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끼어들기, 차선의 흐름을 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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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7 16:55:50
  • 조회: 1647
초보운전자들이 도로에서 겪는 어려움 중의 하나가 "끼어들기"다. 차가 많은 곳에서는 옆차와의 거리,속도,사이드 미러,사각지대를 모두 살펴야 하기 때문에 초보운전자들은 차선 바꾸는데 진땀을 빼기 일쑤다.

차선을 바꿀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흐름을 타고 끼어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차선을 변경하면서 사고를 내지 않기 위해서는 옆차선 차와 충분한 간격을 두고 차선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 특히 조심해야 할 곳은 운전석 옆 사각지대다. 차선을 바꿀 때는 기본적으로 끼어들 차선의 뒤쪽에 차가 있는 지 백미러로 확인하고,반드시 몸을 앞으로 기울여 다른 각도로 사이드 미러를 살펴 사각지대에 차가 들어와 있는 지를 확인해야 한다. 고개를 돌려 직접 옆을 살피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이런 방법은 운전에 능숙해진 다음 시도하는 것이 좋다.

끼어들 때는 반드시 깜박이를 켜서 주위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길이 밀려 깜박이를 켜도 끼어들 틈이 없거나 끼어주지 않으면 창문을 열고 손을 내밀어 양보를 권하면 거의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양보해준다.

차선이 실선으로 그어져 있는 급한 커브길이나 터널 안과 차선이 그려져 있지 않은 교차로 등에서는 차선변경을 해서는 안된다. 교차로에서 다른 차 앞으로 끼어들면 교통법규위반를 위반하게 된다. 좌-우회전 때는 가급적 차선을 지키는 것이 안전하다. 1차선에서 좌회전했다면 1차선으로,맨 바깥차선에서 우회전했다면 같은 바깥차선으로 들어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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