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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머금은 벚꽃의 향연

    햇살마저도 봄을 빛나게 한다. 익산지역 곳곳이 벚꽃 향내로 화사함을 흩날린다. 익산공단지역 외환은행에서부터 중앙체육공원 방향의 꽃길이 절정을 이루며 나들이 길을 유혹한다. 분홍빛을 닮기도, 눈꽃송이처럼 새하얀 빛을 머금은 벚꽃은 반짝 피었다 금세 사그라지는 꽃잎이라 아쉬운 듯, 그렇게 설레는지도 모른다. 수줍게 반겨주는 벚꽃 길과 축제의 현장을 모아보았다. 화사한 꽃잎은 바람에 날리고, 이번 주말은 꽃길을 거닐어 보자. 곳곳이 꽃 대궐, 축제 열기도 화사해 군산  [익산교차로 - 08.04.11 09:04:22]

  • ‘세계최고 논산딸기2008 논산딸기축제’

    싱그러운 4월! 곳곳이 봄내음으로 가득하다. 지금 논산은 달콤한 딸기 향으로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초록색 잎줄기 사이로 새빨간 빛깔이 싱그러움을 더해준다. 충남 논산은 전국 딸기 생산량의 13%를 차지할 만큼 딸기로 유명한 고장이며 크기와 맛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는다. 올해 열리는 논산딸기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논산천 둔치 및 딸기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개막식을 비롯해 불꽃쇼 등 문화행사와 홍보행사, 체험  [익산교차로 - 08.04.04 11:41:53]

  • 주말여행전남 광양매화마을

    매화 향 그윽한 꽃길 따라 간혹 불어오는 세찬바람이 봄기운을 시샘하기도 하지만 한낮의 따스한 기운과 화사한 꽃내음에서 봄을 느끼게 한다. 이른 봄 가장 먼저 홀로 꽃을 피워 맑은 향을 전하는 매화꽃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전남 광양에 위치한 매화마을(섬진마을)은 봄이 왔음을 가장 먼저 알리는 매화꽃으로 축제 분위기이다. 마을주변 밭과 산 능선 등에 100만여 그루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다. 흐드러진 매화꽃과 함께 제12회 전남광양매화문화축제가   [익산교차로 - 08.03.14 09:11:17]

  • 익산보석박물관

    화려한 보석과 진귀한 화석이 한자리에 주제를 테마로 전시관 ‘눈길’ 보석박물관은 크게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실, 보석판매코너로 구분돼 있다. 상설전시실은 초대의 장, 인식의 장, 체험의 장, 아러리, 역동의 장, 감동의 장, 결실의 장으로 구성돼 보석의 탄생부터 가공과정을 거쳐 어떠한 형태로 제작되는가를 이름 그대로 상트갤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주 전시관이며, 기획전시실은 보석 공예의 특별 전시실로 해당 분야의 작가들이나 보석공예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의 작품   [익산교차로 - 08.02.29 09:18:25]

  • 설원 속 눈꽃 향연 ‘대관령눈꽃축제’

    설원 속 눈꽃 향연 ‘대관령눈꽃축제’ 막판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제 곧 봄소식이 전해지고 나면 설경의 아름다움을 어디서 또 감상할 수 있겠냐 싶다. 익산지역의 경우 몇 차례 눈이 내리긴 했지만 평야지대인 익산지역의 경우 수북이 쌓인 눈을 감상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하지만 강원도 지역은 폭설에 온 세상이 온통 하얀 빛깔을 내뿜고 있으니, 은빛 축제가 한창이다. 풍부한 적설량을 자랑하는 고원지대인 강원도 평창은 그 설원 속에서 ‘대관령눈꽃축제’가 열  [익산교차로 - 08.02.15 09:02:45]

  • 겨울 스포츠의 백미인 스키의 짜릿함

    요즘 폭설과 추위로 몸을 한없이 움츠리게 만들지만 스키장만은 즐거운 비명이다. 새하얀 설원 위를 질주하고 싶은 스키어들 뿐 아니라 이 겨울 누구나 하루쯤 신나게 놀기에는 그만이다. 국립공원으로 최고의 절경을 지닌 덕유산 자락에 위치한 종합 휴양지인 무주리조트는 리조트 내 건물들이 마치 유럽의 마을을 옮겨다 놓은 것처럼 꾸며져 가족여행에 제격이다. 덕유산 설천봉의 눈꽃은 꼭 스키어들이 아니더라도 따로 찾아가 볼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다. 무주스키장은 국내 최장 길이  [익산교차로 - 08.01.25 09:05:50]

  • 신나는 겨울방학,  박물관 여행을 즐기자!!

    며칠 새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렇다고 반가운 겨울방학을 집과 학원에만 매달려 있기에는 어딘지 아쉬움이 묻어난다. 현장학습과 체험학습이 방학 숙제로 다양화 되는 요즘 온 가족이 오순도순 나들이도 겸할 겸 박물관을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우선 가볼만한 박물관이 정해졌으면 인터넷이나 백과사전을 통해 자료를 찾아보고 현장에 도착하면 어디를 둘러봐야 하는지 등을 미리 계획하게 되면 체험학습의 효과는 배가 된다. 두 아들을 각각 미시건대 수석졸업, 베스트셀러  [익산교차로 - 08.01.18 08:55:51]

  •  화천 산천어 축제, 기차여행으로 한번에

    겨울의 한복판, 1월. 일년 중 가장 춥다는 이 시기에 화천은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다. 매년 이맘때면 ‘화천 산천어 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 오는 5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2008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 가 ‘얼지 않은 인정, 녹지 않은 추억’을 담아 겨울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3년 첫 행보를 시작한 화천 산천어 축제는 이제 겨울을 대표하는 축제로 당당히 자리 잡았다. 지난 축제 참가자는 무려 100만  [익산교차로 - 08.01.04 09:06:02]

  •  어린이들이 만들어 가는 ‘서동요’

    제4회 ‘서동요’ 초등학교 연극경연대회 제4회 ‘서동요’ 초등학교 연극경연대회가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3일간에 걸쳐 솜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사)한국연극협회 익산지부가 주관하고 (사)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익산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백제의 꿈, 서동의 모험’이라는 슬로건으로 용감한 서동을 선보이게 된다. 14일 오후 2시 웅포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5일에는 성북초등학교, 16일에는 어양초등학교가 무대에 오른다. “백제의 꿈, 서동의   [익산교차로 - 07.12.14 09:07:54]

  • 문화 재창조·구도심 활성화 기대

    연극이 가장 연극다울 때는 관객과 소통하고 있는 그 순간일 것이다. 연극을 본 후 관객의 반응을 즉석에서 끌어올 수 있다는, 순간을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문화발전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문화의 잣대만큼 연극이 지역에서 보편화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소극장 <아르케>의 개관은 시민들의 기대 속에서 환영의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11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소극장 <아르케>는 개관 전 기념공연과 제39회 익산예술  [운영자 - 07.10.19 09:52:29]

  • 주말에 가볼만한 곳 / 백양사

    호수에 드리워진 나뭇가지 멋스러움 돋보여 전남 장성군 북하면에 위치한 백양사로 가는 길은 저녁노을이 유독 아름답다. 장성호를 돌아드는 길은 그야말로 한적한 시골 정취에 자연스런 멋스러움이 돋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백양사는 내장산의 정기와 함께 나무와 숲으로 둘러싸여 고풍스런 건축미와 단아한 호수, 징검다리 등이 눈길을 끈다. 하늘이 보이지 않는 숲길은 등산객들이 각광 하는 곳으로 오래된 나무와 이끼, 풀, 듬성듬성 드리워진 돌들이 세월의 무게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운영자 - 07.10.15 10:35:19]

  • 날씬이고구마·주말농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기

    갈수록 웰빙 문화가 확산되면서 수확체험 행사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익산지역에서 명성을 올리고 있는 날씬이고구마를 비롯해 주말 농장이 시민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날씬이고구마 수확체험행사는 9월 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삼기와 낭산, 왕궁 등에서 실시된다. 또 도시민들의 농사체험 기회와 자녀들의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주말가족농장은 오는 25일 가을작물에 대한 교육이 열려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날씬이고구마 수확 체험,   [운영자 - 07.08.30 10:02:00]

  • 바캉스 특집 여기가 무릉도원 ② 고군산 열도

    ▣ 코발트빛 바다색 어우러진 천혜의 해상공원 휴가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뜨거운 태양에 맞서 올 여름휴가를 수놓아도 좋을 듯싶다. 단단한 육지를 떠나 일렁이는 파도를 타고 비릿한 바다 내음과 고동소리, 그리고 갈매기의 정취는 오랜만에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미 천혜의 해상공원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북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군도. 고군산열도는 섬들이 산처럼 무리지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무인도의 49개를 포함해 68개의 섬들이 제각각 특이한  [운영자 - 07.08.21 09:38:03]

  • 바캉스 특집 / 여기가 무릉도원① 운일암반일암

    ▣ 계곡에 발 담그면 한여름에도 살갗에 소름 산과 물이 만나 절정을 이루는 곳. ‘계곡’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수박 한조각을 베어 물면 한여름 휴가의 또 다른 별미가 된다. 사람들에게 이미 익숙해진 전북 진안군에 위치한 운일암반일암은 기암절벽과 옥수청산 등의 의미가 어울릴 만큼 빼어난 장관이 눈길을 끄는 곳이다. 운일암반일암은 자연경관만으로도 절경을 이루어 천혜의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9646; 옥수청산이 신묘하게   [운영자 - 07.08.09 18:26:22]

  • 주말에 가볼만한 곳 / 청남대

    ▣ 아늑하고 호젓한 대통령의 별장 1983년 12월에 완성해 그 후 20년간 5명의 대통령이 사용했던 ‘남쪽의 청와대’ 청남대는 지난 2003년 4월 18일 노무현대통령시절 청남대의 소유권이 충청도청으로 이전돼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 청남대로 가는 길은 길 자체가 절경이라고 표현한다. 경부고속도로에서 청원IC를 지나 청남대로 향하다 보면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드라이브코스인 대청호가 한눈에 들어온다. 도로 양 옆으로 백합나무가 드리워졌고 두 시간 정도 걸  [운영자 - 07.07.10 11:09:02]

  • 공부도 하고 체험도 하는 ‘고인쇄박물관’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손으로 만지고 냄새 맡고 느끼고 들어보도록 하는 것이다. 학습 효과를 올리는 데 실물을 보여 주는 것보다 효과적인 것은 없다는 얘기이다. 주말을 이용해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사물들을 직접 보여주는 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교육이 된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고인쇄박물관이 교육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이곳은 2002년부터 직지심경과 함께 고인쇄박물관이 초등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운영자 - 07.07.02 09:37:14]

  • 비가와도 꽃향기는 그윽하고 ‘상수허브랜드’

    여행하기 좋은 계절 6월. 오랜만에 주말을 이용해 가족나들이를 준비했지만 여름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말에 야외 나들이는 맥없이 밀리고 만다. 이를 어쩌나, 아이들의 타박 소리가 귓가에 맴돌며 어디 갈만 한 곳이 없을까 머리를 맞대본다. 사계절 꽃이 지지 않는 곳, 몸에도 좋은 허브 향내가 코 끝에 와 닿는 곳. 동양최대 규모의 허브나라로 꼽히고 있는 충북 청원군에 위치한 상수허브랜드가 장마철 가족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이번 주말은 볼거리와 허브 체험,  [운영자 - 07.06.25 09:42:03]

  •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올해 K-리그가 절정에 달하며 오는 16일과 23일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일원에 위치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관중석 4만 2,256석에 보조경기장, 테마공원, 만남의 광장, 생태하천 등을 갖추고 있는 이곳은 전북 현대모터스의 홈구장이기도 하다.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경기가 열리는 16일에는 전북 대 제주, 23일에는 전북 대 광주의 경기가 각각 펼쳐진다.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를 위한 무료 관람이 시행되고 있으며 한국프로  [운영자 - 07.06.15 10:50:35]

  • 호국보훈의 달, 현충사로 떠나자

    호국보훈의 달 유월이다. 유월에는 잊혀져가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우리의 자녀들에게도 호국정신을 일깨워 주는 교훈을 남겨보자. 가족끼리 테마여행도 즐기고 호국정신을 이어갈 수 있는 충남 아산시에 있는 현충사를 추천해 본다. 아침 일찍 서두른다면 하루 여행코스로도 제격이고, 한창 멋들어진 꽃들이 눈길을 잡아끈다. 매주 화요일만 빼고 문을 여는 현충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어른 500원에 어린이는 300원  [운영자 - 07.06.08 15:32:17]

  • ‘제1회 1318 Blue Day 서동선화 사랑나눔 축제’

    전국최초 청소년의 날 선포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은 있는데 청소년의 날은 없다. 이런 고민들이 어우러져 익산에서 전국 최초로 ‘1318 Blue Day’를 선포하고 전국적인 규모의 청소년 축제를 펼친다. 지난 12일을 시작으로 18일, 19일, 24일, 26일 등 총 5회에 걸쳐 열리는 제1회 1318 Blue Day 서동선화 사랑나눔 축제는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하는 청소년 축제이다. 익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전  [운영자 - 07.05.18 09:34:58]

  • 청보리밭 물결, 막바지 행사‘눈길’

    제4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 해마다 4, 5월이면 연초록과 진초록이 적절하게 조화된 17만 평의 청보리밭이 물결을 이루며 젖무덤처럼 완만한 구릉은 청보리만큼이나 푸른 하늘과 조화를 이룬다. 전북 고창군 공음면 어귀에서 ‘학원농장’이란 팻말을 따라 들어서면 붉은 주단을 깔아놓은 것처럼 잘 일궈진 땅에 보리 수확을 앞두고 푸르른 들판이 한 폭의 장관을 선보인다. 한 해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70만 명. 청보리밭 축제기간에만 40~50만 명이 찾아든다. 제4회 고창   [운영자 - 07.05.11 09:51:16]

  • 잔잔한 저수지에 드리워진 조각상의 여유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중순, 이제 꽃잎들이 지천을 달군다. 요즘 주말이면 야외로 나들이를 떠나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그만큼 봄바람은 사람에게도 생기를 넣어준다.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곳으로 익산시 금마면에 위치한 서동공원을 추천한다. 예전에 조각공원으로 불린 이곳은 잔잔한 저수지와 누각, 멋들어진 조각상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다. 특히 이곳에서는 작가들의 혼이 담긴 조각상들이 있어 더욱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동공원에는 무왕상, 서동, 선화입상 및 부도,  [운영자 - 07.04.20 09:44:28]

  • 사물놀이의 진수 선보인다

    김덕수 다이나믹 코리아 오는 20일 공연 세계인을 감동시켰던 김덕수, 그의 50여년 무대인생의 결정판인 ‘김덕수의 다이나믹 코리아’ 공연이 오는 20일 오후7시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다이나믹 코리아 공연은 한국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사물놀이의 창시자인 김덕수가 구성한 총체 예술이다. 지난 40여년간 세계무대에서 한국문화 예술의 우수성을 알려온 김덕수가 한국전통 고유의 맛을 한껏 살리면서도 역동적인 사물놀이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한  [운영자 - 07.04.13 09:47:56]

  • 새봄맞이 문화행사 ‘풍성’

    4월 따스한 봄 햇살을 받으며 알찬 행사들이 줄을 잇고 있다.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는 올해 첫 행사로 봄맞이 문화거리 축제를 오는 7일 선보이며 2007 새봄 보석대축제가 5일부터 16일까지 12일 동안 이리귀금속보석판매센터에서 개최된다. 특히 중앙상가번영회와 (사)삼동청소년회가 주최하는 문화거리 축제에는 가수 ‘뚜띠’를 비롯한 연예인들이 초청되며 이번 공연은 중앙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보석대축제는 보석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보석 12만여 점을 선보이  [운영자 - 07.04.06 09:20:03]

  • 한국 관광공사, 4월 가볼만한 곳에 익산 선정

    한국 관광공사가 4월의 가볼만한 곳에 익산을 선정해 전국에 익산을 소개한다. 4월 한 달 간 관광공사 홈페이지에는 익산의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서동요와 보석 전통문화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가람 이병기 생가와 화산천주교회, 웅포곰개나루, 서동요세트장, 무왕릉, 마룡지, 백제왕궁터, 미륵사지, 낭산다례원, 보석박물관, 입점리고분전시관 등을 둘러보며 백제의 잔향을 전한다. 한국 관광공사의 ‘이달의 가볼만한 곳’은 내국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홍보효과  [운영자 - 07.03.30 09:46:03]

  • 미술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함께하는 美 릴레이展’

    여느 때보다도 좀 일찍 찾아 온 봄소식이 한창이다. 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따뜻하게 다가가는 미술문화공간이 되고 있는 ‘함께하는 美 릴레이전’이 지난 21일부터 오는 3월 24일까지 익산 현대 갤러리에서 ‘새 봄, 새 생명 찾기’란 주제로 열린다. 초대작가로는 한국화의 김삼혁, 김성욱, 문재성, 박태홍, 송지호, 유성남, 홍경준씨가 참여했으며 서양화는 박천복, 이석중, 최주연 등 10인이 총 20점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화와 서양화는 전북의 산하를 비롯해   [운영자 - 07.02.23 11:03:25]

  • 한적한 운치, 주말 나들이로 제격

    웅포 숭림사 겨울의 끄트머리에서 느끼는 바람이 봄 같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만큼 돌아다니기에 부담이 없는 날씨이다. 이런 날 주말을 이용해 가족 나들이를 해도 좋을 것 같다. 통일신라시대 경덕왕대에 진표율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는 웅포 숭림사는 한적한 산책로가 사람들을 발길을 끌어당기는 곳이다. 겨울 산책로, 아늑한 정취 만끽 익산에서 황등을 지나 함라를 따라가다 보면 왼쪽으로 웅포 숭림사 안내판이 보인다. 숭림사는 통일신라시대 경덕왕대에 진표율사가 창건했다  [운영자 - 07.02.09 10:21:51]

  • 제4회 남당리 새조개 축제

    이맘때를 손꼽아 기다릴 만큼 천수만의 새조개는 미식가들에게 유명하다. 겨울 끄트머리에서 봄을 재촉하는 2월 초순. 충남 서부면 남당리에서 펼쳐지는 새조개 축제가 발길을 잡아끈다. ‘제4회 남당리 새조개 축제’가 3일부터 막이 오른다. 충남 홍성군 홍성읍 서측 25km 지점에 위치한 서부면 남당항에서 3일부터 3월 4일까지 제4회 새조개 축제와 함께 대하의 진정한 맛과 향을 만끽할 수 있다. ▣ 타우린 풍부해 겨울철 미식가들의 영양식 1983년 천수만 방조제가 완  [운영자 - 07.02.02 10:07:51]

  •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근거 있는 소리!’

    한 교수의 고집스러움이 드디어 꽃을 피워가고 있다. 씀바귀를 이용한 기능성 고추장과 된장, 조미료들이 개발된 것이다. 벌써 여러 해 째 연구에 몰두해 오고 있는 주인공은 원광대학교 전기전자, 정보공학부에 재직중인 정동명 교수다. 정교수는 지난 99년 (주)천길바이오텍 이라는 산야초를 이용한 건강보조식품 만들기에 주력해 왔다. 특히 올해 들어 정교수는 회사명을 ‘산야초고을’로 바꾸고 농촌진흥청의 지원과제인 ‘지역특용작물을 이용한 기능성 장류 및 천연조미료 연구결과  [운영자 - 06.09.29 09:27:33]

  • 직장인축구대회! 열기 달아 오른다

    ‘슛~~골 골! 이에요’ 가을이 익어갈 무렵, ‘그들이 준비한’, ‘그들의 리그’가 시작된다. 익산시 직장인들간의 친목도모와 축구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에 걸쳐 ‘제1회 익산시 직장축구연맹회장기 대회’가 열린다. LG화학과 팔봉 19호 근린공원, (주)대용운동장으로 나뉘어 치러지게 될 이번 대회의 막바지 준비 작업에 여념이 없는 축구연맹 이선기회장과 이재경 총무이사를 만나 대회의 준비상황을 들어본다. ‘이번 대회만큼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  [운영자 - 06.09.22 09:31:27]

  • 겸양의 덕 가르치는 ‘장기’, 대회로 만난다

    한국의 풍류와 멋을 대표하며 상대를 존중하는 겸양의 덕을 최고로 여기는 두뇌스포츠인 ‘장기’가 이 가을 대회로 승화돼 익산시민들을 찾는다. 장기와의 사랑에 빠져 장기를 칭송하는 박만배 한국 장기협회 익산지부장은 장기를 이렇게 평했다. “장기는 얄팍한 수로 승리하는 것을 정당하고 깨끗한 수의 패배보다 더 수치스럽게 여겨야 한다는 삶의 자세를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이처럼 장기는 승리에 앞서 예를 중요시해야 한다는 삶의 지표 같은 것이지요” 올해로 벌써 다섯 번째  [운영자 - 06.09.15 09:20:54]

  • ‘전국 제일의 명성 바로 하림맥시칸의 몫’

    “우선 제 자신이 양념치킨이 막 보급되던 초창기에 시범가맹점을 직접 운영해본 경험자입니다. 손님을 접객도 해보고 배달도 해보고 닭도 튀겨보고….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점주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점주가 가맹사업에서 수익을 올리는 것이 곧 우리의 수익과도 직결됩니다” (유)하림유통의 문경필 대표이사는 현장경험이 풍부한 CEO다. 그래서 더욱 범람하고 있는 치킨시장에서 그의 경험은 빛을 발한다. 상표분쟁, 조류독감 등으로 어려움  [운영자 - 06.09.08 10:08:40]

  • 혼(魂)이 살아 있는 그녀! 그리고 그녀들!

    터키 부루사시에서 열린 국제민속무용 경연대회에서 금상의 영예를 거머 쥔 익산시립무용단(상임안무가 이길주교수). 매회 공연마다 관객들로부터 큰 갈채를 받았으며, 어린이 캠프에 초청되는 등 열렬한 환호를 받은 익산시립무용단. 넉넉치 않은 무용단의 살림살이에도 불구하고 부상으로 받은 상금을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위해 선뜻 내어놓는 선행까지. 익산시립무용단에는 분명 예술가적 혼이 살아 있었다. 진정한 장인정신으로 무장한 무용단원들과 그들의 뒤에서 열과 성으로 지도를 아  [운영자 - 06.09.01 10:04:38]

  • 찬란했던 백제 문화여 날아 오르라!

    1600년전 백제의 용과 봉황이 지금이라도 날아 오를 듯 힘차다. 잃어버린 왕국 백제가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하는 듯 역사속에 침잠해 있던 유물들이 숨을 몰아 내쉰다.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백제 장인의 혼을 가득 담아 놓은 웅포 입점리 고분전시관이 후손들을 손짓한다. 우아하고 섬세하며 미의식이 돋보였던 백제문화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는 이곳 전시관의 유물들은 눈으로 가슴으로 백제문화를 배워갈 것을 종용한다. 백제의 잔향이 그대로 베어있는 그곳으로 오늘 우리는   [운영자 - 06.08.18 09:19:11]

  • 떠나라!  대자연의 신비 앞으로

    바다와 강은 모험가들의 대 서사시. 문화와 문화가 교차하는 대륙의 통로. 불가능에 도전하는 불멸의 가능성. 위로와 깨달음을 주는 거대한 침묵. 생동하는 대자연의 만화경. 사소한 사연들이 담긴 이야기상자. 무한한 은유가 화수분처럼 넘쳐나는 곳. 바다와 강이 부르면 우리는 서서히 떠날 차비를 한다. 올여름 추억의 첫 페이지에는 바다와 섬 그리고 강을 담기로 한다. 장마가 끝자락에 접어 들었다. 모두들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있다. 명상은 쉼이다. 그런 점에서 휴가는  [운영자 - 06.07.28 09:31:48]

  • 청량함이 바위 사이 굽이굽이… 더위야 물렀거라

    과중한 업무에 쌓인 스트레스 어디론가 떠나야만 할 것 같은 계절이다. 그저 눈으로만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몸으로 부딪히고 마음으로 느끼는 여행이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법. 이번 여름엔 아름다운 계곡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계곡은 산과 물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물이 흐르는 소리나 산새의 지저귐을 듣고 풀내음을 맡다 보면 하루가 금방 간다. 눈앞에 펼쳐지는 나무와 바위와 물의 조화로운 풍경도 볼거리. 눈살을  [운영자 - 06.07.21 09:56:40]

  • 각양각색 이색 캠프  눈길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한창 휴가준비에 바쁜 시기이지만 알찬 여름을 보내기 위한 움직임이 곳곳에서 분주하다. 지역 어르신과 함께 하는 여름 추억 만들기를 비롯해 이리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의 농촌체험봉사활동, 청소년자원봉사체험학교, 중학생을 위한 ‘독서캠프’ 등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리여고 농촌체험 봉사활동 / 7월 18일~20일 지역사회 어르신과 함께 하는 여름 추억만들기 / 7월 20일~21일 2006 청소년자원봉사체험학교 / 7월 24일~25일 중  [운영자 - 06.07.14 18:04:36]

  • “그날, 도대체 그 학교에 무슨 일이?”

    학교장이 여학생 주먹으로 때려 ‘일파만파’ 익산 음악특목고의 설립자이자 교장인 L씨가 여학생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사건의 발단은 지난 5월 24일 2시간가량, 교장 L씨가 2학년 학생인 P양을 자신의 관사로 불러 주먹으로 10여 차례 머리를 때리고 신문지를 말아 뺨과 머리를 때린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이날 교장 L씨는 이 학교 남학생 K군과 W군에게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칼과 망치를 건네주어 파장  [운영자 - 06.07.07 09:40:57]

  • 제1회 청소년 가요, 댄스 경연대회

    중앙동 문화의 거리, 7월 1일 오후 3시부터 제1회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가 오는 7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 중앙동 문화의 거리 야외무대에서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이 7월 1일(토) 본선을 치르게 된다. 국가청소년위원회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사)삼동청소년회와 한국해양소년단 전북연맹,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비전익산 2012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청소년신문‘벼리’가 후원해  [운영자 - 06.06.30 09:17:51]

  • 전북익산 매니페스토 실천 익산시장 5대 공약

    5·31 매니페스토 익산추진본부에서는 이한수, 고현규, 허영근, 박경철 익산시장 후보자에게 매니페스토 실천 5대 공약을 제출받아 유권자들이 정책을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후보자들의 공약을 제출 받았습니다. 기호1번 이 한 수(열린우리당) 1. 50만 도시 익산건설 · 배경 / 인구감소로 경제기반 붕괴와 활력저하, 희망과 비전의 목표설정필요, 익산의 새로운 미래상 형성 · 목표 / 15년의 장기계획 50만 도시 건설, 임기내 인구감소세를 증가세로 전환 · 방법 /  [운영자 - 06.05.26 10:57:08]

  • “배 아파 낳은 자식이랑 똑같습니다”

    제1회 입양의 날(11일) 하루 전. 해질녘에 찾아간 그의 집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다현이는 엄마랑 조용히 방에 좀 들어가야겠어” 다현이를 타이르던 엄마가 방으로 들어가자고 으름장이다. 조용한 방안에서 엄마와 둘만의 풍경은 엄숙하기 때문에 다현이는 그 벌이 가장 무섭다. 아이들이 넷인 다현이네. 언니인 소현이와 막내인 정민이는 핏줄이 다르지만 오래 전부터 한 가족이었다. 박재성(42·신광교회 부목사)씨는 아이가 없었던 11년 전에 큰딸 소현  [운영자 - 06.05.12 10:40:36]

  • 얼굴에 여드름 하나만 돋아도 얼굴 전체가 지저분해 보인다. 기미나 잔주름이라도 생기면 그 사람의 이미지가 어두워 보이기까지 한다. 게다가 실제 나이보다 훨씬 들어 보인다는 이야기도 종종 듣게 된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은 예민한 피부를 가지고 있거나 피부에 기미, 여드름이라도 생기면 일상생활에서 생각보다 큰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스스로 알게 모르게 자신감을 잃게 되기도 하고, 남들 앞에 서는 것을 피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제는 걱정하지 말자. 아마란트 피부  [운영자 - 06.05.01 11:03:45]

  •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장애인을 편견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사회의 그릇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재활의욕을 고취시킴은 물론 적극적인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다채롭게 마련되고 있다. 지난 17일 장애인복지관 사거리와 원대사거리, 익산역, 북부시장, 동산동 고래등 오거리, 영등동 오마트 사거리, 영등동 전자랜드 사거리, 중앙동 경찰서 사거리에서 마련된 장애예방 게릴라  [운영자 - 06.04.24 18:09:55]

  • 제3회 사랑의 거북이 전국 마라톤대회 7일 열려

    ◈ 바람직한 장애인상 확립 4월의 따사로운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사랑의 거북이 전국마라톤대회가 올해에도 시민들의 호응 속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거북이 전국 마라톤대회는 ‘하나 되어… 세상을 향한 힘찬 도전’이라는 주제로 오는 7일과 8일, 중앙체육공원에서 전국의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일반인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사)사랑의 손길 새소망과 국제로타리3670지구가 주최하고 사랑의 거북이 전국 마라톤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운영자 - 06.04.10 09:00:58]

  • 서동요에 이어 익산시 드라마 세트장에서 MBC창사 45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주몽’이 4월 중순부터 신흥동과 여산세트장에서 촬영에 들어간다. (주)MBC문화방송(대표 최문순)이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9개월에 걸쳐 60부작으로 제작되는 ‘주몽’은 MBC인어아가씨 등을 연출한 이주환 PD가 메가폰을 잡고, 허준·올인을 썼던 최완규 작가와 다모를 집필했던 정형수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또 송일국과 한혜진, 전광렬, 김영철, 오연수, 허준호, 김승수 등 실력파 배우  [운영자 - 06.04.10 08:54:26]

  • 시민의 숨결담은 중앙동 문화의 거리

    한낮의 바람 끝이 다르다. 간혹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도 산들산들 봄내음은 바람결에서 느껴진다. 집안에만 있기에는 봄날의 파릇함이 못내 아쉬운 계절이다. 토요일 오후, 중앙동이 달라진다. 문화공간이 협소한 익산지역에 차 없는 거리가 개방되어 시민들의 문화생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날만은 중앙동 문화거리가 서울의 인사동이 되고 인라이너들의 스포츠 공간이 되며, 종교인들에게는 사랑의 메시지가, 우리 아이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놀이공간이, 예술인들에게는 희망의 공  [운영자 - 06.03.31 09:11:56]

  • 익산 왕궁리 유적 발굴조사 개토제

    익산 왕궁리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 개토제를 발굴조사기관인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소장 송의정) 주관으로 29일 오전 11시에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5층 석탑 남쪽 대형 건물지 및 주변 궁궐 담장, 동서석축4, 정원에 대한 정밀 보완 발굴조사로 고대 궁성의 축조기법과 구조를 규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제공하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익산 왕궁리 유적에 대한 학술조사를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복원정비사업의 기초 자료를 관련기관에 제공하고, 발  [운영자 - 06.03.31 09:06:32]

  • 동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울산 방어진 대왕암 해변공원 기차여행

    우리지역에서는 쉽게 여행하기 어려운 동해안. 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알려져 있는 울기해변공원은 국내에서는 손꼽히는 멋진 해송과 물안개 끼인 해변으로 여행전문가들과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동해안 절경을 찾아 떠나는 동해안 관광열차는 오는 3월 27일 오전 8시 20분에 출발해 오후 11시에 도착하는 단일 코스로 다녀올 수 있다. ◈ 봄기운을 만끽하는 추억의 기차여행 칙칙폭폭 스치는 간이역에서 상큼한 봄 향기를 맡으며 추억을 되새김질 하는 데는  [운영자 - 06.03.17 18:28:09]

  • 봄기운 느껴지는 여산에서의 특별한 체험

    서동요 제2촬영장이 있는 여산은 천호산과 용화산 줄기로 뻗어 내린 뛰어난 산세와 농촌풍경이 잘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선화공주의 사가로 조성된 드라마세트장과 가람 이병기 생가, 천주교 순교지 숲정이 성지 등이 있다. 주말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고, 산을 오르다 만나는 산새들과 새싹을 보며 봄기운을 물씬 느껴보자. ◈ 백제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 익산에서 금마검문소를 지나 여산 쪽으로 가다보면 저수지를 지나 또 다른 저수지가 나오는데 이  [운영자 - 06.03.10 09:30:29]

  • 중앙광장서 펼쳐지는 봄 거리문화 축제

    원도심 및 역세권 개발을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비전익산 2012에서 주최하는 행사와 함께 익산시 추진단 공식 발족이 활기를 띄면서 본격적인 원도심과 역세권 개발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중앙광장에서 보컬 및 댄스 경연대회 등이 펼쳐질 거리문화 축제는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앙광장의 거리문화축제는 매주 토요일 오후마다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가지고 시민들에게 다가설 예정이  [운영자 - 06.03.03 09:38:39]

  • 초등학교 입학 전 홍역예방접종은 필수

    올해 초등학교 취학을 앞둔 어린이들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꼭 홍역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홍역은 만 4~6세 2차 홍역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초등학생에서 대부분 발생하며, 지난 2000~2001년 동안 약 5만 명 이상의 홍역환자가 발생하여 폐렴이나 뇌염과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합병증을 발생했고 사망한 경우도 있었다. 홍역 예방율이 낮을 경우 우리나라는 4~6년 간격으로 유행해 왔다. 홍역은 2회 예방접종(만 12~15개월, 만 4~6세)으로 예방이   [운영자 - 06.03.03 09:32:33]

  • 청소년 국악단체 ‘공감’

    꿈 많고, 끼가 넘치고, 열정이 있는 익산시 청소년들의 국악단체인 ‘공감’이 2월 24일(오늘) 오후 7시 솜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창단 공연을 갖는다. 랩이나 힙합보다는 우리의 음악을 더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신명나는 우리 가락을 선보인다. 우리 문화와 청소년 문화의 조화가 있는 이번 축제엔 어떠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하다. ◈ “내 삶도 국악에 맞춰 신명나게 연주합니다” 영어 단어나 수학 공식 외우는 일에 바쁜 청소년들이 우리의 전통문화 매력  [운영자 - 06.02.24 16:26:54]

  • 기차를 타고 떠나는 색다른 여행 ‘정동진·승부역’

    드라마 모래시계의 배경으로 잘 알려진 정동진과 하늘아래 오지의 역인 승부역은 기차를 타고 떠나기에 딱 좋은 코스다. 그림과 같은 곳에서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보고 오염되지 않은 승부역 오지마을도 체험을 해보자. 오는 24일 익산역에는 연인과 친구, 가족과 함께 그림 같은 곳에서 멋진 추억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기차여행이 준비되어 있다. ◈ 상상만큼 행복한 추억과 낭만의 기차여행 ‘상상의 행복이상’이라는 주제로 순수하게 철도를 이용해 추억과 낭만을 만들 수 있  [운영자 - 06.02.17 16:57:19]

  • 산책로가 아름다운 숭림사

    봄방학을 이용해 우리 지역에 가볍게 돌아볼만한 코스가 있다. 특별한 계획 없이 자녀들과 함께 오붓한 가족나들이라면 함라산이 있는 웅포 숭림사와 영화 홀리데이 촬영지 성당 교도소 세트장을 다녀오자. 색다른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 겨울의 한적함이 있는 여행 익산에서 숭림사 가는 길은 여러 갈래이지만 황등을 거쳐 함라를 지나자마자 왼쪽 숭림사 안내판을 보고 800m를 가면 숭림사 입구가 나온다. 입구에서부터 시작되는 벚나무들이 양편  [운영자 - 06.02.11 09:55:53]

  • “봉사라뇨? 발달장애아동과 함께하니 저희가 오히려 즐겁습니다”

    ◈ 윤귀자·손정아 교사 동산사회복지관에는 발달장애아동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두 분의 선생님들이 있다. 매일같이 아이들과 입씨름을 하면서도 항상 미소를 잃지 않는 선생님들에게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특별한 사랑이 묻어 있다.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강추위가 꺾이지 않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동산동 동산사회복지관에는 여러 자원봉사자들과 직원들로 북적거린다. 복지관 2층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교실 안에서는 발달장애아동과 함께 낱말공부를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두 분의  [운영자 - 06.02.11 09:53:03]

  • 문학과 역사가 숨쉬는 김제아리랑문학관

    자녀와 함께 문학의 들판으로 주말에 떠나는 가족여행은 휴식과 여유 그리고 보람이 함께하면 더없이 좋겠다.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이 보일만큼 넓은 평야를 자랑하는 김제는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배경이 된 곳으로, 이곳에 아리랑문학관이 생겨 민족 수난과 투쟁의 현장들을 두루 담아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기에 딱 좋은 곳이다. 익산에서 승용차로 20분 정도, 김제시내를 통과하지 않고 외곽도로를 달리다보면 부안과 정읍으로 갈라지는 이정표가 나온다. 이곳에서  [운영자 - 06.02.03 18:23:54]

  • 스포츠독 훈련사들의 아주 특별한 애견스포츠

    개만큼 사람과 친근한 동물이 있을까. 요란하지만 집을 지켜주기도 하고 다정한 친구도 되어 주고 스포츠도 함께 즐기기도 한다. 애견을 사랑하는 문화가 한창인 요즘 애견과 함께 하는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스포츠가 등장해 화제를 낳고 있다. ◈스포츠독 애견스포츠로 인기 “돌아 강찬, 뛰어”, “굿보이, 역시 잘했어” 매주 주말이면 스포츠독클럽 회원들이 넓은 운동장에 모여 원반을 던지며 공중 점프를 하는 견공들의 멋진 묘기를 보이며 열기에 휩싸인다. 이들의 공통점은 양치  [운영자 - 06.02.03 18:21:18]

  • 설에는 한복입고 정겨운 세배

    연휴동안 명절에는 온 가족은 물론 친지들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이 많다. 친척들이 모처럼 한 자리에 모이는 명절에 전통예절을 무시해서 난처하고 불편해질 수도 있다. 세배하는 법, 한복 입는 법 등 좀처럼 가르칠 기회가 없는 정초예절을 알아보고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가르쳐주면 자녀들에게는 산교육이 될 것이다. ◈ 정초에 배우는 전통예절 ‘바르고 정성스럽게’ 설날이 되면 때때옷을 입고 맛있는 떡국을 먹으며 이웃집 어른들께 세배를 다니는 좋은 우리의 문화가 있다.   [운영자 - 06.01.27 09:08:36]

  • “자원봉사가 아니라 사랑체험이지요”

    모현동 노인종합복지관 식당에는 매일 오전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들이 모인다. 집안 살림을 뒤로 하고 어르신들이 드실 점심을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이들은 주로 신광교회에 다니는 주부들이다. 받는 즐거움보다 주는 즐거움이 수백 배 크다는 평범한 진리를 아는 이들은 오늘도 사랑을 듬뿍 담은 밥에 맛있는 반찬을 준비하고 있다. ◈ “마음을 듬뿍 담은 봉사가 진짜이지요” 모현동 노인종합복지관에는 얼마 전 4,000번째 회원을 돌파했다. 이러한 많은 회원들이 이용하는 식당에는  [운영자 - 06.01.21 12:24:37]

  • 초등학생과 함께 하는 불량식품 탐험

    솜리생활협동조합은 지난 17일 초등학생 어린이들과 학부모를 초청, 자원봉사센터 2층 강당에서 식품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곳을 찾은 50여명의 초등학생들은 학년별로 모둠을 이루고 앉아 즐겨먹던 불량식품의 원산지, 제조원, 원료, 유통기한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그리고 불량식품에 들어있는 합성착생료에 대한 실험을 통해 불량식품이 우리 몸에 얼마나 유해한지 직접 체험했다. ◈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야채 “나는 우리 몸에 있는 피가 우리 몸 곳곳에 돌아다닐 수 있도록  [운영자 - 06.01.21 12:19:01]

  •  “상상의 날개를 달고 환상적인 여행을 떠나요”

    토끼를 따라 갔다가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을 시작한 앨리스. 앨리스는 키가 커지거나 작아지기도 하고 목이 늘어나기도 하는 등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상한 나라에 자꾸 빠져간다. 딱딱한 미술관을 벗어나 동화속의 앨리스와 같은 주인공이 되어 상상의 세계를 체험하게 되는 이번 전시회는 신기함으로 가득한 특별한 전시회다. ◈ 이상하고 희한한 미술전시회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예원미술대에서 주최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전은 그동안 틀에 박힌 교육과 컴퓨터, TV로 하루를   [운영자 - 06.01.13 15:54:26]

  • 이색 겨울체험 / “야호~ 눈썰매 타러 가자”

    겨울방학동안 아이들이 집에만 눌러 앉아 있는 모습이 못마땅하다면 아이들과 함께 눈 덮인 자연으로 나가보자. 강추위가 매섭기는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밖으로 나가 겨울을 실컷 느껴보기에 딱 좋은 곳이 있다. 가족들과 함께 썰매를 타고 빙빙 돌면서 내려오는 기분은 스릴 그 자체다. ◈ 신나게 달린다! 추억의 얼음썰매 손발이 꽁꽁 얼어붙는 본격적인 강추위가 계속되는 요즘 꽉 잡혀있는 것보다는 오히려 겨울을 벗삼아 겨울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이 훨씬 즐겁다. 발품을 많이   [운영자 - 06.01.06 16:43:27]

  • 20년 산행 길, 익산시 산악연맹 김남섭 회장

    ◈ “산 앞에 서면 그 진실성에 겸허해집니다” 노오란 산수유가 입가에 꽃망울 미소를 머금고 몽실몽실 피어나는 팔공산 산행 길. 부인사 대웅전 처마 끝 풍경소리 부인사 법당 스님들 불경소리 이들은 경쟁이라도 하듯 내 귓가에 속삭임하고 저 멀리 줄달음치며 다음 길을 약속한다. 어릴 때 산수유가 너무 좋아 뒷동산 산수유와 친구 삼아 소꿉놀이, 술래잡기, 구슬치기하며 뛰놀던 옛 생각이 잔잔히 메아리쳐오고 그때 함께 뛰놀며 흐르던 뭉게구름도 내 뇌리를 스치는 팔공산 산행  [운영자 - 06.01.06 16:38:43]

  • ‘쓰레기도 환경자원이다’ 시민들 의식전환 시급

    쓰레기 처리의 문제점과 익산시 환경자원 현황, 에너지 조례제정 등 법적인 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모색의 자리가 마련됐다. 익산시의제21 추진협의회의 주최로 개최된 ‘환경자원 절약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회’가 21일 오후 4시 익산YMCA 8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 환경자원 재활용 실천운동이 중요 유희영 익산시의제21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익산시 청소과 손명옥씨, 박병주 익산시의제21 사무국장, 오양수 익산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임경민 익산YMCA 시  [운영자 - 05.12.23 09:46:24]

  • ‘피부 짱’ 차영순 할머니의 요가 사랑

    옥주현과 같이 몸매가 예쁜 연예인들이 요가를 권하면서 요가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우리고장에서도 한 주민자치센터에서 요가 수강생모집 한시간만에 수강인원 40명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요가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가고 있다. 이렇듯 빠져들게 하는 요가의 매력은 무엇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10여 년간 요가를 해 오신 차영순 할머니를 만나 요가의 매력과 요가 사랑에 대해 들었다. 차 할머니를 만나러간 원광종합복지관 요가 연습실에서는 20여명의 사람들이 팔과 다리를  [운영자 - 05.12.23 09:40:49]

  • “아이들이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소년소녀가장 아이들, 한 부모 아이들, 맞벌이 부부 아이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주는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반찬은 사랑을 싣고’라는 이름으로 모인 솜리생협 봉사동아리 회원들. 이들은 유기농, 무농약의 신선한 재료에 사랑을 듬뿍 담아 매주 부송복지관 아이들에게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이들과 함께 반찬에 사랑을 싣고자 하는 분들의 후원을 받는다. 한달에 2000원 또는 5000원으로 소외된 우리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후원  [운영자 - 05.12.16 09:29:03]

  • 먹물하나로 표현되는 묵향의 은은함 ‘서예협회 익산지회전’

    “묵을 갈다 보면 두 시간이고 세 시간이고 생각에 잠깁니다. 그 시간동안 작품을 구상하고 내가 살아온 길을 뒤돌아보는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이당 송현숙 지회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예전문전시관인 강암서예관의 대 서예가인 강암 송성용 옹의 둘째 딸이며 우산 송하경 교수의 동생이다. 어릴 적부터 친숙하게 먹을 갈면서 살아온 35년의 노력이 있기에 그녀의 붓놀림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휘저어 놓는 감동이 있다. ◈ 서예협회 익산지회전 17일부터 묵향 한 가득  [운영자 - 05.12.16 09:26:24]

  • 전국 최대규모 자랑하는 한국공예대전

    제6회 익산 한국공예대전이 7일 시상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예대전은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공예공모전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으며 전통공예와 현대감각이 어우러진 실용과 조형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갈수록 남다른 의미를 더해가고 있다. ◈ 출품작만 595점, 전통공예와 현대적 감각 돋보여 이미 전국규모의 공모전으로 자리 잡은 익산 한국공예대전(운영위원장 이광진)이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했다.   [운영자 - 05.12.12 09:25:03]

  •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주민의 자치센터로 발돋움 할 거예요”

    이틀 동안 내린 첫 눈으로 온 거리와 나무에 흰 눈이 소복이 쌓인 이른 아침. 영등 2동 주부들이 미끄러운 빙판길을 조심조심 내딛으며 종종 걸음으로 어디론가 서둘러 가고 있었다. 그녀들이 찾아간 곳은 얼마전 새로 지은 영등2동 동사무소. 그곳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층으로 이어진 계단에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주민자치센터가 있는 2, 3층 복도는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무슨 일인가 이유를 물어보니 영등 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  [운영자 - 05.12.12 09:22:30]

  • 아이들의 쉼터 ‘부송어린이복지문화센터’

    부송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마련된 어린이복지문화센터가 오는 6일 새롭게 문을 연다. 이곳에는 어린이 전용 영상관을 비롯해 도서관, 정보화 교실, 실내 놀이터, 공부방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갖춰지게 되며 놀이시설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안정적이고 편안한 놀이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6일, 부송종합사회복지관 3층서 개관 이미 아이들을 위한 ‘부엉이 집’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부송종합사회복지관이 부송어린이복지문화센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6일 오후   [운영자 - 05.12.02 09:35:58]

  • 주민자치센터 ‘한마당 잔치에 구경오세요’

    주민들의 여유 있는 공간, 나눔의 장소로 자리매김 되고 있는 주민자치센터. 문화, 복지, 정보, 취미 등 여가활동에 길잡이가 되고 있는 주민자치센터가 제2회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25일(오늘) 솜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면서 배우고 익힌 기량과 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지역주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한마당 잔치이다. 특히 익산시에서 열리게 되는 2006년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 준비에   [운영자 - 05.11.26 10:31:21]

  • 외국인 여성과 함께 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쌀쌀한 겨울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 지난 22일. 원광효도마을 앞마당에는 소금에 절여놓은 배추들이 노란 속내를 드러낸 채 가득 쌓여있었다. 한쪽에서는 연두색 조끼를 입은 주부들이 커다란 고무 대야에다 고춧가루, 젓갈, 마늘 등 갖은 양념에 가늘게 채 썬 무를 넣고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가며 배추에 넣을 양념소를 만들고 있었다. 마당 한가운데 기다란 평상이 놓여지더니 그 위에 비닐이 덮였다. 평상 위로 절여놓은 배추들이 옮겨지는가 싶더니, 앞치마를 두른 주부들이 배추  [운영자 - 05.11.26 10:28:29]

  • 수능 D-5, 최상의 컨디션 유지가 가장 중요

    매년 11월, 이맘때가 되면 수험생들이 가슴앓이를 겪는다. ‘어떻게 하면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밤에 잠을 못자요’, 입맛이 없는 학생들까지 그들의 학창시절 마지막은 고된 물음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요즘 딱 보기 좋게 물든 낙엽이 감수성이 예민한 그네들의 마음을 설레게도 하겠지만 어디 여유롭게 차 한 잔 마실 마음이 생겨날까. 입시철만 되면 우황청심환부터 엿, 이벤트 상품 등은 판매량이 폭증한다. 그만큼 두려움이 앞선다는 얘기이다. 그래도 그들의 가슴에는  [운영자 - 05.11.18 15:59:03]

  • 전국 인라인대회서 멋진 인라인 하키 선보여

    지난 6일 중앙체육공원에서 익산시장배 전국 인라인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 앞서 익산시 인라인 동호회인 ‘질주’팀에서 인라인 하키 시범경기를 보여주었다. 이에 멋진 시범 경기를 보여준 질주팀을 만나 그들의 인라인 사랑에 대해 들어 보았다. ◈ “바람을 가르며, 사랑을 나누며 질주해요” 저녁 9시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앞 광장.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서인지 유난히 깜깜한 밤인데도 젊은이들의 발길이 바쁘게 오고갔다. 그 가운데 노랗게 머리를 물들인 젊은 청년 한명이   [운영자 - 05.11.11 10:08:37]

  • “아마추어라고 만만히 보지 마세요”

    주 5일근무제로 인해 여가문화활동을 즐기는 가정들이 많아지고 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취미활동도 그 폭을 넓고 가고 있는 추세이다. 여성회관은 가정에서, 사회에서 자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여성들이 의미 있는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여성회관의 이종화 관장은 “여성회관이 여성 중심의 문화공간이다 보니 주부들의 참여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익산 여성들의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운영자 - 05.11.11 10:06:45]

  • 미술 열정가들의 40년, 그림으로 만나다

    1961년 결성된 이리‘남녀중고교학생미술연구회’ 회원인 아트회가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2005 아트전 및 청소년 미술전’을 개최한다. 검정 교복과 까까머리, 댕기머리 시대를 살아온 40여년의 역사만큼 그들은 참 많이도 익산을 아꼈다. 고즈넉한 가을 속에서, 잠시 그들의 예술세계와 숨을 쉬어도 좋을 듯 싶다. 아트전, 5일부터 12일까지 솜리문화예술회관서 열려 ‘농고방죽’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현재 익산대학 자리에 있던 ‘농고방죽’이  [운영자 - 05.11.04 17:17:33]

  • 지역민을 위한 문화복합공간 雪갤러리 개관, 개관기념전 열어

    신동 원대사거리 시민들의 문화공간인 雪갤러리 시대가 개막했다. 건물 숲 사이로 차량행렬이 구불구불 이어지는 도심의 일상 풍경 속에서 시민들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雪갤러리는 지역의 또 하나 문화공간으로 멀티적 개념이 강하다. 햇살 가득한 오후, 고급스러운 분위기이지만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갤러리에서 문화를 이야기 해보자. 가을 하늘과 잘 어우러져 수채화인 듯한 그림 같은 집 구.하얀집 2층에 자리한 雪갤러리(관장 김경원)가 지난달 29  [운영자 - 05.11.04 17:02:28]

  • 천만송이 국화축제, 가을로 변신한 국화꽃 앞에서 ‘찰칵’

    자연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는 놀이터이자 배움의 공간이다. 넓은 공원에 펼쳐진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에 더없이 좋은 축제의 장이다. 가을 향기가 물씬 나는 이번 국화축제는 국화의 아름다움과 익산 농특산품 우수성을 느낄 수 있다하니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보자. 봄에는 만개한 벚꽃들이 우리 맘을 설레게 하더니 어느덧 10월이 되어 중앙체육공원 주변에는 가을정취가 물씬 풍기는 천만송이 국화의 화려함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나들이 나온 시민  [운영자 - 05.10.28 17:40:08]

  • 소리 없는 나눔, “맘 편한 이웃이라고 생각해요”

    쌀쌀한 바람 사이로 붉게 물들어 가는 나뭇잎이 한창 무르익는 가을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영등 1동 동사무소 뒤꼍에는 소담스런 가을이 조심스레 물들어가고 그곳에서 최현숙씨를 만났다. 첫 인상이 무척도 세련되어 보이는 그녀가 9년 동안 궂은일을 도맡으며 봉사활동을 해왔단다. 보기 드문 디자인의 장신구를 달고 나온 그녀는 30대의 딸이 있다는 말을 믿을 수 없을 만큼 참 멋쟁이 아줌마였다. 그런 그녀가 남모르게 소리 없이 해온 봉사활동이 9년을 훌쩍 넘었다. 지난  [운영자 - 05.10.28 17:31:46]

  • 내용을 그리며 책을 읽는 책벌레 아줌마

    독서의 계절 가을. 그래서일까? 재잘 재잘거리며 앞서거니 뒤서거니 뛰어가는 초등학생들, 엄마 손에 이끌리어 뒤뚱뒤뚱 걸음을 옮기는 어린 아이들,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또래의 애기엄마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 젊은 새댁들. 영등도서관 앞은 책을 한 아름 안고 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바쁘게 오고갔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이들이 쉼 없이 드나드는 그곳 도서관에서 2005년 익산시 다독왕으로 뽑힌 이정이씨를 만났다. 이씨는 마한학생종합회관 주관으로 마련한 독서감상문 공  [운영자 - 05.10.21 11:48:57]

  • “익산이 선정한 책, 읽어보셨나요?“

    ‘한권의 책으로 하나되는 익산’ 운동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600명의 시민들이 손수 뽑은 한권의 책을 통해 한 해 동안 정서적 일체감을 형성하고 지역통합을 통한 행복한 익산을 만드는 데 기본 취지를 담고 있다. 올해에는 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말라리야’가 선정되어 1,500권을 한정판으로 발행, 올 한 해 동안 학교와 독서단체, 독서회 등에 무상으로 지급돼 토론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해 왔다  [운영자 - 05.10.21 11:46:57]

  • 만들고 느끼고 배우는 ‘돌 문화 축제’

    “아사달의 고장, 우리의 돌 문화가 자랑스럽습니다” 황금빛 들녘의 풍성함이 있는 10월엔 온통 축제 분위기다. 예부터 가을걷이가 끝나면 술과 떡을 빚어 성대한 잔치를 벌였는데 요즘이 그런 때인가 보다. 이번 주말엔 ‘전국 돌문화 축제’가 열리는 익산문화원 마당으로 가보자. 아이들과 함께 독특한 볼거리를 품고 있는 축제장에서 마음껏 돌 문화를 체험해보자. 보기만 해도 오묘한 석조각 공예품, 꽃 보다 아름다운 돌조각, 그리고 석조각 탁본체험까지. 손쉽게 접하기 힘든  [운영자 - 05.10.14 11:00:58]

  • 영등도서관 ‘문화체험마당’

    도서관에서 마술을 배운다고? 도서관이 달라지고 있다. 공부를 하거나 책 보는 일이 없는 사람에겐 도서관 가는 일 또한 드문 게 사실이다. 하지만 도서관에서 마술을 배우고, 서동과 선화 인형을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인형극도 열리는 문화체험마당이 다음주에 열린다하니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 보고 생각도 나눠보자. 도서관에서 문화를 만나세요 “도서관은 책만 보러 오는 곳이 아닙니다. 도서관 앞마당에 앉아 수다를 떨어도 되고 친구들과 어울려 무작정 와도 괜찮습니다. 도서  [운영자 - 05.10.07 09:01:41]

  •  주말 가볼만한 행사 ‘익산서동축제’

    상상만으로도 재밌는 서동축제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그동안 서동축제가 익산 시민들만의 동네잔치였다면 이번 축제는 익산을 찾는 관람객들과 함께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접하고 체험하는 문화축제로 탈바꿈되어 가을 하늘을 수놓게 된다. 무왕의 일대기를 그린 공연을 관람하고, 백제시대로 돌아가 병영체험도 해보고, 출출하면 먹거리 장터에서 전통음식도 맛보자. 서동에서 무왕까지...풍성한 볼거리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우리 지역의 문화축제인 서동축제가 오늘 오후  [운영자 - 05.09.30 09:02:41]

  • 청소년 전통놀이마당

    “전통놀이 재미있어요” 아직 햇볕은 따갑지만 지나가는 바람결에서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계절. 이번 주말, 익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마지막 주 학교가 쉬는 토요일을 이용하여 오전 10시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전통놀이 마당을 연다. 청소년들이 모현동에 위치한 청소년 문화의 집을 이용해 더욱 건전한 놀이문화를 정착하고, 잊혀져가는 전통놀이를 통해 우리 문화의 소중함도 느끼고 각각의 고유한 풍습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총 6개   [운영자 - 05.09.23 09:35:02]

  • 전주세계소리축제

    한국의 sori와 세계의 음악이 한자리에... 난(亂), 민(民), 협률(協律)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 전주세계소리축제(이하 소리축제)는 전라북도 전주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규모의 공연예술축제로 올해로 벌써 5회째를 맞는다. 9월 26일(월)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 3일까지 7일간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전주시 일원에서 펼쳐지게 된다. 세계 도처에서 발생한 테러와 분쟁, 그리고 각종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 인류에게 난! 민! 협률!(亂, 民, 協  [운영자 - 05.09.23 09:33:52]

  • 추석 영화 가이드

    추석 연휴 ‘영화 보러 가볼까’ 쉬는 날이 길지 않아서 아쉽지만 추석을 앞둔 익산의 영화관에서는 ‘대목’관객 모으기에 바쁘다. 연인이 아니더라도 성묘를 마치고 특별히 갈 곳 없는 사람이라면 영화관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 액션 / 멜론 / 코미디 . . . 한국영화 3色 즐거움 신데렐라 맨 / 논픽션 권투영화 . . . 묵직한 감동 올해 추석 연휴의 극장가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없지만, 장르와 성격도 제각각인 다채로운 영화가 개봉되어 관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운영자 - 05.09.16 10:24:44]

  • 추석맞이 한복입기

    올 추석 한복은 복고풍, 단아한 한복의 아름다움이 우러난다 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명절 분위기를 내는 데는 한복이 제격이다. 정갈한 멋을 풍기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웃어른, 친지들을 만나러 간다면 고향 가는 발걸음도 한결 가벼워질 듯하다. 올 가을철 한복은 단아한 복고풍이 유행이라 하니 멋지게 입어보자. 한복을 잘 입으면 주위의 시선을 끌지만 잘못 입으면 굴러갈 듯 촌스러운 게 또한 한복이다. 올 가을엔 한층 밝은 색상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특  [운영자 - 05.09.16 10:22:04]

  • 추석특집 ‘추석풍경’

    “내가 만든 송편 예쁘죠?” 보름달을 닮은 송편을 만들어 보이면서 배꼽 빠지게 웃고 있는 파랑유치원 연두반 아이들. ‘자기가 빚는 송편과 같은 딸을 낳는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서로 예쁘게 빚으려고 경쟁하느라 정신이 없다. 토끼모양의 송편, 넙죽한 송편 등 저마다 만든 모양은 다르지만 한결같이 예쁜 송편이 나온다. 아이들의 웃음이 묻어서 그런지 송편 만드는 교실엔 벌써부터 추석의 즐거움이 가득하다.  [운영자 - 05.09.16 10:18:20]

  • 미리 가본 ‘KCC 익산 참피온쉽 도그쇼’

    애견들의 축제, KCC 익산 참피온쉽 도그쇼 10월에 열리는 익산 돌문화 축제 기념 부대행사 중의 하나로 익산 문화원에서 ‘제 1회 KCC 익산 챔피온쉽 도그쇼’가 열린다. 애견들이 무대 위로 출전해 아름다움을 뽐내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출전한 많은 애견들과 주인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될 전망이다. 익산에 위치한 마한애견학교 이상완 씨를 통해 대회장 풍경을 미리 들여다 본다. “익산에는 마땅히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가 드뭅니다. 이번 ‘KCC 익산챔피온쉽 도그쇼  [운영자 - 05.09.09 08:51:43]

  • 이다은 양의 흥보가 완창 발표회

    13살 여중생 ‘제비 몰러 나간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심청가를 완창해 주위를 놀라게 했던 이다은 양(이일여중, 2년)이 이번엔 흥보가 완창 발표회에 도전한다.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발표회에서는 해학과 익살 그리고 희노애락이 담겨 있는 판소리 동초제 ‘흥보가’를 4시간 10분 동안 쏟아낸다. 이번 주말엔 흥보가 완창발표회에 가서 우리 가락의 흥겨움과 함께 우리 문화의 소중함도 느껴보자. (관련기사 2면) 익산   [운영자 - 05.09.09 08:48:01]

  • 중앙시장 무료주차장 개장

    중앙시장에 활력이 넘쳐난다 중앙시장이 무료주차장을 완공한 기념으로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모든 상가에서 10~50% 전 품목 할인행사를 연다. 추석용품 할인행사, 경품 대잔치 등 푸짐한 행사가 펼쳐지는 장터에서 먹는 재미, 흥정하는 재미와 함께 달라진 중앙시장을 구경해 보자. (사진 좌로부터 김영호 준비위원장, 정현교 회장, 서용석 총무) (관련기사 2면) 최고 50%까지 세일하는 “중앙시장으로 오세요” 중앙시장이 달라졌다. 좁은 골목과 주차장도 없는 침침한   [운영자 - 05.09.02 08:56:40]

  • 익산시 장애인 예술제

    장애인 예술제를 통해 ‘다함께 사랑을 나눕시다’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 익산시지회에서는 장애인들을 비롯해 장애인 가족 그리고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제1회 익산시 장애인 예술제를 8월 26일과 27일에 중앙체육공원에서 연다. 그동안 사각지대에 가려있던 장애인들의 숨은 끼와 그들의 작품세계를 통해 편견 없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나가보자. 장애인들의 춤과 노래, 미술작품...문화축제 선보인다 밖으로 한 번 나가는 것도 힘이 드는 장애인들에게는  [운영자 - 05.08.26 08:59:11]

  • 함께사는 세상 - 영등지역 아동센타

    영등동 공부방에 ‘희망’이 뜬다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방학 때는 오후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영등지역아동센타는 지난해 라인교회 후원으로 작은 공부방이 마련되었다. 공부방을 통해 지역 사랑을 펼치고 있는 라인교회 이삼노 목사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미래를 설계하는 아이들을 만나봤다. 영등동 영등1동사무소 뒤 주택가는 공단에 불붙기 시작했던 한참 때에 공단의 노동자들이 고단한 삶을 이어가던 동네였지만 지금은 아파트단지가 들어서 뒷전으로 밀려난 곳이다. 이곳   [운영자 - 05.08.19 09:17:40]

  • 기업탐방 ‘동도건설’

    주거명작 새로운 패러다임 ‘동도 미소드림’ 익산 어양동 주거환경으로는 더없이 좋은 위치에 동도미소드림이 막 입주를 시작했다. 차별화된 단지외관, 곳곳에 아름다운 테마조경,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위해 별개 동을 만들어 놓은 휘트니스프라자까지 자랑거리가 많다. 신평면, 신감각, 신개념아파트가 어떤 분위기인지 동도미소드림으로 구경 가보자. (관련기사 2면) 미소까지 설계한 아파트, 마지막 기회! 전 세대 남향배치에 주방까지 남향으로 된 독특한 구조에, 최상층 전용다락방  [운영자 - 05.08.19 09:15:52]

  • 주말 가볼만한 곳 - 여름방학 특별전

    엉뚱한 미술작품이 있는 행복한 공작소 여름방학을 맞아 집에만 있는 아이들과 함께 이번 주말엔 유쾌한 상상이 있는 행복한 공작소 체험 전시장에서 미술작가로 변신해 보자. 주말과 광복절인 15일에도 계속 전시가 이어지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는 엉뚱한 미술가들의 상상에서 나온 희한한 미술작품들이 다 모였다. 미술공부도 하고, 감성지수도 쑥쑥 키워보자. (관련기사 2면) 뚝딱뚝딱, 어린이들의 즐거움이 넘치는 미술놀이터 엉뚱한 상상이 환상적인 미술작품으로 탄생한다!  [운영자 - 05.08.12 09:12:53]

  • 사람과 사람들 - 스포츠도그 훈련사 정힘찬 군

    국내를 주름잡는 청소년 스포츠도그 훈련사 날아가는 원반을 땅에 떨어지기 전에 점프해서 입으로 물어 오는 ‘디스크 도그’는 아직은 생소한 애견 스포츠이지만 애견인구 증가로 갈수록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국내 디스크 도그 대회가 열릴 때마가 전문 훈련사들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쥔 청소년 스포츠 도그 훈련사, 정힘찬 군을 만나봤다. 스포츠도그와의 인연 “견우야, 뛰어!” 바람처럼 달려서 돌고래처럼 솟아오르는 날쌘돌이 견우가 허공에 뜬 원반을 덥썩 입에 물자 구경  [운영자 - 05.08.05 09:15:39]

  • 주말 가볼만한 곳 - 내소사

    가자! 더위를 잊을 수 있는 내소사 전나무숲으로! 큰비가 와서 제대로 휴가를 떠나지 못했다면 이번 주말을 이용해 몸에 좋은 웰빙 바캉스를 떠나보자.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푸른 나무가 웅창한 숲길을 걸어보고, 물줄기 소리가 가슴까지 시원하게 적셔주는 폭포수가 있는 내변산으로 가보자. (관련기사 2면) 내변산, 그 싱그러운 자연속살에 나를 맡긴다 여름이면 바다를 끼고 있는 외변산에 사람이 몰리지만 변산반도의 진정한 아름다움을맛보려면 내변산을 꼭 둘러봐야 한다.  [운영자 - 05.08.05 09:13:51]

  •  여름에 가볼만한 해수욕장

    바다가 나를 부른다 피서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여기저기 사람에 치는 곳은 싫고, 무인지경의 오지에서 보내는 것도 쓸쓸하다. 적당히 붐비면서 그 만큼의 여흥이 있는 곳은 없을까. 부안지역의 해수욕장은 가까우면서도 해안절경이 많기로 소문난 곳이 많아 갯벌에서 조개잡고 거친 파도에 물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글거리는 태양을 뒤로 하고 도시를 훌쩍 떠나보자. (관련기사 2면) 변산해수욕장 익산을 출발, 김제와 부안을 지나 변산까지는 불과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운영자 - 05.08.01 08:5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