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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장님은 왜 돈을 많이 벌고 명예를 얻을 수 있는 회장의 자리를 버리고 이렇게 고생을 하며 군고구마 장수를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회장은 크게 웃더니 주위를 한 바퀴 휙 둘러보며 말했다. “자네는 이곳에서 뭘 느끼나?” “예? 사람들과 포장마차 그리고 빌딩들…. 뭐 이런 것들이 보입니다.” 회장은 포장마차 밖으로 나오더  [교차로협의회 - 06.07.03 09:09:45]

  • ♣ 와인의 가장 맛있는 부분은 마지막에 나오는 ‘행복의 한방울’입니다. 성급한 사람은 가장 맛있는 한방울을 마시지 못합니다. - 여유있는 사람만이 행복의 한 방울을 맛볼 수 있습니다. ♣ 예의라는 카드 3장만 있으면 재능이라는 카드가 손에 들어옵니다. 재능이라는 카드에 예의라는 카드가 추가되면 성공의 문은 저절로 열립니다  [교차로협의회 - 06.06.30 09:03:55]

  • ♣ 자신의 한계를 발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두가지입니다. 할 수 있는데까지 하느냐, 할 수 없는데까지 하느냐! - 자신의 한계를 발견할 수 있도록 불가능한 곳까지 도전해 보세요. ♣ 두사람이 수갑으로 연결되어 있으면 편하게 걸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손을 잡고 있으면 기분좋게 걸을 수 있습니다. - 혼자 걸어갈 수 없  [교차로협의회 - 06.06.29 12:59:10]

  • ♣ 불안하고 초조할 때, 양초의 불꽃을 바라보면 마음이 가라 앉습니다. - 불꽃에는 스트레스를 없애고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 상대의 눈을 쳐다보면 화해 할 수 있습니다. - 이 세상에 상대의 눈을 쳐다보면서 싸우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 행운의 여신은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있어요. 떠난 것이 아니라 한  [교차로협의회 - 06.06.28 09:38:41]

  • ♣ 대화는 둘만이 경험한 작은 체험에서 시작되는 법입니다. - 어떠한 것이라도 좋으니까 작은 체험을 함께 나누며 대화의 실마리를 찾으세요. ♣ 예전에 파다만 우물을 다시 한번 파보세요. 겨우 10cm만 더 파 내려가면 성공의 샘물이 솟구칠 것입니다. - 예전에 실패한 일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세요. ♣ 펭귄은 서로 몸을   [교차로협의회 - 06.06.27 09:19:04]

  • ♣ 차이점을 찾는 순간 불행이 시작되고 공통점을 찾는 순간 행복이 찾아옵니다. - 자신감은 공통점에서 솟구칩니다. ♣ 당신이 도와준 사람과 당신을 도와준 사람의 숫자는 일치하는 법입니다. - 자기자신을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세요. ♣ 기회는 지하철 안에서 굴러다니는 빈깡통 속에 들어 있습니다. - 기회는   [교차로협의회 - 06.06.26 09:31:24]

  • ○ 실패할 사람은 좋은 사람에게서 나쁜 점을 찾아내는 주특기가 있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나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여 세상을 밝게 만든다. ○ 실패할 사람은 오늘 못하면 내일 하지 하고 내일로 미룬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아무리 바빠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우리가 사는 것은 오늘이라는 것을  [교차로협의회 - 06.06.23 09:15:56]

  • ○ 실패할 사람은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하다. 약자는 자기에게 어떤 도움도 되지 않으며 강자 쪽에 줄을 서야 국물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겸손하며 존경심을 보이는 것이다. 영원한 약자도 없고 영원한 강자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실패할 사람은 나아가야 할 때 물러나고 물러  [교차로협의회 - 06.06.22 09:19:55]

  • ○ 실패할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결코 인정하지 않고 외부에서 원인을 찾아내려고 정신이 없다. 자기에게 잘못을 찾는 것은 치욕으로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자기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 실패할 사람은 잘되어 나갈 때에는 보이는 것이 없다. 자기 기분에 도취되어 희희낙낙하다가 잘못 될 경우  [교차로협의회 - 06.06.21 09:34:43]

  • ○ 사람은 누구나 자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래서 자기가 본 것만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이 실패자가 되는 지름길인 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기 눈만 정확한 것이 아니라 남의 눈도 정확하다는 생각을 하여 많은 사람의 눈을 통하여 사물을 바라보는 것이다. ○ 실패할 사람은 자기 편도   [교차로협의회 - 06.06.20 09:10:44]

  • ○ 실패할 사람은 생각만 앞서고 행동이 따르지 못한다.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돌다리만 두드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할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즉각 옮긴다. 만일 행동이 잘못되었다해도 궤도를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실패할 사람은 너무 욕심을 내다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지쳐 쓰러지는  [교차로협의회 - 06.06.19 09:03:16]

  • 독일의 위대한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아버지가 말을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숲속을 지나고 있을 때 갑자기 강도들이 나타났습니다. 소지품을 다 빼앗고는 “이게 전부냐?” 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칸트의 아버지는 “그게 전부요 ”라고 말하고는 어서 그들에게서 벗어나고자 빠른 걸음으로 가는데 무언가 묵직한 것이 손에 닿았  [교차로협의회 - 06.06.16 09:09:07]

  • 동물들의 세계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었고 동물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었습니다. 동물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한심하다는듯이 수군거렸습니다. “당나귀는 멍텅구리라서 전쟁에 방해만 될 테니 돌아가는 게 낫지.” “토끼 같은 겁쟁이가 어떻게 싸움을 한다고 온 거야! 한심하군.” “개미는 힘이 약해 어디다 쓰겠어?”  [교차로협의회 - 06.06.15 09:06:13]

  • 세 마리의 개구리가 우유통에 빠졌습니다. 그 중의 한 마리는 이것이 운명이라 생각하여 체념하였고, 또 한 마리 개구리는 도무지 우유통을 벗어날 수 없다면서 한숨만 쉬다가 죽어갔습니다. 그러나 세 번째 개구리는 우유통에 빠진 현실을 직시하고 코끝을 밖으로 내놓은 채 침착하게 헤엄을 쳤습니다. 그렇게 한참이 지나자 개구리의   [교차로협의회 - 06.06.14 09:43:55]

  • 이튿날, 스테플턴은 소년과의 약속을 지켜 홈런을 쳤습니다. 그 소식은 숀에게 그대로 전달 되었습니다. 소년은 병상에서 환호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소년의 병세는 완연한 회복 기미를 보였습니다. 5개월 후에는 암세포가 말끔히 사라져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기적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미국 언론들은 이 사실을 연일 대서  [교차로협의회 - 06.06.13 09:17:54]

  • 1982년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 뇌암에 걸린 소년이 누워 있었습니다. 이름은 숀 버틀러. 나이는 일곱 살. 숀은 의사로부터 ‘회생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야구광인 숀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런타자 스테플턴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어느날 숀의 아버지는 스테플턴에게 편지 한 통을 보냈습니다. “내 아들은 지금 뇌암으로   [교차로협의회 - 06.06.12 09:36:03]

  • 존 하워드 페인은 1852년, 알제리에서 사망했습니다. 31년 만에 그의 시신이 군함으로 뉴욕에 돌아오게 되던 날 항구에는 미국 대통령, 국무위원, 상원위원들과 수많은 국민들이 나와 모자를 벗고 조의를 표했다고 합니다. 과연 그는 어떤 업적으로 추앙받았던 것일까요? 그것은 ‘즐거운 나의 집’이라는 노래를 작사했기 때문이었  [교차로협의회 - 06.06.09 09:14:22]

  • 그러던 어느 날 밤…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가 석상을 한 조각 더 파내자 육중한 선수 동상이 큰 소리로 갈라지며 앞으로 쓰러진 것입니다. 거대한 대리석 챔피언은 끌을 든 작은 사람을 덮쳤습니다. 그는 즉사했습니다. 그러나… 끌을 든 남자는 동상이 무너진 순간에 죽은 것이 아니라 그간 조금씩 서서히 죽어갔다고  [교차로협의회 - 06.06.08 09:06:25]

  • 고대 그리스에 전해오는 이야기입니다. 몸이 빠른 한 육상선수가 2등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는 죽을 고생 끝에 결승에 섰으나 군중은 그가 아닌 우승자에게만 환호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승자를 위해 축사가 진행되는 동안 그는 다른 등외 선수들과 함께 서 있어야 했습니다. 시내를 걸어 집에 돌아가는 그의 귀에는 승자의 이름 밖에는  [교차로협의회 - 06.06.07 09:35:30]

  •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 _‘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 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 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  [교차로협의회 - 06.06.07 09:32:47]

  •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아주 원시적인 형태의 곰 덫을 사용한다. 그것은 커다란 돌덩이에 꿀을 바르고 나뭇가지에 밧줄로 매달아 놓은 것이다. 그것을 발견한 곰은 먹음직스러운 먹이로 생각하고 다가와, 발길질을 하면서 돌덩이를 잡으려고 한다. 그러면 돌덩이가 진자운동을 한다. 앞으로 밀려갔던 돌덩이가 뒤로 되돌아 올 때마다 곰을   [교차로협의회 - 06.06.05 09:24:42]

  • 다섯째는 자신과 가족과 친구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성공한다. 주변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이 밖에도 구체적인 공통점을 나열한다면 이런 것들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휴식을 제대로 취할 줄 알고,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있다. 또 성공한 사람들은 의외  [교차로협의회 - 06.06.02 09:05:09]

  • 성공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공통적인 단계를 거쳤음을 알 수 있다. 첫째는 비전을 가지는 일이다. 적어도 성공한 사람 중에 ‘나는 안돼’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다. 대부분 ‘난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다. 주변 사람들이 ‘저 사람 뭘 믿고 저래’라고 말 할지라도 성공하는 사람들은 늘 자신감에 차 있다. 둘째는 확고한  [교차로협의회 - 06.05.31 09:10:34]

  •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라. 오늘 당신이 하는 일이 내일이면 잊혀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일을 하라. 가장 위대한 생각을 갖고 있는 가장 위대한 사람일지라  [교차로협의회 - 06.05.31 09:06:36]

  • 전남 장성의 한 시골마을에 자리한 ‘아름다운 가게’ 이야기 입니다.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신촌마을은 310여명이 살고 있지만 노인들이 더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유일한 마을 구판장이 갈수록 줄어드는 농촌인구로 인건비조차 건지기 힘들자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마을 이장이 인건비가 전혀 들지 않는 ‘무인 가게’를 생각  [교차로협의회 - 06.05.30 09:09:04]

  • 악수는 또 하나의 언어다.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십년지기가 된다.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해서 말하면 큰 낭패를 당하기 쉽다. 말을 잘한다고 대화가 유쾌한 것은 아니다. 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라 둘 다 승리다.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단어 하나  [교차로협의회 - 06.05.29 09:16:16]

  • 말은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해라. 입(말) 서비스에 가치는 대단히 크다. 당당하게 말해야 믿는다. 흥분한 목소리 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 있다.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는다.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공치사하면 누구나 역겨워한다. 잘난 척하면 적만 많이 생긴다. 두고두고 괘씸한 느낌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교차로협의회 - 06.05.26 08:53:03]

  • 대화의 질서는 새치기 때문에 깨진다. 침묵이 대화 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첫 한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면 대화는 저절로 잘된다. 내 마음이 고약 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해라. 말투는 내용을 담은 그릇이다.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교차로협의회 - 06.05.25 09:04:53]

  •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  [교차로협의회 - 06.05.24 10:21:50]

  • 칼릴 지브란의 ‘명상록’에 나오는 이야기다. 어느 정신병원에서 ‘나’는 한 청년을 만났다. 나는 그가 앉아 있는 벤치로 가 조심스레 물었다. “당신은 왜 이곳에 와 있나요?” 그는 놀란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더니 대답했다. “제 아버지는 나를 통해 자신을 재현하려 했고, 어머니는 제가 저명한 외할아버지를 닮길 원했어요. 또  [교차로협의회 - 06.05.23 09:04:46]

  • 천규22. 바다처럼 넓은 포용력을 가져라 “넓은 마음으로 참아내는 것이 지혜로운 자의 진면목이다.”라는 말이 있다. 바다 같은 포용력이 없으면 인간 관계에서 남의 결점이나 자신의 손해를 받아들이기가 무척 어렵다. 또한 포용력이 없으면 나중에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손실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그 손실은 작게는 친구를 잃는 것  [교차로협의회 - 06.05.22 09:14:12]

  • 천규19. 의사소통으로 적과의 갈등을 해소하라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면 집단을 관리할 수 없다. 소통이 없으면 상호 이해와 협력에 이르기 어렵기 때문이다. 천규20. 분노의 활화산을 가라앉혀라 자기 감정과 언행에 대한 통제력을 잃게 만드는 분노는 어리석음에서 시작되어 후회로 끝나게 된다. 이를 알기에 사람들은 분노  [교차로협의회 - 06.05.19 09:12:44]

  • 천규17. 재물과 여색을 멀리 하라 사실 세상에 인간의 성을 절제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은 없다. 재물과 여색이 불행의 결과를 초래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그것은 재물에 대한 애착과 이성에 대한 애욕이 ‘나만의 것’이라는 소유욕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물과 여색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내려면 지나친 소유욕을 버려야 한다.  [교차로협의회 - 06.05.18 09:14:13]

  • 천규15. 감정을 다스리면 충돌을 피할 수 있다 좋은 인간 관계를 수립하고 충돌을 완화하며 사회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는 소통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상대방과 소통할 때는 솔직해야 하고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용할 줄 알아야 한다. 또한 유머 감각을 키우고 상대방을 적절히 추켜세우는 동시에 상대방의 자유와 자존심을  [교차로협의회 - 06.05.17 08:43:22]

  • 천규14. 본성이 밝고 올바르면 화를 복으로 바꾼다 인간 관계를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었던 무기는 바로 인격적인 매력, 즉 밝고 온전한 본성이다. 자신의 매력으로 사람들을 자기 주위에 끌어 모을 수 있는 인물은 의심할 여지없이 그 집단의 엘리트이다. 일을 할 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는 매우 중요하다. 서로 인연을 맺고  [교차로협의회 - 06.05.16 08:53:50]

  • 천규11. 협동은 성공을 보장한다 협동은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한다. 그것은 곧 자신과 성격이 완전히 다른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기도 하다. 여러 사람을 모아놓았다고 해서 꼭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조직에 있는 한사람 한사람이 다른 사람들이 갖지 못한 특수한 재능을 각기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이들이 서로 협조  [교차로협의회 - 06.05.15 09:22:26]

  • 천규9. 공동의 신념은 조직의 무기다 대체적으로 성공한 단체의 리더는 구성원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단체를 자랑스럽게 여기게 만든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반드시 집단과 구성원들을 연결하는 공동의 가치관이 있어야 한다. 천규10. 은혜에 대한 감사는 공평한 게임의 법칙이다 우리는 인간 관계에서 은혜를 알고 갚을 줄 알아야 한  [교차로협의회 - 06.05.12 08:48:03]

  • 천규7. 널리 사랑하여 우정을 얻어라 당신이 더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항상 친구를 돕는 마음을 갖고, 함께 지내는 이들이 진정으로 당신이 보내는 우정의 따뜻함과 선량함을 느끼게 해야 한다. 사실, 친구를 사귀는 비결은 매우 간단하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관심과 신뢰를 보내기만 하면 된다. 천규8. 인간 관계의 장애물을  [교차로협의회 - 06.05.11 09:08:36]

  • 천규5. 상사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심복이 되어라 삼장법사 일행 중에서 삼장법사를 가장 잘 이해하고 보살핀 사람은 사오정이었다. 사오정은 원칙에 얽매이기보다는 삼장법사의 개성을 잘 살펴 자연스럽게 보좌하는 방식을 취했다. 확실히 삼장법사와 손오공 사이에 충돌이 생기면 사오정은 보통 삼장법사의 뜻을 따랐다. 동시에 삼장법사  [교차로협의회 - 06.05.10 09:01:19]

  • 천규3. 말을 잘 해야 일도 잘 할 수 있다 나도 틀릴 수 있다고 인정하면 논쟁을 피할 수 있다. 더욱이 상대방도 나처럼 마음을 크게 갖고 자신도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게 할 수 있다. 의기양양하게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할 수 있지만 그것은 당신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상대방이 당신의 지적에 감동받길 기대한다면 절대  [교차로협의회 - 06.05.09 10:19:36]

  • 천규1. 스스로에게 엄격함으로써 인격을 완성하라 자신의 생각을 통제할 수 없으면 자신의 행동도 통제할 수 없다. 불경을 구하러 서천으로 떠난 일행 중에서 사오정은 자제력이 가장 뛰어난 인물이었다. 그가 자기 방식만을 고집하는 손오공에게 질투를 느끼면서도 끝까지 침묵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자기 절제의 결과였다. 천규2. 좋  [교차로협의회 - 06.05.09 10:19:20]

  • 어렵게 멀어져간 것들이 다시 돌아올까봐 나는 등을 돌리고 걷는다. 추억의 속도보다는 빨리 걸어야 한다. 이제 보여줄 수 있는 건 뒷모습뿐… 눈부신 것도 등에 쏟아지는 햇살뿐일 것이니 도망치는 동안에만 아름다울 수 있는 길의 어귀마다 여름꽃들이 피어난다 키를 달리하여 수많은 내 몸들이 피었다 진다. 시든 꽃잎이 그만 피어나  [교차로협의회 - 06.05.09 10:18:30]

  • 책을 읽다가 ‘겸손은 땅이다’라는 대목에 눈길이 멈췄습니다. 겸손은 땅처럼 낮고 밟히고 쓰레기까지 받아들이면서도 그곳에서 생명을 일으키고 풍성하게 자라 열매 맺게 한다는 것입니다. 더 놀란 것은 그동안 내가 생각한 겸손에 대한 부끄러움이었습니다. 나는 겸손을 내 몸 높이로 보았습니다. 몸 위쪽이 아닌 내 발만큼만 낮아지는  [교차로협의회 - 06.05.04 09:06:14]

  • 정신없이 길을 가는 한 나그네가 있었습니다. 나그네를 본 노인이 어디를 가느냐고 묻자 서울로 가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노인은 나그네가 틀린 길을 가고 있기에 그를 불러 세웠습니다. “여보게 젊은이, 서울로 가려면 북쪽으로 가야지, 남쪽으로 그렇게 정신없이 가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러나 나그네는 가는 방향을 바꾸지도 않은  [교차로협의회 - 06.05.03 09:08:56]

  • 셋째, 아는 체하지 말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 체하기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넷째,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돈에 집착한 채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  [교차로협의회 - 06.05.02 09:27:25]

  • 노자(老子)는 주나라의 궁정 도서실의 기록 계장(도서 관리인)이었다가 후에 궁중 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났다. 노자의 행적에 대해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노자의 ‘도덕경’에 나타난 사상에서 인간관계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첫째, 진실함이 없는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  [교차로협의회 - 06.05.01 10:19:31]

  • 일평생 사랑하며 살아온 노부부가 있습니다. 노부부는 다정히 앉아 빵을 먹으려고 합니다. 이전과 같이 빵의 중간부분은 남편의 몫으로, 빵 가장자리는 아내의 몫으로 나눕니다. 아내는 자신의 속마음을 비로소 남편에게 쏟아냅니다. “여보, 저는 사실 빵의 중간부분을 먹고 싶은데,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여지껏 한 번도 먹지 못했어  [교차로협의회 - 06.04.28 09:15:51]

  •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교차로협의회 - 06.04.27 08:54:09]

  •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던지듯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 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다. 행복  [교차로협의회 - 06.04.26 08:46:08]

  • 무엇에 욕망을 가지고 있는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충족되었을 때 나를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장 되고 싶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가만히 마음을 비추어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그 것이 지금 이 자리에서 비워야 할 것들입니다. 비운다는 것은 하지 않음을 이르는 것이 아니라 걸리지 않음, 집착하지 않음을  [교차로협의회 - 06.04.25 09:04:30]

  • 행복에 이르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욕망을 가득 채웠을 때 오는 행복과 또 하나는 욕망을 비웠을 때 오는 행복이 그것입니다. 욕망을 가득 채워야 행복한데 그냥 욕망 그 자체를 놓아버리면 더이상 채울 것이 없으니 그대로 만족하게 되는 것이지요. 전자의 행복은 또 다른 욕망을 불러오고 잠깐 동안의 평온을 가져다   [교차로협의회 - 06.04.24 08:52:41]

  • ☞ 네번째 선물 - 의욕 자녀가 스스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분위기를 연출하자. 부모 스스로 즐겁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자녀에게도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라. ☞ 다섯번째 선물 - 개성 아이들은 모두 잘 갈고 닦으면 빛을 내는 보석과 같다. 그 아이만의 좋은 개성은 부모만이 잘 살릴 수 있다  [교차로협의회 - 06.04.21 08:47:11]

  • ☞ 첫번째 선물 - 존경심 존경심은 숭고한 마음의 작용으로 사람을 도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며, 올바른 길을 걷게 만든다. 누구나 인생에서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므로 자신도, 다른 사람도 매우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자. ☞ 두번째 선물 - 인내심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욕망을  [교차로협의회 - 06.04.20 09:00:11]

  • 링컨이 어느 한가한 날 시골길을 걷고 있는데, 한 농부가 말을 몰아 쟁기로 밭을 갈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링컨은 농부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때 링컨은 말 엉덩이에 파리가 붙어 있는 걸 보았습니다. 파리가 말을 귀찮게 하는 게 분명해 보였습니다. 링컨이 파리를 쫓아버리려고 손을 들었습니다. 그 순간 농부가 링컨  [교차로협의회 - 06.04.19 09:10:18]

  • 하지만 세상이 원래 어려운 것은 아니랍니다. 어렵게 보기 때문에 어려운거죠. 그렇다고 물론 쉬운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뿐입니다. 반 컵의 물은 반이 빈 듯 보이기도 하고 반이 찬 듯 보이기도 합니다. 비었다고 울든지, 차 있다고 웃든지, 그건 자신의 자유요, 책임입니다. 다만 세상은 내가 보  [교차로협의회 - 06.04.18 09:10:40]

  •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만 보입니다. 해변에 사는 사람에겐 바다가 보이지않구요. 그러나 어느 저녁, 문득 바라다 본 수평선에 저녁달이 뜨는 순간, 아∼ 그때서야 아름다운 바다의 신비에 취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합니다. 우린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습니다. 느  [교차로협의회 - 06.04.17 08:47:38]

  •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교차로협의회 - 06.04.14 09:38:36]

  • 겸손은 자기 자신을 부족한 인간이라고 생각하며 자기의 선행을 자랑삼지 않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사람은 자기 내면을 깊이 파고들수록, 자기 자신은 세상에 아무 가치 없는 인간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선량하고 현명한 사람의 특징은 다음과 같은 점에 있다. 그는 언제나 자신이 모자라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항상 더 많이 알고   [교차로협의회 - 06.04.13 08:54:35]

  • 서른 번째 지혜 안 된다는 말을 입에 담지 말라. 의지만 강하면 이 세상에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안 된다고 하는 말을 입에 담지 말자. 목적을 반드시 달성한다는 의지를 강하게 갖고 계속 노력하는 것이 성공의 길을 확실히 걷는 법이다. 서른한 번째 지혜 일 그 자체를 취미로 하라. 인간이 사는 목적은 자기 실현에 있다.  [교차로협의회 - 06.04.12 08:50:54]

  • 스물일곱 번째 지혜 받기보다 주기를 많이 하라. 부하를 거느리는 몸이 되면, 부하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가 일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데, 부하의 마음을 잡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상사는 약간 많은 듯하게 베풀어 괴로움보다 기쁨을 많이 주면 된다. 스물여덟 번째 지혜 창조주의 시점으로 매사를 판단하라. 조직체  [교차로협의회 - 06.04.11 08:47:40]

  • 스물네 번째 지혜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생각하라. 수준이 높아지면 경쟁은 필요없다. 경쟁이 곧 선이라는 것은 분명 잘못된 말이다. 경쟁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라. 스물다섯 번째 지혜 하고 싶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게 좋다. 체질에 맞지 않는 것은 그것이 아무리 유망한 비즈니스라 하더라도 하지 않는  [교차로협의회 - 06.04.10 08:58:24]

  • 스물한 번째 지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행위.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는 잘 생각하는 것과 무슨 일에도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것이다. 스물두 번째 지혜 결점만을 지적하면 진보하지 못한다.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나 결점은 있다. 실패도 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좋은 점이 있다면 모두 응원하고 싶다.   [교차로협의회 - 06.04.07 09:25:40]

  • 열여덟 번째 지혜 세상의 양극단에 눈을 돌려라. 세상에는 양극단이 존재하는 것이 좋은 경우가 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균형을 유지할 수 있고 서로 번영할 수 있다. 열아홉 번째 지혜 돈이나 인재는 필요없으면 모이지 않는다. 세상에 있는 것은 전부 필요한 것이다. 회사에 신입 사원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은 필요가 없기  [교차로협의회 - 06.04.06 08:47:31]

  • 열다섯 번째 지혜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성공도 적다. 100의 일을 해서 90은 성공하지만 10의 실패를 하는 사람. 10의 일을 하여 2를 실패하고, 8을 성공하는 사람. 그리고 5의 일을 하여 하나도 실패하지 않는 사람. 이중 어떤 사람이 제일 세상에 도움이 될까. 나는 최초의 사람이 제일 도움이 되고, 두 번째 사람  [교차로협의회 - 06.04.05 08:47:20]

  • 열두 번째 지혜 누구에게든 차별 없이 접근하라.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태도를 바꿔서는 안 된다. 정말로 훌륭한 사람은 누구에게나 겸허하고 상대의 인간성을 인정하는 도량이 있다. 차별 대우하지 않고 대응하는 것이 인생에서는 참으로 중요하다. 열세 번째 지혜 반대 의견에 귀를 기울이라. 자신의 의견에 찬성하는 사람에게도 감  [교차로협의회 - 06.04.04 09:03:34]

  • 아홉 번째 지혜 누구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인간은 반드시 변할 필요가 있다. 때문에 저 사람은 옛날엔 이랬었다는 등의 비난을 해서는 안된다. 인간에게는 보통 사람, 고급의 사람, 득도한 사람이라는 세 단계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인간은 성장해 가는 동물이다. 열 번째 지혜 어려움을 극복하고 요령있게 사는 법. 요령 있  [교차로협의회 - 06.04.03 09:00:09]

  • 여섯 번째 지혜 욕이나 비판에 감사하라. 만약 욕을 먹으면 욕을 한 상대에게 감사하라. 욕을 먹는다거나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한층 더 자신이 커지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사람이 욕을 하거나 비판해 주는 것은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하고 공부하고 자신을 한층 더 크게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곱   [교차로협의회 - 06.03.31 08:55:22]

  • 세 번째 지혜 오히려 걱정하지 않으면 잘 된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걱정하지 않는 게 좋다. 걱정하면 걱정하는 대로 되기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걱정하지 않는 게 좋다. 안심하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모든 게 잘 된다. 네 번째 지혜 단점을 고치기보다 장점을 보완하라. 단점을 고치  [교차로협의회 - 06.03.30 09:01:35]

  • 첫 번째 지혜 운을 자신의 것으로 하는 사고 방식 스스로 운이 좋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운이 좋아진다. 반면에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운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두 가지가 았다. 스스로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 중요한 것은 운이 나쁠 때에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 자신감이 진짜  [교차로협의회 - 06.03.29 09:04:37]

  • 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 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 만큼 고이면 크리스탈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없이 쏟아 버린다. 그 물이 아래 연잎에 떨어지면 거기에서 또 일렁이다가 도르르 연못으로 비워 버린다. 이런 광경을 무심히 지켜보면서, ‘아하,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무게만을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교차로협의회 - 06.03.28 09:11:35]

  •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인 피에르가르뎅은 중요한 결정을 할 때마다 동전을 던졌다고 합니다. 치마 길이를 길게 할 것인가, 짧게 할 것인가를 놓고 마치 도박을 하듯 동전 하나에 그 결정을 맡긴 것입니다. 그런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단 한 번 결정한 것은 최선을 다해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선택의   [교차로협의회 - 06.03.27 09:11:04]

  • * 세번째 사랑은 “불구하고” 식의 사랑이라 하겠습니다. 이것은 끈이 달리지도 않고, 보답으로 무엇을 기대하지도 않기 때문에 “만약에” 식의 사랑과는 다릅니다. 또한 사랑받는 사람 속에 어떤 매력적인 점이 있기 때문에 생기는 것도 아니므로 “때문에” 식의 사랑과도 다릅니다. 이 세 번째 사랑에서는 자신의 됨됨이 때문이 아  [교차로협의회 - 06.03.24 09:24:08]

  • 사랑에는 적어도 세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맨 처음의 사랑은 소위 “만약에” 식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만약” 우리가 어떤 요구조건을 충족시킨다면 얻어지는 그런 사랑입니다. “너 말 잘 들으면 아빠가 귀여워하지”, “나한테 선물을 준다면 당신을 사랑할거예요”, “당신이 성공해서 유력해지면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저  [교차로협의회 - 06.03.23 09:07:37]

  • 뿔이 있는 소는 날카로운 이빨이 없다. 날카로운 이빨을 지닌 범은 뿔이 없다. 날개 달린 새는 다리가 두 개 뿐이다. 예쁜 꽃치고 열매가 변변한 것이 없다. 열매가 귀한 것은 대개는 꽃이 시원찮다. 좋은 것만 골라서 한 몸에 다 지니는 이치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뛰어난 재주와 부귀영화는 함께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6.03.22 09:33:10]

  • 1단계 “오늘 해야 하는 게 뭐가 있니?” “무엇을 해야 하니?” “풀어야 하는 문제가 뭐니?” “어떤 공부를 해야 하니?” 2단계 “그걸 다 끝내려면 시간이 얼마나 필요할 것 같으니?” “국어 숙제만 하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 것 같으니?” “보통 학습지 한 장 하는 데 몇 분 걸리지?” 3단계 “좀 전에 생각해 낸  [교차로협의회 - 06.03.21 09:01:56]

  • 일본의 어느 정신과 의사 세키아토루가 쓴 ‘이제 아버지는 돌아갈 곳이 없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서 보면, 노년기에 들어선 많은 일본의 가장들이 집에 쫓겨나 숙박병원이라고 부르는 합숙소에서 잔다고 합니다. 냄새가 난다고 노년기에 든 남편이 아내로부터 쫓겨나는 경우가 많답니다. 아내가 한 방쓰기를 거절하고, 덩달아 자식  [교차로협의회 - 06.03.20 09:22:37]

  • ★ 아이처럼 감정을 드러내자. 인간관계가 편해지는 방법은 무리해서 노력하지 않는 것이다. 화가 났을 때는 속에 담아두지 말고 그날 중에 은근히 드러내도록 하자. 상사에게 화가 났다면 바로 화장실로 가 ‘멍청한 놈, 언젠가 단단히 당할거야!’라고 속으로 소리친다. 집이라면 큰소리로 아이처럼 울어보는 것도 좋다. 어린아이처럼  [교차로협의회 - 06.03.17 09:20:18]

  • ★ 화가 치밀어도 한 호흡을 쉬고 난 후 대응하자. 화가 나는 걸 참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노여운 감정을 억압하고 마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된다. 그러나 그 화를 그대로 상대에게 쏟아붓기 전에, 자신에게 ‘잠깐만!’ 하는 사인은 보내야 한다. 가령 후배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일단 한 호흡을 쉬도록 하자. “정말 속 터지  [교차로협의회 - 06.03.16 09:02:00]

  • ★ 대인관계도 월급의 일부로 생각하자. “저런 상사가 있는 회사에선 도저히 일을 못 하겠다” “아무도 나 같은 건 인정 안해. 이제 회사 같은 데 다니기도 싫다.” 당신도 한두 번은 이런 생각을 했거나 말하기도 했을 것이다. 이제는 이렇게 생각을 바꿔 보도록 하자. 업무만으로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인간관계가 힘들어지  [교차로협의회 - 06.03.15 09:06:03]

  • 미국 인디애나의 한 초등학교에 뇌종양에 걸린 짐(Jim)이라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짐은 방사선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머리가 다 빠졌고 다행히 치료경과가 좋아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내일 짐이 학교에 온다는 것을 들은 개구쟁이 아이들은 수업이 끝났지만 그날만은 우르르 몰려나가지 않고 토론을 벌였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친구를  [교차로협의회 - 06.03.14 09:16:44]

  • 1. 명령하는 듯한 말을 쓰지 말라. ☞ 반항을 일으키는 불씨다. 2. 비판보다 칭찬 거리를 먼저 찾으라. ☞ 칭찬해서 싫어 할 사람은 없다. 3. 상대에게 호의를 베푸는 연습을 시작하라. ☞ 좋아하려고 노력하고 좋아지도록 연습해야 한다. 4. 그의 반항을 존중하라. ☞ 반항은 단지 존재 가치를 느끼고 싶기 때문임을 알라  [교차로협의회 - 06.03.13 08:55:55]

  • 한 신부님이 젊은 과부 집에 자주 드나들자, 이를 본 마을 사람들은 좋지 않는 소문을 퍼뜨리며 신부를 비난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과부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제서야 마을 사람들은 신부가 암에 걸린 젊은 과부를 기도로 위로하고 돌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가장 혹독하게 비난했던 두 여인이 어  [교차로협의회 - 06.03.10 08:42:00]

  •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만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교차로협의회 - 06.03.09 08:51:47]

  • 눈을 감고 사랑하는 이름을 가만히 불러 봅니다. 얼굴이 밝게 떠오르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손을 가슴에 얹고 심장 소리를 들어 봅니다. 힘차게 뛰는 심장이 경이롭고, 몸의 모든 기관을 사랑하게 됩니다. 거리에 나가 사람들을 봅니다. 자기가 가야 할 곳에 자기의 일이 있음을 발견하는 그들의 가는 길에 축복이있기를 기도합니다  [교차로협의회 - 06.03.08 09:07:52]

  •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그 어디선가 뿌리를 내렸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왠지 두렵습니다. 더러는 허공으로 사라지고 더러는 다른이의 가슴 속에 좋은 열매를 또는 언짢은 열매를 맺기도   [교차로협의회 - 06.03.07 09:04:41]

  •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더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있는 이 시대의 명품  [교차로협의회 - 06.03.06 08:45:39]

  • 그리고 이렇게 말할 계획이었다. “나는 당신의 칼을 가져올 수 있을 정도이니 마음만 먹었다면 당신을 죽이는 일쯤은 식은 죽 먹기였을 것이오.” 그러나 그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그의 침실로 간신히 잠입해 들어가 보니, 칼이 장군의 발 밑에 들어 있어서 꺼낼 수가 없었다. 결국 다윗 왕은 단념하고   [교차로협의회 - 06.03.03 09:30:11]

  • 다윗 왕에 얽힌 이야기이다. 다윗 왕은 평소에 거미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벌레로서 장소도 가릴 줄 모르고 아무 곳에나 거미줄을 치는 더러운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전쟁 중에 그는 적군에게 포위되어 빠져나갈 길을 잃고 말았다. 궁여지책으로 어떤 작은 동굴로 피신했다. 그런데 그 동굴 입구에는 마침 한 마리의  [교차로협의회 - 06.03.02 09:19:30]

  • 삶 5 부자와 가난은 한 겹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가난한 자는 부자를 통해 의지를 갖습니다. 부자는 가난한 자를 통해 자신을 발견합니다. 부자란 자신을 잘 지킴속에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삶 6 인생을 살아가는 일은 전쟁입니다. 그러나 삶을 위해 투쟁하는 행복한 싸움입니다. 산다는 것은 의문이오, 답변을 듣는 것. 승자되  [교차로협의회 - 06.03.02 09:12:33]

  • 삶 1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도 같아야 합니다. 작은 생의 아픔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이란 그 무언가를 기다림 속에서 오는 음악같은 행복. 삶의 자세는 실내악을 듣는 관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삶 2 시간을 낭비하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입니다. 시간속에는 삶의 지혜가 무진장 잠겨있는 것입니다. 성장할 수  [교차로협의회 - 06.02.28 08:45:23]

  • 다음날 아침, 일찍 잠이 깬 할머니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지난 삼십년 동안 남편이 날개 부위를 좋아하는 줄도 몰랐네. 자기가 좋아하는 부위를 나에게 먼저 건넸는데, 그 마음도 모르고 나는 뾰로통한 얼굴만 보여주었으니 얼마나 섭섭했을까? 나에게 그렇게 마음을 써주는 줄은 몰랐구나. 아직 사랑하는 마  [교차로협의회 - 06.02.27 09:09:33]

  • “날개 부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위야. 나는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삼십년간 꾹 참고 항상 당신에게 먼저 건네준 건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어. 이혼하는 날까지…” 화가 난 노부부는 서로 씩씩대며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각자의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집에 도착한 할아버지는 자꾸 할머니가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6.02.24 08:43:35]

  •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했습니다. 성격 차이로 이혼한 그 노부부는 이혼한 그날… 이혼 처리를 부탁했던 변호사와 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주문한 음식은 ‘통닭’이었습니다. 주문한 통닭이 도착하자 남편 할아버지는 마지막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날개 부위를 찢어서 아내 할머니에게 권했습니다. 권하는   [교차로협의회 - 06.02.23 08:40:12]

  • 때로 그가 너의 지갑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넌 더 많이 그의 지갑을 사용할 수 있으리라. 많은 이유를 대지 않고서도. 그리고 날마다 산책길에서 웃으며 만나리라. 마치 서로 빌려 준 돈 따위는 없다는 듯이. 구백아흔아홉 사람은 거래할 때마다 담보를 요구하리라. 하지만 천 번째 사람은 그들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가치가 있다  [교차로협의회 - 06.02.22 08:41:31]

  • 천 사람 중의 한 사람은 형제보다 더 가까이 네 곁에 머물 것이다. 생의 절반을 바쳐서라도 그런 사람을 찾을 필요가 있다. 그 사람이 너를 발견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구백아흔아홉 사람은 세상 사람들이 바라보는 대로 너를 바라볼 것이다. 하지만 그 천 번째 사람은 언제까지나 너의 친구로 남으리라. 세상 모두가 너에게 등을   [교차로협의회 - 06.02.21 09:04:35]

  • 전 감기를 통해 처음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것이 감사한 일인 것을 처음 깨달았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왜 모든 것을 잃는다고 했는지 그 의미역시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늘 이렇게 무엇인가를 잃고 나야만 비로소 그 가치를 알게 되는가 봅니다. 신이 우리가 왜 범사에 감사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가르치시기 위해서 인  [교차로협의회 - 06.02.20 08:48:02]

  • 카네기가 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가장 쉬운 행복의 발견”이라는 글에서 그는 ‘행복을 찾는 공식’을 소개하였다. 첫째,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의 목록을 만들어 본다. 모든 가족, 자동차, 집, 저축통장, 직장, 건강, 안경, 전화, 모든물건 등을 다 적어본다. 두번째는 이 모든 것들이 다 불타 버렸거나 상실되어 버  [교차로협의회 - 06.02.17 09:36:15]

  • “지난 8개월 동안 밤마다 하던 기침이 없었구나! 매일 기분이 상쾌했었고 잠도 잘 잤었지.” 하나님의 계획은 ‘바위의 위치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를 변화시키는 것’ 이었습니다. 그의 변화는 ‘바위를 옮겼기 때문’ 이 아니라 ‘바위를 밀었기 때문’에 생겼습니다. 삶에서 ‘바위를 옮기는 표적’ 보다 ‘바위를 미는 족  [교차로협의회 - 06.02.16 09:05:00]

  • 미국 시골의 통나무집에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 8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차 자신의 꿈에   [교차로협의회 - 06.02.15 09:25:39]

  • 직원들의 환심을 사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당신의 무지나 약점을 솔직히 인정하는 일입니다. 그럼으로써 당신에게는 전문성을 나눌 수 있는 문이 열리며 동시에 당신은 직원들의 치어리더이자, 후원자, 격려자가 됩니다. 구성원들과의 신뢰를 쌓는 지름길은 전혀 실수하지 않는 완벽함이 아니라, 보통사람과 똑같이 실수도 하고,   [교차로협의회 - 06.02.14 08:57:16]

  • “인체의 각 부위와 근육, 골격의 명칭을 나열하시오.” 해부학 시험지를 받아들고 당황한 학생들은 배운 적이 없다고 아우성을 쳤다. 하지만 담당 교수는 ‘인체 해부도는 한 학기 내내 칠판에 걸려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니 안 배웠다는 것은 이유가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사실 그랬다. 칠판 한 구석에는 한 학기 내내 커다란  [교차로협의회 - 06.02.13 08:47:59]

  • 공자는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다운 듯하면서도 속은 못  [교차로협의회 - 06.02.10 08:47:52]

  • 그는 평생을 독신으로 살면서 오직 음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간 예술가입니다. 그는 자기 고통을 정복하고 9개의 교향곡, 32개의 피아노 소나타, 17개의 현악 4중주곡 등 불후의 명작을 남긴 것입니다. 베토벤은 “착하게 또한 고결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바로 그러한 사실만으로 불행은 견디어 나갈 수 있다”고 말하면서   [교차로협의회 - 06.02.09 08:49:58]

  • 베토벤은 아버지 때문에 피아노 연습을 죽기보다 싫어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자상한 사랑과 위로는 그에게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 준 것입니다. 그런 자상스런 어머니가 17세 때 돌아가시자 베토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슬픔 속에 지내는 그에게 청각 장애가 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베토벤은 죽기를 결심하고 유서를 써 놓고  [교차로협의회 - 06.02.08 09:10:27]

  • 베토벤은 어려서부터 험난하고 어려운 길을 걸었습니다. 그의 집안은 너무나 가난했고 아버지는 술주정이 심해지고 가난한 살림을 더욱 어렵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아버지는 베토벤에게 돈벌이를 시키기 위해 피아노를 가르쳤고, 베토벤은 11살때부터 연주 여행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베토벤의 어머니는 술주정뱅이 남편으로부터 아  [교차로협의회 - 06.02.07 09:01:08]

  • “손과 손가락이 있는 한 해보자!"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음악은 매우 중요한 존재입니다. 『음악은 야수의 마음도 부드럽게 한다』고 했던 로마의 사상가 ‘키케로’의 말처럼 우리 생활에 활력을 넣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독일의 어느 철학자는 “음악은 가장 진실하며 심오한 생명의 총체적인 파악이다.”라고 했으며,  [교차로협의회 - 06.02.06 08:50:48]

  • ‘그만두게 그만둬.’ 아니나다를까, 바로 그 다음 호에 실린 글을 보고서는 입에 개거품을 물어 가며 죽일 놈 살릴 놈 이빨을 드러냈다. 속으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거 보라고. 내가 뭐랬어. 그게 오해라고 하지 않았어. 그건 말짱 오해였다니까.’ 누가 나를 추켜세운다고 해서 우쭐댈 것도 없고 헐뜯는다고 해서 화를 낼   [교차로협의회 - 06.02.03 09:26:30]

  • 하나의 현상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은 걸 봐도 저마다 자기 나름의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 나름의 이해란 곧 오해의 발판이다. 우리는 하나의 색맹에 불과한 존재다. 그런데 세상에는 그 색맹이 또 다른 색맹을 향해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안달이다. 연인들은 자기만이 상대방을 속속들이 이해하려는 열기로 하여 오  [교차로협의회 - 06.02.02 09:07:36]

  • 세상에서 대인관계처럼 복잡하고 미묘한 일이 어디 또 있을까. 까딱 잘못하면 남의 입살에 오르내려야 하고, 때로는 이쪽 생각과는 엉뚱하게 다른 오해도 받아야 한다. 그러면서도 이웃에게 자신을 이해시키고자 일상의 우리는 한가롭지 못하다. 이해란 정말 가능한 걸까.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상대방을 이해하노라고 입술에 침을 바  [교차로협의회 - 06.02.01 09:11:57]

  • #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게서 배우는 인간관계 법칙 1. 어차피 한 가족이라면, 늘 언짢게 구는 식구라도 당신이 먼저 손을 내밀어라. 서로 연락을 끊고 지내게 되면, 늘 당신 곁에서 가장 든든한 당신 편이 되어주어야 할 사람들과 멀어지게 될 뿐 아니라, 당신 자신의 가장 중요한 일부분과도 멀어지는 셈이다. 2. 부모님이나   [교차로협의회 - 06.01.31 08:55:23]

  • # 미녀와 야수에게서 배우는 인간관계 법칙 1. 긍정적인 시각 안에는 큰 힘이 있다. 그 놀라운 힘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2. 흔들림 없는 도덕적 신념은 불운으로부터 당신을 지켜줄 최고의 방어벽이자, 당신에게 행운을 안겨다 줄 원천이다. 3. 언제 어떤 경우에 처하더라도, 자신의 행복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져야 한다.  [교차로협의회 - 06.01.31 08:53:27]

  • # 신데렐라에게서 배우는 인간관계 법칙 1. 자신이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지 마라. 2. 불행에 익숙해지지 마라. 불행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좀처럼 헤어나오기 힘들다. 3. 기회가 왔을 때 도망가지 마라. 행운은 스스로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뒤따른다. 4. 혼자서 파  [교차로협의회 - 06.01.27 09:32:21]

  • # 엄지공주에게 배우는 인간관계 법칙 1. 사랑은 타인에게도, 스스로에게도 강요할 수 없는 것이다. 2. 비록 좋지 못한 인간관계였다고 하더라도 누군가와의 관계를 끊는다는 것은, 그리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어쩌면 작은 꽃잎 위에 얹혀 강물에 휩쓸려가는 듯한 느낌일지 모른다. 그럴 땐 차라리 그 상황을 즐기도록 노력하라.  [교차로협의회 - 06.01.26 08:51:51]

  •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잘한다고 하는데 그는 내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겸손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는 나를 교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구나! 나는 그를 믿고 있는데 그는 자기가 의심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사랑하고 있는데 그는 나의 사랑을 까마득히 모를 수도 있겠구나  [교차로협의회 - 06.01.25 08:45:02]

  • 일을 시키고 잔소리하지 말자. 외출할 때는 항상 긴장하자. 젊은 사람 가는데 동행하지 말자. 여행을 떠나면 여행지에서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자. 이사를 가거나 대청소를 할 때 자리를 피해주자. 음식은 소식하자. 방문을 자주 열고 샤워를 자주 하자. 몸을 단정히 하고 항상 화장을 하자. 구취, 체취에 신경 쓰자. 옷차림은 밝  [교차로협의회 - 06.01.24 09:06:11]

  • 칭찬하는 말도 조심해서 하자. 청하지 않으면 충고하지 않는 것이 좋다. 남의 생활에 참견하지 말자. 몸에 좋다고 아무 약이나 먹지 말고, 남에게 권하지 말자. 의사를 정확히 말하고, 겉과 속이 다른 표현을 하지 말자. 어떤 상황에도 남을 헐뜯지 말자. 함께 살지 않는 며느리나 딸이 더 좋다고 말하지 말자. 같이 사는 며느  [교차로협의회 - 06.01.23 08:44:52]

  • 혼자 지내는 버릇을 키우자.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남이 무엇인가 해 줄 것을 기대하지 말자. 무슨 일이든 자기 힘으로 하자. 죽는 날까지 일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젊었을 때 보다 더 많이 움직이자. 늙으면 시간이 많으니 항상 운동하자. 당황하지 말고, 성급해 하지 말고, 뛰지 말자. 체력, 기억력  [교차로협의회 - 06.01.20 09:15:42]

  • 6.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때에는 허허 웃어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7. 텔레비전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마라. 그것을 켜기는 쉬운데 끌 때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8.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 하는 것은 악이다. 돈을 많이 쓰는   [교차로협의회 - 06.01.19 08:46:04]

  • 1.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다. 2.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옷은 헤지고 가구는 부숴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을 품고 있다. 3. 행상의 물건을 살 때는 값을 깎지 말라. 그 물건을 다 팔아도 수익금이 너무  [교차로협의회 - 06.01.18 08:51:25]

  • 7) 영어력 - 글로벌 시대, 생존의 기본 조건 아이에게 외국어 학습을 시킬때 철자 하나, 단어 하나에 목매지 말라. 익숙지 않은 글자를 억지로 읽고 외게 하면 아이에게 학습에 대한 거부감만 불러일으킨다. 영어를 포함한 모든 외국어가 실생활에서 효과를 거두려면 아이에게 직접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경험의 장을 만들어 줘야  [교차로협의회 - 06.01.17 08:51:56]

  • 4) 리더력 - 리더의 제 1조건, 배려의 힘 왕자와 공주처럼 귀한 대접을 받고 자라 이기는 것만 익숙한 나머지 자기 것만 먼저 챙기는 아이들이 모인 사회에서 진정 인정받는 리더는 남을 배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법을 배운 아이가 될 것이다. ‘나’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고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아는 아이는 좌절감을 모를 뿐  [교차로협의회 - 06.01.16 09:11:20]

  • 1) 실패력- 성공을 위한 징검다리 실패를 모르는 아이는 성공할 수 없다.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기만을 강요받은 아이들은 늘 이기기만 하고 성공하는 법만 알아 인생에 있을 크고 작은 좌절의 순간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모른다. 또한 실수와 실패를 통해 얻게 되는 경험과 교훈을 배울 수 없다. 부모 스스로 아이의 실패에 관  [교차로협의회 - 06.01.13 09:28:17]

  • 로키산맥 해발 3천미터 높이에 수목 한계선인 지대가 있습니다. 이 지대의 나무들은 매서운 바람으로 인해 곧게 자라지 못하고 ‘무릎 꿇고 있는 모습’을 한 채 있어야 합니다. 이 나무들은 열악한 조건이지만 생존을 위해 무서운 인내를 발휘하며 지냅니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가장 공명이 잘 되는 명품 바이올린은 바로 이 ‘무릎   [교차로협의회 - 06.01.12 08:43:05]

  • 당신이 산에서 열심히 나무를 베고 있는 사람을 우연히 만났다고 하자.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라고 당신이 묻는다. “보면 모르오? 이 나무를 베려고 톱질하고 있는 중이오.”라고 그 사람이 대답한다. “매우 지쳐 보이는 군요. 얼마나 오랫동안 나무를 베었습니까?” 당신이 큰 소리로 다시 묻는다. “다섯 시간 이상 이 일  [교차로협의회 - 06.01.11 09:04:13]

  • 나이들면 인생은 비슷비슷 합니다. 30대에는 모든것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40대에는 미모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50대에는 지성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60대에는 물질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80대에는 목숨의 평준화가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30대까지는 세상의 모든 것이 불공평하고 사람마다 높은 산과 계곡처럼 차이가 나지  [교차로협의회 - 06.01.10 09:27:34]

  •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 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 관심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교차로협의회 - 06.01.09 08:51:38]

  • 코끼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덩치가 큰 동물입니다. 그만큼 힘도 세고 감히 코끼리에게 도전하는 어리석은 짐승은 없습니다. 사자나 호랑이도 코끼리를 보면 슬슬 피합니다. 이런 코끼리도 무서워 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더욱 그것이 생쥐라는 사실에는 웃음까지 납니다. 생쥐 한마리는 코끼리떼를 공포의 상태로 몰아  [교차로협의회 - 06.01.06 09:45:23]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한 젊은 병사와 결혼해서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살게 된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남편을 따라가기는 했지만 사막의 황량함과 혼자 지내야 하는 지루함을 참다 못한 그녀는, 마침내 친정 어머니에게 편지를 띄웠습니다. “어머니, 저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곳은 살기에 너무 힘든 지역이랍니다.” “이 메  [교차로협의회 - 06.01.05 08:36:13]

  • 36. 자녀에게 거짓말을 하여 헛된 꿈을 갖게 하지 않는다. 37. 자녀를 꾸짖을 때는 기준이 분명해야 한다. 38. 최고의 벌은 침묵이다. 39. 협박은 금물이다. 벌을 주든 용서를 하든지 하라. 40. 자녀들의 잘못은 매로 다스린다. 41. 어떤 일이든 제한된 시간 내에 마치는 습관을 길러준다. 42. 가족 모두가 모  [교차로협의회 - 06.01.04 08:46:06]

  • 18. 오른손으로는 벌을 주고 왼손으로는 껴안아준다. 19. 심한 꾸지람을 했더라도 재울 때는 다정하게 대한다. 20. 어른들이 쓰는 물건과 장소에는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한다. 21. 평생을 가르치려면 어릴 때 마음껏 놀게 하라. 22. 가정교육에서 좋지 못한 것은 서슴없이 거절한다. 23. 조상의 이름을 통해 가족의 맥  [교차로협의회 - 06.01.03 09:48:15]

  • 1. 남보다 뛰어나게가 아니라 남과 다르게 2. 듣는 것보다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3. 머리를 써서 일하라. 4. 지혜가 뒤지는 사람은 매사에 뒤진다. 5. 배움은 벌꿀처럼 달다. 6. 싫으면 그만두라 그러나, 하려면 최선을 다하라. 7. 아버지의 권위는 자녀들의 정신적 기둥. 8. 배운다는 것은 배우는 자세를 흉내  [교차로협의회 - 06.01.02 09:21:12]

  • 달에 갔다왔지만 길을 건너가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다. 외계를 정복했는지 모르지만 우리 안의 세계는 잃어버렸다. 공기 정화기는 갖고 있지만 영혼은 더 오염되었고 원자는 쪼갤수 있지만 편견을 부수지는 못한다. 자유는 더 늘었지만 열정은 더 줄어들었다. 키는 커졌지만 인품은 왜소해지고 이익은 더 많이 추구하지만 관계는   [교차로협의회 - 05.12.30 09:30:03]

  •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더 많은 물건을 사지만 기쁨은 줄어들었다.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 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없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부족하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  [교차로협의회 - 05.12.29 09:01:48]

  •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 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  [교차로협의회 - 05.12.28 08:47:45]

  •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  [교차로협의회 - 05.12.27 09:32:09]

  •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  [교차로협의회 - 05.12.26 09:07:08]

  • 근심에 가득 차, 가던 길 멈춰 서서 잠시 주위를 바라볼 틈도 없다면 얼마나 슬픈 인생일까? 나무 아래 서있는 양이나 젖소처럼 한가로이 오랫동안 바라볼 틈도 없다면 숲을 지날 때 다람쥐가 풀숲에 개암 감추는 것을 바라볼 틈도 없다면 햇빛 눈부신 한낮, 밤하늘 처럼 별들 반짝이는 강물을 바라볼 틈도 없다면 아름다운 여인의   [교차로협의회 - 05.12.23 09:13:02]

  • 근심과 희망의 차이를 당신은 알고 있나요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심’은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걱정이고 ‘희망’은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에 대한 기대이다. 과거 근심에 휩싸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안절부절 바들바들 떨 때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근심한다고 해서  [교차로협의회 - 05.12.22 08:47:58]

  •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교차로협의회 - 05.12.21 08:50:12]

  • 서른두번 째 지혜 마음속에 두고 늘 생각하면 실현 가능하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금전도 아니고, 지위도 아니고, 사물도 아니다. 마음과 기분, 정신과 사고 방식이 중요한 것이다. 데카르트처럼, 나는 생각하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고 생각하라. 모든 것은 생각하는 데서 시작된다. 서른세번 째 지혜 인생에 한  [교차로협의회 - 05.12.20 09:09:12]

  • 서른번 째 지혜 안 된다는 말을 입에 담지 말라. 의지만 강하면 이 세상에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안 된다고 하는 말을 입에 담지 말자. 목적을 반드시 달성한다는 의지를 강하게 갖고 계속 노력하는 것이 성공의 길을 확실히 걷는 법이다. 서른한번 째 지혜 일 그 자체를 취미로 하라. 인간이 사는 목적은 자기 실현에 있다.  [교차로협의회 - 05.12.19 08:49:46]

  • 스물일곱번 째 지혜 받기보다 주기를 많이 하라. 부하를 거느리는 몸이 되면, 부하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가 일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데 부하의 마음을 잡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상사는 약간 많은 듯하게 베풀어 괴로움보다 기쁨을 많이 주면 된다. 스물여덟번 째 지혜 창조주의 시점으로 매사를 판단하라. 조직체는  [교차로협의회 - 05.12.16 09:26:05]

  • 스물네 번째 지혜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생각하라. 수준이 높아지면 경쟁은 필요없다. 경쟁이 곧 선이라는 것은 분명 잘못된 말이다. 경쟁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라. 스물다섯 번째 지혜 하고 싶지 않은 것은 하지 않는 게 좋다. 체질에 맞지 않는 것은 그것이 아무리 유망한 비즈니스라 하더라도 하지 않는  [교차로협의회 - 05.12.15 09:12:22]

  • 스물한번 째 지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행위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는 잘 생각하는 것과 무슨 일에도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것이다. 스물두번 째 지혜 결점만을 지적하면 진보하지 못한다.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나 결점은 있다. 실패도 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좋은 점이 있다면 모두 응원하고 싶다. 그  [교차로협의회 - 05.12.14 09:05:55]

  • 열여덟번 째 지혜 세상의 양극단에 눈을 돌려라. 세상에는 양극단이 존재하는 것이 좋은 경우가 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균형을 유지할 수 있고 서로 번영할 수 있다. 열아홉번 째 지혜 돈이나 인재는 필요없으면 모이지 않는다. 세상에 있는 것은 전부 필요한 것이다. 회사에 신입 사원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은 필요가 없기  [교차로협의회 - 05.12.13 09:19:17]

  • 열다섯 번째 지혜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성공도 적다. 100의 일을 해서 90은 성공하지만 10의 실패를 하는 사람. 10의 일을 하여 2를 실패하고, 8을 성공하는 사람. 그리고 5의 일을 하여 하나도 실패하지 않는 사람. 이중 어떤 사람이 제일 세상에 도움이 될까. 나는 최초의 사람이 제일 도움이 되고, 두 번째 사람  [교차로협의회 - 05.12.12 08:50:34]

  • 열두번 째 지혜 누구에게든 차별 없이 접근하라.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태도를 바꿔서는 안 된다. 정말로 훌륭한 사람은 누구에게나 겸허하고 상대의 인간성을 인정하는 도량이 있다. 차별대우 하지 않고 대응하는 것이 인생에서는 참으로 중요하다. 열세번 째 지혜 반대 의견에 귀를 기울이라. 자신의 의견에 찬성하는 사람에게도 감  [교차로협의회 - 05.12.09 09:23:54]

  • 아홉 번째 지혜 누구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인간은 반드시 변할 필요가 있다. 때문에 저 사람은 옛날에 이랬었다는 등의 비난을 해서는 안된다. 인간에게는 보통 사람, 고급의 사람, 득도한 사람이라는 세 단계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인간은 성장해 가는 동물이다. 열 번째 지혜 어려움을 극복하고 요령있게 사는 법. 요령 있  [교차로협의회 - 05.12.08 09:18:54]

  • 여섯 번째 지혜 욕이나 비판에 감사하라. 만약 욕을 먹으면 욕을 한 상대에게 감사하라. 욕을 먹는다거나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한층 더 자신이 커지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사람이 욕을 하거나 비판해 주는 것은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하고 공부하고 자신을 한층 더 크게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곱   [교차로협의회 - 05.12.07 09:18:50]

  • 세 번째 지혜 오히려 걱정하지 않으면 잘 된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걱정하지 않는 게 좋다. 걱정하면 걱정하는 대로 되기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걱정하지 않는 게 좋다. 안심하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모든 게 잘 된다. 네 번째 지혜 단점을 고치기보다 장점을 보완하라. 단점을 고치  [교차로협의회 - 05.12.06 08:48:06]

  • 첫 번째 지혜 - 운을 자신의 것으로 하는 사고 방식 스스로 운이 좋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운이 좋아진다. 반면에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운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두 가지가 있다. 스스로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 중요한 것은 운이 나쁠 때에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 자신감이   [교차로협의회 - 05.12.05 08:50:22]

  • 가을이 오면 그대 기다리는 일상을 접어야겠네. 간이역 투명한 햇살 속에서 잘자란 이파리마다 황금빛 몸살을 앓는 탱자나무 울타리 기다림은 사랑보다 더 깊은 아픔으로 밀려드나니 그대 이름 지우고 종일토록 내 마음 눈시린 하늘 저 멀리 가벼운 새털구름 한 자락으로나 걸어 두겠네. 어쩌자고 하늘은 저리 높은가… 이 풍진 세상에   [교차로협의회 - 05.12.02 09:24:36]

  • 어릴 때부터 누군가를 막연하게 기다렸어요. 서산머리 지는 해 바라보면 까닭없이 가슴만 미어졌어요.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아침에 복사꽃 눈부시던 사랑도 저녁에 놀빛으로 저물어 간다고 어릴 때부터 예감이 먼저 와서 가르쳐 주었어요. 이제야 마음을 다 비운 줄 알았더니 수양버들 머리 풀고 달려오는 초여름 아직도 초록색  [교차로협의회 - 05.12.01 08:52:04]

  • “굉장히 쾌활한 분이신 것 같군요. 제가 함께 길을 걸어도 될까요?” 그의 정중한 물음에 나는 기분이 좋아졌다. 그는 내 팔을 가볍게 잡았다. 우리는 함께 천천히 길을 건너면서 날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처럼 아름다운 날씨를 즐길 수 있어 얼마나 좋으냐는 얘기도 나누었다. 길을 거의 다 건넜을 때쯤 자동차 경적이   [교차로협의회 - 05.11.30 09:14:02]

  • 모든 것은 다 순간이요, 곧 지나가 버리는 것임을 알 때, 우리는 성공이나 승리의 순간에도 지나치게 흥분하거나 교만해지지 않을 수 있고, 실패나 패배의 순간에도 지나치게 절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나친 행복이나 슬픔에 빠진 순간에 “이것 역시 지나가 버립니다”라는 말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쉽게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교차로협의회 - 05.11.29 09:11:55]

  • 15. 칭찬은 크게. 칭찬은 큰 소리로 하고 흉은 작은 소리로 해라. 그것이 반대가 되어서 세상이 어지럽단다. 16. 예쁜 옷. 어머니에게 예쁜 옷을 선물해라. 자녀를 위해서 젖은 앞치마로 반평생을 사시지 않았느냐. 17. 최고의 교과서. 공부하는 아내와 책읽는 엄마의 모습은 신선한 자극이 된다. 모범이 최고의 교과서가   [교차로협의회 - 05.11.28 08:49:27]

  • 8. 숙제. 자녀들의 숙제를 대신 해주지 마라. 부모가 해줘서 받는 A보다 스스로 해서 얻은 B가 낫다. 9. 꽃밭. 때때로 꽃밭을 거닐며 꽃향기를 맡아 보라. 부패한 세상에서 맡기 어려운 향기가 아니냐. 10. 은혜를 잊어버리는 사람은 짐승만도 못하다. 개는 참 충성스럽다. 11. 가훈. 가훈을 만들어라. 알게 모르게   [교차로협의회 - 05.11.25 09:16:30]

  • 1. 남편이 귀가할 때 산뜻한 모습으로 맞이해라. 남편은 바깥에서 예쁜 여자들을 보고 돌아오는 중이다. 누추한 모습과 비교되지 않게 하라. 2. 화장실에 시계와 달력과 책을 두어라. 시간아끼는 법을 배운다. 3. 엉뚱한 이름. 남편을 아빠라고 부르지 마라. 네 아빠가 아니다. 4. 화장을 너무 야하게 하지 마라. 약점과   [교차로협의회 - 05.11.24 08:58:58]

  •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든 날들은 한 번 살게 되는 것이다.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 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 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없으니까…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  [교차로협의회 - 05.11.23 09:11:53]

  • 3. 뼛 속 깊이 새겨들어라 우리는 대부분 귀담아 듣기보다 말할 기회를 기다리거나, 반박할 준비를 한다. 또는 편견을 재확인하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태도다. 그러므로 늘 적극적인 청취가 상대를 존중하는 최고의 태도임을 잊지 말자 4. 상대의 진실과 감정, 인식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상대 의견에  [교차로협의회 - 05.11.22 08:47:18]

  •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동시에 상대의 진실성에 대한 편안함을 가질 때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의사소통 환경에 용기나 편안함이 결여되면 즉각 장벽이 생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까? 1. 잠시 멈춰라 어려운 피드백을 받을 때, 흔히 혼잣말에 몰두하거나 의사소통을 중  [교차로협의회 - 05.11.21 08:54:17]

  • 죽음의 공포가 네 마음속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여라.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 햇빛에 감사하라. 살아 있고 힘이 있는 것에 감사하라. 음식을 주신 것과 삶의 기쁨에 감사하라. 감사할 것이 전혀 없다면 그 잘못이 네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쉬어라. 너의 힘 아래 있는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어라. 무력한 사람들을 학대  [교차로협의회 - 05.11.18 08:42:33]

  • 어느 마을에 부자가 있었다. 그는 지독한 구두쇠로 소문이 나 사람들 사이에서 평판이 아주 안 좋았다. 하루는 부자가 마을의 성인을 찾아가 물었다. “내가 죽은 뒤에 전 재산을 불쌍한 이웃에게 나눠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왜 사람들은 아직도 나를 구두쇠라고 합니까?” 성인은 부자에게 뜬금없이 돼지와 암소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교차로협의회 - 05.11.17 08:52:38]

  • 어느 날, ‘아름다움’과 ‘추함’이 바닷가에서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들은 서로 말했습니다. “우리 수영이나 하자” 그래서 그들은 옷을 벗고 물 속에서 헤엄쳤습니다. 잠시 후, ‘추함’이 해변으로 돌아가 ‘아름다움’의 옷을 입고 자신의 길로 가 버렸습니다. 그 뒤 ‘아름다움’도 바다에서 나왔으나 자신의 옷을 찾을 수가 없었  [교차로협의회 - 05.11.16 09:15:41]

  • 그래서 쉼은 대긍정(大肯定)이다 오는 인연(因緣)막지 않는 긍정이요 가는 인연 잡지 않는 긍정이다. 산이 구름을 탓하지 않고 물이 굴곡을 탓하지 않는 것과 같은 그것이 곧 긍정이다. 시비(是非)가 끊어진 자리 마음으로 탓할 게 없고 마음으로 낯을 가릴 게 없는 그런 자리의 쉼이다. 자유(自由)와 해방(解放) 누구나 내 것  [교차로협의회 - 05.11.15 08:46:52]

  • 그는 쉼을 통해 자신의 삶을 더욱 살찌게 한다. 그는 쉼을 통해 자신의 삶을 더욱 빛나게 한다. 풍요(豊饒)와 자유를 함께 누린다. 쉼이란 놓음이다. 마음이 대상(對象)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다. 마음으로 짓고 마음으로 되받는 관념(觀念)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것이다. 몸이 벗어나는 게 아니고 몸이 쉬는 게 아니다. 마음으로  [교차로협의회 - 05.11.14 08:55:22]

  • 우리가 지친 몸을 쉬는 방(房)도 빈 공간을 이용하는 것이지 벽을 이용하는게 아니다. 고로 텅 빈 것은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유용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삶의 빈 공간 역시 그러하다. 그래서 쉼은 더욱 소중하다. 붙잡고 있으면 짐 진 자요. 내려놓으면 해방된 사람이다. 내려놓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자유와 해방을  [교차로협의회 - 05.11.11 10:13:06]

  • 거문고 줄을 늘 팽팽한 상태로 조여 놓으면 마침내는 늘어져서 제 소리를 잃게 되듯이 쉼을 거부한 삶도 마침내는 실패(失敗)로 끝나게 된다. 쉼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것은 삶의 정지가 아니라 삶의 훌륭한 일부분이다. 쉼이 없는 삶을 가정(假定)해 보라. 그것은 삶이 아니라 고역(苦役)일 뿐이다. 아무리 아름다운 선  [교차로협의회 - 05.11.10 09:02:53]

  • 이 세상에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데 무엇에 집착할 것인가? 짐을 내려놓고 쉬어라. 쉼이 곧 수행(修行)이요. 대장부다운 살림살이 이다. 짐을 내려놓지 않고서는 수고로움을 면할 수 없다. 먼 길을 가기도 어렵고 홀가분하게 나아가기도 어렵다. 자유를 맛 볼 수도 없다. 쉼은 곧 삶의 활력소(活力素)이다. 쉼을 통해 우  [교차로협의회 - 05.11.09 09:22:46]

  •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으로 걸어가라. 닥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느 것 하나라도 마다 하지 않고 긍정하는 대장부(大丈夫)가 되어라. 무엇을 구(求)한다, 버린다 하는 마음이 아니라 오는 인연 막지 않고 가는 인연 붙잡지 않는 대수용(大收容)의 대장부가 되어라. 일체(一切)의 경계에 물들거나 집착(執着)하지 않는 대  [교차로협의회 - 05.11.08 08:44:02]

  •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을 쓸 때에 1.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2. 가까이 두고 써서 그 공경을 보며, 3.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 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6.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7.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교차로협의회 - 05.11.07 08:59:58]

  • 공자는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다운 듯하면서도 속은 못  [교차로협의회 - 05.11.04 09:34:36]

  • 세월이 흐르고 강물이 흐르고 산이 변해도 내 가슴속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 사계절 푸른 소나무 같은 마음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숲속의 나무가 자라듯 들녘의 곡식이 자라나듯 내 사랑하는 마음은 날마다 당신을 향해 커져 갑니다 당신은 하늘과 약속한 나의 운명입니다 오늘이 가면 내일 지는 꽃이   [교차로협의회 - 05.11.03 09:00:55]

  •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  [교차로협의회 - 05.11.02 09:32:44]

  • 어머니... 삶이 고단하고 괴로울 때 눈물속에서 불러보는 가장 따뜻한 이름, 어머니 집은 있어도 사랑이 없어 울고 있는 이 시대의 방황하는 자식들에게 영원한 그리움으로 다시 오십시오. 어머니. 아름답게 열려 있는 사랑을 하고 싶지만 번번히 실패했던 어제의 기억을 묻고 우리도 이제는 어머니처럼 살아있는 강이 되겠습니다 목마  [교차로협의회 - 05.11.01 08:51:25]

  • 어머니… 이제는 그 가녀린 허리를 대신해 제가 당신의 허리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어디에 계시든지 사랑으로 흘러 우리에겐 고향의 강이 되는 푸른 어머니. 제 앞길만 가리며 바삐 사는 자식들에게 더러 잊혀지면서도 보이지 않게 함께 있는 바람처럼 끝없는 용서로 우리를 감싸안은 어머니. 당신의 고통속에 생명을 받아 이만큼 자라   [교차로협의회 - 05.10.31 08:59:52]

  • 어머니… 넓은 들판을 갉아먹고 사는 들쥐처럼 난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어머니 당신의 허리를 갉아먹으며… 그래도 당신은 웃기만 하십니다. 자식 얼굴에 웃음짓는 걸로 허리를 대신하겠다고 하시며 당신은 그저 웃기만 하십니다. 자식들 때문에 죄인으로 목을 매며 사시면서도 자식들 입에 밥술이라도 넣어줄 수 있어 행복했다며… 당신은  [교차로협의회 - 05.10.28 10:27:44]

  • 31. 신은 모든 곳에 존재한다. 32.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되는 것은 실로 중대한 일이나 서두르지 말라. 33. 단지 명절이나 생일 같은 특별한 날이 아닌 평소에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라. 34. 작은 일들에 관심을 갖고 기록하라. 35. 소망은 변화를 가져온다. 자신의 신성한 계획을 믿고  [교차로협의회 - 05.10.27 08:46:49]

  • 21. 실수를 저질렀다고 당장 모든 것이 끝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실수에서 어떤 것도 얻지 못하면 똑같은 일을 범하게 된다. 22. 책읽는 시간을 늘리고, 텔레비전 보는 시간을 줄여라. 23. 부정적이고, 남을 비판하며, 남의 말을 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24.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 할 수 있는 시간을 가능한 한 많  [교차로협의회 - 05.10.26 09:13:18]

  • 11. 스트레스를 받기엔 난 축복 받은 것이 너무 많다. 사소한 일로 고민하지 말라. 12. 대부분의 사람들은 악하지도 않고 미치지도 않았다. 단지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과 관심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슬플 따름이다. 13. 자기의 말과 생각은 모든 것의 씨가 된다. 14. 신은 나를 사랑하신다. 15  [교차로협의회 - 05.10.25 08:48:53]

  • 1. 사람과의 관계는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변하는 것이다. 2.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을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3. 가지고 있는 전부를 쓰지 말라. 4. 내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모든 사람이 나를 도울 수 없고, 내가 행복할 때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 기뻐하지 않는다. 진정한 친구를 구별하고, 그 우정  [교차로협의회 - 05.10.22 08:48:34]

  • 1. 하루에 적어도 한 가지씩은 진리를 담은 글을 암송하라. 이렇게 암송하는 내용이 곧 자신의 인생, 인격, 장래의 일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2. 자신의 목표, 바라는 바, 포부를 늘 명확하게 하라. 그 내용을 글로 적되 성취하기 위해 취해야 할 행동과 구체적인 시간표까지도 함께 작성해 둔다. 3. 자신의 노력을 집중  [교차로협의회 - 05.10.21 09:40:32]

  • 유대 미드라시(midrash)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다윗 왕이 궁중의 한 보석 세공인을 불러 명령을 내렸습니다. “나를 위하여 반지 하나를 만들되 거기에 내가 매우 큰 승리를 거둬 그 기쁨을 억제하지 못할 때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글귀를 새겨 넣어라. 그리고 동시에 그 글귀가 내가 절망에 빠져 있을 때는   [교차로협의회 - 05.10.20 08:51:56]

  • 언제나 처음처럼 무엇을 해도 최선을 다해야 해. 나는 언제나 노력하며 살아왔지. 나는 내 자신이 박복하다고 생각했어. 복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노력하는 것이 내게는 더 절실하다고 생각했지. 어려서, 나는 남보다 더 공부에 전력했어. 다른 스님들이 다 잘 때도 나는 깨어 공부했지. 처음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중  [교차로협의회 - 05.10.19 09:06:23]

  • #6. 깊은 호흡 - 황우석(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 정좌하고 눈을 감으세요. 자, 우리는 어머니 뱃속에 있습니다. 코는 배꼽아래 10cm 지점에 있고, 그곳을 통해 숨을 천천히 들이마십니다. 공기는 배, 가슴을 거쳐 정수리까지 이르렀습니다. 이제 숨을 내쉽니다. 정수리에 머물렀던 공기는 심신의 모든 찌꺼기를 수거하면서  [교차로협의회 - 05.10.18 08:49:28]

  • #4. 즐거운 상상하기 - 이경진(탤런트) - 정신이 즐거우면 몸도 즐겁지요. 그래서 사람은 약간 착각속에 살아야 하는지도 몰라요. 하고 있는 일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그 일에 열정을 쏟는 겁니다. 그러면 만족하게 되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 자신감은 건강과 직결됩니다. 즐거움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  [교차로협의회 - 05.10.17 08:54:14]

  • #1. 칭찬 만찬 - 금난새(지휘자) - 음식을 먹기 전에는 ‘정말 맛있어 보인다’라고 말하세요. 그리고 먹는 도중에는 ‘정말 맛있다’고 하세요. 마지막으로 다 먹은 후에는 ‘오늘(또는 그동안)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다’라고 말하세요. 그러면 모든 음식이 정말 영양가 있고 맛있게 느껴집니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아  [교차로협의회 - 05.10.14 08:45:48]

  • 10. 일과 관계없이 좋아하는 일을 오래오래 즐길 줄 안다.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사람이 늘 일과 관계 있는 것만 하면서 살았던 것은 아니다. 물론 평범한 사람들보다 일에 대한 열정과 확신이 남달라 많은 시간을 자신의 일에 투자하고 다른 일을 하는 동안에도 꾸준히 일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을 수  [교차로협의회 - 05.10.13 09:27:46]

  • 9.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표현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아침마다 식탁에 마주 앉아 한마디씩 서로를 칭찬하는 부부가 있다. 남편이 집에 오는 길에 두부를 사다준 것도, 아내가 동치미를 시원하게 담가준 것도 모두 고마운 일이다. 서로를 알만큼 알아온 세월. 새삼 무슨 좋은 점을 찾아 칭찬할 일이 있을까. 자녀들 도시락에  [교차로협의회 - 05.10.12 09:07:53]

  • 8.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다. 사람의 가슴엔 창이 있다. 그 창으로는 밖을 내다볼 수도 있고, 안을 들여다볼 수도 있다. 눈을 어디에 두고 어느 쪽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풍경은 사뭇 달라진다. 그런데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보는 풍경이란 다르면서도 하나 같이 공통점이 있다. 사람들은 밖을 내다볼   [교차로협의회 - 05.10.11 08:59:41]

  • 7. 마음 깊은 곳까지 나눌 수 있는 친구를 한 명 정도 만든다. 많을 필요도 없다. 딱 한 명이면 된다. 사람은 자기 것인데도 자기 안에 다 가지고 있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누군가 내 속에 담긴 걸 가지고가서 나처럼, 내가 된 것처럼 나를 이해해주고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그   [교차로협의회 - 05.10.10 08:48:44]

  • 6. 지인, 취미 같은 내 삶에 힘을 실어주는 에너지원을 잘 관리한다. 사소하고 따뜻하고 조그만 것들을 챙기는 것은 큰 이득이다. 나를 오랫동안 지켜봐 준 사람, 내가 오랫동안 좋아해서 가졌던 사소한 취미 이런 것들은 보이지 않는 공기처럼 그 소중함을 종종 잊을 때가 많다. 그렇지만 이런 지인들과 취미생활은 내 생활에 활  [교차로협의회 - 05.10.07 09:53:40]

  • 5. 자주, 혹은 가끔 자신에게 맞는 크고 작은 이벤트를 일부러 만든다. 어린아이에게 칭찬하는 방법은 마음이 느껴지는 어떤 눈에 보이는 선물로 하면 효과적이다. 초등학생일 때 학교에 일기를 잘 써갔다거나 숙제물을 잘 해왔다거나 하면 선생님이 간간이 주시던 별 모양 색종이. 집에 가면 이 별을 모으는 종이가 따로 있었다.   [교차로협의회 - 05.10.06 08:50:24]

  • 4. 내면에서 간절히 원할 때 과감히 변화한다. 사람마다 원하는 것, 꿈꾸는 것이 있다.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구체적인 실천이나 계획이 함께 따르기 마련이다. 바라고 꿈꾸는 것을 내 안에서만 소중하게 그대로 안고 가는 것이 좋을까. 쏠쏠 불어나는 돈을 땅에다 묻어두고 날마다 그것을 세고   [교차로협의회 - 05.10.05 09:17:19]

  • 3. 기초 재산 관리에 힘쓴다. 나의 기초재산은 몸, 특기이다. 나에겐 아직 모아논 돈도 없고 집도 없고 별장도 없다. 우선 내 몸은 가장 큰 내 재산이다. 내 몸의 한계를 알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자기관리 1순위다. 운동과 휴식은 건강에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기초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  [교차로협의회 - 05.10.04 08:56:00]

  • 1.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우선 순위에 둔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꿈’이라고도 바꿔 말할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이루고 싶은 일, 내가 갖고 싶은 것 등이 꿈에 속하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이런 꿈들을 이루기 위해 지금 하는 일들은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즐겁게 일하지 않을 수   [교차로협의회 - 05.10.04 08:50:26]

  • 일본의 어느 대학 기숙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국적 별로 화장실을 따로 쓰는데, 중국인 화장실이 ‘가장 더럽다’는 지적을 당했다. 그런데 1907년도에 기적이 일어났다. 중국 화장실이 제일 깨끗한 화장실이 된 것이다. 궁금해진 총장이 밤 12시 무렵 기숙사를 둘러보고 있었는데 유독 한 방에는 불이 켜져 있었다. 얼마뒤 문이  [교차로협의회 - 05.09.30 08:46:20]

  • 콩과 잔디는 씨앗이 듬성듬성 뿌려지면 잘 자라지 못한다고 합니다. 씨앗이 서로 오밀조밀하게 붙어 있을 때 잘 자란다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콩과 잔디의 자라는 모습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참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밀조밀 붙은 씨앗이 서로 경쟁을 하기보다는 자양분을 나눠가지며 더불어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9.29 09:27:30]

  • 34. 언짢은 일이 있을 때일수록 좋은 일을 하고 한 번 더 웃자. 35. 한 달에 한 번 “이 번달 나의 실수”를 스스로 표창하자. 36. 겸손한 사람에게 그 이상으로 겸손하게 대하자. 37. 모든일에 시작은 물론이고 뒷정리에도 마음을 쓰자. 38. 사람을 만나기 전에 우선 느끼자. 39.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출발  [교차로협의회 - 05.09.28 09:14:41]

  • 17. 약속시간보다 좀 일찌감치 가자 . 18. “아무거나 좋다” 하지말고 스스로 선택하자. 19. 뒷사람을 위해 한 발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20. 항상 약국 카운터에 있다는 생각으로 말하자. 21. 싫어하는 사람을 자신의 거울로 삼자. 22. 단체에 가입할 때 특전을 생각하지 말자. 23. 이해득실 보다는 납득하고   [교차로협의회 - 05.09.27 09:13:22]

  • 1. 먼저 내 쪽에서 인사하자. 2. 사소한 대응에서도 “훌륭하다” “감사하다”라고 말하자. 3. 인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도 인사를 해 보자. 4.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서도 계단으로 올라가자. 5. 하루에 한 번 “잘됐어”하고 말하자. 6. 기도할 때는 소중한 사람을 위한 기도도 잊지 말자. 7. 존경하는 사람  [교차로협의회 - 05.09.26 09:15:41]

  • 제7법칙 일은 남을 시키고 명예는 당신이 차지하라. 다른 사람들의 지혜, 지식, 노력을 이용하여 당신의 명예를 드높여라. 그런 도움을 받으면 당신의 귀중한 시간과 힘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들에게 능률적이고 신속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결국 당신을 도와준 사람들은 다 잊혀지고 당신만 기억될 것이다. 남이 대  [교차로협의 - 05.09.23 09:40:04]

  • (1) 바쁘다는 핑계로 『불가능』하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한가할 때에는 개선의 의지도 없을 뿐더러 효과도 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단, 대안이 있으면 좋다. (2) 불가능한 이유를 타인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특히 설계(계획) 탓으로 돌리지 말라. 타벌주의는 안된다. 자벌주의가 되지 않으면 개선방법의 발상은 떠오르지 않는다  [교차로협의회 - 05.09.22 09:00:25]

  • 지혜를 간절히 찾기를 바라는 한 젊은이가 소크라테스를 찾아와 지혜를 얻는 비법을 가르쳐 달라고 간청했다. 소크라테스는 그를 강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함께 물 속에 들어간 다음, 갑자기 젊은이의 머리를 붙잡아 물 속에 밀어 넣었다. 젊은이는 머리를 물 밖으로 내밀려고 했지만, 소크라테스는 있는 힘껏 그의 머리를 붙잡아   [교차로협의회 - 05.09.21 09:04:12]

  • 제4법칙 말을 삼가라. 말을 많이 할수록 당신은 천하게 보이고, 책임지지 못할 사람으로 보일 뿐이다. 설사 뻔한 말을 하더라도, 모호하게 하고 끝을 얼버무리고 수수께끼처럼 하라. 그러면 특별한 말처럼 여겨진다. 권력자들은 말을 적게 함으로써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겁을 준다. 말을 많이 할수록, 후회할 말을 하게 될 가능  [교차로협의회 - 05.09.20 09:34:48]

  • 제1법칙 윗사람보다 잘나 보이려고 하지 말라. 윗사람이 편안하게 윗자리를 누리게 하라. 윗사람에게 잘 보인답시고 당신의 재능을 지나치게 과시하다가는 오히려 화를 부를 수도 있다. 윗사람이 실제보다 훌륭하게 보이도록 배려하라. 그러면 당신은 큰 권력을 얻게 될 것이다. 제2법칙 친구는 너무 믿지 말고 적은 이용하라. 친구를  [교차로협의회 - 05.09.20 09:31:18]

  • 하지만 세상이 원래 어려운 것은 아니다. 어렵게 보기 때문에 어렵다. 그렇다고 물론 쉬운것도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반컵의 물은 반이 빈 듯 보이기도 하고 반이 찬 듯 보이기도 한다. 비었다고 울든지, 찼다고 웃든지, 그건 자신의 자유요, 책임이다. 다만 세상은 내가 보는 것만이 존재하고 또 보는  [교차로협의회 - 05.09.16 10:45:02]

  • 세상은 우리가 보는것만 보인다. 해변에 사는 사람에겐 바다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저녘, 문득 바라다본 수평선에 저녘달이 뜨는 순간, 아~ 그때서야 아름다운 바다의 신비에 취하게 될 것이다. 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한다. 우린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 느끼질 못하고   [교차로협의회 - 05.09.15 08:50:39]

  • 세상은 있다고 또 다 보이는 것도 아니다. 있는게 다 보인다면 대뇌중추는 너무 많은 자극의 홍수에 빠져 착란에 빠지게 될것이다. 그러기에 대뇌는 많은 자극중에 몇가지만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인다. 선택의 기준은 그때 그때 대뇌의 튠(TUNE)에 따라 달라진다. 정말 그 모든 걸 다 받아들여지게 된다면 나같이 머리나쁜 사람은   [교차로협의회 - 05.09.14 09:04:18]

  • 운동화 사러 가는 날 길에 보이는 건 모두 운동화뿐이다. 길가는 모든 사람들의 운동화만 눈에 들어온다. 사람 전체는 안중에도 없다. 미장원을 다녀오면 모든 사람의 머리에만 시선이 집중된다. 그 외엔 아무것도 안 보인다. 그런가하면 그 반대 경우도 있다. 근처 도장방이 어디냐고 물어오면 나는 갑자기 멍해진다. 어디서 본듯도  [교차로협의회 - 05.09.13 08:45:22]

  • 법정 스님의 글에도 이와 닮은 이야기가 있었던 걸로 기억이 됩니다. 법정 스님의 어머니가 생전에 자신이 거처하던 암자로 찾아왔다고 합니다. 스님은 정성스레 손수 밥을 짓고 국을 끓여 점심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산을 내려올 때 비가 많이 내린 탓에 개울물이 넘치자 어머니를 업고 징검다리를 건넜습니다. 등에 업힌 어머니가 바  [교차로협의회 - 05.09.12 09:21:33]

  • 중국의 절에서 내려오는 일화 한 토막을 <절간 이야기>라는 책에서 보았습니다. “어느 날 육상은 그의 어머니의 매를 맞고 밖으로 뛰쳐 나왔다가 잠시 후 다시 방으로 들어가 ‘어머니 슬픕니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지요. 전에 없이 슬프게 우는 아들을 본 그의 어머니가 ‘네놈이 애미의 매를 맞고 우  [교차로협의회 - 05.09.09 08:47:29]

  • 공부를 하는 사람은 마음 움직이지 않기를 산과 같이 해야 하고, 마음을 넓게 쓰기를 허공과 같이 해야 하며, 지혜로 불법을 생각하기를 해와 달같이 해야 하며, 남이 나를 옳다고 하는지 그르다고 하든지 간에 곧은 마음을 끊지 말라. 다른 사람이 잘하고 잘못하는 것을 내 마음으로 분별하여 참견하지 말고, 좋은 일을 겪든지 좋  [교차로협의회 - 05.09.08 08:50:50]

  • 어리석고 욕심 많은 사람이 있었다. 그는 이웃집 대문에 걸려 있는 아름답고 고운 소리를 내는 방울을 보자 훔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고민이 생겼다. “저 방울을 떼어내자면 방울이 딸랑딸랑 울릴 것이니 어떻게 한다?” 그는 곰곰 생각했다. 아하! 그는 한 가지 묘책을 생각해 냈다. 방울 소리가 일을 저지를 수 있는 것은   [교차로협의회 - 05.09.07 08:38:37]

  • 여행가는 열정적으로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주인은 좀 가엾다는 눈빛으로 여행가에게 말했다. “꼭, 원하신다면 팔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값이 정말 비싼데 그래도 사시렵니까?” “도대체 값이 얼만데 그러신지오?” 여행가는 진리를 얻을 수만 있다면 웬만큼 비싼 값이라도 주저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며 물었다. 주인은 말없이 전체   [교차로협의회 - 05.09.06 08:42:58]

  • 진리를 찾기 위해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고 있는 여행가가 있었다. 더위와 추위, 비바람을 뚫고 그는 진리를 발견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 물었다. 어느 날 그가 어떤 도시의 낯선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한 상점에 이상한 간판이 붙어 있었다. ‘진리를 파는 가게’ 이것이 그 상점의 간판이었  [교차로협의회 - 05.09.05 09:09:31]

  •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하루종일 수고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낙망하고 좌절한 이에게 내미는 격려의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그  [교차로협의회 - 05.09.02 08:40:33]

  • #웃는 얼굴과 찡그린 얼굴의 차이 웃는 얼굴과 찡그린 얼굴은 근육이 정반대로 움직인다. 웃을 때 얼굴 근육은 ‘밖으로 퍼지고, 위로 올라가는’ 형태를 띤다. 눈꼬리와 입꼬리, 볼근육이 위로 올라가고 눈썹과 눈두덩, 미간 등이 바깥쪽으로 퍼져 얼굴이 환해지고 밝아보인다. 반면 인상을 찡그리면 눈꼬리와 입꼬리가 밑으로 처져   [교차로협의회 - 05.09.01 10:09:57]

  • ‘으하하하….’ 이 여름에 웬 웃음. 경기불황, 무더운 날씨에 왕 짜증나는데 웃을 일이 뭐 있다고. 게다가 하는 일마저 풀리지 않는다면…. 그러나 웃자. 힘들고 지칠수록 웃어야 한다. 웃음은 나쁜 기분을 좋게 만들고 일도 잘 풀리게 하는 마력을 갖고 있다. 웃는 게 좋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문제는 실천하느냐의 여부.  [교차로협의회 - 05.08.31 15:22:25]

  • 힘들고 어려울 때 이현주 목사의 <지금도 쓸쓸하냐>에 소개된 쓸쓸한 손님 이야기를 한번 소리내 읽어 보면 좋다. “선생님, 오늘 종일토록 참 쓸쓸했습니다.” “알고 있다. 축하한다.” “축하한다고요? 무엇을 말입니까?” “네가 하루종일 쓸쓸했다는 사실을… 쓸쓸함도 너에게 온 손님이다. 지극 정성으  [교차로협의회 - 05.08.30 08:42:09]

  • 잘 나가는 영문학 교수였던 필립 시먼스는 35살에 근육이 굳어가는 루게릭 병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차례차례 근육의 마비가 오면서 마지막에는 온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그렇게 나무토막 같이 되어서 죽는 병이었다. 남은 생이 5년밖에 없다는 의사의 말에 그는 교수직을 버리고 외딴 농촌에 자리를 잡고 산다. 그렇게 살면  [교차로협의회 - 05.08.29 09:07:32]

  • “아저씨 양초 있으세요?” 이삿짐을 정리하고 있을 때 ‘똑똑’하고 문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 이렇게 물었다. 문을 여는 남자의 머릿속에 번개같은 생각이 스쳤다. ‘갓 이사를 와서 짐 정리도 끝나지 않았는데, 우리집에 양초를 빌려오게 하다니… 지금 빌려주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것저것 빌려 달라고 할거야’ 새로 이사를   [교차로협의회 - 05.08.26 08:39:33]

  • 집을 비울 때 문에 자물쇠를 채우는 것은 어째서인가? 이것은 정직한 사람이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왜냐하면 악인이 그 집 안으로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고 한다면, 자물쇠가 채워져 있거나 말거나 어차피 들어가고야 말 것이다. 그러나 만일 문이 열려 있으면 정직한 사람이라도 들어가 보고 싶은 유혹을 느낄지도   [교차로협의회 - 05.08.25 08:38:15]

  • “서로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그림으로 그려 대신 주는 것은 어떨까?” 아빠는 고민 끝에 이런 제안을 내놓았다. 사업실패로 하루하루 먹고 살기 조차 힘든 형편이었기 때문이다. 가족들은 흔쾌히 동의했고, 며칠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에게 주고싶은 선물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며칠 뒤 온 가족이 모여 조촐한 식사와   [교차로협의회 - 05.08.24 08:41:04]

  •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교차로협의회 - 05.08.23 08:34:44]

  • 자본은 필요없다 그런데도 이익은 막대하다 주어도 줄지 않고 받는 자는 풍요해진다 일순간 보여주면 그 기억은 영원히 기억된다 아무리 부자라도 이것 없이는 살 수 없다 아무리 가난해도 이것에 의해 풍요로와진다 가정에는 행복을, 장사에는 선의를 가져온다 피곤한 자에게는 레크레이션,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있어서는 광명, 슬픈자에  [교차로협의회 - 05.08.22 08:36:40]

  • 인생은 마치 산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길이 있습니다. 평탄한 길이 있는가 하면 험난한 길이 앞을 가로막습니다. 최선을 다한 노력이 풍성한 결실을 거두는 시기도 있고 반대로 아무런 수확도 거두지 못하는 시기도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잘 되지 않을 때에는 아무리 사태를 역전시키려고 노력  [교차로협의회 - 05.08.19 08:44:52]

  • 노자의 철학에서는 세상에서 추구하는 가치들이 모두 값진 것이 아닙니다. 명예나 권력이나 돈이나 모두 쓸데없는 것들입니다. 노자가 보배라고 생각한 것은 기본적인 생명의 욕구, 자연스러운 생명 활동을 완전하게 실현하는 것이었습니다. 끝으로 인생의 본래 모습을 지키며 살다 간 노자의 독백을 들어 봅니다. 세상 사람들은 마치 진  [교차로협의회 - 05.08.18 09:08:44]

  • 노자는 자기의 방법을 세 가지로 요약하였습니다. 첫째 포용하여 사랑할 것, 둘째 요점을 단단히 지킬 것, 셋째 천하의 앞에 나서지 말 것입니다.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물러서는 것이 전진하는 것이다.’ 이런 노자의 말이 모택동의 유격 전술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국민당의 초토화 작전에 밀리면서 모택동 군  [교차로협의회 - 05.08.17 08:45:24]

  • 세상에서 물만큼 부드럽고 약한 것이 없지만, 단단하고 강한 것을 공격하는 데 물을 능가하는 것이 없다. 재주의 날카로운 칼끝을 누르고 마음의 이해 타산을 버리고 지혜의 빛을 감추고 속세의 먼지 속에 묻혀 산다. 이것이 도와 일체가 된다는 것이다. 근원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도의 운동 모습이며, 약하고 부드러운 것이 도의 작  [교차로협의회 - 05.08.16 08:50:28]

  • 정말로 흰 것은 언뜻 보면 물들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가장 큰 사각형은 각이 보이지 않는다. 큰 그릇은 완성이 더디다. 큰 소리는 귀에 들리지 않는다. 정말로 똑바른 것은 마치 굽어 있는 것 같고, 정말로 능란한 것은 마치 몹시 서투른 것 같고, 진정한 웅변은 오히려 말주변이 없는 것 같다. 원초적인 삶의 모습을 잃고   [교차로협의회 - 05.08.16 08:42:44]

  •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때 과감히 행동하라.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  [교차로협의회 - 05.08.12 08:30:37]

  • 스물 하나 _ 당신은 고개를 두 개 너머 얼굴도 본 적없는 김씨댁의 큰아들에게 시집을 왔습니다. 스물 여섯 _ 시집 온 지 오 년 만에 자식을 낳았습니다. 당신은 그제서야 시댁 어른들한테 며느리 대접을 받았습니다. 서른 둘 _ 자식이 밤늦게 급체를 했습니다. 당신은 자식을 업고 읍내 병원까지 밤길 이십리를 달렸습니다. 마  [전국교차로협의회 - 05.08.11 08:37:44]

  • 현대에는 너무나 많은 소리가 주변에 가득 차 있어서 때론 어려움도 많이 있습니다. 좋은 소리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고 책임입니다. 또한 듣는 것에도 예절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얼굴의 구조를 보면 보는 눈도 둘이요, 듣는 귀도 둘입니다. 그러나 말하는 입은 하나입니다. 적게 말하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사람의 흉을 볼   [교차로협의회 - 05.08.10 08:20:41]

  • 노인은 말했다. “죄라는 것도 마찬가지니라. 크고 무거운 돌은 어디에서 가져 왔는지 기억할 수 있어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으나, 많은 작은 돌들은 원래의 자리를 잊었으므로 다시 가져다 놓을 수가 없는 것이다. 큰 돌을 가져온 너는 한때 네가 지은 죄를 기억하고 양심의 가책에 겸허하게 견디어 왔다. 그러나 작은 돌을 가  [교차로협의회 - 05.08.09 08:51:23]

  • 두 여인이 노인 앞에 가르침을 받으러 왔다. 한 여인은 자신이 젊었을 때 남편을 바꾼 일에 대해 괴로워 하면서 스스로를 용서 받을 수 없는 큰 죄인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또 한 여인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도덕적으로 큰 죄를 짓지 않았기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었다. 노인은 앞의 여인에게는 큰 돌 열 개를 뒤의 여인에게  [교차로협의회 - 05.08.06 08:54:46]

  • 부처님이 제자와 함께 산책을 하다가 연못 쪽을 가리키며 제자에게 물었습니다. “물이 말라 고기도 없는 연못가에 쓸쓸히 서 있는 저 늙은 왜가리가 보이느냐.” “예, 보입니다. 힘이 없어 날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니라. 젊음이 잠깐인 줄 모르고 배우지 않고, 일할 나이인데도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일하지  [교차로협의회 - 05.08.05 08:42:39]

  • 하나는 아내의 신발, 다른 하나는 하얀 남자 고무신이었다. 창에 구멍을 내고 들여다 보니 아내는 까까머리 중을 꼬옥 껴안고 잠이 들어 있었다. 상인은 화가 불처럼 치밀어 올라 부엌으로 가서 식칼을 가지고 뛰어 나왔다. 막 방문을 들어서려는 순간, 스님의 말이 생각났다. 상인은 스님의 그 말을 외면서 왔다갔다 했다. 그 소  [교차로협의회 - 05.08.04 08:41:05]

  • 어떤 상인이 장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스님과 함께 걷게 되었다. 적막한 산길을 말동무 삼아 걸으며 스님이 말했다. “이렇게 함께 길을 가는 것도 큰 인연이니, 내 그대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의 말을 일러주리다.” “지혜의 말이요?” “그렇소. 참을 수 없을만큼 화가 날 때는 꼭 이 말을 생각  [교차로협의회 - 05.08.03 08:40:24]

  • 8. 뭔가 미진하게… 여운을 남겨라!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 다음에 만나면 OO영화 봐요, OO에 가요’라는 식으로 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  [교차로협의회 - 05.08.02 09:04:10]

  • 4. 스킨십(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해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최고!   [교차로협의회 - 05.08.01 09:18:33]

  • 1. 자꾸 웃어라(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 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open gestur  [교차로협의회 - 05.07.29 09:22:44]

  • 4. 친교親交(주위에 미운 사람을 없애라) 살다 보면 마음에 맺힌 사람 있게 마련인데 내 마음 속의 미운 사람 지우지 못하면 갈수록 무거운 짐이되고 스트레스만 쌓인다 이것이 쌓이면 자기에게 병만 만들게 된다. 5. 건강健康(운동을 생활화하고 움직여라) 젊어서는 몸이 유연해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무방하나 나이들수록 몸이 굳  [교차로협의회 - 05.07.28 09:01:45]

  • 1. 소언少言(말 수를 줄여라) 지식·경험·경륜이 풍부하니 하고 싶은 말이 많고 지금 젊은이들 성에 차지 않으니 참견하고 싶고 과거의 주역일지 모르나 현재의 주역은 아니다. 2. 약언弱言(음성을 낮추어라) 청각이 둔하니 잘 안들리고 답답하니 목소리가 커지고 내 귀가 어둔 것은 모르고 크게 말할 것을 요구하니 어린이·젊은이  [교차로협의회 - 05.07.27 09:08:41]

  • 나이 든 여자를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은 “마음 다스리기”이다. 자신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야 표정 역시 그윽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져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진다. 오십이 된 영화배우 재클린 비셋은 한 인터뷰에서… “젊은 시절에는 그저 용모로 평가되지만 나이든 여자는 폭 넓은 경험, 이해심, 포용력 등… 스스로를 어떻게 길  [교차로협의회 - 05.07.25 09:05:42]

  • 아버지가 가위바위보를 할 때마다 아들에게 일부러 져 준 것을 아들은 아직 어려서 알지 못합니다. 오직 주먹 밖에 낼 줄 모르는 아들 아버지의 아들은 태어날 때부터 손가락이 없어 조막손으로 태어나 오직 주먹밖에 낼 수가 없습니다. 언제까지고 아버지는 이런 아들에게 계속 지고 싶어 합니다.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자기가 주  [교차로협의회 - 05.07.22 09:32:44]

  • 축복받은 사람의 특징은 그들이 어디를 가든, 항상 축복의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대가 축복받았다는 사실에 접하게 될 때, 다른 사람을 축복하거나 그들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그들의 아름다움과 진실함을 이끌어내는 일이 얼마나 쉬워지는지 알면 놀랄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항상 다른 사람을 축복하지요. 그리고 사람들  [교차로협의회 - 05.07.20 08:53:53]

  • 어느 날 왕이 신하들을 모아 놓고 벽에 선을 하나 그었다. 그리고는 신하들에게 말했다. “잘 들어라. 내가 이 벽에 그어놓은 선을 그대로 짧게 만들어 보아라. 단 절대 선에 손을 대서는 안 된다.” 신하들은 모두 어리둥절했다. 선을 지우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던 것이다. 왕은 신하의 얼굴을 하나하나 살피며  [교차로협의회 - 05.07.19 08:50:57]

  • 첫째는 화안시, 즉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로서 말로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창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을 전하는 것이다. 셋째는 심시로서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함을 주는 것이고, 넷째는 안시, 즉 호의를 담은 눈으로 바라봄으  [교차로협의회 - 05.07.18 08:51:17]

  • 48. 세상을 위한 선물 준비하기 삶은 세상이 우리에게 준 선물입니다. 어는 순간이 되면 우리는 돌아왔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돌아가기에 앞서 고마운 세상에 어떤 답례를 해야 할까요? 당신은 세상에 어떤 선물을 남겨주고 싶은가요? 49. 잊지 못할 쇼 연출해보기 우리 모두는 농부입니다. 기름진 땅에 씨를   [교차로협의회 - 05.07.15 09:01:52]

  • 45. 자신에게 상주기 실패하거나 시행착오를 겪었을 때는 스스로를 다독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마음먹은 일을 해냈을 때는 자신을 칭찬해 주세요. 아주 작은 일이라도 말이예요. 자신을 격려하는 사람은 내면의 행복을 찾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46. 꿈을 설계하고 성취하기 소망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가장 아름다운 비밀  [교차로협의회 - 05.07.14 09:31:47]

  • 42.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배우기 책에서만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날마다 만나는 모든 사람이 우리의 지식을 풍부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가능한 모든 장소에서 지식을 섭취하도록 노력하세요. 넓고 깊은 지식은 사람들의 마음을 트이게 하고 편협해지지 않게 합니다. 배움을 통해 인생을 접하면 깨달을 수 있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7.13 09:15:52]

  • 39. 고난과 반갑게 악수하기 자기 자신에게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물어보세요. 역경은 진정으로 자신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입니다. 역경이 지난 후에는 탄탄대로가 열립니다. 물론, 그 탄탄대로가 지나면 또 다른 자갈길과 역경이 있을 수도 있지요. 인생은, 그런 것이라고 합니다. 40. 나무 한 그루 심기 아이가 태  [교차로협의회 - 05.07.12 08:47:01]

  • 37. 악기 하나 배워보기 악기를 연습하는 것은 꽃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씨앗을 흙에 묻은 다음 물을 줍니다. 이때는 아무 변화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씨앗 내부에서는 성장의 과정이 시작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재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쉬지 않고 계속 물을 주어 가꿔야 합니다. 악기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교차로협의회 - 05.07.11 09:00:24]

  • 33. 용서하고, 용서받기 용서는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뼈를 부러뜨려 다치게 하지는 않습니다. 용서는 상처를 감당하는 것이고, 나아가 상처를 치료하는 것입니다. 용서를 거절하면 더욱 많은 상처가 생길 뿐입니다.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세요. 34.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기 우리가 타인에게 나눠줄 수 있는 가장   [교차로협의회 - 05.07.08 09:32:30]

  • 30. 날마다 15분씩 책 읽기 고민과 걱정이 있을 때, 또는 의지할 곳 없어 외롭다고 느낄 때, 아니면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낙담했을 때, 원망하는 마음이 생겼을 때, 당신의 마음 상태와 관련된 책을 꺼내어 읽어보세요. 영혼을 적시는 마음의 양식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31. 정성이 담긴 선물하기 선물의 진정한 의  [교차로협의회 - 05.07.07 08:51:58]

  • 27. 일기와 자서전 쓰기 기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물가물해지기 마련입니다. 일기나 자서전을 쓰면서 추억을 기록하는 것은 소중한 것들을 영원히 잊지 않으려는 가장 아름다운 노력입니다. 28. 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버는 `손쉬운 방법 찾기에 골몰합니다. 땀과 노력보다는 `기법에 주의를 기울이죠  [교차로협의회 - 05.07.06 09:17:12]

  • 23. 큰 소리로 “사랑해”외쳐보기 인생은 사람들이 서로서로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과정입니다. 다른 사람이 `추측`으로 당신의 사랑을 눈치 채게 하는 것은 스무 고개만큼 즐거운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바로 말하세요. 망설이지 말고요. “사랑해” 이 세 음절의 단어를 입 밖으로 내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갑박  [교차로협의회 - 05.07.05 09:42:58]

  • 21. 3주 계획으로 나쁜 습관 고치기 습관은 하루 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좋지 않은 습관을 바꾸고 싶다 해도 단번에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전문가들은 사람이 오랜 습관을 바꾸는 데 최소한 3주의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따라서 습관을 고치려면, 반드시 자신에게 얼마 동안의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그런  [교차로협의회 - 05.07.04 09:21:30]

  • 18. 사랑하는 사람 돌아보기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예단하지 마세요. 그것을 확인히기 위해 시험에 들게 하지 마세요. 지나치고 나서야 후회하게 됩니다. 세상은 이따금, 후회할 여유조차 주지 않습니다. 19. 단 하루, 동심 즐겨보기 단 하루 만이라도 좋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보세요. 잃었던   [교차로협의회 - 05.07.01 09:41:17]

  • 15. 마음을 열고 세상 관찰하기 인생의 행복과 즐거움은 평범한 일상의 구석구석에 숨어 있습니다. 발걸음을 멈춰 길가의 경치를 바라볼 때, 우연히 길을 잃었을 때, 당신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인생의 풍경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16. 동창 모임 만들기 졸업하던 그날 이후, 우리의 우정은 우중충한 도시 속에 녹아버렸는지도  [교차로협의회 - 05.06.30 09:15:26]

  • 12. 추억이 담긴 물건 간직하기 누구에게나 `추억의 물건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물건은 지난 삶의 뚜렷한 증거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보물이 되는 물건은 시간이 지나도 버리지 못합니다. 물건을 보면 추억이 되살아나고, 그 추억이 현재를 밝게 비춥니다. 추억이 담긴 물건 하나쯤을 소중히 간직해보세요. 13. 사람 믿어보  [교차로협의회 - 05.06.29 09:16:31]

  • 10. 두려움에 도전해보기 그가 6주나 걸려 자신이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곳에 이르러 얻은 것은 `목적`이 아니라 `과정`이었습니다. 두려움을 극복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6주간의 여정은 무자비한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같은 고통이 뇌리에는 전혀 다르게 기록됐습니다. 그것은 인생과도 같  [교차로협의회 - 05.06.28 08:46:35]

  • 8.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우리의 진정한 가치는 우리가 자신에게 매기는 값에 달려 있습니다. 남들의 평가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가치는 무한하므로 자신의 숭고한 가치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를 연마해야 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값을 매길 수 없는 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기르면 자신의   [교차로협의회 - 05.06.27 09:21:04]

  • 5. 영광은 다른 사람에게 돌리기 명예는 많은 사람이 갖고자 애쓰는 가장 큰 욕망일 겁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드러내면서 존중받고, 특별한 대우를 받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엉겁결에도 이런 식으로 말하지 마세요. “나도 그런 걸 가지고 있어요.” “나도 거기에 가 봤어요.” 대신에 조금만 참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다려보는   [교차로협의회 - 05.06.24 09:04:31]

  • 1. 사랑에 송두리째 걸어보기 사랑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설령 그것이 슬픔을 가져오더라도… 그러나 그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을 완전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입니다. 2. 소중한 친구 만들기 세상은 변하게 마련이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친구가 힘들어할 때 두 손을 내밀어 잡아주는 것, 바로 속 깊은 우정입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6.23 10:44:23]

  •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 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것은 실패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  [교차로협의회 - 05.06.22 08:50:10]

  •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음의 기로에 서 있음을 안다면 한층 인생의 무게가 더해질 것입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습  [교차로협의회 - 05.06.21 14:30:51]

  •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떠날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 위에 남겨 놓아야하는 발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산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교차로협의회 - 05.06.20 09:04:10]

  • 솔개는 가장 장수하는 조류로 알려져 있다. 솔개는 최고 약 70세의 수명을 누릴 수 있는데 이렇게 장수하려면 약 40세가 되었을 때 매우 고통스럽고 중요한 결심을 해야만 한다. 솔개는 약 40세가 되면 발톱이 노화하여 사냥감을 그다지 효과적으로 잡아챌 수 없게 된다. 부리도 길게 자라고 구부러져 가슴에 닿을 정도가 되고,  [교차로협의회 - 05.06.17 09:29:35]

  • 한 여성이 봄이 되어 옷 정리를 했습니다. 옷장 속에 들어 있는 옷을 모조리 꺼내 정리하다 보니 작년 한 해 동안 한 번도 입지 않았던 옷이 있었습니다. 그 옷은 너무 예뻐서 큰 마음 먹고 거금을 주고 산 옷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성은 “좋아하는 옷이니까 아껴서 특별한 날에만 입어야지” 하며 미루고 미루다 여태껏 그 옷  [교차로협의회 - 05.06.16 09:21:47]

  •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사이에는 오직 한 가지 차이밖에 없는데, 그것은 돈도 아니고 머리도 아니야. 성공의 비결은 자신감이란다. 그런데 자신감을 가지려면 반드시 갖춰야 할 게 있지. 충분히 준비할 것, 경험을 쌓을 것,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말 것, 이 세 가지란다.” - 매리 매털린(딕 체니 미국 부통령 자문관  [교차로협의회 - 05.06.15 09:03:23]

  • 미국에서 쥐덫을 가장 많이 제조, 판매하던 ‘울워스’라는 회사는 종래의 나무로 된 쥐덫을 플라스틱으로 바꾸어 만들었다. 이 새로운 쥐덫은 모양도 더 좋았고, 쥐도 잘 잡히며 아주 위생적이었다. 값도 종래의 나무제품보다 약간 비싼 정도였다. 나무로 된 쥐덫은 잡힌 쥐와 쥐덫을 함께 버려 그 쥐덫을 다시 사용하지 않았다. 그  [교차로협의회 - 05.06.14 10:05:37]

  • 주인은 맛있다고 생각하는 김치가 손도 대지 않는다면 바꿔야 한다. 이처럼 바꿔야 하는 상황이 아닌, 맛이 있어서 추가로 요구하는 손님이라면 고맙다고 백번 머리를 조아려도 모자라다. 그만큼 우리 가게와 입맛이 잘 맞는 특별한 손님이기 때문이다. 추가 주문을 백배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다섯째 달라는 대로 따라가는 것도 잘  [교차로협의회 - 05.06.13 08:52:55]

  • 눈한번 질끈 감으면 5명을 한 상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라고 생각하는 심정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처음부터 손님이 3명과 2명으로 들어왔다고 생각을 고치면 간단하다. 모르는 남남을 그것도 4명이 넘는 인원을 합석시키려는 주인은 없기 때문이다. 5명을 흔쾌히 두 상으로 나누어 받으면서 추가로 “메뉴를 서로   [교차로협의회 - 05.06.10 09:17:48]

  • 둘째는 “커피는 셀프서비스”다. 들어서는 손님에게 “어서오세요”라는 인사보다 나가는 손님에게 “고맙습니다. 다시 찾아주세요”라는 인사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은 경험자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이다. 정성껏 식사를 제공하고서 마무리인 후식은 알아서 하라는 식의 배짱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지 궁금하다. 자판기 커피를 뽑아주는   [교차로협의회 - 05.06.09 09:20:38]

  • 망하는 식당에는 이유가 있다. 여러가지 이유 중에서 가장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지적한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가 “신발 분실시 책임지지 않음”이다. 어이가 없는 대표적인 사례다. 자기 신발은 자기가 알아서 하라는 소리인데, 그럼 손님이 신발을 옆에 끼고 음식을 먹어야 주인 속이 시원할까? 또는 우리 집은 유독 신발 훔쳐가는  [교차로협의회 - 05.06.07 09:13:41]

  • 미국의 한 중환자 병동에 아주 심한 화상을 입고 생사의 기로를 헤매는 십대 초반의 어린 소년이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처음 자원 봉사를 나온 대학생 한 명이 멋모르고 중환자 병동에 들어와서 (원래 자원 봉사자들은 중환자 병동에는 들어오지 못 하도록 되어 있었다) 이 소년의 기록을 보고 나이를 확인한 다음, 중학교 2학  [교차로협의회 - 05.06.07 09:12:01]

  • 강해지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합니다. 부드러워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힘이… 방어 자세를 버리기 위해서는 용기가… 이기기 위해서는 힘이… 져주기 위해서는 용기가…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의문을 갖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힘이… 전체의 뜻에 따르지   [교차로협의회 - 05.06.07 09:08:02]

  • 익일 배달 서비스로 유명한 페덱스는 세밀한 정보기술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 고객이 서비스를 요청한 시점부터 화물을 인도할 때까지의 물리적 처리상황에 관한 정보를 처리하는 COSMOS(Customer Oriented Services and Management Operation System), 픽업에서 배달에 이르기까지   [교차로협의회 - 05.06.03 10:58:49]

  • 커핑이란 말이 있다. 커피맛을 감별하는 작업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서는 온 몸의 감각을 혀에 집중해야 한다. “커피의 쓴 맛을 느끼려 하지 말고 쓴맛 뒤에 밀려오는 단맛을 느끼려고 해보세요. 그리고 기왕이면 눈을 감고 느껴 보십시오. 커피는 마시는 게 아니라 온 몸으로 느끼는 겁니다.” 이곳의 대표 이동진 씨의 얘기다.   [교차로협의회 - 05.06.02 09:45:48]

  • 이부카 마사루라는 천재기술자와 모리타 아키오라는 천재경영자가 만든 회사가 소니다. 트랜지스터 라디오, 녹음기를 거쳐 수많은 히트 상품을 만든 회사이기도 하다. 워크맨, 플레이스테이션, 트라이니트론 텔레비전, 베타맥스형 비디오 같은 하드웨어를 만든 전자회사다. 하지만 도쿄대 음대를 나온 지휘자 출신의 오가 노리오가 회장이   [교차로협의회 - 05.06.01 08:56:19]

  • 소년은 말했습니다. “선생님, F학점을 주세요. 그래도 저는 꿈을 간직하겠어요.”라고… “여러분은 바로 지금 그 꿈의 한가운데 와 있습니다.” 몬트는 벽난로 위의 그 액자를 가리켰습니다. “이 그림이 그 소년이 그린 꿈이지요. 그런데 여러분,두 해전에 F학점을 주셨던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데리고 이곳을 다녀가셨습니다. 그분  [교차로협의회 - 05.05.31 08:50:11]

  • 거대한 목장을 소유한 몬트 로버츠의 벽난로 위에는 서툴게 그려진 목장의 지도가 낡은 목재 액자에 곱게 끼워져 걸려 있습니다. 어느 여름, 목장을 청소년 캠프장으로 내놓은 그는 많은 청소년들 앞에서 다음과 같은 얘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의 아버지는 말을 훈련시키는 떠돌이 말 조련사였  [교차로협의회 - 05.05.30 09:24:48]

  • 성품이 정밀하고 맑지 않으면, 그럴 듯 하지만 일곱 가지의 사이비가 있는 주장을 하게 된다. 1. 깊이 생각하지 않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여서 이야기를 늘어 놓는 사람이 있으니, 이는 “막힘 없이 흐르는 듯” 하는 것이다. 2. 알고 있는 이치는 적은데도 제시하는 단서는 많은 사람이 있으니, 이는 마치 “박식한 이해가  [교차로협의회 - 05.05.27 09:23:14]

  • 1. 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법이며 매일 1분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크게 웃을수록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2. 억지로라도 웃어라. 병은 무서워서 도망간다. 3. 일어나자마자 웃어라. 아침에 첫 번째 웃는 웃음이 보약중의 보약이다. 3대가 건강하게 되며 보약 10첩보다 낫다. 4. 시간  [교차로협의회 - 05.05.26 09:15:53]

  • 기업가 정신은 현재 시점에서 장래를 선취하는 정신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환경변화속에서 위협을 느끼고 있을 때, 그와 같은 변화 속에서 기회를 식별하는 정신이다. 기업가는 안정적일 때 오히려 위기를 느끼는 사람이다. 고요 속에서 위기를 느끼고, 그러한 위기 속에서의 기회를 느끼고, 현재를 위험 속으로 끌고 가는 사람이다.  [교차로협의회 - 05.05.25 08:45:02]

  • 낙엽을 쓸지 말고, 주위에 피는 풀을 뽑지 말고, 열매가 적게 열렸다고 탓하기보다 하루에 한번 나무를 쓰다듬어 주었는지 기억해 보렴. 세상의 모든 생각은 말없이 서로에게 넘나드는 거란다. 우리는 바람과 태양에 상관없이 숨을 쉬며 주변에 아랑곳없이 살고 있지만, 나무는 공기가 움직여야 숨을 쉴 수가 있단다. 바람이 나무를   [교차로협의회 - 05.05.23 08:57:50]

  • 바구니를 건네며 어머니는 말씀하셨지요. 매끈하고 단단한 씨앗을 골라라. 이왕이면 열매가 열리는 것이 좋겠구나. 어떤걸 골라야 할 지 모르겠더라도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말아라. 고르는 것 보다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물건을 살때는 아무에게나 가격을 묻고 덥석 물건을 집어들지 말고, 먼저 장안을 둘러보고  [교차로협의회 - 05.05.23 08:50:25]

  • 그대의 그 말은 에탐부톨과 스트렙토마이신을 한 알 한 알 들어내고 적갈색의 빈 병을 환하게 했었지 아, 그곳은 비어있는 만큼 그대 마음이었지 너무나 벅차 그 말을 사용할 수 조차 없게 하는 그 사랑은 아픔을 낫게 하기보다는, 정신없이, 아픔을 함께 앓고 싶어하는 것임을 한밤, 약병을 쥐고 울어버린 나는 알았지 그래서, 그  [교차로협의회 - 05.05.20 08:44:39]

  • 내가 말했잖아. 정말, 정말,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은, 너, 나 사랑해? 묻질 않어. 그냥, 그래, 그냥 살지. 그냥 서로를 사는 게야. 말하지 않고, 확인하려 하지 않고, 그냥 그대 눈에 낀 눈곱을 훔치거나, 그대 옷깃의 솔밥이 뜯어주고 싶게 유난히 커 보이는 게야. 생각나? 지금으로부터 14년  [교차로협의회 - 05.05.19 08:58:35]

  • 매주 마다 전 미국을 다니며 집회를 인도하던 목사님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짐이 늦게 도착해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 날도 집회를 앞두고 짐이 도착하지 않는 바람에 목사님은 부근의 헌 옷 가게로 들어가 몇 벌의 정장을 고르게 됐습니다. 그 옷들은 시체들에게 입혔던 옷임으로 깨끗하게 세탁이 되어  [교차로협의회 - 05.05.18 09:01:34]

  • 검은 돈 탐내지 말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 받아 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본 것 아니지 않은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 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그네들이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한 사람들이더군. 캄캄한 밤, 하늘의 별 세다가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  [교차로협의회 - 05.05.16 09:41:00]

  • “왜 당신과 내가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굳이 따지지 마시게 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삶과 사랑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왜 사느냐? 물으면, 그냥 당신이 좋아서.” 어떤이의 시처럼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구름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 가면서도 그 얼마나 여유롭고   [교차로협의회 - 05.05.16 08:55:38]

  • 성공은 결코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추구하고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영광의 면류관일 뿐이다. 반면에 실패는 목표와 책임은 없지만 핑계와 불에 탈 공력만 있을 뿐이다. ‘나는 다만 때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야’ 다른 것은 모르나 때를 기다리는 인내를 발휘할 필요가 없는 것은 완벽한 때는 영원히  [교차로협의회 - 05.05.13 09:44:48]

  • 바로 이 작은 차이가 실패자와 성공자를 만드는 것이다. 전자의 사람들은 과거에 얽매이어 앞으로 나갈 수가 없지만 후자의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져야할 사람은 오직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실패도 성공의 필수 요소임을 아는 사람이므로 자유롭게 미래로 나갈 수가 있는 것이다. 마지막 세 번째는 목표와 성취의 문제이다.   [교차로협의회 - 05.05.12 08:51:13]

  • 다시금 실패를 반복하고 싶지 않아 그 요인들을 찾아보면서 깜짝 놀라는 것은 모든 문제 속에는 자신이 원인제공자였기 때문이다. 무의식적인 사소한 행동 속에서도 지나간 여러 인간관계에서 삶의 계기가 될 만한 사건들이 있었기에 그 반응에 따라 지금과 같은 패턴들이 생긴 것이다. 일이 안 될 때마다 비난의 대상을 찾고 부정을 거  [교차로협의회 - 05.05.11 09:04:58]

  • 이 사실을 안다면 실패 속에서도 좌절할 것이 아니라 좋은 쪽으로 패턴만 바꾸면 되는 것이다. 부정적인 패턴의 소유자들은 다음과 같은 공통분모들을 갖고 있었다. 먼저 모든 책임 소재를 타인에게 돌리는 습성 때문에 이웃과 파괴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수동적이고 의존성이 강하여 타인을 욕하면서도 그들을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교차로협의회 - 05.05.10 14:10:24]

  • ‘인생 리모델링’이란 책제목은 물론이고 ‘Breaking the Pattern.’, ‘상상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라는 부제들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것들보다 더 재미있는 일은 저자 플랫킨의 독특한 인생경험담이다. 그는 몇 명의 여자와 사랑에 빠졌으나 언제나 나쁜 결과를 가져왔다. 또한 다른 사람보다   [교차로협의회 - 05.05.09 10:21:02]

  •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픈 마음을 털어 놓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라기 보다는 위로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은 마음에 그러나 돌아오는 말이 나의 단점이나 실수를 지적받는 충고라면 오히려 나를 매몰차게 나무라는 충고라면, 가까운 사람마저 먼 타인으로 느껴지고 마음의 문을 닫게 하여 더 큰 외로움  [교차로협의회 - 05.05.06 09:34:43]

  • 사과 농사를 지으면서 가끔 나무에 청개구리가 올라가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왜 청개구리가 사과나무에 올라갈까요? 사과를 먹을까요? 누가 “청개구리가 사과나무에 올라가 있죠?” 하고 물으면 이렇게 대답해 주세요. “주변에 병든 과일이 있나 보세요. 거기에 오는 곤충을 잡아먹으려 할 것입니다.” - 세상에 아름다운 것  [교차로협의회 - 05.05.06 09:29:46]

  • 어느 해 일본의 후지제철소에서 절약운동이 벌어졌을 때의 이야기이다. 다께다 사장은 각 부서를 찾아다니며 사원들에게 회사의 실정과 전망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성의있게 도와 줄 것을 설득했다. 마지막으로 나고야 공장에서는 전화 교환원들과 함께 차를 마시며 간담시간을 가졌다. 물론 이 자리에서도 다께다 사장은 회사의 실정과 전  [교차로협의회 - 05.05.04 09:38:42]

  • “아니, 며느리가 무슨 약인지 저만 먹어요. 뭐냐고 묻는 데도 우물우물 하더니 나중에는 아예 나 모르게 숨겨가며 먹는 눈치였어요. 이 늙은이와 자기 남편 몰래 저만 챙기는 젊은 며느리가 괘씸했지요. 그래서 그 약을 기어이 찾아냈는데 포장도 묘한 고급 약이었어요. 몇 마디 하려다가 그날부터 나도 한 알씩 먹기로 했지요. 언  [교차로협의회 - 05.05.03 09:18:29]

  • 원숭이는 영리한 동물입니다. 아프리카 토인들이 이 영리한 원숭이를 생포할 때 가죽으로 만든 자루에 원숭이가 제일 좋아하는 쌀을 넣어 나뭇가지에 단단히 매달아 놓습니다. 가죽 자루의 입구는 좁아서 원숭이의 손이 겨우 들어갈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얼마 동안을 기다리면 원숭이가 찾아와 맛있는 쌀이 담긴 자루 속에 손을 집어  [교차로협의회 - 05.05.02 08:51:24]

  • 8. 정의지심(正義之心) 항상 ‘한 가지의 불의를 행하고 한 사람의 무고한 사람을 죽여서 천하를 얻더라도 그런 일은 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슴속에 담고 있어야 한다. 9. 감화(感化)=감이수통 어떤 사람이 나에게 이치에 맞지 않는 악행을 가해오면, 나는 스스로 돌이켜 자신을 깊이 반성해야 하며 그를 감화시키려고 해야 한  [교차로협의회 - 05.04.29 08:42:58]

  • 4. 근독(謹獨)=신독사상 늘 경계하고 두려워하며 홀로 있을 때를 삼가는 생각을 가슴속에 담고서 유념하여 게을리함이 없다면, 일체의 나쁜 생각들이 자연히 일어나지 않게 될 것이다. 모든 악은 모두 ‘홀로 있을 때를 삼가지 않음’에서 생겨난다. 홀로 있을 때를 삼간 뒤라야 ‘기수에서 목욕하고 시를 읊으며 돌아온다.’는 의미  [교차로협의회 - 05.04.28 10:12:50]

  • 율곡선생은 금강산으로 들어갔다가 20세 되던 해 봄에 외가인 오죽헌으로 돌아와, 앞으로 걸어나갈 인생의 이정표를 정립하고, 그 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세워 스스로 경계하는 글을 지어 좌우명을 삼았다. 이것은 율곡의 일생에서 커다란 삶의 전환을 의미한다. 그의 사상은 그 이후에 다방면으로 전개되어 더욱 깊고   [교차로협의회 - 05.04.27 08:44:49]

  • * 좋아하는 문구 * 멀리 보는 사람은 다투지 않는다. 넓게 보는 사람은 화내지 않는다. 깊게 보는 사람은 탐내지 않는다. 높게 보는 사람은 허튼소리 하지 않는다. * 소중한 마음의 양식들 * 여러 사람들이 보아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승리는 가장 좋은 승리가 못된다. 다시 말하자면 싸움에 이겼다고 해서 온세상 사람들이   [교차로협의회 - 05.04.23 08:40:54]

  • 밥 브라이트(Bob Bright)는 해병으로 8년간 베트남 전에 참전하였다. 그는 유인부대를 이끌고 적진 깊숙이 침투하는 전투에 많이 참가하였다. 거기에서 그는 삶에서 가장 소중한 교훈을 터득하였다. 전사한 병사들 중에는 소총을 자동으로 설정해 놓고 무차별적으로 난사한 자들이 많았다는 점이었다. 작전 때마다 그는 대원들에  [교차로협의회 - 05.04.23 08:40:21]

  • 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는 물통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한 사람이 깨끗한 물을 부었습니다. 그래도 물통은 여전히 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실망하는 기색이 없이, 계속해서 물컵으로 깨끗한 물을 부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되풀이한 후 물통을 바라보자, 그 물통은 이제 더러운 물이 아니라, 맑고 깨끗  [교차로협의회 - 05.04.22 08:38:33]

  • 신입사원인 알은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상사에게 올려질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작성한 완성된 보고서를 만족스러운 듯 상사에게 올렸다. 그런데 알이 올린 보고서를 읽던 상사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는 믿어지지 않는 표정으로 신입사원의 웃고 있는 얼굴과 보고서를 몇번이나 번갈아 들여다보았다. 뭘로   [교차로협의회 - 05.04.21 08:34:23]

  • 잘못된 인식은 행운에 대한 편향이다. 복권과 보험은 비슷하지만 확률 상 비교할 수 없음에도 사람들은 행운에 대한 잘못된 믿음이 있는 것이다. 고수(高手)일수록 무슨 일에서든지 최악의 상황을 미리 생각하여 대책(對策)을 세우지만, 평범한 사람은 선택적으로만 좋은 것만 인식하려고 하기에 부자는 소수에 머무는 것이다. 또 모르  [교차로협의회 - 05.04.20 08:47:04]

  • 셋째는 운명(運命)과 현실직시(現實直視)라는 차이점이다. 평생 남을 탓하는 사람은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심리적으로 성공과 실패는 자신의 행동 결과라는 내부통제형과 그 반대로 모든 문제를 남의 탓으로 투사하는 외부통제형이 있다고 한다. 외부통제형들은 자신도 모르게 운명론에 빠져들어 일의 동력(動力)과 추진력을 잃게   [교차로협의회 - 05.04.18 08:45:58]

  • 둘째로 과시(誇示)와 근검절약(謹儉節約)이 차이점이다. 돈 없는 젊은이 일수록 좋은 차와 외제 옷 그리고 명품들을 선호한다. 멋은 나이 들어 추해질 때에 부려야 함에도 돈도 모으지 않고 미리 부자 흉내만 내고 있으니 진짜 부자가 될 확률은 멀어져만 가는 것이다. 우리는 체면문화 속에 익숙해져, 남을 대접할 때도 되도록 비  [교차로협의회 - 05.04.18 08:45:27]

  •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이 부자 될 확률이 높다는 이론이 맞는 것은 부자동네에는 뚱뚱한 여자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들은 먹고 싶은 본능을 자기통제로 제어했기에 날씬한 여자가 된 것이다. 젊은 사람들이 더 신용불량자가 많은 것은 고통을 견디는 인내력이 부족하여 쾌락적인 본능대로 살았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그들도   [교차로협의회 - 05.04.15 08:37:13]

  •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를 쓴 브라운스톤은 결혼 할 때 500만원을 갖고 재테크하여 45억까지 벌었지만 나중에 잘못 투자하여 모든 돈을 잃고서 그 실패들을 꼼꼼히 분석하여 다시 25억을 번 사람이다. 그는 이제 돈을 더 모으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도 자신처럼 많은 돈을 벌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교차로협의회 - 05.04.14 08:47:24]

  • 독일의 낭만주의 시인 호프만은 어느 날 돈 많은 상인의 집에 초대받았다. 식사 후 주인은 여러 가지 보물을 보여주고는, 하인들이 많다는 자랑도 늘어놓았다. “한 사람에 세 명의 하인이 딸려 있습니다.” 호프만은 잘난 체하는 주인에게 구역질이 났다. “그건 너무 적군요. 나에게는 내가 목욕을 할 때 시중 드는 하인만도 네   [교차로협의회 - 05.04.13 08:54:20]

  • 세상을 살면서 슬픈 일이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 한다’고 말할 수 없고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스러운 몸을 어루만질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슬픈 건 내 마음으로부터 먼 곳으로…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먼 곳으로 더 이상 사랑해서는 안 되는… 다른 남자의 품으로 내 사랑을 멀리 떠나보내는 일이다. 하지만 그보  [교차로협의회 - 05.04.11 08:53:50]

  • 오늘은 당신 생일이지만 내생일도 돼… 왜냐하면 당신이 오늘 안 태어났으면… 나는 태어날 이유가 없잖아. - 은희경 - 잊으려고 하지 말아라… 생각을 많이 하렴. 아픈 일일수록 그렇게 해야 해.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면 잊을 수도 없지. 무슨 일에든 바닥이 있지 않겠니? 언젠가는 발이 거기에 닿겠지… 그 때.. 탁 차고 솟아  [교차로협의회 - 05.04.11 08:53:21]

  • 우리 어머니는 엄마가 보고 싶지 않은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첫사랑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친구가 한 사람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 몸은 절대 아프지 않은 특별한 몸인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어렸을때 부터 아무 꿈도 품은 적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드시는 것을 좋아하  [교차로협의회 - 05.04.08 13:15:44]

  • 빈손으로 사업을 시작해 재벌이 된 50대 남성. 그는 여행 중 우연히 의사와 비서의 전화를 도청하고 절망한다. 자신은 지금 심각한 암에 걸려 있으며 잘해야 1년 정도 살 수 있다는 것. 절망과 허무…. 지금까지 성공을 위해 무한질주를 계속해온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통곡한다. 일찍 아내를 잃고 두 딸을 위  [교차로협의회 - 05.04.07 10:40:27]

  •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 하루는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는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안될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곁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미소를 짓고 싶거든 웃어 주십시오. 당신의 친구가 떠나기 전  [교차로협의회 - 05.04.06 11:42:21]

  • 나는 그렇게 말하는 그 아이의 얼굴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혹시 학교에서 필요한 책 없니? 이 아저씨가 서점을 하나 운영하는데 네 예쁜 마음이 아름다워서 좋은 책을 선물하고 싶구나.’ 했지. 그런데 그 아이는 아무런 책도 필요하지 않다더군. 회장의 긴 이야기를 듣고 나는 당연한 듯 말했다. “동정 받기 싫었던 거군요.” 회  [교차로협의회 - 05.04.04 09:27:51]

  • 회장님은 왜 돈을 많이 벌고 명예를 얻을 수 있는 회장의 자리를 버리고 이렇게 고생을 하며 군고구마 장수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회장은 크게 웃더니 주위를 한 바퀴 휙 둘러보며 말했다. “자네는 이곳에서 뭘 느끼나?” “예? 사람들과 포장마차 그리고 빌딩들… 뭐 이런 것들이 보입니다.” 회장은 포장마차 밖으로 나오더니 포  [교차로협의회 - 05.04.04 09:27:25]

  • “돈도 좋지만 저는 지금 제 일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나는 이 일과 이 시장을 사랑합니다. 활기차게 하루를 살아 가는 시장 사람들을 사랑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건네는 인사를 사랑하고, 가난한 주머니 사정 때문에 조금 더 싸게 사려고 하는 사람들의 흥정을 사랑하고, 오후에 따스하게 시장 바닥을 내려 쬐는 햇살을 사  [교차로협의회 - 05.04.01 08:42:30]

  • 시장에서 보자기를 펴고 채소를 파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당근만을 단출하게 파는 할머니에게 한 손님이 왔습니다. “할머니 이 당근 하나에 얼마입니까?” “오백 원입니다.” 손님은 조금 싸다고 생각했는지 계속 물었습니다. “두 개는 얼마입니까?” “천 원이지요” “세 개는 얼마입니까?” “천오백 원입니다.” 손님은 다시 물  [교차로협의회 - 05.03.31 09:06:53]

  • 기업의 기술력, 상표지명도, 종업원의 사기, 생산노하우, 신용, 조직풍토 등은 기업의 보이지 않는 자산이다. 이러한 자산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돈을 내도 살 수 없다 (그래서 스스로 만들거나 쌓아 가는 수 밖에 없다). 만들거나 쌓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이런 자산은 일단 확보해 놓으면, 여러 가지 형태로 동시  [교차로협의회 - 05.03.30 08:44:14]

  • 13. ‘이만큼 했으니 이제 됐어’라고 생각하는 순간 세일즈맨은 도태되기 시작한다. 처음의 열정을 잊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이다. 14. 영업 일기를 꾸준히 써라. 그리고 첫 느낌을 잃지 마라. 15. 세일즈는 그날그날의 싸움이다. 언제 어디서든 기회만 생기면 영업을 하라. 16. 나를 버리고 ‘쪽 팔린다’는 생각  [교차로협의회 - 05.03.28 08:38:01]

  • 1. 영업을 할 수 있는 사람, 영업을 못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세일즈맨으로서 부족한 자질은 성실함과 열정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2. ‘이 일이 안되면 안된다’는 절박하고 절실한 심정으로 일하라. 3. 시대의 흐름을 읽고, 남들이 하지 않는 방법을 찾아라. 냉철한 판단력과 창의성은 곧 성공  [교차로협의회 - 05.03.28 08:37:10]

  • 어떤 사람이 개에게 우유가 좋다는 말을 듣고 붙잡고 앉아 우유를 먹였습니다. 억지로 우유를 먹일 때 마다 개는 싫다고 몸부림을 쳤습니다. 어느 날 개가 실수로 우유통을 넘어뜨려 바닥에 엎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개가 다시 다가와 핥아먹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제야 개가 우유를 싫어했던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교차로협의회 - 05.03.25 08:45:52]

  • 건물 경비원이 있었다. 그는 지난 십수년간 매일 아침 건물 주변을 청소하고 그 곳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인사 건네는 등 일을 성실하게 해 왔다. 그러던 어느 날 건물 주인이 바뀌면서 그는 직장을 그만둬야 했다. 글을 몰랐기 때문이다. 문맹에다 나이까지 든 그가 새로운 직장을 찾는 일은 불가능 했고, 실망끝에 그는 전 재산  [교차로협의회 - 05.03.24 08:51:55]

  • 미국의 스토우 부인이 뒤늦게 얻은 늦둥이 딸 하나를 애지중지 하다가, 사고로 그만 그 아이를 잃고는 몹시 슬퍼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우연히 흑인 노예 시장을 지나다가, 제각기 다른 곳에 팔려 뿔뿔이 흩어지는 한 노예 가족의 슬픔을 보고 ‘엉클톰스 캐빈’이라는 유명한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자신도 큰 아픔을 겪고 있는 처  [교차로협의회 - 05.03.23 08:41:56]

  • 법문 중에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 오비이락이라는 말 많이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그런데 그 말만 가지고는 의미가 없다는 것을 스님의 법문을 듣고 알았지요. “오비이락 파사두” 까마귀가 배나무에 앉았다 일어서자 배가 떨어지고 떨어진 배에 나무 아래 둥지를 틀고 있던 뱀의 머리가 부셔졌다는, 까마귀  [교차로협의회 - 05.03.21 09:37:13]

  • 북스코틀랜드에 사냥터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가끔 친구들을 초청해 주말 사냥대회를 열곤 했습니다. 그는 아름다운 저택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손님 중 한 사람이 소다수 병을 열다가 실수를 해 보기 싫은 누런 반점이 벽과 천장에 생겼습니다. 주말 내내 손님들은 보기 싫은 누런 반점을 보다가 떠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중 한 사람  [교차로협의회 - 05.03.21 09:36:35]

  • 암탉이 수퇘지와 만나 전략적 제휴를 하자고 제안했다. 수퇘지 : “그러면 우리는 같이 뭘 팔지?” 암탉 : “햄과 달걀.” 수퇘지는 오랫동안 생각한 끝에 시장성이 아주 좋다고 결론을 내린다. 그러나 걱정이 하나 있다. 수퇘지 : “그런데 장사를 시작하면 나는 죽고마네. 너는 계속 잘 살고.” 암탉 : “전략적 제휴란게 원  [교차로협의회 - 05.03.18 09:22:44]

  • 41. 연애편지는 컴퓨터나 타자기로 작성하지 말고, 직접 만년필로 써라. 42. 너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는 물건을 가져가지 말아라. 43. 포장을 열어 보았던 것처럼 보이는 물건은 구입하지 말아라. 44. 커다란 사랑과 커다란 성공에는 언제나 커다란 위험이 뒤따른다. 45. 네가 원하는 것을 소유하지 못한 것이, 때로는   [교차로협의회 - 05.03.17 08:56:51]

  • 31. 운전사가 술에 취한 것 같으면, 자동차에 올라타지 말아라. 32. 좋아하지도 않는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좋아하는 음악을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내라. 33. 먼저 용서하는 사람이 되어라. 34. 돈에 어두운 사람은, 다른 일에도 역시 어둡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35. 말로 장담을 하지 말고, 실  [교차로협의회 - 05.03.16 09:42:26]

  • 21. 질이 나쁜 서비스나 음식, 상품을 발견하면, 그 사실을 즉시 책임자에게 알리도록 해라. 훌륭한 관리인은 너에게 감사할 것이다. 22. 네가 모르고 있는 사실을, 네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배우도록 해라. 23. 종이와 연필을 탁자 위에 올려놓아라. 때때로 백만 달러짜리 아이디어가 새벽   [교차로협의회 - 05.03.14 09:38:36]

  • 11. 과거의 실수에 대해 슬퍼하면서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그 실수에서 교훈을 얻은 다음, 계속 전진하라. 12. 가까운 친구에게 비밀을 말하기 전에 두 번 생각해라. 13. 비록 즐겁지 않더라도, 즐거운 표정을 지을 수 있어야 한다. 14. 더 이상 아무것도 잃어버릴 것이 없는 사람을 조심해라. 15. 인생이  [교차로협의회 - 05.03.14 09:37:38]

  • 1. 내가 읽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좋은 책을 사라. 2. 여러 부류의 사람들 속에서 인생을 배워라. 3. 어느 누구라도 소홀하게 대하지 말아라. 날마다 기적이 발생할 것이다. 4. 언제나 용감해야 한다. 용기가 없다면, 용감한 것처럼 행동해라. 어느 누구도 그 차이를 구별할 수 없다. 5. 건강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  [교차로협의회 - 05.03.11 08:58:06]

  • 11. 소속 부서의 통제권 등을 내세워 하급기구에 압력과 횡포를 부린다. 12. 조직 내에 전체를 생각하는 시스템적 사고가 결여되고, 근시안적인 사고가 팽배된다. 13. 직제, 규정 등이 변하지 않거나 혹은 너무 자주 바뀐다. 14. 정상적인 과정을 통하기보다는 변칙적, 예외적으로 업무가 처리된다. 15. 새로운 일보다   [교차로협의회 - 05.03.10 08:37:55]

  • 1. 사원들이 근성이나 소신을 버리고 긍정도, 부정도 아닌 얄팍하고 무난한 처세술만 익히려 한다. 2. 구성원에게 헝그리(Hungry)정신이 결여되어 있다.(헝그리정신이란 배고플 때 허리띠를 바짝 조이고 열심히 일하는 정신) 3. 중요한 정보가 특정인에게 독점되거나, 외부 거래처에 유출된다. 4. 사람보다 도장(사인)을,  [교차로협의회 - 05.03.09 09:24:39]

  • ‘나’를 ‘도’로 바꿔보세요. 세상이 달라집니다. 아이들이 장난을 칠 때. 컴퓨터 게임을 할 때, 그리고 싸움을 하더라도 한 번 ‘나’가 아니라 ‘도’자로 토씨 하나를 바꿔 생각해 보세요. “장난도 잘 한다”고 하면 아이들이 귀엽게 보일 것입니다. “컴퓨터 게임도 한다”고 하면 아이들이 다른 얼굴로 보일 것입니다. 심지어  [교차로협의회 - 05.03.08 09:53:07]

  • 모든 행동에 ‘나’를 붙여서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밥이나 먹을까, 잠이나 잘까, 음악이나 들을까... 어떤 말이든 ‘나’자가 붙으면 시든 꽃잎처럼 금시 향기를 잃어버립니다. 금세 퇴색해 버립니다. 내가 하는 일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이 하는 행동에 ‘나’자를 붙이는 경우는 없었는지요. 밤 낮 장난이나 하고,   [교차로협의회 - 05.03.07 09:07:52]

  • 어느 젊은이가 작은 실수를 저질러 마을 사람들의 비난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실수에 대한 소문은 눈덩이처럼 커졌고 마을 사람들이 몰려가 그에게 돌멩이를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젊은이는 마음을 굳게 먹고 잘 견디어내고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자신의 작은 실수를 용서해줄 날이 있을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리고 그 실수  [교차로협의회 - 05.03.04 09:06:21]

  • 울타리가 좁으면 들어 설 자리도 좁다. 많이 쌓고 싶으면 울타리를 넓게 쳐라. 더 많이 쌓고 싶으면 아예 울타리를 허물어라. 넓은 들판엔 아무리 많은 양을 쌓아 놓아도 여전히 빈 자리가 남는다. 열린 마음은 강하다. 아무것도 지킬게 없으니 누구와도 맞설 일이 없다. 맞서지 않으니 누구도 대적하려 하지 않는다. 그 마음은   [교차로협의회 - 05.03.03 09:17:13]

  •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 나를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다. 벽도 없고 담장도 없다. 넓디넓은 들판엔 수많은 꽃들이 다투어 피고 뭇 짐승들이 와서 머물고 머물다가는 떠난다. 그러나 거기엔 아무런 시비도 없다. 갈등도 없다. 장애도 없다. 거칠 것이 없기 때문이  [교차로협의회 - 05.03.02 09:10:18]

  • 조화로운 인간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 그것이 열린 마음이다. 무엇인가를 애써 주려고   [교차로협의회 - 05.03.02 09:09:38]

  • 21.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2.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3. 졸지 말고 자라. 24.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5.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6.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얼마나 절  [교차로협의회 - 05.02.28 09:56:19]

  •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7. 학벌이 돈이다. 18.   [교차로협의회 - 05.02.25 09:42:49]

  •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  [교차로협의회 - 05.02.24 09:18:56]

  • 공자는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다운 듯하면서도 속은 못  [교차로협의회 - 05.02.23 09:23:44]

  • 4. 주위에 미운 사람을 없애라 살다 보면 마음에 맺힌 사람 있게 마련인데 내 마음 속의 미운 사람을 지우지 못하면 갈수록 무거운 짐이 되고 스트레스만 쌓인다. 이것이 쌓이면 자기에게 병만 만들게 된다. 5. 운동을 생활화하고 움직여라 젊어서는 몸이 유연해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무방하나 나이 들수록 몸이 굳고 무거워 움직  [교차로협의회 - 05.02.22 09:00:33]

  • 1. 말 수를 줄여라 지식 경험 경륜이 풍부하니 하고 싶은 말이 많고 지금 젊은이들 성에 차지 않으니 참견하고 싶고… 과거의 주역일지 모르나 현재의 주역은 아니다. 2. 음성을 낮추어라 청각이 둔하니 잘 안 들리고 답답하니 목소리가 커지고 내 귀가 어둔 것은 모르고 크게 말할 것을 요구하니 어린이 젊은이가 피곤하니까 대화  [교차로협의회 - 05.02.21 08:37:32]

  • 어느 날 아침, 한 어린 소녀가 아침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한 줄기 햇살이 구름을 뚫고 비쳐 나오더니 시리얼 그릇에 담긴 소녀의 숟가락에 반사되었습니다. 소녀는 갑자기 그 숟가락을 입에 집어넣었습니다. 함박웃음을 웃으며 소녀는 어머니에게 소리쳤습니다. “엄마! 방금 햇살 한 숟가락을 떠먹었어요!” 햇살 한 숟가락이 하루   [교차로협의회 - 05.02.18 08:41:22]

  •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미래를 읽는 힘, 곧 선견지명이 중요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그리고 장래에 사람들은 무엇을 원할까? 이것을 정확하게 읽을 수 없다면 사업의 성공도 불확실해진다. 그러나 좀 다른 관점에서 고바야시 이치조씨가 말했다. “사업은 전망이 가장 중요하다. 단 한 걸음 앞선   [교차로협의회 - 05.02.17 09:00:18]

  • 말 한마디로 갚는 빚이 어찌 천 냥 뿐이겠습니까. 좋은 말은 나눌수록 더욱 가치가 빛나고 험담은 줄일수록 그 허물이 사라집니다. 말이라는 것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기회도 주고 가슴에 상처를 주고 아픔의 눈물을 주기도 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빛나는 좋은 말 좋은 말 아름다운 말 기분 좋은 말을 많이 하는 하루를 가져보는  [교차로협의회 - 05.02.16 09:16:19]

  • 숲 속을 걷던 곰 한마리가 조그만 물체를 발견했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아 발바닥으로 뭉개버렸습니다. 그러자 그 물체는 점점 커졌습니다. 기이하게 생각한 곰은 힘껏 주먹으로 내리쳤습니다. 이번엔 더욱 부풀어 올랐습니다. 약이 오른 곰은 발로 뭉개고 던지고 물어뜯기도 했습니다. 그럴수록 그 물체는 더욱 커져 나중엔 곰보다  [교차로협의회 - 05.02.15 09:00:08]

  •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모든 행동에는 한 가지 기본적인 진리가 있는데 수많은 아이디어와 훌륭한 계획을 외면하는 무시가 바로 그것이다. 완전히 자기 자신을 쏟아 붓는 순간 신의 뜻도 함께 움직인다. 당신이 미처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서 당신을 도울 것이다 그러나 몰입하지 않으면 결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모  [교차로협의회 - 05.02.14 09:18:15]

  •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교차로협의회 - 05.02.11 09:51:29]

  •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교차로협의회 - 05.02.07 08:44:41]

  • 수업시간에 교실에 나타난 쥐 한마리가 순식간에 어딘가로 숨어 버렸다. 한바탕의 소란이 지났을 때, 선생님은 한 소년에게 혹시 쥐가 어디에 있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소년은 귀를 기울였고, 마침내 교실 구석의 벽장에피난 했던 쥐는 생포되고야 말았다. 이 날은 가난한데다, 조산아로 태어나 두 눈을 실명한 흑인 소년이 처음으로   [교차로협의회 - 05.02.04 10:06:56]

  • 농사에 경험이 없는 젊은이가 흙 속에 박힌 자갈을 전부 주워낼 요량으로 하루 종일 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이를 말없이 지켜보던 동네 노인이 한 마디를 던졌습니다. “젊은이, 자갈이 오줌을 누는 법이라네. 자갈은 흙 속에 물기를 머금고 있다가 흙이 뜨거워지면 물을 내뿜어 수분을 조절해 주고, 땅에 숨구멍을 내주어 결과적으  [교차로협의회 - 05.02.03 08:48:49]

  • 혹시 가까운 곳에 거울이 있다면 그 속을 좀 들여다보십시오. 그 거울 속에 있는 얼굴의 표정과 빛을 보십시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요, 자신이 살아온 삶의 과정들을 닮고 있습니다. 슬픈 일이 많았다면 슬픔이 담겨 있을 것이고, 고통스러운 일이 많았다면 내 얼굴 어딘가에 고통이 배어있을 것입니다. 평소 마음에 켠 촛불로 자  [교차로협의회 - 05.02.02 09:17:46]

  • 무슨 일이 생겼을때 든든한 의논 상대가 되어 주는 사람은 대개 인내심이 강하고 일관성이 있는 사람이다. 그들은 남의 실패도 진심으로 걱정해 주며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이나 나쁜 소문이 돌았을 때 퍼뜨리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서 멈춘다. 위로나 충고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한 뒤 감정에 치  [교차로협의회 - 05.02.01 09:06:20]

  • 사랑받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직장이나 가정 혹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진 비밀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다른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은 사랑받는다. 또 너무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알맞게 너그러우며 인생을 80퍼센트로 사는  [교차로협의회 - 05.01.31 09:15:56]

  •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모든 행동에는 한가지 기본적인 진리가 있는데 수많은 아이디어와 훌륭한 계획을 외면하는 무시가 바로 그것이다. 완전히 자기 자신을 쏟아 붓는 순간 신의 뜻도 함께 움직인다. 당신이 미처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서 당신을 도울 것이다 그러나 몰입하지 않으면 결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모든  [교차로협의회 - 05.01.27 08:59:06]

  • 어느 날 거대한 손이 튤립 상자 안으로 내려왔습니다. ‘아니’ 와 ‘혹시’ 가 상자 밖으로 나가는 것이 두려워 몸을 움추리고 있을 때 ‘믿음’은 그 손에 얼른 안겼습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흙 속에 묻혔습니다. ‘아니’와 ‘혹시’는 ‘믿음’을 어리석다고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흙 속에 묻혀 죽은 줄 알았던 ‘믿  [교차로협의회 - 05.01.26 09:05:33]

  • 같은 모양과 색깔을 지닌 튤립 세 뿌리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각각 ‘아니’, ‘혹시’, ‘믿음’ 이란 이름을 갖고 함께 조그만 상자 바닥에 몸을 맛 대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름대로 자기들의 운명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먼저 ‘아니’ 뿌리가 말했습니다. “이 세상 어디를 가도 여기보다 편안한 곳은 없을 거야.  [교차로협의회 - 05.01.25 08:52:07]

  • 잘 생각해봐 조건은 모두들 똑같아 고장난 비행기에 함께 타고 있는 것처럼 물론 운이 좋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나쁜 사람도 있겠지 강한 사람도 있고 나약한 사람도 있고 부자가 있는가 하면 가난뱅이도 있고 하지만 보통 사람 보다 월등하게 강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 모두들 마찬가지야 무엇이든 갖고 있는 사람은 언젠가 없어지는 것  [교차로협의회 - 05.01.24 08:59:17]

  • 중국 명대의 유학자이자 정치가인 왕양명이 남긴 말입니다. “살아보니 나의 인생에 어려운 일이 네 가지 있더라 첫 번째 어려운 것은 고생스러운 것이다.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을 때에 고생스럽더라. 두 번째로 남에게 냉대 받은 것이 고통스럽더라. 세 번째는 고민스러운 것들이 괴롭게 하더라. 그러나 이 세 가지보다 더   [교차로협의회 - 05.01.21 09:57:07]

  • 서양인들의 묘지는 저 멀리 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동네 가운데 혹은 교회당 뜰에 있습니다. 거기 가지런히 줄을 지어 서 있는 묘비에는 앞서 간 이에 대한 추모의 글이나 아쉬움의 인사가 새겨져 있습니다. 한 사람이 묘지를 돌며 묘비들을 읽고 다니다 어떤 묘 앞에서 발길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 묘비의 글이 흥미로웠기 때문입  [교차로협의회 - 05.01.20 10:09:51]

  • 어느 장자(長者)의 집에 손님으로 간 바라문은 닭장에서 눈길을 떼지 못합니다. 그 댁의 복이 바로 닭 벼슬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 수탉을 제게 주실 수는 없겠는지요? 제자들이 시간에 맞추어 일어날 수 있도록!” “암 드리고말고요!” 그런데 복이 지팡이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장자님, 몸이 좀 불편하니 지팡이를   [교차로협의회 - 05.01.19 09:29:03]

  • 늦게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장난감 말에서 떨어져 턱 밑이 크게 찢어졌습니다. 급히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은 먼저 상처 부위에 흉하게 붙어있는 살점을 도려냈습니다. 저는 그 때 더럽고 추한 상처를 그대로 덮어주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곧 염증이 생길 것  [교차로협의회 - 05.01.18 09:31:04]

  • 어쩌면 나라는 사람 우둔하고 어리석어서 고집처럼 힘들고 험한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돌아보고 잘못된 길을 왔다고 후회한 적 없으니 그것으로도 족합니다. 이젠 내가 갖지 못한 많은 것들과 내가 가지 않은 길들에 대하여 욕심 처럼 꿈꾸지 않기로 합니다. 이젠 더 가져야 할 것보다 지키고 잃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더 많습  [교차로협의회 - 05.01.17 09:19:00]

  • 슬프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 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조금씩 비켜갈 수 없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느려지면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  [교차로협의회 - 05.01.14 10:46:41]

  •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 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 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교차로협의회 - 05.01.13 09:20:25]

  • 때론 내 삶의 끝자락에 다다랐을때, 어떤일에 ‘참 잘했구나’하고 미소를 짓고, 어떤일에 ‘그때 그렇게 했었더라면 좋았을것을...’ 이라는 후회를 하게 될까 하는 상상을 해 보곤 합니다. 어찌 되었건, 세상과 작별을 고할때 후회와 미련이 남기보다는 ‘그래도 내 인생은 좋았다’라고 생각할수 있는 삶이 되어야겠지요. 삶에는 정  [교차로협의회 - 05.01.12 09:29:33]

  • 한 회사가 영업부 지원한 세 사람에게 ‘나무빗을 스님에게 팔아라’는 문제를 출제하고 열흘을 주었습니다. 1개 판매한 사람은 ‘스님 머리 긁기 용도’로, 10개를 판매한 사람은 ‘신자들 머리를 단정하는 용도’로 판매했습니다. 1,000개를 판 사람은 “열흘이 너무 짧았다”며 “앞으로 더욱 많이 팔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1.11 09:15:24]

  • 한 남자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던 중 바다 한가운데에서 표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바다 위에서 헤매던 이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제발 저 좀 살려주십시오.” 그러자 갑자기 비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는 화가 났습니다. ‘안 그래도 곧 죽을 것 같은데 더 빨리 죽이려는가 보다…’ 그러나 이내   [교차로협의회 - 05.01.11 09:13:44]

  • 지혜로운 아내의 혀는 은혜로워 남편에게 양약(良藥)과 같고 그 혀는 천은(天銀)과 같아 그 남편에게 생명의 샘입니다. 지혜로운 아내는 그 입을 열어 남편을 인정하고 칭찬 함으로 그 남편은 금과 같이 귀한사람이 됩니다. 현숙한 아내는 그 입을 슬기롭게 열어 사랑하는 남편에게 기쁨과 소망과 자신(自信)을 주는 말을 합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1.07 10:48:33]

  • 옛날 어느 나라에서는 혼기를 앞둔 딸을 교육할 때 바구니를 들려 옥수수 밭으로 들여 보낸다고 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옥수수를 따오면, 아주 마음에 드는 훌륭한 신랑감을 골라 줄 것’ 이라고 약속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딸들은 대개 빈 바구니를 들고 밭을 걸어 나온다고 합니다. 처음에 마음에 드는 것을 골랐으나 ‘조금   [교차로협의회 - 05.01.06 08:59:11]

  • 햄버거 회사인 맥도날드는 고객에게 더 많은 구매를 요구하는 독특한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그들은 햄버거와 음료만을 주문하는 손님에게 간단한 질문 하나를 더 하도록 직원들을 교육시켰습니다. 그 결과 회사는 그 해에 2천만 달러의 수익을 더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 간단한 질문은 “감자튀김은 안하시겠어요?”입니다. 이 질문에   [교차로협의회 - 05.01.05 09:44:02]

  • 1888년 8월 아사 캔들러는 아틀랜타의 한 약제사에게 큰통 속에 코카 콜라라는 탄산음료 담아 꼭지를 틀어서 조금씩 파는 것에 대한 독점권을 현금 2,300달러를 주고 샀다. 코카콜라는 즉시 아틀란타 지역에서 성공했고, 1900년에 이르러서는 남부 지역의 거의 모든 편의점에 소다수 통이 설치되어 고객들은 한 컵에 5센트를  [교차로협의회 - 05.01.04 09:26:24]

  • 어느 백화점에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릿느릿하게 움직여서 고객의 불평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백화점 지배인은 이 문제를 엔지니어링 자문회사에 의뢰했습니다. 엔지니어링 자문회사는 엘리베이터를 분석하고 속도 증가에 필요한 힘을 계산해서 1주일 만에 새로운 장치를 디자인 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엘리베이터 속도를 빨리할 수 있다는 소  [교차로협의회 - 05.01.03 09:19:10]

  • 내면의 명검을 가진 자, 인생에서 불굴의 신념을 획득한 자는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가 명품을 입었을 때, 명품이 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명품을 돋보이게 한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라. 이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스스로를 함부로 대한다. 이것은   [교차로협의회 - 04.12.31 09:47:49]

  • 대저 오나 월의 명검(名劍)을 가진 자는 그것을 상자에 넣어둔 채 함부로 쓰지 않는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무엇일까? 내가 가진 재주일까? 내가 아끼는 물건일까? 아니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일까? 누가 뭐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자신을 함부로 굴리지 않는 것,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계발하는  [교차로협의회 - 04.12.30 09:30:50]

  •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리면 당신의 곱고 하얀 마음을 눈 속에서 찾지 못할까봐 걱정됩니다. 온 세상이 더 하얗게 되면 당신의 그 고운 마음씨들이 하얀 꽃가루처럼 날아가서 모든 이들의 가슴속에 숨어 버릴 테지요. 개울물이 꽁꽁 얼어 버리면 당신의 맑은 노래 소리를 겨울 내내 듣지 못할까봐 걱정됩니다. 온 세상이 더 반짝거리면  [교차로협의회 - 04.12.29 09:26:54]

  • 7. 배짱을 가지십시오. 큰 소리로 발표하십시오. 아이디어란 너무도 예민해서 누군가 비난을 하면 바로 죽어버립니다. 세상에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우유를 쏟고 나서 울어봐야 소용없지요. 쏟은 우유로 뭘 할지 아이디어를 내십시오. 아니면 더 좋은 용기를 개발하든지. 8. 생각하는 방식을 한 번 바꿔보십  [교차로협의회 - 04.12.28 08:57:26]

  • 4. 마음속에 목표를 정하세요. 다이빙 선수는 물에 뛰어드는 장면을 골프 선수는 공이 홀에 들어가는 장면을 상상하며 경기합니다. 아이디어와 관련된 장면을 상상하십시오. 칭찬 받고, 감사의 말을 듣고, 보상받는다고 상상하십시오.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5. 어린아이가 되십시오. 그들의 천재성을 배우십시오. 세상에는  [교차로협의회 - 04.12.27 09:52:10]

  • 1. 심각한 사람들에게서는 아이디어가 절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유머와 창조력은 절친한 친구 사이입니다. 그러므로 일할 때 재미가 없다면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선 마음을 즐겁게 하십시오. 그러면 저절로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2. 무언가 서로 다른 두 가지를 합쳐 보십시오.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화가   [교차로협의회 - 04.12.24 09:16:45]

  • “나는 있는데 개구리가 없는 게 인생의 한이다” 옛날 노래를 아주 잘하는 꾀꼬리와 목소리가 듣기 거북한 까마귀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꾀꼬리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하고 있을 때 까마귀가 꾀꼬리한테 내기를 하자고 했다. 바로 “3일 후에 노래시합을 하자”는 것이었다. 두루미를 심판으로 하고서… 꾀꼬리는 한마디로 어이가  [교차로협의회 - 04.12.23 09:45:56]

  •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동맹휴학을 결성했다. 학생들은 어떤 교사를 해임시키라고 주장했는데 그 교사는 학생 한 명을 심하게 때려 학생들로 부터 미움을 받은 것이다. 학교측에선 학생들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며 수업에 참여할 것을 설득했다. 그러나 학생들은 운동장에 모여 시위를 했고 수십 명의 학생들이 몽둥이를 들고 교무실  [교차로협의회 - 04.12.22 09:16:36]

  • 당신 인상이 정말 좋으시네요. 이런 말을 들으면 정말 기분이 참 좋습니다. 인상은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예쁜생각 많이 하는 마음에서 어둡던 인상도 밝은 표정으로 변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표정은 마음을 보여주는 거울이라고 합니다. 내 표정은 내 마음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행복한 표정, 우울한 표정, 불안한 표정, 수천가지나  [교차로협의회 - 04.12.21 09:18:06]

  • 열매가 가장 많이 열렸을 때 따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며칠 더 풍성함을 두고 즐기는 것도 좋은 일이지. 열매 하나 하나가 한꺼번에 익는 순간은 없는 거란다. 어제 가장 좋았던 것은 오늘이면 시들고, 오늘 부족한 것은 내일이면 더 영글 수 있지. 그리고 열매를 따면 네가 먹을 것만 남기고 나눠주렴. 무엇이 찾아오고 떠나가는  [교차로협의회 - 04.12.20 10:25:30]

  • 씨앗을 심을 때는 다시 옮겨 심지 않도록 나무가 가장 커졌을 때를 생각하고 심을 곳을 찾으렴. 위로 향하는 것일수록 넓은 곳에 단단히 뿌리를 내려야 하는 거란다. 준비가 부실한 사람은 평생 동안 어려움을 감당하느라 세월을 보내는 법이지. 모양을 만들기 위해 가지치기를 하지 말아라. 햇빛을 많이 받기 위해선 더 많은 잎들이  [교차로협의회 - 04.12.17 09:17:40]

  • *일곱* 질투심을 반드시 버려라 가장 자기 파괴적인 감정은 질투심이다. 질투를 하면 스스로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적극적인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해서 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엔 자신의 운과 기회를 망치게 된다. 질투심이 많아 보이면 당신은 결코 운 좋은 사람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운 나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행운에 배   [교차로협의회 - 04.12.16 09:27:56]

  • *다섯* 단정하게 차려 입어라 단정하고 화려하게 차려입는 것은 당신이 얼마나 유행을 잘 따르는지, 얼마나 돈이 많은지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보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다. 색상이나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당신이 단정하게 매력적으로 차려입으면, 보  [교차로협의회 - 04.12.15 09:28:09]

  • *셋* 똑똑한 척하지 말라 똑똑한 척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 바람직하지도, 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 우선 똑똑한 척 행동하면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로부터 고립된다. 혼자서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면 사람들은 그를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다시 말해 지나치게 똑똑하면 이로울 게 없  [교차로협의회 - 04.12.14 10:17:40]

  • *하나*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지기 위해 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기 잘못을 직면해야 하므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번 남의 탓으로 돌리고   [교차로협의회 - 04.12.13 09:35:32]

  • 교만은 많은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많은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보다는 행동이 낫습니다. 쉬운 것을 어렵게 말하는 것은 교만의 사치요, 어려운 것을 쉽게 말하는 것은 겸손의 저축입니다. 오만한 마음에는 더 이상 채울 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늘 비어 있어서 채울 준비  [교차로협의회 - 04.12.10 09:52:02]

  • 자기의 실수를 솔직히 시인할 수 있는 용기와 남의 허물을 따뜻이 감사줄 수 있는 포용력과 고난을 끈기있게 참을 수 있는 인내를 더욱 길러 주옵소서 직장인 홍역의 날들을 무사히 넘기게 해 주시고 남보다 한 발 앞서감이 영원한 앞서감이 아님을 인식하게 또한 한걸음 뒤쳐짐이 영원한 뒤쳐짐이 아님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자기 반성  [교차로협의회 - 04.12.09 09:54:12]

  •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렘임을 안고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상사와 선배를 존경하고 아울러 동료와 후배를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아부와 질시를, 교만과 비굴함을 멀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루에 한번쯤은 하늘을 쳐다보고 넓은 바다를 상상할 수 있는 여유  [교차로협의회 - 04.12.08 09:28:07]

  • 어릴 때부터 누군가를 막연하게 기다렸어요. 서산머리 지는 해 바라보면 까닭없이 가슴만 미어졌어요.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아침에 복사꽃 눈부시던 사랑도 저녁에 놀빛으로 저물어간다고 어릴 때부터 예감이 먼저 와서 가르쳐 주었어요. 이제야 마음을 다 비운 줄 알았더니 수양버들 머리 풀고 달려오는 초여름 아직도 초록색 피  [교차로협의회 - 04.12.07 09:53:15]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겸손과 소박함의 기쁨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의 짐 때문에 나는 늘 나를 낮추고 소박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보니 내 등의 짐은 나에게 기쁨을 전해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물살이 센 냇물을 건널때는 등에 짐이 있어야 물에 휩쓸리지 않고 화물차가 언덕을 오를 때는 짐을 실어야 헛바퀴가 돌지 않듯  [교차로협의회 - 04.12.06 09:48:47]

  • 내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통해 사랑과 용서도  [교차로협의회 - 04.12.03 09:20:28]

  • 6. 허허허-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 때에는 허허 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7. TV- 텔레비젼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말라. 그것은 켜기는 쉬운데 끌 때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8. 손이 큰 사람-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교차로협의회 - 04.12.02 09:22:55]

  • 1. 말이 많으면-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2. 책-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옷은 헤어지고, 가구는 부셔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들을 품고 있다. 3. 행상의 물건- 행상의 물건을 살 때에는   [교차로협의회 - 04.12.01 09:24:20]

  • 퇴계 이황 선생은 사람의 성정을 꿰뚫어 보는 힘이 있었습니다. 또한 관계의 흐름을 예견하는 청정한 마음의 소유자였습니다. 그의 그런 점을 잘 보여 주는 일화가 있습니다. 퇴계 선생에게 문하생이 되기 위해 정인홍과 정구가 찾아왔습니다. 문하생이 스승에게 절과 폐백을 올리면 그것을 받아주는 것으로 입소식을 치루는 것이 그 당  [교차로협의회 - 04.11.30 09:08:44]

  • 시저가 큰 잔치를 마련해 놓고 많은 귀족들과 친구들을 초청했습니다. 그런데 잔칫날은 아주 좋지 못한 날씨였습니다. 시저는 기분이 몹시 상해 화를 내다가 엉뚱한 명령을 부하들에게 내렸습니다. 하늘을 향해 화살을 쏘라는 것이었습니다. 부하들은 하늘을 향해 활을 쏘았습니다. 그러나 부하들이 쏜 화살은 되돌아와서 그들 머리에 떨  [교차로협의회 - 04.11.29 09:24:54]

  • 컴퓨터로 유명한 인텔의 미국 본사 입구에는 이런글이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Only the paranoids survive” 이뜻을 우리말로 하면 “미친 사람들만이 살아 남는다” 세상 모든 성공의 이유는 그리 멀지 있지 않습니다. 피카소는 그림에 미쳐 있었기에 세계 최고의 화가가 될 수 있었고, 아이아코카는 자동차에 미쳐  [교차로협의회 - 04.11.26 11:50:43]

  • 그래서 저희는 일상 근무하는 모습도 보여 줄 겸 어수선하고 바쁜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는 곳 사무실에서 면접을 보았지요. 그리고 사무실 출입구에 종이를 몇장 떨어트려 놓았습니다. 응시자 대부분이 틀에 맞추듯 당당히 자세 바르게 들어서는 것에만 신경쓰고 문 앞에 떨어진 종이 한장을 생각은 안하더군요. 물론 못 본 사  [교차로협의회 - 04.11.25 09:48:08]

  • 어느 대기업에서 신규직원 채용할 때 면접내용입니다 참으로 이상한 면접이였지요. 그냥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어수선한 사무실 한 가운데에 면접관 두명이 따로 책상을 마련해 놓고는 응시자 한명씩 들어와서 면접을 보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그 회사 직원들은 평소처럼 일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특이 한 것은 응시자들이 사무실 문을 열  [교차로협의회 - 04.11.24 09:30:28]

  • 제7훈: 업비업비 (業非業非) 무서움을 가르치는 말로써 어릴 때부터 조상님들의 발자취와 하느님의 뜻에 삶을 살라는 뜻인데 자연 이치와 섭리에 맞는 업이 아니면 벌을 받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제8훈: 아함아함 (亞合亞合) 동작: 손바닥으로 입을 막으며 소리 내는 동작 두 손을 가로몰아 잡으면 아(亞)자의 모양이 되어 이  [교차로협의회 - 04.11.23 09:15:00]

  • 제3훈: 도리도리 (道理道理) 동작: 머리를 좌우로 돌리는 동작 천지에 만물이 무궁 무진한 하늘의 도리(道理)로 생겨났듯이 너도 도리로 생겨났음을 잊지 말라는 뜻이며, 대자연의 섭리를 가르치는 뜻입니다. 제4훈: 지암지암(持闇持闇) 동작: 두 손을 앞으로 내놓고 손가락을 쥐었다 폈다하는 동작 그윽하고 무궁한 진리는 금방   [교차로협의회 - 04.11.22 09:51:21]

  • 우리의 옛 조상님들은 인간존엄성을 강조하면서 이지적이며, 진보적이고, 활동적이면서 낙천적인 요소가 깃들어진 어린이 십훈(十訓)을 통해 천심(天心)을 고스란히 간직한 어린이들에게 동작으로 재롱을 부리게 하는 독특한 교육을 전수해왔습니다. 제 1훈: 불아불아(弗亞弗亞) 동작: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어린이의 허리를 잡고 세워서   [교차로협의회 - 04.11.19 09:24:17]

  •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지만 바람보다도 가벼운 사람, 돌보다도 무거운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람보다도 가볍다는 것은 후후 불면 떠다니며 지나는 사람의 신경줄을 빳빳하게 당기는 솜털 같은 그런 사람이요 돌보다도 무겁다는 것은 물 아래 고요히 풍파를 일으키지 않고 자기 자리 지키는 그런 사람입니다 가볍고 무겁다는 건   [교차로협의회 - 04.11.18 09:50:39]

  • 목표는 중요하다. 목표는 우리가 가야할 길을 제시해 준다. 목표는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에도 방향을 잃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표가 있으므로 우리는 무언가를 추구할 수 있다. 또 엉뚱한 실수를 하거나 오랜 세월동안 한자리에서 맴돌기만 하는 잘못을 미리 막을 수 있다. 목표는 지도다. 목표는 청사진이고   [교차로협의회 - 04.11.17 09:55:20]

  • 목표에 대해 내가 제시할 수 있는 첫 번째 예는 미 합중국의 헌법이다. 그것은 선조들이 나라의 근간을 제시한 일종의 청사진이다. 또 그것은 지혜로운 우리 선조들이 글로 남긴 일종의 미래에 대한 비전이다. 둘째번 예는 성경이다. 성경은 오랜 세월동안 종교적 청사진의 역할을 해 왔다. 성경은 말 그대로 모든 인류를 위한 목표  [교차로협의회 - 04.11.16 09:33:55]

  • 현재의 상황이 어떻든 당신은 목표 없이 항해를 할 수 없다. 당신에게는 미래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다. 당신은 미래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 어떤일도 첫 번째 단계없이 시작할 수 없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속담도 있지 않은가? 이 원칙의 핵심은 언제, 어떻게, 어디로, 그 첫걸음을 내  [교차로협의회 - 04.11.15 09:25:34]

  •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에게 휼륭한 친구이며 자문관으로 홉킨스라는 인물이 있다. 홉킨스는 암으로 인해 위를 절반가량 잘라냈으나 건강을 유지하며 루즈벨트를 도왔다. 1941년 루즈벨트가 세번째 대통령에 당선 되었을 때 선거에서 치열했던 경쟁자 윌키를 초청했다. 윌키는 위가 반밖에 없는 홉킨즈를 겨냥 대통령에게 “계속 ‘절반인  [교차로협의회 - 04.11.12 10:56:36]

  • 1. 너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는 물건을 가져가지 마라. 2. 포장을 열어 보았던 것처럼 보이는 물건은 구입하지 마라. 3. 커다란 사랑과 커다란 성공에는 언제나 커다란 위험이 뒤따른다. 4. 네가 원하는 것을 소유하지 못한 것이, 때로는 굉장한 행운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5. 너의 행복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때에는  [교차로협의회 - 04.11.11 09:22:54]

  • 1. 먼저 용서하는 사람이 되어라. 2. 돈에 어두운 사람은, 다른 일에도 역시 어둡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3. 말로 장담을 하지 말고, 실천으로 성과를 거두도록 해라. 4. 물건의 가치는 표시되어 있는 가격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이 아니다. 물건의 가치는 너의 필요에 달린 것이다. 5. 사닥다리나 전선, 호스 등을 구입할  [교차로협의회 - 04.11.10 09:33:19]

  • 1. 네가 모르고 있는 사실을, 네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배우도록 해라. 2. 종이와 연필을 탁자 위에 올려놓아라. 때때로 백만 달러짜리 아이디어가 새벽 3시에 떠오를 수 있다. 3. 다른 사람이 너의 충고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라. 4. 이동 식당을 이용하지 마라. 5. 네가   [교차로협의회 - 04.11.09 09:15:05]

  • 요즘 빌라 건축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뼈대를 세우고 기초를 다지지만, 가끔식은 벽돌로 건물을 쌓아 올리는 집들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인부들이 귀찮다고 중간 중간마다 벽돌을 하나씩 빼버리고 쌓아 올리는 것이 아닙니까? 불안하기 그지 없는 집이었습니다. 분명 그 집은 아무리 화려한 인테  [교차로협의회 - 04.11.08 09:56:15]

  • 하이얼사는 중국 최고의 기업이다. 1984년에 적자 규모가 147만 위안이었던 소규모 회사가 어떻게 16년 만에 매출액 406억 위안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그가 말하는 8대 비결은 성공을 원하는 모든 조직과 개인이 새겨들을 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다. 첫째, 안 하면 몰라도 한다면 최고가 되어야 한다. (탁월한   [교차로협의회 - 04.11.05 11:28:32]

  • 그대가 불행의 기억에 사로잡혀 있을 때. 그대의 삶이 타인에 대한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할 때 아직 길을 떠나지 말라. 그대의 존재가 이루지 못한 욕망의 진흙탕일 때. 불면으로 잠 못 이루는 그대의 반이 사랑의 그믐일 때 아직 길을 떠나지 말라. 쓰디쓴 기억에서 벗어나 까닭없는 기쁨이 속에서 샘솟을 때. 불평과 원망이 마른  [교차로협의회 - 04.11.04 09:52:49]

  • 성공자는 부드러운 말로 격렬한 토론을 하나 패배자는 부드러운 토론을 격렬한 말로 합니다. 성공자는 가치관이 확고하나 사소한 일은 타협하고 패배자는 사소한 일에 확고하나 가치관을 타협합니다. 성공자는 공감의 철학을 따릅니다.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행하지 말라” 패배자는 이런 철학을   [교차로협의회 - 04.11.03 09:18:07]

  • 성공자는 헌신을 하고 패배자는 약속을 합니다. 성공자는 꿈을 가지고 패배자는 음모를 가집니다. 성공자는 “나는 무언가를 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패배자는 “무언가가 행해져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성공자는 팀의 한 부분이고 패배자는 팀에서 떨어져 나갑니다. 성공자는 이익을 보고 패배자는 고통을 봅니다. 성공자는 가능성을 보고  [교차로협의회 - 04.11.02 09:36:12]

  • 당신은 성공자입니까? 패배자입니까? 여기 그 답이 있습니다. 성공자는 항상 정답의 일부분이며 패배자는 항상 문제의 일부분입니다. 성공자는 항상 하나의 프로그램을 가지며 패배자는 항상 하나의 변명을 가집니다. 성공자는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라고 하고 패배자는 “그것은 내 일이 아닙니다”라고 합니다. 성공자는 모  [교차로협의회 - 04.11.01 09:28:34]

  • 언뜻 보아서는 건강하고 강인하게 보이는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나무는 겉 모습만 괜찮게 보였지 그리 강하지도 않고 점점 쇠약해져 가는 나무였습니다. 겨울이 다가와 바람이 강해지자 나무는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나무들이 그런 자신을 얕보는 것같이 느낀 나무는 새로운 나뭇가지를 자라나게 하여 훨씬  [교차로협의회 - 04.10.29 10:44:34]

  • * 첫번째 이야기 *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 두번째 이야기 *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교차로협의회 - 04.10.28 09:35:40]

  • 석류나무는 절대로 저 혼자 자라지 않는다. 그걸 보고 사람들은 말한다. 석류나무는 어린 새끼들을 데리고 함께 자란다고. 키가 고만고만한 여린 줄기들이 나무 밑동에 오종종 모여 있는 석류나무를 보는 일은 때로 슬프다. 먹여 살려야 할 식솔이 많이 딸린 가장을 보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 새끼들은 어미의 뿌리에서 나온 것들인  [교차로협의회 - 04.10.27 10:08:23]

  • 가을 바람이 싸늘한 들향기와 같아서 부는 처처 마다에 꽃으로 피어납니다 산에는 산바람으로 나타나고 들에는 들바람을 나타나며 마음마다엔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산천엔 보고픈 꽃도 새도 많습니다만 시절의 인연 따라 피고 지니 그것 또한 슬퍼집니다. 한 떨기 꽃잎이야 피고지면 그만 이라지만 다시 필 곳 생각하면 좋은 땅에 살아야  [교차로협의회 - 04.10.26 14:35:50]

  • 나는 지혜를 찾겠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내가 겸손한 자세로 남들에게 봉사하면 그들의 지혜를 저절로 얻게 될 것이다. 때때로 봉사정신을 발휘하는 사람은 아주 엄청난 부자가 되기도 하고 그 사람 자신이 왕이 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백성들은 그런 사람을 즐겨 왕으로 뽑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봉사하  [교차로협의회 - 04.10.25 09:26:26]

  • 나는 오늘 지혜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 나의 과거는 결코 바꿀 수 없지만 오늘 내 행동을 바꿈으로써 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나는 오늘 당장 나의 행동을 바꾸겠다. 나의 인간관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하고 또 나의 동료들을 더 잘 이해하게 해주는 책과 자료들을 열심히 읽고 듣겠다. 나의 회의와 공포를 자극하  [교차로협의회 - 04.10.22 10:44:13]

  • 1. 명확한 vison 성공한 사람들은 분명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 2. 확실한 전략(strategy)과 계획(plan) 예일대 졸업생에 대한 분석예를 들면서 자신의 삶에 대한 분명한 계획을 지닌 사람들이 크게 성공했음을 강조. 3. 행동(Action) 실제 행동에 옮긴 사람만이 성공한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때  [교차로협의회 - 04.10.21 10:23:01]

  • 옳은 말인 줄 알면서도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것은 부모가 아이의 입장이나 처지를 이해하고 감정을 인정해 주는 “공감”(empathy)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공감이 없으면 아이들에게는 간섭으로 들릴 뿐이다. 조리 있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교차로협의회 - 04.10.20 09:58:04]

  • 사람을 움직이는 무기는 입이 아니라 귀다. 대화의 질은 서로 상대의 이야기를 얼마나 잘 들어 주는가에 달려있다. 같은 요구라 해도 자기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의 요구에 더 잘 따른다. 설득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태도가 전제 되어야 한다. 학교에서 일등을 했던 사람이 사회에  [교차로협의회 - 04.10.19 09:38:46]

  • 9. 검소하게 생활하라. 억만장자인 샘 월튼은 여기저기 긁힌 상처가 난 중고 자동차를 즐겨 몰고 다닌다. 또 손님을 월마트 본부로 접견할 때도 이 차를 사용한다. 10. 과정을 즐겨라. 목표에만 집착하지 말라. 컬크 컬코리안은 기업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세 번 정도 파산할 뻔했다. 1970년대 초에는 4억 달러가 넘는 손실  [교차로협의회 - 04.10.18 10:09:12]

  • 5. 일을 일단 시작했다면 미친 듯이 해야 한다. 미국의 상징적인 억만장자 록펠러는 결혼 당일에도 아침과 오후에 회사 관련 일을 했다고 한다. 6. 금융 수단을 현명하게 활용하라. 샘 월튼은 돈이 없을 때 월마트를 확장하기 위하여 200만 달러를 개인적으로 융자했다. 월마트가 성공하자 그는 그 돈을 깨끗하게 갚았다. 월마  [교차로협의회 - 04.10.15 10:36:16]

  • 1. 돈을 버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 다녀라. 마이크로소프트 초기 시절 빌 게이츠가 5만 달러를 들여서 운영 체제 소프트웨어를 구매한 것은 기업의 사활을 건 도박이었다. IBM PC가 출시되지 않았다면 이러한 투자는 회사를 파산으로 몰고 갔을 것이다. 그러나 빌 게이츠는 현명하게 새로운 수익의 원천을 찾아내었고, 그 결과는  [교차로협의회 - 04.10.14 09:47:10]

  • 4. 싸우고 난 뒤에 화해시도를 잘 한다. 부부싸움에도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형식적으로라도 ‘이런 표현을 하면 화해 시도로 알고 화를 풀자’고 약속을 해두자. 손을 든다든지 눈을 감는 것처럼 어색하고 인위적인 것이라도 이런 것이 있으면 화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5. 아내는 문제제기를 잔소리로 시작하지 않는다. 시  [교차로협의회 - 04.10.13 09:46:24]

  • 성공한 사람의 행태를 보면 나의 실패 원인을 깨달을 수 있는 것처럼 행복한 부부가 사는 모습을 통해 우리 부부의 문제를 짚어볼 수 있다. 한국결혼지능연구소 김준기 부소장이 부부 상담 전문가 존 고트만 박사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제시한 ‘잘 사는 부부의 일곱 가지 특징’을 살펴보자. 1.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상대  [교차로협의회 - 04.10.12 08:51:59]

  • ◆ 영혼 파우스트는 시골 처녀 마가렛을 위해 자신의 영혼을 메피스토펠레스에게 파는 계약을 했다. ◆ 빨간 장미 조 디마지오(미국의 유명한 프로 야구 선수로 먼로와 결혼했었다)는 마릴린 먼로의 무덤에 일주일에 세 번씩 장미 꽃다발을 계속 배달토록 하였다. 또한 그는 죽기 직전, ‘이제 몬로를 만날 수 있겠구나’라고 말했다.  [교차로협의회 - 04.10.11 09:35:56]

  • ◆ 와인 속의 진주 두 개 클레오파트라는 엄청나게 값어치가 나가는 진주 두 개를 와인에 넣고 안토니오의 건강을 위해 축배를 들었다. 그는 그 대가로 그녀에게 키프로스와 페니키아, 시리아, 그리고 아랍의 일부를 선물해 주었다. ◆ 타지 마할 무굴 제국의 황제가 1631년 자신의 14번째 자식을 낳다가 죽은 아내를 기념하기   [교차로협의회 - 04.10.08 10:23:19]

  • 18. 돈 장사가 최고의 장사다. 19. 모르는 쌀장사보다 아는 보리 장사가 낫다. 20. 고객 서비스의 으뜸은 늘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21. 가난도 부자도 모두 내 마음에 달렸다. 22. 직접 하고, 말하고, 시켜 보고, 칭찬해주지 않으면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다. 23. 두 개의 화살을 갖지 말라. 두 번째   [교차로협의회 - 04.10.07 11:08:05]

  • 1. 진짜 상인은 지나간 일이나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늘 거기서 일어날 일을 생각한다. 2. 한 사람의 고객이 곧 1만 명의 고객이라고 생각하라. 3. 참을 ‘인’자가 내 자신의 주인이 되도록 마음속에 늘 새겨라. 4. 가게를 지키는 길은 오직 근면과 검소뿐이다. 5. 검소하게 살되 꼭 필요한 데는 써라. 6. 마음이 성  [교차로협의회 - 04.10.06 11:15:34]

  • 1. 식사는 조명 밝은 곳에서 하루 네다섯 번 조금씩 먹자. 2. 매일 물은 하루에 5잔, 사과 한 개씩 먹으면 보약이 된다. 3. 복식 호흡은 머리를 맑게 해주고 감정을 조절해준다. 4. 스트레칭은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5. 목표를 정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집중력은 무서운 위력을 만든다. 6. 메모  [교차로협의회 - 04.10.05 11:39:07]

  • 살아가면서 “순진하다”라는 말은 어리석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반면 “순수하다” 라는 말은 세상을 살면서 자신의 소신이 있고, 주관이 뚜렷하다는 것에 물들지 않는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순진”이란 말은 어릴 때만 간직할 수 있는 말입니다. 어른이 되어도 순진하다면 세상을 모르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반면 순수는   [교차로협의회 - 04.10.04 09:40:50]

  • 깨끗하고 투명한 유리잔 두 개가 있습니다. 한 잔에는 맑은 물이 가득 채워져 있고, 다른 한 잔은 비워져 있습니다. 전자는 “순수”라는 것이요, 후자는 “순진”이라는 것이죠. 순수라는 놈은 물이 가득 채워져 있어 더 이상 들어갈 틈이 없으니, 깨끗함 그 자체이고요. 순진은 비어 있으므로, 그 안에 순수처럼 깨끗한 물이 담  [교차로협의회 - 04.10.01 09:38:28]

  • ♧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에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에 갔다. ♧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  [교차로협의회 - 04.09.30 11:23:32]

  • ♧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 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교차로협의회 - 04.09.24 09:34:29]

  • ♧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 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던지듯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 ♧ 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  [교차로협의회 - 04.09.23 09:20:07]

  • 15.나에게 사과 하는 것이 엄마 아빠의 위신에 손상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오히려 나는 엄마 아빠의 솔직한 사과에 놀랄 만큼 따뜻함을 느낀답니다. 16.내가 실제로 듣고 냄새 맡고 만지고 맛볼 기회를 주세요. 그런 경험을 통해 나는 각 사물의 특성을 알게 되며 이에 맞는 말을 사용하게 되죠. 17.일관성 없게 대  [교차로협의회 - 04.09.22 09:32:40]

  • 8.내가 잘못한 행동에 대해 이유를 지나치게 캐묻지 마세요.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나 자신도 모를 때가 있거든요. 9.내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자라는지를 잊지 마세요. 엄마 아빠가 나와 보조를 맞추는 것이 어렵겠지만 제발 보조를 맞추도록 애를 써 주세요. 10.정직 하라고 너무 강요하지 마세요. 그러면 도리어 쉽게  [교차로협의회 - 04.09.21 10:41:03]

  • 1.나를 버릇없게 키우지 마세요. 내가 요구하는 것 모두 가질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어요. 다만 엄마 아빠의 마음을 떠보는 것 뿐 이예요. 2.나를 단호하게 대하는 일에 서슴치 마세요. 나는 그것을 더 좋아해요. 그래야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죠. 3.내가 조그만 아이라고 느끼게끔 대하지 말아주세요 그  [교차로협의회 - 04.09.20 10:00:25]

  •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친구로 생각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당신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보낸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좋은 동네에 사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이웃사람들을 어떻게 대하  [교차로협의회 - 04.09.17 10:32:02]

  •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사는 집의 크기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의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당신의 삶을 어떤 계층의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교차로협의회 - 04.09.16 11:00:00]

  • 하나 죽음이나 이별이 슬픈 까닭은... 우리가 그 사람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해줄 수 없기 때문이야. 잘해주든 못해주든. 한 번 떠나버린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는 슬픈거야 ... 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교차로협의회 - 04.09.15 10:11:56]

  • *엄마가 가져야할 좋은 습관 1. 자부심을 갖게 한다. 2. 계획을 세우게 한다. 3. 책임지게 한다. 4. 역할 모델을 선정하게 한다. 5. 재미있게 말하게 한다. 6. 인정하게 한다. 7. 베풀게 한다. *엄마가 버려야 할 나쁜 습관 1. 극단적인 자극을 준다 2. 지나치게 간섭한다. 3. 아이를 무시한다. 4. 공부  [교차로협의회 - 04.09.14 09:34:56]

  •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혹 당신을 실망시키는 일이 있더라도... 나의 의지를 꺽진 않았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을 영원토록 연인으로 생각하며 살았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당신에게 해 준 것이 많지 않더라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생각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당신의 그 생각이 들어  [교차로협의회 - 04.09.13 10:25:45]

  •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 그대로의 모습처럼 늘 내게 머물러 있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간직하고 있는 당신에 대한 느낌이 영원할 수 있었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가끔 내게 해주었던 핀잔과 잔소리를 변치 않고 해주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 곁에 살아 있음을 느끼고 살았음 하는  [교차로협의회 - 04.09.10 09:48:51]

  • 사람은 어려움을 만나야만 자신의 의지력을 발휘할 수 있다. 모든 일이 순조로울 때는 절제를 잃고 산만해져 많은 세월과 기회를 허비하기 쉽다. 심지어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아 생활의 원칙과 방향을 상실하기도 한다. 인간의 의지력은 인생의 모든 시간과 공간을 관통하는 요소로서 인간 활동의 모든 상황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교차로협의회 - 04.09.09 09:40:46]

  • 장미가 처음 만들어진 날, 사랑의 신 큐피드는 장미를 보고 첫눈에 반해 키스를 하려고 했지. 하지만 그 장미 속의 벌이 놀라서 꼬리에 있는 침으로 큐피드를 찌르고 만 거야. 이것을 보던 여신 비너스는 벌을 잡아 침을 빼내고 그 침을 장미나무에 꽂아 두었지. 이것이 장미에 가시가 생겨난 이유래... 큐피드는 가시가 있는 장  [교차로협의회 - 04.09.08 09:33:15]

  • 영업을 하려고 하지 말고 고객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고 좋은 것을 소개해 주려는 마음으로 비즈니스를 하면 잘 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람이 되고 싶나요? 그렇다면 나 자신에 대한 관심의 채널을 잠시 끄고,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채널을 맞춰 보세요. 위대한 리더들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음악에 대해서, 스포츠를 좋  [교차로협의회 - 04.09.07 10:29:57]

  • 한 은행에 최고급 정장을 하고, 명품 시계, 보석 박힌 넥타이핀을 한 남자가 들어왔다. 은행원들은 매우 친절하게 그에게 인사했다. “어서 오십시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1달러만 빌리고 싶은데, 가능하겠습니까?” “물론, 가능합니다. 은행 규정에 맞는 담보만 있다면요” “이걸 담보로 하지요.” 그 남자는 황금을 꺼냈  [교차로협의회 - 04.09.06 10:44:46]

  • 삶에 차이를 가져다주는 것은 나의 삶에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가 아니다. 한 순간 내게 부딪친 개개의 환경에 대하여 내가 어떻게 적응했느냐에 달려 있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이에 대해 어떻게 적응했느냐에 운명이 갈라진다. 이 운명의 갈림길에서 적극적 대응이냐, 소극적 대응이냐 하는 선택은 항상 내가 한다. 이 선택이 훗날   [교차로협의회 - 04.09.03 10:28:36]

  • ♣ 이제까지 가진 고정 관념을 버리라.(백지 상태로 받아들이라) ♣ 반문하라.(왜? 어떻게?) ♣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라. ♣ 늘 목표를 확인하고 끈기를 갖고 나가라. ♣ 눈치를 보거나 위축되지 말고 자유로운 마음을 가지라. ♣ 시대의 흐름과 미래의 흐름을 보려고 하라. ♣ 다양한 정보를 얻으라. ♣ 소설이나 예술 분야에  [교차로협의회 - 04.09.02 10:36:47]

  •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나입니다 만날수록 비랜 내가 묻어 나오니까요. 가장 조심해야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입니다. 피여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요.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같은 만남입니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요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입니다. 힘이 들  [교차로협의회 - 04.09.01 08:51:40]

  • 춘추 시대 말, 제나라에 안영이란 유명한 재상이 있었다. 어느 해, 그는 사신으로 초나라에 가게 되었다. 초나라의 영왕은 인사가 끝난 후, 대뜸 안영에게 말했다. “제나라에는 그렇게도 사람이 없소? 그대같이 키 작은 사람을 사신으로 보냈으니 말이요.” 안영은 태연하게 대답하였다. “예, 저의 나라에선 사신을 보낼 때 상대  [교차로협의회 - 04.08.31 09:11:00]

  • 지금껏 제가 만나왔던 사람들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들을 통해 만남의 소중함을 알게 하시고 삶의 지혜를 깨우쳐 주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하고 싶지만 꼭 해야 할 일들을 잘 분별 할 수 있는 슬기를 주시고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밖에 없는 것처럼 투신하는 아름다운 열정이 제안에 항상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제가 다른 이에  [교차로협의회 - 04.08.30 09:22:57]

  •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 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교차로협의회 - 04.08.27 09:21:28]

  • 나 그대를 만나면 좋아지는 이유는 푸른 초원의 수풀처럼 내 마음에 물이 들고 그 푸른 물은 바다인 양 백가지의 빛깔로 빛나기 때문입니다 나 그대를 만나면 좋아지는 이유는 넓은 정원에 등나무 넝쿨 뻗어가듯 내 인식의 넝쿨도 한없이 뻗어 내릴 듯한 예감을 주는 까닭입니다 나 그대를 만나면 좋아지는 이유는 빗물에 성큼성큼 키   [교차로협의회 - 04.08.26 09:18:41]

  • ♣ 여운을 남기기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 같아요.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 생기는 법이겠죠? ♣ 전염시킨다.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  [교차로협의회 - 04.08.25 09:42:56]

  • ♣ 스킨쉽 (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되죠.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럿이 만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자리를 확보해서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효과만점! ♣  [교차로협의회 - 04.08.24 09:17:20]

  • ♣ 웃음 (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을 보여주세요.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입니다.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됩니다. ♣ 개방적인 태도 (open gesture)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교차로협의회 - 04.08.23 09:32:47]

  • 길다 짧다 깨끗하다 더럽다 많다 적다를 분별하면 차별이 생기고 차별하면 집착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옳은 것도 놓아 버리고 그른 것도 놓아 버려라 긴 것도 놓아 버리고 짧은 것도 놓아 버려라 하얀 것도 놓아 버리고 검은 것도 놓아 버려라 바다는 천개의 강 만개의 하천을 다 받아들이고도 푸른 빛 그대로요 짠 맛 또한 그대로이  [교차로협의회 - 04.08.20 09:37:31]

  • 그대의 인내가 그대의 고통을 아름답게 만들고, 그대의 고통이 그대의 사랑을 아름답게 만들고, 그대의 사랑이 그대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지니 그대가 우주의 중심이며, 그대가 우주의 주인임을 알게 되리라. 오늘 그대가 흘린 슬픔과 고통의 눈물이 내일 그리운 이의 가슴에 사랑의 감로수가 되리라. 오늘의 영어 A: So, how  [교차로협의회 - 04.08.19 09:21:42]

  • 고뇌를 안주 삼아 술을 마셔보지 않고는 절망을 이불 삼아 뒤척여 보지 않고는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대면해보지 않고는 인생의 묵은 맛을 어찌 익히랴 세상 욕망 비우고 나면 다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고 그때부터 삶은 참 자유를 찾아 나무가 내게 말을 거는 소리를 듣게 되고 꽃들이 웃으며 속삭이는 소리도 듣게 되고 강물이 흐느끼  [교차로협의회 - 04.08.18 09:24:03]

  • 무엇을 가지고자 함인가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저마다 무거운 삶의 바위 짐이라. 허덕이며 비틀거리며 휘청이며 가네. 부귀공명을 누려도 그 뿐이요. 권세 영광을 잡아채도 구름인 것을 숨 막히는 턱턱한 세상살이 생명을 초개같이 버릴지라도 그 생명의 가치를 알고나 가지. 매미소리 시원한데 어제 떠난 사람은 이 소리 못들을 터 살  [교차로협의회 - 04.08.17 09:48:10]

  • 순리대로 오는 것을 거절 말고, 가는 것을 잡지 말며, 일이 지나갔음에 원망하지 말라. 총명한 사람도 어두운 때가 있고, 계획을 잘 세워도 기대에 어긋나는 수가 있다. 남을 손상하면 마침내 그 것이 자기에 돌아오고, 세력에 의지하면 도리어 재앙이 따른다. 조심하는 것은 마음에 있고, 지키는 것은 행동에 있다. 절약하지 않  [교차로협의회 - 04.08.17 09:46:56]

  •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손에서 생기며,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 데서 생긴다. 근심은 욕심이 많은 데서 생기고, 재앙은 탐하는 마음이 많은 데서 생기며, 허물은 경솔하고 교만한 데서 생기고, 죄악은 어질지 못하는 데서 생긴다. 눈을 조심하여 남의 그릇됨을 보지 말고, 맑고 아름다움을 볼 것이며, 입을 조심하여 실없  [교차로협의회 - 04.08.17 09:37:08]

  •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교차로협의회 - 04.08.12 09:32:36]

  • “디즈니 성공의 진정한 비밀을 알고 싶은가? 그 비밀은 디즈니가 돈을 벌려고 노력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파는 것은 행복이다.” - 월트 디즈니 - 월트 디즈니는 “만일 여기서 일하는 게 기분 나쁘다면 당장 이곳을 떠나라. 우리가 팔고 있는 것은 행복이니까”라고 직원들에게 얘기합니다. 위 두 가지 얘기는 사업의 핵  [교차로협의회 - 04.08.11 09:19:15]

  •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해야 합니다. 제품을 판매할 때는 고객에게. 비즈니스 협상을 할 때는 그 상대방에게. 데이트를 할 때는 연인에게. 그래야 그 말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야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집 담벼락에 자전거를 주차하는   [교차로협의회 - 04.08.10 08:58:50]

  •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그의 입장에서 말을 건네라 중국에서 있었던 일인데, 중국은 워낙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니잖습니까? 보통은 장사하는 집 앞의 담벼락에 사람들이 자전거를 주차하고, 출근을 하는데, 이게 너무 심하더라는 것입니다. 집 주인은 자신의 담벼락에 자전거를 주차하지 말라고 온갖 경고문을 다 써봤습니다. 부탁하는   [교차로협의회 - 04.08.09 09:43:47]

  • 이제 두 사람은 비를 맞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지붕이 되어 줄 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춥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함이 될 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더 이상 외롭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동행이 될 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두 개의 몸이지만 두 사람의 앞에는 오직 하나의 인생만이 있으리라. 이제 그대들  [교차로협의회 - 04.08.06 10:05:13]

  • 과거에 대해 생각해보고 뭔가 배우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지. 하지만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지. 왜냐하면 그건 나 자신의 참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지혜로운 일이지. 그러나 미리 앞서서 미래로 가 있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니야. 그것 또한 나의 진정한 현재 모  [교차로협의회 - 04.08.05 09:01:38]

  • 친구여! 그렇지만 그 것은 겉 이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 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 푼 줄 돈 있어야 늘그막에 내 몸 돌봐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다오. 우리끼리 말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라오. 옛날 일들일랑 모두 다 잊고, 잘난 체   [교차로협의회 - 04.08.05 09:00:57]

  •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 소리, 우는 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하소. 그렇게 사는 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 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 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  [교차로협의 - 04.08.05 09:00:09]

  • ♤ 당신의 개성에서 조화롭지 못한 요소를 제거하라. 비록 그 것이 무의식적인 것일지라도... ♤ 당신이 마음에 간직하고 있고, 현재 불쾌한 감정으로 지니고 있는 모든 오해를 없애도록 진지하게 노력하라. ♤ 정말로 당신이 하고자 하는 꿈을 이루려 한다면 타인을 좋아하려고 노력하고 몸소 행하라. ♤ 성공한 사람에게는 축하의   [교차로협의회 - 04.08.02 09:08:35]

  • ♤ 타인의 이름을 외우는데 익숙 하라. 이 것을 잘못하면 그 사람에게 당신이 별로 관심이 없다는 말이 된다. ♤ 당신의 존재가 아무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온화한 사람이 되라. 오래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어떤 일에도 마음이 흩어지지 않는 단정하고 여유 있는 성품을 가져라. ♤ 자기를 지나치게 자랑하는   [교차로협의회 - 04.07.30 09:38:07]

  • 크건 작건 간에,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갖고자 하는 이는 허리를 굽혀서 땅을 파야만 한다. 소망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극히 적은 까닭에 우리가 원하는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이건 일함으로써 얻어야 한다. 당신이 어떤 것을 추구하는가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그것의 비밀이 여기 쉬고 있기  [교차로협의회 - 04.07.29 09:39:00]

  • 모든 것은 지나간다. 일출의 장엄함이 아침 내내 계속되지 않으며 비가 영원히 내리지도 않는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일몰의 아름다움이 한밤중까지 이어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땅과 하늘과 천둥, 바람과 불 호수와 산과 물, 이런 것들은 언제나 존재한다. 만일 그것들마저 사라진다면 인간의 꿈이 계속될 수 있을까. 인간의 환상이  [교차로협의회 - 04.07.28 09:57:35]

  • ♧ 어떤 대의명분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가지는 것 대체로 불행한 사람은 비관적인 믿음을 받아들이고, 반대로 행복한 사람은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신념을 받아들인다. ♧ 인간에게는 호의적인 애정을, 사물에게는 신비스러운 관심을 가지고 다정한 반응을 보이는 것 자발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좋아하고, 보다 많은 일에 관심을 가지면 가  [교차로협의회 - 04.07.27 09:33:52]

  • 내게 이런 자녀를 주옵소서. 약할 때 자기를 돌아볼 줄 아는 여유와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을 가지고 정직한 패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한 자녀를 저에게 주옵소서. 생각해야 할 때 고집하지 말게 하시고 자신을 아는 것이 지식의 기초임을 아는 자녀를 허락하옵소서. 원 하옵나니 그를 평탄하고   [교차로협의회 - 04.07.26 09:07:38]

  • ♤ 하고 싶은 일보다 꼭 해야 하는 일을 먼저 하라. ♤ 그 일이 끝날 때까지 시간과 관심을 최대한 집중하라. ♤ 당장 변화가 없더라도 포기하지 말라. ♤ 실패했으면 다시 시도하라. 또 실패하면 원인을 찾아라. ♤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라. ♤ 날마다 그 일의 진행 상황을 기록하고 목표를 확인하라. ♤ 나쁜 상황  [교차로협의회 - 04.07.23 09:37:24]

  • 모든 것을 맛보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맛에도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모든 것을 알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지식에도 매이지 않아야 한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것도 소유하지 않아야 하며, 모든 것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것도 되지 않아야 한다. 자신이 아직 맛보지 않은 어떤 것을 찾으려면 자신이 알지 못  [교차로협의회 - 04.07.22 09:01:11]

  • 곡식 기르는 것과 자식 기르는 것이 매한가지여. 오리새끼 기르는 것과 도야지 새끼 기르는 것도 다 한가지여. 내속이 푹푹 썩지 않으면 아무 것도 자라지 않는 법이여. 내 자식들을 키울 때는 애를 나무 그늘에 재워 놓고 논일을 했었는디. 애가 깨서 울길래 일을 할 수가 없어서 애를 때려 주고 나도 울었어. 그놈들이 자라서   [전국교차로협의회 - 04.07.21 09:37:54]

  • ♣ 보는데 편견이나 욕심을 없애도록 하라. ♣ 듣는데 편견이나 빠트림이 없이 들어라. ♣ 얼굴 표정을 단정히 하라. ♣ 몸의 자세를 단정히 하라. ♣ 말은 진실 되고 신의가 있도록 하라. ♣ 일을 할 때는 겸손한 자세로 하라. ♣ 의심나는 것은 조용히 물어서 꼭 알도록 하라. ♣ 화가 났을 때는 이성으로써 억제하라. ♣   [교차로협의회 - 04.07.20 09:34:34]

  • 인생의 고갯길에도 숱한 굴곡이 있다 합니다. 정상이 바로 눈앞인 것 같아서 희망의 콧노래를 부를 때면 생각지도 못한 바위가 앞을 가로막고 있을 때도 있지요. 그 때의 실망감. 우린 이겨내야 합니다. 날이 풀리고 쌓였던 눈이 눈물을 흘리며 녹습니다. 그리고 봄이 가까이 문턱에 왔네요. 평탄한 고갯길보다는 바위가 있어 잠깐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30:56]

  • ‘참자’라는 이름을 가진 갈매기가 있었다. 그런데 그도 세상을 살아보니 참기 어려운 일이 종종 있었다. 참자 갈매기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름을 지어준 스승 갈매기를 찾아갔다. 참자 갈매기의 하소연을 묵묵히 듣고 있던 스승 갈매기가 앞서 날면서 말했다. “나를 따라 오너라” 바닷가의 바위  [교차로협의회 - 04.07.16 13:36:51]

  • 1. 과거의 실수에 대해 슬퍼하면서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그 실수에서 교훈을 얻은 다음, 계속 전진하라. 2. 가까운 친구에게 비밀을 말하기 전에 두번 생각해라. 3. 비록 즐겁지 않더라도, 즐거운 표정을 지을 수 있어야 한다. 4. 더 이상 아무것도 잃어버릴 것이 없는 사람을 조심해라. 5. 인생이 공평하다고   [교차로협의회 - 04.07.15 10:59:06]

  • 1. 내가 읽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좋은 책을 사라. 2. 여러 부류의 사람들 속에서 인생을 배워라. 3. 어느 누구라도 소홀하게 대하지 마라. 날마다 기적이 발생할 것이다. 4. 언제나 용감해야 한다. 용기가 없다면, 용감한 것처럼 행동해라. 어느 누구도 그 차이를 구별할 수 없다. 5. 건강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  [교차로협의회 - 04.07.14 09:07:47]

  • 마크 트웨인의 소설 ‘톰소여의 모험’에 보면 재미있는 일화가 나온다. 톰은 어느 날 말썽을 피워 담장에 페인트를 칠해야 하는 벌을 받게 되었다. 페인트통을 들고 끝도 보이지 않는 담벼락을 바라본 톰은 하루 종일 페인트를 칠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니 한숨만 나왔다. 어떻게 할까 곰곰이 생각하다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  [교차로협의회 - 04.07.13 09:16:37]

  • 깨어져 금이 가고 오래된 못생긴 물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그 항아리의 주인은 물을 길어오는데 사용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그 주인은 깨어진 물 항아리를 버리지 않고 온전한 물 항아리와 똑같이 아끼니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내가 온전치 못하여 주인님께 폐를 끼치는구나. 나로 인해 그 귀한 물이 새어버리는데도 나를   [교차로협의회 - 04.07.12 09:20:18]

  • 어느 날 한 가정에 강도가 들게 되었다. 강도는 잠자던 부부에게 칼을 들이대고 무서운 눈초리를 하면서 소리 질렀다. “손들어! 우물쭈물하면 찔러 버릴 거야!” 그러나 남편은 한 손만 번쩍 들었다. 강도는 그 보습을 보고서 당장이라도 달려 들 듯한 목소리로 다그쳤다. “두 손 다 들란 말이야!” 남편은 찌푸린 표정으로 대답  [교차로협의회 - 04.07.09 09:16:02]

  •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은 숨길 수 없다는 것을.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교실은 노인의 발치라는 것을. 어렸을 때 여름날 밤 아버지와 함께 동네를 걷던 추억은 일생의 지주가 된다는 것을. 삶은 두루마리 화장지 같아서 끝으로 갈수록 더욱 빨리 사라진다는 것을. 돈으로 인  [교차로협의회 - 04.07.08 10:43:33]

  • ♣ 로마의 시인 터틀리언은 “햇빛은 하수구까지 고르게 비추어 주어도 햇빛 자신은 더러워지지 않는다”고 하였다. 훌륭한 사람은 진흙 속에 있는 진주와 같아서 주위 환경에 오염되지 않으며 또 금방 알아낼 수 있다는 뜻이다. ♣ 잘 기억해 두길 바라오. 가장 적당한 시기란 오로지 ‘지금 이 순간’ 뿐이라는 것을. 그것은 지금이  [교차로협의회 - 04.07.07 10:21:30]

  • 이 순간 내가 별들을 쳐다본다는 것은 그 얼마나 화려한 사실인가 오래지 않아 내 귀가 흙이 된다 하더라도 이 순간 내가 제9교향곡을 듣는다는 것은 그 얼마나 찬란한 사실인가 그들이 나를 잊고 내 기억 속에서 그들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이 순간 내가 친구들과 웃고 이야기한다는 것은 그 얼마나 즐거운 사실인가 두뇌가 기능을 멈  [교차로협의회 - 04.07.06 09:06:35]

  • 열 한 번이나 구애를 했지만 거절당한 비둘기 총각이 낙심에 젖어 나뭇가지에 앉아있을 때 참새가 찾아와 물었습니다. “너 눈송이 하나의 무게가 얼마나 되는지 아니?” 비둘기는 귀찮고 괴롭다는 듯 힘없이 대답했습니다. “그것 알아서 뭘 해 ,별 것 아니겠지 뭐” 그러자 참새는 자신의 경험 한 가지를 이야기 했습니다. 어느 날  [교차로협의회 - 04.07.05 09:23:07]

  • “또르락 딱 딱, 또르락 딱 딱.” 새벽 3시, 목탁소리가 어김없이 산사에 울려퍼진다. 뭇 생명의 미명을 일깨우는 도량석 소리. 경북 김천에 있는 청암사(靑巖寺)의 하루가 열렸다. 청암사는 가야산에서 연결된 불령산 깊은 곳에 위치한, 천년의 아름다움이 오롯한 사찰. 불교 조계종 직지사 말사로 비구니 강원(講院·승가대학)이  [교차로협의회 - 04.07.03 09:15:11]

  •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고 한 송이 꽃이 꿈을 일깨울 수 있다. 한 그루 나무가 숲의 시작일 수 있고 한 마리 새가 봄을 알릴 수 있다.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고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할 수 있다. 한 줄기 햇살이 방을 비출 수 있고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 낼 수   [교차로협의회 - 04.07.02 10:29:43]

  • 혼자 갑자기 여행을 떠난다. 누군가에게 살아있을 이유를 준다. 악어 입을 두 손으로 벌려 본다. 2인용 자전거를 탄다. 인도 갠지스강에서 목욕한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다. 누군가의 발을 씻어 준다. 달빛 비치는 들판에서 벌거벗고 누워 있는다. 소가 송아지를 낳는 장면을 구경한다. 지하철에서 낯선 사람에게 미소를 보낸다.  [교차로협의회 - 04.07.01 09:17:46]

  •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라. 마음의 평정을 잃지 말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 집, 식사, 옷차림을 간소하게 하고 번잡스러움을 피하라. 날마다 자연을 만나고 발밑에 땅을 느껴라. 농장일이나 산책, 힘든 일을 하면서 몸을 움직여라. 근심 걱정을 떨치고 그날 그날을 살라. 날마다 다른 사  [교차로협의회 - 04.06.30 09:12:10]

  • 이런 약속 지켜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 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 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  [교차로협의회 - 04.06.29 09:22:05]

  • 당신이 꼭 어떤 사람이어야만 하는 건 아니다. 당신이 꼭 어떤 일을 해야만 하는 건 아니다. 이 세상에 당신이 꼭 소유해야만 하는 것도 없고 당신이 꼭 알아야만 하는 것도 없다. 정말로 당신이 꼭 무엇이 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불을 만지면 화상을 입고 비가 내리면 땅이 젖는다는 것쯤은 알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러면 살  [교차로협의회 - 04.06.28 09:06:49]

  • 은밀히 떠도는 풍문 하나가 유일한 희망이었다. “미국의 항공모함이 한반도를 향해 달려오고 있다.” 우리는 오지 않는 항모를 기다렸고 계엄군에 포위된 광주는 홀로 죽어갔다. 24년이 지나 생각한다. 항모가 왔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민주주의가 더 빨리 이뤄졌을까. 우리는 더 나은 나라에 살고 있을까. 미국의 항모가 이라크에  [교차로협의회 - 04.06.25 09:59:52]

  • 6. TV 광고를 잘 이용하라. 방송이 가장 중요하다.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당신의 메시지에 담아라. 광고는 물론 보도자료, 포장, 재고 등 어떤 수단이든 당신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사용해라. 7. 당신의 적을 끌어안아라. 당신의 적이 될만한 사람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그들과 친해지고 확신을 가지도록 해라. 그들이 당  [교차로협의회 - 04.06.24 09:43:01]

  • 1. 파워포인트(PowerPoint)를 없애라. 당신의 비전을 시작과 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Story)로 써라. 물론 무엇이 먼저 변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 2. 단어 몇 개에 의존하지 마라. 당신의 생각이 생명체로 살아나기 위해서는 샘플이나 실제 작품을 만들어내고, 도표를 사용하고, 아이디어를 표준화 해야 한  [교차로협의회 - 04.06.23 09:14:27]

  • 한 택시 회사 사장이 회사 전체 운전사의 4분의 1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했습니다. 장애인들에게 보다 지속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서울 면목동의 한 택시 회사. 지난 80년에 세워진 이 택시 회사에는 장애인 운전자가 눈에 띄게 많습니다. 전체 운전자 180명 가운데 49명이 장애인으로 4분의 1이 넘는 숫자입니다  [교차로협의회 - 04.06.22 08:57:38]

  • 5. 메모는 인생을 바꾸는 힘! 습관이 중요! 6. 인맥관리 메모는 성공을 좌우한다. ☞ 명함에는 그 사람의 특징을 메모하라. 7. 기록하고 잊어라. ☞ 안심하고 잊을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하면서 항상 머리를 창의적으로 쓰는 사람이 성공한다. 그 비결이 메모습관. 8. 메모는 시간과 아이디어를 생산. ☞ 낙서하듯, 숨쉬듯,  [교차로협의회 - 04.06.21 09:04:56]

  • 1. 메모기술은 훔쳐서 써라. ☞전혀 메모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 메모를 전혀 모른다면, 메모하는 사람의 방법을 훔쳐서 써라.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메모광. 2. 메모는 기호, 암호화 하라. ☞ 생각하기는 좋아하는데, 다른 정보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메모자체를 귀찮아 하는 사람은, 메모를 간단히 할 수 있는 기  [교차로협의회 - 04.06.18 09:31:43]

  •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고 숨막히게 살면서 때론 손가락질도 받으면서 어떻게 벌어들인 돈인데 이렇게 쳐다만 보고 이제는 삶을 마감해야 한다면 손가락을 펼친 채 황금모래를 퍼 올리는 삶입니다. 아무 것도 남는 것 없이 그렇게 재가 되고 맙니다. 인생을 일곱 가지 무지개 빛으로 살아가려면 눈으로는 내일을 보고 발은 오  [교차로협의회 - 04.06.17 09:17:34]

  • 인생을 정말로 재미있게 살려면 주머니를 세 개 준비하세요. 하나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담아 놓는 주머니 또 하나는 하루 하루를 즐겁게 지내는 재미 주머니 그리고 세 번째 주머니는 비상금 주머니 아름다운 집에 살고 싶다고 꿈꾸는 사람은 많아도 아름다운 집을 누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땅을 구하고 벽돌을 쌓고 기둥을  [교차로협의회 - 04.06.16 09:41:03]

  • 백화점이나 슈퍼마켓에서 9,900원, 1만9,900원 같은 가격표를 흔히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숫자 ‘9’에 매우 약하다. 마치 더 많이 할인받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촉각도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스웨터나 침대 시트 등을 소비자들이 만져볼 수 있는 위치에 두면 매출이 증가한다. 사람들은 물건을 사기 전에 직접  [교차로협의회 - 04.06.15 09:07:04]

  • 첫번째는 음악. 부드러운 발라드 음악을 들을 때 사람들은 더 쉽게 지갑을 열게 된다. 향기도 소비 심리에 영향을 미친다. 바닐라나 라벤다향이 가득한 매장에서 소비자들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당연히 더 많은 물건을 사게 된다. 슈퍼마켓에서는 매장 전체에 신선한 빵 냄새가 날 수 있는 위치에 빵집을 배치해 같은 효과를 노  [교차로협의회 - 04.06.14 09:10:59]

  • 벌은 꽃의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꽃을 도와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  [교차로협의회 - 04.06.11 09:34:30]

  • ♣ 상대방의 본심을 들으려고 한다. ♣ 상대가 말하기 쉽게 적소에 맞장구나 자기 의견을 삽입 한다. ♣ 끝까지 듣고 동의나 이해를 표한다. ♣ 자기에게 별로 좋지 않은 말을 꺼내도 화내지 않는다. ♣ 말하는 사람의 기분에 공감할 수 있다. 오늘의 영어 1. I'll put in long hours at the office  [교차로협의회 - 04.06.10 09:33:41]

  • 베네통이 아직은 중간 레벨의 업체로 머물러 있을 때의 일화 한 토막이다. 베네통은 당시 세계적인 기성복 제조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었다. 그런데 늘 아쉬운 게 있었다. 그것은 첨단의 유행을 어떻게 따라잡느냐 하는 것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자사의 제품이 출시되자마자 새로운 패션이 등장하곤 했기 때문  [교차로협의회 - 04.06.09 09:24:55]

  • 내 생애가 한 번뿐이듯 나의 사랑도 하나입니다. 나의 임금이여 폭포처럼 쏟아져오는 그리움에 목메어 죽을 것만 같은 열병을 앓습니다. 당신 아닌 누구도 치유할 수 없는 내 불치의 병은 사랑 이 가슴 안에서 올올이 뽑은 고운 실로 당신의 비단 옷을 짜겠습니다. 빛나는 얼굴 눈부시어 고개 숙이면 속으로 타서 익은 까만 꽃씨 당  [교차로협의회 - 04.06.08 09:22:13]

  • ♡ 시선이나 자세를 상대 쪽으로 향한다. 부드럽고 부담 없는 시선으로 응시하면서 자세를 상대 쪽으로 약간 기울인다. 시선을 외면하거나 뒤로 젖혀진 자세는 상대에게 거부감과 무시당하고 있다는 기분을 줄 수 있다. ♡ 입장을 바꾸어 본다. 사람마다 성장 배경과 처지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교차로협의회 - 04.06.07 09:21:23]

  • 공동 주거, 공동 사무실을 갖고 있는, 어딘가 존경할 만한 상인들이 서로 합심하여 장사를 해서 왕창, 그야말로 산더미처럼 돈을 벌었다. 자아, 장사가 끝나고 나자 다음은 이익 분배 차례가 되었다. 그러나 분배에는 말다툼이 따르기 마련, 이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상인들은 돈 문제, 물건 문제로 다툼을 시작했다. 그러자 갑자  [교차로협의회 - 04.06.04 09:16:17]

  • ♣ Don't criticize, condemn or complain 상대방의 의견에 비판, 멸시, 불평은 하지 마세요. ♣ Remember that a person's name is to that person the sweetest and most important sound in any language. 상대방의 이름  [교차로협의회 - 04.06.03 09:39:56]

  • ♧ 들어주어야 마음을 연다. 상대방이 잘 들어준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마음을 얘기한다. 사람들이 자기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쉽게 마음을 얘기할 수 없는 것이다. ♧ 들어주면 호감이 생긴다. 듣기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호감이 갈 리 없다. 들어주면 이해받았다는 느낌이 생기므로 당연히 호감이 간다  [교차로협의회 - 04.06.02 09:18:27]

  •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교차로협의회 - 04.06.01 09:09:30]

  •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길을 걷고 산들 뭘 하나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물빛 몸매를 감은 한 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뭘 하나 사랑하기 이전부터 기다림을 배워버린 습성으로 인해 온밤 내 비가 내리고 이젠 내 얼굴에도 강물이 흐른다 가슴에 돌단을 쌓고 손  [교차로협의회 - 04.05.31 08:38:19]

  • 나무는 나무하고 서로 마주 보지 않으며 등 돌리고 밤새우는 법도 없다. 나무는 사랑하면 그냥, 옆모습만 보여 준다. 옆모습이란 말, 얼마나 좋아 옆모습, 옆모습, 자꾸 말하다 보면 옆구리가 시큰거리잖아 앞모습과 뒷모습이 그렇게 반반씩 들어앉아 있는 거 당신하고 나하고는 옆모습을 단 하루라도 오랫동안 바라보자. 사나흘이라도  [교차로협의회 - 04.05.28 09:15:47]

  • “고난은 죄를 씻어준다. 고난은 인생을 씻어 깨끗이 한다. 고난은 인생을 깊게 한다. 이마 위에 깊은 주름이 갈 때 마음에 깊은 지혜가 생긴다. 살을 뚫는 상처가 깊을 때 영원에서 솟아오는 향기가 높다. 고난은 인생을 위대하게 한다.” - 함 석 헌의 ‘뜻으로 본 역사’ 중 - “가장 절망적일 때 가장 큰 희망이 옵니다.  [교차로협의회 - 04.05.27 09:50:30]

  • 지혜의 시작은 말을 잘 듣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상대방의 말 속에 원인과 결과, 문제와 해답이 있고 신뢰와 불신, 교만과 겸손이 있기 때문이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듣는 훈련부터 쌓아야 한다. 여기에서는 듣는 것을 “훈련”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이 간단하거나 쉽지 않기 때문이다. 말을 잘 듣기 위해서는 먼저   [교차로협의회 - 04.05.25 09:00:39]

  • 한 사람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빈 배가 그의 배와 부딪치면 그가 아무리 성질이 나쁜 사람일지라도 그는 화를 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배는 빈 배이니까. 그러나 배 안에 사람이 있으면 그는 그 사람에게 피하라고 소리칠 것이다. 그래도 듣지 못하면 그는 다시 소리칠 것이고 마침내는 욕을 퍼붓기 시작할 것이다. 이  [교차로협의회 - 04.05.24 08:53:18]

  • 잠시 시대의 어지러움으로부터 그대의 눈과 귀를 돌려라. 그대의 마음이 스스로 정화되기 전엔 이 시대의 어지러움은 그대의 힘으로도 치유될 수 없는 것. 이 세상에서 그대가 할 일은 영원을 지키며 기다리고 응시하는 것 그대는 이미 이 세상사에 묶여 있고 또 풀려나 있으니. 그대를 부르는 때가 오리니 그대 마음을 준비하고 꺼져  [교차로협의회 - 04.05.21 09:17:36]

  • “이 아저씨 사진을 보면 누가 생각이 나세요?” “죽은 영감 생각이 나요.” 경기도의 한 다세대주택. 무의탁 노인들이 모여사는 곳이다. 머리가 하얗게 센 여덟 할머니가 탁자에 둘러앉아 잡지에 실린 인물 사진을 찢고 있다. 할머니들은 아저씨, 늘씬한 모델, 귀여운 아이 등의 사진을 탁자 위에 놓인 종이상자에 붙이며 옆에 서  [교차로협의회 - 04.05.20 09:22:56]

  • 소와 사자가 있었는데 둘은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해 살게 되었습니다. 둘은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소가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풀을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습니다. 사자는 싫었지만 참았습니다. 사자도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살코기를 날마다 소에게 대접했습니다. 소도 괴로웠지만 참았습니다. 참을성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둘은  [교차로협의회 - 04.05.19 09:22:33]

  • 1. 부득탐승(不得貪勝) : 승리를 탐하면 이기지 못한다. 2. 신물경속(愼勿輕速) : 빠르고 경솔하게 두는 것을 삼가라. 3. 사소취대(捨小取大) :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곳으로 나아가라 4. 세고취화(勢孤取和) : 세력이 약한 곳에서는 싸움을 삼가라. 5. 입계의완(入界宜緩) : 삭감 들어갈 때는 의연하고 완만하게 6  [교차로협의회 - 04.05.18 09:08:47]

  • 酸鹹甘苦之味相反, 산함감고지미상반 然其爲善均也, 연기위선균야. 시고 짜고 달고 쓴 것은 맛이 서로 다르지만 좋은 맛을 내는 데에는 같은 몫을 한다. ‘갈관자 환류’에 있는 말이다. 동, 서, 남, 북은 서로 다른 방향이지만 방위(方位)를 나타냄에 있어서는 같은 작용을 하며, 오색(五色)이나 오음(五音)도 서로 다른 색이오  [교차로협의회 - 04.05.17 09:10:30]

  • 1.간접적으로 빗대어 칭찬하지 말라 “네가 네 방을 청소했구나. 믿을 수 없는 일인데.”와 같은 칭찬은 어린아이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2.항상 칭찬하지 말라. 어린 아이가 하는 행동은 무엇이든지 훌륭하고 최선의 것이라고 한다면 갈수록 사용해야 할 최상의 수식어가 부족하게 될 것이고 따라서 아이는 칭찬에 대한 불감증에   [교차로협의회 - 04.05.14 10:42:03]

  • 많은 사람들이 그릇을 키우고 싶어 한다. 사람의 그릇이 크다 함은 사물과 이치를 보는 마음이 깊으면서 넓음을 의미한다. 일정량의 물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의 종류는 다양하다. 같은 질량의 놋으로 그릇을 만든다면 넓으면 얕기 마련이고, 깊으면 좁기 마련이다.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놋을 더 추가하면 되는 것이다. 사물과   [교차로협의회 - 04.05.13 09:10:30]

  •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은 하나의 같은 비탈길이다』 - 헤라클레이토스(고대 그리스 철인)- 오르막과 내리막 이라는 건 그 비탈길에 서 있는 사람의 주관에 지나지 않는다. 비탈길 밑에서 올려다보면 오르막이고 비탈길 위에서 내려다보면 내리막길로서 그것은 하나의 비탈길로 되어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의 영어 A: Jason  [교차로협의회 - 04.05.12 09:08:56]

  • 思所以危則安矣, 사소이위즉안의, 思所以亂則治矣, 사소인난즉치의, 思所以亡則存矣. 사소이망즉존의. 위태로워지는 까닭을 생각하면 안정될 것이고, 어지러워지는 까닭을 생각하면 다스려질 것이며, 망하게 되는 까닭을 생각하면 존속할 수 있게 된다. ‘신당서 위징전(新唐書 魏徵傳)’에 있는 말이다. 사회생활의 경험이 없고 지각이 아  [교차로협의회 - 04.05.11 09:03:13]

  •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깊은 산 숲 속 통나무 흙 움막을 짓고 조용히 지냈으면 희미한 등잔불 밝혀 화로 끌어 앉고 이글거리는 녹차를 끓이며 지나간 아름다운 일들 기억을 더듬거리며 깊은 밤 산속 조용히 나 홀로 나대로 산짐승 울고 웃어대면 나도 덩달아 울 수도 웃을 수 있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곳 한 몸뚱이에 마음을 얹어 마음  [교차로협의회 - 04.05.10 09:09:25]

  • 우리가 무엇이 되려면 좋은 것들이 흐르게 하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지식을 받아서 그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베어하트의 〈인디언의 지혜〉 중에서- ‘문명인들은 만 오천 년간 공존해온 인디언과 버팔로를 멸종시키면서 북미대륙을 개척했다.’ 버팔로떼들이 광대한 대지를 질주하는 장면이 나오는  [교차로협의회 - 04.05.07 09:06:44]

  • 돈은 전혀 소중하지 않은 채 가장 중요한 자리에 놓여있다. 너무 중요한 나머지 소중하다는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어느 샌가 소중했던 당신이 중요한 당신으로 변해가고 있다. 조금씩 덜 소중해지면서 아주 많이 중요해지고 있다.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있어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소중하기 때문에 필요해지는 존재가 되고 싶은 것  [교차로협의회 - 04.05.06 09:16:41]

  •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교차로협의회 - 04.05.04 09:09:29]

  • 누구나 잘못할 수 있지만 누구나 솔직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진실한 사람의 아름다움은 무엇과도 비길 수 없습니다. 솔직함은 겸손이고, 두려움 없는 용기입니다. 잘못으로 부서진 것을 솔직함으로 건설한다면 어떤 폭풍에도 견뎌낼 수 있는 강인함이 있습니다. 가장 연약한 사람이 솔직할 수 있으며, 가장 여유로운 사람이  [교차로협의회 - 04.05.03 10:42:19]

  • 중국의 세어신화(世語新話)에는 “조물주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열 칸으로 만들었는데, 그 중 세 칸은 자기가 갖고 나머지 일곱 칸은 사랑하는 배우자에게 주라 하였다.” 는 말이 있다. 이는 배우자를 향한 이해의 마음을 넓게 가지라는 충고라 하겠다. 배우자를 이해하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두 가지이다. 첫째는, 배우자의 성장배경을  [교차로협의회 - 04.04.30 09:57:22]

  • 한 친구에 대해 난 생각한다. 어느 날 나는 그와 함께 식당으로 갔다. 식당은 손님으로 만원이었다. 주문한 음식이 늦어지자 친구는 여종업원을 불러 호통을 쳤다. 무시를 당한 여종원은 눈물을 글썽이며 서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우리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난 지금 그 친구의 무덤 앞에 서 있다.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한  [교차로협의회 - 04.04.29 09:48:07]

  • “이 선을 어떻게 하면 짧게 만들 수 있을까요?” 분필로 마루에 약 5피트 가량의 선을 긋던 가라데의 명인 에드파커가 칼럼니스트 죠 하이암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죠는 에드파커의 제자를 이기기 위해 온갖 편법을 동원했지만, 참패를 당한 뒤 풀이 죽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에드파커의 질문에 고개를 든 죠는 선을 뚫어지게 바  [교차로협의회 - 04.04.28 09:17:14]

  • “어떤 일이 얼마만큼 진전되었는지 직원 모두가 알아야 한다. 그래야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은 마음도 생겨난다. 얼마나 시급한지, 재정여건은 어떤지를 있는 그대로 털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 빌 게이츠 성공경영 10계명 중 하나 - ‘알고 나면 당연해 보이고’, ‘행하고 나면 그렇게 쉬울 수가 없는 것’이 바로 이와 같  [교차로협의회 - 04.04.27 08:59:53]

  • 以目而視, 이목이시, 得形之粗者也, 득형지조자야, 以智而視, 이지이시, 得形之微者也. 특형지미자야. 눈으로 보면 형상의 대체적인 것을 알 수 있지만, 지혜로 보면 형상의 미세한 면까지 알 수 있다. 오늘의 영어 A: Did you remember to turn off the gas? B: Yes. Look, honey,   [교차로협의회 - 04.04.26 09:04:51]

  •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코로 냄새를 맡으며 혀로 맛을 보고, 손으로 만지고 살갗으로 느끼는 일은 정상적인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하늘을 높이 나는 새가 땅 위의 먹이를 확인할 수 있는 날카로운 시력을 지녔다거나, 벌이 수십리 밖에서도 꽃의 향기를 맡고 날아든다거나, 개가 뛰어난 후각  [교차로협의회 - 04.04.23 09:16:06]

  • 죽은 고기만이 강물의 흐름을 따라서 헤엄친다. 바꿔 말해 죽은 사람들만이 시류에 편승해서 그럭저럭 살아간다는 뜻이겠죠... 세상이 잘못된 길을 가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그건 죽은 사람의 삶일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시류에 따르지 않고 옳은 길을 끊임없이 따라가야 될 것입니다. 가끔은 그것이 힘  [교차로협의회 - 04.04.22 10:20:09]

  • 다음 유태인들의 격언 중 남녀에 관계되는 것들을 음미해 보세요. * 열 나라의 사정을 아는 것이 자기 아내를 아는 것보다도 쉽다. * 남성을 늙게 하는 것에는 네 가지가 있다. 불만, 분노, 아이, 악처 * 격렬하게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인지 상대를 사랑하고 있는 것인지를 잘 생각하라.  [교차로협의회 - 04.04.21 09:13:54]

  • 요즘 사람들은 사는 것이 아니라 단지 삶을 흉내내고 있을 뿐이야. 나는 흉내를 내는 데 한평생을 써 버리고 마는 사람들을 숱하게 보아왔지. 흉내나 내면서 하루하루를 허송하다가 더 이상 스스로를 속일 수 없게 되면 사람들은 팔자를 원망하기 시작하지. 그런데 팔자라는 게 도대체 뭔가? 그건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야 - 막심 고  [교차로협의회 - 04.04.20 09:26:34]

  • 과거도 미래도 다 하나의 꿈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지금 이 순간뿐이다. 존재하는 것은 오직 현재뿐이며, 미래도 또한 그때가 되면 현재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인생의 순간순간을 음미하라. 매순간에 충실하고 지나간 과거나 머지않아 찾아올 미래는 외면하는 것이 좋다. 무엇인가를 원  [교차로협의회 - 04.04.19 08:57:05]

  • 관심을 주로 현재에 쏟게 되면 당신의 경험은 대부분 지혜에서 나오게 된다. 현재의 순간에 초점을 맞출 경우, 만족감을 느끼는 한편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거나 부정하지 않게 된다. 순수하고 지속적인 만족과 행복을 경험하려면 현재 속에서 사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과거의 경험이나 현재 처한 상황이 어떻든 간에 현재와 더불어 사  [교차로협의회 - 04.04.16 09:09:15]

  • 우리 선조들은 나무를 고를 때와 심을 때 장소와 수종 선택에 신중했음을 알 수 있다. ‘대추나무는 서쪽에 심어야 자손이 번창 하고 가축이 잘 자란다.’ ‘느릅나무는 집 뒤에 심어야 복락을 누릴 수 있다’ ‘회화나무를 중문에 세 그루 심으면 부귀한다.’ 등으로 이는 홍만선(1643∼1715)이 지은 산림경제(山林經濟)에 나  [교차로협의회 - 04.04.14 09:12:25]

  •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오.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고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믿음은 칫솔과도 같은 것 정기적으로 매일 사용해야 하는 것 그러나 남의 것은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 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교차로협의회 - 04.04.13 08:48:52]

  • 인생을 전쟁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전쟁터를 얼마든지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습관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산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교차로협의회 - 04.04.12 08:58:50]

  • 사람들은 흔히 ‘나는 돈 버는 체질이 아니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돈을 잘 버는 체질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그저 자기 체질에 맞는 일을 하다 보니 성공하게 되고 돈도 벌게 되는 것이다. 이제마의 사상(四象)을 알면 스스로의 잠재력을 살려 성공과 통(通)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각 체질에 맞는 부자 되는 법을 제  [교차로협의회 - 04.04.09 09:26:06]

  • * 험한 언덕을 오르기 위해서는 처음에는 천천히 걷는 것이 필요하다. - 세익스피어 - * 선한 일을 보면 목마른 것 같이 하며 악한 일을 들으면 귀머거리처럼 하라. 선한 일이면 모름지기 탐하고 악한 일은 결코 즐겨하지 말라. -명심보감 - * 민들레는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해바라기는 열정과 사랑의 고고함으로, 소나무는   [교차로협의회 - 04.04.08 09:05:43]

  • * 종을 치면 소리가 난다. 쳐도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세상에서 버린 종이다. 또 거울이란 비추면 그림자가 나타난다. 비추어도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세상에서 내다버린 거울이다. - 한 용 운 - * 잠시 시간을 내어, 지금 이 순간 자기가 서있는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바라보라. 당신은 아름다운 어떤 것을  [교차로협의회 - 04.04.07 09:11:04]

  • 부처님께서는 여러분이 매일 섭취하는 네가지 음식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음식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음식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육신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지를 파악하려면 그 음식의 본질을 꿰뚫어야 합니다. 그것이 “정성을 다하여 먹기”라는 수행입니다. 이 수행을 게을리 하면 육체뿐 아니라 의식에도 독을 집어넣게 됩  [교차로협의회 - 04.04.06 09:19:12]

  • “자신보다 현명한 사람들을 주위에 모으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 여기에 잠들다.” 미국의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의 묘비명입니다. 카네기는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지만 14세 때에 미국으로 이주, 공원으로 일하면서 공부를 계속하여 펜실버니아 철도에 입사하였습니다. 이윽고 실업가의 길을 걷기 시작하고, 남북전쟁이후 철광업을 일으켜  [교차로협의회 - 04.04.02 09:21:24]

  • 내리막만을 걷길 좋아하는 사람은 꽉 막힌 계곡을 보고 절망하며, 오르막을 땀 흘려 오르는 사람은 푸른 하늘을 음미하며 행복해 합니다. 바람을 등진 사람은 어제의 길을 되돌아가고, 바람을 안은 사람은 내일의 길을 새롭게 갑니다. 달리는 사람은 무덤으로나마 달리지만, 가만 앉아 있는 사람은 무덤에도 못 가보고 죽습니다. 오늘  [교차로협의회 - 04.04.01 09:32:18]

  • 축구경기에서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이겼을 때 사람들은 환호하고 박수치고 모두 하나가 됩니다. 그러나 졌을 때, 사람들은 둘로 나뉩니다. 화를 내면서 선수들을 비난하는 사람과 고개를 떨 군 선수들에게 위로의 박수를 보내는 사람. 기말고사에서 기대에 못 미친 점수를 받아온 자녀에게 우리는 어떤 부모일까요? “나도 이렇게 안타  [교차로협의회 - 04.03.31 09:31:09]

  • “이꼴 저꼴 보기 싫은데… 에이, 확 사표나 내버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사표. 그러나 사표 내는 일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좀더 비전이 있는 직장이나 직업으로 옮기는 것도 마찬 가지다. ‘한번쯤 이따위 회사 그만둬 버릴까, 생각될 때 읽는 책’은 바로 사표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체크 포인트 20  [교차로협의회 - 04.03.30 08:47:47]

  • 동양사상은 몸과 마음을 하나로 보았다. 수신제가(修身齊家)라는 말을 보자. 왜 수심(修心)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동양에서 몸은 마음과 같이 늘 갈고 닦아야 할 것이었다. 그래서 출세를 하는 것도 몸을 세운다는 뜻으로 입신(立身)이라고 했고,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도 심언 서판이라고 하지 않고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고 하면서  [교차로협의회 - 04.03.29 09:33:22]

  • 다산 정약용 양식 많은 집엔 자식이 귀하고 아들 많은 집엔 굶주림이 있으며, 높은 벼슬아치는 꼭 멍청하고 재주 있는 인재는 재주 펼 길 없으며, 집안에 완전한 복을 갖춘 집 드물고 지극한 도는 늘상 쇠퇴하기 마련이며, 아비가 절약하면 아들은 방탕하고 아내가 지혜로우면 남편은 바보이며, 보름달 뜨면 구름 자주 끼고 꽃이 활  [교차로협의회 - 04.03.26 09:35:08]

  • 골프채로 공을 칠 때 사용하는 근육과 긴 낫으로 잡초를 벨 때 사용하는 근육은 같은 근육이라고 한다. 고스톱이나 노름을 할 때 사용하는 뇌세포와 계획을 세우고 관리할 때 사용하는 뇌세포 또한 같은 뇌세포라 한다. 그런데 흔히들 어느 한쪽은 재미있다고 하고, 다른 한쪽은 재미없다고 한다. 마크 트웨인은 말했다. “일이란 것  [교차로협의회 - 04.03.25 09:14:03]

  •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 이요. 환하게 미소 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 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 이요 자기를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 이요 곱고 착한 마음 씀이 마음의 베품 이니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되어 있는 것임을 알라 만약 너희에게 구걸하는 사람이 찾아오면 그  [교차로협의회 - 04.03.24 09:09:27]

  • "세 가지 지혜”

    ♣ 세 가지 기도 1. 바다로 나갈 때는 한 번 기도하고, 2. 전쟁터에 나갈 때는 두 번 기도하고, 3. 결혼식장에 갈 때는 세 번 기도한다. *혼인의 중요함을 말한 서양 격언이다. ♣ 옛날 듣기 좋은 세 가지 소리 1. 마른 논에 물 들어가는 소리. 2. 손자 놈 입에 밥 수저 들어가는 소리. 3. 사랑방에서 낭랑히   [교차로협의회 - 04.03.23 09:02:37]

  • “낡은 바이올린”

    추운 겨울 저녁. 영국 런던 시내의 한 악기점을 남루하게 옷을 입은 한 사람이 들어왔다. 그의 옆구리에는 헌 바이올린이 들려져 있었다. “무얼 찾으십니까?” 주인이 묻자 그는 “저는 배가 고파서 견딜 수 없습니다. 제발 이 바이올린을 팔 수 없을까요? 저는 무엇을 먹어야 하니까요. 얼마라도 좋습니다. 그냥 사 주세요.”   [교차로협의회 - 04.03.22 08:56:40]

  • 넷째, 직위는 중요하지 않다. 핵심 기술력을 개발하라. 한 사람이 회사에 들어오면 일단 말단 직원에서 시작해 세월이 지나 계장도 되고 과장도 된다. 귀밑머리가 희어지고 배에 살이 찌기 시작하면 다시 부장으로 승진한다. 이것이 소박한 월급쟁이의 꿈이다. 그러나 매우 유감스럽게도 이 꿈은 이제부터 꾸어서는 안 될 꿈이다. 이  [교차로협의회 - 04.03.19 09:04:10]

  • 첫째, 회사가 당신에게 요구하는 것은 가치이다. 회사에 대한 충성심은 과거에는 엄청난 힘이었다. 직원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했다. 가정보다 회사가 먼저였다. 그러나 이제 이 충성심은 급속한 속도로 무너지고 있다. 지금 회사가 당신에게 요구하는 것은 당신이 만들어내는 가치이다. 둘째, 기업과 개인의 관계를 대등한 협력 관  [교차로협의회 - 04.03.18 09:12:33]

  • 어떤 사람은 500원을 가지고 이게 돈이야 하고 말하지만, 어떤 사람은 500원으로 연하장과 우표를 사서 평소 신세진 사람에게 보냅니다. 불평한 사람에게는 500원이 500원 역할밖에 못했지만, 연하장을 보낸 사람은 그 몇 백배의 값어치를 한 것입니다. 이처럼 거대한 벽처럼 느껴지는 성공은 결코 큰 것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교차로협의회 - 04.03.17 09:36:38]

  • 흔히 우리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된다고 말한다. 상대방이 나쁘기 때문에 나도 그를 나쁘게 대한다고 한다. 그러나 왜 스스로 먼저 좋은 사람이 되지 않는가! 거울 앞에 서서 웃으면 거울 속의 사람도 웃는다. 거울 앞에 서서 찡그리면 거울 속의 사람도 찡그린다. 인생의 원리도 거울 속의 원리와 다를 바 없다  [교차로협의회 - 04.03.16 09:15:18]

  • 얼음이 아무리 두꺼운들 실낱같은 봄바람을 어찌 이기며, 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천지를 한 입에 삼킬 것 같아도, 구름이란 세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무게를 못 이기어 빗방울이 되고 마는 법, 기다리면 때가 안 오랴. -《혼불》, 최명희 - ‘기다리면 때가 안 오랴!’ 오늘의 영어 1. 정치라면 아는게 없다. I don't   [교차로협의회 - 04.03.13 09:00:44]

  • 잎은 많지만 뿌리는 하나 내 청춘의 많은 날에 꽃과 잎을 태양에 흔들었지 그러나 이제 진실의 뿌리로 이울어 가네. -예이츠- 오늘의 영어 1.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It's a matter of life and death 2. 다른 얘기야. That's anther story 3. 아주 잘했어요. You did  [교차로협의회 - 04.03.12 09:34:31]

  • 순 일본말 1. 소데나시(そでなし)-> 민소매 2. 소라색 (そら) -> 하늘색 3. 시다(した) -> 조수, 보조원 4. 시보리(しぼり) -> 물수건 5. 아나고(あなご) -> 붕장어 6. 아다리(あたり) -> 적중, 단수 7. 야끼만두(やきまんじゆう) -> 군만두 8. 에리(えり) -> 옷깃 9 엥꼬(えんこ) -> 바  [교차로협의회 - 04.03.11 09:17:07]

  • 순 일본말 다음은 순 일본말이지만 알면서도 쓰고, 또 몰라서도 쓴 것들이다. 1. 가께우동(かけうとん) -> 가락국수 2. 곤색(紺色, こんいろ) => 진남색. 감청색 3. 기스(きず) -> 흠, 상처 4. 노가다(どかた) -> 노동자. 막노동꾼 5. 다대기(たたき) -> 다진 양념 6. 단도리(だんどり) -> 준비, 단  [교차로협의회 - 04.03.10 09:18:50]

  • 작전이 필요할 때 작전을 세우면 이미 너무 늦다. 꽃이 필요한 순간에 꽃씨를 뿌리는 것과도 같은 이치다. 언제나 꿈을 가진 사람은 훗날을 도모하기 위하여 땅속에 미리 씨앗들을 버리듯이 묻어 놓아야 한다. - 최명희의 중에서 - 여러분은 훗날을 위해 어떤 씨앗을 심으셨나요? 오늘의 영어 1. 좋았어요, 멋있어요. Oh, t  [교차로협의회 - 04.03.09 09:25:29]

  • 화합의 삼요 - 보는 눈을 책임진다. 보는 눈을 책임진다. ─ 제 1원리 보여 지는 모습을 책임진다. ─ 제 2원리 ‘보는 눈’을 책임짐으로써 내 마음이 평화롭고, ‘보여 지는 모습’을 책임짐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나는 이 두 원리를 도출해 놓고 역사상에 제법 큰 기여를 한 것 같이 기뻤다. 그러나 시간이  [교차로협의회 - 04.03.05 09:31:03]

  • 한 어머니가 L.A.에 가 있는 딸의 집에 다니러 갔습니다. 그 어머니는 아침에 깜짝 놀랄 일을 보았습니다. 딸은 자고 있는데 사위가 일찍 일어나 혼자 아침식사를 해먹고 샌드위치 도시락을 싸가지고 출근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의 기특한 딸을 아껴주는 그 사위가 대견스럽게만 보였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교차로협의회 - 04.03.04 09:37:13]

  •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 하리이다.” (성서, 시편 중) 정직과 공의와 진실  [교차로협의회 - 04.03.03 09:18:26]

  • 월간 신문광고저널이란 책에서 본 글입니다. 어느 광고관련 종사자의 칼럼 중 눈을 끄는 글이 있어 적어봅니다. 칼럼 필자가 CF촬영을 위해 어느 섬을 가던 도중에 어떤 전자제품 대리점의 현수막을 보고 놀랐다고 합니다. 다름 아닌 “사장님이 미쳤어요.” 라는 도발적인 세일 카피 때문에... 더 놀란 건 세일 기간을 안내하는   [교차로협의회 - 04.03.02 08:50:32]

  • 미켈란젤로가 그의 가장 위대한 작품인 시스티나 성당의 600평방미터 넓이의 천장벽화를 그릴 때의 일이다. 한번은 그가 받침대 위에 올라가 누워서 천장 구석에 인물 하나를 조심스럽게 그려 넣고 있었다. 그 때 친구가 다가와 이렇게 물었다. “여보게, 그렇게 구석진 곳에 잘 보이지도 않는 인물 하나를 그려 넣으려 그 고생을   [교차로협의회 - 04.02.27 09:24:01]

  • 세상은 우리에게 결코 슬픔만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우리는 왜 유독 슬픔과 더 친하며 슬픔만을 더 잘 느끼는 걸까? 기쁨을 채 모르면서 슬픔을 다 알아버린 듯한 못난 인간의 습성. 우리는 분명 슬픔만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단지 우리는 행복을 충분히 즐길 줄 모른다는 겁니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에서, 온   [교차로협의회 - 04.02.26 09:02:17]

  • 일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이는 성과에 대한 보상입니다. 숙고할 시간을 가지십시오. 이는 힘의 원천입니다. 독서할 시간을 가지십시오. 이는 지식의 기초입니다. 조배드릴 시간을 가지십시오. 이는 눈에서 세상의 먼지를 씻어줍니다. 친구들을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이는 행복의 원천입니다. 사랑할 시간을 가지십시오. 이는 삶의   [교차로협의회 - 04.02.25 09:16:49]

  • 매년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주어지는 시간과 기회들에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 ‘첫마음’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헐거워지고 때 묻은 자리에서 다시 돌아볼 때면 마음의 활력을 일으켜 줍니다. 매일 똑 같은 해를 떠오르게 하시면서도 장엄하게 일출을 연출하시는 하느님처럼 올 한해도 하루하루 주어지는   [교차로협의회 - 04.02.24 13:32:20]

  • 장호원 오일장에 가면 앉아서 세상을 보는 부부를 만날 수 있다 있으나 마나한, 그래도 버리지 못하는 마지막 자존심처럼 빳빳한 두 다리를 감추고 전 재산을 밀고 간다. 하루를 송두리째 팔아야 한 끼를 배 불리고 저당 잡힌 내일을 꿈꾸는 그 들 익명의 눈길을 받을 때마다 짙은 화장이 히죽히죽 웃어 댄다. 함지박만한 진분홍 입  [교차로협의회 - 04.02.23 08:49:07]

  • 어느 유치원에서 소풍을 갔었답니다. 한 아이가 선생님께 이렇게 물었었답니다. “선생님, 시냇물은 왜 소리를 내며 흘러가요?” 아이의 질문에 선생님은 시냇물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정말 시냇물은 ‘졸졸’ 정겨운 소리를 내며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소풍에서 돌아온 선생님은 이 책 저 책을 들추며 그 이유를 알아냈습니다. 시냇물이  [교차로협의회 - 04.02.20 09:12:26]

  • ♧ 군더더기 없이 하자 수학을 70점 맞던 아이가 90점을 맞을 때 “참 잘했어 열심히 하니까 성적이 오르지? 조금 더 하면 다음엔 100점을 맞을 수 있을 거야” 라고 말하는 부모들이 있다. 언뜻 보기엔 칭찬 같이 들리지만 뒷말 때문에 아이는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칭찬을 할 때는 결과보다는 노력한 과정을 높이 사되,   [교차로협의회 - 04.02.19 09:15:32]

  • ♧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는 말이 있다. 어쩌면 극단적인 말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칭찬은 분명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힘을 갖고 있다. 이런 면에서 칭찬도 예술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칭찬할만한 모습을 찾아내는 안목을 가르치는 것도 다른 사람과 나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지혜라고 할  [교차로협의회 - 04.02.18 10:07:08]

  • -최 옥- 어머니 당신은 어두운 골목에 서 있는 가로등입니다. 세상의 그늘을 고루 밝혀주시는 당신의 눈빛 그 눈빛 속으로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이 걸어갑니다. 어머니 당신은 따뜻한 숨결입니다 한겨울 묵묵히 견딘 나뭇가지에 아름다이 피는 연두빛 잎사귀 보석 같은 꽃잎 아마도 당신의 입김이 닿았나 봅니다. 어머니 당신은 우산이  [교차로협의회 - 04.02.17 10:44:28]

  • * 민주적인 가치를 존중한다. (democratic values) 인종, 문화, 개인의 다양성에 열린 자세를 취한다. * 인간적이다 (Gemeinschaftsgefuhl) 사회적 관심, 동정심, 인간미를 지니고 있다. * 인간관계를 깊이 한다. (intimate personal relations) 수많은 사람들과 피상적인  [교차로협의회 - 04.02.16 08:47:38]

  • 매슬로우는 자신의 ‘자기 실현’ 이라는 개념을 보다 명확히 정의하기 위해 자기 실현에 성공한 사람들의 심리적인 특징을 직접 조사했다. 그는 이 심리적 특징을 발견하기 위해 매우 ‘다양한’ 사람들을 연구했다고 한다. 매슬로우는 주변 사람들이나 역사적 인물들 중 자기 실현에 성공한 사람들을 골라 그들의 기록, 전기, 인터뷰,  [교차로협의회 - 04.02.13 09:04:12]

  • 만약 소원 한가지를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면 어떤 소원을 이루고 싶으신가요? 평소에 꼭 이루고 싶었던 것이나 바램... 가장 이루고 싶은 소원 한가지를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그 소원이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오늘의 영어 A Business executive was reclining in the barbe  [교차로협의회 - 04.02.12 09:07:15]

  • “고객으로부터 불평을 들으면 귀중한 것을 받는 것처럼 기뻐할 수 있도록 불평이 곧 선물이라는 개념을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선물을 받을 때처럼 받자마자 고마워해야 한다.” - Janelle M. Barlow. TMI사 회장 고객과의 관계가 나쁘거나 실패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는 고객으로부터 아무런 불만의   [교차로협의회 - 04.02.11 11:08:51]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 버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 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란다.” - 어린 왕자에서 - 성  [교차로협의회 - 04.02.10 08:59:20]

  • 언제나 탁월한 지혜를 가져라. 행동하고 말할 때의 첫번째 원칙이다.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더욱 필요한 것이다. 작은 지혜는 재치가 많은 것보다 훨씬 더 가치를 발휘한다. 지혜는 갈채를 받지 않고도 확실하게 승리할 수 있다. 지혜롭다는 평판은 최종적인 명예의 승리이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들은 판단이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다  [교차로협의회 - 04.02.09 08:44:29]

  • 어떤 낚시꾼이 낚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낚시꾼은 오른손에 낚싯대를 들고 왼손에는 25센티미터짜리 자를 들고 있었습니다. 낚시꾼은 고기를 잡을 때마다 왼손에 들고 있던 자로 물고기 길이를 재보았습니다. 고기가 자의 길이보다 크면 버리고 작으면 그릇에 담았습니다. 곁에서 이를 지켜보던 사람이 이상하게 여겨 왜 그러느냐고 묻자  [교차로협의회 - 04.02.06 09:03:05]

  • 가정을 살리는 4가지 생명의 씨가 있습니다. 그것은 맵씨, 솜씨, 말씨, 마음씨입니다. ♣ 첫째, 맵씨가 필요합니다. 가정을 살리는 맵씨란 단정한 자세를 말합니다. 부부는 아주 가까운 존재이고 편한 존재이지만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부부간에도 지켜야 할 에티켓이 있습니다. 그러한 에티켓을 지키면서 자  [교차로협의회 - 04.02.05 08:51:16]

  •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우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에게 어떤 사람이 물었습니다. “혹시 실패한 경험이 있으신지요?”“나는 단 한 번도 실패를 한 적이 없습니다. 실패한 곳에서 포기하면 실패가 됩니다만, 성공할 때까지 끝까지 밀고 나간다면 실패는 실패가 아니니까요.” 누구나 소원을 성취해서 성공하고 싶어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과 실  [교차로협의회 - 04.02.04 09:13:52]

  • *저의 아이를 이러한 인간이 되게 하소서. *약할 때 자기를 잘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을 용기를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를 요행과 안락의 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곤란과 고통의 길에서 항거할 줄 알게 하시고 *폭  [교차로협의회 - 04.02.03 09:14:50]

  • 도스토예스프스키를 위대하게 만든 것은 간질병과 사형수의 고통이었다. 로트레크를 위대하게 만든 것은 그를 경멸 덩어리로 만들었던 난장이라는 고통이었다. 생텍쥐페리를 위대하게 만든 것도 그를 일생 동안 대기 발령자로 살아가게한 평가 절하의 고통이었다. 베토벤을 위대하게 만든 것도 끊임없는 여인들과의 실연과 청신경 마비라는 음  [교차로협의회 - 04.02.02 08:37:10]

  • 두 여인이 노인 앞에 가르침을 받으러 왔다 한 여인은 자신이 젊었을 때 남편을 바꾼 일에 대해 괴로워하면서 스스로를 용서받을 수 없는 큰 죄인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또 한 여인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도덕적으로 큰 죄를 짓지 않았기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었다. 노인은 한 여인에게는 큰 돌 열 개를 또 다른 여인에게는   [교차로협의회 - 04.01.30 10:19:38]

  • * 자기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모르고 설명도 하지 못한다. * 무엇이건 내일로 미룬다. * 공부하고 싶은 즉 지식을 쌓고 싶은 의욕이 없다. * 우유부단 하여 정면으로 일과 대결하고자 하지 않고 모든 것의 책임을 전가한다.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명확한 계획을 세우려고 하지 않고 구실을 찾아 발뺌을 한다. * 자기만족  [교차로협의회 - 04.01.29 08:47:00]

  • 한 신사가 있었는데, 그는 회사에서 오후 네시부터 자정까지 근무를 했다. 퇴근을 하면 그는 걸어서 집으로 갔다. 어느 날 밤엔 달이 너무도 밝았기때문에 그는 공동묘지를 가로질러 가기로 했다. 그렇게 하면 빙 돌아가는 것보다 10분은 단축할 수 있었다. 전에도 그런 적이 여러 번 있었고 별다른 일을 겪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교차로협의회 - 04.01.28 10:50:49]

  • 영국의 비평가이자 역사가인 토마스 칼라일은 대단한 악필이었다. 스코틀랜드 어느 인쇄소의 문선공이 칼라일의 원고를 맡아 작업을 하면서 어찌나 어려움을 겪었던지 칼라일의 원고만 보아도 머리가 아플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날 런던에서 문선공을 구한다고 하기에 이 문선공은 그 인쇄소를 그만두고 자리를 옮겼다. 막상 그곳에서 일을   [교차로협의회 - 04.01.27 13:23:58]

  •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 촛불 하나 밝혀두면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찮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4.01.27 13:21:05]

  • 1) 지금 내 삶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 때문에 행복한가? 그것이 나에게 어떤 감정을 주는가? 2) 지금 내 삶에서 나를 들뜨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들뜨게 하는가? 그것이 나에게 어떤 느낌을 들게 하는가? 3) 지금 내 삶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자랑스러운가? 그  [교차로협의회 - 04.01.19 16:57:42]

  • 작은 모래알 그것이 크나큰 바다가 되고 아름다운 나라가 된다. 작은 시간의 움직임 비록 그것은 하찮아도 마침내 영원이라고 하는 크나큰 시대가 된다. 조그만 친절 조그만 사랑의 말 그것이 지구를 에덴이 되게 하고 천국과 같게 만든다. 조그만 자선은 젊은이의 손으로 뿌려지고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쳐 준다. 머나먼 이방인의 나라  [교차로협의회 - 04.01.16 08:56:15]

  • 출신보다 재능이 우선이다. 인재등용의 5가지 원칙 - 불우했을 때 누구와 친하게 지내고 있었는가. - 유복해졌을 때 누구에게 부를 나누어 주었는가. - 출세했을 때 어떤 인물을 발탁했는가. - 몹시 쪼달렸을 때 부정을 저지르지 않았는가. - 가난했을 때 욕심을 부리지 않았는가. 범인(凡人)을 후대하면 인재가 모인다. 다양  [교차로협의회 - 04.01.15 08:46:29]

  •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다른 아무것도 없다네. 그저 행복하라는 한가지 의무뿐, 우리는 행복하기위해 세상에 왔지 그런데도 그 온갖 도덕, 온갖 계명을 갖고서도 사람들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하다네. 그것은 사람들 스스로 행복을 만들지 않는 까닭 인간은 선을 행하는 한 누구나 행복에 이르지 스스로 행복하고 마음속에서 조화를 찾는   [교차로협의회 - 04.01.14 08:49:09]

  • 한 사람이 신께 빌었다. 쌀 항아리를 채워주시고, 과일 광주리를 채워주시고, 고기상자를 채워주시라고. 하도 졸라대는 통에 신은 허락해주고 말았다. 그런데 쌀 항아리와 과일 광주리와 고기 상자를 주어 담으면 담는 대로 커지게끔 만들었다. 그 사람이 쌀 항아리 앞에 가면 쌀이 저절로 생겼다. 쌀 항아리에 쌀을 퍼 담는 그는   [교차로협의회 - 04.01.12 09:32:38]

  • 십자가를 세기 보다는 축복을 세어라. 손실을 세기 보다는 이익을 세어라. 재난을 세기 보다는 기쁨을 세어라. 적을 세기 보다는 친구를 세어라. 눈물을 세기 보다는 미소를 세어라. 두려움을 헤아리기 보다는 용기를 헤아려라. 기우는 여생을 헤아리기 보다는 인생을 헤아려라. 언짢은 행동을 헤아리기 보다는 친절한 행위를 헤아려라  [교차로협의회 - 04.01.09 09:31:16]

  • 1.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라. 2. 원하지 않는 일은 과감히 떨쳐 버려라. 3. 남에게 받고 싶은 대로 주어라. 4. 부정적인 생각을 제거하라. 5.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라. 6. 관용의 습관을 길러라. 7. 자신에게 긍정적인 암시를 하라. 8. 기도의 힘을 이용하라. 9. 목표를 세워라. 10. 공부하라, 생각하라  [교차로협의회 - 04.01.08 09:11:00]

  • 충만한 삶으로 들어가는 좁은 문은 바로 지금이다. 행복해지려면 내일이나 10분후가 아닌 바로 지금의 삶에 집중하라. 이 순간이야말로 삶의 모든 문제를 용해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으므로 고통이 발붙일 자리가 없는 것이다.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사람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 과거와 미래는 우리로 하여금 신을   [교차로협의회 - 04.01.06 11:48:29]

  • 顔施(안시): 얼굴로 베풀음을 말한다. 온화하고 평화로운 표정, 인자스러운 얼굴 등 眼施(안시): 눈으로 베풀음을 말한다. 다정한 눈 맞춤, 관심 있는 눈길 등 言施(언시): 말로 베풀음을 말한다. 덕담, 사랑의 말, 다정한 말, 품위 있는 유머 등 耳施(이시): 귀로 베풀음을 말한다, 남의 말 들어 주기, 바로 듣고 온  [교차로협의회 - 04.01.06 11:18:46]

  • 쥐들이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캄캄한 독안에 집어넣었더니 3분을 못견디고 죽었습니다. 캄캄한 독안에서 3분을 견디지 못한 쥐들이 체력이 다하여 죽은 것일까요? 독에 작은 구멍을 뚫었습니다. 한 가닥 빛이 비치자 쥐들은 36시간을 살았습니다 .꿋꿋하게 살게 하는 힘. 그것은 바로 한가닥 희망의 빛에 있습니다.오늘의영어Be  [교차로협의회 - 04.01.02 08:32:24]

  • 일본 게이오 대학의 설립자이자, 일본 근대화의 정신적 지주였던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의 ‘마음에 새겨 둬야할 7훈’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멋진 것은 일생을 바쳐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인간으로서 교양이 없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것은 할 일이 없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추한 것은  [교차로협의회 - 03.12.31 12:31:26]

  •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교차로협의회 - 03.12.30 08:50:11]

  •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 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고 기쁘게 할 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교차로협의회 - 03.12.29 09:19:54]

  • 세 명의 벽돌공이 부지런히 벽돌을 쌓고 있었다. 어떤 사람이 그 벽돌공에게 물었다.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첫번째 벽돌공이 이렇게 대답했다. “벽돌을 쌓고 있어요.” 두번째 벽돌공이 대답했다. “시간당 9달러 30센트짜리 일을 하고 있소.” 세번째 벽돌공은 이렇게 대답했다. “나요? 나는 지금 세계 최대의 성당을 짓고  [교차로협의회 - 03.12.26 09:16:27]

  • 세계적인 기업 3M은 직원들에게 창의성을 강조한다. 업무 시간 중 15퍼센트는 무엇이든 관심이 있는 일에 투자하도록 장려하고 있고, 그 결과 직원 개개인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로도 엄청난 이익을 얻게 되었다.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성공적인 제품의 생산으로 이어져 회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3M의 가장 인기 있  [교차로협의회 - 03.12.26 09:15:28]

  • 슈바이처는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졸업 후에는 목사와 대학 강사로, 또 어려서부터 천부적 재질을 보인 파이프오르간 연주가로 활약했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의사가 없어 고통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의학을 공부한 후 아프리카로 건너가 자력으로 병원을 개설했습니다, 그가 아프리카로 떠나려 할 때 주위  [교차로협의회 - 03.12.24 09:02:01]

  • 큰 것을 잃어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 주십시오. 꽃과 열매를 보려거든 먼저 흙과 뿌리를 보살펴 주십시오. 오늘 비록 앞이 안 보인다고 그저 손놓고 흘러가지 마십시오. 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 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 작은 일 작은  [교차로협의회 - 03.12.23 11:11:12]

  •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이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  [교차로협의회 - 03.12.22 10:19:36]

  • “어린이가 부모들에게 보낸 편지”

    1.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주지 마세요. 사실 나는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요. 다만 아빠를 시험해 보고 있는 것뿐이에요. 2. 좀 엄격하면서 확신을 가져 주세요. 나는 아빠가 확고할 때 편안하거든요. 3. 나쁜 습관에 물들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나는 그것이 잘못 된 것인지를 알기 위해   [교차로협의회 - 03.12.19 11:16:16]

  • “수레와 소”

    “무엇을 하고 있는가?” “부처가 되려고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다음날 스승은 제자 앞에 다가가 벽돌을 갈았습니다. “벽돌을 갈아 무엇에 쓰려고 그러십니까?” “거울을 만들려고 하네.” “저의 어리석음을 말씀하고 계시는군요. 그럼 제가 어찌해야 합니까?” “수레가 가지 않을 때, 수레를 탓해야 하는가, 소를 다그쳐야 하  [교차로협의회 - 03.12.18 09:40:46]

  • “삶의 교훈”

    1. 말이 많으면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옵니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2. 책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세요. 옷은 헤어지고, 가구는 부셔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들을 품고 있습니다. 3. 행상의 물건 행상의 물건을 살   [교차로협의회 - 03.12.17 09:11:35]

  • 삶이란 선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노여움(anger)이란 위험(D-anger)에서 한 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교차로협의회 - 03.12.16 08:34:33]

  • “리더에게 던지는 질문”

    리더가 스스로 물어야 할 세 가지 질문 ·직원들이 스스로를 중요한 존재로 여기는가? ·직원들이 일을 흥미롭게 느끼는가? ·직원들이 조직의 윤리가치를 실천하는가? 변화 속에서 장애물을 피하는 방법 ·정직한 사람을 채용하라. ·선동가를 경계하라. ·누가 채용했든 적합한 사람을 지원하라. ·굳건한 토대 위에 변화를 계획하라.   [교차로협의회 - 03.12.13 09:20:42]

  • “향기 나는 부부”

    향기 나는 부부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지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있고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리지요. 거울 속의 향기 나는 나를 보려면 내가 먼저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야겠지요. 향기 나는 부부는 평행선과 같습니다. 평생 같이 갈 수 있으니까요.   [교차로협의회 - 03.12.12 09:44:26]

  • “달팽이의 꿈”

    으스스 바람이 불던 어느 날이었다. 잎파리가 다 떨어진 벚나무 나뭇가지 위에 부지런한 달팽이 한마리가 기어가고 있었다. 달팽이는 느리긴 했지만 정말 열심히 기었다. 가랑잎 밑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던 달팽이들은 그 부지런한 달팽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멀뚱히 쳐다보기만 했다. 나무 위를 날고 있던 새들은 부지런한 달팽이를 보며  [교차로협의회 - 03.12.11 09:30:59]

  • 숭늉이나 누룽지 맛을 모르는 사람들, 이것이 바로 지금의 한국입니다. 이제 도시에 사는 십대들은 숭늉이나 누룽지라는 말조차 모를 지경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숭늉이 무엇이냐는 일본 출판사 측의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린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는 재미있는 속담이 하나 있지요. 성급한 사람의 행동을 보고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교차로협의회 - 03.12.10 10:09:33]

  • 부자집 아들이 가난한 소금장수 딸을 좋아해서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했다. 시어머니는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 며느리인지라 더욱 힘든 시집살이를 시켰다. 소금장수 부부는 이 소식을 듣고 걱정하다 딸의 어려움을 덜어 줄 궁리를 내었다. 그리고는 사돈 내외를 점잖게 집으로 초대했다. 이윽고 떡 벌어진 음식상이 차려져  [교차로협의회 - 03.12.09 11:13:38]

  •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 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  [교차로협의회 - 03.12.08 09:55:07]

  • 커다란 항아리에 조화와 생화가 같이 꽂혀 있었습니다. 조화는 자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뽐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화는 항아리의 물이 말라가면서 점점 시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조화는 이런 생화를 보면서 조소하였습니다. ‘너는 내 아름다움을 따라올 수 없어. 네 뿌리가 무슨 소용 있나?’ 그러던 어느 날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  [교차로협의회 - 03.12.05 09:32:40]

  • 미국의 시인 에머슨이 어렸을 때의 일이다. 서재에서 책을 보고 있던 아버지에게 소년 에머슨은 큰 소리로 외쳤다. “아빠, 좀 도와 주세요. 이 송아지가 말을 안 들어요.” 송아지를 외양간에 넣으려고 이런저런 방법을 써 보았지만 송아지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송아지를 앞에서 잡아당겨 보았다. 그러나 송아지는 앞다리  [교차로협의회 - 03.12.04 08:36:03]

  • 지금부터 116년 전 아펜젤러 선교사가 배재학당을 세웠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학교입니다. 이때 평양으로부터 도산 안창호가 시험을 치르러 왔습니다. 아펜젤러가 놀라서 물었습니다. “평양에서 서울까지는 얼마나 됩니까” “8백리쯤 됩니다” “그렇게 먼 거리에서 무엇 때문에 왔습니까” 이때 안창호가 물었습니다. “미국에서 여기  [교차로협의회 - 03.12.03 08:54:43]

  • “향기 없는 꽃”

    당나라 태종이 신라 선덕여왕에게 선물을 보내 왔다. 그것은 붉은색, 자주색, 흰색의 세 가지 색깔로 그린 꽃 그림과 꽃씨였다. 그 꽃은 모란인데 그 때까지 우리나라에는 모란이란 꽃이 없었다. 이것을 보고 여왕이 말했다. “이 씨를 심어서 핀 꽃은 향기가 없겠구나.” 신하들은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았다. 피지도 않은 꽃의  [교차로협의회 - 03.12.02 08:51:49]

  • 일본 동경에 있는 제국 호텔은 미국의 건축가인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라는 사람이 건축하였습니다. 그는 호텔의 공사를 맡은 뒤 기초공사를 하는 데만 무려 2년이라는 시간을 매달렸습니다. 기초공사를 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그만큼 돈도 두 배 이상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저렇게 많은 시간과 투자를  [교차로협의회 - 03.12.01 08:42:22]

  • 성공한 사람들을 볼 때면 공통적으로 꼽는 게 있다. 바로 그들의 자세이다. 의자에 앉을 때나, 걸을 때, 혹은 대화에 임하는 자세에서조차 그들은 빛을 발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당당하게 만들었을까. 이유는 다름 아닌 자신에게 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대신 늘 자신의 마음을 의식한  [교차로협의회 - 03.11.28 09:40:19]

  • 나의 사랑하는 딸이여, 네가 만일 남편을 왕처럼 존경한다면, 너의 남편은 널 여왕처럼 떠받들 것이다. 그러나 네가 하녀처럼 행동한다면, 남편은 너를 하녀처럼 취급할 것이다. 만일 네가 콧대를 너무 높여 그에게 봉사하기를 싫어한다면, 그는 완력을 써서 너를 하녀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네 남편이 친구를 방문할 때면, 반드시  [교차로협의회 - 03.11.27 09:16:58]

  • “여우와 포도” - 삶의향기

    어느 날 여우 한 마리가 포도밭 주위를 맴돌다 어떻게 해서든 포도밭 안으로 들어가려 했다. 그러나 단단한 울타리가 있어서 도무지 숨어 들어갈 수가 없었다. 생각 끝에 여우는 사흘 동안을 굶어 몸을 홀쭉하게 한 뒤에야 겨우 울타리 틈으로 들어갈 수가 있었다. 포도밭에 들어간 여우는 맛있는 포도를 마음껏 따먹었다. 그런데 막  [교차로협의회 - 03.11.26 09:33:26]

  • 1. 멈칫거리지 마라. 멈칫하는 순간, 죽음이 온다. 2. 자세에 매이지 말고 유연 하라. 3. 마음을 읽어라. 몸놀림에 현혹되지 말고 의도를 읽어라. 4. 같은 방법을 3번이상 반복하지 말라. 3번의 반복에도 승부가 나지 않는다면 방법을 바꿔라. 5. 몸을 사리지 말라. 죽기 살기로 덤비면 틈새가 열린다. 6. 공격의   [교차로협의회 - 03.11.25 09:37:23]

  • “나폴레옹과 모피 상인”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침공했을 때의 일이다. 끝없이 혹한이 몰아치는 작은 마을 한복판에서 그의 군대가 러시아 군대와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밀고 밀리는 전투 속에서 나폴레옹은 그만 자신의 군대와 멀어지게 되었다. 러시아 코사크 군대가 알아보고 맹렬히 그를 뒤쫓기 시작했다. 나폴레옹은 사력을 다해 도망치다가 뒷골목에 있는 모  [교차로협의회 - 03.11.24 10:31:02]

  • 민족주의 시대는 지나갔다. 그러나 가족주의 시대가 지나가도 집의 뜻은 여전히 있고, 개인주의를 버려도 민족의 값은 알아야 한다. 그것을 모르고는 역사를 모른다. 역사를 메는 것은 개인도 계급도 아니요 민족이다. 적어도 지금 까지는 그렇다. 한국 역사는 한국 사람의 역사다. 어쩔 수 없이 한국 민족의 역사다. 한국 역사에는  [교차로협의회 - 03.11.21 09:55:34]

  • 어느 선교사가 아프리카의 토인들과 살고 있었다. 이 선교사는 행복한 문명국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험한 아프리카에 와서 미개한 토인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었다. 그의 정성어린 노력에 의해 토인들도 많은 것을 깨우쳤다. 그런데 꼭 한 가지를 고치지 못하였다. 여전히 사람의 고기를 먹는 것이었다. 아무리 타일러도 이들은 사람을 잡  [교차로협의회 - 03.11.20 11:11:30]

  • 중병에 걸린 두 사람이 있었다. 둘은 큰 병원의 같은 병실에 입원했다. 병실은, 아주 작았고, 바깥 세상을 내다볼 수 있는 창문이 하나밖에 없었다. 한 사람은 치료의 과정으로 오후에 한 시간씩 침대 위에 일어나 앉도록 허락을 받았다. 폐에서 어떤 용액을 받아 내기 위해서였다. 그는 침대가 창가에 있었기 때문에 일어나 앉을  [교차로협의회 - 03.11.19 10:06:59]

  • 교향곡에서 무수히 많은 악기들이 서로의 음을 내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을 들으면서, 나는 사람의 감정도 저렇게 많은 것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피아노 같은 감정, 바이올린 같은 감정, 트럼펫 같은 감정 그리고 큰북 같은 울림의 감정들이 모두 제 자리를 잡고 제 소리를 울릴때 아름다운 사랑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  [교차로협의회 - 03.11.18 09:18:25]

  • 사람이 만약 아침을 사랑한다면 그는 매일 아침마다 일찍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아침을 맞이하며 행복을 누릴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아침을 그 정도로(행복을 느낄 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사람이 만약 꽃을 사랑한다면 그는 꽃밭을 일굴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행복을 누릴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  [교차로협의회 - 03.11.17 10:24:42]

  • 조선 중종 때 영의정 홍언필의 일화입니다. 어느 여름에 홍언필이 사랑채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자다가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무엇인가가 배를 누르는 듯한 느낌이 든 것입니다. 뜨이지 않는 눈을 겨우 떠서 보니 큰일이 났습니다. 자신의 배 위에 커다란 구렁이 한 마리가 똬리를 틀고 앉아서 혀를 날름거리고 있는 것  [교차로협의회 - 03.11.14 09:45:31]

  • 늦가을 갈잎 타는 내음의 마른 손바닥 어머니의 손으로 강이 흐르네 단풍잎 떠 내리는 내 어릴 적 황홀한 꿈 어머니를 못 닮은 나의 세월 연민으로 쓰다듬는 따스한 손길 어머니의 손은 어머니의 이력서 읽을수록 길어지네 오래된 기도서의 낡은 책장처럼 고단한 손 시들지 않는 국화 향기 밴 어머니의 여윈 손 오늘의영어 So gre  [교차로협의회 - 03.11.13 09:16:01]

  • 앞을 내다봤을 때 플로렌스 채드윅은 두껍게 드리워진 안개 장벽밖에 볼 수 없었다. 몸이 얼어붙었다. 거의 16시간 가까이 헤엄을 치고 있었다. 플로렌스는 이미 영국 해협을 왕복으로 헤엄쳐서 건넌 최초의 여성이었다. 지금 서른 네살의 나이에 그녀가 세운 또 다른 목표는 카탈리나 섬에서 캘리포니아 해안까지 수영으로 횡단한 최  [교차로협의회 - 03.11.12 09:36:30]

  • 소금이 바다의 상처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소금이 바다의 아픔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세상의 모든 식탁 위에서 흰 눈처럼 소금이 떨어져 내릴 때 그것이 바다의 눈물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눈물이 있어 이 세상 모든 것이 맛을 낸다는 것을... 오늘의영어 The most important thi  [교차로협의회 - 03.11.11 09:56:38]

  •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우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일부터 시작하라. 사람이 갖는 가장 큰 욕망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라.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덕은 친절이다.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지만 모든  [교차로협의회 - 03.11.10 10:17:06]

  • 운동선수가 코치와 감독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자기 일에 몰입하여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없다. 코치를 신뢰하지 못하는 선수는 코치의 말을 형식적으로 받아들일 뿐 자기 나름대로 연습을 하기 때문에 코치와 선수간에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기업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외 기업들 중에서 좋은 기업들은 많다. 보수가 높고, 복리  [교차로협의회 - 03.11.07 10:22:16]

  • 가난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의 실직, 빈 쌀독... 설상가상 아이가 생겨 배는 만삭으로 불러왔습니다. 당장 저녁끼니도 문제였지만 새벽마다 인력시장으로 나가는 남편에게 차려줄 아침거리조차 없는게 서러워 아내는 그만 부엌바닥에 주저앉아 울어버렸습니다. “흑흑 훌쩍..” 아내가 우는 이유를 모를리 없는 남편은 아내에게 다가  [교차로협의회 - 03.11.06 09:20:33]

  • ‘노자’는 도덕경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죄악 중에서도 탐욕보다 더 큰 죄악은 없고, 재앙 중에서도 만족할 줄 모르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이 없으며, 허물 중에서도 욕망을 다 채우려는 것보다 더 큰 허물은 없다. 죄악이라는 게 무엇인가? 분수에 지나친 욕망인 그 탐욕에서 온다. 그래서 경전에서는 탐욕이 생사윤회의 근본이라  [교차로협의회 - 03.11.05 09:34:54]

  • 어렸을 적 한번쯤은 반딧불이가 빛을 내는 꽁무니를 떼어내 이마나 모자 위에 붙이고 다니며 장난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군인들은 보초를 서다가 지천으로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를 잡아 철모위에 붙이고 대장 행세를 하며 긴긴 여름밤 무료함을 달래곤 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반딧불이 하면 우리는 아련한 옛 생각에 자기도 모르게 미  [교차로협의회 - 03.11.04 09:25:56]

  • 우리는 삶을 마칠 때까지 정지 신호등 앞에서 기다리는데 6개월을, 광고 우편물을 열어보는데 8개월, 잃어버린 물건을 찾느라 이곳저곳을 뒤적이는데 1년 반, 그리고 갖가지 이유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5년을 허비합니다. 따지고 보면 상당히 많은 시간을 엉뚱한데 쏟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생의 성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교차로협의회 - 03.11.01 09:26:52]

  •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생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교차로협의회 - 03.10.31 10:00:34]

  • 첫번째 선물 - 존경심 존경심은 숭고한 마음의 작용으로 사람을 정도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며, 올바른 길을 걷게 만든다. 누구나 인생에서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역활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므로 자신도, 다른 사람도 매우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자. 두번째 선물 - 인내심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욕망을 억제  [교차로협의회 - 03.10.30 09:31:37]

  • 쥐들이 모여 사는 곳이 있었다. 그곳에서 가장 나이 많은 늙은 쥐는 다른 쥐들의 행동을 일일이 간섭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혹독한 벌을 내리기도 하였다. 젊고 패기만만한 쥐들은 늙은 쥐의 그러한 참견에 대해 심한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자기는 나이 먹었다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지시만 하니 더러워서 못 살겠어.” “맞아.   [교차로협의회 - 03.10.29 09:44:59]

  • ·바른 자세를 가져야 한다. ·관절이 부드러워야 한다. ·내장이 튼튼해서 배설을 잘해야 한다. ·눈 코 귀 이 목 등 오관이 건강해야 한다. ·깊이 잘 자야 한다. 건강에는 육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이 있다. 육체적인 건강을 잃으면 정신적인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 몸의 어디 한구석만 아파도 마음먹었던 일을 척척 해내  [교차로협의회 - 03.10.28 09:43:45]

  • ·신중한 침묵은 지혜의 성역이다. ·배울 것이 있는 사람과 교제하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지혜로운 자들은 교훈을 모아 그 지식의 정수를 우리에게 펼쳐 보인다. ·평범한 머리를 가진 사람도 근면하면 뛰어나고 ·근면하지 못한 사람보다 더 앞질러 나아갈 수 있다. ·노력이 행복을 뒷받침한다. ·누구나 자기가 지혜로운 만큼 행  [교차로협의회 - 03.10.27 09:58:17]

  • 과제는 많은데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일 전체를 검토하여 핵심적인 사항만 다룬다. ·방법과 과정을 될 수 있는 한 단순화한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시간을 절약하는 도구를 이용한다. 바쁠 때는 너무 바쁘고 한가할 때는 너무 한가하다 ·시간표를 현실적으로 짜야 한다. ·업무를 즉시 처리할 것. 24시간 내에 처  [교차로협의회 - 03.10.24 09:36:19]

  • 직장이야말로 자기 혁명의 출발점이다.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서 출발하라. 직장은 단지 돈을 버는 곳이 아니다. 그곳을 내적 성장의 터전으로 활용하라. 일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보다 인간에게 더 위대한 것은 없다. 최악의 직업이라도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는가 하면 최고의 직업이라도 단점을 가지고 있게 마련이다. 직장을 거룩하게   [교차로협의회 - 03.10.23 10:56:24]

  • 성년이 된 송곳이 있었다. 송곳은 짝으로 망치를 생각해보기도 하고 펜치도 생각해보다가 마침내 건너편 송곳을 선택하게 되었다. 사랑에 빠진 두 송곳은 남들한테 자랑하곤 했다. “이처럼 앞이 날씬하고 손잡이가 포근하고 섹시한 짝이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 어느 날, 두 송곳이 부부싸움을 해보니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었다. 서  [교차로협의회 - 03.10.22 09:24:16]

  •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사고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놀이는 변함 없는 젊음의 비결입니다. 책 읽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독서는 지혜의 원천이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역경을 당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교차로협의회 - 03.10.21 09:58:21]

  • 세 명의 카우보이가 아침 일찍부터 말을 타고 소 떼를 몰아가고 있었다. 그들 중 하나는 나바호족 인디언이고, 나머지는 백인이었다. 하루 종일 소 떼와 씨름을 하느라 세 사람 모두 식사할 겨를이 없었다. 날이 저물어 갈 무렵, 두 명의 백인 카우보이는 자신들이 지금 얼마나 배가 고픈가, 그리고 마을에 도착하면 어떤 음식을   [교차로협의회 - 03.10.20 09:36:53]

  • 1. 자신이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모르고 설명도 하지 못한다. 2. 오늘 할 일이 무엇이건 내일로 미룬다. 3. 자기 계발이나 업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4. 자신의 일이 아니면 회피하고 책임전가를 한다. 5.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변명할 생각만 한다. 6. 자기만족과 도취에 빠져 환상의 나날을 보낸다. 7.   [교차로협의회 - 03.10.17 10:17:28]

  • 내던진 말 한 마디에 마음은 꽁꽁 얼어 쌓았다 풀었다 하는 마음속의 보따리 서로가 사랑해서 한 .솥밥 먹으면서 서로가 그리워서 한 지붕에 살면서 만날 수 없는 평행선처럼 좁힐 수 없는 사이를 두고 당신과 나는 남남일까 부부일까? 쌓았다- 풀었다- 들었다.놓았다 미운정- 고운정- 사랑의 보따리 오늘의 영어 During a   [교차로협의회 - 03.10.16 09:47:33]

  • 1. 무슨 일이든지 올바른 일이라 판단되면 혼과 에너지를 최대로 투입하라. 2. 최고로 잘 할 수 있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서 가치를 남다르게 창출하라. 3. 돈이 충분하게 흘러 다니는 분야를 찾아라. 4. 돈에 대하여 전문가가 될 정도로 학습하라. 5. 돈을 좋아하라. 돈을 사랑하라. 돈에게 감사하라. 6. 돈이 새끼를   [교차로협의회 - 03.10.15 09:21:17]

  • 지금 내가 놓인 처지에서는 내게 주어진 일을 다 해낼 수가 없다고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합니다. 설령 당신이 감옥에 쳐 넣어 질지라도, 병에 걸릴지라도, 모든 외적인 활동의 가능성이 박탈당할지라도, 당신의 내적인 생활은 당신의 지배 아래에 있습니다. 당신은, 머리 속으로는 남을 책망하거나 비난하거나 부러워하거나 미워하거나  [교차로협의회 - 03.10.14 10:37:27]

  •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세상에 대해 불평과 불만이 쌓이는 법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세상을 적극적으로 변화시키기보다는 세상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화를 내고 사람들에게 동정을 구하려 듭니다. 어차피 인생은 험악한 세상에 내 던져진 것, 언제까지 불평과 불만 속에 살고 있을 것입니까. 현실에 불만을 쌓고 다가올 미래에 대해  [교차로협의회 - 03.10.13 09:45:45]

  • 여기 오늘도 힘겨운 입시 전선에서 싸워야 하는 제자들이 있습니다. 나는 그들을 믿습니다. 이 힘겨운 입시 고개를 옹골차게 넘어갈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가을이 오면 풍성한 열매로 하여 함박 웃음 짓고 하여 함박눈을 우리 함께 맞으며 그 힘들었던 지난날을 우리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그들에게 꿈의 소중함  [교차로협의회 - 03.10.10 10:47:26]

  • 사람들은 먼저 자신을 위해서 일하며 그 뒤 조직을 생각한다. 따라서, 훌륭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선 구성원들의 self-leadership을 키우지 않으면 안 된다. Self-leadership을 키우기 위해서는 20가지 팁이 있다. (1)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을 파악하라. (2) 운동이나 가족모임에 시간을 할애하라. (3  [교차로협의회 - 03.10.09 09:35:08]

  • 1. 마주치는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자. 2. 웃는 얼굴 뺨 맞았다는 이야기는 없었다. 밝은 얼굴로 다니자. 3. 가벼운 혀는 만가지 화를 부른다. 남의 뒷 이야기를 하지 말자. 4. 시간관념에 철저 하자. 요즘 코리언 타임은 5분전이다. 5. 자기 일에 확실한 베테랑이 되자. 도둑도 전문일 때는 대도라고 부른다. 6. 안  [교차로협의회 - 03.10.08 09:50:32]

  • 시간이 지나면 옅어지는 향수처럼 가볍지 않은 아삭하고 ○○○으면 입 안 가득 퍼지는 상추 같은 모과 같은 친구의 향기를 사랑합니다. 빗소리가 물소리처럼 쏟아지는 날 창을 열면 폭포처럼 밀려드는 나무의 냄새 같은 그대와 처음 만난 카페 종이 거울의 피아노 선율 같은 은은한 친구의 향기를 사랑합니다. 찬물에 몸을 씻어도 가시  [교차로협의회 - 03.10.07 16:25:46]

  • 어느 마을에 현자로 소문난 사람이 살고 있었다. 소문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지혜로운 말을 듣기 위해 모여들었다 하루는 현자가 강가에 사람들을 데리고 나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다 말고 갑자기 무릎까지 옷을 걷어붙이고는 강물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현자는 허리를 숙이고 강바닥을 더듬더니 조약돌 하나를 꺼내 가지고  [교차로협의회 - 03.10.07 16:17:02]

  • 작은 미소로 남고 싶습니다. 그대 언제든 날 생각하면 포근함에 행복해 할 수 있는 작은 미소이고 싶습니다. 될 수 있으면 많은 것을 원하는 더욱 많은 것을 갖고 싶어하는 세상 속에서 상처받고 아파하기보다는 그대의 기억 속에서나마 그대에게 작은 행복을 줄 수 있는 작은 미소로 남고 싶습니다. 작은 믿음으로 남고 싶습니다 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30 16:11:23]

  • 활력 넘치고 자부심 큰 곳이 “좋은 일터”입니다. “한국의 훌륭한 일터 20개 기업”의 공통적인 특징은 작은 신뢰의 축적과 인격적 대우에 기인합니다. 1. 신뢰가 넘친다: 공정함과 약속이행의 소중한 가치를 실제경영이나 업무 현장에서 느끼도록 함으로써 신뢰는 쌓여진다. 2. 종업원을 존중한다: 자율성 발휘, 의견 경청, 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26 09:08:59]

  • 중동지역, 시리아의 한 강변으로 목동이 수백 마리의 양떼를 몰고 오고 있었다. 목동은 그 많은 양떼를 몰고 강을 건너려는 것 같았다. 물을 싫어하는 양들을 몰고 강을 건넌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기에 여행 중이던 아들이 이를 이상히 여겨 어머니에게 물었다. “어머니, 저 목동은 많은 양떼를 몰고 어떻게 강을 건너려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23 10:05:38]

  • 여기 더 풍요롭고 신나고 생산적이며, 보람있는 인생을 살 수 있는 일곱 가지 간단한 길이 있다. 1. 하루에 적어도 한 가지씩은 진리를 담은 글을 암송하라. 이렇게 암송하는 내용이 곧 자신의 인생, 인격, 장래의 일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2. 자신의 목표, 바라는 바, 포부를 늘 명확하게 하라. 그 내용을 글로 적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22 11:14:50]

  • 머리는 걱정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앞서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같이 가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만족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부족도 좋아합니다. 머리는 받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주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곱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8 11:27:03]

  • 삶에는 골똘히 생각해서 좋은 것과 골똘히 생각하지 않는 쪽이 좋을 때가 있다. 찾아서 좋은 것과 찾아서 안 되는 것이 있다. 골똘히 생각하지 않는 쪽이 좋은 것과 찾아도 아무 것도 되지 않는 것은.. 버리는 쪽이 좋다. 그것이 바로 살아가는 지혜이다. - 송지원의 <날마다 지혜로운 여자로 사는 법&gt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7 10:41:53]

  • 달과 지구를 보면 사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구와 태양을 보면 사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우주의 모든 별들을 보면 사랑하는 방법이 숨어 있습니다 사랑은 일정한 거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달이 지구를 너무 사랑한다고 해서 부딪혀오지 않는 것처럼 지구가 태양을 너무나 사랑한다고 해서 태양 속으로 녹아들지 않는 것처럼 우주의 모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6 09:34:49]

  • 하루에 한번은 하늘을 바라보자 태양이 하나이고 내일도 같은 태양이 뜨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루에 한번은 밤하늘을 바라보자 매일매일 다른 모양으로 내일도 같은 달이 뜨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루에 한번은 거울을 바라보자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내일은 조금 다른 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루에 한번은 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5 09:45:01]

  • 한 가난한 정원사 청년이 있었습니다. 틈만 나면 그는 나무화분에 열심히 조각을 하고, 퇴근시간 이후에도 정원에 남아 조각에 몰두했습니다. 그의 손길이 스쳐간 나무화분들은 멋진 조각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어느날 주인이 이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정원만 가꾸면 된다. 조각을 한다고 임금을 더 주는 것도 아닌데 왜 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9 10:40:35]

  • ◆ 올바른 지식 : 인생을 항해하는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 ◆ 지혜: 자신의 존재와 현재를 발견하는데 유용하도록 과거에 축적된 지식을 사용할 수 있다. ◆ 동정: 자신의 사고방식을 견지하면서, 자신과 다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과 같이 활동할 때, 그들을 부드럽고 이해심 있게 받아들여 주게 된다. ◆ 조화: 인생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8 10:15:43]

  • 좋은 숲은 좋은 나무들이 빙 둘러서서 만듭니다. 좋은 바다는 좋은 파도들이 힘껏 출렁이며 만듭니다. 좋은 합창은 좋은 입들이 벙긋벙긋 열리며 만듭니다. 좋은 생각은 좋은 사람들이 끝없이 머리 맞대고 만듭니다. 좋은 사이버의 만남은 좋은 사람들이 서로의 맘을 열고 끝없이 나누는 우정으로 만듭니다. 많은 우리 님들의 넘치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5 11:09:35]

  • 인간이란 행복하지 않으면 만족할 줄 모른다. 그러면 행복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상태의 것인가? 도대체 행복의 크기는 어떻게 잴 수 있는가? 이러한 물음에 대한 사람마다의 대답은 각기 다른 것이고 또한 선뜻 대답할 수 있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인간이란 평생을 이 문제의 답을 얻기 위해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행복을 어떤 방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4 10:55:05]

  • 1. 한 우물을 파라. ▶ 한 문제라도 철저히 풀어라. 진로를 빨리 선택하라. 특기를 살려라. 2. 공든 탑이 무너지랴 ▶ 성적은 노력에 비례한다. 3.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저조해도 대책은 있다. 4. 첫 술에 배부를까? 천리도 한 걸음부터 ▶ 급하게 생각말고 착실히 꾸준히 하라. 5. 벼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2 10:11:11]

  • ? 샐러리맨 성공 십계명 ? 기업문화연구원이 발간한 <샐러리맨의 히든카드>라는 책에서는 샐러리맨 출신 창업가 12명의 성공과정을 토대로 샐러리맨들이 명심해야 할 십계명을 정리하였다. 고용불안 및 정리해고에 시달리는 현재의 우리 직장인들이 독립의 기치를 높이 올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슴에 담아둘 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1 10:13:33]

  •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 皆知善之爲善, 斯不善已.故有無相生, 難易相成, 長短相較, 천하개지미지위미, 사악이. 개지선지위선, 사불선이.고유무상생, 난이상성, 장단상교, 高下相傾, 音聲相和, 前後相隨.是以聖人,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萬物作焉而不辭, 고하상경, 음성상화, 전후상수.시이성인, 처무위지사, 행불언지교.만물작언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9 09:24:38]

  • 손정의의 제곱 병법… “삼킬때는 바다처럼” 손정의의 21세기 경영전략 혹은 인터넷 경영전략의 핵심은 그 스스로 ‘손정의의 제곱 병법’이라고 부르는 25자의 한자에 있다. 소프트뱅크를 설립한 다음해인 1982년 7월부터 84년 6월까지, B형 만성감염과 투병하며 만들어낸 독자적인 좌우명이다. 제곱병법은 ‘손자병법’에 그 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8 18:13:40]

  • 가족이 건강하려면 부부가 잘 소통해야 한다는데 소통을 하려 해도 입만 열면 다투게 된다면 난처한 노릇이다. 부부가 의사소통 과정에서 자주 다툰다면 그 원인을 찾아볼 필요가 있다. 대개 부부 사이의 의사소통 유형에 따라 의사소통의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부부가 의사소통하는 유형은 개인마다, 커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언어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7 09:11:55]

  •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적인 아름다움에 대하여 어느 정도의 안목과 동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형은 화장을 하고 예쁜 옷을 사 입듯이 나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아내어 보다 긍정적이고 남에게 인정받는 자신을 느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은 우리를 즐겁게 하고 활력을 주나, 친절하고 배려하는 마음은 우리를 더욱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6 09:47:15]

  • 꾸준히 참는 사람에게 성공이 주어진다 꾸준히 참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성공이라는 보수가 주어진다. 잠겨진 문을 한 번 두드려 열리지 않는다고 돌아서서는 안 된다. 오랜 시간 큰소리가 나게 문을 두드려 보라. 반드시 누군가가 잠에서 깨어나 열어 줄 것이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5 09:21:48]

  •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밭에서 두레박으로 물을 긷는 노인을 만났다. 그는 물 푸는 기계를 쓰면 손쉽게 일을 할 수 있을 텐데 왜 기계를 사용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노인이 대답하였다. “내가 우리 선생께 들은 얘기지만, 기계를 가진 자는 반드시 기계를 쓸 일이 있게 되고, 기계를 쓰는 일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기계에 관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2 10:03:26]

  •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사람을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미소를 받는 사람을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미소가 필요 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미소조차 짓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소는 집안에 행복을 낳게 하고, 일 가운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1 10:22:35]

  • - 우선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는 척 이라도 하라. - 상대가 아닌 그의 과거나 소지품을 칭찬한다. - 절대적인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상대는 다소 헐뜯어 보라. - 이성을 칭찬할 때는 애매하게 하라.(당신은 분위기가 있다.) - 만나기 전에 들었던 상대의 평판을 무시하고 다른 점을 칭찬해 본다. - 나에 대한 이야기보다 당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0 10:34:26]

  • 행복하기 위한 조건으로 플라톤은 다섯 가지를 꼽았습니다. 첫째, 먹고 입고 살기에 조금은 부족한 듯한 재산. 둘째, 모든 사람이 칭찬하기엔 약간 부족한 외모. 셋째,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절반 밖에는 인정받지 못하는 명예. 넷째, 남과 겨루었을 때 한 사람에게는 이기고 두 사람에게는 질 정도의 체력. 다섯째, 연설을 했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9 09:54:49]

  • 당신이 태양을 등지고 있다면 당신에게 보이는 것은 당신의 그림자뿐이다. - K. 지브란 - 모든 것이 한 모양으로 움직일 때는 아무 것도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배를 타고 있을 때가 그렇다. 모든 사람들이 방종한 생활에 젖어 버렸을 때에는 아무도 방종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느끼지 못한다. 멈춰선 것이 고정된 것처럼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8 11:24:02]

  • 한 사람이 자신의 발 크기를 줄자로 재고는 새 신발을 사러 시장에 갔습니다. 그러나 신발가게에 와 보니 발의 크기를 잰 줄자를 집에 놔두고 온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신발을 골랐으나 발 크기에 맞는지 몰라서 그냥 놔두고 돌아왔습니다. 나중에 줄자를 들고 다시 시장에 갔더니 신발가게는 이미 문을 닫은 뒤였습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4 10:56:04]

  • “위대한 사람 뒤에는 위대한 어머니가 있다” 모든 성공한 남자 뒤에는 칭찬해 주는 아내가 있습니다. 위인들의 전기에서 모든 사람들의 삶이 다음과 같은 사실을 보여 줍니다. “남성은 여성의 칭찬 덕분에 성공한다.” 남성들은 아내의 지지에 대단히 감사하고 있으며, 칭찬이 없다면 그들의 자신감(이것은 성공의 주된 근원)은 줄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3 10:24:02]

  • 사람이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무엇일까. 미국의 종합경제지 포브스(2000.9.14)는 사람이 죽기 전에 해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 순례여행을 하라=행선지는 예루살렘, 영국의 스톤헨지, 아마존강 유역 삼림 등을 생각할 수 있다. 여행하는 동안 영감을 얻거나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등 중대한 계기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2 13:29:39]

  • 1. 갓난 애기 때부터 열심히 대화한다. 아주 끊임없이 말귀를 전혀 못알아 먹는 아이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한다. 젖을 보채는 아이에게 “진하야 너 배고파서 우니? 젖을 먹으니까 어때? 맛있어?”하고 물어보고 늘 질문한다. 2. 작은 일을 크게 칭찬한다. 토끼 그림을 엉망으로 그렸을 때 그때, “야! 우리 수하 정말 잘 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1 10:04:33]

  • ‘칭찬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는 사실은 알지만 막상 자녀를 칭찬해야 할 일이 생기면 왠지 서먹해서 얼버무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엔 쑥스럽겠지만 칭찬이 주는 즐거움에 자녀뿐 아니라 부모님도 함께 행복해집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돼요 “나는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기뻐하실 줄 알고 두분이 외출하셨을 때 청소도 해놓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5 09:22:24]

  • 오래 전 한 남자가 나보고 사귀자고 했다. 나는 좋다고 했다. 그 남자가 내게 물었다. “우리 언제까지 만날까?” 나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대답했다. “죽을 때까지!” 그게 정답인 줄 알았다. 내게는 첫사랑이었다. 오래 전 한 남자가 내게 장미 모양의 모래가 굳어 화석이 된 꽃 두송이를 주었다 나는 결혼은 안하고 살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5 09:20:53]

  • 많은 사람은 부(富)라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은 자기 자신은 갖지 않은 아주 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무지개 저편에 있는 황금의 단지, 은행에 맡기고 있는 예금, 어딘가에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그러나 이러한 것이 과연 참된 부일까요? 자신의 걸작그림 하나를 도둑맞은 유명한 화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의 친구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1 10:00:49]

  • 미국 어린이들의 과학 시험에서 나온 기발한 답들. 과연 어린이들의 상상은 끝이 없습니다. - 이슬은 뜨거운 햇볕 때문에 풀잎과 나뭇잎이 흘린 땀이다. - 버섯은 습한 곳에서만 산다. 그래서 모두 우산처럼 생겼다. - 밀물과 썰물은 물이 없는 달이 지구로부터 물을 뺏어가려 하고, 지구는 뺏기지 않으려고 서로 밀고 당기기 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31 10:55:39]

  •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사회적 성격’에 맞는 5가지를 설문한 결과 1) 성격과 행동이 급하다. 2) 감정적이고 정이 많다. 3) 정확성이 부족하다. 4) 남의 눈치를 본다. 5) 가족주의 또는 집단주의가 강하다. 6) 허세가 심하다. 7)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8) 변화를 싫어한다. 9) 내성적이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30 10:31:30]

  • 사람과 철새가 공존하는 철새마을 전북 군산시 나포면 금강하구둑 상류 금강호에 접한 십자들 철새들은 11월 말이면 가창오리, 기러기, 고니 등 수십만마리가 호수와 들판에 내려앉아 장관을 이룬다. 철새들을 위해 130만평 들판 30여 곳에 100평 안팎씩 수확하지 않은 벼들이 서 있다. 십자들에는 8개 농가가 벼 3만3900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9 10:04:04]

  •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지구상에서 살아남은 종족은 가장 강한 종족도 아니고, 가장 지적인 종족도 아닌 가장 환경변화에 잘 적응한 종족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조직의 혁신을 통해 제도와 시스템, 그리고 기본 관행과 프로세스를 바꾸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결국 변화의 성패는 조직 속의 각 개인이 어떻게 전과 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8 11:01:40]

  • 1) 지식은 누구나 창출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라- 많이 배운 사람이 지식인이라는 생각을 탈피하라. 어린아이도 지식을 창출할 수 있고 글자를 모르는 할머니도 지식을 창출할 수가 있다. 최근 어린아이가 요리책을 낸 것은 하나의 좋은 예가 된다. 2) 당신이 소유한 지식을 가능하면 측량화 하라- 지식을 활용하는데 나름대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5 09:45:54]

  •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나쁜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조건 칭찬만 해주는 사람이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을 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4 10:22:41]

  • 심리치료 전문가 마이클 포다이스는 행복하기 위해선 수련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1977년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 대규모 면접-설문조사를 통해 14가지 행복수련법을 제안했다. 1. 늘 바쁘게 생활하고 좀 더 활동적이 돼라. 2. 사교활동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라. 3. 일의 생산성을 높여라. 4. 모든 일을 좀 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3 10:50:44]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어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하시고 앞으로 해 나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위선보다는 진실을 위해 나를 다듬어 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깊은 밤을 헤이는 고독으로 살지라도 사랑 앞에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2 10:54:32]

  • 미국의 어느 극장에서 음악회가 열렸는데, 막이 열려야 할 순간에 큰 모자를 쓴 할머니가 객석 한가운데 앉아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했다. 매니저는 할머니가 모자를 벗어 주기를 조마조마하게 기다리다가 시간이 촉박하여 마이크를 들고 지혜롭게 말했다. “당 극장에는 나이 많으신 어른들은 모자 쓰는 것을 허락합니다.” 이 말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1 11:09:50]

  • 노자(老子)가 평소 공경하여 따르던 상용(商容)이 노환으로 자리를 보전하게 되었다. 그의 목숨이 경각에 이르렀을 때 노자가 마지막 가르침을 청했다. 상용은 갑자기 입을 쩍 벌렸다가 다문 후에 이렇게 물었다. “내 이가 아직 있는가?” 노자가 대답했다. “없습니다.” 상용은 다시 입을 벌렸다가 다물면서 물었다. “내 혀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8 10:08:45]

  • 당신은 책이라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런 당신은 분명히 생활 가운데 부질없는 야심과 쾌락의 추구에만 열중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광범한데, 그 세계가 책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볼테르 - 두뇌의 세탁에 독서보다 좋은 것은 없다. 건전한 오락 가운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6 11:39:04]

  • 여우의 발은 험한 산길을 걸어 다니느라 가시에 찔리고 돌멩이에 부딪혀 성한 날이 없었다. 여우는 어느 날 인간들이 도로 포장하는 것을 숨어서 보았다. 돌 자갈길 위에 아스팔트를 입히자 감쪽같이 반들거리는 길이 되지 않는가. 여우는 옳거니 하고서 저도 원대한 계획을 세우기에 이르렀다. 그것은 토끼를 잡아서 토끼의 껍질로 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5 09:56:23]

  • 농산물 품평회에서 항상 일등하는 농부가 있었는데 그는 해마다 자기 씨앗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이웃 농부들에게 나누어주곤 하였다. 어떤 사람이 그 이유를 묻자 그는 말했다. “다 저를 위해서입니다. 바람이 불면 꽃가루가 이 밭에서 저 밭으로 옮아갑니다. 따라서 이웃 밭에서 질 나쁜 곡물이 자라고 있다면 내 곡물의 품질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4 10:36:07]

  • 작은 회사의 경영은 “가까운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서 사람이 찾아온다”는 공자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사장의 일 가운데 하나는 사원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방침을 결정해 명시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결정하기 때문에 상황이 보인다는 점이다. 흔히 상황이 확실해지면 결정한다고 생각하지만 상황이 항상 확실하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1 10:42:32]

  • 어떤 분이 세상을 떠나면서 다음의 이야기를 잊지 말라고 자녀들에게 유언을 남겼다. ♧ 매일매일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성적에 구애받지 말고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공부해야 한다. ♧ 만족한 답이 아니더라도 좋으니까 이해할 때까지 끝까지 생각해야 한다. 꼴지라도 좋으니까 전력을 다해 달려야 한다. 늦어도 좋고 모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0 11:53:11]

  • 꽉차 있어도 텅 빈 것처럼 보인다는 뜻, 공자의 제자 안회를 표현한 것으로 겸손한 성품을 일컫는 말이다. 논어(論語)의 ‘태백편’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증자(曾子)가 말했다. “유능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물어보고(以能問於不能), 많이 알면서도 적게 알고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며(以多問於寡), 남 보기에는 없는 것 같이 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9 10:15:31]

  • 보기에는 예쁘고 사랑스런 꽃이 빛깔만 곱고 향기가 없듯 아무리 훌륭하고 아름다운 말도 행하지 않으면 그 보람 없네. 무엇을 웃고 무엇을 기뻐하랴 세상은 쉼없이 타고 있는데 그대들 어둠 속에 덮여 있구나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는가. 사람이 만일 자신을 사랑하거든 모름지기 삼가 자신을 지켜라 지혜로운 사람은 하루 세 때 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8 20:16:07]

  • 이스라엘의 어떤 젊은이가 기도를 매일 바치다가 “아, 나의 기도는 효과가 없구나! 하느님은 나의 청을 하나도 안 들어 주신다.”하고 탄식했다. 그 때에 기도를 잘 가르친다는 광야의 은수자에 대한 소문을 듣고 찾아갔다. “스승이여, 나의 기도가 헛되지 않게 가르쳐 주십시오.” 그 은수자는 젊은이에게 문 앞에 놓인 더러운 광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7 11:21:47]

  • 변화는 대자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본질 가운데 하나이다. 장작의 형태를 바꾸지 않고는 물을 끓일 수 없다. 식물은 그 형태를 바꾸지 않고는 영양이 될 수 없다. 이 세계의 모든 생명은 변화 이외에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그대를 기다리고 있는 변화도 자연 그 자체로서 필연의 의의밖에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기억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4 13:29:47]

  • 중국의 손문(孫文 ; 1866~1925)이 지은 ‘삼민주의’라는 책에 보면 인생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선지선각자(先知先覺者)’로 다른 사람보다 먼저 생각하고, 먼저 알고, 먼저 깨달아서, 먼저 행동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이 지도자가 되고 역사를 이끌어 나간다고 합니다. 둘째는‘후지후각자(後知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3 10:09:44]

  • 영국을 여행하던 한 여행객이 해안지방을 지나가다가 많은 갈매기들이 모래사장에 죽어있는 것을 보았다. 바다는 청정했으며 갈매기들이 살기에는 더없이 좋은 환경이었기에 분명 예사 죽음이 아닐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여행객은 죽은 갈매기들을 치우고 있는 한 사람에게 죽음의 원인을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가 대답해 주었다. “이곳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2 09:54:53]

  • 나는 사람 냄새가 좋다 잘 생긴 얼굴에 좋은 옷을 입고 향수 냄새를 풍기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흙 묻은 손 땀에 젖은 얼굴 기름 묻은 옷 온몸을 던져 일하는 사람 그런 사람 냄새가 좋다. 허세와 위선과 돈으로 자신을 치장하는 사람 역겨운 썩은 냄새가 아니라 정직과 근면과 열정을 가진 사람 흙 냄새 같은 풀 냄새 같은 향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1 10:23:11]

  • 시골에 사는 허 서방이 서울에 올라와서 양복점에서 일하는 둘째아들한테서 양복 한벌을 해 입었다. “얘, 이 옷이 얼마냐?” “20만원입니다. 10만원은 옷감 값이고 10만원은 품값이지요.” 허 서방은 방직공장에 다니는 큰딸을 찾아갔다. “얘, 양복 한 벌 감이 얼마냐?” “10만원입니다. 5만원은 실 값이고 5만원은 품값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30 15:08:11]

  • 우리가 무엇이 되려면 좋은 것들이 흐르게 하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지식을 받아서 그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베어하트의 〈인디언의 지혜〉 중에서- ‘문명인들은 만오천년간 공존해온 인디언과 버팔로를 멸종시키면서 북미대륙을 개척했다.’ 버팔로떼들이 광대한 대지를 질주하는 장면이 나오는 〈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7 10:17:14]

  • 금 밟았어- 기억하나요? 땅 밟으며 서로의 동심을 나누던 그 때 뾰족한 돌멩이로 그은 선이 번져 버려 자신은 옳다고, 상대편은 아니라고 우겼었지. 기억나나요? 즐거움의 한쪽이 되어 주던 그 때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기억하나요? 멈춰 서며 서로의 동심을 만지던 그 때 움직임 알리고 싸우던 그 날 뛰고 뛰어 숨어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5 10:18:50]

  • 에스키모인들에겐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늑대 사냥법이 있습니다. 얼음바닥에 가축의 피를 적신 날카로운 칼을 꽂아 놓으면... 냄새를 맡은 늑대가 다가와 그 칼을 핥기 시작합니다. 칼날 위에 얼어붙어 있던 피를 모두 핥아 내고, 결국 날카로운 칼날을 핥게 됩니다. 칼날에 혀가 베입니다. 그러나 피맛에 취한 늑대는 그 피가 자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3 10:33:30]

  • 미국의 어떤 노인이 도시 근교에서 핫도그 가게를 경영하고 있었습니다. 노인의 핫도그는 그 맛이 일품이어서 근처 수십 마일 사방까지 알려져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전국 제일의 핫도그를 선전하는 그 노인의 커다란 광고판을 보면서 한 번 먹어 보자고 앞다투어 몰려들었습니다. 노인은 출입문 앞에서 밝은 웃음으로 손님을 맞았습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0 10:26:28]

  • “내가 누군가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내 손이 빈손이 되어야 한다. 내 손에 너무 많은 것을 올려 놓거나 너무 많은 것을 움켜쥐지 말아야 한다. 소유의 손은 반드시 상처를 입으나 텅 빈 손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 (정호승 시인의 나눔의 글 잇기 `’빈손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중) 변호사이자 시민운동가인 박원순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8 10:19:19]

  • 한국의 한 과학자가 죽어서 저승에 갔다. 그는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되지 못한 것이 훌륭한 과학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염라대왕에게 위대한 과학자 5명만 한국으로 보내달라고 졸랐다. 끈질긴 그의 부탁에 염라대왕은 마침내 퀴리부인, 뉴턴, 아인슈타인, 에디슨, 갈릴레이 등을 한국에 태어나게 했다. 그러나 수십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7 10:26:24]

  • 불행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10개를 만족하지 못하고 남이 가진 1개를 가지지 못해 안달하는 사람 왕년에라고 말하지 마세요 초라한 오늘을... 광고하는 것이니까. 세상은 그 생계를 당신에게 빚지고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 빚을 갚으려면 당신은 힘써 일해야만 한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6 10:21:06]

  • ☞ 크리스마스 이브의 귀가시간이 초저녁일 때. ☞ 택시운전기사 아저씨와 자연스럽게 대화가 통할 때. ☞ 철 지난 옷을 입고서도 남의 눈치를 보지 않을 때. ☞ 노래방 선곡목록의 최신곡란에서 아는 노래를 찾을 수 없을 때. ☞ ‘가요무대’나 ‘전국노래자랑’ 프로를 재미있어 할 때. ☞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약 이야기가 들리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4 10:10:59]

  • 800년전 금(金)나라의 문인인 원호문이 제시한 독서십법(讀書十法)이 있는데 “시문자경(時文自警)”이란 저서에 수록된 것을 요약했습니다. ♤기사(記事) : 자기에게 필요한 중요한 사건의 대강을 기록해 둔다. ♤찬언(纂言) : 마음에 드는 글이 있으면 따로 기록해둔다. ♤음의(音義) : 알기 어려운 단어를 분류해 써 놓는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2 09:48:41]

  • “음식의 역사는 인류지혜의 역사.” - 쓰지하라 야스오 저 ‘음식, 그 상식을 뒤엎는 역사’- 애초에 음식은 빈속을 채워 생명을 유지하는 수단에 불과했다. 하지만 인류는 주변의 자연 환경을 개량하고 연구를 거듭해 다양하고 풍요로운 음식을 찾고 개발했다. 그 과정에서 온갖 지혜를 발휘하고 음식과 먹는 행위에 문화적 의미까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1 10:30:23]

  • 어떤 책을 읽다가 마쓰시다 고노스케의 어록에서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부하직원의 장점을 볼 때는 7의 관점을 이용하고 단점을 볼 때는 3의 관점을 이용하면 가장 적당하다.” 그러니까 장점과 단점을 7:3으로 보라는 것이다. 묘하게도 운칠기삼 이나 심칠뇌삼과 비율이 똑같다. 서양사람들도 럭키 세븐 이라고 해서 7자를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09 09:57:39]

  • 꿈이 있는 사람은 희망을 지닙니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목표를 지닙니다. 목표가 있는 사람은 계획을 세웁니다. 계획이 있는 사람은 행동이 있습니다. 행동이 있는 사람은 반성을 합니다. 반성을 한 사람은 실패가 없습니다. 실패가 없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성공할 사람은 마음의 꿈을 지닙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05 10:55:49]

  • ♠ 장수비결 - 미국의 100세 이상 노인 대상 조사 ① 평생을 일하며 살았다. ② 식사는 가볍게 했다. ③ 매사에 중용을 지켰다. ④ 항상 즐겁게 살았다. 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⑥ 근심과 두려움을 모르고 살았다. ⑦ 신앙심을 가졌다. ♠ 長壽十訣(장수비결 10가지) - 중국의 고전 1. 小食多嚼 (소식다작 :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04 10:24:07]

  • ※ 어머니의 한 마디는 목사의 열 마디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다. - 스페인 속담 ※ 웃는 얼굴이 없는 남자는 상점을 개설해선 안 된다. - 중국 속담 ※ 전쟁터에 가기 전에는 한 번 기도하고, 바다에 가게 되면 두 번 기도하고, 그리고 결혼 생활에 들어가기 전에는 세 번 기도하라. - 러시아 속담 ※ 좋은 승자[good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03 12:10:53]

  • 알 수 없는 두려움에 나는 언제나 겁이 많다. 싸움을 하면 옹졸했고 시샘이 많아 욕심도 많았다. 잠이 많아 부지런하지도 않고 기억력이 없어서 공부도 못했다. 잘 참지도 못해 끈기도 없을 뿐더러 마음이 약해 눈물도 많다. 누가 내 약점을 알까 봐 위선을 떨었고 잘난 체 하려고 가식적이었다. 남의 말을 듣기 전에 내 말이 앞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02 15:36:41]

  • MBC-TV 「성공시대」를 통해 본 한국인의 身土不二 성공 비결 ♣ 남이 안 하는 걸 한다. ♣ 끊임없이 변신을 시도한다. ♣ 식성이 좋다. ♣ 최고를 꿈꾼다. ♣ 밑바닥부터 배운다. ♣ 미쳐서 산다. ♣ 남들보다 앞서 간다. “세상엔 오직 한 가지 성공만 있다. 자신의 인생을 자신의 방식으로 사는 것”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30 10:57:12]

  • 언젠가 우리는 죽음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한국의 어느 대학 교수가 죽음을 앞둔 분들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3가지의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 좀 더 참을 것을... ♧ 좀 더 베풀 것을... ♧ 좀 더 사랑할 것을... 당신은 후회 않는 멋진 삶을 살고 있습니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9 10:03:38]

  • ◈ “낙장불입” 아이들에게 “낙장불입”을 가르침으로서 인생에서 한번 실수가 얼마나 크나큰 결과를 초래하는지 인과응보에 대해 깨우치게 한다. ◈ “비풍초똥팔삼” 살면서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할 때 우선순위를 가르침으로서 위기상황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가르친다. ◈ “밤일낮장” 인생에서는 밤에 해야 할 일과 낮에 할 일이 정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8 10:56:16]

  • 일상 생활에서 재물이 지나칠 때 그것은 과장된 삶이요 모자랐을 때 그것은 초라한 삶이라 한다. 슈퍼모델의 현란한 걸음새는 거리를 활보할 수 없고, 커다란 모자를 쓰고 동료와 함께 비를 피할 수 없다. 시간에 쫓기는 현실생활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목표를 잊고 땀흘리는 모습을 보라 물질 만능인 사회 속에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7 10:30:45]

  • 이른 새벽.. 한 젊은이가.. 전봇대에 구인광고를 붙이며 바쁘게 지나갔다. 그리고 잠시 후 길을 지나던 한 사내가.. 진지한 얼굴로 구인광고 앞에 발을 멈췄다. 며칠후.. 구청에 임시 고용된 노인들이.. 물 젖은 솔로 광고지를 벗겨 냈다. 그리고 깨끗해진 전봇대를 확인하러.. 구청직원이 다녀갔다. 종이 한 장이.. 이토록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6 10:26:34]

  • 사람을 가리켜 가장 나쁜 욕이 바로 “된장만도 못한 놈!!” 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들어본 즉, 된장에게는 다섯 가지의 덕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단심(丹心) 으로 다른 맛과 섞여 제 맛을 낸다. 두번째는 항심(恒心)으로 오랫동안 상하지 않는다. 세번째는 불심(佛心)으로 비리고 기름진 냄새를 없앤다. 네번째는 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3 10:34:51]

  • ☆ 서두에서 무엇에 대한 얘기인가를 분명하게 해둔다. ☆ 요점 등은 3가지로 종합하라. ☆ 문장이든 대화든 짧아야 한다. ☆ 하나의 테마는 3분 이내에 끝낸다. ☆ 회의에서는 마지막을 기다려 발언을 종합하라. ☆ 불확실한 정보도 ‘확증은 없습니다만’이라고 서두를 떼면 신선한 정보로 들린다. ☆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1 13:04:59]

  • 생명을 연장시키려고 애쓰지 말고 차라리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얻지 못할 것을 갈구하는 것보다... 있는 것을 아끼는 것이 더 현명한 일입니다. 아무리 높은 산도 의지가 강한 등산가에 의해 정복되게 마련이고 아무리 큰 시련도 희망을 품은 젊은이들에 의해서 깨어지게 마련입니다. 꾸준히 쌓아 올려 왔던 일들이 한순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9 11:20:19]

  • 부자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과연 무엇이 부자인가 자문해 봅니다. 돈부자, 마음부자, 자식부자, 친구부자, 책부자 등 부자는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부불삼대(富不三代), 곧 ‘부자가 3대를 넘기기 힘들다’란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부자가문인 “경주 최부잣집”은 12대 동안 만석꾼 집안으로 널리 알려진 명문집안입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6 10:04:31]

  •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홀로 대충 부엌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차가운 수돗물에 맨손으로 빨래를 빨아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배부르게 먹이고, 밥맛 없다 굶어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5 10:41:29]

  • 옛날 지혜가 뛰어나기로 소문난 소년이 임금 앞에 불려갔다. 지혜로움을 시험해 보기 위해서였다. “너는 이 세상 바다에 물이 몇 방울인지 세어 보아라.” “예, 임금님, 지구 위 모든 강을 막아주셔서 제가 바다의 물방울 수를 다 헤아릴 때까지 강물이 바다로 흘러들지 않게 해 주십시오.” 지혜가 번뜩이는 대답이었다. 이번에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4 10:14:39]

  • 아메리칸 인디언의 전래동화 가운데 지금까지도 자손 대대로 전래되는 유명한 우화가 있습니다. 한 추장이 늙어서 자기의 추장직을 아들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세 아들을 데리고 사냥을 나갔습니다. 눈앞에 큰 나무가 있고 그 나무 가지에 독수리가 앉아 있었습니다. 추장은 맏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저 앞에 무엇이 보이느냐?” 맏아들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3 09:41:39]

  • 당신은 내 인생에 참 좋은 몫입니다. 당신이 아프거나 절망할 때 내가 쏟았던 눈물을 당신은 모르겠지만 우리가 삶의 모퉁이를 돌 때마다 그 눈물 속에 한 번씩 나를 담궈 본다는 사실 또한 당신은 모르겠지만 당신은 내 인생에 참 좋은 몫입니다. 사랑한 시간보다 미워한 시간이 더 많았다는 거 사랑한 마음 한 번으로 열 번 백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2 11:25:38]

  • “남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모름지기 경서(經書) 란 임금들이 남겨놓은 발자취에 불과한 것이다. 남의 발자취보다는 본성에 따르는 것이 도(道)다.” -장자 외편 제14권 천운(天運)- 책갈피 속에는 지식이 숨어 있지만 자연의 갈피 속에는 진리가 숨어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참다운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09 11:23:59]

  • 우리 사회가 급속도로 대학졸업장 대신 실력, 평생직장 대신 평생직업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듯 하다. 특히 대학졸업장 없이도 돈방석에 앉은 골드칼라들의 이야기는 학벌이나 인맥이 아닌 실력과 아이디어, 도전정신 등이 성공의 키워드로 통용되기 시작했다는 징후로 받아들여진다. 물론 이미 학력의 높은 벽을 뛰어넘으면서 자기 분야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07 14:48:34]

  • ♧ 마음을 비우고 전체를 보자 자기를 비우면 고객을 이해하고 채워줄 수 있는 수용력이 커진다 ♧ 문제를 기회로 바꾸자 모든 문제에는 그것이 풀렸을 때 성공을 약속하는 기회가 숨어있다 ♧ 변화를 알고 적용하자 관계변화, 물질 환경변화, 고객의 습관변화에서 기회를 찾자 ♧ 이익에 앞서 의(義)를 다하자 이익의 원천은 고객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06 10:59:56]

  • 어느 날 스승이 한 제자에게 돌멩이를 하나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을 시장에 가서 팔려는 척 하되 팔지는 말아라.” 이 말을 들은 제자는 스승의 말씀에 순종하여 작은 돌멩이 하나를 들고 시장으로 나갔습니다. 제자는 시장 어귀에 깨끗한 하얀 보자기를 펴놓고 그 위에 돌멩이 하나를 올려두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앞을 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01 10:00:18]

  • 여기저기 감기 환자들로 병원과 약국이 넘쳐 난다. 그런데 바로 이런 때가 이성간에 점수를 딸 찬스라는 것을 결코 잊지 말자. 만일 당신의 여자가 콧물을 흘리고 재채기를 하는 등 감기 기운을 보인다면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하고 화장지를 뽑아서 그녀에게 정성껏 넘겨줘 보시라. 화장지를 뽑는 행위는 그녀를 생각하고 있다는 메시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30 09:59:55]

  •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느 식물학자가 섬으로 식물 채집을 떠나게 되었다. 섬은 육지에서 그리 멀지 않았다. 그래서 식물학자는 조그만 배를 타고 건너기로 하였다. “여보게 사공, 나를 저 섬까지 태워다 주게.” 식물학자는 마침 뱃사공을 만나 그렇게 부탁했다. “예, 타시지요.” 착한 사공은 식물학자를 배에 태우고 섬을 향해 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9 09:30:18]

  • 중세 최대의 철학자요 신학자였던 성 어거스틴이 어느 황혼녘에 바닷가를 혼자 거닐고 있었습니다. 그는 우주와 인간에 관한 깊은 명상에 잠긴 채 조용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까 눈앞에서 천진난만하게 생긴 소년 하나가 표주박을 가지고 바닷물을 모래밭에 파인 웅덩이에다 퍼붓고 있었습니다. “너는 아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8 09:58:01]

  •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느모로 보나 남부러울 데가 없을 것 같은 이 여자는 큰 컴플렉스가 있었는데 그건 눈썹이 없다는 것입니다. 항상 짙은 화장으로 눈썹을 그리고 다녔지만 마음은 편치 않았겠죠. 그러던 여자에게도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정말로 사랑했어요. 남자도 여자에게 다정하고 따스하게 대해 주었고 둘은 결혼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5 10:08:07]

  • 언젠가 어느집을 방문했을 때 가훈이 1>365 인걸 봤습니다. 거의 대부분 가훈이 한문이나 한글로 되어 있지만. 숫자로 되어있는 것은 처음이거니와 가슴에 많이 와 닿는 숫자입니다. 일년이라는 365일 보다 1일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로 하루를 충실하지 않는 사람은 일년동안 충실하지 못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4 09:17:51]

  • 어느 잡지사의 편집장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잡지사로 날아드는 원고 때문에 골치를 앓았다.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소설이나 시 원고를 보내기 때문이었다. 매일 수십 명이 원고를 보내기 때문에 그걸 다 읽으려면 하루에 책 2권 정도의 분량을 읽어도 모자랐다. 그 중에 원고를 꾸준히 보내는 한 여자가 있었다. 사실 그 여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2 09:44:47]

  • ♧ 노대통령의 착각- 대학생들이 다 자기 지지하는 줄 안다 ♧ 방송사들의 착각- 핑클 나오면 시청률 올라가는 줄 안다 ♧ 인터넷 광고회사의 착각- 광고창을 계속 뜨게 만들면 언젠가는 접속해주는 줄 안다 ♧ 남자들의 착각 -여자가 자기를 쳐다보면 자기한테 호감 있는 줄 안다 -솔직히 나 정도면 괜찮은 남자인줄 안다 ♧ 여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1 11:41:36]

  • 나이든 여자를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은 “마음 다스리기”이다. 자신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야 표정 역시 그윽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져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진다. 오십이 된 영화배우 재클린 비셋은 한 인터뷰에서... “젊은 시절에는 그저 용모로 평가되지만 나이든 여자는 폭넓은 경험, 이해심, 포용력, 인내심 등... 스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18 09:46:17]

  • 한 불평이 많은 청년이 왕을 찾아와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졸랐다. 왕은 잔에 포도주를 가득 부어 청년에게 주면서 말했다. “포도주 잔을 들고 시내를 한바퀴 돌아오면 성공비결을 가르쳐 주겠다. 단, 포도주를 엎지르면 네 목을 베리라” 청년은 땀을 뻘뻘 흘리며 시내를 한바퀴 돌아왔다. 그러자 왕이 물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17 10:10:15]

  • 한 젊은이의 첫 작품으로 만들어진 항아리가 있었다. 첫 작품인지라 이 항아리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젊은이는 뒷간 모퉁이에 버려 두었다. 빗물이 차 오르고 눈을 맞으면서도 항아리는 언젠가 주인인 젊은이가 자신을 찾아내어 무엇인가 쓸모 있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젊은이는 항아리의 기대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16 10:31:25]

  • 나눔은... 사랑의 가장 깊은 곳과 겉 얼굴입니다. 곧 시작과 끝이요 근원(根源)과 지류(支流)이며 정(靜)과 동(動)입니다. 나눔은 사랑의 모든 것입니다. 아가페에서부터 작은사랑에까지 모든 사랑은 하나의 나눔입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15 10:27:17]

  • 프랑스의 한 인쇄 공장에 붙은 광고문을 소개한다. “돈을 제외한 모든 것을 찍습니다.” 미국의 한 타자기 회사의 광고는 매우 유머스럽다. “때리지 않으면 그와 사귈 수 없다.” 코닥 카메라의 광고는 이러했다. “당신이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나머지 일은 내가 다 책임집니다.” 딱풀 ‘노트’의 광고는 더욱 더 재미있다. “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14 10:51:08]

  • 한 지혜로운 노인이 숨을 거두었다. 그 노인에게는 세 아들이 있었는데 재산은 열 일곱 마리의 낙타가 전부였다. 유서에는 「낙타의 반을 큰아들에게, 3분의 1을 둘째 아들에게, 9분의 1을 셋째 아들에게 물려 주라」고 적혀 있었다. 세 아들은 머리를 맞대고 끙끙거렸다. 열 일곱 마리의 반이라면 여덟 마리하고도 반이므로 낙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11 10:13:51]

  • 한 청년이 어느 여인의 집에 찾아와 문을 두드리더니 자신이 가꾼 밭에서 방금 따온 맛있는 포도를 사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좋아요, 싱싱한 포도라면 얼마든지 사겠어요. 내가 포도바구니를 가지고 들어가서 두 근만 덜어놓고 나올게요.” 청년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현관에 쪼그리고 앉아 여인을 기다렸다. 여인은 의아한 듯 청년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9 10:59:06]

  • 수레를 때려야겠는가? 소를 때려야겠는가? 남악 회양선사가 눈빛이 맑고 젊은 선승 마조(馬祖)에게 물었다. “무엇을 하고 있는가?” “좌선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 하려고 좌선을 하지?” “부처가 되려고 이럽니다” “그래...” 회양선사는 더 묻지 않았다. 대신 다음날 다시 좌선하고 있는 마조 앞으로 가서 거칠거칠한 돌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8 11:24:19]

  • 장영희 서강대 교수는 문화 컬럼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에게 힘과 에너지를 주고 평소에는 할 수 없을 것도 할 수 있도록 자신의 최고 능력을 이끌어 내는 강력한 메세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해’가 더 옳다고 이분은 말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능력을 가늠하고 그에 따라 일의 성공가능성을 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8 11:22:11]

  • 사회가 발전할수록 경쟁이 더욱 치열해져 소비자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신용에도 투자를 해야 한다. 미국의 어느 한 시장의 상인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소비자들 앞에서 직접 우유를 쏟아버렸다. 날짜가 지난 우유를 폐기 처분하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 위생법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려는 것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4 15:57:05]

  • 옛날 어느 부자가 50회 생일을 맞았다. 아침을 먹은 후 시아버지가 세 명의 며느리를 불러 앉혀 놓고 한 줌의 쌀을 나누어주면서, “꼭 10년 후면 나의 회갑이 되겠구나. 지금 나누어 준 쌀로 회갑선물을 마련하도록 해라.”고 말했다. 방에서 나온 첫째는, “아버님이 노망(치매)을 당겨 하시나 봐.”하고는 마당에 있는 닭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3 13:39:19]

  • 이태조의 둘째 아들인 정종(定宗)은 왕위에 올라 어진 정치를 펴기 위해 자주 대궐 밖으로 나가 백성들이 사는 모습을 살펴보았다. 특히 그는 매관매직과 탐관오리들을 없애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하루는 평복(平服)을 입은 정종이 황해도 어느 고을을 지나게 되었다. 임금은 다 쓰러져 가는 초가집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2 10:09:58]

  • ♠ 한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하신 아버지가 어느날 회사에서 물러나 공원을 배회하며 상념에 잠겨 있을 때. ♠ 숱한 세월이 흐른 후에 문득 발견된 돌아가신 어머니의 편지에서 ‘사랑하는 아들아, 네 소행들로 인해 나는 얼마나 많은 밤을 잠 못 이루며 지새웠는지 모른다...’ 이제는 그 숱한 허물들도 기억에서 사라지고 없는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9 09:43:00]

  • ▶ 의자나 퍼스널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 사고가 단순하고 안이하다. ▶ 명령받는 것에 익숙해져 수동적이고 시킨 일밖에 하지 않는다. ▶ 자주 쉰다. 책임감이 부족하다. ▶ 임기응변의 능력이 없다. ▶ Non Skill or Loss skill ▶ 동기(Motivation)가 약하다. 의욕이 없다. ▶ 장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8 13:37:19]

  •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지미 카터(Jimmy Carter 1924-)는 올해 우리 나이로 79세입니다. 그는 나이도 잊은채 끊임없이 계획하며 끊임없이 활동하는 행복한 노인입니다. 다음은 지미 카터 부부의 이야기로서 카터의 인간됨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미 카터 부부가 가끔 다툰적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한 가지 이유 때문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6 13:46:54]

  • 당신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밖에 없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하는 말, 하는 행동, 하는 일들이 모두 특별한 것이지요. 당신이 살아온 날은 10년이지만 당신의 몸 속에는 40억년 인류의 역사가 녹아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오늘 부는 바람은 어제의 바람이 아니랍니다. 오늘의 당신은 어제의 당신이 아니지요. 당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2 09:42:56]

  • 어렸을 적 한번쯤은 반딧불이가 빛을 내는 꽁무니를 떼어내 이마나 모자 위에 붙이고 다니며 장난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군인들은 보초를 서다가 지천으로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를 잡아 철모위에 붙이고 대장 행세를 하며 긴긴 여름밤 무료함을 달래곤 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반딧불이하면 우리는 아련한 옛 생각에 자기도 모르게 미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0 13: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