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장마철' 신발장, 화장실, 배수구 관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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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7.04 09:58:15
  • 조회: 294

 

본격적인 장마 시즌에 접어들었다. 장마철에는 집안 공기를 환기시키기 어려운데다 공기 순환이 잘 안 돼 집안 내 퀴퀴한 냄새가 심해지기 마련이다. 
환기를 시키거나 청소가 어려운 장마철에는 공기 순환이 취약한 신발장과 화장실만 잘 관리해도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장마철 집안 내 악취를 손쉽게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집안으로 유입되는 악취 주범 신발장 관리 
신발장으로부터 나오는 퀴퀴한 냄새는 집안 전체로 퍼질 수 있어 꼼꼼한 청소가 필요한 곳이다. 장마로 인해 젖은 신발은 악취와 세균 유발의 주범이 되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젖은 신발은 마른 천으로 물기를 닦아내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말려주거나 신발 안쪽에 신문지 혹은 빈 맥주병을 꽂아 놓으면 모양의 변형 없이 빠르게 건조할 수 있다. 
신발장은 습기 흡수와 냄새 제거에 효과적인 원두찌꺼기나 신발장 전용 탈취탄을 이용하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애경에스티 '홈즈 탈취탄 신발장용'은 비장탄과 활성탄의 강력 탈취 효과로 신발장 안의 각종 냄새를 없애준다. 또 작은 크기로 제작돼 신발장 구석구석에 효율적으로 둘 수 있다. 
◇각종 음식찌꺼기로 악취가 심한 배수구는 레몬으로 해결 
싱크대 배수구는 음식물이 자주 닿는 곳으로 사이사이 찌꺼기가 남아 부패하면서 악취가 올라오기 쉽다. 배수구 악취가 심할 땐 살균과 냄새 제거에 효과적인 레몬과 얼음, 소금을 섞어 부어준다. 
악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알루미늄 포일을 배수구 안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알루미늄 포일이 물과 반응해 세균발생을 억제하고 개수망 사이사이 때가 붙지 않게 한다. 
간편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전용 세정제를 사용해보자.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배수구샷'은 가루타입의 발포성 배수구 세정제로 강력한 세정거품이 유해세균을 99.9% 살균하고 물때, 악취를 잡아준다. 
밀폐형 음식물쓰레기통을 활용하면 주방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락앤락 ‘밀폐형 음식물쓰레기통’은 4면 결착 구조에 실리콘을 더 추가해 냄새와 누수를 완벽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변기 냄새는 양칫물을 활용 
환기가 어려운 화장실은 장마가 시작되면 습도가 높아져 냄새가 특히 심한 곳 중 하나다. 
간편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아침, 저녁 양치를 할 때 입을 헹군 양칫물을 변기에 뱉고 세수나 샤워를 하면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 변기의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화장실 악취의 또 다른 원인이 되는 배수구는 냄새뿐 아니라 해충의 유입통로가 되기도 한다. 이때 하수구 냄새차단 '매직트랩'을 설치하면 악취와 벌레 유입이 차단되고 물이 역류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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