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뉴스] 구직자 10명중 8명 "경제적 부담에 준비 못한 스펙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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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5.24 14:56:52
  • 조회: 708

 

구직자 10명 8명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준비하지 못한 스펙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자사 회원 576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비용 부담'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5%는 '취업준비 비용을 지출하는 데 부담을 느낀 적 있다'고 답했다.
이 중 가장 큰 지출이 예상되는 항목으로는 '자격증 준비비용'(20%), '면접준비비용'(18%), '생활비'(18%), '영어시험 응시료'(13%) 등으로 조사됐다.
취업준비비용 마련 방법은 대학생·취업준비생의 경우 '부모님이 주는 용돈'이 39%로 가장 많았다. '기존에 벌어놓은 돈'(31%), '아르바이트 및 인턴 보수'(28%) 등의 의견도 나왔다. 직장인은 단연 '기존에 벌어놓은 돈'(41%)을 쓴다는 의견이 가장 높았다.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갖추지 못한 스펙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엔 80%가 '그렇다'고 답했다. 32%의 구직자들이 '어학연수'를 돈 때문에 갖추지 못한 가장 아쉬운 스펙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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