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RSS 주소 복사
  • (주)두존푸드 / 두존치킨

    대표이사 오규영 신뢰받는 대표 먹거리로 최선 다할 터 “위기가 곧 경쟁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려울 때 진실한 마음으로 우리 기업, 우리 상품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면 상대방 역시 신뢰를 지키고 믿어준다는 것입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작은 진리를 바탕으로 앞만 보고 달려온 (주)두존푸드겣适맣∴?오규영 대표의 설명이다. 조류독감 파동 등으로 인해 닭에 대한 고객의 외면과 그로 인한 계육가격 인상 등으로 치킨업체 전체가 타격을 입고 있던 2004년   [익산교차로 - 08.04.14 09:19:07]

  • 익산시 문화관광 분야의 비전 제시

    지방자치의 발전은 관광문화와도 연관성이 깊다. 특히 지역의 문화가 체험문화로 바뀌면서 지역마다 색다른 문화를 발굴하고 확대시켜 나가는데 힘을 쏟고 있는 추세이다. 익산지역이 마한·백제 고도와 보석과 문화관광의 도시라는 테마로 ‘화려한 문화가 빛나는 관광휴양도시’라는 문화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하 연구원)과 문화관광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계약을 체결해 문화관광의 발전 및 기본목표 설정, 핵심전  [익산교차로 - 08.03.31 09:01:37]

  • 2008년도 학교급식에 총 23억여 원 지원

    2008년도 학교급식에 총 23억여 원 지원 학교급식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며 먹는 습관을 가르치는 중요한 교육이다. 학교급식이 보편화되면서 아이들은 보육시설을 포함해 적어도 15년간 매일 한 끼 이상을 먹고 있는 셈이다. 2008년 익산시 학교급식 예산지원이 확정됐다. 지난달 26일 시청 상황실에서는 학교급식지원심의회를 열고 총 23억여 원의 예산을 성장기 학생들의 무료급식 및 우수식재료비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학교급식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익산교차로 - 08.03.03 10:50:27]

  • 익산시 원광대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익산시(시장 이한수)는 원광대학교(총장 나용호)와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통해 학문 발전과 교육·연구·사회봉사 분야에서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지난달 31일 원광대학교 총장실에서 체결했다. 이로 인해 상호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학술회의 공동개최 및 전문가 상호 교류, 공동 관심분야의 공동연구, 학술 간행물 등 학술 정보의 상호 교환, 시설물의 상호 이용, 교육·연구 활동, 문화·체육행사 등 상호 교류의 활성화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원  [익산교차로 - 08.02.11 09:56:09]

  •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 한껏 뽐내세요’

    한복은 고름이나 대님 매는법이 어렵지만 한번 제대로 익혀두면 쉽다. 남자들이 입는 바지는 큰사폭이 오른쪽에 오도록 한 다음 허리의 남는 부분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접어 허리끈을 맨다. 남자가 지켜야 할 예절은 바지저고리 조끼 마고자 위에 두루마기를 입어야 한다. 여자는 내의 위에 속바지, 속치마를 갖춰 입은 다음 치마, 저고리를 입어야 한복선이 제대로 산다. 치마는 겉자락을 왼손으로 붙들 수 있도록 왼쪽으로 여민다. 저고리는 동정선을 잘 맞춘 뒤 두 고름을 반듯  [익산교차로 - 08.02.04 10:17:42]

  •  익산 국제바이오에너지 연구센터 유치 및 독일 투자협약 체결

    익산시가 국제바이오에너지 연구센터(IBRC) 유치와 엔비오 독일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해 새만금 수질개선은 물론 가축분뇨를 대체에너지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5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는 이한수 시장과 김세현 시의회 부의장, 크로스토프 학스 엔비오 독일 대표이사, 나윤태 엔비오코리아, 김지훈 한국투자금융지주(주) SOC 담당, 최홍림 서울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바이오에너지 연구센터 유치 및 독일 투자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국제바이  [익산교차로 - 08.01.28 09:24:12]

  • 익산, 한국 최고 국가식품클러스터 만들자 제안

    김완주 도지사 익산방문, 지역전략산업육성보고 김완주 도지사는 새해인사로 함께 가는 도정을 강조하며 새만금특별법, 경제자유구역, 식품클러스터, 복합소재기술원 등 그동안 이룬 성과들은 기반을 닦고 제도를 정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익산을 방문한 김완주 도지사는 지역전략산업육성보고 및 도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김 도지사는 익산의 발전비전에 대해 익산시를 한국 최고의 국가식품클러스터로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또 앞으로 국가식품산업이 최종적으로 어  [익산교차로 - 08.01.21 11:34:51]

  • 익산사랑장학재단에 2천만원 기탁

    투자협약 맺은 오성엘에스티,익산사랑장학재단에 2천만원 기탁 익산시 제2공단에 위치해 있는 오성엘에스티(대표 윤순광)가 10일 오전 시장실에서 익산사랑장학재단(이사장 김삼룡) 장학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는 익산시가 교육발전 5○○○ 계획에 따라 익산사랑장학재단을 설립한 이후 첫 기탁으로 지역사회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굴지의 반도체(IT)장비 전문생산업체인 오성엘에스티(주)는 지난해 10월 12일 익산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230명의 새 일자리 창출과 총   [익산교차로 - 08.01.14 09:28:31]

  •  조배숙·한병도 국회의원 기자회견 열고 의정활동 보고

    조배숙, 한병도 국회의원 익산 출신의 조배숙(익산을), 한병도(익산갑) 국회의원은 지난 3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조배숙 의원은 “2005년 627억원에 불과했던 익산시의 국비지원예산이 2008년에는 약 1,319억원으로 4년 만에 두 배 이상이 증가했다”고 설명하며 “익산 광역친환경 농업단지 조성을 위해 올해까지 국고 50억원을 포함, 총 100억원이 투자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익산에 야외   [익산교차로 - 08.01.07 09:14:42]

  • ‘익산 시내버스 무엇을 개선할 것인가?’

    익산지역서 처음으로 시내버스 공론의 장 마련 익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시내버스 개선을 위한 공론의 장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희망연대는 꿈꾸는 뜰 교육문화센터 4층 드림홀에서 익산시내버스 개선 100분 토론을 열어 ‘익산 시내버스 무엇을 개선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패널로는 김용균 익산시의회 의원, 조재성 원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최병락 익산시 교통물류팀 주무관, 정창식 익산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 전무, 임형택 희망연대 사회  [익산교차로 - 07.12.24 09:22:56]

  • 이리역 폭발사고 30주년

    이리역 폭발사고 30주년 7일~11일까지 추모행사 열려 익산시에서는 5일부터 11일까지 7일 동안 이리역 폭발사고 추모사업회(회장 김삼룡)의 주최로 이리역 폭발사고 30주년 추모행사가 개최된다. 5일부터 11일까지 익산역과 소극장 ‘아르케’에서는 이리역 폭발사고 현장 및 현재 익산사진이 전시되고 7일부터 11일까지 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매일2회) 청소년 연극 ‘사고·뭉치’ 공연이 열린다. 11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이리역  [운영자 - 07.11.05 10:41:47]

  • 익산시 & KAIST 상호협력 MOU체결

    익산시와 KAIST가 16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관곀?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가산업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는 이한수 시장을 비롯해 김완주 도지사, 서남표 KAIST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 MOU체결식이 열렸다. 앞으로 익산시와 KAIST는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국책사업 발굴에 상호 노력하고 시는 KAIST의 학술겳П?활동을 지원하며, KAIS  [운영자 - 07.10.22 09:03:03]

  • “소외된 이웃과 아름다운 인연을 맺습니다”

    아름다운가게가 올해에도 ‘희망나누기’ 행사를 전개, 훈훈한 인정을 펼친다.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나눔과 순환운동을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가게 가 지난 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0차 정기수익 나눔 ‘희망나누기’ 신청을 받는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아름다운가게 수익금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수익 나눔은 총 11억 4,000만원을 소외된 이웃과 나눌 계획이다. 이 중 익산영등점의 경우에는 2,000만원을 수익 나눔으로 진행하고 병아리떼 쫑쫑쫑 행사를 통한 수익금   [운영자 - 07.10.15 10:36:10]

  • 2007 원광대학교 취업박람회

    ▣ “채용박람회만 잘 활용해도 취업문 열 수 있다” 취업난 타계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되는 2007 원광대학교 취업박람회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주)세아베스틸, 전북은행, 한국전력공사, (주)하림, (주)제일건설, (주)종근당 등 우수대기업 및 중견기업 4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기업들이 구직자와 1:1 상담 및 면접을 실시하며, 박람회 참여 기업 중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설명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운영자 - 07.09.17 10:38:00]

  • 범여권 레이스 본격화, 신기남 전 의장 ‘익산 방문’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 경선을 위한 예비후보 등록이 지난 22일 마감, 범여권 대선 레이스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손학규 전 지사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이해찬, 한명숙 전 국무총리, 유시민 의원, 추미애 전 의원, 신기남 전 열린우리당 의장, 천정배 의원,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유재건 의원, 최병례 전 우리당 국정자문위원 등 총 11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후보들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실시되는 예비경선(컷오프)을 통해 5~6명으로  [운영자 - 07.08.30 10:06:03]

  • 지역축제도 경쟁력이다

    ▣ 익산서동축제 지역축제 최초로 UCC공모전 실시 요즘 젊은 세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UCC가 익산 서동축제에서 지역축제로는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 익산서동축제2007 운영본부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서동축제의 성공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서동 짝사랑 UCC 공모전’을 실시해 전국적인 관심을 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 한국문화정보센터와 업무제휴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모전에 나섰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운영자 - 07.08.23 10:05:00]

  • 한·일 석재업체 양해각서(MOU) 체결

    ▣ “익산 황등석,일본 수출 길 오른다” 신석기시대 빗살무늬 문양이 일본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주)초석석재산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신석기시대 빗살무늬 문양을 21세기 황등석으로 되살려 전국은 물론 일본으로까지 수출 길이 열렸다. 익산시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황등농공단지 내에 있는 (주)초석석재산업(대표 김득주)과 일본 쓰게석재(주)(대표 쓰게 히데오)가 양사의 발전을 도모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양해각서에 따라   [운영자 - 07.08.23 09:47:34]

  • 한지사, 미래의 첨단섬유제품으로 변모‘소비자에게 인기’

    지난 2005년부터 닥나무를 이용한 한지 섬유제품이 실효를 거두고 있다. 쌍영방적(주)과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전통문화의 한지가 미래의 첨단섬유제품으로 변모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롯데백화점에서 ‘한지상품 초대전’을 열고 한지사 양말을 비롯해 와이셔츠, 넥타이, 생활한복, 침장구류, 생활소품 등 30여 가지의 제품을 판매했으며 예상매출의 150%를 달성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이들 한지사 제품은 올해 3월 전북  [운영자 - 07.08.23 09:44:32]

  • ‘익산서동축제2007’ 성공적인 개최 다짐

    ▣ ‘노래로 여는 窓, 서동요’ 서동축제, 국화축제, 돌문화축제, 보석축제 등 익산의 4대 축제가 연계된 통합축제인 익산서동축제2007의 축제날짜가 확정됐다. ‘노래로 여는 窓, 서동요’라는 주제로 익산의 노래, 서동요 세상과의 아름다운 만남이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총 4일간에 걸쳐 전개될 예정이다. 익산서동축제2007 추진위원회(축제운영 본부장 남정숙)는 지난 25일 익산시 중앙체육공원내에 위치한 운영본부에서 개소식 공식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작  [운영자 - 07.08.09 18:30:10]

  • 2007년 하반기 새롭게 달라지는 경제정책

    ▣ 시내전화·휴대전화·인터넷·방송 등 결합판매로 요금인하 확대 올 상반기에는 연초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KOSPI지수가 사상 최초로 1800선을 돌파하면서 주식시장이 유래 없는 호황을 누렸지만 국제유가로 인한 기름 값 상승과 부동산 거래 위축, 내수부진 등은 서민경제의 발목을 잡는 저해 요소가 되기도 했다. 이미 하반기인 7월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경제정책이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어색하기만 하다. 금융, 산업, 문화, 복지 등의 분야를 둘러보며 올해   [운영자 - 07.08.09 18:09:17]

  • 익산문화재단 설립, 그 출발선상에서

    ▣ “지역적 현실에 맞는 문화재단을 설립하자” 문화재단 설립이라는 명제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문화재단 설립과 관련해 정작 시민들이 알고 싶은 것은 익산시의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설립 계획일 것이다. 하지만 올 12월 안으로 설립 예정인 익산문화재단이 홍보의 부재도 있겠지만 익산시가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구체적인 계획이 드러나지 않아 중요성에 대해 인식이 적은 것도 사실이다. 이에 익산참여연대(대표 이영훈)는 지난 12일 시민적 공감대를  [운영자 - 07.08.09 17:59:31]

  • 익산시, 익산대학 흡수 통합 전북대학 강력규탄

    익산시가 시민 정서와 지역 발전에 반하는 전북대학교와 익산대학 통합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표명하고 나섰다. 익산시 민봉한 부시장은 “익산시민교육설명회와 통합합의서에서 약속한 1단과 대학과 수의과 대학, 인수공통난치병 연구소 등의 이전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전북대학교와 익산대학교의 통합은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 농·생명과 자연과학대학, 인·수공통난치병 연구소 이전 약속 이행 촉구 ▮ 전북대·익산대 통합 강력 반대 지난 6일   [운영자 - 07.07.20 18:06:04]

  • 세계스카우트 유스포럼, 내년 익산서 열린다

    ▣ 김재홍 의원 제출 수정안 ‘본회의 통과’ 전 세계 155개국에서 참가,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로 진행되는 세계스카우트 유스포럼이 2008년 7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전북 익산에서 개최(제10차)될 예정이다. 국회 정무위에서 김재홍 의원(익산출신 전국구)이 수정안으로 제출해 의결된 ‘세계스카우트 유스포럼 및 세계스카우트 총회 지원 결의안’이 20일 ‘전북 익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삼아야…’라는 문구가 명기된 대로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내년에 열리  [운영자 - 07.06.25 09:46:09]

  • 최근 5년간 가장 많이 걸린 병 癌(암)

    ▣원광대병원 의료정보팀 질병추이 순위변화 분석 최근 5년간 원광대학병원을 이용한 환자들의 질병통계에 따르면 입원치료를 받은 환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질환은 암으로 나타났다.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임정식) 의료정보팀에서는 최근 5년간 각종 질병과 사고로 인해 입원치료를 받은 환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질환이 암과 호흡기 질환, 순환기 질환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암이 22년째 사망원인 1위라는 통계청 자료를 대변하는 것으로 전문 질병군에 속하  [운영자 - 07.06.18 10:19:18]

  • 익산시 - (주)이지오스 투자협약 체결

    ▣ 구도심 상권에 대규모 콜센터 유치 KTX익산역과 인접한 구도심이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익산시는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내 굴지의 콜센터 전문기업인 (주)이지오스와의 콜센터 설치를 위해 지난 7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맺고 내년까지 창인동 SK빌딩에 총 500석 규모의 콜센터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익산시에 콜센터가 유치되면 전라북도에서 제일 규모가 큰 콜센터 500여석이 익산에 유치되어 새로운 일자리 500여명이 창출될 것으로   [운영자 - 07.06.11 16:04:27]

  • ‘한반도 평화협정 체제를 어떻게 체결해야 하나’

    한국국방연구원 백승주 박사는 “평화 협정의 절차와 관련한 가장 중요한 쟁점인 당사자 문제는 미래에 상정 가능한 교전 당사자가 평화 협정의 당사자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원광대학교(총장 나용호) 군사학연구소에서는 제3회 국방안보 학술세미나를 열고 ‘한반도 평화협정 체제를 어떻게 체결해야 하나?’를 가지고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 평화협정의 주요 쟁점과 정책 방향 다각적 고찰 원광대학교는 군사학부 신설에 앞서 2004년 2월에 설립된 원광대 군  [운영자 - 07.06.04 09:42:00]

  • 익산시 신청사 후보지 7곳으로 압축

    익산시 신청사 건립을 위한 시민공청회가 지난 25일 오후 2시부터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공청회는 신청사 건립추진에 있어 시민의 의견을 수렴, 평가를 통해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사는 정성적 평가 50%와 정량적 평가 50%를 합해 평가점수에 따라 3개 복수후보지로 압축하고 시민공청회 이후 결정하게 된다. 익산 신청사는 17개 후보지 가운데 부지확보와 교통 접근성이 어렵고 개발용지가 있는 10곳을 제외한 7개 지역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운영자 - 07.05.28 09:26:52]

  • 전북대, 익산대학 통폐합 유사 중복학과 통합 요구

    전북대학교와 익산대학의 통합이 구체화 되고 있는 반면, 전북대학교의 통합 안에는 의혹이 있다며 반대여론이 가중되고 있다. 전북대·익산대학 통합관련 익산시민설명회가 지난 16일 오전 11시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통합의 필요성과 익산대 캠퍼스 단과대학 배치 계획 등을 설명했다. 한편 이에 대해 익산대학과 익산시 시민사회단체는 대학간 통·폐합은 유사 중복학과와 통합해 특성화하려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농과계열 통겿贊?없이 학과명만 변경, 현 상태  [운영자 - 07.05.21 10:00:45]

  • 한방침술의 효능, ‘지속적 경락소통 효과 탁월’

    약촌 호랑이한의원 “2년 전 정신적인 충격을 심하게 받은 후부터 양쪽 귀에서 매미소리 같은 것이 계속 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치료해도 좋아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치료할 방법이 없습니까” 57세 된 남성 최모씨가 약촌 오거리에 소재한 호랑이 한의원(원장 허태영)의 문을 두드리며 하소연했다.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팔을 위로 들 수도 없으며 통증이 아주 심해 잠을 설칠 때가 많습니다” 역시나 43세의 남성 이모씨가 “우측 견비통으로 2년간 여기저기 다녀보았지만   [운영자 - 07.04.30 10:23:52]

  • 나른한 봄, (韓方) 먹이세요

    부송동 제창당 한약국 아무리 잠을 자도 졸음이 쏟아지고 소화는 안되는데다 입맛도 떨어진다. 온 몸이 나른해지고 꽃가루와 황사로 피부, 눈, 코, 목이 괴롭다. 봄은 만물이 소생하며 꽃피는 계절이지만 사람들은 겨우내 움츠렸던 긴장감이 풀리면서 몸이 고달픈 시기다. 하지만 이 맘 때쯤 해두는 건강관리가 한 해 ‘건강농사’를 좌지우지하는 시기라고 단언해도 좋을 만큼 이 시기의 건강관리는 그 중요성이 대단하다. 그래서 찾아가 보았다. 부송동 백제웨딩문화원앞 제창당 한약  [운영자 - 07.04.16 10:13:38]

  • 2007 한국 농기계 엑스포‘오는 11일, 팡파르’

    친환경농업 농ㆍ기자재의 종합전시로 농업인에게 미래상을 제시하고 농기계선택의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농업경쟁력 제고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축제와 연계해 신기술 농기계의 홍보를 추진해 나가기 위한 ‘2007한국농기계엑스포 (KAMTEX 2007: Korea Agricultural Machinery Technology Expo 2007)’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미래의 익산을 농업기자재 관련 산업의 연구와  [운영자 - 07.04.02 09:49:38]

  • 익산시 교육환경 개선 위한 공청회 ‘눈길’

    지난 23일 오후 2시부터 영등동 시립도서관에서는 시민과 교육당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백년대계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여건조성 공청회’가 열렸다. 이날 공청회는 원광대학교 사범대영어교육과 윤석화 교수의 사회로 익산시교육청 홍성춘 장학사, 익산시청 최태정 기획정보국장이 발제자로 나서 주제발표에 나섰으며 원광대 사범대교육학과 김귀성 교수, 전교조 익산중등지회 손인범 교사, 익산시 학원연합회 황대석 회장, 익산시 학교운영위원회 홍진기 협의회장이 종합토  [운영자 - 07.03.26 16:36:19]

  • 익산교육청, 급식운영 개선시스템 ‘실효’

    익산교육청(교육장 정광윤)은 농촌지역 소규모 학교들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급식운영 개선 시스템인 ‘공동구매 및 공동식단제’을 마련하고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소규모학교 급식운영 개선 시스템은 그동안 단위학교별로 실시해 온 학교급식을 인근지역 소규모 학교별로 급식품을 공동계약하고 공동식단을 추진하는 시스템이다. 부산과 경북 등 타 시·도 교육청에서도 급식자재 공동 구매를 실시한 적은 있지만 공동식단을 마련해 공동구매를 실시한 것은 익산교육청이 최초이다. 공  [운영자 - 07.03.19 10:02:25]

  • 늘 푸르고 청정한 자연 속 ‘캠퍼스’, 백제고등학교

    백제고등학교(학교장 나국현)는 송학동 자동차매매단지에서 서수 임피 방향으로 800m가량 들어가는 곳에 소재해 있다. 조용한 농촌 풍경 속에 자리 잡은 학교 정경이 정겹다. 교정에 들어서면 교복차림의 여학생들이 군데군데 보인다. 멀리서부터 다정하게 친구의 팔짱을 끼고 다가오던 여학생이 목청을 높여 노래를 부르다 “안녕하세요!”하며 인사를 건넨다. 조금은 적막한 교정에 울려 퍼지는 그녀의 노래 소리가 왠지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다. 효성고등학교에 전신을 둔 백제고등학  [운영자 - 07.03.12 12:51:30]

  • 옥토(沃土)와 같은 마음 간직한, ‘헷세드 어린이집’

    성서에는 예수의 유명한 비유의 말씀이 잘 게재돼 있다. 그 중 네 가지 밭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씨앗이 밭에 뿌려지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고, 더러는 가시덤불에, 더러는 돌밭에, 더러는 옥토에 떨어진다. 옥토에 떨어진 씨앗은 30배, 60배 혹은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고 한다. 그러나 길가에, 가시덤불에, 돌밭에, 떨어진 씨앗들은 생명 유지조차도 힘겨워 한다. 이 이야기는 길가와 같은 마음 혹은 돌밭이나 가시덤불과도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을 꾸짖으면서 옥토  [운영자 - 07.03.05 09:49:54]

  • 천혜의 전경 간직한 웅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 확정

    익산지역에서 허파라고 표현할 만큼 나무와 금강의 물줄기를 두루 갖춘 천혜의 전경을 간직한 곳. 웅포. 충청남도의 남쪽 끝인 장항과 부여를 포함해 전라북도 북쪽 끝에 위치한 익산과 군산 사이를 금강이 흐르며 웅포는 그 명맥을 유지하는 곳이다. 익산시 웅포권역이 지난 20일 농림부와 한국농촌공사가 선정한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오는 2011년까지 51억(국비80%, 지방비20%)의 사업비가 투자, 주민 참여형 친환경 고향마을 ‘Eco &  [운영자 - 07.02.26 09:33:52]

  • 익산역세권 개발 등 역점사업 중점 지원키로

    김완주 전북도지사는 지난 8일 익산시를 방문해 기업유치 및 일자리창출 등 경제살리기를 역점사업에 두고 추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 지사는 중점 지원사업으로 익산역세권 개발지원사업과 익산지방산업단지 조성, 익산 종합의료 과학산업단지 조성, 익산 왕궁오염원 해소사업과 SOC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전북도가 익산날씬이고구마 명품화 및 고구마 종순생산기지화 사업, 미륵산 주변정비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완주 도지사 익산   [운영자 - 07.02.12 11:38:42]

  • 입학 첫걸음-예비소집부터 잘 챙기자

    익산지역 초등학교가 2월 5일을 시작으로 각 학교마다 신입생 예비소집을 갖는다. 올해 취학 대상은 2000년 3월 1일부터 2001년 2월 28일에 사이에 태어난 어린이로 취학통지서 배부나 예비소집 같은 취학 일정은 학교마다 약간씩 다르다. 예비소집일은 5일부터 실시되고 26일 익산어양초를 마지막으로 예비소집이 끝나며 대체적으로 오전 10시나 오후 2시에 실시하는 경우가 많다. 자녀가 취학 대상인데도 취학통지서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해당 동사무소로 연락해 취학통  [운영자 - 07.02.05 10:21:30]

  • “여성 차별적 제도와 관행 개선에 노력하겠다”

    특별인터뷰/ 익산 여성의 전화 하춘자 회장 익산 여성의 전화 하춘자 회장은 지난 23일 제10차 총회 선거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에 연임되었다. 2005년과 2006년 두해에 걸쳐 여성인권단체로서 여성을 보호하고 가정과 직장에서 성 평등을 이룩하며 지역사회의 제반영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여성 차별적 제도와 관행의 개선을 통해 민주적이고 남녀 평등한 사회구현에 노력해 왔다.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하 회장에게 올 한해를 시작하는 1월이 유독 바쁘게 다가온다. 하춘자   [운영자 - 07.01.29 09:31:19]

  • 취업난 모르는 기능인력‘메카’

    경제가 어려울수록 최대 관심사는 취업이 될 수밖에 없다. 특히 학벌보다는 실리와 능력이 요구되는 인식이 강해지는 요즘, 안정되고 탄탄한 한국폴리텍V대학 익산캠퍼스(학장 장덕신)가 호응을 얻으며 취업이 보장된 교육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국가기술자격취득, 졸업생 전원 취업알선과 평생 사후지도가 보장된다는 측면에서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27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폴리텍V대학 익산캠퍼스는 1979년에 개교한 이래 1만 6천여 명의 우수한 기능인력을  [운영자 - 07.01.22 09:18:02]

  • 익산 효 요양병원

    ‘실천하는 효 나누는 사랑’ 체험하세요 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병원, 편안한 쉼을 즐길 수 있는 병원, 늘 깨어있는 병원을 지향하는 병원이 모현동에 등장했다. 급·만성의 노인성질환에 대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노인들의 안식처를 표방하고 나선 ‘익산 효요양병원’은 지역내 의료환경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다부진 각오도 내비친다.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고 가족처럼 따뜻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효요양병원을 찾아 한·양방   [운영자 - 07.01.15 14:17:55]

  • 2007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익산 건설

    정해년이 열렸다. 올해를 유독 희망의 해로 표현하는 시민들이 많아졌다. 올해는 예년보다 더 발전하기를, 달라지기를 바라는 염원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기대를 걸고 싶다. 지난 한해 조류독감 여파를 비롯해 크고 작은 사건들이 시민들을 힘들게 했다. 인구증가와 기업유치, 역세권 개발 등 다양한 이슈를 안고 있는 익산시는 아직도 여러 분야에서 더 많은 투자와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개발계획에 대한 실현 가능성과 진행 상황 등도 시민들에게  [운영자 - 07.01.08 10:20:42]

  • 조류독감, 과민반응이 더 큰 불안감 조성

    지난 2003년 이후 3년 만에 찾아온 조류 인플루엔자(AI)로 익산지역이 큰 몸살을 앓고 있다. AI가 발견되어 비상이 걸리더니 수습을 앞두고 김제지역에서 또 발생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감염 원인과 경로가 밝혀지지 않고 있어 AI의 확산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사람에게도 감염되기 때문에 기피하는 경우가 많아 익산을 비롯한 김제 등 전북의 양계산업기반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유택수 익산시보건소장은 AI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감  [운영자 - 06.12.18 09:47:46]

  • 익산한국공예대전, 전국규모공모전으로 자리매김

    전국 최대규모의 공예공모전인 익산한국공예대전 전국공모전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전국에서 428점이 응모, 시상금만 8천만원인 이번 공예대전은 역량 있는 공예작가들의 등용문으로 통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한국공예문화협회의 이광진 이사장을 만나 공예문화의 발전 전망에 대해 들어 보았다. 익산한국공예대전 수상자 명단 ▲대상=김민선(서울) ▲최우수상=박정근(서울) ▲우수상=김혜진(경기), 정보경(서울), 김선애(전북) ▲우남특별상=전혜근(경기), 김판기(경기)  [운영자 - 06.12.11 09:25:27]

  • “조류독감 함께 이겨낸다”

    박홍수 농림부장관 익산방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잇따라 발생한 익산지역에 박홍수 농림부장관을 비롯해 열린우리당 조배숙·한병도 의원,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 등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사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희망을 던져 주고 있다. 자원봉사 손길 ‘잇따라’ 지난 달 30일 익산을 방문한 박홍수 농림부장관은 익산을 방문해 조류인플루엔자(AI) 대책상황을 보고 받고 농림부와 농협중앙회, ㈜하림 등과 협의를 통해 어떤 형태로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운영자 - 06.12.04 10:33:44]

  • 수입개방 급물살 속에 우뚝선 ‘참다래’ 신화

    1980년대 초반 국내에 보급되기 시작한 키위보다 더욱 익숙한 참다래로 키위신화를 창조한 한국참다래유통사업단(회장 정운천). ‘키위재벌’로 유명한 한국참다래유통사업단의 정운천(51) 회장이 익산을 방문했다. 익산시지역혁신협의회(의장 원광대 행정학과 박종주 교수)는 ‘키위 재벌’ 한국 참다래유통사업단의 정운천 회장을 초청, 23일 오후2시 익산대학에서 지역혁신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정 회장은 ‘농업의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농산물 시장 개방 등으  [운영자 - 06.11.27 08:46:49]

  • “연탄 한 장의 기쁨을 나눕니다”

    어느덧 수능 한파가 지나가더니 성큼 겨울로 들어섰다. 여느 때고 찬바람이 불면 겨울나기를 걱정하는 이들이 있다. 저소득층이지만 부양가족이 있다는 이유로 수급자에서 제외된 영세노인, 단전 단수 대상가구,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의 고민이 늘어가는 때이다.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해 ‘천백나눔운동’을 실시, 20명의 어르신에게 200장의 연탄을 전달해 훈훈함을 나누었다. 이를 계기로 올해에는 20명의 어르신을 포함, 더 많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운영자 - 06.11.20 11:58:00]

  • 국내 최초의 혼합잡곡 전문회사 (주) 푸르메

    전국 최대의 혼합곡 전문 유통업체의 자부심 10여 년 전 처음 이 사업에 손을 델 때만 해도 월 매출액 1천만원을 넘기기가 힘들었다. 10년 만에 월 매출 1천만원에서 연 매출 100억원을 창출하는 궤도에 올랐다. 6년 전 웰빙 열풍에 힘입어 건강이 부쩍 사람들의 관심사로 떠오르며 오직 한길만을 고집한 푸르메가 빛을 보기 시작했다. 1995년 익산시 동산동에 작게 설립된 푸르메는 현재 익산 금마면과 정읍에 공장을 두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인들의 식탁을 장악하고  [운영자 - 06.11.13 09:23:06]

  • 32년 전통, 닭고기 식품제조 공장으로 명성 두각

    영업사원이 없는 기업. 사람들의 입소문에 그 명성을 이어가는 기업. 닭고기 산업 32년의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전국으로 뻗어가는 거래처는 정직과 신용이라는 보이지 않는 믿음이 일구어낸 성과이다. 32년을 한결같이 한길을 걸어 온 (주)초원(대표 박만배). 현재 익산 낭산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80여명의 종업원이 제1공장과 2공장에서 연 매출 100억원을 가능케 하고 있다. 회사연혁 1974년 2월 경기상회설립 1990년 1월 (주)하림과 협력   [운영자 - 06.11.06 09:49:29]

  • 똑똑해진 김치냉장고, 따져보고 사자

    김치냉장고가 출시된 지 벌써 10여년이 지났다. 이제 김치냉장고도 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예전에는 단순히 뚜껑을 열어서 사용했던 일반형 제품이 이제는 서랍형, 복합형 등 의 모델을 선보이고 냉동실 기능, 야채, 과일, 쌀, 와인, 청국장 제조기능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출시 초기에 구입한 소비자들은 김치냉장고를 바꿀 준비에 한창이며 벌써부터 김치냉장고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김치냉장고 김치는 맛이 확실히 다르다는 게 중론이   [운영자 - 06.10.30 09:13:28]

  • 맛의 전북대표, 드디어 익산 상륙

    전북을 대표하는 맛은 여러 가지가 있다. 비빔밥, 추어탕, 더덕요리, 참게요리 등. 이중에서 서민적인 맛과 멋이 어우러진 음식을 꼽으라면 당연 순두부요리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가히 전북대표 요리로 꼽을 수 있을 만큼 이미 자자한 명성을 얻어오고 있는 화심순두부가 익산 영등동에 상륙했다.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물림두부 화심순두부 익산점’을 찾아 막걸리 한잔과 빈대떡 한 장이 어우러진 그곳만의 정취에 흠뻑 취해 본다. 서민  [운영자 - 06.10.23 10:09:43]

  • 한과! 그 맛깔스러움에 대하여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제품을 만들다 보니 믿을 수 있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우리네 땅에서 생산되는 고마운 농산물이 요즘 우리 입맛을 즐겁게 하고 있다. 대목을 맞아 한창 몸 값을 올리고 있는 ‘함라한과’가 전통의 맛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있다. 이제 그 유혹의 현장으로 빠져본다. 대목을 맞았다. 세속적인 표현을 쓰자면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밀려드는 주문전화에 여기저기 물건 좀 갖다달라고 난리 법석이다.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대목을 맞은 함라민속  [운영자 - 06.10.09 09:32:18]

  • 한가위 알뜰선물, 정성 담아 실속 있게 전하세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며칠 앞으로 다가 왔다. 마음은 벌써 고향에, 그리운 사람들에게 닿아 있다. 하지만 고향에 간다는 설레임에 앞서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게 선물. 경기가 어렵다지만 그래도 오고가는 선물이 없다면 왠지 섭섭한 게 한가위답지가 않다. 값비싼 선물도 좋지만 경제적 부담이 크면 받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다. 올 추석에는 가격도 적당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실속 선물을 준비해 보자. 올해에도 추석선물 트랜드는 웰빙과 실속형이 대세를  [운영자 - 06.10.02 09:46:01]

  • 우리 아트회 가자

    긴 세월! 우리는 길동무되어 한없이 만나고 끝없이 헤어진 세월 이제 6순이 넘은 골동품 아닌가? 그 삶의 모퉁이에서 아트문화 꽃피우며 애착하고 사랑해왔지. 친구야! 우리 아트회 가자. 만경 평야 펼쳐지고 서해바다 노을 질 때 산능선 노송위로 기러기 떼 울고 간다. 오! 내 영혼은 음지에 피는 곰팡이가 싫어서 이름조차 알 수 없는 비석에 붙어 피는 이끼처럼 세월만 먹고 사는 주름살이 싫어서 그나마 심장이 이처럼 뛰는가 보우. 아트회 회원 중 가장 나이가 많은 1기  [운영자 - 06.09.25 09:16:01]

  • 우리네 ‘꽃살문’ 은은한 가을빛에 띄워

    창호지 안쪽으로 스며드는 빛 조각이 담아내는 소담한 꽃문양은 유독 가을 햇살을 눈부시게 한다. 우리네 꽃살문은 서민들의 소박함을 담아 따스한 정감으로 전해내려 왔다. 세월의 흐름에, 현대화된 문명에 뒷전으로 밀려난 그런 꽃살문이지만 우리네 꽃살문은 관조스님의 사진에 담겨 유유히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19일부터 11월 5일까지 미륵사지유물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한국불교미술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사찰 꽃살문 사진전’이 열린다. 익산미륵사지유물전시관 ‘사찰 꽃살  [운영자 - 06.09.18 09:35:06]

  • 익산경제 활성화, 구체적 대안제시로 승부

    익산상공회의소 박헌재 부회장 박헌재 상공회의소 부회장은 지난 1일 익산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에서 기업유치를 위해서는 공장설립과 함께 행정업무도 현장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야한다고 설명해 주목을 받았다. 구체적인 대안책과 방안을 마련해야 익산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는 기본 철학을 밑바탕으로 경제가 원활하게 움직이기 위해 발 빠른 대응책을 제시하는 박헌재 부회장을 지난 6일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만났다. “성공비지니스와 함께하는 최고의   [운영자 - 06.09.11 10:02:02]

  • 이석중展

    2006년 9월 2일~9월 9일 익산솜리문화예술회관 2층 9월의 초입이다. 벌써 바람 끝이 사뭇 어제와는 다르다. 가을로 들어서는 문턱에서 이석중 화백의 그림과 만난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그림만을 위해 살고 있는 이 화백의 작품세계. 높은 하늘이 유독 눈부신 날, 잠시나마 짬을 내어 삶의 여백에 쉼표하나 그려봐도 좋을 듯 싶다. “이석중은 붓질이 빼어나다. 붓질이 매우 안정되어 있고 자신감에 차 있다. 때론 과감하고 때론 치밀하다. 요즘 세상에 그만한 붓질을  [운영자 - 06.09.04 09:43:25]

  • 고령화사회 “두렵지 않다”

    여름 끄트머리의 저녁 햇살이 기웃기웃 넘어가는 저녁노을은 참 아름답다. 어디 여름뿐이랴. 다양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일년 사계절의 저녁노을은 느낌만 조금 다를 뿐 아름다운 빛깔을 담아내고 있다. 저녁노을만큼 황혼이 아름다운 김동확(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지역사회 봉사팀장?7)겴抉??(6.25참전 유공자회 전북익산시지회?6)어르신을 만난 즈음은 어둠이 맞닿은 저녁 무렵이었다. 산수를 바라보는 두 어르신들이 여느 젊은이보다도 더욱 뜨거운 열정의  [운영자 - 06.08.28 09:25:33]

  • 만나고 싶었습니다(2)-에너지시민연대 전북지부 임경민간사

    멍드는 지구, 에너지시민연대 발 벗고 나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하루 1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는 집중호우 일수가 지난 70년대에 비해 2배 이상이 늘었으며 넓은 지역에 걸쳐 적은 양이 고루 내리던 비는 좁은 지역에 많은 양을 한꺼번에 쏟아 붓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일명 물 폭탄이 그것이다. 특히 여름철만 되면 반복되는 이른바 게릴라성 폭우도 더해지고 있다. 기상이변의 가장 큰 원인을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운영자 - 06.08.21 10:20:53]

  • 익산시 학교급식 우수농산물 지원사업 3억9300만원 추경예산에 편성키로 확정

    익산시 학교급식 우수농산물 지원사업 추경예산 편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 지난 10일, 이한수 익산시장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익산학교급식개선추진위원회와의 면담을 통해 2006년 2학기 학교급식 지원예산 3억9300만원을 추경예산에 편성하겠다고 답변했다. 앞으로 시의회의 심의를 거치게 되면 오는 9월 21일부터 익산지역 63개 초등학교에 순차적으로 1일 1식 250원의 우수농산물이 지원된다. 다음달 21일부터 초등학교에 순차적 지원 익산학교급식개선추진위원회를 비  [운영자 - 06.08.14 10:39:14]

  •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인권회복 실현

    여성 인권보호기관인 익산성폭력상담소는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고 복지를 증진, 성폭력 피해자의 아픔을 나누는 데 뜻을 함께 한 단체이다. 특히 성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문화를 정착시키고 여성의 인권회복을 통해 가정, 직장, 사회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성폭력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우 떳떳하게 익산성폭력상담소의 문을 두드리라는 도성희 소장을 만나봤다.(상담전화 834-1366, 1377 http://www.iksung.org) 성폭력, 결국  [운영자 - 06.08.07 09:27:08]

  • “정책공약, 성실히 실행하겠습니다”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매니페스토 운동을 통해 거둔 성과를 토대로 정책공약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하는 정책공약 이행평가 협약식이 체결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한수 익산시장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정책공약 실천의지 선언식을 갖고 임기동안 정책공약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한수 시장은 기업성장, 도시개발, 문화관광, 농촌성장, 복지·행정·교육, 숙원 사업 등 6개 분야 26개 과제, 65개 사업을 세분화해 임기동안 이  [운영자 - 06.07.31 11:29:43]

  • 평생교육 온라인 통해 무료로 수강한다

    사이버 평생학습센터 http://edu4u.iksan.go.kr/ 부송동에 사는 박선화씨는 요즘 영어회화 배우기에 푹 빠져 산다. 남편 뒷바라지에, 아이들 뒤치다꺼리에 바쁜 나날을 보내던 박선화씨가 과감하게 영어 회화를 배우게 된 이유는 얼마 전 익산시청 사이버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무료 가입 후 온라인으로 영어공부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대학교 3학년생 김철민씨는 방학마다 학원에 다니며 준비했던 공무원 시험 준비를 올해에는 온라인을 통해 수강하고 있다. 지난 3  [운영자 - 06.07.24 10:59:09]

  • “놀이를 통한 한글 깨치기, 신나요” 82년 설립된 한솔교육은 변변한 유아교육 교재조차 전무하던 시절 열정적인 도전으로 유아교육 분야에 매진 ‘신기한 한글나라’, ‘신기한 수학나라’ 등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영유아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유아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어린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가기 위해 최적의 교육문화와 생활환경을 창조하겠다는 한솔교육의 의지는 10년 동안 1천배라는 놀라운 성장신화를 이루어 냈으며 독자 개발한 교육프로그램과   [운영자 - 06.07.10 09:38:27]

  • 도내 최초 옥션전 열려 미술문화 활성화 ‘청신호’

    미술계의 새로운 문화코드 ‘그림은 좋아하지만 쉽게 살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새로운 문화코드가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다. 전북지역에서 최초로 미술품을 사고파는 옥션 시장인 ‘06 Auction전이 제일산부인과 부설 현대갤러리에서 마련된다. 미술품은 고가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해 누구나 좋은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와 익산지역 미술문화의 활성화라는 의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이번 옥션전은 익산지역 미술문화에 활력을 주고 시민들에게 좀더 편하게 다  [운영자 - 06.07.10 09:32:33]

  • 박선화 선생이 알려준-‘ 중국어 쉽게 배우기’ 몇 년 전에 중국영화가 ‘붐’을 이룬 시절이 있었다. ‘영웅본색’ ‘천녀유혼’ 등 부모세대에게 익숙한 영화는 중국에 대한 동경으로 이어지고 중국은 결코 먼 나라가 아니었다. 지금은 세계가 중국을 주시하고 있다. 경제성장률도 뛰어나고 한류열풍이 거세지면서 전망이 밝은 나라로 떠오르며 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부모들의 중국어 교육에 대한 공감대 조성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는 게 지금의 추세이다.  [운영자 - 06.07.03 09:33:17]

  • 자연을 담아 놓은 학교, 그리고 내일을 꿈꾸는 아이들

    익산시 성당초등학교(학교장, 오귀례)가 면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여성들의 생활 적응을 위해 '외국인여성 한글사랑방'을 비롯한 ‘온누리안 행복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어 화제다. 여기에 수해 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아침독서 10분 운동’은 성적 향상은 물론 인성까지 북돋우는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어 교육계에 작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전형적인 농촌학교인 성당초등학교에는 분명 도시 학교와는 비교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음이 확실했다. 그 궁금증을  [운영자 - 06.07.03 09:29:56]

  • 한 권의 책에 수일이와 수일이  선정

    시민들의 지역공감대 형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한권의 책으로 하나되는 익산”도서에 김우경 작가의 ‘수일이와 수일이’가 선정됐다. ‘수일이와 수일이’는 23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올 한해 동안 토론하며 세대간, 계층간에 대화의 구심점을 찾아가고 한 권으로 책을 통해 ‘함께’라는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선포식을 비롯해 작가초청 설명회, 책 교환 장터, 선정도서 할인행사, 풍선아트,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됐다.   [운영자 - 06.06.26 09:05:38]

  • “좋은 공기 마시며 우리 함께 걸어요”

    걷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른 새벽이나 저녁 무렵 가까운 공원에 나가면 걷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학교 운동장이나 한적한 도로에서도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자주 띈다. 이렇듯 걷기 운동은 우리 생활에 가깝게 다가와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평소 걷는 습관처럼 아무렇게나 걷고 있어 걷기 운동하는 시간과 양에 비해 운동 효율이 떨어지고 있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걷기 운동을 알려주고,   [운영자 - 06.06.20 09:25:18]

  • “월드컵 길거리 응원이 뜨겁다”

    “대~한 민 국 짝 짝 짝 짝짝” 2002년 월드컵의 함성이 아직도 귓가에 쟁쟁하다. 그 벅찬 감동의 시간들을 되새기며 기다리고 기다리던 2006년 독일 월드컵이 개막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내일 우리나라의 첫 경기인 토고와의 한판승이 벌어진다. 2002년 빨간 물결의 길거리응원으로 대한민국의 응집력을 세계에 과시했던 우리 국민들. 그때 그 감정을 토고전에서 다시 느끼고파 벌써부터 길거리 응원 준비에 바쁘다. 우리고장도 예외는 아니다. 영등2동사무소에서 롯데마트   [운영자 - 06.06.14 17:33:57]

  • 흔들리는 가정 지킴이 ‘건강가정지원센터’

    사회의 기본적인 단위인 가정, 요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높은 이혼율에 저조한 출산율, 기러기 아빠, 빨라지는 고령화 등으로 위기를 맞는 가정이 늘고 있다. 가정의 건강은 사회의 안정과 발전의 근간이 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무너지는 가정의 모습은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지난 25일 전북최초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원광대학교와 함께 하는 익산시건강지원센터의 채옥희(원광대 가정아동복지학 교수) 센터장은 “센터 운영을 통해 각 가정에 필요한  [운영자 - 06.05.29 18:08:09]

  • 원도심 역세권 개발 본격

    오는 2012년이면 익산 철도역 개통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솜리에서 이리, 익산으로 지명은 바뀌었지만 지난 1912년 호남선 철도 부설과 함께 익산은 발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KTX 개통과 호남고속철도 전북권 정차역으로 익산역이 확정됨에 따라 원도심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익산시는 역세권을 중심으로 업무유통·주거·문화산업기능이 복합된 용도로 개발하여 원도심 공동화를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및 문화관광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  [운영자 - 06.05.22 18:04:40]

  • 나눔 교육 펼치는 궁동초등학교 손현영 선생님

    촌지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예. 교육자로서 소신이 없었을 때는 받았던 기억이 있지만 교육적 소신이 있는 지금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교육 소신을 위해서 도와주십시오. 보내지 말아주십시오. 교육자로서 소신이 없던 그 시절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익산 궁동초등학교 손현영(32) 선생은 스승의 날이 끼어 있는 5월이 되면 이런 내용의 통신문을 가정으로 발송한다. 지난 2002년 처음 초등학생들의 담임을 맡은 손씨는 얼떨결에 받은 상품권을 떠올리며, 부  [운영자 - 06.05.15 10:38:06]

  • 프로야구선수 못지않은 ‘익산시 야구연합회’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저 야구가 좋아 같은 마음인 사람끼리 모여 일하는 시간 틈틈이 짬을 내어 연습을 하고 경기를 하다보니 아마추어 야구단이 하나 둘 만들어졌다. 이들이 모여 익산시 야구 연합회를 만들고 함께 야구를 즐기기를 10년. 어느새 우리고장에 아마추어 야구단이 15개 팀으로 늘어났고 이에 소속된 선수들도 1000여 명으로 늘어났다. 전국 생활체육 연합회장기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실력 또한 프로선수 못지않게 발전했다. 게다가 엔돌핀  [운영자 - 06.05.01 11:08:39]

  • 브루셀라 감염 소 주민 모르게 매몰 ‘발끈’

    익산시가 브루셀라병에 감염된 소 24마리를 마을 진입로 옆 인근 논에 매몰해 지역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익산시 낭산면 용기리 중리마을과 인근 주민 130여명은 지난 20일 현장에 방문, 감염된 소에 대해 다른 지역으로의 이전과 소각처리를 요구하고 나섰다. 마을주민에 따르면 “지난 7일 시에서 브루셀라병에 감염된 소 24마리를 마을진입로 옆 인근 논에 매몰한 뒤 지난 13일 다른 지역으로 이전이나 소각처리를 하겠다고 말한 뒤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운영자 - 06.04.24 18:13:23]

  • 23일 원광대 문화체육관서 ‘2006년 열린 취업박람회’개최

    ‘2006 전라북도 열린 취업박람회’가 오는 23일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린다.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 원광대학교, (주)전북잡코리아가 공동으로 주관해 개최되는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주)광전자 등 익산 소재 40여 업체가 구인을 위해 참여할 예정이며, 투모로우 등 지난해 전라북도에 유치된 기업들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과 (주)전북잡코리아에서 직업선호도 검사 및 다중지능적성검사 등 개인의 지능과   [운영자 - 06.03.20 18:07:01]

  • ‘2006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전국축제로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익산고유의 축제로 특화하여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매년 가을이면 익산 시화(市化)인 국화를 소재로 축제가 펼쳐지는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이미 익산지역의 축제문화로 자리매김 된지 오래이다.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7일간 중앙체육공원에서 펼쳐질 “2006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는 다륜대작, 현애, 쿠셤멈 등의 국화와 일반화훼류가 분수대와 주변녹지에 장엄하고 아름답게 수놓아질 예정이다. 특히 1만3000평 규모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운영자 - 06.03.20 18:01:26]

  • 익산지역 학교급식에 13억 지원된다

    올 한해 학교급식비로 13억원의 예산이 지원되어 성장기 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급식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지원예산의 무료급식비는 총 40개교에 7억원이 지원되며 우수농산물 지원은 62개교에 6억원이 지원, 초등학생 1인당 1식에 250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학교급식법 개정과 조례제정에서부터 초등학생 1식에 250원의 우수농산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관된 활동을 전개해 온 익산학교급식개선추진위원회(집행위원장 최경애)는 앞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운영자 - 06.03.13 17:27:14]

  • 네 어린이의 새로운 출발! 웅포 초등학교의 이색 입학식

    김유선, 박주희, 이소연, 장영지 “꿈을 가득안고 새 출발 다짐” 입학식이 시작된 지난 2일. 익산관내의 초등학교에서는 많은 입학생과 학부모들로 입학식장이 활기를 띄었다. 어느새 자라서 학교라는 세상으로 첫발을 디디는 아이들. 이들의 모습을 뿌듯하게 지켜보는 학부모들로 입학식장의 열기는 한층 고조되었다. 하지만 이날 웅포초등학교에서는 시내 학교와는 달리 조용하면서도 따뜻한 입학식이 열렸다. 김유선, 박주희, 이소연, 장영지. 입학생은 이들 네 어린이 뿐. 또래   [운영자 - 06.03.06 09:48:37]

  • 참여하는 학부모! 달라지는 교육!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입학을 앞두고 기대와 걱정이 앞선다.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학교와 선생님과의 관계는 얼마만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이러한 학부모들의 고민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1일 익산교육시민연대에서는 ‘참여하는 학부모! 달라지는 교육!!’이라는 주제로 입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초청해 2006학년도 학부모교실을 열었다. ◈ 바람직한 관계 맺기, 이렇게 해보세요 2006학년도 학부  [운영자 - 06.02.28 09:23:42]

  • 익산시의회, 제111회 임시회 개최

    익산시의회(의장 김정기)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제111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인 임시회에는 16일 김세현, 김병옥, 이희광, 최병모, 황종하, 송호진, 조규대 의원이 시정 질문을 펼쳤다. 또 익산시 사무소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익산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어양아파트 재건축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안에 대한 의견제시 건 등 7건의 안건이 심사를 거쳐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시정질문 · 답변내용  [운영자 - 06.02.20 10:54:58]

  • 보육료지원, 우리집도 해당될까?

    다음달부터 도시지역에서 만5세 아동을 두고 있는 3인 가구의 경우 298만원 이하이거나 4인 가구 318만원 이하, 5인 가구 338만원 이하, 6인 가구 358만원 이하인 경우 매달 15만8000원의 유아교육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달 25일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만5세아 무상교육비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06학년도 유아교육비 지원세부 계획을 발표, 다음달 1일부터 2007년 2월 28  [운영자 - 06.02.13 11:23:42]

  • 휘영청 달 밝은 밤에 소원한번 빌어보세

    투호놀이, 널뛰기, 새끼꼬기, 돈치기, 연날리기, 지신밟기, 줄다리기, 윷놀이, 굴렁쇠 굴리기. 그리고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정월 대보름을 전후한 우리의 전통 세시풍속놀이다. 역시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에 가장 잘 어울린다.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풍성하게 마련되는 우리네 전통놀이가 익산과 전주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 정월대보름, 그 정겨운 풍경 속으로! 대보름은 한해 가운데 가장 큰 달이 뜨는 날로 희망과 염원을 빌고, 사악한 기운을 물리치며 경사스런   [운영자 - 06.02.06 09:30:22]

  • 노부부 모시며 삼대가 함께 알콩달콩 살아가는 아름다운 집

    웅포면 숭림사 가는 길에 있는 송천리 마을. 그곳에는 92세 노부부를 모시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 이대수, 김윤수씨 가정이 있다. “쟈들은 천사여”라고 아들 내외를 칭찬하는 어르신들, “그저 부모님을 모시고 산 것 뿐인데요”라고 겸손해 하는 아들 부부, 인상 좋은 아빠의 외모와 품성 좋은 엄마의 성격을 닮아 속 깊고 야무진 손녀딸까지 3대가 함께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에서 행복이 묻어난다. ◈ 92세 노부부 모시는 이대수, 김윤수씨 “아버지, 어머니 살아 계셔  [운영자 - 06.02.06 09:20:04]

  • 한지공예의 은은한 숨결 ‘ 백향목’

    한지의 은은함이 어느새 생활에서 정취를 담아내며 자리매김 되고 있다. 특히 한지는 1000년 이상 고유의 모습을 유지하고 한지로 쌀통을 만들면 쌀벌레가 생기지 않을 만큼 한지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전통적인 고풍스러움과 함께 은은함을 전하는 한지의 세계, 찻잔 받침부터 액자·리스·등·반짇고리·서랍장까지 크고 작은 다양한 작품들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은은한 향 베어 나오는 한지로 만든 생활 소품 백향목에서는 늘 새로운 한지공예 작품을 만들어 낸다. 그  [운영자 - 06.01.23 09:49:01]

  • TV 끄니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솔솔

    인터뷰 내내 까르르 껄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의현이네 가족. TV를 안 보는 가족 보다는 행복이 묻어나는 가족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알콩달콩 고소한 행복이 느껴진다. 아들 진욱이가 인터뷰에 참여하지 못해 사진촬영에 빠진 것을 안타까워하는 아빠 고충식씨와 누나 의현이. 그리고 아들 사진을 따로 챙겨주는 엄마 최현실 씨의 모습에서도 가족애가 정겹게 느껴진다. 그래서 진욱이의 모습도 따로 담아 보았다. ◈ 아이들 교육위해 TV 끊어 영등동  [운영자 - 06.01.23 09:46:01]

  • 설 분위기 폴폴 풍기는 설빔 한복

    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설에 만나는 반가운 일가친척들의 선물도 준비하고, 함께 나눌 음식도 준비하느라 마음이 먼저 바쁜 시기다. 특히 이맘때면 제일 먼저 서둘러 준비하는 것이 설빔이다. 설빔은 입던 옷을 깨끗이 손질해 입는 것이 좋다. 하지만 설날 분위기를 제대로 내려면 한복을 입는 것이 제 맛. 세 밑 구시장 한복거리를 찾아 설맞이 분위기를 엿보았다. ◈ “우리옷 한복입고 설명절 보내세요” 인화동 구시장에 가면 한복집이 즐비하게 이어져있는 한복거리가 있다.   [운영자 - 06.01.17 08:52:43]

  • 고객들과 머리 맞대고 만들어낸 세상에 하나뿐인 옷

    돈을 많이 안들이고도 약간의 변화로 세련된 옷을 입을 수 있다. 니트 티셔츠를 가져와 소매를 떼고 조끼를 만들거나 목 라운드에 칼라를 달아 달라기도 한다. 학생들은 새로운 디자인의 옷을 사진이 실린 잡지책을 직접 가져와 이것처럼 해달라고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대학로에 있는 피플하우스에 들어서면 마치 옷가게에 와 있는 듯하다. 그도 그럴것이 레이스를 단 미니스커트와 새로운 스타일의 세련된 청치마, 독특한 디자인의 쟈켓과 상의가 빼곡히 걸려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운영자 - 06.01.17 08:49:41]

  • 한국말이 익숙한, 그래서 한국사람 같다 '띵양의 한국체류기'

    코끝을 에이는 겨울바람을 맞으며 발걸음을 빨리했다. 혹 그렇게 걷기라도 하면 덜 추울까봐 뛰었다 걸었다를 반복하며 한달음에 띵양을 만나러 갔다. 그는 추운 날씨에도 잘 적응하는 듯 보였다. 띵양이 2003년 3월부터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했으니 벌써 3년이 다 되어간다. 인터뷰 내내 띵양은 중국인이라는 사실을 가끔 잊게 했다. 그는 한국말에 참으로 익숙했다. 중국 삼동성 연태사범대에 재학 중이던 띵양은 2003년 3월 원광대에 어학연수를 위해 교환 학생으로 오게   [운영자 - 06.01.09 11:58:20]

  • 두개의 칼날로 빙판을 가르며 질주하는 즐거움

    어린시절 추위가 찾아오면 마을 이장님이 논 한가득 물을 가둬 주셨다. 그리고 이내 논에 갇힌 물들이 꽁꽁 얼었다. 그러면 동네 꼬마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아침밥만 먹으면 썰매를 끌고 빙판이 생긴 논으로 나갔다. 배고픈 줄도 모르고 얼음판을 달리고 또 달리다가 어둑어둑 어둠이 찾아오면 그때서야 빨갛게 언 손을 호호 불며 집으로 돌아오곤 했었다. 얼음판을 달리다가 꽈당 넘어져도 아픈 줄도 모르고 툭툭 털고 일어나 또다시 내달리던 즐거움.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 손이   [운영자 - 06.01.09 11:55:16]

  • 병술년, 새해 새아침 ‘개띠 청년 가슴에 희망이 솟는다’

    2006년 새해를 맞는다. 날마다 떠오르는 태양은 새해 첫날, 유독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하루를 맞이하고 한 달을 준비하고 그리고 일년을 소망하는 첫 발걸음에는 희망이 있다. 언제부턴가, 현대인의 여유에는 하늘 한번 쳐다볼 여유조차 희미해지고 있다. 그래서 새해에 기원하는 희망은 더욱 값진 의미가 담겨 있다. 병술년, 스물다섯 개띠 청년들의 가슴에는 지난 한해 해 낸 일보다 앞으로 해야 할 설레임이 더 많기에 그들의 소망은 희망이 된다. 또 다시 아쉬움을 남기고  [운영자 - 06.01.02 09:41:36]

  • 담배, Oh No. “올해는 금연에 성공하리라”

    금연을 위해 담배를 무작정 참는 것 보다 금연 보조제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약국에는 금연껌과 금연초 등 다양한 금연 보조제가 판매되고 있다. 종로약국 이영훈씨가 금연보조제를 소개하고 있다. 춘포면사무소에 근무하는 박철홍씨. 그는 담배를 안 피운지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났다. 담배를 끊어보려고 시도한지 수차례. 하지만 번번이 실패를 반복했다. 그러던 그가 이번에는 1년 4개월이 넘게 담배를 피우지 않고 있다. “회식 자리에 가면 아직도 담배 생각이 나요.   [운영자 - 06.01.02 09:29:59]

  • 금강줄기로 노을지고 배산서 새해 일출

    2005년도 어느덧 저물어가고 2006년이 밝아 오고 있다.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해넘이, 해돋이를 보기 위해 서해안으로 동해안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올해는 멀리 가지 않아도 될 듯싶다. 우리고장에도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기에 멋진 곳이 많기 때문이다. 더욱이 올해는 우리고장에서도 해넘이, 해맞이 축제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이번에는 우리고장에서 해넘이, 해돋이를 맞으며 축제도 즐겨보자. 해넘이는 웅포 곰개나루 올 한해는 우리 모두에게 유난히 힘  [운영자 - 05.12.26 15:33:09]

  • “패브릭 벽지로 집안분위기를 따뜻하고 화려하게 바꿔보세요”

    영등동 제일3차 아파트에 사는 박성란 씨. 그녀의 집에 들어서면 아늑하면서 화사한 분위기가 난다. “아마 벽지 때문일거예요. 요즘 저희 집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집안 분위기가 아늑하고 따뜻하다고 해요” 환하게 웃으며 그녀가 가리키는 곳을 보니 거실 한 면이 은은한 초록색 바탕에 커다란 장미꽃 무늬가 그려져 있다. ◈ 거실 한쪽 벽면을 꽃무늬 천으로 “독특해 보이죠? 이런 것을 패브릭벽지라고 한대요. 사실은 벽지가 아니고 천이예요”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살짝 만져  [운영자 - 05.12.26 15:31:32]

  • “웃음과 나눔이 있는 ‘효 문화 페스티벌’로 오세요”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저소득노인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 ‘천백운동’을 전개하고 나섰다. 12월 20일 복지관에서 어르신 장기자랑, 체험마당, 먹거리 장터 등 효문화페스티발을 열고 모아진 수익금으로 천명의 어르신들께 연탄 100장씩을 전달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12월 20일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현영동에서 이곳 복지관까지 하루를 멀다하고 나선다는 박성빈 할아버지는 좋은 프로그램이 다양  [운영자 - 05.12.19 18:09:26]

  •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활성화 다짐대회

    지난 12일 한국 자유총연맹 익산시지부 여성회원 60여명은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살기 좋은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활성화 다짐대회를 열었다. ◈ 밝고 살기 좋은 사회를 위해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은 지난해 한국자유총연맹 익산시지부 여성회원들을 중심으로 발족되었다. 요즘 우리사회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어두워지고 있다. 점점 더 어려워지는 가정경제, 늘어가는 범죄와 폭력 등으로 상처받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이같이 무거워지고 있는 사회분위기를 안타  [운영자 - 05.12.19 18:05:21]

  • ‘환경가치 집중조명’ 익산환경운동연합 창립

    익산환경운동연합 창립대회가 지난 9일 오후 6시 농협시지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익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 5년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4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상임의장에 김경일(원불교 문화교당)교무를 비롯해 박율진 익산대교수와 김병희 천주교 미동성당 주임신부가 공동의장을 맡게 됐다. ◈ [인터뷰] 익산환경운동연합 김경일 상임의장 -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준비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창립대회가 더욱 의미가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운영자 - 05.12.12 09:40:23]

  • 아내의 중풍으로 찾아온 위기, 사랑으로 극복한 이한팔씨

    “가족이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인데... 어이구, 신문에도 다 나오고 별걸 다해보네” 노란 택시를 운전하는 이한팔 씨(59세). 기사 식당이나 택시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그를 안다. 그리고 “아, 그 사람. 진국이지!”라고 입을 모은다. 그도 그럴 것이 이씨는 서글서글한 눈매와 사람 좋은 인상에 구수한 입담으로 주변사람들을 늘 기분 좋게 해준다. ◈ 어느 날 갑자기 쓰러진 아내 “15년 전이여. 그날이 6월 24일이여. 날짜도 잊을 수가 없어” 그  [운영자 - 05.12.12 09:30:27]

  • 가족과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보자

    수많은 꼬마전구들이 가로수에서 형형색색의 빛을 뿜어내고, 거리의 상가에서 캐롤송이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계절이 다가왔다. 가까운 크리스마스 용품점을 찾아 싸고 개성 있는 장식품들을 골라 가족과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보자. 주머니가 가볍더라도 부지런히 발품을 팔면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정열적인 빨강 리본이나 빨간 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보세요” 거리의 쇼 윈도우에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하나 둘 설치되어 아름다운   [운영자 - 05.12.06 0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