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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세차........

    ㅋㅋㅋ.........  [obong09 - 07.12.14 12:07:50]

  • 곤장을 매우쳐라~~~~

      [dabin99 - 07.11.13 21:23:00]

  • ★ 제2회 전주 시장배 미용경진 대회 2년 연속 대상 수상~^^ ★

    http://kr.gugi.yahoo.com/detail/detailInfo/DetailInfoAction.php?cid=2612974871 제1회 전주 시장배 미용경진 대회에 이어서 2회 시장배 대회에서도 웨딩,파티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메이크업 절대강자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한 대회였다 메이크업 파티부분 = 대상1명, 은상1명, 동상1명 웨딩부분 = 대상1명, 은상2명,동상1명 환타지아 = 동상1명 헤어 커트부분 = 은상1명 휭거부분 = 은상1명 피부관리  [운영자 - 07.04.02 19:59:13]

  • 할아버지의 손녀사랑

    이번 여름 물놀이를 갔을때 사진입니다 이제 3살된 손녀딸이 발을 헛디뎌 물에 빠져 코에물이들어가 울자 외할아버지가 괜찮다며 코를 닦아주시네요 그 모습을 보며 가족이라는게 소중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운영자 - 06.12.18 20:04:23]

  • 누나 사랑해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우남 아파트 106동 1007호 많은 점수 바래요~>0<  [운영자 - 06.04.06 17:56:33]

  • ☆★ 익산미용팀의 자랑스런 미용 아티스트들의 사진~~^^ ★☆

    지난 12월 17일 전주에서 있어던 전국대회인 2005 전라미요예술제에 참여한 이노떼 뷰티 아카데미 익산 미용팀의 수상 사진입니다. 당당히 대상,금상,은상,동상,학장상,국장장,특별상을 휩쓴 태풍 같은 아티스티들의 멋진 사진 함께 감상해요^^  [운영자 - 05.12.21 18:52:53]

  • 졸려요

    4개월된 아들 동주입니다. 사진 찍으며 재미있게 놀다가 갑자기 졸음이 몰려 왔는지 보행기 위에서 조네요. 엄마는 동주가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동주아빠는 머리 아픈 건 절대 안 된다며 축구선수로 키울거라나요 축구선수도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는 걸 모르는 소리 무엇을 하든 엄마,아빠가 가장 바라는 것은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입니다. 동주야! 동주가 이제는 엄마,아빠의 가장 큰 기쁨이 되었단다. 사랑한다. 아들  [운영자 - 05.12.01 14:47:23]

  • 강아지와 함께..

    울 조카들이랍니다.. 가슴에 가득 안고 있는 두마리는 이번에 새로 태어난 강아지들이랍니다. 어찌나 강아지를 좋아하는지 늘 이렇게 안고 다니면서 좋아라 한답니다..  [운영자 - 05.11.28 14:53:12]

  • 이 개구리 집에서 키우고 싶어요!

    울 조카가 지난여름 가족여행때 물가에서 잡은 개구리를 집에서 키우고 싶다며 찍은사진이에요 곤충, 동물학자가 꿈인 울 조카 꼭 꿈을 이루면 좋겠어요  [운영자 - 05.11.28 11:15:36]

  • 지난 여름날의 추억.. 이 안에 너 있다!?

    교차로 창간 13주년 기념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접해보고, 처음 응모하는거라... 쑥쓰럽지만.. 가을을 맞이하고 성큼 다가온 겨울을 준비하여..... 지난 여름날의 추억을 되짚어 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여름날들이었지만.. 내 생애 가장 기억이 되는 케리비안의 여행!!!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 여행이라 더욱 이 안에 그녀를 가두고,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을 가두워 둡니다. 지나간 여름이 있기에... 가을과 겨울이 찾아오듯... 그 동안에 많은 발전을 거듭  [운영자 - 05.11.26 22:22:38]

  • 우리는 예비 배추 부부ㅋ

    교차로 창간 13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벌써 13주년이라니.. 인연은 서리처럼 겨울담장을 조용히 넘어오기에 한 겨울에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을 수 있어야 한다고 누군가 말하더군요~ 그렇게 교차로와의 인연으로 울고 웃으며, 지금의 일하는 곳도 교차로의 좋은 소개로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욱 의미 깊은 13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주 많이 많이요" 최근 저의 26번째 생일을 맞이하여서도 더욱 생일의 의미가 깊기만 하네요  [운영자 - 05.11.26 21:11:50]

  • 아픈 맹꽁이 배 때문에....

    사랑스런 우리 딸 아이가 병원 퇴원 하루 전 날에 웃으면서 "이젠 아프지 않을거예요" 하면서 찍었네요... 정말일까요?? 맹콩이 배는 이젠 싫죠?? 사랑스런 우리 딸 이젠 건강해야 된다...송학동16-49 박성희(011-9641-3745)  [운영자 - 05.11.26 03:32:37]

  • 할아버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새요~~

    건강하시던 우리 아빠~ 그러나 세월 앞에서는 어쩔수 없나봐요, 요즘들어 부쩍 몸이 안좋아 보여서,걱정이 많이 되네요. 이쁜 손녀들과 아주 즐거워 하시며 다정히 앉으셨네요. 아빠는 늘 아들손주가 없어 걱정하시지만, 아빠 걱정마세요,열 아들손주 안부럽게 우리 두 딸 훌룡히 키울께요.. 그리고 아프지 마시고,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아빠 사랑해요~~!! 송학동16-49 박성희(011-9641-3745)  [운영자 - 05.11.26 03:20:36]

  • 엽기삼촌과 조카의 재회..

    작은삼촌과 조카들... 오랜만에 만난 조카숙녀들과 상봉하던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작은조카는 험상굿은 영광의 반창고...(미소는 환상) 큰조카는 엽기미소... 삼촌은 거의 무아지경 이네요..ㅎㅎㅎ 우리 조카숙녀님들 건강하게 곱게 자라다오~~~ 송학동16-49 박성희 (011-9641-3745)  [운영자 - 05.11.26 03:00:34]

  • 웃음은 아름답다.

    사진1) 누가 누가 잘하나? 두 모녀가 공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공이 날아오자 서로 잡겠다며 손을 뻗고 있습니다. 막내는 엄마와 언니의 그런 모습이 재미 있는 듯 쳐다 보고 있네요 "히히! 나는 이미 공 잡았는데..^^ "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사진2) 정의를 지켜라!! 어린이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면 주인공들이 악당을 물리치고 저런 자세를 취한다 합니다. 아이들이... "이번엔 어떤 자세로 사진을 찍을까?" 물  [운영자 - 05.11.26 01:01:31]

  • 1994년 가을... 말뚝박기

    1994년 가을... 파란 하늘과 어울려 말뚝박기를 하며 즐겁게 노는 모습들이 정말 천진난만해 보입니다. 모두들 지금쯤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그리움이 느껴지는 한장의 사진입니다. 이름 : 이진홍 주소 : 익산시 부송동 주공9단지 903동 506호 전화 : 017-615-1387  [운영자 - 05.11.25 23:49:30]

  • 산타와 맥스맨

    안녕하세요 영등동에 사는 손효순입니다. 교차로 창간 1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차로 애독자로서 사은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올릴 사진을 찾다보니... 이사진이 우스꽝스러워 올려봅니다. 용감하고 엉뚱하고 귀여운 울아이들! 감기때문에 오늘에야 독감주사를 맞았는데 글쎄 두 형제가 씩씩하게 잘하더라구요. 강동현!강성현! 사랑한다. 두번째 사진이 맥스맨사나이랍니다. 내년이면 6살인데 12월이 생일이라 아직도 아기같아요,,, 언제나 우리가족 건강하고!화목하  [운영자 - 05.11.25 23:10:03]

  • 쨈을 얼굴에 발라요...

    20개월된 우리아들입니다. 뭐든지 자기 손으로 하고 싶어하는 아이라서 토마토 쨈을 빵에 발라주자 바로 이런 모습이 되더군요... 님들이 보시기에는 지저분 하시겠지만, 제 눈에는 너무도 사랑스러운 모습이라서 이렇게 응모해 봅니다. 전북 익산시 부송동 리젠시빌 아파트 505동1106호 김병기 H.P:011-682-1773  [운영자 - 05.11.25 15:38:19]

  • 바나나우유 뚜껑이 코가된 울조카....

    너무너무 귀엽지 않나요??? 10개월된 울 조카인데요,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서 물고 노는 바람에 오늘은 바나나 뚜껑이 코가 되었네요. 저팔계 동생 저순이 닮았죠??!! 우리집 식구들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지요!!! 전북 익산시 부송동 669번지 리젠시빌 아파트 503동103호 H.P:016-438-5865  [운영자 - 05.11.25 15:28:25]

  • 살인미소!!

    울현준이가 지금은 9개월에 들어가는데 기어다니며 보행기타고 놀때 순간표착했는데..표정이 넘 이쁘죠? 아기 보는게 넘 힘들지만 미소 한방에 모든게 사라지고 행복해지네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해요..글구 세상에 모든 엄마 화이팅입니다.. 익산시 부송동 주공9차905동1302호 이수진(010-9605-1943)  [운영자 - 05.11.25 13:35:09]

  • 이씨네 과수원

    제삿날 배포장지를 모자삼아 쓰고 아빠와딸은 놀면서 이씨네 과수원을 지켰답니다??? 정말 붕어빵인 부녀죠~ 아빠가 더 좋아했더랍니다. 어양동 651-2 이영선:010-3166-3630  [운영자 - 05.11.25 00:25:56]

  • 미녀?? 삼총사 물에 빠진날~~

    올 무더운 여름에 안면도에 하루 구경갔다가 물에 들어갈 생각두 안하구 갔는데 물을보자마자 치마입고 뛰어들어간 아가씨들~~ 날씨가 많이 추워지니깐 다시 여름이 그립네염^^ 연락처 : 011-9448-9245 김세현 익산시 주현동 80-18번지  [운영자 - 05.11.24 19:34:30]

  • 익산 당구 동호회 정모 및 실당대회^^

    안녕하세요. 익산에서 태어나 현제까지 익산을 지키고 있는 건장한 남성임니다. 우선 이런 이벤트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교차로 전 직원에게 박수를 보냄니다. 저희 동호회는 싸이버로 모여 현제는 각 지역을 순회하며 분기마다 모여 실전 당구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예전 익산에서 개최한 동호회 당구 대회 장면 사진을 몇 장 올림니다. 그래서 이런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몇장 올림니다. 재밌는 사진은 없지만 이쁘게 바주시고.당구를 통해 좋은 인연을 만들고자 함니다. 솔직히  [운영자 - 05.11.24 18:15:07]

  • 웃어요~

    우리아들의 환한 미소~~ 요즘같은 세상에 이렇게 환한미소를 던질수있는건 .. 천사같은 울 아가들일거에요~ 자~ 웃어봐요~~ 화알짜~악~~  [운영자 - 05.11.24 15:34:09]

  • 우리 어머니

    "내 생일이면 니 아버지가 팔뚝만한 생태와 대 홍시를 사들고 집으로 오곤 했는데,, 이제 죽고 나니까 참으로 허망하고만..." 얼굴이 분처럼 고와서 이름도 분례였다고 말하는 당신 당신의 곱디 고운 얼굴도 이젠 거뭇거뭇 검버섯이 피었지만 당신은 여전히 저에게 가장 아름다운 최고의 여인이십니다.. 진정으로 존경하는 당신 어머니,,, 당신을 참으로 사랑합니다. 정읍시 북면 신평리 305 고은곤 063-535-0754  [운영자 - 05.11.24 11:32:35]

  • 참 좋은 인연입니다

    2004년 겨울 고창선운사 앞에서... 아름다운 인연 영원히 함께하기를..... 옆에 처음처럼도 눈에 들어오는데요..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아껴주면 평생 함께 할 수 있겠지요^^ 어때요? 참 좋은 인연처럼 보이나요?  [운영자 - 05.11.24 10:28:42]

  • 사진-1 누드 4개월 된 아들 동주입니다. 백일기념 사진을 그냥 집에서 흰수건 깔아놓고 찍었는데 그래도 너무 잘 나왔죠 동주엄마는 동주가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동주아빠는 머리 아픈 건 절대 안 된다며 축구선수로 키울거라나요? 무엇을 하든 엄마,아빠가 가장 바라는 것은 건강하게 잘 크는 것입니다. 동주야! 동주가 이제는 엄마,아빠의 가장 큰 기쁨이 되었단다. 사랑한다. 사진-2 아빠손 아기발  [운영자 - 05.11.23 23:21:04]

  • 헤리포터 소년과 소녀

    전북 익산시 부송동 738-2 소연수 063-836-5177  [운영자 - 05.11.23 21:24:41]

  • 디따 귀여워

    전북 익산시 부송동 738=2 배미정 063-836-5188  [운영자 - 05.11.23 21:20:40]

  • 이쁜 두 아들

    지훈이 지원이 쌍둥이는 아니지만 너무나 많이 닮아서 쌍둥이란 소릴 많이 들어요 항상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우남 그랜드타운 104/1407 오현하 010-9877-4091  [운영자 - 05.11.23 17:28:04]

  • 우리가족 너무 사랑해요

    지훈이 지원이 두 아들과 항상 행복한 가정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시는 울 아빠 모두 사랑해요  [운영자 - 05.11.23 17:15:00]

  • 행복한 가족, 행복한 미소

    올 여름 여수에 갔어요. 전라남도 끝~. 우리 전북의 모습과는 다른점이 너무 많았어요. 오동도, 돌산대교, 동백꽃...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모형 거북선이 있었어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어요.  [운영자 - 05.11.23 16:10:25]

  • 우리 아빠 그림 멋지죠!

    얼짱인 나와 내동생 ^-^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멋진 우리아빠 그림. 어때요?  [운영자 - 05.11.23 15:42:11]

  • 사랑의 속삭임 ^)^

    "아름다운 청춘 아름다운 연인 아름다운 속삭임 행복한 연인" 나의 추억을 되새기며...  [운영자 - 05.11.23 15:27:00]

  • 엄마, 사랑해유~늘 건강하세요.

    저 돐때 아빠 돌아가시고 고생만 많이 하셨는데...효도도 못하고... 엄마, 제 맘 알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운영자 - 05.11.23 14:56:36]

  •  ^.^   어머나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아들이 깜짝 놀라서 순간 폭착한 사진이예요. 뭐를 보고 놀란지 아세요. 그건 바로 동생이 태어 났거든요. 어쩔줄 몰라하는 아들이예요. 이쁘게 봐주시고요 여러분 추운데 감기 조심하셔요. 꼭 이요.............  [운영자 - 05.11.23 11:18:17]

  • 軍시절 우리들의 화상고~

    전투경찰로 군생활을 보냈던시절 조금씩 남는시간에 우리들은 코미디프로에서 가장인기있던 화상고를 흉내내면서.. 스트레스 타파.. 기분 업.ㅎㅎ 군시절 때로는 유치하게 놀아요.. 익산시 모현동 동신A 102동 409호 010-2643-3481  [운영자 - 05.11.22 23:33:30]

  • 우리 손녀딸과..

    우리 손녀딸과 함께 한 사진이랍니다.. 우린 서로 너무나 사랑하는 사이랍니다..엄마가 질투낼 정도로요.. 너무도 행복하답니다..여러분도 행복하세요!! 건강의 비결이니까요... 익산시 남중동 1가 375-91번지 842-1915 010-8948-0105  [운영자 - 05.11.22 12:36:02]

  • 서동요 여산 세트장

    요즘 티비드라마 서동요가 인기라죠? 더군다나 익산에서 촬영을 한다니 익산 시민으로서 자랑스럽고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체육공원 앞에 있는 서동생가에 가보았습니다!! 실제 촬영하는날에 갔으면 배우들도 보구~ 드라마 찍는 모습도 보구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며칠후에 여산에 있는 선화공주 사가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찾기가 쉽지 않더군요! 영등동을 지나 팔봉을 지나 지나~ 여산까지!! 그리고 구불구불 찾아간 그곳!!! 이야~ 관광명소가  [운영자 - 05.11.21 16:33:42]

  • 부산 태종대에서~!!

    친한 친구가 살고 있는 부산에 가서.. 갈매기에게 잔뜩 새우깡을 주고 왔습니다..^^ 딱 작년 이맘때쯤이라 너무너무 추웠지만.. 셋이서 꽁꽁 붙어 앉아 지나온 얘기들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이번 겨울에도 바다를 찾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따듯한 겨울 보내시구요~~ 전북 익산시 부송동 동아아파트 107동101호 김민영(017*283*1764)  [운영자 - 05.11.21 12:38:35]

  • 백두산 천지에서..

    사진제목: 뜨거운 가슴안고 힘차게 날아보자~ 정상으로 오르기를 40여분이 지나 천지에 도착했습니다. 백두산정상은 날씨의 변동이 심해 올라가도 천지를 못보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내심 걱정 했지만 눈앞에 펼쳐진 환한 천지의 모습을 보며 너무나도 감사 했습니다. 저마다 뜨거운가슴 안고 힘차게 날아오르고 싶었던 우리들. 사진속 우리의 모습은 추억으로 남지만 그때의 뜨거운가슴은 지금의 삶 속에서도. 계속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익산시 어양동 주공4차 405/1  [운영자 - 05.11.21 00:06:45]

  • 이 세상에,,,

    아동 시설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우리나라의 열악한 사회복지현실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미천한 지식이 밀알같은 존재라도 되길 바라며 시작한 사회복지였습니다.. 현장에서 두발로 뛰면서 한계도 많이 느끼고,, 아직은 달걀로 바위를 치고 있는 듯한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맑은 눈을 바라보고 함께 숨쉬며 아직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가슴으로 느낍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의 편견과 그늘진 눈빛에서 벗어나 양쪽 날개를 날고 멋지게 비상하길 바랍  [운영자 - 05.11.20 23:28:06]

  • 녹차밭에서..

    오래간만에 친정에 가서 사진을 딸이 보배랑 같이 찍었습니다. 장시간 차를 타서 피곤할텐데...우리보배 너무 건강하고 튼튼해요.... 보성의 녹차밭입니다. 여러분들도 시간날때 많이 놀러가 보세요...뒤에는 녹차밭이 있고 앞에는 바다가 펼쳐져 있답니다. 전북 익산시 용동면 용성리 용성296-3 김봉승  [운영자 - 05.11.20 08:02:33]

  • 일본 여행

    우리 가족모두 일본으로 여행을 갔을때 유넷상 온천앞에서 찍었답니다 4살인 작년에 (2005 1월)갔엇는데 너무 즐겁고 소중한시간이여서 기억에 남아요 우리1살동생은 엄마 배안에서도 즐거웠데요.. 또 가고싶지만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당분간은 힘이 든다네요..우리 할아버지가 빨리 나아지시길 바라며 응모해봅니다 익산시영등동 104동 1402호 833-8001 010-9224-1915 송가은이네 집입니다 사랑합니다..  [운영자 - 05.11.15 09:51:40]

  • 교차로 창간 13주년기념 애독자 사은대잔치 '추억찾기'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아래 크기로 조정하셔서 올려 주시면 됩니다. 보내주실 때 사진설명을 재미있게 작성해 주시고 기념품을 드릴 수 있도록 꼭 연락처와 주소를 알려주세요.  [운영자 - 05.11.01 12:03:17]

  • 아들 동훈이의 룰랄라 공연입니다. 제법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이 수준급이네요. 어찌나 폼이 우낀지?? 익산시 영등동 제일3차 501동 1301호 전화번호 834-6286  [운영자 - 05.11.01 11: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