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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레포츠문화 건설의 필요와 시급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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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5.07.29 10: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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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6308
3) 레포츠문화란 흥행성 높은 고부가가치 관광 상품이다


특히 광양은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인구 증가와 경제발전으로 살기 좋은 고장 건설이라는 절체절명의 요구에 답해야 한다.

 

이 요구를 구두선으로는 끝내지 않기 위해서는 인구를 불리고 그 불어난 인구를 담을 그릇이 마련되어야 한다.

 

그 해결책의 하나로 레저문화, 곧 관광산업을 가미한 스포츠 문화를 과감히 도입하고자 (사단법인)국제레포츠문화교류협회를 발족시키기로 하였다.


여가를 선용하자는 의미를 가진 레저(Leisure)와 스포츠(Sports)를 접목시킨 새로운 우리말 ‘레포츠’는 그 말 자체부터가 아주 재미있는 발상이다.

 

이 말을 펼쳐보면, <레저+스포츠> 인데, 나아가 <지역관광문화 건설 + 지역 경제 발전>이라는 도식이 성립된다.

 

이를 위해 필자는 필자가 이끌어 온 (사단법인) 광양국제문화교류회를 과감히 개편하여 주된 사업의 하나로 ‘국제 레포츠문화’를 도입하고, 단체의 명의도 <(사단법인) 국제레포츠문화교류협회>로 개칭하는 용단을 내렸다.


이렇게 된 데에는 국내 레포츠문화의 창달을 위해 일찍이 대한레포츠경기연합회를 창건하여 재작년(2013년) 11월 광양읍 초남 소재 광양시 특설경기장에서 KOLEA 모터사이클 챔피언십 제4전을 주최한 최도현 협회장의 건언을 수용함으로써 성사를 보게 된 것이다.


젊은 사업가인 최도현 씨의 레포츠문화 사랑과 필자의 고향 사랑이 짝짜꿍이 되어서 얻은 과일이기도 하거니와 그 이면에는 지난 3월 2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성장 발전케 하기 위해 국민체육진흥법의 조례 개정안을 공포함으로써 그와 같은 여러 기관 단체를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그와 같은 정부의 시책 역시 시대의 요청에 따라 체육과 관광을 문화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하나로 뭉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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