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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음식병천순대 맛보러 오세요

    병천황토방순대 익산어양점 뽀얀 국물 속 담백한 순대가 가득한 순대국밥은 시골이나 도시를 막론하고 어느 장터에서나 허기진 장꾼들의 저렴한 한 끼 식사로 사랑받아온 메뉴다. 지금도 장이 서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순대국집 간판을 단 식당 한두 곳은 있기 마련이다. 큰창자(대창)를 쓰는 함경도 아바이 순대와 달리, 병천 순대는 작은창자(소창)를 써서 특유의 돼지 누린내가 적다. 잘 손질한 소창에 배추, 양배추, 당면 등을 정성껏 넣어 만든 야채순대는 담백하고 쫄깃한 맛으  [익산교차로 - 08.04.17 09:20:35]

  • 행복 출발, 오케이 웨딩홀로 간다

    행복 출발, 오케이 웨딩홀로 간다 이제 예비신랑, 신부가 기다리는 아름다운 계절 ‘봄’ 진정한 결혼시즌이 다가온다. 봄에 누구보다 아름다운 예식을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소문난 음식맛에 새 단장한 인테리어,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합리적인 예식비용을 제시하고 있는 착한 웨딩홀! 오케이 웨딩홀(대표 이일성)을 찾아 차별화된 오케이 웨딩홀만의 면면을 들여다본다. 최고의 시설로 새롭게 단장한 오케이 웨딩홀 웅장한 웨딩홀을 배경으로 한 예식과 우  [익산교차로 - 08.04.04 11:34:12]

  • 원광대,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으로 국제교육여건 조성

    원광대,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으로 국제교육여건 조성 원광대학교(총장 나용호)가 글로벌 대학으로써의 위상 제고는 물론 국제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제교육 여건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인도 IITD(Indian Institute Technology Delhi)대학과 학술, 교육, 연구교류 등에 대한 협력관계 발전을 기본으로 하는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 양교는 교육 및 연구프로그램에 관한 정보 및 자료를 교  [익산교차로 - 08.03.13 08:52:08]

  • 봄맞이 집안 대청소 비법

    3월 초입의 봄기운이 완연하다. 계절은 24절기를 꼬박꼬박 거치면서 어김없이 계절의 의미를 던져주고 또 사람들은 계절에 맞게 새로운 모습들로 단장한다. 봄의 기운이 성큼 다가온 이때 집안 대청소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집안 구석구석 쌓여 있는 먼지와 묵은 때를 보면 어떻게 청소해야 할지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 봄철 집안 청소는 각 공간을 차근차근 청소하는 게 비결. 집안에는 지난 겨울동안 구석구석에 쌓인 먼지와 봄철에 부는 황사가 그 대부분을 차  [익산교차로 - 08.03.06 09:04:43]

  • 이희아 연주회

    사랑과 감동 그리고 희망 콘서트 세계 유일의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의 감동적인 연주회가 오늘(14일) 오후 7시부터 솜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중앙아트기획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공연의 공간으로 거듭나게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2002년 월드컵 이후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에 부합하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며 유아, 초등, 중 고등학생과 시민 등이 음악을 통해 하나 되어 소통할 수 있는 문화코드 공  [익산교차로 - 08.02.14 08:42:34]

  • 2008, 새해 달라지는 것 ‘부동산’

    올해는 정권이 바뀌는 해여서 부동산 정책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하지만 참여정부가 시장 안정을 위해 추진해왔던 정책 가운데 내년부터 시행되는 부분도 많다. 청약 자격 변화나 조세제도 변경은 확실히 알고 있어야 부동산 재테크에 차질이 없다. 올해부터는 신도시 등 공공택지에 지어지는 아파트에 후분양제가 도입된다. 자금 마련 시간이 짧아지고 전매제한기간은 상대적으로 더 길어진다. 지역우선공급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입주자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거  [익산교차로 - 08.01.03 08:55:13]

  • 보물급 미륵사지출토 금동향로 특별전

    동물 얼굴 형태 다리 4개가 달린 국내 유일의 향로 미륵사지유물전시관(관장 유기상)은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2000년 10월 미륵사지에서 출토된 동물 얼굴 형태의 다리 4개가 달린 보물급 “미륵사지출토 금동향로” 특별전 개막식을 26일 오후 3시 미륵사지유물전시관에서 개최했다. 특별전은 미륵사지유물전시관과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가 공동으로 26일부터 2008년 9월 30일까지 미륵사지유물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마련된다. 미륵사지출토 금동향로는 2000년   [익산교차로 - 07.12.27 11:37:11]

  •  가을과 선홍빛 단풍이 아름다운 곳 ‘내장산’

    ‘산 안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하여 이름 붙여진 내장산(內藏山) 가을이면 온통 선홍빛 단풍으로 지천을 물들이는 내장산은 찾는 이의 가슴에 진한 추억을 남긴다. 불타는 단풍터널과 도덕폭포, 금선폭포가 이루어내는 황홀경은 단풍비경의 대명사로 손색이 없다. 해마다 단풍천지를 이루는 가을뿐만 아니라 봄에는 철쭉과 벚꽃, 여름에는 짙고 무성한 녹음으로, 겨울에는 바위절벽의 멋진 비경과 아름다운 설경, 그리고 사계절 내내 갖가지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만개하여 오가는 사  [운영자 - 07.11.01 10:48:09]

  • 2007 익산서동축제 새 모습 선보인다

    25일 개막되는 2007 익산서동축제가 천만송이 국화축제, 돌문화축제, 보석축제와 더불어 개최되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의 전래동요인 서동요를 핵심주제로 삼아 예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선보인다. ‘노래로 여는 窓, 서동요’라는 주제로 익산의 노래, 서동요 세상과의 아름다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중앙체육공원과 배산체육공원 등 익산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익산시의 4대 축제가 동시에 개최됨으로써 축제간의 시너지효과 창출과 재미있고 젊어지는 전통축제로 만들어  [운영자 - 07.10.25 09:02:43]

  • “무에타이 진수, 익산서 선보인다”

    제2회 익산시의회 의장기 한국타이틀매치 및 전국무에타이대회 열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무에타이가 익산에 온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무에타이대회가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중앙동 중앙문화의거리 특설링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북무에타이협회(회장 이영수)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익산시연합회(회장 신화중)가 주관한다. 본사를 비롯해 익산시, 익산시의회, 전라북도의회, 익산시생활체육협의회, 익산시민, 익산시민뉴스, (사)삼동청소  [운영자 - 07.10.18 15:29:28]

  • 익산시 신청사 유보결정, 논란 가중

    익산시가 그동안 추진해 오던 시청사 신축사업이 유보됨에 따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익산시의 시청사 신축사업이 2011년으로 유보됨에 따라 익산참여연대는 수년에 걸친 사업진행과 이에 따른 행정력, 예산낭비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시민들에 대한 사과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익산참여연대는 “현 시장의 임기에 결정하고 진행해야 할 일을 다음 임기로 연기하는 것은 무책임에 대한 평가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며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정리해서 향후 어떻  [운영자 - 07.10.11 09:19:05]

  • 홍진기 마음놓고 학교가기 추진협의회장

    ▣ “학교폭력 근절, 학교·가정 연계지도가 중요하지요” -. <마음놓고학교가기 추진협의회>란 어떤 단체인가요. 학교폭력이 갈수록 저 연령화가 돼 초등학생 폭력이 급증하는 요즘, 청소년들이 학교폭력과 나쁜 유혹에서 벗어나 올바른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을 한다는 데 그 의미가 있지요. <마음놓고 학교가기 추진협의회>는 학교 폭력문제가 심각하던 2005년 예방차원으로 경찰청에서 각 경찰서로 하달, 전국적으로 실시돼 익산경찰서는 6월에 창  [운영자 - 07.09.17 10:27:50]

  • 책 읽기에 관심 없는 우리 아이, 습관들이기가 관건

    &#9646; 교차로연중특별기획/집 앞의 작은도서관이 ‘책 읽는 도시 익산’ 만든다 아무리 인터넷과 디지털 문화가 발달했다고 해도 책만큼 마음의 양식을 쌓게 하는 것도 드물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책을 읽어주며 자연스레 독서습관을 심어주려 공을 들인다. 아이가 책 읽기를 즐겨하면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정서적으로 안정되는 등 유익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 방에 책을 수없이 들여놓고 열심히 책을 읽어준다고 하더라  [운영자 - 07.08.30 09:59:10]

  • 교차로와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나는 늘 내 명함에 소셜 디자이너(Social Designer)라고 써 넣고 다닌다. ‘소셜 디자이너’가 새로운 하나의 직업이 된 것이다. 아직 이런 직업을 본 적이 없으니 세계 최초의 직업이 아닐까 싶다. 이것을 보고 디자인협회나 디자인회사에서 나를 강사로 초청을 한다. 동종이나 유사업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인테리어나 패션을 디자인 하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사회를 디자인 하는 사람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 사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까  [운영자 - 07.08.23 09:56:50]

  • 아파트 분양가 거품빼기 시민토론회

    ▣ 아파트 값 거품의 실체···선분양제 방식이 ‘발목’ 3.3㎡당 200만원대를 10년 가까이 유지하던 익산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2000년대에 들어서 평당 300만원대의 마동 EG스위트밸리, 400만원대의 동도 미소드림, 급기야 골든 캐슬과 GS자이 등이 500만원을 돌파하고 최근 분양한 엘드수목토가 550만원대를 넘어서는 과도한 분양가 폭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익산지역에서도 아파트 분양가가 치솟는 상황에서 익산참여연대의 아파트 분양가 거품빼기 시민토론회  [운영자 - 07.08.21 09:34:33]

  • 여름휴가 언제가 좋을까

    ▣ 익산지역 제조업체,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휴가 실시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더니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성큼 다가왔다. 익산지역 56개 제조업체 대부분은 7월 20일~8월 15일까지 여름휴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휴가일수도 평균 5.4일로 지난해 5.2일보다 약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여름휴가는 7월 28일에 출발, 8월 4일과 6일에 복귀해 피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 여름휴가철에 국내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7월 28일에 출발하지  [운영자 - 07.08.09 18:21:36]

  • 유쾌한 반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정책아이디어 컨설팅

    &#9646;희망연대 사회창안사업, 10일 선포식 열고 본격 가동 &#9646;사회창안홈페이지 www.goodidea.or.kr 시민들의 참신한 상상력이 익산시를 새롭게 바꿔간다. 희망연대가 지난 7월 10일 부송동 꿈꾸는 뜰 교육문화센터 4층 드림홀에서 ‘사회창안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회창안사업은 시민들로부터 참신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공익적인 아이디어를 제안 받아 지역사회를 새롭게 바꿀 좋은 정책으로 만드는 활동이며 이번 선포식에는 이한수 익산  [운영자 - 07.08.09 17:50:10]

  • 가자! 이색체험 현장으로

    ▣ 2007 청소년 농촌체험봉사활동 고등학생들이 농촌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던 이리여고의 농촌현장 일손 돕기 봉사활동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펼쳐진다. 농촌의 현황을 파악하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봉사활동은 공동체의식 함양으로 바람직한 청소년봉사자상을 정립하는데 의미가 있다. 청소년의 사회(농촌)참여의식 함양 및 청소년 자원봉사의 자율적 참여 기반을 조성하고자 학교 내 동아리를 중심으로 지난 2001년부터 농촌체험봉  [운영자 - 07.07.10 11:04:10]

  • 전라도의 춤가락 나들이

    금척무(金尺舞), 살풀이춤, 강강술래, 예기무, 영돗말이 지전춤-박병천류, 박병천류 북 춤 등 전라도를 대표하는 전통춤이 6월 28일 밤 솜리 땅을 잔잔하게 적실 예정이다. 백제의 고도 익산에서 열리는 시립무용단의 21번째 정기공연이 그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된 것.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인간문화재인 박병천 선생을 비롯해 궁중무 정재 1호 진안 금척무 기능보유자인 김광숙 선생, 시립무용단 상임 안무자인 이길주 교수 등이 참석해 화려함을 더하게 될 이번  [운영자 - 07.07.02 09:33:24]

  • 귀질환 전문...소리청 만수한의원

    갑자기 윙하는 소리나 바람소리, 또는 매미소리 등이 들리는 경우가 있다. 때로는 기계 돌아가는 시끄러운 소리나 매우 날카로운 소리로 인해 고민하는 현상을 ‘이명’ 또는 ‘귀울림’이라고 한다. 90%이상의 일반인들도 경험하는 가장 흔한 귀질환으로 알려지고 있는 이명은 간헐적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하루 종일 지속될 때도 있다. 이러한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귀질환 전문 한의원이 인근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화제의 병원인 소리청 만수한의원(  [운영자 - 07.06.14 16:33:00]

  • '분재가 된 풍경’

    원광종합사회복지관 분재반, 14일부터 전시회 개최분재는 가꾸는 사람의 인품까지도 짐작하게 해준다는 말이 있다. 안정과 조화, 통일과 변화, 개성, 키우는 사람의 성격까지도 미적 감상 대상이 되는 분재는 사람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아 있어 자연과 사람의 마음을 잘 설명해준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원광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분재가 된 풍경’이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열린다. 원광종합사회복지관 분재반에서 전담교수와 회원들이 함께 갈고 닦은 솜씨를 자랑하는 이  [운영자 - 07.05.11 09:15:15]

  • 열정으로 도전하고 실전처럼 익혀요

    미용실의 변화를 가장 빨리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건 바로 상호다. ‘○○미용실’이라는 전통적인 상호를 버리고 ‘헤어숍’ ‘헤어스튜디오’ 등의 간판으로 이름을 바꾸어 단지 오래다. 최근 미용실은 단순히 머리만을 손질해주는 곳이 아니다. 두피관리에서부터 피부미용, 메이크업, 손톱관리(네일아트) 등 미용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뷰티숍’이나 ‘뷰티살롱’이라는 상호를 선택한다. 미용실의 변신은 고급화, 웰빙 붐, 대형화 등 3가지 단어로 압축할 수 있  [운영자 - 07.04.26 09:26:16]

  • 산만하고 충동적인 아이, 혹시 ADHD?

    유달리 부산스러워 초등학교 입학을 1년간 미루어 왔던 강모군은 올 해 비로소 학교의 문을 열었다. 그런 강군의 요즘 학교생활은 여느 친구들보다 즐겁다. 전북에서는 유일한 ‘학습능력향상 프로그램’이라는 커리큘럼으로 상담을 수행하고 있는 ‘편한마음 심리상담소(소장 김영수) 덕분이다. 상담을 시작하면서부터 달라진 변화는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산만한 행동으로 수업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자 두 달 만에 선생님은 강군의 어머니를 찾았고 강군은 상담을   [운영자 - 07.04.19 09:42:14]

  • 삶의 활력, 생활 속에서 찾는다 ‘어양클럽’

    ‘웰빙’ ‘몸짱’ 바람을 타고 우리 사회에 생활 체육 열풍이 불고 있다. 운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하지만 ‘건강해져야지’라는 단순한 목적의식만으로는 운동을 오래 지속적으로 붙잡기는 어렵다. 그래서 갈수록 클럽 스포츠 시스템이 부쩍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적은 비용으로 꾸준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배드민턴이 동네마다 클럽 형태로 운영되어 지역문화의 선두주자로 눈길을 끈다. 8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어양클럽은 열정과 예의바름을 기  [운영자 - 07.03.22 10:35:26]

  • 한병도 의원, KTX정차역 이전 주장 반박

    또다시 KTX 정차역 이전 주장이 제기되면서 지난 16일 한병도 국회의원(익산 갑)이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정차역 이전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한 의원은 KTX 익산역은 전북도민이 다 알다시피 국가가 이미 오랜 시간을 연구검토 해 확정되었으며 현재 기본 계획에 따라 기본설계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익산역 이전 문제를 들고 나오는 채수찬 의원에게 안타까운 마음뿐이라며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KTX익산역사 문제는 이미 지난 8월 28일  [운영자 - 07.03.21 10:34:40]

  • 동호인 스포츠의 선두주자 배드민턴, 매력,박진감 가득

    셔틀콕이 좋은 사람들 / 동남배드민턴 클럽 대한민국 생활체육 동호인 수 1위 종목은 단연 배드민턴이다. 장비도 저렴하고 많은 공간이 필요하지도 않으며 실내와 실외에서 모두 가능한 종목이라 남녀노소 모두 즐기기 적합한 종목이다. 거창하게 사람을 모으지 않더라도 라켓과 셔틀콕만 있으면 가족이나 친구끼리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심지어 네트가 없어도 된다. 그러나 야구에서 캐치볼을 하듯이 가볍게 셔틀콕을 넘기기만 하다가 대회에 출전하는 전문  [운영자 - 07.03.15 09:23:15]

  • 열정으로 하나 되는 ‘부천 배드민턴클럽’

    최고시속 332km, 0.1초에 9.21m로 날아가는 셔틀콕은 빠르다. 배드민턴을 쳐 본 사람은 안다. 그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재미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셔틀콕의 매력을··· 지난해 10월 1일 창단한 부천 배드민턴클럽. 75명의 회원들이 꾸려가고 있는 이곳은 창단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다. 오늘도 부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정다운 이웃들이 눈길 가득 웃음을 담고 건강한 땀을 흘리며 셔틀콕을 즐기고 있다. “단체가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  [운영자 - 07.03.08 09:11:39]

  • 엄마들이 만들어 가는 삼성동 어린이도서관

    교차로 연중 특별기획 / 집 앞의 작은도서관이 ‘책 읽는 도시 익산’ 만든다 도서관 서비스의 유효반경 거리는 1km이내이므로 시설이 잘 갖추어진 소수의 공공도서관도 필요하지만 작은 규모라도 지역별로 생활공간에 인접해 누구나 걸어서 10분 안에 갈 수 있도록 접근성이 용이한 작은도서관은 동네마다 필요하다. 익산지역의 경우 삼성동 동사무소 2층에 마련된 28평 규모의 어린이도서관이 인근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받으며 편안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한지 오래이다. 엄마들이 자  [운영자 - 07.02.22 09:15:46]

  • 익산시 4대 축제 통합 연계 개최 확정

    익산의 백제문화를 널리 알리고 천년고도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마련한 축제들이 백제문화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지 못한 채 일회성 행사에 그치고 있으며 비슷한 시기에 개최되면서도 독립성을 갖다보니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높았다. 이에 익산시의 4대 축제를 서동축제와 국화축제로 통합하고 보석축제와 전국돌문화축제를 연계해 개최키로 확정했다. 서동축제와 국화축제 통합, 보석축제와 전국돌문화축제 연계 개최 익산시가 해마다 개최되는 서동축제와 국화축제를 통합하고 보석축제와 전국돌  [운영자 - 07.02.15 09:20:25]

  • 약은 있지만 돈이 없어 ‘치료약 시판되어도 걱정’

    익산교차로신문사에서는 올 한해 어려움 속에서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찾아갑니다. 교차로 희망찾기 프로젝트의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준화를 만났습니다. 준화는 희귀&#44190;?『느?뮤코다당증을 앓고 있는 23개월 된, 아직 엄마소리 밖에는 모르지만 여느 아이들처럼 파워레인저를 좋아하는 남자아이입니다. 뮤코다당증은 당이 분해되지 않고 세포와 조직에 축적되면서 여러 장기의 손상을 일으키며 간이며 비장이 비대해져 배가 볼록  [운영자 - 07.02.08 09:32:51]

  • 황등중학교의 신나는 수학교실 ‘호응’

    황등중학교의 ‘신나는 수학교실’이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실시, 지역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갈수록 이농현상과 저출산에 따른 농촌 학교의 학생이 부족한 현실에서 이번 수학캠프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학캠프는 서울대 1명과 카이스트 2명이 강사로 참여해 하루에 3시간씩 본교 1·2학년 2개반과 인근 초등학생 1개반을 편성해 수학의 기본적인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서울대·카이스트 강사 참여 수학의 사고력 습득 황등중학교에서는  [운영자 - 07.02.01 08:49:45]

  • 겨울철 유행성 독감 ‘주의보’

    전국적으로 유행성 독감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외래환자 1000명당 3.93명이었던 독감환자가 지난 1월 둘째 주에는두 배를 훨씬 넘는 8.73명으로 급증했다. 이에 따라 65살 이상 노인이나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는 가까운 보건소나 병·의원에서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외출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하며 충분한 잠과 영양섭취를 통해 면역력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감은 보통 감기와  [운영자 - 07.01.25 09:36:07]

  • 소중한 추억, 보석과 함께 영원히

    사랑하는 연인과 여행을 다녀왔다. 아들 녀석이 어느새 자라 결혼식을 치뤘다. 금지옥엽같은 딸아이가 돌을 맞았다. 그렇다면 사진이 남는다. 이렇듯 소중한 사진을 앨범에만 묻혀두기에 아까웠거나 보관상의 어려움을 경험해 보았다면 귀 기울여 봄직한 희소식이 있다. 이른바 ‘보석사진’이라는 반영구적 보관기법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업체가 있어 찾아가 본다. 나만의 보석사진으로 예쁜 추억간직’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매개체가 생겨났다. 보석(마노석)을 얇게   [운영자 - 07.01.18 09:49:02]

  • 엄마 같은 선생님, “따스함을 가르쳐요”

    우리네 속담에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라는 말이 있다. 0세에서 3세까지의 시기는 그만큼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인격형성의 시기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9년 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참 즐거운 어린이집’의 이현아 원장은 아이들의 교육에서부터 건강, 위생관리까지를 가정에서처럼 마음으로 가르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늘 예방접종하느라 좀 늦었어요. 알아서 잘 돌봐주세요.” 오전 10시가 훌쩍 뛰어 넘은 시간에 아이 둘의 예방접종 때문에 늦  [운영자 - 07.01.11 09:43:39]

  • 법도 알고 규제도 알아야 집도, 돈도 보인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참여정부가 들어선 후 부동산 대책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실효를 거두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익산지역의 경우에도 30평대 아파트가 1억원이 훨씬 높게 책정되고 있으며 부동산의 정책도 다양하게 바뀌고 있다. 부동산 재테크의 초점은 가격전망에 따른 매도·매수 시점을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법과 규제를 꿰뚫어야 집이 보이는 만큼 부동산세제 등 제도 변화를 꼼꼼하게 챙겨야만 내 집 마련에서도 이익을 볼 수 있다. 올해 부동  [운영자 - 07.01.04 09:52:06]

  • 피해갈 수 없다면 똑똑하게 마시자

    피해갈 수 없는 연말 송년모임. 술 주량이 센 사람은 모르지만 술이 약한 사람이나 건강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두려움이 앞선다. 그래도 피해갈 수 없다면 똑똑하게 마시자. 술자리에서 남성은 3잔의, 여성은 2잔의 잔을 넘지 않는 것이 좋지만 그럴 수 없다면 한 달에 한 번 이하로 술자리를 줄이는 게 좋고 과음 후에는 반드시 3일의 휴식기를 갖도록 하는 게 좋다. 빨리 마실수록 같은 양의 알코올이라도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술을 천천히 마셔 흡수가 덜   [운영자 - 06.12.21 09:28:55]

  • 겨울을 녹이는 ‘사랑의 불씨’ 함께 나눠요

    요즘 먹고 사는 것쯤 어렵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연탄 한 장, 쌀 한 톨이 절실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겨울나기는 그리 녹록치 않은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작지만 십시일반 모아진 작은 정성들. 김장김치 나누기, 연탄나누기, 기름나누기, 생필품 나누기 등 다양한 나눔 행사 운동이 주위마저도 훈훈하게 덥힙니다. 나눔은 어려운 사람을 돕는 온정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 온정은 내 가족, 내 이웃마저도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익  [운영자 - 06.12.14 10:08:42]

  • 조류독감, 지나친 걱정 “닭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고병원성 AI’ 75도로 5분 가열하면 인체에 무해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AI)는 일반인에게 전염될 가능성은 지극히 희박하며 AI에 감염된 사람은 모두 양계업 종사자와 같이 닭, 오리와 밀접한 접촉을 하는 사람들이고, 사람과 사람이 접촉을 통해 전염된 사례는 보고되고 있지 않다. 감염 경로는 대체적으로 병에 걸린 닭 등을 잡는 과정에서 떨어진 비늘이 호흡기를 통해 들어와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75도 이상에서 5분만 가열하면 인체에 아무런 문제  [운영자 - 06.11.28 09:51:42]

  • 친절 베푼 민원도우미 “꼭 친손녀 같아요”

    고객해피콜센터 민원도우미 친절서비스 감동 “행복을 부르는 고객해피콜센터의 친절로 마음까지 훈훈해집니다” 지난 달 24일 익산시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에 한 통의 메일이 날아 들었다. 동산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의 글이 잔잔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희 할머니께서 몸이 많이 불편하신데 버스를 타고 시청을 혼자 다녀오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문 앞에서 한 아가씨분이 뛰쳐나와서 저희 할머니 팔짱을 끼고 손을 꼭 잡고 무슨 볼 일 보러 오셨냐고 친절히, 식사는 하셨  [운영자 - 06.11.09 09:10:19]

  • ‘오늘 하루는 우리가 포돌이, 포순이에요’

    경찰복이 제법 잘 어울리는 아이들이 시내를 소리치며 걷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합시다”, “끼어들기를 하지 맙시다” 구령에 맞춰 외쳐대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제법 절도가 있다. 교통안전캠페인에 나선 백설유치원(원장&#44186;臥太? 원아 100여명은 10월의 마지막 날을 그렇게 의미 있게 보냈다. 선두 순찰 차량을 따라 캠페인을 벌인 백설유치원의 원아들을 만나 아이들이 평소 생각하던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과 경찰관상을 들어 보았다. “경찰아저씨! 절대로 무섭  [운영자 - 06.11.02 11:01:06]

  • 야구한 그날만큼은 프로선수임을 명심해라

    문제다.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다. 겁내지들 마시길. 펜스(Fence)로 둘러싸인 경기장에서 감독이 지휘하는 9명의 선수로 구성된 두 팀이 한 명 이상의 심판원의 주재아래 이 규칙에 따라 이루어지는 경기가 무엇일까? 정답은 야구다. 야구를 좋아하는 청년들이 야구로 만났다. 그런데 뭔가 좀 특이하다. 우리들이 경기장을 찾거나 TV를 통해서 보아오던 야구와는 좀 다르다. 좀 다른 야구를 경쾌하게 즐기고 있는 ‘익산그린볼야구단’를 찾아가 그 색다름을 훔쳐 보도록 하자  [운영자 - 06.10.26 09:01:39]

  • 깊어지는 가을, 경쾌한 오페라를 만난다

    서동오페라단 오페레타 ‘박 쥐’ 깊어져 가는 가을의 언저리에서 고 품격 스타일의 오페라를 만난다. 그렇다고 중후하거나 무게감에 눌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오페라가 아닌 품격과 대중적인 즐거움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가 있다. 이미 유명한 예술단체에서는 그 중후하고 화려한 멋에 한번쯤은 공연했음직한 코믹오페라 ‘박쥐’. ‘박쥐’는 오페라보다 좀더 경쾌한 의미의 희가곡 오페레타가 어울리는 표현이지만 여기에서는 코믹오페라라는 의미를 담아 장중하거나 무겁다는 표현을 거부  [운영자 - 06.10.19 09:08:39]

  • 2.7g에 실어 보내는 건강미학

    드라이브, 백 핸드 커트, 백 스핀 등의 용어를 사용하는 스포츠가 있다. 바로 탁구다. 왠만한 가루약 한 첩 무게인 2.7g에 건강을 실어 나를 수 있는 탁구.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만 막상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운동이 바로 탁구며 탁구장이다. 하지만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거의 매일같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녹록치 않은 입상경력과 단결력을 과시하고 있는 한우리탁구동호회! 회원들이 구슬땀을 쏟아a가 본다. 변화무쌍한 탁구, 인생을 배울 수 있는 기  [운영자 - 06.10.12 09:42:50]

  • “전국 2400여 주민자치센터 익산 온다”

    2006 전국 주민자치센터 박람회 27일 개막 전국의 2400여개 주민자치센터가 익산을 방문했다. 전국 10만 여명이 익산을 방문하는 2006 전국 주민자치센터 박람회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원광대학교와 익산실내체육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익산시와 (사)열린사회시민연합(공동대표 박흥순)이 주최하고, 행정자치부와 전북도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2006 전국 주민자치박람회는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라는 주제로 27일 오후 2시 원광대학교문화체육관에서 개막식을 비  [운영자 - 06.09.28 09:13:37]

  • 2006 서동왕자 이형영군 영예 차지

    국경을 초월한 사랑이야기의 주인공이며 익산서동축제 2006의 서막을 알리는 백제 무왕의 어린시절 주인공인 서동왕자가 탄생했다. 지난 16일 배산체육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익산서동축제 2006 서동왕자 선발대회’에서 원광보건대 이형영군(관광경영학과 1년)이 영예의 서동왕자로 선정됐다. 서동왕자 ‘익산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 이한수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김정기 의장, 김복현 문화원장,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용모와 백제의상 심사   [운영자 - 06.09.21 11:05:15]

  • ‘익산 화상경마장 설치 반대’구체화 절실

    바다이야기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익산시 마권장외발매소(화상경마장) 설치에 대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17일 전주지법에서는 화상경마장을 설치하고자 하는 건물주가 익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 대한 1심 판결에서 화상경마장의 부정적 영향인 사행심 및 한탕주의 조장, 가정경제 파탄, 지역공동체 파괴 등을 고려해 익산시가 내린 화상경마장 불허방침은 행정권 남용이라며 원고승소 판결함에 따라 현재 건물 4개 층에 2,495㎡의 마권장외발매소   [운영자 - 06.09.07 09:09:53]

  • 한계를 넘어 선 도전‘경쟁력을 만든다’

    ■우리직장 파이팅 (주)코리아나화장품 익산대리점 “여자들도 집에만 있지 말고 자신만의 일을 가져야 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신나게 할 수 있는 일, 시간이 지날수록 아름답고 세련되게 변하는 자신과 풍요로워지는 삶에 만족할 수 있는 일, 사람들 앞에 당당히 서서 내 이름과 모습을 찾을 수 있는 일. 바로 이곳에서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갈수록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많아지는 요즘 (주)코리아나화장품 익산대리점 배성옥 대표는 스스로의 한계를  [운영자 - 06.08.24 09:24:21]

  • 나눔이 있는  사랑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십시일반(十匙一飯)!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分量)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이다. 우리네 조상님들은 끼니마다 항상 쌀 한 줌씩을 모아 두곤 했다. 시간이 흘러서 그 한줌의 쌀은 우리들의 또 다른 밥이 되거나 교복이 되거나 등록금이 되기도 했다. 먹고 살만해졌다고 하는 요즘, 그래도 적지 않은 이웃들의 살림살이는 여전히 빠듯하기만 하다. 서로의 힘겨움을 돕는 손이 꼭 넉넉한 손만은 아닐 것이다.  [운영자 - 06.08.17 09:03:26]

  • 이마트, ‘지역상권 보호’ 무관심으로 일관

    2006년 여름, 익산은 무덥기만 하다. 대형 할인점 진출 논란이 불볕 더위를 한층 달구고 있는 것이다. 인근 도시인 전주 송천동 롯데마트에 대한 시의 입점 제동을 계기로 얻는 것과 잃은 것을 저울질하는 찬반 양론이 팽팽한 긴장감마저 자아내고 있다. 이들 대형 할인점들은 이미 지역내에서 단순한 유통업체 수준을 넘어 경제적, 문화적코드가 된지 오래며, 소리 없이 우리의 일상 생활과 의식형성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익산시가 오는 8월말 동산동  [운영자 - 06.08.10 09:12:11]

  • “몸 가짐과 호흡을 바로 잡으세요”

    올해 나이 서른하고도 일곱 살의 장년이 전통 악기인 피리와의 사랑에 한창이다. 우연히 시작했던 대학 동아리 활동이 이제 그에겐 사명감처럼 다가오는 하나의 업이 되어버린 현실에 당사자인 최병호씨는 흐뭇한 미소만을 짓는다.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라던 모 광고의 카피 문구처럼 이제 그에겐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것이 되어버린 이리향제줄풍류! 삶의 전부가 된 줄풍류와 그것을 지키기 위해 땀방울을 아끼지 않는 그의 삶을 들여다 보았다. 우리의 것 지키는 아름다운 사  [운영자 - 06.08.03 09:41:54]

  • 전국최초로 노인자살예방사업 진행

    지난 1999년을 UN은 ‘세계 노인의 해’로 지정해 ‘모든 연령을 위한 사회를 향하여’라는 기본 원칙을 만들었다. 하지만 갈수록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면서 우리나라 노인들의 삶은 위기 가운데 흔들리고 있다. OECD 가입국 중 노인교통사고 희생율이 가장 높은 국가이기도 하다. 지난해 경찰청에 따르면 2004년 한 해 동안 1만3293명이 자살로 사망하고 1일평균 36.4명이 자살해 39분마다 한명씩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로 인한 사망이 교통사  [운영자 - 06.07.27 09:40:52]

  • 취약계층 훈련 활성화 사업 박차

    광주지방노동청익산지청이 취약계층의 훈련활성화와 취업 능력제고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광주지방노동청익산지청은 올해 하반기에 자활직업훈련 20명, 영세자영업자훈련 100명에 대해 실업자 직업훈련을 실시한다. 훈련기관은 애림, 대영, 우석, 성심 직업전문학교로 오는 9월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직업훈련을 수강하는 훈련생에게는 훈련비를 국비로 지원하며 이와 별도로 교통비(자활 7만원, 영세자영업자 5만원)와 식비(자활 7만원, 영세자영업자 6만원), 자활수당(1  [운영자 - 06.07.20 09:22:57]

  • 건강은 이제 우리가 접수한다

    여기는 신동에 소재한 북일초등학교 강당! 30~40여명의 신동클럽 동호회 회원들이 주고받는 셔클콕 소리가 제법 요란하게 울려 퍼지고 있다. 한 번 운동에 빠져들면 2~3시간 동안 정신없이 셔틀콕을 주고받는다는 회원들. 배드민턴이 좋아 배드민턴을 하게 됐고 그로 인해 자신들의 건강을 지키게 됐다는 회원들. 서로간의 예의를 중요시 하는 운동의 특성상 강당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일로 생활체육을 즐기는 회원들. 땀에 흠뻑 젖은 셔츠가 하루의 피로와   [운영자 - 06.07.13 09:28:58]

  • 안병수씨 초청, 과자의 실체 밝힌다

    오늘(6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립 영등도서관에서는 ‘과자의 공포, 우리아이가 위험하다’는 주제로 시민 초청강연회가 열린다.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의 저자인 안병수씨를 초청해 과자가 왜 나쁘며 문제점이 무엇인지 경험담을 바탕으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익산솜리생협 최경애 이사장은 “갈수록 아이들의 건강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그 문제는 신체적인 건강만의 문제가 아닌 정신적인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자 - 06.07.06 16:42:13]

  • 요리로 만나는 양성평등세상 “한번 맛보실래요?”

    "대부분의 가정에서 여성의 몫, 어머니의 몫이라고 생각되는 가사노동에 대한 인식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양성평등이라는 개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양성평등의 가장 핵심은 아무래도 서로간의 이해와 존중이 밑바탕이 되어야겠지요" 익산여성의 전화 가정폭력 상담소 손인숙 상담자의 설명이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양성평등 밥상차리기 행사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오는 7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익산문화원에서 다채롭게 마련된다. 익산여성의 전화(회장  [운영자 - 06.06.29 09:27:16]

  • “아이들의 미래는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아동학대의 위험이 높은 가정에 대한 직접적인 방문을 통해 가정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오는 23일 국민생활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아동학대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소개해 본다. 전북서부아동학대예방센터 ‘아동지킴이 발대식’ “아동이 권리를 가진 존재임을 인식하고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움직임 즉,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의 권  [운영자 - 06.06.22 09:46:52]

  • 익산의 새로운 명소, 배산체육공원 개장

    배산 서쪽 모현동 2가 186번지에 자리 잡은 배산체육공원은 2만여 평 면적에 총 사업비 113억원이 투자됐으며 실시 설계에서부터 준공까지 총 3년여 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익산에 새로운 명소로 문을 열었다. 배산체육공원은 월드컵 규격 인조 잔디 축구장 1면을 비롯해 풋살경기장 1면, 테니스장 5면(장애인사용 가능 1면 포함), 족구장 1면, 농구장 1면, 인라인장 1면, 체력단련시설 등이 설치됐고 조명시설이 갖춰져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시민들의 휴식을 위해  [운영자 - 06.06.16 10:30:25]

  • 이석원 할아버지와 천부네 할머니의 멋진 인생

    신동 청솔아파트에 사는 이석원 할아버지와 천부네 할머니는 올해 76세인 동갑네기 부부이다. 19세 어린나이에 결혼해 5남매를 낳아 키우면서 56년을 함께 살아온 평범한 우리 이웃의 어르신들이다. 그러나 이석원 할아버지와 천부네 할머니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6.25전쟁과 남북 분단, 그리고 지금에 이르는 파란만장한 역사가 함께 있다. 게다가 고단한 삶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했던 이석원 할아버지 부부의 따뜻함도 진하게 우러난다. ◈ 5남매  [운영자 - 06.06.08 17:25:15]

  • 5·31 지방선거 익산지역 당선자 현황

    ■ 익 산 시 장 : 이한수(우) ■ 전북도의원 : 배승철(민), 김병곤(우), 황 현(민), 김연근(민) ■ 익산시의원 : 아래와 같습니다. - 가선거구 : 박종규(우), 김일영(무) - 나선거구 : 김대중(우), 장오준(우), 최종오(민), 김용균(무) - 다선거구 : 김영배(우), 조규대(민) - 라선거구 : 김정수(우), 박종대(우), 김세현(민) - 마선거구 : 오영복(우), 신영철(민) - 바선거구 : 백경민(우), 송병원(우), 오기주(노), 손문선  [운영자 - 06.06.01 10:20:31]

  • 행복한 가정 화원 만들기 ‘눈길’

    지난해 3월부터 청소년 수련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가정 화원 만들기’가 요즘 같은 웰빙시대에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화요일마다 펼쳐지는 이 사업은 봄에는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 공부를 하고 5월로 들어서면 현장학습 위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가 있다. 지난해의 경우 원광대 식물원과 함라초당, 농업기술센터 등을 방문해 직접 체험함으로서 체계적인 베란다 꾸미기의 효과를 높였다. ◈ 웰빙시대 화초 가꾸기, 함께 만들어간다 “가정에서 베란다의  [운영자 - 06.05.26 09:26:57]

  • 5·31 지방선거, 익산시장 누가 나오나

    교차로 5·31 매니페스토 익산추진본부가 함께 하는 5·31 지방선거 기획특집 <후보자 프로필> 이 한 수(45) 정당 / 열린우리당 직업 / 정당인 병역 / 군필 재산 / 327,049,000원 납세액 / 10,086,000원 전과기록 / 없음 학력 / 원광대 경영대학원 경영관리학과 졸업 경력 / 제6,7대 전라북도의회 의원 전주공업대학 겸임교수 고 현 규(47) 정당 / 한나라당 직업 / 정당인 병역 / 군필 재산 / 308,748,000원 납세액  [운영자 - 06.05.18 10:26:18]

  • 제17회 한국명전 국제차문화축제 익산서 열려

    오는 13일, 원광대학교에서는 차 문화를 체험하고 전통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7회 한국명전 익산국제차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한국명전조직위원회와 익산차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축제에는 전통차 예절 겨루기와 전통차 체험 및 품평회, 일본과 중국의 다도체험, 차 관련 제품 전시전 등이 열린다. 이와 함께 원광디지털대학교 전통공연예술학과의 신명나는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다예시연, 일본다도시연, 차문화 골든벨, 차 품평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자 - 06.05.12 10:35:50]

  • 익산 매니페스토 운동 열기 ‘후끈’

    5·31 선거를 앞두고 올해 처음 도입되는 매니페스토 열기가 뜨겁다. 2일 익산 영등도서관에서 열린 매니페스토 정책선거실천 협약식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입후보예정자들이 참여해 협약문에 서명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5·31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익산추진본부를 비롯해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 각 정당 선거사무소 대표자와 관계자,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등 170여명이 참여했다. ◈ 2일, 영등도서관서 정책선거실천 협약식 개최 익산시 선관위 부위원장인   [운영자 - 06.05.04 17:17:10]

  • “세상의 평화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평화가 되자”

    도법스님이 익산을 방문한 7일째 되는 날은 황사가 지나간 다음날이었다. 아침부터 한 방울씩 떨어지던 빗방울이 오후로 접어들 즈음에는 제법 굵어지기 시작했다. 익산지역 변두리를 걷던 생명평화탁발순례단(단장 도법스님)을 만난 것은 이일여고에서였다. 오후시간에 이일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 일정이 잡혀있던 도법스님은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하얀 이를 드러내고 활짝 웃으며 세상의 평화를 전해주었다. 간간히 내리는 빗방울과 함께 귓가에 맴돌던 도법스님의 말씀이 가슴  [운영자 - 06.04.27 10:37:37]

  • 5.31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익산추진본부, 발족 기자회견

    선거 때만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공약. 하지만 어디까지가 실천가능하고 진실인지를 가늠하기에는 이미 때가 늦는다. 매니페스토(갖춘 공약) 운동은 ‘제대로 된 공약’을 제시하자는 운동이다. 단순히 말로 시작해 말로 끝나는 공약이 아닌 후보자들의 정책공약을 선거 전에 검증받고 당선 후엔 평가받을 수 있는 구체성을 띄자는 의미이다. 즉, 매니페스토는 구체적인 예산과 추진일정을 갖춘 공약을 말한다. 수치가 들어가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평가하기가 쉽다. 갖춘 공약  [운영자 - 06.04.24 18:05:23]

  • 깨끗한 선거, 교차로가 응원합니다

    제4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오는 5월 31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선거는 지난해 선거연령이 만 19세로 조정된 뒤 치러지는 첫 전국단위 선거이며 익산시민 23만 9332명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것 또한 간과할 수 없습니다. 우리지역에서 후보로 나선 사람이 어떤 인물인지 제대로 알 수 있는 통로가 부족하다는 점 또한 시민들의 정치 무관심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교차로 신문]은 5.31 선거에 맞춰 올바  [운영자 - 06.04.14 09:21:05]

  • “영등 2동 공작길 태극거리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등 2동 우남그랜드 타운에서 코리아 산전 사이에는 여러 상가들이 밀집해 있다. 이 거리가 바로 공작길. 공작길에 있는 상가들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공작상인회를 결성했다. 공작상인회는 우리고장의 많은 시민들을 공작길로 초대해 공작길에서 진행되고 있는 태극거리를 알리고 상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제1회 공작길 태극거리 축제’를 오는 9일까지 개최하며, 축제기간에 공작길 태극거리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20% 할인을 받는  [운영자 - 06.04.06 16:04:50]

  • 나무시장에 가보셨나요?

    모현동 현대 3차아파트 정문 옆 공터에서는 나무시장이 열리고 있다. 익산산림조합이 지난 10일 문을 연 나무시장에는 감나무 복숭아나무 등 과실수와 벚나무 소나무 등 조경수, 잣나무 편백 밤나무 등 산림용 나무까지 무려 200여종의 나무가 판매되고 있다. 때문에 봄을 맞아 마당이나 뒷동산에 나무를 심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 훈훈함이 묻어나는 정겨운 나무시장 풍경 “아버님, 대문 앞에 심어놓은 단풍나무 베어내고 과실수 심어 보는 것도 괜찮  [운영자 - 06.03.30 09:23:53]

  • ‘아름다운 나눔 장터’ 4월 1일 중앙체육공원서 열려

    작은 것이지만 나눔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나눔 운동이 따사로운 봄 햇살과 함께 시민 속으로 다가선다. 시민이 참여해 꾸려가는 나눔 장터는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중앙체육공원에서 시민장터, 어린이장터, 단체 장터 등이 마련되어 다채롭게 열린다. ◈ 시민참여, 수익금 10% 기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장터’가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익산참여자치연대 나눔운동본부(본부장 장일영)의 주  [운영자 - 06.03.30 09:16:20]

  • 휴대폰 명의도용 방지시스템 ‘인기’

    휴대폰 명의도용 방지시스템 www.msafer.or.kr 인터넷 명의도용 확인서비스 http://t.dreamwiz.com 어느 날 갑자기 신용불량으로 등록될 수 있으니 휴대폰 기기 값과 체납요금을 내라고 한다면, 특히 써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휴대폰이라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일인가. 명의도용 피해의 직접적 원인은 대개 개인정보의 유출과 대리점에서 본인 확인이 소홀한 틈을 타 분실 또는 도난당한 주민등록증으로 휴대폰을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같은 피해를 예  [운영자 - 06.03.23 18:33:54]

  • 작지만 큰 교육을 실천하는 ‘왕북초등학교’

    보석동아리 활성화·도교육청 과학교육 시범학교로 지정 전교생 48명밖에 되지 않는 익산 왕북초등학교(교장 임창환). 우리나라의 보석 산업을 이끌어 갈 꿈나무들이 보석처럼 자라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는 곳이다. 보석박물관 근처에 자리 잡은 왕북초등학교는 시골초등학교가 교육과 문화의 혜택이 적어 뒤떨어져 있을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오히려 지리·지형적인 이점을 살려 현실 교육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곳이다. 지난 2004년 9월에 부임한 임창환 교장은  [운영자 - 06.03.23 18:30:50]

  • “고은이를 도와주세요”

    오른쪽 팔이 자라지 않는 고은이의 안타까운 사연 이제 9개월이 된 고은이. 태어날 때 어깨가 엄마의 자궁에 걸려 어깨를 부러뜨리고 태어난 고은이는 그 이후로 오른쪽 어깨가 자라지 않는다. 생활보호대상자인 고은이네는 그동안 병원비도 빚으로 연명해왔고 지금 살고 있는 보증금 300만원의 월세집도 보증금이 바닥나 거리로 나앉게 생겼다. 이미 장애 판정을 받은 고은이는 오른쪽 팔이 태어났던 그 당시 그대로이다. 갈수록 오른팔이 안으로 말려들고 있고 오른쪽 발뒤꿈치가 작  [운영자 - 06.03.16 14:32:26]

  • 발코니 확장공사, 이것이 궁금하다

    건축물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완충공간인 발코니는 전망&#44226;聘?등의 목적으로 건축물 외벽에 접하여 부가적으로 설치되는 공간을 말한다. 이 경우 주택에 설치되는 발코니로서 건설교통부장관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발코니는 필요에 따라 거실&#44218;㎧?창고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시행과정에서 논란을 빚었던 발코니 확장 합법화가 지난해 12월 2일 건축법시행령 개정으로 허용 시행되고 있다. 기존에는 발코니 개조 공사를 하다 적발  [운영자 - 06.03.10 09:26:28]

  • 화원엔 이미 봄 꽃 활짝 펴 봄 향기 물씬!

    꽃 화원엔 이미 봄이 찾아 왔다. 노란 수선화부터 시크라멘과 무스카리, 크로커스, 시네나리아, 주리안, 진분홍색 철쭉까지 아름다운 봄꽃들이 활짝 펴 손님들을 맞고 있다. 가까운 화원을 찾아 꽃 화분으로 집안에 봄을 들여놓아 보자. ◈ “3000원선 꽃 화분으로 집안에 화사한 봄을 가득 담아 보세요” 봄이다. 겨울의 흔적들을 훌훌 털어내고 상큼한 봄을 준비해 보자. 봄 하면 역시 꽃과 잘 어울린다. 꽃 화분으로 봄 향기 가득하게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운영자 - 06.03.02 10:22:09]

  • 매월 두 번째 목요일 밤에 열리는 시민들을 위한 열린 음악회

    매월 두 번째 목요일 밤 7시30분이면 어김없이 시민들을 위해 열리는 음악회가 있다. 영등동 우남샘물타운 상가 5층에 있는 어울음 문화공간에서 열리는 어울음 예술단의 정기공연이 바로 그것. 이 음악회에서는 달콤한 재즈의 선율부터, 생동감 넘치는 락 음악과 난타, 감성을 촉촉이 적셔주는 관현악과 정감어린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무료로 연주된다. ◈ 국악부터 난타까지 공연되는 어울음 문화 공간 “만든 사람은 저희들이지만 시민들이 운영하는 문화공간이 되었으면   [운영자 - 06.02.23 10:43:12]

  • 흙, 불, 작가의 마음으로 빚어낸 박광철 작가 도예 작품전

    4대째 가업을 이어받아 우리고장에서 묵묵히 도자기를 굽는 도예가가 있다. 박광철 작가가 바로 그. 팔봉 작목부락에서 대를 이어 옹기를 굽던 아버지(박창영씨)에게 전수받은 전통적인 옹기 굽는 기법에 대학에서 배운 현대 도예의 기법을 가미해 새로운 작품을 빚어냈다. 오랜 세월 우리민족의 얼과 숨결이 실려 있는 흙의 마음을 담아, 전통도예의 맥을 이어가겠다는 열정으로 타오르는 불의 마음을 담아 좋은 흙을 고르고, 물레를 돌리고, 가마에 불을 지펴 아름다운 도예작품들을  [운영자 - 06.02.16 10:21:16]

  •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안하면 세무조사 받는다

    ◈ 취득세 3배 이하 과태료 부과 부동산을 사고 팔 때 실제 거래가격으로 신고하지 않았다가 검증용 전산 프로그램을 통해 적발되면 세무조사를 당하고 대규모 과태료를 물게 된다. 부동산 실거래를 허위·지연 등으로 신고의무를 위반했을 때 매도자매수자에게 취득세 3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중개업자는 중개업 등록취소 또는 6개월 이내의 자격정지를 감수해야 한다. 또 신고가격이 기준가격보다 크게 낮으면 ‘부적격 가격’으로 판정, 국세청에 통보돼 국세청의 세무조사 자료로  [운영자 - 06.02.16 10:16:51]

  • 대학도 경쟁력 시대, 취업률로 승부 한다 ‘벽성대학’

    대학도 경쟁력 시대이다. 예전에는 대학 규모를 기준으로 삼았지만 오늘날 학생들은 대학을 고를 때 전문적인 분야와 취업률을 고려한다. 단순히 대학의 졸업장에 의미를 부여했던 시대는 지났다는 얘기이다. 즉, 대학졸업장이 중요시 되던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실질적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습득할 수 있는 체계화된 교육을 선호한다는 의미이다. ◈ 현장중심 교육으로 높은 취업률 자랑 취업률 85% 이상을 자랑하는 벽성대학(학장 유재경)이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  [운영자 - 06.02.09 09:36:50]

  • 시립 도서관 ‘전자책·원문자료 검색 쉬워진다’

    그동안 도서관 회원에 한해 서비스가 가능했던 전자도서관이 인터넷 회원가입으로도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등 타 도서관의 원문 자료를 쉽게 볼 수 있는 원문자료 검색서비스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 전자도서관 인터넷 회원가입으로 이용 시민들의 독서문화 보급을 위해 지난 2004년 12월에 개설된 익산시립도서관 전자도서관은 인터넷으로 전자책을 볼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전자책 도서관에는 어린이 전자책을 비롯해 문학, 에세이  [운영자 - 06.02.09 09:33:53]

  • 익산시민 10명 중 2명이 비만 ‘21.6%’

    ◈ 아침 식사 결식 25.6%, 30대 남성은 30.7% 30대 중반인 영등동의 김인수씨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와 만성피로에 의한 늦잠도 문제가 되고 있지만 아침을 거르는 게 습관이 되다 보니 좀처럼 식욕이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침 식사 결식률이 25.6%나 나타나고 있어 시민 건강생활실천 운동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조사 결과 익산지역 평균 식사결식률은 아침은 25.6%로 점심은 3.7%, 저녁 또한 3.7%의 수치를 보였고 아침을  [운영자 - 06.02.02 10:06:31]

  • 시민들에게 건강을 배달하는 우유 아저씨 이대성씨

    “저희 우유 드셔보세요. 느낌부터 다를거에요”라며 무지방 우유와 프리미엄 골드를 따 권하는 파스퇴르 익산 대리점 이대성 사장. 우유를 권하는 손길에서 타인을 위하는 따스함과 우유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가득 느껴진다. 자신이 배달하는 우유를 마시면 고객들이 건강해질 것이라는 자신감에 오늘도 그는 꿀 맛 같은 잠의 유혹을 툴툴 털고 새벽길을 나선다. ◈ 새벽 2시에 일터로 나가 모두 잠든 새벽 2시. 칠흑 같은 어둠을 가르며 출근하는 이가 있다. 약촌 오거리에서 파  [운영자 - 06.02.02 09:58:13]

  •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전시회

    아름다운 감성을 화폭에 담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젊은 예술가들이 환경미술협회 익산지부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그리고 지난해 연말 현대갤러리에서 창립전을 시작으로 지난 7일부터 갤러리아 레스토랑에서 백혈병 어린이 돕기 전시회를 열고 있다. ◈ 자연을 작품에 담아 아름다운 감성 만든다 석암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서면 입구에 걸려있는 그림들이 눈길을 끈다. 마치 그곳의 터줏대감인양 버티고 서서 손님을 맞는 작품들을 지나 늙은 호박과 억새로 장  [운영자 - 06.01.26 14:58:26]

  • 21세기형 한국교육의 중심 '고창기능대학'

    신입생 전원에 1년간 74만원 특별장학금 지급, 전국유일 건축특성화계열학과 운영 ◈ 지자체와 공동협력운영대학 전라북도 및 고창군의 지자체와 공동협력운영대학으로 새롭게 변모한 고창기능대학이 200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2005년 노동부와 학교법인 기능대학이 주관하여 추진하고 있는 ‘공공훈련 인프라혁신 방안’에 따라 지자체와 일차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2006학년도 신입생 전원에게 1년간 74만원의 특별장학금이 지급되고 2006학년도 신입생 등록금 예정액은 98  [운영자 - 06.01.19 11:54:02]

  • 아름다운 금강호 “우리가 지킨다”

    시민들과 환경단체,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웅포대교 부근 금강변으로 모여 곳곳에 철새들의 모이를 놓아주고,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강바람이 세차게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자연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동참했다. “와~ 기러기다” “하늘을 날고 있는 철새들이 눈에 띄기 쉽도록 사방이 틔어있는 곳에 모이를 놓아 주세요” 장갑을 끼고 두꺼운 옷으로 완전무장을 하고 엄마를 따라온 아이들은 철새들의 모이를 놓아주며 자연에서 느끼는 모든 것이 새롭  [운영자 - 06.01.19 11:41:02]

  • 아낙네들의 훈훈한 쉼터 뜨개방

    매서운 추위에 잔뜩 웅크리고 걷다가 문득 어린시절 어머니가 짜준 목도리와 벙어리장갑이 떠올랐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작아진 장갑이며 목도리, 조끼를 풀어 세 번이고 네 번이고 다시 짜주시던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의 사랑이 묻어나던 목도리와 벙어리장갑이 아련하게 그리워 동네 뜨개방을 찾았다. ◈ 알콩달콩 이야기 속에 털옷을 짜다보면 어느새 옷 하나가 뚝딱 “뜨개질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께 사는 것도 배우고 요리도 배우고 애 키우는 것도 배워요”  [운영자 - 06.01.12 09:26:08]

  • 백제 향기 흩날리는 이야기꾼, 문화유산해설사 황호일씨

    주말에 미륵사지에 가면 문화유산해설사 황호일씨를 만날 수 있다. 때로는 서정주 시인의 시를 읽어주며, 때로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이야기하며 1400년전 백제의 예술을 이야기하는 황씨. 눈덮인 미륵사지에서 그를 만나 소박하면서도 화려한 백제 문화와 우리고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문화유산해설사란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재미있고 쉽게 소개해주는 도우미다. 우리고장에도 황호일씨와 같은 여러명의 문화유산해설사가 있다. 우리고장 유물유적지를 둘러볼 때 문화유산해설사와 동  [운영자 - 06.01.05 10:41:05]

  • “책 읽기가 즐겁다” 2006 겨울 독서 캠프

    요즘 청소년들이 컴퓨터에 투자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방학 때면 컴퓨터 앞에서 꼬박 밤새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입시위주의 교육체계 속에서 컴퓨터가 청소년들의 숨구멍이 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학생들의 정서가 메말라가고 있다는 얘기이다. 특히 텔레비전과 컴퓨터, 게임 등 흥미위주의 오락이 너무 손쉽게 주위에 널려 있는 지금의 현실은 학생들의 정서 살리기를 더욱 재촉 한다. 이런 현실 속에서 잠시 일상을 떠나 본격적인 감성 키우기는 어떨까?   [운영자 - 06.01.05 10:37:52]

  • 익산사랑모금캠페인 한푼 두푼 온정으로 모아진 사랑의 저금통

    10원짜리 동전과 100원짜리 동전이 가득찬 사랑의 저금통에는 적은 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시민들의 정성이 가득 담겨있다. 동산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실시해 온 ‘익산사랑모금캠페인’은 평소 다니던 가게를 이용하면서 모금에 참여해 준 시민들의 정성으로 값진 열매를 맺게 되어 세밑 추위를 훈훈하고 녹이고 있다. ◈ 나눌수록 우리지역 사랑의 온도가 올라갑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가게 안에는 도움을 청하는 모금함이 자주 눈에 띈다. 모금함은 항상 입을 벌리고 있지만  [운영자 - 05.12.29 09:32:40]

  • 퍼가는 쌀보다 채우는 손길이 더 많아요

    ◈ 모현동사무소 ‘사랑의 뒤주’ 어려운 이웃과 희망 나눠 “우리 옆집아이들이 끼니거리가 없어 굶고 있는데 쌀 푸러오기는 쑥스러운게벼. 내가 대신 퍼가. 이게 있응게 좋긴혀. 굶는 사람도 웁고…." 지난해 12월부터 모현동사무소 한 귀퉁이에 마련된 쌀뒤주가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아무리 굶는 사람 없이 사는 세상이라도 알게 모르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모현동은 살기 좋은 곳이지만 한 끼 밥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차상위계층이라고   [운영자 - 05.12.29 09:30:23]

  • 재즈의 선율이 있는 크리스마스 어때요?

    크리스마스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면 12월 23일 오후 7시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재즈페스티벌에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해 보면 어떨까. 감미로운 재즈 콘서트는 이맘때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하기에 딱 어울리는 공연이 될 것이다. ◈ “로맨틱 크리스마스 재즈 공연에서 만들어 보세요” 연일 계속되는 한파와 폭설로 꽁꽁 언 몸과 마음을 녹여 주고, 연말 잠시 복잡한 현실을 잊게 해 줄 재즈공연이 무대에 오른  [운영자 - 05.12.22 09:05:41]

  • 가족과 이웃과 함께 즐기는 재미있는 음악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음악을 전공하지도 직업으로 삼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저 음악이 좋아서, 고교시절 관악부에서 군악대에서 악기를 연주하던 그 짜릿한 맛을 잊지 못해서 모였다. 단지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하나로 만나 지난 4월 순수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단을 만들었다. 그것이 바로 서동윈드 오케스트라. 그들이 오는 20일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연주회 겸 불우이웃돕기 자선 음악회를 연다. 밤바람이 매섭게 불던 지난 월요일 밤. 볼을 에는 듯 차가운   [운영자 - 05.12.16 08:55:35]

  • 장애인과 나누는 사랑 속에 커지는 행복

    익산장애인복지관에서는 한해를 마감하면서 그동안 복지관과 관련된 분들을 초청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장애인 송년한마당 큰잔치’를 12월 15일(오늘) 오후 2시부터 오후8시까지 익산장애인복지관에서 연다. 장애인 송년한마당 큰잔치는 추운 날씨로 마음까지 추워지기 쉬운 계절에 이웃간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임을 느끼며 서로 삶에 대한 의지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잔치다. 그동안 복지관 활동을 통해 직간  [운영자 - 05.12.15 16:42:27]

  • 적십자 평생대학 ‘봉사도 짱, 춤과 노래도 짱!’

    봉사를 하면서 틈틈이 춤과 노래 실력을 다져온 적십자평생대학 수강생들의 발표회인 ‘금빛잔치’가 지난 12월 7일 오후 2시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평생대학에 다니면서 봉사를 통해 서로 하나가 되고 이웃의 어려움을 같이 나누면서 따뜻한 사랑의 정신을 갖게 된 이들은 평소 일주일에 2~3번씩 숨어서 봉사를 해 온 지역의 천사들이다. ◈ 제2의 인생은 봉사와 사랑으로 출발 금호어린이집 원생들의 사물놀이로 시작한 금빛잔치는 평생대학 과정에서 배운 그동안의 실력을   [운영자 - 05.12.08 09:14:39]

  • 창간둥이 ‘송보경, 김동범’ 꿈을 향해 희망찬 미래를 향해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교차로의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 익산 교차로가 14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에 교차로와 함께 92년 12월 1일에 태어난 창간둥이 송보경, 김동범 학생을 만나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그리고 교차로와 함께 걸어온 지난 13년간의 여정과 현재의 삶, 그리고 꿈꾸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 태어날 때 우리는 1992년 12월 1일. 동산동의 조그만 사무실에서 8면의 교차로가 인쇄되었다. 정보  [운영자 - 05.12.02 09:23:11]

  • 잊힌 세월 속에 다시 피는 ‘춘포역’

    ◈ 90여년 역사 간직한 춘포역, 근대문화유산 문화재로 등록 곧게 뻗은 직선위로 시간에 매달려 빨리 달리는 교통수단은 삶의 흔적이 묻어나는 간이역도 잊고 살게 한다. 고속철 시대가 삶 속에 일상화되어가지만 어디 예전에 느꼈던 가락국수 맛이 그대로일까. 길어야 5분 정차하는 틈을 타 잠깐 내려 먹는 가락국수의 맛은 한참 어른이 된 후에도 잊히지 않았다. 세상이 어려워질수록 가슴 한구석에 고향으로 떠오르는 간이역. 간이역에는 사람들의 훈훈한 입김이 서려있다. 사람들  [운영자 - 05.12.02 09:19:14]

  • 혁신도시 후보지 결정, ‘불공정 선정’ 재평가 촉구

    전북도의 혁신도시 후보지 결정은 부당하다는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후폭풍이 거세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선정과정이 이미 사전 각본에 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구체화 되며 익산시와 시의회, 혁신도시 유치 범시민추진단 실무위원회 등은 혁신도시 선정 무효와 재평가를 실시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익산시의원을 주축으로 하는 소위원회는 혁신도시 입지선정을 번복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정에서 불거진 잘못된 문제점을 바로 잡는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운영자 - 05.12.02 09:15:47]

  • 파키스탄 이재민 돕기 사랑과 나눔의 콘서트

    클래식 음악은 점잖은 지식층에서만 즐기는 엄숙한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많은 서민들이 클래식 음악회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러한 서민들을 위해 소프라노 성악가 김보경씨가 오는 12월 1일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김보경의 로맨틱 콘서트를 연다. ◈ 잔잔한 감동, 은근한 재미, 뿌듯한 기쁨 느낄 수 있어 클래식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 하는 김보경의 로맨틱 콘서트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운영자 - 05.11.26 10:04:24]

  • 이웃사랑 실천하며 제자사랑

    쉬는 시간을 통해 난로가에서 만난 실업계 여고학생들이 재잘재잘거리며 수다를 떨고 있었다. “빨리 시작할수록 남보다 앞설 수 있습니다. 고입시험 끝나고 자격증 준비를 시작한 것이 얼마나 학교생활과 내신에 반영이 되는지 모릅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해서도 꾸준히 자격증 준비를 한 결과 자격증을 14개 땄습니다” 이들 실업계 고교학생들은 공부보다도 실리를 추구하며 사무분야의 전문인으로 가는 지름길을 선택하고 일치감치 이곳 서초등학교옆 컴퓨터&#44212;環?회계전  [운영자 - 05.11.26 09:57:51]

  • 워드프로세서 합격한 여섯 살배기 예찬이

    “원래는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는데 컴퓨터가 좋아졌어요. 요즘은 카터라이더가 재미있어요” 예찬이의 대답에 엄마인 강형숙씨의 부연 설명이 이어진다. “카터라이더도 자동차 게임이에요. 예찬이는 자동차를 많이 좋아해요. 자동차 종류도 거의 알다시피 하죠.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분야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 9월 26일 여섯 살배기 예찬이가 워드프로세서 3급 필기시험에 합격해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합격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최연소 합격이라  [운영자 - 05.11.17 13: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