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우체국알뜰폰, 전용 피처폰·특가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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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7.03 14: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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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알뜰폰 전용 신형 피처폴더폰 '스타폰(AM-F100S)'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폰 중심의 휴대폰 시장에서 '스타폰'은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피처폴더형 단말기다. 스타폰은 아이즈비전의 '올인원 06'요금제와 이용요금을 국민·하나 제휴 할인카드로 납부하면 단말기 할부금 포함 월 3470원에 사용할 수 있다.
특정요금제 가입 시 단말기 무료증정 행사도 시행한다. 큰사람의 'LTE폰드림 300MB', 'LTE폰드림 600MB'요금제 가입하면 23만원 상당의 단말기 3종(갤럭시 J3, 와인스마트재즈, LG K10)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고, '폴더폰드림 66'요금제 가입하면 중고폰 삼성 와이즈모던 단말기를 할부금 '0'원에 받을 수 있다.
인스코비에서 기본료가 1320원인 '후불1200(기본 제공량 없음, 데이터 차단 가능)' 요금제도 선보인다. 해당 요금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3G 폴더폰 '아이스크림2'를 1차로 50명에게, 2차로 '와이파이폴더'를 50명에게 일○○○로 3만9000원에 판매한다.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1670-8221에서 신청한 후 발급받은 'KB국민 우체국 스마트카드'로 통신료를 결제하면 월 6000원(전월 30만원 이용시) 또는 1만5000원(전월 70만원 이용시)을 할인받는다.
우정본부에 따르면 올 1분기 기준 우체국알뜰폰은 가입자당 월 평균 요금이 1만1000원대로 이동통신 3사보다 68.4% 저렴하다. 판매 첫해 2013년 3만6000명이었던 가입자는 올 5월말 현재 총 74만명에 달한다.
김기덕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알뜰폰 전용 폴더폰으로 침체된 알뜰폰 시장에 다시 활력을 불어 넣어 국민의 가계통신비 절감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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