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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철씨(28)는 경기 부천 상동에서 지난 5월부터 컴퓨터 편의점 ‘컴바이컴’을 운영하고 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 전산학원 ASP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던 이사장은 경기 침체와 학원 업계의 불황으로 창업을 결심했고 준비끝에 닻을 올렸다. “막상 창업을 결심하고 보니 제 경력을 일과 연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래머 관련 아이  [교차로협의회 - 03.10.20 09:21:55]

  • 현대인의 생활 리듬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식사 시간까지 줄여야 하는 생활은 급기야 거대한 규모의 패스트푸드 시장을 탄생시켰다. 1994년을 전후로 급증한 김밥전문점은 ‘한국형 패스트푸드’ 분야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밥전문점들은 메뉴를 다양화시키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접목시켜 즐겨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교차로협의회 - 03.10.20 09:19:57]

  • “아무리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중장년층 세대를 비롯, 각종 인스턴트 식품이나 천편일률적인 패스트푸드 등에 식상한 젊은 층에까지 부담없이 저렴한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전통 대중음식이 제격이라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최근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토종 식자재를 소재로 한 대중 외식업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교차로협의회 - 03.10.16 09:53:42]

  •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레저골프의 붐이 일어나 골프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골프연습장은 스포츠 창업 아이템으로서 활기를 맞고 있다. 특히, 실외연습장의 경우 대기시간이 길고, 날씨변화에 따른 불편함과 경제적인 부담 등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골프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수익률도 꽤 높은 편이다. 여기에 그린에  [교차로협의회 - 03.10.09 09:37:16]

  • [창업열전]반찬전문점 ‘장독대’ 서승신씨   조리장 본사서 파견 ‘요리걱정 끝’

    서승신씨(36)는 경기 부천시 상동에서 반찬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로 만 1년을 넘긴 서씨는 직원 4명을 거느린 어엿한 사장이다. 창업 전엔 하루하루 식구 찬거리를 걱정했지만 이제는 가게 손님을 위해 어떤 반찬을 만들지 고민하고 연구한다. 반찬전문점은 아이템 자체가 친근했고 본사가 지원한다는 게 불안감이 덜했다  [교차로협의회 - 03.10.09 09:23:35]

  • ‘또 하나의 가족’ 사랑하면 뜬다 [업그레이드 창업시대] 애완동물 전문점

    애완동물 전성시대가 도래하면서 관련 시장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관련업계는 올해 안으로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3백만을 돌파하면서 시장 규모도 1조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본다. 국내 애완동물 사업은 한때 국민소득이 1만달러를 넘어선 1995년부터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분양부터 미용서비스는 물론 애완동물  [교차로협의회 - 03.10.09 09:22:22]

  • 에스프레소란 이탈리아어로 ‘빠르게’를 뜻한다.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은 기계를 이용해 향이 강하고 카페인의 양이 적은 고급커피를 추출해 판매하는 사업이다. 새로운 맛과 분위기, 빠른 서비스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세대의 기호와 맞아 떨어지면서 창업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3~4년전부터 빠른 속도로 커피전문점 시장을 점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26 09:18:58]

  • 기존의 의정부식 부대찌개를 업그레이드하여 고급화하고 독특한 카페형태의 인테리어로 차별화 한 퓨전 부대찌개 전문점인 강스 의정부식 부대찌개는 20~30대층의 젊은 직장인,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전문점의 주메뉴인 부대찌게는 대파, 베이컨, 쏘세지, 햄, 두부, 당면 등의 재료로 잘 숙성된 찌개김치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8 13:39:04]

  • 소자본 창업자들이 희망 업종 1순위로 꼽는 치킨전문점 시장이 말 그대로 춘추전국시대이다. 해외에서 들어온 프라이드 치킨, 토종 양념 치킨, 특정 고객을 겨냥한 기능성 치킨 등의 시장쟁탈전이 한창이다. 치킨전문점은 고객이 신세대에서 노인층까지 다양하다. 이에 따라 전문점들도 다양한 소비자를 겨냥해 전문화와 복합화를 지향하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8 12:13:25]

  • 김은선씨(35·여·서울 염창동)는 지난 4월 육아가 힘든 데다 여성에 대한 차별로 승진이 어렵자 10여년 다닌 직장을 그만뒀다. 김씨는 회사를 그만두자마자 창업 아이템을 찾아다닌 끝에 지난 6월부터 서울 화곡동에서 LG25 강서제일점을 운영하고 있다. 경험 없는 여자가 혼자 사업하는 게 힘들다는 주위의 우려가 있었지만 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6 10:11:02]

  • 반찬전문점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종래 재래시장 구석에 옹색하게 자리잡고 있던 반찬가게가 주택지역은 물론 번화가까지 진출, ‘반찬편의점’의 모습을 갖추면서 여성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 반찬전문점이 각광을 받은 것은 1997년 외환위기 직후. 소득의 갑작스런 감소로 맞벌이에 나선 주부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반찬을 만드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2 14:34:17]

  • 일종의 틈새를 노린 대행·서비스업인 불판 클리닉은 고기집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로 분류되는 불판을 세척해 주는 아이디어 사업이다. 전국에 운영되고 있는 고기집이 천문학적으로 많고, 국내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식메뉴로 ‘갈비’를 꼽는 것을 보면 향후 불판 세척업은 전망이 밝은 편이다. 또한, 불판 세척업은 창업비용이 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1 10:29:10]

  • 예비 창업자들은 외식업을 가장 손쉬운 종목으로 꼽지만, ‘먹는 장사는 망하지 않는다’는 세간의 말을 믿고 창업했다가는 낭패 보기 십상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음식점이 60만개에 달하고, 서울에만 12만개 이상이 영업 중이다. 이 가운데 25% 이상이 해마다 업종을 전환하거나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는 실정이다. 아무런 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6 11:10:30]

  • 창업칼럼 - 베이글 전문점

    최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홍대 입구에 앙증맞은 ‘베이글 키오스크 토론토’가 생긴 이후로 새로운 먹거리를 반기는 여학생들로 이곳은 항상 만원이다. 베이글 전문점인 ‘토론토’는 도넛 모양의 구운 빵으로 유태인들의 전통 빵인 베이글을 기본 아이템으로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햄이나 야채, 계란, 치즈 등을 넣어 다양한 샌드위치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4 10:48:23]

  • ‘물장사’ 중 하나인 맥주전문점은 경쟁이 치열한 아이템 중 하나이다. 옛날처럼 맥주와 몇가지 안주만 내놓는 밋밋한 전문점은 설 땅을 잃고 있다. 맥주전문점은 이제 단순히 맥주만 마시는 곳이 아니다. 엽기댄스 페스티벌이 열리는가 하면 맞선을 보는 ‘솔로탈출파티’가 개최된다. 여성고객에게 장미를 선물하는 ‘로즈데이’ 페스티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9 13: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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