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기획] 2019년 ‘독 서 합 시 다’ 1월 ‘자기관리’
    충주시민들의 독서지수를 상승시키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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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양현모기자
  • 19.01.09 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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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이 지나고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아쉬웠던 일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2019년 한해를 내 인생 가장 멋진 한해로 만들 수 있길 바란다. 2019년 첫 달인 1월의 독서합시다 주제는 자기관리다. 모두 새해를 맞아 크고 작은 계획을 하나씩 세웠을거라 생각한다. 다양한 계획 중에서도 나의 생활패턴과 건강 등은 가장 우선시 되는 계획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들려주는 자기관리 관련 책으로 힘찬 새해를 출발해보길 바란다.

 

★ 다산의 마지막 공부 (저자 조윤제 / 청림출판 / 2018. 12. 11)

 

 

 

 

마음을 다시 찾는다는 것!

 

고전연구가 조윤제가 고전의 정수인 《심경》을 바탕으로 삼아 고전 명구의 깊은 통찰을 소개하는 『다산의 마지막 공부』. 중국 송 시대 학자인 진덕수의 《심경》은 이름 그대로 마음에 대해 다룬 유교 경전으로, 사서삼경을 비롯해 동양 고전들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법에 대한 정수를 엄선해 엮은 다음 간단한 해설을 덧붙였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진덕수가 고전들에서 선별한 마음과 관련된 명구 37가지에서 다시 핵심을 뽑아 오늘날의 감각에 맞도록 친절하면서도 새롭게 풀어낸 것으로 격이 다른 마음공부의 고전에 다가가는데 도움을 준다.

 

★ 5년 후 나에게 Q&A a Day (저자 포터 스타일 / 토네이도 / 2018. 11. 12)

 

 

 

 

5년 후 나에게 삶에서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1,825개의 하루를 선물하다!

 

가장 쉽고 지혜로운 방법으로 우리를 깊이 생각하게 하고, 하루하루 성장의 글을 쓰게 하는 『5년 후 나에게 Q&A A DAY(리커버 홀로그램 한정판)』.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그 답을 기록할 수 있는 지혜롭고 영감에 찬 365개의 질문을 담아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삶을 살아가는 이유, 삶의 진정한 행복과 사랑,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책이다.

 

우리 삶에 보석처럼 박혀 있는 힌트와 단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제공하는 365개의 질문에 대해 하루에 하나씩, 직접 답할 수 있는 이 책은 같은 질문에 대해 5년간 5개의 답을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해가 바뀌면서 나의 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눈에 확인하면서 5년 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어떤 성장과 변화를 거쳐 왔는지, 어떤 순간에 가장 빛나고 행복했는지를 간편하게 간직할 수 있게 해준다.

 

★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저자 스펜서 존슨 / 역자 공경희 / 인플루엔셜 / 2018. 12. 10)

 

 

 

 

단순하고도 강렬한 치즈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전 세계에서 2800만부가 판매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이 20년 만에 내놓은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부지런한 두 생쥐와 두 꼬마인간이 삶을 좌우할 급격한 변화 앞에서 각기 어떻게 대처해 갔는지를 담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또는 동질감을 느끼는 '헴'의 이야기에 답을 하기 위해 저자는 한 번 더 치즈 이야기를 펼치기로 했다.

 

그는 왜 새 치즈를 찾아 나선 것일까. 과연 치즈는 어디서 온 것일까. 어떻게 해야 미로를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가 믿고 있는 사실이 항상 옳은 걸까. 이 책은 헴의 여정을 통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간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과거의 신념이 실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임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새로운 신념을 선택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 돈의 신에게 사랑받는 3줄의 마법 (저자 후지모토 사키코 / 역자 정세영 / 앵글북스 / 2018. 12. 15)

 

 

 

 

“돈에 쫓기던 삶이 펜과 노트만 있으면 달라질 수 있다고?”

 

쉽고 간단하게 쓰는 것만으로도 극적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일본의 대표 부자인 저자 후지코토 사키코는 단 3줄의 노트 쓰기로 이러한 흐름을 만들 수 있다고 <돈의 신에게 사랑받는 3줄의 마법>에서 주장한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매일 새벽 열심히 일어난다고 한들, 아무 의미가 없다. 왜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은지, 일찍 일어나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자신 안에 없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열심히 노트를 쓰고, 책을 읽었던 저자도 마찬가지였다. 이후 그녀는 무의식중에 설정된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바꾸기 위해 새로운 방법으로 노트를 써 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낸다. 이것이 바로 ‘3줄의 마법 노트 쓰기 법’이다.

 

『취재:박일호기자/m1236@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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