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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아파트나 토지와 같은 부동산은 신설 지하철 노선이 발표되면 발표시점에 가격이 상승하고, 착공 시에 또 한번 가격이 오르고, 마지막으로 개통시 가격이 또 오른다고 하며 이것을 ‘3승법칙’이라 말한다. 아파트나 토지와 같은 부동산은 3승법칙에 의하여 지금까지 가격이 오르는 것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상가는 주거용부동산이나  [춘천교차로 - 13.11.11 09:16:10]

  • (1)대지 28개 지목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것은 아마도 대지일 것이다. 대지는 집을 지을 수 있고 농지를 전용하여 집을 지으면, 농지도 대지로 바뀐다. 대지는 28개 지목 중에서 가장 비싼 지목중의 하나다. (대지 외에 잡종지, 주유소용지, 공장용지 등이 비싸다) 춘천시 지역의 도시지역에 대지를 소유하고 있는 경  [춘천교차로 - 13.10.07 09:01:23]

  • 질문: 甲은 乙소유 주택을 임차해 제1순위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확보하였는데, 임차주택이 경매절차에서 매각되어 매수인 丙이 매각대금을 완납하였습니다. 그런데 배당기일에 차순위 근저당권자 丁이 甲에게 배당된 임차보증금에 대하여 배당이의를 제기하여 배당이의 소송이 진행 중인데, 丙이 甲을 상대로 위 임차주택의 명도를 청구하  [춘천교차로 - 13.09.30 09:12:41]

  • 지목이 농지인 경우 농지취득자격증명서가 있어야 취득할 수 있으며, 경매로 취득하는 경우에는 실무적으로 통상 낙찰 후 7일 내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을 경매법원(경매계)에 제출해야 한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은 지목이 농지법 상 (전, 답 , 과수원)인 경우, 혹은 현황농지인 경우에 농지취득 시 소유권이전등기 필수서류로 반드시 제출해  [춘천교차로 - 13.09.02 09:27:13]

  • 일반적인 토지매매 거래에 있어서는 저당권이나 압류 등 사법상 제한이 붙어있는 토지가 매물로 나올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 물건은 흠 있는 물건이 되어 잘 거래되지 않는다. 그러나 경매로 나오는 물건은 원래 사법상 장애가 있었던 것이고, 낙찰 후에도 그러한 장애요인은 계속 될 수도 있다. 즉 소멸하지 않는 권리가 지속되는   [춘천교차로 - 13.08.26 09:39:08]

  • 지분경매란 일반적으로 부동산은 1인 소유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 소유형태이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부동산의 소유가 1인이상으로 소유하고 있다가 어느 특정 지분만 경매가 진행되는 경매 물건이다. 경매물건을 투자를 하고 싶지만 종자돈이 부족한 경우에는 지분경매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투자방법이다. 그렇다고 아무 지역이나   [춘천교차로 - 13.08.19 10:39:08]

  • 경매에 있어 감정가격은 다른 경우 은행담보 감정가격 등과의 비교할 때 좀 높게 감정가격이 나오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경매 당한 소유자의 물건이라는 점과 어차피 경매라는 경쟁입찰을 통해 감정가와 별 관계없이 시세와 관련하여 물건이 팔린다는 점이 고려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호가와 시장가격의 차이가 큰 물건, 토지,  [춘천교차로 - 13.08.12 08:51:09]

  • ◆해당지역 투자시 입지분석의 기본이 되는 ‘2020도시기본계획’ 어느 지역의 개발정보나 투자시 가장 기본이 되는 정보가 바로 그 지역의 2020도시기본계획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2020도시기본계획은 각 시·도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정보이다. 보유한 토지가 소재하는 지역 또는 투자하고자 하는 지역의 개발정보  [춘천교차로 - 13.08.05 09:05:32]

  • 경매는 부동산이라는 현실적인 투자수단으로써의 한 부분이다. 따라서 나의 가치 지향적인 측면에서 부동산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함께하지 않는 경매란 처음부터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경매에 대한 유능함도 전체로써 부동산시장을 통한 이익을 실현할 여지가 없으면 그 의미는 없다. 결국, 부동산시장을 읽는 능력의 문제요, 그 능력  [춘천교차로 - 13.07.29 09:06:53]

  • 하천부지는 ‘하천용지’라고도 하며, 하천법상 ‘하천구역’ 또는 ‘연안구역안의 토지’를 말한다. 하천은 원칙적으로 국유이지만, 예외적으로 사유지인 경우와 점용허가를 받은 경우는 하천 목적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그 사용과 수익이 허용된다. 국유의 하천부지도 하천 목적에 지장이 없는 한도에서 그 점용이 허가될 수 있  [춘천교차로 - 13.07.22 09: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