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주상복합 “인기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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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7 13:25:19
  • 조회: 1382
경기 분당 백궁·정자동 일대 주상복합아파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지난 11일 청약마감한 삼성물산 주택부문의 ‘아데나팰리스’ 34평형은 21가구 모집에 8182명이 몰려 390대 1의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 서울 5차 동시분양때 한강LG빌리지가 기록한 경쟁률 362대 1보다 높은 수준이다.전체적으로는 모집 대상 203가구에 1만8940명이 지원,평균 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57평형은 86대 1,67평형은 33대 1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6일 청약을 마감한 현대산업개발의 ‘I-스페이스’는 1071가구 공급에 4만1815명이 신청,평균 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같은날 접수를 마감한 삼성중공업의 ‘미켈란쉐르빌’(712가구)도 선착순 방식으로 4일 입주자를 채운 299가구를 제외한 413가구에 7390명이 신청,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특히 182가구가 공급된 I-스페이스 33평 이하 평형에는 2만3755명이 신청,13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펜트하우스로 꾸며지는 12가구의 98∼92평형에도 376명이 신청했다.

이들 주상복합아파트가 이같은 높은 청약률을 보인 것은 내부마감재 수준이 기존 아파트에 비해 월등하고 전망이나 단지조경·편의시설 등도 뛰어나 기존 아파트를 팔고 이주하려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관련업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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