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소비 패턴의 변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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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7 12:06:57
  • 조회: 1159
어느 시대이건 그 시대의 흐름이 있기 마련이다. 상점의 흐름, 매장의 흐름도 이와 함께 변화된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수요와 공급에서 나타나는 차이라기 보다는 시대적 요인으로서 돌출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흐름의 변화중에서 고객이 변하고 있다는 중요함을 인식치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오히려 이동인구가 많은 곳의 매장이 작아지거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종로, 을지로 등의 경우처럼 환경이 주는 영향으로 판명할 수 있다.
그리고 동종의 매장이 운집한 것도 볼 수 있는데, 상호 보완적인 득을 취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그러한 것은 아니다. 도심을 축으로 분산된 상권을 나타내기도 하며, 그 시대의 상황과 교통문화, 개인별 소득에 영향이 있으며, 직업의 다양성에도 연관되어진다.
그리고 교통상황, 환경, 도시계획에 따라 상권이 변하게 된 것도 알 수 있다. 이렇게 변화된 모습들은 많은 시간이 소요된 것이 아니다. 그 만큼 우리 사회가 급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일반 고객들의 소비 패턴이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불과 얼마전 산업화에 따른 급성장으로 국가적으로 선진국 대열의 문턱에 달하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교통문화의 변화 그리고 주거 문화의 변화를 들 수 있다.
매장을 설치하는데 교통문화, 주거문화가 무슨 연관이 있느냐고 질문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이러한 문제들을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것이 소비문화의 변화에 1차적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 교통문화에 의한 변화

자동차 1천만대 시대에 생활하는 현대인은 자동차와 함께 살아간다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자동차 소유와 소비문화와는 깊은 관계가 있으며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은 현상을 볼 수 있다.
◇ 대도시 주변 외곽에 위치한 레스토랑
◇ 경기도 팔당, 양수리, 양평 등의 음식점
◇ 장흥, 송추, 등지의 카페
◇ 일산 신도시, 분당 신도시 등의 대형 할인 매장
◇ 미국계의 레스토랑 체인점 등에서 찾을 수 있다.

자동차에 의해 소비문화는 상권 자체를 변화시키거나 고객의 이원화 현상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고객의 이원화 현상은 다음과 같다.
자동차 보유에 따라 나타나는데, 미 소유자는 생활 터전 근처, 직장 근처 등에서 소비하지만, 승용차 보유자는 반대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소비문화의 변화를 1차적 변화로서 정의할 수도 있다.
그리고, 교통문화에 따른 소비 형태는 예기치 못하할 정도로 변화할 수 있다. GNP의 상승으로 인하여 소비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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