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탐방] 애견수제간식 ‘염똥이네 수제간식’
    우리 가족, 반려동물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최고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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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양현모기자
  • 19.05.31 09: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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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반려동물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최고의 간식
애견수제간식 ‘염똥이네 수제간식’

 

시대가 바뀌며 ‘반려동물’은 단순히 함께하는 생명의 개념을 넘어 한 가족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람과 함께 인생의 길을 거니는 반려동물, ‘반려동물’ 한 마리가 있으면 집안 분위기가 화목하다. 함께 울고 웃으며 인생을 동반하는 반려동물은 이미 어엿한 가정의 한 존재로서 서로가 같을 행복을 누린다. 사람과 달리 반려동물의 행복은 단순하다. 함께 산책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 서로가 교감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 때문에 이왕이면 좋은 사료를 먹이고 싶어하는 마음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주 사료외에도 오늘날 반려동물을 위한 간식이 다양하게 유통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믿고 먹일 수 있는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이 인기다. 반려동물들에게 좋은 식 재료와 영양을 고루 갖춘 다양한 수제간식은 이제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반려인들에게 필수 품목이 되었다.

 

 

 

충주에도 최근 믿음직한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이 오픈했다. 용산동 염똥이네 수제간식이 그 곳이다. 펫 푸드 스타일리스트로서 반려동물을 위한 영양가 만점의 수제간식을 직접만들고 유통하는 허윤경(43)대표를 많은 충주 반려인이 주목하고 있다.

 

영양과 정성이 한 가득‥
사람도 먹을 수 있어요

본래 충주서 봉틀공방을 운영하던 허 대표가 염똥이네 수제간식을 오픈한 것은 지난 4월이다. 평소 음식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반려동물을 키우며 자연스레 반려동물 음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그녀는 본격적으로 수제간식을 만들어보기 시작했다. 반려동물에게 좋은 영양소와 먹이지 말아야 할 식 재료들을 철저히 구분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수제간식을 만들어본 그녀는 이내 수제간식 전문점을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처음엔 제가 직접 만든 간식을 지인들에게 나누어주는 재미가 있었어요. 지인들이 하나같이 만족해 하며 본격적인 수제간식집을 차려보라는 조언을 많이 들었습니다. 저희 반려동물도 각종 알러지 등이 좋아지는 것을 보며 더 많은 충주 반려인들을 위해 가게를 차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녀가 간식을 만들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위생과 좋은 식재료이다. 강아지 식품업은 사료업으로 시청이 아닌 도청에서 허가를 받아야 한다. 제품 하나하나 모든 성분의 안전성을 인정받고 등록해야 식품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내 반려동물은 물론 나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이기에 말 못 하는 짐승이라고 아무 재료로 만들지 않는다. 오히려 더 정직한 재료로 만들고 깨끗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렇게 염똥이네 수제간식에서 선보인 영양만점의 수제간식은 약 20여 종에 이른다. 반려동물 기호에 따라서 다소 딱딱한 간식과 연한 간식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눈물예방에 좋고 한우를 사용해 만든 소간저키, 치석제거 효과에 탁월한 상어연골 간식, 뼈가 약한 반려동물을 위한 칼슘 덩어리인 간식 등 하나하나가 정성이 안들어간 간식이 없다. 이 외에도 양도가니, 오리연골, 닭발, 메추리, 연어 간식 등 각각 반려동물들의 기호와 효능에 맞는 간식들이 즐비하다. 모두 허 대표가 10시간에서 20시간 이상 손수 제조해 더욱 믿을 수 있는 간식들이다.

 

 

 

염똥이네 수제간식에서 특별히 만날 수 있는 수제간식 중 가장 특별한 간식은 베이커리다. 밀가루 대신 쌀 박력분을 이용해 각종 야채 등을 이용해 직접 개발한 베이커리는 변비에 특히 좋다고. 뿐만 아니라 각종 기념일 등에도 많은 반려인들이 찾는 인기 간식이다. 반려동물이 진정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개발한 특별 간식으로서 염똥이네 수제간식 전문점의 인기메뉴다.

 

 

 

 

동물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양심적인 수제간식 전문점이 되겠습니다

 

홀로 운영하고 있는 탓에 허 대표는 하루하루 눈 코 뜰새 없이 바쁘다. 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지만 문을 닫고 난 뒤에는 많은 간식을 홀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온라인 주문도 부쩍 늘어 더욱 바빠졌지만 그녀는 행복한 미소를 잃지 않는다. 조금 바쁠지라도 자신의 노력을 알아주고 염똥이네 수제간식을 찾아주는 사람들이 너무나 감사하다고 그녀는 말한다.

 

 

 

“동물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간식을 만들어요. 이런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부쩍늘은거 같아 기분이 좋아요. 바빠도 웃을 수 있는 이유에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노력해서 더 많은 메뉴도 개발하고 싶어요. 더불이 염똥이네 수제간식 집이 누구나 부담없이 들를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양심적인 수제간식 전문점이자 커뮤니티 장소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할거에요. 모든 반려인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기 위해 내일도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재 염똥이네 수제간식에서는 오픈기념으로 전 메뉴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호응이 좋아 기간을 연장했다고. 반려인들에게 다방면으로 행복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염똥이네 수제간식. 그 곳에서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느낄 반려동물들과 반려인들의 즐거운 시간이 기대된다.

 

주소 : 충북 충주시 거룡2길 75
TEL : 010-5774-7464

『취재:박일호기자/m1236@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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