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공헌] 빅드림 충주시지회
    청소년들의 희망찬 내일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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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박일호기자
  • 20.03.17 09: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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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희망찬 내일을 응원합니다
빅드림 충주시지회

 

성인에 비해 모든 것이 성숙하지 못한 청소년들은 언제나 성인들의 관심과 케어가 필요하다. 성인과 조금 다른 사고와 개념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미래의 길을 이끌어주고 올바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우리 모든 성인들의 몫이다. 막상 혼자서 너무나 광범위한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는 어렵다. 하지만 같은 생각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이면 그 생각은 실천이 된다. 충주 내 청소년들을 케어하고 도움을 주는 단체, ‘빅드림 충주시지회’가 바로 그런 모임이다.

 

 

사단법인 빅드림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비전과 희망을 심어주고 올바른 정신함양과 리더십을 키워주며 다양한 분야의 수련활동 및 여가활동과 봉사활동을 진흥시켜 올바른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는 단체다. 여성가족부 산하 비영리 공익법인으로서 빅드림 충주시지회는 지난 2017년 9월 창립되어 현재 25명의 회원들이 충주 내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충주 청소년들과 친해지기 위해,

빅드림 충주시지회는 2017년 우영삼회장부터 2대 어천용회장에 이어 제 3대 최남규회장까지 이어 청소년들을 위한 아름다운 사회건설에 힘쓰고 있다. 약 3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2018년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2019년 청소년 문화콘서트 및 노력봉사 등을 펼치며 빅드림의 존재감을 청소년들에게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희망하는 청소년들과 함께 국회에도 견학을 가거나 회원들의 노력하에 다양한 진로체험을 경험해보는 등 다방면에서 청소년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였다.

 

 

 

출범 후 오늘날까지 청소년들의 문화함양에 큰 노력을 했다면, 2020년에는 빅드림 충주시지회만의 색깔을 찾아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충주 내 청소년들을 만날 예정이다.

 

청소년들이 ‘주’가 되는 봉사단체

“저희 빅드림이 출범한지 3주년째가 되었습니다. 항상 충주 내 청소년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회원들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하며 진정으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여전히 모색중입니다. 지난 2년이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에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에 더 큰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빅드림 충주시지회가 가지고 있는 2020년 가장 큰 계획은 충주봉사단체를 설립하는 것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식 봉사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봉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청소년들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임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저희 빅드림 충주시지회원들은 모두 크고 작은 봉사를 솔선수범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봉사의 대상은 소외지역 청소년들이 주로 많았습니다. 봉사를 통해 저희는 청소년들에게 교훈을 줄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야 된다는 뜻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다양한 문화활동도 좋지만,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혀주고 주변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저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청소년들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청소년들이 ‘봉사’를 알아갈 수 있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활동으로 충주 청소년들의 올바른 멘토가 되고파

사단법인 빅드림은 2010년 초반부터 전국적으로 청소년들의 주도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다양한 수련활동, 문화예술활동, 평생교육 등을 진행하며 많은 청소년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했다. 하지만 모든 단체가 그렇듯 처음부터 순탄한 길을 걸어오지 않았다. 진정으로 청소년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커리큘럼을 완성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빅드림 충주시지회도 마찬가지다. 출범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다른 지역의 기본방침과 다르게 충주지역 청소년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여전히 모색중인 단계이기 때문이다. 올 한해 충주지역 청소년들을 더욱 깊게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노력하여 충주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사회를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밝히는 빅드림 충주시지회 최남규 회장과 빅드림 충주시지회 일동. 머지 않아 그들이 노력은 청소년들의 활기찬 웃음소리로 치환되어 충주시를 밝게 빛내 줄 것이다. 빅드림 충주시지회가 만들어가는 올바른 청소년 문화. 다 같이 응원해주길 바란다.

 

문의 : 010-9424-5251(조용석 사무국장)
홈페이지 : http://www.bigdream.or.kr/

 

『취재:박일호기자/m1236@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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