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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영방적(주) 준공식 개최

    ‘닥섬유 발전 기대’ 쌍영방적(주) 공장이전 신축에 따른 준공식이 열려 닥섬유 발전을 기대할 것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섬유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한국니트산업연구원과 함께 고부가가치 천연섬유소재인 닥섬유의 생산기반을 구축해 온 쌍영방적(주)은 지난해 서동축제와 연계한 닥섬유 패션쇼에서 특화된 닥섬유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해 섬유산업발전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공장이전 신축한 쌍영방적은 어양동 513-33번지에 부지 4,715㎡(1,426평  [익산교차로 - 08.04.30 08:50:12]

  •  집앞의 작은도서관이 ‘책읽는 도시 익산 만든다’

    생활밀착형 도서관 ‘부송작은도서관 개관’ 작은도서관 사업은 우리지역의 독서인구 확대 및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 소외계층의 아동들의 문화와 정보 공유, 지역공동체 형성 및 지역문화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생활밀착형 도서관이다. 시민에게 생활밀착형 도서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이 익산지역에서 밀도 있게 추진되어 그 결실을 보게 되었다. 지난 21일 오후 3시부터 익산시 부송동 부송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양선) 3층에서  [익산교차로 - 08.01.23 09:27:46]

  •  ‘함열고 트랜드’ 3년째 특전캠프 병영체험 “눈길”

    함열고등학교(교장 조중배)는 사제동행 특전캠프 병영체험을 3년째 지속적으로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06년에는 30명의 학생과 교장, 2007년에는 20명의 학생과 학생부장, 2008년에는 지난 15일부터 실시하는 겨울캠프에 30명의 학생과 학년부장이 사제동행 특전 캠프 병영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특전캠프 병영체험은 훈련과 소양 교육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과 자기 발견, 도전할 수 있는 잠재 능력을 계발하고, 진취적 사고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협동과 단결을 통  [익산교차로 - 08.01.16 09:22:59]

  • 희망 익산  IKSAN  ‘2008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미리보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익산지역의 문화행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지난해 시민국화작품콘테스트에 98개 기관이 참여하고 단체에서 1,020점을 출품 전시하는 등 시민들의 호응을 받으며 총 55만명의 관람객을 유치, 시민참여형 축제로 성과를 거두었다. 익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8년 국화축제를 시민 주도형 축제로 만들기 위한 시민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벌써부터 2008 국화축제 준비를 위한 시민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지난해 10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1  [익산교차로 - 08.01.09 10:15:38]

  • 2008년,행복이 한걸음 더 다가오는 해

    ‘행복이 한걸음 더 다가오는 해’를 만들고 싶다는 게 민선4기 3년째에 접어드는 이한수 익산시장의 2008년 신년 메시지이다. 이한수 시장은 ‘익산시를 여성이 행복한 도시, 푸른 숲이 어우러진 도시, 기업과 사람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주력하겠다는 신년 포부를 밝혔다. 지난 한해 대선을 거치며 또 다른 역사를 꾸려가는 2008년. 익산시는 기업유치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도시균형개발, 품격 높은 문화와 교육환경 조성, 복지농촌   [익산교차로 - 08.01.02 08:54:09]

  • 30일간의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가 시작됩니다

    “피어라~ 희망꽃!” 프로젝트 기존 매장 기증 계약기간이 끝남에 따라 새로운 둥지로 이전을 해야 합니다. 30일간의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 “피어라~희망꽃!”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참여한 십시일반 기부를 통해, 아름다운가게 익산영등점 이전에 소요되는 리모델링/인테리어/비품 비용을 확보하는 시민 기부 참여 프로그램입니다. 아름다운가게 익산영등점은 기존의 재사용 매장 공간 이외에도 되살림터, 북카페, 나눔문화발전소 등의 운영을 통해 생태친화적이며 나눔지향적인 생활가치를  [익산교차로 - 07.12.26 09:19:05]

  •  현대 중공업 맞춤식 교육 MOU 체결

    한국폴리텍Ⅴ대학 익산캠퍼스가 지난 5일 군산에 입주 예정인 현대중공업과 조선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폴리텍Ⅴ대학은 익산캠퍼스 학생을 협력사에 취업 확정하는 조선 전문인력 양성 협약서에 장덕신 학장, 강철수 현대중공업 상무가 서명했다고 밝혔다.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식 교육만이 학교와 기업을 살리고 나아가 인적·기술적 제휴로 고정비 절감과 기업 경쟁력을 강화, 안정적 인력수급 체계를 구축할 수 있어 학생과 대학, 기업 모두가 필  [익산교차로 - 07.12.17 09:20:11]

  • 보건소 구강보건이동진료차량 확보, 내년 하반기 운영

    보건소 구강보건이동진료차량 확보, 내년 하반기 운영 익산시보건소는 지역주민과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구강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강보건이동진료차량을 확보해 내년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보건소는 이동진료차량을 특수차량으로 개조해 치과 의료장비 및 이동검진 장비를 장착해 운영한다. 특히 치과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순회하며 사회복지시설 장애인과 노인, 초등학교 학생들을 진료하고 구강관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제공과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한  [운영자 - 07.11.14 09:49:28]

  • “작은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꿔라”

    “작은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꿔라” 교차로신문사(대표 변종갑)가 19일 희망연대 사회창안사업(대표 김정필)과 홍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오후 익산 희망연대 사무실에서는 조중구 교차로신문사 본부장과 김정필 희망연대 대표가 홍보 관련 협약을 맺고 사회창안을 통해 시민의 아이디어로 지역사회를 새롭게 디자인하기 위해 책임 있는 주체로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실행할 것을 약속했다. 양측은 사회창안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 보도하고 이의 활성화를 위해 협  [운영자 - 07.10.24 09:05:57]

  • 가을과 함께하는 축제 행사 “풍성”

    2007 익산 보석대축제 18일 개막 오는 18일 개막되는 2007 익산 보석대축제가 ‘보석으로 물든 하늘’이라는 슬로건아래 예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5일 개막되는 2007 익산서동축제와 더불어 익산시 4대 통합축제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2007 익산 보석대축제는 기존의 단순했던 프로그램들을 지양하고 축제에 참가해준 참관자들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이라는 목표아래 행사 기간 중 다이아몬드, 순금을 제외한 모든 품목의 20% 할인 행사와 더불  [운영자 - 07.10.17 09:28:39]

  • 익산시 보건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익산시 보건소가 우선접종권장 대상자를 중심으로 5만2,000명에 대한 07~08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무료 대상자는 8일부터 실시되며 유료접종은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특히 올해는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서는 무료 접종을 한다. 노인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각 동별 접종 일정을 지정해 실시하며, 대상자는 해당 동의 일정에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 받으면 된다. 인플루엔자는 대개 감기증세와 비슷하지만 갑작스런 고열과 함께 근육통,   [운영자 - 07.10.11 09:17:59]

  • 교차로 테마기획 / well-life ‘개학 스트레스’ 부모가 함께 풀자

    초중고교의 개학이 시작됐다. 방학 중 흐트러진 자녀의 생활습관으로 2학기 학교생활이 아직은 어색하다. 저학년 학생일수록 개학 후 학교로 다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심리적 압박을 받는다. 짜증이나 투정을 많이 부린다거나 푹 잠들지 못하고 꿈을 자주 꾸며 밤에 오줌을 싸거나 다른 형제나 친구와 자주 싸우는 행동을 보이면 ‘개학 스트레스’라고 볼 수 있다. 심한 경우 등교를 거부하는 분리불안증이나 눈을 깜빡거리는 틱장애를 보일 수 있다. 이런 증상은 시간이 흐르면 자연  [운영자 - 07.08.30 10:35:24]

  • 전북대학교·익산대 통합 ‘일파만파’

    ▣ 일방적 통합 합의 번복 강력 규탄 전북대·익산대간 통합 합의서 이행을 촉구하는 익산시민의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익산시 읍·면·동별, 역, 터미널, 롯데마트, 전자랜드 등에서 서명운동에 참가한 시민들의 수가 10만여 명을 훌쩍 넘기고 있으며 전북대학교와 익산대학 통합합의서 이행 촉구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오후 2시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전북대학교·익산대학의 통합 합의서 번복에 대처하기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출범시  [운영자 - 07.08.09 18:03:41]

  • 농협중앙회 함열지점, 농번기 일손돕기 실시

    농협중앙회 함열지점(지점장 주재술)이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함열지점은 지난 23일 전직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 해리면 하련리 김용숙씨의 복분자 밭에서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특히 이날에는 지점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욱 높였다. 이날 작업은 오전 9시에 작업장인 김씨의 복분자 밭에 모여 작업지시와 주의사항을 전달 받고 1개조 2명씩 6개조로 나누어 복분자를 정성스러운 손길로 수확했으며 수확량은 약 90kg에 달  [운영자 - 07.07.02 09:28:08]

  • 유통업계의 다윗 꿈꾼다

    동산동 ‘뉴썬마트’(NEW SUN MART) 최고의 신선함이 살아 숨쉬는 곳, 최상의 맛을 선보이는 곳, 품질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 곳, 최저가격을 지향하는 곳. 바로 동산동에 소재한 뉴썬마트(대표 양두식)다. 뉴썬마트의 이러한 경영 이념은 매일매일 새로움을 더해간다. 총 15명 직원들의 마음이 한 곳으로 모여 신화를 만들어 가는 동산동 뉴썬마트는 주변에 자리잡고 있는 군소아파트들을 배후세력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최고 품질의 제품을 최저가격으로 공급하겠다  [운영자 - 07.05.23 09:19:59]

  • 행복한 도시 만들기  제1회 익산시민가요제

    목청껏, 신나게 불러 보세요!! 계절의 여왕, 5월에 만나는 또 하나의 축제가 시민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그 성대한 막을 올릴 예정인 ‘제1회 익산시민가요제’. ‘행복한 도시 만들기’라는 부제로 진행될 이번 가요제는 지난 12일(토) 오후 5시 원음방송 지하강당에서 일반부의 예심을 마친 상태다.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내노라하는 소리꾼들이 예선에서부터 열띤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를 미리 스케치해 본다. 소리꾼들의 신명나  [운영자 - 07.05.16 09:40:42]

  • “어린이날, 경제공부도 하고 기부도 해요”

    아름다운 나눔 운동이 갈수록 폭넓게 확산되고 있다.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름다운가게’에서 주최하는 ‘병아리떼 쫑쫑쫑’이 원광대 수덕호 옆 임균수 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린다. 총 100여 팀이 참가해 물품을 팔며 경제관념과 나눔 실천을 배우는 이번 행사는 기부금과 수익금을 익산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우에게 지원한다. 지난해의 경우에도 70여 팀이 참가해 150여만 원의 수익금을 올려 뜻 깊은 하루를 보내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나눔 장터를 비  [운영자 - 07.05.02 11:20:06]

  • 우리아이 예술적 재능 깨워 주세요

    많은 아이들은 예술적으로 다방면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재능이란 적절한 시기에 잘 갈고 닦아 주면 멋진 보석이 되지만, 때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만한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일찌감치 전공 여부를 결정해 한 길로 나아가는 일은 중요하다. 그런 다음, 전문가에게 아이의 재능을 점검받아야 한다. 전공 여부를 결정한다는 것은 단순히 아이의 취미생활을 깊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예능교육을 영양소 중에   [운영자 - 07.04.25 12:40:24]

  • 제1회  교차로신문사 배드민턴 대회

    5월 12일, 13일 익산 실내체육관서 개최 익산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잔치인 제1회 교차로신문사 배드민턴 대회가 국민생활체육 익산시배드민턴연합회의 주관으로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익산 교차로신문사가 주최하고 KASONKOREA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삶의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될 예정이며 익산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은 물론 국민생활체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자는데  [운영자 - 07.04.18 10:01:06]

  • 노인돌보미 바우처 지원 ‘지금 신청하세요’

    노인들의 일상생활을 돌보는 바우처 사업이 전면 시행, 오는 5월부터 저소득층 노인들의 복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인돌보미 바우처 사업은 만 65세 이상의 노인가구 중 가구 소득이 전국가구 평균소득의 80%이하(4인 가구 기준 282만원 수준)이고 노인이 치매·중풍·노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하지만 돌볼 사람이 없거나 가구원이 있더라도 경제활동 등으로 돌볼 수 없는 경우에 지급되는 이용권이다. 신청 및 접수는 4월 2일~13일(5월 이후에는 매월 1  [운영자 - 07.04.04 10:04:24]

  •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 그리고 행복까지

    이쁘지오/여성전용 뱃살, 다이어트 셀프 전문점 여성이면 누구나 예뻐지고 건강해야 할 권리가 있다. 꾸준한 자기관리가 따라 붙는다면 그 효과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하지만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에 굳이 많은 돈을 들여야만 한다는 생각은 이제는 버려도 될 듯하다. 고가의 몸매 관리샵이라는 고정관념을 털어내고 저렴한 비용으로 몸매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개발해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가꾸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탄생한 신개념 기업! 이쁘지오(e-쁘지오). 아  [운영자 - 07.03.20 11:51:49]

  • 익산지역 교통문제, 대안책은 무엇인가

    이미 영등동 지역의 교통 상황은 포화 상태이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가 들어 선 후 퇴근시간이면 정체현상이 심하고 교통 혼잡으로 인해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까지 곤혹을 치르고 있다. 영등동이인구밀집지역으로 조성되면서 자연스럽게 뒤따라온 교통 혼잡과 정체성은 시급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시에서 내놓은 대안책이 최첨단 ‘ITS’. 지난달 23일 익산시는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밝힌바 있다. 시는 국·시비 등 총 171억원(국비 63억원,   [운영자 - 07.03.13 09:44:32]

  • 익산시청, 기능직 채용 ‘일파만파’

    요즘 익산시청 자유게시판이 뜨겁다. 지난 23일 익산시청 기능10급 제한경쟁 특별채용시험 합격자 발표가 난 뒤 ‘내정 채용 아니었냐’는 반발이 일기 때문이다. 제1회 익산시 지방기능직공무원 제한경쟁특별채용시험에서 사무보조 5명과 난방 1명을 뽑는 자리에 각각 375명과 34명이 응모, 지난 21일 사무보조 1명을 제외한 응시생이 면접을 보았다. 시험 응시생들은 인터넷에 “계약직들 직원들을 정규직 공무원으로 흡수하기 위해 나머지 응시생들은 들러리 역할이라는데 응시  [운영자 - 07.02.28 15:37:05]

  • ‘익산사랑 상품권’ 갈수록 호응 얻어

    ‘익산사랑 상품권’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1억 800만원을 판매하는 실적을 올렸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3일간 공무원 및 시장상인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익산사랑 상품권 임시판매소를 북부시장, 중앙·매일시장, 창인시장 등 3개소를 운영해 7,200여만원을 판매했다. 익산사랑 상품권은 지난해 8월 18일 재래시장과 지역중소상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중앙시장 등 관내 9개 재래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15억여원 어치를 본격   [운영자 - 07.02.21 09:50:28]

  • 설날선물, 우리고장 특산품 ‘인기’

    명절 시즌이면 어김없이 고민되는 부분이 선물이다. 해마다 등장하는 생활용품세트를 잠시 접어두고 우리고장 특산품들에 관심을 기울여 보자. 우리 농산물로 만든 특산품에 정성이 더해 한층 멋스럽다. 익산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서동마를 가지고 만든 ‘서동마국수’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설 선물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 우리의 입맛에 맞도록 만든 전통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함라민속한과’. 재래시장 이용 상품권인 ‘익산사랑 상품권’이 올 설 선물로 주목받고 있  [운영자 - 07.02.14 09:30:15]

  • 고도익산역사지구’ ,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위원회 출범

    원광대학교 마한, 백제문화연구소(이하 마백연구소)(소장 최완규)는 지난 6일, ‘고도익산역사지구’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익산은 2004년에 통과된 고도보존 특별법에 의해 경주·부여·공주와 더불어 ‘고도’로 지정됨으로써, 익산의 역사성과 문화유산은 백제말기 수도로서 정체성 및 객관성을 확보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올해는 문화재청이 10년 만에 세계유산 잠정목록 재정비를 실시하는 해로서, 충북겴幻?등 각 지자체에서는  [운영자 - 07.02.07 09:53:10]

  • 4년 연속 국가자격 100% 합격 100% 취업

    세상에는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다. 그 많은 일 중에 개인과 사회, 더 나아가 지역 의료보건에 도움을 주는 일은 어떠한 일보다도 보람 있는 일 일 것이다. 인도와 박애정신에 입각한 간호인의 길,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간호전문직은, 오늘날 어려운 취업난을 극복 할 수 있는 유망직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신설비와 쾌적한 교육환경,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춘 성모간호전문학원에서 간호 전문인의 길을 열고 있는 예비 간호인들을 만나본다. ‘내일  [운영자 - 07.01.31 15:36:39]

  • “장애 자녀 둔 부모라면 다 똑같은 마음”

    세상 속으로 :한국장애인부모회 익산시지부 영화 ‘말아톤’에서 장애 자녀를 둔 부모의 가장 큰 소망은 자녀보다 하루만이라도 더 살고 싶다는 어머니의 대사가 사람들에게 가슴 절절한 메시지를 전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교육의 디딤돌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장애인부모회 익산시지부가 올해로 13년의 역사를 맞이한다. 16명의 원생들이 부대끼며 공부하는 이곳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운영하며 꾸려가는 곳이다. 그들의 마음에는 넉넉지 못한 살림이지만  [운영자 - 07.01.24 09:24:31]

  • 집 앞의 작은도서관이 ‘책 읽는 도시 익산’ 만든다

    정부차원에서 지난 2004년부터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내에 별도의 작은도서관 진흥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진행 중에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자체의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대한 국비(1개소 당 리모델링 7000만원 이내, 건립 2억원 이내 등) 지원계획이 세워져 있으며 도비도 1개소 당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조건으로는 지자체의 부담 예산 30%(1개소 당 3000만원)와 적합한 공간만 확보되면 무리  [운영자 - 07.01.17 09:20:00]

  • 일부 헬스장, 안전 불감증에 노출

    진 단 / 익산지역 체육시설이용 실태조사 결과 2007년 올해 목표 중 하나로 운동을 꼽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운동은 웰빙 시대에 맞게 일상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의미이며 최근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특히 주변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헬스클럽이나 스포츠센터의 출현은 이러한 추세를 잘 반영하고 있다. 이로 인해 동네의 헬스장을 편하게 이용하는 시민들이 증가하면서 헬스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  [운영자 - 07.01.10 11:04:53]

  • 올해부터 달라지는 시정,법령, 제도

    올해부터 우리 주변 생활과 밀접한 제도들이 다양하게 바뀐다. 지적·세무분야에서부터 복지·보건분야, 체육시설 이용 등 변화하는 제도와 출산장려 차원에서 추진하는 제도들이 눈길을 끈다. 익산시는 올해부터 다섯째아 이상에게는 500만원을 지원하며 넷째아는 100만원, 셋째아는 40만원, 둘째아는 20만원 출산 장려금을 확대 지급한다. 또한 7인승 이상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에 대하여 자동차세 과세특례 적용률을 폐지하며 민방위대 편성 연령 45세 이하를 40세 이하로  [운영자 - 07.01.04 09:48:08]

  • “우리아들 성민이를 살려주세요”

    엄마의 애타는 호소, "골수는 있는데 수술비 없어" “저라도 돈벌러 나가고 싶지만 아들 뒷바라지 할 사람이 없네요. 남편이 돌 공장에서 노동일하며 벌어오는 돈으로 생활비는 둘째치고 병원비까지 감당하기가 힘드네요. 더 마음이 아픈 것은 한창때에 저렇게 방에서만 살아가는 아들 모습에 가슴이 미어져요.” 황등지역의 작은 연립에서 만난 이금순(52)씨는 인터뷰 내내 눈물을 쏟아냈다. 17평 연립아파트. 이것도 벌써 담보대출을 받고 하루하루 노동일하며   [운영자 - 06.12.27 09:30:22]

  • 세계가 격찬한 3차원 유아교구의 대명사

    외국 상품들로 잠식된 국내 유아교구 시장에 새롭게 등장한 버그박사가 지역내에서 잔잔한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우리 기술, 우리 아이디어로 만든 대한민국 블록 버그박사는 독일, 뉴욕, 됴쿄박람회에서 격찬을 받은 자랑스런 대한민국만의 블록으로 평가받고 있다. 버그박사는 이미 완성되어 있는 놀이감이나 교구가 아니라, 필요한 것들을 광범위하게 만들어 쓸 수 있는 젓가락 모양의 길고 짧고 딱딱하고 휘어지는 부품들의 모음을 일컫는 총칭이다. 만들었다가도 분해하면 원래  [운영자 - 06.12.20 09:17:30]

  • 반갑다 미술아!요리야 너도

    깔깔대는 아이들의 웃음이 고이는 곳! 아이들의 겨드랑이에 돋는 기쁨의 날개 짓이 있는 곳! 생각에 디딤돌을 놓아주어 상상의 나무를 키워가는 곳! 올 때마다 담아갈 추억과 행복이 있는 곳! 우리의 미래를, 우리의 희망을, 함께하자고 손짓하는 곳이 있다. 그곳에 가면 그 동안 품어왔던 생각의 틀이 무너져 내리고 체험을 통한 새로운 생각이 날개를 단다. 아이들이 상상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곳, 테마미술나라 요미요미 익산점을 찾아가 본다. 그리기 중심의 딱딱하고 획일화  [운영자 - 06.12.13 09:18:33]

  • 헤어스타일! 데이비스와 함께 하세요

    ‘오늘도 무사히’라는 글귀 아래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소녀의 그림. 학생들은 낡은 탁자 위에 놓인 만화책 ‘보물선’을 보고, 어른들은 ‘장이야’를 외치다가도 텔레비전에 나오는 정치인들을 욕하곤 했다. 주인은 남의 머리 깎느라 정신없으면서도 나가는 손님들에게 요구르트 하나씩은 잊지 않고 건넸다. 이런 추억의 동네 이발소를 찾기가 이제는 쉽지 않다. 그 시절 미용실 혹은 미장원의 모습도 이발소와 별반 다르지 않다. 떼쓰는 아이, 어르는 엄마, 쉴 새 없이 끓어대는   [운영자 - 06.12.06 09:31:47]

  • 정기 검진 통해 건강한 눈 지키세요!

    조그마한 얼굴에 안경 쓴 아이를 보면 엄마들은 안쓰러운 마음이 먼저 든다. 평생 안경을 써야 하는 아이를 생각하면 누구나 공감할 당연한 심정이다. 일생을 함께 할 눈. 조금만 관심을 기울였다면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이러한 뒤 늦은 후회들을 불식시켜주는 일에 적극적인 전문의가 있어 화제다. 부송동에 소재한 밝은 안과 박경숙 원장은 미리 알아두어야 할 시력보호 방법을 통해 내 아이가 안경 없이 뛰어 놀 수 있도록 엄마들에게 조언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운영자 - 06.11.29 09:13:22]

  • 1년은 365일, 안경은 365데이 안경원

    익산지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365데이 안경원이 인화동 이마트 맞은편 제이파크 상가에 입점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안경원이 되겠다’는 다부진 각오로 힘찬 발길을 내딛은 365데이 안경원. 첫째도 고객감동, 둘째도 고객감동, 오직 친절로 고객감동을 만들어 가겠다는 안경원 식구들을 만나 경영철학과 안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고객의 마음만이 최상의 가치입니다’ 365일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안경원이 되겠다는 365데이 안경원이 익산에 입점한지  [운영자 - 06.11.22 09:43:54]

  • 유토피아, 이탈리아 판화 400년 展

    르네상스 시대의 섬세한 새김, 경건한 역사를 만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만난다. 깊어가는 가을의 막바지 길목에서 찾아간 전시회는 고즈넉한 느낌과 르네상스 시대의 역사를 한눈으로 읽을 수가 있었다. 15~19세기 판화 110여점을 소개하는 ‘이탈리아 판화 400년 展’이 (사)한국공예문화협회와 (사)서동아트비전이 공동으로 주관, 다음달 3일까지 보석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지난달에 대전아주미술관에서 열린바 있는 이 판화전은 주한 이태리  [운영자 - 06.11.15 09:46:32]

  • 지방행정과 NGO 협력 방안 'win-win 파트너십 급선무'

    어느 때보다도 NGO(비정부 조직) 역할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NGO에 대한 파트너십과 시정에의 적극적인 참여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요즘, 시정의 파트너로서 그리고 주민의견수렴의 매개체로서 NGO의 참여 강화를 논의하고 실천하는 방안이 익산에서도 다각도로 모색되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2시 익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익산시의제21추진협의회의 주최로 지방행정과 NGO협력방안이라는 2006 익산시 NGO 포럼이 열렸다. 유희영 익산청소년수련관 관장  [운영자 - 06.11.08 09:20:42]

  • 쌈짓돈 모아 창업한 ‘우리지베’ 사람들

    장애인 창업, 그들이 아름답다 ■위치:부송 우체국 뒤 공원 옆 ■문의:833-7302 압화·서각 체험교실에 놀러오세요 장애인 문제의 가장 큰 핵심은 이들이 비장애인과 다름없이 잘살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일이다. 사회 각 분야에서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에게 버금가는 취업기회를 얻어 떳떳한 자립기반을 갖추는 게 시급한 문제이다. 하지만 장애인의 3명중 2명이 실업상태이며 장애인 가구의 평균소득은 도시근로자 가구 평균소득의 절반에 불과한 게 지금의 현실  [운영자 - 06.11.01 10:45:59]

  • 지속가능한 발전의 도시, 생명이 살아 숨쉬는 도시 꿈꾼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고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누려야할 지구공동체를 만들자는 약속. 전 세계 정부수반과 NGO대표들이 1992년 리오회의에서 ‘의제 21’을 채택했다. 21세기를 맞이해 지구와 함께 상생의 길을 걷고자하는 작지만 소중한 지역사회의 노력을 위해 1995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250개 지자체 중 90%에 이르는 226개 지자체에서 추진되고 있다. 익산시의제21은 지난 2003년 12월 16일에 창단해 지역 내 각 기관겢報?간 협력  [운영자 - 06.10.25 10:25:50]

  • 일식, 초밥에 대한 대한 완벽한 한마디 ‘설(雪)’

    일식은 흔히 ‘눈으로 먹는 음식’이라고 말한다. 더하여 어떤 이는 재료의 본질을 최대한 살리면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작은 예술작품이라는 과찬을 하기까지 한다. 때문에 주머니 사정이 허락하는 한 미식의 세계에 막 입문한 초심자들이 일식에 매료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눈처럼 소복히 내려앉아 우리의 입가에 잔뜩 침을 고이게 하는 일식겷賈嶽渙??‘설(雪)’을 찾아 맛의 비밀과 초밥을 손쉽고도 먹음직스럽게 만들기 위한 일련의 과정들을  [운영자 - 06.10.18 09:32:32]

  • 자연과 잘 어우러진 맛깔스런 별미

    맛있는 풍경 / 별미순례 ‘보명가든’ 그곳에 가면 기분이 좋아진다. 어릴 적 봄직한 고즈넉한 시골길에 큰 정자나무. 자연과 잘 조화된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 무엇보다도 맛깔스런 음식 맛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가을 정취와 선선한 바람 틈새로 식욕이 당기는 요즘 보명가든의 별미 음식이 시선을 잡아끈다. 맛과 영양에서 귀한 음식으로 알려진 기러기 요리가 보명가든의 12년 전통과 함께 이 가을 별미 음식으로 명성을 더해간다. 금마면 미륵산 자락의 운치 있는 집  [운영자 - 06.10.11 11:17:15]

  • 익산지역에 벽화문화의 새바람이 불더니 테마가 있는 벽화문화가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영등동 시민근린공원과 영등2동사무소 사이 거리에 ‘이야기가 있는 타일벽화’가 만들어졌다. 익산시 영등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련한 이번 타일벽화는 백제초교와 마한초교 28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내 그리기 대회를 개최해,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1549점의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어린이들의 그림을 타일로 제작했다. 우수작 대상으로는 우리지역의 문  [운영자 - 06.10.04 09:37:17]

  • 情을 파는 재래시장,  사람들 발걸음이 그립다

    사과 한바구니 사면서 덤으로 두세 개는 기본인 곳. 어릴 적 엄마가 만들어준 그 맛이 느껴지는 시장통 한 모퉁이의 튀김가게. 명절 때면 엄마손 꼭 잡고 새 옷이라도 얻어 입을라치면 정겨운 풍경이 훈훈함으로 다가온다. 배 한바구니에 10000원. 큰 것 5개는 기본이다. 아이 옷은 바지에 조끼, 예쁜 블라우스까지 2만 원대면 무난하게 한 벌 구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목이라고 해도 예전처럼 사람들의 발걸음은 붐비지 않는다.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자는 상인들의 목소리  [운영자 - 06.09.27 09:11:52]

  • 제1회 익산시시의장기 무에타이 대회

    # 입식타격의 강자 무에타이, 그 화려함 선보인다 강력한 킥에 모든 스트레스를 실어 나를 수 있는 무에타이를 오는 23일과 24일 대회로 만날 수 있게 됐다. ‘KTX와 함께하는 중앙동 문화의 거리 가을축제’일환으로 마련되는 이번 ‘제1회 익산시 의장기 무에타이 대회’는 무에타이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무에타이(Muaythai)의 무에(Muay)란 4가지를 묶는다는 의미로서 첫째 머리에는 몽콘을 둘째 팔에는 프락씨앗을 셋째  [운영자 - 06.09.20 11:59:02]

  • 익산서동축제 2006 http://seodong.iksan.go.kr

    새롭고 다양한 체험위주 축제로 국경을 초월한 서동, 선화의 사랑이야기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익산서동축제 2006’이 오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익산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종교적인 색채를 탈피해 문화적인 내용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새롭게 구성되어 열린다. 이번 축제는 사랑을 테마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과 체험프로그램 행사 위주로 마련되어 새로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연인원 30만 명이 관람해 지역축제로서의 새로운 지평을 만들고 이를  [운영자 - 06.09.13 09:53:32]

  • 가을이 오면 익산이 뜨거워진다

    들판의 곡식들이 옷을 갈아입기 시작할 즈음, 익산은 전국에서 모여든 시선들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오는 27일부터 3일간 원광대학교 일원에서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가 서동축제의 후광을 업고 그 화려한 막을 올리게 될 예정이다. 서동선화의 애틋했던 사랑만큼 주민자치센터의 우수한 사례들이 소개되어질 이번 행사의 준비상황과 우리지역의 우수사례들을 살펴본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자치활동 정보 공유의 장 총 2400여 주민자치센터 20여만명 참여하는 전국축제 전국 주민자치박  [운영자 - 06.09.06 09:32:02]

  • 제5회 익산시장기 야구대회 개막

    골든글러브, 드래곤즈 레드윙스(A) (B) 매버릭스, 블루스카이(A) (B) 야폐스, 어썸 워리어스, 엔돌핀 좋은 사람들, 프렌드 피닉스, 현대자동차, LG생명과학 16개팀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2006 제5회 익산시장기 야구대회가 지난 27일 개막식과 함께 10주간에 걸친 대장정의 야구대회에 돌입했다. 익산시야구협회가 주최하고 익산시 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야구대회는 16개팀이 4조로 나뉘어 16강을 치르고 8강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자 - 06.08.30 09:39:14]

  • 손 숙,  그녀의 아름다운 넉넉함

    아름다운 가게 공동대표 연극인 손 숙 가녀려 보였다. 활짝 웃는 모습 속에 쓸쓸함도 묻어났지만 작은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녀의 마음 씀씀이가 어렴풋 느껴졌다. 당차 보였다. 연극인으로 더 알려진 그녀의 이력은 그녀를 대변하기에 충분했지만 60여년 살아 온 그녀의 삶에서 우린 분명 야무진 무언가를 전해 받을 수 있었다. 나눔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잊혀져 가는 물질만능주의의 테두리에서 어릴 적 할머니를 통해 배운 배려의 기운을 함께 할 수 있었다. 아름다운 가  [운영자 - 06.08.23 09:24:40]

  • 서동공원의 정취 ‘만끽’

    작열하는 태양, 자연바람으로 날린다 에어컨 바람이 유독 친근하다. 창밖으로 작열하는 태양빛에 눈꼬리가 눈부시다. 책상머리에 쌓인 일거리는 태산이건만 하루 종일 에어컨 바람에 기대어 있기에는 엉덩이가 들썩들썩. 더위에 지친 마음이지만 잠시나마 짬을 내어 가족과 함께 찾는 서동공원 나들이가 못내 싫지만은 않다. 서동공원에는 무왕상, 서동, 선화입상 및 부도, 12지신상, 기타 조각품 등이 전시돼 있어 조각공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주변 860여 평의 잔디광장  [운영자 - 06.08.09 09:43:39]

  • 학교급식 지원사업  “이대로 무산되나”

    올해 처음 시행된 학교급식 지원사업이 오는 9월 20일로 마무리가 된다. 이로 인해 학교급식 지원사업이 하반기 추경예산에 편성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익산시는 올 한해 학교급식비로 13억원의 예산을 지원, 무료급식비로 총 40개교에 7억원을 지원하고 우수농산물로 6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우수농산물 지원사업 6억원은 익산지역 63개교 초등학교 1인당 하루 한끼에 250원을 지원, 지난 4월부터 시행되어 오던 사업이 오는 9월 20일이면 마무리가 된다. 이에   [운영자 - 06.08.02 09:28:35]

  •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정신 ‘발휘’

    양념 숯불치킨소스, 파우더 등의 제조겿퓔?업체인 그래미 푸드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대부분의 소스에 천연조미료를 사용하고 있는 그래미 푸드의 성장세는 MSG(화학조미료) 과다 사용이 세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즘 같은 ‘웰빙세태’에 비추어 보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소수정예의 요원들이 각자 맡은 바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래미 푸드는 현재 전북시장을 절반이상 점유했다는 자체 분석을 내놓고 있다. ‘다고내’라는   [운영자 - 06.07.19 09:02:28]

  • 사랑하오, 또 사랑하오

    비록 세월이 흘러 세상이 야속하게 변했지만 정(情)은 아직 그대로 남았다. 검은 머리 사이로 하얗게 보이는 흰 머리가 오늘처럼 야속해 보인 적이 없었다.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어언 스물 하고도 여덟 해! 변하지 않은 것이 아이들도 장성했다. 하지만 그 세월 동안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서로를 아끼고 걱정하고 위하는 마음만큼만은 아직도 신혼 못지않다. “여보, 임자! 사랑하고 또 사랑하오 지금 처럼만 알콩달콩 살아 봅시다 처음 부부의 연을 맺었을 때 되뇌이고 되  [운영자 - 06.07.12 09:38:49]

  • 제5대 익산시의회  3일개원

    익산시의회(의장 김정기)가 3일 오후 3시에 제5대 의회를 개원했다. 제5대 의회는 이날 오전 11시에 본회의장에서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후 오후 3시에 같은 장소에서 이한수 익산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진행했다. 제5대 익산시 의회는 지난 5월 31일 지방선거시 8개 선거구(읍1, 면14, 동13)에서 선출된 22인의 의원과 비례대표 3인의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 4년 동안 의회를 이끌어 나간다. 개원식에서 의원들  [운영자 - 06.07.05 09:17:57]

  • '산불나면 내 친구 다람쥐 살 곳이 없어져요'

    ‘제5회 전북도 119 어린이 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창단 3년째를 맞은 어양초등학교 합창부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화제다. 친근한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안전의식을 배양, 화재 등 위험요소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소방안전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행해진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어양초등학교 합창부를 만나 보았다. ‘도심 아파트 숲 가르는 꾀꼬리들의 합창소리’ 어양초 합창부…제5회 전북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최우수상  [운영자 - 06.06.28 09:07:20]

  • 백련향에 묻힌 그윽한 정취 ‘하소백련 축제’

    어느새 연꽃의 계절이 찾아왔다. 연꽃향이 초여름 길목에서 은은한 향내를 전해주더니 이내 그 고운 자태가 빛을 발한다. 비가 오면 특히 그 운치가 멋스러운 연꽃. 그 연꽃이 사람들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오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김제시 청하면 청운사 하소백련 연못(3만여 평) 일대에서 ‘제5회 하소백련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급격한 산업화 속에서 자연파괴와 인간의 존엄성 상실이 가중됨에 따라 삶의 여유 공간을 찾고 정신적 쉼터를 마련하는데 이번 행사의   [운영자 - 06.06.21 09:35:58]

  •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동화책 읽는 논술선생들의 모임, ‘맛있는 논술’

    ‘맛있는 논술’은 동화책과 어린이의 매력에 푸욱 빠진 솔루니 초등 논술선생님들의 모임. 그들은 그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아서 자녀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다가 어느새 동화책에 푸욱 빠져 버린 엄마들이다.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아이들의 생각이 쑥쑥 자라고, 아이들의 창의력이 쑥쑥 자라고, 아이들의 표현력이 쑥쑥 자라는 모습을 지켜본 엄마들이다. 이렇게 좋은 책을 많은 아이들과 함께 나눠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집에서 독서,  [운영자 - 06.06.14 17:41:38]

  • 닥 섬유 산업화 클러스터 구축하는 ‘한국니트산업연구원’

    갈수록 웰빙 문화에 대한 선호도가 깊어지면서 친환경 소재의 제품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니트산업연구원(원장 오영수)은 지난 2005년 3월부터 올해 8월말까지 닥 섬유제품 개발사업을 추진, ‘닥 섬유 산업화 클러스터’ 조성방안을 구체화시키고 있다. 이는 한지의 주원료이기도 한 닥나무를 이용한 기능성 닥 섬유제품 개발을 위한 혁신체제 및 산업클러스터 구축으로 닥나무 경작 및 펄프 제조를 통한 수익창출과 섬유·한지 제조업 활성화, 패션·디자인 산업 활성화를   [운영자 - 06.06.07 13:20:48]

  • 아름다운 아파트 2호점 ‘EG스위트밸리’

    ‘아름다운 나눔에 마음을 함께 한다’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아름다운가게 익산 영등점이 EG스위트밸리 주민들과 함께 했다. EG스위트밸리는 나눔 행사에 동참, 아름다운 아파트 2호점으로 선정됐다.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EG스위트밸리 103동 앞 주차장에서 마련된 행사는 아파트 주민이 물품을 기증하고 판매하는 등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영등1동 풍물패에서 길놀이로 문을 열고 아름다운 아파트 협약식과 현판식을 가졌으며  [운영자 - 06.05.26 08:58:07]

  • ‘힘들지만 재미난 인생’ 85세의 전장권 할아버지

    그는 장미꽃 할아버지라고 불린다. 그가 장미꽃 할아버지로 불리기 시작된 것은 80세가 넘는 나이에 쓰레기(폐지)를 주워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폐지를 주워 팔아 돈이 생기면, 장애인들을 찾아가 신명나는 잔치판을 벌여주는 전 할아버지. 그가 장애인이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잔치판을 벌일 때는 항상 두 가지 선물을 함께 가져간다. 전 할아버지가 젊었을 때부터 불었던 낡은 트럼펫으로 불어주는 신명나는 연주와 손수 만든 장미꽃 꽃다발이  [운영자 - 06.05.18 09:10:48]

  • 익산 현안 9개 분야 38개 의제 담은 ‘좋은 정책 퍼가세요’

    익산지역의 매니페스토 운동이 구체화되고 있다. 매니페스토는 지금까지의 선거공약이라는 개념이 아닌 정책내용이 상세하다는 것과 정당의 책임을 유권자에게 제안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선거 때마다 정당이나 후보자들이 구체성 없이 내건 공약에서 실천방안, 우선순위, 예산 등이 포함된 정책이 공약으로 제시되어 구체성과 책임성이 뒤따른다. 이와 함께 선거 때마다 불거진 유권자들의 정치 무관심도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며 구체적 목표가 확실한 정치, 명확한 평가가  [운영자 - 06.05.10 09:48:26]

  • 국내제일의 제조 경쟁력 갖춘 ‘(주)대일정공’

    자동차부품 업체인 익산 (주)대일정공(대표 강경훈)은 한해 고용 168%의 신장율과 2005년에는 180억원이라는 매출액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지역발전공헌 등으로 우수중소기업에 선 정 된 기업이기도 하다. 현재 익산시 용제동과 경기도 광주시에 공장이 가동 중이며 (주)만도와 TRW에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 익산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 고용율 168% 신장, 자동차부품 업체로 ‘두각’ “21세기는 세계화, 정보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의  [운영자 - 06.04.27 10:27:50]

  • 배산체육공원이 막바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어린이 날인 5월5일 문을 연다. 배산체육공원은 작은 배산로와 무왕 2로를 끼고 있는 배산 서쪽 모현동 2가 186번지 일원 2만여평 면적으로, 총 사업비 113억원이 투자됐다. 실시 설계에서부터 준공까지 총 3년여간의 기간이 소요됐다. 배산체육공원에는 월드컵 규격 인조잔디 축구장 1면을 비롯해 풋살경기장 1면, 테니스장 5면(장애인사용 가능 1면 포함), 족구장 1면, 농구장 1면, 인라인장 1면, 체력단련시설 등을 설치  [운영자 - 06.04.27 10:26:46]

  • 익산시가 올해 21개 학습동아리를 선정해 시 전체에 평생학습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 동아리로는 책꿈사, 익산 동화 읽는 어른모임 2개가 선정됐으며, 우수 동아리는 건전한 놀이문화 연구회, 백무복(전통의상 연구) 등 5개, 장려 동아리는 아리아, 솜리풍물전승회, 영상바투 등 14개 동아리가 각각 선정됐다. 이들은 최우수, 우수, 장려 부문별로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 100만원 등 총 3000만원을 지원 받게 되며, 10월까지 활동  [운영자 - 06.04.12 10:17:38]

  • 봄철 산행, 대둔산으로 떠나 보세요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아침에 출발해서 오후에 돌아와도 시간이 남을 만한 코스가 바로 대둔산 산행이다. 1시간 남짓 도착하여 산을 오르다보면 지칠만한 때에 스릴이 넘치는 구름다리가 나온다. 오싹해진 기분이 가시기도 전에 가파른 철 계단을 오르다보면 온몸이 흠뻑 땀에 젖는다. 대둔산이 숨겨놓은 비경을 뒤로 하고 메아리를 외치면 한주간의 스트레스가 저 멀리 훨훨 날아간다. ◈ 구름과 안개를 벗 삼아 오르면 아찔한 구름다리… 완주군과 충남 금산군, 그리고 논산시의 경  [운영자 - 06.03.30 09:10:41]

  • 슛, 골~인, 영등벌 연합축구대회 2006년 첫 경기 열려

    지난 19일 익산초등학교에서는 제8회 영등벌 연합축구대회 첫 경기가 열렸다. 영등벌 축구연합회는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아마추어 축구팀으로 ‘대학로’, ‘불독’, ‘비각’, ‘영등’ 네 개의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축구대회는 영등벌 축구연합회에서 개최하는 친선축구대회이다. 지난 일요일 익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노란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대학로팀 선수들과 붉은색 유니폼을 입은 불독팀 선수들이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었다. 시합이 시작 된  [운영자 - 06.03.22 10:36:53]

  • 40여년 외길 걸어온 보석가공 명장 김찬씨

    누구나 보석상 앞을 지나칠 때는 그 아름다움에 매료돼 발길을 멈춰 서곤 한다. 이렇듯 보는 이들을 유혹하는 보석의 화려함 속에는 돌덩어리에 불과하던 원석을 세상의 하나뿐인 아름다움으로 빚어낸 보석 가공인들의 열정과 땀이 베어있다. 보석 가공 기술이 발달한 우리고장에도 수많은 보석 가공인들이 오늘도 최고의 보석을 만들기 위해 땀을 흘리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분이 바로 보역사의 김찬 대표. 10대에 보석 가공의 길에 뛰어들어 40여 년간 보석을 빚어온 그는 국내  [운영자 - 06.03.15 11:14:49]

  • 특별인터뷰 ① / 김삼룡 마한백제문화 연구소장

    3월의 햇살을 받으며 원광대학교 교정을 거니는 신입생들의 발걸음이 봄날만큼 푸르름을 더한다. 세상사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폭설과 추위에 봄날은 언제 올까 싶더니 3월 들어선 초입에는 금세 희망찬 눈빛들이 시선을 끈다. 지난 3월 6일 원광대학교에서 만난 김삼룡 마한백제문화 연구소장은 올해로 82세의 모습임에도 꿋꿋한 연륜이 느껴졌다. 지난 33년 동안 익산의 정체성 찾기에 심혈을 기울였던 마한백제문화연구소를 이끌어 오며, 2기 8년의 원광대학교 총장으로서의 생을  [운영자 - 06.03.08 17:09:51]

  • 누구나 참여하는 평생학습도시, 교육양극화 해소‘한 몫’

    지역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교육인적자원부가 추진하고 있는 평생학습도시 사업. 지난해 평생학습도시에 익산시를 비롯해 전국 33개 시·군·구가 선정되어 교육에 활기를 띄고 있다. 익산시도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평생학습동아리 육성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육성사업을 공모한다. ◈ 익산시민 7명 이상이면 신청 가능 평생학습동아리 육성사업에는 총 3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운영자 - 06.02.23 10:34:51]

  • 사랑과 정성이 있기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택시기사들로 구성된 삼운회의 자장면 봉사대. 이들은 아가페 정양원, 작은 자매의 집, 신광의 집, 동산동 사회복지관에 매주 1회 방문해 맛있는 자장면을 만들어 준다. 택시운전이라는 고단한 삶을 쪼개 하는 봉사이기에 즐거움이 더욱 크다는 이들. 아름다운 이들을 따라가 아가페 정양원에서의 봉사모습을 담아보았다. ◈ 한달에 한번 사랑 나누는 ‘삼운회’ 황등에서 삼기로 접어드는 한적한 시골길에 위치한 아가페정양원.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어르신들이 오순도순 모여 살아가고  [운영자 - 06.02.23 09:54:13]

  • 소아하지 부정렬 전문병원 ‘아이사랑 소아과’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아이들 성장통. 의례히 키가 크려니 하고 방치하다 큰 병을 불러오기도 한다. 성장통은 대개 성장기 아이들의 10~20%에서 볼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자세히 살펴보면 소아하지 부정렬로 인해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소아하지 부정렬 전문병원인 아이사랑 소아과를 찾아 방치하기 쉬운 부정렬에 관해 알아보았다. ◈ 성장통, 몸에서 보내는 무언의 메시지 ‘방치하면 큰 병 생길수도’ 소아하지 부정렬은 말 그대로 아이의 하체에 신체가  [운영자 - 06.02.15 09:46:34]

  • 애견 붐과 함께 자연스럽게 형성된 애견 거리

    병술년 개띠해가 밝았다. 개는 아주 오랜 세월 사람과 함께 살아왔던 친근한 동물이다. 그래서 인지 새해 들어 애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애견센터들이 밀집해 있는 창인동 애견센터 거리를 찾아 우리고장의 애견 문화를 엿보았다. ◈ “애완견과 관련된 것은 무엇이든 다 있어요. 애견거리로 오세요” 창인동 애견센터들은 공통적으로 애견 분양, 미용, 사료와 용품 판매, 호텔 등의 일을 함께하고 있다. 때문에 창인동 애견거리에 가면 애견과 관련된 모든 도움을 받을   [운영자 - 06.02.09 09:19:33]

  • 넷째 주 토요일에 떠나는 주말 역사교실

    우리고장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주기 위해 주말 역사교실을 여는 곳이 있다. 삼기면 연동리에 있는 미륵산 자연학교가 바로 그곳. 미륵산 자연학교의 역사교실은 학교 휴무일인 매주 넷째 주 토요일마다 학생들과 함께 역사여행을 하면서 진행된다. ◈ “올해는 아이들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을 찾아 떠날거예요” 미륵산 자연학교는 주말 역사교실 뿐 아니라 백제문화탐방, 생태체험, 산악연수, 오리엔티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이   [운영자 - 06.02.01 11:00:50]

  • 영등동 자율방범대,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자율방범대를 사고예방차원에서 자원봉사의 형태로 운영해 왔는데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위험을 무릎 쓰고 치안에 앞장서는 대원들이 있어 보람됩니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방범대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 영등자율방범대 이희봉 대장의 소감이다. 익산시 영등동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특수 절도 피의자를 검거, 지역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달 23일 밤 11시 20분경 익산 영등동 소재 L마트 1층   [운영자 - 06.02.01 10:57:42]

  • 익산시 학원연합회 김종식 회장

    한국학원 총연합회 익산시분회(익산 분회장 김종식)가 주최한 이·취임식이 지난 21일 익산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문상주 한국학원 총연합회장을 비롯해 조배숙 국회의원, 진교중 익산시교육장 등 700여명이 참가했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종식 회장은 익산시 학원연합회의 활성화 방안으로 고액과외 근절, 시장화 시대를 맞이해 1학원 1지방신문 구독신청 하기 운동, 익산시 영어의 거리조성 등을 제시했다. ◈ “원칙 지키며 경쟁력을 키운다” 김종  [운영자 - 06.01.25 10:34:53]

  • 놀이와 체험으로 만나는 독서  ‘방학이 즐거워요’

    ◈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 “종이접기가 이렇게 쉬운 줄 몰랐어요. 종이 한 장으로 전화기를 만들고 예쁜 꽃도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동화 속의 주인공을 풍선으로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책읽기가 두렵지 않다. 갈수록 컴퓨터에 익숙해지는 아이들에게 책이 친구가 되고 있다.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책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독서문화교실. 주민들이 운영하는 어린이 도서관으로 자리 매김 되고 있는 삼성동 어린이 도서관이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  [운영자 - 06.01.19 11:34:32]

  • “설에는 고향을 선물하세요”

    고향의 정까지 듬뿍 담은 우리고장 특산품이 활기를 띄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호산춘을 비롯해 서동마와 용산 찹쌀엿, 함라 민속한과 등이 주문판매 되어 타 지역에서도 손쉽게 우리고장 특산품을 맛볼 수 있으며 전화 한통화로 보다 편리하게 선물이 가능해졌다. ◈ 조선시대 명주 천향 ‘호산춘’ ■판매처 / 화곡주가(전북 익산시 왕궁면 흥암리 77-19) ■문 의 / 838-1300 예부터 춘(春)자가 붙은 술은 3번의 덧술을 한 후 1백일동안 빚는 고급약주로 문인   [운영자 - 06.01.11 16:49:40]

  • 종이 한 장에 담긴 그 유쾌한 상상력

    학창시절 설레는 마음으로 한번쯤은 종이학을 접어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작은 종이를 이리저리 접다보면 어느새 학을 닮은 종이학이 완성된다. 그래서 한참 어른이 된 후에도 그 시절의 추억은 푸근한 향수를 담아내기에 손색이 없다. 종이 한 장과 함께하는 그 동심의 세계로 다가서보자. 삶이 한층 여유로워진다. 종이로 만드는 세상 어릴 때 누구라도 한번쯤은 종이접기를 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종이 개구리를 접어서 멀리뛰기를 하거나 종이배를 만들어 세수 대야에 담가놓  [운영자 - 06.01.04 10:35:19]

  • 군부대 책 보내기 운동, 발 벗고 나섰다

    군부대에 있는 장병들에게 책을 보내주어 부대 안에 도서관들이 잇따라 개관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군부대에서도 새로운 병영문화를 가꾸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는 양질의 책을 모아 군부대에 보내고 있는 ‘은혜의 책 보내기 운동본부’과 이 사업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궁동교당을 찾았다. ◈ 시민과 함께하는 책 보내기 운동 은혜의 책 보내기 운동본부(본부장 권도원)는 지난 85년 9월부터 군부대에 첫 번째 도서관으로 문을 연 육군열쇠부대  [운영자 - 06.01.04 10:32:54]

  • 찜찔방, 한증막서 보내는 연말 나들이

    우리고장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찜질방과 한증막이 있다. 찜질방은 옥돌, 게르마늄, 맥반석 등 돌에 반사된 열을 쬐는 것이고, 한증막은 집이나 바닥, 벽, 지붕 등 막을 데워 그 열을 쬐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찜질방과 한증막의 온도와 분위기가 사뭇 다른 맛이 난다. 체질과 기호에 맞는 곳을 찾아 따뜻한 시간을 보내보자. ◈ 우리고장 찜질방, 한증막 골라가는 재미가 있다 따끈따끈한 곳에서 푹 지지고 나면 힘든 업무와 일로 뭉친 근육들이 풀어지면서 찌들었던 피로와 스  [운영자 - 05.12.28 09:41:10]

  • 사랑나눔 겨울나기 쌀 전달식, 주민 온정 줄이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겨울나기 쌀 전달식’을 가졌다. 지역내 사랑을 나누고자 했던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졌다. 어려운 지역경제임에도 불구하고 평소보다 2배 이상 사랑의 손길이 모아져 행사 내내 훈훈함이 느껴졌다. 부송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양선)에서는 지난 12월 27일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어려운 350세대에 사랑의 쌀 한 포씩(20kg)을 전달하는 ‘2005년 사랑나눔 겨울나기 쌀 전  [운영자 - 05.12.28 09:38:49]

  • “산타할아버지 빨리 오세요”

    갈수록 삭막해지는 요즘, 본지에서는 사랑과 축복 속에서 남몰래 많은 선행을 베풀었던 성 니콜라스의 이름에서 유래한 산타클로스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따스한 크리스마스만큼 해맑은 아이들의 동심을 엿보았다. ◈ 파랑유치원, 파랑어린이집 203명 아이들에게 물었다 요즘 거리에 흥겨운 캐롤이 울려 퍼진다. 마음까지 술렁이는 크리스마스. 하얀 수염의 산타 할아버지가 금세라도 굴뚝으로 들어와 잠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갈 것만 같다. 상상만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이 즐거워  [운영자 - 05.12.21 08:50:36]

  • 추위 속에 펼쳐진 주공3차 아파트 주민들의 훈훈한 온정

    ◈ 주공3차 주민 화합 큰잔치 아침부터 흩날리던 눈발이 점점 굵어지더니 앞이 안보일 정도로 흰눈이 펑펑 쏟아졌다. 빗자루로 눈을 쓸고 돌아서기가 무섭게 흰눈이 소복이 길가에 쌓였다. 차가운 바람까지 휘이 불어와 옷깃을 한껏 여며도 추위에 몸을 떨기는 매한가지였다. 길가에는 가끔 눈을 쓸러 나온 상가 주인들을 제외하고는 오가는 발걸음이 없었다. 자동차들만이 엉금엉금 거북이걸음을 하며 어디론가 열심히 가고 있었다. 발목까지 푹푹 빠지는 눈을 밟으며 주공3차아파트로   [운영자 - 05.12.21 08:47:46]

  • 설레는 마음으로 한땀 한땀 만든 작품 30여점 선보여

    우연히 퀼트 작품을 보고 그 매력에 흠뻑 빠진 일곱 명의 주부들이 모여 퀼트모임회라는 귀한 인연을 맺었다. 그녀들이 그동안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만든 작품들을 모아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익산솜리예술회관에서 두 번째 익산 퀼트 모임 작품전시회를 갖는다. 두번째 익산퀼트모임 작품전시회를 앞두고 있는 익산퀼트모임회. 전시될 작품을 살짝 엿보기 위해 퀼트모임회원이 운영하고 있다는 퀼트점을 찾아갔다. 모현동 현대 2차아파트 상가에 있는 ‘청홍각시 세요각시’ 문을 열  [운영자 - 05.12.14 11:40:15]

  • 몸짓으로 말하는 따스한 인정 ‘사랑의 춤’

    올 겨울도 따뜻할 것이라는 기대를 뒤로하고 유난히 많은 눈이 내렸다. 함박눈과 함께 찾아온 추위는 더욱 따스한 온정을 그립게 한다. 12월, 사람들의 시린 마음에 훈훈함을 전해줄 사랑의 춤 공연이 마련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05 결식아동돕기 ‘사랑의 춤’ 공연이 오는 15일 오후 7시부터 익산솜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한국예총 익산지부의 주최로 펼쳐진다. 올해로 세 번째로 마련되는 이번 춤 공연은 각박해지는 인심 속에서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운영자 - 05.12.14 11:37:43]

  • 어양 배드민턴클럽 창단식

    매일 저녁 어양중학교 강당에는 운동을 좋아하는 주민들이 모인다.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배드민턴을 치며 건강도 지키고 이웃간의 정도 나눈다. 어깨를 쫙 펴고 손을 쭉 뻗어 공을 힘껏 받아넘기며 하루의 스트레스도 풀어본다. 그렇게 운동을 좋아해 매일 저녁 어양중학교 강당에 모여 배드민턴을 치던 주민들이 어양 배드민턴클럽이라는 이름으로 뭉쳤다. 그리고 지난 3일 창단식을 가졌다. ◈ 깃털 같이 가벼운 공 주고받으며 훈훈한 정 나눠 ‘탁’소리와 함께 공이 가벼운 깃털  [운영자 - 05.12.08 08:55:25]

  • 가정폭력 ‘의식 전환이 관건’

    갈수록 열악해져 가는 경제생활로 부부생활이 점점 피폐해져갈 뿐만 아니라 아동학대의 문제까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서 가정문제는 더 이상 가족주의에 의한 가족 구성원들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익산지부 부설 가정폭력상담소에서는 익산지역의 가정폭력에 관한 의식을 조사, 분석한 후 가정폭력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전국적인 가정폭력의 발생률은 1998년에 31.4%이었던 것이 1999년에는 35.6%로 상승  [운영자 - 05.12.01 17:59:45]

  • 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과 함께 하는 잔잔한 감동

    익산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열린 지난 22일 왕궁 가정봉사원 2층 강당. 강당 가득 빨강 파랑 예쁜 풍선으로 꽃을 만들어 달아 놓고 왕궁리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한센병을 앓는 어르신들이 모여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커다란 악기를 들고 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원들이 들어와 악기를 꺼내고 악보를 챙겼다. 무대의 ‘환영합니다’라고 쓴 글씨 아래로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라는 플랭카드가 붙여진 후 어르신  [운영자 - 05.12.01 17:56:35]

  • “사람 향기 풀풀 나는 영상물 만들겠다”

    공중파 방송, 케이블 방송, 디지털 위성방송, 인터넷 방송 등의 다매체 방송과 영화, 홍보영상물, CF 등이 범람하는 요즘 주머니 속의 TV이라 불리는 DMB까지 급속히 확산되면서 그야말로 영상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다. ‘영상바투’의 탁제홍 회장은 이런 영상의 범람 속에서 훈훈한 얘기들을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 익산시민영상동호회 ‘영상바투’ “이제 TV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시대입니다. 모든 매체가 영상을 빼면 대화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지요  [운영자 - 05.11.23 14:50:25]

  • “즐겁게 물놀이 하다보니 저희 모두 10년은 젊어졌어요”

    “오늘 실버수영대회 안해요?” 마침 검은 수영복에 노란 모자를 쓰고 수영장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있어 물었더니, “지금 이것이 대회예요. 1,2등 가리지 않고 저희 모두가 함께 수영을 즐기기로 했어요”한다. “실버대회면 할아버지, 할머니들 수영대회 아니예요?” 했더니 “저희가 실버예요”하고 껄껄 웃으신다. 그리고는 “이 분이 80세인데, 젊어보이지요? 초창기 회장님이세요” 라며 이찬행 할아버지를 소개했다. “수영. 정말 좋은 운동이예요. 특히 젊어져서 좋아요. 우  [운영자 - 05.11.23 14:47:14]

  • 원광디지털대학교, 국내 최초 약물재활복지학과 얼굴경영학과 신설

    최근 경영연구에서 발견한 가장 성공적인 아이디어로 꼽히고 있는 블루오션 전략. 경영의 블루오션을 대학교육에서 실현시키는 원광디지털대학교가 경쟁력시대의 각광 받는 대학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수업하는 디지털 대학의 학습 방식이 달라진 요즘 생활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 블루오션 전략가 성제환 총장 내 가족의 음식은 체질에 맞게 한방과 접목해 조리하고 인도의 권위 있는 요가 전문가의 강의를 집에서 들으며 손님접대는 전통차로, 상대방의 얼굴  [운영자 - 05.11.16 12:29:16]

  • 고객감동 집배원 서준석, 김학선씨.  “사랑을 배달해 드려요”

    “저희만 열심히 뛰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 고영달 국장님을 비롯해 모든 직원이 우편물 한통 한통을 정성껏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라며 자신들 이야기 말고 우체국 모든 직원들의 수고에 대해 써달라고 부탁하는 서준석, 김학선 집배원. 그들이 수집하고 배달하는 우편물 속에 그들의 따스한 품성이 그대로 스며들어 전해져서 더욱 따스한 우편물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저희는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도 우편물 한통 한통을 소중히 다루겠습니다. 이른   [운영자 - 05.11.16 12:17:37]

  • 로버트 김, 익산방문 감사의 뜻 전해

    10년 만에 한국 땅을 밟은 로버트 김(65 한국명 김채곤). 9년간의 수감생활과 보호관찰을 마치고 지난 6일 오후 5시 10분에 귀국한 그는 맨 처음 일정으로 익산에 있는 부모님 묘소를 찾았다. 하루의 여독을 풀고 7일 오전 10시 40분 로버트 김은 부인 장명희(61)씨와 동생인 김성곤 국회의원(53 열린우리당) 등과 함께 선친의 유해가 안치된 익산시 왕궁면 동봉리 소재의 원불교 영모원을 방문, 뒤늦은 참배와 추모제를 올렸다. 로버트 김은 이날 오전 부모님   [운영자 - 05.11.09 12:19:43]

  • “보석도시에는 장인정신이 담겨 있다”

    보석을 보는 안목, 원석의 값어치와 섬세한 디자인으로 보석의 가치를 논할 수 있는 정춘호 대표. 보석이라는 단어 뒤에는 늘 그가 서 있다. 귀금속 보석공단의 30여년 역사만큼 장인정신이 깃든 정춘호 대표의 보석에 대한 열정은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제7회 익산보석문화축제에서도 엿보였다. 여느 해와는 다른 뜻 깊은 의미가 담긴 이번 축제를 정리하며 이리귀금속보석판매센터 내에 위치한 (주)고려캐스팅의 정춘호 대표이사를 만나 이번 축제의 성과와 보석 산업  [운영자 - 05.11.02 09:31:23]

  • 소비자 농업 교실, 국화 향 솔솔 향주머니 만들기

    “우리가 사는 익산지역에서는 귀한 농산물이 많이 생산돼요. 날씬이 고구마, 서동마, 호산춘, 용산 찹쌀엿 등이 대표적인 우리 특산품인데 익산 시민들은 몰라서 못 먹어요.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알고 좋다고 다 사 가는데, 우리 시민들은 이렇게 좋은 것이 생산되는지도 몰라서 너무 안타까워요” 영등동 제일 3,4차 아파트 부녀회 60여명이 둘러 앉아 있는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박선재 소장이 익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소개했다. ◈ 말린 국화 기억력 좋아진다 지난 5  [운영자 - 05.11.02 09:16:13]

  •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라”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우리네 속담이 있다. 어려서 버릇이 된 것은 나이가 들면 고치기 힘든 만큼 습관이 중요하다는 얘기이다. 건강도 그런 의미에서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조금만 신경 쓰고 조심하면 지킬 수 있는 게 건강이고 또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올바른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의 올바른 습관. 올해 처음 열리는 익산건강지킴이 축제에서 배워보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 본다. 건강테크라는 말이 있다. 건강상태를 종합적,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여 건  [운영자 - 05.10.26 11:24:28]

  • 다시 쓰는 즐거움이 가득…부송사무용가구

    ◈ 잘만 고르면 새것 같은 중고사무용가구 사무실을 새롭게 꾸미려면 책상, 의자, 소파, 파티션에 이르기까지 챙겨야 할 것이 여간 많은 게 아니다. 몽땅 새것으로 하자면 사무실 집기에만도 몇 백 만원도 모자란다. 하지만 이런 고민도 잠시. 사무용 의자 하나가 단 돈 2만원, 사무용 책상도 흠집 하나 없는 책상을 반값에도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부송동 백제웨딩홀 맞은편 부송가구(대표 이양구). 주말이라서 그런지 부송동 백제웨딩홀 주변으로 나섰다가 중고 사  [운영자 - 05.10.26 11:12:42]

  • 절약요? 생활 속의 습관이지요

    여섯 살 딸아이가 엄마의 절약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따라하다 보니 지금은 자연스레 불도 끄고 전기 코드도 뽑아놓는다. 그래야 앞으로의 지구가 숨쉴 수 있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김미경씨는 어려서부터 절약하는 습관을 부모로부터 물려받았다. 20평의 아파트에 에어컨이며 각종 가전제품을 사용해도 8월 한 달 전기요금이 1만 8,000원선. 절약은 습관이라고 강조하는 미경씨의 절약 노하우를 훔쳐보았다. 어떻게 생각하면 코드 선을 뽑아 놓는 작은 일들이 실천하기도 귀찮고,   [운영자 - 05.10.19 1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