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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살 도윤이는 자동차를 무척 좋아한다. 엄마와 마트에 간 도윤이가 자동차를 발견하고는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한다. 도윤 : 엄마, 저것 보세요. 저 자동차 정말 멋져요. 사주세요. 엄마 : 도윤아, 또 자동차야? 오늘은 참자. 집에 많잖아. 도윤 : 안돼요. 저 자동차는 집에 있는 것들이랑 다른거예요. 엄마 : 왜 맨날 자  [교차로협의회 - 09.04.06 09:00:52]

  • 5년의 연애 끝애 지현과 동규는 결혼에 골인했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있다. 지현 : 엄마, 갈비찜 진짜 맛있어요. 역시 엄마 솜씨는 최고야. 동규 : 장모님, 정말 감동입니다. 저 두 그릇 먹어도 되죠? 엄마 : 그럼 그럼, 넉넉하게 있으니 많이들 먹어. 동규 : 지현이가 어서 어머니 솜씨를 배워야  [교차로협의회 - 09.03.30 08:59:45]

  • 진로, ‘참이슬’ 수익금 통해 기금 5억원 기부하기로

    진로가 소주 ‘참이슬’ 판매를 통한 수익금으로 5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기로 했다. 진로는 16일 불황기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을 지원하는 ‘한잔의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을 통해 진로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판매되는 참이슬의 수익금을 통해 총 5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3.18 09:55:54]

  • ㆍ와인 컨설턴트 박인혜씨의 ‘와인이야기’ 한국의 술문화가 바뀌고 있다. 신세대들은 ‘부어라 마셔라’만 강조하는 회식 술자리문화에 반기를 들고 중년층에서도 폭탄주보다는 우아하고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와인애호가가 늘어나고 있다. 어느 모임에 가도 한 두명쯤은 “부르고뉴 와인은 오직 하나의 포도품종, 즉 피노누와를 사용하기 때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09.03.18 09:33:39]

  • 돌아오는 토요일은 종윤의 사촌동생 종원이의 돌이다. 종윤이는 돌이 뭔지 몰라 엄마에게 어쭈어 본다. 엄마 : 종윤아, 돌아오는 토요일에는 종원이의 돐잔치에 가야하니까 학교 마치거든 바로 집으로 오거라. 종윤 : 네, 엄마! 근데 돌이 뭐예요? 엄마 : 돐은 태어난 지 1년이 되는 날이고, 세상에서 처음 맞는 생일이란다.   [교차로협의회 - 09.03.16 08:56:28]

  • 자취를 하고 있는 대학생 10명 가운데 4명이 최저주거기준인 9.9㎡ 이하의 방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YMCA 대학생 모임인 '대학생 신용지기'는 지난 1월부터 지난달까지 전·월세, 하숙, 고시원 등에서 거주하는 전국 대학생 706명(남 337명, 여 369명)을 상대로 '대학생 주거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3.12 09:31:21]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4일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과장급 이상 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여표 식약청장이 총 급여의 10%를 기부하는 것을 비롯해 차장급 5%, 국장 3%, 과장 2%를 각각 반납해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사무관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3.06 09:27:14]

  • 조계종, 자비를 나눕니다‥지관스님 &#39밥퍼&#39

    불교 조계종이 ‘자비 나눔’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은 3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자비의 점심’을 나눴다. 노인 2000여명에게 공양을 전하고 ‘한 끼 나누기’ 기금을 전달했다. ‘자비의 점심 나누기’는 조계종이 추진 중인 자비나눔운동의 출발이다. 앞으로 ‘저소득 실직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3.05 09:23:02]

  • 목사 125명, 불우이웃에 수입 5% 기부

    목사 125명이 수입의 5%를 내놓는다. 김삼환(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장), 조용기(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등 국내 개신교의 대표적인 목회자들이 경제위기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배려한다. 이들은 23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교회가 우리 사회의 고통분담에 앞장섭시다’는 성명을 내고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을 계기로 사랑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2.25 09:51:19]

  • 성 라자로 마을 원장인 김화태 신부는 과거 김수환 추기경에게서 받은 성탄 축하 카드를 고이 간직하고 있다. 성탄절을 앞두고 김 추기경에게 카드를 보냈더니 답장이 왔더란다. 카드에는 김 신부의 상황을 묻고 안녕과 축복을 당부하는 내용이 빼곡히 담겨 있었다. 그 후로도 3~4년간 카드를 보내면 꼬박꼬박 답장이 왔다. 김 신부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09.02.24 08:43:47]

  • “정결과 순명·가난을 사랑하겠습니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이촌동 새남터성당에서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종신(終身)서원식이 열렸다. 새남터성당은 한국 최초의 가톨릭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비롯해 수많은 신자들이 처형당한 한국 천주교의 대표적인 순교성지. 주례를 맡은 황인국 몬시뇰이 종신서원을 청한 4명의 수도자에게 물었다.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09.02.10 09:06:45]

  • 사랑하거나 결혼 할 사이라면 혼전임신이 더이상 숨길일이 아니라는 인식이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지난 20일~27일 미혼남녀 416명(191명, 여 225명)을 대상으로 '혼전임신의 인식'에 관한 조사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설문 조사결과 먼저 '혼전임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2.03 09:17:09]

  • ㆍ남성복 만드는 국내 유일 여성 디자이너 우영미 ㆍ男子의 스타일을 만드는 女子 눈물의 폭탄세일, 땡처리, 폐업정리…. 불경기로 인한 유명 남성복업체의 부도가 줄을 이으면서 요즘은 멀쩡한 남성 정장 한 벌을 단돈 몇 만원에도 살 수 있다. 이처럼 좋은 품질의 옷을 싸고 쉽게 살 수 있지만 대한민국 남성들의 옷 스트레스도 만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09.01.20 09:01:01]

  • 전국 남성과 여성 대부분이 가치관과 주변 환경보다 외모를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결혼정보회사 가연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가입한 초혼 남녀회원 4130명(남 1938명, 여 2192명)을 대상으로 이상형을 결정하는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에 대한 설문조사한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 남성의 38%가 '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1.13 09:12:31]

  • 한해가 저무는 12월31일 연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데이트 장소는 '정동진'으로 나타났다. 27일 결혼정보회사 가연에 따르면 지난 10일~20일 25세~40세 사이의 교제중인 미혼남녀 262(남 125명, 여 137명) 회원을 대상으로 '2008년 마지막날 데이트장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2.30 09: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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