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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가장 분노케 하는 사람 '직장 상사'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 상사'. 올해 나를 가장 분노하게 만든 사람은 직장 상사였다. 패션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는 27일 회원 539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3주 동안 '2012년, 나를 가장 분노하게 만든 사람'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 상사가 159표(27%)로 불명예 1위를 차지했다고 밝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2.27 15:36:37]

  • 구민준씨는 개봉일보다 20일이나 빨리 영화를 본다. 언론 매체나 영화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시사회보다 일주일 이상 빠르다. “거짓말 안 하고 100번 넘게 영화를 본다”는 구씨의 영화 관람은 남들과는 많이 다르다. 시나리오에도 안 나오는 동작에 집중한다. 공포 영화는 칼을 오른쪽으로 베였는지. 왼쪽으로 베였는지 알아내기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2.26 14:11:04]

  • 3전4기 끝 최고령 미용사 합격, 71세 서태석 할머니

    사진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ㆍ“집에 마네킹 들여놓고 연습, 당당히 붙었죠” 서태석 할머니(71·사진)는 지난 6일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드디어 미용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이었다. 그동안 실기시험에만 연거푸 세 번 떨어졌다. 반가운 마음에 왈칵 눈물이 났다. 미용사 자격시험 사상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2.12 13:11:18]

  • "운전자 10명 중 2.6명 졸음운전 경험"

    운전자 10명 중 2.6명 꼴로 졸음운전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안전공단은 최근 한 달 동안 운전경험이 있는 537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한 결과 140명(26.1%)이 주행 중 졸음운전을 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12일 밝혔다. 운전자 10명 중 2.6명이 졸음운전을 한 셈이다. 특히 전체 537명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2.12 13:03:10]

  • “일찍 들어와 애 좀 봐” 아빠가 듣는 육아 잔소리 1위

    ㆍ‘일하는 아빠’ 설문 결과 아이낳기 좋은세상 서울운동본부와 한국워킹맘연구소는 지난 7월부터 지난달까지 아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30~50대 워킹대디(일하는 아빠) 2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듣는 잔소리는 “일찍 들어와서 애 좀 봐!(37%)”였다고 6일 밝혔다. 이어 많은 듣는 잔소리는 “TV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2.07 12:31:56]

  • 제미니호 선원 4명 부산 도착 "꿈만 같다"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다 풀려난 제미니호 선장 박현열씨 등 4명이 5일 오전 7시 40분께 김해공항에 도착해 가족들의 품에 안겼다. 박 선장 등은 작년 3월28일 한국을 떠난 지 19개월만에 가족들과 감격의 재회를 나누고 안도했다. 박선장 등은 체중이 약간 줄어 수척했지만 선원들의 건강 상태는 비교적 좋아보였으며 양호한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2.05 13:36:46]

  • ㆍ평균 78세…옥인동 ‘노인의 집’ 가보니 27일 서울 종로구 옥인동의 4층짜리 빌라 301호. 진영임 할머니(80)가 부엌으로 걸어가자 이용분 할머니(80)가 등 뒤에 대고 소리쳤다. “나도 커피 좀 타줘!” 진 할머니는 슬며시 뒤를 돌아보며 알듯말듯한 미소로 대꾸했다. “네가 타 먹어!” 할머니는 투덜거리면서도 살뜰히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1.29 14:18:39]

  • 각박한 세상속 양심을 지키는 사람들

    '주인을 찾아달라'며 천원짜리 1장을 들고오는 청소년부터 '십여장의 5만원권을 주웠다'며 경찰서를 찾는 백발 노인까지. 각박한 세상이지만 아직도 자신의 양심을 지키는 시민이 많은 것 같아 훈훈합니다" 최근 한 노인은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계단에서 5만원권 10여 장을 주웠다'며 광주 서부경찰서를 찾았다. 경찰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1.12 13:39:17]

  • '결혼 5~7년차에 권태기 느꼈다 45%"… 듀오 설문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부부사이 권태기와 그 증상, 원인 등에 대한 설문 결과가 발표됐다. 부부상담 교육기관 듀오라이프컨설팅(대표 김혜정)은 지난 10월1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기혼남녀 381명(남성 184명, 여성 197명)을 대상으로 '부부권태기'에 대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기혼자 68.5%(261명)가 권태기를 경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1.05 13:18:47]

  • ㆍ뇌병변 장애 1급 동생 살리려 화재에 안방 피신… 둘 다 중태 전자레인지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뇌병변 장애1급인 남동생은 두려움에 울음을 터트렸다. 누나는 동생을 구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동생의 손을 잡고 안방으로 급히 몸을 피했다. 당황한 나머지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미처 못한 것이다. 화마는 집 안을 삽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0.31 14:32:12]

  • ㆍ안산 석수초 열린학교로 눈길… 외부인 범죄는 단 한 건도 없어 3년 전 경기 안산시 석수초등학교의 담장을 허물 때만 해도 사람들은 우려 섞인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학교에 외부인이 들어와 저지르는 범죄를 막겠다며 다른 학교들이 너도나도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담장을 세우는 판국에 석수초는 담장을 아예 없애버린 것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0.30 17:06:20]

  • ㆍ135개국 중 108위 작년보다 후퇴…경제 참여 가장 취약 한국의 성 평등 수준이 세계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의 경제 참여 부문이 가장 취약했다. 세계경제포럼이 23일(현지시간) 공개한 ‘성 격차 보고서’를 보면 135개 조사대상국 가운데 한국은 108위를 차지했다. 아랍에미리트연합(107위)과 쿠웨이트(1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0.25 13:28:47]

  • 이혼 조혜련 "행복, 남을 의식하지 마라"

    개그우먼 조혜련(42)이 이혼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13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열린 '원더우먼 페스티벌'에 참가한 조혜련은 "돌싱이 됐다. 여러 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은둔 생활을 하면서 중국에서 지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공자와 노자, 장자의 가르침을 얻으면서 진짜 내가 해야 할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0.15 12:03:45]

  • '20대 대졸 인천·경기 女공무원', 대한민국서 가장 행복

    '대졸, 20대 여성, 공무원' 2012년 9월말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여기에 자산과 소득과 많고 인천·경기 또는 충청권에 살면 금상첨화. 14일 현대경제연구원이 전국 성인남녀 7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대학을 나와 수도권이나 충청권에서 공무원으로 일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0.15 12:02:56]

  • 모옌, 역사와 현실 버무린 상상력으로 중국 농촌·도시의 애환 그려내

    사진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ㆍ노벨문학상 모옌의 작품세계 중국 작가 모옌(莫言·57)이 올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면서 한·중·일 문단의 노벨상쟁탈전이 중국의 승리로 돌아갔다. 일본의 무라카미 하루키는 수상자 예측에서 줄곧 1위를 달렸으나 고배를 마셨다. 또 예년과 마찬가지로 고은 시인의 수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0.12 2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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