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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저희 아이는 3년 2개월 된 남자 아이입니다. 다른 아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빼앗으려 하고, 가게 안에 있는 물건을 무심코 들고 나온 적이 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도 소릴 지르고 뛰어다녀서 주의를 주었는데도 쉽게 고쳐지질 않아 걱정입니다. (답) 위 아동의 행동 관찰을 오랫동안 지켜보지 못한 이유로 산만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12:57]

  • 모처럼 시할머님 생신 때 뷔페 식당에 갔는데, 지인이가 사촌 언니랑 어울려 노느라고 쉬를 그냥 싸 버렸다. 나도 형님들과 얘기하다가 지인이가 걱정되어 찾아 “쉬 마렵지 않니?” 했더니 벌써 스타킹과 치마가 젖어 있는 것이다. “바지도 안 가져왔는데 축축해서 기분이 안 좋겠다. 엄마는 변기에 쉬해서 안 축축한데, 안됐다.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12:14]

  • 활기찬 새학기가 시작했지만 학교 가기를 꺼리는 아이들이 있다. 이유없이 등교를 싫어하거나 집에만 있으려고 하는 증상을 정신과 의학용어로 등교거부증이라고 한다. 초등학생의 3∼4%, 중학생의 1%에서 나타나는 이 증상의 원인은 분리불안. 강북삼성병원 정신과 노경선 교수는 “부모가 아이를 과잉보호하거나 기대가 높은 가정에서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11:23]

  • 결혼하기 전에 백화점 바닥에서 장난감을 사 달라고 떼굴떼굴 구르는 녀석들을 몇 번 보면서 ‘내 아이는 저렇게 안 키워야지’했던 적이 있다. 아이가 자라서 ‘뭘 산다’라는 개념은 ‘엄마가 슈퍼 갔다 올께’하면서 갔다 오면 봉지 속에 뭔가 간식거리가 들어 있는 걸 발견하고 좋아할 때 부터인 것 같다. 한번은 슈퍼에 같이 갔는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10:49]

  • 내가 아이들과 함께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는데 주형이가 나를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하는 말. “엄마 찌찌는 왜 이렇게 커?” “뭐라고?” “나랑 지인이 찌찌는 조그만데, 엄마는…” 놀래서 내 눈이 커진 것을 보고는 주형이 목소리가 작아진다. 그러나 나는 당당하게 “응. 엄마는 여자 어른이라서 그래”하고 말해 주었다. “지인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10:04]

  • (문)저희 원아 중에 6살 된 아이가 몹시 산만하여 다른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에도 지장을 초래합니다. 그 아이는 무얼 하는지 늘 바쁘고 식사도 한자리에서 하는 법이 없습니다. 수업 시간에도 유난히 혼자서 딴 짓을 하거나 자리에서 일어나 왔다갔다하고, 준비물을 제대로 챙겨 오는 법도 없습니다. 또래 아이들에게도 놀림의 대상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08:36]

  • 남편이 도와주면 고맙게 여기지만 해 달라고는 요구하지 않았는데, 어느 날 남편이 점심 식사 후 설거지를 자청하고 나섰다. 막 설거지를 시작하려 하는데 주형이 눈이 동그래지며 하는 말, “왜 아빠가 설거지 해?” “엄마가 할 수도 있고 아빠가 할 수도 있는 일인데, 그 동안 엄마가 많이 해 온 것 뿐이야” 아빠가 답해 줘도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07:35]

  • (문) 6세 여자아이입니다. 한번 묻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왜? 어째서? 하고 계속된 질문을 해 오기 때문에 귀찮을 정도입니다. 다른 아이들도 질문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지 아니면, 우리 아이가 지능이 낮아 이해를 못해서 그러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 이 나이의 또래 아동은 정상적인 지적 발달이 이루어지고 있다면, 끊임없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06:44]

  • (문) 4세 남자아이 입니다. 또래 아이들과 놀이를 하면서도 언어 표현이 거의 없습니다. 선생님이 반복해서 물었을 땐, 겨우 응답을 합니다. 간혹, 자신이 필요할 땐 말을 하지만 대부분의 의사 표현을 행동 표현으로 대신하곤 합니다. (답) 대소변 처리라든지, 배고플 때, 친구와의 의사 교환 등에 있어서 자신의 의사 표현을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05:57]

  •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철.접촉성 피부염으로 궁둥이가 빨갛게 짓무르고 헐어 피부과를 찾는 아기들이 늘고 있다.이른바 ‘기저귀 발진’이란 여름철 복병때문에 아기들이 고역을 치르고 있는 것. 여름철 기저귀 발진의 가장 큰 원인은 기저귀에 의한 마찰과 높은 습도다.땀을 많이 흘린 상태에서 아기가 이리 저리 몸을 움직이다 보면 눅눅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05:00]

  • (문) 6세 남자아이입니다. 너무 행동 표현이 과격해서 그런지 반항하며 자기 주장이 강합니다. 공연한 고집을 부리는 바람에 매를 맞기도 하였고, 과격한 행동 때문에 부모에게 꾸지람을 받는 횟수가 자주 있음에도 쉽게 고쳐지질 않습니다. (답) 가능한 한 아동에게 꾸지람이나 야단을 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말로 해서 듣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04:14]

  • Q: 딸 아이가 요즘 잠을 자다가 5∼6번 정도 깨어나 보챕니다.평소 정서적인 면에서는 아주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또 과거에는 그런 적이 전혀 없었거든요.그런데 요즘들어 계속 그러니 걱정됩니다. 침실의 습도나 조명도 잘 조절해 주고 있는데도 계속 그러니까 걱정됩니다.며칠전에는 잠을 자다가 코피를 심하게 흘려 병원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03:25]

  • (문) 저희 아이는 언어 발달이 늦은 것 같습니다. 특히 자동차, 라디오, 기차 등의 발음을 할 때 분명치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5세가 되었음에도 아직도 아기의 말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아지지 않을까 봐 걱정입니다. (답) “나디오”와 “다동타”로 발음하듯이, 분명치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9 1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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