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한국산기대, 중국서 3만 달러 수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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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 17.01.06 09: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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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사업단(GTEP) 윤종원 팀장 진두지휘하에 GTEP요원 2명(기계설계 정서원, 컴퓨터공학과 이영훈)이 지난 8월 4일~6일 중국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이하 SNIEC)에서 열린 ‘2016 G-FAIR(대한민국 우수 상품전)’에 참가해 9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3만 달러의 수출계약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2016 G-FAIR KOREA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종합 전시회로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KOTRA가 주관한다.

또한 ‘상해 G-FAIR는‘는 2015년 기준 약 3,800개의 참가 업체와 15,000명 규모의 참관객수를 가졌고 2016년 행사기간 중국 상해 인근 바이어 2,076명과 2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찾은 대규모 전시회다.

이번 ‘2016 G-FAIR(대한민국 우수 상품전)’에 산기대 GTEP 사업단은 주방용품 수출업체인 ‘무아네트웍스’는 본교 05학번 경영학부 출신의 소병일 대표의 기업이다. 중국의 백화점의 유통망을 찾고, 수출하려고 애쓰던 중 GTEP 사업단과 손을 잡고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는 심혈을 기울였다. 

 현지에 파견해 직접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바이어 발굴과 상담 및 시장조사 등 실전 업무를 수행해 뛰어난 수출상담 역량을 발휘했다.

 사드배치와 중국의 비협조적인 세계경제 파동 속에서도 좋은 성과와 한국 중소기업 제품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좋은 쾌거를 이룬 한국산업기술대학교 GTEP 사업단과 무아네트웍스에 열열한 박수를 보낸다.

GTEP 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이하 KITA)가 주관하고 시흥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FTA 확산 및 온라인시장 확대 등 경제영토의 글로벌화에 따라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가 경쟁력 지속유지를 위해 특화지역의 이론과 현장 경험이 결합한 무역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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