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계약전 처방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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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테마기사팀
  • 00.10.12 10:43:14
  • 조회: 947
당신의 매장을 어디에 설치할 것인가가 과학적인 데이터 산출에 의해 결정 되었다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하지만 몇가지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있으니 서두르지 마십시오. 당신의 권리는 당신 스스로 지키는 것이며 타인이 지켜주지 않을 것입니다. 경솔한 행동이 화를 부르게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계약전에 건물주와의 계약을 우리하게 설정하고 계약후의 문제점들을 미리 방지하기 의해 꼭 거쳐야 할 것이 있습니다. 상가는 주택과 달리 임대차 보호대상이 아닙니다. 계약시에는 관계되는 모든 것들을 수집,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가령, 아무런 사전 조사 없이 계약을 하고 나면 사건을 수습할 길이 없게 될 수 있습니다. 건물이 법원, 성업공사 등에 위해 공매와 경매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면 보상받을 길이 없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는 경제가 불안정할 경우에는 두드러지는 형상이기도 합니다. 반드시 다음 조건들을 확인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등기부 등본 확인 후에는 만약의 사태를 위해 보상금에 대한 “전세권설정”을 하는 조건하에서 진행하십시오.
신축상가의 경우에는
·건물주 토지주의 확인
·시공자 확인(구청)
·건축허가 확인(용도) 등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건물주와 토지주는 동일인으로 되어있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때로는 건물주와 토지주가 다른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차후 문제점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등기부 등본 확인에는 등본상에 나타나는 “갑구”란과 “을구”란을 세밀히 관찰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도시계획을 확인하십시오
도시계획 확인원은 각 구청에서 열람, 떼어볼 수 있으며 다음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개발
·구획정리
·도로확장
·지하철공사 등
이상과 같은 사항이 발견되면 건물이 철거되거나 공사진행 중 매장 휴업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매장을 휴업할 상태라면 임대료의 문제 등을 건물주와 논의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매장 앞에서 지하철, 도로 등의 공사가 진행되면 매출이 떨어져 임대료 조차 지불치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공사는 짧은 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장시간 몇 년인가를 연속적으로 하기 때문에 매장에 치명적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등기부 등본, 건축물 관리대장, 토지대장, 도시계획 확인원 등을 통해서만이 가능합니다.
모든 부동산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서류상 이상이 없으면 되는 것입니다. 급변하는 사회구조상 그 변화에 의해 대형시장의 건축, 도로의 건설, 지하철의 계획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도시계획이란 미래에 완공할 계획인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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