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야기] 죽거나 죽이는 꿈 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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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테마기사팀
  • 00.10.05 17:18:10
  • 조회: 1158
? 돌아가신 작은 아버님이 나타난 꿈
아버지 뒤에는 검정 옷을 입은 사람이 … 정확하게는 기억은 나지 않지만 작은 아버지라고 기억되요. 그래서 저는 아버지보고 직접 문을 열고 들어오시라고 했는데 갑자기 사라져 버렸어요.
꿈속에서 문단속을 잘 하고 잤는데… 대문과 제 방문의 열쇠가 열어져 있었구요. 잠에서 깬 후에도 너무 생생했습니다. 지금도 그 꿈을 생각하면 조금은 무서워요.

꿈의 내용이 명확하지 않은 편이네요. 일반적으로 다른 분의 해몽에 답변한 것을 그대로 옮겨 봅니다.“꿈에 돌아가신 조상이나 부모님 등이 나타나는 경우, 장차 앞으로 일어날 길흉을 예지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 경우 나타난 일어날 일의 길흉은 꿈속의 얼굴의 표상이나 분위기, 배경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밝은 얼굴, 기쁜 얼굴이라면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예지해주고 있으며, 슬프거나 어두운 얼굴이면 장차 안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예지해주고 있습니다.
말없이 바라보는 꿈의 표상이 좋게 느껴지지는 않는군요. 아마도 작은아버지로 표상된 인물이 무언가를 알려주려고 나타났다고 보아야겠지요.”
꿈 내용이 부실하여 잘 모르겠으나 ‘꿈을 생각하면 조금은 무서워요’도 중요합니다. 자신이 안좋게 느껴졌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경우 현실에서도 꿈속에서 느낀 것처럼 안좋은 일로 실현되고요. 생생할수록 일어난다는 뜻이고요. 행동을 조심하시고…
일어나기로 되어 있는 안좋은 일 자체를 없게 할 수는 없겠지만, 커다란 사건이나 화를 작게 줄일 수는 있지요. 또한 돌아가신 조상이 나타나는 이유도 거기에 있고요, 조상, 아버지 등을 검색해 보세요.

다음을 참고하시고 이미 죽은 조상이 나타나 경고나 예언을 하는 경우, 부모의 영혼적인 존재는 실제의 영혼이 아니라, 꿈꾼 사람의 또 하나의 자아가 부모를 분장 출현하여 일러주고 있다. 이때의 조상은 미래의 현실에서 자신과 관계있는 사람이거나, 실제 인물과 상관이 없는 꿈꾼 사람의 잠재의식적인 또하나의 자아가 조상으로 분장 출현해서 자기에게 경고나 예언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돌아가신 부모님이 산소에 서서 산소자리가 좋지 않다고 불만을 표시하는 꿈은 부모님으로 표상된 직장상사가 산소로 표상된 회사에 불만을 표시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꿈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또 다른 경우에 있어서 조상이나 영령이 장차 일어날 일을 일러주는 예지·계시적인 꿈으로 볼 수 있는 경우도 상당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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