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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불안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이 같은 증상이 없는 사람들에 비해 뇌졸중과 심장병 발병 위험이 두 배 가량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같은 증상이 자주 생기고 증상이 심할 수록 이 같은 위험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불안증후군은 다리에 이상 감각을 유발하는 운동장애로 수면등 활동을 하지 않을 시 증상이 악화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3 09:31:10]

  • 레드와인 속에 많이 함유된 항산화 성분인 레스베라톨(resveratrol)이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을 줄여 2형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슐린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인체가 이 같은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질 시 인슐린에 대한 내성이 생기게 되는 바 이로 인해 2형 당뇨병이 발병한다. 1일 상하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3 09:30:19]

  • 폐암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흡연. 그러나 때로는 흡연을 한 번도 하지 않는 여성이 폐암에 걸리기도 한다. 여기에 유독 흡연을 하지 않는 여성이 폐암에 걸렸다면 사망하거나 더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실제로 지난 10년간 여성 폐암 환자의 사망률이 1.5배 이상 상승했다고 대한폐암학회가 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3 09:29:44]

  • &#39새해에는 살빼야지&#39‥다이어트 처절한 역사

    현대인의 관심사 중 하나인 다이어트는 이제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필수 아이템처럼 됐다. 매년 새해 계획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다이어트의 역사는 아름다움을 위한 인간의 욕구 만큼이나 길다. 다이어트를 향한 높은 관심 그대로 다이어트의 기준이나 방법도 다양하다. 시대,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변천사를 겪었다. 다이어트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3 09:29:14]

  • 채소 날로 먹는 것보다 &#39찌거나 끓여 먹어야&#39 영양소 풍부

    채소를 찌거나 데쳐서 먹는 등 채소를 가공 조리해 먹는 것이 조리법에 따라 날로 먹는 것에 비해 채소 속에 함유된 영양분을 잘 보전, 영양적 가치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농업&식품화학誌'(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이탈리아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 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2 09:44:19]

  • 병원약사 1명이 담당하는 외래환자수가 1일 평균 169명으로 집계돼 특히 병원약사의 인력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병원약사 1명이 창출하는 월 평균 부가가치는 3억5146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의사 1명이 창출하는 부가가치 3406만원에 비해 엄청나게 높은 것으로, 병원약사의 인력부족이 그만큼 심각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2 09:42:04]

  •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회사원 김시영씨(24.여.가명)는 여름, 겨울에 상관없이 집에 돌아오자마자 냉장고에서 막 꺼낸 차가운 맥주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유일한 낙이다. 김씨는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 것처럼 자신에게는 차가운 음식이 더 편안하고 안정을 준다고 믿고 있다. 반면 조용한 분위기에서 혼자 술을 즐기는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8.01.02 09:39:03]

  • 30대 중반의 남자 ㄱ씨는 어느 날 물건 옮기는 일을 하다가 허리가 삐끗하면서 통증이 나타났다. 이 병원, 저 병원 다녀봤지만 아프기는 마찬가지. 하는 수 없이 한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를 열심히 해 한동안은 통증 없이 지낼 수 있었다. 그러나 2년 정도 지나자 다시 아프기 시작하더니 허리뿐 아니라 다리까지 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2.31 09:29:33]

  • 인체역학의 주요내용(8) - 튼튼 요가 교실

    ▶ 동체의 앞쪽과 옆쪽이 역학적으로 불균형이 되면? ⑥은 우측 하복부가 힘이 빠져서 그 부분이 수축된 경우인데 이런 자세가 되면 그 측 내장이 무력해지게 되고, 그 측 장골이 올라가게 되며, 그 측 난소와 맹장이 압박받게 된다. 그리고 그 대칭부인 좌측 둔부는 상대적으로 힘이 들게 되면서 확장되며, 목의 오른쪽앞쪽이 경직  [교차로협의회 - 07.12.31 09:22:06]

  • 제 1형 당뇨병을 앓는 환자에서 콩팥에 부작용이 발생시 가장 치명적인 형태의 말기 신장질환 합병증이 흔히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호주와 뉴질랜드 연구팀이 1991년 4월 1일 부터 2005년 12월 31일 사이 투석등 신장대체요법을 받은 16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 '당뇨관리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8 09:29:50]

  • 모닝커피 좋아하는 뚱뚱한 김과장, 숨 쉴때 냄새 심한 이유

    비만 혹은 과체중일 수록 숨을 쉴 때 불쾌한 입냄새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연구팀이 '치과연구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다양한 체중과 키의 88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과체중 혹은 비만인 사람일 수록 숨을 쉴 때 악취가 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과거 많은 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8 09:29:06]

  • &#39난소암&#39 예방하려면 &#39홍차&#39 보다 &#39녹차&#39 마셔라

    차를 마시는 것이 일반적으로 난소암 발병 위험을 줄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난징 의대 왕 박사팀이 '미산부인과학저널'에 발표한 9개의 연구결과에 대한 자료를 종합 검토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중국내 진행된 연구에서만 차 섭취가 난소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서양에서 진행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7 09:22:02]

  • 하루 한 잔의 와인을 마시는 것이 노년 여성의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6일 미국 뉴캐슬대 연구팀이 '미노인의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70~75세 연령의 호주내 1만2432명의 노년 여성을 대상으로 6년 이상에 걸쳐 진행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하루 한 잔의 와인을 마시는 여성들이 전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7 09:21:42]

  • 최근 몇 년간 건강과 관련한 핫이슈 중 하나는 '동안'이다. 동안은 본인의 나이보다 한참 어려 보이는 얼굴로 사람을 젊고 건강하게 보이도록 하기 때문. 젊은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현대인들은 피부 관리부터 꾸준한 운동,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까지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화와 관련한 질환자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7 09:21:18]

  • 4살 된 아이 알레르기 &#39엄마·아빠 흡연 때문&#39

    조기 영아기에 간접흡연이 아이들에서 알레르기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24일 '흉부학저널' 최신호에 발표된 4000가정 이상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알레르기와 출산전·후의 환경적 인자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 확인됐다. 연구결과 12명 산모중 8%인 한 명 가량이 임신 기간 내내 담배를 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6 09:37:51]

  • 동물들이 깊은 동면에 빠져드는 계절, 사람 역시 따뜻한 곳을 찾고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어두운 아침엔 자꾸만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만 싶은 겨울이다. 바꿔 말하면 운동과는 거리가 먼 때가 될 수도 있다. 새벽 조깅이 쉽지도 않을 뿐더러 한가로운 주말에 야외 레저 시설을 이용해왔던 직장인들은 운동과 점점 멀어질 법도 하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6 09:35:57]

  • “클릭” 운동처방 비만에다가 혈압·혈당이 경계수준을 넘나들어 불안을 느끼던 회사원 김모씨. 체중을 줄여야겠다는 굳은 각오를 하고 며칠간 줄넘기와 달리기에 열중하다가 어느날 무릎과 허리에 심한 통증을 얻었다. 줄넘기·뜀뛰기가 비만자에게는 독약과 같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 그에게 구원의 빛을 준 것은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   [교차로협의회 - 07.12.26 09:22:48]

  • 인체역학의 주요내용(7) - 튼튼 요가 교실

    ▶ 동체의 앞쪽과 옆쪽이 역학적으로 불균형이 되면? 동체의 앞쪽은 힘이 빠지면서 움츠러드는 경향이 많고, 옆쪽도 좌우 중 한쪽으로 힘이 빠지면서 위축되는데 이렇게 되면 그 안쪽에 있는 기관들이 압박돼서 기능이 둔해지게 된다. 이때 그 기능을 회복시키려면 힘이 빠져있는 부위에 힘이 들어가도록 하는 역학요가를 한다. ①은 흉  [교차로협의회 - 07.12.24 09:09:48]

  • 우울증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애커 박사팀이 '정신건강임상시험&역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12만7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된 13개의 연구를 종합 분석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우울증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1 09:46:21]

  • 소아기 고농도 유제품을 많이 먹으면 어른이 돼서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 퀸즈랜드대 폴스 박사팀이 65세 이상 약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 발표한 연구결과 이 같이 어릴적 하루 두 컵 이상의 고농도의 유제품을 먹고 자란 아이들이 유제품 섭취를 가장 적게 한 아이들에 비해 대장직장암 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1 09:43:20]

  •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잠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잠 가운데도 충분한 수면은 몸의 건강을 유지하고 일의 능률을 높이지만 부족하면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때문에 잠이 지속적으로 부족한 느낌을 받거나 잠이 쉽게 오지 않아 뜬 눈으로 보내는 시간이 많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지 점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1 09:42:14]

  • 만40·66세를 대상으로 한 특화된 건강검진인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곳이 18일 현재 전국적으로 2617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위내시경이 가능한 위암 검진기관은 2023곳, 유방암 검진 가능기관은 1502곳에 달했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이 제도 시행상의 문제점과 부실한 검진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1 09:36:30]

  •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운동에 대한 관심도 그만큼 많다. 이에 따라 최신 운동기기와 최고급 헬스클럽, 다양한 운동법, 각종 스포츠 등이 연일 소개되고 있다. 새로운 운동기법과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소개되면서 오히려 많은 사람들은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시간이나 비용, 특별한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고 오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2.21 09:32:33]

  • 자신의 근무 스케줄이 고정적이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유동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스케줄을 조정할 수 없는 사람들 보다 더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웨이크포레스트대 연구팀이 '직업&환경의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3200명의 제약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직장내 근무 스케줄 조정이 유동적일 수록 충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0 10:03:42]

  • 지방조직에서 추출한 줄기세포와 재생세포들이 부분적 유방절제술을 받은 환자에 있어서 유방재건 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사이토리 테라퓨틱스(Cytori Therapeutics)가 유방암으로 부분적 유방절제술을 받은지 최소 1년내 유방암 전이나 재발이 없었던 21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 발표한 연구결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0 10:02:54]

  • 수술후 통증 &#39맛사지 요법&#39으로 없앤다

    맛사지 요법이 수술 후 생긴 통증을 덜어줘 이로 인해 환자들이 많은 약을 복용하는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건'Veterans Affairs Ann Arbor' 헬스케어 시스템 연구팀이 '외과학지' 최신호에 발표한 64세 이상의 큰 수술을 받은 605명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9 13:16:59]

  • 키 단백질에 초점을 맞춘 연구가 기존 말라리아 치료제에 대한 말라리아균의 내성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국 국립암연구소 연구팀이 '세포학'지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 이 같은 키 단백질이 적혈구 세포로부터 말라리아 균을 나오게 해 인접한 세포들을 감염시키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9 13:16:43]

  • 피부병 &#39건선&#39도 심하면 일찍 죽는다

    피부병으로 잘 알려진 건선도 심하면 조기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펜실베니아대 겔펀드 박사팀이 '피부과학지'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결과 중증 건선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이 같은 질환이 없거나 경미한 질환을 앓는 사람에 비해 일찍 사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영국내 수 천명 이상 성인의 건강 자료를 분석한 이번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9 13:16:26]

  • 대장암 발병 위험을 3배 가량 높일 수 있는 두 가지 유전적 변이가 발견됐다. 영국 암연구소 톰린슨 박사팀은 '네이쳐유전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결과, 올해 초 암연구소 후원하에 진행된 연구에서 인체 유전자의 첫 번째 구획이 대장암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난데 이어 최근 연구에서는 다른 두 가지 유전적 변이가 대장암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8 09:54:05]

  • 직장인을 위한 운동 지침 ① 35세 이상으로 늘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나 건강에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운동을 하기 전에 전문가로부터 정확한 건강 진단과 운동 처방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② 맨손체조, 스트레칭 및 걷기 등으로 준비운동을 한다. ③ 근육운동을 해서 체력의 균형을 유지한다. 윗몸 일으키기, 엎드려 팔굽혀펴  [교차로협의회 - 07.12.18 09:06:21]

  • 영화 ‘얼굴 없는 미녀’는 경계성 성격장애를 소재로 하고 있다. 경계성 성격을 갖고 있는 지수(김혜수 분)와 이를 치료하는 정신과의사 석원(김태우 분)의 위태로운 사랑과 헤어짐이 이야기의 축이다. 아내를 잃고 외롭게 지내던 석원은 지수를 상담하는 과정에서 사랑을 느껴 관계를 맺는다. 지수는 어느 날 갑자기 이별 통고만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2.17 09:28:55]

  • 인체역학의 주요내용(6) - 튼튼 요가 교실

    ▶ 얼굴이 역학적으로 불균형이 되면? ⑥은 턱의 오른쪽 부분이 앞쪽으로 나오면서 올라가서 그곳에 힘이 들어간 경우인데 이런 자세가 만성화되면 그 부분은 수축되어지고, 그 측의 비공(鼻孔)이 작아지게도 되며, 입의 벌어짐도 약하고, 인중이 우측으로 이동되기도 한다. 관련부위인 그 측 소장, 난소기능이 약하게 된다. ⑦은 머  [교차로협의회 - 07.12.17 09:18:23]

  • 인체내 내적 시계를 조절하는 유전적 기전을 조절하는 화학물질이 발견됐다. 13일 '네이쳐'지에 코르시 박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 이 같은 기전에는 복잡한 유전자들이 관여하는 바 전체적인 기전은 단일 아미노산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체내 내적 시계는 수면부터 체내 대사와 행동까지를 모두 조절하는 바 환경의 변화에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4 09:33:03]

  • 아토피 질환이 국민병이라는 대접을 받고 있을 만큼 우리 주위에 아토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어린이 아토피의 경우 최근 증가세가 이어져 어린이 대다수가 아토피를 갖고 있을 정도로 그 심각성이 대단하다. 실제로 심평원의 자료에 따르면 2003년 대비 2004년도에 아토피 환자가 무려 7.2%나 증가했고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3 10:04:23]

  • 하루 20개피 담배 피면 당뇨병 위험 61% 증가

    폐암 및 심장질환과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잘 알려진 흡연이 가장 흔한 형태의 당뇨병인 2형 당뇨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로잔대 연구팀이 '미의학협회지'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1992~2006년 사이 진행한 흡연과 당뇨병 발병과의 연관성 연구, 즉 120만명 대상 30년에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3 10:03:52]

  • 한 살 전인 영아기 말기에 뇌가 과도하게 자라면 자폐증 발병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노스캐롤리나대 피벤 박사팀이 미신경약리학회에서 발표한 자폐증 발병 위험이 큰 아동의 행동을 연구한 결과 자폐증과 연관된 대부분의 증상이 한 살 즈음에 나타났다. 정상적인 뇌 발달과정은 신경세포와 연결세포가 조합을 이룬 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3 10:03:34]

  • 손해보험업계와 병원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보험심사청구 건수가 최근 3년사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건설교통부 산하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1999년 심의회가 발족한 이래로 올해 10월까지 청구건수는 7504건으로 지난 2006년 총 5792건에 비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3 10:03:07]

  • 수험생인 18세 ㄱ양은 쉬는 시간이면 개인 비누와 수건을 꼭 챙겨들고 화장실 세면대 앞에서 살다시피 해서 평소 친구들 사이에 ‘손 씻는 아이’로 유명했다. ‘본래 예민한 성격이니까’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손 씻기는 물론 샤워까지 5~6시간 이상씩 걸려 지각이나 결석하는 일이 잦아졌다. 이처럼 강박장애의 전형적인 증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2.13 09:54:17]

  • 시술 후 부작용 발생해 추가 수술 27% 성형 수술 부작용 사례 <쌍꺼풀 수술 뒤 부작용 심해 자살 기도> 32세의 정모 씨는 10년 전과 5년 전에 쌍꺼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당시 별 부작용이 없었던 정씨는 쌍꺼풀 라인이 더 얇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모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받은 후 쌍꺼풀   [교차로협의회 - 07.12.13 09:50:35]

  • 노인들 &#39신체기능&#39 떨어지면 &#39뇌졸중&#39 빨간불

    중년 이상 노인 성인들의 경우 생기발랄하게 신체활동을 왕성히 하는 것이 뇌졸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영국연구팀이 '신경학저널'에 발표한 40-79세 연령의 1만3000명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계단을 오르거나 식료품을 들고 가거나 하는등의 장애가 없는 신체활동 기능이 좋은 사람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2 09:57:35]

  • "요즘도 가끔 있어요. 한번 더 맞으면 좋은 줄 아는 할머니, 할아버지" 보건소에서 무료로 독감예방접종을 놔준다는 말에 한번 더 예방접종을 맞는 할머니·할아버지들이 한번 더 찾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독감 예방 주사를 한번 더 맞으면 좋다는 엉뚱한 속설 탓이지만 일부에서는 선심성 정책이 부른 촌극이자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2 09:57:17]

  • 지중해식 식습관을 갖는 것이 오래 사는 장수의 비결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캠브리지대 미트로우 박사팀이 '내과학회지'에 발표한 연구결과 지중해식 식습관에 가장 가까운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이 같은 식습관과 가장 동 떨어진 식습관을 가진 사람에 비해 5년에 걸친 사망위험이 21%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2 09:51:28]

  • 자외선, 겨울이 더 무섭다

    흔히 자외선은 겨울보다는 여름과 더 밀접한 관계에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겨울철 자외선은 여름 못지않게 무섭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여름철 모래사장의 햇빛 반사율은 15~20%인 정도에 비해, 눈밭이나 얼음판의 반사율은 무려 85%나 되는 것. 겨울철 자외선은 여름보다 그 강도는 약하지만 흰 눈이 반사해 내는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1 09:33:14]

  • 매주 4번 이상 샐러드를 먹고 일 주에 한 번 이나 두 번 정원에서 일을 하는 것이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에게 있어서 폐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텍사스대 연구팀이 미국 암연구협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38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건강한 식습관과 신체활동이 폐암 발병 위험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1 09:31:57]

  • 혈압과 연관된 효소와 대사증후군 증상 간에 분명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캘롤리나대 다카하시 박시팀이 '세포대사학저널'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레닌'으로 알려진 혈압과 관련된 효소가 부족한 쥐들이 많이 먹고 운동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고지방식사 섭취로 인한 체중 증가에 저항해 더욱 마른 것으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1 09:31:13]

  • 기억력이 자신과 관련 없는 정보를 걸러내는 것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네이쳐 사이언스'에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은 좋은 기억력을 위해 필요한 필수적인 '무관련필터(irrelevance filter)'라는 새로운 뇌 영역을 찾았다고 밝혔다. 기억능력은 사람마다 매우 다른 바 이 같은 차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1 09:30:57]

  • 장애인을 위한 운동 운동 시작 전 유의사항 * 힘을 기른다. 항상 힘없이 앉아있기 보다는 무언가를 손에 쥐고 들어 보라. 자신이 몰라보게 기운이 솟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무게를 들고 내리는 운동을 해야 한다. 아령, 역기 등을 이용하여 실시할 수도 있지만 집안에서는 애완 동물 또는 책 등의 무게가   [교차로협의회 - 07.12.11 09:07:18]

  • 오늘날 과학의 발달로 출산 환경이 개선되고, 위생과 영양의 발달로 인해 영아 사망률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오늘날 어린이들은 환경공해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천식, 소아당뇨 등 예전에 없었던 질환들로 힘들어하고 있다. 이러한 만성 질환의 원인 중에 현대 사회의 “냉방 문화”가 큰 역할을 차지하고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2.10 09:12:08]

  • 인체역학의 주요내용(5) - 튼튼 요가 교실

    ▶ 얼굴이 역학적으로 불균형이 되면? 얼굴은 인체 중에서 다른 부위보다도 힘이 빠져있어야 될 부위이고, 상하좌우로도 힘의 균형이 잡혀있어야만 바른 상태의 얼굴이 되게 된다. 그렇지 않고 얼굴에 힘이 과하게 들어가 있거나, 또는 얼굴의 상하좌우측에 힘의 강약차이가 있게 되면 얼굴은 불균형발달로 인해서 비대칭이 되므로 얼굴에  [교차로협의회 - 07.12.10 09:10:36]

  • 연말이면 떠오르는 단어 '술'. 요즘은 모임 문화가 많이 바뀌어 술이 빠진 자리도 늘고 있다고는 하나 한국 사회에서 모임의 분위기를 달구는데는 '술이 최고'라는 믿음은 여전하다. 문제는 술이 일시적으로 모임의 분위기를 살리고 서로의 마음을 달래줄 지는 모르지만 그 횟수가 늘어나는 만큼 우리 몸에는 독이 된다는 사실이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7 09:16:02]

  • 겨울철 부르튼 입술, 침은 &#39독&#39

    남성의 매력은 코에서 찾고 여성의 매력은 입술에서 찾으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여성에게 입술은 얼굴 중에서도 가장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부위. 때문에 평소 화장을 하지 않는 여성도 립글로즈나 립스틱만은 필수로 소지한다. 그런데 앵두 같이 붉고 예쁜 입술도 유독 예뻐 보이지 않는 때가 있다. 바로 찬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7 09:15:26]

  • 니코레트 껌 &#39단계적 금연법&#39 승인

    한국존슨앤드존슨은 금연보조제 니코레트 껌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단계적 금연법(RTS: Reduce to Stop)'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니코레트 껌은 니코틴대체요법(NRT)으로 소량의 니코틴을 구강 점막을 통해 흡수시켜 금단 증상과 흡연 욕구를 줄여주는 금연보조제로 흡연량을 줄이면서 제품을 함께 복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7 09:13:13]

  • 디스크(추간판 탈출증) 수술을 받은 환자들 중에 수술이 잘 끝났고 MRI 사진 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음에도 여전히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있다. 또 진단 상 디스크도 아니고 척추에 어떤 이상이 없는데 허리가 심하게 아픈 환자들이 적지 않다. 이럴 때 의심해 볼 수 있는 질환이 극외측 디스크, 일명 옆구리 디스크다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2.07 09:03:59]

  •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이면 어김없이 우리를 괴롭히는 황사. 하지만 이 황사가 봄이 아닌 겨울에도 우리들을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지난달 26일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겨울황사가 관측됐다. 당시 한반도 북부에서 1200~1400km에 있는 내몽골 사막에서 황사가 발생해 새벽 한반도 중부지방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6 09:13:54]

  • 내원일에 따른 약국 진료비 상승률이 입원·외래 등 병·의원 진료비보다 10배 이상 대폭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처럼 진료비가 월등히 증가한 원인은 '의약분업'이 주효했으며 가속화되는 인구 노령화도 한 몫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건강보험공단 통계분석팀이 발표한 '통계로 이해한 건강보험 30년'에 따르면 건강보험 환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6 09:13:24]

  • 시술 후 부작용 발생해 추가 수술 27% ‘돈 없는 것은 용서가 돼도 못생긴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말로 요약되는 외모 지상주의 풍조가 우리 사회에 확산되는 중이다. 외모가 개인 간의 우열과 성패를 결정한다고 믿어 예뻐진다고 하면 성형 수술도 마다하지 않는다. 성형 시술을 받아 더 나은 외모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교차로협의회 - 07.12.06 09:06:25]

  • 수능도 끝났는데, 다이어트도 끝을 봐야지

    내년이면 대학생이 되는 김현지씨는 하루 한끼만 먹으며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160센티미터의 키에 65킬로그램의 몸무게는 곧 시작될 대학생활에 있어 우울한 그림자처럼 여겨졌기 때문이다. 주변에서 '독하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열심히 해 두 달 새 5kg를 뺄 수 있었지만, 3개월 10kg감량이라는 당초목표를 생각하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5 10:55:38]

  • 출생 체중 적을수록 &#39우울증·불안증&#39 잘 생긴다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들이 향후 우울증 및 불안장애를 앓을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캐나다 앨버타대 콜만 박사팀이 '생물정신의학'지에 발표한 1946년 이후 출생한 4600명 아이들 대상 40년에 걸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아이들의 성장을 저해하는 자궁내 해로운 환경이 아이들의 뇌 속의 이 같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5 10:55:13]

  • 50대 여성 김모씨는 요즘 들어 외출하기가 겁이 난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이전부터 가끔씩 나타났던 요실금 증세가 더욱 심해져 웬만하면 외출을 삼가고 있다. 하지만 남들에게 말하기가 부끄러워 병원에 가기 망설이다가 큰 마음을 먹고 병원에 찾았다. 이렇게 여성 요실금 환자 대부분이 수치심 때문에 병원에 가기를 꺼려하지만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2.05 09:34:03]

  • 겨울철 피부 망가지는데 &#39담배 끊으면 안 되겠니

    여성들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에 맞는 피부관리법을 바꾸는 것처럼, 추운 겨울 날씨에 대한 피부 손상을 막기 위해 남성들 또한 겨울철 특수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메디컬뉴스투데이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피부미용외과전문의협회' 존스 박사팀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햇빛이 겨울 동안에도 내리 쬐고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4 09:28:19]

  • 하루 7~8시간 수면, 장수비결

    지나치게 잠을 많이 자거나 적게 자는 것이 각각 심혈관질환과 비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율을 높이는 위험인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2일 컬리지런던대 페리 박사팀이 '수면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35~55세 연령의 1만3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나타났다. 페리 박사팀에 따르면 하루 6~8시간 이하 잠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4 09:27:51]

  • 거식증 등의 식장애가 특별한 패턴의 뇌 활성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미정신의학지'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거식증으로부터 회복된 지 1년 이상 지나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 여성들 또한 일반인과 뇌 활성 패턴이 매우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15~30세 연령의 여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4 09:27:09]

  • 장애인을 위한 운동 신체적인 장애로 인한 운동부족은 기본적인 체력 수준의 저하는 물론 신체적인 균형을 잃게함으로써 여러 가지 상해의 위험이나 질병발생의 가능성을 높게 한다. 운동은 체력수준을 높이고 신체적인 적응력을 키우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운동효과 1. 운동은 약해진 체력과 건강을 회복시켜 준다. 여러  [교차로협의회 - 07.12.04 09:14:50]

  • 10건 중 7건은 의료인 잘못, 수술·시술과정에서 주로 발생 <사례 1> 고관절수술 후 심정지 발생해 다음날 사망 광명시에 사는 김위성(가명·남) 씨의 부친(90세)은 고관절수술을 받은 후 심정지가 발생해 수술 다음날 사망했다. 조사 결과 당시 고관절 상태로 봐서 필수적인 수술이 아닌 선택적인 수  [교차로협의회 - 07.11.29 09:04:37]

  • “조금만 늙어 보여도 뒷방 늙은이 취급 받아요. 거래처나 비즈니스 담당자가 대부분 30대라 늙은이 티내면 껴주지도 않아요.” 개인사업을 하는 ㄱ씨(44)는 최근 큰 맘 먹고 성형외과를 찾아 얼굴의 주름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ㄱ씨는 “조금이라도 늙어 보이면 비즈니스나 계약 체결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이 현실”이라며 ‘외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1.27 09:04:40]

  • 자가운전자를 위한 운동 운전은 협소한 공간에서 같은 자세를 계속 유지하고 차체의 진동이 허리부위에 전달되기 때문에 허리에 부담이 가중되며, 특히 장시간 운전은 허리의 상태를 악화시키기 쉽기 때문에 1시간 운전시 휴식을 취하여 허리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운동부족의 해소법으로는 속보, 달리기, 수영 등의 운동을 매  [교차로협의회 - 07.11.27 09:02:05]

  • 편두통이 궁금하다 편두통은 보통 전업주부나 신경을 많이 쓰는 직업에서 주로 나타난다. 편두통이 심해지면 구토감이 생기고 어지럼증까지 느끼게 된다. 편두통은 눈을 감고 잠시 누워 있으면 통증이 많이 가라앉는다. 그리고 편두통이 생기면 부가적으로 머리의 편측(측두근)이 긴장되고 흉쇠유돌근(목을 좌측으로 젖혔을 때 우측 목 옆  [교차로협의회 - 07.11.27 08:54:44]

  • >> 미니 뇌졸중(일과성 허혈발작)에 주목하자 일반적으로 뇌졸중이라고 하면 겨울철이나 일교차, 기온차가 클 때, 또 아주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졸중을 ‘소리 없는 저승사자’라고 부르는 까닭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뇌졸중이 아무런 전조증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1.26 09:08:43]

  • 셋째, 부분적인 인체역학은 힘의 상대적 균형을 잡아야 한다. 문명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분업적 삶을 강요당하게 되어있다. 그 결과 몸을 부분사용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몸을 사용하는 부분에는 힘이 과하게 들어가고, 몸을 사용하지 않는 부분에는 힘이 빠지게 되어 상대적으로 힘의 강약차이가 생겨나게 된다. 인체 부분적으로  [교차로협의회 - 07.11.26 09:06:04]

  • 머리가 띵하고 망치로 두들기듯 쿵쾅거리고 머릿속에 벌 두 마리가 윙윙거리며 날아다닌다고요? 두통 한 번 앓아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그때마다 진통제로 잠재웠다면 두통의 원인과 예방법부터 알아봅시다. 두통, 뇌에 이상 있는 경우는 드물다 일반적으로 두통은 뇌 속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 두통의 99%는 머리를 덮고  [교차로협의회 - 07.11.23 09:18:27]

  • >> 다이어트의 적 ‘브런치’ “브런치가 다이어트에 방해 된다.” 20~40대 여성의 절반 정도가 브런치(흔히 아점, 아침 겸 점심이라고 부르는 식사의 영어 표현. 영어 breakfast와 lunch를 합성한 말)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브런치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거나 오히려 방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1.22 09:14:58]

  • 10건 중 7건은 의료인 잘못, 수술·시술과정에서 주로 발생 2005년도 우리나라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9.1%다. 20○○○에는 14.3%가 돼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평균 수명 연장·저출산으로 인해 고령자의 의료 수요 증가는 필연적이고 이에 따른 피해도 늘 것으로 보인다. 고령자와   [교차로협의회 - 07.11.22 09:13:05]

  • 출산 후 운동 산후 회복기간은 산모의 상태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만, 만약 정상분만이었다면 산모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출산 다음 날부터 병원을 걸어 다니는 방법으로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도록 권장한다. 퇴원 후에도 걷는 방법의 운동습관은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매우 좋다. 충분한 휴식, 균형있는 영양보충 그리고 걷기  [교차로협의회 - 07.11.20 09:40:51]

  • 2007년도 미국 월드시리즈의 MVP 보스톤 레드삭스의 마이크 로웰(33). 그는 1999년 고환암을 판정받았다. 20대 중반 고환암과의 싸움은 쉽지 않았지만 그는 이를 이겨내고 월드시리즈의 사나이로 우뚝 섰다. 지옥의 레이스로 알려진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에서 6연패를 달성한 랜드 암스트롱 역시 20대 중반 고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1.19 09:12:08]

  • 평소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직장인 김모씨(33)는 머리가 맑지 않고 계속 묵직한 느낌이 들더니 갑자기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이 찾아왔다. 으레 찾아오는 스트레스성 두통이려니 하고 가볍게 넘기려 했는데 증상이 1주일 이상 계속돼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는 ‘벼락두통’. ‘벼락두통’은 갑자기 발생해 그 정도가 초기에 최고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1.19 09:10:58]

  • 인체에 작용하는 힘이 전신적으로 구심력이 되게 하려면 요가동작을 할 때 호흡은 내쉬는 숨을 강하게 내보내고, 빠르게 내보내며, 끝까지 내보내도록 하면서 전신의 힘을 급히 안쪽으로 향하게 하면서 6~8초 동안 참고 있다가 천천히 힘을 뺀다. 이때 동체의 힘은 머리정수리 중앙에서, 단전, 양발의 중앙으로 향하는 수직선이 축이  [교차로협의회 - 07.11.19 09:08:16]

  • 어깨가 아파서 숟가락질하기도 힘들다 ‘오십견’은 오십대에 많이 온다고 해서 붙여진 어깨 통증. 하지만 최근에는 20대에도 많이 오는 병이 되었다. 오랫동안 한 자세로 컴퓨터를 보거나 운동 부족이 원인이다. 처음에는 어깨가 뻐근하다가 나중에는 숟가락조차 들기 힘들어지게 되므로 ‘우습게 봤다가 큰코 다치는 병’이기도 하다.   [교차로협의회 - 07.11.16 09:07:28]

  • 임산부 운동 시 주의점 ·임산부의 체중, 혈압, 심박수, 체온, 태아의 심음과 심박수를 측정하고 운동에 임해야 한다. ·임산부는 운동시 체온의 증가가 피부를 통해서 조절이 될 수 있지만 태아의 경우에 체온의 상승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가벼운 강도의 중등도 운동이 적절하다. ·과격한 운동은 피하고 무덥고 습기찬 날씨에는 운  [교차로협의회 - 07.11.13 08:52:39]

  • 종 통계에서 한국인 만성질환 1, 2위를 다투는 것이 관절염인 만큼, 이번 캠페인에 대한 독자들의 문의와 사연도 연일 이어지고 있다. 무릎뿐 아니라 엉덩이, 어깨, 손, 발 등 관절 부위도 다양하다. 그 중에는 엉덩이 관절, 즉 고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고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거동이 자유롭지 못하고, 그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1.12 09:12:02]

  • 우주 대자연의 세계는 상반된 힘들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의 힘은 구심력으로 이 힘은 자연계를 양(陽), 강(剛), 동(動), 온(溫), 중(重), 축(縮)이 되게 하고, 다른 하나의 힘은 원심력으로 이 힘은 자연계를 음(陰), 유(柔), 정(靜), 냉(冷), 경(輕), 신(伸)이 되게 한다. 대자연계에서 이  [교차로협의회 - 07.11.12 09:09:32]

  • 어깨가 아파서 숟가락질하기도 힘들다 ‘오십견’은 오십대에 많이 온다고 해서 붙여진 어깨 통증. 하지만 최근에는 20대에도 많이 오는 병이 되었다. 오랫동안 한 자세로 컴퓨터를 보거나 운동 부족이 원인이다. 처음에는 어깨가 뻐근하다가 나중에는 숟가락조차 들기 힘들어지게 되므로 ‘우습게 봤다가 큰코 다치는 병’이기도 하다.   [교차로협의회 - 07.11.09 09:18:28]

  • 한국인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질병은 감기이며 한국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다음으로 질병 호소를 많이 하는 국가로 꼽혔다. 더불어 한국은 감기와 소화불량, 궤양, 치통만 포함된 조사 결과로는 세계에서 가장 아픈 사람이 많은 국가로 집계됐다. 이 같은 내용은 7일 세계적인 정보 및 미디어 기업인 하반기 닐슨 컴퍼니가 발표한 건강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1.08 09:22:11]

  • 각종 질환의 원인인 비만. 심혈관계 질환 및 당뇨병 등 각종 대사성 질환의 위험인자 수준을 넘어 ‘질병’으로 정의될 만큼 심각하다. 비만의 동반질환 중에는 당뇨, 고혈압, 유방암 등이 있는데 특히 당뇨병 환자 10명 중 6명이 비만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 최근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1.08 09:14:31]

  • “환자를 치료할 때 의사의 머릿속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이 책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내용은 ‘의사들의 사고방식’에 관한 것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의사들의 사고방식을 들여다봄으로써 잘못된 진단과 치료의 원인을 살펴 보고있다. 오진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의료과실은 기술적 실수가 아니라 의사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1.07 09:32:56]

  • 임산부를 위한 운동 임신 중에는 적절한 운동을 해야만 산모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특히 운동강도와 운동시간이 적절하다면 가장 위험한 시기에 있는 임신 3개월 이내의 태아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된다. 규칙적인 운동은 산모의 컨디션 저하와 피로의 누적을 어느 정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근력을 유지해야  [교차로협의회 - 07.11.06 08:51:49]

  • 양팔은 힘의 중심축이 어깨관절의 중심부에서부터 손바닥의 중앙부위인 장심(掌心)까지 수직으로 정돈되어 있어야 하고, 그 힘은 장심 쪽으로 내려가 있어야 하며, 그 장심의 힘이 아래쪽으로 미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 이때 팔이나 손의 힘이 중심축에서 부터 팔의 전후내외(前後內外)로 이동됨이 없게 되고, 안팎으로 힘의 회전도 없  [교차로협의회 - 07.11.05 09:07:18]

  • 잘못된 산행은 발목이나 무릎뿐 아니라 척추에 무리를 주기도 한다. 전혀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준비과정 없이 갑자기 산에 오르면 허리에 부담을 줘 근육이 찢어지는 허리 염좌나 충격으로 인한 허리 디스크가 생길 수도 있다. 직장인 ㄱ씨(46)도 간만에 가족들과 단풍놀이 산행을 하다 정상에 도착할 즈음, 허리가 뻐근해지면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1.01 09:15:34]

  • 운동부족자를 위한 운동 일상 생활에서의 신체활동량(운동량)이 부족하여 운동부족증에 빠지게 되면 먼저 근육이 위축되고 근육이 서서히 지방조직으로 바뀌게 되면서 근기능이 저하되고 무력해진다. 특히 운동부족증에 빠져 있는 사람은 다리의 근력이 크게 저하되고 심하면 바른 보행자세를 유지하기 어렵고, 관절 및 인대의 약화까지 초래  [교차로협의회 - 07.10.30 09:04:15]

  • 연고, 소독약, 소화제 등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상비약을 비치한다. 그러나 이같은 상비약은 쉽게 먹고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간혹 어떤 가정에서는 마시는 소화제를 음료수처럼 자주 먹는 등 상비약을 오·남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혹은 관리 소홀로 자칫 부작용까지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을지대학병원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0.29 09:14:30]

  • 인체역학 요가란 인체에 작용하고 있는 서로 반대되는 힘이 상대적으로 불균형이 되어있을 때 이를 몸 본래의 역학법칙에 따라 균형을 잡아주는 요가를 말한다. 즉 인체가 건강체가 되는 힘의 구조가 되도록 하기 위해 전신적으로 힘의 치우침과 그 강약의 차이를 해소시켜 몸이 골고루 발육되도록 하는 요가 행법을 말한다. 인체가 건강  [교차로협의회 - 07.10.29 08:59:40]

  • 본격적인 첨단 의공학 시대가 열렸다. 현대의학과 로봇공학이 만난 것.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로봇수술센터 나군호(비뇨기과)·형우진(외과) 교수팀과 경희대 테크노공학대학 김윤혁 교수팀은 최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식약청 워크숍에서 의료진이 세브란스병원 수술실에 위치한 조종간을 움직여 경희대 수원캠퍼스 내에 설치된 ‘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0.25 08:58:58]

  • 아이와 함께하는 운동 매일 패스트푸드만 먹는 아이, 집안에서만 노는 아이, 과식 등 대부분 식습관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뚱뚱해지는 아이들이 많다. 또한 숙제와 학원, 과외 활동에 쫓겨 운동할 시간이 없고, 하고 싶어도 친구가 없다. 운동보다 전자 오락이 더 재미있다. 이런 생활은 만성적인 운동부족을 초래하게 된다.   [교차로협의회 - 07.10.23 09:43:15]

  • ◆ 코에 대하여 ① 코는 그 위치가 전후로 이동됨이 없어야 한다. 코의 바른 위치는 코끝과 가슴과 복부가 수직이 되는 위치에 있어야 하는데 많은 경우 이렇게 되어있지 못하고 코의 위치가 가슴이나 복부보다 앞쪽으로 나와있다. 이렇게되면 코에 힘이 들게되어 그곳에 정맥혈이 고이게 된다. 그래서 그 부분이 습해지게 되어 콧물이  [교차로협의회 - 07.10.22 09:41:13]

  • ▶장티푸스 장티푸스는 환자나 보균자의 대변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전염된다. 장티푸스균은 사람의 대변에서 60시간 정도 생존할 정도로 생존 기간이 길고 추위에 강해 위생 상태가 나쁜 지역에서 유행이 계속될 수 있다. 식품위생업소, 집단급식소 종사자 등이 접종 대상이다. 1회 주사만으로 최소 3년간 방어항체가 유지된다  [교차로협의회 - 07.10.19 08:57:27]

  •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 학생들의 경우 평소 이유 없는 요통에 시달린다면 허리근력 약화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운동량이 거의 없는 비만 환자의 경우 척추를 지탱하는 근육이 약해지고 자세가 나빠지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실제로 디스크 환자 중 59%가량이 비만이라는 보고도 있다. 비만을 계속 방치하게 되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0.18 09:01:38]

  • 가을철만 되면 남모를 고민에 빠지는 남성들이 있다.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가거나 팔자소관이라고 마냥 체념하고 살아가기에는 왠지 억울하다. 해결방법은 분명히 있다. # 머리카락은 누구나 조금씩 빠진다 개, 고양이 등 털이 있는 동물들은 계절이 바뀔 때 털갈이로 외모를 새롭게 하는가 하면, 새들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0.17 09:31:06]

  • 흔히 ‘예방 접종’하면 어린이에게만 해당하는 일로 생각하지만 성인도 예방 접종 대상에서 예외는 아니다.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하지는 않더라도 각 질병에 따라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적절한 때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한 해를 무사히 넘길 수 있다. 어떤 질병이 대상인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 접종은 B형 간염, 유행성  [교차로협의회 - 07.10.16 08:57:31]

  • 부부가 함께하는 운동 가정의 기본적인 구성원은 부부이며, 그 가정은 사회의 기본단위이다. 부부생활은 결혼하여 가정을 꾸몄을 때부터 시작하여 두 사람 중 어느 한 사람의 인생이 끝날 때까지 계속된다. 이 기간에는 자녀가 태어나고, 키우고, 다시 두 사람만이 운동을 즐기기 보다는 자녀와 함께 또는 자녀에게 운동을 시키면서 운  [교차로협의회 - 07.10.16 08:56:35]

  • 수년째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는 45세의 주부 ㄱ씨. 머리 전체가 꽉 조이는 듯한 통증도 통증이지만, 멀미처럼 속이 미식거리는 증상과 빛에 민감해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두통이 있는 날엔 아예 외출도 꺼린다. 두통에 좋다는 반신욕이나 스포츠 마사지도 받아봤지만 효과는 그때뿐, 2~3일 지나면 다시 두통이 나타났다. 결국 병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0.15 09:05:55]

  • ◆ 입에 대하여 ① 입은 개폐(開閉)력이 좋아야 한다. 그렇게 되려면 입의 좌우 측 가장자리의 신축력이 커야 하는데 많은 경우 그렇게 되어있지 못하다. 입을 벌렸을 때 입의 좌우 측 가장자리의 벌어지는 정도의 차이가 없으면 정상적이지만 그렇지 않고 어느 한 측이 덜 벌어지게 되면 그 측 하복부의 복근력이 약하게 되어있으므  [교차로협의회 - 07.10.15 09:02:42]

  • 혈액 덩어리가 생성되는 것을 예방하는 항응고제는 반대로 혈액 응고를 돕는 영양소인 비타민 K의 섭취에 따라 약효가 달라질 수 있다. 비타민 K가 함유되어 있는 녹색 채소,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케일, 간, 녹차, 콩류 등은 피해야 한다. 인삼 역시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으며, 당귀, 백지, 감초, 정향, 양파, 마늘,   [교차로협의회 - 07.10.12 09:10:14]

  • 가을철이다. 가을이 되면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와 오후의 더위로 일교차를 크게 느끼게 되며, 야외활동이나 각종 행사도 많아지게 된다. 중년 이후의 건강에서 가을이 되면 늘 주의해야 할 것이 심장질환(심근경색)과 뇌혈관(뇌졸중) 질환이다. 쉽게 말해 자신이 중년 이상의 연령이라면 TV, 신문에서 단풍이 북상해옴을 들을 때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0.11 09:02:34]

  • 거리에서 하는 운동 거리에서 걸어 다니는 것도 걷는 방법에 따라 운동 효과를 상당히 높여 줄 수 있다. 30분을 걸어서 출근하는 경우 평균체중의 20대 남성은 162Kcal를 소비하고 여성은 121Kcal의 칼로리를 소비하게 된다. 하이킹을 할 때에 소비되는 칼로리와 비교했을 때 평지에서는 같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되므로   [교차로협의회 - 07.10.09 09:08:49]

  • 골다공증에 먹는 칼슘 보충제, 지방 함유 식품 피해야 폐경기를 맞는 여성들에게 다가오는 골다공증. 이를 예방하기 위해 칼슘 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될 수 있으면 간이나 간유구, 생선, 계란 등을 섭취하고, 햇볕을 많이 쬐는 것이 좋다. 적당량의 단백질과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반대로 칼슘 흡수를 저해  [교차로협의회 - 07.10.09 09:08:19]

  • ◆ 눈에 대하여 ① 눈썹은 역학적(力學的)으로 어깨 힘과 관련이 되어있다. 그래서 눈썹의 만곡이 어깨의 만곡으로 나타나게되며, 좌우 측 눈썹 중에서 눈썹이 아래로 처진 측의 어깨가 아래로 처지게 되어진다. 또한 눈썹은 내분비 특히 뇌하수체와 관련이 깊다. 눈썹이 긴장되면 뇌도 긴장되어져서 뇌하수체가 그 영향을 받게 되어지  [교차로협의회 - 07.10.08 08:52:09]

  • 쓰린 속을 달래기 위한 위장약, 오렌지주스와 상극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이나 위산 과다로 속이 쓰린 이들이 쉽게 복용하는 겔포스 등의 제산제. 그러나 제산제 복용 후 텁텁한 입 안을 헹구기 위해 마시는 오렌지주스 한 잔이 소리 없이 몸에 위협을 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제산제에는 알루미늄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성  [교차로협의회 - 07.10.05 09:05:26]

  • 진통제, 변비약, 위장약 등 일상적으로 복용하는 약에도 나름의 주의사항이 있다. 모든 약은 독성이 있고, 잘못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따르기 때문이다. 특히 음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특정 약에 맞는 음식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도 있다. 약을 복용한 뒤 효과가 좋으면 ‘잘 듣는다’고 표현한다. 똑같은 증상  [대구교차로 앳잡 취재팀 이명열기자 lmrfirm@atjob.co.kr - 07.10.02 08:53:21]

  • 노인들을 위한 실내체조 - 목 누르기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선 자세로 수건을 머리뒤로 두르고 앞으로 잡아당긴다. - 목 젖히기 수건을 목 뒤에 걸고 손으로 잡아당기면서 목을 뒤로 젖혀준다. - 어깨 늘리기 똑바로 발을 벌리고 선 자세로 양 손으로 수건을 잡고 머리위로 들어올려 어깨를 뒤로 젖힌다. 가슴을 뒤로 젖히면서  [교차로협의회 - 07.10.02 08:52:49]

  • 노년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노년 삶의 질에 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노년에 삶의 질을 가장 떨어뜨리는 질병 중의 하나가 바로 치매. 전 세계적으로 65세 이상 노인들의 10%가 치매에 시달리고 있고, 80세 이상의 노인들 5명 중 1명이 치매로 고생하고 있을 만큼 흔한 병이다. 한 보고에 따르면 현재 세계 인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0.01 09:04:53]

  • 이목구비(귀눈입코)에는 몸의 나쁜 자세가 잘 나타나있으므로 이목구비를 보면 몸의 상태를 알 수 있다. 바른 상태의 이목구비란 그 위치가 정돈되어 있고, 색이 정상적인 상태인데 이때는 몸의 자세가 바르므로 건강하게 되지만 귀, 눈, 입, 코가 위치이동이 있거나, 형이 바르지 않거나, 변색 되어있으면 몸의 어느 부위인가에 이  [교차로협의회 - 07.10.01 09:00:53]

  • 퇴행성 관절염 환자 중에는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 일명 ‘O다리’가 된 사람이 많다. 좌식 생활을 오래한 탓에 무릎 안쪽 연골이 더 많이 닳아서 생기는 현상으로, 방치하면 바깥쪽, 혹은 무릎 전체로 관절염이 확대될 수 있다. 그러나 상당수 환자들은 O자형 다리 관절염의 심각성을 잘 알지 못한다. 사실 관절염은 환자수만큼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9.18 09:20:23]

  • 운동시 유의점 - 하루에도 몇번씩이고 운동을 반복하여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 크게 부담이 가지 않을 정도로 오랫동안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한다. - 몸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온몸 운동이 좋다. - 과거에 해본 운동이라도 오랫동안 하지않은 상태에서 지나치게 실시하는 것은 위험하다. - 노년기에는 움직임이 복잡하  [교차로협의회 - 07.09.18 09:19:01]

  • 한 시골 중년부인이 갑자기 배가 아파 응급실을 찾았다. 검사 결과 쓸개주머니(담낭)에 돌(담석)이 있어 복통이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복통의 원인이 ‘돌이 생겨서’라고 설명하자 보호자인 남편이 얼굴을 찌푸리며 한다는 말이 걸작이었다. 거봐. 밥 할 때 내가 그렇게 돌을 잘 골라내라고 해도 말을 안 듣더니 결국 그 돌들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9.17 09:42:02]

  • 자세수정 요가의 효과 자세수정 요가가 건강회복에 위대한 효과를 나타내는 이유는 몸의 어느 부분이라도 고장이 생기게되면 그 고장을 치유시키는데 있어서 그 부분의 힘만으로 행하지 않고 전신의 힘으로 행하는데 있다. 생체는 부분의 힘은 약하지만 전체의 힘은 강하기 때문에 전체의 힘을 이용했을 때 건강문제는 쉽게 풀어지게 된다.  [교차로협의회 - 07.09.17 09:30:35]

  • 눈 건강에 좋은 식재료 눈에 좋은 식재료의 대표는 결명자. 결명자 외에도 어떤 식재료들이 눈에 좋은지 알아보고 섭취해 눈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1. 비타민 A 특징 망막이 기능을 할 때 필요한 영양소이며 결막과 각막 보호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과 결막염 등   [교차로협의회 - 07.09.14 09:09:50]

  • 골프에 막 입문하여 연습장에서 골프 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 50대 ㅂ부장. 어느 날 골프 스윙을 할 때마다 손가락에 통증이 느껴졌으나 운동 부족이라 생각하고 통증을 참으며 계속 연습했다. 하지만 통증은 나아지지 않고 점점 심해져서 혹시나 하고 병원을 방문한 결과 황당하게도 손가락에 관절염이 생겨 당분간 골프를 중단하는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9.11 09:04:26]

  • 컴퓨터와 TV가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면서 눈에 자극을 줘 눈이 쉽게 피로하고 시력이 나빠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몸의 모든 기관이 다 모여 있다고 할 정도로 중요한 눈의 건강을 지키자. 눈 건강 지키기 위한 생활 수칙 1. 책이나 TV 볼 때 무엇보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허리를 펴고 책과 35~40cm   [교차로협의회 - 07.09.11 09:03:22]

  • 건강이란 단지 질병이 없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여 일상 생활이 즐겁고 쾌적할 수 있으며, 운동이나 여행 등의 활동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건강이란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개념을 포괄하는 통합적인 개념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가장 먼저 신체적인 변화가 일어나  [교차로협의회 - 07.09.11 08:59:48]

  • 위장은 어떤 장기일까. 위장은 매우 활동적이고 예민한, 반응이 즉각적인 장기이다. 실시간으로 우리의 건강상태를 알려주는 건강의 신호등이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위장은 음식물을 찌는 찜통과 같아서 뜨거운 습기로 음식물을 쪄서 소화되기 쉽게 만들어 전신으로 에너지를 보내는 역할을 한다고 했다. 이런 위장에 문제가 생기면 더부룩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9.10 08:57:11]

  • 이런 기반 위에 서있는 다리는 하퇴부(下腿部)쪽은 경골과 비골의 간격이 좁혀져 있어야하고 서로 바깥쪽으로 비틀어짐이 없어야한다. 그리고 대퇴부(大腿部)쪽은 근육이 올라붙어 있어야하고 허벅지 안쪽에 힘이 들어있어야 하며 서로 안쪽으로 비틀림이 없어야한다. 무릎은 단단하게 조여있어야 하는데 힘은 안쪽으로 향해야한다. 다리전체  [교차로협의회 - 07.09.10 08:55:03]

  • Part 04_숙면을 돕는 식습관 너무 많이 먹거나 너무 배가 고파도 숙면에 방해가 된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잠자기 3~5시간 전에 균형 잡힌 음식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영양분이 풍부한 제철 음식이 건강에 이롭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섭취한다 배가 너무 고플 때나 가벼운 불면증이 있을 때 우유가 도움이 된다  [교차로협의회 - 07.09.07 08:47:21]

  • 오후 9시 사무실을 나서는 직장인 ㄱ씨. 그나마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편이다. 어제는 10시, 그제는 12시를 넘겼다. 몇 달째 이어져 오고 있는 야근 탓에 ㄱ씨는 어깨결림과 요통에 시달려 몸은 항상 찌뿌듯하고 컨디션은 점점 엉망이 되어가고 있다. 고되게 일하면서 쌓인 피로를 풀고 긴장을 이완시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려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9.04 09:09:50]

  • Part 03_쾌적한 침실 환경 만들기 침실은 어둡고 조용하며 공기가 잘 통하도록 한다. 침실이 좁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다면 거실을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너무 딱딱하거나 푹신한 침대나 이불은 피한다.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수면에 좋은 온도는 18~20도, 습도는 60%다. 수면시 외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체내의  [교차로협의회 - 07.09.04 09:07:12]

  • ●중년남성을 위한 운동 우리나라 40대의 사망률이 세계 1위라고 알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운동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불건전한 생활 습관, 지방질 음식의 과다섭취가 주원인으로서 운동을 통해서 직·간접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외에도 운동은 생활의 압박감에서 벗어나 긴장감을 완화시켜주고 여유를 갖도록 해주며, 여러사람이   [교차로협의회 - 07.09.04 09:06:41]

  • 올해 대입 수시 2학기 전형에서는 논술 실시 대학이 크게 늘어나고 반영비율도 높아지는 등 논술의 중요성이 예년보다 커졌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중앙상담교사단이 최근 발간한 ‘논술교육 길라잡이Ⅱ’는 올해 대입에서 핵심 전형요소로 부상한 ‘통합교과형 논술’의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고교 교사와 대학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9.03 09:06:54]

  • 맥주 마니아 ㄱ씨(42). 퇴근 후 맥주와 땅콩을 먹어가며 TV를 시청하는 것이 생활의 기쁨이다. 그러나 열대야가 심하던 어느 저녁, 평소처럼 땀을 뻘뻘 흘리며 맥주 다섯 병을 혼자서 비우던 ㄱ씨는 터질 듯한 요의를 느껴 화장실에 갔다가 낭패를 당했다. 이상하게도 소변이 잘 나오지 않았던 것. 몇 분을 씨름하다 간신히 몇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9.03 09:01:34]

  • 자세수정 요가란(1) - 튼튼 요가 교실

    바른자세가 건강의 기본 바른 자세가 되려면 입위(立位)시에 정면에서 볼 때는 정중면(正中面→머리정수리에서 양발사이 중심점을 향해서 몸을 좌우 측으로 나눈 면→그림①참조)을 기준으로 하여 좌 우측이 힘의 균형이 잡혀야하고, 측면에서 볼 때는 관상 면(冠狀 面→머리 정수리에서 발바닥 한가운데로 향하는 수직면으로서 정중 시상   [교차로협의회 - 07.09.03 08:53:57]

  • 회사원 ㅇ씨(34)는 2년여 전부터 눈이 유난히 자주 충혈되는가 싶더니 언젠가부터 눈 전체가 붉은 빛을 띠었다. 하루 종일 컴퓨터를 사용하기도 하고, 피로가 쌓여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지만 눈을 마주치는 사람마다 전날 과음을 했느냐고 물어보는 것은 다반사고 얼마 전에는 4살된 딸아이가 아빠 눈이 무섭다며 외면하기까지 하자 충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8.31 08:57:47]

  • Part 02_열대야 속 숙면 취하기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체내의 온도 조절 중추가 발동하면서 중추신경계가 흥분하게 되고 그 결과 각성 상태로 이어져 잠자리에 누워도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 체온이 떨어지지 않으면 멜라토닌 분비가 적어져 깊게 잠들지 못하므로 일단 몸의 열을 식혀야   [교차로협의회 - 07.08.31 08:52:24]

  • 비만과 수면 장애 코골이 원인의 상당수는 비만이라고 한다. 살이 찌면 연구개가 비대해지고, 탄력도 떨어진다. 여기에 비만 때문에 목구멍이 좁아지면 공기의 흐름이 더 빨라지는데, 이것이 목젖 등 연구개 부위를 더 떨리게 만들어 코골이를 심하게 한다. 코를 많이 고는 사람은 먼저 살부터 빼야 한다. 비만 아동의 경우에도 마찬  [교차로협의회 - 07.08.28 09:27:19]

  • ●중년운동 프로그램 2 근력운동 웨이트 트레이닝 : 바벨이나 아령과 같은 무거운 물건을 부하로 이용하여 등장성 운동을 반복하여 실시함으로써 근력 및 근지구력을 발달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운동강도 : 약 15~20회 반복, 근력 발달 약 6회 반복, 근지구력 발달 20회 반복 이상 체중을 이용한 등장성 운동 신체   [교차로협의회 - 07.08.28 09:26:32]

  • 한 여름철에도 사시나무 떨 듯 손발이 떨리고 시린 수족 냉증환자가 적지 않다. 게다가 여름만 되면 여기저기서 틀어대는 에어컨이나 선풍기는 냉증 환자에겐 최대의 적. 이 때문에 흔히들 ‘여름철 수족냉증=냉방병’으로 오인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수족냉증은 그 원인이 다양해 내 몸 속 질환을 알리는 ‘적색 경보’일 수 있다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8.27 10:25:25]

  • 개인별 요가가 되기 위한 자극법에는 ●힘이 빠진 곳에는 힘이 들어가는 자극을, 힘이 들어있는 곳에는 힘을 빼는 자극을 ●굳어있는 곳은 풀어지는 자극을, 느슨해진 곳은 단단해지는 자극을 ●벌어진 곳은 조이는 자극을, 조여진 곳은 벌어지는 자극을 ●더운 곳은 차가워지는 자극을, 차가운 곳은 더워지는 자극을 ●긴장된 곳은 순간  [교차로협의회 - 07.08.27 10:23:02]

  •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해야 일상이 행복하다. 자고 일어났는데도 몸이 무겁고 찌뿌듯한데다가 그것이 매일 반복된다면? 그야말로 사는 게 사는 게 아닐 것이다. 가뜩이나 잠 이루기 힘든 여름밤이면 잘 먹고 잘 사는 법은 바로 잘 자는 법이 아닐까 싶다. 그 쉽고도 어려운 ‘숙면’에 대해 알아보자. 온갖 기이한 기록이 가득한 기네  [교차로협의회 - 07.08.24 08:58:20]

  •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호소하는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가 어지럼증이다. 특히 노인들에게 흔한 증상으로 65세 이상에서는 약 30% 이상이 경험하며, 외래로 내원하는 환자 중 세 번째로 많은 증상이다. 나이가 들수록 점차 증가하여 75세 이상에서는 가장 많은 원인이 되기도 한다. 어지럼증은 중추 또는 말초 전정기관(평형감각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8.22 09:51:01]

  • 우리나라 성인의 40% 이상이 코를 골고 있을 정도로 코골이가 일상생활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하지만 코골이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도 되는 습관이 아니다.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인 것. 서울수면센터 홍일희 원장에게 수면무호흡증의 모든 것을 알아봤다. 수면무호흡증이란 무엇인가? 코골이는 숨을 쉴 때 숨구멍이  [교차로협의회 - 07.08.21 08:54:50]

  • ●운동방법 최근에 자동차 문화가 보급됨에 따라 운동량이 줄어들고 단기적인 정구나 골프로도 건강을 증진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운동은 폐활량을 높이고 땀을 흘리며 매일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어야만 심장병과 비만을 막는 비결이 될 수 있다. 중년의 운동으로는 체력수준이나 시간적인 여건을 고려해 볼   [교차로협의회 - 07.08.21 08:54:25]

  • 올들어 갑작스레 몸무게가 20㎏ 늘어난 회사원 ㄱ씨(36). 겉보기에도 뚱뚱해진 몸을 더 이상 방치했다가는 성인병에 걸릴 것 같아 최근 병원을 찾았다. 의사도 같은 의견이었다. 의사는 “치료와 운동을 병행, 몸무게를 줄이라”는 처방을 내놓았다. ㄱ씨는 그러나 처방전과 함께 받은 진찰료를 보고는 깜짝 놀랐다. 처방비만 2만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8.20 08:58:21]

  • 한국적 요가가 되려면 한국인들이 한국의 자연환경에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쾌적한 몸의 상태가 되도록 음과 양의 불균형을 없애주는 요가이어야 하는데 이런 요가가 되려면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기후풍토에 적응하는 것이 음성 쪽으로 치우쳐있는 경우에는 몸의 기능이 둔해져 있으므로 양성 행법의 요가를 해서 신체기능이 촉진되게끔 해주어  [교차로협의회 - 07.08.20 08:53:34]

  • ●운동효과 운동은 건강증진뿐 아니라 학업과 일상생활 사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고 자기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 보게도 하여 강한 자신감,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를 형성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청소년기의 운동은 근육, 폐, 심장, 순환기능이 향상시키며 비만을 예방한다. 신체 각 부분에 지속적인 운동 자극을 주어야 이  [교차로협의회 - 07.08.14 09:27:53]

  • 무더운 여름철에 야채나 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이유가 있다. 바로 이들 속에 다량 함유돼 있는 칼륨 때문이다. 여름철에 칼륨이 부족하면 혈압강하는 물론 신장결석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또 골밀도를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칼륨의 부족은 특히 근육경련, 창자마비 등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호흡근육 마비로 숨쉬기가 어려워지  [경향신문 기사·사진 제공 - 07.08.13 09:56:21]

  • 현대적 요가가 되기 위해서는 현대인들이 문명의 이기에 의지하는 삶을 살아온 결과 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졌으므로 이 약해진 저항력을 강화시켜주는 힘의 요가이어야 하고, 또한 현대인들의 삶은 육체활동보다는 정신활동이 많아서 몸의 중심이 위쪽으로 올라가게 되어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해결하려면 몸의 중심을 아래로  [교차로협의회 - 07.08.13 09:51:10]

  • “선생님. 허리 아파 죽겠습니다. 당장 수술 시켜주세요.” “저는 죽어도 칼 대는 수술은 안할 겁니다. 무조건 약이나 주사로 고쳐주세요.” 척추전문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 의사들의 의견은 듣지 않고 “내 몸은 내가 더 잘 안다”며 증상에 맞지 않는 치료법을 고집하는 환자들이 많다. 증상이 가벼워 수술 없이도 치료가 가능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8.08 08:54:19]

  • 여름철에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 중의 하나가 눈병이다. 휴가지를 비롯,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수영장 등을 찾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눈병이라는 후유증에 시달리기 일쑤다. 여름철 눈병은 특히 전염성이 강해 가족은 물론 다른 사람 눈까지 망치기도 한다. 여름철 눈병의 모든 것을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안과 정태영 교수의 도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8.07 08:53:56]

  • ●지금이 중요한 시기 사람은 누구나 유년기에서부터 노년기에 이르는 생활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지금의 청소년기는 일생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며, 제2의 탄생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에는 신체의 각 부위들이 급격하게 성장하는데 우선 육체적으로 성의구별이 뚜렷해지며 빠른 성숙이 이루어집니다. 골격과 근육, 체력 등의   [교차로협의회 - 07.08.07 08:51:20]

  • 나는 나의 요가를 해야 한다. 그렇다면 나의 요가란 어떤 요가인가? 그것은 내 몸의 나쁜 자세를 수정하여주는 요가로서 보편적으로 행하는 요가와는 달리 나에게만 필요하고 적합한 요가행법을 말한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요가를 해서 내 몸의 자세가 바르게 되면 이때는 내 안쪽에서 작용하는 자연치유력이 충분히 발휘되어지므로 건강  [교차로협의회 - 07.08.06 09:10:30]

  • ●심폐지구력 운동 심장과 폐는 우리가 활동하는데 필요한 영양과 산소를 운반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 기관이 튼튼하면 쉽게 지치지 않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게 된다. 1. 적합한 운동 : 달리기, 걷기, 줄넘기, 등산, 수영, 자전거타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 전신 운동 2. 운동량 : 한가지를 선택하여 옆사람과  [교차로협의회 - 07.07.31 09:50:24]

  • 건강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나빠진 자기건강을 회복시켜내는 최선의 방법은 어디까지나 자기가치를 믿고 그 가치를 실현하는 자기건강법이 되어져야 한다. 자기건강법이란 남의 건강법과는 달리 자기의 내재지(內在智)에 의해서 스스로 자기의 몸과 마음을 정돈하고 개발하며 강화시켜나가는 건강법을 의미한다. 이런 건강법을 행할 때  [교차로협의회 - 07.07.30 13:09:42]

  • ‘로봇 수술’이 대중화되고 있다. 정밀한 수술이 요구되는 외과 영역에서 관절을 비롯해 심장과 위, 전립선 등 수술에 로봇 활용이 늘었다. 미국은 이미 로봇을 이용한 수술이 전체 건수의 10%를 넘어섰다. 로봇 수술의 강점은 사람에 비해 오차가 극히 적고,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입력된 데이터를 계산해 정확하게 수술 부위를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7.27 09:02:50]

  • 55세 때부터 당뇨를 갖고 있던 ㄱ씨(62)는 평소 식이요법만 웬만큼 하면 혈당조절을 할 수 있겠거니 하며 지내왔다. 평소 다른 사람들에 비해 자주 피로감을 느껴왔고 식사조절을 하기는 하였지만 비교적 잘 먹고 마른 편. 1년 전 집 근처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통해 측정한 혈압도 138/92mHg로 정상범위에서 약간 벗어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7.25 09:17:21]

  • 어린이 운동의 필요성 허약하거나 비만한 어린이, 소심하고 남과 어울리지 못하는 어린이, 오락실에서 살다시피하고 텔레비젼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어린이, 날씬해지기 위해 끼니 거르는 어린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늦게까지 각종학원을 전전하는 어린이, 한결같이 바람직한 어린이상은 아니다. 운동은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능력과 태도를 기  [교차로협의회 - 07.07.24 09:01:52]

  • >> 한국의 숲, 한국의 명산 전북 순창·전남 담양 경계 ‘강천산’ 전북 순창군과 전남 담양군 경계에 있는 강천산은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린다. 깊은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과 절벽이 일품이다. 게다가 해발 583.7m로 그다지 높지 않아 사시사철 많은 등산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원래 강천산은 생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7.23 09:09:29]

  • 누구나 평생 몇 번은 경험을 하게 되는 현기증. 많은 사람들이 멀미를 비롯해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며, 불안하고 몸이 허공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곤 한다. 심한 경우에는 걸어갈 때 몸이 비틀거리거나 중심을 잡을 수 없고, 내 몸이나 주위가 빙글빙글 돌아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의 상황까지도 경험하곤 한다. 많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7.23 09:09:02]

  •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자기가치이다. 그 이유는 자기라고 하는 존재는 이 세상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존재로서 이미 자기완성 되어있기 때문이다. 자기완성이란 기본적으로 천인합일(天人合一)의 상태를 의미하므로 하늘의 위대한 가치가 자기 속에도 다 갖추어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를 천상천  [교차로협의회 - 07.07.23 09:06:20]

  • 비만과 운동량의 관계는 불변의 반비례다. 운동량이 부족하면 점점 더 살이 찌고 늘어나는 살들을 지탱해 주는 척추 역시 압박을 받게 된다. 운동량이 거의 없는 비만환자의 경우 척추를 지탱하는 근육이 약해지고 자세가 나빠지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실제로 디스크 환자 중 59%가량이 비만이라는 보고도 있다. 비만을 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7.20 09:08:20]

  • ② 증상별에 알맞는 호흡수정을 하려면? 증상이란 자기내부의 신이 건강을 좋게 하기 위하여 잘못된 호흡을 바른 호흡으로 바꾸어주라고 가르쳐 주는 신호이다. 따라서 그 가르침에 협력해야하는데 그 방법은 증상별로 호흡수정을 위한 자극의 강약, 속도, 장단 등이 달라야한다. 그렇지 않고 모든 증상에 똑같은 자극을 주게되면 호흡의  [교차로협의회 - 07.07.16 09:15:31]

  • 운동방법 운동은 유아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여 정서를 순화시키고 신체활동의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서 신체의 발육발달을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건강한 생활에 필요한 기초체력과 운동기능을 향상시켜 준다. 또한 운동놀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는 능력과 단체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행동규범과 협동정신을 길러준다. 연령에   [교차로협의회 - 07.07.16 08:43:54]

  • 선천적 저음(低音)으로 태어났거나 성장기 호르몬작용의 이상 또는 질병으로 인한 후천적 성대변형 때문에 자신의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로 고민인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여성인데도 마치 남자처럼 굵은 목소리를 갖고 있으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의 어려움은 물론 이미지나 성격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며 대인관계의 어려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7.12 09:09:20]

  • 체중감량에 성공하려면? ① 체중을 줄이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해본다. 목록을 작성해 보도록 한다. 가끔씩 그 목록을 보면 자극이 될 것이다. ② 식사일기를 매일 쓰도록 한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누구와 먹었는지, 또 그 시간에 느꼈던 기분을 함께 적도록 한다. 과식을 하게 되는 원인을 쉽게 밝  [교차로협의회 - 07.07.10 08:54:07]

  • 바른 호흡이란 완전호흡(자연호흡)으로서 호흡력이 강하고 전신으로 골고루 이루어지는 호흡을 말한다. 즉 머리도 내장도 손도 발도 호흡이 왕성하게 이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완전호흡이 이루어지게 되면 전신적으로 완전한 대사작용이 이루어지게 되므로 건강회복이 쉽게 되어진다. 따라서 성인병 치유의 핵심은 잘못된 호흡을 바른 호흡  [교차로협의회 - 07.07.09 09:03:54]

  • 국내에서 처음으로 급성 E형 간염환자가 발견됨에 따라 간염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경기 분당지역 병원에서 지난 5월 치료 중이던 급성간염환자에게서 E형 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알려져 있는 간염 바이러스는 A형, B형, C형, D형, E형 등인데 어느 것에 걸리든 나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7.03 09:02:45]

  • 식이요법 식이요법의 목표 1. 총 섭취 열량을 줄이도록 한다. 체중유지를 위해 하루에 필요로 하는 열량에서 500~800Kcal를 줄여서 섭취하도록 한다. 하루에 500Kcal씩 식사 섭취량을 줄이면 1달에 2kg 정도 체중을 줄일 수 있다. 2. 계획한 열량 내에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도록 한다.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거  [교차로협의회 - 07.07.03 09:01:21]

  • ·오른쪽 어깨가 올라가고 힘이 들어가 오른쪽 어깨로 호흡을 하고 있다. ? 오른쪽 어깨에 이상이 있고 과식을 하게 된다. ·왼쪽갈비뼈를 앞으로 내밀어서 왼쪽 가슴으로 호흡을 하고 있다. ? 심장기능이 약해서 냉체질이 되기 쉽다. ·양 어깨에 힘이 들어서 양 어깨를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폐의 상부로 호흡을 하고 있다. ? 폐  [교차로협의회 - 07.07.02 09:05:45]

  • 햇볕은 한여름이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손길이 자주 가는 것은 차가운 음료수병. 한 편의점의 조사에 따르면 음료수는 기온이 16도 이상일 때부터 판매가 급증하고 아이스크림과 맥주는 각각 23도와 26도가 넘으면 매출이 크게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가히 ‘음료수 천국’이라 할 만큼 다양한 종류의 음료수가 쏟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6.28 08:52:00]

  • 운동요법 식이요법과 더불어 적절한 칼로리가 소모되는 운동을 실시하는 것이 체중조절에 매우 중요하다. 비만의 정도가 심한 경우는 운동능력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체중이 부과되는 운동과 심장에 부하를 많이 주는 운동은 피해야 하고 비만의 정도에 따른 점진적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지방량을 감소시켜야 한다. 비만인들은 운동  [교차로협의회 - 07.06.26 09:04:57]

  • 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만 가장 알맞는 운동 법, 발상법, 호흡법, 식사법, 일하는법, 수면법 등이 따로 있다. 따라서 그것을 알고 그렇게 되도록 행하였을 때 안정이 주어지게 된다. 그러니까 자기에게 적합한 안정법은 남에게 적합한 안정법과는 다르므로 남이 행하는 것을 따라하거나 모방하게되면 자기에게는 무리자극이 되므로 자기  [교차로협의회 - 07.06.25 08:53:04]

  • 잠자는 모습을 체크하자! 밤새 같은 자세로 잠을 자면 몸 속 기관이 눌리게 되어 좋지 않다. 잘 때는 조금씩 움직이면서 자는 것이 좋은데, 왼쪽을 위로해서 자는 버릇을 가진 사람의 경우 위가 눌릴 확률이 적어 위궤양을 일으키는 일이 적다. 잘 때는 목과 허리가 편안해야 하는데, 다리를 조금 높게 하고 자거나 무릎에 베개를  [교차로협의회 - 07.06.22 08:57:42]

  • 직장인 김인수씨(33)는 주말마다 하는 축구 모임에서 공을 차다 왼쪽 무릎 근육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처음에는 단순 근육통이려니 생각하고 파스로 한 달을 버틴 김씨. 하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통증이 점차 심해져 견딜 수 없게 되자 결국 병원을 찾았다. 김씨의 검진 결과는 무릎 물렁뼈인 ‘반월상 연골판’의 손상.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6.19 09:06:59]

  •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비만은 물론 심장 질환 등의 병까지 야기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잠은 하루 동안 쌓였던 독소 배출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피부 재생이 이루어지는 시간으로 건강과 미용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 숙면을 도와주는 생활습관부터 요즘 유행하는 숙면 도우미 용품까지 ‘잘 자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교차로협의회 - 07.06.19 08:52:51]

  • 비만진단 기준 비만을 진단하기 위한 체지방 측정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실험장비가 없는 개인이 자신의 비만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간편한 방법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다. 1) 신체질량지수(BMI : Body mass index)는 체지방량과 상관관계가 매우 높다는 연구결과를 근거로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값(BM  [교차로협의회 - 07.06.19 08:52:00]

  • ·변화에 대하여 자연의 세계는 순간 순간 변화하고 있다. 자연의 세계에는 정지되어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일체무상(一切無常)이며 만물유전(萬物流轉)이다. 계절이 바뀌고 혈액이 흐르고 있다. 그러나 문화로 장식된 인간세계는 변화하지 못하고있다. 언제나 똑같은 의식과 행동과 숨결이 반복되고 있다. 이것을 변화시켜야 한다  [교차로협의회 - 07.06.18 09:07:49]

  • 음식을 먹고 배설을 하는 일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 때문에 질환이 있어도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넘기는 경우가 많고, 반면 저마다 특효를 봤다며 속설처럼 떠도는 수상한 정보들이 넘쳐나는 것도 사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를 가려서 취하는 현명함이 필요할 것이다.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6.12 09:10:25]

  • 비만증의 유형 1) 증식형 비만 증식형 비만은 지방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많은 경우로 특징지어진다. 성년기 동안에는 지방세포의 수가 비교적 변화되지 않으므로 성인이 가지고 있는 지방세포의 수는 성장기 동안에 결정된 것이며, 비만에 대한 잠재성은 청소년기 후반까지 거의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정상적인 체중을 가진 사람의 지방  [교차로협의회 - 07.06.12 09:07:56]

  • 네살배기 개구쟁이 경준이는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다 떨어져 오른팔을 다쳤다. 엄마는 경준이가 평소 뛰노는 것을 좋아해 여기저기 부딪치기도 자주 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나 경준이 팔은 부어오르며 통증이 심해져 급히 병원을 찾았다. 엑스레이로 확인한 결과 오른팔이 부러졌다. 아이들의 바깥 활동이 많아지면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6.11 09:08:54]

  • 요가의 어원(語源)은 ‘결합하다’에서 유래되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무엇과 결합하는 것인가 하면 인간이 자연(自然)과 결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왜 인간이 자연과 결합해야 하는가? 하는 것을 알려면 먼저 ‘자연이란 무엇이며 어떤 상태인가?’에 대해 알아야하는데 자연이란 글자 그대로 스스로의 힘으로 그렇게 되어지는 것을 말한다  [교차로협의회 - 07.06.11 09:07:19]

  • ‘전기용품안전관리법’에 의거해 전기 매트 등의 최고 표면온도는 60℃ 이하(온도 조절 장치가 있는 경우 85℃ 이하)로 규정돼 있으나 소비자 요구 등으로 인해 대다수 제품이 기준 온도를 초과했다. 따라서 전기 매트 등의 온도조절기는 현행 단계 표시 방식을 온도 표시 방식으로 변경하거나 단계와 온도를 함께 표시하며, 관련법  [교차로협의회 - 07.06.07 10:15:38]

  • 비만증이란? 생활이 편리해짐에 따라 섭취하는 에너지보다 사용하는 에너지가 적어 그 결과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바뀌어 몸안의 여러 부분, 특히 피부 밑의 조직이나 뱃속에 기름기가 쌓이게 되어 체중이 증가하는 현상이며, 일종의 질병으로 간주되고 있다. 비만증이란 영양섭취는 늘고 신체활동은 감소하여 인체에너지의 공급과 소비의  [교차로협의회 - 07.06.05 09:06:47]

  •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전체 우리나라 총 인구의 9.3%를 차지한다. 노인들은 신체적 기능이 떨어져 건강기기를 많이 사용하지만 관련 정보나 소비자의 능력이 부족해 피해를 입을 가능성도 크다. 특히, 노인들은 기기의 기능이나 성능을 정확히 모르고 잘못 사용할 가능성도 높아 건강기기  [교차로협의회 - 07.05.31 09:09:04]

  • 운동시간 1일 총 소비열량의 약 10%에 해당하는 소비열량을 1일 운동량으로 정하여 실시하는 것이 안전하다. 운동강도를 최대산소섭취량의 50~70%로 한다면 20~45분 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짧으면 원하는 효과를 얻기 어렵고 반대로 너무 길면 골격근 손상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제Ⅰ형 당뇨병 환자들은 매일   [교차로협의회 - 07.05.29 09:01:28]

  • 갑자기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몸은 더 많이 지친다. 스펀지 같이 축축 처지는 피곤한 몸을 추스르려 운동을 시작할까도 싶지만, 일에 치이느라 시간 내기도 녹록지 않다. 하지만, 생활 속의 작은 습관만 바꾸더라도 예전과 다른 몸 상태로 변신이 가능하다. 내가 모르고 지나쳤던 작은 생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5.25 09:09:40]

  • 보라(紫)색(혹은 검정색) 식품_보라색 당근, 보라색 양배추 등 “혈압이 높거나, 갑자기 시력이 나빠진 수험생들에게 필수” 보라색이나 검은색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영양소는 안토시아닌이다. 이것은 빛의 자극을 전달하는 로돕신 재합성 촉진 효과가 있어, 시력 회복 효과를 발휘할 뿐 아니라 시력 저하나 망막 질환을 예방하는   [교차로협의회 - 07.05.22 08:53:15]

  • 보라(紫)색(혹은 검정색) 식품_보라색 당근, 보라색 양배추 등 “혈압이 높거나, 갑자기 시력이 나빠진 수험생들에게 필수” 보라색이나 검은색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영양소는 안토시아닌이다. 이것은 빛의 자극을 전달하는 로돕신 재합성 촉진 효과가 있어, 시력 회복 효과를 발휘할 뿐 아니라 시력 저하나 망막 질환을 예방하는   [] - 07.05.22 08:52:58]

  • 운동요법 운동요법은 식사요법과 함께 당뇨 조절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관리법이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 체내 세포들이 포도당을 잘 이용할 수 있게 되며 혈관의 노화를 방지해 주고 비만을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운동의 종류 ◎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I형) : 유산소성 운동인 걷기, 조깅,   [교차로협의회 - 07.05.22 08:52:34]

  • 색깔에 따른 채소 선택 방법 효과적인 채소 섭취를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 가장 손쉬운 방법은 채소의 색깔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다양한 채소의 색은 ‘파이토케미칼’이라는 성분에 의해 결정된다. 파이토케미칼은 채소의 색깔만큼 영양소가 다양하다. 또 채소의 색을 결정짓는 성분은 각각의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 그 색깔  [교차로협의회 - 07.05.18 09:09:23]

  • 몇달 전부터 자꾸 눈이 침침하다고 혼잣말을 하시는 어머니. 돋보기 없이는 신문도 못보시는 아버지를 안과에 모셔가기로 계획을 세웠는데, 큰 병이 아닌 이상 병원이라면 손사래부터 치시는 부모님을 설득시키기가 만만치 않다. 자료 검색을 하다 보니 실명까지 갈 수 있는 녹내장 같은 치명적인 안과질환도 있다는데, 어떻게 부모님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5.16 09:35:07]

  • 채소의 색깔은 각각의 성분과 영양소를 드러낸다. 때문에 특정 색의 채소를 즐겨 먹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양을 섭취하더라도 여전히 부족한 영양소가 있게 마련이다. 꽁꽁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는 초봄에는 어느 때보다 채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채소에 대한 관심 이제 ‘웰빙’이라는 단어는 전혀 어색하지 않다. 웰빙과   [교차로협의회 - 07.05.15 08:55:45]

  • 당뇨병의 합병증 급성 합병증 당뇨병에 의한 급성 합병증은 지나치게 혈당이 높아져서 일어나는 고혈당성 혼수와 반대로 혈당이 너무 낮아서 일어나는 저혈당성 혼수를 들 수 있다. 급성 합병증의 하나인 케톤산증은 인슐린의 결핍으로 인하여 당질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할 수 없을 경우 이를 대신하여 지방으로부터 에너지를 얻어내야 하는데  [교차로협의회 - 07.05.15 08:55:12]

  • 암 예방 위해 검사 받으러 갔다가 대장천공 대장조영술 후 3개월 뒤 암 진단 58세 문모 씨는 뇌졸중 환자로 항문 출혈이 지속돼 대장조영술을 받았으나 별 이상이 없다고 했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3개월 뒤 복부 컴퓨터촬영 및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았고 S결장암 및 암이 전이된 상태로 진단받았다. 대장 검사 후 두 번째로   [교차로협의회 - 07.05.10 08:51:58]

  • 똑똑해진 ‘소비자’들은 더 이상 무조건 성형외과로 가지 않는다. 자신의 결점이 무엇이고, 어떤 개선 방법이 있는지를 다각도로 알아보는 것이 추세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치과에서 하는 얼굴 성형’에 새로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성형도 하나의 의술인 만큼 균형과 순서에 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 특히 치아와 관련 있는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5.09 09:32:42]

  • 당뇨병의 증상 다갈, 다음, 다뇨의 증상이 나타나면 일단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췌장이 인슐린 분비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여 인슐린 준비가 부족하여 생기는 당뇨병을 제1형 당뇨병(인슐린 의존성 당뇨병) 이라고 한다. 인슐린이 정상으로 분비되더라도 인슐린의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발생하는 당뇨병을 제2형  [교차로협의회 - 07.05.08 09:17:28]

  • 지난주 갑작스러운 마비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이모 주부(54)는 뇌졸중 진단을 받아야 했다. 평소 가벼운 어지럼증이 있었지만 ‘별거 아니겠지’ 하고 넘긴 것이 화근이었다. 뇌경색으로 인해 어지럼증이 생겼었으나 환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다고 한다. 결국 반신마비 증세가 오고 나서야 병원을 찾았지만 이미 뇌경색은 상당히 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5.03 09:04:35]

  • 암 예방 위해 검사 받으러 갔다가 대장천공 암은 한국인의 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한다. 그 중에서도 최근 식생활 습관이 서구화되면서 대장암의 발생률과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한 대장내시경 검사가 중·장년층 사이에서 정기 건강검진의 필수 항목으로 자리 잡을 정도로 보편화되고 있다. 대장내시경   [교차로협의회 - 07.05.03 09:02:03]

  • 중소기업 사장인 김모씨(56)는 요즘 극심한 허리 통증에 화까지 겹친 상태다. 50대 초반에 시작된 요통이 심해져 최근 병원을 찾아 검사한 결과, 디스크 진단과 함께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을 들었다. 하지만 선뜻 수술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우선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받아 보고 그 결과에 따라 수술 여부를 결정키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5.01 09:03:37]

  • 당뇨병이란? 인슐린 작용 부족으로 생기는 당대사 질환으로서 고혈당이 되어 소변으로 배설되는 질병이다. 식사 후에 혈액 속에 당분값이 올라가면 당분은 세포안으로 들어가 직접 에너지로 만들어지거나, 그렇지 않으면 당원이나 지방으로 전환되어 혈당을 유지한다. 혈당조절 과정에서 혈액속의 당분을 세포안으로 들여보내는 역할을 하는   [교차로협의회 - 07.05.01 09:01:11]

  • 산이며 강변이며 공원마다 가볍게 운동을 즐기는 인파들로 넘쳐난다. 하지만 심장질환자들에게는 이마저도 ‘그림의 떡’으로 여겨지기 쉽다. 운동이 심장에 무리를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운동은 심장 건강을 위해 오히려 필수적이다. 한림대의료원 한강성심병원 순환기내과 박우정 교수는 “수많은 운동 중에서도 심장전문의들이 입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4.26 08:52:38]

  • 만성 기관지염의 증상 기침과 가래가 주 증상이며 대개아침에 제일 심하다. 실제적으로는 만성 기관지염 환자의 10%정도에서만 호흡곤란을 호소하게 되며 기관지염이 심해지면 폐성심과 호흡부전이 반복될 수 있다. 만성기관지염의 진단 진단은 진찰 외 흉부 방사선촬영검사, 폐기능검사등을 시행해 볼 수 있다. 운동요법 (1) 운동기본  [교차로협의회 - 07.04.24 09:02:16]

  • >> 염분 많거나 인스턴트 식품은 금물 입덧은 임신을 알리는 신호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불행했던 가정의 행복 메신저다. 그러나 마냥 좋기만 한 입덧일까. 임신부의 50~80%가 겪는 입덧은 아이를 가졌다는 기쁨에 당연히 감수해야 할 일로 치부되기에는 큰 고통이 따르며 심하면 입원치료까지 받아야 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4.23 09:13:50]

  • ‘봄’은 낭만의 계절일까. 남녀노소 누구나 꽃피는 봄날엔 봄을 타게 마련. 하지만 봄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촉촉하지 않다. 한겨울보다는 덜 하지만 여전히 건조한 날씨에 우리의 몸은 곳곳에서 목마름을 호소한다. 인체 각 부위별로 나타나는 건조증 증세와 치료에 대해 알아보자. ▲‘입에 침이 마른다’ 구강건조증 -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4.17 09:14:44]

  • 기관지 천식(2), 만성 기관지염 (3) 운동강도 - 최대심박수의 75~85% 정도까지 가능하다. - Vo2 max의 65~75% 까지 가능하다. (4) 운동시간 15~60분 정도를 실시한다. (5) 운동빈도 일주일에 3~5일 정도 실시한다. (6) 운동 시 주의사항 ① 사전에 준비운동을 실시한다. ② 추운 새벽이나 밤을  [교차로협의회 - 07.04.17 09:11:10]

  • 지금 나는 우울하다. 맛있는 아침잠을 빼앗아간 코르티솔 씨, 그리고 밤사이 나를 떠나버린 세로토닌 씨 때문이다. 하지만 곧 행복해질 것이다. 이 글을 마치는 순간 도파민 씨가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외국인 같은 이름을 가진 이들의 정체는 호르몬이다. ‘희로애락애오욕’의 배후엔 내 핏속에서 릴레이 경주를 하는 호르몬들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4.16 09:11:01]

  • 봄철이 되면서 다시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개구리마냥 준비운동 없이 바로 뛰었다간 다치기 십상. 겨우내 움츠렸던 근육이나 관절을 사전 준비운동 없이 무리하게 사용하다 보면 손상을 입게 된다. 봄철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인 발목염좌는 ‘등산 중 내리막 걸음걸이가 불안정한 상태로 하산’하거나 ‘제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4.16 09:08:36]

  • 기관지 천식이란? 숨길(기관지)에 발생하는 염증상태로 인하여 숨길을 싸고 있는 벽의 조직이 붓고 근육층이 경련을 일으켜서 숨길이 좁아져 기침, 쌕쌕거리는 숨소리,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이다. 기관지 천식의 원인 숨을 쉴 때 쌔액쌔액 하는 소리가 나는 천명과 호흡곤란이 발작적으로 되풀이되다가 몇 시간 후에 가라  [교차로협의회 - 07.04.10 08:51:35]

  • 꽃가루가 날리고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과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는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에게는 괴로운 기간이다. 특히 호흡기의 발달 과정에 있는 어린이의 경우에는 연령에 따라 천식 증상 발현이 다를 수 있고, 면역력이 약해 환경에 의한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부모의 세심한 주의를 통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4.09 08:52:40]

  • 새 집이 호흡기 점막과 후각기능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이나 건물을 새로 지을 때 사용되는 건축자재와 접착제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은 다양한 신체 이상 증상을 나타내는 새집증후군을 일으킨다. 이러한 새집증후군은 두통, 어지러움, 손발저림, 호흡곤란, 피부질환뿐 아니라 콧속 점막을 자극해 알레르기성 비염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4.06 09:15:14]

  • 부모와 자녀 모두 새 학년 및 학급에 적응하기 바쁜 요즘, 자녀들의 건강도 챙겨야 할 필수 요소다. 특히 한창 성장기에 있는 자녀들의 척추 상태는 빠뜨리지 말아야 할 체크 사항. 흔히 10대는 척추질환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PC 및 학습 자세가 바르지 못하거나 피겨스타 김연아 선수처럼 과다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4.04 11:22:10]

  • 심근경색증이란? 심근경색증(myocardial infarction)이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히게 되는 것을 말한다. 또한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혀서 혈액의 순환이 단절되며, 심근의 부위가 허혈성 괴사를 일으키게 되는 것을 뜻한다. 심근경색증의 원인 동물성 지방질의 섭취, 신체활동의 부족, 과체중, 긴장과 스  [교차로협의회 - 07.04.03 09:02:57]

  • 몸 속 신진대사를 조율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는 무엇일까. 비타민이다.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만 한다. 특히 봄에는 겨울을 나는 동안 체내의 비타민 소비가 많아졌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비타민을 챙겨 먹어야 한다. 음식으로 섭취한 영양소들이 몸 속에서 유용하게 이용되는데 비타민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27 09:15:00]

  •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 - 육류, 치즈, 버터, 달걀과 같이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식품의 섭취를 줄이도록 한다. - 과일, 양파, 가지, 대두와 같이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식품을 자주 섭취한다. - 당뇨와 혈압 관리를 철저히 한다. - 식사 조절과 적절한 운동으로 비만증을 예방한다. -   [교차로협의회 - 07.03.27 09:10:17]

  • 봄철 수험생들의 건강관리 기본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체력적으로 미진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것이다. 입맛이 떨어지는 것도 춘곤증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따라서 기를 보충해주고 입맛을 돋우는 식이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기운을 북돋는 데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육류보다는 생선이나 곡류를 통해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과 두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23 09:14:07]

  • 인대나 근육의 이상으로 통증이 오는 근골격계 질환은 많다. 어깨에 오는 오십견을 비롯해 팔꿈치에 오는 테니스 엘보, 발바닥에 오는 족저근막염 그리고 무릎 관절에 오는 퇴행성 관절염 등이 대표적인 질환이다. 통증은 자유신경종말(free nerve ending)에서 느끼게 되며 관절낭이나 인대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오십견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23 09:13:00]

  • [학생들 ‘꾸벅꾸벅’ 집중력 저하 … 오후의 나른함 이기기] 춘곤증이 밀려오는 봄이다. 학생들도 졸음과의 전쟁을 피하기 어렵다. 10~20분 짧은 낮잠을 자고 나면 한결 가뿐하겠지만 집중력이 필요한 수업시간에 그럴 수는 없는 노릇이다. 눈꺼풀은 무거워지며 칠판과 교과서를 가리고, 필기구를 쥔 손에서 힘이 빠져나가면 수업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22 09:03:05]

  • 대학생 ㄱ양은 얼마 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분명히 똑바로 선 자세였음에도 불구하고 골반이 삐뚤어진 상태였기 때문이다. 삐뚤어진 골반은 육안으로도 확실하게 보일 정도였다. 다음날 병원을 찾아 검사를 해 본 결과 골반변위는 물론 척추까지 휘어진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 평소 운동량도 적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21 09:24:36]

  • 동맥경화증이란? 동맥경화란 혈관벽에 지방질이 쌓여서 혈관벽이 점점 두꺼워지고 피가 흐르는 직경이 점점 좁아지는 상태를 말하는데, 그 직경이 0.03mm정도의 머리카락 같이 가는 혈관이기 때문에 혈관벽에 지방질이 약간만 쌓여도 피가 흐르는 구멍이 막히기 쉽다. 만약 갑자기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거나 운동을 하려고 하면 심장에  [교차로협의회 - 07.03.20 08:53:38]

  • 나는 왜 머리가 나쁠까. 갈수록 왜 더 나빠질까. ‘머리’ 때문에 고민이라면 우선 자신의 ‘뇌’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나는 뇌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근거가 불분명한 속설에 이끌려 노력도 없이 부모님이나 나이 탓을 하며 지내진 않았는지, 어릴 적 했던 IQ검사 결과로 뇌에 대한 평가를 끝내버린 건 아닌지…. 전문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16 09:11:01]

  • 우리 몸의 혈액을 걸러서 노폐물을 오줌으로 배설시킨다. 수분과 전해질 평형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작용을 받아 몸의 내부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며, 적혈구 생성호르몬 및 활성화 비타민D 등을 분비하기도 한다. 신장의 역할이다. 따라서 신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러한 신장 기능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고, 흔히 나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14 09:28:55]

  • 뇌졸중시의 응급처치 - 절대안정 - 기도의 확보 - 아무것도 먹지 말것 - 마비가 오지 않는 건강한 쪽을 밑으로 해서 누인다. - 체위를 자주 변경해 주어야 한다. - 의치를 제거하고 입속은 자주 청결하게 해 주어야 한다. - 배변 및 배뇨 운동요법 (1) 운동종류 가능한 다른사람과 직접적으로 능력이 비교되지 않는 등산,  [교차로협의회 - 07.03.13 08:48:42]

  • 최근 올림픽과 세계 육상연맹 등 스포츠단체 인사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습니다. 강원도 평창에서 유치하고자 하는 동계올림픽 시설을 보기 위해 국제 올림픽위원회 관계자들이 우리나라를 찾았으며, 대구에서 열고자 하는 세계 육상대회 시설을 살피기 위해 세계육상연맹 소속 평가단이 방문했습니다. 강원도와 대구 주민들은 이들 스포츠단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12 09:05:37]

  • 요즘 인기있는 스타들은 누리꾼들이 그린 ‘뇌구조’ 그림을 하나씩 갖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행동으로 미루어 그린 ‘상상도’라고 할 수 있죠.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야동순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순재씨의 머릿속에는 ‘야동(야한동영상)’이 큼지막하게 자리잡고 있고, ‘무한도전’에서 ‘호통개그’로 유명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12 09:05:08]

  • 봄이 다가오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계절이 변화하면서 나타나는 ‘춘곤증’ 정도로 가벼이 여기고 비타민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피로라는 증상은 과로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증상이고, 쉬면 좋아지기도 한다. 하지만 피로 증상을 그대로 놔둘 경우 평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12 09:04:22]

  • 침실의 온도는 숙면에 중요한 요인이다 실내 온도가 더운 것 보다 약간 서늘한 것이 숙면에는 도움이 된다. 대신 잠들면 체온이 낮아지기 때문에 이불은 따뜻하게 덥는 것이 정석. 수면 시 가장 좋은 실내 온도는 집 안과 바깥의 온도차이가 7도 정도날 때. 그 이상이 되면 체온 조절 능력이 균형을 잃게 된다. 겨울에는 18~1  [교차로협의회 - 07.03.06 09:03:19]

  • 뇌졸중이란? 노년기 이전의 장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뇌졸중은 산소공급을 받는 뇌혈관이 차단되거나 터지게 됨으로써 발생되는 병으로 일반적으로 중풍이라고 한다. 뇌졸중은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뇌혈증)으로 나뉜다. 출혈성 뇌졸중은 과도 또는 흥분으로 혈압이 더욱 높아지면 변성된 뇌동맥벽이 이겨내지 못하고 파열  [교차로협의회 - 07.03.06 09:02:46]

  • 연골손상에 대한 복구 방법으로 자가연골세포배양 이식술이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환자 본인의 무릎에서 관절경을 통하여 필요 없는 연골세포를 소량 채취, 2~6주 정도 특수공정 하에 연골세포를 수백배로 증폭 배양한 후 배양된 연골세포를 손상된 연골에 주입하는 시술법이다.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박사는 “연골에는 혈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3.02 09:25:33]

  •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 잠들기 전 무언가 먹는 것은 숙면의 적. 술이나 담배는 당연히 안된다. 대추차, 솔잎차, 둥글레차 등의 너무 뜨겁지 않은 차와 따끈하게 데운 우유 정도는 숙면에 도움이 된다. 잠들기 한 시간 전쯤이라면 바나나를 먹는 것도 좋은데, 바나나에는 수면 리듬을 조절하는 멜라토닌 생성을 돕는 물  [교차로협의회 - 07.03.02 09:23:00]

  •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비만은 물론 심장 질환 등의 병까지 야기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잠은 하루 동안 쌓였던 독소 배출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피부 재생이 이루어지는 시간으로 건강과 미용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 숙면을 도와주는 생활습관부터 요즘 유행하는 숙면 도우미 용품까지 ‘잘 자는 방법’에 대한 보고서.   [교차로협의회 - 07.02.27 08:46:50]

  • 운동요법 (1) 운동종류 산책, 조깅, 수영, 에어로빅, 스키, 사이클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권장한다. (2) 운동강도 운동 강도는 유산소 운동을 권장하게 되니까 최대 체력의 60%정도의 운동 강도면 적절하다. 개인에 따라서 40∼70% 사이의 강도를 택하면 된다. 보통 운동을 하다가 자주 사로잡히는 착각이 더 힘들게 하  [교차로협의회 - 07.02.27 08:46:20]

  • 쌍춘년인 지난해 결혼 특수를 누린 데 이어 하나 둘 날아드는 청첩장이 결혼 시즌임을 알리고 있다. 본격적인 결혼 시즌이 시작되면서 종합병원에는 건강진단을 받으려는 예비 신혼 부부들이 부쩍 눈에 띈다. 결혼 준비로 무척 바쁜 젊은 예비부부에게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혼수품, 신혼 여행, 궁합보다도 가장 중요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2.23 09:03:33]

  • 뇌졸중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성인 사망의 주요 원인 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크게 뇌경색과 뇌출혈로 구분할 수 있으나 둘 다 발병 과정이 워낙 급박해 자칫 사망하거나, 사망하지 않더라도 심각한 후유장애를 동반하기 쉬운 무서운 병이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뇌경색 발병 후 3시간 이내에 혈전용해제를 투여하거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2.22 09:01:13]

  •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결혼해 아이를 낳은 후에도 직장에 계속 다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탁아 시설로 인해 ‘직장맘’에게 육아문제는 큰 고민거리다. 직장과 육아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성들의 안타까운 현실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이 바로 친정 어머니. 회사에 다니면서 아이를 돌보게 되면 누구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2.21 09:22:32]

  • 고혈압 증상 (1) 두통 (2) 현기증 고혈압을 치료받고 있는 환자가 일시적으로 현기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는 강압제 사용에 의한 기립성 저혈압 , 즉 갑자기 일어설때 일시적으로 혈압이 떨어져 현기증을 느끼는 것이다. 고혈압자체에 의하여 현기증이 발생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고혈압 예방과 치료를 위한 생활습관  [교차로협의회 - 07.02.20 09:05:03]

  • >> ‘모공 각화증’ 관리 조심조심 대학생 이모씨(19·여)는 몇 년 전부터 양쪽 팔뚝에 여드름처럼 돋아난 닭살 때문에 반팔 티셔츠 입기를 꺼려왔다. 미관상 보기 싫을 뿐 아니라 남들에게 지저분한 이미지로 비칠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겨울의 건조해진 환경 때문에 피부를 긁적긁적 하게 되면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2.15 08:57:59]

  • 고혈압이란? 고혈압(hypertension)은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위험인자로서, 특히 순환기계 퇴행성 질환의 근원적인 원인이 되는 만성질환이며 혈압은 치명적인 뇌졸중(중풍), 심장병, 신장질환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혈압의 원인 ·본태성 고혈압 발생원인을 잘 모르는 고혈압으로 고혈압환  [교차로협의회 - 07.02.13 09:26:08]

  •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질환 가운데 하나인 퇴행성 관절염.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연령층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다. 스키, 인라인스케이트, 스쿼시 등과 같은 활동적인 운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못된 자세로 장시간 일을 했을 때, 또는 비만 등의 이유로 무리하게 관절을 사용하는 것이 이유다. 따라서 연골이 일찍 닳아 없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2.09 09:08:02]

  • 지난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주의를 받은 ㄱ씨(35·남)는 올해 초 운동과 식이요법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업무상 회식 자리가 많아 이 결심은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였다. 친척 중에 심혈관질환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있어 콜레스테롤 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유전적으로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2.08 09:10:02]

  • 운동요법 운동이 고지혈증을 치료할 수 있는 이유는 근육중에 있는 지질단백인 리파아제라는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작용하여 중성지방의 분해를 촉진시키고 에너지의 소비를 늘리며 이때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행하더라도 저지방식 식이와 흡연, 커피 등의 기호식품의 제한을 병행해야 한다.   [교차로협의회 - 07.02.06 08:47:00]

  • 병원을 찾는 환자들 가운데 감기 다음으로 많은 질환이 허리통증이다. 통계에 따르면 한평생 사는 동안 허리통증을 경험할 확률이 80%에 이르며, 45세 이하의 사람들에게서 일을 못하게 만드는 가장 흔한 이유가 허리통증이다. 세연통증클리닉의 최봉춘 박사는 “허리뼈는 보통 5개이지만 4개나 6개인 사람들도 있다”며 “각각의 허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30 09:06:13]

  • 고지혈증이란? 혈중에 지질이 높아져 있는 상태를 고지혈증(hyperlipidemia)이라고 한다. 혈장지질 중에서 특히 임상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증가이다. 고지혈증은 일반적으로 뚜렷한 증상이 없고 비만, 당뇨, 심장병, 동맥경화증, 고혈압 등을 수반하거나 어깨결림, 두통이 있을 때 발견되는데 최  [교차로협의회 - 07.01.30 09:04:45]

  • ‘타다닥’. 겨울철만 되면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있다. 바로 정전기. 옷을 입거나 차를 탈 때, 악수를 할 때 찌릿한 느낌 때문에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정전기는 건조한 공기 중에 미처 흡수되지 못한 전기가 적절한 유도체를 만나면 한꺼번에 방전되기 때문에 일어난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정전기의 전압은 전류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29 08:44:43]

  • 겉보기에는 우울증이나 실제로는 조울증인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신경정신과 전덕인 교수팀이 최근까지 5년 동안 신경정신과에 입원한 조울증 환자 131명을 분석한 결과, 33명(25.2%)이 발병 초기에 우울증으로 시작되었으며, 27명(20.6%)의 환자는 과거에 우울증 치료를 받은 적이 있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26 09:02:32]

  • 운동종류 위장 질환에는 가벼운 조깅, 걷기, 수영 등의 운동을 권할 수 있으며 계단 오르내리기나 등산은 소화 불량 해소에 큰 도움을 준다. 운동시간 위가 약한 사람은 운동을 공복에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식후에 운동을 할 경우는 식후 3시간은 경과해야 한다. 그러나 가벼운 산보 정도는 식후에도 가능하다. 운동 시 주  [교차로협의회 - 07.01.23 09:04:24]

  •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은 당해 본 사람만이 안다. 성경에 나오는 ‘욥’이란 인물은 악창이라는 피부병에 걸려 기와조각으로 몸을 긁었다고 한다. 피부질환 중에서도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을 참지 못해 심하게 긁게 되고 이로 인해 피부가 손상되면 더 가려워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질환이다. 국민의 15%에서 발생할 정도로 최근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19 09:02:04]

  • 〈사례1〉 40대 초반 박모씨는 언제부터인가 조금만 무리를 하면 심장이 돌처럼 딱딱하게 굳는 듯한 느낌과 함께 가슴 부위의 통증으로 이틀이 멀다 하고 병원을 찾았다. 병의 원인을 알기 위해 CT에서부터 MRI, 복부 초음파, 심초음파 등 각종 영상촬영은 물론 심전도와 대장 및 위 내시경 검사까지 받았지만 모두 이상이 없다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17 09:23:17]

  • 위장을 보호하는 생활 수칙 - 소화 불량이나 통증, 복부 불쾌감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레 큰 병으로 속단한다든지, 가볍게 취급하면서 손쉽게 약을 사 먹으면서 그때그때 넘기는 경우 모두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먼저 진단을 받고 기질적인 병이 아니라는 진단이 나오면 식생활과 운동을 실천하는 생활개선 요법으로 치료  [교차로협의회 - 07.01.16 08:49:52]

  •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상한가를 치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목욕’이다.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온천욕을 중심으로, 미국과 유럽에서는 스파, 발네오테라피, 미네랄 치료 등의 이름으로 최근 활황을 이루고 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는 “목욕 용품들도 다양해져 이젠 집에서도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며 “질병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10 09:31:35]

  • 위장병이란? 생체기능은 정서상태에 의해 지대한 영향을 받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위장계 질환의 대부분(소화성 궤양, 궤양성 대장염, 변비, 과민성 대장 증상)이 기본적으로 정서장애로 인하여 나타날 수 있다. 그뿐아니라 일반적으로 위장계 증상이 있는 경우 이로 인해 정서적 불안이 다시 초래되므로 위장계 질환은 악순환을 계속하  [교차로협의회 - 07.01.09 08:44:20]

  • 한 해가 가고 새해가 오듯, 지난 길을 덮고 새 길이 난다. 뒤돌아볼 때 비로소 추억이 되듯, 뒤안길이 되어야 풍경이 보인다. 추억도 풍경도, 한발짝 물러나야 더 잘 보이는 법. ‘옛길’이란 이름표를 달고 나서야 알았다. 백두대간을 넘나드는 동서교통로는 설악의 준봉을 휘감고 바다로 달려가는 눈길이었다. 미시령은 이제 ‘옛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08 09:10:31]

  • ◇적게 먹고 운동량을 늘려라. 두말 안해도 잔소리다. ◇현상태 파악부터=다이어트 일기를 쓴다. 체중, 신체 사이즈를 1주일에 한번씩 측정해 기록한다. 음식 먹은 시간, 종류, 칼로리를 적어 둔다. 음식 칼로리는 델리쿡(www.delicook.com), 차병원(http://health.chamc.co.kr) 홈페이지에서 확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08 09:07:39]

  • ‘즉석’은 잊어버리자[새해결심(1) 식습관 바꾸기] 올해도 어김없이 다이어리 첫장에 썼다. ‘자기계발’ ‘금연’ ‘다이어트’ ‘건강’ ‘1억 모으기’…. 새해 아침마다 마음 먹지만 한번도 연말까지 지켜본 적이 없는 새해 결심. 한번 더 ‘작심삼일’로 끝낼 순 없다. 새해결심 지키기, 전문가들이 조언했다. ◇포장지 뒷면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08 09:06:44]

  • 오후가 되면 유난히 발이 붓고 저리다, 조금만 서있어도 다리가 무겁고 쉽게 피곤해진다, 자다가 자주 쥐가 난다…. 평소에 이런 증상에 시달린다면 요즘 한창 유행하는 스키니진이나 겨울바람막이용 내복은 피해야 할 듯하다. 이는 하지정맥류의 초기 증상으로, 꽉 죄는 옷을 입으면 다리로 이어지는 혈관을 압박해서 혈액순환을 방해함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05 09:19:12]

  • 노령인구의 급증과 허리수술의 비약적인 기술발전으로 후유증 및 위험이 크게 줄면서 수술환자가 크게 늘었다. 하지만 지금은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하지는 않는다. 척추환자에서 꼭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전체의 10% 정도로 알려져 있다. 나머지 환자들에게는 단순한 물리치료 이상의 보다 적극적인 치료법이 꼭 필요하며,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03 09:27:21]

  • 일상에서 벗어난 당신, 신나게 스키 타러 가기 전에 피부 생각도 좀 하자. 무방비 상태로 찬 바람과 눈에 반사되는 태양 광선을 그대로 받는다면 피부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스키를 맘껏 즐기고도 여전히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스키를 즐기기 전후에 꼼꼼한 피부관리가 필수적이다. -꼭 챙겨야 하는 스키장 필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02 09:43:05]

  • (2) 운동요법 주로 빠르게 걷기, 조깅, 등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폐기능이 좋아지고 몸의 구석구석에까지 산소가 전해져 병에 대한 저항력이 생긴다. 간장병의 운동요법은 서서히 체력을 길러나가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자기 페이스대로 운동량을 가감할 수 있어야 한다. 승부를 다투는 운동은 금물이다. (3)   [교차로협의회 - 07.01.02 09:40:27]

  • 2007년 달력을 보며 이런저런 중요한 계획을 세웠거나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새해에는 ‘담배 끊어야지’ ‘다이어트를 시작해야지’ ‘술을 줄여야지’ ‘운동을 본격적으로 해봐야지’ 등등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짐을 하기도 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 한다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새해에는 월별로 주의해야 할 사항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2.28 09:14:21]

  • 겨울에는 날씨를 핑계로 평상시 운동을 해왔던 사람조차 운동을 접기 쉽고, 일상적인 활동량도 줄게 되어 섭취 칼로리가 소비 칼로리보다 많기 쉽다. 아울러 연말연시 모임, 크리스마스, 설날 등이 있어 과음, 과식하게 된다. 따라서 겨울에 2~3㎏ 정도 체중이 느는 것은 양호하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하지만 아래로 늘어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2.27 09:43:55]

  • 이럴때는 조심! 1) 나른하고 이유없이 피곤한 때(계속적으로) 2) 힘이 없고 만사가 귀찮을 때(계속적으로) 3) 성적 스태미너 감소 및 성적욕구 감소 4) 식욕이 없어진 때 5) 토기, 특히 양치할 때 심하며, 또 양치할때 때로는 잇몸에서 출혈도 있다(비타민C부족으로 오는 괴혈병과 혼동치 말 것). ※ 간장이 나빠지면   [교차로협의회 - 06.12.26 09:14:12]

  • 간장병이란? 간장은 무게 1.4∼1.6kg으로 인체의 장기 중 제일 크며 영양소의 대사과정에서 분해와 합성을 담당하는 ‘화학공장’이며 ‘저장창고’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 특히 놀라운 것은 2000여종의 효소가 있어 호르몬과 신경의 조절을 받아가며 기능을 나타낸다. 즉, 혈류조절작용, 여과작용, 저장작용, 소화촉진작용, 살  [교차로협의회 - 06.12.19 09:10:05]

  • 흔히 ‘멍’이 들었다고 얘기하면 시퍼런 상처와 달걀을 생각한다. 부딪혀서 그랬건 맞아서 그랬건 멍은 주변사람들의 동정을 사기에 알맞은 상처다. 실제로 타박으로 멍이 생긴 경우야 시간이 해결해 주지만 별다른 이유도 없이 쉽게 멍이 드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상황이 아주 고역스럽다. 자신이 아주 몹쓸 병에 걸린 것은 아닌가 하는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2.15 09:21:13]

  • 52세 주부 박모씨는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탄다. 전에 없이 부쩍 피곤하고 매사에 의욕도 없어져 가족들도 걱정을 하는 눈치다. 얼굴까지 푸석푸석해지고 부기가 생기자 무슨 병은 아닌지 걱정이 되어 병원을 찾게 됐다. 몸이 붓고 피곤해 신장내과를 찾았지만 검사 후 내분비내과로 전과되어 나온 진료결과는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2.14 09:15:48]

  • 회사원 김지은씨(29)는 연이은 야근과 스트레스가 겹친 후 열이 나고 등과 가슴에 심한 통증이 있었지만 ‘감기 몸살’로 생각하고 병원을 찾지 않았다. 4일 정도 지난 후 오른쪽 허벅지에 붉은 발진이 돋아나서야 병원을 찾았는데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 대상포진이라는 병명이 생소했다는 그는 예상치 못한 극심한 통증이 동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2.12 09:17:07]

  • 요통 발생의 원인이 되는 항목들을 점검하여 요통의 위험도를 스스로 확인하고 요통을 조기에 예방, 치료하도록 한다. 항 목 내 용 1. 주로 책상에 앉아서 일하고 별로 걷는 일이 없다. 2.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3. 누워 있을 때는 부드러운 침대나 요를 사용하고 있다. 4. 자동차 운전 기회가 많다. 5. 책  [교차로협의회 - 06.12.12 09:15:12]

  • 요통이란 ? 과거에는 허리가 아프다고 하면 노인병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50~60대에서 주로 호소하는 증상이었으나 최근에는 왕성한 활동기의 청·장년기에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96년 보건복지부 발표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30대 이상의 성인중 60%이상이 한번 이상의 통증을 호소한 경  [교차로협의회 - 06.12.05 09:03:44]

  • 자연과 가장 깊숙이 만나는 등산에서 숙명적인 열관리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여러가지 옷을 적절하게 입고, 벗는 레이어링 시스템(Layering System)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옷은 기능적으로 속옷, 보온옷, 겉옷으로 분류할 수 있다. 속옷(1st Layer, Base Layer)은 땀을 신속히 흡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2.04 09:20:04]

  • 대인관계에서 입냄새나 몸냄새는 무척이나 부담스럽다. 대화를 할 때마다 거리를 두거나 손으로 입을 가릴 수는 없기 때문이다. 녹차나 구강청결제도 임시방편일 때가 많고 몸냄새 또한 수술 등의 방법 외에는 특별한 해결책이 없다. 연세대 치대병원 구강내과 김종열 교수는 “한 조사에 의하면 전 인구의 50∼65%가 입냄새로 고민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2.01 09:15:07]

  • 최근 경기 안산과 부산에서 60여명의 고교생들이 결핵에 집단감염되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못 먹고 못 살던 시대의 전유물로 여겼던 결핵, 하지만 2003년 약 3만명이었던 결핵 신규 감염 환자가 일반인들의 인식 부족과 관리 소홀로 2004년 3만1천5백여명, 2005년 3만5천여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 스트레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1.30 09:03:37]

  • 뇌출혈은 뇌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졸중의 일종으로 한번 발병하면 10명 중 4명은 사망, 식물인간, 또는 남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치명적 상태가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뇌혈관외과학회는 2005년 한해 동안 전국 30개 종합병원에 고혈압성 뇌출혈로 내원한 환자 1,726명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1.29 09:28:20]

  • 어깨를 움직일 때 통증을 느끼더라도 하루 3~4차례 팔과 목을 돌리고 늘여주는 운동을 매일 2~3회 정도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좋다. 가능한 한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넓혀주는 것이 중요하며 운동을 마치고 한 두 시간이 지난 후에도 어깨가 얼얼한 느낌이 들 정도의 강도가 바람직하다. 오십견이 심할 경우, 재활의학과  [교차로협의회 - 06.11.28 09:20:54]

  • 많은 당뇨환자들이 신장병,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의 합병증을 무서워하면서 정작 치주질환의 위험을 간과하고 있다. 치과치료 과정에서 생길지 모르는 감염이나 치유 지연 등을 이유로 치과치료를 미루고, 설령 치과에 가려 해도 딱히 정해놓고 갈만한 곳이 없어 난감해하기 일쑤다. 결국 ‘당뇨병 걸리면 이 빠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1.27 09:14:10]

  • >>장년·노년층 ‘사망률 1위’ 뇌졸중에 많이 걸리는 계절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 중 암 다음으로 두 번째이며, 특히 장·노년층에서는 사망률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무서운 질환이다. 일단 뇌졸중이 발생하면 사망할 가능성이 높고, 사망하지 않더라도 심각한 장애가 남아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1.27 09:13:47]

  • 관절염, 허리디스크와 같은 대표적 퇴행성 질환이 점차 젊은층으로 옮겨가고 있다. 목 디스크 발병 연령도 계속 어려져 개인용 컴퓨터(PC) 사용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컴친(컴퓨터와 친한) 세대’ 인 20대에서 급증하고 있다.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에 따르면 2002년부터 지난 8월까지 목 디스크 환자 1만2천3백1명을 분  [교차로협의회 - 06.11.24 09:05:57]

  • 간혹 자녀들이 칠판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을 들어도 안경을 안 쓰는 것이 좋다는 말에 그냥 흘려 넘기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하물며 의사전달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시력관리는 커녕 부모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기 일쑤다. 건양대병원 안과 노경환 교수는 “표현이 서투른 저학년일수록 시력 방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1.23 09:25:34]

  • 흔히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면 ‘감기 기운이 있다’고 생각해서 종합감기약만 먹고 지나치기 쉽다. 그러나 결핵이나 장티푸스, 가을철 열성 질환, 심지어는 백혈병이나 AIDS 같은 위중한 질환 중에도 그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한 것이 많아 이를 소홀히 했다가는 자칫 내 몸의 중요한 신호를 그냥 지나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1.21 08:58:16]

  • 오십견이란? 어깨는 우리 몸의 관절 중 가장 운동범위가 넓어 그만큼 손상의 위험이 큰 부위. 특히 중년 이후에 특별한 외상도 없이 어깨가 아프고 그 통증이 팔까지 연결되는 어깨 결림을 '오십견'(五十肩)이라고 부른다. 50대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 하여 이름 붙여진 이 어깨통증은 노화현상의 일종으로 생각되어 왔지만 최근 들  [교차로협의회 - 06.11.21 08:55:32]

  • 운동요법 ◎ 운동종류 -충격이 적고, 부하를 적게 받는 운동이 바람직하다. -걷기 운동, 수영, 수중운동, 고정식 자전거 운동 등의 관절부위에 충격이 적고 안전한 운동이 좋다. 달리기, 뛰기, 테니스, 축구 등과 같은 충격이 큰 운동은 금지한다. -운동 전·후 스트레칭(근육늘려주기 운동)을 통하여 관절의 유연성을 늘여주도  [교차로협의회 - 06.11.14 08:55:38]

  •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 이것저것 음식들이 지천으로 널렸지만 마음만큼 쉽지가 않다. 음식을 먹을 때마다 음식물이 치아 사이에 끼거나 치아가 시리고 아픈 등의 다양한 치과 증상을 가진 사람에게 있어 가을은 또 다른 고통이다. 이렇듯 음식을 ○○○는 순간 치아가 보내는 이상 신호로 음식의 맛은 물론 음식을 즐기는 멋까지 누리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1.13 08:52:23]

  •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침과 객담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 지긋한 남성들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이 증상을 ‘기침, 가래쯤이야’라고 우습게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한 달 이상 기침을 지속하는 흡연자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흡연과 관련한 만성폐쇄성폐질환, 결핵, 폐암, 폐기종 등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1.10 09:26:41]

  • 우리나라의 6명 중 1명, 혹은 55세 이상 노인들 가운데 80%가 관절염을 앓고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3배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독 우리나라에, 또 여성들에게 관절염이 많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좌식생활과 쪼그려 앉아 일하는 습관들을 그 원인으로 꼽고 있다. ◇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1.06 20:11:35]

  • 많은 사람들이 하루 수차례 양치질을 하면서도 혀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 지금 잠깐 거울을 보며 ‘메롱’을 해보자. 혹시 혀에 하얀 설태가 가득하진 않은지. 그것은 몸에 이상이 있다는 증거. 혀는 우리 몸의 내장기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혀의 모양과 색깔 등 혀의 상태를 보고 건강을 진단할 수 있다. 건강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1.06 09:11:51]

  • 신선한 가을 기운과 함께 하나 둘 날아드는 청첩장이 결혼시즌임을 알리는 요즘 각 종합병원 검진센터에는 건강진단을 받으려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부쩍 눈에 띈다. 결혼 전 건강진단이 단지 자기 자신의 문제에 머물렀다면 결혼을 계기로 자신의 건강은 곧 가족의 문제가 된다. 이 때문에 최근 들어 ‘똑’ 소리 나는 예비 신혼부부들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1.03 09:04:28]

  • 중년 이상 여성들의 대표적인 질환인 골다공증. 그러나 최근 들어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골다공증이 남성에게서도 그 빈도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골절의 위험성이 더 높고 골절 후의 후유증이나 합병증이 더 심각하다는 보고가 있어 조기진단과 치료에 관심이 요구된다. 한림대의료원 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교차로협의회 - 06.11.02 09:35:42]

  • 류마티스 관절염이란? 우리 몸의 어느 조직에도 이 결합조직은 존재하는데, 바로 이 결합조직의 필수적인 교원질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류마티스 질환인데, 교원질의 변화 중에서도 특히 관절 및 그 주위의 관련조직에 병변이 일어나는 것이 류마티스 관절염이다. 이 류마티스 관절염은 남성에게도 발병하나 특히 40~50세 사이의 중  [교차로협의회 - 06.10.31 09:10:08]

  • 1. 본 운동 속이 더부룩하고 뱃속이 불편할 때 ① 어깨의 높낮이를 바로하고 긴장된 상체의 장애를 바로 잡는 교정체조이다. 왼쪽 어깨가 내려가 있으면 늑골의 위축으로 안쪽에 있는 위장이 샌드위치가 되어 위의 활동이 둔해지게 된다. 시술자는 다리를 뻗고 앉는다. 시술자는 등 뒤에서 수술자의 왼쪽 팔을 양손으로 잡고 숨을 내  [교차로협의회 - 06.10.30 09:10:34]

  • 먹는 것을 줄이고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한다면 다이어트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 하지만 규칙적인 운동과 소식에 자신이 없다면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한방차는 이럴 때 가장 적절한 도우미다. 천연 약재이므로 부작용이 없고, 양껏 마셔도 탈이 나지 않는다. 비만 유형별로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0.27 09:06:53]

  • 가을에 탈모가 심해진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여름 내내 자외선에 시달렸던 두피는 기온과 습도가 낮아지는 가을부터 각질층이 두꺼워지게 마련이다. 인체는 일조량 변화에 따라 호르몬 변화를 일으킨다. 가을이 ‘털갈이의 계절’로 위세를 떨치는 이유다. 이로 인한 고민은 탈모 환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일반인들도 모발이 많이 빠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0.25 09:27:00]

  • 운동요법 ◎운동종류 골다공증 예방운동은 유산소성 저항운동과 중량부하 운동이 병행되도록 걷기, 덤벨체조 등이 가장 이상적인 운동이다. 대부분 요부와 대퇴부의 골밀도 감소에 의한 요통이나 골절 등이 가장 흔한 증상이므로 체중에 의해 뼈에 자극을 줄 수 있는 걷기와 조깅 등의 운동이 좋으며 걷기가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한  [교차로협의회 - 06.10.24 09:06:32]

  • 유방암 환자들은 두번 운다. 암에 걸려 울고, 여성으로서 가슴에 대한 상실감 때문에 절망한다. 유방암은 다른 암과는 달리 재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암 수술을 받은 후에도 재발에 대한 공포에 시달린다. 실제 미국에서의 조사에 의하면, 유방암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라면 양쪽 가슴을 모두 잘라내도 좋다는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0.23 09:19:04]

  • 골다공증의 분류 골다공증은 원인에 따라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골다공증이 뚜렷한 다른 원인 없이 발생하는 경우를 일차성(원발성) 골다공증, 원인이 동반되는 경우를 이차성(속발성) 골다공증이라고 한다. 일차성 골다공증은 여성에게서 폐경 후 15년 이내에 생기는 폐경 후 골다공증 또는 제1형 골다공증과 남녀 모두에게서   [교차로협의회 - 06.10.17 09:08:58]

  • 오늘은 약의 날. 약의 날을 맞아 약물마다 효과적인 복용법과 지켜야 할 사항이 있다. 아무리 좋은 처방을 하더라도 올바로 복용하지 않으면 원하는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약 복용법이나 주의 사항을 잘 지켜서 치료 효과는 최대로 끌어올리고, 부작용은 최소화하자. # 약도 황금 시간대가 있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약이라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0.16 08:53:01]

  •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찾아오는 것이 각종 장기들의 노화에 따른 퇴행성 질환. 이 가운데 척추질환은 대부분 피해가기 어려운 병이자 노년기 삶의 질을 결정짓는 병이다. 장수의 비결은 ‘튼튼한 치아와 허리’에 있다고들 한다. 잘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그 중에서도 허리가 더 중요하다. 거동이 자유로워야   [교차로협의회 - 06.10.13 09:27:07]

  • 덮어씌운 치아 방치땐 치명적[보철물 치료와 관리법]

    충치가 진행된 치아는 충치의 부분을 제거하고 레진, 아말감 등으로 치아를 메운 뒤 금이나 크라운 등 보철물로 씌우는 게 일반적인 치료방법이다. 하지만 보철물을 하게 되면 곧 그것이 영구치인양 그 후 치아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영원할 것 같은 보철물에도 수명이 있다는 사실. 대다수의 보철물 치료 환자들은 심하게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0.12 09:11:11]

  • 내시경 두렵습니까 병을 키우시렵니까

    벌써 한 달 가까이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직장인 ㄱ씨(29·여). 그러나 병원을 찾기보다는 소화제에 의존하고 있다. ㄱ씨가 병원을 찾지 않는 이유는 내시경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다. “관이 입 속으로 들어 갈 때 구역질을 참을 수 없다” “내시경 한번 하고 나면 두번 다시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럽다” 등 갖가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10.11 09:23:24]

  • 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뼈는 우리 몸을 받쳐 주는 지주 역할을 하는 중요한 구조이다. 그런데 뼈의 골량은 사춘기를 지나 30대 초까지 증가하다 그 후부터는 정상인도 점차 골량의 감소가 시작된다. 이때 여러 요인에 의해 골량 감소가 과도하게 진행되면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된다. 골다공증이란 용어는 뼈에 구멍이 많다는 뜻인데,  [교차로협의회 - 06.10.10 09:09:34]

  • 무릎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엉덩이를 세운 후, 양손을 입술앞에 모아 숨을 들이마신다. 상체를 뒤로 젖히면서 ‘이’음을 내며 시원스럽게 숨을 내쉰다. 이때 고개를 최대한 뒤로 젖히도록 한다. 천천히 10회 이상 반복한다. 이 체조를 하면 얼굴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허리와 아랫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 하체가 단련된다. 소극적인  [교차로협의회 - 06.10.09 09:12:37]

  • 운동 후 정돈의 중요성을 인식하자. 정리 운동은 준비 운동 못지 않게 중요하다. 정리 운동을 제대로 해 주어야 운동을 지속할 수 있다. 운동 후 1∼2분간이라도 가벼운 조깅이나 보행 또는 체조로 정리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주 운동의 종목이나 강도에 따라서 1∼2분간의 가벼운 조깅이나 보행, 하지의 유연체조, 하지 근육의  [교차로협의회 - 06.10.02 09:08:07]

  • ‘경구 피임’에 관한 편견과 진실

    ‘여성은 스스로 자기 육체의 완전한 주인이 되어야 하고, 원하는 아이가 축복 속에서 태어나야 한다.’ 최초로 피임기구를 만든 미국의 간호사 출신 마거릿 생거 여사의 말이다. 피임 방법에 대한 연구는 50여년 전부터 시작되었음에도 100% 확실한 피임법은 아직 없다. 결국 모든 종류의 피임법은 실패할 확률을 조금씩은 가지고  [교차로협의회 - 06.09.28 09:46:14]

  • 건강관리에는 추석연휴 없다[즐거운 명절 후유증 극복요령]

    연이은 징검다리 휴일로 인해 최대 9일까지 유난히 길게 이어진 이번 추석 연휴. 장거리 운전, 과다한 가사노동, 과음과 과식에 더해 일주일 이상 이어지는 불규칙한 생활이 몸에 무리를 줘 자칫 연휴가 끝난 후에도 일상에 적응하기 어려워지는 후유증을 남기기 쉽다. # 몸 안의 생체시계를 평소대로 맞춰라 명절연휴가 끝난 후까지  [교차로협의회 - 06.09.28 09:45:27]

  • “어멈아, 몸이 좋아졌구나” 명절때 이런말 듣기싫다면

    결혼 5년차 주부 이모씨(32)는 특이한 명절증후군을 앓고 있다. 결혼 이후 시댁에 가기만 하면 “어유~ 아범은 왜 이리 말랐누?” “어멈아! 넌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듣기 때문이다.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인 이씨와 달리 남편은 아무리 잘 먹어도 마르기만 한다. 올해는 유난히 긴 추석연휴 덕택에 ‘어떻게 하면 이 말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26 09:57:35]

  • 최대 맥박 수의 60%에 달하는 운동을 하루에 30분 동안, 적어도 1주일에 3회 정도 하도록 계획을 세우자. 골프나 볼링처럼 숨이 차거나 맥박이 빨라지지 않는 비교적 가벼운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도 수영, 사이클링 또는 줄넘기 등의 다른 기본 스포츠 종목을 선택함으로써 더 나은 지구력 향상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교차로협의회 - 06.09.26 08:59:57]

  • 가을 놓치면 결심도 놓친다 “챙기자”[줄넘기·걷기·댄스 운동 3종 세트]

    #줄넘기로 건강한 다이어트 줄넘기를 하면 1분만 뛰어도 심장박동수가 180 이상으로 올라간다. 또한 느껴지는 것보다 강도가 높아 5분만 뛰어도 1,500m를 전력 질주하는 것과 같은 양의 열량을 소비한다. 무수한 다이어트 실패로 낙심하고 있다면 줄넘기를 시작해보자. 부위별 몸매관리에도 줄넘기만한 게 없다. 재미있는 줄넘기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25 09:26:49]

  • ① 규칙적으로 한다. (3~4개월 정도 아침저녁으론 꾸준히 실천한다.) ② 공복 상태에서 실천한다. (공복 상태에서 실천한다.) ③ 몸을 따뜻하게 한 상태에서 한다. (샤워 후나 가볍게 산책을 한 후에 하면 몸에 무리도 가지 않고 운동 효과도 높일 수 있다.) ④ 코로 숨을 쉰다. (몸 속의 노폐물과 독소 배출을 위해서   [교차로협의회 - 06.09.25 09:22:31]

  • 가을 들판은 수확을 기다리고 부쩍 입맛이 돌며 뱃살이 점점 부담스러워지는 이 맘때는 결심의 시기다. 특히 올해는 여름휴가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선물처럼 긴 추석연휴가 기다리고 있어 결심하고 실행하기에 딱 알맞은 스케줄이다. 언제 어디서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심신을 위한 걷기, 줄 하나만 있으면 웃으면서 체중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22 09:36:41]

  • 중년 주부들 무릎 구부리다 ‘으악’[‘반월상연골판’ 파열 주의보]

    연세사랑병원 고용곤박사팀이 관절내시경을 이용해 반월상 연골판 파열 환자를 수술하고 있다. 올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서인지 집안 청소에 다소 소홀했던 주부 양모씨(47).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 지자 그동안 미뤄왔던 집안 대청소를 하기로 결심했다. 청소를 시작한 지 한 시간가량 지났을까. 왼쪽 무릎에서 조금씩 통증이 느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19 09:23:54]

  • 짧고 반복적인 운동으로 시작하자. 초보자가 처음 운동할 때는 심하게 몰아치기로 실시하는 것보다는 적당한 강도로 반복하는 것이 좋다. 헬스 클럽에서 기구를 사용할 때에도 1분에 20∼30회 정도 들 수 있는 무게를 선택하여 다리 부위, 가슴부위, 허리 부위 순으로 기구를 배치해 순환훈련 일명 서키트 트레이닝 방식을 기하는   [교차로협의회 - 06.09.19 09:20:04]

  • 귓속 마구 파다가 고막까지 뚫는다[신경쓰이는 귀지 어떻게 관리]

    갑자기 나타난 심한 귀의 통증과 청력저하로 회사원 김모씨(32세·남)가 병원을 찾았다. 귀이개로 귀를 후비던 중 실수로 귀를 너무 깊이 파 갑자기 증상이 나타난 것. 급히 병원을 찾아 진찰한 결과 귀이개가 고막을 관통 하여 발생한 외상성 고막천공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다른 부위는 손상이 없어 외래에서 간단한 수술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18 09:10:12]

  • 집중할 수 있도록 휴대폰은 꺼두는 것이 좋다. 주위에 사람들의 왕래가 많고 전화벨이 계속 울린다면 집중력이 떨어져 테이프를 보면서 동작을 따라해도 효과를 볼 수 없다. 호흡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집중해서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요가를 하는 동안만이라도 전화코드를 빼놓거나 휴대폰을 꺼둔다. 최소 2~3주는 해야 익숙  [교차로협의회 - 06.09.18 09:05:45]

  • 헉, 다리가… ‘스무살 늙은이 로세’[잘못된 생활습관, 젊은층 관절염 는다]

    노인성 질환의 대명사로 알려진 ‘관절염’. 하지만 젊은층에서도 관절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잘못된 생활습관, 운동 열풍으로 인한 외상성관절염 증가 등이 젊은층의 관절염을 부추기는 요인이란 지적이다. #얼마나 많은가 척추관절 전문 자생한방병원에서 2004년부터 지난달까지 3년여간 관절염으로 내원한 환자 4,634명을 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15 09:36:00]

  • 사춘기 변덕 닮은 ‘청소년 우울증’

    학업 성적이 떨어지면서 주위가 산만한 아이들이 있다. 자주 짜증을 내거나 게임중독에 빠지는 청소년들도 있다. 이럴 경우 소아 청소년 우울증이 아닌지 한번쯤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관련 전문의들은 청소년 우울증은 담당의사의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완치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소아 청소년과 성인 우울증의 차이 특별히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12 09:08:04]

  • 운동 시작 전 건강진단을 실시하자. 건강증진을 위하여 운동을 하고자 할 때에는 개개인의 건강상태와 체력수준에 맞는 운동을 해야 효과적으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고 또한 안전하다. 운동 전 건강진단의 목적은 고혈압이나 협심증과 같이 운동 중에 불의의 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은 없는지를 알아보고 운동능력과 체력수준을 평가  [교차로협의회 - 06.09.12 09:05:55]

  • 아침 저녁 부는 선선한 바람은 그간 무더위 때문에 좀처럼 학습 능률이 안 오르던 수험생들에게 여간 반가운 게 아니다. 얼마 남지 않은 수능일까지 무더위 때문에 크게 떨어졌을 집중력을 최고조로 높여야할 중요한 시기다. 수험생의 집중력과 직접적인 상관 관계에 있는 것이 바로 건강 관리다. 집중력을 쑥쑥 올려주는 건강 체크 포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11 09:43:00]

  • 하고 싶지만 짬을 내기 어렵고 돈도 없고 꾸준히 할 자신이 없다는 사람들을 위해 가장 쉽고 실속 있게 배우는 법을 제안한다. 비디오 테이프를 사서 집에서 요가하는 법. 동작을 따라하기 힘들 땐 전신거울을 앞에 두고 한다. 학원에서라면 강사가 각 동작을 교정해주지만 집에서는 무작정 따라해야 한다.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잘 모  [교차로협의회 - 06.09.11 09:36:08]

  • 젊은이, 노안이구려[예방하는 법 & 치료하는 법]

    3세의 회사원 김모씨는 최근 신문을 볼 때 마치 할아버지처럼 눈에서 멀리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언제부턴가 먼 거리는 잘 보이는데, 가까운 거리는 흐리게 보였으며, 눈의 피로감도 쉽게 찾아오고, 두통현상도 자주 발생하는 것 같았다. 병원을 찾은 김씨의 진단은 어이없게도 노안. 나이가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08 09:33:01]

  • 안전운동 365일! ‘운동이면 어떤 것이든지 좋을 테지’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누가 테니스를 치니까 그렇게 좋더라고 하면 ‘나도 이거 때려치우고 한번 해 볼까’ 하면서 금세 운동 종목을 바꾸고, 또 얼마 못가서 다른 운동을 시도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주먹구구식으로   [교차로협의회 - 06.09.05 09:04:38]

  • ‘쏟아지는’ 고통 멈추어다오, 제발[만성설사 원인과 치료법]

    끊어지는 아픔과 찢어지는 아픔 중 어느 것이 더 셀까. 화장실에서 이어지지 못하고 끊어지는 아픔이 계속되는 현상이 변비라면 찢어지는 아픔은 끊지 못하고 계속해서 쏟아져 내리는 것이 설사다. 서울시내 모대학 1년생인 김모군은 1년 전부터 대입시험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설사증세가 시작됐다. 밀가루나 기름진 음식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04 09:21:29]

  • ‘요가’라는 용어는 고대 인도의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것과 저것의 결합’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이 요가를 몸을 비틀어 꼬는 동작으로만 인식하고 있지만, 사실 요가는 호흡, 명상, 동작이 결합되어야 하는 것. 현재 은영요가 클리닉 최윤석 원장은 호홉과 동작의 조화를 강조했다. “올바른 요가란, 동작과 올바른   [교차로협의회 - 06.09.04 09:18:15]

  • 손이 떨리십니까 큰 걱정은 마세요

    손을 떠는 증상, 즉 ‘수전증(手顫症)’은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는데 간혹 오해를 불러오기도 한다. 술자리에서 손을 떨다가 ‘혹시 알코올 중독이 아닌가’ 의심을 사기도 하며, 약물복용 등의 오해로 첫인상을 매우 안좋게 남길 수도 있다. 이러한 손떨림 증세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에게 불편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8.31 09:08:04]

  • ·일상생활에 활력과 자신감 증진 운동은 불안, 우울, 분노 등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해주고 두통, 어지러움 등의 증상도 경감시켜 심리적인 안정감과 자신감을 준다. 그래서, 운동은 우울증의 치료 방법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것 중 하나이다. 운동을 함으로서 인간의 본능 속에 잠재된 강렬한 신체활동과 자기표현의 욕구를 충족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8.29 09:07:22]

  • 소아에게도 류머티스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 소아 류머티스 관절염은 각종 결체조직에 염증을 나타내는 자가 면역질환의 한 가지로, 여러 가지 면역조절 기능의 이상으로 발생한다. 소아에게 나타나는 류머티스 관절염은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가 어렵고, 치료를 해도 대개 수년 혹은 10여 년을 치료해야 하는 만성질환이다. #환자 사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8.28 09:38:59]

  • 4. 코브라 자세 ① 바닥에 엎드려 누워 턱을 당기고 양손은 가슴 옆에 붙인다. 발 끝을 펴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꼽이 마루에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까지 상반신을 일으켜 활처럼 젖힌다. 얼굴은 천장과 평행이 될 정도로 젖히고 팔꿈치에 힘을 준다. 동작이 완성되면 전신의 근육을 펴는 느낌으로 숨을 들이마신 후 멈추었다가 숨을  [교차로협의회 - 06.08.28 09:36:49]

  • 무릎관절·허리 왜 같이 아파올까

    나이가 들면 노화현상이 일어나게 마련. 그 대표적인 것이 무릎과 허리의 퇴행성 질환으로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 중 허리 통증 역시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관절염 전문병원인 서울 목동의 힘찬병원에서 2006년 1월부터 6월까지 지난 6개월간 40~60대 중기 및 말기 관절염 1,0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8.25 09:22:36]

  • 어지럼증, 놔두면 심각 빨리, 정확한 진단부터

    건양대병원 신경과 김용덕 교수는 “많은 사람이 겪게 되는 증상이라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 수도 있다”며 “그러나 이러한 어지럼증은 몸 안의 심각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일 때가 많다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이다. 우리 몸이 건강할 때에는 별다른 주의 없이도 잘 잡히던 몸의 균형이 어떠한 이유로 현기증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8.24 09:13:49]

  • 진통제, 골라 드십니까

    ‘카페인 없는 진통제’, ‘효과 빠른 진통제’. 친숙한 광고처럼, 진통제는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의 일상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다. 그러나 과연 진통제는 광고의 주장처럼 빠른 효과만을 가지고 있을까. 짧은 시간 안에 제품의 특성을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광고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얻기는 불가능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8.23 09:58:33]

  • ‘美중년’을 위하여[흔한 ‘자궁근종’ 확인에서 치료까지]

    “당신의 자궁에도 혹이 있습니까.” 35세 이상 여성의 반에서 존재하는 자궁근종은 흔한 종양이지만, 대부분 뚜렷한 증상이 없고 예방법도 없다. 때로는 불임, 유산 등의 원인이 되는 자궁근종에 대해 알아본다. #중년여성 5명중 두명 꼴 중년 이후 여성들 가운데 40~50%가 가지고 있을 정도로 호발하는 자궁근종은 생명을 위  [교차로협의회 - 06.08.22 08:57:26]

  • 사람의 몸은 수많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어 생명과 건강을 유지하는데에는 어느 수준 이상의 자극이 필요한데 가장 효과적인 자극이 바로 운동이다. 운동은 세포 자체의 활동성을 높여서 심장, 폐, 혈관, 근육 등 여러 종류의 세포로 이루어진 인체 기관 형태와 기능을 발달하게 해주며, 생리적 노쇠현상을 지연시킨다. ·머리_우울증과  [교차로협의회 - 06.08.22 08:53:58]

  • 2. 어깨와 팔다리 다이어트(소머리 자세) ① 다리를 오른쪽 옆으로 눕혀서 앉는다. 왼손으로 오른발을 잡고, 왼쪽 허벅지를 지나 왼쪽 엉덩이 옆에 둔다(이때 양쪽 무릎은 겹친다.). ② 오른손을 들어올려 팔꿈치를 구부린 후 손바닥을 등에 댄다. 왼손은 밑에서 등으로 돌려 오른손과 잡는다. 고개를 위로 향하듯이 뒤로 젖힌다  [교차로협의회 - 06.08.21 08:52:26]

  • 질병이며 장애 ‘뚱보’ … 놔둘건가요

    미국이 망한다면 그 이유는. 핵전쟁도 아니고, 지진이나 해일 등의 자연재해도 아니다. 가장 위험성이 큰 것은 바로 비만일 것이라고 학자들은 말한다. 미국의 성인 3명 중 2명은 비만이며, 이로 인한 생산력 감소와 의료비 증가는 머지 않은 미래에 초강대국 미국을 정말로 쓰러뜨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비만의 위협이 남의   [교차로협의회 - 06.08.18 09:18:14]

  • 살코기의 저주 야채로 풀어라

    복통이 없으면서도 검붉은 설사가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대장암 증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서둘러 전문의를 찾아 정밀진단을 받아보는 게 필요하다. 대장암은 특히 한창 일할 나이인 40대부터 발생빈도가 증가하기 시작하는 암으로 장기간에 걸친 육류의 섭취가 주범으로 알려져 있다. 성균관의대 일반외과 박동일 교수는 “대장암의  [교차로협의회 - 06.08.17 09:08:20]

  • 직장 스트레스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다. 미국 국립보건원의 조사에 따르면 근로자의 70%가 스트레스성 정신적·신체적 증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50%가 자신이 직장에서 매우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말한다. 정보기술 혁명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경쟁 가속과 생산성 증대 요구, 그리고 새로운 업무 적응   [교차로협의회 - 06.08.17 09:05:32]

  • 회사원인 27세의 여성 ㄴ씨에게 출근길 긴팔 카디건은 필수품이다. 한여름이지만 출퇴근길 지하철 안이나 회사 안은 무더운 바깥 날씨와 상관없이 늘 춥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나오는 에어컨은 시원하다 못해 춥게 느껴질 정도이고 회사 역시 중앙냉방식이라 온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들어 두통과 오  [교차로협의회 - 06.08.16 09:46:40]

  • 현대인의 모든 질병은 마음과 환경으로부터 온다고 한다. 몸과 함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어떠한 병도 재발하게 된다. 수 천년 전부터 내려오는 경험적 치료지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요가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아 주위의 모든 것들과 조화를 이룸으로써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유하여 자신의 신성을 깨우치게 한다. 신성이 깨어나  [교차로협의회 - 06.08.14 09:05:36]

  • ‘노년의 기억력’ 챙기기 나름

    >>치매·알츠하이머·파킨슨·중풍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속에 손예진은 기억을 잃어가는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것으로 나온다. 또 권투선수였던 무하마드 알리는 파킨슨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그리고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치매를 앓거나 중풍에 걸린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하지만 지금까지 언급한 질병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교차로협의회 - 06.08.09 09:50:01]

  •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휴가철이다. 일상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털어내는 휴가지에서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즐거워야 할 시간을 낭비하기 십상이다. 일년 내내 기다려온 여름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는 바캉스 건강법을 알아본다. #해변 물놀이 때는 일광화상 주의 바닷가를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외선이 약한 아침과 늦은 오후보다  [교차로협의회 - 06.08.08 09:22:31]

  • What? 운동구성은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건강을 위해서 하는 운동은 자신의 최대 운동 능력의 50∼85% 범위 내에서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의 구성은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심폐기능을 개선시킬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80∼85%, 근력의 향상과 몸의 유연성을 높여주는 저항성 운동이 10∼15% 정도   [교차로협의회 - 06.08.08 09:19:12]

  • 지긋지긋한 ‘무좀의 계절’이다. 등산화라도 챙겨 신고 산에 오르려면 그날은 ‘무좀과의 전쟁’을 각오해야 할 판이다. 다 나았나 싶으면 슬그머니 고개를 내미는 무좀. 어느 난치병 못지않게 재발률이 높은 이 여름 불청객을 멀리하는 방법은 없을까. #‘곰팡이 검사’로 정확한 원인 파악 무좀은 손톱이나 발톱에 곰팡이가 침입하여   [교차로협의회 - 06.08.07 09:01:31]

  • 벽 자세_등과 어깨, 목을 편안하게 한다. 1. 다리를 가지런히 모으고 벽에 등을 대고 똑바로 선다. 이때 발가락 끝은 30도 정도 벌린다. 2. 벽에서 껍질을 벗겨내는 것처럼 머리끝부터 천천히 떨어져 나오는데 손이 무릎 근처에 갈때까지 몸을 구부린다. 팔과 목이 축 늘어진 상태로 잠시 있다가 양쪽 손목을 6회 돌린 후,  [교차로협의회 - 06.08.07 08:56:49]

  • 본격적인 바캉스철이다. 미남미녀들이 넘실대는 푸른 해변가에서 뜻밖의 로맨스를 갖게 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처럼 인식되는 게 요즘 세상. 하지만 하얀 백사장에 인적이 드물 때쯤이면 근심 어린 눈빛들이 하나둘 보이게 된다. 바로 바캉스 베이비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국내 출산율이 5월에 가장  [교차로협의회 - 06.08.04 09:10:32]

  • ‘마음의 창’ 촉촉하게[안구건조증 예방 및 치료]

    하루 종일 모니터와 씨름해야 하는 웹디자이너 이모씨. 안구건조증으로 뻑뻑한 눈 때문에 인공누액에 지탱하며 여름만을 기다려 왔다. 여름철에는 습도가 높아지니 안구건조증 증상이 덜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다. 하지만 이씨의 눈엔 여전히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안구건조증, 연령과 계절에 상관없어 눈물은 눈 기능을  [교차로협의회 - 06.08.03 09:10:33]

  • 만성 신질환 ‘세계10위’ 피로, 무력감을 이기자

    #초기 증상은 야간뇨, 만성 피로감, 소화불량 등 만성 신질환의 초기 증상으로는 야간뇨가 있다. 신장 질환의 초기에 가장 먼저 소변이 농축되지 못하여 밤중에 2~~3회 이상 소변을 보는 경우가 반복되는 경우다. 이 경우 남성은 전립선비대증, 여성은 방광염을 먼저 의심해 볼 수 있다. 그 외 만성 신질환 환자에게서 흔히 나  [교차로협의회 - 06.08.02 09:29:06]

  • 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당신이 왜 운동을 하려고 하는지 그 이유를 분명하게 알고 운동을 해야하는 필요성을 생각해 보자. ·좀 더 나은 외모를 가지고 싶거나 자신의 체력을 단련시키기 위해 ·증가된 체중 때문에 ·의사가 건강상의 이유로 운동을 권유하므로 ·자신이 참여하는 사회적 활동영역을 넓히고 싶어서 ·기분향상과 에너지를   [교차로협의회 - 06.08.01 09:25:23]

  • 고양이 자세_우연성을 길러준다. 1. 엎드린 상태에서 손과 무릎을 땅에 댄 자세를 취한다. 이때 팔이 땅을 집은 각도는 어깨에서 똑바로 내려와 지면과 직각이 되어야 하고 무릎도 정확히 직각으로 굽혀야 한다. 그런 다음 길게 숨을 들이 마시면서 고개를 들어 등을 활처럼 구부린다. 2. 숨을 천천히 내쉬면서 등을 동그랗게 올  [교차로협의회 - 06.07.31 09:24:46]

  • ‘간’부터 간수하라[한의학에서 보는 간질환 징후]

    피로를 자주 느끼며 오후에 더 피곤하다는 사람들이 있다. 또 요즘 같은 여름철에 에어컨 바람이나 선풍기 바람이 싫다고 한다. 특히 눈이 침침하거나 충혈이 잘되며 소화기능이 떨어졌다고 호소한다. 이와 함께 술을 마시면 남보다 얼굴이 쉽게 붉어지기도 한다. 이같은 증상들은 간에 이상이 생겼다는 결정적인 증거들이다. 간은 혈액  [교차로협의회 - 06.07.27 09:27:10]

  • 더워도 운동은 해야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날씨에도 ‘늘 하던 운동을 거를 수는 없다’고 하는 운동마니아들이 있다. 그러나 여름철 운동은 더위 때문에 수분 소실, 체온상승 등으로 운동 전후 사고가능성이 높으므로 운동시간과 방법 등에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한다.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되도록 온도가 높은 오전 10시  [교차로협의회 - 06.07.26 09:35:54]

  • 늑골 신장 자세 1. 무릎을 꿇고 앉아 양손은 엄지 손가락이 안쪽으로 가도록 주먹을 쥐고 겨드랑이 가까이 붙인다. 아랫배, 가슴, 목까지 숨을 그득 마시고 숨을 참는다. 턱을 당기고 항문 괄약근을 조인다. 2. 이 상태에서 팔꿈치를 귀 가까이 올렸다 내린다. 3. 올리는 것을 중점적으로 몇 차례 반복한다. 노이로제 자세   [교차로협의회 - 06.07.25 09:07:04]

  • 흔한 병 ‘치매’…진실과 오해 사이

    노 년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노년 삶의 질에 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노년에 삶의 질을 가장 떨어뜨리는 질병 중의 하나가 바로 치매. 전 세계적으로 65세 이상 노인들의 10%가 치매에 시달리고 있고 80세 이상의 노인들 5명 중 1명이 치매로 고생하고 있을 만큼 흔한 병이다. 이렇다 보니 치매에 관한 여러   [교차로협의회 - 06.07.24 09:56:54]

  • 홀몸이 아니시군요 조심조심 또 조심[임신초기 건강관리]

    임신 3개월째에 들어선 이모씨(34·직장인)는 어느날 지하철에서 큰 낭패를 본 적이 있다. 오랫동안 서 있었으나 임신부임을 눈치채지 못한 사람들이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던 것. 결국 머리가 심하게 아파오고,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자신도 모르게 주저앉고 말았다. 임신 초기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피로를 쉽게 느끼는 초기 임신부  [교차로협의회 - 06.07.15 09:07:57]

  • 【동 작 ①】 하는 요령_앉은 자세에서 양 무릎을 구부려 발바닥을 맞댄다. 양손은 발목 안쪽으로 깊숙이 넣어서 합척한 발을 감싸준다. 허리는 곧게 편다음 양눈썹사이 미간을 응시한다. 인체의 정신적인 에너지의 집결 부위인 이곳에 심신의 의식이 집결되도록 비밀의 요가호흡을 반복한다. 에너지의 집결점인 미간부위가 양쪽 엄지발가  [교차로협의회 - 06.07.15 09:05:31]

  • 세월 앞에 이기는 장사 없다고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 특히 관절에서 알리는 노화 신호는 막을 도리가 없다. 따라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50세 이상의 성인 중 50% 이상에서 관절염이 발생한다는 사실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이다. 이중에서도 보행시 중요한 무릎관절의 경우 관절염이 올 때는 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하지만   [교차로협의회 - 06.07.12 09:38:26]

  • 신체 가운데 가장 살 빼기가 어렵다는 팔뚝살! 어깨와 등, 양팔의 근육을 유연하게 하는 자세를 통해 슬림한 상체로 가꾸어 보자. 팔스트레칭 1. 무릎을 꿇고 앉아 양손을 쭉 뻗은 상태에서, 왼팔을 굽혀 왼손으로 오른쪽 엄지를 몸쪽으로 잡아 당긴다. 같은 방법으로 다른 손가락도 하나씩 뒤로 당겨준다. 2. 오른 손바닥이 바  [교차로협의회 - 06.07.10 08:55:47]

  • 산후풍과 냉증 평소 건강하던 사람도 출산 후에는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 경우가 많다. 증세를 살펴보면 뼈 마디마디가 눌러앉는 것 같고, 살과 혈관이 터지는 느낌이며, 온몸이 천근같이 무겁고, 얼굴, 팔다리, 자궁 안 등 여기저기서 바람이 나고, 바람을 쐬면 눈물이 나오고, 아랫배가 얼음 같고, 이(齒)와 뼛속이 시리고, 손  [교차로협의회 - 06.07.07 09:14:21]

  • 2~8세에 자주 발생 ‘야경증’ 예방법

    맞벌이 부부의 육아 문제 중 가장 큰 부담은 밤마다 깨서 보채는 아이를 달래는 일이다. 어디 배고픈 것도 아니고 기저귀가 젖은 것도 아닌데 계속 보채며 우는 아이를 달래고 잠을 청하자면 그날 아침 컨디션은 영 엉망이게 마련이다. 흔히 ‘야경증(夜驚症)’이라고 불리는 이런 증상은 사춘기 전에 흔히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정서   [교차로협의회 - 06.07.06 09:05:05]

  • ‘어깨 통증’엔 운동합시다

    장마철에는 기존 질환으로 인해 통증이 심해져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장마철의 낮은 기압과 높은 습도 때문이다. 이러한 통증을 쉽게 보고 지나치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다. 통증은 몸의 이상 신호로, 질환이 악화됐을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주로 50대에 발병한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진 ‘오십견’이 최근  [교차로협의회 - 06.07.04 09:27:52]

  • 임신 중에는 가급적이면 몸 안에 열을 유발할 만한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임신 중에 맵고 짜게 먹거나 카페인, 알코올, 인스턴트, 기름진 식품 등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자궁 안에 열이 쌓여 독이 될 수 있다. 또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된다. 태아의 정서적인 문제뿐 아니라 아토피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  [교차로협의회 - 06.07.04 09:24:06]

  • 40대 아저씨 ‘통풍 조심’

    대전의 한 회사 영업부 과장으로 일하고 있는 임모씨(45)는 업무 특성상 평소 술자리가 잦은데다 요즈음은 월드컵 때문에 하루가 멀다 하고 술독에 빠져 산다. 그러던 중 갑자기 발가락 관절부분이 부어오르면서 심한 통증을 느꼈다. 통증은 며칠 간 지속되다가 저절로 사라져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또 다시 심한 통증이 시작돼   [교차로협의회 - 06.07.03 09:10:16]

  • 윤주영 원장은 무엇보다도 요가를 가르치는 지도자와 이를 받아들이는 학생들의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제대로 요가를 배우려면 먼저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 법부터 이해해야 해요. 명상의 개념으로 요가를 바라보면, 결국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되고 자연히 건강과 균형있는 몸매를 얻게되는 물리적인 이  [교차로협의회 - 06.07.03 09:08:03]

  • 가물치 가물치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라 산후 기력을 보하는 의미가 있지만 하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지방이 많아 음부 손상과 제왕절개 부위의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물치는 산후에 우울증과 불만으로 생기는 속열에 의해 발생하는 산후 부종에 적합하다. 그러나 몸에 찬바람이 느껴지고 젖이 묽으며(물젖) 속이 냉  [교차로협의회 - 06.06.30 09:03:07]

  • 몸도 환경도 건강한 질주[알고 타면 효과 두배 ‘자전거 운동’]

    자전거를 즐기는 인구가 많아졌다. 도시, 농촌 할 것 없이 자전거 한대만 있으면 돈을 들이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건강도 챙기고 자연도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는 셈이다. 물론 자전거도 알고 타면 건강과 기쁨 또한 배가되는 운동이다. 자전거 타기가 몸에 얼마나 좋은지 자전거 여행을   [교차로협의회 - 06.06.28 09:39:26]

  • 산모에게 좋은 식품 출산 후 산모는 소화가 잘되는 음식부터 먹기 시작해 음식의 종류를 점차 늘려나가야 한다. 정어리, 고등어 등 양은 적지만 칼로리가 높은 단백질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철분이 많은 육류와 생선, 간, 시금치의 섭취를 통해 빈혈을 예방하며, 철분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C는 미역, 잉어, 가물치 등에  [교차로협의회 - 06.06.27 09:18:41]

  • 여성암 고통 끝이 보인다

    >>백신·치료법 잇따라 발표 암. 영어의 ‘cancer’는 고대 그리스 시대에 ‘게(crab)’를 뜻하는 ‘카시노스’에서 유래했다. ‘게가 물어뜯는 것처럼 아프다’고 해서 붙여졌다. 어디 통증뿐이랴. 암은 대표적 사신(死神)이기도 하다. 인간 복제가 머지않다고 느낄 만큼 과학이 진보했음에도, 우리나라에서 4명의 사망자 중  [교차로협의회 - 06.06.26 09:32:20]

  • “요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쉼’이예요. 정신과 육체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호흡법과 올바른 자세가 선행되지 않으면 그저 힘든 체조를 반복하는 것과 다름없어요.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키고 풀어주는 아사나와 명상을 기본으로 하는 준비운동부터 차근차근 해나가야 하죠.” 게다가 자기 스스로 체형이 비뚤어졌는지, 자세가 똑바  [교차로협의회 - 06.06.26 09:29:45]

  • 흔히 임신 전에는 예쁘고 머리 좋은 훌륭한 2세를 바라지만 정작 임신하게 되면 건강하게만 태어나줬으면 하고 바라는 게 부모 마음이다. 그런 만큼 임신 중 바른 습관으로 산모의 건강과 더불어 태아의 건강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몸에 부담 없는 한방 요법과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민간요법을 통해 임신 전후 여성 건  [교차로협의회 - 06.06.23 09:14:36]

  • ‘장마’ 씨를 말려라

    장마철이 시작됐다. 장마철 건강은 세균과 궂은 날씨가 관건이다. 장마철에 번식을 잘 하는 세균은 각종 피부염과 식중독 등 수인성 전염병의 위험을 높이며 천식 증상을 심하게 한다. 또한 궂은 날씨는 우울증이나 불면증을 유발하며 관절염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잘 대비하면 큰 문제없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사전 대비  [교차로협의회 - 06.06.22 09:20:46]

  • 갱년기男 달라요 일하기 싫어져요

    여성 갱년기와 남성 갱년기의 공통점은 성호르몬 감소로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다. 남성 갱년기의 증상 역시 여성 갱년기 때 나타나는 증상들과 유사하기 때문에 남성들도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다. 그러나 폐경기 이후 완전하게 생식능력이 소멸되는 여성과는 달리 남성은 생식 능력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완전히  [교차로협의회 - 06.06.21 09:35:26]

  • 여름철 전염성 강한 ‘수족구병’주의보

    지희(3세) 엄마는 며칠 전 아이 밥을 먹이려다 깜짝 놀랐다. 아이의 입안에 물집이 가득 생겨 있었던 것. 열과 입안 통증으로 칭얼대는 아이를 데리고 소아과를 찾은 그녀는 수족구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대한소아과학회 이사 김동수 교수(연세대 의대)는 “매년 이맘 때쯤이면 수족구병으로 병원을 찾는 어린이가 소아과 외래환자의  [교차로협의회 - 06.06.20 09:13:14]

  • 잘못된 자세로 인한 치명적인 위험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남용하거나 오용하면 독이 되는 법. 잘못된 요가의 부작용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요가 의사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리 에리어의 지압사 스테븐 케츠는 일주일에 적어도 20~30며의 환자들을 돌보고 있으며 뉴욕 시라큐즈의 물리 치료사 가  [교차로협의회 - 06.06.19 09:01:58]

  • 감기려니 하단 여든까지 쿨럭[천식]

    천식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는 세계인구의 4~10% 정도. 천식에 의한 사망자 역시 연간 3백만명에 달한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연간 3,000~4,000명 정도가 천식으로 사망하고 있지만 천식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너무 미비하기만 하다. 특히 4세 이하 아이들의 4분의 1이, 12세 이하 아이들은 5분의 1 정도  [교차로협의회 - 06.06.12 09:39:06]

  • 어느새 수백만 명이 몰두하게 되어 버린 요가. 마치 햄버거처럼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그 고유의 의미가 변질되어 버린, 잘못된 요가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요가를 하지 않거나 요가에 관심이 없다면 트렌디 피플의 대열에서 탈락된 듯한 소외감이 느껴지는 이 시대에 요가의 인기와 더불어 출간된 다양한 요가 서적들은 관  [교차로협의회 - 06.06.12 09:34:26]

  • 평균6.5초에 한명씩! 그래도 ‘땡’기십니까?

    #금연, 지금도 늦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웰빙 열풍과 금연 캠페인 등으로 얼마 전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조사 이래 처음 성인남성의 흡연율이 50%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사무실이든 식당이든 당당하게 담배를 꺼내 물었던 흡연자들의 설 땅도 이제는 더 이상 없다. 얼마 전에는 길거리에서조차  [교차로협의회 - 06.06.07 09:43:18]

  • 뇌졸증 결코 반갑지않은 예고없는 방문자

    #한국인 뇌혈관질환으로 하루 100여명 사망 뇌졸중의 가장 큰 특징은 갑작스레 찾아온다는 것이다. 일단 발병하면 많은 수고와 함께 원래 상태로 회복된다는 보장도 크지 않기 때문에 사전에 병원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최근 발표된 한국인 사망 원인 중에서도 뇌졸중이 속한 뇌혈관 질환이 2위로 하루 평균 100여명이  [교차로협의회 - 06.06.05 09:27:46]

  • 축농증에 좋은 호흡법 【하는 요령】 호흡을 하기 위해서는 기운이 들락거리는 ‘기문’인 코를 깨끗이 세척한 후에 실천한다. 고개를 45도 기울인 상태에서 미지근한 소금물을 용기에 탄 다음 코에 밀착시킨다. 풀무호흡을 실시한다. 서있는 자세에서 고개를 천천히 뒤로 젖혀 숨을 들락거리는 급격한 호흡을 1:1의 비율로 빠르게 반  [교차로협의회 - 06.06.05 09:23:05]

  • 암에 관한 오해와 편견[대한암협회 암가이드 제시]

    대한암협회는 최근 `2006 암중모색 희망 캠페인’의 일환으로 암환자와 가족은 물론 일반일들이 암 전문 의사들에게 하는 질문들 중 가장 위험한 오해들을 뽑아 가이드를 제시했다. 잘못된 상식과 오해를 상세히 풀어줌으로써 암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환자의 치료의지를 높이며 특히 암환자와 가족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풀어 이들의   [교차로협의회 - 06.06.02 09:09:02]

  • 피부암 조기발견이 바로 약이다

    사례 (1) 45세된 주부 김모씨는 얼굴의 색소성 병변으로 피부과를 내원했다. 수년 전 요리하다 식용유가 튀어 생긴 화상 자국으로 생각했으나 조직검사 결과는 뜻밖이었다. 기저세포 피부암이라는 진단이 나온 것이다. 다행히 초기라 김씨는 국소 도포치료를 받고 완치된 후 6개월에 한번씩 피부과를 방문하고 있다. 사례 (2) 평  [교차로협의회 - 06.05.29 09:20:29]

  • 다가오는 여름을 자신만만하게 맞기 위해서는 살빼기 작전에 돌입해야 할 때이다. 요가에 다이어트 개념을 접합시킨 요가 체조로 부위별 살 빼기에 도전해 보자. 21세기의 웰빙 스타, 요가! 요가(Yoga)는 5,000년 전 인도에서 비롯된 고유의 수행법, 산스크리트어로서 ‘결합하다’라는 뜻의 유즈(yuj)에서 비롯된 말로,   [교차로협의회 - 06.05.29 09:14:38]

  • ‘금실체조’ 건강도 챙기고 부부사랑도 다지고 …

    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이혼율은 1995년 18.14%에서 2004년 44.47%로 10년 만에 2배 이상 늘었다. OECD 국가 중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부부 사랑을 돈독히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부부가 서로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마음과 건강한 육체다. 부부의 사랑, 이제 금실체조로 다시 한번 확  [교차로협의회 - 06.05.25 09:08:56]

  • 네크라인에 숨은 1㎝의 미학

    여성의 아름다움은 선이다. 목선을 따라 어깨로 이어지는 쇄골, 그리고 다시 가슴으로 내려가는 T자선은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목이 짧거나, 길거나, 굵거나 어깨가 넓거나, 뚱뚱하거나, 설사 쇄골의 파임이 미미하더라도 모든 여성의 쇄골은 아름답다. 18세기 귀족부인의 풍만한 가슴 사이로 파인 계곡은 많은 예술가들의 영감  [교차로협의회 - 06.05.22 09:15:32]

  • 요가 동작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코브라 자세. 목과 소화기를 자극하여 안쪽 허벅지와 힙을 강호하는데 효과적이다. 방법은 먼저 팔과 다리를 쭉 뻗어 엎드려 눕는다. 양손을 어깨 아래쪽에 배치한 후 팔꿈치는 신체에 밀착시킨다.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이마, 코, 턱을 바닥으로 부터 들어올린다. 어깨와 등이 아치 형태를 이  [교차로협의회 - 06.05.22 09:12:44]

  • 너 때문이야, 삼겹살[중년이후 돌연사의 주요원인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은 ‘악의 얼굴’인가? 고지혈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간과하기 쉬운 만성질환이지만 동맥경화증을 거쳐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발전해 중년 이후 ‘돌연사’의 주요 원인이다. 한국인의 콜레스테롤 평균 수치는 10년마다 10㎎/㎗씩 높아지고 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1㎎/㎗ 올라갈 때마다 심장병의 발생위험은 2~3%까  [교차로협의회 - 06.05.18 09:16:19]

  • 사람마다 각자 얼굴 생김새가 다르듯, 우리 신체 부위도 저마다 남과 다른 모양새를 가지고 있다. 특히 남성들은 성기의 모양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며 남과 비교하게 되는데, 남성들 사이에서 가장 흔한 고민 중 하나가 음경만곡증이다. 대부분 남성의 성기는 약간씩 휘어있게 마련이다. 일반적으로 30도 이상 휘어졌을 때 병원에  [교차로협의회 - 06.05.17 08:51:28]

  • ● 동작 ① 제자리 뛰기 【하는 요령】 오른쪽 발목을 잡고 제자리 뛰기를 실천한다. 좌우로 빙글 돌면서 실천한다면 싫증나지 않고 공간의 제약없이 실행 할 수 있다. 【효 과】 오른쪽 장은 위로 올라가는 작용으로 변이 머물러 있기 쉽다. 머물게 된 장은 부패가스를 만들어 온몸에 독을 퍼트린다. 왼발로 뛰게 되면 우측 장의   [교차로협의회 - 06.05.15 09:20:42]

  • Tip.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천식 구별법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천식이 심해지는데, 자칫하면 감기로 오인할 수 있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감기로 인한 기침은 2주 이내에 회복되고 열이나 콧물 등 기침 이외의 감기 증상이 수반되는 반면, 천식으로 인한 기침은 수개월간 반복적으로 지속되며 밤에 특히 심해진다. 특히  [교차로협의회 - 06.05.12 08:46:18]

  •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나들이가 잦아지는 봄! 하지만, 따사로운 봄볕 속에 무시무시한 자외선은 어떻게 해야 할까? ★피부미인의 기본, 자외선 차단! 많은 여성들이 하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해 수분 크림이다 미백크림이다 떠들어 대지만, 사실상 자외선 차단제를 빼놓고는 하얗고 촉촉한 피부를 말할 수 없습니다. 이유인 즉, 자외선  [교차로협의회 - 06.05.12 08:45:42]

  • 척추관협착증은 흔히 ‘디스크’로 알려져 있는 추간판탈출증보다 환자가 결코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일반인들 중에는 ‘허리가 아프면 무조건 디스크’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갈수록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고령화 사회에서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척추관협착증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과 주의가 필요할   [교차로협의회 - 06.05.11 09:12:12]

  • 수지침효능 과학적 입증 잇달아

    수지침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들이 세계 각국의 학자들에 의해 입증되고 있다. 수지침요법이란 손 부위에서만 자극위치를 정하여 가는 침으로 자입하거나 상처를 주지 않는 서암뜸이나 금속돌기 등 가벼운 자극을 주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해 건강관리에 이용되는 학문. 현재 전국민 가운데 4백여만명이 이용할 정도로 일반화돼 있으며 미국  [교차로협의회 - 06.05.10 09:03:03]

  • 상처 방치하면 흉터 흉터는 마음의 상처[실외활동 잦은 봄철 상처·흉터 치료법 ]

    흉터는 상처 난 피부가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과정에서 새 조직이 자라 생기는 것. 인체로서는 제 할 일을 다한 결과지만 사람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 특히 흉터가 크게 남은 경우 마음에도 흉터가 크게 진다. 그러나 웬만한 상처는 대처만 잘해도 흉 지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이미 흉터가 생겼다 해도 현대의학을 통해 치  [교차로협의회 - 06.05.09 10:21:15]

  • 우리 밥상 더 풍성히 건강이 숨쉬는 음식

    최근 미국의 건강전문 월간지 ‘헬스’가 김치를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하면서 발효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화학 첨가물을 넣지 않고 미생물의 힘으로 만드는 천연 음식인 데다 발효 과정에서 원재료에 없던 영양 성분이 새로 생겨나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운좋게도 우리는 간장, 된장, 김치, 젓갈 등 예부터 내려오는 우수  [교차로협의회 - 06.05.09 10:20:01]

  • 알레르기 피부 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의 급격한 증가는 환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환경 공해 및 대기 오염, 의식주의 변화가 인체의 면역 체계를 교란시켜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한 각종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한다. 최근에는 공기의 오염이나 식품 첨가물 때문에 아토피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토피 피부염의 경우 피부 보습  [교차로협의회 - 06.05.09 10:16:32]

  • 알레르기성 비염의 치료를 위해서는 알레르기 유발 원인을 피하고 주위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최선이다. 꽃가루가 심하게 날리는 날은 외출을 피하고, 안경을 쓰거나 마스크를 착용하며, 운전을 할 때나 집에 있을 때도 창문을 닫아야 한다. 또 집에 들어올 때는 옷을 털고 바로 세수를 해야 한다. 증세가 심하면 졸음 방지용 항히스  [교차로협의회 - 06.05.09 10:14:50]

  • 등을 대고 누운자세에서 양팔꿈치를 구부려서 손등이 마루에 닿게 한다.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두발을 45도가량 들어올린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위의 요가 테라피적인 자세들은 일명 홧병에 특효라 할 수 있다. 우리의 감정에는 ‘희노애락’의 다양한 감정의 요소들이 생활환경과 어우러져 있다. 따라서 섭취하는 음식물과의 연관성을 비  [교차로협의회 - 06.05.08 09:09:07]

  • “날 더 이상 아줌마라 부르지마”[‘중년의 반란’ 노화기피증]

    사오정, 오륙도 등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회적인 역할이 줄어드는 이른바 ‘노화기피증(Aging Phobia)’에 시달리는 40~50대 중년들이 많다. 노화기피증이란 ‘나이 들어보이는 것’과 ‘나이 들어가는 것’ 자체가 두려워 얼굴, 몸매 등 외모관리에 치중하는 중년층의 현상을 지칭한다. 얼짱, 몸짱, 동안 신드롬 등 외  [교차로협의회 - 06.05.04 09:07:46]

  • 아하! 관절염이군요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리면 어깨와 다리가 쑤신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관절염 환자들이다. 현대뿐만이 아니라 역사 속 인물도 마찬가지였다. 태종 이방원도 ‘풍질(風疾)을 앓아 손으로 물건을 잡을 수 없고, 어깨가 몹시 아파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당시 그 증상은 오늘날 류머티즘성 관절염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서  [교차로협의회 - 06.05.02 09:29:43]

  • 한껏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펴고 새 생명의 기운을 만끽하는 봄! 하지만 생동감이 넘실대는 이 계절이 두려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알레르기 환자들. 환절기에 더욱 심해지는 알레르기, 특히 황사와 꽃가루 때문에 외출이 두려운 이들에게 더없이 유익한 건강 정보만을 한데 모았다. 봄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 알레르기 퇴치 노하우  [교차로협의회 - 06.05.02 09:27:05]

  • 산고후 찾아오는 또 하나의 고통[산모 40% 임신중 체중 지속 ‘산후비만’]

    임신 때 붙은 살이 빠지지 않아 고민인 여성들이 많다. 출산 후 체중이 바로 정상화되지 않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 이는 자궁내에 아직 태아의 부속물이 남아 있고, 염증 상태로 몸이 부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산욕기가 지난 6주 뒤부터 조금씩 빠지기 시작해 3∼6개월이 지나야 정상체중이 된다. 문제는 일정기간이 지난 뒤에  [교차로협의회 - 06.05.01 10:22:12]

  • 영 유아기에 몸과 마음의 성장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등대처럼 삶의 행로를 지켜주는 힘이 된다. 따라서 건전한 사고와 건강한 육체 발육은 골조직과 신경계 및 근육을 조밀하게 성장시키고, 뇌의 파장을 안정시켜 좌우 뇌의 균형을 갖추도록 해 준다. ① 무릎을 꿇고 앉아서 엄지 손가락이 안쪽으로 가도록 주먹을 가볍게 쥐고 팔  [교차로협의회 - 06.05.01 10:16:14]

  • 무증상 뇌경색

    #‘죽음의 저승사자’ 뇌졸중 단일질환 사망률1위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면서 더위에 민감한 사람들은 반소매 옷과 함께 유원지 등에서 분수나 호수에 뛰어들어 장난치는 모습을 종종 본다. 하지만 덥다고 찬물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 40세의 직장인 ㄱ씨의 경우를 보자. 그는 최근 뇌졸중이 세번째 재발해 입원했다. 5년   [교차로협의회 - 06.04.24 08:54:34]

  • 3. 메뚜기 자세 【하는 요령】 두 다리를 들어올리면 흉추 11번과 12번사이의 신장을 자극해서 수분대사 작용을 돕게 된다. 우리 몸은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어 수분의 대사 작용이 어렵게 되면 생명력이 무너지게 된다. 또한 생명에너지를 충만하게 하고 생식력을 강화시켜 준다.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서 양손은 주먹을 쥐  [교차로협의회 - 06.04.24 08:51:45]

  • 제가 강박증 인가요?[‘살아있는 죽음’ 강박증 원인과 치료]

    잉글랜드의 세계적인 축구선수인 데이비드 베컴. 그는 영국의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심한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베컴의 생활 스타일은 이렇다. 평소 모든 물건은 짝수를 이루거나 일렬로 세워져야 한다. 또 모든 잡지와 광고지를 서랍 속에 넣고 정리해야만 안정을 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강박증은 영화   [교차로협의회 - 06.04.21 08:48:33]

  • 스트레스 풀어주는 ‘정충호흡법’

    〈1단계〉 ■고관절 돌리기 1.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꼬리뼈를 몸 앞쪽으로 말아 올린다는 느낌으로 살짝 당겨준다. 2. 상체에 힘을 빼고 ‘열중 쉬어’ 자세에서 오른 무릎을 배꼽 위치까지 들어올려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30회 돌린다. 이때 다리를 40도 각도로 들어올리고 밖으로는 많이 벌리지 않는다. 발목에는 힘을  [교차로협의회 - 06.04.20 09:04:04]

  • 결핵, 사라진 병이 아니라 잊혀져 갈 뿐이죠

    20대 초반의 대학생인 ㅇ모씨(남)는 서너 달 전부터 기침과 가래가 나오고 피곤해서 감기약을 사먹었지만 잘 낫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가래에 피가 섞여 나와 병원을 찾게 됐다. 방사선 촬영과 가래검사 결과 폐결핵으로 판명됐다. 그는 “우리나라에 아직도 결핵이 있어요”라고 반문하며 믿지 않는 표정이다. 하지만 실제로 많  [교차로협의회 - 06.04.19 09:12:28]

  • 행복가정 첫단추 ‘결혼전 건강검진’

    “1년여 동안 결혼 준비는 끝냈는데 마지막으로 산부인과 건강검진을 받아보라고 신랑쪽에서 권유하니 은근히 걱정이 앞섭니다. 사실 저는 B형 간염보균자이거든요. 만약 아기를 갖게 된다면 무슨 문제라도 생길지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어느 예비신부의 사연이다.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는  [교차로협의회 - 06.04.18 09:13:05]

  • 목이 마르면 코가 막힌다[봄철 ‘코 건조증’의 예방과 치료]

    ‘봄’ 하면 낭만적인 봄비를 연상하며 촉촉한 계절로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꽃피는 봄날엔 남녀노소 누구나 봄을 타게 마련이다. 하지만 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촉촉하지 않다. 한겨울보다는 덜 하지만 여전히 건조한 날씨에 우리의 몸은 곳곳에서 목마름을 호소한다. 대표적인 증상 가운데 하나인 코건조증에 대해 알아보  [교차로협의회 - 06.04.17 08:55:13]

  • 1. 소머리자세 【하는 요령】 무릎을 꿇고 앉은 자세에서 오른쪽 팔꿈치는 위에서 밑으로 구부리고 왼쪽 팔꿈치를 밑에서 위로 구부려 등 뒤에서 두 손을 잡고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팔꿈치를 뒤로 젖히는데, 이 때 가슴을 펴고 고개를 돌려 오른쪽 팔꿈치를 바라본다. 좌우교대로 반복하고 나서 잘 안되는 쪽을 3회 이상 반복한다.  [교차로협의회 - 06.04.17 08:45:19]

  • 충혈되고 가렵고 눈살 찌푸리는 봄

    봄철만 되면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체질변화와 대기오염, 황사 등으로 우리 몸은 몸살을 앓는다. 특히 결막(흰자위)은 위치상으로 세균과 유해물질에 직접 노출되기 때문에 결막염이 안과질환 중에 가장 흔하다. 주로 봄에 많이 발생하는 결막염의 증상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각결막염 만성적인 염증질환으로 계절성을 갖고  [교차로협의회 - 06.04.11 08:50:44]

  • 트림도 지나치면 병?[남보다 잦은 트름 왜 그럴까]

    식사나 대화 중에 트림을 자주 해 주위 사람들을 민망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단은 사회 생활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혹시나 큰 병이 아닐까 걱정이 되는 것이다. 음식을 먹은 후에 “꺼억” 하고 트림을 하는 것은 음식을 잘 먹었다는 표시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게 우리의 실정. 회사원 최모씨(28)는 음식을 먹은  [교차로협의회 - 06.04.10 08:59:50]

  • 다가오는 여름을 자신만만하게 맞기 위해서는 살빼기 작전에 돌입해야 할 때이다. 요가에 다이어트 개념을 접합시킨 요가 체조로 부위별 살 빼기에 도전해보자. 21세기의 윌빙 스타, 요가! 요가(Yoga)는 5,000년 전 인도에서 비롯된 고유의 수행법, 산스크리트어로서 ‘결합하다’라는 뜻의 유즈(yuj)에서 비롯된 말로, 자  [교차로협의회 - 06.04.10 08:57:12]

  • 걷기가 살떨리는 사람들[다리혈관 동맥경화 ‘적신호’]

    걸을 때마다 종아리가 땅기고 터질 것 같은 통증 때문에 다리를 절어야 했던 이모씨(50세). 걸을 때만 나타났던 다리 통증은 점점 심해져 가만히 멈춰 서 있을 때도 지속적으로 통증이 나타났고, 계단 오르기나 등산과 같은 운동은 불가능할 정도로 악화됐다. 근육통이나 관절염 정도로 생각하고 물리치료도 받고 한방 치료도 받아   [교차로협의회 - 06.04.07 09:26:39]

  • 꾸준한 치료만이 해결책 아토피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과 초기 단계에서의 발 빠른 치료다. 피부를 긁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에서 치료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완치가 어려운 병이므로 조급함을 버리고, 병의 상태를 악화시키는 근본 원인을 조절하여 가장 심각한 증상인 가려움증을 없애는 치료를 해야 한다  [교차로협의회 - 06.04.07 09:24:55]

  • “아이쿠, 허리야”[‘척추 애늙은이’ 늘고있다]

    어린이들의 척추가 휘는 것보다 늙는 것이 더 큰 문제라는 통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무거운 가방,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아이들의 허리가 휘어질까봐 걱정하는 대신 뼈 자체의 퇴행을 염려하며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는 이야기다. 한마디로 ‘척추 애늙은이’가 늘고 있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많나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이 지난  [교차로협의회 - 06.04.06 08:52:49]

  • 병원을 찾는 어린아이 4명 중 1명은 천식과 아토피 증세를 갖고 있다는 보고는 우리의 아이들이 오염된 환경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음을 말해준다. 공기가 건조해지면 더 기승을 부린다는 아토피 증세로부터 우리 아이를 보호할 방법을 찾아보자. 환경부는 최근 발표를 통해 “2006년을 ‘환경보건의 원년’으로 삼고, 환경오염  [교차로협의회 - 06.04.04 09:03:07]

  •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는다’ [골다공증]

    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골다공증의 증가와 함께 골절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50세 이상 고관절 골절은 1999년 한해 2만8천6백73건에서 2003년에는 7만2백99건으로 2.5배 증가했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1998년 2.8명이던 골다공증 유병률은 2002년 11.5명으로 무려 4배나 증가해 점차 골다공증으로   [교차로협의회 - 06.04.03 09:02:42]

  • 영·유아기에 몸과 마음의 성장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등대처럼 삶의 행로를 지켜주는 힘이 된다. 따라서 건전한 사고와 건강한 육체 발육은 골조직과 신경계 및 근육을 조밀하게 성장시켜 좌우 뇌의 균형을 갖추도록 해 준다. <하는 요령> ① 무릎을 꿇고 앉아서 양손을 등 뒤에서 깍지 낀다. 허리를   [교차로협의회 - 06.04.03 08:58:57]

  • 작은 액정 눈엔 액운[액정화면 시청과 눈건강]

    직장인 ㅇ씨는 얼마 전부터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출퇴근길에 외국드라마를 본다. 특히 최근에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영어공부도 시작했다. 휴대가 불편한 책들 대신 텍스트 파일로 된 전자책으로 독서를 했으며, 밤에도 불을 끄고 침대에서 작은 화면을 통해 영화나 독서를 즐기다 잠들기 일쑤였다. 그러나 얼마 전부터 눈의 피로도가  [교차로협의회 - 06.03.30 09:02:30]

  • 가슴이 ‘뻐근’협심증 조심하세요 [돌연사 원인과 진단·치료법]

    #돌연심장사는 왜 발생하나 돌연심장사는 인구 1,000명당 1~2명의 발생 빈도를 갖고 있다. 전체 사망 중 돌연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젊은층일수록 높고 특히 남자가 여자에 비해 4배 정도 많이 발생한다. 35세 이상에서는 관상동맥질환이 돌연심장사의 80%를 차지한다. 돌연사는 화약고가 터지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심장근  [교차로협의회 - 06.03.27 09:11:46]

  • 영·유아기에 몸과 마음의 성장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등대처럼 삶의 행로를 지켜주는 힘이 된다. 따라서 건전한 사고와 건강한 육체 발육은 골조직과 신경계 및 근육을 조밀하게 성장시켜 좌우 뇌의 균형을 갖추도록 해 준다. 등을 대고 누운 자세에서 양 팔꿈치를 세운다. 팔꿈치에 힘을 주고 가슴을 높이 들어올린 다음, 머리   [교차로협의회 - 06.03.27 09:09:15]

  • 웃음치료 얼마나 효과있나

    습관적으로 찌푸리는 얼굴. 그러나 평생 우리를 웃기기 위해 살아왔던 김형곤씨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가 웃기를 원했단 사실을 떠올린다면, 이제 자신의 화난 표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 웃을 일이 없다고? 그가 말했듯 웃음은 우리에게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다. 웃기 때문에 웃을 일이 생기는 것이다. 인류가 발견한 최고의   [교차로협의회 - 06.03.24 09:27:20]

  • 성장기 여학생들의 초경증후군

    초경증후군, ‘그 날’이 괴로운 딸…. 요즘 아이들은 조숙하다더니, 초등학교 고학년에 초경을 맞는 여자 아이들이 많다. 아이의 성장을 확인하는 기쁨도 있지만, 부모들은 이로 인해 더 많은 걱정거리를 떠안게 된다. 월경 주기는 왜 들쭉날쭉한지, 양은 왜 그리 많은지, 누굴 닮아서 생리통이 심한지 등등 한두가지가 아니다. 초  [교차로협의회 - 06.03.23 09:09:54]

  • 긍정의 힘 ‘마음’[웰빙 트렌드 ‘마음산업’관심집중]

    ‘마음 산업’이 뜬다! ‘잘먹고 잘살자’는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마음의 평화과 건강을 희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시중에는 ‘마음’ 관련 서적들이 붐을 이루고 있고 단(丹), 명상, 요가 수련장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정신계에 관심이 있는 일부 사람들의 취미나 문화로 여겨졌던 명상이 일상 속으로 들어  [교차로협의회 - 06.03.22 09:34:05]

  • 내몸은 아직 겨울 인가봐[봄철 3대 불청객 고혈압·알레르기 비염·우울증]

    봄이면 만물이 생동한다지만 사람 몸은 아직도 겨울의 끝자락에서 겨우 기지개를 켜고 있다. 오히려 몸이 무겁고 나른한 게 봄이다. 나무에 물이 오르듯 겨우내 움츠린 인체가 봄의 기운에 적응하기는 아직 이른 탓이다. 이럴 때 날씨가 풀렸다고 서둘러 운동을 하다가는 다칠 우려가 크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내적 질환도 계절의   [교차로협의회 - 06.03.20 09:27:04]

  • 성장판이 닫혀버린 성인이 요가를 4~5개월 수련한 후에 키가 전보다 2~5cm까지 커서 놀라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키가 자랐다는 개념 외에도 바른 자세, 바른 습관이 본래의 키를 되찾았다는 의미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자라나는 성장기의 아이에게 필요한 산소 같은 발육 촉진제는 무엇일까? 옛말에 잘 자고 잘 놀고 잘 싸면   [교차로협의회 - 06.03.20 09:21:01]

  • ‘토모테라피’ 국내 첫 도입 성모자애 병원 한차화 교수

    여러 부위에 발생한 암 덩어리를 한꺼번에 치료하고, 원하는 부위에만 방사선을 조사(照射)함으로써 기존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맞춤형 방사선치료기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아시아에서는 세번째로 도입됐다. 가톨릭대학교 성모자애병원은 ‘꿈의 방사선 치료기’라고 불리는 ‘토모테라피’를 국내 최초로 도입, 진료하고   [교차로협의회 - 06.03.16 09:06:08]

  • 1. 심신안정호흡 【하는 요령】 심신이 안정되길 바랄 때 가슴을 활짝 펴는 동안은 생명선이 되는 인체의 호르몬의 작용이 극대화 되어 몸과 마음, 정신이 안정되어 평온해진다. 무릎을 꿇고 앉아서 양 손은 주먹으로 말아쥐고 상체를 뒤로 젖히면서 숨을 마셨다가 길게 내쉬면서 상체를 앞으로 멀리 뻗는다. 몇차례 반복하고 양손을   [교차로협의회 - 06.03.13 08:54:07]

  • 혹시 혹이…[50대 이후 빈번 … 1년에 한번 정기검사 꼭]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예가 늘고 있지만, 아직도 여성들의 건강검진 실태는 매우 열악하다. 여성암 중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 등 3대 여성암 검사는 국민보건의 사각지대로 남아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난소암은 여성암 사망자의 절반 정도를 차지할 만큼  [교차로협의회 - 06.03.10 08:45:13]

  • ‘대사증후군 주의보’

    중소기업 사장인 ㄱ씨(46)는 얼마전 왼쪽 가슴이 심하게 아프고 숨이 차 응급실을 통해 입원했다. 3년 전부터 고혈압과 협심증 치료를 받던 그는 1년 전 다시 당뇨병 진단을 받고 치료하고 있었다. 내원 당시 그의 혈압은 140/100㎜Hg로 고혈압 상태. 신장 170㎝, 체중 70㎏으로 비만하진 않았으나 허리둘레가 100  [교차로협의회 - 06.03.07 09:05:45]

  • 인생의 환절기 마음도 괴롭다[계절 변화에 민감한 노인들의 정신건강]

    노인들에게는 계절적 변화에서 오는 신체적 리듬 변화가 정신적 스트레스를 가져올 수 있다. 노년기에는 가족 관계의 변화나 주변 환경의 변화에 민감해진다. 환절기 노인의 정신 건강질환에 대해서 알아본다. #섬망 겨울에서 봄으로 접어들어가는 환절기에 노인들은 여러 가지 신체적 질환에 시달리게 된다. 감기나 설사와 같은 사소한   [교차로협의회 - 06.03.06 09:03:29]

  • 1. 교호호흡 【하는 요령】 둘째, 셋째 손가락을 구부려서 엄지손가락 뿌리에 닿게 하고 엄지로는 오른쪽 코를 막고 약지와 소지로 왼쪽 코를 막는다. 왼쪽 코를 열고 흡식한 다음에 양쪽 코를 막고 숨을 최대한 길게 잡는다. 다음에는 오른쪽 코로 토하고 나서 다시 오른쪽 코로 흡식 한 다음에 천천히 깊게 내쉰다. 【효능】 이  [교차로협의회 - 06.03.06 08:44:13]

  • 희귀병 루프스, 불치병 아니다[경증·중증 진단 및 치료법]

    모 여대 2학년인 20세 ㅇ씨는 지난해 여름 해수욕장에서 선탠을 한 후 피부에 발진이 생겼다. 그녀는 단순한 햇빛에 의한 화상으로 생각,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고 피부과 의원에서 처방 받은 연고만 바르고 있었다. 그러나 점점 피로감을 느끼면서 발열이 동반되고 관절의 통증과 흉통 증상까지 발생, 결국 대학병원 류마티스 내과  [교차로협의회 - 06.03.03 09:31:14]

  • 실천하자 7330[국민생활체육협의회 건강 캠페인]

    ‘스포츠 7330, 운동이 보약입니다.’ 지난해부터 국민생활체육협의회가 벌이고 있는 캠페인의 캐치프레이즈다. ‘1주일에, 세번 이상,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자’는 뜻이다. 심폐기능 향상, 골다공증 억제, 비만조절, 당뇨병 발병 억제, 우울증세 감소 등 운동의 효과는 끝이 없을 정도니 ‘7330’만 지킨다면 정말 보약 이  [교차로협의회 - 06.03.03 09:30:50]

  • 턱이 안좋으면 공부를 못한다[턱관절 장애]

    새 학기를 준비할 때다. 자칫 새롭고 들뜬 분위기 탓에 학업을 소홀히 할 수 있지만, 이 시기는 집중력을 높여 지난 학기 부진했던 과목을 집중 관리해야 할 중요한 때이다. 하지만 집중해서 책을 읽으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귀 속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나는 등 두통과 이명 현상이 간헐적으로 나타나 공부를 하는데 방해가 된다면  [교차로협의회 - 06.02.28 08:49:42]

  • 男 모르는 고통 참는게 능사 아니다[한달에 한번 찾아오는 아픔, 생리통]

    남(男) 모르는 여성만의 고통인 생리통. 참고 견뎌야만 하는 통과의례로 인식해야만 할까. 최근 교육부가 여학생들의 생리통으로 인해 결석했을 경우 이를 출석으로 인정한다는 발표가 있을 정도로 젊은 여성들을 괴롭히는 대표적 질환이다. 하지만 관련 전문가들은 대부분 생리통은 원인이 분명해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큰 고통 없이 지낼  [교차로협의회 - 06.02.27 09:12:08]

  • 선생님! 머리가 맑아졌어요. 양발바닥끼리 맞대고 양손으로 발을 싸잡는다. 허리를 세우면서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깊게 내쉬는 동안 상체를 앞으로 구부린다. 몇 차례 반복한다. 골반을 이완시켜줌은 내면의 갈등을 해소하는 지름길이다.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절대적인 도움이 되며 몸과 마음의 맺힘과 얽힘이라는 병적 사고에서 긍정적  [교차로협의회 - 06.02.27 09:08:06]

  • 38-40℃ 내 피부가 좋아하는 물 온도

    인간의 체온을 의미하는 숫자다. 또한 신체적 균형을 상징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사람들은 이보다 높은 온도에서 따뜻함과 뜨거움을 느끼고, 낮은 온도에서는 시원함과 차가움을 느낀다. 적당한 따뜻함은 우리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준다. 적당한 차가움은 상쾌함과 청량감을 준다. 여기서 말하는 적당함이란 우리는 의식하지 않  [교차로협의회 - 06.02.24 08:46:51]

  • 어젯밤 푹 잤는데 왜 이리 피곤하지?[중년의 만성피로 원인과 대책]

    중년에 접어들면서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은 피로. 일회성 피로라면 별 문제가 없지만 휴식을 취해도 차도가 없다면 한번쯤 다른 질환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피로가 1개월 이상 장기간 계속된다면 반드시 그 원인을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가장 흔해서 가볍게 넘기기 쉬운 피로와 이에 대한 대책을 알아보자. #환자들  [교차로협의회 - 06.02.23 08:40:44]

  • 잘 먹으면 樂 잘못 먹으면 惡 [올바른 의약품 보관 및 복용법]

    지난해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수도권 소재 가구를 대상으로 의약품 사용에 대한 의식조사를 했다. 이 결과 조사 대상의 68.3%(205명)가 의약품에 대한 대략의 정보만을 안 상태에서 의약품을 복용한 적이 있으며, 24.7%(74명)는 증상의 빠른 치유를 위해서 의약품을 적정량보다 과다하게 복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해 의약품의   [교차로협의회 - 06.02.22 08:44:26]

  • 어지럽다고 무조건 빈혈약 드시나요?[잘못된 의학상식 큰 병 키운다]

    어지럽다고 해서 무조건 빈혈이라고 자가진단을 내린다. 왠지 모르게 팔다리가 쑤시는데 어느과를 갈까 망설여진다. 열이나 감기라고 판단을 내린다. 갑자기 가슴이 아파 심장병이 아닌가 겁을 먹는다. 이처럼 몸에 이상신호가 올 경우 잘못 자가진단을 내리는 경우가 다반사다. 올바른 의학상식을 갖고 이상징후에 대처해 보자. #‘어지  [교차로협의회 - 06.02.21 09:08:33]

  • 임신 초기에 하면 좋은 요가 요가를 하기 전 전체 몸 근육을 가볍게 풀어줘야 본 동작을 시작했을 때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숨을 고르고,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주는 동작으로 구성되며, 운동 전뿐 아니라 후에도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좋다. 임신 중 요가할 때 주의할 점 1.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해준다. 요가를 시  [교차로협의회 - 06.02.20 08:46:36]

  • 공해에 공격당한 피부[아토피 피부염]

    환경부는 최근 “2006년을 ‘환경보건의 원년’으로 삼고, 환경오염으로 인해 생기는 아토피 등의 환경성 질환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의 최근 발표에서도 산업국가의 질병 중 25~33%(2002년)는 환경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국내 유아 4명 중 1명이 천식과 아토피 증세를 갖고 있다는 보고도 있  [교차로협의회 - 06.02.17 09:38:21]

  • 참을수 없는 뇌의 경련 … 간질은 희귀병이 아닙니다

    간질은 그리스시대 이전에 이미 ‘신성병’이라는 병명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를 괴롭혀온 질병이다. 소크라테스, 피타고라스, 시저, 알렉산더 대왕, 나폴레옹 등등 많은 위인들도 간질 환자였다. 을지대학병원 소아신경과 박호진 교수는 “간질의 발병은 소아기에 3분의 2를 점하고 있으며 아동기에 발견하여 약물치료를 시작하면 훨  [교차로협의회 - 06.02.14 09:01:28]

  • 헉! 갑자기 가슴이~[폐가 쪼그라드는 기흉 원인 및 예방법]

    기흉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에서 발생한 공기주머니(기포)가 터지면서 흉막 공간 안으로 공기가 새어 들어가 그 압력으로 폐의 일부분이 쭈그러지는 질환이다. 즉 주로 위쪽 폐의 표면에서 발생한 기포가 터지면서 허파 내부의 공기가 순간적으로 새어나가게 되고 가슴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폐에서 빠져 나온 공기가 폐 자체는   [교차로협의회 - 06.02.13 08:52:12]

  • 요가를 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 1. 편안한 옷을 준비한다. 땀 흡수가 잘 되고 편안한 면 소재 옷을 준비한다. 허리부분이 꽉 조이지 않는 고무줄이나 끈으로 된 옷을 입는다. 2. 몸의 장신구를 뺀다. 몸에 걸치게 되는 목걸이, 시계 등 장신구를 모두 빼놓고 안경이나 렌즈도 하지 않는다. 3. 매트나 담요를 준비한다.   [교차로협의회 - 06.02.13 08:46:34]

  • “약이 똑똑해졌어요” [약물전달시스템 발달 … 치료효과 높여]

    유달리 부산스러워 초등학교 입학을 1년 미뤘던 강모군은 요즘 학교 생활이 즐겁다. 하루 한번 복용하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를 복용하면서부터 달라진 변화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산만한 행동으로 수업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자 두달 만에 선생님은 강군의 어머니를 찾았고 강군은 진단후 하루 한번 복용하는 ADH  [교차로협의회 - 06.02.10 09:33:59]

  • 고개 못 든다고 등 돌리지 맙시다[성기능 장애 원인과 해결책]

    당신의 부부전선에는 이상이 없습니까. 남녀 모두의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질환인 성기능 장애. 일반적으로 성기능 장애는 신체적인 문제를 먼저 떠올릴 수 있지만, 최근에는 정신내적(Intrapsychic) 혹은 대인관계(Interpersonal) 갈등 등 심리적인 요인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특히 스트레스,   [교차로협의회 - 06.02.07 09:03:09]

  • 정기검진 필수 ‘자궁경부암’

    #발병 연령 20~30대로 확산 추세 자궁에 생기는 암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대개는 자궁의 경부에 생긴다. 그래서 흔히 자궁암하면 ‘자궁경부암’을 일컫는다. 주부 임씨처럼 자궁은 암이 생기는지 여부에 대해 정기 검사를 받기가 쉽고 암을 일찍 발견할 수 있다. 때문에 조기 진단시 완치율도 높은 편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  [교차로협의회 - 06.02.06 08:54:48]

  • 순산하고 싶다구요? 요가에 관심을 갖는 임산부들이 많다. 몸을 유연하게 해주어 순산을 도와줄 뿐 아니라 심신단련에도 효과가 있어 태교에도 좋기 때문. 임신 시기별로 하면 좋은 요가자세를 소개한다. 임신 중 요가, 왜 좋을까? 웰빙 바람이 불면서 임산부의 태교에도 변화가 왔다. 몸동작이 조심스러운 임산부에게는 어렵게만 느껴  [교차로협의회 - 06.02.06 08:44:43]

  • #웃음도 만들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기쁠 때 웃고 슬플 때 우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의 감정은 수동적인 것만이 아니라, 스스로 창조할 수도 있는 적극적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정이 환경에 좌우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스스로 감정을 통제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누구나 어떤 특별한 감정  [교차로협의회 - 06.02.03 09:37:25]

  • 주부 스트레스의 원인은 주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한다. 끝도 없는 집안일과 가족들의 온갖 치다꺼리에 시달리는 일상…. 많았던 꿈들은 어느덧 멀어져 가고, 이제 자신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하찮은 존재가 돼 버렸다는 생각에 빠지면, 짜증이 심해지면서 자칫 주부 우울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교차로협의회 - 06.02.02 09:08:07]

  • 간지러워! 간지러워![참을 수 없는 가려움 아토피]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은 당해 본 사람만이 안다. 성경에 나오는 ‘욥’이란 인물은 악창이라는 피부병에 걸려 기와조각으로 몸을 긁었다고 한다. 피부질환 중에서도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을 참지 못해 심하게 긁게 되고 이로 인해 피부가 손상되면 더 가려워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질환이다. 국민 가운데 15%가 발생할 정도로 최  [교차로협의회 - 06.02.01 09:12:34]

  • 현대인의 가장 큰 적인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각종 신경성 증상을 유발하고, 누적된 스트레스는 심각한 질병으로까지 확대되기 때문이다. 다양한 스트레스성 질환 중 가장 강력하고 빈번한 통증이 바로 두통이다. 뇌호흡으로 ‘스트레스성 두통’을 훌훌 날려버리자! 일이 잘 안풀리면 곧잘 머리가 아프다거나, 두통 때문에 일이   [교차로협의회 - 06.01.31 09:09:25]

  • 인체는 근육, 골격, 신경, 혈액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들은 서로 유기적인 작용을 통해 생명 현상을 유지하고 있다. 배꼽 아래쪽은 72,000개의 신경이 모아져 있고, 이들은 전신의 구석구석으로 전달되는 에너지의 전달 매개체로 사용되어 지고 있는데 몸의 전체적인 발란스가 깨졌을 때는 기류의 흐름이 차단되거나 방해를 받게  [교차로협의회 - 06.01.31 08:51:13]

  • ★ 삼치 생강 데리야끼 ▶ 재료 삼치 4토막, 무우 80g, 백송이 버섯 100g, 생강 50g, 소스(곱게 간 생강 3큰술, 간장 5큰술, 설탕 2큰술, 맛술·정종 1큰술씩) ▶ 이렇게 만드세요! ① 삼치를 기름 두른 팬에 양면 노릇하게 지져준다. ② 소스재료를 모두 볼에 넣고 잘 섞은 후 ①의 구운 삼치 위에 4~5큰  [교차로협의회 - 06.01.27 09:24:24]

  • 대부분의 학생들은 성적, 입시, 진로 등으로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을 뿐 아니라 하루종일 책상 앞에만 앉아 있어 체력이 약한 상태다. 체력과 심력을 모두 높여주어 몸도 마음도 함께 튼튼히 만들어 주는 뇌호흡 명상법을 시도해보자. 집중력을 향상시켜줄 뿐 아니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키워준다. #체력과 끈기를 길러주는  [교차로협의회 - 06.01.26 08:53:43]

  • 지압, 마사지처럼 아픈 곳을 쓸어주고 두드려주고, 만져주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치유능력이다. 이를 활용한 ‘뇌호흡 활공(活功)’은 ‘타인에게 사랑의 기운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사랑하는 가족이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건강해진 모습을 뇌로 충분히 상상하면서 활공을 하는 것이다. 이때 사랑의 에너지가 더욱   [교차로협의회 - 06.01.25 08:46:07]

  • 중년남성 허리가 휜다[40~50대 ‘건강이 최우선이다’]

    오륙도에 사오정까지 점점 더 살벌해지는 세상에 살고 있는 40~50대에게 웰빙은 아직도 먼 얘기. 체력도 예전 같지 않고 아픈 곳은 하나 둘씩 생기고 후배들은 치고 올라오는 사면초가에 갇힌 아픈 중년 남자들. 새해에는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점점 외톨이가 되어가는 40~50대의 우리 남편, 우리 아빠인 중년 남자의 아픔을 꼭  [교차로협의회 - 06.01.25 08:45:37]

  • 스트레스와 공해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진 현대인들에게 먹을거리의 선택은 건강을 지키는데 그 어느 것 보다 중요하다.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는 콜리플라워, 소화를 돕고 기침을 잠재우는 산마 그리고 추위를 막는 생강은 겨울철 더없이 좋은 식품. 건강 채소로 만든 별식 메뉴로 겨울을 튼튼하게 보내자. 콜리플라워 담배의   [교차로협의회 - 06.01.24 09:05:49]

  • 준비없이 달리다간 건강 ‘삐그덕’[겨울철 운동 무릎관절 부상 要주의]

    겨울철에도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특히 필수 운동의 하나인 달리기를 시작하는 사람이 눈에 많이 띈다. 달리기만큼이나 전신적으로 좋은 운동은 드물지만 자칫 잘못하면 부작용으로 고생할 수도 있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정형외과 정화재 교수는 “잘못된 달리기로 생길 수 있는 대표적인 부작용은 무릎관절 주위의 과사용  [교차로협의회 - 06.01.23 08:51:52]

  • B. 배설 촉진의 아랫배 다이어트 고운 피부와 탄력을 갖춘 미인의 아름다움은 배설에서부터 시작된다. 땀, 소변, 배변을 통해 이루어지는 신체의 배설 기능을 높여줄 수 있는 요가 자세와 호흡을 생활화 해보자. ① 양손은 바닥을 짚고 양 무릎을 구부려 세운다음 심호흡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킨다. ② 숨을 길게 내쉬는 동안 두발  [교차로협의회 - 06.01.23 08:43:15]

  • 대한민국 성인 4명 중 1명이 가졌다는 변비!! 생활은 점점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데 왜 변비 해결해주는 똑 부러지는 방법은 없는 거냐고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변비.. 제대로 알고 오늘도 시원한 하루되길 간절히 기원해 보자고요!! ★ 변비 탈출의 시작~! 변비 탈출은 자신에게 변비가 찾아온 이유가 무엇인지 아  [교차로협의회 - 06.01.20 09:14:36]

  • 세균 득실[겨울철 실내오염을 줄이자]

    실내 생활이 늘어나는 겨울철. 몸은 점점 움츠러들어서 운동량이 줄고, 움직임이 적어질수록 우리 몸의 면역력도 떨어진다. 게다가 밀폐된 실내에는 미세한 먼지나 오염물질로 차게 되고, 감기 바이러스를 가진 사람이 그 공간으로 들어올 경우 전파를 쉽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점점 건조해지는 환경은 호흡기의 일차 방어막인 코 점막  [교차로협의회 - 06.01.19 08:49:00]

  • 유방은 여성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가장 민감한 신체부위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월경 전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유방통을 겪지만, 이는 자연스러운 통증으로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완화된다. 단 유방통이 심한 여성들은 대개 걱정, 우울증 등의 불안정한 감정 또는 그 외의 만성적인 통증을 가지고 있다. 유방암의 경우도 이러  [교차로협의회 - 06.01.18 08:53:46]

  • 술에 절은 ‘간의 복수’[알코올성 간질환]

    한국사회에서 술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술은 직장에서나 집안내 대소사,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하나의 목적이 되기도 하고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매개체의 역할도 한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대부분 한국 성인들은 술을 매일 접하고 살고 있고 그 소비량 또한 세계 최상위권이다. #한국인과 술 다소 건조하지만 엄밀한 의미에서의 술은   [교차로협의회 - 06.01.17 09:10:07]

  • 뇌세포에 ‘인공호흡’ 치매를 예방한다

    나이가 드는 것은 피할 수 없어도 신체의 건강은 선택할 수 있다. 꾸준히 운동을 즐긴 노인들이 젊은이들만큼이나 강한 체력을 가지는 것처럼 노화의 속도나 강도는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조절이 가능한 것이다. 모든 생물들이 노화를 겪듯이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노화되고 있다. 살면서 겪는 다양한 변화로 인해 각 신체기능들  [교차로협의회 - 06.01.16 09:14:33]

  • 찬바람이 불면 피부는 목마르다[건선 치료 및 예방법]

    건선환자들은 겨울이 가장 두렵다. 건선은 습도가 높고 일조량이 풍부한 계절에는 잠잠하다가도 차갑고 건조한 겨울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기승을 부린다. 처음에는 피부에 좁쌀만한 붉은 반점이 생기다가 차츰 부위가 커지면서 하얀 비늘 같은 각질이 겹겹이 쌓이는 피부병이다. 또 비늘처럼 층층이 쌓인 피부 각질이 떨어졌다 생겼다를 주  [교차로협의회 - 06.01.16 09:13:59]

  • ★ 탄력 있는 뱃살 다이어트 요가 뱃살은 지방세포들이 쉽게 군락을 이루는 곳으로써, 요가로 복부와 연관된 허리와 척추신경을 자극하자. 윗배와 아랫배를 자신이 꼬집어 보아서 3cm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보고 지방층이 많은 윗배와 아랫배 요가를 실천한다. A. 체지방 감소를 위한 윗배 다이어트 요가 ① 바닥에 드러누워 발뒤꿈치  [교차로협의회 - 06.01.16 09:09:54]

  • 우리나라 성인들의 가장 대표적인 질환이 당뇨와 고혈압이다. 스트레스가 많고, 운동이나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조심해야 할 질환이다. 또 두 질환 모두 직접적인 병의 증세보다 합병증으로 인하여 극도로 위험한 지경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또 완쾌가 쉽지 않아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당뇨와 고혈압을 매일매일 기체  [교차로협의회 - 06.01.13 09:30:56]

  • 장시간 온라인 게임에 열중하던 사람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올해에만 전국에서 6명의 게임중독자들이 사망했다. 이들을 사망으로 몰고 간 주범은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으로 더 잘 알려진 심부정맥 혈전증. 2000년 영국에서 장거리 비행을 하던 여인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질환으로, 장시간  [교차로협의회 - 06.01.13 09:30:16]

  • 대한민국 성인 4명 중 1명이 가졌다는 변비!! 생활은 점점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데 왜 변비 해결해주는 똑 부러지는 방법은 없는 거냐고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변비.. 제대로 알고 오늘도 시원한 하루되길 간절히 기원해 보자고요!! ★ 나 변비 맞아?? 변비 자가 진단법! ※ 다음 중 2가지 이상의 증상이 3개  [교차로협의회 - 06.01.13 09:27:26]

  • 다이어트는 단순한 체중관리라기보다 자신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다. 서구화되어 가는 고열량·고칼로리의 불규칙한 식습관, 활동이 적은 생활습관, 그리고 식욕을 촉진시키는 스트레스 등 비만의 원인이 되는 것들이 대부분 생활 속에 깊이 박힌 습관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각도에서 자신의   [교차로협의회 - 06.01.12 08:44:45]

  • 겨우 뺀 살, 겨울이 고비[요요방지 및 체중관리 요령]

    #겨울은 다이어트의 늪 겨울은 계절의 특성상 자연스레 따뜻한 곳이나 따끈한 음식을 찾고,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 그뿐 아니라 낮이 짧아짐에 따라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활동량이 매우 떨어지게 마련이다. 또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와 큰 명절까지 끼어 있다보니, 생활의 리듬을 잃어버려 불규칙한 생활을 하기  [교차로협의회 - 06.01.12 08:44:21]

  • 그냥 쉬지 마세요 앞으론 담그세요[반신욕 100배 즐기기]

    머리가 복잡하고 스트레스에 시달릴 때, 몸이 무겁고 불면증으로 시달릴 때, 몸과 마음을 효과적으로 쉬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반신욕이다. 육체와 정신의 피로감은 몸의 균형이 깨지고 피로물질이 쌓이면서 발생하는데 반신욕으로 흠뻑 땀을 흘리면 몸 안의 독소가 배출돼 활력이 생긴다. 하루 30분, 반신욕으로 스트레스를 없애고 생  [교차로협의회 - 06.01.09 08:54:56]

  • ‘조용한 살인자’ 고혈압 소리나게 잡자[영하의 계절 신경 쓰이는 혈압]

    영하의 날씨에서는 노인이나 고혈압 환자들의 건강전선에 남다른 주의가 요구된다. 자칫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등으로 인한 돌연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질환들의 숨은 원인으로 ‘혈압’이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날씨와 혈압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고혈압 합병증 사망 1, 2월 최다 혈압은 순간순간마다 다르다. 흥분  [교차로협의회 - 06.01.09 08:54:09]

  • ★ 전신 릴렉스 (body Relax) ① 편안하게 누운 다음 머리 위로 양팔을 뻗어서 손을 마주잡는다. 발끝에도 힘을 주어 쭉 뻗은 상태를 잠시 유지하는 동안 호흡을 반복한다. 효과 ▶ 8시간의 긴 수면 상태를 살펴보면 낮 시간 동안 심신의 긴장감이 그대로 적용되어 바르지 못한 자세로 잠을 자게 된다. 이는 충분한 이완  [교차로협의회 - 06.01.09 08:49:46]

  • 1월엔 특히 많은 사람들이 금연을 계획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금연은 힘들지만 방법을 달리하면 그렇게 어려운 과제도 아니다. 담배를 끊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뇌에 기록된 ‘흡연 습관’의 정보를 지우면 ‘금연’이라는 목표를 보다 쉽게 달성할 수 있다. 흡연의 정보를 뇌에서 지우는 법을 배워보자. #단계별 금연 스케  [교차로협의회 - 06.01.06 09:47:23]

  • 심근경색 = 6시간과의 싸움[스트레스·과로 돌연사 주범 심근경색]

    중견 탤런트 사미자씨가 최근 급성 심근경색으로 수술을 받았다. 지방에서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던 중 차 안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것. 다행히 빠른 조처로 생명을 구했지만 자칫 생명에 지장을 줄 정도로 아찔한 상황이었다. 이렇듯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심근경색으로 쓰러지는 경우가  [교차로협의회 - 06.01.06 09:46:52]

  • 바쁜 직장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얄미운 상사? 과다한 업무? 스트레스? But 요주의 인물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요통으로 인한 고통!! 하루종일 고개를 숙이고 서류를 보고 컴퓨터 모니터를 보아야 하는 직장인들… 그러다 보니 허리나 목이 안 아플 수 없다. ★ 업무 효과는 UP 요통은 Down, 올바르게 앉는 법 ·모니터  [교차로협의회 - 06.01.06 09:44:02]

  • 건강은 인간이 바람직한 삶을 누리기 위한 기본조건이자 바탕이다. 또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으며, 무엇을 위해 몸과 마음을 쓰고 있는지를 바로 알고 그것을 위해 몸과 마음의 기능과 에너지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는 스스로를 철저히 믿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교차로협의회 - 06.01.05 08:45:18]

  • 한寒 요통[겨울철이면 찾아오는 요통 다스리는 법 ]

    동의보감에서는 10가지 요통을 말하고 있는데, 여름 장마철 습기 때문에 생기는 요통이 습요통이라면, 겨울철 차가워진 날씨 때문에 허리근육도 함께 차가워지고, 굳어져서 혈액순환 장애로 생기는 요통이 바로 ‘한요통’이다. #세대별 한요통 있다 자생한방병원 김정철 박사는 “동의보감에서는 한요통에 대해 허리가 찬물에 가라앉은 듯  [교차로협의회 - 06.01.05 08:44:23]

  • 발은 인체의 축소판, 발을 풀면 몸도 가뿐

    발 건강은 전신건강과 바로 연결된다. 발을 강하고 튼튼하게 만들면 단순히 발의 근육만 강화되는 게 아니다. 심장, 폐, 뇌, 내장 등 신체기능이 전반적으로 좋아져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 평소 발 관리를 꾸준하게 하고 걷기 운동으로 발을 단련시키면 노화와 치매 예방 효과가 큰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므로 족욕은 크고 작은   [교차로협의회 - 06.01.02 09:24:33]

  • ★ 어깨운동 1. 두 주먹을 말아 쥐고 가슴 앞에 두고 팔꿈치는 옆구리에 붙인다. 호흡을 하면서 주먹을 붙인 상태에서 팔꿈치를 어깨 높이로 들어올렸다 둥글게 원을 그린다. 이때 앞에서 뒤로, 뒤에서 앞으로 둥글고 크게 원을 그린다. 2. 의자나 책상 위에 두손을 어깨 넓이로 얹은 다음 힙은 뒤로 밀어서 어깨를 늘린다. 깊  [교차로협의회 - 06.01.02 09:19:19]

  • 괴로운 요통은 이제 그만!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바쁜 직장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얄미운 상사? 과다한 업무? 스트레스? But 요주의 인물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요통으로 인한 고통!! 하루종일 고개를 숙이고 서류를 보고 컴퓨터 모니터를 보아야 하는 직장인들… 그러다 보니 허리나 목이 안 아플 수 없다. ★ 감기 다음으로 흔한 병 요통 요통이란 어느 한 질환을 지칭하는  [교차로협의회 - 05.12.30 09:23:49]

  • 즐거운 뇌 + 편안한 간 = 몸이 웃는다[지친 몸과 맘 풀어주는 체조·명상법]

    연말연시에는 피로를 호소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진다.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인 백회에 의식을 집중하고 자연스럽게 호흡한다. 숨을 들이쉴 때 백회를 통해 신선하고 맑은 기운이 들어온다고 상상한다. 입으로 내쉴 때는 뇌에 정체된 기운이 입으로 빠져나간다고 상상한다. 10번 반복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연말 결산, 실적 발  [교차로협의회 - 05.12.28 08:48:40]

  • 우리 아이, 건강 챙기고 고민 날리고…[겨울방학 자녀 질병치료 어떻게]

    겨울방학은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고 콤플렉스를 없앨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기도 하다. 벌써부터 치료기간과 회복기간이 오래 걸려 그동안 미뤄왔던 질환들을 치료하려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평소 큰 불편함이 없고 공부에 지장이 있다하여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아이들의 고민거리가 되거나 학습능력을 오히려  [교차로협의회 - 05.12.27 09:33:43]

  • 난 왜 이 냄새만 맡아도 두드러기가 날까?[‘괴롭다 괴로워’ 음식 알레르기 ]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고 했다. 누군들 잘 먹고 잘 살고 싶지 않겠는가. 그러나 음식 냄새만 맡아도 온몸이 가렵고 부어오르는 데는 장사 없다.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는 음식 알레르기의 고통. 최근 땅콩버터 탓에 사망한 어느 가여운 소녀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음식 알레르기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그 고소한 땅  [교차로협의회 - 05.12.26 09:09:40]

  • 5~6천년 전 고대 인도에서 기원한 요가는 육체, 정신, 영혼을 고루 발달시켜 조화에 이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일종의 수행법이다. 누구나 특별한 장비 없이 할 수 있는데다가, 긴장된 몸을 풀어주는 과정에서 심신의 휴식과 안정을 유도하고 마음의 고요를 체험케 한다는 점에서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직장인과 여성 사이에 큰   [교차로협의회 - 05.12.26 09:03:32]

  • 허리가 날씬해지는 스트레칭(왼쪽), 팔을 가늘게 하는 스트레칭. 살이 찌는 데는 반드시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부족, 과도한 스트레스가 비만의 주범이다. 쉽게 빠지지 않던 체지방과 군살을 간단한 목욕법을 통해 자연스럽게 제거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이다. 살이 찌면 혈액 속  [교차로협의회 - 05.12.22 08:52:51]

  • 연말연시 노래방문화로 혹사당한 목 ‘침묵이 金’[발성장애 왜 생기고 어떻게 치료하

    우리 사회 깊숙이 뿌리내린 노래방 문화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 국민을 음치에서 벗어나게 했다. 직장 회식자리에서도 빠지지 않는 것이 노래방이고, 아이들의 경우에도 생일파티의 2차 코스이다. 집안 어르신의 회갑연, 칠순연 등 잔치에는 노래방기기가 필수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에서 노래방은 필수 코스로,  [교차로협의회 - 05.12.20 09:09:55]

  • 열받으면 터집니다 [머릿속의 시한폭탄]

    >>갑작스런 혈압상승으로 뇌혈관 파열 ‘뇌동맥류’ 뇌동맥류 파열은 미리 발병을 경고하는 전조증상이 없으나 일단 파멸되면 30%의 치명률을 보인다. 다행히 생존하더라도 후유증이 심각함으로 사전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출혈 발생빈도가ㅏ 증가하는 40~50대 이후 한번쯤 뇌혈관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교차로협의회 - 05.12.19 09:53:19]

  • 연말연시 술자리 걱정 되시나요? [나만의 해장법 알려드릴게요]

    ‘속’이 확 풀립니다 #1. 자장면과 햄버거 이들이 다시 뭉치니 음반시장 불황도 옛말이라는 가수 ‘패닉’. 김동률·이승환씨 등 동료 가수는 물론 아버지뻘 세대의 대학 교수까지, 마음 맞는 술친구를 만나면 밤새 노래 부르고 시를 읊으며 동이 틀 때까지 마신다는 데. 다음날, 이들은 과연 어떻게 해장을 할까? “속은 쓰리고,  [교차로협의회 - 05.12.19 09:51:28]

  • :: 비둘기자세 :: 짓눌려 있던 간장과 담낭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동작 ▶자세만들기 오른쪽 다리로 서서 왼쪽 다리를 뒤로 서서히 올린다. 왼쪽 팔을 뒤로 돌려 발목을 잡고 고정. 오른쪽 손은 탁자나 벽을 잡아 균형을 잡아주고, 상체는 약간 앞으로 기울여준다. ▶시간/회수 자신이 느끼기에 힘들때까지 호흡을 조정하면서 고  [교차로협의회 - 05.12.19 08:47:30]

  • 혹사당한 발에게 휴가를[건강습관 족욕]

    족욕은 우선 하루종일 움직이고 혹사당한 발에 아늑하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아울러 뻐근하고 피곤한 발을 시원하게 풀어줄 뿐 아니라 청결을 유지해 발이 건강하게 보인다. 특히 족욕을 하면 발끝에 모여 있던 혈액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아프고 불편한 곳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쉴 새 없이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소중한 발을 위한   [교차로협의회 - 05.12.15 09:13:46]

  • 멀쩡한데 뇌졸증이라니[초기 뇌경색 ‘무증상 뇌졸증’]

    얼마 전 직장인 이모씨(53)는 감기가 걸려도 찾지 않던 병원을 찾았다. 2주전 그의 절친한 친구가 뇌출혈로 돌연사한 이후 크나큰 심경의 변화를 겪었기 때문이다. 자신도 친구처럼 20살때부터 하루에 반 갑 이상 담배를 피웠고 술도 꽤 좋아하는 편이었다. 게다가 회사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때 고혈압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러  [교차로협의회 - 05.12.12 08:52:50]

  • :: 결가부좌 :: ▶자세만들기 오른발은 왼쪽 허벅지 위에, 왼발은 오른쪽 허벅지 위에 올려놓은 다음 허리를 꼿꼿하게 세운다. 엄지와 두번째 손가락을 동그랗게 말아 무릎 위에 편안하게 올려 놓는다. 턱은 약간 당겨주고 눈을 살짝 감거나 편안하게 아래를 내려다본다. ▶시간/횟수 마찬가지로 동작이 편안해지면 얼마든지 오랫동안  [교차로협의회 - 05.12.12 08:45:17]

  • ‘쌓인다’고 마시면 毒만 쌓인다[연말 술자리 이것만은 지켜라]

    2005년 을유년도 한달이 채 안 남았다. 이맘 때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한 잔 술로 지난 한 해 동안 이루지 못했던 계획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안 좋았던 일들을 털어내려 한다. 그러나 번번이 한 잔으로 시작했던 술은 한 병이 되고 두 병이 돼 연말을 술로 허덕이며 보내기 일쑤다. 물론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를 씻어주는  [교차로협의회 - 05.12.06 08:51:41]

  • 막힌 혈을 꾹꾹 눌러 뚫어주는 경락마사지는 응급처치용으로도 쓸모가 많다. 질병은 아니지만 잦은 통증과 뻐근한 몸 상태는 생활의 질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이럴 때 경락마사지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경혈을 눌러주면 증상이 호전되는 것은 물론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혈을 익혀 매일매일 내 몸을 두루 살피고 어루만져주자. #한   [교차로협의회 - 05.12.05 08:50:57]

  • :: 나무자세 :: 나무처럼 뿌리를 내리는 동작 ▶자세만들기 나무처럼 뿌리를 내리는 동작이라고 해서 나무자세라 한다. 오른발을 디딘채로 꼿꼿이 선다. 왼쪽 무릎을 구부려 서서히 오른 다리에 기대면서 균형을 잡는다. 손은 합장을 한다. ▶시간/회수 처음에 균형을 잡기 힘들더라도, 반복하다 보면 시간을 늘릴 수 있다. 초보자  [교차로협의회 - 05.12.05 08:46:31]

  • 치질, 부끄럽다고 미루면 고통은 두배랍니다

    임신 5개월째로 접어든 주부 김모씨(29)는 최근 고민에 빠졌다. “임신 전에도 변비와 약간의 치질이 있는 상태였는데 요즘은 변비와 치질이 더 심해졌어요. 항문 안에도 살이 부어있는지 힘을 많이 주었을 때 살만 밀려나오고 변은 안 나와요. 피만 뚝뚝 떨어지기도 하고 임신 중인데도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임신 중이라 치료  [교차로협의회 - 05.12.02 09:26:51]

  • 가볍게 걷고 싱겁게 먹자[‘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예방법]

    12월 첫 주는 대한고혈압학회가 매년 대국민 고혈압 퇴치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제5회 고혈압 주간’이다. 올해 통계청이 조사한 한국인 사망원인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5대 사망원인은 암(6만6천명), 뇌혈관질환(3만4천명), 심장질환(1만8천명), 자살(1만2천명), 당뇨병(1만2천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뇌혈관질환  [교차로협의회 - 05.12.01 08:53:30]

  • 뱃살 구조조정, 복근만 남겨라 [복근운동계획수립]

    건강에 관한 우려 때문이든,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싶은 열망 때문이든, 남성들은 완벽한 복부에 대한 로망이 있다. 이 때문에 많은 남성들이 헬스클럽으로 달려가고 영양보조제를 먹곤 하는데, 중요한 것은 제대로 짜인 계획과 그것을 실천하는 일이다. 30·40대 남성을 더욱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공공의 적, 뱃살…. 하루 30분  [교차로협의회 - 05.12.01 08:53:03]

  • 중년여성에게 흔한 증상 방치하면 안돼요

    주부 한모씨(대전·46세)는 한두 해 전부터 손발이 얼음장처럼 차가워져 겨울철에는 잠자리에 들 때 양말은 물론 장갑까지 끼어야 했다. 최근에는 손이 저리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까지 나타나 병원을 찾은 결과, 갱년기 증후군으로 진단받고 호르몬 치료를 시작했다. 중년의 여성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수족냉증은 흔히 별 것 아니라  [교차로협의회 - 05.11.30 09:16:00]

  • 여성 건강을 위한 감마리놀렌산 식이섬유 생리와 관계된 증세 또한 많은 여성들의 고민거리다. 월경전 증후군이나 생리통, 생리불순은 염증성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으로 인한 것인데,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감마리놀렌산의 경우 이의 생성을 감소시켜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준다. 오메가-3 지방산 역시 프로스타글란딘이 유익한 방향으로 생  [교차로협의회 - 05.11.29 09:11:18]

  • 비만·심장병·암으로 망가진 내몸 트랜스 지방 때문이야!

    [도마위에 오른 트랜스지방 유해성] 지방에 쏠리는 눈초리가 곱지 않다. 패스트푸드를 비롯한 고지방 음식이 ‘천덕꾸러기’ 대접을 받은 지 오래.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지방이 비만과 심장병, 대장암 등의 발병 가능성을 높인다고 충고한다. 특히 최근에는 지방 가운데 트랜스지방의 유해성이 도마위에 올랐다. 어떻게 지방을 먹어야 건  [교차로협의회 - 05.11.28 08:50:25]

  • 요가의 장점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정신적인 안정. 요가 특유의 긴 호흡법을 통해 불안하거나 초조한 정서를 안정시킬 수 있고, 특히 호르몬과 뇌를 자극함으로써 좋은 생각,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살이 안빠진다고 초조해 하는 다이어트 실패자들에게는 적격이라 하겠다. 단지 알아 둘 것이 있다면   [교차로협의회 - 05.11.28 08:45:22]

  • 웰빙 붐 이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칼슘, 비타민, 식이섬유, 감마리놀렌산 등 그 속에 담겨진 성분도 가지가지. 과연 이런 다양한 성분들은 우리 몸 어디에 작용할까? 피부를 아름답게 가꿔주고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등 몇 가지 성분의 주요 효과와 이들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만나본다. 피부가 예뻐지는 비타  [교차로협의회 - 05.11.25 09:14:36]

  • 찬바람에 따귀맞고 구겨진 얼굴[말초적 안면신경 마비 ‘구안와사’]

    서울 대치동에 사는 회사원 ㄱ씨(42·남)는 지난주 산행을 다녀 온 후 평소와 다름없이 자고 나서 양치질을 했다. 우연히 입을 헹구려고 물을 머금다가 한쪽으로 물이 새어나가며 흘리게 되는 것을 보고 크게 당황하게 한 적이 있다. ㄱ씨처럼 찬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안면마비이다. 식사를 하다가 음식이 한쪽 볼과   [교차로협의회 - 05.11.24 09:08:12]

  • 당뇨라면… 발에 발발 떨어라[씻고 말리고 바르고 … 매일매일 애인처럼]

    당뇨병 환자는 발의 감각이 무뎌지고, 발에서의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기도 한다. 따라서 일반인에 비해 발에서의 세균 감염이 쉽게 생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발에 여러 가지 합병증 또한 잘 생긴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가벼운 상처로 시작하지만 발에 궤양(발의 일부가 헐어버리는 증상)이 생기거나, 발이 썩을 수 있으며(괴저)  [교차로협의회 - 05.11.23 09:13:12]

  • § 삼각 자세는 서서 하는 요가의 대표적인 자세입니다. 특히, 이 동작은 등과 옆구리 근육의 힘을 길러 주고 유연하게 해 줍니다. 이 자세는 사무실에서 일어서서 손쉽게 할 수 있어 일상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자세 1 :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두 팔을 어깨와 일직선으로 하여 옆으로 올린다. ▶ 자세 2   [교차로협의회 - 05.11.21 08:52:36]

  • 폐경이후 호르몬 대체요법 ‘잘쓰면 명약’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폐경을 바라보는 시각도 바뀌었다. 이제 폐경 이후의 삶은 제2의 인생이 되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선택만이 남았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호르몬 치료’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호르몬 치료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자. #호르몬 치료 허와 실 구분해야 폐경 이후의 이러한 변화  [교차로협의회 - 05.11.18 08:45:20]

  • 메마른 ‘마음의 창’ 인공눈물로 해갈[가을되면 더 고통받는 ‘안구건조증’]

    요즘같이 찬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을에 고통 받는 환자들이 있다. 안구건조증(건성안) 환자들이다. 안구건조증은 눈에서 눈물이 적게 만들어지거나 눈물이 너무 많이 증발하여 안구 표면이 건조하게 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건조한 날씨에서는 더욱 고통이 아닐 수 없다. #왜 생기나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자연 윤활제인   [교차로협의회 - 05.11.16 09:16:22]

  • 감기, 상식을 믿지 말라![감기에 관한 잘못된 상식(下)]

    A: 감기 걸렸을 땐 소주에 고춧가루가 최고다? Q: 흔히 ‘감기에는 소주에 고춧가루 풀어서 화끈하게 마시는 게 최고다’ 또는 ‘술 마시고 감기약을 먹고 한숨 푹 자면 개운해진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실제로 과음을 한 다음날 감기약을 먹은 뒤 정신을 잃고 쓰러져 목숨을  [교차로협의회 - 05.11.15 08:47:42]

  • 1. 준비운동 양손은 무릎에 깍지를 끼고 앞, 뒤로 롤링을 한다.(척추 위부터 꼬리뼈까지 자극 36회) 2. 본 운동 ① 스트레스가 쌓이고 긴장을 하면 아이가 생기기 어렵다. 심신을 안정하고 마음에 평화를 찾는 운동이다. 양손 머리 뒤에 깍지를 끼고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다. 숨을 내쉬면서 가슴을 위로 들어올리고 발끝을 몸  [교차로협의회 - 05.11.14 08:53:13]

  • ‘쨍~’ 술잔 건배 소리는 간의 비명

    얼마 전 통계청에서 발표된 ‘2004년 사망 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40, 50대 남성의 사망원인 1위가 간질환이었다. 흔히 간은 우리 몸에서 일을 가장 많이 하는 장기로 알고 있다. 또 간은 자기표현이 서툰 장기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간은 우직하고 믿음직스러운 돌쇠 같은 녀석이다. 결국 돌쇠는 주인에게 ‘나  [교차로협의회 - 05.11.10 09:03:41]

  • 인류의 숙적 감기 그것이 알고 싶다[감기에 관한 잘못된 상식(上)]

    아침 공기가 하루가 다르게 쌀쌀해지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고 있다. 때문에 최근 환절기 감기 때문에 고생을 하는 이들이 많다. 인류와 그 역사를 함께 해온 인간의 가장 오래된 숙적 감기, 하지만 아직도 감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 많다. 을지대학병원 호흡기내과 이양덕 박사의 도움말로 감기에 대한 잘못된 상  [교차로협의회 - 05.11.09 09:23:30]

  • 여성들이여! 네 몸을 사랑하라[유방암 딛고 예방 캠페인 펴는 한 유 회]

    “여기 예쁜 사람이 나 빼고 누가 있어” “형님은 그게 암보다 더 큰 병이라니까, 황후병…” “하하하” 가을 햇살속에 피어나는 웃음꽃. 한껏 톤을 높인 밝은 목소리들을 듣고 있노라면 여느 주부들의 모임과 다를 바 없다. 그러나 이들은 동병상련(同病相憐)의 아픔을 갖고 있는 투병자들이다. 2년에서 10년째 유방암과 싸워오고  [교차로협의회 - 05.11.08 08:47:52]

  • 식탁 위 건강보험 ‘야채’ 맛들이기(2)

    ‘야채 먹기’ 습관을 위한 지침 주스나 야채즙으로 시작하라! 처음에 무조건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자신의 다짐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야채즙을 배달시켜 먹는 것도 좋다. 먹기 간편하여 ‘야채 먹기’습관을 들이는 데 여러모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후식과 간식은 무조건 야채로 하라! 스낵, 아이스크림  [교차로협의회 - 05.11.08 08:43:39]

  • 불임이란 1년간 피임을 하지 않고 부부관계를 갖고 지냈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았을때 불임이라고 한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아불임, 원인미상불임 등 현대 사회의 문제점들로 인하여 불임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대기오염, 수질오염, 환경으로 인한 심리적인 불안감등 여러 가지가 불임의 원인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요가적인   [교차로협의회 - 05.11.07 08:57:04]

  • 살찌고 싶어라!

    청명하기 그지없는 가을이다. 여름철 내내 뚱뚱한 사람들은 가을이 오기만을 기다렸을 것이다. 그러나 비단 뚱뚱한 사람들만 괴로워했을까.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 몹시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일까. #마른 사람들, 여러 가지 질병에 노출 우리 주변에는 살이 쪄서 고민하는 사람들 이외에도 심하게 몸이 말라   [교차로협의회 - 05.11.04 09:35:30]

  • ‘먹는 것이 좋다’에서 점점 ‘먹어야 산다’로 바뀌고 있는 야채 섭취. 갈수록 그 중요성은 강조되지만, 야채 먹는 습관을 들이기는 생각만큼 쉽지 않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식습관 ‘야채 먹기’, 그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봤다. 야채가 왜 좋을까? 전문가가 아니라도 야채가 비만이나 변비에 효과적  [교차로협의회 - 05.11.04 09:32:36]

  •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이 있고 피부 관리실의 우수 고객이 되어야만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나요? Oh~ No!! 언제나 냉장고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우유의 실속 미용법. 놀라운 우유의 매력 속으로 빠져 봅시다. ★ 우유, 도대체 뭐가 좋은거야? 절세미인 클레오파트라도 우유매니아 였다는 사실! 클레오파  [교차로협의회 - 05.11.04 09:32:03]

  • 신부전으로 진행 가능성 ‘사구체 신염’

    초·중·고에 다니는 아이들의 소변 체크를 통한 치료가 무엇보다 절실한 현실이다. 최근 사단법인 한국 학교보건협회에 따르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한 결과 학생 100명당 1명이 소변검사 결과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천만명으로 추산되는 우리나라 학생 중 10만명가량의 소변에서 당이나 피가 검출된  [교차로협의회 - 05.11.03 09:02:02]

  • 필름이 끊기며 행복도 끊겨요[애주가라고요? 알코올 의존증 의심해보세요]

    술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도를 넘어섰다. ‘내 주위에 알코올 남용 의존증이 이렇게 많은가’ 의아해 할 정도다. 한 통계에 따르면 음주로 인해 국가 전체가 지불하는 비용은 연간 약 17조원(GDP 대비 0.7%), 개인이 아닌 사회적 피해는 5조~7조원이다. 음주소란 단속은 연 7만4천건, 음주교통사고는 3만1천건에 이른다  [교차로협의회 - 05.11.02 09:33:27]

  • 보건소서 되찾은 S라인[전주보건소 ‘뱃살탈출 프로젝트’ 인기]

    뱃살빼기대회에 참여한 주부들이 훌라후프를 돌리며 허리운동을 하고 있다. “뚱보라니 무슨 말씀인가요? 이제 ‘몸짱 아줌마’로 불러주세요.” 4개월전 몸무게는 80㎏. 남편과 아이들 보기가 민망스러웠다. 아침 저녁으로 팽팽한 뱃살을 만지며 한숨만 쉬었다. 악심을 먹었다. 그리고 4개월. 눈앞에 놓인 체중계. 긴장이 엄습한다.  [교차로협의회 - 05.11.01 08:56:25]

  • 면 생리대의 가격은 중형 기준 개당 9천원∼1만2천원선. 옥션이나 G마켓 등 대형 쇼핑몰에서 구입하면 7천원∼9천원 정도에도 구입이 가능하다. 면 생리대는 낱개로도 물론 구입이 가능하지만 패키지 구매가 경제적. 약이 적은 사람의 경우 한달 패키지 가격이 8∼9만원선이고 많은 사람은 15∼19만원에 세트 구입이 가능하다.   [교차로협의회 - 05.11.01 08:50:29]

  • 2. 키가 커요 다리를 모으고 양손은 깍지 끼어 아랫배 위에 올려놓는다. 숨을 내쉬면서 양팔을 머리 위로 뻗쳐 올리고 발끝을 멀리 뻗치면서 기지개를 켠다. 이번에는 발끝을 몸쪽으로 바짝 끌어당기며 몸을 늘린다. 등을 대고 누워서 양손은 엉덩이 곁에 손바닥이 마루에 닿게 한다. 숨을 마시면서 두발을 위로 들어 올렸다가 내쉬  [교차로협의회 - 05.10.31 08:58:13]

  • 서서히 다가오는 ‘침묵의 살인자’ 우울증

    사회 곳곳에서 스트레스나 신변을 비관한 자살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부분의 자살 원인은 ‘우울증’. 침묵의 살인자인 셈이다. 우울증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타인의 도움을 거부하는 것도 다반사다. 우울증 환자들은 마치 헤어나기 어려운 늪에 빠진 것처럼 혼자 발버둥치다 결국 자살과 같은 극  [교차로협의회 - 05.10.28 10:28:51]

  • 대안생리대라고도 불리며 로하스 바람을 타고 날로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면 생리대. 어머니들이 소시적 월경 때 샅에 차고 다니던 헝겊 패드, ‘개짐’을 떠올리면 이해가 쉬울 듯 하다. 하지만 원리만 같을 뿐, 디자인과 기능은 비교 자체가 힘들다. 예전에 여성들이 사용하던 면 생리대는 속옷에 고정이 되지 않아 생리혈이 잘  [교차로협의회 - 05.10.28 10:20:42]

  • 이날만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게 모든 신부들의 꿈이겠죠? 하루뿐인 그 날을 위해 신부가 관리해야 할 피부관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IPL - 얼굴의 톤을 밝게 하여 잡티나 붉은 기운도 해결해 주는 피부 해결사 주름살이나 여드름 흉터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또 그에 맞는 레이저가 필요합니다. 즉, 각각의 질환  [교차로협의회 - 05.10.28 09:53:19]

  • 수면은 하루의 피로를 풀어 다음날의 힘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 하지만 좋지 않은 꿈이나 어렴풋이 기억나는 수많은 꿈을 꾸면서 밤새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꿈을 꾸게 되면 아침에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 않고 피로가 지속되고 머리가 맑지 않다. 심하면 이같은 증상이 수일간 지속되어 몸의 컨디션이 나빠져서 일상  [교차로협의회 - 05.10.27 08:48:54]

  • 감기려니 무시하단 숨막힙니다[폐암보다 무서운 ‘만성폐쇄성폐질환’]

    기침을 하면 무조건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한 달 이상 기침을 지속하는 흡연자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흡연과 관련한 만성폐쇄성폐질환, 결핵, 폐암, 폐기종 등의 많은 호흡기질환들이 기침과 호흡곤란, 통증 등으로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흔히 만성폐쇄성폐질환(숨 못  [교차로협의회 - 05.10.26 09:18:42]

  • 마법에 걸린 여성들을 위한 필수품, 생리대가 달라지고 있다. 생리대 하면 한번 쓰고 버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하지만 이젠 생리대도 재활용이 가능한 시대가 왔다. 로하스 열풍을 타고 위풍당당 모습을 드러낸 면 생리대. 우리네 어머니들이 소시적 사용했던 ‘개짐’ 보다는 스타일이 살고, 일회용 생리대보다는 몸  [교차로협의회 - 05.10.25 08:47:48]

  • 시도 때도 없이 긁적긁적 피부는 괴로워 [‘가을불청객’피부건조증 치료와 예방]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고 난방이 시작되면서 피부를 긁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조한 날씨와 난방에 의해 피부가 메마르게 되고 뜨거운 목욕물 사용으로 피부의 유분이 씻겨 내려가서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팔이나 다리에 각질이 일거나 심하게 긁으면 자칫 상처가 생길 수도 있다. 앞으로 더 건조해질 날씨에 심  [교차로협의회 - 05.10.22 08:50:01]

  • 1. 머리가 좋아져요 앉은 자세에서 두발을 어깨 넓이만큼 벌리고 오른손은 위로 왼손은 아래로 해서 양팔이 사선이 되도록 한다. 손가락에 힘을 주어서 팔과 손을 트위스트 한다.(10회 ~ 20회 반복) 오른손을 어깨와 수평이 되게 하여 같은 방법으로 트위스트 한다. (반대 동작도 마찬가지로) 다리를 가지런히 모으고 양팔을   [교차로협의회 - 05.10.22 08:46:37]

  • 뼈와 이를 위해서 철, 구리, 인, 칼슘, 마그네슘, 망간, 유황, 옥소 등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몸의 상태를 조절하는 비타민도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유용한 영양소이다. 우리 몸의 2/3 이상을 차지하는 수분도 소화와 체온 조절, 영양소의 운반과 몸 안의 찌꺼기를 걸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힘과 체온을 만  [교차로협의회 - 05.10.21 08:58:58]

  • 이날만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게 모든 신부들의 꿈이겠죠? 하루뿐인 그 날을 위해 신부가 관리해야 할 피부관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Home Care_고민셋! 주름살 케어 - 주 1~2회 정도는 비타민 팩으로 자극 없이 영양분을 보충합니다. 에센스를 충분히 바릅니다. - 잠을 잘 때는 똑바로 누워서 자도록  [교차로협의회 - 05.10.21 08:57:20]

  • 여성의 끝이 아닌 완숙한 삶의 시작[ ‘폐경’이 아니라 ‘완경’]

    여성의 폐경은 자신은 물론 남편에게도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대한폐경학회가 최근 부인이 폐경기임을 알고 있는 우리나라 50대 기혼 남성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남성 중 절반 이상이 부인의 페경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5명 중 2명은 부인의 폐경으로 인한 성 생활의 변화에 불만을  [교차로협의회 - 05.10.20 08:54:06]

  • 떨고 있는 나, 나 좀 말려줘[말못할 취업의 복병 면접공포증]

    29세 여성으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ㄱ씨는 사회공포증을 극복하고 취업에 성공한 경우.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사회공포증 증상을 호소해 시험을 볼 때면 극도로 긴장해서 좋은 성적을 얻지 못했고,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일이나 낯선 사람들과의 공개적인 상황을 힘들어해 수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대학졸업후 공무원   [교차로협의회 - 05.10.19 09:07:33]

  •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루아침에 음식량을 갑자기 줄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단계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거나 식사 횟수를 줄이는 것보다는 하루 세 끼를 먹되 그 분량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10일 정도 여유를 가지고 식사 조절을 하면 본인도 모르게 좋은 식습관을 가질 수 있다. 굶어서 살을 빼는 데는 한계가 있다. 운동으  [교차로협의회 - 05.10.18 08:48:55]

  • 성장에 필요한 호르몬의 분비는 연령에 따라 서서히 감소된다. 충분히 성장 시기가 끝난 상태에서도 일정량의 호르몬 분비는 유지 되지만 심신 대내외의 환경적인 변화 요인에 의해 호르몬의 분비는 가감의 변화를 보이게 된다. 특히 성장 시기가 끝난 상태의 중장년기에도 심리적·환경적인 갈등과 대립의 반복으로 인해 뇌파의 불안감이   [교차로협의회 - 05.10.17 08:51:21]

  • 가슴속 응어리를 풀어주세요[재발 잦은 유방암 치료와 관리 어떻게]

    유방보존수술 후 재발을 막기 위해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는 50대 유방암 환자 ㄱ씨. 그녀는 치료 기간 피부가 화상을 입은 것처럼 벌개지는 경험을 했다. 그러나 ㄱ씨는 피부가 벌개지는 것은 오히려 견딜 수 있지만, 자신의 몸에서 암세포가 언제 다시 살아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녀의 솔직한 심경이다. #빨리 발견할수록 완치  [교차로협의회 - 05.10.14 08:47:04]

  • 각종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최고수명은 적게는 120세에서 많게는 150살까지 가능하리란 예측이 나온다. 이제는 단순히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건강한 수명을 얼마까지 더 늘리느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100세 시대 언제 오나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2002년 현재 77세다. 남자는 73.4세, 여자 80.4세로 여자  [교차로협의회 - 05.10.14 08:46:40]

  • 먹을거리가 풍성해지는 가을, 우리 몸에 좋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햇 견과류야 말로 최고의 음식 재료다. 출출할 때 뱃속을 든든하게 채워줌은 물론, 더불어 건강까지 약속하는 아몬드, 땅콩, 호두, 잣으로 만든 영양 간식 레시피. ★ 호두의 영양 호두는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주고 감기와 천식에 좋다. 또 뇌세포 활성화를 도  [교차로협의회 - 05.10.14 08:39:33]

  • 이날만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게 모든 신부들의 꿈이겠죠? 하루뿐인 그 날을 위해 신부가 관리해야 할 피부관리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Home Care_고민하나! 여드름 흉터 ★ 치료법 좁고 뾰족한 흔한 여드름 흉터에는 그 부위에 약물을 발라 살이 차오르게 하는 도트필링을 하고, 넓고 얇은 흉터에는 피부 분  [교차로협의회 - 05.10.14 08:38:09]

  • 코 맹맹, 콧물 훌쩍, 에에취~ [알레르기환자 “아, 가을인가”]

    ‘어떤 계절을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한국사람 열의 아홉은 봄 또는 가을이라고 대답할 만큼 봄 가을은 살기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알레르기 환자에게만큼은 결코 그렇지 못하다. 특히 일교차가 심하고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철은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알레르기 환자에게는 지옥이나 다름없다. 연거푸 나오는 재채기에 봇물 터  [교차로협의회 - 05.10.12 09:08:46]

  • 물오른 쫄깃한 속살 네 안을 보여줘~ [구워도, 쪄도, 끓여도 감칠맛 … 제철 대하]

    같은 음식이어도 ‘더 맛있는 때’가 있다. 지금 서해안은 대하(왕새우)철. 5월 초, 양식장에 새끼로 뿌려진 새우는 약 120일 동안 자라 무게가 25g이 넘으면 대하가 되어 출하된다. 9월부터 11월 초까지 양식 대하가 쏟아져 나온다. 그중에서도 10월 초순부터 말까지 나오는 ‘대하’가 최고다. 자연산도 때가 같다. 봄  [교차로협의회 - 05.10.11 09:00:36]

  • 씹을수록 고소함이 입 안에 가득~ 견과류로 만든 건강 간식(1) - 생활 속 지혜

    먹을거리가 풍성해지는 가을, 우리 몸에 좋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햇 견과류야 말로 최고의 음식 재료다. 출출할 때 뱃속을 든든하게 채워줌은 물론, 더불어 건강까지 약속하는 아몬드, 땅콩, 호두, 잣으로 만든 영양 간식 레시피. ★ 아몬드의 영양 콜레스테롤이 없고 지방 함량이 적은 아몬드는 비타민 E를 공급하는 최상의 식  [교차로협의회 - 05.10.11 08:59:09]

  • 2. 본 운동 속이 더부룩하고 뱃속이 불편할 때 ① 어깨의 높낮이를 바로하고 긴장된 상체의 장애를 바로 잡는 교정체조이다. 왼쪽 어깨가 내려가 있으면 늑골의 위축으로 안쪽에 있는 위장이 샌드위치가 되어 위의 활동이 둔해지게 된다. 시술자는 다리를 뻗고 앉는다. 시술자는 등 뒤에서 수술자의 왼쪽 팔을 양손으로 잡고 숨을 내  [교차로협의회 - 05.10.10 08:46:30]

  • 대책없이 넓어지는 모공, 대체 모공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지금 당장 줄일 수 있다면 줄이고, 감출 수 있다면 감추자!! 모공 관리를 위한 스페셜 케어! ★ Step1 모공 열어주기 무더운 여름에는 모공이 커지고 추운 겨울에는 모공이 작아지는 것처럼 모공은 온도에 민감하므로 피부를 따뜻하게 해주어 모공  [교차로협의회 - 05.10.07 09:51:58]

  • 주부님 당신이 코를 골면 큰일입니다

    [폐경기 여성에 많이 찾아오는 상기도 저항 증후군] 50대 주부인 수민씨. 1년 전부터 잠 때문에 고민이 생겼다. 아침에는 늘 기력이 없고 머리가 아팠으며, 오후 2~3시가 되면 어김없이 졸음이 쏟아졌다. 밤에는 자려고 자리에 누우면 금방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는 경우가 많았고, 어렵게 잠이 든 후에도 새벽 2~~3시면 특  [교차로협의회 - 05.10.04 08:57:50]

  • 잇몸성형술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잇몸의 모양을 성형하는 잇몸라인성형술과 잇몸의 색이나 질감을 바꾸는 잇몸박피술이 있습니다. 먼저 잇몸라인 성형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잇몸이 퉁퉁하거나 잇몸이 치아를 많이 덮고 있게 되면 답답해 보입니다. 이때 잇몸을 날씬하게 하거나 치아가 많이 보이도록 잇몸과 치아가 만나는 잇몸  [교차로협의회 - 05.10.04 08:55:05]

  • 속이 더부룩하고 뱃속이 불편할 때 우리 몸은 평소의 습관으로 인해 자세가 바르지 못하여 척추, 골반 등 몸의 균형이 깨져 있다. 왼쪽 어깨를 내리고 있으면 심장과 위장이 눌리게 되어 심장은 나빠지고 소화기 장애를 일으킨다. 골반이 틀어져 있으면 요통, 좌골 신경통, 하지통이 오기 쉽고, 몸에 체중을 한쪽 다리에만 치우치게  [교차로협의회 - 05.10.04 08:48:52]

  • 어깨 결리고 뒷목 뻐근한 목디스크 4가지 나쁜 자세 고쳐라

    [젊은층에 급증 … 경추질환 증상과 예방] 젊은층에서 경추질환자가 늘고 있다. 경추(목디스크)질환이 젊은층에게 많이 발병하는 이유는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 시간이 많은 데 따른 불량 자세의 고착화, 운동부족, 과격한 레포츠로 인한 부상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지적이다. #얼마나 많은가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는 지난   [교차로협의회 - 05.09.30 09:44:21]

  •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나트륨 섭취 줄이세요!

    우리 식단이 온통 소금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일. ‘덜 짜게! 싱겁게!’라는 건강 모토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얼큰한 국물 맛을 즐기는 국민들의 입맛 탓에 소금 섭취량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나트륨 과잉섭취에 따른 보건상의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면서 최근 식품의약품안정청은 ‘식품영양  [교차로협의회 - 05.09.30 08:43:25]

  • 대책없이 넓어지는 모공, 대체 모공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지금 당장 줄일 수 있다면 줄이고, 감출 수 있다면 감추자!! 넓어진 모공 집중 관리법 ★ 과잉 피지에 의해 넓어진 모공 케어 피지선에서 생성된 피지는 모공을 통해 피부 표면으로 나오는데, 피지를 배출하기 위해 자연히 모공이 커진다. 과다하게   [교차로협의회 - 05.09.30 08:40:29]

  • 많이 즐겁게 읽고 씹고 걷자 치매 방문사절

    노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치매 인구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늙으면 자식 고생시키지 말고 곱게 죽어야지’란 희망과는 달리 현실은 80세 이상의 노인 5명 가운데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치매의 공포가 고령화 사회의 현실이 되어 버린 것이다. 물론 지금 젊다고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 망각의 늪에 빠지는 불상사는 누구  [교차로협의회 - 05.09.29 09:33:10]

  • 함몰된 부위를 콜라겐 주사를 이용해 올려주는 주사 얼굴부위에서 콜라겐이 먼저 빠지는 부위의 1위는 입가주름일 것이다. 흔히들 팔자주름이라고 하는 부위인데 어느 순간 돌아보면 왠지 모르게 윗입술이 튀어나와 보이고 코 망울이 낮아 보일 때가 있다. 이는 입이 튀어나와서도 아니고 코가 낮아진 것도 아니다. 코끝에서 입가 아래쪽  [교차로협의회 - 05.09.27 09:11:46]

  • [엉덩이와 허벅지 다이어트] 엉덩이 수축 자세 효과 - 척추의 탄력과 배설 및 생식 기관의 자극으로 생리 장애를 해소한다. 따라서 하체의 비만을 해소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자세이다. 엎드려 양발을 가지런히 뻗고, 손을 가슴 옆에 댄다. 깊이 숨을 들이마시면서 상체를 뒤로 젖히고 발끝에 힘을 주어 수직으로 뒤로 들어 올린다  [교차로협의회 - 05.09.26 09:11:09]

  • 여자의 몸은 28일 생리 주기 동안 4단계로 변화한다. 따라서 각 단계에 맞는 식이요법을 하면 신체 리듬이 원활해져 건강한 한 달을 보낼 수 있다. 몸은 가뿐해지고 기분은 산뜻해지는 생리 주기 식이요법을 배워보자. ¤ 생리 기간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할 시기 몸에 수분이 고여 몸무게가 늘고 하반신이 잘 붓는다. 피부가 거칠  [교차로협의회 - 05.09.23 09:32:09]

  • 여자의 몸은 28일 생리 주기 동안 4단계로 변화한다. 따라서 각 단계에 맞는 식이요법을 하면 신체 리듬이 원활해져 건강한 한 달을 보낼 수 있다. 몸은 가뿐해지고 기분은 산뜻해지는 생리 주기 식이요법을 배워보자. ¤ 배란기 정서적 안정과 식욕 조절이 필요한 시기 난소의 황체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이 많이 분비되고 식욕이   [교차로협의회 - 05.09.20 09:33:52]

  • 오래전에 수술을 받았던 중년의 여성이 늦은 오후 방문하였다. 오랜만 이여서 반갑고 기뻤지만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보니 피부가 바싹 말라 있어서 꼭 요즘 날씨 같았다. 그 중년여성은 바쁘게 생활하다 문득 돌아보니 자신이 가을이 되어 버린 것 같다며 슬픈 표정을 짓고 있었다. 왜 겨울에는 피부며 머리카락이며 온몸이 바싹 말라버  [교차로협의회 - 05.09.20 09:33:22]

  • [윗배 비만관리] 복근운동1 효과 - 상복부에는 비장과 위장, 십이지장뿐만 아니라 간장과 담낭, 횡경막 등이 위치하고 있다. 해당 척추는 흉추 9, 10, 11, 12번 및 요추 1, 2번이다. 이 운동을 함으로써 척추와 내장 기관을 자극해 불필요한 지방을 분해하고 생리 활동이 활발해진다. 1_다리를 가지런히 모아 쭉 펴  [교차로협의회 - 05.09.20 09:29:19]

  • 자칫하면 즐거운 한가위도 ‘그림의 떡’[추석연휴 건강관리법]

    풍요로운 추석도 자칫 방심하면 탈이 난다. 평소에 잘 먹지 않던 차례음식도 접하고 고향을 향한 장거리 여행 등의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 일종의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민족 최고의 명절을 맞아 소홀해지기 쉬운 추석연휴 건강관리에 대해 고향으로 향하기 전 마음의 준비로부터 실질적인 대처방법까지 알아본다  [교차로협의회 - 05.09.16 10:45:53]

  • 매일 아침 달리기 내몸이 호호 하하[가을, 마라톤 계절이 왔다]

    #푹신한 운동화, 오르막보다는 내리막 조심 우선 마라톤은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이므로 복장은 좀 느슨하고 통풍과 땀 발산이 잘되는 옷을 입고, 바람이 잘 통하는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마라톤은 격렬한 운동이어서 마라톤 선수 참가자 1,000명당 5명 정도가 부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릎 부상이 가장 흔하다  [교차로협의회 - 05.09.15 08:51:32]

  • 근육 늘리며 마음도 정화[스트레칭과 요가 결합된 ‘필라테스’]

    운동에도 유행이 있다. 21세기 들어 인기를 끌고 있는 운동은 정적인 호흡과 명상을 통해 심신의 균형을 찾아가는 ‘느린 운동(Slow exercise)’. 그중에도 필라테스(pilates)는 요가와 비슷하지만 근육을 키우는 데 보다 효과적이다. 요가 붐이 일었을 때 요가 바지와 매트를 장만했던 사람이라면 필라테스의 여건을  [교차로협의회 - 05.09.14 09:04:57]

  • 내 심장을 따뜻하게 하는 아몬드[‘슈퍼푸드’캘리포니아 아몬드의 비밀]

    ‘아몬드 레인(Almond rain)을 본 적이 있나요?’ 해마다 이맘 때면 미국 캘리포니아 센트럴 밸리(대중부 계곡)를 따라 800㎞에 걸친 지역에서는 진귀한 풍경이 펼쳐진다.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햇살에 잘 여문 아몬드 열매가 마치 하늘의 비처럼 나무에서 떨어진다. 기계나 큰 망치를 이용해 나무를 흔들면 수천개의 아몬드  [교차로협의회 - 05.09.13 08:47:29]

  • 귀가 막막 기막혀 하지 마세요 [늘어나는 난청환자 예방·치료는 어떻게]

    난청 환자들이 늘고 있다. 매년 많은 신생아들이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나고 있으며, 도시의 소음과 신체의 노화가 주범이다. 건양대병원 이비인후과 박병건 교수는 “1,000명의 신생아 중 6명이 중등도 이상의 감각신경성 난청을 앓고 있으며, 특히 그중 1명 정도에서 고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이 발견되고 있다”고 말한다. 국내에서  [교차로협의회 - 05.09.13 08:46:59]

  • 과거에는 잇몸이나 치조골에 염증이 발생된 경우, 스켈링은 의료보험의 적용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때도 예방목적이나 심미적인 목적으로 시행하는 스켈링은 의료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에서는 2001년 7월1일부터 스켈링의 보험적용 범위를 더욱 축소하였습니다. 잇몸의 염증정도가 심하여 치주소파술이나 치주  [교차로협의회 - 05.09.13 08:39:34]

  • 간이 배 밖으로 옛말 장이 배 밖으로 너도?[신생아부터 장년까지 선천적·후천적 ‘서

    대항병원 탈장센터는 최근 4년 간 이 병원에서 탈장 수술을 받은 환자를 연령대별로 통계낸 결과 13세 미만에서 29%, 20~59세인 성인에서 52%. 장년층에서도 19%로 소아에서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에서 고루 탈장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문제는 상당수 환자들이 탈장 질환을 오랫동안 참고 지내다  [교차로협의회 - 05.09.12 09:24:33]

  • [다이어트1] 준비운동 등을 대고 누워서 팔 다리에 힘을 빼고 전신의 긴장을 푼 다음 양손을 깍지끼고 머리 위로 쭉뻗어 올린다. 이 상태에서 발을 직각으로 세우며 기지개를 켠다. 등을 대고 누워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다. 양손은 깍지를 껴서 머리 밑에 받쳐둔다. 몸을 비틀어 얼굴과 팔꿈치가 바닥에 닿게 한다. 이때 발이  [교차로협의회 - 05.09.12 09:18:40]

  • 황혼의 적신호 ‘고개숙인 남성’[남성 갱년기 증상과 예방]

    #남성들에게도 갱년기가 있다 여성의 갱년기는 폐경 주변기로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라디올의 혈중 변동에 이상이 나타나다가 마침내는 폐경이 되고 여성호르몬이 급격하게 감소되어 열성홍조 등 뚜렷한 임상 증상들이 나타난다. 하지만 남성은 여성과 달리 호르몬의 변화가 서서히 일어나고 또 개인적인 차이도 커서, 특정 나이를 전후로 한  [교차로협의회 - 05.09.09 09:16:20]

  • 밥상에 숨겨진 보약의 재발견 [‘3,000원으로 보약 만들기’ 펴낸 김연수씨]

    “‘친절한 보약’은 무엇일까 생각했어요. 먹기에 까다롭지 않고 가격 부담이 없으면서 평생 먹을 수 있는 보약은 없을까. 우리 밥상에 매일 올라가는 평범한 음식이야말로 숨어있는 보약이죠. 제대로 알면 꾸준히 먹으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음식 전문가 김연수씨(42)가 밝힌 ‘친절한 보약’은 바로 ‘음식’이다. 그  [교차로협의회 - 05.09.07 08:40:41]

  • 매달 걸리던 마법이 뚝! 아직 젊은데 나도?[갑상선 등 면역체계 이상으로 20~40대 폐

    경기도 일산에 사는 40세의 주부 강모씨는 언제부턴가 몸 상태가 이상함을 느꼈다. 늦은 시간까지 잠도 잘 오지 않는데다, 이유 없이 우울하기도 하고 남편과의 밤 시간도 반갑지 않았다. 우울증이 아닐까 싶어 병원을 찾았던 그녀는 폐경이라는 의사의 진단에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다. 몇 달 동안 생리가 없긴 했지만 이제 겨우   [교차로협의회 - 05.09.07 08:39:28]

  • 웰빙이 트렌드인 시대에 살다 보니 입는 것은 물론 먹는 것 하나까지 건강을 생각하게 마련이다. 특히 음식 맛을 내는 조미료 역시 멸치, 무, 표고버섯, 다시마로 만든 천연 조미료가 좋다. 시판 제품도 많지만 요즘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 몸에 좋은 4대 천연 조미료를 만드는 노하우와 천연 조미료  [교차로협의회 - 05.09.06 08:42:25]

  • 스켈링은 치아에 붙어있는 치석이나 치태 등의 이물질을 스켈링기구로 깨끗하게 제거한 다음 치과용 치약을 이용하여 표면을 매끄럽게 닦아 내는 것입니다. 스켈링을 받게 되면 뽀뜨득 매끄러운 치아로 변하게 되어 기분도 상쾌해집니다. 스켈링을 받을때 아플까봐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스켈링은 치석이 생기는 초기에 미리미리 받으신  [교차로협의회 - 05.09.06 08:41:23]

  • [다이어트1] 요가로 정말 살이 빠질까? 요가는 긴장과 이완의 리듬으로 이루어져 있다. 요가를 수행하면 신체의 수축력을 강화해서 근육의 탄력을 길러 주어 다이어트의 효과가 극대화 된다. 요가를 하면 건강하면서도 아름답게 날씬해진다. 요가는 신체의 균형과 호흡 조절, 그리고 정신적 안정을 추구하므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름  [교차로협의회 - 05.09.05 09:07:35]

  • 천고마비의 계절 과식은 자살행위[환절기 당뇨관리]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1명은 당뇨 환자다. 이제 ‘당뇨 대란’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당뇨병 환자들은 1년 중 어느 한 때라도 관리가 중요하지만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환절기에는 식사에 대해 신경을 써야한다. 더운 여름에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을 자신도 모르게 길들여져 있을 수 있으므로 순한 맛으로 입맛을  [교차로협의회 - 05.09.02 08:45:51]

  • 멸치·무·표고버섯·다시마 가루 … 천연 조미료 건강 별미(1) - 생활 속 지혜

    웰빙이 트렌드인 시대에 살다 보니 입는 것은 물론 먹는 것 하나까지 건강을 생각하게 마련이다. 특히 음식 맛을 내는 조미료 역시 멸치, 무, 표고버섯, 다시마로 만든 천연 조미료가 좋다. 시판 제품도 많지만 요즘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 몸에 좋은 4대 천연 조미료를 만드는 노하우와 천연 조미료  [교차로협의회 - 05.09.02 08:38:26]

  • 높이 오를수록 위험한 ‘침묵의 살인자’[고혈압 예방·치료와 혈압측정법]

    지난해 미국에서는 심장과 혈압을 연구하는 의사들이 모여 새로운 고혈압의 분류와 치료 기준,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침을 발표한 바 있다. 새로운 지침에는 이전과는 고혈압을 바라보는 기본적 시각의 변화가 엿보이고 있다. 가장 주목받을 만한 내용은 고혈압 예방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 새 기준은 혈압을 더욱  [교차로협의회 - 05.09.01 10:10:30]

  • 질병 유전 피할수 없다면 막아라[유전자 검사로 맞춤식 건강관리]

    유전자 검사를 통한 ‘맞춤식 건강관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국 2,000여개 병·의원에서 유전자 검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항목을 분석해 보면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비만, 체력, 아토피, 요통에 대한 검사가 대부분이고 중장년의 경우 폐암, 알코올, 고혈압 등 성인 질환을 중심으로 노년은 치매, 당뇨, 골다공증 등 노  [교차로협의회 - 05.08.31 15:38:05]

  • ‘결전의 그날’까지 苦3을 부탁해[수험생을 위한 먹으면 똑똑해지는 요리]

    ‘결전의 그날’은 소리소문없이 다가오고 있다. 광복절과 겹치는 바람에 올해는 비교적 조용히 지나간 수능 100일. 고3 교실엔 수능 달력이 한장두장 우수수 떨어져 나가고, 교회와 사찰은 백일기도 드리는 학부모들로 북적인다. 12년을 갈고닦은 실력, 아낌없이 발휘하려면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막판 스퍼트를 발휘해야 할 찰나,  [교차로협의회 - 05.08.31 15:37:27]

  • 피부야 물먹어라, 피지야 물러가라 [피부미인들이 말하는 피부휴가법]

    찌는 더위에 피부도 지쳤다. 땀으로 얼룩졌고 에어컨 바람에 건조해졌다. 이제부터다. 정신차리고 피부를 다스려야 한다. 그렇다고 탤런트 조인성이나 전지현의 피부가꾸기는 시간적·경제적으로 따라하기 버거울 터. ‘얼굴’이 재산인 연예인들이야 좀 갈고 닦겠는가. 뭐 좀, 손쉬우면서도 효과만점인 피부손질법은 어디 없는지. ‘피부   [교차로협의회 - 05.08.30 10:48:54]

  • 그렇다면 사랑니는 무조건 빼야 하는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랑니는 위아래 치아가 모두 똑바로 나와서 잘 ○○○힌다면 억지로 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모양이 이상하거나 치아가 삐뚤게 나온 경우는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사선 사진 검사결과 사랑니의 뿌리가 휘어있다거나 뼈를 많이 삭제해야지만 사랑니를 빼낼 수 있는 경  [교차로협의회 - 05.08.30 08:37:53]

  • 무릎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엉덩이를 세운 후, 양손을 입술앞에 모아 숨을 들이마신다. 상체를 뒤로 젖히면서 ‘이’음을 내며 시원스럽게 숨을 내쉰다. 이때 고개를 최대한 뒤로 젖히도록 한다. 천천히 10회 이상 반복한다. 이 체조를 하면 얼굴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허리와 아랫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 하체가 단련된다. 소극적인  [교차로협의회 - 05.08.29 09:05:25]

  • 고기먹고 운동안하면 ‘대사’를 그르칩니다 [현대인의 생활습관병 ‘대사증후군’]

    동맥경화와 고혈압,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병의 위험요인이 한 사람에게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현대인들에게 많은 ‘대사(代謝)증후군’이 바로 주범. 대사증후군 가능성이 높은 당뇨병환자의 혈당을 체크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과거에는 X 증후군, 또는 인슐린 저항성 증후군으로 불리던 질환으로 복부  [교차로협의회 - 05.08.26 08:50:45]

  • 내 몸을 아기의 몸처럼 깨끗하고 맑게 만드는 정화 요법. 흔히 알려진 단식 대신 자연 식품을 먹는 체계적인 정화 프로그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적인 영양학자 소피아 샤츠 박사가 제안한 독소 빼는 3단계 정화요법과 단계별 추천 요리를 알아보자. ¤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정화 프로그램 우리 몸은 일년에 한두번 정도 일상적  [교차로협의회 - 05.08.26 08:37:41]

  • 이글거리는 태양! 출렁이는 파도! 여름이 더 즐거운 이유는 바로 휴가가 있기 때문~! 잠깐! 유난히 뜨겁다는 올 여름 휴가 체크리스트에 빠져서는 안될 게 있다. 바로 피부 파수꾼들! 바캉스 기간 중 자외선에 시달릴 피부를 지켜주는 피부지킴이들은 무엇이 있을까? 즐거운 바캉스를 위한 올바른 피부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  [교차로협의회 - 05.08.26 08:36:24]

  • 실내 냉방으로 온종일 꽉막힌 빌딩사무실[여름철 밀폐건물증후군 증상과 예방]

    #머리 아프고 현기증, 정신적 피로… ‘밀폐건물증후군’은 환경요인에 의한 산업병의 일종으로 밀폐된 실내공간에서 장시간 생활함으로써 생기는 여러 증상을 통칭하는 것이다. 그 양상은 두통과 눈·코·입 자극, 피부 발적, 현기증 등으로 나타나며 작업능률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감퇴되며 정신적 피로를 일으킨다. 특히 날이 더워져 창  [교차로협의회 - 05.08.25 09:02:31]

  • 休~ 신나다 後~ 혼난다 [여름휴가 후유증 이렇게 극복하자]

    #규칙적인 생활로 생체리듬 회복해야 본래 여름휴가는 더위를 피해 생활의 재충전을 얻는 기회로 쓰여져야 하지만 대부분 그렇지 못하고 무리한 강행군으로 생체리듬이 깨지기 쉽다. 휴가중의 불규칙적인 생활로 밤에 분비되는 멜라토닌이 적어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고 낮에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지 않아 일을 할 때 피곤하고 무기력하게 된다  [교차로협의회 - 05.08.24 08:47:47]

  •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에 시원한 물만으로는 2% 부족하다. 물 대신 땀도 식혀주고 건강도 챙겨주는 시원한 약선 음료로 초여름 더위를 휘어잡자! 6_산사차 재료_산사 열매 20g, 물 5컵, 꿀 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① 산사 열매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②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산  [교차로협의회 - 05.08.23 08:33:24]

  • 사랑니는 19세에서 21세 쯤에 어금니 뒤쪽에서 나오는데 “사랑을 느낄만한 나이에 나는 이”라는 뜻에서 사랑니라고 부르며 세 번째 나는 큰 어금니라고 ‘제3대구치’라고도 하고 맨 마지막에 난다고 ‘막니’라고도 합니다. 사람의 치아는 28개입니다. 입을 4등분하면 한쪽에 7개씩의 치아가 있는 것이죠. 7개의 치아중 큰 어금  [교차로협의회 - 05.08.23 08:32:51]

  • 서 있는 습관, 앉아 있는 자세로 인하여 골반의 높낮이가 다르게 된다. 골반이 틀어지게 되면 척추도 같이 틀어지게 되고 내장 기관의 장애를 받게 된다. 아래의 동작들은 골반의 높낮이를 바르게 해서 요통과 생리통을 극복 할 수 있는 동작들이다. ① 골반 수정법 다리를 구부려 발바닥이 맞닿게 하고 엉덩이를 뺀다. 고개를 들어  [교차로협의회 - 05.08.22 08:34:59]

  •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에 시원한 물만으로는 2% 부족하다. 물 대신 땀도 식혀주고 건강도 챙겨주는 시원한 약선 음료로 여름 더위를 휘어잡자! 4_두충차 재료_두충잎 10g, 수삼 뿌리 5g, 구기자 1큰술, 물 5컵, 조각 얼음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① 두충잎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씻고, 수삼 뿌리  [교차로협의회 - 05.08.19 08:46:19]

  • Before_유비무환! D-7 피부관리법! 바캉스를 떠나기 전 해야할 케어는 크게 두 가지! 얼굴에 쌓인 각질을 제거하는 것과 피부에 활력을 주어 자외선에 대항할 수 있는 피부 방어능력을 빵빵하게 키우는 것! ¤ 각질 제거는 기본 선텐을 할 때 각질이 남아 있으면 고르게 타지 않고 얼룩덜룩 해진다. 떠나기 일주일 전쯤 깨  [교차로협의회 - 05.08.19 08:45:36]

  • 제 발 저릴때 무시하지 마세요 [발뒤꿈치 통증 족저근막염 의심을]

    #발뒤꿈치 부위 아프면 의심 족저근막염은 염증이라고 해서 균이 침입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고름이 잡히거나 하는 세균성 염증이 아니고 물리적인 문제점에 의하여 발생한다. 증상은 대개의 경우 발뒤꿈치 부위에 통증이 오는데,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 발바닥쪽에서 통증을 느끼는 일이 흔히 있어서 진단에   [교차로협의회 - 05.08.18 09:15:40]

  • 돌아, 돌아~ 제발 나가줘![요로결석 치료 예방법]

    #나도 모르게 몸속에 생긴 돌 요석은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 소변이 만들어져 지나가는 길에 돌이 생겨 이차적으로 소변 흐름의 장애와 요로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요석은 열 명중 한두 명에게서 일생 동안 적어도 한번 이상 발병한다. 주로 활동적인 20~40세에 빈발하고 여자보다 남자에게서 2~3배 더   [교차로협의회 - 05.08.17 08:55:44]

  •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에 시원한 물만으로는 2% 부족하다. 물 대신 땀도 식혀주고 건강도 챙겨주는 시원한 약선 음료로 초여름 더위를 휘어잡자! 1_결명자차 재료_결명자 15g, 물 5컵, 조각 얼음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① 결명자는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씻어 건진다. ②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결명  [교차로협의회 - 05.08.16 08:49:13]

  • 어느 날 늘씬한 키에 미모의 아가씨가 상담을 받으러 왔다. 겉모습만 봐서는 성형외과를 찾아올 이유가 없어 보였다. 외국항공사 스튜어디스인 L양의 고민은 빈약한 유방이었다. 실제 L양의 유방은 발육기에 접어든 사춘기 소녀처럼 작고 납작했다. “실리콘을 넣는다는 게 좀 불안해요. 다른 방법은 없나요?” “배나 엉덩이에서 지방  [교차로협의회 - 05.08.16 08:47:50]

  • 1. 사자호흡 달걀형 얼굴 만들기 기마자세로 무릎을 굽히고, 배를 안으로 당기면서 손을 쫙 펴준다. 아~ 하며 숨을 내쉬면서 혀를 길게 내민다. 5초 동안 마시고 10초 동안 내쉬는 것이 기본. 결단력이 부족해 다이어트에 쉽게 실패하는 사람에게 강력추천, 얼굴형을 갸름하게 만들어주며, 발음도 교정된다. 2. 완전호흡 살찌  [교차로협의회 - 05.08.16 08:36:43]

  • 부족하면 죽음이야[산소만큼 중요한 생체윤활유 ‘효소’]

    흔히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라는 말을 한다. 건강 관리에서도 이러한 가치 추구는 여지없이 적용된다. 이제는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건강 식품을 많이 먹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먹은 음식들이 내 몸 안에서 얼마나 ‘최대한의 효과’를 내며 작용하는지가 중요하단 얘기다. 바로 효소에서 그 해답  [교차로협의회 - 05.08.11 08:40:07]

  • 시원하게 더위탈출 잘못하면 건강탈출[발목삐끗·목삐끗…수영장 안전사고들]

    수영장에 인파가 몰리고 있다. 찜통 더위 속 수영장에서의 피서는 더위도 식히고 건강관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하지만 더위를 탈출하려고 갔다가 사고 위험요소에 그대로 노출돼 건강을 탈출(?)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멋 내려다가 발목 삐끗, 골절로 고생 야외 수영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 중 하  [교차로협의회 - 05.08.11 08:39:29]

  • 다들 약속 있냐고 묻지만  나, 몸풀러 가[기능·멋 둘 다 갖춘 운동복에 주목하라]

    운동할 때조차 자신의 스타일을 폼나게 지키고 싶은 여성들은 그동안 갈등해야 했다. 기능이냐, 스타일이냐. 기능이 뛰어난 운동복은 예쁘지 않았고, 디자인이 세련된 것은 땀 흡수, 신축성 면에서 부족했다. 하지만 이제 그런 고민은 접어두어도 좋다. 스포츠 브랜드들이 기능과 패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운동복을 내놓고 있  [교차로협의회 - 05.08.10 08:24:01]

  • 예쁜 신은 만들면서 제 발 저리는 건 몰랐죠[발관리가 몸관리]

    발가락으로 물건을 집어올려보자. 쥐가 난다면 발의 건강 상태를 의심해봐야 한다. 오랜 시간 딱딱한 운동화나 비좁은 구두에 갇혀 지내느라 원래의 힘과 유연성을 잃어가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발이 건강해야 하루가 편안하다. #발, 그동안 고생 많았다 ‘최정인’이라는 구두브랜드를 내걸고 활동하는 최씨. 그의 구두를 좋아하  [교차로협의회 - 05.08.10 08:22:57]

  • 맑고 환한 미소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가 고르고 하얀치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맑고 환한 미소를 만들기 위해서 치아미백을 시행합니다. 오늘은 이런 치아미백이 안전한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치아미백 효과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치아미백은 표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방사선 동위원소를   [교차로협의회 - 05.08.09 08:49:56]

  • 9. 공작 자세(마고루 아사나) 동작의 요령 팔꿈치로써 복부 측면을 받쳐 체중을 실으면서 무릎을 바닥에서 뗀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수평으로 펴면서 상체와 머리를 든다. 이때는 숨을 들이 마신 상태에서 행해야 하며 의식은 단전에 집중시킨다. 생리면의 효과 흉부와 복부에 힘이 집중되므로 복부 대동맥이 강화된다. 또 이 자세  [교차로협의회 - 05.08.06 08:51:37]

  • 더위만 찾아오면 어르신은 괴롭다[여름철 노인건강 유의점]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지만 노인들에게 8월은 ‘폭염과의 전투에 들어가는 처절한 고통의 시간’이다. 2003년 8월, 유럽을 강타한 폭염으로 인해 유럽 전역에서 약 3만5천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이 중 상당수가 혼자 사는 노인이었다. 우리나라 역시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노인 건강을 무심하게 방치할 수는 없는 일  [교차로협의회 - 05.08.04 08:52:15]

  • 잠을 잘 못잤나  아얏! 내 목이 왜 이럴까[낙침 잦은 목디스크 원인과 치료]

    최근 1년 동안 낙침(落枕·자고 일어나서 뒷목 통증과 함께 고개를 돌리기 힘든 증상)을 3회 이상 경험하고, 이로 인해 어깨 통증과 팔 저림이 나타난다면 목디스크를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자생한방병원이 최근 목 디스크로 내원한 환자 1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목디스크가 있는 환자의 68.8%가 연 3회 이상 낙침을  [교차로협의회 - 05.08.02 09:05:58]

  • 구취로 고민하는 사람 중의 70~80%는 타취증(他臭症)인 경우로, 대부분 충치치료와 치주질환을 치료함으로써 해결이 가능 할 수 있다. 나머지 20~30%에 해당하는 자취증(自臭症)의 경우는 좀 더 민감하게 냄새에 반응한다. 누구라도 신체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지치고 피로한 경우 타액의 분비가 저하되어, 입 냄새가 발생할  [교차로협의회 - 05.08.02 09:02:44]

  • 비뚤어진 치아·만성비염·흉터 개학전에 잡아라 [여름방학 건강관리·질병점검]

    학기 중에 관리하기 힘들었던 질병들을 치료하는 것은 아이의 건강뿐 아니라 학습 능력 향상에 매우 중요하다. 평소 큰 불편함이 없고 공부에 지장이 있다하여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아이들의 고민거리가 되거나 학습능력을 오히려 크게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방학을 통해 점검해 볼 필요가 있거나 치료가 필요한 치과,  [교차로협의회 - 05.08.01 09:23:51]

  • 7. 아치자세(다누라 아사나) 동작의 요령 손과 발의 간격을 좁히고 배·가슴·허리를 들어 올린다. 발 뒷꿈치를 들어 무릎을 펴고 팔도 편다. 이때 양손의 넓이와 양발의 넓이는 어깨폭과 같다. 생리면의 효과 척추를 강화하여 내분비선을 활발하게 하고 특히 성선의 활동을 높임으로 임포텐스, 불임, 월경불순 등에 효과가 있다.   [교차로협의회 - 05.08.01 09:16:14]

  • 냉방병 예방을 위한 10가지 수칙 1_실내외 온도 차이를 5℃ 이내로 유지한다. 에어컨을 가동할 경우 실내 온도는 25∼28℃가 적당하다. 2_에어컨 필터는 2주에 한번씩 청소한다. 에어컨 필터가 깨끗하지 않으면 병원균이 바람을 타고 콧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3_에어컨 바람이 인체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냉방된 곳  [교차로협의회 - 05.07.29 09:21:26]

  •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타이식 마사지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유명 미용실에 가면 서비스로 손가락 끝을 이용해서 시원하게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데요. 방법을 알고나면 생각보다 쉽답니다. 약간의 손가락 테크닉만 익히면 되거든요. 타이식 마사지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두피 마사지를 배워보세요. 집에서 해보세요 - 두피가   [교차로협의회 - 05.07.29 09:20:55]

  • 에구, 지독해 제발 발좀 씻어요~ [여름철 골칫거리 발냄새와 액취증]

    땀이 많은 여름철이면 밀폐된 엘리베이터 안이나 혹은 온돌형 음식점에 들어가기를 유난히 곤혹스러워 하는 이들이 있다. 평소에 늘 골칫거리이던 땀 냄새, 발 냄새가 몇 배로 지독해지면서 대인관계가 더욱 조심스러워지기 때문. 게다가 냄새 나는 사람은 모기들까지 그냥 놔두지 않는다. 주위 사람들 입장에서는 쉽게 내색도 못하고 악  [교차로협의회 - 05.07.28 09:05:04]

  • 벼락치기 몸짱[휴가철 2주간 헬스로 ‘욘사마 몸’을 꿈꿔보자]

    헐렁한 티셔츠 사이로 비치는 탄탄한 근육과 거북이 등껍질처럼 쩍쩍 갈라진 배. 휴가철만 되면 모든 남성들이 꿈꾸는 몸매다. 하지만 ‘저 정도 몸을 만들려면 얼마나 오래 걸릴까’ 한숨 쉬고 포기하기 일쑤다. 언제까지 축처진 뱃살을 보며 자신감 없이 수영장 구석에 쪼그려 앉아있을 텐가. 아직 시간은 남았다. 벼락치기로 몸짱이  [교차로협의회 - 05.07.27 09:14:20]

  • 블루가 부른다 [식탁위의 푸른물결 Blue Food]

    더위가 다가온다. ‘블루오션 전략’을 식탁에 겨냥해보자. 블루푸드(Blue Food)로 넘실대는 시원한 식탁, 음식에서 불어나오는 청량한 바람. ‘블루푸드’란 말 그대로 푸른빛을 띠는 음식들이다. 블루베리, 가지, 등푸른 생선 등이 속한다.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몸에 좋고, 보기에도 시원하니 일석이조. 자,   [교차로협의회 - 05.07.26 09:02:14]

  • 없애고 막고 바르자[비키니는 한철, 피부는 사철]

    여름철 최고의 의상은 매끈하게 다듬어진 피부다. 너도나도 벗은 몸으로 활보하는 해변에선 특히 그렇다. 빛나는 피부와 쭉쭉빵빵 몸매. ‘해변의 여인’이 되기 위한 ‘바캉스 뷰티’의 모든 것을 ‘Before(바캉스 전)-On(바캉스 현지)-After(바캉스 후)’로 알아본다. #바캉스 전(Before Vacation)-보디라  [교차로협의회 - 05.07.26 09:01:28]

  • 직장인의 절반이 호소한다는 냉방병. 여름인데도 한기와 잦은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냉방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적절한 실내 온도 유지와 철저한 환기,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 유지법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생활 속에서 지키는 냉방병 예방 십계명! 냉방병은 실내와 외부의 온도 차가 5~8℃ 지속되는 환경에서   [교차로협의회 - 05.07.26 08:56:01]

  • “저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유독 남들보다 입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양치질을 2시간마다 합니다. 하지만 양치질을 해도 그때 뿐 또 다시 입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친구들과 말하기가 꺼려집니다. 너무 자주 양치질을 하는 것도 창피하고, 친구들과 마주보고 자신 있게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어  [교차로협의회 - 05.07.26 08:55:30]

  • 5. 활 자세(다누라, 아사나) 동작의 요령 양손으로 양발목을 잡고 숨을 토하면서 상체와 양다리를 동시에 높이 들어 올린다. 이때 허리에 의식을 집중시킨다. 생리면의 효과 등과 배의 근육에 충분한 자극을 줌으로 내장 전체에 효과를 주게 된다. 특히 성선의 활동을 높이므로 임포텐스, 불임즈, 월경불순 등에 효과가 있다. 이  [교차로협의회 - 05.07.25 09:02:21]

  • 신나는 방학 얘들아, 병원가자 [여름방학 어린이 건강관리·질병점검]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은 생활계획표를 만든다. 그러나 계획과는 무관하게 온종일 TV를 시청하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고 늦잠을 자는 경우가 흔한데 이러한 습관이 들지 않도록 부모님들은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오히려 생활리듬을 깨뜨려 두뇌활동을 저하시키게 되고 오랜 실내활동과 운동부족으로 비만을  [교차로협의회 - 05.07.22 09:40:53]

  •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타이식 마사지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유명 미용실에 가면 서비스로 손가락 끝을 이용해서 시원하게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데요. 방법을 알고나면 생각보다 쉽답니다. 약간의 손가락 테크닉만 익히면 되거든요. 타이식 마사지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두피 마사지를 배워보세요. 마사지 천국 타이에 가면 이  [교차로협의회 - 05.07.22 09:24:58]

  • 휴가철 하룻밤 멋진 사랑도 좋지만…  잠깐![‘초범 커플’ 피임요령 알고 떠나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임 관련 업계의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안전, 정확한 피임법에 관한 정보를 얻으려는 이들로 인터넷과 핫라인을 통한 상담 또한 폭주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러한 ‘피임공부’는 단기간의 휴가를 만끽하려는 의도이거나 ‘초범’이 상당수인 만큼 실질적인 복용법에 있어서는 어두운 경우가 허다하다.   [교차로협의회 - 05.07.21 09:16:07]

  • 내 몸의 흰 점 “여름이 싫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다가오면 사람들의 옷차림은 점점 얇고 가벼워진다. 하지만 신체부위가 드러날 것을 우려하는 백반증 환자들에게 옷차림은 두려움이 먼저다. 백반증이 노출부위에 있는 경우엔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아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자각증상 없이 점차 번져 백반증이란 피부에 존재하는 멜라닌 세포가  [교차로협의회 - 05.07.21 09:15:20]

  • 비만 치료는 단순 감량뿐이 아니라, 체중을 감량하고 그것을 유지시키기 위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대부분 살을 빼려는 사람은 단시간에 몸무게를 줄이는데 중점을 두게 된다. 누가 어디서 몇kg을 뺏다고 하면 그 뺀 것에만 중점을 두고 유지가 되었는지는 생각지 않고 찾아가게 된다. 먹지 않고 굶어서 살을 빼게 되  [교차로협의회 - 05.07.19 08:48:24]

  • 3. 물고기 자세(마쓰이, 아사나) 동작의 요령 양 팔꿈치, 머리, 허리로 신체를 지지하고 가슴을 위로 높게 들어 올린다. 생리면의 효과 사람들은 앞으로 굽은 전굴자세가 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가슴의 근육이 수축하여 늑골하수나 늑골운동 불완전이 되며 허리의 힘이 빠지고 복부압박을 가져오게 한다. 이 자세를 취하면 그러한  [교차로협의회 - 05.07.18 08:50:16]

  • 코, 평생 훌쩍대며 살 순 없다[증상따른 알레르기 비염 치료법]

    전 세계 인구의 20%, 한국인의 약 10~20%가 고생하고 있는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나 황사 등이 많은 봄철에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요즘에는 계절적 요인 외에도 집안의 먼지 진드기나 각종 환경오염, 공해물질 등의 증가로 인해 계절과 관계 없는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교차로협의회 - 05.07.15 09:04:18]

  • 넷. 생리 때 변비가 생긴다? 많은 여성들이 생리 주기가 되면 변비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생리 주기에 의한 여성 호르몬 변화로 인해 장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하지만 임신의 경우에는 여성 호르몬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장 기능이 저하되어 변비가 발생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사실이다  [교차로협의회 - 05.07.15 08:47:26]

  • 무조건 굶고 런닝머신만 한다고 몸짱이 되는 걸까? 체질에 따라 살찌는 유형도 제각각.. 체질이 다르면 다이어트 방법도 달라야 한다. 자신의 체질별 장단점을 파악해 최대한의 효율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진정한 몸짱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자신의 체질을 체크한 후 그에 알맞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건강한 살 빼기에 도전해보자.  [교차로협의회 - 05.07.15 08:46:48]

  • 온몸으로 맞아봐! 초록빛 ‘건강샤워’[웰빙형 피서 산림욕건강법]

    흔히 여름휴가라고 하면 바닷가나 계곡 등 물놀이를 연상하기 쉽다. 그러나 단순히 즐기기만 할 것이 아니라 대기오염과 스트레스에 찌든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가볍게 숲 속을 산책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웰빙형 피서로 각광받고 있는 산림욕, 그 효과와 올바른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산림욕 3가지 효과 산  [교차로협의회 - 05.07.14 09:35:35]

  • 날로 먹다간 죽을 맛 봅니다[여름철 ‘비브리오 패혈증’주의]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보’의 계절이 돌아왔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매년 거르지 않고 10~20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무서운 질병. ‘설마 내가…’라는 마음으로 날어패류를 그대로 먹다가 화를 입는 경우가 많다. 을지대학병원 소화기내과 차상우 교수로부터 비브리오 패혈증의 위험성과 예방법, 주의사항 등에 대해 들어봤다. #비브리오  [교차로협의회 - 05.07.13 09:18:21]

  • 우리나라 성인 남녀 네 명 중 한 명 꼴로 앓고 있다는 변비. 보통 가벼운 변비 증세가 나타나면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한다거나 꾸준한 운동을 통해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만성 변비는 단지 운동이나 식습관 개선으로 해결할 수 있는 ‘증상’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봐야한다. 독일의 슈레테판 밀러  [교차로협의회 - 05.07.12 08:46:28]

  • 보통 비만이라고 하면 ‘체중과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비만이란 신체 내에 축적된 체지방량이 정상보다 높은 것을 뜻한다. 즉 음식물로 섭취된 칼로리가 신체활동에 의해 소비된 칼로리 보다 더 높을 경우 소비되지 않고 남은 과잉의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어 있는 상태이다. 체지방과 근육량의 조화 정도를 포함해   [교차로협의회 - 05.07.12 08:44:58]

  • 어이구~ 무릎이야[인구 노령화로 관절염 급증세]

    “관절염 약을 계속 먹으면 중독되고 속도 다 버린다고 해서, 올 초부터 약 먹는 걸 중단했어요. 대신 집에서 찜질하고 관절에 좋다는 온갖 것들은 다 먹어봤는데 처음에는 조금 낫는 것 같더니 오히려 통증만 더 심해졌어요. 날씨는 덥고 관절염 무서워 시원한 나들이도 못하고… 후회가 이만 저만이 아니에요.” 류머티스 관절염을   [교차로협의회 - 05.07.11 09:04:27]

  • 1. 물구나무서기 자세(시루시, 아사나) 동작의 요령 양손을 깍지끼고 깍지낀 손과 양팔꿈치로써 삼각형을 만들고 그 손의 가운데에 두부를 붙이고 정신을 통일하여 발을 들어올린다. 생리면의 효과 두부의 어느 쪽 부분을 바닥에 붙이느냐에 따라 생리면에 주어지는 영향이 달라진다. -전두부 : 위, 간장, 심장 -두정부 : 항문,  [교차로협의회 - 05.07.11 08:56:49]

  • 미혼 여성들이여 산부인과로 가라 [걸리기 쉬운 부인과 질병]

    여대생 김소연씨(21)는 언제부턴가 아랫배가 나오는 것을 느꼈다. 배에 살이 찌나 싶었는데 생리가 점점 불규칙해지고 평소에도 생리혈이 조금씩 묻어나는 일이 잦아졌다. 검진을 받아보고 싶었지만 산부인과 가는 것이 망설여져 차일피일 미뤄왔다. 그러다 복통이 너무 심해 엄마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난소에 혹이 있다. 이미  [교차로협의회 - 05.07.08 09:52:30]

  • 무조건 굶고 런닝머신만 한다고 몸짱이 되는 걸까? 체질에 따라 살찌는 유형도 제각각.. 체질이 다르면 다이어트 방법도 달라야 한다. 자신의 체질별 장단점을 파악해 최대한의 효율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진정한 몸짱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자신의 체질을 체크한 후 그에 알맞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건강한 살 빼기에 도전해보자.  [교차로협의회 - 05.07.08 09:31:15]

  • 이글이글 불볕 더위 지글지글 매운 맛 좀 볼래?[화끈한 맛으로 더위 날리는 이열치열

    후텁지근한 장마로 기운 빠지는 요즘. 장마 사이사이 찾아오는 불볕 더위가 예사롭지 않다.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7일)가 얼마남지 않았고 초복(15일)도 다가오고 있다. 이맘 때면 올 무더위를 무사히 버틸 수 있는 보양식이 절로 생각난다. 보양식은 몸의 양기를 돕는 음식. 더위로 입맛 잃기 쉬운 계절 차가워진 속을 따뜻하  [교차로협의회 - 05.07.06 09:23:45]

  • 당뇨 합병증과의 전쟁[식사·운동·약물 3가지 요법으로 극복하기]

    30년 전만 해도 성인 100명 중 1명꼴로 당뇨 환자였던 것이 2005년 현재는 성인 10명 중 1명꼴로 당뇨 환자가 발생할 만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다가 어느날 눈과 다리, 심장과 신장까지 몸의 구석구석을 망가뜨리는 당뇨병은 대체 어떤 병일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듯, 당뇨에 대해  [교차로협의회 - 05.07.06 09:22:17]

  • 충치 혹은 치주염 등으로 치아를 발치한 후 오랫동안 방치하면 여러가지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잇몸뼈가 없어짐] 반드시 일어나는 변화는 잇몸뼈가 점점 없어져서 발치된 부위의 잇몸이 쪼그라드는 것입니다. 잇몸뼈 즉 치조골은 다른뼈와 달리 기능을 하지 않게 되면 사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사라진 잇몸뼈는  [교차로협의회 - 05.07.05 09:41:26]

  • 고지혈증 환자 동맥경화증 위험 높다[10명중 4명 콜레스테롤 수치조절 실패]

    국내 고지혈증 환자 10명 중 6명은 약물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목표치까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선진국 전염병’으로 불리는 동맥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서울대 의대 순환기내과 김효수 교수는 전국 병의원에서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평균 57세의 남녀   [교차로협의회 - 05.07.04 09:24:18]

  • 현미식(玄米食)과 백미식(白米食)의 차이점 현미는 정백(精白)과 같은 영양분의 손실이 없으므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및 섬유질 따위의 인체에 필요한 영양분이 거의 포함되어 있다. 현미의 의학적 효과는 고혈압, 당뇨병, 암, 자율신경실조증 등의 몸전체 기능을 높혀주고, 저항력을 강화해 준다. 백미식을   [교차로협의회 - 05.07.04 09:20:06]

  • 무턱대고 긁어대면 좀처럼 낫지않아요[무좀 극복 방법]

    무턱대고 긁어대면 좀처럼 낫지않아요 남성 2명 가운데 1명 정도가 겪게 되는 무좀은 조용히 숨어 지내다가 여름만 되면 온갖 횡포를 부리기 시작한다. 살기 적합한 발가락 사이나 발바닥에 은신처를 마련해두고 여기저기 균을 퍼트리며 몸 이곳저곳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까지 덤벼든다. 매년 여름 이러한 무좀에 당할 수만은 없다. 이  [교차로협의회 - 05.07.01 09:42:17]

  • 작은 입과 가지런히 나 있는 순백의 하얀 치아는 중국 고전에 나오는 미인의 조건에 해당한다. 치아가 예뻐야 웃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고 항상 밝은 표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 건강하고 좋은 치아를 만들기 위해 먹어야 할 좋은 음식과 치아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칫솔 고르기, 나쁜 음식과 해로운 생활습관을 피하는 법 등을 알  [교차로협의회 - 05.07.01 09:34:31]

  • 울퉁불퉁 몸매 애쓰면 S라인 된다 [완벽한 곡선몸매 만드는 다이어트 방법]

    요즘 다이어트에서 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하다. 중요한 화두는 미끈한 곡선을 그리는 ‘S자형’ 몸매이다. 아무리 몸무게가 조금 나가도 불룩 비져나온 옆구리 살과 흐늘흐늘 출렁이는 위팔을 보고 누가 예쁘다고 하겠는가. 무조건 굶어 뺀다고 예뻐지지는 않는다. 힘겹게 운동을 하면 좀 나으려나. 절대 아니다. 좀더 예쁘게 ‘S라인’  [교차로협의회 - 05.06.30 09:21:00]

  • ▶마늘 요리 3선

    ▲매콤한 볶음밥 ①팬에 마늘 오일을 두르고 문어, 오징어, 양파, 할라피뇨(멕시칸 고추) 다진 것, 양송이를 넣고 센 불에서 충분히 볶는다. ②팬에 버터와 밥을 함께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③밥알이 꼬들꼬들하게 볶아지면 접시에 담고 얇게 썬 마늘을 튀겨 위에 올린다. ▲고르곤졸라 샐러드 ①호두와 구운 허브 통마늘, 말린   [교차로협의회 - 05.06.29 09:26:22]

  • 밭에서 캔 우윳빛 진주 마늘의 변신[마늘의 계절, 몸에 좋은 건강식 어때요]

    푸른 쪽빛바다가 아름다운 제주의 우도. 해마다 철이 되면 우도는 한해 동안 곱게 품어 키운 ‘우윳빛 진주’를 흙 밖으로 내놓는다. 섬 사람들은 “햇마늘이 달아 입맛 깨나 따진다는 육지 사람들이 서로 사가기 바쁘다”고 자랑한다. 우도 마늘은 첫 맛이 달콤하고 혀를 감도는 매콤한 맛이 그만이다. 씨마늘로도 인기다. 경북 의성  [교차로협의회 - 05.06.29 09:25:37]

  • 직장인 임모씨(29·여)는 10년째 지속되고 있는 여드름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요즘은 야근이 겹치면서 얼굴은 활화산이 되어 버렸다. 여드름이 사춘기때보다 더욱 악화되어 가고 손을 데면 영락없이 상처가 남아 우울증을 호소할 정도다. #균·각질·피지외 氣흐름도 중요 여드름이 발생하는 원인은 크게 3가지로 정리  [교차로협의회 - 05.06.28 08:55:48]

  • 장마철이 다가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6월말부터 시작되는 올해 장마는 약 한 달간 계속될 예정이다.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온도가 높다보니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이 떨어지고, 높은 습도 탓에 땀이 잘 증발되지 않아 신체기능이 전체적으로 저하되기 쉽다. 각종 피부질환과 천식, 관절염 등이 악화되기 쉽고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  [교차로협의회 - 05.06.28 08:52:31]

  •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어 주로 성장에 관여하고 우리 몸의 대사에 작용하는 중요한 호르몬이다. 주로 성장에 관여하는 소아와 달리 성인이 되면 대사에 관여하는 부분이 더욱 활발해지는데 그 작용으로 지방분해, 특히 복부비만 감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 단백질 합성의 촉진을 통해 근육량을  [교차로협의회 - 05.06.28 08:44:25]

  • 요즘 소아과마다 장바이러스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넘쳐난다. 해마다 이맘때면 장바이러스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 열이 나고 잘 먹지 않으며 우는 아이들을 보면 대개 가벼운 감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장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장바이러스란 장을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를 통칭한다. 바이  [교차로협의회 - 05.06.27 09:36:06]

  • 척추디스크와 요통을 고치는 체조방법 - 튼튼 요가 교실

    방법1 ① 바로 누워서 아픈 쪽 팔을 머리 위로 하고 덜 아픈 쪽의 손으로 누른다. ② 무릎을 세우고 허리를 높이 올린다.(숨을 토하면서) ③ 허리를 상하로 천천히 흔들며(5~10회) 전신에 힘을 빼고 급격히 자세를 풀어 버린다. 방법2 ① 바로 누워서 양손을 목뒤에서 깍지 낀다. ② 아프지 않은 쪽의 발을 직각으로 반듯  [교차로협의회 - 05.06.27 09:15:58]

  • 작은 입과 가지런히 나 있는 순백의 하얀 치아는 중국 고전에 나오는 미인의 조건에 해당한다. 치아가 예뻐야 웃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고 항상 밝은 표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 건강하고 좋은 치아를 만들기 위해 먹어야 할 좋은 음식과 치아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칫솔 고르기, 나쁜 음식과 해로운 생활습관을 피하는 법 등을 알  [교차로협의회 - 05.06.24 09:02:34]

  • 자나깨나 외출전후 선케어를 [물놀이 갈때 피부·모발 보호 잊지마세요]

    즐거운 물놀이. 그러나 피부는 지친다. 강한 햇살과 열기, 수영장 물속 염소성분이나 바닷물의 염분에 피부와 모발이 강한 자극을 받기 때문. 물놀이를 떠나기 전과 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잡티와 주름은 물론 피부염에 모발 손상까지 불러올 수 있다. 해변이나 수영장을 찾기 전, 소중한 내 몸을 위해 가방 속 꼭 챙겨야 할  [교차로협의회 - 05.06.22 09:08:19]

  • 쌈밥 [도란도란 함께 먹는 여름철 웰빙음식 ‘쌈밥’]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에서 비롯된 쌈밥 잎 넓은 채소에 밥을 싼 ‘쌈’은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에서 비롯됐다. 조상들은 볏단 모양의 쌈밥을 먹으면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 또한 쌈밥은 농사철 들녁에서 너나없이 둘러앉아 나누어 먹었던 ‘두레밥’이었다. 그만큼 인정으로 나누던 화합의 음식이다. ‘쌈밥’에서 중요한 건? 쌈일까  [교차로협의회 - 05.06.22 09:07:41]

  • 윗몸일으키기를 열심히 했지만 여전히 출렁이는 뱃살. 그러나 포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체중 감량의 기본은 유산소 운동이다. 윗몸일으키기 같은 근력 운동은 그 다음 순서. 일단 자전거타기, 걷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을 태운 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배에 근육을 만들면 지방 연소 효과가 커진다. 우리 몸의 에너지원은   [교차로협의회 - 05.06.21 14:34:18]

  • 몸에 꼭 끼어 올라가지 않는 지퍼에 좌절해 본 적이 있는가. 지난해만 해도 잘 맞았던 여름 옷이 작을 때의 당혹감이란. 옷을 새로 구입해야 하는 경제적 부담에 살을 빼야 한다는 스트레스까지, 이 계절이 무덥게만 느껴진다. 화랑큐레이터인 채은영씨(33)는 1년 만에 체중이 10㎏ 늘었다. 큐레이터라면 하늘하늘 선녀 스커트를  [교차로협의회 - 05.06.21 14:33:43]

  • 플리센타 요법이란 사람의 태반을 원료로 사용한 것으로 아미노산, 각종 활성 펩타이드, 비타민, 미네랄, 핵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부활작용을 통해, 인간 스스로의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훌륭한 제제이다. ● 갱년기 장애의 치료 갱년기가 되면 난소의 기능이 없어지고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급격히 저하되면  [교차로협의회 - 05.06.21 14:29:10]

  • 변비를 고치는 체조방법 - 튼튼 요가 교실

    방법 1 ① 바로 누워서 양손을 목위에 깍지낀다. ② 양발을 30cm정도 올려서 상하로 흔든다. ③ 조금씩 양발을 벌리면서 실시하되 제일 안되는 각도에서 많이 행한다. 방법 2 ① 양손을 머리 위로 올려 깍지끼고 무릎을 세우며 둔부를 높이들어 올린다. ② 무릎을 좌우로 빨리 눕힌다. 방법 3 ① 양손을 가슴 옆에 두고 양  [교차로협의회 - 05.06.20 09:02:11]

  • #왜 나타나나 어지럼증은 평형감각의 이상이 느껴지는 상태를 말한다. 두통이나 전신피로 등과 함께 환자들이 흔히 호소하는 증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해본 매우 흔한 증상이다. 이러한 어지럼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데 신중해야 한다. 따라서 환자는 자신의 증상을 정확히 의사에게 설명하여야 하며 의사   [교차로협의회 - 05.06.17 09:55:50]

  • 노출대비 3. 깔끔한 제모로 요조숙녀 되기 Q 2. 몸에 털이 많이 나면 미인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전 털이 너무 많아 지저분해 보입니다. 여름을 대비해서 털을 말끔히 정리하고 싶은데 제모법과 제모 후 관리 요령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왁스, 제모기, 패드 제모법 등 다양해 레이저 제모는 털의 성장속도를 감안해 5회 정도  [교차로협의회 - 05.06.17 09:24:39]

  • 눈앞이 막막[여름철 흔한 눈병 예방하려면]

    몸이 쉬 지치고 피부도 나빠지는 여름. 눈도 예외일 순 없다. 눈을 보호하려다가, 혹은 잘못된 생각으로 눈병을 불러오는 경우도 빈번하다. 여름철 흔히 하는 실수들로부터 눈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콘택트렌즈 끼고 수영 위험천만 20대 중반의 젊은 여성 이모씨. 수영장에 연속착용렌즈를 끼고 가서 수영을 한 후  [교차로협의회 - 05.06.16 09:27:43]

  • 혈압이 높다면 뇌졸중을 경계하라. 55세 이상된 고혈압 환자 10명 가운데 2명 가량은 10년 뒤에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의대 구로병원 박창규 교수팀이 전국 37개 종합병원 순환기내과에 내원하는 55~85세의 고혈압 환자 1,721명을 대상으로 뇌졸중 위험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교차로협의회 - 05.06.15 09:07:27]

  • 최근들어 치아교정에서도 임플란트가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치아교정으로 해결이 어려웠던 경우에서도 임플란트를 이용하면서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치아교정에서 사용하는 임플란트는 미니임플란트 혹은 미니스크루라고 불립니다. 미니임플란트는 앞니돌출, 어금니의 후방이동, 부분교정 등에서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먼  [교차로협의회 - 05.06.14 09:55:37]

  • 비만증과 야윈것을 고치는 체조방법 - 튼튼 요가 교실

    방법 1 ① 누워서 양손을 목뒤에 깍지 낀다. ② A(수축체조) 양발의 엄지발가락을 붙여 발뒤꿈치를 벌리고 ‘아킬레스근’을 펴고 상하로 흔든다. ③ B(확장체조) 양발의 엄지발가락을 밖으로, 발뒤꿈치를 안으로 하여 양발을 크게 벌리고 상하로 흔든다. (20~30회 씩) 방법 2 ① 엎드려서 양손을 등 뒤에서 깍지 끼고 될  [교차로협의회 - 05.06.13 08:51:28]

  • 노출대비 2. 날씬한 팔, 다리 집중 케어 Q 2. 이제 곧 여름이 오는데 반팔과 반바지를 입을 용기가 없어요. 겨울동안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5kg쪘거든요. 단기간동안 바디라인을 잡아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고기능 슬리밍 화장품 겨울 동안 날씬한 몸매를 가꾸어 놓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훌라후프  [교차로협의회 - 05.06.10 09:10:16]

  • 엄마, 걷고싶어요 보톡스를 놔주세요[뇌성마비 지훈이의 간절한 희망]

    대통령도 주름 치료를 위해 맞았다고 하죠. 보톡스 말입니다. 유명 연예인, 정치인은 물론이고 돈깨나 있는 사람치고 보톡스에 관심없는 이가 없습니다. 주름 제거로 겉모양이나마 젊음을 되살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세상에 태어나서 보톡스 주사로 생애 첫 발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뇌성마비 아이들입니다. 근육경직과 경련  [교차로협의회 - 05.06.08 10:04:57]

  • IPL P-NAIN SYSTEM (IPL광회춘 프로그램) IPL이란 레이져와는 달리 아주 강한 여러 파장의 빛을 피부에 주기적으로 방출하여 다양한 피부병을 한꺼번에 치료 할 수 있는 치료법이다. 안면홍조, 모세혈관 확장증, 늘어난 모공, 잡티, 주름, 노화된 피부, 주근깨, 영구제모 등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결과를  [교차로협의회 - 05.06.07 09:10:36]

  • ① 양손을 앞으로 펴고 무릎을 직각이 되게 구부리며 고양이 자세를 취한다. ② 가슴을 3~5회 바닥에 붙여 본다. ③ 양손으로 받치고 충분히 상체를 올린다. 이때, 하복부는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한다. ④ ③의 자세에서 머리를 전후 좌우로 돌린다. ① 바로 누워서 양손을 겨드랑이 밑에 넣고 가급적 팔꿈치를 위쪽으로  [교차로협의회 - 05.06.07 09:06:12]

  • “황사때문에 지친 피부, 어떻게 관리를 해줘야 할까요?”, “이제 곧 여름인데 다이어트 후에 바디라인을 확실히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등등... 바디케어에 관한 상담이 쏟아지고 있다. 예쁘고 건강하고 날씬한 바디케어 가꾸는 방법! 상황별로 알아보았다. 노출대비 1. 지친 피부를 촉촉하게~! Q 1. 황사철 피부  [교차로협의회 - 05.06.03 10:55:19]

  • 미국을 중심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성형기법인 ‘미세 지방 조각술’이 국내 피부과에서 인기리에 시술되고 있다. 이 방법은 우리 몸 대부분의 부위에 지방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된 성형기법. 허리, 가슴, 허벅지는 물론이고 얼굴의 눈, 코, 턱 등 국소 부위에도 지방층이 존재하고 있어 이들 지방을 제거해 주면 신체의  [교차로협의회 - 05.06.02 09:53:05]

  • 알레르기성 비염이 기억력 감퇴 등을 가져와 학습능력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알레르기 비염환자 치료시 체질에 따라 처방하는 것이 치료율을 훨씬 더 높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알레르기전문 한방병원인 영동한의원의 김남선 박사는 21~23일간 일본 도야마(富山)에서 열린 일본 동양의학학술대회에서 ‘코 알  [교차로협의회 - 05.06.02 09:51:18]

  • 초여름 불청객 O3 [급증하는 오존주의보 … 증상과 예방]

    이제 성큼 다가선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 황사는 멈추겠지만 오존이라는 또 하나의 불청객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목이 따갑고 눈이 시린 것이 주증상.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좋은 오존과 인간이 만들어내는 나쁜 오존에 대해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산업의학과 서병성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좋은 오존 나쁜 오존 좋은 오존  [교차로협의회 - 05.06.01 08:58:16]

  • 흡연이 심장병이나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위험인자인 것은 일반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흡연이 생활의 질에 중요한 부분인 성생활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는 것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다. 담배를 피우면 몸 속에 흡수된 니코틴에 의해 음경으로 가는 혈관이 수축되어 음경에 혈액이 덜 차서 발기부전이 오게 된다. 또 담배가 음  [교차로협의회 - 05.05.31 09:02:50]

  •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금연의 날이다. 4,000가지 독성물질, 40여종의 발암물질 함유, 한개비당 수명 5분30초 단축…. 흡연이 만병의 원인으로 첫 손가락에 꼽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설마 나는 아니겠지’라는 막연한 낙관주의로 번번이 금연에 실패하고 만다. 평균 금연성공률은 300분의 1  [교차로협의회 - 05.05.31 09:02:23]

  • 자가지방이식술과 비만관리(2) 레이저 미니 지방흡입 예전 사용했던 지방흡입 수술과는 달리 용해주사를 놓고 레이저로 쐬어준 후 지방이 녹으면 음압을 조절하여 부분적으로 지방을 뽑아내는 방법이다. 전에 사용했던 방법은 수술 후 치료기간이 필요했으나 이 방법은 일상적인 생활이 바로 가능하며 출혈과 부종과 멍이 없는 것이 특징이  [교차로협의회 - 05.05.31 08:48:38]

  • ‘지도’ 그리는 아이 밤이 싫어요 [똘똘한데 오줌싸개라니 … 소아야뇨 한방 치료법]

    똘똘한 여섯살배기 아들을 둔 주부 이모씨(37·서울 일원동). 유치원에서 1박2일로 캠핑갈 때나, 친척집에 가서 자고 올 일이 생기면 걱정이 태산이다. 아이가 밤에 자다 쉬해서, 맘에 상처받고 기죽지나 않을까 해서다. 또래에 비해 조리있게 말하고 똑똑한 편인데 밤이면 자기도 모르게 지도(?)를 그리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교차로협의회 - 05.05.30 09:38:13]

  • “난 피부미인, 자외선 꼼짝마”[차단제 구입·화이트닝 요령]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는 여성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하얗고 투명한 피부의 ‘백색미인’은 여성들의 영원한 꿈이기 때문. 전문가들은 “자외선은 각종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는 만큼 자신에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자외선 차단=1년 중 4~9월, 하루 중   [교차로협의회 - 05.05.30 09:31:29]

  • 마음을 비우는 수련이다 무심이란 것은 생각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생각할 것이 없어진 상태를 말한다. 즉 무심의 상태란 필요한 느낌과 생각만이 일어나고 방해가되는 느낌과 생각이 일어날 여지가 없어진 것을 말한다. 동물이나 식물의 마음은 무심이다. 이무심의 마음은 필요한 때에 필요한 것만을 요구하게 되므로 삶을 올바르게 지킬수  [교차로협의회 - 05.05.30 09:21:31]

  • 귀를 만지거나 스티커를 붙여놓는 것만으로 살이 빠지고 여드름이 없어진다면? 늘 뻐근했던 어깨가 가벼워지고 이곳저곳 아팠던 곳들이 해결된다면? 신기하지만 우리의 귀에는 분명 그런 힘이 있다. ¤ 이침 스티커 붙이는 방법 스티커침은 실제 침이 스티커에 부착되어 있는 것과 왕불류행의 씨앗을 부착시킨 두 가지가 있다. 침이 붙어  [교차로협의회 - 05.05.27 08:47:13]

  • 누구나 흔히 경험하는 증상인 설사. 가볍게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심한 복통을 동반하는 설사로 고생을 하거나 곤란한 일을 당해본 사람도 많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설사는 감기 다음으로 흔한 증상으로 원인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발육 부진에 빠질 수도 있다. 그 양상도 흙탕물 같은 것에서부터 완전히 물 같은 것까  [교차로협의회 - 05.05.26 15:15:48]

  • 어부들도 산 밴댕이 구경한 사람이 드물다. 그만큼 성질이 ‘지랄맞다’. 그물에 잡히면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파르르 떨다가 바로 죽기 때문이다. ‘밴댕이 소갈머리’도 여기서 나온 말. 횟집 수족관에서도 구경할 수 없는 자연산 중의 자연산이 바로 밴댕이다. 5월말부터 7월초까지 제철이다. 지금 강화도에 가면 싱싱한 밴댕이   [교차로협의회 - 05.05.25 09:03:00]

  • 올 여름에 어느해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거라는 예보와 함께 거리에 하나둘 샌들차림의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각양각색의 샌들에 예쁘게 손질된 발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그러나 이맘때 각종 발 질환을 가진 여성들은 말못할 고민에 빠진다. 발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각질, 굳은살 제거 각질은 피부의   [교차로협의회 - 05.05.24 09:13:57]

  • 하루종일 서서 일하느라 퉁퉁 부은 다리, 컴퓨터 작업하면서 딱딱하게 뭉친 어깨. 꿈을 향해 정신없이 달려가는 동안 몸은 지칠 대로 지친다. 열심히 살아온 그대여, 하루쯤은 테라피스트에게 온몸을 맡긴 채 귀족처럼 호사를 누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내 몸에 주는 선물, 아로마테라피와 타이 마사지. #향기로 치유한다-  [교차로협의회 - 05.05.24 09:12:53]

  • 자가지방이식술 나이가 들면 얼굴의 살은 빠지면서 몸은 불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콜라겐이 감소하여 피부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서 눈 밑, 미소주름, 볼 살 등이 빠지게 되어 나이 들어 보이고 피곤해 보이게 된다. 우리 몸에서 쉽게 추출할 수 있는 지방조직은 신체의 살아있는 부분 이므로 이물질 반응이   [교차로협의회 - 05.05.23 08:56:08]

  • 마음을 청소한다 우리의 마음은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자연심과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인간심의 두가지로 구성되어있다. 신체가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버릇에 지배되듯이 마음도 후천적인 요소에 영향을 받게 되고 또는 느낌이나 사고에 의하여 지배되기도 한다. 만일 후처적으로 잘못이 있으면 그 영향으로 느끼는 법이나 생각하는 법도 잘못되  [교차로협의회 - 05.05.23 08:48:32]

  • 세 가지만 먹지 않으면 건강해진다 먹지마 건강법에서는 육류, 수입 밀가루, 인스턴트식품을 3대 오염식품으로 정하고 이들을 절대로 먹지 말 것을 강조한다. 항생제, 호르몬, 방부제, 첨가물 등으로 오염된 이들 식품이 바로 모든 질병의 근원이기 때문. 먼저 육류의 경우 대부분의 가축들이 항생제를 먹고 자라므로 우리가 고기를   [교차로협의회 - 05.05.20 08:43:23]

  • 귀를 만지거나 스티커를 붙여놓는 것만으로 살이 빠지고 여드름이 없어진다면? 늘 뻐근했던 어깨가 가벼워지고 이곳저곳 아팠던 곳들이 해결된다면? 신기하지만 우리의 귀에는 분명 그런 힘이 있다. ¤ 이침이란? 이침(耳鍼)은 귀에 침을 놓아 인체 각부의 질병을 치료하는 침술 요법이다. 고대 동양의학을 근거로 광범하게 활용되는 전  [교차로협의회 - 05.05.20 08:41:52]

  • 세란병원이 고등학교에 재직중인 교사 228명을 조사한 결과 75%가 직업병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목이나 성대 관련 질환(49.7%)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목과 어깨 결림 등의 질환(20.2%)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12.8%)과 다리 근육통(8.15%), 하지정맥류(4  [교차로협의회 - 05.05.19 08:59:35]

  • 출산율 저하가 커다란 사회문제다.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펴고 있지만 젊은 부부들의 출산기피는 여전하고 특히 결혼연령이 갈수록 늦어지면서 임신 능력이 떨어져 아이를 갖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일반적으로 불임이란 부부가 피임하지 않고 1년 이내에 임신이 안 되는 경우를 말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  [교차로협의회 - 05.05.18 14:39:23]

  • 올해는 부쩍 빨리 찾아온 더위로 절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음식을 마련하는 스님들의 손끝이 더 바쁘다. 오신채(파, 마늘, 달래, 부추, 양파)를 멀리해 담백한 사찰음식. 담백함에 시원함까지 곁들여진 것은 무엇일까. #“미역 냉국이면 됐지, 뭘 바라” 스님들은 더운 때 무엇을 드실까 궁금했다. 지리산 한 자락에서 홀로 그림  [교차로협의회 - 05.05.17 09:05:12]

  • 비만관리는 약물이나 기계에 의존을 하는 것 보다는 평소 생활 습관이 잘못되어 있으면 아무리 열심히 운동을 해도 큰 효과를 볼 수 없다. 살찌는 것을 막아주는 운동도 좋지만 확실한 작은 습관들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1. 아침은 꼭 챙겨 먹는다 - 다이어트 습관 중 나쁜 것이 아침을 거르는 것이다  [교차로협의회 - 05.05.16 09:39:35]

  • 모든 동작에 있어서는 단전(丹田)을 축(軸)으로 사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단전이 균형유지의 중심장이며 신경조절의 장소이므로 단전을 축으로 하여 몸을 움직이는 것이 전신을 하나로 하여 움직이는 것이다. 이것인 통일(統一)자세이다. 즉, 이 자세가 자연자세이며 가장 올바르게 몸을 발달시키고 더욱 더 능력을 발휘시키게 되며   [교차로협의회 - 05.05.16 08:54:16]

  • 피부 좋은 여자? 메이크업 테크닉? 파우더 파운데이션만 있으면, 고민은 반으로 싹 줄어 든다는데~~~ 요즘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화장품 아이템~!! 파우더 파운데이션에 관한 모든 것~!! ¤ 피부 미인? 파운데이션이 관건!! 메이크업의 기초는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 표현이 관건이다. 이를 위해서는 파운데이션을 제대로 바  [교차로협의회 - 05.05.13 09:29:44]

  • 뇌의 노화 윤활유가 부족하다 [교황도 이기지 못한 파킨슨病]

    대표적인 퇴행성 뇌질환의 하나인 파킨슨병. 몇년전만 해도 생소했던 이 병은 영화배우 마이클 제이 폭스와 권투선수인 무하마드 알리 등 대중스타들을 통해 비교적 잘 알려지게 됐고, 최근엔 파킨슨병을 앓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선종하면서 다시 한번 일반인의 관심을 모았다. 전문의들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오는 2020년엔  [교차로협의회 - 05.05.12 09:43:22]

  • 노출의 계절이 돌아왔다. 날씨가 더워지고 하루가 다르게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상식을 넘어서는 무리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몸과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남길 수도 있다. 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사회 분위기로 인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식이장애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해 보자. #  [교차로협의회 - 05.05.10 14:19:27]

  • 요즘은 다이어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워낙 높다 보니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는 정보가 많다. 본인이 판단하여 무리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다가 실패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고 누가 살을 뺐다 하면 그 방법으로 다시 시도해보고 또 실패하고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젊은 여성뿐만이 아닌 남녀  [교차로협의회 - 05.05.10 14:08:46]

  • 방법 1 ① 바로 누워서 아픈 쪽 손은 위로 뻗고 반대 손은 골반 옆 바닥에 둔다. ② 양발을 90。올려 좌우로 이동시킨다. ③ 올린 발로써 크게 원을 그리며 돌린다. 방법 2 ① 바로 누워서 양손을 목뒤에 깍지 낀다. ② 허리를 올린 상태에서 한 발씩 위로 올려보아 올리기 힘든 쪽 발을 올린 상태에서 상하 좌우로 흔든다  [교차로협의회 - 05.05.09 10:19:18]

  • 혈압 올리지 마세요 졸지에 공격 당합니다[예고없는 질환 뇌졸중 피하려면]

    뇌졸중의 ‘졸중’은 졸지에 실신 또는 졸도를 하거나 사망을 한다는 뜻. 영어로는 스트로크(stroke)라 하여 ‘~을 치다, 때리다’ 등의 의미를 갖는 스트라이크(strike)에서 유래됐다.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뇌졸중은 예고 없이 갑자기 인체를 공격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의식장애와 함께 신체에 마비를 일으킨다. 암에   [교차로협의회 - 05.05.06 09:41:52]

  • 신나게 즐기는 봄 졸지에 잔인한 봄된다[樂소리 나게 놀다 惡~]

    대학생 이진우씨(23)는 얼마전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가 앞니 두개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무릎보호대와 헬멧 등 안전장비를 단단히 착용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에는 속수무책이었다. 야외 스포츠의 계절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친구, 가족들과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이씨처럼 부상을 당하는 경  [교차로협의회 - 05.05.06 09:41:19]

  • 세월의 흔적 주름이여, 이젠 안녕! 안티 링클 프로젝트 모두모여!!

    아무리 세월의 흔적이라지만, 여자라면 남기고 싶지 않은 일 순위 주름. 주름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백전백승 전략. 지금부터 요모조모 살펴보자. ⊙ 알게 모르게 주름을 만드는 생활습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세월의 흔적을 남기고 있지는 않는지? 제일 먼저 생활 속 습관들을 살펴보자. ¤ 높은 베개를 베고 잔다. 수면 중  [교차로협의회 - 05.05.06 09:32:01]

  • 잦은 피로에 기억력 감소 … 아니벌써, 갱년기[남성갱년기 증상과 치료·예방]

    회사원 김모씨(50). 최근 정신 집중도 안되고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춘곤증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 증상은 정도를 넘어 온몸에 기력이 떨어지고 조금만 무리해도 쉽게 지친다. 뿐만 아니라 부인과의 잠자리에서도 도무지 힘을 쓸 수가 없어 체면이 말이 아니다. 최근에는 우울증 증상까지 보여 병원을 찾았다. 진단은 남성 갱년기.  [교차로협의회 - 05.05.04 09:42:02]

  • 내몸의 옐로카드 ‘피로’ [만성피로 방치하면 큰병 부른다]

    봄은 깊어 가는데 기운이 영 없다. 힘도 없고 지치기만 한다. 나른함은 물론이고 아침에 일어나기조차 힘들다. 한마디로 지치고 피곤할 때를 일컫는 말이 바로 ‘피로’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증상들이지만 피로를 질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흔히 약국에서 피로회복제 한 병   [교차로협의회 - 05.05.02 08:58:34]

  • 포천중문 의대 분당차병원 비뇨기과 박동수 교수와 혈액종양내과 오도연 교수팀은 환자 자신의 암세포를 이용한 백신 치료법이 신장암의 재발을 억제하고 암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백신 치료법은 자신의 암세포를 떼내어 일부 세포를 사이토카인(면역조절물질)으로 자극하여 다시 본인에게 주사함으로써 암  [교차로협의회 - 05.04.28 10:15:22]

  • 알레르기에 포위되다 [알레르기]

    우리나라의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이 전세계적인 추세와 마찬가지로 증가하고 있으며 주요 알레르겐(알레르기 물질)은 집먼지진드기, 바퀴벌레, 곰팡이, 동물의 비듬 순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어린이에게는 식품이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 질환이 많이 나타나고 있고 원인 식품으로는 계란, 돼지고기, 복숭아, 고등어, 닭고기, 우유,   [교차로협의회 - 05.04.28 10:14:25]

  • 구멍난 뼈 ‘툭’하면 부러집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골밀도가 감소하며 정상적인 뼈에 비해 ‘구멍이 많이 난 뼈’를 의미한다. 폐경, 노화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나타나며 경미한 충격에도 쉽게 척추, 손목, 대퇴골 부위의 골절을 유발한다. 많은 사람들이 초기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방치하다가 뼈가 부러지는 ‘골절’을 입고서야 골다공증임을 알게 된다. 골절이  [교차로협의회 - 05.04.27 08:55:05]

  • 웃을 때 잇몸이 약간 보이는 것은 젊어 보이고 환한 웃음이 연출되며 시원스러워 보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환하게 웃어도 입술이 치아를 점점 많이 가리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입술이 치아를 너무 많이 덮게 되면 웃음이 시원스럽지 않고 답답해 보입니다. 그러나 과도하게 많이 보이는 잇몸은 가지런하고 하얀 치아의 매력을 상쇄  [교차로협의회 - 05.04.27 08:42:55]

  • 둔감한 대장, 미리·자주 살피세요[좋은 치료보다 조기발견이 중요한 대장암]

    대장암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상식.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주를 이룬다. 우선 환경적 요인에서는 식생활 변화에 따른 결과로서 웰빙 붐과 함께 충분한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육류나 패스트푸드 섭취를 자제하고 무공해 음식재료, 재래식 식단을 선호하  [교차로협의회 - 05.04.22 08:42:21]

  • 구토·설사·복통·발열… 어이쿠~걸렸군![식중독 증상과 치료 및 예방]

    식중독도 세계화됐다. 각종 식품의 수출입이 자유화되고 수송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식중독 세균의 전파 속도 또한 이에 비례하고 있다. 여기에다 라이프 스타일 변화도 무시할 수 없다. 단체 급식이나 냉동 식품 등 즉석식품의 소비증가 등으로 인해 동시에 많은 인원이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건양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차로협의회 - 05.04.21 08:35:39]

  • 얼굴 확 펴고 살고 싶다 [마음까지 늙게 만드는 주름 막아볼 방법 없을까]

    ‘어린 주름’까지 잡자는 광고가 나오는 세상. 젊게 사는 것은 나이를 넘어 모든 사람들의 희망사항이다. 노화방지의 핵심은 바로 주름관리. 관리를 잘하면 나이든 노인들도 10년은 젊어 보일 수 있다. 특히 자외선량이 급증하는 4~5월은 피부에 염증이 잘 생기면서 잔주름이 나타나기 쉬운 계절이다. 주름은 왜 생기며, 예방법은  [교차로협의회 - 05.04.20 08:52:38]

  • 나이가 많아서 치아교정을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어린이와 비교하면 치아교정에 대한 적응능력이 좀 떨어지고 성장을 이용한 치아교정을 시도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지만 20대와 비교하면 치아 이동 속도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일 수록 잇몸 질환을 않는 사람이 많은데 잇몸질환만 잘 조절된다면 한창 젊을때와 마  [교차로협의회 - 05.04.20 08:44:29]

  • 주꾸미 죽이네~ [제철맞은 주꾸미 제대로 즐기는 법]

    불어오는 바람엔 맵싸함이 빠지고 부드러움이 실렸다. 나무에 파릇파릇 물이 오르면 주꾸미의 계절이다. 예부터 ‘봄 주꾸미, 가을 낙지’라는 말이 있다. 산란기를 앞두고 특유의 쫄깃쫄깃, 말랑말랑한 맛이 한층 더해지고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알들이 침샘을 한껏 자극한다. 새빨간 고추장 양념에 지글지글 익어가는 주꾸미볶음, 보글  [교차로협의회 - 05.04.19 08:49:57]

  • 억새언덕 오르는 봄, 숨이 찬다[진달래 그리워 찾아간 화왕산]

    남녘에선 진달래가 봄맞이 채비중이다. 화사한 매화 지고, 벚꽃 휘날릴 때 진달래가 서서히 고개를 든다. 이른 줄 알지만 수줍은 듯 맺힌 꽃봉오리라도 보기 위해 경남 창녕의 화왕산으로 발길을 옮겼다. 화왕산은 봄 진달래, 가을 억새로 유명한 산. 757m로 그다지 높진 않지만 심심치 않은 등산로와 탁 트인 산상분지로 관광객  [교차로협의회 - 05.04.18 08:50:46]

  • 나를 그저 그곳에 맡긴다 [24시간 볼거리 가득한 하와이 오아후]

    하와이의 유인도는 모두 8개. 이중 군사지역과 사유지를 제외하고 여행지는 모두 6개다. 하와이주의 수도 호놀룰루가 있는 오아후섬은 하와이 인구의 80%가 산다. 호놀룰루시는 미국에서 13번째로 큰 도시다. 오아후의 중심 와이키키는 그리 크지 않다. 원래는 사탕수수 농장이 있던 곳. 100년 전 로열 하와이안 호텔이 들어서  [교차로협의회 - 05.04.18 08:49:21]

  • 중년여성의 비만해소를 위한 운동 중 빠르게 걷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의대 영동세브란스병원 안철우 교수팀은 최근 이 병원 종합건강진단센터를 찾은 중년여성들 중 체질량지수 25 이상(몸무게 대략 60㎏ 이상)의 비만환자 20명을 대상으로 2개월간 실험을 했다. 이들에게 만보기를 부착하게 한 후 분  [교차로협의회 - 05.04.18 08:48:30]

  • 지난 3일 새벽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선종으로 전 세계인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젖었다. 그 사인이 요로 감염으로 알려지면서 이 질환에 대한 일반인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요로 감염이란 소변을 배설하는 기관인 신장, 요관, 방광, 전립선, 요도 등에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을지대학병원 비뇨기과 이  [교차로협의회 - 05.04.18 08:47:33]

  • 탈모예방을 위한 모발과 두피 관리첫째, 머리는 되도록 저녁에 감는다 아침에 샴푸를 할 경우 시간에 쫓겨 샴푸칠을 대충하게 되고 완전히 건조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출하게 되어 머리가 쉽게 더러워질 수 있다. 단 체온이 높은 사람은 밤 사이 분비된 피지와 땀,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에 오전에 샴푸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머리는   [교차로협의회 - 05.04.14 08:54:03]

  • 현란한 헤어스타일, 탈모 부른다[견인성 탈모 예방과 치료]

    현란한 헤어스타일은 두피와 모발건강에 반비례한다. 최근 영국의 한 주간지 ‘뉴스 오브 더 월드’에서는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0·레알 마드리드)이 머지 않아 대머리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베컴이 지난 2003년 시도했던 ‘콘로’라는 헤어 스타일로 인해 두피에 큰 손상을 입었다는 것. ‘콘  [교차로협의회 - 05.04.14 08:52:48]

  • 가벼운 액취증이 있는 사람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불쾌한 느낌을 주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는데 정도가 심한 사람의 경우에는 늘 노심초사하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남몰래 몸을 씻는 등 불편함을 감수하며 산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흰옷의 경우에는 노랗게 변색까지 되니 액취증이 심한 사람들의 고충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증상  [교차로협의회 - 05.04.13 08:53:10]

  • 굽고 볶고 끓이고 토마토 ‘상큼한 변신’[다양하게 즐기는 웰빙푸드]

    #토마토 활용법 토마토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분류된다. ‘채소’임을 인식하면 다양한 요리로 사용하는 데 주저함이 덜하다. 토마토는 굽기, 볶기, 끓이기 등이 모두 가능하다. 최근엔 토마토를 구워먹는 방법이 많이 권장된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리코펜은 익혔을 때 몸에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하거나 DNA  [교차로협의회 - 05.04.12 11:24:32]

  • 내 코에 수도꼭지 “누가 좀 잠궈줘요”[날씨·습관부터 동맥경화증까지 … 코피의 원

    누구나 한 두번쯤은 경험해 본 코피. 너무 흔하고 스스로 쉽게 치료가 가능해 가볍게 넘기기 쉽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심각한 상태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코피에 대한 정확한 상식이 필요하다. 실제 일상에서 코피에 대한 상식이 부족해 코피를 악화시키는 경우도 많고 출혈이 멈추지 않아 응급실을 찾는 환자도 적지 않다.  [교차로협의회 - 05.04.11 13:07:41]

  • ‘스치는 통풍’당신은 편안합니까[30~40대 남성의 적 통풍성 관절염]

    ‘골프의 황제’ 타이거 우즈, ‘컴퓨터의 황제’ 빌게이츠,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이처럼 황제는 부러움과 선망의 대상이 된다. 그런데 병에도 황제 칭호를 받는 것이 있는데, 바로 통풍(痛風)이다. ‘황제병’으로 불리는 통풍은 날마다 기름진 음식으로 미식하는 왕족이나 귀족에게 많다. 그러나 한번 발병하면 너무   [교차로협의회 - 05.04.08 13:17:23]

  • 어, 왜 이렇게 초조하지![이유 없는 두려움 불안장애]

    #불안장애란 불안장애란 특별한 이유없이 불안, 초조감을 주로 호소하거나, 두려운 대상이나 상황에 놓이는 경우 지나친 불안을 경험하는 것, 혹은 반복적이고 강박적인 생각 또는 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 불안함을 경험하게 되는 각종 불안관련 장애를 통칭하는 것이다. 물론 정상인들도 불안을 경험한다. 그러나 정상적인 불안  [교차로협의회 - 05.04.07 10:41:36]

  • 털은 외부의 자극에서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 이외에 마찰을 줄여 주거나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도 한다. 그러나 털은 각 부위마다 조금씩 기능이 다르다. 머리털은 중요한 신체기관인 뇌를 외부 충격에서 보호하고, 눈썹은 이물질이 들어가 눈이 다치지 않도록 눈을 보호해준다. 코털은 더러운 먼지와 세균이 몸속에 들어가지 못하게 걸러  [교차로협의회 - 05.04.06 11:40:37]

  • 아내의 손은 ‘투병중’[주부 손질환 예방과 치료법]

    세상의 많은 남편들은 결혼 전 아내에게 ‘당신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하겠다’는 약속을 해본다. 하지만 한해 두해가 흘러갈수록 아내의 손은 점점 거칠어지고, 빨래나 청소, 요리 등 반복적인 작업에 의해 자신도 모르는 새 많은 질병들에 시달리게 된다. #인체의 심부름꾼-손 흔히 잠시도 쉴 틈 없이 바쁘다는 표현으로 ‘  [교차로협의회 - 05.04.04 09:31:52]

  • ■20대 하루 20~30분씩 1주일에 3일 이상 조깅으로 근육기능, 폐기능, 순환계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자전거나 농구, 테니스 등의 운동도 추천할 만. ■30대 체력이 하강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무리한 스포츠는 자제해야 하는 때이다. 빨리 걷기나 가벼운 조깅으로 컨디션 조절 기간을 갖는 것이   [교차로협의회 - 05.03.31 09:15:41]

  • ‘묻지마 운동’이 몸을 공격한다 [득이 되는 운동, 독이 되는 운동]

    ‘운동, 이렇게 하느니 차라리 하지 말아라.’ 서울 잠실에 사는 35세의 주부 ㄱ씨는 살 빼는 데에는 달리기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매일 저녁 학교운동장을 몇 바퀴씩 무작정 달렸다. 달리기 시작 며칠이 지난 어느날 무릎이 갑자기 시큰거렸다. 급히 병원을 찾아 진단한 결과는 급성관절염. 의사로부터 “비만이 심한 상태에서 달리  [교차로협의회 - 05.03.31 09:15:12]

  • 여드름 바로알기

    ▲세안을 자주 하는 것이 여드름에 좋다? 지나친 세안은 피부를 민감하게 하고 피부 건조를 유발하여 피지 분비를 오히려 자극할 수 있어 세안은 하루에 두번 정도 순한 세안제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다. ▲알코올 성분으로 피부 살균을 해야 한다? 알코올 성분은 시원하고 따끔거려서 여드름을 소독하는 것 같지만 오히려 피부 표면  [교차로협의회 - 05.03.30 09:29:44]

  • 사춘기 남동생 비웃었는데 내 얼굴에도 꽃이 폈네[성인 여드름 급증]

    분당에 사는 40세의 주부 ㅇ씨는 최근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나이가 들었어도 피부 하나만큼은 자신이 있었던 그녀에게 최근 반갑지 않은 여드름이 계속 나기 시작한 것. 세수를 하고 나도 울긋불긋 난 여드름 때문에 가리려고 화장도 더 진해지고 그러다 보니 여드름은 더 악화되고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과거 ‘청춘의 심  [교차로협의회 - 05.03.30 09:28:36]

  • 봄철 피부관리에는 충분히 수분보충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강좌를 들어보면 물을 하루에 8컵 정도 마시라는 얘기는 끊이지 않고 나온다. 그만큼 우리 몸이 수분을 원하기 때문이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 후와 그렇지 않았을 때 피부를 비교해보면 정확히 알 수 있다. 셋째로는 몸이 가뿐해 질수 있도록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  [교차로협의회 - 05.03.30 08:39:18]

  • 밤마다 지도 그리는 아이 자는 모습속에 답이 있다 [‘소아 야뇨증’ 원인별 치료법]

    똘똘한 여섯살배기 아들을 둔 서울 강남 일원동에 사는 주부 이모씨(37). 유치원에서 1박2일로 캠핑 갈 때나, 친척집에 가서 자고 올 일이 생기면 걱정이 태산이다. ‘밤에 자다 쉬해서 맘에 상처받고 기죽지나 않을까’. 또래에 비해 조리있게 말하고 똑똑한 편인데 밤이면 자기도 모르게 지도(?)에 실례를 하는 경우가 잦기   [교차로협의회 - 05.03.28 08:43:12]

  • 새로운 시작은 항상 설레게 마련. 하지만 설레임 만큼의 불안과 두려움도 함께 존재한다. 새로운 곳에는 또 어떤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일은 나와는 잘 맞을까. 일하는 환경들은 어떨까. 이같은 긴장감들은 종종 스트레스로 이어지기도 하고 사람에 따라서는 질병이 생기기도 하고 업무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새직장증후군 때문이  [교차로협의회 - 05.03.24 08:56:28]

  • 1. 야식후 운동을 하거나 야근을 해도 살이 많이 찌나. 늦은 저녁식사는 지방을 최대한 가장 빨리 저장할 수 있는 지름길. 먹고나서 그냥 자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체시계가 낮에 활동하도록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낮에 신진대사, 밤엔 배설이 활발하게 일어난다. 오후 11시에서 새벽 2~3시까지는 노폐물이 잘 빠지는 시간인데  [교차로협의회 - 05.03.23 08:53:07]

  • 뱃살이 ‘삶의 질’ 좌우합니다

    살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해마다 늘어만 가는 뱃살, 스커트를 입기 꺼려질 정도로 유난히 굵은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이런 관심을 반영하듯 각 서점마다 엉덩이, 허벅지, 뱃살빼기 골반살빼기, 하반신 다이어트 등 부분 다이어트에 대한 책이 아예 서가의 한 부분을 점령하고 있을 정도다. 과연 부분 살빼기는 가능할까. 결론부  [교차로협의회 - 05.03.23 08:51:12]

  • ‘쑥국’ ·재료= 쇠고기 우둔살 100g, 어린 쑥 50g, 소금 1/2큰술, 달걀 1개, 전분, 후추, 다진 마늘 약간 ▲만들기 1. 쑥은 잎과 줄기를 분리해서 준비해 놓는다. 2. 쇠고기 우둔살과 쑥을 잘게 다진다. 3. 잘게 다진 쇠고기와 쑥에 소금과 후추를 넣고, 지름 2㎝ 크기로 완자를 빚는다. 4. 잎을 딴 쑥  [교차로협의회 - 05.03.23 08:50:13]

  • 2% 부족한 내몸 파릇한 봄을 먹자

    들판에 햇살 퍼지고 파릇파릇 싹이 돋는다. 봄. 화사해지는 날씨만큼 파릇한 봄나물을 먹고 펄펄 힘을 내야 할 시간이다. 봄나물은 꼭 먹어야 하나. 겨우내 언 땅을 뚫고 푸른 공기 머금은 야무진 소채를 한 움큼 바구니에 담는다. 싱싱한 풀을 새콤한 초고추장이나 된장에 묻혀 먹는 맛이란…. 입속에 확 침이 고인다. 겨울에 부  [교차로협의회 - 05.03.23 08:49:02]

  • 봄은 아래에서부터 시작하고 가을은 위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말이 있다. 눈으로 귀로 몸으로 봄이 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겨울 동안의 피부는 직사광선에 닿을 기회가 적어 햇빛에 대한 저항이 떨어져 있는 시기이다. 기온이 상승하면서 피부 활동이 활발해지고 피지분비 또한 왕성해져 자칫 피부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되면 여러 가지  [교차로협의회 - 05.03.23 08:40:07]

  • 천연피부 복원 에코 프로젝트[천연비누·화장품 만들기]

    시도 때도 없이 삐져나오는 빨간 여드름을 보면 속상해진다. 짜버리자니 덧날까 걱정되고 병원을 찾자니 비용이 만만찮다. 대학생 송현정씨(23·사진 오른쪽)도 이마에 촘촘히 돋아난 여드름 탓에 적잖이 마음 고생을 했다. 고민 끝에 찾은 해답은 피부에 부담 없는 천연 재료들로 여드름을 다스리자는 것. 송씨 나름대로 녹두를 갈아  [교차로협의회 - 05.03.22 08:40:00]

  •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는 치료법을 찾기보다는 증상을 완화하는 관리방법을 익히는 게 더욱 현명하다. 금연은 기본이며, 장기치료 환자의 경우 가정에 산소흡입 장비를 갖추는 것도 바람직하다. 호흡곤란이 심해지면 활동이 줄어들고, 그 결과 뼈와 근육이 약해지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된다. 따라서 걷기나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   [교차로협의회 - 05.03.17 09:06:22]

  • 기도가 막히지 않길 기도부터 하십시오 [흡연자 2배 위험 ‘만성폐쇄성폐질환’]

    기침을 하면 무조건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지속되는 기침을 하는 흡연자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흡연과 관련한 만성폐쇄성폐질환, 결핵, 폐암, 폐기종 등의 많은 호흡기질환들이 기침과 호흡곤란, 통증 등으로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건양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차로협의회 - 05.03.17 09:05:33]

  • #감기약은 다 같은 감기약? 기침, 콧물, 종합감기약의 효과가 다 다르다. 어떤 약이든 세분해서 자신에게 맞는 구체적인 약효를 알고 복용해야 한다. #알약이나 가루약은 드링크제와 복용하면 더 좋다? 드링크제라고 효과가 더 좋다는 결과는 없다. 약은 다량의 물과 복용하는 것이 좋다. 물 없이 알약을 삼킬 경우 식도를 자극해  [교차로협의회 - 05.03.16 09:54:41]

  • 구급약들이 응급처치를 기다립니다

    갑자기 몸이 아플 때 유용하게 쓰려고 구입하는 가정 상비약. 그러나 이를 잘못 보관하면 쓰레기나 다름없다. 구급상자엔 어떤 약들이 들어 있는지, 제대로 보관하고 있는지 봄철 집안 대청소를 하면서 구급상자도 한번 정리해 보자. #상비약 관리원칙 관련 전문가들은 “상비약은 최소한만 필요하다. 약은 기본적으로 1회용이라는 전제  [교차로협의회 - 05.03.16 09:52:50]

  • 잇몸에서 피가 나면 사과처럼 입으로 베어먹는 음식을 먹을때 피가 묻어서 혐오감을 줄 수 있으며 입안에는 피맛이 돌기 때문에 불쾌한 기분이 들기 쉽습니다. 또 입냄새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서 사회생활에도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는 원인으로는 치석이나 프라그에 의한 잇몸질환이 대표적입니다. 잇몸질환에는 잇몸  [교차로협의회 - 05.03.16 09:45:16]

  • 봄철 피로증후군을 물리치는 스트레칭

    1. 등, 팔 스트레칭 다리는 어깨넓이보다 약간 좁게 벌려서 균형을 잡고 선다. 양손을 깍지 낀 채로 천천히 팔을 앞으로 뻗어주고 이때 등 전체를 둥글게 만들어줘 등 전체가 시원함을 느끼도록 해준다. 이때 턱은 가슴 쪽으로 당겨 둥글게 하고 약 10~20초 정도 동작을 유지한다. 2. 가슴, 등, 팔 스트레칭 두 발은 어  [교차로협의회 - 05.03.15 11:32:33]

  • 머리·어깨·무릎·팔~ 5분 스트레칭에 피로 싹~ [척추질환이 부르는 봄철 피로증후군

    한 해를 의욕있게 시작하는 봄. 새 직장, 새 학년, 이사 등으로 몸과 마음이 분주한 이 때 마음과는 달리 몸이 무겁고 입맛이 도무지 없다. 여기에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그에 따른 적응 스트레스로 인해 피로가 가중되게 마련. 특히 낮 시간은 점점 길어져가고 바뀐 환경에 몸이 빨리 적응을 못한다. 때문에 춘곤증이나   [교차로협의회 - 05.03.15 11:31:23]

  • 봄은 벌써 왔는데… 내 머리 흰눈은 언제 녹나

    #흰머리 왜 생기나 모발의 색은 모근에 있는 색소세포인 멜라닌 세포가 ‘멜라닌’이라는 색소를 만들어 모발에 공급해 검은색을 나타내게 된다. 멜라닌은 그리스어로 ‘검다’는 뜻의 ‘멜라스(melas)’에서 온 말로 일종의 단백질로 구성된 미립자다. 멜라닌에는 흑갈색을 나타내는 ‘진성 멜라닌’과 노란색이나 붉은색을 띤 ‘갈색   [교차로협의회 - 05.03.10 14:18:26]

  • “내 몸에 가장 가까운 과학이자 감각” [‘비비안’ 디자인 실장 우연실씨]

    “속옷을 잘 입으면 아름다운 몸매를 가꿀 수 있습니다.” ‘비비안’ 디자인실장 우연실씨(38)는 “일자형이었던 몸매가 속옷을 제대로 입으면서 3인치나 줄어들었다”며 몸에 맞는 속옷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잘 맞는 속옷이 체형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연필을 쥐고 오래 쓰다보면 손가락에 자국이 생기는 것처럼 속옷이 닿는   [교차로협의회 - 05.03.09 10:27:43]

  • 안을 챙겨주세요 더 가까워집니다 [더이상 쑥스럽지 않은 속옷 선물]

    ‘아이, 부끄럽게 속옷을….’ 천만에. 속옷은 패션이고 마음이다. 이성에게 속옷을 선물받았다면,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단정해도 좋다. ‘CJ몰’의 전성곤씨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속옷으로 사랑을 고백하려는 남성들에게 이너웨어(속옷)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말했다. 속옷이 가진 은밀함 때문에 온라인을 통해 소리소문없이 팔  [교차로협의회 - 05.03.09 10:27:03]

  • 피부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메조테라피, 메조리프팅, 고주파관리 등을 일주일에 한번씩 시간을 내서 받는다면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피부는 일정한 수분을 끊임없이 유지하는 것이 가장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주어, 생기 있게 함과   [교차로협의회 - 05.03.09 09:27:36]

  • 혈액은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을 하는 만큼 이상이 생기면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따라서 현대 의학진단에서 혈액검사의 중요성이 특히 강조되고 있다. 성균관대의대 삼성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대원 교수는 “일반인들은 혈액 검사가 어떠한 것이며 이로부터 무엇을 알 수 있는지 막연하게 또는 부분적으로밖에 알지 못한다”며 “X레  [교차로협의회 - 05.03.08 10:52:00]

  • 우리들은 누구나 노인이 되는 것처럼 모든 사람에게 노화는 피할 수 없다. 팽팽하고 부드러운 피부에서 수분이 적은 칙칙한 주름투성이의 피부로 되어 가는 것이 피부의 ‘노화’이다. 주름은 피부노화의 한 과정이다. 그런데 주름에 관해서 종종 의문점을 얘기하는 분들이 있다. 같은 나이 인데도 왜 주름에 차이가 있느냐고 묻는다.   [교차로협의회 - 05.03.02 09:06:41]

  • “자꾸 깨질듯 아파요” [어린이 두통 “자꾸 깨질 듯 아파요”]

    아이들도 두통이 생길까.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천진난만한 반면 어른들은 스트레스와 복잡한 일 때문에 어른만의 질병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외국의 조사에 의하면 청소년기 이전 연령에서 55~80%가 두통을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실제로 두통으로 소아과를 방문하는 어린이도 적지 않다.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 소아  [교차로협의회 - 05.02.25 09:55:00]

  • 뿡뿡~ 방귀소리 크면 건강하대요

    중요한 자리에서 방귀가 나와 민망했거나 나오는 방귀를 참느라 고생했던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엘리베이터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본의 아니게 실수를 했을 경우에는 그보다 더 난감한 일이 없다. 뿐만 아니라 평소 남보다 방귀를 너무 많이 뀌거나 냄새가 지독해서, 또는 소리가 커서 ‘혹시 병이 있는 건 아닌지’ 은근히 걱정을   [교차로협의회 - 05.02.24 10:10:52]

  • 치아성형과 치아교정은 환자와 치과의사의 상담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환자분은 상담과정에서 본인의 치료목적을 조목조목 충분히 설명해야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충분히 이야기 하지 않으면 엉뚱한 치료결과가 초래됩니다. 이것은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불행입니다. 또한 치료목표가 여러가지일 때는 일괄타결이 안되는 경우가 많고   [교차로협의회 - 05.02.23 09:14:55]

  • 입술에 염증 ‘구순염’ … 침 바르지 말고 손대지 말고 무조건 병원으로

    입술에 침이나 바르라고? 쌀쌀한 겨울날씨와 건조한 실내 공기는 피부 속에 수분을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만든다.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급격히 떨어져 피부가 탄력을 잃기 쉽고 피부 조직이 얇고 민감하여 입술이 트고 갈라져 피가 나고 입술 속이 허옇게 벗겨지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특히 입술에 생기는 염증이 입술염 또는 구순염이다  [교차로협의회 - 05.02.19 09:45:09]

  • 자발적 동기부여로 창의력 유도 [무용치료연구원 자폐아 치유 프로그램]

    한국무용치료연구원 류분순 원장은 무용을 통해 자폐아들을 치료하고 있다. 무용치료란 몸의 움직임을 통해 병의 증상을 진단하고 치유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자폐아들의 무용치료는 보통 4단계로 이루어진다. 1단계에서는 먼저 자폐아의 동작을 관찰해 아동의 특성을 진단하고 아이의 움직임을 따라가면서 접근을 한다. 2단계에서는 몸짓  [교차로협의회 - 05.02.18 10:24:56]

  • 재능을 찾아주세요 혼자 일어설 수 있게 … [영화 ‘말아톤’을 계기로 본 자폐증]

    영화 ‘말아톤’은 자폐증을 앓고 있는 한 소년(윤초원)이 마라톤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 자녀의 자폐증을 호소하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마라톤과 같은 운동이 정말 자폐증에 효과가 있을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 사회적으로 자폐아들을 위한 시설이나 자폐아의 권익 등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있다  [교차로협의회 - 05.02.18 10:24:17]

  • ‘5일 간격으로 몸을 관리하고 보양식으로 인삼속미음을 활용하라’ 조선시대 왕들은 일상적인 공적 업무 외에 잦은 국가 제례를 주재하느라 현대인들 못지않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왕의 건강관리를 위해 태의원은 5일에 한번 건강을 체크하며 격무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자 했다. 서울대 의대 의사학교실 김정선   [교차로협의회 - 05.02.14 09:56:29]

  • 빙판길에 큰 상처없이 가볍게 넘어져 생긴 어깨 부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나중에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경우가 50대 이상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성균관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김승호교수팀은 최근 4년간 어깨부위의 회전근 파열로 수술을 받은 환  [교차로협의회 - 05.02.11 11:36:32]

  • 조선조 초기에 지어진 우리나라 최고의 식이요법서 ‘식료찬요(食療纂要)’가 최근 한글로 전문번역됐다. 이 책에는 음식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한다는 우리 조상의 지혜가 스며있어 최근 ‘웰빙 바람’과도 맥이 닿아 있다. 번역자인 김종덕 사당한의원 원장은 서문에서 “현대사회에서는 원천기술이 중요한데 우리나라 최고의 식이요법  [교차로협의회 - 05.02.04 11:06:42]

  • 1. 하루 세 끼 식사는 규칙적으로 한다. 2. 과식은 피하고 곡류(밥, 빵, 떡 등), 어육류(생선, 고기 등), 채소, 우유, 과일 등을 다양하게 먹는다. 3. 합병증을 막기 위해선 반드시 싱겁게 식사를 한다. 4. 술은 고혈압과 뇌졸중의 위험이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으나, 만약 마실 경우에는 주 1~2회 이내로 하  [교차로협의회 - 05.02.03 10:53:29]

  • 간편식 좋아하고 운동부족에 비만, 스트레스… 어이쿠! 올것이 왔군

    [고지혈증 어떻게 대처하나] 고지혈증은 심혈관 질환, 뇌졸중, 말초동맥 질환과 같은 동맥경화성 질환의 가장 큰 위험인자 가운데 하나. 최근 우리나라 사람도 혈중 총 콜레스테롤의 평균 농도가 서구인과 거의 근접해 있다. 따라서 동맥경화에 의한 혈관성 질환과 관련질환들에 의한 사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교차로협의회 - 05.02.03 10:53:03]

  •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는 임플란트는 계속적으로 발전하여 현재 90%가 넘는 성공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것이 수술 후 합병증입니다. 임플란트 수술 후의 대표적인 합병증에는 감염, 축농증, 신경손상, 만성통증, 임플란트동요, 임플란트파절 등이 있습니다. 이중 중요한 몇가지 합병증에 대해 자세히  [교차로협의회 - 05.02.02 09:16:01]

  • 방법이 없어요 ‘뒤’를 살피세요 [급증하는 직장암 … 제대로 예방하자]

    최근 대장암, 특히 직장암이 증가하고 있다. 서구화된 식생활이 주원인으로 대변 속의 독성물질이 직장암을 유발하는 환경적 요인으로 꼽고 있다. 인스턴트 식품, 육류가 유발하는 장내 독성물질과 그러한 식생활이 주는 대장운동의 저해가 독성물질에 노출되는 시간을 연장함으로써 직장암을 잘 생기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직장암은 유전  [교차로협의회 - 05.01.28 11:51:58]

  • 겨울에 유달리 비듬이 생기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계절에는 비듬이 없다가 겨울에 자주 비듬이 생기는 것은 두피의 수분 부족으로 나타나는 ‘건성비듬’ 현상이다. 건성 비듬을 없애기 위해선 머리를 ‘제대로’ 감는 것이 중요하다. 건조하고 예민해진 두피를 보호하고, 유·수분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머리를 안 감아서 비듬이 생긴  [교차로협의회 - 05.01.28 11:08:25]

  • 실내외 온도차가 크고, 건조한 겨울에는 피부가 더욱 민감해질 수 있다. 올 겨울은 눈과 비도 거의 내리지 않아 예년에 비해 더욱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의 추운 날씨 탓에 난방이 되는 실내에만 머물러 피부가 민감해진 환자들이 늘고 있다. 10대에는 나지 않던 여드름이 20대 후반 들어 나기 시작하거나 갑자기 모  [교차로협의회 - 05.01.28 11:07:27]

  • 우리나라 여성 10명중 8명은 귀고리 착용을 위한 ‘귀 뚫기(ear piercing)’를 한 다음 부작용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동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이상주 교수는 최근 연세대 의과대학에 재학중인 125명의 여학생을 대상으로 귀를 뚫은 장소와 방법, 귀를 뚫기 전의 부작용 인지 여부, 귀를 뚫고 난 후 경험한 부작용  [교차로협의회 - 05.01.28 11:04:07]

  • 아이고~ 머리 어깨 무릎 발~ 옆자리 홍대리도? [근막동통증후군 등 직업병 대처요령]

    어떤 직업이라고 해도 한가지 일을 오래 하다보면 직업병이 생기게 마련. 하지만 병을 알고 대처를 하면 아무리 뻔한 직업병도 막을 수 있다. 직업병 없이 건강한 한해를 보내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사무직-손목·목 스트레칭과 자세교정을 하루 종일 은행창구에 앉아 고객들을 상대해야 하는 은행원 ㅂ씨(29)는 직장생활   [교차로협의회 - 05.01.27 09:15:09]

  • 모든 여성이 하얗고 깨끗한 피부를 원하지만, 거의 대분이 자기 피부에 자신 없어 한다. 피부가 지저분 하다고 하는 여성들에게는 몇 가지 피부 트러블을 발견할 수 있다. 기미, 잡티, 주근깨, 점, 검버섯 등이 대표적이며, 이들 질환은 대개 갈색 또는 검붉은색을 띤다. 이 때문에 이들 트러블을 통틀어 색소성 질환이라고 한다  [교차로협의회 - 05.01.26 08:55:44]

  • 사각턱 등 턱 이상 때문에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치과 김영균 교수팀은 서울 예치과병원과 공동으로 최근 턱 때문에 교정치료를 받으러 치과를 방문한 362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조사결과에 의하면 ‘턱 때문에 심한 컴플렉스(열등감)를 느껴   [교차로협의회 - 05.01.24 09:22:13]

  • 긁지도 참지도 … 아, 아토피!

    겨울철이 되면 참을 수 없는 가려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토피 피부염 때문이다. 팔, 다리는 물론 목, 얼굴까지 울긋불긋해지고, 부분적으로 두꺼워진 피부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이 쓰여 외출 한 번 하려고 해도 주눅이 든다. 눈물 나게 가려워서 신경이 온통 곤두서지만 가렵다고 긁게 되면 피부는 더욱 두꺼  [교차로협의회 - 05.01.24 09:21:17]

  • 스무살 총각이 허리를 못써? - ‘아침통증’ 강직성 척추염 의심

    노인들의 전유물로 알고 있던 관절염이 20대 젊은이에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척추에 염증을 일으켜 등이 뻣뻣해지는 강직성 척추염은 20대 젊은층에서 주로 발생한다. 인구 1,000명당 1명 정도가 이 증상을 갖고 있으며 여자보다 남자에게 5배 정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직성 척추염이 발병할 경우 대부분 정상  [교차로협의회 - 05.01.20 11:07:07]

  • 한의학에도 한류바람이 불고 있다. 우리나라의 킴스 일침학회와 일본침구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동양의학 학술대회’가 최근 서울에서 열려 관심을 끌었다. 이날 대회에는 한국측에서 김광호 원장을 비롯한 한의사 50여명이 참석하고, 일본측에서는 우에다 노부오(植田信夫) 회장 등 1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한국 침술의 국제  [교차로협의회 - 05.01.17 10:39:52]

  • 360분이 生死 가른다

    날씨가 추워지면 갑자기 쓰러져 사망하는 경우가 늘어난다. 특히 노약자나 심신질환자의 경우 돌연사가 잇따라 일어나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추운 날씨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몸을 사리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돌연사는 비단 노약자에게만 찾아오지는 않는다. 갑작스런 죽음을 불러오는 심근경색 등의 심장병은 불행스  [교차로협의회 - 05.01.17 10:34:40]

  • 사랑니 발치과정과 치과 방문횟수 - 뷰티클리닉

    처음 치과에 방문하게되면 방사선사진검사와 구강검사를 받아서 단순발치가 가능한지 수술이 필요한지를 결정합니다. 사랑니가 많이 누워있는 경우나 잇몸속에 파묻혀 있는 경우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단순발치나 간단한 수술정도는 중소병원에서도 가능하지만 중등도이상의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구강외과가 따로 있는 큰 병원을 방문하여야 합니  [교차로협의회 - 05.01.12 09:23:39]

  • ‘살’과의 격투 [건강과 만난 킥복싱 ‘터보킥’]

    태권, 리권, 카디오컴뱃 등 파워풀한 운동에 끌리는 여성들이 늘어가고 있다. 강인한 여성상을 추구하는 요즘 흐름에 어울리기 때문일까. 이들에게 킥복싱의 정점이라 불리는 ‘터보킥’의 한국 상륙은 반가운 소식이 될 듯하다. 새해 첫달부터 전국의 주요 피트니스 클럽에 터보킥 강좌가 개설되고 있다. #터보킥이란? 이름부터 심상치  [교차로협의회 - 05.01.11 10:03:57]

  • 중·고등학교 여학생 중 비정상적인 자궁출혈, 무월경 등 산부인과 질환을 가진 학생들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학생들이 학기 중에 이러한 질환 때문에 산부인과를 찾기가 어려운데 방학을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사춘기 전후의 여성들은 성인 여성과는 다른 신체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생리변화에 접하게   [교차로협의회 - 05.01.07 14:59:56]

  • 겨울방학은 학교 공부 때문에 미루었던 질병을 치료하기 좋은 시기다. 특히 겨울철에는 곪거나 덧나는 수술에 따른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간이다. 부모들이 한번쯤 체크해야 하는 방학철 소아관련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편도선염 편도선은 우리 목구멍 입구 양쪽에 자리한 분비선이다. 편도선은 입을 통해 몸안으로 들어오는 박  [교차로협의회 - 05.01.07 14:56:59]

  • 을유년 새해다. 사업이나 학업, 취업 등에 대해 저마다 일상의 계획을 세우는 것처럼 건강에 대한 계획 또한 그 못잖게 중요한 것이다. 건강을 잃어버리고는 어떤 일도 제대로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2005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각 시기마다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1~2월 #규칙적인 운동 1월은 독감을 조심해야  [교차로협의회 - 05.01.07 14:56:19]

  • 한 겨울에도 피부를 검게 그을린 젊은 여성, 남성들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짙은 갈색으로 곱게 태워진 피부가 건강해 보이고 탄력 있게 보이기 때문일 것이다. 인공적으로 썬탠 기계를 사용하거나 햇볕에 노출시켜 건강하고 섹시하게 보이는 피부를 만드는 것에 많은 이들이 열중하고 있는 것이다. 피부색이 검든, 희든 고운 피  [교차로협의회 - 05.01.05 09:43:16]

  • 연말연시 우울함을 느낄 때 이렇게 해보자. 1. 오래 연락이 끊겼던 지인들에게 안부 전화를 한다. 내가 외로울 때 그 지인들도 외로움을 느끼며 나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들이 반갑게 내 전화를 받아주면서 옛정이 되살아나고 한번 만나기라도 한다면 이보다 더 기분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2. 자신의 장점을 적  [교차로협의회 - 04.12.31 11:18:29]

  • 즐거울수록 우울하다 [세밑 반갑잖은 손님 ‘연말우울증’]

    화려한 네온사인과 불빛이 도시를 수놓는 연말. 남들은 즐겁고 흥겨워보이는데 나는 딱히 갈 데도 없고 그럴싸하게 연말 분위기를 낼 만한 건수도 없는 것 같다. 세상에서 나만 외톨이가 되는 게 아닐까. 한해동안 이루어놓은 일은 별로 없고 나이만 한살 더 먹는 것 같아 서럽기만 하다. 올해는 유난히 연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  [교차로협의회 - 04.12.31 11:18:01]

  • 앞니가 삐뚤삐뚤하거나 덧니가 있는 경우 고르고 예쁜치아를 만들기위해 치아교정이나 치아성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치아성형은 단시간에 시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치아교정은 치아를 삭제하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치아가 심하게 울퉁불퉁한 경우는 치아교정으로 치아를 어느정도 이동시킨후 치아성형으로 마무리 하기도 합니다. 교정  [교차로협의회 - 04.12.29 09:26:00]

  • 화학물질 과민증과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가 관련이 있을까? 아직 학술적인 증거는 부족하지만 ADHD 증상이 있는 아동들에게 식이요법이나 환경관리요법을 실시해 효과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다. ADHD도 아토피성 피부염처럼 화학물질 과민증의 한 종류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화학물질 과민증이란 인스턴트 식품에   [교차로협의회 - 04.12.27 10:10:50]

  • 1 . 차분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활동적이다 2 . 쉽게 흥분하고 충동적이다 3 . 다른 아이들에게 방해가 된다 4 . 한번 시작한 일을 끝내지 못하고 주의집중시간이 짧다 5 . 늘 안절부절 한다 6 . 주의력이 없고 쉽게 주의가 분산된다 7 . 요구하는 것은 금방들어줘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금방 쉽게 좌절한다 8 . 자주   [교차로협의회 - 04.12.27 10:10:23]

  • 세살 ADHD, 여든 간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에서 지나치게 부산하고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 혹은 충동적으로 질문하거나 수다스럽게 떠드는 아이, 자기 물건과 과제물을 챙기지 못하는 아이, ….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내 아이가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교차로협의회 - 04.12.27 10:06:52]

  • ▲성관계 직전에 피임약을 복용하면 피임효과가 있다 생리 첫날부터 매일 1정씩 일정한 시간에 21일간 복용하고, 7일간은 먹지 않는 정확한 복용법을 지켜야 한다. ▲콘돔 사용하면 효과 100%다 남성의 성기가 발기된 후 착용한다. 끝 부분의 공기를 빼고 사용한다. 사정이 끝난 후 정액이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교차로협의회 - 04.12.24 11:27:27]

  • 잘못아는 피임상식 설마하다 임신한다 [연말연시 ‘원치않는 임신’ 피하기]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젊은 연인들은 특별한 이벤트 계획에 설레고 부부들은 한 해의 가정사를 정리하고 새해 준비에 분주할 때다. 젊은 연인들에게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는 종종 충동적인 성관계, 나아가 원치 않은 임신의 계기가 된다. ‘원치 않은 임신’은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치명  [교차로협의회 - 04.12.24 11:26:54]

  • 상처없는 미세수술 동북3성 최고 권위

    [ 중국 속의 한국 의술 … 다롄 남산 하지정맥류 병원] 중국 다롄은 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 등 동북3성의 전진기지다. 기후 조건이 한국과 거의 흡사하고 국제 항구도시로서 여자들의 소비수준은 다른 도시에 비해 높다. 소비성향과 맞물려 미용성형이 다른 도시보다 호황을 누리는 곳이다. 또한 인천공항에서 1시간 거리의   [교차로협의회 - 04.12.20 11:30:38]

  • 창문 꽁꽁닫고, 문틈 꽉꽉채우고…간강은 뻥 뚫려요[겨울철 실내환경 ‘건조주의보’]

    겨울이 되면 창문 틈새로 찬바람이 들어와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물샐 틈 없이 겨울채비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들로 인해 건조해진 실내는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 매서운 찬바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뜨끈한 집안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되는 계절. 집안 환경에도 건강의 바람을 넣어 줄 필요가 있다. 건양대병원 가정의학과 유  [교차로협의회 - 04.12.16 10:01:13]

  • 미용에 있어서 피부위의 여러 문제점은 기미, 잡티, 검버섯, 여드름, 주근깨, 잔주름, 모공, 혈관확장, 색소침착 등인데, 이것들은 대개가 특정한 색깔을 띄고 있고 이 특정한 색을 공격하는 특정한 파장을 이용하여 이들을 없애는 것이 가능하다. 이 기계의 특징이라면 한번에 여러 가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는 것과 통증이   [교차로협의회 - 04.12.15 09:25:03]

  • 아픈 당신을 위해 춤을 청합니다 [댄스치료 의사 김현식 원장]

    “우리, 지난 시간에 차차 배웠죠? 한번 복습합시다. 걷고 걷고 차차차, 터닝 차차차, 뉴욕 차차차…. 노려보지 말고 무한존경과 사랑을 담아 상대를 보세요.” 강습생들의 입에선 비죽비죽 웃음이 비어져 나오며 굳었던 표정들이 점차 풀어진다. 지난 1일 낮 서울 가락동 경찰병원 6층 정신과 병동. 환자복 차림의 적응장애 전·  [교차로협의회 - 04.12.11 12:20:58]

  • 초보엄마의 궁금증변·피부·황달·배꼽·아토피

    신생아를 키우는 초보 엄마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무엇일까? 경희의료원이 지난 5년간 홈페이지(www.khmc.or.kr) 건강상담코너에서 실시한 소아과 상담 내용 1,297건을 분석한 결과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대변, 설사와 관련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변, 설사에 대한 질문은 총 115건(약 9%)으로  [교차로협의회 - 04.12.11 12:18:21]

  • 로봇을 이용한 최소 절개 심장수술이 높은 성공률에다 수술 후 통증 및 흉터가 작아 환자들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봇 수술장치는 보이스 카드에 입력된 의사의 음성 명령에 따라 로봇 팔이 상하좌우 최대 320도까지 이동하며 수술 부위를 최대 20배까지 확대해 보여주는 내시경 수술 장치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차로협의회 - 04.12.11 12:17:36]

  • 어이쿠 어르신! [겨울철 낙상 주의보]

    어린이나 노인들에게 겨울은 그리 반갑지 않은 계절이다. 자칫 잘못해 넘어지다가 골절상을 입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인들에 있어 골절은 치명적 손상을 초래하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박윤수 교수가 최근 발표한 ‘골다공증성 골절 실태’ 조사에 따르면 2001년 한 해 동안 병원을 찾  [교차로협의회 - 04.12.11 12:17:01]

  • 1.인삼=온몸이 무기력할 때 인삼을 하루 6g씩 달여 마시면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 2.오미자=찬물에 담가 땅에 묻고 오래 두었다 마시면 효과가 좋다. 기침·천식을 가라앉히고 정력증강에 좋다. 3.오가피=5∼10g을 살짝 볶아 20분 정도 달여 마시면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 중추신경을 흥분시키는 효능이 있다.   [교차로협의회 - 04.12.09 14:33:35]

  • 1.1주일에 3∼4회, 적어도 30분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2.술, 담배, 카페인 음료를 피한다. 3.억지로라도 자주 웃는 습관을 기른다. 4.바쁘더라도 음악감상, 독서 등 취미생활을 한다. 5.평소 적절한 체중을 유지한다. 6.하루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7.지방질, 당분의 섭취를 줄이고 탄수화물과   [교차로협의회 - 04.12.09 14:33:05]

  • 균형잡힌 식사, 가벼운 운동, 충분한 수면… 피로 물렀거라!

    교편을 잡고 있는 ㄱ씨(여·34)는 요즘들어 부쩍 피로가 심해졌다.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말이면 몰려드는 잠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예전에는 운동을 몇 시간씩 해도 다음날이면 가뿐했었는데, 이제는 하루 종일 피곤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최근 들어 특별히 과로를 한 기억도 없다. 하  [교차로협의회 - 04.12.09 14:32:35]

  • 찬바람이 불게 되면 남녀를 불구하고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윤기와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피부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게 되는데 로션만 바르면 되겠지 하며 그냥 지나쳐 버리게 된다. 그러나 이 순간에도 피부는 노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잔주름과 피부 늘어짐이 생기게 된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 보면 이마에 주름이 생  [교차로협의회 - 04.12.08 09:26:38]

  • 입벌릴때 딱딱소리 무시하면 턱이 턱 빠집니다 [{인체질병 턱관절장애]

    턱관절에 불편을 느끼면서도 질병이라고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턱관절은 아래턱뼈와 머리뼈가 만나 이루는 귀 앞부위 관절로 대화를 하거나 음식을 ○○○는 등 턱운동을 할 때 지렛대 역할을 하는 중요한 관절이다. 턱관절에 병이 발생한 것을 턱관절병 혹은 악관절 장애, 또는 흔히 턱디스크증이라고 한다. 두통을 포함한 머리,  [교차로협의회 - 04.12.06 10:18:07]

  • Q:상처는 반드시 소독한다? A:상처는 특별히 감염되었다고 판단됐을 때 이외에는 소독해선 안된다. 소독은 상처의 치유를 더디게 할뿐이며, 따라서 무의미하고 어리석은 행위이다. Q:상처가 곪기 때문에 소독한다? A:화농된 상처를 소독하여도 치료효과는 전혀 볼 수 없다. 오히려 간단한 수술처치를 통해 괴사조직을 제거하고 치료  [교차로협의회 - 04.12.03 13:51:52]

  • 아쉽게도 적잖은 사람들이 상처의 후유증으로 평생 흉터를 안고 산다. 더욱이 얼굴 부위에 생긴 흉터는 미용상 여간 고민거리가 아니다. 상처가 불가피하더라도 얼마나 적절한 처치를 하느냐에 따라 흉터가 남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상처를 입었을 때 얼마나 빨리, 그리고 깨끗이 상처를 낫게 하느냐가 관건이다. ◆상처 처  [교차로협의 - 04.12.03 13:51:27]

  • 하안검 지방축적은 일명 ‘눈 밑의 심술단지’라 불리는 것으로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눈 밑의 지방 축적을 표현하는 말이다. 다른 부위의 피부는 주름하나 없이 팽팽한데 어쩐지 나이 들어 보이거나 생기 없어 보일 때는 눈 밑이 불룩해 있거나 피부색이 검은 다크써클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다.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빠르면 20  [교차로협의회 - 04.12.01 09:14:24]

  • ‘칫솔질을 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난다.’ ‘붓거나 통증이 있다.’ ‘입냄새가 심하고, 입맛이 둔해진다.’ 이런 증상들이 있다면 잇몸병(치주질환)의 초기 증상이라는 신호다. 치주질환은 충치와 더불어 구강내 발생하는 2대 질환. 20대 후반부터 발병하기 시작해 60대의 90% 이상이 각종 치주질환을 앓는다. 하지만 문제는 잇  [교차로협의회 - 04.11.29 09:59:45]

  • 수능 끝 苦3 몸관리 시작[수능질환 진단및 치료법]

    지난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짐에 따라 수험생들이 시험에서 해방됐다. 그동안 너무 바빠서 병원 갈 여유가 없었던 수험생들. 모처럼 얻은 여유시간을 이용해 수능을 준비하면서 얻은 질환들을 깨끗이 치료해야 할 때다. #운동부족으로 허리 통증…척추질환 우리나라 중·고생 중에 허리 아프지 않은 학생이 없다고 할 정도로 척추  [교차로협의회 - 04.11.29 09:57:19]

  • 내 몸의 ‘세균 창고’… 손을 씻자

    지난해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급성중증호흡기증후군(SARS), 살인적인 위력을 발휘하며 북미와 유럽을 강타한 푸젠A형 독감, 그리고 올해 태국에서 다시 발생한 조류독감. 이들의 공통된 예방법은. ‘비누를 이용하여 손을 깨끗이 씻는다’는 게 정답이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환절기 감기 환자가 부쩍 늘고 국내 독감환  [교차로협의회 - 04.11.26 15:21:39]

  • 앞니의 모양과 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크게 두가지 부류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영구치가 만들어지는 어린아이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와 영구치가 나온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지난번에는 영구치가 만들어지는 유치시기에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 알아보았고 오늘은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온 이후에 앞니를 변색시키거나  [교차로협의회 - 04.11.24 09:29:30]

  • ‘삐그덕’ 딱딱해진 무릎의 아우성 [‘추벽증후군’ 의심될땐 관절경검사를]

    전업주부인 서모씨(36·여)는 언제부터인가 집안일을 하다보면 무릎이 아프고, 다리를 펼 때마다 ‘두둑’ 하는 소리가 났다. 처음엔 며칠 쉬면 괜찮아지곤 했으나 최근에는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느껴져 병원을 찾았다. 여러 병원을 전전하던 끝에 서씨는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추벽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추벽이란 태아 때   [교차로협의회 - 04.11.22 10:16:03]

  • 갑상선 질환은 20∼40대 여성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질병 가운데 하나. 여성 발병률이 남자보다 7∼8배 많다. 목의 한가운데 위치한 갑상선은 기도 주위를 나비모양으로 둘러싸고 있으면서 호르몬을 분비하는 샘이다. 체온을 정상적으로 유지해 주고 열을 생산,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쪽 날개의 크기는 폭 2㎝, 높이 5㎝ 정  [교차로협의회 - 04.11.22 10:15:20]

  • 함몰된 부위를 콜라겐 주사를 이용해 올려주는 주사 얼굴 부위에서 콜라겐이 먼저 빠지는 부위의 1위는 입가주름일 것이다. 흔히들 팔자주름이라고 하는 부위인데 어느 순간 돌아보면 왠지 모르게 윗입술이 튀어나와 보이고 코 망울이 낮아 보일 때가 있다. 이는 입이 튀어나와서도 아니고 코가 낮아진 것도 아니다. 코끝에서 입가 아래  [교차로협의회 - 04.11.17 09:54:19]

  • 허리디스크(요추간판탈출증) 환자에게 내시경을 이용한 측방(옆구리) 접근술이 우수한 치료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신경외과 박춘근·김동현 교수팀은 25명의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새로 도입된 측방(옆구리)을 통한 내시경하 디스크제거술을 시행해 약 6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92%의 수술 치료효과를  [교차로협의회 - 04.11.16 09:55:31]

  • 어, 갑자기 눈앞이?[40대실명 주원인 ‘녹내장’ 바로알기]

    지난 11일은 대한안과학회가 정한 ‘눈의 날’이었다.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는 말처럼 눈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기관이라 할 수 있다. 대한안과학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녹내장을 캠페인 주제로 선정해 각종 무료강좌와 수술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녹내장은 전 세계 실명원  [교차로협의회 - 04.11.16 09:54:30]

  • 몸의 막노동꾼 ‘발벗고’ 관리하라 [인체질병 족부질환]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 때부터 발의 운명은 시작된다. 한평생 체중을 업고 카펫처럼 부드러운 바닥을 걷기도 하고 때로는 울퉁불퉁한 자갈길도 걸어야 한다. 한 사람이 평생 동안 걷는 거리는 지구의 네바퀴 반. 땅에 부딪치는 횟수는 1억번 정도이며 1㎞를 가는 데 약 16t의 엄청난 무게를 지탱하는 것도 불쌍한 발이다. 발은 수  [교차로협의회 - 04.11.13 09:38:51]

  •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 [올바른 약 복용법]

    아무리 효과가 좋은 약이라 하더라도 정확한 복용법을 지키지 않으면 원하는 효과를 100% 보기 어렵다. 미국에서 추정한 바에 의하면 처방된 약의 잘못된 복용이나 복약 불이행으로 인해 연간 약 8백억달러 이상의 의료비가 손실된다고 보고된 바 있다. 복약 불이행을 고쳐 의료비용의 절감은 물론 치료기간도 단축할 수 있으므로 올  [교차로협의회 - 04.11.13 09:37:48]

  • 메조테라피, 메조 리프트 피부의 노화현상을 늦추기 위해서 약물을 얼굴 표피에 주사하는 것으로 얼굴을 젊어 보이게 하고 특히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데 쓰인다. 사용되는 약물들은 미세 순환을 활성화시키거나 변화시키는데 작용하며 산화작용을 방지하고 전반적으로 피부를 자극시키는 효과가 있다. 피곤하고 생기 없는 피부, 긴장 저하되  [교차로협의회 - 04.11.10 09:32:37]

  • 힘차게 걸어라! 뛰는것 보다 좋다

    “우리가 걸은 거리가 얼마나 되죠?” “한 3㎞ 정도 되는것 같은데요.” “저…혹시 중간에 쉬진 않나요?” “코스가 끝날 때까진 당연히 안쉬죠. 젊으신 분이 체력이 이렇게 약해서 되겠습니까.” 만만하게 본 것이 실수였다. 30분이 넘어가니 허벅지가 땅겨오면서 땀이 삐질삐질 나기 시작했다. ‘어제 술 조금만 마실걸’ 하는   [교차로협의회 - 04.11.09 13:12:25]

  • 내몸의‘온도’를 알자 [건강과 병치료의 바로미터 체온]

    건강한 사람의 체온은 섭씨 36.5∼37도. 이보다 높거나 낮으면 질병의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생리학자들에 따르면 체온이 43도 이상이면 고체온증, 32도 이하면 저체온증으로 숨질 수 있다. 그러나 날씨가 춥더라도 몸에 저장된 지방을 열로 변환시키는 방법 등을 통해 저체온증에 빠지는 일은 자연계에서 드물다는 것이 관련 전  [교차로협의회 - 04.11.05 14:05:34]

  • 허리통증엔 ‘초음파 요법’이 90%이상 효과

    허리디스크나, 척추관 협착증으로 발생하는 허리통증에 초음파를 이용한 꼬리뼈 부위 주사요법이 큰 효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의대 구로병원 재활의학과 통증클리닉 윤준식 교수팀은 허리통증 및 다리저림을 호소해 MRI 등 영상진단에서 추간판(디스크)탈출증이나 척추관 협착증으로 진단된 환자 53명을 대상으로 초음파를  [교차로협의회 - 04.11.04 10:09:54]

  • 마음을 편히, 그리고 재활에 힘쓰라 [인체질병 디스크]

    척추 디스크라고 널리 알려져 있는 ‘척추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 사이의 디스크가 튀어나와 다리로 가는 신경을 눌러서 통증을 유발하는 병이다. 추간판(디스크)을 구성하는 수핵과 섬유륜은 척추에 오는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차츰 수핵은 굳어지고 섬유륜은 찢어지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이  [교차로협의회 - 04.11.04 10:08:46]

  • “아직행복찾기 힘들어요”[20주년 맞는 페미니스트 운동그룹 ‘또하나의 문화’]

    페미니스트 운동그룹 ‘또하나의 문화(이하 또문)’가 20주년을 맞았다. 1984년 ‘사회관념의 노예가 되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사회, 양성적 인간, 다원적인 문화 등의 대안문화 만들기’를 기치로 내걸고 출발한 그들이 성년이 됐다. 또문은 당시 새롭게 논의되던 ‘젠더’문제에 관심을 가지던 인문사회학과 교수 10여명이 주축이  [교차로협의회 - 04.11.03 10:35:14]

  • 앞니가 잡티없이 하얗고 고른것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 대부분의 바램일 것 입니다. 앞니가 지저분해지거나 잡티가 생기는 것은 막을 수 없는 선천적인 경우도 있지만 주의를 기울이면 예방할 수 있는 것도 많습니다. 앞니의 모양과 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는 유치의 건강, 약물, 치솔질, 식습관, 이갈이, 전신질환, 유전   [교차로협의회 - 04.11.03 09:20:58]

  •  쉰 목소리… 목을 쉬게 하라[인체질병  후두질환]

    목소리가 변하는 데는 여러 원인이 있다. 단순한 피로에서, 심한 경우 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어느날 갑자기 혹은 서서히 목소리가 변하면 일단은 성대에 문제가 생겼다는 의미로, 원인이 될 만한 상황이나 질환들을 꼼꼼히 짚어볼 필요가 있다. 휴식을 취해 회복될 수도 있지만 병이 깊어지기 전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  [교차로협의회 - 04.10.30 10:42:30]

  • 증권회사에 다니는 성재동씨(35)는 결혼 7년만에 내집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달 새 아파트에 입주하던 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며 기뻐하던 성씨에게 생각지 못한 복병이 나타났다. 바로 6살난 딸의 아토피가 재발한 것이다. 딸아이는 몸에 부스럼이 생기고 코막힘과 재채기, 피부 가려움증 등으로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또   [교차로협의회 - 04.10.30 10:41:29]

  • 열 동반 유행성호흡기 질환 48시간내 항바이러스제 투여

    ‘2천만명 이상이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 생물학적 테러 후의 뉴스처럼 들리지만 19○○○ 대유행한 스페인독감이 남긴 실제 상황이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하여 발생하는 유행성 열성 호흡기질환이다. 이 병을 일으키는 독감바이러스는 크게 A형과 B형으로 나뉘며 각 형마다 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실제로는 무수히  [교차로협의회 - 04.10.28 12:02:10]

  • 아참, 독감 예방접종 해야지! [요즘 적기… 늦어도 11월 중순까지 접종]

    평소 만성 폐질환을 앓고 있는 송모씨(69·남)는 얼마 전 독감백신 공급을 시작한다는 공고가 떨어지자마자 보건소에 달려가 접종을 했다. 남보다 면역력이 떨어지고 폐기능이 약해 독감에 걸리면 폐렴 등 치명적인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는 의사의 조언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는 지난해 사스와 조류독감 등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교차로협의회 - 04.10.28 12:01:02]

  • 예전과 달리 식생활이 바뀌면서 체형이 서구적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얼굴형과 이목구비 또한 동양인의 작고 오밀조밀한 형태에서 크고 시원시원한 눈과 코를 원하고 있으며 그러면서도 얼굴형은 작고 갸름한 얼굴형이 미인의 기준으로 바뀌면서 큰 얼굴에 콤플렉스를 느끼는 여성이 많아졌다. 얼굴이 커서 심한 콤플렉스를 느끼고 있다면   [교차로협의회 - 04.10.27 10:01:26]

  • 조심하세요, 뭐라구요?  [인체질병 난청]

    40대 후반의 ㄱ씨는 집에서 TV를 볼 때마다 아내가 “볼륨이 너무 크다”고 짜증을 낸다. 몇년 전부터 상대방이 이야기하는 도중 몇번이고 “다시 한번 말해 달라”고 부탁한다. 또한 남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해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 ㄱ씨처럼 요즘 난청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국내 통계에 의하면 현재 장애인 등록자는 1  [교차로협의회 - 04.10.21 11:52:43]

  • 임플란트는 발전을 거듭하여 단일치아가 상실된 경우 뿐만 아니라 치아가 하나도 없는 무치악 환자에게서도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뼈의 질이 좋지 않거나 양이 부족한 경우는 임플란트 성공률이 급격히 감소한다. 임플란트를 위한 뼈의 양과 질을 검사하기 위해선 방사선사진 검사가 일반적이지만 경우에 따라선 정밀한 검사를  [교차로협의회 - 04.10.20 09:55:59]

  • 산으로 들로 놀러 못가요… 인체질병탐험 알레르기성 비염

    40대 회사원 ㄱ씨는 올해도 단풍구경을 가자는 동료들의 제안에 고개를 저었다. 봄 가을에 산에만 가면 예외 없이 재채기를 하고 맑은 콧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하기 때문이다. 오색의 단풍과 함께 가을 산을 뒤덮고 있는 돼지풀, 환삼덩굴, 쑥 등의 꽃가루가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우리  [교차로협의회 - 04.10.18 11:46:30]

  • 알고있으면 사람을 살리죠… 심폐소생술

    날씨가 차가워질수록 심장마비로 인한 돌연사의 위험이 높아지면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한 통계에 따르면 국내 심장질환자들은 1백64만명 이상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 가운데 심장 돌연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급성심근경색은 지난 한해동안 15만5천여건이나 발생, 최근 3년동안 54%나 증가했다. 급성심근  [교차로협의회 - 04.10.18 11:43:51]

  • 코는 얼굴의 이목구비 가운데서 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얼굴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도 찬찬히 들여다보면 반드시 예쁜 부위가 한군데는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얼굴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코가 낮거나, 휘어져 있거나 콧망울이 흑인의 코처럼 퍼져있다면 첫인상에서 마이너스 역할을 받을 수 있는 부위이기도 하다  [교차로협의회 - 04.10.13 09:45:10]

  • 장수학의 세계적 권위자 마이클 로이젠 박사(미 시카고 프리츠크의대 교수)가 제시하는 ‘젊어지는 12가지 비법’. 1.매일 비타민C(1,200㎎), 비타민D(400~600IU), 비타민E(400IU), 비타민B6(6㎎), 칼슘(1,000~1,200㎎), 엽산(400mcg)을 복용, 6년은 젊어진다. 2.담배를 끊고 간접흡연  [교차로협의회 - 04.10.11 10:01:37]

  • 과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점차 사람들은 기대수명만큼 사는 것 자체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가능한한 젊게 살기를, 나아가 나이를 먹지 않기를 갈망한다. 최근 웰빙열풍과 맞물려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노화방지 클리닉의 숫자가 이같은 추세를 여실히 보여준다. 어떻게 해야 젊어질까. 유태우 서울대의대 가정  [교차로협의회 - 04.10.11 09:58:55]

  • 중2 딸과 옷 함께입는 ‘매혹 엄마’… 철저한 식사관리로 몸매 유지 신주부

    ‘첫 애 낳으면 5㎏이 늘고, 둘째 낳으면 여기에 다시 5㎏이 붙는다.’ 애 낳고 몸매 관리하기 어렵다는 말을 엄마들은 종종 이렇게 표현한다. 하지만 인터뷰 장소에 중2 딸과 초등 4년의 아들을 데리고온 주부 신태미씨(40)는 적어도 예외로 보였다.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는 짙은 감색 정장 차림이긴 하지만 군살 하나 찾기  [교차로협의회 - 04.10.11 09:57:30]

  • ◆배변을 돕는 마사지법

    ①손을 비벼 따뜻하게 한다. 양손을 포개어 배를 감싸듯이 꾹꾹 누른다. 배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반복하여 점차 힘을 주어 눌러준다. 배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양 무릎을 세우고 누워서 하는 게 좋다. ②배를 양손으로 오른쪽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듯 천천히 문질러준다. 대장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향해 있어 시계방향으로  [교차로협의회 - 04.10.11 09:51:30]

  • 腸운동보다 호르몬이 주원인… 20대 여성 왜 변비 잘걸리나

    20대 젊은 여성들 중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변비가 여성에게 많은 이유는 호르몬 때문이다. 여성의 월경과 배란의 리듬에 영향을 미치는 황체호르몬은 근육의 수축을 억제하려는 성질이 있어 대장의 연동운동을 억제하게 된다. 따라서 황체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배란에서 월경까지의 시기에는 변비가 생기기 쉽다. 서울대병  [교차로협의회 - 04.10.11 09:50:10]

  • 힘주는 연습하세요… 여성·직장인의 적 변비 치료법

    배변 후 상쾌한 기분을 느끼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다. 누구나 한번쯤은 변비로 고생한 경험이 있고, 예민한 여성들이나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변비는 너무 흔한 증상이다. 그러나 변비를 그냥 방치해두면 항문질환뿐만 아니라 전신에 영향을 끼쳐 쉽게 피로하게 만들고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미리미리 고치는   [교차로협의회 - 04.10.11 09:47:39]

  • 감기·비염 생겼을땐 코안 청결을… 인체질병탐험 축농증

    환절기를 맞아 축농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축농증은 코 주위 얼굴과 머리뼈 속의 공기가 차 있는 4쌍의 공간인 부비동에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에 의한 염증이 생겨 화농성 콧물이 고이거나 점막이 붓는 질환.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에 따른 기후차가 뚜렷한 나라에서 흔하다. 축농증 즉 부비동염은 흡입 공기의 온도와 습도   [교차로협의회 - 04.10.08 11:43:34]

  • 갑자기 아플때 잘알고 가셔야죠… 내 몸에 딱 맞는 진료, 잘못 알고있는 증세

    몸이 아프면 어느 병원 무슨 과를 찾아가야 할까. 뼈가 부러지면 정형외과, 귀가 아프면 이비인후과, 눈이 아프면 안과를 찾는다. 그러나 내가 아픈 부위나 증상이 항상 이렇게 명료하지만은 않다. 증상만으로 어떤 병원을 찾아야 할지 간혹 헷갈릴 때가 있기도 하고 잘못된 판단으로 병원을 잘못 찾을 때도 있다. 증상 가운데는 가  [교차로협의회 - 04.10.07 11:58:30]

  • 틀니와 임플란트 - 뷰티클리닉

    불량한 구강위생상태나 임신, 전신질환에 의한 후유증으로 치주염이 진행되어 여러개 치아를 한꺼번에 상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개 치아를 상실한 사람들은 틀니나 임플란트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다면 틀니보다는 임플란트가 유리합니다. 잇몸뼈는 치아가 빠지고나면 기능을 상실하게되어 점점 사라집니다. 치아가 하나도 없이   [교차로협의회 - 04.10.06 11:14:36]

  • 녹차가 좋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 하지만 정작 녹차를 100% 활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녹차를 늘 옆에 끼고 살면 건강과 미용에도 좋고, 생활도 편리해진다. 녹차가 갖고 있는 백만 가지 효능 알아본다. #녹차로 건강 지키기 ①녹차는 환경호르몬을 몸 밖으로 빼내준다. 일본인의 담배 소비량이 미국인에 비해 월등함에도   [교차로협의회 - 04.10.01 15:19:12]

  • 부모님 무관심땐 평생두고 후회… 인체질병탐험  소아 눈질환

    선천적이건 후천적이건 자녀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부모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부담을 안게 된다. 단순한 걱정거리가 아니라 죄의식까지 느낀다. 특히 자녀들의 눈 이상 때문에 고통을 겪는 부모라면 적어도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로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부모들이 세심한 신경을 써야 정상시력과 건강한 눈을 가질 수 있다고 안과  [교차로협의회 - 04.09.24 17:12:10]

  • 아무리 비싼 물도 흠은 있다

    #약수 2002년 12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서울시내 379개 약수터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174개(45.9%)가 식용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급성 위장염과 식중독 원인균으로 알려진 여시니아균과, 질산성질소 등 유해 무기물질이 나온 약수터는 이용이 중지됐다. 이처럼 정밀한 수질검사를 거치지 않은 약수를 가정에 길  [교차로협의회 - 04.09.24 16:55:07]

  • ‘깨끗한 맹물’또다른 보약… 수돗물 다시보기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틈타 시중에는 해양 심층수나 화산암반수, 이온수 등 다양한 물이 등장했다. 그러나 서울시는 “깨끗한 수돗물만 마셔도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과연 맞는 주장일까. 어떤 물이 좋은 물인지, 수돗물은 어떻게 마셔야 바람직한지 알아본다. #건강의 원천 물 우리 몸의 60~85%를 차지하  [교차로협의회 - 04.09.24 16:53:27]

  • 발기부전 치료제의 대명사 ‘비아그라’가 복용자는 물론 배우자의 삶의 질에도 큰 변화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비아그라 국내 출시 5주년을 맞아 중앙의대 비뇨기과 김세철 교수의 자문을 받아 비아그라 복용자(80명)와 비아그라 복용자의 배우자(40명)를 대상으로 비아그라가 미친 영향을 조사했다. ‘본인 혹인 남  [교차로협의회 - 04.09.23 11:27:39]

  • 추석을 맞아 해외여행을 즐기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그러나 만성질환 환자들은 비행기를 타거나 여행지에서 머물 때 여러가지 준비물이 필요하다. 먼저 당뇨병 환자들은 당뇨수첩, 당뇨약이나 인슐린, 혈당측정기를 여행가방에 준비하자. 흐트러진 생활리듬, 새로운 음식으로 인해 혈당 조절이 쉽지 않으므로 혈당측정기를 가져가서 아침   [교차로협의회 - 04.09.23 11:26:10]

  • 선물꾸러미 함께 ‘관찰력’싸갑시다… 부모님건강 체크하는 법

    민족의 명절 추석이 몇일 앞으로 다가왔다. 주말을 포함해 닷새의 휴일, 모처럼 부모님과 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부모님 세대는 노화에 따른 여러 고질병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게 되며 삶의 질도 현격히 떨어진다. 그러나 자식들이 걱정할까봐 아픈 곳을 말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 부모님의 건강을 꼼꼼히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교차로협의회 - 04.09.23 11:25:02]

  • 후~ 함께 날리자, 피로… 가족 필라테스 어때요

    #필라테스란 필라테스는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동시에 평소 잘 쓰지 않는 작은 근육까지도 강화시키는 운동법이다. 조세프 필라테스에 의해 처음 개발된 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20세기 초반 조세프 필라테스는 빠르게 변하는 현대인의 생활방식이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경고했다. 또 그만큼 신체의 건강 관리와  [교차로협의회 - 04.09.22 09:48:29]

  • ◆ 메조테라피 피부의 노화현상을 늦추기 위해서 메조테라피에 쓰이는 약물들을 얼굴 표피에 주사하는 것으로 메조리프트는 얼굴을 젊어 보이게 하고 특히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데 쓰인다. 사용되는 약물들은 미세 순환을 활성화시키거나 변화시키는데 작용하며 산화작용을 방지하고 전반적으로 피부를 자극시키는 효과가 있다. 피곤하고 생기   [교차로협의회 - 04.09.22 09:26:46]

  • 다리 꼬지 마세요 건강도 꼬입니다… 하지정맥류

    젊은 미혼 여성을 중심으로 하지정맥류가 많이 발병하고 있다. 최근 서울 강남 일대 피부과, 성형외과에 때아닌 종아리 부종을 호소하는 젊은 여성들이 늘었다는 것. 20대 여성의 경우 교사, 미용직, 판매직 등 서서 일하는 여성뿐 아니라 내근직, 사무직 종사자에게로 하지정맥류 발병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하지정맥류가 발생하  [교차로협의회 - 04.09.17 15:27:31]

  • 울~고 싶어라… 인체질병탐험  안구건조증

    잘 나가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ㅎ과장. 매일 5시간 이상 컴퓨터를 봐서 그런지 눈이 침침하고 뻑뻑해지더니 급기야 이물감과 함께 심한 통증 때문에 요즘에는 10분 이상 모니터를 접하기도 어려워졌다. 처음엔 ‘좀 쉬면 나아지려니’ 하고 눈을 감고 있거나 낮잠을 자봤지만 편해진 것도 잠시, 점점 눈을 뜨기조차 어려워졌다. 국내   [교차로협의회 - 04.09.17 14:53:45]

  • 여드름~ 여드름~ 미운 여드름~  … 원인과 치료법

    아테네 올림픽에서 딴 금메달 9개 중 4개의 주인공(이원희·유승민·박성현·정지현)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정답은 여드름이다. 주로 10대들의 고민거리로 알려져 있지만 성인들에게도 문제가 되곤 한다. 사춘기에 접어들 때쯤 시작해 피부를 괴롭히는 여드름은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성인이 된 많은 여성들을 괴롭히기도 한다. 치료하지   [교차로협의회 - 04.09.16 11:07:37]

  • 주름을 만드는 원인을 쉽게 말하자면 풍선의 원리와 비슷하다 할 수 있다. 팽팽하게 부푼 풍선과 바람 빠진 풍선은 주름의 원리를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상징물이다. 풍선을 팽팽하게 하는 것이 풍선속의 공기라면 주름살 없는 피부를 만드는 것은 콜라겐이라는 성분이다. 노화과정에서 이 콜라겐이 빠져나가면 바람 빠진 풍선처럼 주름이  [교차로협의회 - 04.09.15 10:10:42]

  • 지친 몸과 마음 보약은 어떨까

    무더웠던 여름에 몸과 마음은 지쳤지만 밖은 어느덧 신선한 가을이다. 시달렸던 심신을 달래고 보다 활기찬 활동을 위해 보약을 생각한다. 가을에 보약을 먹어야 할 뚜렷한 이유는 없지만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선조들의 지혜가 생활 속에 녹아 있음이리라. 한의학적으로 보약이라 함은 허증에 대한 치료의 개념에서 출발한 것으로, 환자  [교차로협의회 - 04.09.10 11:34:44]

  • 귓속염증 방치땐 뇌까지 영향… ‘중이염’

    오는 9일은 귀의 날이다. 청각은 인간의 오감 중 가장 일찍 발달한다. 20주된 태아에게 이미 고막이 형성되어 있고, 32주가 되면 뱃속에서도 엄마 목소리를 듣는다. 또 인간이 죽을 때 가장 늦게까지 남아있는 감각이기도 하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는 ‘귀’와 ‘구’의 발음이 비슷한 것에 착안해 매년 9월9일을 귀의 날로 제정  [교차로협의회 - 04.09.10 11:33:32]

  • 사랑니를 빼면 얼굴형이 변한다? - 뷰티클리닉

    아직도 한 낮에는 여름 못지 않지만 아침 저녁으론 제법 가을 분위기가 납니다. 이런 환절기엔 일교차가 커져서 우리몸의 적응력이 떨어지고 감기에 잘 걸리므로 개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사랑니도 이런 환절기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 가만히 잘 있던 사랑니라도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붓고 아프고 잇몸에서   [교차로협의회 - 04.09.08 09:34:20]

  • 두번째는 꼭 내힘으로 낳아 보셔야죠… 제왕절개 후 자연분만으로 출산하려면

    탤런트 안정훈씨의 부인 허승연씨(35)는 지난 5월 자연분만으로 예쁜 딸을 낳았다. 허씨는 6년전 강남의 한 개인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첫아이를 낳았으나 둘째아이는 꼭 자연분만을 하고 싶어했다. 결국 제왕절개수술 경험이 있는 산모에게도 자연분만을 실시해주는 종합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고 열달의 노력 끝에 수술없이 아이를 낳는   [교차로협의회 - 04.09.07 11:13:12]

  • 결혼시즌 미리미리 건강검진하세요

    올 가을에는 ‘결혼대란’을 예고하고 있다. 올 상반기 윤달의 영향으로 결혼을 미뤘던 예비 신혼부부가 올 가을로 대거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예식장의 경우 주말예약은 연말까지 밀리고 있다. 그렇다보니 예식관련 컨설트업체나 유통업체들도 올 가을 웨딩시즌을 앞두고 ‘대박’에 들떠 있을 정도다. 그래도 예비 신혼부부.   [교차로협의회 - 04.09.04 10:07:57]

  • 일년에 한번 검진만 했어도… 인체질병탐험 녹내장

    녹내장은 백내장과 함께 실명의 가장 큰 원인이다. 전 인구의 2% 정도인 90만~1백만명 정도가 환자로 추정되나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20만~30만명에 불과하다. 자각 증상이 없어 대부분 발병 초기엔 병을 모르고 지내다 병이 악화돼 시야가 크게 좁아진 뒤에야 병원 치료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번 파괴된 시신경은  [교차로협의회 - 04.09.02 11:55:30]

  • ◆매몰법 매몰법이란 절개법과는 달리 짧은 시간 안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수술입니다. 요즘 들어 시간내기가 어렵거나 진한 쌍꺼풀이 싫은 분들이 선호하는 방법인데 이 수술 법은 간단하기는 하지만 풀어질 수 있는 단점이 있는 관계로 누구에게나 할 수 있는 수술방법은 아닙니다. 피부가 얇고 쌍꺼풀선이 희미하게나마 있거나 눈의  [교차로협의회 - 04.09.01 08:50:23]

  • 하루에 30분이상 걸어라… 뱃살 줄이는 운동법

    남성의 뱃살이 ‘인격의 상징’이던 시대는 갔다. 불쑥 나온 뱃살은 ‘자기관리에 실패했다’는 말을 배에 써붙인 것이나 다름없게 됐다. 뱃살 빼는 운동법을 정리해 봤다. 적당히 먹고 적절히 운동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잊혀졌던 왕(王)자의 흔적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유산소 운동 뱃살 빼기는 전신운동을 통해 몸의 균  [교차로협의회 - 04.08.31 10:16:19]

  • 아침 거르지 말고 출근은 가급적 걸어서… 생활속 다이어트법

    다이어트는 남성에게도 주요한 관심사다. 여전히 열기가 식지 않는 몸짱 열풍 탓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비만이 하나의 질병’이라는 인식의 확산이 주 이유다. 비만이 음주와 흡연 못지않게 성인병을 유발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문제는 실천이다. 한번 굳어진 ‘살 붙는’ 생활습관을 버리지 못한 우리의 ‘아빠’들은 자꾸만 나오는  [교차로협의회 - 04.08.31 10:15:32]

  • 쌀빼기 즐겨라… 10kg 줄인 오태경씨 다이어트 성공기

    키 178㎝에 몸무게 80㎏. 오태경씨(38·경희대 기획조정실 계장)의 신체상태이다. 살을 빼기 전에는 94㎏까지 나갔지만 1998년부터 10㎏ 이상 줄인 몸무게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단식원에 들어가 물만 마시며 몸무게를 확 줄여 나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체중을 표나게 줄이기는 쉽지 않은   [교차로협의회 - 04.08.31 10:14:41]

  • 하루종일 책상 앞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의 절반가량이 배뇨곤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중한의원은 사무직 남자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배뇨·소변 기능 자각증상 및 휴식시간 등의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조사대상의 48%(72명)가 최근 1개월 내에 복합적 배뇨곤란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증상별로는   [교차로협의회 - 04.08.27 10:04:49]

  • 안개낀 세상 오면 결국 수술뿐 … 인체질병탐험 백내장

    소금과 설탕을 구별하지 못해 음식 간을 잘못 맞추는 경우가 있다. 시계를 잘못 봐 꼭두새벽부터 온가족을 깨우는 소동을 빚기도 한다. 이처럼 나이가 들면서 시야가 흐려지고 눈앞의 글씨나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백내장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전문의들은 “백내장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언제든 수술만 하면 다시 시력  [교차로협의회 - 04.08.27 09:37:23]

  • 알아서 맞아두면 한해가 편안… 성인 예방접종 대상

    올 여름에는 특히 유난히 높은 기온으로 체력이 저하된 사람들이 많다. 흔히 ‘예방접종’ 하면 어린아이에게만 해당하는 일로 생각하지만 성인도 예방접종 대상에서 예외는 아니다.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하지는 않더라도 각 질병에 따라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적절한 때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해를 무사히 넘길 수 있다. ◇어떤   [교차로협의회 - 04.08.27 09:33:55]

  • 어린이 시력 만3세부터 검사를

    새학기를 맞아 또다시 책을 잡게 될 아이들에게 무조건 “공부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대신 아이의 눈을 한번 챙겨보자. 눈이 나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머리도 아프게 마련이다. 또 물체를 보려고 인상을 찡그리게 돼면 사회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취학 아동들에게도 시력검사는 중요하다. 눈이 나빠도 아프다고 보채지 않기   [교차로협의회 - 04.08.25 10:51:17]

  • 혀짧은 소리가 나는 것은 혀밑에 있는 설소대가 짧거나 혀의 앞쪽에 붙어 있는 경우에 일어난다. 설소대가 짧게 되면 혀를 내미는 운동이나 혀의 구부리는 운동을 방해한다. 설소대가 짧은 사람은 발음에도 지장을 받아 혀를 구부려 발음하는 ‘ㄹ’ 발음이나 영어의 ‘R’ 혹은 ‘L’ 발음이 안되고 혀짧은 소리를 내게 된다. 예컨데  [교차로협의회 - 04.08.25 09:16:12]

  • 운동을 꾼준히 하라… 고지혈증 치료

    우리나라 사람들의 혈중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서구인에 근접하고 있다. 때문에 동맥경화에 의한 혈관성 질환의 유병률과 이에 따른 사망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심혈관연구소 박현영 교수는 “서구화된 식생활과 운동 부족이 원인이며 대부분의 비만자들이 잠재적인 고지혈증 환자”라고 지적한다. 고지혈증은 혈액   [교차로협의회 - 04.08.19 10:11:46]

  • 물먹기·잠자기… 여름철 당뇨관리 두가지

    무더위에 지친 당뇨 환자들의 혈당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당뇨는 여름철에 발병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 정도로 여름철 혈당관리가 중요하다. 여름이 혈당관리에 어려운 이유는 갈증으로 과일, 빙과류를 많이 먹게 되고 더위에 식욕이 없어지거나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해 규칙적인 생활이 어려워지 때문이다. 특히 땀이 많이 배출되면   [교차로협의회 - 04.08.19 10:06:50]

  • 중년에 들어서면서 자꾸만 튀어나오는 뱃살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통통해진 뱃살은 웬만한 운동으로도 좀체 줄어들지 않는다. 복부 비만의 주된 원인이 되는 것이 바로 내장 비만이다. 내장 비만의 원인을 알아보고 전문의가 추천을 받아 내장 지방을 쏙 빼주는 식품으로 만든 요리를 소개한다. #내장 비만이란 내장 지방은 인  [교차로협의회 - 04.08.18 09:47:21]

  • ◆매조테라피란? 메조테라피는 유럽에서 처음 발생되었고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학문적으로도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 현재 메조테라피는 치료영역이 통증 및 일반적 질환을 비롯하여 비만, 피부과적 질환까지 확대되어 실질적인 적용을 하고 있다. 더불어 현재에는 미용, 피부 및 두피, 노화방지 영역까지 그 범위가 넓혀져 가도   [교차로협의회 - 04.08.18 09:35:14]

  • 잘 놀았나요? 피부 챙기세요… 더위 시달린 피부 달래기

    여름은 길었다. 고통스러웠다. 이제 때가 왔다. 후끈후끈한 찜통더위에 시달린 피부를 위로해야 할 시간. 이글거리는 태양에 노출된 피부는 모세혈관이 확장돼 빨갛게 붓고 화끈거리며, 자외선에 의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망가졌다. 시급한 작업은 수분을 뺏겨 건조해진 피부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하는 일.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주는  [교차로협의회 - 04.08.17 09:56:36]

  • e피로증후군 “족쇄야, 족쇄”

    하루 일과가 끝나가는 저녁…. 갑자기 몰려드는 피로에 온몸이 쑤신다. 컴퓨터, TV, 휴대전화 등 우리가 늘 쓰는 전자 제품 때문이다. 일명 e피로 증후군이다. 문명이 가져다준 혜택만큼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셈이다. 좋은 해결방법은 없을까. 경희대 한방병원 한방재활의학과 송미연 교수는 “그날의 피로는 그날 풀어주  [교차로협의회 - 04.08.17 09:53:32]

  • 입 주변에 생기는 물집은 보기에도 흉하고 여간 성가신 것이 아니다. 입 주변의 물집은 초기에 조치를 잘하면 커지는 것을 막을 수가 있고 빠른 시간 안에 아물게 할 수 있으므로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입술주위에 생기는 물집 중에 가장 흔한 것은 헤르페스이고 그 다음으론 외상이나 화상에 의한 물집이다. 환절기나 과로 혹은   [교차로협의회 - 04.08.11 09:24:31]

  • 혈관속‘교통체증’예방이 최고… 동맥경화증

    시간이 지나면서 왼쪽 팔은 물론 다리에도 힘이 없어져 걷기가 힘들다는 사람들이 있다. 기억력도 떨어져 주위사람들로부터 치매가 왔다고 걱정하는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정밀검사를 해보면 십중팔구 심장에서 왼팔로 가는 혈관이 동맥경화로 좁아져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실제로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심원흠 교수팀이 협심증  [교차로협의회 - 04.08.10 09:36:04]

  • 새로운 치료법의 하나로 메조테라피가 국내에서도 서서히 인기를 끌고 있다. “메조테라피가 뭐지?” 라며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메조테라피는 프랑스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던 의학을 1952년 피스톨이라는 의사가 처음으로 현대의학으로 접목시켜 시작한 치료방법이다. 효과가 입증된 약물을 혼합하여 필요로 하는 부위에 직  [교차로협의회 - 04.08.05 08:49:04]

  • 간·신장기능 강화 ‘두충’

    두충은 오가피와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생약 건강보조식품이다. 중국 후베이성이 원산지인 두충은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도 재배가 성하다. 주로 나무껍질을 약으로 쓰는데 뿌리의 껍질도 쓴다. 소나무 껍질처럼 생겼지만 고무질이 많아 끈기가 있는 가는 은백색 수지의 실이 있어 잘 분쇄되지 않는 특징을 지닌다. 두충은 대단히  [교차로협의회 - 04.07.29 10:02:55]

  • 술은 마시는 양에 따라 약(藥)이 될 수도 있고 독(毒)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의학계에서는 알코올을 지킬 박사와 하이드와 같은 존재라고 말하기도 한다. 문제는 술을 얼마만큼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될까 하는 것이다. 물론 알코올의 적정 섭취량은 개인의 건강상태와 체질에 따라 다르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알  [교차로협의회 - 04.07.29 10:00:50]

  • 살갗에 새겨진 뜨거운 햇살, 어쩌지?…휴가철 상한피부 관리법

    바캉스의 계절. 휴가는 즐겁지만 자외선으로 인해 잔주름과 기미, 잡티가 많아졌다면 자칫 상처뿐인 휴가로 남을 수도 있다. 햇볕에 장시간 노출돼 피부가 화끈거리고 아프며 붉게 달아오르는 일광화상을 입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찬 우유나 냉수로 20분간 하루 서너번씩 찜질해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차가운 물을 종이나   [교차로협의회 - 04.07.28 09:59:45]

  • 몸속 펌프 고장 숨쉬기 힘들죠… 인체질병탐험  심부전

    심장질환 가운데 최근 들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 심부전이다. 대한순환기학회가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서울대병원 등 3개 대학병원의 외래환자 74만2천여명을 분석한 결과 심부전증은 934명에서 4,289명으로 4.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에 피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허혈성 심  [교차로협의회 - 04.07.28 09:59:06]

  • "감쪽같은 치과재료" - 뷰티클리닉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우리사회의 많은 것들을 변화시켜 놓았다. 우주항공, IT, 생명공학 등 과거에는 상상하기도 어려웠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 결과로 인간의 생활은 편리하고 윤택해졌다. 치의학도 예외는 아니라서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특히 심미적인 치과재료의 발전이 주목할 만하다. 과거에는 앞니를 표시나지   [교차로협의회 - 04.07.28 09:56:40]

  • 여름철이면 치과를 찾는 아이들이 더욱 늘어난다. 하루종일 기승을 부리는 더위로 찬음료를 즐겨 먹으면 그동안 방치했던 치아의 아픈 증 상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충치를 일찍 발견하지 못하고 뒤늦게 신경치료를 받으려면 비용과 시간은 물론 고통도 가중되므로 미리미리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충치를 예방하는 치료법 가운데 가장  [교차로협의회 - 04.07.22 11:10:30]

  • 잠 설치고 운동 안하면 키 안커요… ‘왜소증’의 진단과 치료

    방학 중 부모들이 가장 신경쓰는 아이들의 질환이 무엇일까? 과거에는 학기 중에 꾸준히 병원 다니기 어려웠던 치과진료나 편도선 수술, 시력검사 등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아이들의 키 크기와 비만방지가 가장 큰 관심사로 등장했다. 방학을 맞아 각 종합병원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강좌를 내놓고 있는데 왜소증 치료 강좌가   [교차로협의회 - 04.07.22 11:09:58]

  • ‘항아리 몸매’ 아저씨라 불리는 잣대… 더 늦기전에 뱃살 빼보자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홍보실 과장으로 일하고 있는 ㄱ씨(40세). 오늘 아침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자전거 페달을 힘겹게 밟으며 회사로 향한다. 얼마 전 백화점에 옷을 사러갔다가 옷가게 점원에게‘전형적인 아저씨 체형’이란 소리를 듣고 충격에 빠졌기 때문이다. 집에 돌아와 거울에 비쳐본 자신의 모습은 임신 6개월 정도의 영  [교차로협의회 - 04.07.22 11:09:22]

  • 탈모 - 뷰티클리닉

    탈모의 원인은 혈액순환장애, 식생활의 문제, 수면부족, 스트레스, 잦은 퍼머와 염색 등과 화학적 시술, 냉증, 대기 오염, 헤어 스타일의 문제, 동맥경화, 당뇨병, 장티푸스 등의 질병에 의한 2차적인 원인, 잘못된 샴푸법, 잘못 사용하는 발모제 및 육모제 등의 제품, 부적합한 가발의 착용 등 수없이 많은 원인들이 있다.   [교차로협의회 - 04.07.21 09:37:02]

  • 운동 다이어트 TIP

    #음악줄넘기 노래 고르기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4분의 4박자가 적당하며 급격하게 템포가 바뀌는 곡은 피한다. 곡 길이는 3~5분짜리가 제일 좋다. 모두 7~8곡을 골라서 테이프나 MP3에 녹음, 어디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음악줄넘기는 제자리에서 하는 것보다 앞뒤나 좌우로 움직이는 것  [교차로협의회 - 04.07.20 14:55:03]

  • 푹푹 찐다고 방심하면팍팍‘쪄요’… 2人의 몸짱 다이어트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한여름엔 몸도 마음도 쉬 지치기 쉽다. 새봄에 큰 마음먹고 시작했던 운동습관이 더위를 핑계로 흐지부지되기 쉬운 계절이다. 더위가 한풀 꺾이면 다시 시작하겠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게을리 하면 계절이 바뀌어도 마음 다잡기가 쉽지 않다. 무더위를 이기는 최고의 방법은 열심히 운동하면서 잘먹고 잘자는   [교차로협의회 - 04.07.20 14:54:37]

  • 우리나라 여성들은 콘돔피임을 싫어하고 정관수술을 좋아한다. 그러나 남성들은 정관수술을 가장 싫어한다. 여성도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피임법으로 난관수술을 꼽는다. 이렇듯 남녀 각각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영구피임법에는 부정적이다. 산부인과 의약품 전문 제약기업인 한국오가논이 최근 한국갤럽에 의뢰해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35:59]

  • 지친 입맛 찾아주는 오! 辛이여… 이열치열 매운맛으로 여름을 이기자

    한입 가득 입에 넣으면 혀가 타고 눈앞이 아찔하다. ○○○으면 땀이 뻘뻘 나고 눈물, 콧물에 입안이 얼얼하다. 그렇게 매운데도 사람들은‘시원하다’고 감탄한다. 한국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매운 맛도 요즘은 아주 매운맛, 보통 매운맛, 순한 매운맛으로 다양하다. 매운탕, 낙지볶음, 회냉면, 비빔냉면, 고추장 양념갈비, 떡볶이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33:49]

  • 출산후 4주간 가벼운 운동 권장 건강한 산후 다이어트법

    전문가들은 산후 다이어트를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몸을 회복하는’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일단 척추와 골반이 어느 정도 제자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므로 출산후 최소 4주 동안은 다이어트를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모에게 가장 좋은 운동은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과 가벼운 걷기, 스트레칭 등이다.   [교차로협의회 - 04.07.15 11:06:38]

  • 24시간의‘사투’ 심근경색

    45세의 회사원 ㄱ씨가 처음 가슴이 답답하다고 느낀 것은 지난 5월 중순. 처음엔 1~2분 만에 통증이 사라졌고 며칠에 한번씩 반복됐다. 그러다 6월초 가슴통증이 30분이상 지속되자 곧바로 응급실을 찾았다. 심근경색이었던 그는 도착한지 50분만에 스텐트 시술을 받아 20분후 막힌 혈관을 뚫었다. 중환자실로 옮겨 1시간이   [교차로협의회 - 04.07.15 11:05:45]

  • 골반교정 가내운동 몸매회복 도움 무리한 산후 다이어트 주의

    아이를 낳은 후에도 처녀적 몸매를 가지려는 미시 엄마들이 많다. 과거 결혼과 함께 은퇴하던 여배우들이 요즘은 출산후 더욱 날씬한 몸매로 브라운관을 누비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다이어트의 유혹을 받게 된다. 그러나 출산 직후 몸매관리를 위해 무리한 산후 다이어트를 할 경우 빈혈, 생리이상, 골다공증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  [교차로협의회 - 04.07.15 11:04:34]

  • 석류추출물 폐경기 여성에 특효

    국내외 여성 갱년기증후군 건강보조식품에는 석류추출물이 종종 함유돼 있다. 주로 석류씨를 추출한 것 또는 통째로 말려서 분쇄한 것을 원료로 쓴다. 석류씨에는 여성호르몬의 일종인 에스트론과 에스트라디올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일본 등의 연구에 따르면 석류씨 1㎏ 중에는 10~17㎎의 여성호르몬이 포함돼   [교차로협의회 - 04.07.15 11:03:35]

  •  인삼 뺨치게 ‘기 살리는’ 황기

    콩과의 다년초 식물인 황기는 기를 보호하는 생약의 대명사로 불린다. 최근에는 외국의 건강보조식품 회사들이 면역증강 효능이 있다며 제품에 첨가하고 있다. 황기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등의 산지에서 잘 자란다. 약용으로 뿌리를 쓰는데 가을에 채취해 겉껍질과 잔뿌리를 제거한 후 햇빛에 말린 것을 쓴다. 한의학 측면에서  [교차로협의회 - 04.07.14 09:30:24]

  • 심장의 빈혈상태… 발작도 가지가지 인체질병탐험  협심증

    가슴이 짓눌리거나 조이는 것 같다. 통증 또한 몹시 심하다고 한다. 이같은 통증이 1분에서 5분정도 지속된다. 대표적인 심장병인 협심증의 전형적인 증세다. 울산대의대 서울아산병원 박승정 교수는 “니트로글리세린이라는 약제를 혀 밑에 물고 있으면 통증은 씻은 듯이 사라져 다른 병의 흉통과는 다른 특징이 있다”고 말한다. 협심  [교차로협의회 - 04.07.14 09:25:43]

  • 주걱턱의 원인과 치료 - 뷰티클리닉

    아래턱이 윗턱 보다 앞으로 나온 상태를 흔히 주걱턱이라고 합니다. 주걱턱은 아래턱이 앞으로 나와 있을 뿐만 아니라 얼굴이 다른 사람보다 길어 보입니다. 또한 주걱턱이 심한 경우는 발음이 부정확해지고 부정교합으로 인해서 저작장애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걱턱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초등학교 때의 전치부   [교차로협의회 - 04.07.14 09:06:49]

  • 무법자‘무좀’말려주세요 장마철 무좀 치료법

    기온과 습도가 높은 장마철이 되면 무좀이 더욱 기승을 부린다. 무좀균이 가장 좋아하는 서식처는 발가락 사이나 발바닥. 여기에 본거지를 마련해두고 몸 이곳저곳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까지 덤벼든다. 초기 증상에는 바르는 무좀약으로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오래 되고 심한 무좀일 경우는 먹는 약과 연고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교차로협의회 - 04.07.08 11:07:42]

  • 손·발 청결 행복한 여름나기

    여름철의 가장 중요한 건강수칙 중 하나가 손발을 잘 씻는 것이다. 의사마다 질병을 예방하려면 외출 뒤 반드시 손발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주문한다. 최근 손과 발을 물로 씻을 때 피부를 더 보호하고 청결하게 해주는 비누와 핸드워시 등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지함 피부과 이유득 원장은 “손을 물로만 씻으면 노폐물이 깨끗이   [교차로협의회 - 04.07.08 11:07:06]

  •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대머리는 성염색체가 아닌 상염색체를 통해 유전된다. 많은 사람들이 대머리는 남자에게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여자에게도 발생한다는 말이다. 즉 아버지가 대머리라면 아들과 딸 모두 대머리가 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남성호르몬의 양이 적어 대머리가 될 가능성이  [교차로협의회 - 04.07.07 10:20:04]

  • 피부야‘밥’먹자… 천연화장품 바르기

    깨끗하고 하얀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바람. 화학성분의 화장품보다 집에서 직접 만든 천연화장품으로 피부를 가꿔보자. 강한 자외선과 습기에 시달리는 여름철 피부에 자연곡물을 이용한 팩으로 영양을 주고 천연화장품으로 손질해주면 매끈거리는 피부가 된다. 밥상미용법으로 알려진 이금희씨(52·여의도 문제성피부관리연구소 원장)는 30  [교차로협의회 - 04.07.01 09:26:53]

  • ‘하루’를 지배하는 건 ‘잠’

    잠못 이루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의 3분의 1 정도가 급성불면증을 경험하고 10%내외가 만성불면증에 시달린다. 불면에 시달리다 보니 수면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사람 또한 많아졌다. 좀더 효율적으로 자고 싶은 욕구도 이전보다 훨씬 강해졌다. 건강한 수면즐기기를 점검해 본다. #건강을 위해 잠  [교차로협의회 - 04.06.30 09:23:53]

  • 모발 이식 (1) - 뷰티클리닉

    머리의 형태가 개인의 이미지를 좌우하고 있다는 것은 누구든지 알고 있다. 흔히 대머리라고 불리는 탈모증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아직까지는 대머리에 대한 메커니즘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그래서인지 그와 관련해 떠도는 속설들이 많다. 사실 머리가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얼마큼 빠지  [교차로협의회 - 04.06.30 09:07:30]

  • 배가 끊어질 것 같은 증세가 나타났다가 자연스레 없어진다. 그러나 1개월이 지나 다시 증상이 나타나면서 횟수를 반복한다. 체중도 2~3개월 사이에 20~30㎏이 줄어든다. 먹은 것도 그리 많지 않은데 소변량이 많아지고 냄새 또한 지독하다. 이같은 증세들이 최소한 한가지 이상 나타나면 십중팔구는 만성췌장염에 걸렸다는 증거다  [교차로협의회 - 04.06.28 09:31:39]

  • 혀는 늘 깨끗이 이유는 아실테고…  혀의 건강학

    과로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단골손님 혓바늘. 혓바늘이 돋을 때마다 연고를 발라보지만 쉽게 낫지도 않고 음식을 먹을 때 느껴지는 쓰라림, 따가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흔히 영양부족으로 생기기 때문에 비타민만 섭취해주면 낫는다고 알고 있지만 주원인은 따로 있다. 혓바늘 등 혀의 건강학에 대해 알아본다.   [교차로협의회 - 04.06.24 10:28:13]

  • 웰빙 바람과 함께 인기있는 아로마요법을 식탐 퇴치에 이용할 수 있다. 지나치게 살이 찐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심리적으로 저하된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아로마를 이용하면 기분이 좋아지며 식욕이 사라지는 효과가 있다. 그레이프 프루츠, 펜넬, 클라리세지는 감정을 고양시키고 비만 해소에 도움이 되는 대  [교차로협의회 - 04.06.24 10:27:38]

  • 시도 때도없이 먹은 죄 ‘식탐의 형벌’   비만·질병의 원인… 어떻게 다스릴까?

    올 봄 대학을 졸업하고 어렵게 직장을 구한 신입사원 ㅂ씨(남·28). 컴퓨터게임 벤처회사에 입사한 덕분(?)에 야근이 생활화됐다. 야근을 하는 도중 라면으로 밤참을 때우고 새벽에 귀가해 아침 10시쯤 출근을 한다. 아침은 식욕이 없어 거르고 점심식사 전에 간식을 먹고 점심은 4시, 저녁은 또 과도한 일거리와 함께 밤참을   [교차로협의회 - 04.06.24 10:27:00]

  • 앞니가 돌출되는 원인으로는 손가락 빠는 버릇, 혀내미는 버릇, 구호흡, 유전적인 원인 등이 있습니다. 손가락 빠는 버릇은 대부분의 유아에서 나타납니다. 그러나 만 4세 이전의 손가락 빠는 버릇은 앞니 모양이나 골격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하지만 학동기에 나타나는 손가락 빨기는 앞니와 골격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영구적인 변  [교차로협의회 - 04.06.23 09:12:34]

  • 고령화 사회, 황혼의 덫, 알츠하이머병

    지난 5일 미국 전 대통령이었던 로널드 레이건의 사망소식이 전해졌다. 사인은 알츠하이머성 치매이다. 10년 전 자신의 병을 공개하기도 했던 그는 세상을 마감하면서 다시 한번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다. 고령인구 비율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우리나라 역시 남의 일이 아니다. 알츠하이머병의 증상과 진단 등에 대  [교차로협의회 - 04.06.22 09:16:31]

  • 맥빠지는 무더위… ‘보약도 방법’

    무더위가 닥치면서 갑자기 몸에 기운이 없다는 사람들이 있다. 흔히 피로가 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데도 종합건강검진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보약을 이용하면 원기를 회복하고 생활에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보약은 중추신경계통을 긴장시켜 활동력을 높이며 신체의 저항력을 높이고 세포 재생과정을 촉진하  [교차로협의회 - 04.06.19 09:32:21]

  • 어느날 갑자기 상복부에 칼로 저미는 듯한 통증을 호소하며 데굴데굴 구를 때가 있다. 이같은 통증은 등쪽으로 뻗치면서 구역질과 함께 구토가 일어나 며칠간 지속되기도 한다. 환자는 결국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대부분 응급실로 실려온다. 급성췌장염에 걸린 대표적인 증상들이다.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윤용범 교수는 “췌장염은 급성  [교차로협의회 - 04.06.19 09:31:57]

  • 대책없이 다니면 별별 여름병 다 걸린다   무더위에 내몸 내가 지키려면

    때아닌 무더위가 한반도를 강타했다. 연일 30도에 가까운 더위로 벌써부터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6월의 무더위는 한여름과 달리 습하지는 않지만 햇볕 자체는 8월보다 강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우리 몸이 아직 적응하지못해 각종 질병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 ◇일사병과 열사병 일사병은 무더운   [교차로협의회 - 04.06.19 09:31:17]

  • 요즘의 우리는 ‘기다림’이 인색해져 있다. 현대인들의 시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얽매여 있고 분, 초를 다투는 일상을 지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요즘 성형외과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빨리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시행하고 있는 성형수술은 어떤 것이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차로협의회 - 04.06.18 09:27:33]

  • 뼛속까지 쿨~하게 건강을 마신다!   몸에 좋은 한방·열대과일 음료 만들기

    6월의 햇볕이 한여름 못지않게 뜨거운 요즘이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목을 짜릿하게 타고 넘기는 시원한 음료수의 유혹도 거세지고 있다.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몸에 좋은 성분들로 만들어진 음료수의 판매가 늘고 있긴 하지만 자신이 직접 만들어 마시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 여름철에 몸의 원기를 북돋아주는 건강음료의 제조법을   [교차로협의회 - 04.06.16 10:00:08]

  • 폭염 속 오존, 폐를 공격합니다   천식환자 빈발, 심하면 호흡곤란에 실신까지

    여름이 되면 찌는 듯한 더위만이 사람을 괴롭히는 게 아니다. 더위와의 전쟁이 시작됨과 동시에 오존과의 전쟁도 시작된다. 최근 서울을 비롯, 몇몇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매년 이맘 때쯤 대도심을 중심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여름철 천식 환자수가 겨울철 못지않게 발생한다. 최근 병원을 찾은 27세의 회사원 ㄱ씨는   [교차로협의회 - 04.06.16 09:59:24]

  • 젖니부터 틀니까지 ‘관리가 생명’   나이별 치아 관리법

    모 치약회사의 광고처럼 20살때의 건강한 치아를 80살까지 유지하는 것이 현대인의 목표다. 그러나 탄산음료와 가공식품이 널려 있는 현실에서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기란 쉽지 않다. 치아는 만 6개월에 처음 나기 시작하여 3살에 20개의 젖니가 모두 난다. 6살부터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며 12살에 젖니와 영구치가 모두 교환된  [교차로협의회 - 04.06.15 09:29:36]

  • ‘레시틴’ 안먹어도 자체생성 충분

    뇌세포막에 많이 함유돼 있는 ‘레시틴’이란 물질이 있다. 뇌내 지질에 존재하면서 과잉의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분해시키고 부족한 것은 운반해와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 만약 레시틴이 없다면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원활하게 이동하지 않고 혈관에 부착돼 동맥경화를 초래하며 혈액순환이 나빠지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뇌의 산소 요구량  [교차로협의회 - 04.06.14 09:47:28]

  • [인체질병탐험] 피부암   햇빛 비추는 곳 어디든지 ‘자외선 습격’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피부암의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피부암은 만성적 피부자극, 자외선이나 각종 발암성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 바이러스 감염 및 유전적 요인 등에 의해 발생하는 종양. 특히 자외선에 대한 과다한 노출이 주요한 원인이다. 따라서 대기오염으로 인한 오존층의 파괴와 함께 피부암의   [교차로협의회 - 04.06.14 09:46:37]

  • 앞니사이가 벌어진 경우의 치과치료 - 뷰티클리닉

    앞니사이가 벌어진 경우의 치료는 원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선택해야 합니다. 우선 앞니가 벌어지는 대표적인 경우를 살펴보면 어린이의 앞니틈새, 치아크기와 악골크기 부조화에 의한 앞니틈새, 앞니가 뻐들어져서 생기는 앞니틈새, 치주염이나 노인성 앞니틈새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의 앞니틈새는 바로바로 치료하지 않고 경과를 살펴봅  [교차로협의회 - 04.06.09 09:20:18]

  • 어깨·손 저린다고요? 무조건 오십견 아닙니다  혈관·신경 이상신호 흉곽출구증후군

    사무일과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김대리는 언젠가부터 어깨의 통증과 손이 저려 오는 것을 느꼈다. 좀 쉬면 나아질까 하고 휴식을 취해보니 통증이 가라앉았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손이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며 차가워지고 붓거나 쉽게 피로감이 없어지지 않았다. 병원을 찾았으나 별다른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고 손에 대한 물리치  [교차로협의회 - 04.06.04 09:45:48]

  • ‘마테’ 차, 식욕조절 다이어트에 효과

    남미에서 3,000년 전부터 즐겨 마셔온 ‘마테’라는 정통차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마테는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브라질, 우루과이 등 남미와 유럽에서 커피 이상으로 즐겨 마셔온 차로 감탕나무과 식물이다.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남미의 장수음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야채를 잘 먹지 않는 남미  [교차로협의회 - 04.06.02 09:26:44]

  • [인체질병탐험] 건선   “피부 비듬, 숨길수록 더 괴롭다”

    서울 강남에 사는 21살의 여대생 ㄱ양은 한여름에도 긴소매와 긴바지 옷을 고집한다. 친구들처럼 민소매 원피스도 입어 보고 싶지만, 비듬이 떨어져 나오는 팔을 친구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건선은 처음에는 피부에 좁쌀을 뿌려놓은 듯 발진이 생기다가 온몸을 백색의 인설(비듬)이 덮으면서, 인설이 떨어졌다 발생했다를   [교차로협의회 - 04.06.02 09:25:31]

  • 보톡스 - 뷰티클리닉

    흔히 “인생의 계급장”으로 표현되는 주름살은 인생의 연륜을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노화의 한 현상이지만 이를 달가워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우선 주름살 자체가 고생의 대명사가 돼 있는데다 실제 나이 보다 훨씬 더 들어보이게 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관상을 중요시 하는 우리나라에서 주름살은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이 더  [교차로협의회 - 04.06.02 09:09:33]

  • 효과 100% 건강 목욕 가이드

    세상 모든 것이 모자르거나 넘침에 따라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하는 법이다. 목욕도 마찬가지. 정량에 모자란 목욕법은 기대했던 효과를 얻기 힘들고 욕심이 과한 목욕은 되레 건강을 해치기 일쑤다. 목욕 효과를 100% 얻을 수 있는 건강목욕법을 간단히 정리해봤다. #욕조에 들어가기 전 목욕은 뜨거운 물이나 녹차 한잔으로   [교차로협의회 - 04.06.01 09:20:07]

  • 따뜻한 유혹 욕조에 푹~ 담가봐요   집에서 즐기는 웰빙 목욕

    지친 심신을 풀어주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은 목욕이 아닐까. 은은한 향내가 나는 욕조에서 거품목욕을 하며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 지근지근 쌓인 스트레스가 어느새 사라지게 마련이다. 목욕은 건강에도 좋다.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면 혈액순환도 촉진되고 몸 속 노폐물이 배출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지긋이 눌러주는 수압은 마치  [교차로협의회 - 04.06.01 09:19:29]

  • “꼭 이렇게 ‘조여야’겠습니까”   몸을 조여 유발되는 질병

    일상생활에서 자신도 모르게 해오던 생활습관이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옷 맵시를 위해 목을 조이는가 하면 가슴도, 허리도 조인다. 몸을 조이다 건강을 조이는 셈이다. 몸을 조이면 어떤 질병을 유발하는지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목과 허리 조이기 넥타이를 조여맬 경우 녹내장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  [교차로협의회 - 04.06.01 09:18:32]

  • “자외선이 당신 아이를 공격한다”    자외선 차단제 알고 바르기

    “우리 아이들을 자외선으로부터 지켜주세요.” 자외선이 기승을 떨치는 계절이 오면서 대한피부과학회가 ‘우리 아이 자외선 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어른들은 여름내내 꼬박꼬박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서도 아이들은 해변에 갈 때만 발라주는 게 고작이다. 캠페인 후원업체인 약국판매 화장품 비쉬가 미취학·초등학생 자녀를 둔 주부  [교차로협의회 - 04.05.29 09:28:20]

  • 영화 ‘효자동 이발사’를 보면 이발사의 아들이 ‘마르구스병’이라는 설사병 때문에 중앙정보부로 끌려가 고문을 받는다. 물론 영화의 ‘마르구스병’은 현실에 없는 꾸며낸 병명이지만 영화의 배경이 되는 1960년대 말에는 설사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아주 많았다. 고대 안암병원 손창성 교수는 “60~70년대에는 사회 전체적으로 위생  [교차로협의회 - 04.05.29 09:26:11]

  • “설사한다고 굶기면 큰일나요”     환절기 소아설사 증상과 치료법

    기온이 올라가고 일교차가 심한 요즘에는 아이들의 설사가 늘어난다. 날씨가 덥다고 찬 음료나 빙과류를 많이 먹을 경우 아이들은 배탈이 나고 설사를 자주 한다. 소화기가 약한 어린이 또한 찬 음식을 과식할 경우 설사 증상을 보인다. 아이들에게 설사는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병이지만 홍역과 같은 유행성 전염병이 동시에 발생하면   [교차로협의회 - 04.05.29 09:25:45]

  • “발은 건강의 거울 탈나면 티 납니다”

    인간수명 70세를 기준으로 평생 걷는 거리는 줄잡아 지구의 네바퀴 반이다. 땅에 부딪치는 횟수만 1억번 정도이며 1㎞를 가는데 약 16t의 무게를 지탱해내야만 한다. 수많은 근육과 신경 그리고 혈관들이 거미줄처럼 얽혀 다리를 통해 척수, 심장, 뇌로 연결되는 것도 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은 왠지 모르게 얼굴이나 손에  [교차로협의회 - 04.05.27 10:09:16]

  • 건강보조식품 알고 먹자   쌀 씨눈 영양소 농축 배아가공식품

    배아가공식품은 밀배아나 쌀배아를 분리해 그대로 또는 기름을 추출해 식용에 적합하도록 가공한 것이다. 경우에 따라 식물성 천연 토코페롤을 첨가하기도 한다. 곡류의 배아에는 비타민E인 토코페롤과 활력증강성분으로 알려진 감마오리자놀이 풍부하다. 그러나 밀배아에는 토코페롤만 있고 감마오리자놀이 없다. 시판되는 배아 식품은 순수   [교차로협의회 - 04.05.21 09:47:55]

  • [인체질병탐험] 여드름   염증은 신체의 흉터, 고민은 마음의 흉터

    여드름은 청춘의 상징이 아니라 질병이다. 모낭과 피지선에서 염증과 세균감염이 복합되어 발생하는 피부병의 일종. 과거에는 청소년기에 주로 발병했으나 최근 들어서는 성인에게서도 여드름의 발병이 증가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윤상웅 교수팀이 이 병원에 내원한 여드름 환자 106명을 분석한 결과 46%가 25살을 넘었으며  [교차로협의회 - 04.05.21 09:47:20]

  • 뇌염·홍역, 예방접종 체크하세요

    기온이 올라가면서 일본 뇌염, 홍역, 풍진 등의 전염병이 유행하기 쉽다. 소아과전문의들은 “5~6월은 어린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전염성 질환을 예방하는 달”이라며 “자녀들의 예방접종 여부를 다시 확인해보라”고 조언한다. 일본 뇌염은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급성 중추 신경계 감염증이다. 보통 7월 중순부터 시작해 9월까지 유  [교차로협의회 - 04.05.20 09:35:14]

  • 고열 사흘 지속땐 업고 뛰어라   국내 발병률 세계2위 ‘가와사키병’

    국내 가와사키병 발병률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다는 학술결과가 발표되면서 이 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부모들은 그동안 이 병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었고 동네 병원에서는 원인도 알 수 없어 마음 고생이 심했다는 주장이다. 또한 갑작스런 열과 함께 온몸에 발진이 나는 이 질환은 일반적인 열감기와 구별하기 쉽지않다는 지적이다  [교차로협의회 - 04.05.20 09:34:35]

  • 지키고 조절하고… 피부는 바빠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을 덮고 있는 피부는 우리 몸의 가장 큰 장기이다. 성인의 피부 표면적은 1.6~2.0㎡로 무게가 약 4㎏이다. 피부 다음으로 무거운 장기인 간의 무게가 약 1.5㎏이니 무게만 해도 3배에 가까운 셈이다. 그러나 쓸 데 없이 담장만 두껍게 쳤다고 나무랄 필요는 없다. 피부는 우리 눈으로 볼 수 있  [교차로협의회 - 04.05.19 09:41:28]

  • [인체질병탐험] 아토피 피부염  “한살적 가려움 서른까지 갑니다”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은 당해 본 사람만이 안다. 성경에 나오는 ‘욥’이란 인물은 악창이라는 피부병에 걸려 기와조각으로 몸을 긁었다고 한다. 피부질환 중에서도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을 참지 못해 심하게 긁게 되고 이로 인해 피부가 손상되면 더 가려워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질환이다. 국민의 15%에서 발생할 정도로 최근   [교차로협의회 - 04.05.19 09:38:51]

  • ‘블랙푸드’ 먹으면 머리카락 ‘쑥쑥’?    민간요법 믿을 만한가

    지루성탈모증이 있는 회사원 심모(40)씨는 1월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검은콩과 검은깨를 미숫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 마신다. “검은 콩과 깨가 지루성탈모에 좋다”는 말을 친구에게서 듣고 반신반의하면서도 이를 복용하기 시작한 심씨는 한 달도 채 안 돼 머리에 기름기가 적어지고 가려움증이 없어지면서 머리카락도 덜 빠지고 새  [교차로협의회 - 04.05.19 09:36:49]

  • 비싼게 흠이지만 ‘毛심기’가 최고    불치병?… 치료법 없나

    탈모 증세로 고민하는 이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 않다. 그냥 ‘불치병’으로 포기하고 내버려두거나,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약물 치료를 하거나, 스벤슨 같은 모발관리업체를 찾는 정도다. 간혹 검은콩 등 검은 색 식품을 많이 먹거나 해조류로만 식단을 차리는 식이요법에 한 가닥 기대를 걸기도 한다. 탈모 상태가 더욱 심하  [교차로협의회 - 04.05.19 09:35:35]

  • 유전+스트레스+α=‘우수수’   전문가가 본 탈모 원인과 대책

    “‘이 친구 왜 이렇게 머리카락이 없어’라는 말 한마디에 회사를 그만둔 환자도 있습니다.” 심우영 박사는 탈모환자들에게는 ‘나도 아버지처럼 대머리가 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있다고 했다. 탈모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 몰라도,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머리카락에 대한 언급 자체가 고통스럽다. 경희  [교차로협의회 - 04.05.19 09:33:19]

  • 또렷하고 아름다운 눈매는 그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부분이다. 크고 시원한 눈이 아닌 작고 오밀조밀한 눈이여도 피부의 쳐짐이 없어야 그 사람이 나타낼 수 있는 풍부한 메시지를 전달 할 수가 있다. 눈썹과 눈 사이가 가까운 사람은 다분히 이국적으로 보이기 쉬우나 우리 동양인에게는 작은 눈과 낮은 코로 인해 다소 답  [교차로협의회 - 04.05.19 09:20:04]

  • 어깨통증 “말도 마세요, 환장합니다”   오십견? 요즘은 삼십견!

    30대부터는 어깨 부위에 가끔씩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상태가 심각해져서야 병원을 찾기 일쑤다. 30대 직장인들은 반복적으로 컴퓨터를 한다든지 어깨를 전혀 안 쓰고 팔로만 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어깨를 많이 쓰는 동작을 하면 인대의 손상 등으로 어깨에 통증이 올 수 있다. 또한 주  [교차로협의회 - 04.05.17 09:14:38]

  • 요즘 유난히 자살 사건이 많다. 카드빚 같은 경제난으로 많은 서민들이 목숨을 끊었다. 또 검찰수사 과정에서 자살하는 인사들도 꼬리를 물고 있다. 최근 수년 사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인터넷 사이트를 매개로 한 자살이다. ‘자살사이트’로 불리는 곳을 거쳐 동반자살이나 다른 사람의 자살을 돕는 ‘촉탁살인’을 감행한다. 지난   [교차로협의회 - 04.05.17 09:13:59]

  • 사람을 구하는 길에 선 당신, “소중합니다”  25년째 ‘생명의 전화’ 상담 박주선씨

    “띠리링-” 전화가 울린다. “휴…죽고 싶습니다.” 한 남자의 한숨 섞인 말이 수화기에서 새어나온다. “무슨 이유인지 차근차근 말씀해 보세요.” 전화를 건 남자는 천천히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517호에 자리를 잡고있는 ‘생명의 전화’(1588-9191) 상담실의 한 장면이다. 생명의 전  [교차로협의회 - 04.05.17 09:12:28]

  • 라미네이트 - 뷰티클리닉

    라미네이트는 치아의 앞쪽면만을 얇게 삭제한 다음 인조손톱모양의 세라믹이나 플라스틱 박편을 만들어 붙이는 것입니다. 라미네이트는 주로 앞니에 사용하며 치아사이가 벌어져 있다든가 치아색이나 모양에 이상이 있는 경우, 앞니가 고르지 않은 경우에 치아성형을 목적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앞니 충치가 큰 경우 기존의 치과재료로  [교차로협의회 - 04.05.14 10:38:11]

  • “비싼 화장품인데 왜 따갑죠”   기능성제품 피부트러블 급증…과신 말아야

    최근 화장품 부작용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었다. 각종 잡지와 인터넷에 화장품 선전이나 정보가 넘쳐나면서 고가의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장품에 대한 과신과 오해가 피부트러블을 불러일으킨다. 기능성 화장품은 주름제거, 항노화 제품이 많은데 20대부터 이런 제품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교차로협의회 - 04.05.13 09:29:45]

  • 수염·선크림·반신욕…  피부엔 적   피부질환 예방법

    날씨가 하루하루 더워지며 5월인데도 벌써 초여름 날씨다. 기온이 올라가고 자외선이 강해지면 피부가 민감해진다. 일상생활 속에 무심코 한 일 때문에 피부과를 찾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피부질환은 큰 병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방심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 문제가 생기면 자꾸 재발하므로 예방이 중요하다”고 지  [교차로협의회 - 04.05.13 09:29:18]

  • 점심때 뭐 드셨어요 무슨 냄새 안나세요?   입냄새의 원인

    입냄새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냄새는 주위사람들에게 역겨움을 줄 뿐만 아니라 본인도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가급적 상대방과 거리를 두려고 애쓰고, 결국은 사람을 피하게 된다. 조사에 의하면 전 인구의 50~65%가 입냄새로 고민하거나 고통 받은 적이 있다. 입냄새가 나는 가장 흔하면서도 중요한 원인은 치태에 의한 치  [교차로협의회 - 04.05.11 09:16:02]

  • 올리고당이 설탕을 대체하는 감미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올리고당은 포도당, 과당 등 단당류가 2~8개가 결합한 일종의 탄수화물. 위에서 소화가 되지 않는 물질로 혈당을 높이지 않을 뿐 아니라 당도가 설탕의 10~30%선에 불과해 충치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또한 칼슘 흡수를 도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  [교차로협의회 - 04.05.11 09:15:27]

  • [인체질병탐험] 대장암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 암 조심하세요

    복통이 없으면서도 검붉은 설사가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대장암 초기 이상의 증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서둘러 전문의를 찾아 정밀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대장암은 특히 한창 일할 나이인 40대부터 발생빈도가 증가하기 시작하는 암으로 장기간에 걸친 육류의 섭취가 주범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암등록 통계에 따르면 대장암환자는  [교차로협의회 - 04.05.11 09:14:45]

  • 약 먹느니 ‘한방藥차’ 어때요?    자기 체질에 적합한 한방차

    바쁜 현대생활의 활력소인 차(茶). ‘동의보감’은 차가 머리를 맑게 하고 소변을 잘 보게하며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적고 있다. 하지만 혈압이 있거나 열이 많은 사람이 인삼차를 마시게 되면 머리가 아프다거나 열이 나는 증상을 겪게 되고, 소화장애를 겪거나 몸이 찬 사람이 설록차나 작설차 등을 먹게 되면 소화불량이 악화되고   [교차로협의회 - 04.05.08 09:20:39]

  • 운동의 진화… 신종 ‘웰빙 운동’  요가·카디오컴뱃·태보·디바댄스·필라테스

    웰빙족을 겨냥한 새로운 운동이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웰빙바람’을 타고 요가가 새삼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음악과 수련을 결합한 카디오컴뱃·태보·디바댄스 등이 웰빙족을 끌어당기고 있다. 동양에 기반한 요가를 서구화한 필라테스, 다이어트 효과와 근력강화를 동시에 꾀한 파워스컬프트 등도 인기다. 최근 소개되고 있는 새로운 운  [교차로협의회 - 04.05.08 09:19:48]

  • ‘1석 3조’ 효도 종합검진   선물 드리고, 건강 챙기고, 내몸 살피고

    웰빙 바람을 타고 건강검진이 효도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 인터넷여행업체가 최근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올해 어버이날에 가장 해드리고 싶은 선물로 건강검진이 현금을 누르고 2위에 올랐다.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같은 가족력 질환은 부모 대에서 발생하면 본인에게 나타날 확률도 높다. 결국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  [교차로협의회 - 04.05.07 09:26:10]

  • ‘식품공전’에 따르면 ‘화분가공식품’은 화분이 30% 이상 들어있는 식품이다. 화분이란 벌들이 뒷다리에 묻혀오는 화분과 송홧가루처럼 개화기 나무에서 직접 채취한 꽃가루를 말한다. 화분에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껍질을 파쇄한 것을 건강보조식품의 원료로 쓴다. 벌의 뒷다리에 묻은 화분이 더 약리적 효능이 우수하다고 주장하는 이들  [교차로협의회 - 04.05.06 09:25:33]

  •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앓고 있는 부끄러운(?) 질환이 있다. 치질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최근 통계에 의하면 출산 다음으로 입원 환자가 많은 질환이다. 전국민의 25%, 성인 여성의 약 40~50%가 앓고 있을 정도로 ‘대중적인 현대병’의 하나다. 치질은 특히 수치스럽다거나 수술시나 후에 통증이 심하다는 통념 때문  [교차로협의회 - 04.05.06 09:23:28]

  • 요즘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 있다. ‘웰빙’은 말 그대로 건강한(well,안락한?만족한) 인생(being)을 살자는 의미다. 웰빙의 사전적 의미는 행복, 안녕, 복지 등이다. ‘삶의 질’을 강조 하는 용어다. 여기에서 파생한 신조어 ‘웰빙족’은 물질적 가치나 명예를 얻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삶보다 건강한 신체와 정  [교차로협의회 - 04.05.06 09:12:28]

  • 치매예방·몸매관리는 기본, 환자들에겐 치유제까지    의사들이 말하는 춤의 건강학

    춤은 건강에 좋다.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이고 체력단련, 몸매 관리, 체형 교정에 도움이 된다. 댄스 강사들은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말하곤 한다. 아닌게아니라, 춤을 추다보면 땀만 흘리는 게 아니다. 그 복잡한 스텝을 리듬에 맞춰 밟는 것은 곧 ‘고도의 두뇌 활동’이다. 최근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힙합과 재즈, 나  [교차로협의회 - 04.05.04 09:19:41]

  • 윤달이 끝나면서 결혼식을 미뤄왔던 예비 부부들이 본격적으로 예식장을 향하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부부들이 꼭 치료해야 할 4대 질환을 살펴보자. 먼저 달콤한 첫날밤을 해치는 액취증. 요즘 바르거나 뿌리는 냄새 제거제가 나와있지만 영구적으로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시술이 필요하다. 외과나 성형외과에서 겨드랑이   [교차로협의회 - 04.05.03 10:45:27]

  • 결혼앞둔 여성들 치아교정 이렇게…

    결혼을 앞둔 ㅇ씨(26)는 최근 예비 시어머니로부터 ‘은밀한’ 제안을 받았다. 혼수로 치아교정을 해주려 하는데 결혼 전에 교정할 의사가 없느냐는 것이다. ㅇ씨는 처음엔 자신의 외모를 지적받는 것 같아 속이 상했으나 친구들의 반응은 반대였다. 울퉁불퉁한 이빨로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이번 기회에 고르고 예쁜 치아를 가질 수   [교차로협의회 - 04.05.03 10:44:52]

  • 마라톤 즐기면 몰라보게 달라져요  “이제 몸탓 나이탓 그만 하시죠”

    체력단련을 위해 마라톤에 도전하기 좋은 계절이다. 그러나 섣부른 자신감 때문에 아무런 점검없이 레이스에 나섰다가 화를 자초하는 경우가 있다. 체력을 키우고 지구력도 향상시키는 올바른 마라톤 요령을 알아본다. ◇건강하게 마라톤을 즐기려면 달리기는 천천히 시작해야 한다. 무턱대고 달리기만 하면 오래 갈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교차로협의회 - 04.04.28 09:26:42]

  • 임플란트(Implant) 비용 - 뷰티클리닉

    임플란트(Implant) 비용은 치과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임플란트 시술시 진료비용에 큰차이가 생기는데는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임플란트 자체의 가격이 제조사에 따라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임플란트를 생산한지 오래되어 많은 임상데이타를 가지고 있고 기술력이 있는 회사의 제품이 고  [교차로협의회 - 04.04.28 09:15:58]

  • 끊기 힘들죠? 생명은 생각보다 쉽게 끊깁니다  故이미경씨가 일깨워준 여성 금연

    탤런트 이미경씨가 최근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씨가 유언으로 남긴 말은 “담배를 피우지 말라”. 2년 전 코미디언 이주일씨의 사망이 남성들에게 금연 열풍을 몰고 왔다면 이번에는 여성들에게 담배 기피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여성들은 남성보다 폐암에 잘 걸리며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간접흡연으로 폐암에 걸릴 수 있어  [교차로협의회 - 04.04.27 09:10:44]

  • 허리 아픈 분·운동 않는 분·나이 드신 분…  ‘등산’만한 게 없죠

    등산하기 좋은 계절. 세계보건기구(WHO)는 등산을 요통 예방과 치료에 적절한 운동요법으로 추천하고 있다. 요통을 경험하는 40대 이후의 중년층이 건강하게 산에 오르는 요령에 대해 알아본다. #등산, 요통에 왜 좋은가 요통 환자들은 허리에 통증이 오면 방바닥에 드러눕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통증의 완화를 위해서는 척추를   [교차로협의회 - 04.04.27 09:09:57]

  • [건강보조식품 알고 먹자]  위장병엔 약쑥, 변비엔 인진쑥

    쑥은 위장이나 간에 좋다고 해서 민간요법에서 두루 애용된다.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 히로시마가 원자폭탄을 맞고 잿더미로 변했지만 가장 먼저 녹색을 내민 것이 쑥이었을 만큼 강한 생명력을 타고났다. 쑥은 효능이 무척 많으며 종류에 따라 약효가 구별된다. 약용쑥은 위장병과 부인병에 사용되는 약쑥과 참쑥, 간장병에 좋은 인진쑥  [교차로협의회 - 04.04.24 09:25:35]

  • 아랫배가 더부룩하면서 살살 아프다. 설사는 대부분 아침에 몰려 2~3번을 본다. 소화가 안되고 식욕도 떨어진다. 체중변화가 없으면서 이같은 증상이 1년 이상 반복되거나 지속될 때는 십중팔구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생겼거나 악화됐다는 증거다. 미국 남북전쟁 때 격렬한 전투를 앞두고 병사들이 전염병에 걸린 듯 복통을 호소하는 일  [교차로협의회 - 04.04.24 09:23:39]

  • 우리 ‘대장’은 무슨 일 뭐하나요?

    대장의 주요기능은 배설물을 형성시켜 주고 수분을 흡수하는 두 가지로 대별된다. 대장에서 형성되는 배설물은 생각에 의해 배설되는 것이 보통이다. 예를 들어 대변을 참고자 하면 어느 정도까지는 참을 수 있고, 배설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대장은 소장의 끝부분인 회장에서 이어지는 맹장부터 시작한다. 맹장은 상행결장으  [교차로협의회 - 04.04.23 09:27:52]

  • [인체질병탐험] 대장염  가도 가봐도(WC) 무겁고 더부룩…

    대장질환은 간 및 위 질환과 함께 우리나라 성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소화기계 질환 가운데 하나다. 이 같은 이유는 육류 섭취의 증가로 인한 대장활동의 둔화와 각종 공해, 인스턴트식품의 섭취 등으로 인한 대장벽의 손상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대장 질환 가운데 급·만성 대장염은 가장 흔하면서도 자칫 소흘  [교차로협의회 - 04.04.23 09:27:08]

  • [건강보조식품 알고 먹자]  피에는 홍화, 뼈엔 홍화씨 골라먹자

    홍화는 어혈을 없애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약재로, 홍화씨는 골다공증을 예방 및 치료해주는 약재로 널리 쓰이고 있다. 한방의 시각에서 홍화는 약성이 따뜻하다. 어혈이 생겨 손발이 차고 저리는 등 혈액순환이 안될 때 사용한다. 아울러 혈액의 이물질인 담음(痰飮)을 제거하는 데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혈이란 혈액  [교차로협의회 - 04.04.21 09:40:41]

  • 어제는 감기로 콜록, 오늘은 얼굴 마비?   면역기능 약할때 안면신경마비 주의

    회사원 ㄱ씨(34)는 최근 감기 때문에 얼굴 근육이 마비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감기로 며칠 고생하다가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오른쪽 뺨이 뻑뻑하며 움직이지 않았다. 통증도 통증이거니와 음식을 제대로 ○○○지 못하고 양치질을 할 때도 입에서 양칫물이 새어나오는 등 불편한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말을 할 때도 근육이 잘   [교차로협의회 - 04.04.21 09:40:03]

  • 앞니 색이 검게 변하는 경우의 치료 - 뷰티클리닉

    앞니의 색이 변하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앞니를 치아색의 세라믹으로 씌웠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잇몸부위가 검게 변하는 경우이고 둘째는 씌운 적이 없는 치아인데 심하게 부딪쳤거나 충치가 생겨서 치아 색이 변하는 경우입니다. 앞니 색이 변하면 당장 외모에 영향을 줍니다. 앞니의 색은 일시적으로 변색되었다가 돌  [교차로협의회 - 04.04.21 09:12:54]

  • 유두는 중앙보다는 약간 바깥쪽을 향해 있어야 보기가 좋다. 유방둘레는 엉덩이둘레보다 4-5cm 작으면 알맞다. 서양인은 가슴둘레와 엉덩이 둘레가 같아야 이상적이라고 하지만 동양인의 경우에는 체형이 작기 때문에 가슴둘레가 조금 작은 것이 보기 좋다. 유방의 모양은 접시형, 반구형, 원추형, 하수형 등 다양한데, 요즘에는 실  [교차로협의회 - 04.04.14 09:11:05]

  • 최근 태극권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심장질환에 도움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태극권의 효과와 원리, 운동 방법을 알아본다. ▲효과 유산소운동인 태극권은 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횡격막을 하강하게 해 호흡도 편안케 한다. 하체를 튼튼히 하며, 신장·내장 기능을 높인다. 등뼈 등 자세를 바르게 한다. 디스크처럼 골격이  [교차로협의회 - 04.04.13 09:18:01]

  • 두통, 원인과 종류 그리고 예방법   “아프면 찡그리죠 활짝 펼수없을까”

    두통은 매우 흔한 증상이며, 그 원인이나 양상도 매우 다양하다. 일반인 4명중 3명은 자주 두통을 겪는다고 한다. 두통의 원인과 종류, 그리고 관리 및 예방법을 알아본다. #긴장성 두통 머리와 목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 수축하여 생기는 것이 두통이다. 머리가 조이듯 아프고 맑지 않으며 통증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교차로협의회 - 04.04.13 09:14:36]

  • 피를 맑게하는 솔잎, 호흡기에 좋아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소나무는 버릴 것이 없다. 잎, 가지, 줄기, 뿌리, 송홧가루, 열매, 송진, 속껍질에 이르기까지 약용으로 쓰이지 않는 것이 별로 없다. 뿌리에 자라는 기생성 균체인 복령(茯笭)과 송이버섯도 중요한 약용작물이다. 가축에 비한다면 고기는 물론 가죽, 뿔, 선지까지 이용하는 소와 마찬가지다. 우선 솔  [교차로협의회 - 04.04.09 09:31:59]

  • [인체질병탐험] 뇌종양   구토 동반 만성 두통땐 “혹시나”

    어느날 두통이 시작돼 한달이 넘어도 낫지 않고 지속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두통이 더욱 심해지고 구토가 동반된다. 두통약을 먹었는데도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 이같은 증세가 나타나면 뇌종양에 걸렸다는 적신호일 수 있다. 서둘러 병원을 찾아 정밀진단을 받아 보아야 한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정희원 교수는 “뇌종양은 지속적인 두  [교차로협의회 - 04.04.09 09:31:04]

  • 혈액순환 촉진, 관상동맥질환 예방, 성장기 아동 발육 촉진, 비만해소 등. 언뜻 들으면 동네 약장수의 농익은 너스레 한 소절 같다. 하지만 줄넘기 하나로 얻을 수 있는 운동효과들을 일부 나열한 것이다. 줄넘기가 초등학교 담벼락을 넘어 국민스포츠로 발돋움할 기세다. 하지만 약(藥)과 독(毒)의 구분이 섭취량의 가감(加減)에  [교차로협의회 - 04.04.07 09:23:41]

  • MBC ‘코미디하우스’에서 프로급인 현란한 춤솜씨로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 들였다가 꿈에 들을까 두려운 괴성으로 다시 내쫓는(?) 개그우먼. 못 말리는 ‘라이브의 여왕’인 김미연(24)은 ‘3짱1꽝’으로 불린다. ‘3짱’은 미인대회 입상 경험까지 있는 ‘얼짱’, MBC 수석무용단원 출신인 ‘춤짱’, 키 167㎝·  [교차로협의회 - 04.04.07 09:22:42]

  •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이 피임에 대해 잘 모른다. 뜻밖에 ‘허니문 베이비’를 갖고, 연년생 자녀를 출산하거나 원치 않는 시기에 아이를 갖기도 한다. 2001년 보건사회연구원의 ‘전국 출산력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낙태 경험률이 전체 기혼여성 인구의 39%나 됐다. 피임 논의는 그동안 쉬쉬해왔다. 1년 전에야 국내에 피임학  [교차로협의회 - 04.04.06 09:26:46]

  • 각자의 상황에 따라 피임법이 다르다. 먼저 성생활의 빈도와 남성의 협조정도, 출산 경험 및 계획, 질병이나 신체조건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먹는 약으로 신혼부부 | 높은 피임효과를 보이며, 스스로 임신을 조절할 수 있는 먹는 피임약이 알맞다. 여성 호르몬이 들어 있는 먹는 피임약은 배란 및 생리를 조절  [교차로협의회 - 04.04.06 09:25:59]

  • 머리 나빠진다고? 두뇌발달 유도하지   건강보조식품 알고 먹자 ‘녹용’

    녹용은 동물생약 가운데 가장 많이 쓰는 약재다. 인삼과 함께 대표적인 보약재의 하나로 누구에게 써도 효험이 일정하게 나타난다는 것이 다른 생약보다 월등한 장점이다. 동양에서는 녹용을 보약으로 치지만 미국 등 서양에서는 약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식품으로 간주해 건강보조식품에 많이 첨가한다. 서양 사람들은 당초 녹용을 거의   [교차로협의회 - 04.04.02 09:40:47]

  • 최근 아들이 치매노모를 강변에 버린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들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억력감퇴를 주증상으로 하는 치매는 노령인구의 증가와 함께 의학계가 풀어야 할 대표적인 질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전문가들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치매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환자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나와   [교차로협의회 - 04.04.02 09:40:05]

  • 실명을 일으키는 황반변성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국내에서 흔치 않았던 이 질환이 최근 3년 사이 2.5배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최근 “병원을 찾아온 황반변성 환자 수를 조사한 결과 2000년 353명에서 2002년 849명으로 환자가 2.5배 넘게 늘어났다  [교차로협의회 - 04.04.01 09:47:07]

  • 팔방미인 타우린, 성인병 예방 ‘글쎄’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이 성인병 예방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타우린에서 삼투압 조절, 항산화 작용, 해독작용, 신경조절작용 등의 효능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타우린 물질은 동물에 널리 분포한다. 문어, 오징어, 새우, 조개류 등에 많은 황 함유 화합물. 오징어가 미인을 만든다는 얘기가 있듯 마른 오징어나 문  [교차로협의회 - 04.03.31 09:42:28]

  • 가만히 있어도 손발이 부르르 떨린다.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 근육이 뻣뻣해지면서 움직임이 불편해진다. 40대 이후 어느날 갑자기 이런 증세가 나타나 오랫동안 지속될 때는 십중팔구 파킨슨병에 걸렸다는 증거다.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증상이 나타날 때 조기에 치료를 받아야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것이 관련 전문의들의 지적이다  [교차로협의회 - 04.03.31 09:41:27]

  • 최근 ‘제대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제2의 생명자원’으로 불리는 제대혈은 신생아를 분만할 때 나오는 탯줄에 있는 혈액을 말한다. 선진국에서는 아기는 물론 직계가족의 병을 치료하는 데 널리 쓰이고 있다. 그러나 막상 제대혈을 보관하려고 하면 어느 곳을 택해야 할지 막막하다. 가격은 물론 서비스 내용이 천차만별  [교차로협의회 - 04.03.31 09:39:36]

  • 여성들의 가슴에 시선이 집중이 되고 있다. 가슴 열풍을 선도하는 것은 다양한 광고매체에서 접할 수 있는 여성들의 자태에서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매력적인 가슴은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 여성에게도 희망사항이 되었다. 가슴은 몸매의 볼륨을 결정짓는 가장 특징적인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여성적인 매력을 강하게 어필하는  [교차로협의회 - 04.03.31 09:29:59]

  • 세상을 보는 창 제대로 갖춰야죠   눈 그리고 안경 이야기

    안경은 어떤 것이 좋고 안경알은 얼마 만에 바꾸는 것이 좋을까. 초·중생의 40%, 성인의 50%가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고 있지만 안경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서울아산병원 안과팀의 조사에 따르면 2명 중 1명은 자신의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쓰고 있다.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착용할 경우 눈이 쉽  [교차로협의회 - 04.03.26 09:41:40]

  • 아름다운 앞니모양이란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직사각형의 치아가 가지런하게 배열되어 있는 형태를 아름답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송곳니가 약간 덧니인 것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치아의 모양과 크기 그리고 배열에 따라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치아의 모양은   [교차로협의회 - 04.03.25 09:10:57]

  • 꿈의 렌즈 ‘드림렌즈’  알고 끼자

    ◇무수술 시력 교정렌즈 일명 드림렌즈(상품명의 하나)라는 ‘무수술 시력교정렌즈’는 OK렌즈, LK렌즈 등의 이름으로도 시중에 나와 있다. 특수 콘택트렌즈로 주로 밤에 잠자는 동안 착용한 뒤 아침에 뺀다. 일시적으로 근시와 약간의 난시 진행을 더디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드콘택트렌즈로 안쪽 가운데를 평평하게 만들었다. 이  [교차로협의회 - 04.03.24 09:28:01]

  • 정말 꿈의 렌즈인가. 지금 시중에는 ‘드림렌즈’로 불리는 시력교정용 렌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라식이나 각막 안에 렌즈 삽입 수술 없이 콘택트렌즈처럼 렌즈만으로 시력이 잠시 나아지는 효과 덕분이다. 하지만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근시교정용 렌즈 착용 때문에 각막이 손상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꿈의 렌즈’ 효과와 사용  [교차로협의회 - 04.03.24 09:27:24]

  • 유산균 함유 음료, 腸에는 ‘짱’

    언론보도와 각종 발표에 따르면 적어도 소화기 질환으로 생기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유산균을 당할 식품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최근에는 유산균이 위염·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을 물리쳐 위의 건강까지 지켜준다는 캠페인성 광고까지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김치 속에도 유산균이 충분한데 과연 추가로 유산균 음료  [교차로협의회 - 04.03.23 09:49:37]

  • [인체질병탐험 내속이 궁금해] 뇌동맥류   시한폭탄… 서두르면 폭발은 막는다

    비교적 젊은 40~50대가 뇌출혈로 쓰러졌다면 대부분 중풍보다는 뇌동맥류가 터진 경우다. 뇌동맥류는 뇌혈관 일부의 벽이 허물어지면서 그곳이 꽈리모양으로 부풀어 오른 상. 이 꽈리는 언제 터질지 몰라 ‘뇌속의 시한폭탄’으로 불린다. 뇌혈관이 터지기 전까지는 증세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뇌동맥류가 터지면 참기   [교차로협의회 - 04.03.23 09:48:52]

  • 내 나이엔 어떤 운동을 해볼까   20~40대는 스트레칭·50~60대에는 아령

    내 나이엔 어떤 운동을 할까? 연령대에 따라 알맞은 운동의 종류와 방법이 다르다. ▲20~40대 최근 연구 결과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부터 신체적·생리적 조직과 기능이 점차 감퇴하는 현상을 보인다. 유산소 능력과 근력이 중요하다. 근력운동:중량을 이용한 근력운동이 적당하다. 1주일에 2일, 하루 15~20분이 적당.  [교차로협의회 - 04.03.19 09:30:04]

  • 봄이 되면 특별한 문제가 없어도 나른함·졸음·식욕부진·소화불량·두통·현기증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을 이기기 위해 규칙적 운동과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 화창한 날씨를 벗삼아 가까운 거리는 걷고, 계단을 오르고, 산책을 하는 것도 좋다. 고혈압·당뇨·심장병 환자는 전문가 도움을 받도록 한다.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5~  [교차로협의회 - 04.03.19 09:29:15]

  • 치아 건강은 오복 가운데 하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젊은 시절 치아에 대한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몸의 건강까지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제대로 된 치아관리는 무병장수의 지름길이기도 하다. 올바른 치아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잘못된 습관이 치아이상 초래  [교차로협의회 - 04.03.18 09:41:32]

  • 호흡기질환 조심 “에취~ 봄이 싫다”

    매년 이때쯤이면 기침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자주 나타난다. 물론 바이러스에 의한 감기환자도 있다. 상당수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기관지천식·급성기관지염 등에 따른 환자다. 알레르기 질환도 증상만 보면 보통 환절기 감기로 착각하기 쉽다. 어떤 환자는 3개월간 감기치료만 하다가 뒤늦게 병원을 찾곤 한다. 감기 증상은 보통 3~  [교차로협의회 - 04.03.18 09:39:15]

  • 한차례 매운 꽃샘추위가 지나면서 이제 완연한 봄날씨를 되찾은 것 같다. 따뜻한 봄 기운이 서서히 우리 몸을 깨우지만 봄이 되면 우리를 찾아와 괴롭히는 것이 있다. 춘곤증과 불면증. 봄철 건강 관리에 대해 알아본다. ◇불면증 불면증은 특히 환절기에 많이 찾아온다. 기온의 변화, 대기 기류의 불안정으로 인해 인체의 리듬이 달  [교차로협의회 - 04.03.18 09:32:47]

  • 혈액순환 촉진, 뜨겁고 매운 ‘생강’

    서양인들은 마늘에 이어 생강에도 비상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동양에서는 흔한 먹거리에 불과한 생강. 최근 들어 생강의 약리학적 효능이 입증되면서 건강보조식품 대열에 끼고 있다. 한의학적으로 생강의 성질은 뜨겁고 맵다. 열을 발산하고 땀이 나게 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소화기를 따뜻하게 해주면서 위산분비 촉진, 식욕 증  [교차로협의회 - 04.03.17 09:58:48]

  • ‘중풍 걸린 어머니 병 수발하다 청춘을 다 보낸 아들과 며느리…. 병치레 3년에 효자 없다더니 아들은 갈수록 퇴근시간이 늦어지고 부부의 골은 깊어만 가고….’ 한번 걸려 깨어나지 못해 반신불수가 되거나 의식을 잃은 중풍(뇌졸중)을 간호하는 한 가정의 모습이다. 뇌졸중으로 쓰러지면 대부분 서둘러 응급실을 찾지만 아직도 발병  [교차로협의회 - 04.03.17 09:57:54]

  • 가슴은 몸매의 볼륨을 결정짓는 가장 특징적인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여성적인 매력을 강하게 어필하는 유방은 성적인 매력과 함께 자애롭고 따뜻한 모성을 상징하기도 한다. 가슴은 옷 속에 가려져 어떻게 생겼는지 남들이 볼 수는 없지만, 얼굴과 마찬가지로 모양이나 크기가 제각기 다르다. 또한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모양도  [교차로협의회 - 04.03.17 09:35:20]

  • 황사에도 화사하게-홈스파와 마사지

    조화롭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웰빙, 그리고 내가 나를 즐겁고 기쁘게 해주는 셀프헬프(Self-Helf). 이런 것이 제일 잘 반영된 게 집에서 즐기는 홈스파와 마사지다. 특히 요즘은 반신욕 열풍을 타고 반신욕과 관련된 각종 소품이나 목욕용품들이 줄줄이 등장하고 있다. 나른한 봄날, 황사먼지와 스트레스에 찌든 몸과 마음  [교차로협의회 - 04.03.11 09:33:44]

  • 좀 민망해도… 더 깔끔하고 더 안전하게   치실질 - 이쑤시개 대신 건강을 위해

    고기 먹었다며 자랑삼아 이쑤시개를 물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이쑤시개를 한번 써본 사람은 안다. 얼마나 시원한지. 대신 대가는 톡톡히 치러야 한다. 치아 사이를 벌어지게 하고, 잇몸 염증도 일으킬 수 있다. 그럼 이쑤시개 사용의 개운함은 무엇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바로 치실이다. 사실 국내에서는 치실 사용이 흔치 않다  [교차로협의회 - 04.03.11 09:32:49]

  • 치아를 자세히 관찰해 보면 뽀얗고 하얀 치아가 있는가 하면 누렇고 잡티가 많은 치아가 있습니다. 뽀얗고 하얀치아는 밝은 미소와 좋은 인상을 가지는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의외로 누렇거나 잡티가 많은 치아로 인해 밝은 표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한 이미지를 가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잡티없이 누런이라면 치  [교차로협의회 - 04.03.10 09:20:16]

  • “렌즈 끼는분 당분간 안경쓰세요”   봄의 불청객 황사 피해 줄이기

    황사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달 13일 올해 첫 황사가 대전·광주 등지에서 발생했다. 올해는 더 심해질 것 같다는 예보도 있었다. 황사에는 카드뮴, 납, 실리콘, 구리, 알루미늄 등 중금속 농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연구결과 황사가 폐 발달을 저해해 늙어서까지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황사가 오면 공기   [교차로협의회 - 04.03.09 09:30:43]

  • 우리나라 암 발병률 1위인 위암의 가장 큰 특징은 뚜렷한 증상이 없다는 점이다. 다만 위암이라는 사실을 의심할 수 있는 근거는 위·십이지장궤양에서 찾을 수 있다. 궤양에 걸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6주 정도 약을 먹었는데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으면 위암을 한번쯤 의심해 보아야 한다. 특히 40대 연령층에서 위·십이지장궤양의  [교차로협의회 - 04.03.09 09:29:39]

  • 클로렐라를 원료로 한 건강보조식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클로렐라는 담수에서 자생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의 한 종류로 강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따라서 체액이 산성일 경우 알칼리성 체질로 바꾸는 데 효과적이다. 많은 변수가 있지만 칼슘 대비 인의 비율을 따져보면 김, 미역, 다시마 등에 비해 알칼리화에 기여하는 정도가 2~  [교차로협의회 - 04.03.08 09:09:37]

  •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김동익 교수팀은 1997년 8월부터 지난해말까지 32명의 환자(총 36건)를 대상으로 임파부종 외과수술을 시행한 뒤 평균 2년6개월 이상 추적 조사한 결과, 부작용 없이 성공적인 치료 성과를 거뒀다고 최근 밝혔다. ◆임파부종이란 임파관에 이상이 발생, 임파액이 사지로부터 심혈관계로 배출이 안 되면서   [교차로협의회 - 04.03.05 11:29:49]

  • 대변은 보통 일주일에 3번에서 하루에 2번까지 보는 것이 정상이다. 건강한 사람의 대변은 진한 황토색을 띠고 변이 흩어지지 않으며 배변 후에는 느낌도 상쾌하다. 대변의 형태는 적당히 굵어야 한다. 하지만 인스턴트 음식이나 육류를 많이 먹고 상대적으로 식물성 음식을 적게 먹으면 변이 가늘면서 묽고 배변 후 시원치 못한 경우  [교차로협의회 - 04.03.05 11:28:49]

  • 10년 넘은 도라지가 산삼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초롱과의 다년생 식물인 도라지의 평균수명은 3년 정도. 보통 3~4년이 지나면 뿌리가 썩어 더 이상 재배하기 힘들다. 인삼의 수명이 6년, 장뇌 12~○○○, 산삼 50년 이상 등인 것에 비해 매우 짧다. 그만큼 단시간에 땅에서 많은 영양분을 빨아 먹는다는 얘기다. 따라서  [교차로협의회 - 04.03.03 09:33:55]

  • [내속이 궁금해] 기능성 위장장애   알 수 없는 복부불쾌감 ‘병 아닌 병’

    병적인 이상이 없는데도 소화가 안되거나 변비, 설사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위내시경, 피검사, 소변·대변검사를 해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 이처럼 종합검진 결과 이상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소화장애를 보이면 바로 기능성 위장장애에 걸린 것으로 소화기내과 전문의들은 결론을 내린다. 기능성 위장장애란 넓은 의미로 식욕감퇴,  [교차로협의회 - 04.03.03 09:33:18]

  • 소화불량 환자 60% ‘마음의 병’

    전국에 노래방이 4만여곳이나 있는 나라. 직장의 회식자리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노래방이고, 아이들도 생일파티의 2차 코스로 으레 노래방을 찾는다. 회갑연, 칠순연 등 잔치에는 노래방 기기가 필수. 가수 뺨치게 노래를 잘하는 사람들도 쉽게 만날 수 있다. 유명가수의 목소리를 그대로 흉내내는 ‘개인기’ 소유자들도 많다. 그러  [교차로협의회 - 04.02.27 09:34:18]

  • 지난달 유방 확대 성형술을 받은 여성은 유방암 검진이 힘들다는 외신이 날아들었다. 이 소식에 유방 확대 성형을 받았거나 받으려는 여성들이 긴장하고 있다. 유방 확대 성형과 유방암 검진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본다. ◇확대 유방은 암 검진 어려워 지난 1월 미국의학협회지(JAMA)는 “유방암 증상이 없는 환자에 대한 유방촬영  [교차로협의회 - 04.02.27 09:3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