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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석푸석 건조해지는 머릿결에, 게다가 뚝뚝 끊어지기까지~ 이쯤되면 잠도 못 자고, 스타일도 안 나오고! 하루종일 짜증만 나겠죠? 자, 서두르세요. 빨리요! ★ 멀쩡한 머리가 왜 끊어질까? 난방이나 차가운 바람 또는 강한 자외선 등으로 모발이 건조해질 경우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면 모발이 갈라지거나 끊어져서 절모가 되기 쉽다  [교차로협의회 - 06.09.29 09:09:16]

  • ·식품 위해 사례 식품과 관련한 소비자 위해 중 절반은 배탈·설사 등 식중독 증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회나 분식·뷔페 등 일부 외식업종에서 배탈·설사의 발생 비중이 높아 보다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었다. 식중독 증상이 위해 사례의 절반 차지 철저한 위생 관리 주의 필요 이외에도 두드러기와 발진, 이  [교차로협의회 - 06.09.28 09:43:59]

  • 앙큼한 그녀 ‘쌩얼’![진짜 맨 얼굴일까 … 화장의 기술 엿보기]

    모델 에바 퍼피엘(25)은 일본계 영국인이다. 일본에서 태어나 슈에무라 재팬 교육부에서 근무하다 지난 1년 동안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에서 한국말을 배웠다. 얼마전 SBS TV ‘토요일이 좋다’의 풀하우스 코너에 슈퍼쥬니어와 함께 홈스테이하며 영어 선생님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음식, 사람들 모두 한국이 정말 좋다는 그의 모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25 09:29:53]

  • 영차 영차 ‘서해 전어’ 풍년이오[충남 서산은 요즘 ‘만선’ 콧노래]

    “오늘 저녁에 잡은 것만 1t은 되지. 야~야, 거기 병어 한 마리 들어갔다!” 신은성 선장(52)의 목소리에 한층 힘이 들어갔다. 배 위는 은빛으로 몸을 뒤채며 펄떡이는 전어 천지다. 굽지도 않은 전어 냄새를 맡았는지, ‘며느리’보다 갈매기들이 먼저 끼룩거리며 배 주변으로 모여들었다. 플라스틱 바구니에 옮겨진 전어는 미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25 09:24:51]

  • 바삭한 햇살 ‘낙엽 피부’ 조심[가을 촉촉한 피부 관리 요령]

    바삭하고 은은한 가을 햇살. 곡식 익는 데는 그만이지만 ‘피부 농사’에는 장애물이다. 숨은 자외선과 건조한 바람이 피부 속까지 공격하기 때문. 쉬우면서도 효과 만점인 가을철 피부관리법을 알아본다. -가을 칙칙한 피부 예방 A B 피하고 C 좋아해야- 가을철 피부 건조현상을 막으려면 세수는 하루2번만 하는게 좋다. 여름이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22 09:34:29]

  • 말린 취나물_취나물은 연한 것으로 골라 4월에 말리는 것이 좋은데 봄에 말리지 못했다면 9~10월 햇볕이 좋은 날에 말려준다. ▶말리는 법_생취는 깨끗이 다듬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데쳐서 덩어리지지 않게 떼어가면서 말린다. 넓은 채반에 펴 놓은 다음 통풍이 잘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바싹 말리는데, 완전히  [교차로협의회 - 06.09.22 09:27:46]

  • 촉촉한 피부, 탱탱한 피부를 원한다면 물을 맘껏 마셔라!! 몸에 수분이 많아야 봄철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고 매끈하게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물도 물 나름. 어떤 물을 언제, 얼마만큼 마셔야 효과적일까? 피부와 건강을 위해 물을 관한 모든 것을 짚어보자. ★ 건성 피부만 물을 많이 마셔라? 물이 부족한 건 건성피부나 지성  [교차로협의회 - 06.09.22 09:27:18]

  • ·의약품 위해 사례 소비자들의 의약품 사용과 관련한 주요 위해 요인은 부작용과 오남용 문제 그리고 의약품 취급에 있어 소비자의 주의 소홀에 의한 것이 많았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소비자보호원에서 운영중인 CISS(소비자위해 감시시스템)를 통해 2005년도에 수집된 의약품 관련 위해 정보 1백60건을 분석한 결과이다. 어린이  [교차로협의회 - 06.09.21 09:06:22]

  • 전어라뇨… 가을 대표는 ‘갈치’죠[회·구이·조리 ‘풍성한 식탁’]

    근래 들어 ‘가을 전어’ 바람이 거세지만 가을 제철 생선의 대표는 갈치다. 냉동갈치가 흔하다 보니 사철 가리지 않고 만날 수 있는 생선이어서 평가 절하된 감이 없지 않다. 그러나 가을에 맛보는 생물갈치는 냉동갈치와는 차원이 다르다. 입맛 돌기 시작하는 가을 식탁에서 갈치요리를 빼놓는다면 가족들이 서운해 할 수 있다. 갈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20 09:27:49]

  • 그녀, 깃 세우고 낭만거리로[돌아온 트렌치 코트의 계절]

    어린 시절 흑백영화 속 남자주인공들은 어김없이 깃을 세운 코트를 입고 있었다. 그래서인가. 얇은 코트를 입고 단정히 걸어가는 여자나 코트깃을 세우고 가는 남자의 뒷모습을 볼 때면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된다. 가을날, 트렌치 코트는 낭만이자 향수다. 일명 ‘바바리’로 알려진 트렌치 코트(Trench Coat)는 가을의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19 09:26:10]

  • 값싸고 질 좋은 제철 야채를 말려서 보관하면 영양도 그대로 살아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반찬으로 응용하기 좋다. 그야말로 식탁의 효자 아이템이 되는 것. 오래두고 먹을 수 있는 저장식 짱아찌부터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야채 밑반찬, 그리고 훌륭한 일품요리까지. 화려하게 변신한 갈무리 채소요리를 공개한다. 호박오가리 호박  [교차로협의회 - 06.09.19 09:20:51]

  • 쨍한 가을볕이 나들이를 재촉한 지난 일요일 오후, 서울 삼청동길은 여성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 이용자들의 천국이었다. 알록달록한 카페의 외벽, 쇼윈도에 진열된 이국적인 장신구, 세련된 패턴으로 장식된 음식점 유리창이 눈길을 잡아끄는 삼청동길 곳곳에선 묵직한 DSLR 카메라를 든 젊은 여  [교차로협의회 - 06.09.18 09:07:48]

  • 부엌 그 이상, 주방 그 이상의 공간 [미리 보는 ‘미래의 키친’]

    “당신의 공간은 주방입니까, 키친입니까?” 주방이 식사를 준비하는 주부의 일터가 아니라 온 가족의 생활공간으로 변하면서 ‘키친’이란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단순한 주방의 영어 표기를 넘어선 키친은 주부를 거실로부터 소외시키지 않는 화합의 공간이자 가족과 친구들이 음식을 매개로 모일 수 있는 소통의 장소다. 최근 주방 인테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15 09:33:26]

  • 촉촉한 피부, 탱탱한 피부를 원한다면 물을 맘껏 마셔라!! 몸에 수분이 많아야 봄철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고 매끈하게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물도 물 나름. 어떤 물을 언제, 얼마만큼 마셔야 효과적일까? 피부와 건강을 위해 물을 관한 모든 것을 짚어보자. ★ 물, 물, 물… 얼마만큼, 어떻게 마실까?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  [교차로협의회 - 06.09.15 09:31:24]

  • - ‘취소·반품 거부’ ‘배송 지연’ 여전해 - ·거래안전을 위한 장치가 마련된 곳을 이용한다 ‘선 지불 후 배송’의 특징을 가진 전자상거래에서는 보호 장치가 마련된 지급 수단으로 결제하는 것이 현명하다. 대부분의 사기 사이트는 고가의 물품 대금을 낼 때 신용카드는 안 되고 현금만 받는다는 경우가 많다. 소비자가 신용카드  [교차로협의회 - 06.09.14 09:14:13]

  • 맛내고 때빼고 살균까지 척척[식초 활용한 생활의 지혜]

    #청소 1. 세탁조에 생긴 곰팡이를 없앤다 세탁기를 돌린 후 빨래에 가끔 검은 때가 묻어나올 때가 있다. 세탁조에 세제 찌꺼기가 남아 곰팡이가 생겼기 때문이다. 세탁기에 물을 붓고 식초 1컵을 넣어 돌려준 다음, 안에 담긴 물을 반나절 동안 그대로 두었다가 버리면 세탁기 안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2. 냉장고 속을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13 09:53:19]

  • 와인 즐기듯 ‘식초도 한잔씩’[웰빙음료로 진화 … 때아닌 유행]

    고추장과 초고추장은 맛도 쓰임도 다르다. 똑같이 무친 나물도 마지막에 한두방울 떨어뜨린 양념이 식초인지 참기름인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풍미를 지니게 된다. 특유의 새콤한 맛을 지닌 식초는 음식의 양념으로 쓰이면 짠맛을 덜어주며 또다른 맛을 만들어낸다. 참기름, 고춧가루, 간장, 기름, 소금, 깨소금 등 갖은 양념으로 불리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13 09:51:21]

  • ▶초란(껍질 칼슘이 식초에 녹아 골다공증 예방) 재료_달걀(유정란) 5~7개, 식초 1.8ℓ ① 달걀을 잘 씻어 뚜껑 있는 유리병에 담는다. ② 식초를 붓고 뚜껑을 꼭 닫아 20~25℃ 정도의 그늘진 곳에 일주일간 둔다. ③ 속껍질만 남은 달걀은 젓가락으로 찔러 터뜨린다. ④ 식초와 달걀을 잘 섞은 뒤 이틀 동안 놔두면   [교차로협의회 - 06.09.12 09:07:13]

  • 식초가 몸에 좋은 건 널리 알려진 상식. 그러나 식초의 강한 신맛 때문에 먹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다. 몸에 좋으면 입에 쓴 법. 먹기 불편하다고 해서 살균, 피로 해소, 비만 방지, 콜레스테롤 저하 등 식초의 신통한 효과를 놓칠 순 없다. 요즘 초콩, 초란이 유행하고 식초 관련 음료까지 시판돼 식초 마시기를 권장하고   [교차로협의회 - 06.09.08 09:19:47]

  • 얼굴은 마사지며 팩을 열심히 하고, 기능성 화장품으로 영양도 듬뿍 주는 반면 목은 상대적으로 손길이 덜 가는 부위다. 목케어라면 바디로션을 바르는 게 전부인 경우가 다반사인데, 피지 분비량이 거의 없고 하루에도 수십번을 움직인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수수방관 할 수 없는 일. 또한 한 번 생긴 주름은 다시 펼 수 없는 노릇이  [교차로협의회 - 06.09.08 09:19:15]

  • - ‘취소·반품 거부’ ‘배송 지연’ 여전해 - 의류는 오픈마켓 등이 활발해지면서 유행에 민감한 제품이 다양하게 구비돼 이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지만 직접 보고 입어본 후 선택한 것과는 만족감이 달라 취소하는 과정에서 민원이 많이 발생했다. 정보통신기기는 품질 하자와 AS불만이 많았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영세 사업자나 제  [교차로협의회 - 06.09.07 09:02:44]

  • 레깅스의 도발[마음 설렌다, 레깅스의 도발]

    시인의 노래처럼, 지는 꽃도 눈부신 초가을이다. 살짝 스치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추스르며 ‘언제쯤 멋진 트렌치코트를 꺼내 입을까’ 고민하게 만드는 날씨다. 여름내 입었던 민소매 셔츠나 깊게 파인 티셔츠도 빨리 벗어야 할 때가 됐다. 국내외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선보이는 유행 스타일에 맞춰 초가을 패션 다이어리를 꾸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05 09:09:55]

  • 와인잔의 미학

    “같은 와인을 서로 다른 두 개의 잔에 따랐는데 첫 향부터 각각 차이가 확연했어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지난 토요일 오후. 와인 애호가 송지선씨(38)는 재밌는 실험담을 들려줬다. 소위 명품급 2개사 와인 잔을 놓고 프랑스 보르도 와인을 비교 테이스팅했는데, 혀를 감싸며 파고드는 감촉부터 미세한 끝맛까지 큰 차이를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05 09:08:10]

  • 금리우대 전자통장 ‘종이통장’을 없애고 계좌를 인터넷과 카드 하나로 관리할 수 있는 전자통장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일반 예금통장보다 금리가 높고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까지 있다. 우리은행의 인터넷 전용 통장인 ‘우리닷컴통장’에 연말까지 가입하면 기본 금리에 추가로 0.5% 포인트 우대금리가 붙는다. 창구에서 가입하는   [교차로협의회 - 06.09.05 09:05:17]

  • 고성능 타이어 별게 다 나왔네

    타이어는 자동차의 ‘신발’이다. 누구나 오래 타고, 질기고, 악천후에도 끄떡없는 타이어를 우선 찾게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내구성과 마모성을 기본으로 갖추고 뛰어난 성능을 갖춘 첨단 타이어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타이어가 인터넷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진화하면서 운전자 안전은 물론 연비 등 차량성능까지 향상시켜주고 있는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9.01 09:11:58]

  • 인터넷 이용이 보편화하면서 인터넷 전용 금융 상품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인터넷 금융상품의 특징은 창구 방문이 필요 없어 편리하고, 서핑을 통해 여러 상품을 비교 평가한 뒤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자동화에 따른 수수료 및 금리 우대 혜택이 더해져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 인터넷 펀  [교차로협의회 - 06.09.01 09:08:56]

  • 얼굴은 마사지며 팩을 열심히 하고, 기능성 화장품으로 영양도 듬뿍 주는 반면 목은 상대적으로 손길이 덜 가는 부위다. 목케어라면 바디로션을 바르는 게 전부인 경우가 다반사인데, 피지 분비량이 거의 없고 하루에도 수십번을 움직인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수수방관 할 수 없는 일. 또한 한 번 생긴 주름은 다시 펼 수 없는 노릇이  [교차로협의회 - 06.09.01 09:08:17]

  • - ‘취소·반품 거부’ ‘배송 지연’ 여전해 - 김모씨는 00인터넷몰에서 ‘55사이즈, 허리 73.5cm’로 표시된 스커트를 주문하고 신용카드로 3만 9천원을 결제했다. 며칠 후, 물건을 받았으나 허리 사이즈가 ‘67cm’로 김씨가 입기엔 너무 작았다. 주문한 치수와 달라 곧바로 인터넷 몰에 연락하고 반품했으나 사업자는   [교차로협의회 - 06.08.31 09:05:14]

  • 꽃바람에 춤을 췄네

    “늦은 휴가요? 할인받고 대접받잖아요.” 항공사에 근무하는 정모씨(33·여)는 매년 8월말이나 9월초에 ‘늦은 휴가’를 떠난다. 성수기가 끝나는 8월말부터 항공요금, 방값, 놀이시설 입장료 등이 성수기보다 최고 20%가량 할인된다. 교통 정체도 없고, 인파에 시달릴 염려도 없다. 아이들 방학을 이용해 휴가를 떠나려는 동료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8.30 09:12:33]

  • ◆돼지 고추장불고기_기본적으로 레드와인이 어울린다. 프랑스 론 지역의 매콤한 쉬라나 페퍼 향이 강한 칠레산 멜롯 품종이 적당하다. 고정관념을 버린다면 독일산 리즐링도 추천할 만하다. 화이트와인의 상큼함이 돼지고기 특유의 느끼함을 없애주고 고추장의 단맛과 리즐링의 단맛이 아주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제육볶음_진한 맛과 고  [교차로협의회 - 06.08.29 09:06:40]

  • 웰빙 시대에 가장 각광받는 술, 와인. 몇 해 전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하더니 이젠 가정의 식탁에 오를 만큼 우리와도 익숙해졌다. 다른 술과 달리 음식의 풍미를 더해줘 더욱 매력적인 와인. 과연 우리 음식과의 궁합은 어떨까? 와인 전문가의 도움으로 그 해답을 찾아보자. 와인과 음식의 궁합 한식에 어울리는 와인을 알아보기 전  [교차로협의회 - 06.08.25 09:16:50]

  • “일주일만에 예뻐져야 하는데요… 정말, 일주일 밖에 시간이 없어요!!”라며 거의 울다시피 얘기하는 27살 여성의 절박한 목소리. 일생에 단 한번의 결혼식!! 누구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 되고 싶다. 그러나 결혼식을 앞두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정작 자신의 피부관리는 소홀히 한 상태에서 결혼식   [교차로협의회 - 06.08.25 09:16:13]

  • 미백 성분·농도 확인하고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도록(3) ▶안전한가?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품 평가를 살펴보면, 식의약청 기준에 의거경구독성ㆍ구강점막ㆍ피부감작성 시험 등을 통한 안전성 평가 등이 있으며, 커피 차 등으로 착색된 인조치아시편을 만들고 미백치약을 닦아 미백효과를 평가하는 효과 평가, 치과대학에서 실험군과 대조  [교차로협의회 - 06.08.24 09:03:41]

  • 베란다는 새싹 풍년 입안엔 비빔밥 향이 [실내 야채텃밭 가꾸기]

    주말농장이 부럽거나 텃밭을 갖고 싶지만 마땅히 시작할 형편이 안 된다면 우선 실내에 새싹채소밭을 꾸며보자. 베란다, 주방 등 실내에 채소밭을 꾸밀 때는 미니채소, 허브, 새싹채소가 제격이다. 뿌리가 짧고, 크게 자라지 않고, 재배기간이 일반 채소보다 짧아 화분으로 손쉽게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화분에서 잘 자라는 채소는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6.08.22 08:57:01]

  • 온몸이 축축 처지는 더운 날씨에도 꽃들은 보란 듯이 향기를 발하며 만개하고 있다. 이런 계절에 꽃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법. 수국과 장미, 카라, 프리지어를 이용해 여름이 더욱 시원하고 싱그러워지는 간단 데코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여름 바다를 연상케 하는 블루톤의 수국 수국 3줄기를 짧게 잘라 오아시스에 꽂아두는  [교차로협의회 - 06.08.22 08:54:21]

  • 네평 그린식탁[주말농장에서 맛보는 수확의 기쁨]

    한낮의 뙤약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텃밭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 주말농장을 분양받아 가꾸는 도시인들이 그들이다. 주말농장은 아이들의 자연체험학습장으로, 주부에겐 농약 걱정없이 식탁을 차릴 수 있는 무공해 텃밭으로, 가장에겐 가족과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수확한 채소를 나눠먹으며 이웃끼리 친해지고,   [교차로협의회 - 06.08.21 08:55:42]

  • 습도와 온도가 올라가는 여름철, 음식물 냄새와 땀 냄새, 습기 때문에 곰팡이가 차오르는 냄새 등 집안에서는 다른 계절보다 유독 심한 냄새가 나게 마련이다. 냄새를 없애주는 간단한 생활 속 지혜로 퀴퀴한 냄새 대신 시원한 여름 향기를 들이자. Item 1. 원두커피 찌꺼기가 효자 원두커피 찌꺼기는 여러 곳에 쓰이는 좋은 아  [교차로협의회 - 06.08.18 09:06:53]

  • 3_피부가 붉어지고 벗겨진다? 평상시에도 얼굴이 유난히 빨갛게 달아오르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얼굴의 모세혈관을 지배하는 신경이나 혈관의 이상으로 모세혈관이 늘어나 있는 경우이다. 또 젊은 여자들에게서 흔히 얼굴이 쉽게 달아오르는 것은 심리적인 경우도 많다. 이런 사람들은 쉽게 부끄러움을 타고 감정적으로 쉽게  [교차로협의회 - 06.08.18 09:06:08]

  • 미백 성분·농도 확인하고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도록(2) 최근에는 분말형 ‘셀프 스켈링제’도 선보였다. 치과에서 고가에 그것도 어느 정도의 고통(?)을 감수해 가며 시술 받아야 했던 스켈링을 가정에서 도 할 수 있도록 한 것. 각종 형태의 셀프 미백제들이 인터넷과 홈쇼핑 등에서 시판되고 있다. 수입되는 셀프 미백제로는 렘브  [교차로협의회 - 06.08.17 09:04:31]

  • 공간 규모에 맞는 평형대 제품을 선택하라! 에어컨은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집안에 맞는 평형대 에어컨을 선택해야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쾌적한 여름을 보장받을 수 있다. 아파트의 경우 집 평수의 절반에 해당하는 평형대를, 단독주택이나 빌라는 실평수의 3분의 2 정도에 해당하는 용량의 제품을 선택하면 무난하다.  [교차로협의회 - 06.08.16 09:28:31]

  • ‘유리 궁전’으로의 초대

    “번쩍임이 좋다, 카멜레온 같은 색깔이 좋다.” ◇유리가 유행인 이유는… 몇 년 전부터 세계적으로 확산된 인테리어 경향인 하이그로시의 정점이 유리다. 광택 나는 칠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인테리어 및 가구 디자이너들이 아예 표면에다 유리를 붙이고 있다. 밋밋한 거실에 포인트를 주는 아트월이나 파티션으로 쓰이는가 하면 목재   [교차로협의회 - 06.08.14 09:10:07]

  • 에어컨을 구입하기로 마음먹고 전자상가를 기웃거리다 보면 난감한 상황에 맞닥뜨리기 일쑤. 평형에, 외관, 에너지 효율, 부가기능까지 따져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대충 샀다간 제아무리 값비싸고 좋은 에어컨이라 할지라도 애물단지 되는 건 시간문제. 기왕지사 사기로 마음먹은 에어컨, 꼼꼼하게 따져 1년   [교차로협의회 - 06.08.11 08:59:55]

  • 2_각질이 심하게 일어난다? 각질이란 피부의 맨 바깥층을 말하는 것으로 어떤 이유로 인해서 이 각질층이 빨리 탈락될 때 각질이 벗겨진다는 말을 쓰게 된다. 각질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이나, 먼저 지성인 피부에서는 지성도가 심해질 때 각질이 더 심하게 생기게 된다. 이 시기에는 신진대사가 빨라지고 피지선의 활동도 많아져  [교차로협의회 - 06.08.11 08:59:31]

  • 붙이고 바르면 집안이 미술관>>타일과 벽지로 ‘살고 싶은 집’ 을

    ‘타일’ 하면 ‘욕실’이 떠오르지만 건축 자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타일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흰색, 검정색 모노톤 위주의 타일에서 최근에는 다양한 색채와 질감의 타일이 나와 욕실과 주방은 물론 거실까지 영역을 넓혀가며 소비자들의 눈을 유혹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페인, 영국 등 유럽에서 만드는 아트 타일까지 국내에 들  [교차로협의회 - 06.08.10 09:13:47]

  • 휴가의 8할‘맛 찾기’

    다시 폭염, 휴가는 이제 절정입니다. 엊그제 한 달 만에 맛본 햇빛이 참 좋았는데, 서 있기만 해도 흐르는 비지땀이 싫어집니다. 자연 앞에 순응하는 법을 배워야겠지요.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어떤 분은 수해복구 현장으로 봉사활동 삼아 휴가간다고 하시더군요. 그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래도 1년에 한 번뿐인 휴가잖아요. 해외  [교차로협의회 - 06.08.10 09:13:14]

  • 미백 성분·농도 확인하고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도록(1) 인기 탤런트 김재원ㆍ김태희 등 유명 연예인들의 치아를 드러낸 시원한 웃음을 보며 마치 시야에 형광등이 켜진 듯 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지? 언젠가부터 그들의 치아가 하나같이 희고 반듯해졌다. ‘덧니’‘황니’‘뻐드렁니’는 TV에서 사라진 지 오래다. 연예인들을 보며   [교차로협의회 - 06.08.10 09:11:25]

  • 방수기능·케이스로 ‘물 만난 디카’

    여름철 관리법과 촬영요령 방수기능·케이스로 ‘물 만난 디카’ 여름철 관리법 등 여름철에는 비가 많이 오고 물가를 찾는 일이 잦아 디지털카메라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강렬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물이 들어가면 비싼 카메라가 망가질 수 있다. 이럴 땐 방수 기능을 갖춘 카메라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방  [교차로협의회 - 06.08.09 09:49:02]

  • 제7혼 : 업비업비(業非業非)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을 말할 때 약간 겁주는 말이 ‘업비’다. 무서움을 가르치는 말이기도 하다. 우리가 흔히 아이들이 위험한 것을 만질 때 ‘에비’ 하는 말은 업비를 말함이다. 올바른 도에 맞지 않는 생활은 정업(正業)이 아니다. 접화군생(接化群生)이어야 한다. 이런 일에 접하는 모든  [교차로협의회 - 06.08.08 09:19:51]

  • 입었다, 안입었다[패션 1번지 청바지 ‘매력 폭발’]

    청바지의 매력은 흡수력이다. 록바의 폭발하는 젊음 속에서도 고독한 예술가의 작업실에서도 그 멋을 드러낸다. 활기찬 캠퍼스든 고급리조트의 테라스든 아니면 여행자의 배낭 아래서든 제각각 멋을 낸다. 히피, 뉴요커, 파리지엔, 디자이너, 모델, 할리우드 스타 모두를 마니아로 만들어버린 청바지. 185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 금광  [교차로협의회 - 06.08.07 09:01:02]

  • 붙이고 바르면 집안이 미술관[타일과 벽지로 ‘살고 싶은 집’ 을]

    ‘타일’ 하면 ‘욕실’이 떠오르지만 건축 자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타일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흰색, 검정색 모노톤 위주의 타일에서 최근에는 다양한 색채와 질감의 타일이 나와 욕실과 주방은 물론 거실까지 영역을 넓혀가며 소비자들의 눈을 유혹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페인, 영국 등 유럽에서 만드는 아트 타일까지 국내에 들  [교차로협의회 - 06.08.07 08:59:40]

  • 우리 사회의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노후대비를 위한 연금보험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국민연금이 있다고는 하지만 미덥지 못하거나 좀더 편안한 노후생활을 고려한다면 위험보장은 물론 저축, 투자 등의 기능을 갖춘 연금보험 상품의 가입에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연금보험은 상품 종류가 워낙 많을 뿐 아니  [교차로협의회 - 06.08.04 09:09:31]

  • 제3훈 : 도리도리(道理道理) 머리를 좌우로 돌리게 하면서 아이에게 가르치는 십훈 중 최초의 교과목이다. 자라면서 천지만물이 무궁한 하늘의 도리로 생겼듯이 너도 이런 도리로 태어났음을 잊지 말라는 자연의 섭리를 가르치는 도교육이다. 제4훈 : 지암지암(持闇持闇) 두 손을 폈다 쥐었다 하는 동작과 함께 엄마는 “지암지암(잼  [교차로협의회 - 06.08.04 09:06:54]

  • ★ 여름철의 흔적… 잡티나 주근깨 해결방법 수년에 걸쳐 여름철 피부 관리에 소홀하다 보면 자외선에 의한 피부 노화의 결과로 피부에 갈색의 잡티가 생길 수 있다. 일시적인 색소침착은 전문 미백화장품을 사용하면 어느 정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지만 기미나 잡티의 경우에는 미백 화장품만으로는 호전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피부과  [교차로협의회 - 06.08.04 09:06:18]

  • 더러워진 빨래감을 깨끗하게 해주는 세탁기의 내부가 지저분하다면 믿을 사람이 있을까? 한국소비자보호원에서는 2년 이상세탁기를 사용한 1백7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소비자의 25.2%는 ‘세탁기를 가끔 세척한다’고 응답했으나 74.8%는 ‘전혀 세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들의 세탁기 관리에 대  [교차로협의회 - 06.08.03 09:09:26]

  • 스타일을 훔쳐라[성공하는 여성들의 패션 공식]

    ‘프로는 아름답다’는 카피가 인상적인 여성복 브랜드가 있다. 뭇 여성들이 선망하는 광고속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이미지가 그 브랜드의 이미지로 굳어졌다. 프로페셔널한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바로 옷차림. 성공하는 여성들에게는 패션에도 규칙이 있다. 모델은 6년차 컨설턴트 고주란 박사(35·에이빔컨설팅코리아   [교차로협의회 - 06.08.01 09:29:49]

  • ‘도리도리 짝짝꿍’에 담긴 선조의 지혜 - 단동십훈(檀童十訓) ‘도리도리 짝짜꿍’에도 우리 조상들의 훌륭한 육아 정신이 담겨 있다. 우리 조상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도리도리 짝짜꿍’, 즉 ‘단동십훈(檀童十訓)’은 단군시대부터 내려오는 왕족들의 육아법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전통 유아 교육은 보통 출생 후 약 2  [교차로협의회 - 06.08.01 09:27:00]

  • 올리브유를 탐하다[ 올리브유로 빚은 이탈리아 요리 셋 ]

    #1. 토마토와 바질을 넣은 생면 파스타 별다른 소스 없이 토마토와 바질만으로 재료의 맛을 살렸다. 특히 계란을 반죽한 생면은 옛날 어머니가 직접 밀어주던 칼국수를 연상케 하는데 쫄깃한 맛을 살리는 게 관건. ▲재료(4∼5인분): 파스타 생면(밀가루 500g, 계란 5개, 소금 10g, 올리브유 10g), 잘익은 토마토(  [교차로협의회 - 06.07.31 09:28:07]

  • 6. 괴물을 보이지 말아야 한다 - 요물견괴물(要物見怪物) 어린아이들은 사소한 것에도 잘 놀라고 경기를 일으키는데 이것이 급체, 설사, 경기 등의 질병으로 바로 이환되고 예민한 성격 형성에 영향을 주기 쉽다. 낯선 사람이나 이상한 물건은 보여주지 말아야 한다. 7. 먹는 것이 따뜻해야 한다 - 요비위상온(要脾胃常溫) 먹는  [교차로협의회 - 06.07.28 09:05:50]

  • 튼살은 갑자기 살이 쪄서 결체조직이 찢어져서 생긴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의학적으로 체내에 부신피질 호르몬이 증가되어 생긴 것이다. 갑자기 체내에 부신피질 호르몬이 증가되어 진피내의 콜라겐 섬유가 예민하게 반응하여 파괴되는데 피부가 갑자기 늘어났을 때도 2차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 부위별 마사지 법 1. 아랫배 나선형  [교차로협의회 - 06.07.28 09:05:14]

  • 지금 거리의 스타일을 압축한다면 ‘상의는 볼륨있게, 하의는 슬림하게’이다. 화려한 러플 장식과 볼륨소매가 주를 이루면서 상체는 강조되고, 하체는 극도로 타이트한 팬츠나 초미니 스커트가 거리를 메우고 있다. 극과 극의 모드와 함께 다시 돌아온 복고 스타일의 재발견인 셈이다. #빅백 VS 미니백 패션이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교차로협의회 - 06.07.27 09:23:55]

  • ◇이통사, ‘물놀이를 즐겨요’ KTF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물놀이시설 무료 입장권, 베니건스 40% 할인, 무료 미용권 등을 증정한다. 2만4천명에게 캐리비안베이·설악워터피아·대구 스파밸리·광주 금호 패밀리랜드 무료 입장권을 준다. 베니건스·피자헛 등 외식업체는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7  [교차로협의회 - 06.07.25 09:09:28]

  • 2. 발을 따뜻하게 한다 -요족난(要足煖)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말이 있다.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하라는 말이다. 발에는 각종 경락이 흐르고 있는데 차가워지면 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질 수 있다. 발 쪽의 말초 혈액순환이 좋아야 위장을 비롯해 두뇌를 포함한 온몸의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  [교차로협의회 - 06.07.24 09:53:30]

  •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9일부터 8월5일까지 전국 고속도로와 휴양지에서 ‘2006년도 자동차 하계합동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소는 전국 주요 고속도로(표)와 국도, 휴양지, 해수욕장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여름 휴가철 피서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교차로협의회 - 06.07.21 09:32:08]

  • 양의 기운은 성장에 이로운 면을 가져다주는 반면 그만큼 음의 기운이 부족해져 사소한 질환에도 잘 걸리게 한다. 한방에서는 ‘음양의 균형’을 중요시하는데 음은 형태를, 양은 기를 말한다. 양이 넘치기 쉬운 아이들의 경우 역시 음이 부족하기에 형태는 온전치 않다고 설명한다. 아이들의 신체 중 머리 비율이 큰 것도, 뼈가 부드  [교차로협의회 - 06.07.21 09:26:04]

  • 튼살은 갑자기 살이 쪄서 결체조직이 찢어져서 생긴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의학적으로 체내에 부신피질 호르몬이 증가되어 생긴 것이다. 갑자기 체내에 부신피질 호르몬이 증가되어 진피내의 콜라겐 섬유가 예민하게 반응하여 파괴되는데 피부가 갑자기 늘어났을 때도 2차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튼살이 생기는 부위는 엉덩이와 허리 뒷부  [교차로협의회 - 06.07.21 09:25:27]

  • 습기 세균 잡고 뽀송뽀송 살자[장마철 집안관리 요령]

    ▶세균, 곰팡이를 대비한 옷 보관법 장마철에는 습기 때문에 옷과 이불이 눅눅해지고 세균과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또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마른 후에도 퀴퀴한 냄새가 나므로 표백 기능뿐 아니라 소독까지 해주는 섬유 표백제가 필요하다. 또한 젖은 신발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신을 경우 무좀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신발 안쪽과 바  [교차로협의회 - 06.07.14 09:15:36]

  • 마음을 움직이는 ‘컬러의 마술’[원색을 이용한 장마철 실내꾸미기]

    원색의 컬러는 유쾌하다. 우울증 퇴치와 식욕증진 등은 물론 분위기 메이커로도 손색이 없다. 장마철, 우울하고 음습한 분위기를 느낄 때 청량하고 밝은 분위기의 색을 이용해 집안을 꾸미면 기분좋게 보낼 수 있다.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파랑, 마음의 안정을 주는 초록, 활력을 주는 주황색과 빨강, 유쾌하고 밝은 이미지의 노랑,  [교차로협의회 - 06.07.14 09:15:17]

  •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악 직장에서 받은 업무 스트레스는 곧 슬럼프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날 뱃살 걱정을 하며 삼겹살집을 찾는 대신 집으로 돌아가 음악의 선율에 조용히 몸을 맡겨보자. 무시무시한 뱃살의 공포와 스트레스가 달아날 것이다. 모짜르트 호른 협주곡 제3번, 비발디 4계중 ‘가을  [교차로협의회 - 06.07.14 09:12:29]

  • 요즘 너도나도 동안 피부를 만들려고 난리다. 화장을 두껍게도 칠해보고, 붉은 립스틱에서 핑크빛 립글로스로 바꿔 보기도 하지만 대략 낭패. 얼굴의 기초공사는 뭐니뭐니해도 맨 얼굴의 피부 관리다. 예쁘게 가꾸어서 과일처럼 탐스럽고 촉촉한 어린 피부를 만들어 보자. SELF TEST_닦아도 얼굴에 기름기가 끼고 모공이눈에 띄게  [교차로협의회 - 06.07.14 09:11:26]

  • 비오는 날엔 수채화처럼[ 물감 칠하듯, 집안의 色 바꿔보세요]

    ‘빨간 우산 파란 우산 찢어진 우산, 좁다란 학교길에 우산 세 개가 이마를 마주대고 걸어갑니다.’ 어린 시절 즐겨부르던 동요의 한 소절이다. 노래를 흥얼거리면 원색의 정겨움이 고스란히 살아난다. 십수년을 달려가서 만날 수 있는 추억도 묻어난다. 이처럼 색의 힘은 위대하다. 우리네 일상은 색의 힘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만  [교차로협의회 - 06.07.12 09:37:43]

  • 도무지 되는 일이 없다. 기분전환 차 쇼핑을 하고 싶어도 이메일로 날아온 각종 고지서가 떠올라 숨이 막힌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삼겹살집을 찾았지만, 소주잔을 들이키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뱃살에 기분이 더 우울해 진다. 이럴 때 큰 돈도, 뱃살 걱정도 없이 조용히 눈을 감고 음악에 도움을 청해보자. 스트레스는 기본이고   [교차로협의회 - 06.07.11 09:14:06]

  • 제철과일과 만나 막소주 출세했네

    과일이 지천이다. 1년내내 슈퍼마켓에 과일이 있지만 그래도 제철 과일맛이 최고다. 복분자, 복숭아, 매실을 비롯해 조금 이른 듯하지만 포도, 사과도 출하되고 있다. 산과 들에 과실이 풍성한 6~7월, 9~10월은 술 담그기에 그만이다. 담금술은 약술로, 손님상에 내놓는 반주로 쓰이는 술맛보다는 어머니의 손맛과 마음맛이 먼  [교차로협의회 - 06.07.07 09:16:44]

  • 요즘 너도나도 동안 피부를 만들려고 난리다. 화장을 두껍게도 칠해보고, 붉은 립스틱에서 핑크빛 립글로스로 바꿔 보기도 하지만 대략 낭패. 얼굴의 기초공사는 뭐니뭐니해도 맨 얼굴의 피부 관리다. 예쁘게 가꾸어서 과일처럼 탐스럽고 촉촉한 어린 피부를 만들어 보자. 01. 탱글탱글한 포도 피부 탱글탱글한 포도처럼 피부가 탱탱하  [교차로협의회 - 06.07.07 09:13:47]

  • 물가 뛰노는 아이 사고날까 조마조마 [물놀이의 계절 안전사고 대비 요령]

    쇼핑센터마다 캠핑용품들이 불티나게 팔려나가는 휴가철이다. 아이들은 산으로, 바다로, 하다못해 인근 수영장에라도 가고 싶어 하지만 막상 아이를 물가에 내놓으면 그때부터 부모는 또 다른 걱정에 시달려야 한다. ‘물가에 내놓은 아이와 같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물가에서는 항상 안전사고와 여름철 질병이 복병처럼 숨어있고, 아이들  [교차로협의회 - 06.07.05 09:41:50]

  • 나쁜 자세로 올 수 있는 증상들을 예방해 줄 뿐만 아니라 인체 모든 관절의 원활한 가동성을 통해 키가 신장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성장기에 있는 연령층은 성장이 원활하게 잘 되도록 촉진시킬 수 있다. 또한 일반인들도 누구나 정기적으로 자세교정을 하면 모든 세포의 생명력, 치유력, 재생 능력, 성장력 등의 자연 치유력을   [교차로협의회 - 06.06.30 09:02:41]

  • ★곱슬머리의 정체 분석!! 모발은 직모, 파상모, 축모의 3종류로 나뉘고, 단면 형상에 따라서도 원형, 타원형, 편형 3종류로 분류된다. 이 중 곱슬머리라 불리는 머리카락은 파상모, 축모의 경우에 속한다. 파상모와 축모는 단면이 타원형 또는 편형으로 되어 있고, 한 가닥의 머리카락 내에서도 부드러운 성질과 단단한 성질을   [교차로협의회 - 06.06.23 09:14:04]

  • 그리스의 요구르트 수천 년간 그리스인들의 건강을 지켜온 요구르트는 진한 크림 형태로 양과 염소의 젖을 섞어 발효시킨 것이다. 면역 체계와 뼈 조직을 강화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항암 효과와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특히 장과 자궁에 좋아 여성에게 그만. 또 식중독을 예방하고 비타민 B2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단  [교차로협의회 - 06.06.20 09:10:09]

  • 샌들을 샀다 티눈·무좀이 밉다

    #엄지발가락 발톱 파고드는 조갑 감입증 조갑(발톱) 감입증은 발톱이 발가락 피부 안쪽으로 과도하게 자라나면서 피부로 파고들어 통증과 염증을 생기게 하는 질환이다. 주로 엄지발톱에 발생한다. 치료는 파고든 발톱을 세로로 절제해내며 이때 조갑 기질을 같이 절제하거나 전기소작을 병행 시행하기도 한다. 염증이 심한 경우 항생제를  [교차로협의회 - 06.06.19 09:09:27]

  • 1가구 2車땐 ‘2車 1보험’이 유리 [바뀌는 車보험, 알고타면 돈번다]

    내년까지 자동차 보험료와 관련한 제도가 크게 바뀐다.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제대로 준수하면 할증·할인폭이 커지고 중고차나 1,600㏄ 승용차의 보험료도 조정된다. 운전자들은 바뀌는 자동차 보험료 제도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보험료를 낼 때 손해를 보지않고, 할인 혜택을 제대로 챙길 수 있다. ◇교통법규 위반 조심해야 무면  [교차로협의회 - 06.06.19 09:06:32]

  • 미국의 건강 전문지 「헬스」가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인 한국의 김치, 스페인의 올리브유, 일본의 낫토, 인도의 렌틸 콩, 그리스의 요구르트는 식품의 역할을 뛰어넘어 대안 약품으로도 칭송받고 있다. 이들이 우리 몸에 끼치는 좋은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나라 고유 음식인 김치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식품 5로 선정됐다.  [교차로협의회 - 06.06.16 09:08:25]

  • 아이라이너, 립라이너, 펜슬 타입 아이 섀도 등 펜슬 하나만 잘 사용해도 화장 시간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문제는 어색하거나 촌스럽지 않게 표현하는 게 관건. 하나쯤 갖고 있으면 화장발도 살릴 수 있는 펜슬 메이크업. 펜슬의 종류에 따라 메이크업하는 법을 알아보자. 요모조모 쓰임새 많은 화이트 펜슬 화이트 펜슬로 속눈썹  [교차로협의회 - 06.06.16 09:07:57]

  • 얼굴에 커튼을 치랴?[자외선을 힘 못쓰게 만드는 법]

    “까만 얼굴 하얗게 만드는 법은?” 요즘 인터넷 사이트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질문 중의 하나다. 브랜드마다 미백 화장품을 쏟아내고 있지만 검은 얼굴을 희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잡티를 연하게 해주고 피부톤을 맑게 만드는, 화이트닝보다는 브라이트닝 제품이다. 미백 화장품은 이미 생성된 멜라닌 중 피부 표면에 대한 작용밖에   [교차로협의회 - 06.06.14 09:48:25]

  • 9단계 : D-3일 아이 컨디션 체크하기 돌잔치 당일 아기의 컨디션 유지에 주의를 기울이자. 일주일 전부터 돌잔치를 치르는 시간에는 아이가 잠들지 않고 잘 놀 수 있도록 시간 조절을 하면서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돌잔치 전날 아이를 충분히 재우고, 당일 주인공이 피곤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는 사전 준비 단계가 중요하  [교차로협의회 - 06.06.13 09:17:31]

  • NOTie 속박을 자른다[직장인 남성 ‘노타이’로 여름 멋내기]

    언제나 정장을 입어야 하는 남성 직장인은 여름나기가 더 괴롭다. 가장 큰 골칫덩이는 날씨에 관계없이 졸라매야 하는 넥타이. 무더운 여름을 더 답답하게 만든다. 수트 차림에 넥타이가 필수라지만 이번 여름은 넥타이를 매지 않아도 눈총을 받지 않을 것 같다. 정부와 경제기관에서부터 ‘노타이’ 패션을 앞장서서 부르짖고 있는 덕분  [교차로협의회 - 06.06.09 09:23:38]

  • 풍선 장식, 사진 보드, 덕담 보드, 롤 스크린, 포스터, 탄생일보 등 이색적인 이벤트로 남보다 색다르게 꾸며볼 수도 있다. 요즘 유행하는 이벤트로 ‘고마우신 부모님 상’이라는 것이 있는데, 아기 엄마가 시부모님 앞에서 낳아주시고 가르치고 길러주셔서 이렇게 아기를 낳아 돌잔치를 하게 해 주신 시부모님께 감사드린다는 내용을  [교차로협의회 - 06.06.09 09:13:13]

  • 아이라이너, 립라이너, 펜슬 타입 아이 섀도 등 펜슬 하나만 잘 사용해도 화장 시간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문제는 어색하거나 촌스럽지 않게 표현하는 게 관건. 하나쯤 갖고 있으면 화장발도 살릴 수 있는 펜슬 메이크업. 펜슬의 종류에 따라 메이크업하는 법을 알아보자. 눈썹이나 립라인을 그릴 때에만 사용하던 펜슬 제품들이   [교차로협의회 - 06.06.09 09:12:56]

  • 월드컵열기… 과도한 보디페인팅 삼가세요

    보디 페인팅은 피부에 여러가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사진은 2002년 월드컵 응원 모습. 경향신문 사진DB 월드컵 응원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형형색색의 보디 페인팅(body painting). 한쪽 볼에만 살짝 하거나 얼굴 전면에서 상반신 전체에 이르기까지 그 부위와 면적도 다양하다. 한림대의대  [교차로협의회 - 06.06.08 09:07:18]

  • 7단계 : D-15일 돌상차림과 돌떡 계획하기 돌상차림과 돌떡을 준비한다. 돌상차림은 일반적으로 장소 예약시 함께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돌잔치가 아니더라도 큰 잔치를 몇 번 치러본 경우라면 직접 대행업체에 맡기기도 하지만 대부분 장소가 정해지면 기본적 선택 사항인 돌상은 식장에 의뢰하게 된다. 어느 경우에는 이것  [교차로협의회 - 06.06.07 09:28:57]

  • 지도는 마법의 빗자루 [ 종이한장의 마법, 지도]

    요즘은 내비게이션이 붙은 차가 많아서 지도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내비게이션도 엄밀히 따져보면 일종의 ‘지도’다. 소리와 영상을 결합했다는 점만 다를 뿐이다. 그런데 그 편한 내비게이션이 종이 지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점이 있다. 바로 한눈에 다 보여주는 스펙터클이다. 학교 칠판 옆에 걸려있던 커다란  [교차로협의회 - 06.06.02 09:08:13]

  • 앞은 커지고 옆은 화려해졌다 [올 여름 유행 선글라스 스타일]

    여름 패션, 멋의 마무리 포인트는 선글라스. 브랜드마다 유난히 크고, 화려해진 선글라스는 충분히 유혹적이다. 캔디 컬러의 강렬한 색상은 물론 안경 다리(템플라인)에까지 잔뜩 멋을 부린 디자인이 앞다투어 나오고 있다. 작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알이 큰 선글라스는 올 여름엔 그 강도가 더욱 심해져 얼굴을 덮는 듯한 크기  [교차로협의회 - 06.06.02 09:05:44]

  • 5단계 : D-20일 돌잔치 의상 준비하기 엄마, 아빠, 아이의 돌잔치 의상을 선정한다. 모크베이비와 에뜨, 쇼콜라 등에서 고급스러운 드레스와 정장이 20~55만원 정도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고, 2003년엔 앙드레김 키즈에서 30만원대 돌복이 나왔다. 하지만 실속 있는 엄마들은 옷에 돈을 들이기보다는 빌리는 쪽을 선택한다  [교차로협의회 - 06.06.02 09:04:14]

  • 바쁜 아침 시간, 서둘러 화장을 하느라 화장이 뜨거나 밀리고, 눈썹이나 눈, 입술 화장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해야 했던 경험이 있을 거다. 결국 회사든 학교든 화장 때문에 지각해 본 경우도 있을텐데… 화장이 잘못되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감쪽같이 커버하는 방법이 없을까? 화장을 ‘쉽게, 간편하게, 완벽하게’ 수정하는  [교차로협의회 - 06.06.02 09:03:39]

  • 뭘 덮고자지?[다양한 소재… 여름철 침구 고르기]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세계적인 기상이변으로 무덥고 긴 여름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원한 여름 침구를 미리 챙겨보는 것도 살림의 지혜가 아닐까? 여름 침구의 필수 조건은 흡습성이 좋고 건조가 빠르며 통풍이 잘 되어야 한다. 예전에는 여름 침구로 삼베나 마를 많이 생각했지만 요즘은 천연 소재부터 인조, 혼방까지 다양한 소재가   [교차로협의회 - 06.06.01 09:43:42]

  • 남자의 멋 센스있는 액세서리 하나면 O.K

    흔히 액세서리라고 하면 팔찌나 반지, 목걸이를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정장 차림에서는 의류를 제외한 모든 아이템이 액세서리에 속한다. 모자부터 안경, 넥타이, 시계, 구두까지. ‘액세서리가 여성들의 전유물’이라거나 ‘남성들은 멋 부릴 여지가 적다’는 얘기는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여름이 가까워오면 여성들은 밝고 가벼운 옷  [교차로협의회 - 06.05.31 09:14:47]

  • 3단계 : D-50일 이벤트 준비하기 장소 예약이 끝나고 날짜, 초대 인원이 결정되었다면 돌잔치를 풍성하게 해줄 이벤트 옵션을 선택한다. 요즘에는 현수막을 거는 것은 기본이고 방명록 대신에 덕담 보드, 사진 보드 등의 이벤트 상품을 많이 준비한다. 디지털 카메라가 많이 활성화되어 있어 굳이 스튜디오까지 가지 않더라도 미리  [교차로협의회 - 06.05.30 09:08:34]

  • S라인은 살리고 노출은 당당하게 [유행패션별 속옷 제대로 입기]

    벌써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점점 노출이 많아지고, 옷의 소재도 얇아짐에 따라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야 하는 여름이 코앞이다. 사계절 중 속옷의 디자인이나 기능이 가장 중요한 때다. 특히 올해는 흰색 의상과 몸에 착 달라붙는 스키니 진의 유행으로 속옷 선택이 더 까다로워졌다. 화이트 룩·스키니진·클리비지룩…. 유행   [교차로협의회 - 06.05.29 09:18:26]

  • 베트남 으뜸 미항 ‘나트랑’

    베트남 호찌민(사이공)에서 북쪽으로 비행기를 타고 1시간가량 가면 베트남 최고의 미항(美港) 나트랑이다. 베트남어로 ‘나짱’이란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나트랑은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 야전사령부가 주둔했던 곳. 인구 26만명인 후카인 성의 성도인 나트랑은 1년 중 300일 이상 날씨가 맑아 ‘나트랑의 날씨는 항상 서니데  [교차로협의회 - 06.05.26 08:55:39]

  • 전문 뷔페를 이용하는 경우 예식장에서도 그렇듯이 다른 부대 비용을 제외한 순수 음식 가격은 기본적으로 2만5천~4만원 정도로 보통 40~50여 가지의 음식이 제공된다. 전문 뷔페에서 진행하려면 보통 50명 이상의 많은 손님을 초대하는 것이 좋다. 손님이 다 차건 안 차건 간에 자릿수를 예약해놓은 만큼의 기본 가격을 지불해  [교차로협의회 - 06.05.26 08:52:17]

  • 뭐든지 기초가 튼실하면 부실공사가 없다고 했다. 피부도 마찬가지. 피부에 좋은 음식과 화장품도 좋지만 매일 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세안은 어떻게 보면 피부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피부미인들은 세안도 그냥 하지 않는다며? ★녹차세안 우선 큰 주전자에 물을 가득 받아 시중에서 파는   [교차로협의회 - 06.05.26 08:51:19]

  • 다양해진 월드컵 패션 개성있게 연출하기

    2002년 월드컵 응원복은 좋으나 싫으나 오직 ‘비더레즈(Be the Reds)’ 한가지였다. 그러나 이번 월드컵은 상황이 다르다. 지난 월드컵에서 응원복 시장의 엄청난 규모를 실감한 스포츠 및 캐주얼 브랜드들이 경쟁적으로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덕분에 소비자들은 선택의 폭이 넓어져 좋다. 무엇을 골라 입어야 남보다 멋져  [교차로협의회 - 06.05.24 10:23:05]

  • 집에서 하는 경우 최소 비용으로 멋진 돌잔치를 하고 싶은 것은 엄마라면 누구나 갖는 공통된 생각일 것이다. 돌을 준비하기 위해 석 달 전부터 포토샵을 직접 배우는 엄마가 있는가 하면 돌 풍선 장식을 위해 단발성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도 하는 등 내 손으로 우리 아이의 첫 생일을 준비하려는 엄마들의 정성이 늘고 있다. 이벤트   [교차로협의회 - 06.05.23 09:04:14]

  • 소중한 우리 아이의 첫번째 생일상. 엄마의 아이디어가 톡톡 살아나는 깜짝 생일잔치가 좋을까, 아니면 집에서 정성스럽게 직접 차린 소담한 상차림이 좋을까? 아이 돌을 코앞에 둔 초보 엄마들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차근차근 두 달 전부터 시작하는 우리 아이 돌잔치 알뜰 준비 가이드. 요즘 같은 핵가족 시대엔 아이의 돌잔  [교차로협의회 - 06.05.19 09:10:13]

  • 뭐든지 기초가 튼실하면 부실공사가 없다고 했다. 피부도 마찬가지. 피부에 좋은 음식과 화장품도 좋지만 매일 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세안은 어떻게 보면 피부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피부미인들은 세안도 그냥 하지 않는다며? 얼마 전 한 TV 쇼에서 동안을 찾는 프로그램과 동안을 뽑는  [교차로협의회 - 06.05.19 09:09:02]

  • 줄기나 잎에 다량의 수분이 저장돼 자주 물을 주지 않아도 되는 다육식물이 관상용으로 인기다. 미니 선인장이나 꽃 모양으로 생긴 선인장과에 속하는 식물이 대표적. 이와 함께 향긋한 허브나 초화를 이용해 싱그러움을 더하는 간단한 데커레이션 요령을 배워보자. 기르기 쉬운 미니 선인장 데커레이션 미니 선인장을 포함한 다육식물의   [교차로협의회 - 06.05.16 08:53:29]

  • 시계를 거꾸로 돌려라 3년전의 나를 만나다[어려보이는 머리 ‘뱅 스타일’]

    헤어 스타일도 ‘동안 신드롬’을 비껴가지 못했다. 어려 보이는 게 미덕인 요즘, 세살은 어려 보인다는 뱅 스타일이 다시 돌아왔다. ‘닥터깽’의 한가인, ‘연애시대’의 손예진 등 드라마 주인공들도 뱅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뱅 스타일은 앞머리를 내려 눈썹 위에서 일자로 자르는 모양을 말한다. 뱅(bang)은 ‘단발의 앞머  [교차로협의회 - 06.05.15 09:24:48]

  • Cheese 입안가득 고소한 풍미[우리입맛에 잘 맞는 치즈 베스트 5]

    입안가득 고소한 풍미…와인 한잔 생각나네! 외국의 수많은 발효식품 중 치즈는 우리에게 친숙한 식품이다. 피자, 햄버거뿐만 아니라 쌀밥에 얹어 녹여 먹거나 라면, 떡볶이에 넣어 먹는다. 예전에는 국내 유제품 회사가 만드는 OO우유표 치즈가 대세였지만 듣도보도 못한 각종 천연 치즈를 찾는 사람이 점점 느는 추세다. 와인 애호  [교차로협의회 - 06.05.10 09:02:05]

  • 향수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아무런 향기 없는 Girl이 되기는 싫다! 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바디라인 향 제품들!! 샤워 후 피부를 은은하게 감싸는 향기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뿐 아니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꿀 수 있는데 달콤한 향부터 섹시한 향까지 열 향수 안 부러운 바디라인 제품  [교차로협의회 - 06.05.09 10:16:58]

  • 생선회도 과학입니다[부산 부경대학교 ‘생선회 전문가 과정’]

    외식 산업이 발달하면서 고객의 입맛이 한층 까다로워지고 있다. 음식 맛은 두 말할 나위도 없고 조리기법이 독특하거나 식재료가 특별한 음식점에는 거리와 시간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오는 미식가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조금이라도 맛이 떨어지거나 특색이 없는 음식점은 문을 닫기 십상이다. 고객의 입맛이 점점 냉정해지고 있는 것이다  [교차로협의회 - 06.05.03 09:11:01]

  • 내 인생 최고의 선물과 최악의 선물

    #최고의 선물 Big 3 평범함보다는 특별함으로 세상을 보는 디자이너들이 꼽은 최고의 선물은 특별할 것이 전혀 없는 오히려 우리 모두가 너무 잘 아는 ‘평범한’ 것들이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을 위해 만들어진 것, 어린 아들·딸이 만든 종이꽃과 편지, 어릴 때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이 꼽혔다. 지극히 평범한 물건이라도  [교차로협의회 - 06.05.03 09:10:39]

  • 선물의 법칙 평범함이 특별함으로 꽂힌다

    아직도 오 헨리의 단편 ‘크리스마스 선물’만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진다.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남편의 시곗줄을 사고, 시계를 팔아 아내에게 줄 빗을 샀던 짐과 델리 부부. 이들의 선물이 리처드 버튼이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선물한 69.42 캐럿의 다이아몬드나 오나시스가 재키 케네디에게 결혼선물로 준 스콜피오스 섬보다 못  [교차로협의회 - 06.05.03 09:09:59]

  • ‘로맨틱 복고’ 유행은 계속된다[서울컬렉션 올 가을/겨율 패션 트렌드]

    복고풍(레트로) 패션은 지난 수년 간 유행했다. 복고가 유행이 아니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 복고의 장기 집권을 한 시즌 더 눈감아줘야 할 것 같다. 국내 패션 경향을 한자리에서 미리 보는 2006~2007 가을/겨울 서울컬렉션에서 로맨틱한 복고풍 디자인이 대거 선을 보였다. 회색, 검정, 흰색, 남색 등 차분하고 고  [교차로협의회 - 06.05.02 09:28:01]

  • 기운을 북돋는 데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데, 육류보다는 생선이나 곡류를 통해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과 두부는 물론 현미, 보리, 율무, 기장 등을 넣은 잡곡밥이 좋다. 여기서 중요한 건 아침밥을 꼭 챙겨 먹어야 한다는 것. 아침식사를 거르면 뇌를 움직이는 포도당이 부족해지고 이로 인해 오전 내내 능률이 떨어진다. 때문에  [교차로협의회 - 06.04.28 09:14:05]

  • 향수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아무런 향기 없는 Girl이 되기는 싫다! 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바디라인 향 제품들!! 샤워 후 피부를 은은하게 감싸는 향기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뿐 아니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꿀 수 있는데 달콤한 향부터 섹시한 향까지 열 향수 안 부러운 바디라인 제품  [교차로협의회 - 06.04.28 09:13:38]

  • 찍혔어! 꽂혔어! 꽃폈어!

    사진을 잘 받는 사람에게나 쓰이던 ‘포토제닉(photogennic)’이라는 수식어가 종종 음식 이름에도 붙여지고 있다. CJ푸드에서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해 발표한 2006 인기 푸드 트렌드 중 하나도 바로 포토제닉 푸드다. 사진을 찍고 싶을 정도로 예쁜 음식, ‘포토제닉 푸드’의 유행은 ‘블로그 문화’의 영향이 크다. 전  [교차로협의회 - 06.04.27 08:57:46]

  • 그물 스타킹은 관능미의 표상이다. 너무 야한 게 아닐까 걱정돼서 차마 도전하기 어려운 아이템이기도 하다. 그러나 올봄엔 그물 스타킹이 유행. 신어보고 싶어도 민망해서 못 신었던 소심한 여성들이 유행에 ‘묻어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디자인도 다양하다. 그물 스타킹의 고전인 마름모꼴뿐 아니라 가느다란 실로 여러 패턴을   [교차로협의회 - 06.04.26 08:47:01]

  •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군고구마 장수가 뜯어말려도 봄은 온다. 산수유의 꽃망울이 반갑고 옷차림은 경쾌하지만 봄과 함께 찾아오는 달갑지 않은 손님이 있다. 극도의 피로를 동반하는 춘곤증, 올해는 제대로 알고 슬기롭게 이겨내자. 춘곤증의 악순환, 어떻게 끊을까? 점심식사를 마치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나른함. 시원하게 기지개   [교차로협의회 - 06.04.25 09:04:11]

  • 5. 내집마련 노트를 작성하자. 내집마련 대상을 선정한 이유, 매입했다면 매입한 이유, 매입자가 적정하다고 생각한 이유, 예상 매도타이밍 등을 내집마련 노트에 꼼꼼히 기록하는 것이 좋다. 나중에 팔거나 또 다른 주택을 살 때 노트를 다시 한번 읽어보는 것도 내집마련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이다. 특히 나중에 집을 파는 경우   [교차로협의회 - 06.04.21 08:45:59]

  • 세계의 역사 속 미인들의 뽀샤시한 투명피부는 모두 타고났다고? 천만의 말씀~ 그녀들도 투명한 피부를 가꾸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시대가 변하고 미의 기준이 변해도 피부 하나만큼은 깨끗하고 투명한 것은 영원하다. 각 나라별 대표미인들의 피부관리 비법을 알아보자. ★Part 3. 한국의 대표 미인, 황진이 박학  [교차로협의회 - 06.04.21 08:45:29]

  • 꽃 한송이에 피어나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

    봄 분위기 물씬나는 실내 ‘꽃단장’ 수상가옥으로 유명한 태국의 차오프라야강이나 캄보디아 톤레숍 호수에 가보면 허름한 집에서도 올망졸망 꽃화분이 관광객의 호기심 어린 눈길을 반긴다. ‘저렇게 힘들게 살면서도 꽃을 가꾸다니…’ 꽃봉오리가 올라오고 꽃잎이 펼쳐지고 작은 화분에서의 끊임없는 변화는 많은 위로를 준다. 저택의 테라  [교차로협의회 - 06.04.19 09:11:14]

  • 대한민국에서 집을 마련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얼마일가?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평균 서울 도시근로자의 가계소득 310만원에서 가계지출 240만원을 뺀 흑자액은 70만원으로 추산할 경우 25년 이상 저축해야 25평형 한 채를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순수한 가계 흑자액만으로 내 집을 마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이야기. 뜬구  [교차로협의회 - 06.04.18 09:10:14]

  •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먹을거리를 고르는 주부들의 손길이 더욱 까다로워졌다. 그러나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화학조미료를 쓰는 주부가 아직도 적지 않다. 가족의 건강을 놓치지 않으면서 동시에 요리의 깊은 맛도 살릴 수 있는 비법.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쓰는 천연조미료 속에 그 해답이 숨어 있다. 누  [교차로협의회 - 06.04.14 09:37:29]

  • 세계의 역사 속 미인들의 뽀샤시한 투명피부는 모두 타고났다고? 천만의 말씀~ 그녀들도 투명한 피부를 가꾸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시대가 변하고 미의 기준이 변해도 피부 하나만큼은 깨끗하고 투명한 것은 영원하다. 각 나라별 대표미인들의 피부관리 비법을 알아보자. ★Part 1. 이집트의 대표미인, 클레오파트라  [교차로협의회 - 06.04.14 09:36:59]

  • >>‘주의사항’ 홍수시대를 사는 법

    우리는 매일 무엇이든 상품을 구입하게 된다. 그리고 무심코 포장지를 뜯고 제품을 사용한다. 포장지 안에 첨부된 사용설명서는 읽어보지도 않고 버린다. 그 설명서의 주의사항에는 얼마나 황당한 내용이 담겨 있는지 아는가. 소심녀 A양의 하루 생활을 따라 주의사항을 들여다보자. 잠자리에서 일어난 그녀. ‘침대 모서리에 부딪치지   [교차로협의회 - 06.04.13 08:55:16]

  • 몸이 원하는 ‘연두색 보약’봄나물

    봄은 성장 기운이 왕성한 때다. 활동량이 늘어나고 에너지 소모가 급격히 이루어지므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고 그중에서도 비타민 소모량은 겨울보다 3∼10배 증가한다. 이때 몸의 영양분이 부족하면 뇌의 에너지가 사용되게 마련. 뇌가 피곤해지면 몸도 피곤해지고 자도  [교차로협의회 - 06.04.12 08:51:57]

  • 아…! 부러워 [봄철 머리카락 관리요령]

    TV 광고 속, 배우 전지현이 달린다.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렸다가 다시 촤르르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어지는 여성 시청자들의 장탄식. ‘아… 나도 저런 머릿결을 가졌으면!’ 매끄럽게 찰랑거리는 머릿결은 여성 본인에게나 남성에게나 선망의 대상이다. 다행히도 머릿결은 가꾸면 가꿀수록 좋아진다. 샴푸 CF 모델의 환상적인 머릿  [교차로협의회 - 06.04.11 08:49:30]

  • 침대나 소파 뒷벽, 코너와 테이블 위 등 그냥 두기엔 썰렁한 벽을 새롭게 바꾸는 아이디어 모음. 재활용품을 이용해 알뜰하게 꾸민 벽 장식으로 작지만 큰 인테리어 효과를 누려보자. Idea 1 아이 그림 모자이크 액자 아이들이 그린 그림은 훌륭한 화가의 그림 못지않게 독특하고 이국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한 가지 그림보다  [교차로협의회 - 06.04.11 08:46:37]

  • 나도 이젠 ‘車·車·車’[생애 첫차 뭐가 좋을까?]

    계절적으로 3~4월은 첫 차 구입이 활발한 때다. 회사 입사나 대학 졸업 시즌이 맞물리면서 생애 처음 차를 구입하는 신규 고객이 몰리기 때문이다. 이처럼 생애 처음 구입하는 차를 업계에서는 ‘엔트리카’라고 부른다. 배기량 1,000~1,600 계절적으로 3~4월은 첫 차 구입이 활발한 때다. 회사 입사나 대학 졸업 시즌이  [교차로협의회 - 06.04.10 09:00:12]

  • 눈가의 주름보다 사람을 더 나이 들고 지쳐 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입가 주름. 이 입가 주름은 화장으로도 커버가 안되니 정말 통곡할 노릇이다. 게다가 깊숙히 패인 팔자 부위 때문에 볼 살이 더욱 강조되기라도 하면 화가 난 사람처럼 보여, 전체적으로는 심술 많으면서도 얼굴에 생기가 없는 인상으로 보이기 쉽다. 주름이 생기는  [교차로협의회 - 06.04.07 09:24:13]

  • 먹거리 전쟁 기술로 승부[토종 농축산물 경쟁력의 산실 ‘농촌진흥청’]

    최근 미국산 ‘칼로스쌀’을 비롯, 중국·베트남산 쌀이 국내에 들어왔다. 이제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외국산 쌀이 식탁에 오를 전망이다. 이에 맞서 농촌진흥청은 다음달 2일 필리핀 국제미작연구소(IRRI)에서 종자증식한 국산 고품질벼 신품종인 운공·고품벼 25t을 국내에 들여올 예정이다. 외국 수입쌀 시판에 국산 고품질벼로   [교차로협의회 - 06.04.04 09:05:31]

  • 봄바람난 스카프 예술을 만나다

    바람에 날리는 스카프는 여성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단순한 정장에 스카프 하나를 살짝 두르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의 멋이 묻어난다. 요즈음은 봄, 가을, 겨울은 물론 한여름에도 시원한 소재의 스카프 등장으로 사계절 내내 스카프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특히 이번 봄엔 유난히 많은 패션 브랜드에서 포인트   [교차로협의회 - 06.04.04 09:04:15]

  • ‘꼬까 신발’화려한 외출

    봄은 신발에도 온다. 파스텔 색상의 스니커즈와 원색 계열의 에나멜 구두가 지천으로 활짝 피었다. 미풍이 살랑살랑 부는 계절, 새 신발 신고 예쁜 척하며 거리를 활보하고 싶은 게 여자의 마음. 충동 구매를 부추기는 지름신은 올봄에도 어김없이 강림하실 모양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켤레만 새로 사리라 마음 먹었다면 자  [교차로협의회 - 06.04.03 09:01:21]

  • 03 Kitchen 물때와 기름때, 여기저기 튄 음식 찌꺼기들로 쉽게 지저분해지는 주방. 위생이 가장 중요한 공간인 만큼 깨끗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거지가 끝난 뒤에는 개수대를 세제로 깨끗이 닦고 싱크대 상판이나 벽 주위도 수시로 닦아준다. Sink 개수대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설거지 후 배수구에   [교차로협의회 - 06.03.31 08:53:58]

  • 눈가의 주름보다 사람을 더 나이 들고 지쳐 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입가 주름. 이 입가 주름은 화장으로도 커버가 안되니 정말 통곡할 노릇이다. 게다가 깊숙히 패인 팔자 부위 때문에 볼 살이 더욱 강조되기라도 하면 화가 난 사람처럼 보여, 전체적으로는 심술 많으면서도 얼굴에 생기가 없는 인상으로 보이기 쉽다. 주름이 생기는  [교차로협의회 - 06.03.31 08:53:37]

  • 뽀얗고 티없는 그대는 피부미인 [미백 화장품 사용법과 피부관리 요령]

    #미백 제품의 성분은 우리나라는 하얀 피부에 대한 선호가 강해 미백 제품 수요가 많다. 실제 (주)태평양의 경우 2005년 미백 제품의 매출이 전년보다 14% 성장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남성전용 미백 화장품도 대거 출시되고 있다. 흰 피부 미인을 신봉하는 것은 일본도 마찬가지. ‘피부가 희면 7가지 흉이 가려진다’는   [교차로협의회 - 06.03.29 09:05:42]

  • 내손으로 척척 DIY에 빠지다[싱글들의 DIY가구 만들기]

    혼자 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짐은 늘어나고 수납할 공간은 부족해진다. 수납장 하나를 새로 장만하려고 인터넷을 부지런히 돌아다녀도 딱 들어맞는 디자인을 찾는 게 쉽지 않다. 원하는 기능을 갖춘 디자인으로 주문해볼까 싶어 가구 주문제작 웹사이트를 기웃거려 보지만 가격이 비싸다. 어쩔 수 없다. 직접 만드는 수밖에. 입맛 까다  [교차로협의회 - 06.03.28 09:13:23]

  • 적은 비용으로 꾸미는 전통 한국 스타일

    고급스러우면서 기품있는 한국 전통의 멋을 취향에 따라,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집안 인테리어에 응용할 수 있다. 벽이나 천장 등의 실내 마감재를 바꾸면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공사비와 시간이 만만치 않다. 적은 비용으로 요즈음 드라마 ‘궁’의 인기와 함께 유행하는 전통 인테리어 스타일을 따라하는 법을 찾아보자. 우선  [교차로협의회 - 06.03.28 09:12:06]

  • 집안으로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봄이다. 집안에 쌓인 묵은 먼지를 툭툭 털어내고 상쾌한 봄을 맞이하자. 각각의 공간에 맞는 청소법과 효과 만점 청소 아이템을 소개한다. 01 Living Room 거실은 가족들의 공동 공간인 만큼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이 많다. 또한 날씨가 따뜻해지면 창문을 열게 되므로 바깥 먼지가 많이   [교차로협의회 - 06.03.28 09:11:12]

  • 1. 과일 시작 시기 흔히 2개월이 되면 과일로 만든 주스를 먹이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빨리 시작하기보다는 46개월에 이유식을 먼저 시작하고 그 이후에 주스를 먹이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 56개월쯤 되어서 컵을 사용하는 시기가 되었을 때 먹이가 시작해도 좋다. 2세 이하 아이들은 ○○○어 먹는 것에 익숙하지 않으므로 반유동  [교차로협의회 - 06.03.24 09:23:05]

  •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화장품, 재료도 재료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민감한 피부에도 별 트러블 없이 무난히 사용할 수 있어 어린아이부터 중년층까지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이점 뒤엔 부담스런 가격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천연 화장품 구입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다. 천연화장품. 말 그대로 천연의 재료로 만드는 화장품 아닌가?   [교차로협의회 - 06.03.24 09:22:19]

  • 건강한 맛 만드는 ‘요리조리’ 실험실[신세대 요리사 차유진의 ‘테스트 키친’]

    요리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인터넷 검색창에 재료 이름을 치면 수십, 수백가지 조리법이 쏟아진다. 네티즌들이 직접 만들어 블로그에 올린 요리 사진은 프로 뺨치는 수준이다. 이런 추세를 타고 요리 강좌도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다. 그러나 정보의 양과 질이 언제나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의 인기가 단지 한때의 열풍에   [교차로협의회 - 06.03.22 09:34:48]

  • 봄 품은 절집, 아예 꽃대궐이 됩니다

    산과 들이 꽃바다를 이루는 봄엔 절집도 꽃대궐이 된다. 늙은 절집 지붕 위로 매화며 벚꽃이 점점이 떨어지고, 흙마당엔 연산홍이며 철쭉이 한가득 피어난다. 봄은 무채색의 절집에 색깔을 불어넣어, 절집 풍경의 절정을 완성시킨다. 선운사 동백이 그렇고, 개심사 벚꽃이 그렇고, 선암사 매화가 또 그렇다. 그 절, 하면 꽃 먼저   [교차로협의회 - 06.03.21 09:03:12]

  • ★ 잘 먹지 않는 아이를 위한 한방 처방법 비위의 기능이 약해서 안 먹는 아이 식욕부진은 체질적으로 비위의 기능이 약한 소음인 경향의 아이에게 많은데 식욕이 없고 체중이 적게 나가며 살이 무른 경우에 해당합니다. 평소에 인삼, 황기, 생강, 마늘, 양파 등을 자주 먹어 비위의 기능을 높이고, 밀가루 음식, 기름진 음식,   [교차로협의회 - 06.03.21 09:01:34]

  • 당신의 2중성을 연출하라[비대칭·혼합 컷 감성적 봄헤어 트렌드]

    1. 할리우드 스타들이 내놓는 스타일은 패션 관계자들의 중요 관심사다. 워스트 드레서(가장 옷을 못 입는 남성·여성)와 함께 빼놓지 않고 순위를 매기는 것이 워스트 헤어다. 그만큼 헤어스타일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자존심까지도 뒤흔들 정도로 전체 이미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짧은 시간에 적은 비용으로 이미지를 바꾸고 싶다  [교차로협의회 - 06.03.20 09:23:22]

  • Point 4 우리 아이 감기 한방차로 날려버리자! 요즘 같은 환절기엔 감기 때문에 소아과를 찾는 어린이 환자가 많다. 게다가 날씨가 춥고, 기온 차가 심해서 조금만 무리하거나 피곤하면 쉽게 감기에 걸린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 한약재료를 응용한 감기 예방 및 치료에 좋은 한방차를 소개한다. 인동 덩굴차 아이들의 감기 예방  [교차로협의회 - 06.03.17 09:19:54]

  •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화장품, 재료도 재료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민감한 피부에도 별 트러블 없이 무난히 사용할 수 있어 어린아이부터 중년층까지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이점 뒤엔 부담스런 가격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천연 화장품 구입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다. 천연화장품. 말 그대로 천연의 재료로 만드는 화장품 아닌가?   [교차로협의회 - 06.03.17 09:18:42]

  • 황사 그리고 침묵의 봄[3~4월 집중 예상… 황사 대처법]

    지난달 23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황사는 3~4월에 집중될 예정이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봄이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지면서 황사가 초봄에 몰리기 때문. 이미 지난 1월16일 백령도에는 첫 황사가 찾아온 바 있다. 1월에 황사가 발생한 것은 5년 만이다. ‘봄의 불청객’ 황사를 원천봉쇄할 방법은 없고 최소한 접촉을   [교차로협의회 - 06.03.15 09:07:35]

  • 부부관계 性이 안찬다고요?[한국 남성들 무엇이 문제인가]

    “남편 혼자 볼 일 다 보고 벌써 등 돌리고 자는데 무슨 대화가 되겠어요. 일단 대화 자체가 부담스럽고요.” “결혼한 지 10년도 넘었는데 남편은 아직도 제가 어떻게 해야 좋아하는지 전혀 몰라요. 괜히 말 꺼냈다가 ‘밝히는 여자’ 취급 당할까봐 그냥 참고 사는데 남편이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최근 들어 부부관  [교차로협의회 - 06.03.14 09:18:56]

  • 봄은 식물성[노곤함 날려주는 봄채소 요리들]

    #춘곤증 싹 날린다…봄채소로 만든 비타민 반찬 물, 바람, 온도…각기 계절에 맞게 자라는 채소는 비닐하우스에서 사시사철 철없이 나오는 채소와 달리 먹는데 향긋할 뿐 아니라 ○○○는 맛도 다르다. 제철에 나는 음식은 몸에도 좋다. 섬유소와 각종 양분이 다량 축적되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인지식성(人之食性), 음식에서 기질  [교차로협의회 - 06.03.14 09:17:40]

  • 감초의 효능 감초는 성질이 약간 따뜻한 편이고 맛이 달며, 여러 약을 조화시키고 다른 약들의 부작용이나 독성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특히 꿀물에 적셔서 구운 감초는 오랜 기침을 치료하고,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하여 아이의 이유 모를 잦은 복통을 다스리며, 백작약과 배합하면 다리에 쥐가 잘 나는 증상을 다스린다. 복용시   [교차로협의회 - 06.03.14 09:16:23]

  • 겨울옷 세탁, 집에서는 안되겠니?[쉽게 배우는 소재별 세탁법 & 보관요령]

    10년을 입어도 늘 새옷처럼 입는 사람이 있다. 똑같은 옷이라도 얼마나 잘 손질하고 보관하느냐에 따라 옷의 수명이 달라진다. 휴일 한나절을 비워 겨우내 즐겨입었던 모직 코트와 패딩 점퍼, 울 스웨터를 손질하고 정리하며 봄 맞을 준비를 하자. ▲도전1. 겨울 옷·용품 소재별 세탁법 이맘 때면 겨울옷 세탁비가 은근히 부담스러  [교차로협의회 - 06.03.13 08:57:20]

  • 材味를알았다[태국 맛 좀 봐라 - 값 싸고 맛있는 타이푸드]

    태국여행의 재미 중 하나는 음식이다. 타이푸드는 유럽에선 중국 음식, 프랑스 음식, 이탈리아 음식만큼이나 세계적인 음식이 됐다. 웬만한 대도시에도 태국 식당이 있을 정도. 심지어는 전쟁의 참화가 가시지 않는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에서도 태국식당을 만날 수 있다. 카불에선 음식값이 서울 호텔식당처럼 비싸지만. 태국 음식이 이처  [교차로협의회 - 06.03.10 08:44:15]

  • Point 2 우리 아이 건강에 따라 알아보는 약재 아이의 상태는 엄마가 제일 잘 안다.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고 우리 아이에게는 어떤 약재를 써야 하는지 알아본다. 집에 없는 약재라면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다. 좀더 부지런한 엄마라면 제기동, 용두동 일대의 한약재 재래시장에 가보자. 약재를 구하면서  [교차로협의회 - 06.03.10 08:41:35]

  • 투명한 피부의 천적, 기미!② - 내가 예뻐지는 이유

    요즘처럼 투명하고 내추럴한 피부가 각광받는 시기에는 피부에 잡티 하나까지도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특히, 기미는 대부분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겨난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기미를 만나게 되는 일정이 앞당겨 질 수도 있다. 정말 장기적인 치료와 관리 밖에 없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르르 찾  [교차로협의회 - 06.03.10 08:40:54]

  • 싱글답게 단정하고 심플하게[나만의 공간 원룸 꾸미기]

    낯선 공간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생활. 집을 벗어나 독립한 싱글은 원룸을 아늑하고 예쁘게 꾸밀 생각에 마음이 들뜬다. 하지만 자기 소유의 집이 아니다보니 집안을 바꾸는 데 한계가 있고 주머니 사정 탓에 이것저것 사들일 수도 없다. 짐을 늘리지 않으면서도 편리하고 아름답게 단장하고 사는 방법에 대해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봤다  [교차로협의회 - 06.03.09 08:54:27]

  • 피부는 봄날이 싫다[봄철 피부관리 요령]

    건조한 날씨는 산불뿐 아니라 봄철 피부질환의 원인이기도 하다. 차고 건조한 날씨에 저항력이 약해졌다가 갑자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겨울 내내 애써 관리했던 피부는 순식간에 잔주름 등이 생기거나 예민해지기 십상이다. 게다가 황사먼지, 꽃가루 같은 피부건강 불청객과 활발해진 피지분비로 인해 따갑고 울긋불긋한 뾰루지가 드러나  [교차로협의회 - 06.03.09 08:53:13]

  • 봄동김치

    봄배추, 봄동이 한창이다. 즉석김치나 겉절이 쌈으로 즐겨 먹는 봄동은 어리고 연한 배추로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고 향이 진하다. 또 김장배추보다 수분이 많아 즉석에서 양념장에 버무려 먹으면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숨이 죽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썰어 무쳐야 아삭한 맛이 살아 있  [교차로협의회 - 06.03.08 09:08:33]

  • ‘날개옷 입었다’ 불어라 춤바람

    쇼·오락 프로그램부터 광고까지, 춤이 텔레비전을 접수한 것은 오래전 일이다. 이제 춤은 영역을 확장해 피트니스센터까지 장악하고 있다. 춤은 흥겨운 몸놀림을 넘어 운동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댄스 피트니스’로 진화, 서울시내 대형 피트니스 클럽에서 속속 개설되고 있는 것. 춤은 재미있을 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도 있어 트  [교차로협의회 - 06.03.07 09:12:51]

  • 보약은 무엇보다 아이가 건강할 때 먹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보약도 주의를 기울여 쓰지 않으면 오히려 질병을 초래할 수 있다. 한의원에 가서 아이의 상태를 체크하고 전문의 처방에 맞는 보약을 지어올 수도 있지만 요즘과 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적절한 기본 지식이 있다면 엄마가 직접 민간  [교차로협의회 - 06.03.07 09:04:15]

  • 방 한칸으로 시작 생애 첫 독립운동[원룸 구하기 노하우]

    날이 풀리는 3월은 집 보러 다니기 좋은 때다. 독립을 벼르고 있던 데다 때마침 적금통장까지 만기가 됐다면 ‘저질러’ 봄 직하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은 드넓고 멋진 오피스텔에서 살지만 그런 호사는 말 그대로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일. 내 형편에 맞는 원룸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지역별 특징과 주의사항 등을 정리했다.  [교차로협의회 - 06.03.06 08:49:06]

  • Q5. 대출기간 중 금리는 절대 안 바뀌는 건가? 바뀔 수도 있다. 정부정책(국민주택기금 운용계획)에 의해 금리가 바뀌기 전까지는 현행 금리(연 5.2%)가 계속 적용된다. 그러나 앞으로 정책 금리가 바뀐다면 대출 금리도 조정될 수 있다. Q6. 다른 대출을 받고 있는 사람은 어떡하면 좋을까? 이미 대출을 쓰고 있다면 해  [교차로협의회 - 06.03.03 09:29:49]

  • 요즘처럼 투명하고 내추럴한 피부가 각광받는 시기에는 피부에 잡티 하나까지도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특히, 기미는 대부분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겨난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기미를 만나게 되는 일정이 앞당겨 질 수도 있다. 정말 장기적인 치료와 관리 밖에 없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르르 찾  [교차로협의회 - 06.03.03 09:29:24]

  • 간판보다 실속, 톡톡 튀어 더 좋다[올해 첫 신입생 받는 전국의 이색학과들 ]

    직업세계가 갈수록 전문화, 세분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흐름은 대학 전공에도 그대로 반영되는 것 같다. 요즘엔 예전에 들어보지도 못한 학과가 즐비하다. 김치발효전공학과, 미스터피자전공학과, 사주명리학과, 웨딩이벤트학과, 병원코디네이터학과, 웰빙테라피학과, 실버케어 보건복지과, 축제이벤트전공학과, 공항면세전공학과, 텔  [교차로협의회 - 06.03.02 09:28:24]

  • 타는 목마름으로 피부는 물을 기다린다

    얼굴에는 피지선이 많이 분포돼 있어 팔이나 다리에 비해 덜 건조해지지만, 요즘과 같은 환절기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피지선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찬바람 등으로 인한 건조한 날씨나 실내 난방은 각질층에 있는 수분을 쉽게 증발시켜 피부 건조를 부추긴다. 이러한 환경적인 요인 외에  [교차로협의회 - 06.03.02 09:27:35]

  • 로맨틱 무드에 젖는 거리[미리 살펴본 올해 봄 / 여름 트렌드]

    여자의 옷차림과 화장은 계절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곳이다. 겨우내 무겁게 어깨를 누르던 검은색 코트를 벗고 밝은 색으로 차려입은 여자들이 거리를 활보한다면 봄이 오고 있다는 신호다. 지난해 가을/겨울 패션에서 검은색이 맹위를 떨쳤던 것과 대조적으로, 2006년 봄/여름에는 흰색 중심의 로맨틱 무드가 유행할 전망이다. 메이  [교차로협의회 - 06.03.02 09:20:59]

  • 한 번도 자기 집을 갖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파격적인 대출 정책이 나왔다. ‘생애 첫 주택자금’. 건설교통부가 서민들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든 자금 지원 정책이다. 누구나 값싼 금리와 간단한 절차로 1억여 원의 자금을 대출 받을 수 있어 제대로 이용하면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1년 동안 한시적 지원이  [교차로협의회 - 06.02.28 08:45:00]

  • 제 아무리 꽃미남도 안 씻으면 ‘썩은 꽃’ [독거남성의 냄새 퇴치법]

    혼자 사는 남자 방에는 고유한 냄새가 풍긴다고 한다. 이른바 ‘홀아비 냄새’다. 평상시 브래드 피트처럼 잘 차려 입어도, 홈시어터로 집안을 근사하게 꾸몄어도 냄새는 가리거나 숨길 수 없다. 집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다양하다. 구석에서 푹푹 썩고 있는 빨랫감이나 오래된 가구에서 올라오는 곰팡이 냄새 등. 하지만 불행하게도  [교차로협의회 - 06.02.27 09:13:34]

  • 여중생 블로거 나초초의 맛다른 요리세계

    누룽지 녹차 케이크, 연탄빵, 계란프라이 케이크…. 세상에 빵과 케이크가 많고 많지만 이런 것들도 있었나 싶다. 이름부터 기상천외하다. 맛과 생김새가 어떨지 궁금한데 요리책에는 없는 음식이란다. 이들의 실체는 ‘나초초의 세계(http://blog.naver.com/hhjjkkllp)’라는 인터넷 블로그에 있다. 나초초라는  [교차로협의회 - 06.02.24 08:47:19]

  • 수분이 많이 함유된 좋은 피부는 칼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칼슘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 먹는것 만큼 바르는 것도 피부에 좋다는 칼슘. 건강 보조제를 뛰어넘어 화장품으로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칼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칼슘은 피부에 어떤 작용을 할까? 칼슘은 외부의 자극으  [교차로협의회 - 06.02.24 08:42:30]

  • 수줍은 미소와 함께 붉어지는 볼은 여성의 매력을 물신 풍기게 한다. 그러나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새빨개진다면?? 이건 해도 너무하잖아! 촌스럽기까지 하고… 피부색 하나 변하지 않는 친구들도 많은데 내 얼굴은 도대체 왜 이렇게 빨간 걸까? Step 3 뽀송뽀송 파우더로 피부 보호 겨울철 민감한 피부에는 메이크업이 이중효과  [교차로협의회 - 06.02.24 08:41:39]

  • 잠자리에 없어서는 안 될 베개가 그동안 우리 몸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었다는 사실은 참으로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키워왔던 베개 속 세균을 없애기 위한 몇 가지 제안. 요즘,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베개의 위생과 관련된 보도가 이슈가 되고 있다. 그동안 베게 커버나 이불 커버는 종종 세탁을 해   [교차로협의회 - 06.02.21 09:03:56]

  • 유선전화, ‘뜨거운 유혹’

    휴대전화·인터넷전화·메신저 등 다양한 통신수단의 발달로 유선전화 매출이 매년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통신사들은 유선전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요금제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묶어 쓰면 싸진다 초고속인터넷과 전화를 같이 쓰면 요금의 30% 이상을 아낄 수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와 유선전화를  [교차로협의회 - 06.02.17 09:36:47]

  • 보건소마다 영·유아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무료로 운영한다. 대표적인 것이 마사지 교실, 모유 수유 교실, 소아 응급처치 교실로 초보 엄마들에게는 꼭 필요한 육아교육 프로그램이다. 3~36개월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마사지 교실’은 이론 교육과 함께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이 병행된다. 아기에게 직접 해주는 마사지는   [교차로협의회 - 06.02.17 09:35:50]

  • 수줍은 미소와 함께 붉어지는 볼은 여성의 매력을 물신 풍기게 한다. 그러나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새빨개진다면?? 이건 해도 너무하잖아! 촌스럽기가지 하고… 피부색 하나 변하지 않는 친구들도 많은데 내 얼굴은 도대체 왜 이렇게 빨간 걸까? ★ 시도때도 없이 붉어진다면, 안면홍조증 안면홍조증이란 사소한 감정의 변화나 약간의  [교차로협의회 - 06.02.17 09:35:23]

  • 단 한번, 그래서 최고로 달콤하고싶다[신혼여행에 대한 궁금증 Q&A ]

    허니무너는 궁금하다. 상품값은 적당한지, 돈값은 하는지, 여행지는 좋은지, 리조트 시설은 괜찮은지…. 예비부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꼽았다. Q : 단독빌라에 개인풀이 있는 풀빌라가 좋다는데요? A: 풀빌라가 처음 시작된 곳은 발리. 발리의 물빛이 좋지 않기 때문에 풀빌라를 개발했다. 풀빌라 리조트는 발리에만 1,0  [교차로협의회 - 06.02.16 09:09:25]

  • 준비는 간단 속은 든든한 아침[손쉽게 만드는 가벼운 아침밥]

    #볶고 뭉치고 말아서 매일매일 다른 밥 밥을 먹어야 아침이 든든하다면 볶음밥이나 김밥, 주먹밥이 가장 간단하지만 문제는 속재료 만들기가 번거롭다는 점이다. 명란젓, 꼬마사이즈, 후리가케를 이용하여 만든 스피드 볶음밥, 김밥, 주먹밥을 소개한다. ▲명란 마늘볶음밥 재료 밥 1공기, 명란젓 1개, 마늘 1쪽, 쪽파 2뿌리,   [교차로협의회 - 06.02.15 09:26:31]

  • 임신, 출산, 육아 진료 서비스가 모두 무료 보건소에서 가장 신경 쓰고 있는 진료 분야가 모자보건이다. 정부의 출산장려정책과 맞물리면서 임신, 출산, 육아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들이 시행 중인데 모두 무료이다. 특히 임산부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많다. 보건소에 임신 사실을 등록하기만 하면 정기적인 건강진단과 함  [교차로협의회 - 06.02.14 08:56:43]

  • 마음은 벌써 춘삼월 ‘春香’의 유혹[봄맞이 집안 꽃단장 가이드]

    ‘봄의 길목’ 입춘을 지났다. 머지 않아 꽃 피고 새가 울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달뜬다면 이미 봄이 찾아온 것이나 다름 없다. 올해 학부형이 된다는 설렘에 주부 곽윤정씨(34)의 마음도 이미 춘삼월. 그는 가족을 위해 조금 서둘러 집안에 봄을 들이기로 했다. 평소 선인장도 말려 죽일 만큼 식물 기르는 데 소질이 없었지만  [교차로협의회 - 06.02.13 08:48:38]

  • 보건소의 진료 비용은 5백원에서 2천원 사이며 의료보호 환자나 65세 이상의 노인들은 대부분 무료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약값도 거의 공짜나 다름없다. 1만원 이하일 때는 1천5백원, 1만원 이상일 때는 환자가 30%를 부담한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만 갖고 와도 약값은 똑같이 받는다.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6세까  [교차로협의회 - 06.02.10 08:47:18]

  • 실내·외 온도 차가 큰 겨울철! 특히 실내 난방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면서 탄력을 잃고 거칠어지기 쉽다. 촉촉하고 탄력있는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 겨울철 피부 관리법으로 뽀얀 눈처럼 희고 생기 발랄한 피부로 다시 태어나자!! ★ PART 1. 핵심정리! 겨울엔 피부가 이렇게 변한다 목마른 피부, 보  [교차로협의회 - 06.02.10 08:46:40]

  • 나의 변신은 무죄 대보름, 견과류의 반란이 시작된다

    대보름(12일)에는 견과류가 흔하다. 호두나 땅콩을 깨물어 먹으면 부스럼을 예방하고 이를 단단하게 한다는 풍습 때문에 집집마다 한줌씩이라도 사서 먹게 된다. 평상시에도 견과류는 영양 간식으로 제격. 우리 몸이 생성하지 않아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불포화 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서울 시내 유명 음식점들은 견과류를  [교차로협의회 - 06.02.08 09:11:01]

  • 각 시·도별로 1~2개 보건소에서는 정신보건센터를 운영한다. 이 곳을 통해 정신분열증과 조울증 등 만성 중증 정신장애인이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가족의 도움을 받으며 치료할 수 있다. 정신장애인의 재활치료를 위해 가정을 방문하여 환자 및 가족과의 상담 그리고 주간 보호 프로그램을 통한 재활치료, 직업 재활, 가족 교육 등의  [교차로협의회 - 06.02.07 09:00:45]

  • 통신요금이 날로 증가하면서 무료 통화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요금이 비싼 휴대전화의 경우 그간 쌓아놓은 이동통신사 마일리지나 각종 신용카드, OK캐시백 등에 흩어져 있는 포인트를 합산하면 무료 통화를 쏠쏠히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의 가입자라면 레인보우 포인트를 이용해보자. 기본료를 비롯해 국내통화료, 부가서비스, 데이  [교차로협의회 - 06.02.03 09:39:07]

  • 영화보고… 음악듣고… 게임도 하고… 디카로 다되네

    새해 시장을 겨냥해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조한 디지털카메라가 속속 선보이고 있다. 작년 하반기부터 디지털카메라의 화소는 8백만화소로 진입하고 있지만 화소 경쟁은 점차 약해지고 있다. 대신 각 제품이 가지고 있는 고유 디자인과 부가기능이 구매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분위기다. ◇멀티미디어 디카 뜬다 시장에서는 작년  [교차로협의회 - 06.02.03 09:38:41]

  • 한방 치료는 첩약(여러 가지 약제를 섞어 지어서 약봉지로 싼 약)과 보약을 제외한 진료 및 침, 부황 등의 시술과 기본 한약재 등을 필요에 따라 처방한다. 한방 진료의 범위와 비용은 보건소마다 조금씩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보건소로 문의해야 한다. 결핵 진료는 2주 이상 지속적으로 기침을 하거나, 결핵을 앓고 있는   [교차로협의회 - 06.02.03 09:25:33]

  • 무서운 속도로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일상에 굳이 변하지 않아도 될 여드름의 속성도 변하고 있다. 사춘기 시절에 날법한 여드름이 성인이 되어서도 끊임없이 솟아 오르는 것, 그렇다고 여드름 공격에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지켜보자~ 뽀얀 내얼굴~ 여드름 이제 안녕~~~ 여드름 피부의 경우 일반적으로 지성피부가 많으므로 전문의와  [교차로협의회 - 06.02.03 09:24:46]

  • 보건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예방접종 의료기관’ ‘시설과 진료 프로그램 낙후’ 등이다. 하지만 이는 보건소에 대한 정보 부족에서 비롯된 편견들이다. 현재 보건소는 과거 예방사업 중심의 공공의료기관에서 벗어나 다양한 진료 프로그램으로 국민들의 건강증진 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일반 의과 진료에서부터 치과,   [교차로협의회 - 06.01.31 08:55:00]

  • 신토불이로 설 제수음식 준비할때 값 너무 싸면 일단 의심을

    설을 앞두고 가정마다 차례상에 올릴 제수음식 준비로 분주하다. 그러나 국산으로 속여 파는 중국산 농·수산물이 많아 제수용품 고르기가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원산지 표시를 확인하고 직접 만져 보거나 냄새를 맡아 보고 사야 한다”고 조언한다. ◇고르는 방법 나물은 비싸다고 다 국산이 아니다. 고사리는 잎이 많고 줄기가 짧으  [교차로협의회 - 06.01.27 09:35:59]

  • 떡국 정성으로 맛내고 개성으로 멋낸다

    요즈음엔 평상시에도 떡국을 즐기는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설엔 식구들이 함께 둘러 앉아 떡국을 먹어야 제격이다. 고명이나 간이 조금씩 다를 뿐 집집마다 떡국 맛엔 별반 차이가 없다. 이번 설엔 양지머리와 사골을 푹 고아 진한 육수맛이 일품인 사골 떡국 외에도 해물이나, 된장, 가다랭이포 등으로 다양한 국물 맛을 낸 떡국을   [교차로협의회 - 06.01.27 09:34:30]

  • 당신은 韓 服 美 人[한복과 어울리는 헤어·메이크업 연출]

    뭐니 뭐니 해도 한복은 앞가르마를 하여 단아함을 표현하고 앞머리는 차분하게 혹은 약간 들어올린 아름다운 선을 살려 표현하며 깨끗한 느낌을 주는 것을 포인트로 해야 한다. 모발을 너무 올려 묶는 것보다 아래로 묶는 업스타일이 단연 시선을 모은다. 그러나 목이 짧거나 키가 작은 사람은 위로 묶는 업스타일이 어울린다. 화장은   [교차로협의회 - 06.01.27 09:33:51]

  • 언제까지 쫓아다닐래? 공공의 적 성인여드름!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무서운 속도로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일상에 굳이 변하지 않아도 될 여드름의 속성도 변하고 있다. 사춘기 시절에 날법한 여드름이 성인이 되어서도 끊임없이 솟아 오르는 것, 그렇다고 여드름 공격에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지켜보자~ 뽀얀 내얼굴~ 여드름 이제 안녕~~~ ★ 대체 왜 나는 아직도… 위와 같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  [교차로협의회 - 06.01.27 09:23:30]

  • 설날의 밥상은 ‘금상’ 즐거운 놀이는 ‘첨화’[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명절 가족놀이]

    친척들이 모두 모이는 명절. 아침 일찍 차례만 지내고 어른들은 거실 텔레비전 앞에서, 아이들은 컴퓨터 게임하며, 며느리들은 남은 집안일 뒤치다꺼리와 가족들 시중들며 귀중한 휴일을 보내진 않는지. 명절때마다 8남매와 그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놀이로 북적인다는 서진석씨(‘얘들아 아빠랑 놀자’의 저자), 육아·교육포털사이트 맘  [교차로협의회 - 06.01.26 08:52:26]

  • 손님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배달해 줍니다 [싱글을 위한 나만의 가사 도우미]

    가족과 함께 살다 독립하면 신경써야 할 것이 한 둘이 아니다. 공과금이나 신문 대금을 날짜에 맞춰 내는 건 차라리 나중 문제. 방심하고 있다가 마실 물 한방울조차 집에 남아있지 않은 불상사도 심심찮게 겪는다. 그러나 이런 실수도 몇차례 반복하다보면 나름대로 요령이 생기게 마련. 일손을 덜어주는 도우미를 발견하게 된다. 혼  [교차로협의회 - 06.01.25 08:47:34]

  • 즐거운 설날 허리를 쫙쫙~ 펴자[명절때 잦은 요통·근육통 예방법]

    얼마 후면 민족의 대명절 설이다. 까치까치 설날의 모습 대신 이제는 고향길로 가는 버스나 음식상 차리는 주방의 분주한 모습,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밤샘 오락 등이 설날 풍경이 됐다. 각자의 자리에서 상황에 맞는 허리펴기 전략으로 올 설을 건강하게 맞이하자. #장시간 운전:엉덩이·허리를 좌석 깊숙이 평소 같으면 1~  [교차로협의회 - 06.01.24 09:10:38]

  • 볼수록, 입을수록 빨려드는 옷 한복

    (1) 고름매기 여성한복의 경우 까다로운 것은 고름매기. 고름을 맬 때는 긴 고름이 아래로, 짧은 고름은 위로 가도록 잡은 후 짧은 고름을 안쪽으로 집어넣어 잡아빼고 돌려 감는다. 돌려감은 짧은 고름 사이로 긴 고름을 넣어 고를 만든 후 팽팽하게 잡아당겨 정리하면 된다. (2) 맵시내기 -속옷 갖춰 입기는 한복 겉옷의 실  [교차로협의회 - 06.01.20 09:16:32]

  • ★ 초보를 위한 쇼핑 가이드 인터넷에서 스노보드 장비 고르는 법 스노보드는 데크, 바인딩, 부츠로 구성되어 있다. 데크는 스노보드 판, 바인딩은 데크와 부츠를 고정하는 판을 말한다. 부츠는 소프트 부츠가 좋으며, 스노보드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고글, 보호대, 헬멧이 꼭 필요하다. 장갑 장갑 선택시 보온과 방수는 필수  [교차로협의회 - 06.01.20 09:15:00]

  • 맴도는 유혹 ‘혹시 나중에…’ 미련부터 과감히 버리세요[집안의 다이어트, 잡동사니

    현관문을 열었을 때 바닥에 널려있는 물건이 먼저 보인다면, 갑자기 누군가 집을 방문한다고 할 때 흔쾌한 대답 대신 머릿속에 ‘청소’가 먼저 떠오른다면 잡동사니와의 동거가 꽤 오래된 사람이다. 사는 사람과 집은 서로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기’나 ‘풍수’를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화목한 집은 들어설 때부터 따뜻하고 편안  [교차로협의회 - 06.01.18 08:52:14]

  • 긴~인생 편안히 … 속옷이 받쳐준다[여성들이 꼭 알아야 할 평생속옷 스케줄]

    내 몸과 가장 밀착된 옷. 잘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게 속옷이다. 종류가 많고 연령대별로 속옷이 달라 보이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지 않으면 제대로 알기 어렵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엄마와 딸이 꼭 알아야 할 평생 속옷 스케줄표를 정리했다. 10대 초반(12~15세) #여자가 되기 시작할 때 가슴에 몽우리가 생기  [교차로협의회 - 06.01.17 09:09:34]

  • PART 3. 설원을 씽씽~나는 스노보드 장비 알뜰 파를 위한 국내 브랜드부터 전문가를 위한 해외 유명브랜드까지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초보 구매자는 고가의 장비인 만큼 할인, 마일리지 적립, 특별 공동구매 등의 정보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구매할 것. ·50~80%까지 높은 할인율을 자랑 SHOWCASE(www.sho  [교차로협의회 - 06.01.17 08:51:30]

  • ★ 초보를 위한 쇼핑 가이드 인터넷에서 스키장비 고르는 법 스키는 폴, 판, 부츠로 구성된다. 스키장비는 브랜드, 디자인, 컬러를 고려한 구매보다 자기 수준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이상적. 스키장비는 스노보드와 다르게 100% 외국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편이다. 장갑 폴대를 잡아야 하므로 손가락 장갑이  [교차로협의회 - 06.01.13 09:27:56]

  • 푸른 식탁, 푸른 건강, 푸른 미소

    소크라테스, 셰익스피어, 아인슈타인, 슈바이처 등 세계적인 철학자, 문학가, 과학자, 의사 대부분이 채식주의자였다. 할리우드의 세계적인 스타 리처드 기어, 브래드 피트, 현존하는 비틀즈의 멤버 모두 채식주의자다. 어디 그뿐인가? 세계 철인여성대회에서 6번이나 우승한 루스 하이드리히, 메이저리그의 홈런왕 행크 아론도 채식주  [교차로협의회 - 06.01.10 09:30:05]

  • Part 2 가격의 거품을 뺀 스키장비 국내브랜드가 없는 스키장비의 가격은 거품이 심한 편. 그래서 꼼꼼하게 준비해야 한다. 20만원의 저가 스키부터 알뜰파가 선택하는 중고 스키 까지. 구매상담을 도와주는 샵과 스키를 타면 공짜로 강습까지 해주는 쇼핑몰 까지 덤으로 소개한다. ·고객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 BHS(www.b  [교차로협의회 - 06.01.10 09:27:08]

  • 쌀 맛나는 세상

    유사 이래 쌀이 이렇게 찬밥 신세가 된 적은 없다. ‘쌀 비준안’ 문제로 농민 2명이 사망한 사건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시골엔 촌부들의 한숨이 팔리지 않은 쌀가마니만큼이나 쌓인다. 그러나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는 연간 쌀 소비량. 피자, 빵, 케이크를 좋아하는 요즘 도시 아이들은 쌀이 나무에서 자라는 줄 알고 있다는  [교차로협의회 - 06.01.06 09:46:18]

  • ·알차게 저렴한 스키 복 스키복 닷컴(www.skibok.com) 스키복 세트를 11만원대로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재킷과 바지가 5만원이며, 저렴한 가격임에도 SUB 제품을 오는 12월 31까지 50%까지 더 할인해 준다. 고글과 장갑의 가격은 2만~4만원이며, 단체 주문도 가능해서 스키 동호회에서  [교차로협의회 - 06.01.06 09:44:33]

  • 새해 건강 약속 작심 365일 다짐[2006년 새해 건강설계 이렇게]

    새해는 일년 동안의 계획을 세우는 뜻깊은 시간이다. 해마다 이맘 때면 신년계획을 거창하게 세워 보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건강도 마찬가지. 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반드시 새해는 건강관리 계획을 제대로 실천하는 한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해 보자. 올바른 건강관리 지침에 대해 알아본다. #건강 책임  [교차로협의회 - 06.01.04 08:49:18]

  • 쾌적한 실내에 건강한 새해가 깃든다[겨울철 청정한 실내 만들기]

    깨끗한 실내는 늘 기분좋게 하지만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실내 환기가 잘 안되는 추운 겨울, 보이지 않는 집먼지진드기나 곰팡이로부터 실내공기를 청정하게 유지하기란 더욱 어렵다. 쾌적한 실내를 만드는 각종 아이디어와 각 공간마다 중요 포인트를 찾아 건강한 집 만들기를 시작하자. 청소를 도와주는 도구와 천연세제를 준비해  [교차로협의회 - 06.01.03 09:51:30]

  • 占 싼 맛에 한번 볼까?[‘사주팔자 세일’ 거리로 나온 운세]

    숨가쁘게 지내온 한해, 연말이면 ‘내년엔 좀 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평탄하지만은 않은 우리네 인생. 힘든 나날을 겪은 사람들일수록 ‘희망 섞인 말’을 듣길 원한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찾아가는 곳이 점집, 역술원이다. 이런 점집, 역술원도 세태에 따라 많이 변했다. 예전에는 동네 뒷골목 주택가의 한집을 차지하  [교차로협의회 - 06.01.03 09:50:13]

  • 알뜰하게 겨울 스포츠 용품을 구매하고 싶다면 인터넷을 적극 활용할 것. 저렴한 가격부터 해외 전문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80% 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또 초보자들에게 장비부터 강습까지 무료로 도와 줄 수호천사 동호회까지 준비했다. 그밖에 겨울 스포츠 장비의 구입 요령까지 알차게 준비했다. Part 1 보딩 준비 필수  [교차로협의회 - 06.01.03 09:47:44]

  • 털어버리자!구석구석 쌓인 먼지, 한해의 아쉬움[새해맞이 대청소]

    #청소 준비 청소는 버리는 데서 출발한다. 아까워서 혹은 나중에 쓸모 있을 것 같아 버리지 못하고 ‘모셔뒀던’ 물건을 살펴보자. 분명 단 한번도 손대지 않은 것들이 수두룩할 것이다. 지금 쓰지 않는 것은 앞으로도 사용할 확률이 매우 낮다. 쓰레기 봉투를 들고 다니면서 즉시 버리거나 재활용품 수거함으로 미련없이 보내자. 집  [교차로협의회 - 05.12.30 09:32:40]

  • ★ 특별한 날 즐기는 양주 보통 알코올 도수가 40도가 넘는 위스키와 같은 양주는 위 점막에 상처를 입힌다. 되도록 스트레이트로보다 얼음에 희석시켜 마셔야 한다. 스트레이트를 즐긴다면 음주 틈틈이 우유나 물을 마셔 속을 보호해주자. 알코올 도수가 높은 양주는 고단백 안주인 스테이크나 치즈,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를 안주로   [교차로협의회 - 05.12.30 09:24:38]

  • 평소 술은 즐기는 주당도 힘들어하는 연말연시의 잦은 술자리. 건강을 위해서는 술을 안마시는 것이 상책이지만, 피할 수 없는 것이 현실! 술로 인한 고통을 줄이고 싶다면 술 종류에 따라 안주를 선택해야 하며, 술자리에서 지켜야 할 비법을 알아두어야 한다. 과거와 달리 술자리가 아닌 연극이나 음악회, 영화 관람 같은 문화 행  [교차로협의회 - 05.12.27 09:31:48]

  • 맛있는 초대 행복한 파티[크리스마스를 위한 특별한 요리 제안]

    우리 명절은 아니라지만 왠지 특별하게 보내야 할 것 같은 날이 크리스마스다. 남들은 밖에서 비싼 음식 사먹으며 즐긴다는데 집에서 늘 먹던 반찬에 밥을 먹으려면 기분이 영 안 난다. 특히 손님을 초대해 식사할 계획이 있다면 더욱 그렇다. 밥 반찬으로도 손색 없고 파티용 간식거리나 술 안주로도 좋은 요리를 소개한다. #구운   [교차로협의회 - 05.12.23 09:14:53]

  • 내 마음을 풀어보세요[연말연시 마음을 전하는 선물 포장 아이디어 ]

    포장도 선물이다. 애써 마련한 선물을 그대로 건네기보다는 상상력을 발휘, 포장이벤트를 곁들이자. 우선 포장지를 선택할 때도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 때문에, 누구에게, 어떤 방법으로’를 염두에 둔다. 또 선물을 전할 때도 T.P.O가 필요하다. 포장까지 완벽하게 한 선물을 준비했더라도 전달하는 시간(Time)과 장소  [교차로협의회 - 05.12.23 09:13:51]

  • 알뜰족을 위한 공짜로 즐기는 문화 강좌(2) - 생활 속 지혜

    ★ 춤도 배우고 몸매도 가꾼다~ 아이기스 댄스 클래스 다이어트와 미용에 좋은 발레와 재스 댄스, 그리고 피트니스와 다이어트 댄스와 힙합까지 정말 다양한 종류의 댄스를 배울 수 있는 강좌. 장르마다 전문 강사가 따로 있어 기본 동작부터 자세히 가르쳐 주기 때문에 몸치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지만 본인이 입  [교차로협의회 - 05.12.23 09:11:49]

  • 친구를 잘 사귀는 법, 직장에서 이쁨(?)받는 법, 애인한테 사랑받는 법! 이들의 공통점은 잘 웃으면 된다는 것이다. 웃음은 남들에게서 시선을 뺏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고 또한 만병 통치약이기도 하니, 잘 웃기만 해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이다. 아름다운 미소 만드는 생활 속 TIP ★ 환한 치아를 위  [교차로협의회 - 05.12.23 09:11:08]

  • 간밤 숙취여 안녕~ [‘술꾼들의 친구’해장국 빅3]

    송년회를 비롯해 이래 저래 술자리가 많은 12월. 피할 수 없는 술자리라면 기분좋게 마시고, 시원하게 속을 풀자. 피자, 햄버거, 자장면, 볶음밥으로 숙취를 푼다는 사람도 있지만 뭐니뭐니 해도 술 독(毒)을 푸는 최고의 음식은 ‘해장국’이다. 진한 사골 국물에 부드러운 우거지, 고깃덩어리가 푸짐하게 ○○○히는 ‘청진동 해  [교차로협의회 - 05.12.21 08:52:07]

  • 헉! 볶음밥 먹고 속푼다고[그만의 톡톡 튀는 해장법]

    술 마신 다음날. 컨디션 난조를 회복하기 위한 무슨 뾰족한 수가 없을까? 주류 백화점에 전시된 술의 종류만큼이나 요즘 술꾼들 사이엔 속풀이 방법도 가지각색. 각 사무실의 내로라 하는 술꾼들의 톡톡 튀는 해장법과 나만의 독특한 속풀이 방법을 알아본다. #‘당기는’ 대로 먹어준다! 소주 2병은 기본이라는 주당 김모씨(40·ㄷ  [교차로협의회 - 05.12.21 08:51:29]

  • 내가 만든 ‘사랑의 카드’ 우체통 넣어보내면… [엄마랑 만드는 수제카드]

    수아(5)의 생애 다섯번째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그간 수아에게 크리스마스란 선물을 받기만 했던 날이었어요. 그러나 올해는 조금 다릅니다. 엄마·아빠와 동생에게 직접 만든 카드를 선물하기로 했기 때문이죠. 또박또박 예쁜 글씨와 색칠 솜씨를 뽐낼 절호의 기회입니다. 엄마 고지영씨(30)와 수아가 함께 만든 다품종 소량 수  [교차로협의회 - 05.12.20 09:11:34]

  • 주 5일제 근무의 확산으로 관심 분야에 관한 공부를 하거나 취미 생활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문제는 경제적인 사정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무언가 배우고 싶은데, 주머니가 얄팍하다면, 주목하라. 우아하게 커피 마시는 법, 몸매 관리를 도와주는 댄스, 그리고 맛있는 빵을 만드는 비법 등을 공짜로 알려주는 강좌를  [교차로협의회 - 05.12.20 09:08:49]

  • 찌릿찌릿 앗! 정전기 通하니 痛하네[겨울철에 왜 발생하나]

    정전기란 발생한 전기가 한 물체에서 금방 다른 물체로 이동하지 않고 머물러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대부분의 정전기는 물체가 서로 마찰할 때 발생하므로 마찰 전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날씨가 건조해지는 환절기나 겨울철에 기승을 부린다. 습도가 10~20%인 건조한 날에는 정전기가 공기 중에 흡수되지 못하고 그대로 있기  [교차로협의회 - 05.12.16 09:26:39]

  • 친구를 잘 사귀는 법, 직장에서 이쁨(?)받는 법, 애인한테 사랑받는 법! 이들의 공통점은 잘 웃으면 된다는 것이다. 웃음은 남들에게서 시선을 뺏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고 또한 만병 통치약이기도 하니, 잘 웃기만 해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이다. (Point) 눈을 있는대로 크게 뜨고 입꼬리만 살짝 올  [교차로협의회 - 05.12.16 09:19:39]

  • 공포(?)의 송년회 릴레이가 임박했다. 모임 약속이 연일 이어지고 먹고 마실 일이 줄을 섰다. 노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하는 법. 앞으로 근 한달간 이어질 ‘송년 랠리’에서 살아남으려면 그때 그때 피로를 풀어줘야 한다. 깊고 고요한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독자 백희경씨가 ‘이어 테라피(ear theraphy)’의 효  [교차로협의회 - 05.12.14 09:08:48]

  • 얼굴은 작아지고 피부는 고와진다 [젊어지는 경락 마사지]

    기가 제대로 순환하면 몸 속부터 깨끗해지면서 피부색이 맑아진다. 또 얼굴에 쌓여있던 노폐물과 독소가 빠짐으로써 얼굴의 윤곽이 되살아나게 된다.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경락마사지로 극대화시켜 생기 넘치는 자연 미인이 되자. #기를 순환시켜 자연 미인으로 기의 순환이 원활해야 몸 안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는다. 노폐물을 배출해  [교차로협의회 - 05.12.13 09:20:27]

  • 12월로 접어들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각종 모임과 파티의 초대장이 e메일이나 휴대폰 문자함에 쌓이고 있다.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파티’라는 말은 더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더군다나 인맥이 곧 재산으로 인식되면서 업무 관련 모임 외에도 친구 모임, 동창 모임, 동호회 모임 등 성격을 달리하는 모임이 줄줄이 사탕처럼 엮  [교차로협의회 - 05.12.12 08:51:23]

  • 친구를 잘 사귀는 법, 직장에서 이쁨(?)받는 법, 애인한테 사랑받는 법! 이들의 공통점은 잘 웃으면 된다는 것이다. 웃음은 남들에게서 시선을 뺏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고 또한 만병 통치약이기도 하니, 잘 웃기만 해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이다. ★ Smile 누군가 말했다. 웃겨서 웃는게 아니라, 웃  [교차로협의회 - 05.12.09 09:20:02]

  • 가습기, 제대로 써야 藥이죠[올바른 사용으로 촉촉한 겨울나기]

    날이 추워지면 건조한 실내 공기로 인해 호흡기 질병을 앓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은 저항력이 떨어지고 특히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특히 아이가 호흡기 질환에 걸렸을 때 가습기를 사용하면 호흡에 필요한 습기를 제공해 가래를 묽게 해주고 열도 떨어뜨려 주는 역할을 한다. 가습기를 틀어 실내의 습도를 높여 주  [교차로협의회 - 05.12.08 09:28:51]

  • 영화 ‘와호장룡’이나 ‘연인’의 무술 장면을 기억하시는가. 사람이 허공을 붕붕 날아다니며 유려하게 검을 휘두르는 모습 말이다. 신기에 가까운 무예를 넋을 잃고 보노라면 “예술이다”라는 찬탄이 절로 새어 나온다. 마법 지팡이를 해마다 업그레이드한다 해도, 해리 포터는 결코 선사할 수 없는 경지다. 보는 것에만 만족하지 못하  [교차로협의회 - 05.12.07 09:20:35]

  • 운동도 일대일 맞춤시대, 퍼스널 트레이닝(2) - 생활 속 지혜

    효과대비, 비용은 만족할 만한 수준인가 퍼스널 트레이닝은 보통 일주일에 2~3번 정도 전문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고 나머지 날짜는 스스로 운동을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비용은 1개월에 80~90만원선이다. 한달로는 완성이 되지 않고 최소 3달 이상 코치를 받아야 하므로 결코 싸지 않은 비용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적  [교차로협의회 - 05.12.06 08:47:10]

  • 파격 컬러·튀는 소품·겹쳐입기 겨울거리, 멋으로 넘실댄다

    구경은 참 재미있다. 특히 멋쟁이들이 줄줄이 지나가는 쇼핑 거리에서의 사람 구경은 실속까지 챙길 수 있다. 까마득히 잊고 있던 옷의 재발견, 평범한 셔츠의 재미있는 겹쳐입기, 과감한 컬러, 튀는 소품…. 지나가는 그녀들은 패션, 구두, 장신구 등의 정보를 끊임없이 흘리고 있다. 만일 무료한 휴일을 보내거나 자꾸 편한 것이  [교차로협의회 - 05.12.05 08:52:28]

  • 운동도 일대일 맞춤시대, 퍼스널 트레이닝 - 생활 속 지혜

    쭉쭉빵빵한 할리우드 스타 곁에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조절해주는 퍼스널 트레이너가 반드시 있다. 그들은 이미 매니저 보다 더 가까운 사이라고. 우리나라 역시 연예인뿐만 아니라 건강을 해치지 않고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이나, 멋진 근육을 가진 몸매를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주저 없이 퍼스널 트레이너를 찾고 있는 추세다.  [교차로협의회 - 05.12.02 09:20:22]

  • 발냄새 무서워서 신발을 벗지 못하겠다구요? 이제 발냄새 걱정은 붙들어 매세요. 따뜻한 물로 발의 피로를 풀어준 후, 깨끗이 말리고 각종 민간요법과 풋케어 제품을 쓰면 발냄새는 순식간에 뿅~ 하고 사라진답니다. 이제부터 향기나는 예쁜 발로 가꾸어 보세요. 허리를 곧게 세우고 준비한 물에 발을 15~20분 정도 담근다. 물이  [교차로협의회 - 05.12.02 09:20:01]

  • 싱싱한 굴이 입에서 사르르 한 상 가득 石花 피었네

    굴이 제철을 만났다. 굴 전문요리점도 겨울 대목을 누리고 있다. 굴을 재료로 한 요리만을 선보이는 ‘돌꽃’. 일부러 점심시간을 피해 갔지만 앉을 자리가 없어 굴전을 부치고 있는 여주인 옆에 겨우 자리를 잡았다. “밥투정하는 아이들에게 굴전이 최고래요.” 굴에는 두뇌로 가는 영양소가 많아 예민한 아이의 신경줄을 둥글려 준다  [교차로협의회 - 05.11.30 09:15:14]

  • 절반만 담궈도 온몸이 개운[하루하루 건강해지는 반신욕&족욕]

    반신욕과 족욕은 순서와 방법만 제대로 지킨다면 가장 손쉽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반신욕이나 족욕을 통해 몸의 활력과 생활의 기쁨을 얻으려면 무엇보다 꾸준하게 해야 한다. 한두 번으로 효과를 보려고 한다면 욕심이다. 이제부터 하루 30분만 투자해보자. 반신욕&족욕은 목욕 그 이상이다. #반신욕을 즐기면 생활이   [교차로협의회 - 05.11.29 09:15:07]

  • 감싸라 당신은 멋지다 러시아 여인처럼[로맨틱·러시안 무드의 겨울코트]

    패션에도 경제(?)가 있다. 올 여름 거리를 휩쓸었던 ‘고무줄 치마’ 붐은 옷 만드는 회사에서 “원가가 덜 드는 패턴을 고르다보니 그렇게 됐다”는 후문이다. 바지보다 치마가 패턴이 단순하고 재봉질도 쉽다. 그만큼 품이 덜 든다는 계산. 올 겨울 유행하는 퍼(Fur) 디자인의 겨울복도 혹시 올 모피(全彼)는 가격 면에서 부  [교차로협의회 - 05.11.29 09:12:47]

  • 고약한 발냄새, 민간요법 + 풋케어로 퇴치하기!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발냄새 무서워서 신발을 벗지 못하겠다구요? 이제 발냄새 걱정은 붙들어 매세요. 따뜻한 물로 발의 피로를 풀어준 후, 깨끗이 말리고 각종 민간요법과 풋케어 제품을 쓰면 발냄새는 순식간에 뿅~ 하고 사라진답니다. 이제부터 향기나는 예쁜 발로 가꾸어 보세요. ‘고깃집에 가면 신발을 벗고 앉아야 할텐데… 발냄새 난다고 옆 사람이  [교차로협의회 - 05.11.25 09:13:31]

  • 시간걱정 주차걱정 끝 클릭 하면 장보기 끝

    [인터넷쇼핑 비교!비교! - 식료품 인터넷 숍] 인터넷은 참 편리하다. 클릭 한번에 후다닥 찬거리가 장만되는 인터넷 장보기는 특히 더 그렇다. 요즘은 당일 배송은 물론 주문후 2시간 내 배송 등 배송 시간이 단축되어 당일 사용할 물건도 오전 중이라면 인터넷으로 장을 봐도 충분한 요즈음이다. 대형 할인마트에서 운영하는 e-  [교차로협의회 - 05.11.24 09:06:15]

  • 남과 다른 집 꾸미기 발품 안팔아도 돼요

    남과 다른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을 구하기 위해 수없이 발품을 팔던 일은 이제 옛말이다.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국내 제품은 물론 해외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 제품, 유럽 아티스트들이 만든 수공예 제품까지 인터넷 쇼핑몰이 점점 세분화, 전문화, 다양화되고 있다. 인터넷 숍에는 다양한 마일리지 제도와 스페셜 이벤트, 아웃  [교차로협의회 - 05.11.22 08:50:57]

  • 생태탕 VS 톰얌쿵 [뼛속까지 데워주는 국물 없을까]

    드디어 국물의 계절이 돌아왔다. 기온은 연일 ‘올가을 최저’를 경신하고, 재킷 속을 파고 드는 바람은 어제의 그 바람이 아니다. 속까지 뜨끈하게 데워주는 국물 한 그릇이 저절로 생각나는 때. 회사 앞 중국집 짬뽕 국물이 지겹다면, 색다른 국물요리는 어떨까. ‘국물 맛 끝내주는’ 국내외 요리 2가지를 소개한다. 한국의 생태  [교차로협의회 - 05.11.22 08:50:08]

  • 문명의 진화는 부모의 걱정을 낳는다? 최근 인터넷 중독에 빠진 청소년때문에 부모들의 고민이 적지 않다. 그렇다고 종일 컴퓨터 앞에서 지킬 수도 없는 노릇. 특히 자신의 방 또는 혼자 집에 있는 자녀를 지도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이제부턴 한시름 놓게 됐다. 현재 이동통신 3사에서는 부모들이 휴대폰을 이용해 언제·어  [교차로협의회 - 05.11.22 08:46:56]

  • 보기만 해도 1℃ 올라가요 우리집 겨울옷 입었다[따뜻하게 꾸미는 인테리어 아이디어]

    겨울 인테리어의 포인트는 분위기다. 물론 실내를 따뜻하게 만드는 실용적인 기능이 중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특히 방학,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등 가족이 함께 모여있는 시간이 어느 계절보다 많은 겨울엔 인테리어에 신경 쓰이게 마련이다. 간편하면서도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겨울 인테리어를 생각한다면 소재의 활용에 주목해야 한  [교차로협의회 - 05.11.21 08:55:36]

  • 새벽에 주유하는 자, 기름 몇 리터라도 더 넣는다 서울 홍제동에 사는 김모씨는 반드시 새벽 주유만을 고집한다. 뉴스를 통해 하루 중 기온이 제일 낮은 새벽 시간에 주유를 하면 더 많은 기름을 넣을 수 있다는 기사를 접하고 난 후부터다. 기온이 낮으면 낮을수록 연료의 팽창도 적게 마련.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낮은 새벽 시간  [교차로협의회 - 05.11.18 08:40:58]

  • 남자들의 시선을 붙잡는 것이 고운 얼굴뿐 아니라 손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얼굴 만큼이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지나치고 소홀해지기 쉬운 손을 위한 셀프케어. 요모조모 한번 살펴볼까요? ·핸드 마사지 : 먼저 양손을 깍지 낀 후 손가락으로 반대편 손을 눌러 주고, 양손의 손끝을 마주 대고 닿는 부분을 시원하게 꾹꾹  [교차로협의회 - 05.11.18 08:40:25]

  • 나의 티타임은 우아하다[티테이블과 다기로 분위기 있게 차마시기]

    똑같은 녹차 한잔을 마셔도 종이컵으로 마시는 것과 예쁜 찻잔에 마시는 것은 기분이 다르다. 보기 좋은 차가 맛도 좋은 법. 몇만원만 투자하면 차맛도 제대로 우려내고 분위기 내기에도 딱 좋은 다기 세트를 장만할 수 있다. 티테이블까지 놓는다면 흠 잡을 데 없는 거실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다기와 티테이블 고르는 요령을 소개한  [교차로협의회 - 05.11.17 08:53:11]

  • 웰빙가전 돌풍 비결? 소비자 감성 콕 찔렀죠[빌트인 소형가전전문 ‘씨코’권승열]

    “부지런한 농사꾼에게 나쁜 땅은 없다!” 빌트인(built-in) 소형가전 전문업체 ‘씨코(CIKO)’의 권승열 대표(49)에게서 받은 첫 인상이었다. 연매출 1백억원을 자랑하는 중견업체의 사장이지만 그는 ‘시골우체국 국장’처럼 소박하고 소탈하기 그지 없었다. #불경기만 한탄 CEO 자세 아니다 “요즘 시중 경기가 바닥이  [교차로협의회 - 05.11.15 08:51:22]

  • 한 잔에 띄운 따끈한 情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끈한 차 한잔. 손에 쥐고 있으면 잠시동안만이라도 세상만사 근심을 다 잊게 된다. 차마시기 좋은 계절이라는데, 대체 어떤 차를 마시면 좋을까. 차라고 다 같은 차가 아니다. 기왕이면, 내 몸에 맞는 ‘맞춤차’로 골라보자. #수험생에게 좋은 -오미자차·국화차 수능이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왔다. 그 누구  [교차로협의회 - 05.11.15 08:50:34]

  • 그게 여유 茶 [만추의 오후, 나를 뒤돌아 보며 마시는 한 잔의 차]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따끈한 차(茶)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봄과 여름이 기운을 들뜨게 한다면 가을은 안으로 자신을 차분히 가라앉힌다. 그래서 그런지 가을에는 낙엽이 흩날리는 찻집 창가에 앉아서 은은한 차를 마시고, 지난 시간을 반추해 보는 여유로움을 누구나 갖고 싶어한다. 특별히 가을에 어울리는 차  [교차로협의회 - 05.11.15 08:50:04]

  • 고유가 시대 슬기롭게 극복하는 유(油)테크 전략(1)

    유가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우고 있다. ℓ당 1500원의 벽까지 허물어졌다. 혹자는 이제 승용차를 굴리기가 다 두려울 정도라고 말한다. 일부는 이미 대중교통으로 차를 갈아타기도 했다. 기름만 더 얻을 수 있다면 ‘새벽 주유’도 마다치 않는 게 요즘 자가 운전자들의 행태. 고유가 시대 ‘유가 재테크’는 이제 선택이   [교차로협의회 - 05.11.15 08:46:30]

  • 웰빙 라이프를 위한 섬유 유연제를 찾아라! - 생활 속 지혜

    옷을 갈아입으려는 순간 퀴퀴한 옷장 냄새와 뻣뻣한 촉감 때문에 얼굴을 찡그린 적이 있는가? 피부에 닿는 뻣뻣한 옷감의 촉감이 싫다면 관심 집중하라! 약간의 노하우만 있으면 냄새는 물론 보송거리는 촉감까지 살릴 수 있다. 기분 좋게 빨래를 끝내게 해주는 특별한 효과가 있는 천연 재료부터 똑똑하게 섬유 유연제 쓰는 법을 배워  [교차로협의회 - 05.11.11 10:12:46]

  • 보들보들 아기손이 부럽지 않아!! 남자들의 시선을 붙잡는 것이 고운 얼굴뿐 아니라 손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얼굴 만큼이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지나치고 소홀해지기 쉬운 손을 위한 셀프케어. 요모조모 한번 살펴볼까요? ★ 섬섬옥수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냐! 미인의 조건 중 널리 쓰이는 말 중의 하나가 바로 섬섬  [교차로협의회 - 05.11.11 10:12:19]

  • 우리집 거실에 가을이 왔어요[플라워 데코레이션]

    계절따라 기분따라 집을 새단장한다는 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가구 배치를 바꾸는 일도 만만찮고 소품 하나 사는 데도 적지 않은 돈이 든다. 품을 크게 들이지 않고도 집안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는 요령은 바로 계절에 어울리는 꽃으로 장식하는 것. 꽃의 빛깔과 향기가 치료 효과까지 준다고 하니 1석2조다. #감나무 가지  [교차로협의회 - 05.11.08 08:47:04]

  • 김치의 깊은 맛 젓갈이 비결[국내 젓갈 본고장 3選]

    맛있는 김치의 비결은 뭐니뭐니해도 좋은 젓갈의 선택에 있다. 배추 속을 꽉꽉 채운 젓갈, 그 짭짜름한 감칠맛이 싱싱한 채소와 함께 입안에서 ‘아삭’ 하고 ○○○힐 때 매콤시큼한 첫맛에 두 눈은 실눈이 됐다가도 이내 입에서 터져나오는 개운한 감탄사. 그게 바로 젓갈의 힘 아닌가. 김장용으로 가장 많이 애용되는 새우젓은 그   [교차로협의회 - 05.11.08 08:46:37]

  • 사랑해요 김치 “Wonderful Korea!”[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소장 추천 이색김치]

    매운 것만이 김치가 아니다. 배추로 담근 것만이 김치가 아니다. 외국인의 입맛에도, 김치가 익숙지 않은 요즘 애들 입맛에도 딱 맞는, 이름하여 ‘신세대 김치’도 있다. 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소장은 해외 강연에서 만난 외국인들로부터 종종 “김치를 먹고 싶은데 이곳에선 배추를 구할 수가 없다”는 하소연을 들어야 했다. 게다가  [교차로협의회 - 05.11.08 08:46:16]

  • 술 익는 우리집 행복이 솔~ 솔~[새콤달콤 과일주 담그기]

    예전엔 집집마다 술을 담갔다. 여름엔 됫병 가득 매실을 넣어 매실주를 담그고,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향긋한 모과로 모과주를 만들었다. 진열장에서도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세워 뒀다가 귀한 손님이 오셔야 한두 잔씩 꺼내 대접했다. 아이들은 술병 바닥에 깔린 새콤달콤한 매실을 몰래 집어먹다 술이 올라 얼굴이 새빨개지곤 했다.  [교차로협의회 - 05.10.27 08:48:25]

  • 주부님, 당신의 경쟁력을 키우세요

    사회의 다양한 변화에 따라 일반인 및 주부 대상 강좌도 전문성을 띠고 있다. 자격증이나 창업을 위한 직업교육을 목적으로 한 강좌에서 한단계 발전한 재무관리와 인간관계 등 재테크와 리더십 관련 강좌가 전업 주부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직업의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여성의 장점인 감성적 능력을 발휘하여 시대 변화를  [교차로협의회 - 05.10.21 09:43:49]

  • 방송 1시간에 긴장은 365일 “TV가 달라보여요”[EBS방송 스태프 체험]

    TV를 켤 때, 우리는 그 시간에 늘 하던 프로그램을 보게 되리라 기대한다. 만약 시커먼 화면에 ‘프로그램을 제작못해 오늘 방송 쉽니다’라는 자막만 흘러가고 있다면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한다. 무대 위의 출연자들도 있지만 무대 밖에서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하는 스태프들도 있다. 정  [교차로협의회 - 05.10.18 08:51:33]

  • 바람 불면 내 발걸음도 바람 난다[추워서 신나? 멋으로 신지 … 부츠의 활보]

    이제 부츠를 ‘언제’ 신어야 하는가 이야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추운 겨울에만 부츠를 신던 시대는 흘러간 지 오래다. 부츠는 ‘보온용’ 구두가 아니라 ‘멋내기’ 소품으로 변신했다. 계절에 관계없이 부츠를 코디하는 멋쟁이들에겐 다만 ‘무엇을’ 신어야 할지가 관심인 셈. 올해 주목해야 할 아이템은 단연 웨스턴 부츠다. ‘서부  [교차로협의회 - 05.10.18 08:50:05]

  • ‘공주’야 물렀거라 ‘여왕’납신다 [트렌드 잡고 개성잡는 가을·겨울 멋내기]

    로맨틱 붐을 일으키며 ‘공주병’ 신드롬까지 낳았던 공주 스타일이 몇몇 소신있는(?) 마니아를 제외하곤 어느새 자취를 감추었다. 그리고 물밀듯 ‘그린의 여왕’ ‘청소의 여왕’ ‘런치의 여왕’ 등 여왕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당당한 아름다움을 앞세운 ‘여왕의 조건’이 패션과 미용업계의 화두다. 2005 가을·겨울 파리 컬렉션에  [교차로협의회 - 05.10.11 09:01:10]

  • Idea 5. 트레이싱 페이퍼와 페인팅 데코 벽 한 면이 창으로 된 공간이라면 채광을 신경 쓸 수밖에 없는데 이때는 빛이 투과할 수 있는 트레이싱 페이퍼를 이용하면 좋다. 트레이싱 페이퍼에 원하는 프린트를 복사한 후 창 각각의 칸칸에 붙이면 완성. 이왕이면 창문도 프린트의 컬러에 맞추어 페인팅을 해 주면 좋은데, 페인팅을  [교차로협의회 - 05.10.07 09:53:14]

  • 가을처럼 감미롭다 송이

    [본고장에서 맛보는 송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송이산지는 경북 봉화·울진, 강원 양양. 소나무로 유명한 곳이다. 봉화에선 춘양목이, 울진에선 금강송이 자란다. 소나무가 좋은 만큼 송이도 좋다. 양양과 울진군은 각각 30일~10월4일, 10월1~3일 송이축제를 연다. 직접 송이를 캐보고, 싼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송  [교차로협의회 - 05.10.05 09:18:12]

  • 소파 뒤 벽에 걸려있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액자의 식상함, 또한 오래되어 누렇게 변한 벽지는 지저분해 보이기 십상이다. 지루해진 액자를 과감히 떼어내고, 낡은 벽지를 감쪽같이 가려주어, 집안을 보다 세련되고 깨끗하게 만드는 데코레이션을 제안한다. Idea 1. 넓은 공간으로 연출해주는 앤티크 거울 장식 화이트 앤티크한 가구  [교차로협의회 - 05.10.04 08:55:34]

  • 알알이 익은 내 입안의 가을 [한 그릇의 가을 보약 ‘영양오곡밥’]

    옛말에 ‘밥이 보약’이란 말이 있다. 밥은 그냥 밥일 뿐이라고? 천만의 말씀. 가을 영양오곡밥은 ‘한 그릇의 보약’이라 불린다. 들에서 갓 베어낸 조·수수·팥·흑미 등 신선한 잡곡에 대추, 밤, 은행이 알알이 박힌 영양밥은 그 자체만으로도 완벽한 영양식단이다. 조·수수 등 잡곡엔 흰 쌀밥만으로 섭취하기 힘든 무기질과 비타  [교차로협의회 - 05.09.28 09:44:19]

  • 가을, 그들이 온다 맨 인 블랙[올 유행 남녀 수트 ‘검정+복고’]

    ▶그, S라인으로 섹시하게 남성복을 관통하는 코드는 ‘섹시(Sexy)’다. 옷이 몸에 붙어 S자 곡선을 드러내면서도 가슴 부위의 볼륨감을 표현하는 스타일이 강세다. 사실 몸매를 강조하는 옷차림은 ‘메트로섹슈얼’이라 불리던 일부 남성들 사이에서 볼 수 있던 것. 하지만 ‘몸짱’ 열풍이 불고 날씬하고 아름다운 몸매에 대한 남  [교차로협의회 - 05.09.27 09:15:44]

  • 꽃과 나무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화가 모네의 정원. 플레르 드 루이 까또즈에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무언가 숨겨진 듯한 신비로움을 간직한 모네의 정원을 특유의 감성으로 새롭게 표현했다. 실내에 응용해도 좋은 유럽 스타일의 정원 가꾸기 제안. 보금자리를 근사하게 꾸미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있게 마련이다. 가구를 들이고, 패브  [교차로협의회 - 05.09.27 09:12:19]

  • 아름다운 뒷모습을 결정하는 것은 다름 아닌 엉덩이! 탱탱하게 솟아오른 힙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간단한 운동과 마사지법 등으로 꾸준히 관리 해준다면 예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되찾을 수 있다. 엉덩이를 예쁘게 올려주고 군살은 쏙 빼주는 방법 전격 공개! 3_힙업운동을 틈틈이 해주면 OK ★ 바닥에 앉아 발바  [교차로협의회 - 05.09.23 09:25:59]

  • “예쁜 아줌마되기 두가지만 기억하세요”

    곱게 늙는 것. 중년 여성들의 최대 소망이다.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운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탤런트 박정수. 제1회 피부건강연예인, 중년 여성이 가장 닮고 싶은 연예인으로 선정된 박정수의 곱게 늙는 비결과 결점을 커버하는 옷입기 등 ‘뷰티 노하우’를 알아본다. #피부=분장·변장 말고 주름관리를 ‘소  [교차로협의회 - 05.09.20 09:44:00]

  • 기름빠진 웰빙 차례상 더부룩한 추석은 가라 [저칼로리 음식 만들기]

    동그랑땡과 생선전이 노릇노릇 구워져 나오기가 무섭게 날름 입속에 넣었던 기억. “그만 먹어! 차례상엔 뭘 올리라고.” 그때의 호된 꾸중은 세월과 함께 이렇게 바뀌었다. “먹을 사람이 누가 있다고 그래. 조금만 만들어~.” 별미가 일상이 된 지금, 추석 차례음식을 손꼽아 기다리던 건 먹을 것이 없던 옛날 얘기가 됐다. 거기  [교차로협의회 - 05.09.20 09:37:15]

  • Part 3 친환경 유기농 식품 파는 곳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는 - 해가온 유기농하우스(www.hegaon.com) 지난 6월 온라인 쇼핑몰을 개편하고 ‘해가온’으로 이름을 바꾸는 등 대대적인 새단장을 한 해가온 유기농하우스는 ‘단골 고객께 드리는 혜택’으로 고객의 등급에 따라 일정한 할인 혜택 및 신상품 무료 경험 등  [교차로협의회 - 05.09.16 10:37:02]

  • 아름다운 뒷모습을 결정하는 것은 다름 아닌 엉덩이! 탱탱하게 솟아오른 힙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간단한 운동과 마사지법 등으로 꾸준히 관리 해준다면 예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되찾을 수 있다. 엉덩이를 예쁘게 올려주고 군살은 쏙 빼주는 방법 전격 공개! 1_작을수록 예쁘다? ? No 여자의 엉덩이라면 모양도  [교차로협의회 - 05.09.16 10:36:25]

  • 이제 곧 추석이다. 추석엔 어떤 과일을 고르는 것이 좋을까. 추석 때 나오는 과일들은 조생종(햇과일)이라 저장성이 오래 가지 않는다. 추석 때는 필요한 만큼만 조금씩 구매해서 먹는 것이 좋다. ▲사과, 배-추석에 맞추기 위해 과일을 빨리 키우기 위한 성장촉진제를 치지 않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촉진제를 맞은   [교차로협의회 - 05.09.15 08:56:30]

  • ‘성공열매’가 자라는 과일가게[과일 전문 마켓 ‘푸릇푸릇’구매담당 주선섭씨]

    “사과 한 쪽도 배달해드립니다.” 서울 강남구 방배동에 최근 문을 연 과일가게 ‘푸릇푸릇(fruit-fruit)’의 캐치프레이즈이다. 그만큼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13평 남짓한 가게 안은 청정지역처럼 맑은 공기가 감돈다. 시즌 과일, 유기농 과일, 냉동 과일 등 과일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가 싶을 정도로  [교차로협의회 - 05.09.15 08:55:52]

  • 남의 눈도 好 好 好 나의 몸도 好 好 好[예의와 활동성 갖춘 명절 옷입기 요령]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은 게 명절 옷 입기다. 고향까지 장시간 자동차를 타거나 성묘하러 산에 올라야하는데 정식으로 차려입으면 활동하기 불편하다. 결혼하고 첫 명절을 맞아 양가 어른들께 인사 드리러 가는 신혼부부처럼 어쩔 수 없이 한복을 입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추석 옷입기 요령을 양장과 한복으로 나눠 소개한다. #캐주얼로  [교차로협의회 - 05.09.15 08:52:50]

  • ▶풍성한 할인 혜택이 가득-GS인터넷슈퍼(www.gseretail.com) GS리테일의 GS인터넷슈퍼는 신선한 야채, 생선을 주문 후 3시간 이내에 배달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매주 월, 목요일 12시~14시까지 농수축산 20% 할인행사를 하는 ‘Time 세일’을 비롯해 각종 기획전과 이벤트가 풍부하다. 당일 배송이  [교차로협의회 - 05.09.13 08:42:19]

  • 비행기는 가볍게 주머니도 가볍게 “만족합니다” [국내 첫 지역항공사 한성항공 뜨거

    “만족합니다.” 지난달 31일 오전 10시45분 제주국제공항. 국내 첫 지역항공사인 한성항공 HAN301편을 타고 청주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에 도착한 김규환씨(42·서울 송파구 문정동)가 트랩을 내리면서 한 말이다. 서울 하계동의 동천특수학교 교사인 김씨는 이날 아내 윤난희씨(40)와 두살난 딸 윤하와 함께 제주여행을 가  [교차로협의회 - 05.09.12 09:30:13]

  • 끼니때가 다가오면 슬슬 반찬 고민이 되기 마련. 이럴 땐 인터넷으로 장보기를 시도해 보자. 클릭 한번에 후다닥 찬거리를 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배송되는 시간도 빨라졌다. 대형 할인마트에서 운영하는 e-슈퍼를 비롯, 건강을 생각한 유기농 식품몰, 육류, 생선 등 단일 품목을 전문으로 선보이는 곳까지 다양한 식품 전문  [교차로협의회 - 05.09.09 08:45:39]

  • 여드름 날 시기는 지난 것 같은데.. 피부에 뽈록뽈록 여드름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혹시 내가 회춘하는 걸까? But! 젊음은 절대 되돌아오지 않는다. 범인은 화장 독!! 화장은 매일 하는데 화장품에 부작용이 생긴다면 정말 큰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다. 특히, 땀이 많은 계절 여드름이 되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지는데,   [교차로협의회 - 05.09.09 08:45:05]

  • #가을 여자의 겉옷 러시안 무드의 대세 속에 보헤미안, 엘레강스 등을 올 가을 여성복의 키워드이다. 여기에 ‘미니멀리즘(장식을 배제한 단순한 스타일 추구)이 다시 부각되고, 색상도 블랙, 브라운 계열이 주종을 이룬다. 또한 뉴 볼륨(New volume)이 트렌드로 대두되면서 다소 과장된 셔링(주름)이 잡힌 풀스커트는 여름  [교차로협의회 - 05.09.08 08:51:47]

  • 나만의 정성 입히니 특별해져요[집에서 손쉽게 선물포장법]

    머지않아 추석이다. 언제 어디서건 선물은 포장이 날개다. 종이봉투에 둘둘 말아놓은 것보다는 정성스럽게 포장한 선물에 눈길이 더 가는 게 인지상정이다. 문제는 손재주가 마음을 따라주지 않는다는 점. 직접 하면 맵씨가 안 나고, 포장가게에 맡겨 돈 주고 하기엔 부담스럽다. 간단한 아이디어 몇 가지로 선물을 예쁘게 포장할 수   [교차로협의회 - 05.09.07 08:42:02]

  • 여드름 날 시기는 지난 것 같은데.. 피부에 뽈록뽈록 여드름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혹시 내가 회춘하는 걸까? But! 젊음은 절대 되돌아오지 않는다. 범인은 화장 독!! 화장은 매일 하는데 화장품에 부작용이 생긴다면 정말 큰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다. 특히, 땀이 많은 계절 여드름이 되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지는데,   [교차로협의회 - 05.09.02 08:36:58]

  • 깊어지는 내맘 보이니?[카키·오렌지·메탈릭을 여성스럽게~]

    줄줄 흐르는 땀에 스타일 구기던 여름은 가고 고혹적인 분위기로 단장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오고 있다. 멋스러운 트렌치 코트까지 차려입었는데 여름에 쓰던 색조 화장품을 그대로 바른다는 것은 안 될 말. 올 가을 색조 제품은 카키, 오렌지 등 복고적인 느낌의 초록색과 붉은색 계통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영국 숙녀처럼 카  [교차로협의회 - 05.08.23 09:06:15]

  • 2. 의식개혁을 위한 교육사업 상담소에서는 가정문제 예방에서 한 걸음 나아가 가족구성원 전체의 정체성 확립을 돕고 의식을 개혁하기 위해 생활법률강좌, 목요공개강좌, 60세 이상 할머니·할아버지 학교, 이혼 혹은 사별한 여성들의 새로운 인생설계를 돕는 뉴 라이프 강좌(구 기러기 교실), 결혼예비교실, 대학생 법률임상실습,   [교차로협의회 - 05.08.18 09:11:59]

  • 써서 없어지는 것만 산다는 것은 아주 에너지 효율 높은 쇼핑 행위다. 먹은 것은 자양분으로 남았을 것이고(지나쳐서 비만으로 가지만 않는다면), 마신 것은 즐거운 분위기를 만드는 데 쓰였을 것이며(지나쳐서 중독증으로 가지만 않는다면), 쓴 것은 체험으로 남아서 나를 풍성하게 해 주었을 것이다. 에너지를 제공하는 쇼핑이다.   [교차로협의회 - 05.08.18 09:11:10]

  • “맛 안낸 맛이 참맛입니다” [요리연구가 윤혜신씨 ‘진짜 우리음식’만들기]

    집에서 해먹는 음식은 매번 비슷하다. 습관대로 양념하고 조리한다. 새로운 음식을 시도하고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시간이 없어서, 귀찮아서 역시 늘 해먹던 대로 한다. 건강에 좋고 보기에도 좋은 정갈한 한식은 꿈도 못꾼다. 고급 한정식집에나 가야 맛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집에서도 고급스런 한식을 쉽게 해먹을 수 있는   [교차로협의회 - 05.08.16 09:13:53]

  • 층층이 거리를 주름잡는 센스! [인기절정 ‘층층이·주름스커트’이렇게 입자]

    거리는 온통 스커트의 물결. 예전에는 ‘아줌마 치마’라며 괄시받던 고무줄 허리의 ‘층층이 치마(티어드 스커트)’가 잘 나간다. 뚱뚱해 보인다며 외면당하던 ‘주름 치마(프리츠 스커트)’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고무줄 ‘층층이 치마’나 ‘주름 치마’를 입어본 젊은 여성들의 한결같은 한마디는 “너무 편하다”는 것. 패션에서   [교차로협의회 - 05.08.16 08:59:16]

  • 뼛속까지 시원한 ‘Well ~ 水’[ ‘웰빙 빙수’ 만들기]

    입추가 다가오지만 찜통더위는 이달 중순까지 계속된다고 한다. 폭염을 이겨내는 데는 뼛속까지 얼려버리는 차가운 빙수가 제격이다. #적포도주 빙수 적포도주의 색소는 심장병과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사례가 ‘프렌치 패러독스’. 프랑스 사람들이 육류를 많이 먹는데도 심장질환 발생률이 낮은 이유  [교차로협의회 - 05.08.16 08:58:32]

  • ‘날 쉽게 보지마’ [묵밥의 재발견]

    ‘묵밥’은 참 만만한 음식이다. 먹기 좋게 채썬 묵 위에 신김치, 오이, 김가루 등을 얹고 육수를 부어 찬밥 한덩어리 휙휙 말면 그만이다. 그러나 알고보면 참 까다롭다. 도토리, 메밀을 갈아 앙금을 내어 풀 쑤듯 쒀 만드는 과정이 여간 번거롭지 않다. 대표적인 ‘느림보 음식’. 그만큼 현대인에게 약이 된다. 낮은 칼로리로  [교차로협의회 - 05.08.16 08:57:52]

  • Rule Ⅲ. 가구는 어디에 어떻게 두느냐가 관건 집안이 좁아 보이는 것은 덩치 큰 가구도 한몫을 한다. 생활에 꼭 필요한 가구는 있어야 하지만 용도에 맞게 쓰인다면 다른 가구를 활용해도 문제는 없다. 쉽지만 간과하게 되는 생활속 아이디어로 집안을 더욱 넓게 쓰는 법을 배운다. 9_큰 거울로 공간을 넓어 보이게 좁은 집에  [교차로협의회 - 05.08.12 08:26:15]

  • ‘눈이 큰 여자친구를 만났다. 행운이다’라는 광고 보신적 있으세요? 왜 사람들은 눈이 큰 여자들을 좋아하는 것일까요? 우리같이 눈이 작은 사람은 어떻게 살라고… 하지만 걱정마세요. 메이크업만 잘하면, 여러분도 ‘눈이 큰 여자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속눈썹 잘만 활용하면, 눈이 두배로? 1_속눈썹 모양을 잘 골라야 사실   [교차로협의회 - 05.08.12 08:25:08]

  • 삼겹살+묵은지의 힘 올 휴가는 맛있네[먹기좋고 편리한 피서지 메뉴 1순위]

    여름 휴가철, 삼겹살에 ‘묵은지’ 한 포기면 만사 OK! 바다가 보이는 피서지에서 삼겹살을 구워먹는 재미는 휴가에서 빠질 수 없는 낭만이다. 금방 구운 삼겹살에 기름이 배어 고소하게 익은 김치를 “호아!호아!” 불어가며 먹는 재미. 오독오독, 미끈말랑. 입 안에서 살살 녹는 삼겹살 맛이 일품이다. 가장 친근하고 서민적인   [교차로협의회 - 05.08.09 09:02:15]

  • 좁은 집에는 수납이 문제! Rule Ⅱ. 소가구와 수납도구를 활용한 인테리어 노하우 좁은 집을 더욱 좁아 보이게 만드는 것은 너저분하게 널려있는 물건들. 자주 쓰던 쓰지않던 생활소품들이 꺼내져 있으면 집은 더욱 좁아보인다. 편리한 수납 가구는 좁은집에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 1_침대헤드 대신에 책꽂이 침대 헤드 부분은 액  [교차로협의회 - 05.08.09 08:50:20]

  • 집이 작다고 느끼는 것은 그만큼 공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 자신이 필요한 용도에 맞게 활용만하면 얼마든지 보기에도 좋고 생활에도 편리한 집을 만들 수 있다. 공간구성을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 Rule Ⅰ. 가구 배치와 공간분할을 활용한 노하우 안방엔 침대와 옷장만, 거실에는 소파만을 놓아야 한다는 선입견을 버리  [교차로협의회 - 05.08.05 08:35:28]

  • ‘눈이 큰 여자친구를 만났다. 행운이다’라는 광고 보신적 있으세요? 왜 사람들은 눈이 큰 여자들을 좋아하는 것일까요? 우리같이 눈이 작은 사람은 어떻게 살라고… 하지만 걱정마세요. 메이크업만 잘하면, 여러분도 ‘눈이 큰 여자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자신의 눈 모양새를 파악해라! 물론 화장만으로도 눈  [교차로협의회 - 05.08.05 08:34:54]

  • 물만 잘 주면 집안 어디에서라도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새싹 채소. 직접 길러 먹기 때문에 방부제나 농약 걱정까지 없는 웰빙 키워드. 씨앗으로 구입할 수 있는 새싹 채소의 종류와 영양 정보, 더불어 인테리어 데코 아이디어까지…. 알고 먹자! 새싹 채소 싹이 튼 지 1주일이 채 안된 어린 싹을 새싹 채소라고 하는데 비타민과   [교차로협의회 - 05.08.02 09:03:30]

  •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엔 주방, 욕실, 현관 등 곳곳에서 나는 쾌쾌한 냄새로 집안이 몸살을 앓는다. 이럴 땐 냄새와 세균을 한번에 잡는 탈취제가 특효. 집안에서 찾아 쓸 수 있는 천연 탈취제를 소개한다. Clean! 천연 탈취제 식초 | 싱크대나 욕실 배수구에서 악취가 날 때는 물 1/2컵에 식초 2큰술을 희석  [교차로협의회 - 05.07.22 09:25:37]

  • 당신에게 선택되는 순간 가장 빛나는 나[더 화려해진 여름샌들 고르기]

    #눈부시게, 섹시하게 올 여름 샌들의 가장 큰 특징은 화려한 색상이다. ‘마놀로 블라닉’의 이주현씨는 “원색뿐 아니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동물 가죽 무늬, 꽃 무늬 등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이 대세”라고 설명했다. 구두 매장을 둘러보면 검정색이나 베이지색 등 기본색은 찾아보기 어렵다. 사실 화사한 색깔의 샌들은 지난해부터   [교차로협의회 - 05.07.20 09:11:12]

  • 차가운 유혹 국수 더위, 말아먹자[여름국수 100배 즐기기]

    "대장간에서 보면 벌겋게 달군 철을 찬물에 담그잖아요. 더 단단해지라고요. 국수도 마찬가지예요. 펄펄 삶다가 찬물을 끼얹으면 더 쫄깃쫄깃 맛있어져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35년동안 국수를 팔아온 ‘국수 박사’ 이영자 할머니(68)의 맛있는 면발 비결이다. 쫄깃한 면에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싱싱한 오이를 곁들  [교차로협의회 - 05.07.19 09:04:50]

  • 핸드폰의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등한시되었던 집 전화에 개혁의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핸드폰으로만 가능하던 편리한 서비스를 이젠 집 전화로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기 때문. 문자 보내기와 상대의 얼굴을 보면서 통화할 수 있는 영상 전화는 물론 통화 연결음 까지 가능케 하는 요즘 집 전화의 놀라운 서비스  [교차로협의회 - 05.07.19 08:50:05]

  • 유행·건강·시원 ‘샌들바람’ 산들산들[유행제품과 구입요령]

    길거리에 샌들을 신고 다니는 여성들이 부쩍 늘었다. 하지만 샌들은 양말이나 스타킹 없이 신기 때문에 발에 상처가 남기 쉽다. 전문가들은 샌들을 고를 때 디자인보다 발볼 넓이와 발바닥 굴곡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파충류 샌들’ 인기=올 여름 가는 끈 장식의 ‘스트랩 샌들’이 유행을 주도하고 있다. 발등 부분의   [교차로협의회 - 05.07.11 09:06:12]

  • ◇ 오늘부터 나도 로하스 족! 1. 장보러 갈 때는 꼭 장바구니를 챙기세요. 비닐봉지가 토양오염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상식입니다. 2. 색소가 들어간 페트병은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 웬만하면 투명한 페트병에 담긴 음료수를 애용하고 이 사실을 주위에 알려주세요. 3. 유기농 제품을 구입하는데 추가되는 약간의 비용은 아까워하지  [교차로협의회 - 05.07.08 09:31:58]

  • 비온다고 雨중충하진 말자 [장마철 센스있는 옷차림 3가지 법칙]

    잔뜩 찌푸린 하늘, 피부에 휘감기는 습기. 마음이 절로 가라앉아 얼굴까지도 우울해지기 쉽다. 지속되는 장마기간 동안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의 기분까지 산뜻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센스있는 옷차림에 있다.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비 오는 날 만큼은 화사한 스타일로 멋쟁이가 되어보자. #밝은 색상, 짧은 길이  [교차로협의회 - 05.07.05 10:03:28]

  • 아저씨,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되나요? [주변에 널린 경품마케팅 … 즐겨라!공짜]

    ‘공짜’는 이제 뻔뻔한 아줌마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체면’보다는 ‘실속’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의 권리다. 즐거움이다. 귀찮아서, 또는 ‘운’을 탓하며 외면했던 ‘공짜’를 즐기자! 지갑을 열지 않고 누릴 수 있는 기쁨이 사는 재미를 준다.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공짜의 매력을 누려보자. #영수증은 모으고, 포인트는 쌓아  [교차로협의회 - 05.07.05 10:01:21]

  • 웰빙(well-being). 나를 잘(well) 존재(being)하게 하는 것이란 뜻이다. 좋은 말이다. 그러나 그 좋은 뜻에도 불구, 상업적으로만 치우쳐 가는 근래의 웰빙 광풍에 자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 대안으로 요즘 뜨고 있는 ‘로하스 족’. ‘웰빙 족’보다도 한 수위라는데. 비슷하면서도 다른 ‘로하스 족’  [교차로협의회 - 05.07.05 09:42:03]

  • 올 수영복 트렌드는 ‘섹시’ [체형에 맞는 제품 고르기]

    수영복을 미리 장만해두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유통업체들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할인판매 경쟁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수영복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입어보고 체형에 잘 맞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권한다. -올 여름은 ‘섹시’ 트렌드- 지난해보다 섹시함을 강조한 수영복이 많이 선보인 게 특징. 꽃무늬가 더욱 커  [교차로협의회 - 05.07.04 09:26:29]

  • 미국의 성인 중 65%는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며 매년 30만 명이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한다고 한다. 따라서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복부 비만은 비만 중에서도 건강에 가장 위험한 것이다. 결과를 보고 체지방 과다에 복부 비만이 심각하다고 했더니, “저는 육식을 좋아하지도 않고 먹는 거  [교차로협의회 - 05.07.01 09:37:07]

  • 늘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으며 기력이 떨어진다면, 매사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며 만성 소화불량에 두통이나 편두통까지 계속된다면. 겉으로 봐서 정상 체형인 경우 대부분 기력이 떨어진 것으로 자가진단하고 원기 회복을 위한 보약부터 찾게 된다. 하지만 내장 비만이나 체지방 과다를 의심해봐야 한다. 겉보기엔 정  [교차로협의회 - 05.06.28 08:45:01]

  • 떳다 ‘食탐정’ [아줌마들 ‘식당 감시단’ 되다]

    부실도시락 파동으로 시끄럽던 지난해 가을. 차 한잔 나누며 수다떨던 아줌마 셋의 화제는 자연스럽게 ‘바깥에서 남편들은 어떤 밥을 먹고 있을까’로 옮겨졌다. 전업주부 10년~17년차 김미경(41·경기 일산 주엽동), 조은주(38·일산동), 홍미용(40·서울 도봉구 방학동)씨는 집에 돌아와 남편들에게 물어보니 대답은 ‘대충대  [교차로협의회 - 05.06.27 09:40:11]

  • ◇할인 및 경품행사=가까운 놀이공원을 찾거나 여행지에서 숙박시설을 이용할 때는 카드사들이 제공하는 할인 서비스를 미리 챙겨둬야 한다. 대부분의 카드사들이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할인이나 콘도, 렌터카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카드는 6~7월 제주 풍림콘도를 16만4천원(2박3일)에 다녀올 수 있는 서비스를   [교차로협의회 - 05.06.24 09:13:44]

  • 얼마전까지만 해도 갱년기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지 않았으나 여성들의 평균 연령이 현재 78세로 인생의 1/3 이상이 폐경기 이후의 삶이고, 이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면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갱년기 세 가지 증상을 인지하고, 극복을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아는   [교차로협의회 - 05.06.24 09:03:21]

  • ‘첨벙첨벙’ 따로 ‘어푸어푸’따로 [용도따라 차별화된 아쿠아슈즈]

    바캉스 계절을 앞두고 아쿠아 슈즈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쿠아 슈즈란 ‘물’을 뜻하는 ‘아쿠아(aqua)’와 ‘신발(shoes)’의 합성어로 물놀이에 신는 신발을 뜻하는 말. 몇년 전부터 나이키, 리복, 푸마 등 스포츠 브랜드들이 다양한 아쿠아슈즈를 내놓기 시작하면서 젊은이들 사이에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교차로협의회 - 05.06.22 09:10:05]

  • 태양의 계절, 노출은 무죄[ 수영복도 패션이다]

    ‘여자가 어디 감히 속살을 드러내고…’ 세상의 남성들은 참으로 비슷한 생각을 가졌나보다. 70여년전 유행의 산실인 유럽에서조차 여성들이 허벅지를 보인다고 비난을 받아야 했다. 여성들은 수영할 때도 치렁치렁한 옷 속에 갇혀있어야 했다. 1940년대 등장한 비키니에 사람들이 경악하자 여성들은 용기를 낼 수 없었다. 그러나 자  [교차로협의회 - 05.06.21 14:32:29]

  • 생활의 재발견! 향기로 물드는 실내 공간 - 생활 속 지혜

    생활 속 작은 센스로 집안 곳곳에 향기를 불러들이고,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향기 인테리어 속으로 빠져보자. 향초 - 겨자, 한약재 또는 플라워 향기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해진 향초. 좋아하는 향을 선택해 테이블에 켜 두는 것만으로도 심신 안정으로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고 실내 공기 정화까  [교차로협의회 - 05.06.21 14:30:02]

  • IMF 외환 위기 이후 자꾸 오르는 물가 때문에 더욱더 차갑게만 느껴지는 서민들의 지갑은 더욱 헐거워지고 있다. 수입은 뻔한데 마음놓고 지갑을 열 수는 없기 때문에 요사이 알뜰한 소비자들 사이에 재활용 센터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꼼꼼하게 비교해 보면 새것 같은 중고는 물론 시중가보다 훨씬 싸게 새 제품을 구입할 수   [교차로협의회 - 05.06.17 09:28:20]

  • 발등을 덮던 바지와 무릎을 덮던 치마가 점점 올라간다. 화려한 샌들을 신어도, 페디큐어에 신경을 써도 왠지 허전한 발목. 여름이 다가오면서 발찌는 멋쟁이들의 필수 액세서리가 됐다. 발찌의 기원은 고대 유럽, ‘자신의 소유’라는 의미로 귀족들이 자신의 노예에게 문장이 그려진 발찌를 채웠던 것에서 유래했다. 인도에서는 발찌로  [교차로협의회 - 05.06.15 09:08:59]

  • 노출의 계절이 왔다. 올 여름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점점 더 몸매를 드러내는 추세에 따라 노출패션이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른 어떤 말보다 ‘섹시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 요즘 여성들.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레이어드(겹쳐입기)로 더욱 세련되게 연출한 노출패션은 이  [교차로협의회 - 05.06.15 09:08:25]

  • 상쾌한 소름 여름이 얼음 [차가운 행복 … 여름 디저트]

    시원한 먹거리가 당기는 계절이다. 지글지글 고기를 구워 먹었거나 김치찌개에 밥을 쓱싹 비벼 먹은 뒤엔 더욱 그렇다. 식사 후에 차가운 아이스크림 한입을 뚝 베어무는 여유. 소름이 돋을 만큼 행복해진다. 아이들 간식거리로도 손색없는 이탈리아 및 스페인식 여름 디저트 요리를 소개한다. #이탈리아의 낭만이 혀끝에서 살살 젤라토  [교차로협의회 - 05.06.14 10:16:06]

  • ‘깍두기 남기면 벌금 천원’이라고 써붙인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어이없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만 해도 반찬이 남던 말던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었지만, 음식물 쓰레기를 일반 쓰레기와 분류해 버리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 하는 현실에 부딪히자, 음식물 쓰레기가 부담으로 다가오기 시작한다. 음식물 쓰레기도 현명하게 버려야 하는 시대  [교차로협의회 - 05.06.14 10:04:50]

  • 우리는 매일 음식물을 입안에 넣고 ○○○어 삼키는 과정을 몇 번씩 거치게 된다. 여기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바로 음식물 찌꺼기와 치태다. 다량의 세균을 포함한 치태는 치아에서 충치와 잇몸병을 생기게 하며 치석이라는 단단한 형태로 변해 입 속의 위생상태를 더욱 나쁘게 만든다. 우리 몸 중 가장 세균번식이 쉽다는 입 속  [교차로협의회 - 05.06.10 09:16:28]

  • Graffiti on Glass 유리창에 커튼 대신 그래피티로 이국적이고 그윽한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 할 수 있다. 글라스 펜으로 글씨를 써 넣어 자연스러움을 살리는 것이 좋지만, 글씨 쓰기에 정 자신이 없는 사람은 잘 어울리는 레터링 2~3가지 컬러를 섞어 붙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Easy Table centerpi  [교차로협의회 - 05.06.07 09:11:28]

  • 벽지나 가구, 패브릭을 힘들게 바꾸지 않아도, 손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누구나 알고 있고,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활 속 아이디어를 이제 실전에 옮길 차례다. Revive Furniture 저렴한 비용으로 낡은 가구가 새 것 못지않게 멋스러워 질 수 있는 방법은 서랍을 리폼하는 것. 다양한  [교차로협의회 - 05.06.03 10:56:11]

  • 이왕이면 ‘펀(Fun:재미)’하게 살자는 게 요즘 사람들의 생각이다. 화장품에도 재미를 부여하는 감각적 기쁨의 가미가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고 있다. 컬러를 넘어선 감각적 기쁨은 어떤 것이 있을까. 초콜릿, 과일 등 맛있는 향과 맛은 ‘먹는 화장품’이라는 이미지와 함께 즐거움을 준다. 바를 때 쿨링감을 주거나 톡톡 터지는   [교차로협의회 - 05.05.31 09:04:38]

  •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가장 먼저 찾는 아이템이 바로 원피스이다. 간편하게 하나만 입을 수도 있고, 카디건과 액세서리를 더해 색다른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다. 빈폴 레이디스의 이은영 실장은 “원피스는 한가지로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라며 “올해에는 과감한 민소매나 색상이 돋보이는 패턴 등 여성스런 원피  [교차로협의회 - 05.05.31 09:03:50]

  • Kitchen 주방은 음식이 요리되고 식사를 하는 공간이므로 청결 유지가 필수. 특히 냉장고는 습기가 많아 곰팡이의 천국이 될 수 있으므로 자주 청소해준다. 1. 조리 시, 조리 후 환기는 필수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주방 조리대에서는 호흡기에 자극을 주는 연기와 이산화질소가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요리할 때나 요리한 후에   [교차로협의회 - 05.05.31 08:49:41]

  • Bedroom 숙면을 부르는 상쾌한 침실이 되려면 습도를 낮게 유지한다. 샤워 후 젖은 머리 그대로 잠들면 침실이 곰팡이의 온상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 1. 새털을 넣은 이불이나 베개는 피한다. 날씨가 추워져도 오리나 거위의 털 등을 넣은 침구는 피한다. 특히 가족 중 천식환자가 있다면 절대 금물. 또 침구는 반드시 순  [교차로협의회 - 05.05.27 08:48:11]

  • 오드리 헵번처럼 상큼하고도 우아한 여성이 되는 법. 깔끔한 올림머리에 세련된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티파니보석상점의 쇼윈도를 들여다본다. 여기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은 얼굴 반을 가리는 커다란 선글라스. 올 여름에는 헵번처럼 커다란 렌즈의 선글라스가 돋보인다. 복고풍이 유행하면서 선글라스 역시 큰 렌즈가 주목받고 있다. #  [교차로협의회 - 05.05.24 09:12:07]

  • 작년부터 새집증후군, 헌집증후군 등이 이슈가 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제는 집안 곳곳에서 나오는 알레르겐, 이는 소리없는 질병이라 불리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로 실내 오염으로 인해 생겨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알레르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 간단한 생활 습관의 변화로 건강한   [교차로협의회 - 05.05.23 08:57:20]

  • 로레알 파리는 몸매관리 프로그램인 바디-엑스퍼티즈(Body-Expertise) 라인을 출시했다. ‘퍼펙트 슬림 데이&나이트’는 셀룰라이트의 분해와 배출을 촉진, 날씬한 몸매로 가꿔준다. 실험 결과 4주 사용으로 허리둘레가 0.7㎝ 감소돼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를 모은 제품이다. 샤워 후 배, 엉덩이, 허벅지 등에 하  [교차로협의회 - 05.05.17 09:04:35]

  • 스파티 필름 아세톤이나 뷰티 제품의 독특한 향을 없애는데 그만인 실내 화초. 습도가 높은 곳을 좋아하므로 답답한 실내 공기를 맑게 정화시켜준다. 수분을 빨아들이므로 촉촉한 물기가 많은 욕실에 두면 좋다. 행운목 러그나 카펫 등에 있는 먼지를 말끔히 없애주는 행운목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거실이나 사무실에 두면 먼지로   [교차로협의회 - 05.05.16 09:40:13]

  • 가족여행을 즐기는 직장인 이모씨(42)는 요즘 자신이 경제적인 소비생활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 잦은 가족 나들이로 다른 사람보다 주유를 많이 하고, 놀이공원과 콘도 등 숙박시설을 자주 이용하는 데도 정작 갖고 있는 신용카드는 여행보다는 쇼핑에 적합한 카드였기 때문이다. 이씨처럼 자신의 소비패턴을 고려하면  [교차로협의회 - 05.05.13 09:47:45]

  • 봄에 집안 공기를 환기시키기 위해 창문을 열어두게 되면 황사로 인해 집안 곳곳에 먼지가 쌓이고 공기까지 탁해져 창문을 꽁꽁 닫아 답답할 때가 많다. 황사는 물론 집안 구석에서 나는 쾌쾌한 냄새와 새 가구의 독특한 향, 습기까지 없애주는 건강 식물 하나만 두어도 모두 해결 된다. 집안 탁한 공기와 나쁜 냄새를 없애는 실내   [교차로협의회 - 05.05.13 09:41:37]

  • 휴대폰 배터리  자주 충전해야 수명 길다[올바른 사용법과 관련요령]

    휴대전화에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면서 배터리 성능과 사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카메라폰·MP3폰은 물론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에 이어 휴대인터넷 와이브로가 내년부터 선을 보인다. 휴대전화로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좋긴 하지만 휴대폰 배터리가 문제가 될 수 있다. 지금 기술로는 한번 충전으로 휴대전화를 사용  [교차로협의회 - 05.05.10 14:19:54]

  • 농어촌 체험프로그램이 인기다. 특히 시골을 모르고 자란 아이들을 둔 가정에선 교육적 효과 뿐 아니라 재미도 있어 가족 나들이로 더욱 사랑받고 있다. 또 주 5일 근무제의 시작과 더불어 근교 나들이는 일상생활일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 주말이면 어디로 갈까?, 무엇을 할까?로 고민이라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녹색관광마을’  [교차로협의회 - 05.05.10 14:09:38]

  • 톡톡 튀는 봄빛 컬러로 생기 충전! Vitamin Color Therapy Deco - 생활 속 지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컬러가 건강과 성격 및 심리의 변화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는 경험상 알고 있을 것이다. 녹색은 편안한 분위기를, 오렌지는 상쾌한 느낌을, 블루는 청량한 기운을… 등등 컬러마다 많은 특징이 있다. 공간 특성에 맞는 화사한 봄빛 컬러로 집안 곳곳을 한 번 꾸며보자. Green 그린은 신경과 근육의  [교차로협의회 - 05.05.06 09:33:57]

  • 기름 싸게 넣고 가족나들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정유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주유소 방문 고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새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행사 무료 관람권과 함께 영화·뮤지컬 표도 나눠준다. 잘만하면 공짜로 가족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또 주유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제휴 카드사와 함께 기름값을 깎아주는 판촉행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교차로협의회 - 05.05.02 09:02:49]

  • ■ 전기제품의 코드를 꽂아 놓았을 때에 어느정도의 전력이 소모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가정에서 쓰는 전기 기구는 스위치를 켜지 않더라도 항상 어느 정도의 전력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스위치를 꺼 놓으면 비록 회로가 열린 상태가 되어 전기 기구 자체에 전기가 흐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 동안에도 콘센트에 코드가 꽂혀 있으면 콘센  [교차로협의회 - 05.05.02 08:50:24]

  • ■ 사람의 DNA는 무엇인가요? 먼저 DNA란 무엇인지부터 알아볼까요? 가장 쉽게 설명하자면 DNA는 모든 생물의 설계도랍니다. DNA는 생물의 모든 구성요소를 만드는 제조명령에서 본능적인 생존방법까지 기록해 놓은 생명정보의 수록장치이자 생물변천의 블랙박스인 샘입니다. 생명체가 지닌 오묘함은 자신의 모습을 후세에 전한다는  [교차로협의회 - 05.05.02 08:49:52]

  • 다른 은행에 송금할 때 내는 수수료가 은행에 따라 배나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 자료를 보면 10만원 타행이체 송금 수수료를 비교할 때 우선 창구를 이용할 경우 가장 싼 농협.산업.제주.경남.광주.부산은행은 1,500원이었으나 가장 비싼 신한.외환.제일.조흥.하나은행은 이의 두배인 3천원  [교차로협의회 - 05.04.28 10:17:09]

  • 톡톡튀는 ‘색깔시대’ 色다른 멋 활짝

    ◇가전시장에 부는 색깔 바람=가전제품은 흔히 ‘백색’가전이라고 불리며 수십년간 흰색 계열 일색이었다. 그러나 2002년 삼성전자가 김치냉장고와 드럼세탁기에 신개념의 컬러 디자인을 도입한 뒤 오랜 전통이 무너지고 있다. 듣기에도 생소한 ‘트로피컬 레드(Tropical Red)’ ‘스트라이프 실버(Stripe Silver)’  [교차로협의회 - 05.04.28 10:16:04]

  • 사나이의 눈물 같은  [‘대한민국 대표소주’ 안동소주]

    화끈하게 취하고 깨끗하게 끝난다. ‘안동소주’가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으며 우리나라 ‘대표 소주’로 불리는 까닭이다. 시인 유안진은 “사나이의 눈물 같은, 피붙이의 통증 같은, 첫사랑의 격정 같은 내 고향의 약술”이라고 노래했다. 목구멍을 타고 넘어갈 때 화끈거리는 불의 힘이 느껴지는 45도 화주(火酒). 이 고장 시인 안  [교차로협의회 - 05.04.27 08:54:38]

  • 소중한 추억, 버려두지 마세요 [스크랩부킹 체험]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대개 ‘싸이’나 블로그로 직행한다. 컴퓨터 하드디스크나 CD에 저장해두기도 한다. 사진을 보관하거나 다시 찾아보는 일이 한결 간편해진 셈이다. 하지만 디지털 기술이 숨가쁘게 발전할수록 아날로그에 향수를 느끼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게 사실이다. 디카 사진 몇장만 출력해 스크랩부킹(Scrapbooki  [교차로협의회 - 05.04.26 08:51:07]

  • 미나리 초록향기 봄을 물들이다[맛있는 보약 미나리로 입맛 돋우기]

    황사가 자주 찾아오는 계절. 미세 먼지가 몸 안에 배이는 것 같아 입맛마저 떨어진다. 초록빛 싱싱함으로 입맛을 돋우고 피를 맑게 하는 미나리가 절로 생각난다. 이맘때쯤 미나리 산지에서는 밭에 앉아 삼겹살을 구워 즉석에서 미나리 쌈을 싸먹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봄 미나리는 향이 짙어 특별한 조리법 없이도 그대로의 풍미를 즐  [전국교차로협의회 - 05.04.26 08:48:22]

  •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미국 시장과 ‘동조화 현상’을 보인지는 꽤 오래됐다. 미국에서의 주가 등락이 밤새 태평양을 건너 여의도 증권가로 그대로 이어진다. 이미 기관투자가나 발빠른 개미투자자들은 밤을 새워 미국 시장의 각종 지수, 지표들을 점검하고 있다. 우리 시장이 글로벌시장에 편입된 이상 더욱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피할  [교차로협의회 - 05.04.25 11:30:57]

  • ■ 비타민C가 가장 많이 함유된 과일 야채 순서를 알고 싶어요.(2) 다. 비타민 B₂ (1) 비타민 B₂는 피부점막을 강하게 하고 생장을 돕는다. (2) 비타민 B₂가 부족하면 구각염(입아귀가 진무르는 병), 설염(혀의 염증), 피부염(살갗이 거칠어지고 부스럼이 생기는 병) 등을 일으킨다. (3) 비타민 B₂는 육류,   [교차로협의회 - 05.04.23 08:39:50]

  • ■ 비타민C가 가장 많이 함유된 과일 야채 순서를 알고 싶어요.(1) 비타민은 몸을 구성하는 성분이나 에너지원은 아니지만, 몸의 생리 작용을 조절하고 생장을 도우며 병을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비타민의 필요 섭취량은 대단히 적지만, 이것을 하루라도 섭취하지 않으면 안되며 필요 이상을 섭취해도 좋지 않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4.23 08:39:14]

  • 성숙된 감각의 ‘빈티지’ 무작정 흉내땐 ‘촌티지’

    [자연스럽게 멋내는 ‘빈티지’ 연출법] 자글자글 주름이 잡힌 스커트와 레깅스(아무렇게나 둘둘 만 머플러), 얼굴을 거의 가리는 커다란 선글라스. 멋쟁이와는 동떨어진 패션일 것 같은 아이템들이 올봄 패션리더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발원지는 패션의 메카, 할리우드. 키얼스틴 던스트, 애슐리·메리 케이트 올슨 자매 등 유명  [교차로협의회 - 05.04.19 08:47:49]

  • ■ 만약 에이즈에 걸린 사람의 피를 빨던 모기가 다른 사람의 피를 빨면 에이즈가 전염되나요? 모기는 에이즈를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말입니다. 그러나 다행이 현실적으로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황열병 바이러스처럼 모기의 체내에서 증식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  [교차로협의회 - 05.04.18 08:44:48]

  • ■ 색맹인 사람들에게는 왜 색깔이 다른 사람과 다르게 보이게 될까요? 색이란 눈에 있는 시신경이 눈으로 들어오는 빛을 파장대별로 구분해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태양빛과 같은 백색광은 여러가지 파장의 빛들이 모두 하나로 합쳐져서 오는데 이 백색광을 프리즘으로 분리시켜보면 파장대별로 여러가지 빛들이   [교차로협의회 - 05.04.18 08:44:07]

  • “도시락은 내게 맡겨”[연인과 봄나들이 가자]

    #데리야키 치킨 샌드위치 요리라고는 라면 끓이는 것 외에는 해본 적이 없다는 문씨. 손이 많이 가는 음식에는 자신이 없다. 실패 확률이 낮은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만들기로 했다. 밀레니엄 힐튼 호텔의 야외 테라스에서 최병식 주방장(힐튼 호텔 콜드주방)을 만났다. 문씨는 기대감에 잔뜩 부풀어 앞치마까지 입고 조리대 앞에 섰지  [교차로협의회 - 05.04.14 08:52:06]

  • 노점상 된 ‘그때 그 목사님’

    [강의석군과 학내 종교자유 외쳤던 류상태 前대광고 교목] 그날은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했다. 초등학교 앞에서 머리핀 노점상을 하고 있는 그에겐 잔인한 날이다. 서툰 손놀림으로나마 보기 좋게 머리핀을 진열했는데, 또다시 빗방울이 날리기 시작했다. 소중한 밑천이 젖을까 허둥지둥 다시 물건을 품는 그 사람. 손수 싸온 도시락을  [교차로협의회 - 05.04.13 09:26:06]

  • “입으면 스타일이 되는 선인장을 닮은 생명력”

    [여성복 ‘YEEZ’ 선보인 디자이너 이미경 씨] 샤넬, 크리스티앙 디오르, 이브 생 로랑…. 세계적인 맞춤복행사 ‘파리 오트쿠튀르’는 설렘과 동경의 세계다. 고급스러운 옷과 화려한 조명, 늘씬한 모델들. 패션쇼 무대 뒤에는 이 모든 것을 창조해내는 디자이너가 있다. 이미경씨(45)는 한국 유학생 출신으로는 처음 프랑스   [교차로협의회 - 05.04.12 11:22:55]

  • 가꿔라! 그러면 성공하리라 [더 당당해진 남성들의 멋내기]

    봄날이다. 예뻐지고 싶은 남성들이 가꾸기 위해 사냥에 나섰다. 공작새의 혁명이다. 사실 동물은 수컷이 더 아름답다. 수사자의 갈기, 꿩이나 공작새의 깃털, 그리고 수탉의 벼슬 등. 인간도 다르지 않다. 원시부족시대에는 남자가 훨씬 더 화려한 치장을 했다. 서양에선 18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가장 사치스러운 차림으로 패션을   [교차로협의회 - 05.04.12 11:21:45]

  • 선가(禪家)의 최고 덕목은 묵언이다. 철저히 깨닫기만을 강구할 뿐 말로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깨달은 뒤에 말할 줄 모를까 염려 말라”는 금언 그대로이다. 그래서 선어록에서 요설이나 장광설을 찾아보기 어렵다. 운서 주굉의 글은 이러한 선가의 전통을 잇고 있다. 스님은 수행 중 떠오른 단상을 짬짬이 옮겨 적었다. 명예,   [교차로협의회 - 05.04.11 13:04:44]

  • ■ 비온 뒤 뜨는 아름다운 무지개의 원리를 알고싶어요. 태양빛과 같은 백색광은 실제로는 여러가지 파장의 빛들이 겹쳐있는 것입니다. 즉, 수많은 종류의 빛들이 합쳐지면 흰색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지개는 이렇게 합쳐져 있던 빛들이 다시 분리되어 보이는 것입니다. 빛의 파장에 따라 연속적으로 펼쳐진 것을 무지개라 합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4.11 08:51:53]

  • ■ 꽃가루는 무엇이며, 발생시키는 질환은 무엇일까요? 꽃가루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콧물, 재채기등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꽃가루는 수십분의 1mm정도로 크기가 매우 작아 눈에 보이지 않으며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버드나무 꽃가루는 사실 씨방을 지지하는 결체조직에 불과함을 알아야합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4.11 08:51:19]

  • 절대 포기하지마! 넌 나의 희망이야[ 한국판 ‘밀레니언달러 베이비’]

    ‘21세기 복싱체육관’의 박현성 관장(38)과 지난3월 여자권투 국가대표가 된 민현미 선수(29). 두 사람의 만남은 영화 ‘밀리언달러 베이비’의 시작과 비슷했다. ‘관장님’은 자신에게 ‘법’과 같다는 민선수. 자신은 링위에서 혼자가 아니라 ‘관장님’과 함께 싸우고 있다는. 그래서 2대1의 싸움이기에 언제나 이길 수밖에   [교차로협의회 - 05.04.08 13:22:04]

  • 머리끝에서 봄을 만났다[봄 분위기 헤어스타일]

    겨우내 묵은 감정들을 털어버리고 새털처럼 가볍게, 봄날처럼 따뜻하게 변신하자. 그러나 대부분의 여성들은 개성있는 헤어스타일에 도전하지 못하고 비슷한 스타일만 뱅뱅 돌게 마련이다. 최선씨(25·서울대 의류학과) 역시 마찬가지였다. 어깨가 조금 넘는 길이의 까만 머리는 흔히 볼 수 있는 여대생의 모습, 게다가 지난해 11월에  [교차로협의회 - 05.04.06 11:44:56]

  • ■ 근대 과학을 이해한 유학자-최한기(2) 물론 이런 기구들에 대하여 완벽하게 이해한 것 같지는 않다. 특히 온도계의 경우 유리관 속의 물질을 물로 생각한 것을 보면 그런 생각이 더 든다. 우리가 유리관 내에 넣는 물질은 알콜이다. 이전에는 수은도 넣었는데 중독의 위험 때문에 이제는 알콜만을 사용한다. 그런데 최한기는 물  [교차로협의회 - 05.04.04 09:26:54]

  • ■ 근대 과학을 이해한 유학자-최한기(1) 최한기는 18, 19세기의 유학자에 대한 우리의 생각, 예를 들면 탁상공론만 일삼으며 글에 힘쓰지 않는 사람들의 이미지와는 상당히 다른 사람이다. 그는 19세기를 살면서 상당히 많은 책을 읽고 연구하고 그 결과를 방대한 양의 책으로 남겼다. 19세기에 살면서 공부를 많이 하고 연  [교차로협의회 - 05.04.04 09:23:05]

  • 친구, 오늘밤 폼나게 한잔 할까

    바쁜 업무에 치여 녹초가 된 채 집에 돌아왔지만 그냥 잠자리에 들기엔 아쉬운 날이 있다.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서 괜히 분위기 내고 싶어지는, 그런 날 말이다. 그럴 때 칵테일을 만들어 마시며 피로를 풀어보는 건 어떨까. #기초부터 탄탄하게 박씨는 가끔씩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함께 보드게임을 한다. 그때마다 대접할 게 마  [교차로협의회 - 05.03.31 09:13:53]

  • 상큼, 발랄한 파스텔톤 셔츠에 미니스커트 난 어느새 봄처녀

    [탤런트 한지민의 톡톡튀는 봄옷쇼핑] 봄이다. 여자의 마음은 설렌다. 부드러운 봄 햇살에 맞춰 화사한 옷으로 멋 내고 싶다. 백화점, 아니 보세 옷집이라도 돌아다니며 어떤 옷이 내게 어울릴지 골라보고 싶다. 봄옷 탐험을 위해 탤런트 한지민씨(23)가 쇼핑에 나섰다. 한씨는 영화 ‘청연’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교차로협의회 - 05.03.30 09:31:02]

  • 안일어나다가 못일어납니다 [‘앉은뱅이 술’ 한산소곡주]

    한산소곡주는 백제시대부터 건지산 맑은 물로 빚어내는 명주(銘酒) 중의 명주다. 기록에 남아 있는 우리나라 전통민속주 가운데 가장 오래된 술로 역사만큼이나 맛과 향이 뛰어나다. 백제시대부터 면면히 흘러온 제조비법은 지금은 충남 서천군 한산면 나씨 집안에서 전수해 장인정신으로 특유의 향과 맛을 이어가고 있다. #최고(最古)의  [교차로협의회 - 05.03.29 11:03:22]

  • ■ 천문학은 제왕의 학문 눈치가 빠른 사람은 알아챘겠지만 옛날 별에 대한 일은 대부분이 나라 일에 관계된 것이었다. 사사로운 개인과 관련된 것이 아니었다. 물론 개인의 점성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양에서 별과 태양과 달과 같이 우러러 볼 수 있는 것들은 왕에 속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  [교차로협의회 - 05.03.28 08:36:12]

  • ■ 태양계 행성 수가 여덟이라? 웬 이상한 이야기냐고 할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태양계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행성의 수를 여덟이라고 하지를 않나, 서양식 행성 이름을 그대로 쓴 것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순서가 맞는 것도 아니니 어리둥절할 것이다. 이 글은 라고 하는 책의 1편에 해당하는 부분의 가장 첫 머리이다.   [교차로협의회 - 05.03.28 08:35:14]

  • 사장님, 야자타임 할까요?[온리온의 &#39Fun 경영&#39]

    각종 게임과 만화, 비디오, 과자가 풍성하게 쌓여 있는 휴게실. 계급도 직위도 상관없이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일명 ‘야자타임방’. 아랫목처럼 뜨듯해서 나오기 싫은 화장실. 근무중이라 하더라도 일이 안 풀리거나 재충전이 필요하다 싶으면 언제든 휴게실을 찾아가 휴식을 취하거나 게임 한판하고 와도 뭐랄 사람이 없다. 사장도  [교차로협의회 - 05.03.24 09:11:53]

  • 그 남자의 실루엣 아 름 답 다 [슬림·밝은색의 세련된 스트라이프 남성복 키워드]

    날씬한 허리선, 롱다리, 섹시한 뒷모습…와우. 더이상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메트로섹슈얼, 웰루킹(Well Looking) 등 멋지게 보이고픈 남성들의 욕구가 커지면서 남성만의 신체 매력 그대로를 내보이는 스타일이 떠오르고 있다. 삼성패션연구소의 김정희 과장은 “외관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남성복에서도 ‘실루엣’이  [교차로협의회 - 05.03.22 08:57:55]

  • ■ 우리 나라 최초의 과학기사 (2) 창간호에는 “지구도해”, 다시 말하면 지구 전도를 실었다. 남반구와 북반구가 대서양에서 이어져 있는 이 지도에는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 남극, 적도,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유럽 등이 경도와 위도에 의해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논주양”, 즉 각 대륙과 대양을 설명하  [교차로협의회 - 05.03.21 09:35:51]

  • ■우리 나라 최초의 과학기사 요즘도 신문을 보면 평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과학과 관련된 기사들이 실린다. 한 면 전체가 과학에 관한 기사니까 꽤 많은 분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분량을 1880년대의 신문과 비교해 보면? ‘많지 않다’가 답일 것이다. 1880년대 우리나라에서 나온 신문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는  [교차로협의회 - 05.03.21 09:35:12]

  • 자연이 빚은 축복 福 분자 [고창 선운산 복분자주]

    선운산 복분자주는 전북 고창의 고찰(古刹) 선운사 주변 고을에서 1,400년전부터 내려온 전통주다. 독하지도, 약하지도 않고 달콤한 맛과 향이 일품인 복분자주는 입소문을 타고 퍼져 찾는 이가 늘어나면서 1990년 중반 들어 대량생산체제를 갖췄다. 선운산 복분자주는 98년 현대그룹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이 소떼를 몰고 방  [교차로협의회 - 05.03.17 09:07:22]

  • “밝고 대담해졌다 봄 침실의 유혹” [올 봄 실내 인테리어 컨셉]

    눈부시게 밝은 햇살과 기분 좋게 와닿는 상쾌한 바람. 봄이 성큼 다가왔다. 겨우내 무겁게 가라앉았던 집안 분위기를 걷어내고 화사한 봄맞이 집 단장을 해야할 때다. 분위기를 바꾸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은 침구와 커튼, 쿠션 등 패브릭 아이템을 갈아 주는 것. 간편한 데 비해 효과는 높다. 올 봄은 예년과 달리 컬러와 패턴의  [교차로협의회 - 05.03.15 11:33:29]

  • 술을 좋아하는 것도 병입니다 [‘알코올 의존증’ 습관이 아니라 질환]

    최근 알코올 중독 환자가 인천의 한 병원에 불을 질러 4명이 죽은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나라는 술 소비량이 높고 음주 인구가 많지만 알코올 중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낮아 실제 치료를 받는 사람이 적다. 위의 방화사건도 알코올 중독 판정을 받은 환자가 제대로 치료를 받지못해 생긴 일이다. 국내에도 알코올 중독 환자를 전문  [교차로협의회 - 05.03.14 09:50:14]

  • ■ 인쇄술이 문화혁명으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는 (2) 서양의 경우, 알파벳이라는 문자는 활자 인쇄술의 급속한 보급에 적절한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 즉 활자의 제작과 관리가 간편하기 때문에 책을 만들기가 쉽고, 그렇게 만든 책을 통해 문맹자를 급격히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책의 수요는 다시 폭발적으로 상승했던 것이다. 뿐만   [교차로협의회 - 05.03.14 09:36:33]

  • ■인쇄술이 문화혁명으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는 (1) 15-16세기의 유럽사회에서 금속활자의 발명이 초래한 사회적 변화에 비하면 13세기 이후 고려에서 이루어진 금속활자의 발명은 그렇게 심대한 사회적 변화를 초래하지 않았다. 이는 비록 금속활자를 이용한 인쇄술이 발명되었음에도 책의 인쇄와 지식의 유포가 서구사회에서와 같이   [교차로협의회 - 05.03.14 09:33:37]

  • [러시아 출신 모델 율라의 신혼생활]

    아침밥 짓고, 된장국 끓이고 "난 행복한 한국주부" 러시아에서 가장 아름답고 유럽적인 도시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한 여행객이 한국에 왔다가 반해 아예 둥지를 틀었다. 그곳에서 톱모델로 활동하며 거리의 광고판을 장식했던 율라(27·본명 포모가에바 율라 알렉산드러브나)가 바로 그다. 입국 7년째인 지난해 10월 MBC ‘뉴스  [교차로협의회 - 05.03.10 14:21:02]

  • 변신은 계속된다 [청바지, 변신은 계속된다]

    한 광고에서 ‘청바지와 넥타이는 동등하다’고 외쳤듯이 패션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청바지. 1850년대 미국 광부들이 일할 때 입으려고 천막으로 만들던 청바지는 이제 파티복으로 사랑받고 있다. 세상 참 재미있다. 광부들의 작업복이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명품이 되어버렸다. 기발하고 톡톡 튀는 디자이너들의 패션 아이디어가   [교차로협의회 - 05.03.10 14:17:38]

  • Hamper 내마음 100배 전하기

    #작은 선물 모아모아 바구니에 햄퍼는 식료품 등 실용품 위주의 제품을 담아 만든 선물바구니를 말한다. 주로 호텔 델리에서 판매하는데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 추세. 웨스틴조선호텔 이은정 부지배인의 도움을 받아 송씨는 햄퍼 만들기에 도전했다. “햄퍼는 일단 받았을 때 ‘와~’하고 깜짝 놀랄 만큼 기분이 들뜨도록 해야 돼요.   [교차로협의회 - 05.03.08 10:53:23]

  • 그를 담고싶다 또 닮고싶다

    성공하려면 ‘애인’ 대신 ‘멘토’를 가져라! 성공한 사람 뒤에는 반드시 ‘멘토(Mentor·정신적 스승)’가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 당선 직후 자신의 멘토로 김원기 국회의장을 꼽았다. 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에게는 김택수라는 멘토가 있었다. TV드라마 ‘대장금’에선 장금을 키워낸 한상궁이 있고 명의 허준을   [교차로협의회 - 05.03.05 09:11:37]

  • “70평생 술만 빚었지 홍주가 내 삶의 전부야” [기능보유자 허화자할머니]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진도 전통 홍주 제조 기능보유자 허화자씨(76)는 평생을 이 술과 더불어 살아온 홍주의 산 증인이다. 남농 허건 화백이 작은 아버지라는 허할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술을 좋아하는 아버지를 위해 홍주를 빚는 모습을 어깨너머로 지켜보며 자랐다. 허할머니가 본격적으로 홍주를 빚은 것은 남편과 사별하고   [교차로협의회 - 05.03.05 09:07:56]

  • ‘붉은 유혹’ 色에 반하고 香에 취한다 [소주와 지초의 만남 ‘진도 홍주’]

    진도 홍주는 소주와 지초가 만나 조화를 부린 전통 명주다. 기록으로만 남아 있는 우리나라 전통주 500여가지가 대부분 일제 강점기의 ‘밀주단속’과 우리 문화 말살정책으로 사라졌으나 홍주만은 끈질긴 생명력으로 진도에서 명맥을 유지해 오늘까지 뛰어난 맛과 향을 전하고 있다. 홍주가 진도에서 대를 이어 전수된 것은 주원료인 만  [교차로협의회 - 05.03.05 09:06:46]

  • 청바지는 드레스다![세계패션의 기호 탄생 150년 기록, 기록들]

    청바지는 이제 더이상 아무렇게나 입는 옷이 아니다. 사실 티셔츠에 운동화가 청바지 코디의 공식처럼 여겨졌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하이힐이나 정장 재킷과 멋스럽게 어울린다. 사무실에서도, 파티장에서도 입을 수 있는 옷이 바로 청바지다. ‘샤넬’의 수석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같은 해외 톱디자이너들도 자신의 이름을 내건   [교차로협의회 - 05.03.05 09:05:08]

  • ■ 한성에 전차가 다닌다더라 (2) 불행한 사건이기는 하지만 군중들이 그렇게까지 화를 내고 전차를 부숴버린 데에는 무언가 속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전차가 다니는 것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의 음모가 숨어 있는 것이다. 전차가 다니면 가장 피해를 입는 사람은 바로 인력거꾼이다. 당시 한성의 인력거꾼은 상당히 늘어나 있었고 이들  [교차로협의회 - 05.03.05 08:53:26]

  • ■한성에 전차가 다닌다더라 (1) 우리나라에서 전차가 다니기 시작한 것은 1899년의 일이니까 벌써 백 년도 지난 일이다. 처음 전차는 동대문에서 지금 적십자 병원이 있는 서대문 근처까지 다녔다. 제일 처음 탄 사람은 내외국 손님들. 생각엔 당시 임금이었던 고종 황제가 탔을 것 같지만 그런 흔적은 없다. 황실용 차량을 따  [교차로협의회 - 05.03.05 08:52:17]

  • 맛있는 블로그 [희한하게 빵만들고 싶네]

    음식 중에서도 ‘케이크와 쿠키’를 주로 다루는 블로그이다. 다른 블로그와 차별화되는 점은 운영자가 직접 만들어 본 요리법을 다른 사이트 등에서 퍼온 자료와 확연히 구분해 놓는다는 것. 보통 음식 관련 블로그들이 대중매체에 보도된 맛집, 요리법 등의 콘텐츠로 꾸미는 것에 비해 자료를 구별하기도 쉽다. ‘녹차 고구마 케이크’  [교차로협의회 - 05.03.04 09:24:29]

  • 예뻐지려다 망가집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성 괴롭히는 족쇄들]

    #잦은 파마·염색 파마와 염색약은 머리카락의 단백질 성분을 변형시킨다. 두세달 정도 모발 회복 시간을 주지 않고 잦은 파마와 염색을 하면 머리카락이 약해지거나 부러지고 탄력을 잃는다. 비듬이 많은 지루성 피부염이거나 접촉성 피부염인 경우는 두피가 붉어지고 진물이 나고 딱지가 앉으며 심할 경우 탈모도 유발한다. #화장품 미  [교차로협의회 - 05.03.04 09:19:25]

  • fun + technology ‘퍼놀로지’ 뜬다 [미리보는 2006년 트렌드]

    1단순하게 #복잡 NO! 단순 OK! 최근에는 무분별한 소비를 자제하는 합리주의가 강세다. 본질에 충실하기 위해 핵심기능만을 살리고 제품 가격을 낮춘 제품, 사용자의 이용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의 제품이 뜰 것으로 보인다. 특히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도록 배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인기를 얻을 것이다. 트라이포드 디자인(Tr  [교차로협의회 - 05.03.02 09:12:11]

  • 한지붕 아홉 여성단체  장충동시대여, 안녕~

    12년만에 간판 내리는 ‘여성 평화의 집’ 어? 이 단체가 여기 있었네. 아니, 이 단체는 바로 아래층이고. 여성운동의 메카를 처음 찾은 이들은 눈이 휘둥그레진다.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 여성단체들이 낡은 건물에 올망졸망 모여살고 있음에랴. 서울 중구 장충동 1가 38의 84. 수정약국 건너편 골목 장충동사무소  [교차로협의회 - 05.02.28 10:57:40]

  • 동물들은 지금 무슨 얘길 하는 걸까?

    동물의 세계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작가들의 삶에는 남다른 대목이 있다. 쉽게 포착되지 않는 것에 대한 애정, 갈망, 모험. 그리고 비로소 열리는 육감, 대상과의 교감. 그들의 삶 자체가 훌륭한 다큐멘터리이기도 하다. ▲새…유범주|사이언스북스 45년간 새를 찍어온 생태사진작가가 첫 책을 냈다. 아름답게 비상하는 새의  [교차로협의회 - 05.02.28 10:55:47]

  • ■ 문명의 불을 사는 데에 드는 돈 (2) 이렇게 대낮같이 환할 수가! 문명의 빛은 곧 다른 민간인에게도 전파되었다. 전차를 운영하던 한성전기회사가 야간에도 전기 수익을 올리기 위해 전등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전등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전등을 켜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수입되어야 했다. 가까운 일본에서도 아직 전등 필  [교차로협의회 - 05.02.28 09:55:03]

  • ■ 문명의 불을 사는 데에 드는 돈 (1) 1887년에는 이미 당시 임금인 고종이 사는 경복궁은 전등을 켜서 환했다. 그리고 1894년에는 창덕궁에도 전등이 켜졌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이 이 첨단 문명의 혜택을 받은 것은 언제일까? 1900년 4월 10일의 일이었다. 어디에: 종로 전차 정거장 매표소 주변에. 몇 개: 세  [교차로협의회 - 05.02.28 09:54:13]

  • 자연을 닮은 디자인

    앱 솔루트(보드카), 볼보(자동차), H&M(의류), 일렉트로룩스(전자업체), 이키아(가구) 등은 대표적인 스웨덴 브랜드다. 스웨덴 디자인의 특징은 간결함, 인체공학·기능성 중시, 소박함, 비싸지 않은 가격 등으로 대표된다. 스웨덴 스타일의 디자인은 전통있는 가구·직물 산업에 사회적 평등을 중요시하는 가치관이 반영되어 이  [교차로협의회 - 05.02.23 10:10:28]

  • 캥거루族 [부모집에 얹혀 살며 세상 즐기기]

    ▶캥거루族? 1998년 프랑스 시사주간지 ‘렉스프레스’는 젊은 세대의 새로운 행태에 대해 주목하기 시작했다. 고교졸업 후 부모 곁에서 떨어져 혼자 살아가던 이전 세대와 달리 독립하지 않고 부모와 함께 사는 젊은이가 당시 부쩍 늘어났다. 유럽의 실업사태 속에서 일자리를 찾기 힘든 젊은이들이 독립을 포기, 부모에게 의지한 것  [교차로협의회 - 05.02.23 10:07:08]

  • 두둥실너하나 둥글구나 [모난세상 대보름 달맞이…고창으로 갑니다]

    대보름(2월23일)이 코앞이다. 대보름 달맞이를 해본 게 언제쯤이었을까. 도회지의 밤은 대기오염이 심해져 밤하늘이 더이상 새까맣지도 않고, 맑지도 않다. 달맞이를 하기 위해 오를 만한 뒷동산엔 고층아파트가 빼곡하게 들어섰다. 마천루 사이로 고개를 내미는 보름달은 번쩍거리는 네온사인에 빛을 잃어버렸다. 보름에 맞춰 달구경을  [교차로협의회 - 05.02.23 10:02:17]

  • ■ 샐러리, 우리 나라에서의 역사 (2) 최경석에 의해 관리된 시험재배장의 명칭은 “농무목축시험장”. 이 기관은 어느 부서에도 속하지 않은 왕의 직속관할 기구였다. 이는 최경석이 자유롭게 활동을 할 수 있게 한 고종의 배려였다. 그가 이곳에서 처음 재배한 작물들은 미국 수입 작물을 포함해 무려 344종에 이르렀다. 농작물  [교차로협의회 - 05.02.19 09:26:40]

  • ■ 샐러리, 우리 나라에서의 역사 (1) 1980년대로 기억나는데, 어느 식품회사의 마요네즈 광고에 소품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던 채소가 있다. 이름하여 샐러리. 이 샐러리는 당시 한국에 입성하기 시작했던 패스트푸드점을 통해 곧 방방곡곡으로 퍼졌고 지금은 이름만 신토불이가 아닌, 우리에게 꽤 익숙한 채소로 여겨지고 있다.  [교차로협의회 - 05.02.19 09:26:07]

  • 소금 적게 먹어야  少金

    소금은 ‘흔하지만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를 비유하는 데 즐겨 사용되곤 한다. 짭짤한 맛으로 음식의 맛을 돋우는 역할 외에도 소금은 생명유지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기 때문이다. 염분은 혈액과 체액에 섞여 세포 속의 노폐물을 실어 나르거나 영양분을 운반하고 삼투압 작용을 통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등의   [교차로협의회 - 05.02.17 10:35:52]

  • 마법공아 마법공아 내고민 날려다오 [매직볼]

    올해는 이성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친구와 싸웠는데 먼저 전화해서 화해해야 하나. 휴일엔 산에 갈까 바다에 갈까.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래. 혹자는 알 수 없는 사건들이 펼쳐지는 것이 인생의 즐거움이라지만, 고민이 생기면 답답하고 속이 타는 것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런 심란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교차로협의회 - 05.02.15 09:39:01]

  • “우리집 식구는 모두 여섯명이에요. 나랑 엄마 아빠, 이모, 이모부, 사촌”. 태어나면서부터 이모네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6살 은결이와 5살 중산이에게 가족을 물으면 늘 6식구다. “아빠, 엄마, 나”라는 ‘정상적’인 답은 아예 떠오르지도 않는다. 경기 용인시 원삼면 죽릉리. 마을어귀에서도 한참을 들어가는 외딴곳 하얀벽  [교차로협의회 - 05.02.14 09:59:48]

  • 형련씨(66)의 ‘한지붕 네가족’ 실험은 계속되고 있었다. 이씨와 결혼한 세 딸들이 홍제동 한 아파트에 층을 나눠 살기 시작한 건 2000년 10월. 원래 서울 일산과 잠원동, 홍제동에 뿔뿔이 흩어져 살던 가족들은 홍제동에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계획적으로’ 302호, 402호, 602호, 701호로 모여들었다. 3층엔 부  [교차로협의회 - 05.02.14 09:59:04]

  • 결혼후 모여사는 ‘따로 또 함께 가족’ 결혼 11년째인 임현주씨(서울 등촌동·35)는 결혼후 쌍둥이 언니와 다른 동네에서 산 적이 별로 없다. 남편 직장문제로 혹은 언니네 집이 이사할 때마다 서너번 이사했지만 몇개월씩 앞서거니 뒤서거니 따라다니며 줄곧 같은 동네에 살았다. 전업주부였던 언니가 IMF 이후 파트타임 직장에   [교차로협의회 - 05.02.14 09:58:24]

  • 내 남자를 위한 달콤한 감동 [발렌타인데이 핸드메이드 초콜릿 만들기]

    발렌타인데이다. 초콜릿은 흔하지만 정말 맛있고 정말 특별한 초콜릿을 원한다면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직접 만드는 초콜릿은 자신이 원하는 모양과 글씨대로 꾸밀 수 있는 데다 일반 초콜릿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맛이 좋다. 원료를 충분히 쓰기 때문이다. #초콜릿에 대해 “커피 열매가 있는 것처럼 초콜릿 열매가 있어요  [교차로협의회 - 05.02.14 09:57:14]

  • “조선왕실의 여인들은 출산직전까지 걸어다녔다”

    [ 림산예지법”에서 뽑아낸 ‘왕실의 지혜’] “조선왕실 여인들은 출산직전까지 걸어다녔다” 최근 조선시대 왕실 여인들의 출산지침서 ‘림산예지법(臨散豫智法)’ 원본이 처음으로 발견됐다. 사극을 보면 왕비나 후궁들이 출산을 위해 움직임을 자제하고 앉거나 누워있는 장면을 흔히 볼 수 있으나 실제로 왕실 여인들은 출산 직전까지 많  [교차로협의회 - 05.02.14 09:53:19]

  • 김락기씨가 전하는 ‘첫인상 좋게 하는 방법’을 들어보자. 첫인상을 결정짓는 항목은 ‘미소, 인사, 대화, 칭찬’ 네 가지다. 요소들의 앞글자를 따서 ‘미(소)·인(사)·대(화)·칭(찬)’이라고 외운다. 미소는 표정과 직결된다. 웃을 때는 눈보다 입으로 웃도록 노력하라고 그는 강조한다. 판매사원들에게도 입술에 포인트 메이크  [교차로협의회 - 05.02.11 11:40:04]

  • “웃는 얼굴 침 못뱉죠” [화장품 방문판매사원 이미지메이킹 교육 김락기씨]

    40대 중년여성들 앞에 선 그는 갓 서른이 된 미혼 여성이다. 얼핏 생각하기엔 아주머니들의 능청에 시달릴 법도 하지만 어림없는 일. 깔끔한 외모, 똑부러지는 말솜씨, 마음을 먼저 읽는 화술로 인생 선배들을 오히려 쥐락펴락한다. 한방화장품 회사에서 방문판매 사원에게 이미지 메이킹 교육을 하는 김락기씨(30)는 회사에서 연예  [교차로협의회 - 05.02.11 11:37:46]

  • 후다닥 누워서 닭먹기[손쉽게 집에서 해먹는 닭요리]

    #매콤한 닭볶음과 치즈구이 ◇재료:닭 정육 250g은 레몬즙을 살짝 뿌려 찜통에서 30분간 찐다. 브로콜리 200g을 한입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데친다. 양념장 만들기(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물엿 2큰술, 마늘 1큰술, 다진 파 2큰술, 생강 1/2작은술, 청주 2큰술, 맛술 2큰  [교차로협의회 - 05.02.11 11:35:05]

  • ■ 우리나라 모내기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2) 물론 우리나라 전역의 일년간 평균 강우량은 900~1,500mm 정도로서, 논농사와 모내기가 발달한 중국의 양자강 이남 지역과 일본에 비해 절대적으로 작다고 할 수 없다. 즉 강우량의 면에서는 논농사와 모내기를 하기에 부족한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나 계절별 강우량을 고  [교차로협의회 - 05.02.11 09:52:20]

  • ■ 우리나라 모내기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1) 초여름 농촌 들녘을 지나가다 보면 흔히 여러 농부들이 물이 가득 고인 논에서 모내기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모내기하는 풍경을 머리 속으로 떠올려 보자. 논의 양옆 논둑에서는 아이들이나 아낙네들이 긴 못줄을 잡고 있고, 논바닥에는 일렬로 ‘죽’ 늘어선 농부들이 못줄  [교차로협의회 - 05.02.11 09:50:42]

  • “세뱃돈 잘 굴리면 목돈 됩니다”

    세뱃돈으로 8억원을 모은 문성민씨(27)에게 돈굴리기 방법을 들어보았다. “설날은 공식적으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친가와 외가가 모두 서울에 있었기 때문에 오전에는 친가, 오후에는 외갓집을 돌며 세배드렸죠. 15년전 12살인 제가 받은 세뱃돈이 자그만치 9만원이었어요. 용돈을 하루도 빠짐없이 2년 반 정도  [교차로협의회 - 05.02.05 10:47:54]

  • 받아주실거죠~ 저희 마음 주실거죠~ 한해 복과 세뱃돈[어린이들의 로또 세뱃돈]

    한 밤, 두 밤, 세 밤…. 설날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이 ‘설설’ 끓어오른다. 세뱃돈에 대한 설렘 때문이다. 뽀드득 뽀드득 흰 눈을 밟으며 이 마을, 저 마을 친척집으로 세배를 다니던 기억은 추억이 되어버렸지만, 요즘 아이들에게도 세뱃돈은 모처럼 손에 쥐어보는 목돈. ‘로또 당첨’에 견줄만한 기쁨이다. 인터넷 유머 사  [교차로협의회 - 05.02.05 10:47:25]

  • 자연스러운 천연색감 세련미 … 털배자·조바위 곁들이면 따뜻하고 정갈

    부드러운 소매선과 예리한 깃섶의 선, 직선과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한복은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아름다운 옷이다. 움직이기 불편해서, 관리하기 힘들어서 한복 입기를 꺼리는 이도 많지만, 명절에는 역시 여성스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내주는 한복을 입는 것이 제격이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씨는 “올해 한복은 우아하면서 자연스러  [교차로협의회 - 05.02.05 10:46:46]

  • 때때옷 입고 … 설빔

    곱디고운 한복에 평소와 같은 화장은 금물. 한복은 보통 의상보다 채도가 높은 편이라 의상에 비해 얼굴이 칙칙해보일 수 있다. 그렇다고 얼굴 전체에 짙은 화장을 하면 자칫 촌스러워 보이고 한복의 매력도 잘 드러나지 않는다. 한복 메이크업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살려 깔끔하고 우아하게 하는 것이 키워드이다. ▲피부는 투명  [교차로협의회 - 05.02.05 10:15:35]

  • ■ 서양 것은 기기음교에 불과해 (2) “…서양의 물건들은 기기음교로 사람의 마음을 ‘타락’시키는 기구입니다.… 이를 몰래 들여와 우리 백성들의 의복과 음식의 재료를 빼내어 바꿉니다. 더구나 저들의 ‘기기음교’는 손에서 생겨 여유가 있고 우리의 의복과 음식의 재료는 토지에서 생산되어 해마다 부족합니다. 부족한 것으로써 넉  [교차로협의회 - 05.02.05 09:12:57]

  • ■ 서양 것은 기기음교에 불과해 (1) 환경 문제를 생각하다보면 우리의 생활이 지치게 소모적이며 낭비를 부추긴다는 생각을 안할 수가 없다. 유행이 지났으므로 옷을 새로 사야 하고 이전에 입던 옷은 옷장이 넘치므로 버려야 한다. 또 새로운 무선전화기가 나왔으므로 이전에 쓰던 호출기는 무용지물이 되었다. 이렇게 버려지는 것이  [교차로협의회 - 05.02.05 09:11:15]

  • 봄이 온다 발끝으로  [복고풍 자연미·이국취향 구두]

    보다 자연스럽게, 보다 여성스럽게. 올해 여성들의 구두패션은 보는 이에게도, 신는 이에게도 편안한 스타일이 트렌드다. 몸을 구속하지 않는 실루엣, 자연을 닮은 색상과 소재가 올 봄과 여름 구두의 흐름이다. 오랜 불황과 팍팍한 일상 속에서 점점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것을 추구하면서 위안을 얻으려는 심리 때문이다. #복고적인   [교차로협의회 - 05.02.04 11:20:04]

  • 아픈세상, 남몰래 흘린 눈물 강을 이룹니다 [‘여섯손자의 엄마’최용례 할머니의 설]

    세호(11)네 집은 대한민국 패션 1번지, 서울 신촌 이화여대 앞이다. 세호네 집을 찾으려면 두 눈을 크게 떠야 한다. 설을 1주일 앞두고 더욱 화려한 옷가게와 반짝반짝 진열된 구두가게들. 그 틈새로 좁다랗게 뚫린 초라한 골목계단이 나타난다. 수십년 전부터 거기 있었지만 아는 이가 없는 비밀의 골목이다. 계단을 오르면 다  [교차로협의회 - 05.02.03 10:52:14]

  • 음식쓰레기 매립이 금지되면서 배출 기준을 놓고 한차례 소란이 일었다. 이제는 분류 기준이 통일된 만큼 본격적으로 음식쓰레기를 제대로 처리해야 한다. 냉장고에서 썩고 있는 식품들과 식사 후 버리는 음식을 생각하면 단순히 분리수거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다짐을 세울 법하다. 흔히 듣는 얘기지만 한 해 버려지  [교차로협의회 - 05.02.02 10:33:36]

  • 박달나무는 한민족의 희로애락이 담긴 나무다. 쟁기를 만들 때 반드시 필요한 박달나무는 먹고 사는 데 없어선 안될 필수품이었다. 다듬이 방망이가 되어 한 많은 여인네들의 절규를 말없이 들어주기도 했다. 디딜방아의 방아공이와 함지박 같은 목기류, 도깨비를 쫓아내는 상상의 방망이에서 홍두깨까지 모두 박달나무였다. 그 시절엔 귀  [교차로협의회 - 05.02.02 10:23:53]

  • “넥타이만 봐도 성격을 알죠” [GM인터내셔널 디자인 실장 곽순옥씨]

    “사람 만날 때, 사람보다 넥타이가 먼저 보여요.” 넥타이 제조업체 ‘(주)GM인터내셔널’의 디자인실장 곽순옥씨(38). 넥타이만 봐도 그 사람의 취향이나 성격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이 분야의 베테랑이다. 대학 졸업 후 곧바로 넥타이 디자인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 그의 손을 거쳐간 넥타이 패턴만 수만종에 이른다. 14  [교차로협의회 - 05.02.01 10:18:49]

  • 꽃을 맨 남자 [아름다움에 목매자…‘유행의 꽃’ 넥타이]

    ‘남성 멋내기’가 사회적 트렌드를 형성한다. ‘멋내기’가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시대는 지났다. ‘옷 잘입는 남성’이 곧 ‘성공한 남성’의 표상이 되고 있다. 불황이 계속되는 요즘엔 남성패션의 키워드인 넥타이 하나로 얼마든지 ‘멋진 남성’으로 변신할 수 있다. 넥타이가 기존의 남성적 권위의 상징이었다면 이젠 다양한 감성  [교차로협의회 - 05.02.01 10:17:45]

  • 까치발로 서면 백조가 됩니다 [취미·다이어트 목적 발레 동호인 증가]

    하늘거리는 치마에 쭉 뻗은 다리,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는 팔과 손끝. 여성스러운 우아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춤, 발레. 나풀거리는 레이스 옷을 입고 멋지게 하늘로 날아오르는 발레리나는 모든 여자아이들의 소망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지만 나와는 살짝 다른 세상처럼 보인다. 그러나 최근 들어 취미로, 다이어트 수단으로 발레를   [교차로협의회 - 05.02.01 10:03:53]

  • 어머니, 이제 밥상을 차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배달서비스·간편식등 아침밥 산업]

    게임회사 디자이너 이효선씨(27·서울 역삼동)는 지난해 결혼하고부터 매일 아침 국과 반찬을 배달해 먹고 있다. 남편과 단 둘만의 단출한 살림이지만 출근이 이르고 퇴근이 늦어 직접 식사를 준비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콩나물김치국 등 국은 매일 아침, 제철 나물류와 오삼불고기, 장어양념구이 등 반찬은 이틀에 한번 5가지씩   [교차로협의회 - 05.02.01 10:01:51]

  • 옷장만 배불리던 ‘유행 소화불량’ 이젠 안녕~  [패션 유행아이템 궁합맞춰 입자]

    음식에 궁합이 있듯, 옷에도 궁합이 있다. 아무리 예쁘고 멋진 소품이라 하더라도 다른 옷과 실루엣이나 느낌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면 ‘생뚱맞은’ 패션이 될 수 있다. 특히 이번 겨울 유행하는 어그부츠, 스키니 머플러 같은 트렌디한 아이템일수록 코디에 어려움을 호소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어떤 코디에도 궁합에 맞는 옷·소품을  [교차로협의회 - 05.01.31 11:13:28]

  • ■ 조선시대에 이용된 밤 시각법 (2) 1경과 1점의 길이를 오늘날의 시간단위로 말하면는 얼마나 될까? 이쯤와서 눈치가 빠른 독자라면 1경과 1점의 길이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챘을지 모른다. 해답부터 말하자면, 경과 점의 간격이 계절에 따라 일정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낮과 밤의 길이는 계절에 따라서 변화하는데, 24  [교차로협의회 - 05.01.29 09:31:31]

  • ■ 조선시대에 이용된 밤 시각법 (1) 예로부터 깊은 밤, 야심한 저녁을 두고 일러 말하기를 “3경”이라고 한다. 자정무렵의 시각을 나타내는 이 말은 조선시대에 사용된 저녁시각법(夜時刻法)에 규정된 용어이다. 일반적으로 조선후기에 사람들은 하루를 12시와 96각으로 나누어 시각을 표시했다. 여기에 따르면, 하루는 자시,   [교차로협의회 - 05.01.29 09:30:49]

  • 화장품가게만 배불리던 ‘피부 소화불량’ 이젠 안녕 [기능성화장품 기능맞춰 바르자]

    각질 제거, 보습, 화이트닝, 안티 에이징, 모공 축소 등등…. 화장대 위에는 너무나 많은 기능성 화장품이 펼쳐져 있다. 그러나 무조건 바르기만 한다고 피부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화장품에도 궁합이 있다. 잘 바르면 시너지 효과를 불러오지만, 잘못 바르면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어떤게 함께 사용하면 좋은 화장품, 나  [교차로협의회 - 05.01.28 11:39:23]

  • 움직이는 관절 조립하는 재미 [조립인형 스틱파스]

    피규어, 큐브릭, 프라모델, 브라이스…. 언제부턴가 어른들도 장난감을 갖고 놀기 시작하면서 그만큼 종류도 다양해졌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세대의 구매력이 늘면서 더 새롭고 신기한 장난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스틱파스 역시 인기를 몰고 있는 장난감 가운데 하나다. 미국 하스브로(HASBRO)사에서 만  [교차로협의회 - 05.01.27 09:18:14]

  • 情 한젓갈 추억 한숟갈 우리들의 도시락

    뜨뜻한 국물에 든든하게 밥을 차려 먹어도 마냥 속이 떨리는 계절이다. 최근의 ‘건빵 도시락’ 사건은 안 그래도 떨리는 우리들의 위장을 더욱 떨리게 한다. 2,500원으론 정말 그 정도 도시락밖에 나오지 않는 것일까? 무엇보다 우리를 슬프게 하는 건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도시락에 ‘체온’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엄마의 품처럼  [교차로협의회 - 05.01.26 10:02:03]

  • 세살 ‘식사버릇’여든간다 [아이들에 테이블매너 가르치기]

    가족들이 모두 둘러 앉는 대표적인 곳은 식탁이다. 집 안에서 혹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같이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소중하다. 요즘에는 맛있는 음식을 찾아 외식을 하는 때가 많은 만큼 아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식사예절을 가르쳐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 깜빡 잊기도 하는 매너를 어른들도 한번쯤 상기해보는 것이 유용하다.  [교차로협의회 - 05.01.26 10:01:12]

  • 와인에도 혈액형이 있습니다 [혈액형과  와인 궁합찾기]

    와인은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옷, 화장품 등은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무용지물이 될 수 있지만 와인은 실용적이면서도 근사한 선물이 된다. 상대방의 혈액형을 알고 있다면 혈액형별 성격에 맞는 와인을 골라주는 것은 어떨까. “활발한 성격인 당신을 위해서, 친구들과 함께 마시라고 많은 사람에게 인기있는 이 와인을 골랐습  [교차로협의회 - 05.01.25 09:30:14]

  • 재테크 전문가의 가정답게 서춘수 팀장의 자녀 경제교육은 특별하다. 매달 첫주 일요일에 두 아이에게 1주일치 용돈으로 각각 2,000원을 준다. 다음 일요일에는 평일에 쓰고 남긴 돈의 두 배를 2,000원에 더해 그 다음주 용돈으로 준다. 매월 말일에는 4주 동안 불어난 용돈을 모아 각자의 이름으로 된 통장에 저금한다. 조  [교차로협의회 - 05.01.25 09:28:32]

  • [재테크전문가 서춘수팀장 가족의 ‘아껴서 넘치는 삶’] 절약에도 합리적인 기준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절약인지에 대해 나름의 원칙을 세워야 한다. 무조건 아끼면 생활이 오히려 피폐해진다. ‘합리적 절약’의 단서를 찾기 위해 재테크 전문가의 가정을 들여다보았다. 많은 경제지식으로 무장한 전문가의 가정에서는 어  [교차로협의회 - 05.01.25 09:24:47]

  • 평소 집안에 습기가 차는 곳이 어디인지를 확인해서 수시로 점검함으로써 곰팡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특히 결로현상이 잘 생기는 창문 주변이나 벽 모서리, 장판 밑, 욕실의 타일 등은 습기가 쉽게 차는 곰팡이 상습발생지역이다. 벽지에 습기가 생겨 눅눅해지면 마른 걸레로 닦아내고 헤어드라이어로 말린 후 습기제거제를 뿌려준  [교차로협의회 - 05.01.24 09:18:52]

  • ‘헌집증후군’ 환기가 약

    겨울이 중반으로 접어들었다. 이맘때면 집집마다 찬바람 들어올세라 꼭꼭 닫아 놓은 창문, 건조한 공기 때문에 밤새 틀어놓은 가습기 등 눈에 익은 풍경들이 연출된다. 그러나 난방과 가습에 의해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어느새 집안은 보이지 않는 곰팡이와 세균들의 온상이다. 실내 환기가 쉽지 않은 계절일수록 오래된 집의 구  [교차로협의회 - 05.01.24 09:17:41]

  • ■ 역서 - 조정에서 백성에게 나누어준 달력 (2) 당시 조정에서 간행한 역서의 수는 얼마나 될까? 연말이면 직장이나 친구로부터 여러 개의 역서는 받기도 하는 요즘과 같지는 않았지만, 조선시대에도 역서는 상당히 많이 간행되고 널리 유포되었다. 매년 동짓날 발행하는 역서의 총량은 수십여 만부의 단위였는데, 이 숫자가 가장   [교차로협의회 - 05.01.24 08:58:03]

  • ■ 역서 - 조정에서 백성에게 나누어준 달력 (1) 고대로부터 동아시아에서는 하늘의 명, 곧 천명(天命)을 올바르게 읽고 이를 현실적으로 구현하는 일은 성인(聖人)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여겨졌다. 그런데 현실정치의 공간에서 성인의 덕과 정치를 본받고 이를 현실적으로 구현하는 사람은 다름아닌 제왕이었던 것이니, 이는 결  [교차로협의회 - 05.01.24 08:53:10]

  • 서민들의 먹거리로 사랑받는 멸치. 그러나 멸치라고 다 같은 멸치가 아니다. 몇년 전부터는 멸치를 색다른 방법으로 어획, 가공해 선물로도 손색이 없는 고급포장 선물세트가 백화점 매장마다 등장했다. 키토산 멸치에 상어연골 추출 멸치, 죽방멸치, 생생치까지. 가히 고급 브랜드 멸치의 춘추전국시대다. 칼슘의 보고로 사랑받는 멸치  [교차로협의회 - 05.01.21 11:56:52]

  • 정글을 두르고 평화를 꿈꾼다 [2005년 패션 키워드-발랄한 여유]

    ['히피'와 '에스닉'] 2005년 패션의 주소는 어디일까. 올해 거리의 패션은 화려해질 전망이다. 지난해 거리를 휩쓴 복고풍(레트로)의 낭만적인 분위기에 올해는 이국적인 느낌의 에스닉 무드가 결합한다. 어쩐지 낯설면서도 매력적인 느낌. 올 패션의 키워드이다. 패션계는 아프리카나 서아시아 등의 이국적인 감성을 담아내며 보  [교차로협의회 - 05.01.21 11:44:29]

  • 동그라미가 ‘도너츠’로 보여요 [ 다양해진 도넛 입맛대로 골라먹자]

    도넛. 구멍뚫린 링 모양에 설탕가루가 듬뿍 묻혀져 있는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해외 도넛 브랜드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도넛은 맛과 종류가 다양해졌다. 일상생활에서 먹는 기회도 늘어났다. ‘던킨 도너츠’에 이어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도넛 맛이 다양해지고 있다. 여기에 브랜드 못지않은 제품을 만들어내는  [교차로협의회 - 05.01.20 11:05:41]

  • 길 잃으면… ‘원령공주’ 만날 수 있을까

    [태고의 땅 日야쿠시마 7,200살 나무를 만나다] 수 천년의 세월을 지켜온 거목(巨木)들이 영생의 삶을 살고 있는 곳, 천지창조 이전 태고의 신비를 느끼게 하는 땅 ‘야쿠시마’. 일본 열도의 최남단 가고시마(鹿兒島)현은 지난해 12월 한·일 정상회담 장소로 주목을 받았다. 가고시마현의 중심부인 이부스키에서 뱃길로 130  [교차로협의회 - 05.01.19 15:17:09]

  • 꽃선물을 직접 준비한다면 싱싱한 꽃을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플로리스트들은 “꽃대가 곧고 길며 두꺼워야 꽃송이가 크고 좋다”며 “꽃선물을 주는 시점에 가장 예쁘게 핀 것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물을 주는 사람 입장에서 나중에 꽃이 오랫동안 피어있을 것을 생각해 봉오리 맺힌 것을 선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교차로협의회 - 05.01.19 15:16:35]

  • 화려한 포장은 두번 죽이는 일 꽃너 하나면 충분하다

    [자연미 강조 ‘유러피안 스타일’꽃다발] ‘들판에서 방금 꺾어 만든 꽃다발처럼, 최대한 자연스럽게.’ 졸업과 입학, 발렌타인데이 등 인생의 또다른 출발을 축하하고 사랑을 전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특별한 날 꽃다발 준비는 더욱 신경쓰이게 마련이다. 꽃다발 자체가 하나의 선물로 인식되면서 디자인과 색상, 분위기를 고려한  [교차로협의회 - 05.01.19 15:06:03]

  • 1868년 초에 생활치아를 미백하는 방법이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그러나 1800년대는 미백제를 만드는 제조회사가 없어서 치과의사들이 다양한 용액을 만들어 사용하였습니다. 1989년 가정용 치아미백에 관한 논문이 발표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많은 제조회사들이 미백제를 생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후 치과의사의 처방이 필  [교차로협의회 - 05.01.19 09:21:01]

  • ‘보송보송’대신 촉촉하고 탄력있게 [올해 메이크업 트렌드]

    패션을 보면 메이크업도 보인다. 2005년 콜렉션을 보면 자유롭고 여유있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패션 트렌드에 맞춰 화장 트렌드도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많이 응용됐다. #보다 자연스러운 피부 아이섀도로, 립스틱으로, 마스카라로 더 곱게 화장해야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은 과감히 버리자. 피부의 건강함을 살리는 대신 색  [교차로협의회 - 05.01.18 10:44:41]

  • 나, 싱글 웃자! [혼자사는 그들만을 위한 감성 디자인]

    최근 싱글족들이 강력한 소비집단으로 등장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제품과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05년 소비 키워드 전망’ 보고서를 통해 싱글족을 겨냥한 제품들이 강세를 띨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싱글족들을 겨냥한 상품들의 대표적인 특징은 한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는 ‘복합 다기능’, 디자인과  [교차로협의회 - 05.01.18 10:38:57]

  • 추억 솔~솔 살아나네[사진 꾸미기]

    미국의 시사주간지 ‘유에스뉴스&월드리포트’는 새해를 앞두고 ‘인생을 바꾸는 50가지 방법’이란 특집기사를 실었다. 50가지 방법 중 ‘단순화’라는 분류 속에는 ‘사진 정리’ 항목이 있었다. 생활을 단순화하는 동시에 추억을 즐길 수 있는 데 사진 정리만한 게 없다는 것이다. 사진 정리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일이  [교차로협의회 - 05.01.18 10:36:49]

  • 밥해먹기 귀찮을 땐 가족과 함께 오물오물 얌얌 샌드위치 어때?

    [가족이 함께 만드는 간식] 밥하기 귀찮은 날, 아이들과 함께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 중 하나가 샌드위치다. 간단한 음식이긴 하지만 만드는 기본 원칙을 모르면 야채에서 나온 물기 때문에 축축하고 맛이 없게 되기 쉽다. 재료를 골고루 넣지 않아도 맛이 떨어진다. 집에서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를 만드  [교차로협의회 - 05.01.17 10:34:03]

  • ■ 조선적 생물학자가 되려면 (2) 석주명은 단순한 곤충학자에 머무르지 않았다. 그는 조선적 곤충학자이기를 원했던 것이다. 조선적 곤충학이란 단순히 조선의 곤충을 채집, 분류하는 것을 넘어 조선의 곤충에 관한 역사적인 추적까지 포함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결과의 하나로 석주명은 남계우를 발견했다. 남계우는 석주명으로 하여  [교차로협의회 - 05.01.17 09:16:39]

  • ■ 조선적 생물학자가 되려면 (1) 예쁜 우리말이 붙은 나비들 각시메노랑나비, 떠들석팔랑나비, 무늬박이제비나비, 번개오색나비, 봄처녀, 도시처녀, 시골처녀나비, 수풀알락팔랑나비, 알락그늘나비, 은점어리표범나비, 청띠신선나비... 끝에 “나비”라는 말이 붙어 있으니 분명히 나비의 이름일 것이다. 어떻게 생겼는지 본 적은 없  [교차로협의회 - 05.01.17 09:11:36]

  • 나는 어떤 유형일까

    자신에게 자주 해당되면 5, 가끔 해당되면 3, 전혀 해당되지 않을 때 1을 기입한다. 1. 마음의 여유를 갖기 위해 담배를 피운다. ( ) 2. 담배, 라이터, 성냥 등을 만지는 게 대단히 즐겁다. ( ) 3. 담배를 피우면 즐겁고 편안해진다. ( ) 4. 화가 날 때 담배를 피우게 된다. ( ) 5. 담배가 떨어지면   [교차로협의회 - 05.01.13 10:59:59]

  • ‘나’를 알아야 ‘너’를 보낸다

    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흡연자들이 ‘금연’을 결심한다. 올해는 특히 경기도 어려운데 담뱃값 인상으로 더욱 금연을 각오한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새해가 열흘가량 지나고 나니 처음의 독한 마음도 사라지고 슬슬 흡연의 욕구를 느끼게 된다. 담배를 피우는 유형별로 금연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하니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알아보고 담배를  [교차로협의회 - 05.01.13 10:58:20]

  • ‘스시’ … 맛의 재발견

    스시(초밥)가 인기다. 몇년 전부터 사랑받던 캘리포니아롤의 인기가 회전 초밥으로 퍼지고 있는 추세. 저칼로리인 생선과 밥으로 만든 스시는 건강식으로도 손색이 없어 ‘웰빙’을 추구하는 요즘 분위기와도 맞아 떨어진다. 스시의 인기가 높아지자 독특한 스시들도 등장했다. 컨셉트가 독특할 뿐 아니라 맛도 좋아 스시 마니아들의 눈길  [교차로협의회 - 05.01.12 09:46:17]

  • 2005년은 ‘호주제 폐지의 해’로 기록될 것인가. 호주제 폐지를 골자로 한 민법개정안이 지난해 말 조건부로 법사위 소위를 통과, 법사위 전체회의와 본회의 의결만을 남겨놓고 있다. 지난해 12월27일 국회법사위는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호주제 폐지안을 오는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을 만장일치로 합의했다. 보통 소위를 통  [교차로협의회 - 05.01.11 10:13:52]

  • 스키타기  전후 피부관리 요령

    본격적인 스키 시즌이다. 보드랍고 새하얀 눈 위를 질주하는 기분은 최고지만 피부상태는 최악이 되기 쉽다. 강한 산 바람과 낮은 기온, 설원에 반사되는 자외선 때문에 피부는 예민해지고 거칠어지게 마련. 스키를 타기 전과 타고난 후, 세심한 관리가 있어야 평상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고글 쓰기전에 자외선차단 꼼꼼히 우선  [교차로협의회 - 05.01.11 10:07:38]

  • 영화에서도, 드라마에서도 거침없는 액션과 터프한 매력을 앞세운 ‘강한 여자’들이 몰려온다. 스크린에서 화려한 발차기를 구사하는 안젤리나 졸리. 남자 팔뚝을 연상시키는 가수 마돈나의 울퉁불퉁한 근육에도 거부감이 아닌, 감탄사를 내뱉는 시대다. TV 이종격투기 시청자 중 여성의 비율이 절반에 가깝다는 사실도 강한 여성에 대한  [교차로협의회 - 05.01.11 10:04:38]

  • 내 안의 ‘나’를 키운다

    일본에서는 2만부도 팔리지 않았던 책 ‘아침형 인간’이 우리나라에서는 90만부나 판매됐다. 우리 사회 개개인의 변화와 자아성장에 대한 욕구가 얼마나 강렬한지 잘 보여주는 사례다. 지난해 ‘아침형 인간’을 실천했던 인터넷 다음 카페의 ‘행복한 별빛’(cafe.daum.net/5201179) 회원들이 1년 만에 다시 뭉쳤다.  [교차로협의회 - 05.01.11 09:59:56]

  • ■ 우리 나라 최초의 과학기사 (2) 창간호에는 “지구도해”, 다시 말하면 지구 전도를 실었다. 남반구와 북반구가 대서양에서 이어져 있는 이 지도에는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 남국, 적도,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유럽 등이 경도와 위도에 의해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논주양”, 즉 각 대륙과 대양을 설명하  [교차로협의회 - 05.01.08 10:21:41]

  • ■ 우리 나라 최초의 과학기사 (1) 요즘도 신문을 보면 평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과학과 관련된 기사들이 실린다. 한 면 전체가 과학에 관한 기사니까 꽤 많은 분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분량을 1880년대의 신문과 비교해 보면 “많지 않다”가 답일 것이다. 1880년대 우리나라에서 나온 신문은 영리를 목적으로  [교차로협의회 - 05.01.08 10:13:57]

  • 세가지 소원 세가지 행복

    ·취직할거야 바늘구멍처럼 좁아도 “내년 이맘 때는 사무실에 앉아서 열혈 근무를 하고 싶어요. 밤새 눈 빨개지도록 열심히 일하고, 새해 계획을 세우는 거죠.” 남들은 조금이라도 더 쉬고, 놀기 원할 텐데, ‘열심히 일하고 싶다’는 이 사람. 오는 2월 졸업을 앞두고 있는 최정두씨(26·고려대 경영학과)이다. “졸업을 앞두니  [교차로협의회 - 05.01.06 11:31:13]

  • 행복지수는 유엔의 의뢰에 따라 영국의 심리학자 캐럴 로스웰과 인생상담가 피트 코언이 만든 것이다. 행복지수의 공식은 행복=P+(5×E)+(3×H). P는 개인적 특성, E는 생존의 기본적인 요소인 돈, 건강, 가족 등이 포함되며 H는 개인의 자존심이나 자기실현 등 상위욕구를 나타낸다. P, E, H를 나타내는 질문을 통해  [교차로협의회 - 05.01.06 11:30:37]

  • 행복을 갉아먹는 ‘욕심’[통계·지수로 보는 행복의 조건]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네티즌을 대상으로 행복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 673명 중 ‘행복하다’는 사람만 24.2%, ‘약간 행복하다’는 사람은 36.7% 였다. 행복하다는 사람이 60.9를 넘었지만 반면 ‘약간 불행하다’(24%)하거나 ‘많이 불행’(15.1%)하다는 응답자도 40% 가까이 됐다. #돈 포털사이트 다음의 설문  [교차로협의회 - 05.01.06 11:30:13]

  • 희망·사랑·용기·감사 함께 버무려보세요 [와인바에서 나눈 행복 토크]

    #행복이란 -사회적으로 침체된 분위기여서 그런지 지난해는 어느때보다 ‘행복’이란 말에 목말랐습니다. 행복이 무엇일까요? ‘행복전도사’로 사랑받는 최윤희씨부터 들려주세요. ▲최윤희(이하 최)=흔한 말이지만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생활 속의 공기 같은 거예요. 희망, 사랑, 용기, 감사…. 이런 모든 것이 행복의 재료이죠  [교차로협의회 - 05.01.05 11:13:05]

  • 파랑새는 가족이었습니다 [‘행복찾아 삼만리’세계일주 다녀온 ‘솔빛별 가족’]

    제주도 애월읍의 자그마한 언덕 위, 빨간 우체통이 사람을 반기는 새하얀 지붕 2층집. 마당 앞에는 새까만 제주도 돌담 아래 새파란 양배추가 파릇파릇 돋아 있다. 그 너머, 석양이 뉘엿뉘엿 내려앉는 제주도 푸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편하고 따뜻한 풍경이다. “엄마, 닭이 알을 낳았어!” 열다섯, 어느새 훌쩍 커버린 둘째  [교차로협의회 - 05.01.05 11:12:25]

  • 60갑자는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십간과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십이지를 배합하여 만든 것이다. 십간의 갑이 제자리로 돌아오려면 60년이 걸린다. 그래서 61세를 환갑이라 부른다. 2005년을 기점으로 60년 단위로 끊어지는 과거 을유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개성에서 한성으로 천도  [교차로협의회 - 05.01.04 09:56:29]

  • 닭의 해…어둠 쫓는 天福의 상징

    현대 도시인, 특히 도시 어린이들에게 닭은 낯선 존재다. 하지만 근래까지 우리 민족에게 닭은 가장 친한 동물 중의 하나다. 집에서 길러 계란과 고기를 얻었고, 캄캄한 어둠을 몰아내고 새벽을 불러오는 상서롭고도 신통한 존재로도 여겼다. 선조들은 닭이 5가지의 덕(德)을 지녔다고 생각했다. 닭 벼슬은 문(文), 발톱은 무(武  [교차로협의회 - 05.01.04 09:55:56]

  • 지친속 달래주는 주당들의 ‘보약’[속풀이 해장맛집]

    매년 연말과 연초는 회식과 송년모임·신년모임 등 많은 달이다. 연이은 술자리로 지친 속을 달래기 위해 찾는 곳이 해장국집. 얼큰한 국물로 아픈 속을 달래는 것 외에도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해장 맛집을 소개한다. 얼큰하고 매콤한 베트남 쌀국수 젊은 회사원들 중에는 술 마신 다음날 점심식사로 베트남 쌀국수를 먹는   [교차로협의회 - 05.01.03 09:37:24]

  • 앗! 따가워 [정전기 예방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면 조심해야 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외출시에는 스웨터와 코트 등의 따뜻한 옷차림이 기본이다. 외출 전후로 옷을 입거나 벗다 보면 ‘탁탁’ 소리와 함께 여기저기서 불꽃이 일어 몸이 따끔거리고 머리카락이 하늘로 치솟는가 하면 걸을 때마다 치마가 위로 말려 올라가는 현상을 경험한다. 이같은 정전기는 습도가 낮  [교차로협의회 - 05.01.03 09:36:21]

  • ■ 첨성대, 천문대 맞아? (2) 하늘에 제사지내는 제단? 의문을 해결하고자 여러 과학사학자들과 일반 사학자 및 문화재 전문인들이 1970년대 이후 여러 차례 모여 첨성대에 관한 심포지움을 열고 논쟁을 펼치기도 했다. 이 논쟁에서 어떤 학자들은 첨성대가 천문대가 아니라 하늘에 제사지내는 제단이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교차로협의회 - 05.01.03 09:12:43]

  • ■ 첨성대, 천문대 맞아? (1) 첨성대(瞻星臺)는 경주를 여행하다 보면 한번쯤은 구경하게 되는 유적이다. 첨성대는 신라의 27대 임금 선덕여왕 재위 때인 633년에 362개의 돌을 27단으로 쌓아서 만든 것으로, 삼국시대의 여러 유물과 유적 중에서도 당시의 과학 활동을 증거하고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이다. 특히 첨성대는  [교차로협의회 - 05.01.03 09:11:23]

  • ‘乙酉年’ 새해 아침 이렇게 달라진다

    [교통·통신] 재해·재난 땐 고속도로 진입 제한 ▲소포배달 손해배상 상한 확대= 소포 배달과정에서 발생한 분실 및 훼손 등에 대한 손해배상한도가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된다. ▲인터넷 전화서비스 개시= 인터넷전화에 착신번호 ‘070’이 부여돼 일정수준 이상의 품질이 보장된 인터넷 전화서비스가 1월1일부터 실시된다.   [교차로협의회 - 04.12.31 11:15:32]

  • 인생의 ‘군살’ 버릴 수 있을까요

    유난히 팍팍하고 힘들었던 한해. 저마다 한해를 매듭짓는 시점에서 경향신문 매거진X부는 ‘잘 버리자’는 특집기사를 준비하며 대한민국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직장인, 주부, 초등학생, 대학생, 노인 등 500명을 대상으로 ‘버리고 싶은 것’에 대해 자체적으로 설문조사했습니다. 물론 조사현장에는 매거진X 기자들이 설문  [교차로협의회 - 04.12.31 11:14:52]

  • 패션 키워드

    1.미니 열풍 불황이면 치마길이가 짧아진다는 속설을 증명이라도 하듯 겨울까지도 미니스커트는 여전히 인기다. 1990년대 초반에도 미니스커트는 유행이었지만 올해는 유별나다. 치마뿐 아니라 재킷, 코트길이까지 모두 짧아졌다. 이는 여고생 스타일인 스쿨걸룩과 60년대 복고풍의 유행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미니스커트의 열풍에   [교차로협의회 - 04.12.29 09:41:55]

  • 나는 ‘몸치’ 몇 등급? [몸치 체크리스트]

    ‘설마, 나도 몸치?’ 의심스럽다면 아래의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자. 그러나 결과가 몸치라 해도 좌절할 필요는 없다. 자기 상태를 잘 파악하는 것이 춤을 잘 출 수 있는 출발점이다. #박치형 춤을 출 때 일정한 스텝을 밟아 본 기억이 없다. 음악 비트에 상관없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춤춘다. 춤출 때 흘러나오는 노래의 빠르기  [교차로협의회 - 04.12.29 09:34:16]

  • 몸치들이여! 희망을 가져라 [스테이지가 두렵지 않은 ‘나이트댄스’]

    한번 모이면 최소 3차까지 가는 연말모임. 그 중 반드시 한 두군데는 춤솜씨 시험대가 된다. 춤을 추느니 차라리 회식비를 몽땅 내겠다고 버티거나 뻣뻣한 국민체조로 오히려 분위기를 썰렁하게 가라앉혔던 기억…당신은 없는가. ‘나이트댄스’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한 춤이다. 말 그대로 나이트클럽에서 추는 막춤 중에서도 예쁘고   [교차로협의회 - 04.12.29 09:32:38]

  • “삶이 영원하다는 착각 때문에 버리지를 못하죠. 아침에 눈을 못 뜨면 죽는 거예요. 날마다 ‘죽는 연습’을 한번 해 보세요. 명품이나 좋은 차 등 현대인의 가치가 정말 순간적이라는 걸 절로 깨닫게 됩니다.” 요가전문가인 원정혜 박사는 각종 집착에 대한 버림을 위해 두 가지를 강조했다. 우선 ‘한정된 삶’을 생각하라는 것.  [교차로협의회 - 04.12.28 09:58:22]

  •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가꿔 나가는 데 여러 가지 요소가 있다. 가치관이나 인생에 대한 태도 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법과 습관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올해 유난히 ‘…형 인간’이라는 개인의 생활습관과 관련된 트렌드가 부각되면서 시간 관리, 주변 정리 등 ‘버리기’가 화두로 떠올랐다. 그러나 시간 관리는 단순히 시간만  [교차로협의회 - 04.12.28 09:57:03]

  • 無所有의 행복 ‘가볍게 살기’ [비움 그리고 나눔의 미학 ‘버리기 트렌드’]

    외국계 보험회사에 다니는 조인정씨(27)는 1주일에 두세번 퇴근 후 요가를 배운다.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 다스리는 법을 터득하기 위해서다. 최근에 즐겨보는 책도 주변 정리 기술이나 마음 비우기 비법을 알려주는 것들이다. 잡다한 것은 모두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정신적인 것은 물론 눈에 보이는 것까지  [교차로협의회 - 04.12.28 09:55:20]

  • ■ 김석문의 우주론 (2) 티코 브라헤의 천체구조론에서는 지구가 움직이지 않고 우주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것에 비해서, 김석문의 우주론에서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서 약간 벗어나 있으며 하루에 한 바퀴씩 회전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티코 브라헤와는 차이가 나는 독특한 것이다. 이러한 차이 이외에도 항성천구의 바깥에 태허  [교차로협의회 - 04.12.27 09:50:11]

  • ■ 김석문의 우주론 (1) 과학사를 통해서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지구가 자전한다는 지전설(地轉說)을 처음으로 주장한 사람은 코페르니쿠스이다. 코페르니쿠스는 1543년에 간행한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에서 우주의 중심에는 지구가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양이 자리잡고 있으며, 지구는 태양을 주위로 1년에 한 바퀴 공전  [교차로협의회 - 04.12.27 09:31:05]

  • ○…18살인데요. 아버지랑 어머니랑 사이가 별로 안 좋아서 어릴 적부터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어요.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함께 사진을 찍어 예쁜 액자에 넣고 싶어요. 아빠랑 엄마랑 사이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좀 부끄럽지만, 저는 산타 할아버지가 있다고 믿거든요. 소원 제발 들어주세요. ○…아직도 매년  [교차로협의회 - 04.12.24 11:26:12]

  • #예수는 12월 25일에 태어났다? 크리스마스는 누구다 알다시피 예수의 탄생일. 그러나 성서에는 예수의 탄생 연도나 태어난 날의 기록이 전혀 없다. 크리스마스가 12월25일로 정해진 배경은 4세기 무렵 로마에서 비롯됐다. 12월25일은 고대 로마의 태양신 축일이었으나 예수가 진짜 태양이란 의미에서 채택했다는 설, 기독교가  [교차로협의회 - 04.12.24 11:25:35]

  • 믿거나 말거나 난 진짜 산타 [핀란드서 한국 찾아온 산타클로스]

    헐헐헐~ 어린이 여러분, 안녕~. 난 핀란드에서 날아온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란다. 진짜냐고? 당연히 진짜지. 순록운전 면허증이 있는 나만이 온세계의 진짜 산타란다. 며칠 전에 루돌프를 타고 한국 어린이들을 만나러 한국에 도착했지. 한국에는 종종 왔었어. 그때마다 너무나 착한 어린이들만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 핀란드는 굉장히  [교차로협의회 - 04.12.24 11:25:02]

  • 우리가족 천연팩 대화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어진다. 겨울철 집 밖에서 가족과 함께 돌아다니기도 쉽지 않다. 이번 주말에는 찬 바람으로 거칠어진 피부도 관리할 겸 가족들끼리 거실에 모여 천연팩을 서로 해주면 어떨까. 남성들도 얼굴팩을 하는 것이 유행인 요즘, 엄마·아빠·딸·아들이 모여 서로의 피부에 맞는 팩을 해주며 오순  [교차로협의회 - 04.12.23 11:38:50]

  • 나이에 맞춘 피부 노화방지법

    웃을 때마다 깊어지는 눈가 주름과 코옆 팔자 주름. 점점 탄력을 잃어 처지는 피부. 피부 노화를 나타내는 척도다. 요즘에는 지나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으로 나이를 불문하고 ‘노화방지’에 힘을 쏟고 있다. 스무살 피부로 다시 돌아갈 순 없을까. #보습, 20대 25살을 넘어서면서 피부는 노화하기 시작한다.   [교차로협의회 - 04.12.22 09:34:44]

  • 2004 코트의 코트 ‘꼬여야 산다’

    보다 예스럽게, 전통 스타일로, 복고적으로. 쌀쌀한 날씨에 온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코트. 올 겨울 길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코트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단연 ‘클래식’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비키 디자인실 양일지 실장은 “2004년 겨울 코트는 현재 패션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클래식 무드와 복고풍의 영향을 받아 트위드 소  [교차로협의회 - 04.12.22 09:33:58]

  • 색이 마음이다 [ 색채치료의 허와 실]

    색깔별로 특정 이미지를 연상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예술 작품에 등장한 로마 황후들은 보라색 옷감을 휘감고 있다. 당시 보라는 황제와 황후의 색이었다. 보라색을 얻을 수 있는 자연 염료는 흔치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영국 왕실 인터넷 사이트는 보라색으로 돼 있는데 이때 역시 고귀함의 이미지를 위한 것  [교차로협의회 - 04.12.21 11:19:22]

  • 색이 마음을 치료한다 [색으로 알아본 정신건강 ‘오라소마’]

    “당신은 당신이 선택하는 색깔이다.” 색깔을 통해 자신의 정신·육체적 상태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색채치료의 한 분야로 볼 수 있는 ‘오라소마’가 그것이다. 오라(Aura)는 빛, 소마(Soma)는 몸을 뜻하는 것으로 1984년 영국에서 시작됐다. 각각 두 가지 색깔이 들어가 있는 105개의 병 가운데서 무인도에 갈  [교차로협의회 - 04.12.21 11:18:53]

  • Color 색이 약이다 [색이 마음을 지배한다]

    ‘색깔을 보고 위로를 받는다’. 색채치료(Color Therapy;컬러 테라피)가 일상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 푯말에 붉은색 글씨를 쓰거나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녹색칠판을 쓰는 등 기능적으로 색깔을 활용하는 사례는 예부터 존재했다. 최근에는 적극적인 치료효과까지 염두에 두고 색깔을 활용하는  [교차로협의회 - 04.12.21 11:17:52]

  • 생식 풋내 어디갔지?

    현대인에게 음식은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필요한 영양소보다 더 많이 섭취하고, 자연스런 계절 변화를 거슬러 재배된 작물, 방부제·착삭제·농약 등이 묻은 음식 등이 몸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자연의 생명력 그대로를 섭취할 수 있는 생식이 주목받는 것은 이같은 이유에서다. 생식은 자연 상태에서 계절을 보내면서 생산된 농  [교차로협의회 - 04.12.21 11:16:20]

  • 나 혼자만 따뜻한 이유 몰랐지?

    으슬으슬, 오돌오돌, 덜덜덜…. 뜨끈뜨끈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집 밖에서도 따뜻하게 지낼 수는 없을까? 최근 들어 손난로, 전기방석, 발열깔창 등 갖가지 아이디어 난방용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불황에 방과 사무실 전체를 난방하기보다는 1인용이나 소형 난방용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장시간 앉아 있는 학  [교차로협의회 - 04.12.20 11:28:30]

  • “부어라 마셔라” 술취한 송년회 맘보내려다 몸 보낸다

    12월이 무르익어 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한해 술 소비량의 3분의 1이 연말 시즌에 몰려있다고 할 정도로 연말에 술자리가 많아진다. 한해 동안의 시름을 술로 달래는 현상이라 볼 수 있는데, 과음은 마음을 달래기에 앞서 몸을 먼저 축내기 십상이다. 벌써 몇번의 연말모임을 거치며 몸이 피로해져서 남아있는 망년회가 두려운 사람  [교차로협의회 - 04.12.20 11:26:28]

  • ■ 우리나라판 X파일 (2) 더 나아가 홍대용는 우주가 무한하고 지구가 중심이 아니면 그 넓은 우주에 생각할 수 있는 생물이 비단 이 땅에 사는 사람만이 아닐 것이라고 보았다. 우주에 많은 지적 존재가 활동하고 있다면 우리 인간이 그렇게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도 아니다. 이런 생각을 지구라는 곳으로 한정하면 오랑캐니 문명  [교차로협의회 - 04.12.18 10:03:20]

  • ■ 우리나라판 X파일 (1)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외계인에 대한 생각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리고 외계인에 대해 생각한 것은 언제쯤일까? 옛날 서양에서 생각한 우주는 하늘이 지구를 겹겹이 둘러싼 모양이었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에서 생각한 우주는 천원지방, 즉 하늘을 동그랗고 땅은 네모진 모습이었다. 서양에서야 언감생심  [교차로협의회 - 04.12.18 10:01:47]

  • 특별한 변신 모두들 깜짝

    1년에 한번뿐인 특별한 파티. 회사갈 때, 학교갈 때 입는 옷을 그대로 입고 간다면 스스로에게 예의가 아니다. 이날만큼은 평범한 나를 거부해보자. 의외로 쉽게 각종 파티복을 빌려입을 수 있다. 해리포터, 귀여운 마녀, 은하철도 999의 메텔이 한자리에 모여 왁자지껄 떠드는 풍경. 생각만해도 가슴 두근거리지 않는가. 할로윈  [교차로협의회 - 04.12.15 10:04:22]

  • 색다른 연출 파티장의 애피타이저

    연말 분위기를 내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장식소품들. 예쁜 양초와 인형, 접시 몇가지만으로도 충분히 멋스런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간단한 쿠키나 초콜릿이라도 눈 결정체 모양의 새하얀 접시나 귀여운 산타가 그려진 접시에 담아낸다면 특별한 파티음식이 된다. 가격은 7,000~9,000원대. 종이컵과 냅킨도 눈사람이나   [교차로협의회 - 04.12.15 10:03:42]

  • 요즘 술만 먹는 파티가 어딨어? [모이면 즐거운 ‘파티 놀거리’]

    열한달 동안 기다려 겨우 맞이한 12월. 성탄과 송년이 겹친 12월엔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누구나 마음 설레게 마련. 그러나 아차하는 순간, 아무런 준비없이 밋밋하게 보내버린다면 다음 열한달 동안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기회에 가족, 주변 친구들을 불러모아 모두 함께 간단한 파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정작  [교차로협의회 - 04.12.15 10:02:54]

  •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쇼핑가나 할인점 매장에는 ‘선물’ 코너가 자리를 잡는다.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의 ‘품’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려고 성별, 연령대별, 가격대별 심지어 궁합이 맞는 제품들끼리 친절하게 묶음 묶음으로 선물을 진열해두고 있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에서는 최근 성탄과 연말연시에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설문조사를  [교차로협의회 - 04.12.15 10:02:13]

  • 지금은 선물용으로 쳐다보지도 않는 ‘설탕’ ‘밀가루’ ‘맥주’ ‘콜라’가 1960년대에는 최고의 선물이었다. 사실 그전까지 우리나라에는 ‘선물(Gift)문화’가 없었다. 집에서 기르는 닭이 알을 낳으면 짚꾸러미에 잘 꾸려두었다가 ‘정(情)’으로 나누고, 고추·참깨·찹쌀 등 수확한 농산물을 인사표시로 직접 전해주는 것이 고  [교차로협의회 - 04.12.15 09:45:13]

  • “우린 서로에게 선물입니다” [23명의 딸들이 사는 ‘젬마의 집’]

    “이 아이들이 제게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젬마의 집’ 강경자 원장(43)은 고만고만한 아이들을 하나하나 품에 안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가족해체나 가정파탄 등으로 오갈 데 없는 아이들이 모여사는 ‘젬마의 집’(서울 강서구 화곡본동 소재)에는 4살부터 19살까지 여자아이 23명이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간다. “날개 찢  [교차로협의회 - 04.12.15 09:43:11]

  • 재미 솔~솔 맛은 살~살 [집에서 만드는 크리스마스케이크]

    크리스마스 선물이나 파티 음식용으로 케이크를 직접 만들면 과정도 재밌고 의미있는 선물이 된다. 집에 오븐이 있다면 케이크 시트 만들기부터 장식까지 전 과정을 직접 해보는 것이 가능하다. 전체를 만드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베이스 케이크를 사다가 자신의 개성대로 장식하는 방법도 있다. 혼자 시도하는 것에 자신이 없다면 케이크   [교차로협의회 - 04.12.14 10:49:29]

  •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음식점과 술집이 늘어나고 있는 시대. 편안함은 오히려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지 모른다. ‘고급스러운 곳에서는 술도 조심조심 먹어야 할 것 같아 부담스럽다’는 사람들의 불평도 엄살만은 아니다. 서울속 고즈넉한 동네, 삼청동에 있는 술집 ‘난짱’은 편안함을 무기로 하는 곳이다. “시골의 난장처럼 편안하게 왔  [교차로협의회 - 04.12.11 12:22:54]

  • 똑같은 X    mas여 안녕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요리를 만들 계획이세요? 매년 고민하면서도 결국 뻔한 요리를 사먹거나 만들게 되지요. 그래서 이번엔 색다른 요리를 만들어 보려고요. 보통 크리스마스 음식은 느끼한 것이 대부분인데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에는 잘 안 어울리죠. 밤수프는 그럴 때 제격이에요. 기름지지 않거든요. 오징어링은 가격이 저렴  [교차로협의회 - 04.12.11 12:22:10]

  • 일기쓰는 재미에 일년 가는줄 모른다	[깜찍한 다이어리]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어느새 달력이 한장 남았음을 깨닫는 시기.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도 하지만 내년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들뜨는 시기이기도 하다. 내년에는 꼭 다이어트를 해야지, 담배를 끊어야지, 영어를 공부해야지….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는 설렘으로 새해를 준비한다. 하루하루를 기록하며 함께할 다이어리를 찾는 것도 언제  [교차로협의회 - 04.12.11 12:21:36]

  • ■ 일식이 일어나면 북을 쳐라 (2) 일식이 진행되는 동안 대궐, 그리고 서울과 지방의 대부분의 관청에서는 구식례를 행했다. 구식례는 한편으로는 하늘을 향해 임금과 신하들이 스스로 삼가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하늘의 경고인 일식을 그치게 하려는 뜻을 담고 있는 의식이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일식을 물리치기 위한 적극  [교차로협의회 - 04.12.11 08:48:37]

  • ■ 일식이 일어나면 북을 쳐라 (1) 다들 아는 바와 같이, 일식은 해가 잠시 달에 가려지는 천문 현상이다. 잠시이기는 하지만 일식이 일어나면 대낮에도 갑자기 날이 어둑어둑해진다. 때로는 완전히 깜깜해지기도 한다. 그런 일식과 그것이 가져오는 대낮의 암흑은 옛사람들에게 무수한 상상을 불러일으켰다. 옛사람들에게만이 아니다.  [교차로협의회 - 04.12.11 08:47:47]

  • 우리집 발코니에 알록달록 트리 하나 놓으면 한폭의 ‘크리스마스 카페’

    어린 시절을 돌아본다. 누구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한 기억의 한조각 쯤은 갖고 있을 것이다. 반짝이는 조명과 트리 꼭대기의 커다란 별은, 종교적 의미를 떠나 설레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크리스마스를 앞둔 요즘 트리를 꺼내고 장식을 손봐서 집안을 꾸밀 때다. 거실 한쪽 구석에 만드는 크  [교차로협의회 - 04.12.10 11:14:20]

  • “술도 못마시고… 사람이 왜 그리 쪼잔해?” “자꾸 마시면 늘어. 노력을 안하니까 그렇잖아.” 술 못마시는 사람에게 흔히 늘어놓는 레퍼토리. 이 기회에 ‘술을 못마시는 사람은 XX하다’란 편견을 버려보자. 술 못마시는 사람들에 대한 몇 가지 오해와 편견들. 카페 회원들과 인제대학교 음주연구소 김광기 소장의 설명을 종합해   [교차로협의회 - 04.12.09 14:30:43]

  • 말은 술술  주고받는 술잔대신 이야기 보따리 풀어요

    [술을 싫어 하는 사람들의 즐기는 법] 술은 슬슬술을 밥먹듯 먹는 사회. 주량으로 사람의 인격과 능력을 측정하는 사회. “술 잘먹는 거 보니 성격 좋고, 일도 잘하겠어”란 말 앞에서 당당히 비주류(非酒類)임을 선언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찾아보면 인터넷 사이트마다 ‘술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의외로 많다.   [교차로협의회 - 04.12.09 14:29:42]

  • 식탁을 초원삼아 쫄깃한 ‘모험’

    일상적으로 먹는 육류에는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고기도 종종 먹고, 말고기·오리고기 등도 가끔 외식 아이템이 된다. 이외의 색다른 육류들도 맛보는 것이 가능하다. 최근 정식 수입되기 시작한 캥거루고기가 대표적이다. 일부 레스토랑에서는 판매되고 있지만 일반인에게는 아직 낯선 양고기와 타조고기도   [교차로협의회 - 04.12.08 10:54:59]

  • 가습기 사흘에 한번 꼭 청소[ 리빙&라이프  겨울철 실내 습도 조절]]

    겨울이 깊어지면서 실내 공기는 건조해지고 그에 따라 사람 몸과 피부도 건조해진다. 특히 새집증후군 및 독성물질에 대한 오염도가 증가하면서 환기를 제대로 하지 않은 실내에 오래 있다보면 호흡기 질환 등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만큼 건강한 겨울나기를 준비해보자. - 실내 습도조절 중요 - ◇습도 조절=가습기는 겨울철   [교차로협의회 - 04.12.07 10:05:57]

  • 패션은 발 끝에서 완성된다(?). ‘불경기가 계속되면 여자들의 치마 길이가 짧아진다’는 속설이 사실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올 겨울 때아닌 미니스커트 열풍이 불고 있다. ‘미니’도 그냥 ‘미니’가 아니라 ‘초미니 스커트’가 젊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여성들의 다리로, 무릎으로, 발  [교차로협의회 - 04.12.07 10:04:35]

  • 귀여운 도발 ‘모 피’

    따뜻하다. 포근하다. 멋스럽다. 손에 닿으면 솜털처럼 부드러운 모피. 항상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그러나 최근 모피가 달라졌다. 모피하면 떠오르는 장면은 커다란 반지와 매치된 ‘사모님’의 길고 큰 모피코트. 그러나 올해는 재킷과 점퍼 스타일뿐 아니라 목선이나 소매를 모피로 장식한 니트, 카디건 등 ‘아가씨’스러운 모피 아이  [교차로협의회 - 04.12.07 10:02:11]

  • 음정은 상관없다, 박자만 맞춰다오[노래방 고득점의 비밀]

    노래방은 다양한 송년모임의 분위기를 확실하게 마무리해주는 ‘필수 코스’. 그러나 누구나 노래방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 노래 못 부르는 이는 노래방이 무섭기만 할 터이다. 일행의 피식대는 웃음과 낮은 점수의 민망함에서 탈출할 순 없을까. 음치교정교실 ‘주스튜디오’의 김흥주 원장은 “자신에게 맞는 노래를 찾으라”고 조언했다.  [교차로협의회 - 04.12.06 10:19:49]

  • 찬바람이 불면 피부는 물을 원한다[겨울철 피부관리 이렇게]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실내 공기는 피부를 메마르게 하고 각질과 주름을 심화시킨다. 또 바깥에 있다 실내에 들어오면 갑자기 얼굴이 붉어지는 안면홍조증으로 곤욕을 치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봄, 여름에 피부미인이란 소릴 듣던 사람들도 찬바람에 자칫 방심했다가는 문제있는 피부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교차로협의회 - 04.12.06 10:17:12]

  • ■ 목판인쇄와 금속활자를 이용한 인쇄술의 발전 (2) 다라니경이나 직지심경 등의 유물은 단순히 그것들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발명된 것이라는 점에서만 의미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인쇄문화의 발달은 그 사회에서 지식의 확산과 책의 대량 인쇄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그 시대 문화의 기본적 바탕을 드러내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교차로협의회 - 04.12.06 09:36:04]

  • ■ 목판인쇄와 금속활자를 이용한 인쇄술의 발전 (1) 삼국시대 이후 우리 조상들은 세계 어느 나라들보다도 앞서 우수한 인쇄문화를 발전시켜왔다. 이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목판 인쇄물인 ‘다라니경(무구정광다라니경)’이 신라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에서 우선 알 수 있다. 신라시대에서부터 발전했던 목판 인쇄기술은  [교차로협의회 - 04.12.06 09:27:32]

  • 500원에 한곡 시절 부터 인터넷 노래방까지 [노래방변천사]

    우리나라에 노래방이 등장한 것은 1992년 무렵이다. 부산에서 처음 등장해 1년 만에 전국으로 퍼졌다. ‘춤추고 노래하기 좋아하는 우리 정서에 딱이야’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동전 500원을 넣으면 ‘가수’처럼 마이크 잡고 폼내며 노래 부를 수 있는 신기한 ‘방’에 사람들은 열광했다. 초창기 노래방 주인들은 월요일 아침이면  [교차로협의회 - 04.12.03 13:55:08]

  • “술먹고 2차? 우린 노래가 1차예요”[노래방 마니아 모임]

    ◆노래방에 가다 홍익대 앞에서 ‘꾼’들을 만났다. 이들은 앰프시설이 좋은 ‘수’ 노래방을 자주 이용한다고. 정기모임땐 종로의 노래방에서 모이는데 시설은 별로이지만 거의 무제한으로 시간을 넣어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알뜰함은 기본. 편의점에서 1.5ℓ 생수 2통을 샀다. 음료수값을 아끼기 위해서다. 수 노블레스 노래방에 입성  [교차로협의회 - 04.12.03 13:54:26]

  • 물 물 물 [겨울철 피부엔 물이 최고]

    쌀쌀해진 날씨와 건조해진 공기 때문에 겨울은 피부에 가장 치명적인 계절이다. 13%선이던 피부의 수분함량이 가을 이후 10% 이하로 떨어지면서 피부가 거칠어지고 건조해진다. 건조한 피부에는 주름이 더 잘 생기고 깊어질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가능한 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은 방법. 하루에 2~2.5ℓ가 적  [교차로협의회 - 04.12.02 09:49:23]

  • 통통한 복 ‘살맛’나네[제철 맞은 복어… 정통·퓨전요리로 만나자]

    복어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계절이 돌아왔다. 복어는 산란을 준비해 독성이 약해지고 살집이 차오르는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가 제철이다. 유지방이 거의 없고 단백질과 비타민, 칼슘, 인 등의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 보양식으로 꼽힌다. 해장음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숙취의 원인인 알데히드 또는 에탄올을 제거하는 성분이   [교차로협의회 - 04.12.01 10:06:14]

  • 아빠가 만든 브런치 새콤 달콤 매콤 [가족위한 요리 선물]

    평일에는 직장 때문에 아이들 얼굴을 제대로 보기 힘들다. 바쁜 아빠들이 주말을 이용, 자녀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굳이 집 밖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직접 만들어주는 요리는 새로운 선물이 될 수 있다. 아빠의 정성이 담긴 요리는 주중에 부족했던 아빠의 관심을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데 좋은 방법  [교차로협의회 - 04.12.01 10:05:00]

  • 남성도 어린이도 흥겹게[벨리댄스 배우기]

    벨리댄스는 춤을 추면서 운동,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는 종목이다. 벨리댄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벨리댄스를 배우는 남성이나 어린이도 늘고 있다. #여기서 배우자 우리나라에서 벨리댄스를 배우려면 여러가지 길이 있다. 가장 체계적·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은 벨리댄스 공연단이나 협회에서 개설한 아카데미다. 우리나라에 벨리  [교차로협의회 - 04.11.30 09:26:57]

  • ‘살랑살랑’흔들면 ‘설렁설렁’빠져요 [여성에게 좋은 운동‘밸리댄스’체험기]

    ‘어라…. 이게 아닌데….’ 생각과 달리 팔과 몸과 다리가 제멋대로 움직인다. 부드럽게 원을 그려야 하는데 딱딱한 로봇 춤이 되어버리곤 한다. 몸치를 탈출, 섹시한 춤을 선보이겠다며 몸상태는 생각하지도 않고 무작정 찾아버린 이곳은 바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벨리댄스 학원이다. 벨리댄스는 일명 ‘배꼽춤’이라 불리는 터키,   [교차로협의회 - 04.11.30 09:26:01]

  • 섹스리스 커플. 외국에서부터 시작된 이 용어가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서도 통용되고 있다.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의사, 성학자 등 전문가에 따라 월 1회, 3달 동안 1~2회 정도로 잠자리를 한다면 섹스리스로 본다. 본인들이 섹스리스라고 말하는 20~40대 남녀 6명과 각기 전화와 대면 인터뷰를 통해 상황과 이  [교차로협의회 - 04.11.30 09:23:35]

  • 지루한 달력은 가라 365일 즐겁다 [커플·닭·레고등 톡톡 튀는 제품들]

    미우나 고우나 1년간 쳐다봐야 하는 달력. 이제 평범한 달력을 거부한다. 맞춤형 달력이나 톡톡 튀는 디자인 달력이 유행이다. 나만의 달력, 상상력을 자극하는 캘린더 하나면 일년이 즐겁다. #맞춤 달력 날짜를 보는 단순 기능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며칠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날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가  [교차로협의회 - 04.11.29 10:02:53]

  • ■ 힘을 기르소서 (2) 두 달 가까이를 만주 벌판의 찬 바람을 맞고 흙먼지를 뒤집어 쓰고 청나라의 천진에 도착했을 때는 유학생들 거의 반이 병에 걸려 있었다. 결국 5명이 학업을 중단했으며 심지어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이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간 사람도 있었다. 유학생들이 선호한 분야는 정부의 의도와는 달리 거  [교차로협의회 - 04.11.27 09:38:22]

  • ■ 힘을 기르소서 (1) 청나라가 영국과의 아편 전쟁에서 힘없이 쓰러지는 것을 보고 또 병인 양요와 신미 양요를 겪고 놀란 가슴 쓸어 내리며 생각한 것이 있었다. 그래, 국력을 키워야 해. 그들의 대포를 봐. 증기를 뿜어내며 기세 좋게 달리는 배하며. 그것만 있으면 우리가 서양 오랑캐의 멸시를 받지 않아도 돼. 이런 생각  [교차로협의회 - 04.11.27 09:11:02]

  • 평범한 얼굴? 답답합니다 [경찰청 과학수사과 채증계 몽타주반]

    영화 ‘살인의 추억’ 마지막 장면. 형사를 그만두고 화성 일대를 지나다 옛 살인현장을 찾은 박두만(송강호). 한 여자아이로부터 며칠전 남자 하나가 예전에 했던 일들이 생각나서 이곳을 찾았다는 얘기를 듣는다. 눈빛이 반짝이는 박두만. “그 사람 어떻게 생겼니?” “음~ 평범하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생겼는데.” “  [교차로협의회 - 04.11.26 15:15:05]

  • 길게 한번만 올겨울 머플러 코디법

    올 겨울, 머플러가 더 길어진다. 머플러는 추운 날씨에 따뜻함을 더해줄 뿐 아니라 단순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줘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올해는 TV드라마 ‘아일랜드’에서 이나영이 선보인 머플러와 같이 2.5~3m 정도로 매우 긴 스타일이 유행이다. 긴 머플러는 목에 여러번 둘둘 감는 것보다 한번만 돌려 감아 앞뒤로   [교차로협의회 - 04.11.25 10:17:30]

  • 귀여운 학생처럼 입자… 스쿨룩 대유행

    평범한 옷차림은 지겹다. 과감하게 튀는 패션도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심플하면서도 로맨틱한, 클래식하면서도 발랄한 프레피룩(Preppy Look)을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장롱 속에 묵혀뒀던 우중충한 겨울옷을 대충 꺼내 입기 십상. 이때 따뜻하고 화려한 컬러의 프레피룩으로 패션리더가 되어보자. 프레  [교차로협의회 - 04.11.25 10:16:55]

  • 아이와 함께 뚝딱 뚝딱 [가구 직접 만들기]

    전원주택으로 이사가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레 생기는 욕심이 있다. 가구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 욕심은 마당에 놓을 테이블과 의자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한다. 주5일 근무를 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가구만들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주말에 여유가 생긴 만큼 집안을 돌아보다가 자신의 취향대로 꾸미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때문이다.  [교차로협의회 - 04.11.24 11:24:38]

  • 부드럽고 담백한 ‘소고기 삼겹살’

    ‘삼겹살’ 하면 돼지고기가 떠오르지만 소고기삼겹살도 있다. 돼지삼겹살은 가슴 앞, 살과 지방이 적절히 섞여 있는 부위다. 소에서는 차돌박이가 나오는 가슴 부위와, 양지가 나오는 배 부분의 중간쯤인 명치쪽 살을 소고기삼겹살이라고 부른다. 차돌박이는 소의 가슴에 붙은 희고 단단하며 기름진 고기인데 소고기삼겹살은 이 부분의 맛  [교차로협의회 - 04.11.24 11:23:55]

  • 쌀쌀한 날엔 감칠맛 나는 쌀국수 [집에서 만드는 베트남요리]

    쌀국수는 이제 외식 아이템으로 완전히 자리잡은 듯하다. 수많은 먹을거리들이 유행을 탔다 사라지곤 하지만 쌀국수의 인기는 몇 년째 이어지고 있다. 해장에 좋은 시원한 국물과, 쌀로 만든 면발이 한국 사람의 입맛에 맞아떨어졌기 때문일 터다. 우리 입에 익숙해진 만큼 집에서도 쌀국수를 직접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육수  [교차로협의회 - 04.11.24 11:22:57]

  • ■ 전화기 정신병? (2) 당시 사람은 전화를 무엇이라고 생각했을까? 미국에서 의사가 되어 돌아온 서재필 씨가 발행한 ‘독립신문’에서는 “전화라는 것은 전기를 가지고 몇 천리 밖에서 서로 말하는 기계”라고 설명하고 있다. 몇 천리 밖에서 서로 이야기하는 것을 듣는다. 삼천리 밖에 안되는 이 땅에서…. 얼마나 신기했을까?   [교차로협의회 - 04.11.22 09:48:10]

  • ■ 전화기 정신병?(1) 독립신문 1899년 4월 7일자 외국통신 기상에 “전화기 정신병: 아세아 파샤국 임금은 평생을 전화기 부려쓰는 것으로 한 낙을 삼아 궁중 각 장소에 모두 전화기를 베풀었는데(설치했으니) 그 전화기 소리가 밤낮 그칠 때가 없어서 시종하는 사람들이 분주히 뢰동하는지라. 그 임금이 문득 정신병이 나서   [교차로협의회 - 04.11.22 09:47:21]

  • ‘얼굴’은 나를 말하는 가장 강력한 아이콘이다. 특히 작은 얼굴을 선호하는 현대인의 취향에 비추어볼 때 머리 큰 남성들의 고민은 ‘탈모’ 못지 않다. “베란다 창살 사이로 얼굴이 들락날락해야 한다”는 우스갯소리나 “CD 한장에 얼굴이 가려져야 미인”이라는 농담들은 ‘대두(큰머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농담이 아닐 수  [교차로협의회 - 04.11.19 11:49:31]

  • 스웨터 포근한 유혹 [올겨울 유행예감 ‘보라색 스웨터’]

    옷사이로 스며드는 바람이 서늘하다. 따뜻하고 포근한 스웨터 장만에 나서야 하는 계절이 왔다. 스웨터는 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로맨틱한 여성으로 변신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재킷 안에 받쳐 입거나 재킷처럼 겉옷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를 살리기에도 좋다. 올 가을·겨울 니트는 여성스러움(레이  [교차로협의회 - 04.11.19 11:48:41]

  • 푸아그라와 샴페인의 입속 蜜語 [샴페인과 어울리는 요리]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마르가레트 덴마크 여왕, 일본 나루히토 황태자, 모나코 스테파니 공주…. 프랑스 샹파뉴 지방, 마르느(Marne) 골짜기가 내려다 보이는 ‘단절된 정원’ 샤토 사랑(Chateau de Saran)에는 1년 내내 이러한 귀빈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샤토’(포도원)라는 명칭을 갖고 수백년 전통을   [교차로협의회 - 04.11.17 10:28:38]

  • 뒤꿈치 들고운동 효과 높아 [복싱에어로빅 요령]

    전통 복싱보다 동작은 작고 덜 힘들지만, 쉽게 배울 수 있는 복싱에어로빅이 인기다. 1980년대 세계챔피언을 지낸 복서 슈가레이 레너드가 만든 복싱에어로빅은 탁월한 다이어트 효과가 알려지면서 복싱대중화에 일조했다. 짧은 시간동안 칼로리 소모가 많고 목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이기 때문에 균형잡힌 몸매를 가  [교차로협의회 - 04.11.17 10:27:52]

  • 두드려라, 그러면 빠질 것이다 [웰빙 바람타고 각광받는 ‘복싱’]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둘씩 체육관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한눈에 봐도 피곤해 보이지만 눈에는 생기가 돈다. 정장을 벗은 후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손에 글러브를 낀다. 전혀 다른 사람들이 된다. “원투!” 구령에 맞춰 사뿐사뿐 뛰는 모습이 경쾌하다. 쭉쭉 뻗는 팔에는 힘이 들어가 있다. 몇분이   [교차로협의회 - 04.11.17 10:18:22]

  • 지난 9월 대전의 한 백화점에 생활용품 전문매장이 문을 열었다. 겉보기에는 여느 생활용품점과 다르지 않다. 6층 한개층을 터낸 매장에 생활용품이 빼곡히 쌓여있다. 그릇·포크·숟가락·국자 같은 주방용품과 빗자루·먼지털이 같은 청소용품, 노트·펜·CD케이스 등 문구류까지 모두 3만여 종류의 물품이다. 특이한 것은 바로 가격표  [교차로협의회 - 04.11.17 10:11:47]

  • 그래, 난 싸구려다! [‘양아치 패션’ 차브의 도발]

    ‘차브’는 미국이 경멸하는 제3세계의 가난하고 못배운 사람들의 저급한 악취향의 문화를 일컫는다. 특히 차브는 패션의 한 경향으로 세계의 젊은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일명 ‘양아치들의 옷’으로 일컫는 ‘차브’는 악취향의 패션을 즐기고, 싸구려를 자처하며 자신의 저급한 취향을 당당히 드러낸다. “그래, 나 싸구려다 어쩔래?”하  [교차로협의회 - 04.11.16 09:37:29]

  • 그레이트덴, 아로와나, 나비알섬 캐터리…. 이 낯선 단어들은 모두 애완동물의 품종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레이트덴은 개, 아로와나는 열대어. 나비알섬 캐터리는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애완동물 사육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니아들은 특정품종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쏟는다. 애완동물 사랑엔 육·해·공 구분이 따로 없다. 동호회원수  [교차로협의회 - 04.11.13 09:36:47]

  • 오! 황홀해라 그대의 울음소리 [ 아저씨들 카나리아와 사랑에 빠지다]

    “웬만한 인터넷 동호회중 아마 평균 연령이 제일 높은 모임일 겁니다”. ‘카사모(카나리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을 만나는 자리. 젊은 여자회원이 몇이나 올까 궁금했다. ‘여자’가 ‘남자’보다 카나리아와 궁합이 훨씬 잘 맞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만나보니 모두 ‘아저씨’들이었다. 웹마스터를 맡은   [교차로협의회 - 04.11.13 09:36:07]

  • ■ 조선시대에 그린벨트 제도가 있었다고? (2) 도성 안팎에서 실시되었던 금산제도는 도시의 지나친 팽창을 막고 자연을 보존하는 기능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가히 “조선시대의 그린벨트제도”라고 부를 만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한양 금산제도는 현행 그린벨트제도와는 사뭇 다른 사상적·정치적 배경을 가진 것이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교차로협의회 - 04.11.13 09:22:42]

  • ■ 조선시대에 그린벨트 제도가 있었다고? (1) 그린벨트제도를 둘러싸고 사회적 논란이 한창이다. 약 28년간 시행되어 오던 그린벨트제도가 대폭 축소 조정되면서 생긴 일이다. 그린벨트제도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도시에서 생활하는 현대 산업사회에서 도시가 지나치게 비대해지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들 중 가장 대표적인   [교차로협의회 - 04.11.13 09:21:42]

  • 여성들이 예뻐지기 위해 화장하지만 대신 피부가 피로해지듯 남성들이 깔끔한 인상을 위해 매일 하는 면도는 피부를 거칠게 하는 주범이기도 하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해지는 가을-겨울철엔 더욱 그렇다. 면도할 때는 면도기의 날카로운 날이 수염뿐만 아니라 피부 각질층까지 깎아버려 저항력 없는 새로운 피부를 바깥 공기에 노출시킨다.  [교차로협의회 - 04.11.11 09:34:09]

  • 불타는 유혹 양주 [스트레이트 혹은 칵테일로 집에서 즐기기]

    집마다 외국 출장 다녀오는 길에 사왔거나 선물받은 양주가 몇 병씩은 있게 마련이다. 이를 활용해 분위기 좋은 바(Bar)나 레스토랑에서 마시는 것처럼 집에서도 술을 즐길 수 있으면 좋다. 하지만 위스키를 제외하고는 술의 종류와 마시는 방법 등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집에 하나쯤 갖춰두면 자신의 취향  [교차로협의회 - 04.11.10 11:15:58]

  •  올겨울 스타킹은 ‘단순하게’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후 부쩍 추워졌다. 옷차림이 두꺼워지면서 스타킹도 두껍게 짠 타이즈로 바뀌고 있다. 매년 이맘때는 화려하고 과감한 색상과 무늬가 유행하던 경향과 달리 올해는 작고 차분한 무늬, 가라앉은 색상, 단색 중심의 타이즈가 유행이다. 올 가을·겨울 트렌드인 ‘레이디 라이크 룩’과 ‘로맨틱 빈티지 룩’의   [교차로협의회 - 04.11.10 11:15:07]

  • 올겨울 부츠는 ‘튀게’

    튀는 게 좋다. 야한 게 좋다. 추운 바람을 막아줄 부츠의 계절이 왔다. 올 겨울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부츠가 유행이다. 그동안은 검은 색이나 밤색계통의 무난한 색상의 부츠 하나로 겨울을 나던 사람들이 밝은 색의 부츠로 기분을 바꾸고 있다. 예전 같으면 밤무대용으로나 신던 금·은색 부츠도 평상시 신고 다닐 수 있을 만  [교차로협의회 - 04.11.10 11:14:32]

  • ■ 글쎄, 서양의사들이 약값을 달래! (2) 잘 운영되었든 아니었든 간에 국가에서 운영하던 혜민서니 활인서니 하는 의료 기관에서도 치료비를 받지 않았다. 이 구휼과 백성을 위한 의료 기관은 어린 백성을 어버이의 마음으로 다스리는 왕도정치의 상징이기도 했다. 따라서 이런 곳에서는 약값을 받지 않았던 것이다. 이곳의 전통은   [교차로협의회 - 04.11.08 09:59:36]

  • ■글쎄, 서양의사들이 약값을 달래! (1) “13일째 진료소 문을 열었으나, 환자는 아직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한국인 외과 환자가 개인 상담 시간에 저를 찾았습니다. 그는 치료 대가로 닭 10마리와 달걀 100개를 선물했습니다.” 이 글은 1901년 우리나라에 내한해 고종의 시의로 근무한 독일인 의사 분쉬(R  [교차로협의회 - 04.11.08 09:59:03]

  • 우리 품앗이 김장해요!

    ‘참맛고을김치’ 이수원 사장은 이달 중순 시작되는 김장철에 맞춰 특별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웃끼리 품앗이로 김장을 돕던 옛 김장문화를 다시 만들어보자는 생각에서다. 아파트나 일반 동네 주민들이 한 장소에서 함께 김장할 수 있도록 모든 재료를 준비해 현장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각 가정의 입맛에 따라 젓갈류나 양념을 추  [교차로협의회 - 04.11.05 13:14:47]

  • 양 한마리 신어볼까…‘어그 부츠’

    ‘어그(UGG) 부츠’가 유행이다. 양 한마리분의 가죽으로 한 켤레만 만든다는 ‘어그 부츠’는 호주산 양털부츠를 말하지만 국내에선 중국산도 많이 나왔다. 부츠안에 양털이 달려있어 대부분 겨울에만 신는 부츠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외국에선 여름철에도 사랑받았다. 영화배우 기네스 펠트로, 카메론 디아즈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교차로협의회 - 04.11.04 10:19:15]

  • 가을엔 낭만을 입자[하늘하늘~블라우스 한벌이면 당신도 멋쟁이]

    코트 안에서 은근히 비치는 야한 블라우스와 리본 달린 블라우스의 멋스러움은 가을의 낭만이기도 하다. 올 가을·겨울 블라우스는 패션트렌드인 ‘레이디 라이크 룩(Lady Like look)’과 ‘빈티지룩(Vintage look)’의 영향으로 리본과 프릴, 스팡클과 자수 등을 많이 이용했다. 각 여성복 브랜드마다 여성스럽게 보  [교차로협의회 - 04.11.04 10:18:03]

  • 사찰음식 마음까지 맑아지는 자연식탁

    “먹는 음식을 보면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먹거리가 풍부해진 요즘은 ‘왜 그것을 먹는가’의 의미가 더욱 중요해졌다. 맛있는 음식에 일단 끌리겠지만 ‘현대인의 병은 많이 먹는 데서 시작됐다’는 지적처럼, 건강과 직결돼 있는 먹거리는 선택할 때도 철학이 필요하다. 울산 울주군 은을암에  [교차로협의회 - 04.11.03 10:08:34]

  • ■ 고려시대 말부터 묵히는 논밭이 없어졌다 (2) 특정한 농지를 한두 해 묵혀두어 지력을 회복한 후에 농사를 짓는 농법인 휴한법(休閑法)의 극복 과정은 시비술(施肥: 비료를 뿌리는 일)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 결과는 단순히 연작의 실행 이상의 효과를 거두게 된다. 즉 그 극복과정 자체가 새로운 시비법의 강구  [교차로협의회 - 04.10.30 10:19:16]

  • ■고려시대 말부터 묵히는 논밭이 없어졌다 (1) 요즈음에는 농촌의 들녘 어디를 가더라도 대부분의 논과 밭들이 버려짐 없이 경작되고 있다. 논밭을 해를 묵히지 않고 계속 경작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연작상경(連作常耕)이라고 하는데 이런 연작상경은 고려 말과 조선 초에 이르러서야 가능하게 되었다. 앞에서 설명한 이앙법, 즉 모  [교차로협의회 - 04.10.30 10:18:03]

  • ‘아아, 으악새 슬피 우니 가을인가요~.’ 고복수가 부른 일제시대 가요 ‘짝사랑’의 첫 구절이다. 노래에 등장하는 ‘으악새’가 새냐 풀이냐 시비가 그치지 않다 ‘억새풀’의 방언으로 잠정 결론나 있다. 그러나 한말글연구회 정재도 회장(80)에 따르면 ‘으악새’는 ‘억새’가 아니라 ‘왜가리’다. 왜가리를 평안도에선 ‘왁새’라  [교차로협의회 - 04.10.29 14:21:51]

  • 가을타는 피부, 촉촉히 바르세요 [건조한 날씨 마사지 요령]

    가을이다. 피부가 심상치 않다. 계절이 변하자 피부가 거칠어지고 각질이 일어난다. 얼굴 표면도 푸석푸석하고 당기는 느낌이다. 매끈하고 보들보들한 피부를 만들려면 지속적인 수분 공급이 필수. 샤워 후 꾸준히 피부결에 따라 몸 전체에 보디로션을 발라주면 어느새 촉촉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 목욕 후 신진대사가 활발할 때 로  [교차로협의회 - 04.10.27 13:31:31]

  • 앞치마의 외출 [앞치마의 현재와 미래]

    저, 앞치마입니다. 아시죠? 제 몸에선 기름때, 물때에 반찬얼룩과 반찬냄새가 가실 날 없고, 허구한 날 쓰레기 먼지며 연탄재를 뒤집어쓴답니다. 때론 고된 시집살이의 눈물과 한숨까지 찍어내고요. 그래요, 이제껏 제자리는 주부들의 치마폭이었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확 변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아니, ‘달라진’ 게 아니고  [교차로협의회 - 04.10.27 13:30:31]

  • 결혼,무턱대고 ‘할 일’아니죠…고민하고 합의하고 인정하고…결혼하기 전 무료강좌

    “차를 살 때 차값보다 세금이 비싸다면, 다시 말해 차의 활용가치보다 지불해야 할 대가가 크다면 살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으로 얻는 좋은 점들보다 원하지 않는데 해야 할 것이 더 많다고 느껴진다면 다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난 11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한국가정법률상담소 6층 강  [교차로협의회 - 04.10.26 14:39:39]

  • ■ 우리 나라에 처음 밝혀진 전등, 건달불 (2) 인구에 회자되니 대신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었다. 상소문이 빗발치듯 올라왔다. 위정척사를 주장하던 보수적인 유림들뿐만 아니라 심지어 우두(牛痘)를 우리 나라에 도입한 근대지향의 인물이었던 지석영조차, “전등을 궁궐에 달아 한 시각을 밝히는 데에 드는 비용이 매우 크니 반  [교차로협의회 - 04.10.23 09:57:14]

  • ■ 우리 나라에 처음 밝혀진 전등, 건달불 (1)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전등이 켜진 것은 1887년의 일이다. 에디슨이 백열전구를 발명한 지 불과 7년만에 은자의 나라에 이 백열전구가 전해진 것이다. 지금이야 7년이면 강산이 두 세 번 변하겠지만 당시 문화의 전파속도를 볼 때 7년은 매우 빨랐다고 할 수 있다. 전등은 누  [교차로협의회 - 04.10.23 09:54:26]

  • 고구마의 효능

    알칼리성 식품인 고구마는 칼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 B와 C, E가 풍부한 미용식품이다. 멜라닌 색소를 억제해 주근깨와 기미 예방에 좋은 비타민 C, 암 발생의 원인이 되는 과산화지방의 발생을 억제하는 비타민 E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0g짜리 고구마 한개에는 비타민 C의 하루 필요량이 들어 있다. #고구  [교차로협의회 - 04.10.18 11:38:09]

  • 음~ 노랗게 익은 ‘가을의 맛’… 고구마 요리

    음식은 달콤한 것이 맛있게 마련이다. 고구마가 감자보다 선호되는 것도 그같은 이유일 것이다. 사이드 메뉴로 통고구마가, 후식으로 고구마케이크가 인기를 끈 지도 오래다. 고구마 역시 가을이 제철이다. 속이 노랗게 익은 고구마는 한 끼 식사로도 곧잘 애용된다. 고구마에 든 비타민과 섬유질 등은 건강에도 좋다. 마르쉐에서 추천  [교차로협의회 - 04.10.18 11:36:21]

  • ■ 농작물은 서리를 싫어한다? 서리가 생기는 때는 초가을부터 늦은 봄 사이로 하루의 기온 차이가 많고 바람이 없는 맑은 날 밤에 잘 생긴다. 따라서 해안 지방보다는 바람이 약하고 밤낮의 기온 차이가 많이 나는 육지 안쪽 지방에서 많이 생긴다. 첫 서리와 마지막 서리가 내리는 때는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서리는 농산물에   [교차로협의회 - 04.10.18 10:04:07]

  • ■ 추위도 리듬을 탄다? 겨울철 우리 나라의 날씨는 사흘 가량은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시 나흘 가량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진다. 이렇게 3일에서 4일 주기로 추웠다가 따뜻해졌다가 하는 날씨가 되풀이된다. 이런 모습이 되풀이되는 것을 삼한사온이라고 한다. 겨울철 우리 나라를 지배하는 고기압은 시베리아 고기압이다. 시베리아  [교차로협의회 - 04.10.18 10:00:55]

  • 환상의 스리쿠션… “아저씨, 여기 났어요~”… ‘생활스포츠’ 아줌마 당구 열풍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당구장은 액션 장면이 벌어지는 단골 장소다. 자욱한 담배연기와 희미한 조명 사이로 당구공이 날아다니고 큐가 부러지는 것은 예사다. 좀 더 다이내믹한 장면에서는 주인공에게 일격을 당한 악당이 2층 창문을 깨고 거리로 나가떨어지곤 한다. 사실 십수년 전만 해도 당구장은 ‘동네 형님’들이 자주 머무르는 다  [교차로협의회 - 04.10.12 11:25:26]

  • “나이는 못속인다구요”… 연령대별 자기관리 “젊게 살자”

    실제 나이보다 젊어보일 수 있는 방법에는 적당한 운동, 올바른 식습관, 원만한 대인관계, 긍정적 사고방식, 자신감 등이 있다. 이같은 생활방식들은 꾸준히 실천해야 좋은 결과가 얻어진다. 반면 머리모양·옷차림 등 외모에 관련된 부분들은 조금만 신경을 쓰면 금방 젊어보이는 효과를 얻는다. 근본적인 변화는 아니지만 꾸준히 관리  [교차로협의회 - 04.10.12 11:23:46]

  • ■ 비도 오는 곳에만 온다? 한 해 동안 우리 나라에 내리는 강수량은 곳에 따라 500∼1500밀리미터로 차이가 많이 난다. 강수량이란 비 뿐만 아니라 눈·우박·서리·이슬 등 땅 위에 내린 물의 양을 모두 더한 것을 말한다. 물론 우리 나라 강수량의 대부분은 비가 차지한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강수량이 많은 곳은 제주도   [교차로협의회 - 04.10.11 09:32:24]

  • ■우리 나라에서도 진도 5 이상의 강진이 있었다? 진도란 지진이 일어났을 때 우리의 몸이 느끼는 감각이나 건물이 받는 충격 등에 따라 지진의 세기를 매긴 것이다. 0도에서 7도까지 있는데 보통 5도부터를 강진이라고 한다. 5도 지진은 벽이 갈라지고 비석이 넘어지며 돌담이 무너질 정도의 지진을 말한다. 우리 나라에서도 진도  [교차로협의회 - 04.10.11 09:31:06]

  • 싸고 깨끗하고 몸에 좋고… 생활속의 물

    수돗물 소비자들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수질 관리에 직접 참여하고, 개선을 위한 목소리를 내는 등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 최근 들어 수돗물은 현재 시판되고 있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 비해 경제적이면서 음용수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돗물 마시는 가족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사는 주부 김효선씨(3  [교차로협의회 - 04.10.08 11:52:12]

  • 별나게 생긴게 맛도 별나네… ‘남국의 향기’ 열대과일 어때?

    ‘별나게 생긴 게 맛은 좋다.’ 생김새도 맛도 생소한 이색 열대과일들의 인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막상 판매대 앞에 서면 살까, 말까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 대중들에게 아직 친숙하지 않은 열대과일들의 숨은 맛과 향을 한꺼풀 벗겨 내본다. ▲두리안(Durian)=열대 과일의 왕. 크고 단단한 가시 속에 노란색의   [교차로협의회 - 04.10.06 11:59:52]

  • 질병 치료 효과 있는 과일

    #피부:키위·딸기·오렌지·감 비타민C는 피부를 탄력있게 하고 멜라닌 색소 형성을 억제해 기미·주근깨를 예방해 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은 키위가 대표적이다. #콩팥:수박·사과·자두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해준다. 이들 과일에 있는 시트르닌이란 성분이 체내에서 소변생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폐:토마토·복숭아·멜론·사과   [교차로협의회 - 04.10.06 11:58:55]

  • 과일,  체질에 따라 골라 먹어요

    사상의학에서는 사람마다 타고난 체질이 다르다고 본다. 이 때문에 같은 음식도 체에 따라 득(得)이 되기도 하고 실(失)이 될 수도 있다. 비타민·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도 마찬가지. 체질에 맞게 과일을 섭취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체질별로 즐겨 먹어야 할 과일과 피해야 할 과일을 알아봤다. 미끌미끌한 과일 소변작  [교차로협의회 - 04.10.06 11:58:03]

  • 버섯, 입맛 되살리는 가을향기

    가을에는 버섯이 제철이다. 뽀송뽀송한 촉감에, 요리하면 쫄깃한 맛이 특징인 버섯은 가을에 실해진다. 버섯은 성인병 예방 및 항암 효과가 우수하다고 입증돼 건강식품으로도 인기다. 대표적인 버섯이자 고급식품이기도 한 송이버섯은 특히 가을철 별미로 여겨진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독이 없고 향기가 좋아 버섯 중의 으뜸이라고 하  [교차로협의회 - 04.10.05 11:51:29]

  • 영양의 비밀, 천연 색소… 과일의 색깔별 특징

    과일은 색깔도 ‘맛있다’. 수분을 잔뜩 머금은, 잘익은 과일은 ‘맛있는’ 색깔을 뿜어낸다. 노랑, 빨강, 보라, 녹색 등 과일의 색깔은 각자 영양의 비밀을 갖고 있다. ‘색깔별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라’는 말도 여기에서 나왔다. 색깔이 갖고 있는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색이 진한 과일을 고르고 ▲사과·포  [교차로협의회 - 04.10.05 11:43:09]

  • ■제주도는 태풍의 피해를 가장 많이 입는다? 태풍은 열대 바다에서 생기는 열대성 저기압 가운데에 중심의 풍속이 초속 32미터 이상이 되는 것을 말한다. 태풍은 강한 공기의 소용돌이로 그 중심과 주변과의 기압 차이가 클 때 생긴다. 보통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내린다. 태풍이 생겨나는 곳은 북태평양의 서쪽인 필리핀 동  [교차로협의회 - 04.10.04 09:36:59]

  • ■기온이 40도를 넘는 때도 있었다? 우리 나라는 여름에 아주 덥다. 삼복 더위 때의 최고 기온은 30도를 넘기기 일쑤이고 밤에도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다. 한여름인 8월의 평균 기온을 보면 가장 북쪽에 위치한 개마 고원의 안쪽에서는 18도를 보이고 남한 지역에서는 24∼26도의 분포를 보인다. 땅덩이가 남북  [교차로협의회 - 04.10.04 09:35:44]

  • 입안가득 달콤한 에너지 과일… 맛난 과일 잘고르기

    ‘사과를 많이 먹으면 미인이 된다’는 말이 있다. 사과에 들어있는 비타민C가 피부에 탄력을 주고 미백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다른 과일들도 마찬가지다. 건강식이 강조되는 요즘 암을 예방해 주는 음식, 오래 살게 해주는 음식 등에 과일은 빠지지 않는다. 일에는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등 몸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교차로협의회 - 04.10.02 09:27:19]

  • 맑고 투명한 미인의 첫걸음 보습…  가을철 피부관리

    여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촉촉하게 투명한 맑은 피부! 하지만 가을로 접어들면서 거칠어지고 당기고, 하얗게 각질까지 일어나는 등 피부가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말썽부리는 가을 피부와의 한판승! 찬바람 불기 전에 철저하고 과학적인 보습 케어 방법을 알아보자. 무엇보다 여름 내내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었던 피부는 이미 피로해  [교차로협의회 - 04.10.01 15:21:59]

  • 거칠어진 머릿결 두피관리부터…  환절기 웨이브 헤어 케어

    뜨거운 여름을 지낸 머리카락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환절기가 되어 변화가 일게된다. 피브 트러블처럼 크게 눈에 띄이지는 않지만 두피는 큰 상처를 받은 상태. 환절기 일수록 꼼꼼한 케어가 필요하다. 계절이 바뀌며 생기는 헤어트러블의 원인과 그 케어 법을 찾아본다. #머릿결이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잘 빠진다 두피의 신진대사  [교차로협의회 - 04.10.01 15:21:01]

  • ■우리 나라의 날씨는 변화 무쌍하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는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인다. 즉 적도 지방에서 생긴 뜨거운 공기는 극지방으로 흐르고 반대로 극지방에서 생긴 차가운 공기는 적도 지방으로 흐른다. 하나는 올라가고 다른 하나는 내려가다가 둘은 어디인가에서 만나게 되는데 그 지역이 바로 우리나라가  [교차로협의회 - 04.09.30 13:45:38]

  • ■한 해에 네 번이나 물난리가 났다? 우리 나라는 1년 중 여름철에 몰려서 비가 오고 한 번 오면 큰 폭우가 쏟아진다. 이러한 강수의 특색은 우리 나라에 많은 홍수 피해를 가져온다. 삼국 시대에는 수해를 큰 물, 큰 비로 기록하였는데 삼국 사기에 나타난 큰 물, 큰비 또는 폭우 등을 보면 모두 40번이나 된다. 지금까지   [교차로협의회 - 04.09.30 13:43:50]

  • ‘건강밥상’ 우리만 먹기 아까웠죠… 조앤리의 밥집 김인숙·정현옥씨

    가을로 접어든 서울 삼청동의 고즈넉한 길. 양쪽 길가에 늘어선 유명한 맛집들 사이로 낯선 간판 하나가 발길을 잡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금세 지나치고 말 낮은 기와집, 소박한 나무글씨의 작은 간판에 써 있는 ‘조앤리의 밥집’. ‘조앤리? 교포 이름인가?’라고 갸웃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10년이 넘게 재미난   [교차로협의회 - 04.09.30 11:40:26]

  • 메트로+아웃도어 ‘아우트로 패션’ 뜬다

    아우트로(Outro) 패션으로 일과 건강을 동시에 잡자. ‘아우트로’는 아웃도어(Outdoor)와 메트로(Metro)의 합성어다. 아침부터 밤까지 회사에 묶여 있는 회사원들의 경우 퇴근 이후나 주말 여가에 회사 생활과 연결하는 레저를 즐기기 위해 출퇴근 복장도 캐주얼의류와 레저의류를 접목한 실용성 위주의 아우트로 패션을   [교차로협의회 - 04.09.21 10:49:30]

  • 집안에 초록·와인빛 가을 물들었네… 가을 집안 꾸미기

    따뜻한 공간이 그리워지는 가을이다. 큰돈 들이지 않고 집안을 따뜻하게 꾸미기 위해선 천을 이용해 커튼, 쿠션, 식탁보 등 소품을 가을 분위기로 확 바꿔보는 게 어떨까싶다. 바닥과 벽지, 커튼을 새로 하고 가구도 바꾸면 가을분위기를 맘껏 낼 수 있지만 불황 속에선 천활용, 조명, 소품을 이용한 알뜰 인테리어만으로도 가을을   [교차로협의회 - 04.09.21 10:45:53]

  • ■꽃소식은 남쪽에서부터 올라온다? 기후의 영향을 가장 민감하게 받는 것이 식물이다. 식물은 계절이 바뀜에 따라 생김새, 색깔 등이 변한다. 이렇게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등 식물이 계절에 따라 변화를 나타내는 것을 식물 계절이라고 한다. 기상청에서는 표준 식물을 정하여 변하는 모습을 관찰한다. 표준 식물에는  [교차로협의회 - 04.09.20 09:37:07]

  • ■바다에서 멀어지면 비가 적게 온다? 우리 나라에서 비가 적게 내리는 지역은 낙동강 중류, 대동강 하류, 개마 고원일대이다. 개마 고원 지역은 600밀리미터를 기록해 우리 나라에서 가장 강수량이 적은 곳이다.이 지역은 우리 나라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높은 지대로 바다로부터의 거리가 멀어 습기를 품은 바람이 불어들어가지 못하  [교차로협의회 - 04.09.20 09:28:30]

  • 내꿈을 싣고 날아라… 무선조종항공기 구입부터 실전까지

    구름 한 점 없는 가을 하늘. 한 무리의 비행기 편대가 굉음을 내며 하늘을 가른다. 수직으로 올라섰다 잠시 공중에 멈춘 뒤 방향을 바꿔 미끄러져 내려오는 모양새가 꼭 물찬 제비 같다. 구경꾼들의 감탄사가 절로 난다. 한강 둔치 상공을 유유히 나는 무선조종 항공기들은 크기만 작을 뿐 곡예수준은 일반 비행기 에어쇼를 능가한다  [교차로협의회 - 04.09.18 09:54:53]

  • 명절음식 쉽게 차리세요!… 추석 상차림 위한 3대 조리법

    토란탕과 무국, 갖가지 나물 반찬, 완자와 꼬치전 등은 추석 상차림을 번듯하게 만들어주는 명절 음식. 국 끓이기와 전 부치기, 나물 볶기 등 3대 조리법으로 쉽게 만드는 추석요리를 알아본다. #무탕국 ◆재료 = 쇠고기(양지머리)600g, 다시마 10×10cm 2장, 무 200g, 두부 1/2모, 대파 1대, 다진 마늘 청  [교차로협의회 - 04.09.17 14:47:51]

  • 삼각형 속에 산해진미 있다…  채다인씨의 블로그  ‘편의점 이것저것’

    삼각김밥이 한국에 들어온 것은 1990년대 초반이다. 처음에는 별 인기를 얻지 못했다. 그러다 2001년 상반기에 갑자기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했다. 편의점업체의 적극적인 광고와 함께, 메뉴를 다양하게 만든 결과였다. 지난해에는 시장 규모가 1천4백억원에 이르는 편의점 대표상품으로 성장했다. 삼각김밥의 종류는 셀 수 없을   [교차로협의회 - 04.09.16 11:05:20]

  • 달콤하게 신비롭게… 올 가을 유행 패브릭

    계절과 유행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패브릭이다. 이 때문에 집안 분위기를 변신시키는 데 패브릭처럼 활용도가 높은 것도 없다. 올 가을에 유행할 패브릭 스타일은 오리엔탈 & 비비드 컬러 스타일. 큰 돈 들이지 않고도 마치 새집같은 분위기로 집안을 꾸밀 수 있다. 우리 집에도 세련된 가을 옷을   [교차로협의회 - 04.09.14 09:56:55]

  • 훔치고 싶은 맛 으음~ 고소해!… 영양만점 건강빵

    ‘맛있는 빵’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과거에는 허기를 때우는 간식이나 보조음식 정도로 여겨졌던 빵이 이제는 단품으로도 당당히 인정받는 추세다. 빵의 반죽상태와 맛뿐 아니라 모양까지도 빵의 가치를 결정짓는다. 여기에 최근 웰빙 추세에 맞춰 ‘건강빵’들도 늘고 있다. 검은콩, 보리, 호밀, 흑미 등의 곡물·견과류나   [교차로협의회 - 04.09.14 09:56:01]

  • 나, 가을 타나봐… 계절성 우울증 햇볕 많이 쬐세요

    가을이 되면 사람들은 감상적인 기분에 빠져든다. 괜스레 울적하고 쓸쓸해지기도 한다. 누군가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저 사람, 가을을 타는군’이라고 표현할 것이다. 왜 가을에 유독 ‘센티멘털’해질까. 휑하니 날리는 낙엽 때문인가, 싸늘하게 부는 바람 때문인가. 의학계에서는 이같은 이유를 일조량과 호르몬 분비의 상관관계로 설  [교차로협의회 - 04.09.14 09:55:01]

  • 가을엔 누구나 시인이 된다 했다. 이 땅에 수많은 시인들이 가을을 살다갔고, 그들이 남긴 절창(絶唱)들은 가을이면 되살아 오른다. 시 한 편으로 가을의 이미지를 다 담을 수는 없다. 그러나 빛나는 가을의 시어들이 있기에 가을은 더 아름답고 눈물나는 계절이다. 잠시 잊고 있던 시구들을 되새기면서 시인의 심성으로 가을을 바라  [교차로협의회 - 04.09.14 09:54:06]

  • ■지진 관측은 어디에서 할까?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지진계가 등장한 것은 1905년으로 조선 총독부가 인천에 설치했다. 그 후 1978년 홍성 지진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서울과 광주 2곳에만 지진 관측소가 있었다. 지금은 부산·강릉·서산·대전·춘천·울진·대구·제주·철원·울릉도까지 모두 12곳에 지진 관측소가 설치되어 우리   [교차로협의회 - 04.09.13 10:33:06]

  • ■울릉도에 가면 용오름을 볼 수 있다? 용오름은 지름 50∼100미터나 되는 맹렬한 바람의 소용돌이를 말한다. 바닷물을 감고 올라가는 모습이 마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과 같다 하여 용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용오름은 중심의 풍속이 매우 커서 초속 100미터 이상일 때도 있다. 중심 부분은 따뜻한 공기가 갑자기 위  [교차로협의회 - 04.09.13 10:30:26]

  • 가을, 복고풍 패션이 분다

    ◆섬세한 그남자‘메트로 섹슈얼’ 변신 서울 강남의 잘 나가는 남성디자이너에게 물었다. “요즘 남성들은 어떻게 보이기를 원하나요?” 확실한 답. “멋지게 보이기를 원하죠.” 부드러움, 단정함, 우직함, 야성미, 지성미 등… 다양한 코드를 몽땅 녹여놓은 듯한 느낌, 즉 ‘멋’스럽게 보이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남자의 계절, 가  [교차로협의회 - 04.09.09 10:05:10]

  • 오리고 내려받고 와~돈되네… 알뜰 쿠폰 활용하기

    ‘아껴야 잘 살죠’란 말을 ‘아껴야만 살 수 있다’는 말로 바꿔야할 것 같다.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경기탓에 절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전국이 ‘절약 모드’로 돌입한 이때 구하기도 쉽고 할인폭도 쏠쏠한 쿠폰을 사용해 알뜰족에 동참해보자. 다양한 쿠폰의 종류를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나눠 이용법  [교차로협의회 - 04.09.08 14:42:01]

  • 가을! 기살리는 보약식탁 차려볼까… 9월 보양식단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면서 입맛을 잃거나 몸이 쇠해진 이들이 많다. 가을은 그러한 이들을 위해 신이 내려준 회복의 계절이다. 요즘 같은 환절기엔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이 풍부한 제철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다. 온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맛과 영양이 풍부한 생선과 채소들로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보  [교차로협의회 - 04.09.08 14:40:18]

  • ‘28~31살의 신부와 서너살 차이가 나는 32~35살 신랑이 학교나 직장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3~4년 정도 연애하다가 약 1억원 정도(신혼집 포함)를 들여 결혼하고 필리핀, 태국 등 해외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올해 30만쌍이 결혼 예정으로 규모가 40조원에 육박한다는 결혼상품시장. 어떤 결혼이 ‘뜨고 있는지’  [교차로협의회 - 04.09.04 10:10:03]

  • 빗고 맡고 담그면 “맑아집니다”… 테라피스트 정혜나씨

    ‘빗으로 5분 동안 머리를 빗으면 머리가 맑아진다. 한밤중에도 졸리지 않고 정신이 초롱초롱하다.’ 동화속 이야기 같지만 조선시대 실록에 나오는 내용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인도, 중국 등 고대국가에서도 ‘빗’은 머리손질 외에 건강을 지키는 민간요법 도구였다. 최근 테라피스트 정혜나씨(42·스파데이 원장·사진)가 저서 ‘내  [교차로협의회 - 04.09.04 10:09:18]

  • ‘여자의 유혹’ 바람난 가을 스타킹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내내 맨발로 다녔지만 이젠 스타킹으로 서늘함을 달래야 할 계절. 올 가을 스타킹의 키워드는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이다. 이번 가을의 여성패션 코드인 ‘레이디 라이크(Lady-Like)’룩과 ‘로맨틱 빈티지(Romantic Vintage)’룩에 맞춰 스타킹도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디자인이 골고루  [교차로협의회 - 04.09.04 10:07:06]

  • ■언 발에 오줌 누기 오줌은 방광에 모여 있다가 가득 차면 몸으로 하여금 화장실로 가게 한다. 방광의 용량은 성인이면 대체로 350mL 정도라고 한다. 하루에 만들어지는 오줌의 양은 약 1500mL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대개 하루에 다섯 번 정도의 소변을 보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방광은 사람마다 다르고 심지어는 때에   [교차로협의회 - 04.09.04 09:55:12]

  • ■간에 기별도 안 간다 “왜 간에 기별이 가야 하는가. 간이 뭐길래? 먹는 음식이니 식도, 위, 소장, 대장에만 기별이 가면 됐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지 않을 것이다. “속담 참 이상하네”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알고 보면 간도 소화작용에 적지 않은 몫을 담당한다. 아니 아주 큰 몫을 담당한다. 노란 담즙을 만들어 장에  [교차로협의회 - 04.09.04 09:54:19]

  • 맘은 벌써 ‘가을 공주’ … 2004 가을 우리시대 결혼풍습

    “이제 신랑·신부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갓 태어난 두 사람의 복된 새 가정을 더욱 지켜봐 주시고 앞날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물이 풍성하게 열매 맺는 가을의 시작, 사랑의 결실 ‘결혼’ 시즌도 시작된다. 한복에 베일쓰고 결혼한 후 남산에서 사진 한번 ‘박고’ 경주로 신혼여행간 부모님 시대의 결혼에  [교차로협의회 - 04.09.02 11:52:56]

  • 상큼한 색, 달콤한 맛, 영양 덩어리… 노화방지·항암 성분 많은 ‘옐로푸드’

    블랙푸드, 그린푸드 등 색깔별 음식들이 각광받고 있다. 더위의 끝자락에서 사라져 버린 입맛을 달래줄 간식거리를 찾는다면 이번엔 노란색 음식들을 쳐다보는 게 어떨까. 노란색은 발랄하고 화사한 색깔인 만큼 맛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상큼한 느낌을 준다. 음식의 색깔이 주목받는 것은 색깔에 들어있는 파이토케미컬 때문이다. 파이토  [교차로협의회 - 04.09.01 13:56:17]

  • 건물하중 따져보고 배수공사 철저히… 옥상정원 꾸미려면

    자신의 집 옥상을 정원으로 조성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옥상정원은 건물의 단열효과를 높여서 여름에는 실내를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유지해준다. 옥상에 정원을 만들려면 우선 건물이 견뎌낼 수 있는 허용 하중부터 점검해야 한다. 흙을 깔아야 하고, 그 사이를 지나다니는 사람의 무게를 이겨내야 한다. 또 흙이 빗물을 머  [교차로협의회 - 04.08.31 10:17:39]

  • 도심에 부는 녹색바람 ‘옥상 정원’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서울 도심의 옥상에 ‘녹색바람’이 분다. 시멘트 덩어리인 건물의 옥상이 흙으로 덮이고, 그 위로 풀과 나무가 자라고 있다. 삭막한 도시에 생명의 숨결이 움틀대는 듯하다. 요즘에는 새로 짓는 건물에서 옥상정원을 속속 지을 만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작지만 소중한 자연을 느끼는 쉼터이자 새로운 여유  [교차로협의회 - 04.08.31 10:17:02]

  •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같다 “너 개구리가 개개굴개굴 하고 울지? 비오는 날에는 더 우는데 왜 그런지 아니? 옛날에 말 안 듣는 아기 청개구리가 살았는데 말을 하도 안 들어 엄마가 죽을 때 시내에다 묻어달라고 했거든. 그런데 엄마가 죽는 걸 본 아기 개구리가 내가 왜 그렇게 엄마 말을 안들었을까 후회하며 글쎄 정말 엄마 말  [교차로협의회 - 04.08.30 09:17:58]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나도 잘 하고 싶어! 컴퓨터는 기계인데 어떻게 기가 막히게 내가 만지는 것을 알아채는 지 모르겠다. 만지기만 하면 “너 실수한 거야” 식의 메시지가 떠오르고 영 바보처럼 군다. 내가 뭘 잘못 했길래 이 멍텅구리기계가 거부하는지 몰라 정말. 컴퓨터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나도 웬만하면 잘 하고 싶다  [교차로협의회 - 04.08.30 09:16:49]

  • 머리색 예뻐야 진짜 가을 미녀… 미리보는 올가을 유행 헤어스타일

    가을에 유행할 머리색깔은 봄·여름과 흐름을 같이하는 브라운 계통이 주를 이룬다. 단 봄·여름에는 가볍고 시원한 느낌의 색상이 유행이었는데, 오는 가을·겨울에는 자주색이 도는 핑크브라운이나 골드브라운 등 무게감이 실린 색상이 강세일 듯하다. 올 상반기내내 패션계에 로맨틱 페미니즘, 복고풍 자연주의가 유행하면서 의류 색상도   [교차로협의회 - 04.08.26 09:57:40]

  • 작고 귀여운 나만의 숲… 소품으로 만드는 정원

    굳이 실내정원을 만들지 않아도 생활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품을 이용해 나만의 녹색공간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시원한 수경재배=유리용기, 조개껍데기, 구슬, 식물(싱고니움, 아디안텀 등), 대야 ①식물의 잎이 다치지 않도록 화분에서 꺼낸 후 뿌리의 흙을 털고 물로 깨끗이 뿌리를 씻는다. ②조개껍데기, 유리구슬을 깨끗  [교차로협의회 - 04.08.23 09:41:18]

  • 가을향기 진해진다… 더 화려해진 올 가을 청바지

    청바지의 계절이 왔다. 입추(8월7일)가 지나고 지난 주말 한 차례 비가 뿌리면서 다른 옷에 비해 튼튼하고 편안한 청바지가 가을을 낚는다. 원래 청바지는 세탁이 쉽고 다림질이 필요없는 데다 다용도로 입을 수 있어 불황기 패션의 필수아이템으로 꼽히지만, 이번 여름에는 10년 만의 폭염으로 청바지 패션이 맥을 못춘 게 사실이  [교차로협의회 - 04.08.23 09:36:55]

  • 흙을 밟자 실내 정원… 집안에 녹색공간 창조

    아~ 집안에 자연이 들어왔으면. 아침엔 텃밭에 나가 흙을 밟고, 아이들은 풀잎 뜯어 소꿉놀이를 하는 그런 풍경을 간직할 수 있다면. 저녁엔 정원에서 차 한잔 하며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자연을 품을 수 있다면…. 도시인들이 꿈에서나 그리는 삶이 현실로 다가왔다. 삭막한 아파트촌에도, 마당 없는 좁은 집에도 실내정원이 흙냄새  [교차로협의회 - 04.08.23 09:35:43]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콩을 심어도 콩이 안 나고 팥을 심어도 팥이 안 난다?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옛말 그른 것 없다”는 어른들의 말씀도 고쳐져야 할 시점에 이른 것 같다. 유전 공학의 엄청난 발전으로 적어도 “씨도둑질은 못한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은 더 이  [교차로협의회 - 04.08.23 09:29:00]

  • ■번갯불에 콩볶아먹듯 번갯불에 콩을 굽는 것은 가능한 일일까? 먼저 번개가 내리치는 지점을 정확하게 알아야 콩을 둘 수 있다. 그러나 번갯불이 떨어질 지점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 가운데 하나다. 넓은 골프장같은 평원이 아닌 다음에야 말이다. 번개는 직선코스를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원래 전기가 통하지 않는 공  [교차로협의회 - 04.08.23 09:23:43]

  • 집에서 만들면 안심이죠… DIY조리기구 인기

    만두파동 등 각종 먹거리 불안으로 식탁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가족의 건강과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주부들은 불안하다. 차라리 속편하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까. 최근 먹거리 불안에 경기불황까지 겹치며 경제적이고 위생적인 조리 DIY 가전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청국장·요구르트 제조기=‘발효’ 원리로 만들어지는   [교차로협의회 - 04.08.17 09:57:21]

  • 과일을 색깔별로 골라 먹으면 맛깔스럽기도 하지만 건강에도 좋다고 한다. 특히 여름철 과일은 수분과 비타민C 등이 풍부하다. 올 여름에는 색다른 열대 과일로 새콤달콤 입맛을 돋워보는 것은 어떨까. 무더위와 열대야에 나른해진 몸, 이색과일로 활력을 되찾아 보자. ◆이색과일 종류=망고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열대 과일이  [교차로협의회 - 04.08.17 09:52:30]

  • ■동물의 행동과 연관된 날씨 관련 속담 선조들은 비올 것에 대한 예측은 동물을 통하거나, 하늘의 상태를 봐서 판단했다. 동물의 생태를 보고 비가 올 것을 판단한 속담으로는, “가물 때 개미가 거동하면 비가 온다.” “개구리가 처마 밑으로 들어오면 장마진다.” “청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 “모기가 하늘에 떼지어 모이면   [교차로협의회 - 04.08.17 09:44:20]

  • ■해무리, 달무리가 생기면 날씨가 흐리다. 무리는 빙정으로 된 엷은 구름에서 햇빛이나 달빛이 굴절하여 생기는 현상이다. 따라서 권층운이 하늘을 넓게 덮을 때 나타나며, 또한 권층운은 저기압의 전면에 나타나는 구름으로 저기압 접근의 징조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권층운은 저기압 중심으로부터 상당히 먼 곳에 나타나므로 저기  [교차로협의회 - 04.08.17 09:43:18]

  • 오늘 점심 뭘 먹지…  간편·소박한 직장인 점심 메뉴

    점심시간이 되면 직장인들은 머릿속이 분주하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또다시 고민이다. 1시간 정도에 불과한 점심시간을 거하게 차려놓고 먹기에는 여러모로 부담스럽다. 그렇다고 시간을 줄인다며 늘상 패스트푸드점을 들락거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건강이 염려스럽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많은 낮시간을 힘차게 보내려면 점심을 충실  [교차로협의회 - 04.08.12 09:40:29]

  • 잡곡밥과 유기농채소 몸과 맘이 편해졌어요

    서승만씨(47) 가족은 ‘소박한 밥상’을 차린다. 교보생명 교육문화재단 사무국장인 그는 환경관련 시민강좌를 개최하면서 먹거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됐다. 가족들과 함께 유기농식품으로 채식 위주의 식단을 만들고 소식한다. 소박한 밥상은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인 충만함까지 가져다줬다고 말한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유기농  [교차로협의회 - 04.08.12 09:38:25]

  • 잘태웠네! 갈색 미인… 여름철 패션 아이콘 ‘선탠’

    해변으로 휴가를 떠났다가 일상으로 돌아온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 하나는 탐스러운 구릿빛 피부를 가진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벌겋게 부어오르거나 물집이 생긴 피부로 돌아온 사람이다. 이같은 ‘천당과 지옥(?)’은 ‘누가 햇볕을 잘 다스렸나’로 갈린다. 적당하게 골고루 그을린 피부는 남녀 구분 없이 건강미가 넘쳐흐르는 표정  [교차로협의회 - 04.08.10 09:38:59]

  • “옷값 줄여도 멋은 포기못해”… 불황 패션코디법

    불황이라고 아우성이다. 물건은 팔리지 않고 주가지수는 급락중. 채소값은 지난해 이맘때보다 4배나 올랐다. 먹거리를 줄일 수 없는 대신 의류구입, 외식, 문화생활에 지출되던 돈을 아낄 수밖에 없다. 불황에는 어떻게 해야 ‘잘 입고 다닌다’는 소릴 들을 수 있을까. 흔히들 호황기엔 미니스커트, 불황기엔 긴 치마가 유행이라고   [교차로협의회 - 04.08.09 09:57:37]

  • 사람이 만든 강, 사람을 살립니다… ‘시민의 강’

    경기 부천시에는 다른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매우 독특한 강이 흐른다. 제대로 된 자연하천이 없는 도시에 시민이 물길을 열어 강물을 흐르게 했다. ‘시민의 강’으로 명명한 이 물길은 길이 5.5㎞이며 폭 3~10m, 수심 20~30㎝다. 애써 강을 만들어야 할 만큼 84만여명의 부천 시민은 강물에 목말라 있었다. 급격한   [교차로협의회 - 04.08.09 09:51:26]

  • ■여자가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오뉴월에 서리가 내리는 일은 없다. 그리고 이 속담에는 여성을 비하하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여자의 악담에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는 둥,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는 둥의 속담이 그렇다. 신문지상을 오르내리는 것을 보면 물론 유부녀가 정부와 짜고 남편을 죽  [교차로협의회 - 04.08.09 09:40:43]

  • ■밴댕이 소갈딱지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 번 밴댕이 소갈머리를 본다. 심지어 우리가 밴댕이가 되기도 한다. 쓸데없이 고집을 피우며 성질 내고 흥분하다 제풀에 지치고 마는 사람들. 그들은 밴댕이이거나 밴댕이의 사촌이다. 그런데 혹시 누군가가 “밴댕이를 보신 일이 있나요? 진짜 밴댕이요.”라고 묻는다면? 어떤 이는 속으로 회심  [교차로협의회 - 04.08.09 09:39:16]

  • 여성들이여 蓄財해보자… 오직 저축으로

    명품만 밝히는 철없는 미혼여성에서부터 배추값 오른 것이 인생 최대의 근심인 양 한숨쉬는 주부들, 혹은 ‘묻지마 투자’ 아줌마 부대나 복부인, 큰손까지. 이제껏 우리 사회에서 여성과 돈은 뭔가 아귀가 안 맞는, 어긋난 조합이었다. 두려워하거나 무지하거나 무모하거나…. ‘돈 밝히는 여자가 아름다운 이유’의 저자 전영수씨는 “  [교차로협의회 - 04.08.06 10:28:39]

  • 아슬아슬~ 눈길 끌어 볼까… 바캉스 패션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진정한 바캉스 계절이 찾아왔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바캉스를 위한 짐을 챙겨야 할 때. 추억이 담긴 수많은 바캉스 사진 속에서 똑같은 옷을 입고 웃고 있는 우울한 단벌신사, 단벌숙녀가 되지 않으려면 바캉스 패션에도 신경을 쓰자. 평소에 입어보지 못했던 과감한 여름 패션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것도 해변   [교차로협의회 - 04.08.05 09:47:39]

  • ‘콩고기’로 무더위 기력 회복… 두부 보양식

    전례없는 폭염 때문에 정신까지 혼미해지는 요즘이다. 땀도 많이 흘리고 체내 신진대사도 활발해져서 어느 때보다도 체력소모가 크다. 이를 보충해주기 위해서는 단백질 공급이 필수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날을 전후해 삼계탕이나 보신탕을 선호한다. 그러나 육식 위주의 식단을 기피하는 사람들이나 소화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  [교차로협의회 - 04.08.05 09:45:20]

  • 알레르기 체질은 조심… 천연문신이란

    천연재료를 사용한 착색제를 사용한다고 해도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피부과 전문의에게 지워지는 문신에 관한 궁금증을 물어봤다. ◆기존 문신과 헤나 등의 문신류의 차이는. 피부는 위로부터 표피, 진피, 피하지방층의 세부분으로 나뉜다. 전통적인 문신시술법은 바늘을 이용해 진피층으로   [교차로협의회 - 04.08.05 09:44:02]

  • 튀는게 미덕… 천연문신 어때!…스킨 아트

    한여름철 패션코드는 단순함이다. 푹푹 찌는 더위 때문에 여러 겹 옷을 껴입거나 액세서리를 치렁치렁 달면 본인뿐 아니라 보는 사람까지 더워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튀는 게 미덕’인 계절인 여름에 남는 끼를 마냥 억누를 수는 없는 법. 이럴 땐 보기에도 시원하고 부담도 적은 ‘잘 지워지는 문신’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 사실   [교차로협의회 - 04.08.05 09:43:34]

  • 비계까지 쫄깃‘브랜드 삽결살’인기

    최근 삼겹살에도 ‘브랜드’ 바람이 불고 있다. 일반 돈육에 비해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철저한 농장관리로 품질과 위생이 뛰어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돼지고기가 좋은 이유=성인병과 뇌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맥 내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해 준다. 영양가  [교차로협의회 - 04.08.02 09:40:37]

  • 상차림 쉽고 맛깔나게 ‘음식남남’ … ‘상황별 밥상…’ 펴낸 아마추어 요리사들

    손님이 온단다. ‘휴우~’ 한숨부터 나온다. 어떤 요리를 만들어야 할지 몰라 머리가 멍해진다. 음식만들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문제없지만, 웬만한 이들은 손님 상차림에 부담을 갖게 마련이다. 요리를 정식으로 배워본 적이 없는 남자 5명이 갑자기 손님이 와도 걱정없는 음식차림을 책으로 냈다. 사진관련 인터넷사이트 ‘디씨인사이  [교차로협의회 - 04.08.02 09:40:04]

  • ■빛 좋은 개살구 겉 보기는 그럴 듯 하나 실속은 없는 사람을 일컬을 때 쓰는 속담으로 개살구와 살구는 그 종은 같다. 하지만 개살구(P.mandshurica var. glabra Nakai) 와 살구(Prunus armeniaca)는 속(종보다 하위의 개념)이 다른 식물로서 개살구는 산기슭의 양지쪽이나 마을 부근에서 자  [교차로협의회 - 04.08.02 09:06:55]

  • ■찬물도 체한다 0도에서 4도의 차가운 물은 위에 부담을 준다고 한다. 위에서 다른 음식물을 소화하는 데에 지장을 준다는 이야기다. 그러니까 찬물을 벌컥벌컥 마시면 체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특히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이 이 정도의 찬물을 빠르게 마시면 위에 스트레스를 더 주어 탈이 나게 되므로 가급적 찬물을 빨리 마시는  [교차로협의회 - 04.08.02 09:06:04]

  • 잠 못드는 밤, 땀내리는 夜 괴로워

    ◇열대야 수면=열대야란 하루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 이상이고, 밤기온이 섭씨 25도 이상 오르는 무더운 여름밤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열대야에 따른 이상 증상은 주위 온도 변화에 대해 인체가 적응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나타난다. 열대야 수면의 특징은 잠이 들긴 들더라도 자주 깨며, 깊은 잠이 들지 못하고, 꿈을   [교차로협의회 - 04.07.29 09:58:53]

  • 몸이 패션 ‘야해진’ 남자들

    남자들이 야해지고 있다. 노출의 계절을 맞아 너도나도 튀는 의상으로 거리에 나서고 있다. 특히 남자 탤런트 권상우·김래원·차태현, 가수 에릭 등이 TV 드라마를 통해 가슴 노출 패션을 보여주면서 젊은 남성들이 그들의 패션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야한 패션의 열기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 왜 야하게 입나 자신의 몸을 노출  [교차로협의회 - 04.07.29 09:51:42]

  • 실컷 놀고 나니 촐촐한데… 식 몸생각하며 즐기기

    “먹느냐 안 먹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저녁을 든든히 먹었어도 자정이 가까워지면 출출해지게 마련.‘야식은 비만과 소화불량의 원인’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어느새 눈 앞엔 김치에 싼 보쌈이나 바삭 튀긴 닭다리가 선하다. 어디 그것 뿐인가. 양은 냄비에 끓어 뚜껑에 덜어 먹는 쫄깃한 라면 맛이란. ‘아 오늘만 먹자’라며 유혹에 넘  [교차로협의회 - 04.07.27 10:28:48]

  • 파마를 할까,‘달밤 체조’는 어때?… 낮에 못한 일 밤시간 활용

    열대야가 이어지는 무더운 여름밤, 놀러가긴 싫고 잠은 안온다면? 특별히 할 일이 없어 텔레비전 보며 보내는 시간이 아깝다면? 꼭 놀아야만 맛은 아니다. 보통 때 낮에 할 일들을 밤에 할 수 있다. 심야 또는 24시간 영업하는 업종들이 적지 않기 때문에 적절히 활용하면 어쨌든‘깨어있는 시간’은 제대로 활용하게 되는 것. 밤  [교차로협의회 - 04.07.27 10:27:38]

  • 직접 만드는 여름음료‘맛짱’… 테이크아웃 커피점 따라하기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철에는 테이크아웃 음료를 손에 든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커피뿐 아니라 망고, 키위, 알로에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독특한 음료들은 보는 재미까지 안겨주게 마련. 가끔은‘집에서도 커피전문점에서 만드는 것과 비슷한 음료를 해먹을 수는 없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대표적인 테이크아웃 커피점‘스  [교차로협의회 - 04.07.27 10:26:11]

  • 아사아삭 팥빙수 “더위 안녕”… 엄마가 만드는 건강 간식

    “얘야, 찬 거 자꾸 먹으면 탈나니까 그만 먹어.”초복이 지나면서 시작된 무더위가 만만치 않은 기세다. 무더위를 견디기 위해서 가장 많이 찾는 건 시원한 빙과류다. 사먹는‘빙과류’도 좋지만 아이에게는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빙수(氷水)만한 것이 있을까 싶다. 싱싱한 과일과 달콤한 연유가 어우러진 빙수 한 숟가락이면 가슴   [교차로협의회 - 04.07.27 10:25:04]

  • ‘수입 유기농’ 모르면 먹지말자!…각국 인증체계에 의존‘눈속임’투성이

    “‘유기’란 말이 붙어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유기함량이 8%밖에 되지 않아도 100% 유기가공식품인 것처럼 표시하거든요. 특히 완제품으로 수입된 유기가공식품의 경우 적절한 관리체계도 없을 뿐더러 필요한 정보들이 외국어로 표시돼 있어 소비자들이 제대로 된 선택을 하기 어렵습니다.” 먹거리에 대한 불신으로 유기농 음식에 대  [교차로협의회 - 04.07.24 11:19:09]

  • 바람 솔솔 물 쏙쏙 ‘수륙양용’… 기능·패션 업그레이드 ‘아쿠아 슈즈’

    여름철 바닷가에서 제일 불편한 것은 신발이다. 그냥 구두나 운동화를 신고 들어갈 수는 없다. 모래나 바닷물이 적이다. 샌들이 좋지만 발가락이 다치거나, 밖에서 신고다니다 보면 마찰로 발이 까지기 일쑤다. 따로 준비하는 것도 번거롭다. 그럴 때 안성맞춤이 아쿠아슈즈다. 아쿠아슈즈는 해양 스포츠를 즐길 때의 신발이다. 바람이  [교차로협의회 - 04.07.24 11:17:17]

  • 죽부인·얼음방석‘시원한 유혹’… 열대야 속에서 숙면하기

    밤이 무섭다. 푹푹 찌는 열대야(熱帶夜) 현상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른다. 선풍기나 에어컨으로 견디는 건 한계가 있다. 게다가 열을 받게 하는 뉴스들이 짜증을 부채질한다. 며칠 되지 않는 여름휴가를 기다리기엔 당장 너무 덥다. 꽉 막힌 도로를 뚫고 피서갈 일이 벌써부터 걱정이다. 이럴 땐 얼음물에라도 풍덩 몸  [교차로협의회 - 04.07.24 11:07:29]

  • ■아기가 바람불면 비가 온다. 입으로 바람분다는 말은 투레질(젖먹이 아이가 두 입술을 떨며 투루루 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한다. “갓난애가 투레질하면 비가 온다”라는 말은 저기압 접근 등으로 기압이 하강하고 온도가 상승하면 대기중의 산소량이 감소되어 외부 환경에 완전히 적응이 안된 갓난애는 호흡에 지장이 생겨 한숨을 내쉬  [교차로협의회 - 04.07.24 10:52:28]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우리나라 옛 속담중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라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은 아무리 비밀로 한 말이라도 누군가는 듣는다는 뜻으로 말조심을 강조하는 말이다. 그러나 무심코 지나가는 이 속담에도 과학적 원리가 숨겨져 있다. 밤에는 낮보다 소리가 잘 들린다. 대낮에 여러 가  [교차로협의회 - 04.07.24 10:51:21]

  • 우리는 요리사 “우와 맛나요”… 간단하고 맛있는 간식만들기

    신나는 방학.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된 아이들을 위해 엄마들이 신경써야 할 일도 많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을거리.‘간식 만드는 일까지 늘었다’고 한숨쉬지 말고,‘아이들과 함께 음식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고 생각하면 요리도 즐거운 놀이가 된다. 큰 돈 들이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고 만들기도 쉬운 간식 두가  [교차로협의회 - 04.07.22 11:11:50]

  • ▲페트 병 분수놀이=준비물(페트병, 송곳, 시트지) 페트 병 바닥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은 후 시트지로 예쁘게 꾸민다. 페트 병에 수돗물을 받아보면 분수처럼 물이 쭉쭉. ▲낚시 놀이=준비물(자석, 리본테이프, 나무젓가락, 캔, 필름지, 매직) 자석을 매단 리본테이프를 나무젓가락에 붙여 자석 낚시대를 만든다. 욕조안에 캔을   [교차로협의회 - 04.07.22 11:08:48]

  • 쏴~ 아, 와~ 아, 긴 여름해가 짧아요!!!… 방학, 집에서 물놀이

    장마 끝, 무더위 시작.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시작된 여름방학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물놀이다. 바다로 갈까, 계곡으로 갈까 고민할 필요도 없다. 욕조에, 마당에, 집 베란다에 물만 받아놓으면 된다. 준비하고 치우느라 조금은 귀찮지만 쉴새없이 터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달콤한 대가. 동네 친구들까지 부르면 웃음소리는 2배로  [교차로협의회 - 04.07.22 11:07:44]

  • 우리가 쉽게 접하는 일기예보는‘가공된 것’이다. 신문과 방송은 기상청이 발표한‘딱딱한 수치’를 이해하기 쉬운 말과 글로 바꾼다. 때문에 돌려 생각해‘예보용어’를 익힌다면 일기예보 속에 숨어있는 수치를 알 수 있는 셈이다. 일기예보의‘속’을 들여다보면 보다 정확한 날씨를 알 수 있다. #맑고 흐림의 정도 운량(하늘을 덮고   [교차로협의회 - 04.07.20 14:53:53]

  • 날씨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하다. 날씨 상태에 따라 상품의 가격이 오르내리고 판매량도 좌우된다. 이제 날씨 정보는 기업이 비용절감과 수익창출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그중 식품, 건설, 레저 등의 업종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크다. #식품·주류=빙과업계나 음료업계는 여름이 최성수기다. 특히   [교차로협의회 - 04.07.20 14:53:14]

  • 속담에는 오래된 삶의 지혜와 경험이 녹아 있다. 날씨와 관련된 속담에는 날씨 변화를 생활에 재치있게 적용한 명구(名句)들이 많다. 그 안에서 날씨를 염두에 둔 생활의 지혜를 발견할 수도 있다. ▲눈오는 날 거지 빨래한다. 눈오는 날 기온은 찬바람 부는 맑은 날의 기온보다 심하게 내려가지 않는다. 증발된 수증기가 응결할 때  [교차로협의회 - 04.07.20 14:52:41]

  • ‘맞춤형 날씨정보’인터넷 찾아봐

    날씨가 궁금하다면 기상청 예보전화(국번없이 131)와 기상청 홈페이지(ww w.kma.go.kr)를 통해 언제든지 손쉽게 알 수 있다. 날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외에도 다양한 날씨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형 날씨 정보’를 찾는 쏠쏠한 재미를 맛보는 건 어떨까. ▲산업기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42:07]

  • 달,별,구름,바람… 천기를 읽다… 자연변화 따른 날씨 예측

    최신 기상관측 기계를 바탕으로 한 관측이 아니더라도 생활에서 날씨를 예측할 수 있다. ‘날씨가 흐리면 무릎이 쑤시는 것’처럼 날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연현상들이 도처에 널려 있기 때문이다. 하늘에 있는 달, 별, 구름, 바람의 변화와 땅 위의 동·식물, 자연환경의 형태·행동 변화로 가까운 시간 안의 날씨를 짐작해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41:26]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행사의 고의나 과실에 따라 부실한 서비스를 받거나, 계약에 없던 추가비용을 부담한다면 오히려 짜증과 피로가 가중될 수 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몇가지 상담 사례를 들어 여행사와의 문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대응방법을 소개했다. ◇자질부족 가이드=29일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40:41]

  • 소중한 추억여행‘가볍고 얇게’… 휴대용 가전제품 어떤게 있나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휴가갈 때 간편하게 들고 떠날 수 있는 휴대용 전자제품이 인기다. 디지털카메라나 DVD플레이어 등이 있으면 이동할 때나 여행지에서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디카 선택은=블로그·미니홈피 열풍을 타고 휴가철 필수품으로 떠오른 것이 디지털카메라(디카)다. 최근에는 4백만~5백만 화소대 이상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40:05]

  • 속옷+수영복+조깅복 多된다… 여름속옷 색다른 유혹

    노출이 많은 여름에는 속옷에 신경이 쓰이게 마련이다. 특히 가슴이 파지고 어깨부분을 끈으로 이은 옷들이 유행하면서 여성들은 유난히 속옷패션에 민감하다. 남성들도 셔츠 단추를 몇 개씩 풀어헤쳐 입는 노출패션과 몸에 꼭 맞는 티셔츠가 유행하면서 속옷 착용시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한다. 이달 중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34:33]

  • ■엄마 손은 약손 (2) 엄마의 사랑 받아 아픔 사라져 배를 쓰다듬어 주면 자연히 내장이 자극되어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배아픔이 사라진다. 한의학에서는 흔히 위와 장이 약한 사람에게 배 부위를 둥글게 마사지하는 운동을 권한다.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동심원을 그리면서 배를 꾹꾹 눌러주면서 쓸어 주면 장운동이 활발해져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28:00]

  • ■엄마 손은 약손 (1) “아이들이 가장 많이 아픈 곳은 배이다. 앙앙 울며 치마폭에 감기면서 하는 말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이 “엄마, 배 아파”이다. 한 소아과 의사는 이럴 때 화장실에 보내라고 권한다. 변통이 대부분이라는 진단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용변 보는 일로 배가 낫는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통상적으로 어머니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26:55]

  • 도전! 나만의 냉면

    #동남아식 곤약 비빔냉면 ▲재료‥시판 곤약냉면 1인분, 오이 1/2개, 숙주·쇠고기(불고깃감) 100g씩, 상추 2장, 캐슈너트(혹은 땅콩) 5개, 메추리알 1개, 양념장(시판용 비빔장 1봉, 피시소스 1/2큰술), 땅콩가루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①오이는 껍질을 돌려 깎아 채썬 다음 냉수에 담가둔다. 상추도 채썰어 냉  [교차로협의회 - 04.07.13 10:04:09]

  •  양념 2% 추가… 이맛, 딱좋아!  봉지냉면 새롭게 맛내기

    시원한 냉면 한 그릇은 여름철 단골 메뉴다. 얼음이 동동 뜬 시원한 물냉면과 매콤 달콤한 맛의 비빔냉면 모두 더위로 잃었던 입맛을 되찾아 주는데 그만이다. 요즘 식료품점의 냉장 코너에 가면 시판 냉면들이 많이 나와 있다. 시판 냉면은 냉면을 살짝 데친 뒤 안에 밀봉되어 있는 소스나 육수를 부어 먹기만 하면 되므로 만들기   [교차로협의회 - 04.07.13 10:01:35]

  • ■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 온다 제비는 둥지를 짓기 위한 재료를 구하기 위해서만 땅에 내려올 뿐, 거의 하늘에서 산다. 따라서 유선형의 몸, 길고 뾰족한 날개, 짧고 크게 벌릴 수 있는 입, 작은 발, 긴 꼬리깃 등은 하늘에서 생활하기에 알맞다. 제비는 전깃줄 같은 데 앉고, 땅 위에 내려오는 일은 거의 없으므로 발이 아  [교차로협의회 - 04.07.12 09:18:30]

  • ■ 아침에 무지개가 뜨면 날씨가 흐리다 ‘무지개’는 공기 중의 빗방울에 햇빛이 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항상 태양 반대쪽에 나타난다. 이 속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날씨의 동진 현상을 이해하여야 하는 데 우리나라는 북반구 중위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구가 자전하고 있음으로 나타나는 지구대순환에 의해서 편서풍의 바람이  [교차로협의회 - 04.07.12 09:17:22]

  • 노출의 계절, 털고민 깎자

    노출의 계절, 여름. 팔 다리 등 매끈한 몸매를 자랑할 때가 왔다. 그러나 털이 많아 고민인 여성들에겐 여름이야말로 고민의 계절이다. 잘 빠진 몸매를 위해 털깎기에 도전해보자. 1.목욕이나 샤워할 때 면도한다. 따뜻한 물과 자극성이 없는 비누로 면도할 부위를 깨끗이 씻고 2분동안 따듯한 물에 피부와 털이 물을 충분히 흡수  [교차로협의회 - 04.07.09 09:24:12]

  • 아이동행 바캉스 필수품

    ‘우리 애는 꼭 막히는 고속도로에서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는데’ ‘기저귀 차고 해수욕하면 금방 젖을 텐데’ ‘산과 바다에선 모기가 걱정인데’….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는 여름휴가. 떠나는 건 즐겁지만 신경써야 할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바캉스철을 맞아 이런 고민들을 덜어줄 아이디어 제품들이 부모들의 마음을 가볍게 한다  [교차로협의회 - 04.07.08 11:06:34]

  • 피라니아 이렇게 키우세요

    피라니아(piranhia)는 열대성 담수어로 남미 아마존강이나 오리노코강·파라나강에 주로 산다. 피라니아란 말은 원주민어로 ‘이빨 있는 물고기’라는 뜻. 아래턱이 매우 발달했고, 삼각형의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육식성으로 강에서 소나 양을 무리로 공격해 먹어치울 만큼 야생에서 성질이 흉포하다. ▲먹이=미꾸라지 같은 작은   [교차로협의회 - 04.07.07 10:29:37]

  • 매력 덩어리 피라니아 키울수록 더 빠져들어

    아마존의 살벌한 식인 물고기 피라니아. 야생동물 다큐멘터리에서나 보던 피라니아를 집에서 키우는 용감한 사람이 있다. ‘피라냐군주’(kr.club.yahoo.com/kingpiraya)라는 동호회 클럽장 정지욱씨(37·개인사업). “우람한 체형에, 강한 아래턱과 이빨로 꽁꽁 언 고기를 잘라 먹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금빛   [교차로협의회 - 04.07.07 10:28:12]

  • 주5일제 ‘스터디형 동호회’ 각광

    주5일제가 확대 실시되면서 온·오프라인 취미 동호회를 찾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이에 비례해 경영·경제·정보기술(IT) 등 자기 계발을 위한 ‘스터디형’ 동호회에 가입하는 직장인도 증가하고 있다. 동호회를 통해 업무관련 지식이나 정보를 얻는 한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겠다는 의도다. 삼성경제연구소 인  [교차로협의회 - 04.07.06 09:11:29]

  • 주말 여가활용 ‘두배 즐기기’

    ‘주5일 근무시대’엔 가족이 생활의 중심이다. 여가시간은 늘었지만 정작 무엇을 할지 난감하다. 여행이나 놀이공원도 매주 갈 순 없다. 가뜩이나 경기불황이 심각한데 한번 움직일 때마다 비용도 만만찮다. 송호대 사회복지학과 윤소영 교수는 “가족 구성원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아 장기적으로 여가를 계획해야 한다”며 “가족이   [교차로협의회 - 04.07.06 09:09:03]

  • ■ 음악을 통한 발명 - 칼라 필름 (2) 유상액의 얇은 막은 빛의 양에 따라 가지각색의 색으로 변화하므로 필름 제조상에서 사용양과 빛의 양만 조절하면 자연 그대로 색을 얻을 수 있다는 논리였다. 논리 자체로는 완벽했다. 그러나 문제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시간을 맞추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더군다나 이때는 그들의 왕성한 음  [교차로협의회 - 04.07.05 09:21:27]

  • ■ 음악을 통한 발명 - 칼라 필름 (1) 고뒤스키와 마네즈의 본업은 음악가. 작곡하고 연주하는, 음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평범한 음악인이었다. 단지 다른 이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 이름과 출신학교가 같은 이 두 음악가는 화학약품과 암실을 이용한 취미생활을 즐겼다. 게다가 그 실력이 전문가  [교차로협의회 - 04.07.05 09:20:22]

  • 짐은 가뿐히 여행가방 고르기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간다. 이것저것 번잡한 물건들은 집에 두고 떠나더라도 누구든 가져갈 수밖에 없는 것이 짐을 넣는 여행가방이다. 멋진 여행을 위한 출발인 셈이다. 산뜻한 여행을 위한 가방 고르기 요령을 알아봤다. 여행가방을 선택할 때 우선적으로 살펴야 할 조건으로는 크기와 소재를 꼽을 수 있다. 가방의 크기는 여행의   [교차로협의회 - 04.07.03 09:22:38]

  • 자 떠나요 발걸음 가볍게 장소따라 골라신는 올 여름 슈즈

    올여름 무더위가 만만치 않다는 기상예보다. 더위를 견디기 위해서는 우선 시원한 소재의 옷을 입어야 한다. 그에 못지않게 발을 시원하게 하면 웬만한 더위쯤은 날려 버릴 수 있다. 특히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는 시원함은 물론 물에 젖어도 끄떡없고, 편안한 신발이 필요하게 마련. 올 여름, 우리의 체온을 확 낮춰 줄 시원한 서머  [교차로협의회 - 04.07.03 09:21:59]

  • 산으로, 바다로, 해외로…. 여행을 안심하고 떠나기 위해서는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보험에 들어두는 것이 좋다. #여행보험 간단하게 들 수 있는 1회용 보험이다. 여행 중에 다치거나 휴대품을 도난당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 기간이 여행기간으로 국한되기 때문에 보험료가 매우 싼 것이 장점이다. 모든 손해보험사가  [교차로협의회 - 04.07.02 10:33:23]

  • 금융상품 서비스로 알뜰휴가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사람들은 은행이나 카드사들이 제공하는 금융상품 서비스를 잘 이용하면 알뜰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다.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환전서비스를 챙겨보는 것도 보탬이 될 것이다. ◇한 푼이라도 아낀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스포츠·레저와 금융상품을 결합한 ‘우리사랑 레포츠 예적금’  [교차로협의회 - 04.07.02 10:32:28]

  • 눅눅한 집, 통째 삶아낼수 없을까… 장마철 뽀송뽀송한 살림 비법

    몸도 마음도 하향곡선을 그리는 장마철. 집안 곳곳 퀴퀴한 냄새와 습기가 차 있다면 더 우울해진다. 그러나 인터넷 주부사이트 미즈(www.miz.co.kr, 구 사이버주부대학)에서 살림관련 강의를 하며 생활속에서 환경살림을 구현하는 프로살림꾼 조혜선씨(49)는 오히려 장마철을 먼지제거의 기회로 삼는다. 습기와 곰팡이·해충이  [교차로협의회 - 04.07.01 09:26:02]

  • 상큼하고 센스있는 옷차림… 장마패션

    우울하고 칙칙하다. 7월 중순까지 폭우를 동반한 장마가 세 차례 정도 이어진다고 한다. 길거리는 물바다이고 집안도 눅눅하다. 마음도, 얼굴도, 옷도, 머리도, 빛을 잃는다. 상큼하고 센스있는 옷차림으로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자. #빨리 마르는 옷 장마철에는 통풍이 잘 되고 비에 젖어도 잘 마르는  [교차로협의회 - 04.07.01 09:25:17]

  • 따지고 아껴서 자린고비 피서

    불황이다. 단군 이래 불황 아니었던 적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서민들의 하루하루가 갈수록 남루해지고 있다.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주5일 근무제가 때로 부담스럽기도 하다. 게다가 휴가철까지 겹쳐서 주머니가 얄팍한 가장들에게는 고통스런 여름이다. 그렇다고 휴가를 ‘방콕족’으로 보내면서 가족들의 원성에 시달릴 수는 없는 법  [교차로협의회 - 04.06.30 09:21:06]

  • 캠핑용품, 꼭 필요한것만 꼼꼼히- 여름 캠핑용품 구입 요령

    캠핑을 갔는데 가져간 캠핑용품이 부실해 말썽을 부리면 집으로 되돌아가고픈 생각이 절로 들게 마련이다. 장비의 부피가 너무 커서 보관·이동이 자유롭지 못해도 캠핑은 그 자체가 고역이다. 캠핑용품을 고르는 일반적인 기준은 ▲가벼우면서도 부피가 작고 ▲튼튼하며 ▲사용하기 간편한 것 등이다. 캠핑용품 구입요령을 유형별로 소개한다  [교차로협의회 - 04.06.29 09:30:15]

  • ■ 비닐껌이냐 치클껌이냐 (2) 한편, 새로운 껌이 등장한다. 이름하여 풍선껌이다. 프랭크 플리어와 헨리 플리어 형제가 껌 업계에 뛰어들며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다. 프랭크가 개발하려 했던 껌은 요즈음의 풍선껌과 같은 것이었다. 그런데 풍선을 부풀리기 위해서는 표면장력과 탄력성이 있어야 하는데 탄력성이 약해 부푼 풍선이 금  [교차로협의회 - 04.06.28 09:12:34]

  • ■ 비닐껌이냐 치클껌이냐 (1) 껌하나로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진다!? 낯선 사람과 무료하게 함께 있을 때, 껌을 나눠 ○○○으면 분위기가 훨씬 좋아진다. 불과 몇 십년 전만해도 껌은 잘 사는 사람들이 ○○○는 사치성 품목의 하나지만, 이젠 누구나 가장 흔하고 싼 것을 말할 때 ‘껌값’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흔해졌다. 이렇  [교차로협의회 - 04.06.28 09:10:25]

  • 감추거나, 보여주려면 화려하거나   노출패션과 브래지어끈의 만남

    금년 여름에는 속옷을 입은 것 같은 란제리 룩, 가슴 선이 깊게 파인 클리비지 룩 등이 유행인 만큼 속옷을 겉옷처럼 잘입어야 한다. ◇살색 속옷 비비안 디자인실 우연실 실장은 “올 여름 여성복은 가슴뿐 아니라 허리, 다리로까지 노출 수위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속옷이 겉옷 밖으로 보이거나, 군살이 불거져 나와 잘 차려입은  [교차로협의회 - 04.06.24 10:25:57]

  • 걸고… 차고…신고… 들고… 달고…   시원한 여름소품으로 멋내기

    더우면 멋내기도 귀찮다? 천만에. 멋쟁이의 진면목은 더울 때 나타난다. 큰돈 들이지 않고도 톡톡 튀는 여름용 소품으로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바꾸자. 이번 여름엔 자연주의 경향과 복고풍 패션에 맞춰 벨트, 목걸이, 신발, 핸드백 등 소품에서 대부분 꽃무늬와 나무 등 자연 소재와 원색이 피어난다. #목걸이 플라스틱 구슬목걸이  [교차로협의회 - 04.06.24 10:25:09]

  • 카나리아를 키우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공부다. 김용수씨는 일단 동호회에 가입하기를 권한다. 동호회에 가입해 카나리아 전반에 관한 지식을 쌓다 보면 ‘내게 알맞은 카나리아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다. 그때 구입해야 뒤에 후회하는 일이 없다. 롤러카나리아를 키워보기로 했다면 더더욱 동호회가 도움이 된다. 일반 카  [교차로협의회 - 04.06.23 09:34:07]

  • 성악가 뺨치는 소리새에 반하다   롤러카나리아 동호회 김용수씨

    아름다운 목소리를 말할 때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라고 표현한다. 그러나 실제로 은쟁반에 옥구슬을 굴려보면 썩 아름다운 소리가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정말 아름다운 천상의 소리를 만났을 때 어떤 수사를 동원해야 할까. 이제부터는 ‘롤러카나리아의 노랫소리 같다’고 해보자. 한번이라도 롤러카나리아의 노래를 들어봤다면  [교차로협의회 - 04.06.23 09:33:27]

  • 집에서 만드는 여름 칵테일 & 아이스티

    때론 차갑게, 때론 화끈하게 ‘여름을 마신다’ ▲여름 칵테일 어느 해보다도 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기상예보다. 무더위를 견디기 위해 시원한 음료를 찾는 것은 당연지사다. 아이스크림 같은 빙과류와 청량음료 등이 가장 손쉽게 찾게 되는 상품들이지만 정성과 맛을 곁들여 직접 만드는 여름철 음료만한 것이 없다. 점점 더워지고   [교차로협의회 - 04.06.23 09:29:25]

  • ■ 당신 주머니에 감기를 넣고 다니지 마세요 - 크리넥스 (2) 킴벌리는 이 발명품을 사장시키지 않기 위해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수밖에 없었다. 킴벌리가 꾸민 셀루코튼의 변신 음모는 거의 획기적일 만한 것이었다. 셀루코튼을 종이장과 같이 얇게 제작, 얼굴화장을 고치는 휴대용 천으로 탈바꿈시켰다. 의료용 솜과 얼굴 화장  [교차로협의회 - 04.06.19 09:08:12]

  • ■ 당신 주머니에 감기를 넣고 다니지 마세요 - 크리넥스 (1) ‘셀루코튼’이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아무래도 생소한 이름이기 때문이다. 솜의 한 종류 같기도 하고... 여하튼 평범한 보통사람과는 거리가 있는 신물질 정도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셀루코튼은 생각보다 더 우리와 가까이 있다. 아주  [교차로협의회 - 04.06.19 09:07:14]

  • 울퉁불퉁 군살들아 안녕~ 보디 슬리밍   피부에 발라서 살빼는 화장품

    당당하게 노출하려면 제대로 몸을 만들자. 여름철 바닷가에서 미끈하게 S자형으로 흐르는 여체의 곡선은 모든 여성들의 희망사항. 몸에 쓱쓱 발라서 살을 빼는 화장품으로 날씬한 몸매를 가꾼다면 마다할 이가 없을 것이다. 보디 슬리밍(Body Slimming) 제품은 여름에 각광받는 화장품이다. 물론 슬리밍 제품을 바른다고 해서  [교차로협의회 - 04.06.17 10:52:14]

  • “기여기여기여어, 3,000, 3,000. 자아, 1,500, 12번 또 1,500, 아저씨 뭐여어. 1번, 1번, 기여기여, 자자 8,000원. 더 없어.” 새벽 3시30분, 서울 가락동 수산시장 경매장. 경매사의 음성이 쩌렁쩌렁 울린다. 끊길 듯하다 이어지면서 강약도 있는 게 무슨 랩 같기도 하고 한판 굿 같기도 하다  [교차로협의회 - 04.06.15 09:27:35]

  • “1㎏이면 깻잎이 몇개지?” “나중에 돈을 주는거야”중학생 4명의 가락시장 장보기

    도시인들에게 재래시장은 낯설다. 채소, 과일도 인터넷으로 배달시킬 수 있는 시대이기에 더욱 그렇다. 어린 학생들도 마찬가지. “장 보러 갈 시간에 공부해라”는 게 요즘 부모 마음이다. 그러나 사람 구경하고, 정해진 돈으로 물건 사보는 경제체험하고, 어떤 채소와 과일이 있는지 알아보기에 재래시장만큼 좋은 교육 공간도 없다.  [교차로협의회 - 04.06.15 09:25:41]

  • ■ 생산과 유통을 위생적으로 - 우유병 (2) 대처는 제일 먼저 우유를 위생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냈다. 젖소로부터 우유를 짤때 사람의 손으로 직접 짜는 것이 아니라 고무튜브를 이용해서 직접 용기에 담기도록 한 것이다. 젖소와 우유용기를 직접 연결하는 통로를 만든 것이라고나 할까? 어쨌든 대처의 첫 번째 발명품  [교차로협의회 - 04.06.14 09:09:23]

  • ■ 생산과 유통을 위생적으로 - 우유병 (1) 19세기까지 우유의 유통을 위한 개별포장법은 개발되지 않았다. 유목생활을 하는 민족은 동물의 가죽을 꿰메어 개인용 주머니로 활용하였고, 좀더 문명화된 사회에서는 도기와 주전자 그리고 양철, 양동이 등이 사용되었다. 특히 소를 기르는 목장으로부터 우유를 배달해 먹는 과정에서는   [교차로협의회 - 04.06.14 09:07:21]

  • ‘옷 맵시는 한껏 뽐내고 군살은 꼭꼭 감춰라.’ 올 여름 진정한 몸짱이 되는 비결은 바로 속옷 착용법에 있다. 특히 최근엔 노출이 심해지면서 속옷 입기가 더 까다로워졌다. 속옷을 닮은 ‘란제리룩’, 가슴선이 깊게 파지고 쏙 들어간 허리선을 강조하는 팬츠, 원피스, 미니 스커트. 이러한 겉옷을 입었을 때 속옷이 보이거나 군  [교차로협의회 - 04.06.10 09:58:22]

  • ● 여성패션 여름 여성패션의 키워드는 ‘로맨틱’ ‘페미닌’ ‘스포티브’이다. 1950년대의 낭만적인 옷차림에 웰빙붐의 영향으로 자연소재의 무늬와 소재가 인기짱. 치마는 하늘하늘·찰랑찰랑거리는 무릎길이가 많이 나왔다. 감각적인 미니스커트는 퇴조. 프레타포르테 부산, SFAA서울콜렉션에서 제시한 2004 봄·여름 패션경향은   [교차로협의회 - 04.06.10 09:57:45]

  • 집·직장에서 혼자 쉽게하는 명상법

    #선체조 명상을 하기 전에 몸을 풀어줘야 나쁜 기운이 잘 빠져 나간다. 선체조를 하면 좋은 이유다. 초보자에게는 두 가지 동작을 추천한다. ①온몸털기‥서서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발뒤꿈치를 든다. 온 몸에 힘을 빼고 뒤꿈치를 든 상태에서 몸을 털어준다. 뒤꿈치가 땅에 닿으면 안된다. 눈은 감아도 되고 텔레비전을 보면서   [교차로협의회 - 04.06.09 09:28:17]

  • 눈 감으면, 마음은 잔잔한 호수가 됩니다

    명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긴 쉽지 않다. 명상법들이 복잡하고 다양해서 어느 것을 택해야 할지 망설여지고 자세를 세밀하게 정해 놓은 것도 있어서 따라하다가 포기할 때도 많다. 종교적 색채를 띠고 있는 명상은 왠지 부담스럽다. 마음을 차분하고 편안하게 할 목적으로 일상에서 쉽게 명상을 할 수 있는 방법은  [교차로협의회 - 04.06.09 09:27:35]

  • 살뺄땐 ‘댄스’ 몸매엔 ‘요가’   폼나는 노출위한 다이어트 비디오 뭘볼까?

    노출의 계절을 맞아 다이어트 비디오 출시 경쟁이 뜨겁다. 연예인 황신혜가 탄력있는 몸매만들기 비디오를 찍고 있는가 하면 ‘라이브의 여왕’인 개그맨 김미연도 멋진 몸매를 바탕으로 웰빙 다이어트 비디오를 준비중이다. 다이어트 비디오는 특별한 운동기구 없이 집에서 혼자 운동할 수 있고 가격도 2만원 안팎으로 저렴해 인기가 높다  [교차로협의회 - 04.06.07 09:28:45]

  • 가리려는가 보이려는가… 노출의 미학 수영복

    벗고 싶은 만큼 벗자. 수영복의 계절, 노출의 계절이 왔다. 조금 파인 옷만 입어도 죄인처럼 취급받던 때가 엊그제인데 최근엔 양쪽 어깨와 가슴, 등과 허리 등 ‘어디까지 어떻게 드러내느냐’가 벗기의 코드다. 노출 패션의 미학으로 꼽히는 수영복을 통해 수영복이 주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요즘은 ‘섹시하다’는 말이 최고의 칭찬  [교차로협의회 - 04.06.07 09:26:10]

  • ■ 기적의 당뇨병 약 - 인슐린 (2) 어렵게 마련한 실험실에서 프레드릭은 의대생인 찰스 하버스트 베스트와 함께 본격적인 실험에 들어갔다. 개의 이자관을 졸라매고 이자의 섬에서 추출한 물질을 투입하며 결과를 기다린 것이다. 그러나 실험 대상인 개의 숫자가 10마리에서 91마리가 되도록 아무 결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마치   [교차로협의회 - 04.06.07 09:15:59]

  • ■ 기적의 당뇨병 약 - 인슐린 (1) 우리는 정말 많은 빚을 지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의심 없이 사용하고 있는 많은 것들은 대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좀더 깊이 생각해 보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것들이 실은 많은 이들의 노력의 대가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어쩌면 우리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데에도   [교차로협의회 - 04.06.07 09:14:31]

  • 요리 전문 MC 김하진 추천   흔하게 먹는 음식 3가지 만들기

    #버섯된장조치 ▲재료‥생표고 70g, 양송이 70g, 호박 70g, 두부 140g, 팽버섯 1/2봉, 대파 30g, 쇠고기 70g, 홍고추 2개, 풋고추 2개 된장국물용‥된장 1/3컵(70㎖), 고추장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즙 1/3 작은술, 물 2컵 ▲만드는 법‥①재료들을 팽버섯만 빼고 깍뚝썰기로 준비한다. ②  [교차로협의회 - 04.06.02 09:23:49]

  • 재료가 싱싱해야 맛도 생생하다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 재료 고르기

    ‘맛이 간’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기대할 수는 없다. 그만큼 재료 구입과 보관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얘기다.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 재료를 고르는 방법과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순서는 ①제맛 나는 시기 ②좋은 것 고르기 ③저장하기) #조림·볶음할 때 ▲감자‥①햇감자가 나오는 7~8월. ②껍질이 얇고 단단하며 눈 자국이  [교차로협의회 - 04.06.02 09:23:09]

  • ■ 하찮은 것에 대한 관심 - 빨대 (2) 그런데 마빈은 이 밀집에 관심을 가지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이었다.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그 하찮은 것에! 마빈이 밀집에 대해 심각하게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단 하나. 밀집 특유의 향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밀집으로 위스키를 빨아먹으면 컵에 손을 대지 않아   [교차로협의회 - 04.06.01 09:14:06]

  • ■ 하찮은 것에 대한 관심 - 빨대 (1) 울퉁불퉁한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 음료수 한 병을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말끔히 마시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무래도 보통의 병 음료수나, 캔 등만을 가지고는 안전하게 마시기 어렵다. 아차 하는 사이에 달짝지근한 음료수 방울이 옷으로, 얼굴로 또 자동차 시트 위로 사정없이  [교차로협의회 - 04.06.01 09:13:08]

  • “화려한 발의 외출이 시작된다”   섹시하고 여성미 넘치는 샌들

    맨발로 이 세상을 걸어다닐 수 있다면. 신체 중 가장 천대를 받는 발이여. 그러나 발이 편해야 온 몸이 편하고 인생이 즐거운 법. 발의 계절이 왔다. 1년 중 아홉달 동안 신발 속에 갇혀있던 발이 세상과 만나는 샌들의 계절이 왔다. 발이 대지와 이야기를 나눌 때 여성들은 어떤 샌들을 신어야 할까. ◇색상 섹시섹시. 올 여  [교차로협의회 - 04.05.29 09:27:20]

  • “귀여운 구속 “목매서 예뻐지자”   목에 매는 작은 스카프 대유행

    여름옷을 꺼내야 할 때가 됐다. 위축된 경제와 주머니 사정을 생각한다면 새 여름옷을 구입하기 망설여진다. 아쉬운 대로 스카프로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더운 날씨에 웬 스카프? 너풀거리지 않게 목에 살짝 매거나 머리띠로도 활용하고 가방끈에 귀엽게 맬 수도 있다. 찌는 듯한 여름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무난하다  [교차로협의회 - 04.05.29 09:26:47]

  • 빠진 치아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뼈속에 심는 인공치아인 임플란트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임플란트는 수술후 안착과정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들어서는 5년 성공률 90%, 10년 성공률 85%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성공률을 높이는데는 임플란트 생산자의 기술 향상과 의사의 시술능력도   [교차로협의회 - 04.05.27 09:49:42]

  • 큰 렌즈에 플라스틱 테 ‘잠자리 같네’

    선글라스는 여성들의 옷만큼이나 유행에 민감하다. 선글라스 업체들이 내놓은 신제품을 중심으로 올해의 트렌드를 알아봤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오버 사이즈의 렌즈가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렌즈가 크다는 느낌을 넘어 서서 얼굴을 감싼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큰 선글라스가 속속 선보이고 있다. 또 금속테가 퇴조한 반면 플라스틱  [교차로협의회 - 04.05.25 09:19:32]

  • “따가운 햇살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름 레포츠 필수품 기능성 선글라스

    모든 레포츠는 선글라스를 사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하면 지나친 과장일까. 하루하루 햇살이 여물어지는 요즘 야외로 나가기 위해서는 선글라스가 필수다. 선글라스는 자외선을 차단해줄 뿐 아니라 외양상으로도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필수 악세서리다. 최근 레포츠 인구가 급증하면서 선글라스도 점차 다양화하는 추세다. 과거엔 선글라  [교차로협의회 - 04.05.25 09:18:40]

  • 지능형 로봇의 개념, 인간처럼 구동

    로봇의 어원은 노동을 의미하는 체코어인 ‘로보타(Robota)’이다. 1920년 체코의 극작가 카렐 차펙이 발표한 희곡 ‘로섬의 만능 로봇’에서 처음 등장한다. 얼마 전만 해도 입력된 정보에 따라 업무를 단순히 반복수행하는 로봇(산업용)이 전부였다. 하지만 최근 기계와 전자 등 관련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물리적 움직임  [교차로협의회 - 04.05.22 09:13:21]

  • 산업동력 로봇, 새로운 거대시장 열린다   영화속 ‘인조인간’ 생활속으로 달려와

    과연 21세기는 ‘지능형 로봇’ 시대가 될 것인가. 세계는 로봇산업이 산업용에서 지능형으로 영역을 넓혀가면서 21세기를 지배할 미래산업으로 지능형 로봇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정부가 차세대 성장동력의 하나로 ‘지능형 로봇’을 선정, 경쟁에 뛰어들었다. 만화영화 ‘우주소년 아톰’이 나온 지 수십년이 지난 현재   [교차로협의회 - 04.05.22 09:12:54]

  • 식탁위의 ‘녹색 신호등’ green food   몸을 맑게 해주는 브로콜리·다시마 요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품 중에는 약이 되는 귀한 것들이 있다. 녹색을 띠는 식품이 대표적인 예다. 그 중에서도 브로콜리나 다시마는 몸 구석구석을 맑게 정화시키는 해독제로 작용해 요즘 같은 환경 오염 시대에 필수적으로 섭취해주어야 한다. 브로콜리의 경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새집증후군에 좋은 식품. 새집증후군이란   [교차로협의회 - 04.05.22 09:11:57]

  • 상추쌈 찌개… ‘베이컨 파티’ 할까   맛과 영양 만점 베이컨요리 5選

    짭짤하면서도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베이컨. 베이컨이 국내에서 판매된 지는 꽤 오래 됐지만 실제로 가정에서 요리에 적용하는 주부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서양요리 이미지가 강해 외식할 때 접할 수 있는 먹을거리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리 전문가들은 베이컨이야말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음식이라고 말한다.  [교차로협의회 - 04.05.22 09:11:00]

  • ■ 불편한 것을 개선하라 - 전등 달린 드라이버 (2) 연구원들은 궁리 끝에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오기로 결정을 내렸다. 현장에서 기술자들이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면 실마리가 잡히리라는 생각에서였다. 연구팀의 생각은 적중했다. 현장 기술자들의 작업 모습은 사실 특별하게 다른 것은 없었다. 그러나 어둡고 구석진 부분의 나  [교차로협의회 - 04.05.22 09:07:58]

  • ■ 불편한 것을 개선하라 - 전등 달린 드라이버 (1) 흔히 발명이라고 하면 골치가 아프거나 아주 어려운 작업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고도의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는 이룰 수 없는 발명품도 많지만, 대다수의 발명품들은 학문적 지식과 큰 관계없이 생활 속의 불편한 점들을 과감하게 개선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즉, 알고  [교차로협의회 - 04.05.22 09:06:41]

  • 사찰음식 가정에서 만들어볼까?

    사찰음식은 수백가지다. 장아찌·김치·나물·튀김·국수 등 가정에서 먹는 음식이면 대체로 절에서도 만든다고 보면 된다. 물론 육류와 오신채를 빼고 절 조리법에 맞춰 만든다. 비교적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유부버섯조림과 연자죽을 적문스님과 함께 따라해 보자. 4인 가족 기준이다. ▲유부버섯조림 재료=유부 6장, 당면 2분의 1  [교차로협의회 - 04.05.21 09:44:42]

  • 큰 액세서리 살짝 흔들려도 예뻐요

    “오버하지마!!” 말이나 행동을 지나치게 과장하면 이런 비난을 받는다. 하지만 이제 액세서리만은 얼마든지 ‘오버’해도 된다. 최근 신세대를 중심으로 과감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오버사이즈 액세서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의상도 화려해졌고 대담한 액세서리도 척척 소화해내는 패션 감각의 신세대들은 오종종한 제품에서 벗어나 눈에 번  [교차로협의회 - 04.05.18 09:14:10]

  • “햇빛 따가워도 두렵지 않아요”   ‘짙은 피부’여성들 위한 화이트닝

    햇빛이 화창할수록 여성들의 걱정은 커진다. 햇빛의 고마움보다 기미, 주근깨, 얼룩 등 이어질 피부 트러블이 고민되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을 비롯한 동양 여성들의 가장 커다란 피부 고민이 바로 칙칙한 피부색. 피부의 검정빛을 만드는 멜라닌 색소는 인종에 따라 크기와 빛깔이 다르다. 백인들의 피부엔 기미나 어두운 빛깔을 만드  [교차로협의회 - 04.05.18 09:13:30]

  • ■ 사랑하는 아내를 위하여 - 밴드 반창고 (2) 딜슨은 먼저 외과 치료용 테이프와 거즈를 이용하여 작은 조각들을 만들어냈다. 자신이 아내의 손을 치료할 때의 경험을 살려 테이프를 일정한 크기로 자르고 그 안에 거즈를 작게 접어 가운데 부분에다 붙였다. 그 상태로 상처 부분에다 붙이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 그의 아이디어였다  [교차로협의회 - 04.05.17 09:08:31]

  • ■ 사랑하는 아내를 위하여 - 밴드 반창고 (1) 어느 날 문득, 아주 작은 것들에 새삼 놀라게 된다. 바쁜 생활에 쫓기는 탓에 잊고 있었던 것들이 새삼 눈에 들어오는 때문일까? 갑작스레 ‘맞아, 이런 것도 있었구나!’ 또는 ‘이것이 이토록 편리한 물건이었던가!’하고 감탄을 연발하게 되는 것이다. 평소에는 있는 듯 없는   [교차로협의회 - 04.05.17 09:07:39]

  • 활짝 웃어요… 지금처럼 영원히   아주 특별한 가족 사진 남기기

    가족사진은 한 편의 시(詩)다. 어느해 생각없이 찍었던 가족사진 한 장이 그렇게 고맙고 고마울 데가 없다. 사진 속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근엄하게 앉아 계시고, 젊은 어머니가 수줍게 웃고 계시기도 한다. 행복했던 한순간이 물밀듯이 밀려오고 그리움은 켜켜이 쌓인다. 빛바랜 흑백사진이면 더더욱 소중하다. 가정의 달 5월. 기념  [교차로협의회 - 04.05.11 09:16:57]

  • 요리는 상상력으로 버무리는 최초의 창작 예술   소설가 조경란의 요리

    식빵·크로와상·감자빵·사과파이·크레프·브리오슈. 조경란씨의 소설 ‘식빵 굽는 시간’에는 다양한 종류의 빵이 등장한다. 소설속 주인공 ‘여진’이 다른 인물들과 만나고 이야기할 때 이 빵들은 대화의 매개체가 된다. 빵의 특징, 만드는 법 등에 대한 작가의 섬세하고 차분한 묘사는 그가 빵, 그리고 음식에 대해 적지 않은 애정을  [교차로협의회 - 04.05.08 09:22:06]

  • 숲에 온듯 ‘청정세상’을 집안에   공기청정기 어떤 걸 고를까

    ‘황사, 사스, 새집 증후군….’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으면서 공기청정기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러나 막상 구입하려면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망설이기 십상이다. 공기청정기는 요즘 실내 공기 중 먼지, 담배 연기, 바이러스, 세균, 애완동물의 털뿐만 아니라 새집증후군의 원인인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교차로협의회 - 04.05.08 09:21:26]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 (17) - 헬리콥터 (2)" - 알송달송과학나라

    ■ 하늘을 동경하던 젊은이의 꿈-헬리콥터 (2) 오토자이로는 엔진 바로 앞에 부착된 재래식 프로펠러로부터 추진력을 얻어 회전날개를 돌리는 것이었으나 불행히도 뜨기만 할 뿐 날지는 못했다. 시코르스키는 시르바의 오토자이로 발명에 힘을 얻어 다시 헬리콥터연구에 몰두하게 되었다. 이때에는 기체역학과 새로운 재료에 대한 연구가   [교차로협의회 - 04.05.08 08:42:01]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 (16) - 헬리콥터 (1) "- 알송달송과학나라

    ■ 하늘을 동경하던 젊은이의 꿈-헬리콥터 (1) 이라크전의 한 가운데 위풍당당한 헬리콥터들이 떠 다닌다. 커다란 동체와 이착륙용의 넓은 활주로를 필요로 하는 비행기에 비해 훨씬 기동성이 뛰어난 헬리콥터는 여러 위급한 상황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기체에 수직으로 달린 축에 회전날개를 달아 그 동력으로 수직ㆍ수평비  [교차로협의회 - 04.05.08 08:40:12]

  • 마음을 담은 선물, 예쁘게 포장하세요   5월 가정의 달 톡톡튀는 선물 포장법

    5월에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자연스럽게 선물을 전할 날이 많다. 어떤 선물을 할까 고민되고, 어떤 선물을 받을까 설렌다. 너무 약소한 선물이라고 고민할 필요는 없다. 선물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 담겨 있으면 된다.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선물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포장 코너에 맡기기보다는 서투르더라고 자신  [교차로협의회 - 04.05.06 09:22:10]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 (15)-지퍼의 발명(2)" - 알송달송과학나라

    ■ 군화에서 비롯된 지퍼의 발명(2) 그 이후 19년 동안 워커는 막대한 돈을 들여 기계를 발명하는데 주력하여 결국 자동기계제조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선뜻 기계를 사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자 워커는 가격을 파격적으로 내렸다. 그러던 어느날, 이 기계를 본 부르클린의 어느 양복점 주인은 구두끈으로만 쓰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하  [교차로협의회 - 04.05.03 10:32:47]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 (14)-지퍼의 발명(1)" - 알송달송과학나라

    ■ 군화에서 비롯된 지퍼의 발명(1) 지퍼(zipper)는 점퍼나 각종 운동복, 그 밖의 많은 옷에 단추 대신의 여밈 도구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런 용도 외에도 가방, 신발 등 여성들의 새로운 패션 소재로 지퍼가 이용되기도 하는데, 이처럼 매우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지퍼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고 무엇 때문에 그것을 발  [교차로협의회 - 04.05.03 10:31:55]

  • 옷차림도 전략… 부드러워 더 강하다  정치판 바꿀 여성패션

    이미지 시대. 이젠 여성정치인들에게도 패션은 전략이다. ‘명예 남성’들처럼 딱딱한 수트에 같은 미용실에서 한듯 비슷한 머리모양을 보여주던 시대는 끝났다. 느끼한 포마드 냄새와 지루한 감색 정장뿐이어서 역겹던 정치판에 이젠 향기와 화사한 빛깔이 더해져 밝고 즐거운 정치가 이뤄지길 대중들도 바란다. 여성정치인들도 이런 기대감  [교차로협의회 - 04.04.29 10:00:13]

  • 집들이 선물 실속있게…

    이사철과 결혼시즌, 새 집에서 꿈을 키우는 이들을 축하해주는 집들이 선물도 상징적인 것보다는 개성있고 실속있는 상품들이 인기다. 우선 너무 부피가 큰 상품을 선택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집안 분위기와 크게 상관없는 소품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플라워패턴의 소품이나 내추럴한 컬러의 소품을 선택하는   [교차로협의회 - 04.04.27 09:09:18]

  • 올리브오일 ‘웰빙바람’ 타고 인기   느끼한 기름이 아닌 고소한 영양덩어리

    웰빙바람이 불면서 올리브 오일이 사랑받고 있다. 상큼한 샐러드 등 음식은 기본이고 미용을 위한 화장품으로, 또 다이어트 식품으로 맹활약을 하고 있다. 98세까지 살았던 미국의 석유재벌 존 D 록펠러는 ‘짧게라도 자주 쉬고 매일 한 스푼의 올리브 오일을 먹는 것’이 그의 건강비결이라 말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인기인 영국의   [교차로협의회 - 04.04.27 09:08:43]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12) - 포스트 잇(2)"-알송달송 과학이야기

    ■ 실패작의 화려한 변신 - 포스트 잇(2) 새로운 물질에 대한 분석이 끝나자 3M사는 다시 한 번 논란에 빠져들었다. 도대체 이 접착제답지 않은 접착물질을 어떻게 써야 할지 대책이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 번 붙었다가 곧바로 떨어져 버리는 접착제를 도대체 어디다 써야 한단 말이야...” 3M사의 고민은 5년 동안이나  [교차로협의회 - 04.04.26 09:03:48]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12)- 포스트 잇(1)"- 알송달송과학나라

    ■ 실패작의 화려한 변신 - 포스트 잇(1) 발명의 단계에서 창의의 과정이 70%를 차지한다면, 나머지 30%는 모두 실용화 단계의 몫이다. 소금이 아무리 짜더라도 음식에 넣을 때야 비로소 맛을 내듯, 아무리 훌륭한 발명품이요, 아이디어라 할지라도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면 한낱 쓰레기에 불과한 것이다. 또한 반대로 쓸모   [교차로협의회 - 04.04.24 09:17:25]

  • “쉿 당신에게만 살짝 알려드릴께요”    감쪽같은 몸의 비밀-맞춤속옷

    얼굴보다 몸에 더 관심이 큰 몸짱시대. 옷이 얇아지는 계절이 오면서 여성들의 눈길과 손길이 속옷에 간다. 헬스 등 운동을 하면서 몸매를 관리하는 예비 몸짱들이 허리와 아랫배를 조여주는 니퍼, 몸에 붙는 옷을 입었을 때도 몸의 라인을 살려주는 바디슈트 등을 착용하며 평상시에도 몸에 온신경을 모은다. 또 30대 중반의 최진실  [교차로협의회 - 04.04.20 09:38:11]

  • 개성 살리면 애완동물 사진 잘 찍혀요

    애완동물 사진찍기가 유행이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물의 귀여운 몸짓이나 표정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한다. 그러나 원하는 모습의 사진을 얻기란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좋은 애완동물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동물 사진은 동물의 개성을 잘 살려야 좋다. 귀여운 동물은 귀엽게, 활달한   [교차로협의회 - 04.04.20 09:29:03]

  • 순종은 똑똑하고 튼튼하다?   순종과 잡종에 관한 진실

    “잡종은 영…. 순종이 작고 예쁘잖아요.” 잡종 개나 고양이들이 버려지는 이유는 대개 이렇다. 버려진 동물들을 보호하는 동물구조협회에 들어온 개들의 80∼90%가 잡종이다. 지나치게 순종만 선호하는 사람들의 비뚤어진 애견 사랑이 낳은 결과다. 강종일 충현동물병원 원장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독 순종 강아지만 키우려 한다”  [교차로협의회 - 04.04.20 09:27:56]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 (11) - 배드민턴 공" - 알송달송과학나라

    ■ 배드민턴 대중화의 시작-플라스틱 배드민턴 공 배드민턴은 어느 공간에서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운동이다. 그러나 이 운동은 70여년 전에만 해도 아무나 하기 어려웠다. 그 이유는 배드민턴 공을 만들 때 새의 깃털을 사용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배드민턴 공이 아주 비쌌기 때문이다. 이에 1949년 영국의 빌 칼톤  [교차로협의회 - 04.04.19 08:59:42]

  • 식탁 위의 빨간 유혹 ‘딸기’  ‘비타민 C 여왕’ 딸기로 만든 디저트

    세모꼴의 빨간 얼굴에 초록 모자를 쓰고 있는 새콤달콤한 딸기의 전성시대가 시작됐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귤의 1.5배, 사과의 10배에 이른다. 딸기 100g당 비타민 함량이 80㎎으로 딸기 5~6알이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 C가 우리 몸에 주는 효과는 다양하고 포괄적이다. 특히   [교차로협의회 - 04.04.14 09:22:03]

  • 국내 가전업계 ‘봄 기지개’ 기대 높아

    국내 가전업계가 오랜만에 찾아온 ‘3대 호재’를 맞아 설레고 있다. 그동안 극심한 내수침체 여파로 고전을 면치 못했던 국내 가전업체들은 ‘결혼시즌’과 ‘웰빙’, 그리고 ‘특소세 효과’까지 더해 내수진작에 적지않은 기대를 걸고 있다. 우선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 가전 3사는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특소  [교차로협의회 - 04.04.10 09:08:36]

  • ■ 식품업계의 혁명 - 라면 (2) 몇 년이 지났다. 그 동안 쏟아 부은 연구비 때문에 가산은 탕진되고, 거듭되는 실패에 의기소침해져서 자살 직전에까지 몰려있었다. 매사에 의욕을 잃은 안도가 찾아가는 곳은 오로지 술집. 매일 같이 술에 취해 살다 보니 어느 사이 폐인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날도 어김없이   [교차로협의회 - 04.04.10 08:56:55]

  • ■ 식품업계의 혁명 - 라면 (1) 인스턴트 식품 중에서 당연 으뜸으로 손꼽히는 라면. 식품업계의 혁명으로까지 극찬 받았던 라면은 1958년 일본에서 발명되어 시판되기 시작하였다. 발명가는 일본의 사업가였던 안도 시로후쿠이고, 첫 생산업체는 묘조식품이었다. 중국의 상용 식품인 건면에서 유래했다는 일화가 전해지기도 하지만,  [교차로협의회 - 04.04.10 08:54:15]

  • 휴대전화요금 절약 이렇게 하면 된다

    최근 통신비가 가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면서 휴대전화 요금을 아끼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약정할인 등 각종 요금제뿐 아니라 이동통신사들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면 요금인하 효과를 볼 수 있다. 같은 시간을 사용하고도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SK텔레콤 장기가입 고객에게는 별도 신청 없이도  [교차로협의회 - 04.04.08 09:15:01]

  • 고속철도 “비싸면 싸게 타라”   최고 60%까지… 할인혜택 및 예매요령

    경부·호남 고속철(KTX)을 이용하려면 우선 정차역부터 살펴야 한다. 특히 종착역이 같더라도 시간에 따라 정차역이 다를 수 있는 만큼 반드시 목적지에 고속철이 서는지를 확인한 뒤 승차권을 구입해야 한다. 승차권은 역에서 직접 구입하는 것보다 예매를 하면 편리하다. 또 다양한 할인혜택이 있는 만큼 잘 살피면 최고 60% 싼  [교차로협의회 - 04.04.08 09:14:09]

  • KTX의 최고 상업운행속도는 시속 300㎞이다. 초당 83m로 지난해 영남지방을 휩쓴 태풍 ‘매미’의 순간 최대풍속(초속 60m)보다 빠르다. 알고 타면 편리한 KTX 상식을 미리 알아봤다. ▲KTX의 뜻은 | KTX는 Korea Train eXpress의 약자다. KTX 로고에서 K의 푸른색은 미래지향적인 이미  [교차로협의회 - 04.04.08 09:12:58]

  • 로맨틱한 봄은 여성들의 다리에도 찾아왔다. 두꺼운 타이즈와 부츠를 벗어던지고 선택한 것은 꽃무늬, 도트, 하트무늬 등 여성의 귀여운 면, 우아한 면을 부각시켜주는 패턴의 스타킹. 겉옷에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패션이 유행하자 스타킹도 그에 맞춰 코디할 수 있는 제품들이 대거 등장했다. 가장 눈에 띄는 로맨틱 패턴은 꽃무늬와  [교차로협의회 - 04.04.08 09:11:57]

  • 푹파인 네크라인 사이로 아슬아슬 보이던 여성들 가슴의 계곡 부분에 당황스러웠던 이들이라면 올봄에는 더욱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할 것 같다. 올 봄엔 드디어 남자들의 가슴도 열렸다! 남성들 사이에서 목까지 딱딱한 단추로 감췄던 경직된 스타일은 사라지고 이제는 과감한 노출 패션이 유행한다. 가슴이 살짝 보이는 남성들의 크리비지  [교차로협의회 - 04.04.08 09:11:10]

  • ■ 도전과 집념의 결실 - 연료 전지 (2) 1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 계속 시간이 흘러갔다. 친구들은 모두 안타까워하며 베이컨을 만류했다. 연구를 시작하기 전의 베이컨의 젊었던 모습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그의 얼굴은 고된 연구로 인해서 깊은 주름살이 패어 있었다. 베이컨은 낮은 목소리로 조용히 말했다. 그 목소리  [교차로협의회 - 04.04.06 09:11:09]

  • ■ 도전과 집념의 결실 - 연료 전지 (1) 고대 그리스인들은 호박이 가벼운 물체를 끌어당기는 신기한 현상을 목격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겼다. 이것은 17세기에 이르러 전기현상의 일종이라는 사실로 규명되었다. 바로 이것이 전기의 가장 시초 형태인 것이다. 이후 전기학은 발전을 거듭하여 1745년에 독일의 클라이스트와 네덜란  [교차로협의회 - 04.04.06 09:07:21]

  • 밋밋한 얼굴에 가장 드라마틱한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이 마스카라. 석탄을 섞은 바셀린이 원조인 마스카라는 속눈썹을 풍성하고 길게 보이게 해 여성들에게 또렷한 눈매와 신비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미국 듀크대학의 인류학자 캐시 에이윙은 “남자와 여자 모두 속눈썹이 있지만 여성들이 속눈썹을 강조하면서 속눈썹  [교차로협의회 - 04.04.01 09:48:44]

  • “네 생일마다 꽃피울 나무란다”   ‘나들이+자연교육’ 가족 나무심기 요령

    며칠 후면 식목일. 화창한 식목의 계절에 봄소풍을 겸해 아이들과 나무를 심어보자. 국립산림과학원의 정헌관 특용수·유실수 연구실장은 20대 후반의 자녀들이 태어나며 고향에 심은 살구나무와 구상나무가 지금은 아름드리 나무가 됐다고 뿌듯해 한다. 고향의 어머님이 해마다 ‘선영이 나무에서 난 살구’라며 한 박스를 보내주신다고.   [교차로협의회 - 04.03.31 09:38:56]

  • 7년차 전업주부 이소라씨(32)는 SK텔레콤의 소액주주다. ‘블루칩’인 SK텔레콤 주식 20주를 갖고 있다. 증권사를 통해 주식을 산 건 아니다. SK텔레콤의 여성전용 브랜드인 ‘카라’의 우수 고객 컨설턴트로 뽑히면서 주식을 상품으로 받았다. 이씨는 “지난해 제1기 고객 컨설턴트로 6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차로협의회 - 04.03.30 09:38:38]

  • 알뜰주부는 ‘인터넷’을 타고 논다   할인 사이트 활용… 돈·시간 절약

    평소 알뜰하기로 소문난 전업주부 전숙희씨(47)에게 인터넷은 더이상 ‘버거운 상대’가 아니다. 전씨는 얼마 전부터 인터넷 반품사이트를 활용해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주방용품이나 휴지통·전동칫솔 등 생활용품을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다. 전씨는 “반품된 물건들이 새 것이나 다름 없고 잘만 고르면 정상가의 절반 가격에까지  [교차로협의회 - 04.03.30 09:16:41]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 (6) 폴라로이드 카메라 -알송달송과학나라

    찍으면 바로 나온다 - 폴라로이드 카메라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다.” “늘 약간 흐릿해서 좋다.” “쉽게 구겨지지 않아서 좋다.” “한 장밖에 없어서 좋다.” 이 말은 영화 <접속>의 두 주인공이 폴라로이드 카메라에 대해 나누는 대화이다. 셔터를 누르고 1분도 채 되지 않아 사진이 완성되는 폴라로이드 카메라  [교차로협의회 - 04.03.29 09:23:55]

  • 초록빛 집… 보태니컬 인테리어

    어느새 꽃망울을 터뜨린 봄꽃들. 초록빛 새옷으로 갈아입은 나무들. 그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우리 집과 방안에 초대할 수는 없을까. 계절이 바뀌어도 칙칙하기만한 회색 콘크리트 건물에 사는 도시인들에겐 자연이 그립다. 이런 이들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것이 ‘보태니컬 인테리어’. 보태니컬(Botanical) 인테리어란 식물을   [교차로협의회 - 04.03.27 09:30:37]

  •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고층 회색 빌딩 숲 사이로 풍수가 한 명이 모습을 드러냈다. “방문 목적이 뭐죠”라며 깐깐한 경비업체 직원이 가로막는다. 풍수가는 얼버무리고 한바탕 승강이가 벌어진다. 그가 어렵게 찾은 곳은 H사 사장 집. 안방에서 집 설계도를 펼쳤다. 패철(佩鐵:명당을 찾을 때 쓰이는 일종의   [교차로협의회 - 04.03.27 09:30:05]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 (5) 성냥 - 알송달송과학나라

    인공적인 불의 탄생 불은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음식을 조리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인류가 인공의 불을 갖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이전에는 나무나 돌을 마찰시켜 불을 피우거나, 렌즈로 태양열을 모아 점화하는 방법 등이 있었다. 1780년에 몇 명의 프랑스 화학자들은 불을 만들기 위해 화학 물질  [교차로협의회 - 04.03.27 09:04:11]

  •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그린패션’

    초록빛 니트를 입고 웃던 그녀, 올리브 그린의 스웨터가 멋지게 어울리던 그…. 언젠가 2004년 봄과 여름을 기억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빛깔은 그린일 게다. 올 봄과 여름 패션의 대표 빛깔은 단연 초록. 연두에서 진초록까지 다양한 톤으로 선보이며 신선하고 싱그러워 보이는 세상을 만든다. 베스띠벨리 박성희 디자인실장은   [교차로협의회 - 04.03.25 09:43:33]

  • 싱그러운 봄…  난 ‘핑크공주’   옷 쇼핑 나선 20대 두 여성의 패션 제안

    날은 따뜻해지는데 입을 옷은 없다. 따라서 오랜만에 중요한 약속이라도 있을라치면 옷장 앞에 서 있는 시간이 배로 길어진다. 이번 봄은 꾹 참고 지갑을 닫겠다는 사람이건, 항상 유행에 민감한 사람이건 새롭고 화려한 계절 옷에 눈이 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봄옷 쇼핑에 나선 20대 여성들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뭐 살  [교차로협의회 - 04.03.25 09:42:35]

  • 카드쿠폰 ‘가맹점 할인’ 실속챙기자   인터넷서 다운받아 즉시 반영

    신용카드사들의 쿠폰서비스가 다양해지고 있다. 놀이공원 무료입장 등 공짜 서비스를 줄이는 대신 자사 카드로 대형 할인점이나 패스트푸드점 등 계약을 한 가맹점에서 결제할 때 할인혜택을 주는 쿠폰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가맹점은 카드 고객들을 소비자로 유치하고, 카드사는 회사의 추가부담 없이 회원들에게 할인혜택을 줄 수 있기   [교차로협의회 - 04.03.25 09:30:26]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 (4) 샤프 - 알송달송과학나라

    연필깍이는 가라! '우수한 머리보다 무딘 연필이 앞선다.’ 머리가 총명하다고 늘 자랑하는 사람보다는 그다지 총명하지 않더라도 그때그때 메모를 잘해 두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발명가나 음악가 정치가들은 모두 메모를 잘하는 ‘기록광’이었다고 전해진다. 링컨은 모자 속에 항상 종이와 연필을 넣고 다니면서   [교차로협의회 - 04.03.22 08:51:09]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 (3) 마가린 - 알송달송과학나라

    진주와 같은 인조 버터 - 마가린 우유를 여러 가지로 가공하여 만든 식품을 유제품이라 하는데, 그 유제품 가운데서 가장 대표적인 식품이 바로 버터이다. 바로 이런 버터를 대신할 대용품으로 만들어진 것이 마가린인데, 버터와 같은 색과 맛을 지녔으나, 가격은 버터의 3분의 1에 불과하여 매우 경제적이다. 마가린이 발명될 당시  [교차로협의회 - 04.03.22 08:48:22]

  • 봄바람에 콧대 높아진 유행 구두

    어지러운 정치? 답답한 황사? 암담한 취업난? 현실의 이런 어두움을 비웃기라도 하듯 올봄 구두는 유난히 화려하고 톡톡 튀고 디자인도 다채롭다. 마치 봄 꽃밭이나 풍경화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구두들이 이 암울한 2004년의 봄거리를 활보한다. 지금까지 패션 액세서리의 여왕은 가방이었다. 명품 브랜드에서도 옷만큼이나 신경을   [교차로협의회 - 04.03.19 09:16:25]

  • 튼튼하게, 날씬하게, 똑똑하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양 음식과 식단

    아이들이 어느 정도 새 학년, 새 학급에 익숙해진 요즘, 엄마들로선 가장 많이 신경쓰이는 점 중 하나가 먹거리다. ‘잘 먹고 건강해야 학교생활도 잘 할 텐데…’ 비만·왜소증 등을 상담하는 성장전문 클리닉 ‘압구정 GF소아과’(www.agibob.co.kr)를 운영하는 고시환 원장도 부모로서 걱정되기는 마찬가지. 초등학교   [교차로협의회 - 04.03.19 09:15:48]

  • 겉보기엔 평범한 할머니 이문자씨(64·서울 서교동)는 요즘 백조로 변신중이다. 올 가을 학원에서 준비중인 발레공연 ‘백조의 호수’에서 추게 될 백조군무 연습에 여념이 없다. 발레를 시작한 지 1년 반여. 혼자 했으면 쑥스러워 지금까지 오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한집에 사는 며느리 강미영씨(31)가 함께 하자며 끊임없이 격려했  [교차로협의회 - 04.03.18 09:42:35]

  • 신나게 나를 되찾고 건강하게 대화한다   깜찍하죠? 춤바람 난 아줌마들

    아줌마들이 춤을 춥니다. 관절염 선전에 주로 등장하던 전통적인 아줌마춤 에어로빅이 아니라 벨리댄스, 럭셔리댄스, 나이트댄스, 스윙, 발레까지 낯설기만한 춤들입니다. 발레리나를 꿈꾸던 소녀들이 모인 발레 교실이나 처녀들이 독점하던 최신 댄스의 강습 현장엔 아줌마들이 빠지지 않습니다. 팔다리를 쭉쭉 뻗으며 날렵한 재즈댄스의   [교차로협의회 - 04.03.18 09:40:15]

  • 화사한 치아… 닦으면서 미백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꽃소식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봄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불청객 황사, 꽃가루…. 기침, 눈병, 피부병 등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황사는 특히 건강한 피부를 가진 이들에게도 트러블을 일으킨다. 황사 먼지는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얼굴과 몸에 달라붙어 쉽게 더럽히고 모공을 막아 각질, 뾰루지 등을 만든다. 황사는 입에  [교차로협의회 - 04.03.16 10:49:15]

  •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 (2) - 백밀러 - 알송달송과학나라

    ■ 아내의 화장거울에서 탄생한 백밀러 미국에서 가장 전통깊고 인기높은 자동차 경주는 인디아나폴리스시에서 1911년에 생겨난 인디500마일(800km) 논스톱 트랙 경기이다. 인디500레이스가 생겨날 즈음 레이스카의 스타일을 바꿔놓은 한 대의 자동차가 등장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일이 있었다. 마몬이라는 자동차회사의 기술부  [교차로협의회 - 04.03.16 10:37:57]

  • ■ 사랑의 왕관 - 병뚜껑 현재 병뚜껑은 무척 다양한 재질로 수많은 종류의 디자인과 기능으로 분류되어 만들어지고 있다. 그러나 ‘병뚜껑’ 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왕관 병뚜껑’일 것이다. 소주나 맥주ㆍ콜라ㆍ사이다 등 가장 소비가 많은 대중적인 술과 음료수의 병뚜껑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매  [교차로협의회 - 04.03.16 10:28:31]

  • 이색 렌털, 특별한 날, 확실하게 튄다

    별걸 다 빌려주는 세상이다. 알고 나면 유익한 이색 렌털 시장으로 들어가보자. 색다르게 입고 시선을 한 몸에 의상 대여점 ‘날으는 바늘’(www.f-needle.com)에서는 사진으로만 봐왔던 유명 게임·만화 캐릭터의 코스프레 의상을 빌릴 수 있다. 축제나 이색파티 자리에서 확실히 튀게 만들어 주는 옷이 즐비하다. 코스프  [교차로협의회 - 04.03.13 09:25:06]

  • 황사에도 화사하게… 얼굴 클렌징

    황사가 분다고 집안에만 꽁꽁 틀어박혀 있을 수는 없는 일. 외출했다 돌아오면 평소보다 더욱더 클렌징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황사는 굵은 모래부터 아주 미세한 먼지까지 다양한 크기가 섞여 있으므로 얼굴을 이중세안으로 꼼꼼하게 씻어내야 한다. 이중세안을 하는 방법은 클렌징 크림이나 로션으로 색조화장을 지워주고 클렌징폼으로  [교차로협의회 - 04.03.12 09:51:04]

  • 바르게 앉아서… 필요한 것만 보자   똑똑한 TV시청 습관 만들기

    혹시 우리 아이가 ‘테돌이’ ‘테순이’ 아닐까. 공중파는 물론이고 케이블 채널들까지 하루종일 어린이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요즘, 텔레비전 앞을 못 떠나는 아이들이 부쩍 늘었다.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운동부족으로 비만을 초래하며 나아가 대인기피증까지 가져올 수 있다는 TV 중독의 해악을 듣긴 들었지만 이미 길들여진 아  [교차로협의회 - 04.03.12 09:50:18]

  •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천연팩

    ①토마토 팩 토마토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외부자극으로부터 쉽게 자극받지 않게 해준다. 또한 모공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불필요한 피지를 조절해주기 때문에 지성피부나 여드름피부에 좋다. 토마토를 갈아 밀가루와 맥반석 가루를 섞어 얼굴에 바른 후 10∼15분 후에 물로 씻어내면 피지와 뾰루지에 효과가 있다. ②  [교차로협의회 - 04.03.10 09:41:43]

  • 봄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황사는 싱그러운 봄 기분을 망치는 불청객이다. 기침이나 눈병 피부병 등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황사는 피부에도 각종 문제를 일으킨다. 봄철은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데다 황사와 꽃가루 등이 달라붙어 피부가 쉽게 더러워지고 모공이 막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클렌징이 중요  [교차로협의회 - 04.03.10 09:39:52]

  •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가 각광받으면서 올 봄에는 건강에 좋은 성분이 첨가되고,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주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특히 브래지어나 거들, 올인원 등 몸매의 라인을 만들어주는 속옷은 얇고 가벼워 착용감은 좋으면서도 체형 보정기능이 강화된 것이 두드러진 특징. 비비안은 올 봄 신상품으로 ‘슬리밍브라’를 내놓았다.  [교차로협의회 - 04.03.09 09:34:47]

  • 입맛없는 계절 ‘식탁위의 보약’   입안 가득 향긋한 봄나물

    봄을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곳은 바로 식탁이다. 입맛을 돋우고 신선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는 봄나물로 식탁을 꾸며보자. 향긋한 향기를 품고 있는 봄나물이 식탁에 오르면 잃었던 입맛도 금세 되찾을 수 있다. 이른 봄 산이나 들에 자라나는 풀은 아무 것이나 뜯어먹어도 약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봄나물  [교차로협의회 - 04.03.09 09:32:02]

  • 결혼의 계절… 혼수 마련 이렇게

    상큼한 봄바람과 함께 결혼의 계절이 다가왔다. 하지만 혼수를 장만하려니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게 마련이다. 특히 한꺼번에 많은 살림을 장만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예산을 꼼꼼히 세우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유통업체마다 혼수시즌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혼수도 재테크… 브랜드별로 구입해야 가전제  [교차로협의회 - 04.03.08 09:11:44]

  • 어른들 머리는 한번 바꿀 때마다 머리길이는 물론이고 파마나 염색의 종류, 연예인 누구의 스타일까지 꼼꼼히 따지면서도 아이들 헤어스타일이라면 고작 짧은 단발머리나 댕강 묶은 머리를 떠올리기 십상이다. 조금 더 독특한 멋으로 아이의 개성을 살려줄 순 없을까. 어린이헤어전문점 ‘지아모’는 최근 일본의 유명 키즈미용실 ‘초키초키  [교차로협의회 - 04.03.08 09:10:59]

  • 예쁜 내 몸매 어떡해… 공공의 적 ‘튼살’

    몸짱 신드롬이 화제다. 그러나 몸짱들 가운데는 배꼽티나 미니스커트를 입지 못하고 매일같이 바지만 고집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 청소년기, 혹은 살 빼기 전에 생긴 튼살 때문이다. 의학용어로 ‘팽창선조’라고 불리는 튼살은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고 평생 간다. 몸짱의 적인 튼살의 실체와 치료·예방법을 알아 본다. 왜 생기나  [교차로협의회 - 04.03.08 09:08:31]

  • 장기불황 ‘유통업계 속설’ 안 통해   잦은 세일 소비 패턴 변화

    경기불황 때는 비싼 주스 대신 콜라를 마시고, 화장품은 사치품으로 여겨 잘 사지 않는다고들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같은 유통업계의 속설(俗說)이 통하지 않는다. 경기침체가 장기화하자 유통업체들이 정기세일은 물론 초특가전, 기획행사 등을 수시로 열어 ‘매출특수’가 따로 없기 때문이다. 웰빙바람을 타고 ‘쓸 때는 쓰자’식의  [교차로협의회 - 04.03.05 11:23:09]

  • 올 봄 어떤 선글라스가 유행할까?

    자외선 차단이나 황사로부터의 보호는 물론이고 머리나 셔츠에 살짝 걸치는 것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선글라스. 다양한 용도에 패션을 가장 손쉽게 완성해 주는 선글라스는 봄이 오자마자 패션리더들의 관심을 받는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의 전반적인 트렌드는 크게 3가지. 작년에 이어 얼굴을 덮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큰 크  [교차로협의회 - 04.03.04 10:17:54]

  • 뚱보 고민 끝… 이렇게 입으면 날씬해 보여요   이랬던 그녀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옷이 얇아지고 자연스럽게 몸의 선이 드러나는 봄. 뚱뚱한 이들에게 노출의 계절은 곧 고민의 시작이다. 겨우내 코트로 가렸던 이 뱃살과 팔뚝을 어떻게 가린담… 연례행사로 절망을 되풀이하느니 차라리 날씬해 보이는 옷차림으로 다른사람들이 느낄 ‘시각체중’을 줄여보는 것은 어떨까. 빅사이즈 쇼핑몰 엠딕스(www.mdix.co.k  [교차로협의회 - 04.03.04 10:17:03]

  • ‘천연비누’ 건강한 거품이 온다

    웰빙(well-being) 바람을 타고 비누도 자기 얼굴과 몸을 바꿨다. 시판되는 딱딱한 비누는 이제 박물관에나 들어갈 처지. 순수 천연재료로 만든 비누전문점 제품을 구입하거나 아예 직접 만들어 쓰는 이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시판되는 일반비누는 방부제·유화제·보습제 등 화학물질이 많이 들어 있지만 천연비누들은 자  [교차로협의회 - 04.02.28 10:11:28]

  • 첫화장, 청순하고 가볍게 ‘핑크’로

    처음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 처음 두드려본 피아노 건반, 처음 타본 자전거, 그리고 첫눈, 첫사랑…. 처음은 언제나 가슴 떨리고 어색하지만 막연한 기대감으로 행복합니다.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 초년생 혹은 대학 새내기가 되는 이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거울 앞에 섭니다. 자신의 얼굴을 캔버스 삼아 멋진 그림을 그  [교차로협의회 - 04.02.28 10:10:26]

  • 봄바람 난 우리집 인테리어 어때요?

    봄이 멀지 않았다. 집안 구석구석 웅크리고 있는 어두운 겨울 분위기를 확 걷어내고 산뜻한 봄기운을 불러들여보자. 새봄맞이 집안 꾸미기를 위해 필요한 정보와 상품들을 모아봤다. 올해에는 웰빙바람으로 자연친화적인 느낌의 상품들이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침구 튀는 색상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파스텔톤 색상이 인기.  [교차로협의회 - 04.02.25 11:01:51]

  • “친구들한테 ‘인기짱’ 이고 싶어요”   새학년 새 친구 사귀기

    새학년 새출발. 가슴 설레기도 하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아이들도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빼놓을 수 없는 큰 어려움 중 하나가 친구 사귀기. 작년 4월 친구 사귀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4학년 남학생 진수(가명)는 학교앞 문방구에서 학용품을 훔쳐 아이들에게 “나랑 놀자”며 나눠줘 전문상담소의 상담까지 받았다.  [교차로협의회 - 04.02.25 11:01:05]

  • 처녀가슴 울렁울렁… 봄 타나봐

    연한 바람이 처녀들의 치마를 들추고, 온갖 꽃들이 둘러 피는 봄이다. 봄은 처녀들이 바람나기 쉬운 계절이란 말은 그냥 속설일 뿐일까. 봄이 되면 집중이 잘 안되고 머릿속엔 잡다한 생각으로 가득하다. 왜일까. 처녀가슴이 총각가슴보다 울렁거리는 이유를 전문가들에게 들어봤다. ▲봄이 오면 들뜨는 이유 한방에서는 봄에 양기가 증  [교차로협의회 - 04.02.24 13:37:26]

  • 한 발짝 먼저 봄을 준비한 사람들

    입춘도 우수도 지나고 이제 곧 개구리가 깨어나는 경칩. 곳곳에서 봄이 느껴진다. 슬슬 입맛이 떨어지고 밥만 먹으면 졸음이 쏟아질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겨울의 뒷자락을 잡고 있다. 다들 추위에 떨고 있을 때 한발 앞서 봄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한 계절을 먼저 사는 사람들이 부산하게 준비한 봄맞이 현장을 둘러봤다. ▲꽃  [교차로협의회 - 04.02.24 13:36:52]

  • 향긋한 나물 봄내 물씬… 온몸이 풋풋

    스님이 호미 들고 산에 올라가면 독풀도 떤다는 얘기가 있다. 옛날부터 산사에서는 지천에 널린 산나물을 반찬으로 삼았다. 겨울이 물러가고 봄이 찾아오면 나른함이 함께 따라오는데, 봄 나물은 몸의 활기를 북돋아 나른함을 없애주고 입맛을 돌게 한다. 스님들이 산야에 널린 이 좋은 찬거리들을 가만둘 리가 만무하다. 사찰음식 전문  [교차로협의회 - 04.02.23 09:44:31]

  • 올봄 멋쟁이 그는 꽃무늬에 덮혔다

    올봄, 남성들은 꽃보다 아름답다. 부드러운 미소와 단단한 근육질로 대변되는 메트로 섹슈얼족의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이 꽃무늬와 꽃빛깔의 패션이다. 과거 꽃무늬는 남성복에선 ‘절대 사절’이었지만 올봄엔 큼직한 빅플라워에서 잔잔한 꽃무늬 패턴까지 환영받고 있다. 특히 올봄 선보인 꽃무늬 패턴들은 이국적인 큼직한 꽃송이  [교차로협의회 - 04.02.19 09:28:02]

  • “여자들이 반한다” 메트로섹슈얼족

    얼굴은 부드럽게, 몸매는 탄탄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멋부리기를 즐길 것. 요즘 세계가 열광하는 새로운 유형의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Metro Sexual)족의 특징이다. 요즘 여성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는 가수 ‘비’와 연기자 ‘권상우’를 떠올리면 된다. 조금 멀리 가자면 영국의 축구선수 베컴이나 할리우드 스타 브래  [교차로협의회 - 04.02.19 09:27:01]

  • ‘꽃놀이’하며 봄소식 채근해볼까    아이와 함께하는 봄놀이

    아직은 제법 쌀쌀하지만 한결 누그러진 바람 속 어김없이 실려오는 봄. 겨우내 집안에 묶여있던 아이들은 벌써 발을 동동거리며 밖으로 나가자고 재촉한다. 이럴 때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집 근처에서 봄을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을 해 보면 어떨까. 일곱 살 호인이의 엄마인 육아사이트 맘스쿨(www.momschool.co.kr) 이명  [교차로협의회 - 04.02.18 10:18:16]

  • 겨우내 묵은 때를 말끔히 털어내야 할 때다. 바깥 날씨는 제법 쌀쌀하지만 집안 구석구석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봄기운을 가득 채우자. 최근엔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간편하게 집안을 청소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 ◇찌든 때를 없애자 봄철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곰팡이나 세균이 늘고 꽃가루까지 날리므로  [교차로협의회 - 04.02.18 10:17:20]

  • 졸업과 입학 사이 약 열흘의 시간. 졸업생들에게는 정말 모처럼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러나 자칫 마음만 들떠서 아무일도 못한 채 흘려보내기 일쑤다. 차분히 앉아 책을 읽으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보면 어떨까. 고등학교와 대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소개한다. -고  [교차로협의회 - 04.02.17 11:10:35]

  • 갑작스런 두통… 숨은 우울증 ‘큰일’

    보통 우울증은 여성의 전유물로 통한다. 하지만 상당수의 남성도 우울증에 시달린다. 다만 자신이 우울증이란 사실을 모르거나, 애써 덮으려 한다. 가족들도 알아채기 어렵다. 갑자기 불면증이나 두통·피로를 호소하거나, 폭음을 하는 등 이상증세를 보이면 ‘가면형 우울증’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자. ◇가면형 우울증 증상 직접적인 증  [교차로협의회 - 04.02.14 11:17:05]

  • 새옷 입고 뛰어보자 폴짝!  학교가는 아이 이렇게 준비하세요

    ‘우리들은 1학년’. 제 몸만한 책가방 들고서 마냥 신난 예비 신입생들. 엄마들의 행복한 고민도 시작된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출발하는 요 귀염둥이들을 어떻게 입힐까.’ 애들이 무슨 유행이고 패션이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아이들의 패션에도 트렌드가 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트렌드는 단연 ‘프레피 룩(Preppy Look)  [교차로협의회 - 04.02.14 11:16:07]

  • 갑자기 운동하면 온몸이 쑤시죠? ‘지연성 근육통’ 방지법…따라해 보세요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오랜만에 운동을 하거나 등산을 한 다음날이면 여지없이 근육이 뭉쳐 고생을 하게 된다. 운동 후 24∼48시간 후에 나타나는 이 통증이 ‘지연성 근육통’이다. 지연성 근육통을 근육부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24∼72시간까지 휴식을 취하면 통증은 사라진다. 하지만 운동방법을 잘 알면 이러한 통  [교차로협의회 - 04.02.13 09:11:26]

  • 몸과 옷사이 손가락 하나의 여유 필요   겨울철 조이는 옷 ‘조심’

    입춘이 지났다. 그래도 추위는 계속된다. 게다가 꽃샘추위까지 남았다. 찬바람이 새어들까봐 몸을 잔뜩 움츠린다. 그것도 모자라 넥타이를 바싹 조이고, 목도리를 친친 감는다. 허리띠도 더 줄이고 내복까지 입는다. 이렇게 하면 추위는 잠시 막을지 모른다. 그러나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병을 키울 수 있다. 보온 못잖게 순환과  [교차로협의회 - 04.02.13 09:10:31]

  • 병아리 학교생활 ‘엄마하기 나름’  김영복 선생님 제안

    월입학을 앞두고 첫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초보 학부모들은 학생이 되는 아이가 대견스러우면서도 갖가지의 불안감을 떨치기 어렵다. 하지만 몇가지 사항만 점검해 준다면 아이가 훨씬 편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여 보낸 1년을 ‘우리아이 신나는 학교생활 엄마에게 달려 있다’  [교차로협의회 - 04.02.12 09:47:42]

  • ‘내 인생의 봄’ 찾으세요 ‘몸짱’ 위한 다양한 상품들

    ‘몸짱 아줌마’가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뽐낸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부에 날렵한 팔·다리…. 바라보는 주부들은 기가 죽는다. 남의 일일 뿐 자신에게는 ‘해당사항 없음’이라 여긴다. 그럴 필요 전혀 없다. 늘어진 뱃살을 원망하기 전에 TV부터 끄고 집주위 걷기라도 시작해 보자. 조금씩 차차 강도를 높여나가면서 꾸준  [교차로협의회 - 04.02.12 09:45:58]

  • 크리스탈 활용 선글라스 봇물

    올 봄에 패션리더가 되고 싶다면 ‘크리스탈’에 주목하자. 세계적인 경기침체에 쏟아지는 어두운 뉴스를 떨쳐내듯 고급스럽고 화려한 크리스탈 소품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선글라스도 예외가 아니다. 선글라스를 찾는 계절을 앞두고 셀린느, 펜디 등 유명 브랜드마다 신모델을 속속 내놓고 있다. 올해 선글라스에는 마담풍에만 사용했던   [교차로협의회 - 04.02.11 14:08:32]

  • “살림이 사회로 가는 문을 열어줬어요. 주부의 눈에만 보이는 일, 주부라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뜻밖에 많더라고요.” 외국어와 컴퓨터 실력으로 무장한 대졸 젊은이들도 취업이 어렵다는 살인적인 실업난 시대에 주부 추성화씨(36·경기 평촌)는 뜻밖에 살림예찬론을 편다. 아홉살, 다섯살난 두 아들을 둔 평범한 결혼 10년차 주부  [교차로협의회 - 04.02.11 14:07:58]

  • 나만의 개성 살린 특별한 꽃선물     트리장식 등 이용 화려하게…

    졸업식 생일 등 특별한 날에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직접 꽃 선물을 만들어 보자. 트렌드를 ○○○아가되 나만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다. 바구니보다 박스를 이용해 본다. 꽃이 시들고 나면 쓸모 없어지는 엉성한 바구니보다 고급스러운 박스가 좋다. 나중에 반짇고리나 보석함 등 예쁜 소품 역할을 톡톡히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교차로협의회 - 04.02.07 09:52:17]

  • 잘먹고 잘노는 몸짱 가족 도전!   온가족 주말 ‘건강 다이어트’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웰빙’과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일컫는 ‘몸짱’의 유행으로 남녀노소 누구든 몸짱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탄력있는 몸매를 만드는 첫걸음은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몸에 필요한 지방은 섭취하면서 건강하게 체지방을 줄여주는 오메가 다이어트와 주말 2박3일 동안 온가족이 즐겁게 놀면서 체중을  [교차로협의회 - 04.02.07 09:51:29]

  • 포털업체 ‘발렌타인 유혹’ 행사 푸짐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포털업체들이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네이버(www.naver.com)는 14일까지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를 연다. 네이버 내의 ‘감성 PR’로 사랑을 고백한 사람들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2명), ‘천국의 계단’ 목걸이(5명), 향수(10명), 초콜릿(200명) 등을 선물한다. 또 3월14일까지  [교차로협의회 - 04.02.07 09:47:36]

  • 화사한 입체화장 “사진발 잘 받아요”  대학 졸업식장 메이크업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지나치게 화장을 했다간 졸업사진을 볼 때마다 후회할지도 모른다. 코리아나화장품 브랜드전략팀 이영하씨는 “고교 졸업이라면 좀더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데 초점을 맞추고, 대학 졸업이라면 깔끔하고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고 조언한다. ◆ 화려하고 입체적인 베이  [교차로협의회 - 04.02.05 09:10:23]

  • 졸업은 인생의 한 단계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전환점이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친구와 선생님, 교정을 뒤로하고 교문을 나서는 발걸음에는 그래서 홀가분함과 아쉬움이 담겨 있다. 두고두고 잊지 못할 졸업식, 깔끔하고 좋은 인상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사진 속에 고이 간직된다. 소중한 행사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알아보  [교차로협의회 - 04.02.05 09:09:18]

  • 봄처녀, 진달래색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올 봄 핑크색 대유행

    낙천적으로 생각하란 말이다. 핑크빛은 감미롭고 부드럽고 따스하면서도 낙천적이고 낙관적인 기분을 만들어주는 빛깔. 불경기와 각종 어려운 일들이 가득하지만 새봄은 온통 핑크빛 무드로 가득할 전망이다. 화장품, 의류, 액세서리 등 모든 것에 연분홍빛이 살짝 윙크를 한다. 덕분에 올봄은 공기처럼 가볍고 부드러우며, 누구에게나 상  [교차로협의회 - 04.02.04 11:17:26]

  • “봄바람은 가방도 춤추게 한다”  올 봄 가방의 트렌드

    봄바람은 여성의 옷차림에서 불어온다지만 멋을 아는 사람들의 손끝은 이미 봄을 붙잡았다. ‘재키 백’ ‘켈리 백’에서 연예인 누구누구의 백까지…. 옷보다 오래 시선이 머물고 강하게 각인되는 가방을 멋쟁이들이 그냥 지나칠 리 없다. 최근 몇년새 디자이너들은 옷보다 백을 통해 더 다양한 아이디어와 트렌드를 보여준다. 저마다의   [교차로협의회 - 04.02.04 10:47:49]

  • 광우병 파동… 확인하고 드세요.

    ◇브랜드 한우 롯데백화점이 내놓은 ‘우리얼 한우’는 이력 정보시스템에 따라 개발한 ‘소 실명제’ 상품이다. 송아지 때부터 무선인식(RFID) 전자칩을 귀에 달아 사육·도축·가공 과정을 추적, 사료·질병·혈통 등 모든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올해 800여마리, 내년에 2,000여마리를 출하할 계획이다. 인터넷이나 158  [교차로협의회 - 04.01.29 14:22:55]

  • “설날에 또 싸웠어요. 음력 새해부터 또 싸웠으니 올해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유난히 길었던 설 연휴, 부부싸움을 했다는 이들이 많다. 강학중 가정경영연구소장은 그러나 “제대로만 싸운다면 부부싸움은 어떤 것이 문제인지를 알고 피해갈 수 있는 지혜가 생기는 약이 될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새해엔 잘 싸우라”는 강소  [교차로협의회 - 04.01.29 14:21:52]

  • 입춘 앞두고 봄나물 모음전 가득!

    봄 향기 가득한 달래를 넣어 된장찌개를 보글보글 끓여보자. 파릇파릇한 야채로 입안 가득 쌈을 싸먹는 것도 좋다. 입춘(2월4일)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산뜻한 봄나물로 겨우내 몸과 마음이 찌든 가족들에게 봄기운을 가득 안겨주자. ◇봄나물이 좋은 이유 봄나물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준  [교차로협의회 - 04.01.29 14:18:01]

  • “탄생은 자연의 숨결” 웰빙 태교…  따뜻한 가정분만…  유기농산물 섭취

    2004년 갑신년 생명의 싹을 틔울 어머니들이 그 자연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있다. ‘웰빙(Wellbeing)’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와 “잘 먹고 잘살자”며 외치던 설익은 메아리가 이제 열매를 맺고 있다. 거침없이 달렸기에 자연의 숨결에 대한 기억은 희미하지만, 그 자취만큼은 대자연 어머니 품속에 고스란히 간직돼 있다. 섭리  [교차로협의회 - 04.01.26 10:24:23]

  • 사고치는 녀석들 보험으로 든든하게   왕따·부모사망까지 보장하는 다양한 상품들

    왕따, 식중독, 태내질병에 대한 보장에서부터 부모 사고시 자녀의 생활보장자금까지. 아이들을 위한 보험이라면 대학 학자금 지원만 떠올랐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종류의 어린이 보험상품들이 나와 있다. 특히 월 1만~2만원대, 3만~4만원대의 상품들이 대부분으로 가입부담이 적다. 적은 부담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을 덜자는 생각에 경  [교차로협의회 - 04.01.26 10:21:24]

  • 불공정 계약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마련한 업종별 표준약관이 잘 지켜지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빈발하고 있다. 표준약관은 많은 소비자들을 상대해 일일이 계약서를 쓸 수 없는 업종에서 누구에게 적용해도 손해를 보지 않도록 만든 표준계약서를 말한다. 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최근 택배·해외여행·예식장업 등의 실  [교차로협의회 - 04.01.26 10:20:19]

  • 아이들 설 예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이 다가왔다. 설 준비에 바쁜 부모들은 미처 아이들에게까지 신경을 쓰지 못한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옷고름 매는 법 같은 한복 입는 법은 물론 절하는 법도 잘 알지 못한다. 설은 우리만의 풍속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한복을 입을 기회가 거의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번 설에는 한복을 꼭 입히고 어떻게 입  [교차로협의회 - 04.01.20 12:06:21]

  • 그윽한 한모금, 덕담 절로 나오네   민속주와 함께하는 설

    설은 민족의 명절.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하는 자리에 술도 민속주를 내보면 어떨까. 민속주는 풍미와 풍류를 갖춘 술이다. 많은 명인들의 복원 노력에 따라 선조들이 즐겼던 수준 높은 술을 손쉽게 주류판매점에서 살 수 있다. 가격은 2만~10만원대 초반까지. 향과 특색, 효능이 다른 만큼 따져보고 고르면 자리의 품격을 높여주  [교차로협의회 - 04.01.20 12:05:20]

  • 게임은 ‘시간죽이기’라는 편견을 버려   신도시 건설·경영 체험학습

    게임이 ‘득될 게 아무 것도 없는 심심풀이용’이라는 생각은 접어두자. 치열한 두뇌싸움을 통해 전략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를 기르는 것은 물론이고 경영 전략을 익힐 수 있는 게임이 상당수다. 교육(Education)과 게임(Game)이 결합된 ‘에듀게임’(Edugame)은 이미 게임의 한 장르로 자리잡고 있을 정도다. 교육적   [교차로협의회 - 04.01.20 11:50:34]

  • 지친 하루를 내려놓는 노곤한 쉼표    네가지 스타일의 침실

    지친 하루의 끝에 침실만큼 반가운 공간이 없다.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공간, 침실. 새해를 맞아 침실 분위기를 새롭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 오랜 시간 머무르는 생활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것은 활력 있는 삶을 위한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막상 인테리어를 바꾸려면 어디부터 바꾸어야 할지 막막한 것이 사실. 여기 네가지 스타  [교차로협의회 - 04.01.17 09:03:27]

  • 홈스파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1. 우선 비누나 클렌저를 사용해 가볍게 샤워를 한다. 머리감기 한 후 트리트먼트를 하고 헤어캡을 쓴다. 2. 스크럽제를 사용하거나 때수건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보통 때를 불려야 한다고 생각해 입욕을 하고 나서 각질을 제거하는데 입욕제에 들어있는 보습성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각질을 제거한 후 입욕하는 것이 좋다.  [교차로협의회 - 04.01.15 11:13:00]

  •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욕조, 향기로운 꽃잎과 가득한 거품 속에 반쯤 몸을 잠근 누군가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텔레비전이나 영화 속에서 봐 왔던, 시간 많고 돈 많은 이들이나 누리는 사치라고만 생각했던 장면이 집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벨기에의 휴양지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스파. 한번에 10만원이 넘는 전문 스파 대신   [교차로협의회 - 04.01.15 11:11:38]

  • 멋쟁이 당신 알고보니 알뜰한 당신

    예쁜 옷을 입고 싶지만 연말연시 각종 행사비용을 쓰고 난 지갑은 썰렁. 그래도 새해에 보다 참신하고 알뜰한 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방법이 있다. 가격은 국내 시장 옷값이지만 명품수준의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하는 옷들을 구입하기 좋은 때다. 할인점 월마트에서 팔리는 ‘조지’는 영국의 유명브랜드. 1989년 패션디자이너 조지 데  [교차로협의회 - 04.01.14 09:08:11]

  • 아직도 숙제 하듯 ‘때’밀러 가십니까   건강목욕법의 모든 것

    요즘처럼 살을 엘 듯 차가운 날에는 따끈한 목욕탕이 그리워진다. 목욕은 치료 수단은 아니지만 건강관리에 좋다. 최근 온탕 안의 전신 입욕 대신 땀만 빼는 찜질방이 큰 유행이다. 그밖에 관심이 부쩍 높아진 반신욕과 냉온탕 교대욕 등에 대해 알아본다. ◇찜질방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펴 무리하지 않는 지혜가 필요한 때다. 적당한  [교차로협의회 - 04.01.14 09:07:16]

  • 깔끔한 당신 비결은 꼼꼼한 정리   의류·소품 효과적 수납방법

    구질구질한 소품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만으로 집안 분위기도 깨끗해지고 마음도 평화로워진다. 무조건 안보이게 다 집어넣는 것만이 아니라 적적한 수납 소품을 활용하면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내용물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해진다. 더욱이 겨울은 두꺼운 옷들을 입고 벗는 만큼 자칫 수납공간이 어수선해지  [교차로협의회 - 04.01.14 09:03:27]

  • 새해 집안정리로 마음까지 청소를…

    쌓여 있는 잡동사니와 곳곳에 널려 있는 옷가지들을 보면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막막함이 앞선다. 늘어난 짐을 감당하기에는 기존의 수납공간은 턱없이 부족하고 새로 가구를 들여놓기에는 공간도, 비용도 부담스럽기만 하다. 결국에는 한쪽에 쌓아두는 것으로 집안 정리를 끝낼 때가 많다. 하지만 구석구석 빈틈을 이용한 아이디어를   [교차로협의회 - 04.01.14 09:02:36]

  • 신나는 방학 e세상 탐험 효과 만점   초등생에 유용한 컨텐츠 소개

    겨울방학을 맞은 자녀들이 공부보다 인터넷 게임에 몰두한다고 걱정하는 학부모가 많다. 이럴 때는 무작정 인터넷 사용을 막는 것보다는 자녀들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소개하면 방학 숙제는 물론 학습 효과도 높일 수 있다. 덤으로 건전한 인터넷 사용습관도 배우게 할 수 있다. 초등학생이 겨울방학 동안 이용할 만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교차로협의회 - 04.01.12 10:44:10]

  • 한땀, 한땀…“끈기와 자신감 수 놓아요”    아이와 함께하는 십자수

    “내가 만든 하나뿐인 인형이고 카드라서 좋고, 엄마랑 같이해서 좋고….” 3년째 엄마와 함께 십자수를 하고 있는 초등학교 2학년생 서지윤(8)양. 고사리 손에 바늘을 쥐고 한땀 한땀 수를 놓는 일이 어렵다면서도 엄마가 대신해주겠다는 도움을 거절할 만큼 십자수에 열심이다. 주부 최은숙(37·경기 고양시 일산)씨가 아이와 함  [교차로협의회 - 04.01.12 10:42:52]

  • 붉은 요리, 샐러드부터 된장국까지

    음식의 7가지 빛깔을 주제로 ‘식물 영양학’을 강의하고 음식만들기와 테이블세팅도 지도하는 ‘조은정 식공간연구소’ 조은정 소장의 도움말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드푸드를 소개한다. ◇붉은 피망 된장국 재료는 다시마 10㎝짜리 1장, 된장 1큰술, 붉은 피망 2개, 물 1컵. 물에 다시마 1장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10분   [교차로협의회 - 04.01.09 10:04:37]

  • 일상속 복병에 맞서 ‘떡잎’ 지키기   119구조대장의 어린이 안전요령

    놀이터도, 학교도, 먹거리도 어느 하나 안전하지 못한 세상. 연일 쏟아지는 험한 사건사고 뉴스들을 보면 한해 별탈없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감사해야 할 것 같다. 20년간 소방공무원 생활을 하며 구조활동을 해 온 중앙 119구조대(www.rescue.go.kr) 최철영 대장은 텔레비전이나 뉴스에서 보던 일들이 누구에게나 닥칠  [교차로협의회 - 04.01.09 10:03:40]

  • ▲생리대 부가세 면제 4월부터 부가가치세가 면제돼 생리대 가격이 업체와 제품별로 약 3~5% 정도 인하될 전망이다. 부가가치세는 10% 면제되지만 원재료의 부가세는 면제되지 않아 인하율은 생각보다 적다. ▲남녀 공중화장실 설치기준 마련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이 가결돼 6~7월 중 앞으로 공중화장실을 설치할 때는 여성   [교차로협의회 - 04.01.07 10:24:57]

  • 죽어도 늙는게 싫어, 난!…   눈물겨운 노화방지 미용법

    새해 아침에 떡국 먹어 확실히 한 살 더 추가한 나이. 나이란 본적(本籍)과 같아 알고 있으면 그만, 그저 숫자일 뿐이란 말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 누가 세월의 흔적, 나이의 무게-자글자글한 주름, 축 늘어지는 피부, 칙칙해진 얼굴 빛깔, 넓은 모공과 잡티-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세월을 되돌려 놓으려고 많은 여성들은 목  [교차로협의회 - 04.01.07 10:24:15]

  • 겨울철 ‘살’관리… 1년이 가볍다

    새해 첫날, 살빼기를 목표로 설정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살이 찌는 것을 경계하는 사회 분위기, 어느때보다 높아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이어지고 있다. 표준 체중을 조금 넘는 대학 3학년의 ㅇ씨. 지난해 겨울방학 동안에 살이 3㎏이나 쪘다. 집에만 있어서 운동 부족으로 살이 찔까봐 좋아하는   [교차로협의회 - 04.01.07 10:22:06]

  • 브래킷, 조명하나로 분위기 ‘확’

    벽에 부착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부분조명 ‘브래킷(bracket)’. 갤러리나 카페에서나 볼 수 있었던 브래킷이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한 조명으로 자리잡고 있다. 코너, 복도, 현관 등의 벽에 부착돼 이색적이고 포근한 분위기를 내 주는 것은 물론 조명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그 자체만으로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나다. 특  [교차로협의회 - 04.01.03 10:55:27]

  • 날씨가 추워지면 집안이나 사무실 등의 창문을 꼭꼭 닫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환기가 되지 않으면서 건조한 실내는 건강에 나쁘다. 집이건 사무실이건 습도가 30~40% 이하로 건조해지면 눈이 시리고 콧속이 마른다. 각종 호흡기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피부 또한 예외일 수 없다. 겨울철에 가장 적당한 실내 습도는 50~  [교차로협의회 - 04.01.03 10:54:39]

  • 이젠 주방 세제에도 웰빙바람

    주방에도 ‘웰빙 (Well-being)’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추구하는 웰빙 트렌드를 반영, 고급 세제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들이 경기불황에서도 가족 건강을 생각해 인체에 해가 덜한 제품을 많이 찾고 있는 것이다. 마케팅 전문조사기관 AC닐슨에 따르면 30년 넘게 주방세제 1위 다툼을 벌여  [교차로협의회 - 03.12.31 12:36:19]

  • ‘케이크’, 참을수 없는 달콤한 유혹

    “초는 몇 개 필요하세요?” 제과점에서 케이크를 사면 어김없이 받는 질문이다.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케이크는 생일이나 결혼같이 특별한 날에만 먹는 특별한 음식으로 종류도 빵에 버터크림을 바른 ‘케이크’ 한 가지뿐이었다. 하지만 다양한 맛과 모양의 케이크를 조각으로 잘라 파는 케이크 전문점의 등장과 함께 ‘언제고 먹을  [교차로협의회 - 03.12.29 09:38:04]

  • 옛스러운 맛이 더 좋다! 설 수라상

    올 설에는 궁중생활을 즐겨보자. 예전에야 임금님, 중전마마나 드셨던 궁중요리지만 이젠 요리법만 알면 누구나 맛볼수 있다. 궁중요리는 정갈한 맛과 담음새가 깔끔해 가족 만찬이나 초대 요리로 활용하면 그만. 또 강한 향신료 대신 몸에 좋은 건강 재료만을 사용해 담백한 맛을 강조한 웰빙요리의 원조격. 지금 전해지는 궁중요리는   [교차로협의회 - 03.12.29 09:37:21]

  • 연말모임, 쉽게 준비하고 즐겁게 먹는다

    다정한 친지들과의 모임은 언제나 즐거운 일. 하지만 음식준비에 녹초가 되면 파티는 전혀 흥겹지 않다. 30분안에 쉽게 만들 수 있고 푸짐하며 보기에도 화려하고 예쁜 음식은 없을까.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소문난 ‘청담안’(02-541-6381)의 주방장이 이 고민을 해결해준다. ◇ 울트라 탕수육 재료는 전분, 튀김가루, 계란  [교차로협의회 - 03.12.18 09:48:23]

  • 날씨가 추워지면서 스웨터나 코트 등 두꺼운 옷차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외출 전후로 옷을 입거나 벗다 보면 ‘탁탁’ 소리와 함께 여기저기서 불꽃이 일어 몸이 따끔거린다. 걸을 때마다 치마가 위로 말려 올라가기도 한다. 한 통계에 따르면 정전기는 습도가 낮은 겨울철에 가장 심하며 4명 중 1명은 이로 인해 불편을 겪는  [교차로협의회 - 03.12.18 09:47:32]

  • X-마스 카드 함께 만들어 선생님께…

    이젠 e메일로도 쉽게 보내고 받는 카드. 하지만 성의없는 카드는 오히려 받는 이들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 올해는 아이들과 함께 정성이 담긴 카드를 직접 만들어 고마운 분들께 감동을 선물해보자. “저와 우리 아이들은 카드를 사서 보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조잡한 그림이라도 세상에 하나뿐인 카드는 받는 이들을 감동시키죠.  [교차로협의회 - 03.12.17 09:36:10]

  • 유형별 파티 옷차림  “포인트 하나로 확실하게 튀자”

    요즘은 ‘파티’란 단어가 어색하지 않을 만큼 다양하고 흔해졌다. 그래도 ‘파티’란 이름의 모임에 참석하면서 동네 목욕탕 가는 옷차림은 안될 말. 하지만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면, 파티룩을 위해 완벽한 드레스업을 갖출 필요까지는 없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티에 적합한 차림으로 갖추려면 비용도 많이 들 뿐만 아니  [교차로협의회 - 03.12.17 09:34:58]

  • 情 그윽한 집… 전통 인테리어 인기

    인테리어나 식탁꾸밈에도 전통 스타일이 강세다. 겨울철 집안 분위기를 따스하고 풍요롭게 하는 데 우리 전통 소재나 전통가구 등을 활용하면 훨씬 더 그윽하고 멋스럽게 꾸밀 수 있다. 거실 테이블을 꾸밀 때 마루판이나 문짝 등을 활용한 나무로 만든 탁자나 오래된 함을 사용하면 집안 전체가 한국풍으로 변신한다. 여기에 녹차 다기  [교차로협의회 - 03.12.13 09:32:38]

  • ‘공주님 미소’ 로 온 집안 장식해요!!   앨범 속에 잠자던 사진들 생활소품 변신

    천사처럼 예쁜 우리 아이. 그 귀여운 모습에 연방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지만 이렇게 찍은 사진들은 컴퓨터 파일 속에서 혹은 앨범 속에서 잠자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사진작가 김문정씨는 “많은 돈을 들이거나 큰 품을 팔지 않아도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사진을 이용한 갖가지 생활소품들을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한다. 내년 2월 첫  [교차로협의회 - 03.12.13 09:31:46]

  • 어? 토끼 몸에서 풀이 자라나네!”   키우는 토피어리 ‘나도 가위손’

    몸에서 풀이 나는 토끼나 액자 속 나뭇잎이 자라나는 벽걸이 장식품, 토피어리가 인기다. 토피어리란 철사로 토끼·사슴·곰 등 만들고 싶은 뼈대를 세운 후 ‘수태’라고 불리는 이끼로 표면을 덮고 거기에 풀을 심는 식물장식품을 지칭한다. 물을 주고 햇빛을 쪼여주면 수태와 식물의 색깔이 변하고 자라나 만드는 재미뿐 아니라 키우는  [교차로협의회 - 03.12.13 09:30:30]

  • 눈가의 하얀 펄, 노을을 닮은 입술…  송년 모임 분위기 연출법

    펄이 들어가 은은히 빛나는 눈가, 촉촉하게 젖은 붉은 입술… 12월이 시작되면 여성들의 얼굴이 반짝반짝 빛난다. 각종 연말 모임은 물론 송년 음악회 등에 참석할 때 과감한 변신을 하기 때문. 모임의 주인공이 되거나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는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분위기 연출법을 애경산업 미용연구팀 최현정 연구원의 도움말로 알  [교차로협의회 - 03.12.13 09:29:24]

  • 춥고 건조한 겨울엔 ‘따뜻한 향수’를     사향과 꽃향기는 우아한 무드 조성

    낯선 이에게서 낯익은 향취를 맡았을 때, 묘한 기분이 든다. 향취는 그 사람의 체취와 그가 바르는 화장품이 어우러져 풍기는 것, 그 사람의 이미지를 형성한다. 그렇다고 일년 내내 똑같은 향취를 고집하며 한가지 향수만 뿌리고 있지는 않은지. 계절에 따라 향수도 바꿔야 한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상쾌한 향이, 겨울에는 짙고 풍  [교차로협의회 - 03.12.12 09:39:56]

  • 부럽다∼, 찰랑찰랑 윤기나는 머리  ‘헤나’로 염색해봐!

    “헤나 염색, 해보셨어요?” 헤나(Henna)라고 하면 흔히 몸에 그려넣는 문신을 떠올리곤 한다. 헤나 문신은 보통 2주 후면 지워지기 때문에 영구 문신과 달리 시술에 부담이 없어 몇 년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문신의 염료로 각광받은 헤나가 최근 모발 염색제로 주목받고 있다. 천연 식물성 염료인데다 염색을 해도  [교차로협의회 - 03.12.12 09:39:12]

  • 우리것, 특히 한옥이나 한식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양식 아파트에도 뒤주나 함 등 고가구나 하다못해 전통 떡살 등의 소품으로 꾸미는 오리엔탈 인테리어가 유행이다. 하지만 이것저것 한식 소품을 잔뜩 끌어들인 실내는 자칫 잘못하면 촌스럽다못해 골동품 가게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한옥연구 보급모임인 아름지기를 이끄는 정  [교차로협의회 - 03.12.12 09:36:47]

  • 알아두면 편리한 내집점검 체크 포인트 - 아름다운우리집

    힘들게 내집마련의 꿈을 실현하면 기쁨에 들뜨게 마련이다. 하지만 사전점검을 소흘히 해 안락한 주거생활이 아닌 불편을 겪는 경우를 종종 보게된다. 최근들어 주택업체들마다 이런 점들을 없애기 위해 입주개시 20일전후로 입주예정자가 직접 내집점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므로 이 기회를 이용, 꼭 점검할 사항을 잘 숙지하  [교차로협의회 - 03.12.11 09:20:06]

  • 정숙한 한복의 섹시한 도발…   외국서 형형색색 ‘멋바람’

    ‘조선남녀상열지사 스캔들’ ‘대장금’ 등 이조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우리 한복과 우리 멋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몸을 온통 감싸면서도 은근히 드러나는 선, 단아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하는 저고리의 하얀 깃이나 미묘한 빛깔 등 한복의 매력과 장점이 재조명되고 있다. 또 비녀, 머리핀인 잠, 옥가락  [교차로협의회 - 03.12.11 09:14:43]

  • 본격적인 겨울 따뜻한 인테리어  체감온도 5도 높여주는 소품

    ● 보기만 해도 따뜻한 쿠션 소파와 침대는 물론 방바닥에 다리를 쭉 펴고 앉을 때도 편안함을 주는 쿠션은 적은 비용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소품이다. 쿠션은 소파나 카펫 등과 비슷한 톤의 여러 가지 컬러를 매치하거나 보색 대비로 포인트를 주는 등 취향에 따라 손쉽게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다양한 크기의 쿠  [교차로협의회 - 03.12.08 09:26:35]

  • 최근 불교와 가톨릭, 원불교 등 여러 종단이 종교 건물 안팎에 작고 아담한 납골당을 마련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종교 공간이 갖는 경건함 덕에 납골당이 산 자와 죽은 자의 만남의 광장이자 ‘영성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혐오시설 아닌 성찰의 공간 땅을 치고 통곡해도 돌아간 부모는 두 번 다시 볼 수 없다.   [교차로협의회 - 03.12.08 09:25:19]

  • “건강검진과 체력검사를 외면하지 마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 지역 가입자 가운데 올해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은 지난 10월 말 현재 13.5%에 불과했다. 특히 서울·경기·인천지역 가입자의 경우 검진율이 각각 7.2%, 9.2%, 8.2%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외면당하고 있는 건강검진은 건강한 생  [교차로협의회 - 03.12.08 09:22:56]

  • 시계는 그저 손목에만 차는 거라고?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시계를 입고 바르고 걸칠 수도 있다. 또 모시한복에도 얼마든지 잘 어울린다. 세계적인 시계업체인 스와치그룹이 국내 패션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와 손잡고 세상에서 가장 얇고 패셔너블한 시계 스와치 스킨을 직접 이용한 의상 등 작품을 선보였다  [교차로협의회 - 03.12.04 10:03:29]

  • 발그레해진 볼을 감싸는 털모자에 목도리를 나부끼며 뛰노는 아이들. 아이들이야 뭘 입어도 귀엽지만 예쁜 겨울소품들은 아이를 동화속 주인공으로 만든다. 매장마다 니트모자에 귀마개를 코디해 한층 ‘깜찍하고 따뜻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고 발목이나 무릎까지 오는 발토시도 올해 미니스커트 유행을 타고 한층 품목이 다양해졌다. 캔키즈  [교차로협의회 - 03.12.04 10:01:41]

  • 애완동물 어떤 옷 입혀야 하나

    강아지 옷은 사치? 흔히 강아지에게 옷을 입히는 것을 못마땅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강아지 옷은 패션을 떠나 기능적인 면에서 필요한 소품이다. ◈ 왜 입혀야 하나 집안에서만 키우던 강아지는 요즘 같이 추운 겨울 집 밖을 나갈 때 추위를 탄다. 털이 있지만 냉·난방에 잘되는 집안에 계속 있다 보면 집 밖 환경에 쉽게   [교차로협의회 - 03.12.03 09:18:50]

  • 서울에서 1시간 남짓 떨어진 경기 양주군 남면에 위치한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이하 동구협) 동물보호소. 오래된 가축장에서 나는 비릿한 냄새가 가시지 않는 이곳은 강아지 300여 마리를 포함해 버려진 동물들을 보호하고 있는 곳이다. 주말이면 틈틈이 이곳을 찾아가 버려진 동물들을 제 자식처럼 돌보는 사람들이 있다. 피붙이처럼   [교차로협의회 - 03.12.03 09:17:53]

  • 러그, 차가운 마루에 포근함을 깐다

    그저 한장 슬쩍 얹어두기만해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러그. 차가운 바닥을 따뜻하게 하고 아파트의 소음을 줄여주는 카펫과 러그는 4계절 내내 사랑받는 인테리어 아이템이지만 특히 겨울에 더 실용적일 뿐 아니라 공간 전체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요즘은 바닥의 많은 부분을 덮는 카펫보다는 작은 공간을 활용하거  [교차로협의회 - 03.11.27 09:11:36]

  • ‘아로마’로 아~ 향기나라   창문 꼭꼭 숨막히는 집안 공기

    겨울로 들어서면서 집이나 사무실의 창문을 꼭꼭 닫게 된다. 환기를 해야 하지만 다른 철보다는 창문을 열어 놓는 시간이 줄게 된다. 집안의 공기도 나빠지기 십상이다. 이럴 때 아로마용품이나 방향제를 잘 이용하면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고 건강에도 적잖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아로마 요법 아로마테라피(Aroma Therap  [교차로협의회 - 03.11.27 09:10:23]

  • 엉덩이 부분 방수처리 꼭 확인을   스키-스노보드복 고르는 요령

    스키·스노보드복은 입어보고 자세를 잡아 불편하지 않은지 살펴봐야 한다. 상의는 목과 허리 부분이 너무 꽉 끼거나 헐겁지 않은지 확인하고, 넘어졌을 때 소매 부분에 테이프나 끈으로 조여주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고른다. 여밈은 단추보다 지퍼로 된 것이 좋다. 주머니는 벨크로테이프(일명 찍찍이)로 처리된 것이 스키 장갑을 낀   [교차로협의회 - 03.11.27 09:03:29]

  • 날씨가 쌀쌀해지면 스키어들의 마음은 두근대기 시작한다. 스키장이 문을 열기만 손꼽아 기다리다 개장 소식이 들리면 부리나케 달려가게 마련. 스키는 이제 젊은 사람들이면 누구나 한번쯤 타 봤을 정도로 보편화됐다. 여기에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스노보드의 인기는 해가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실용성 강조 &#124; 불경  [교차로협의회 - 03.11.27 09:02:13]

  • 꽃꽂이로 집안분위기 花사하게∼    개성있는 핸드메이드 연출법

    나선형 묶기 꽃꽂이로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꿔보세요~! “늦가을을 맞아 집 분위기를 바꾸거나 가족파티를 열고 싶으면 핸드 타이드 부케를 이용해 보세요. 무난하면서도 연출하기 쉽습니다.” 화려하고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파티를 생활화하는 추세인 요즘. 김준수씨는 이때 빠지지 않아야 하는 것이 바로 꽃이라고 말한다. 초보에게 추  [교차로협의회 - 03.11.25 09:33:45]

  • “Today we are gonna make tuna sandwich.” “Wa~~ It will be fun!” 매달 첫째 화요일과 셋째 토요일만 되면 서른 명이 넘는 아이와 어른으로 복작대는 서울 공릉동 지우·정우네 집. 샌드위치를 만든다는 선생님의 말에 아이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 오후 1시쯤이면 아이들 손을 잡  [교차로협의회 - 03.11.25 09:33:09]

  • 모피 액세서리 ‘오!사랑스런 털이여’

    발가락 앞으로 1.2~1.5㎝ 정도 여유가 있고, 굽의 높이는 2.5㎝ 가량 되는 것이라고 한다. 성인의 경우 자기 발보다 1.2cm, 청소년의 경우 1.5cm의 여유가 있는 것이 좋고 또 발바닥 아치를 받쳐주는 '아치 지지대'가 있는 것이 좋다. 여성은 하이힐을 신을 때는 굽 높이 3.5cm 이하의 것을 선택해야 발이   [교차로협의회 - 03.11.24 10:30:11]

  • 가장 이상적인 편안한 구두는, 발가락 앞으로 1.2~1.5㎝ 정도 여유가 있고, 굽의 높이는 2.5㎝ 가량 되는 것이라고 한다. 성인의 경우 자기 발보다 1.2cm, 청소년의 경우 1.5cm의 여유가 있는 것이 좋고 또 발바닥 아치를 받쳐주는 '아치 지지대'가 있는 것이 좋다. 여성은 하이힐을 신을 때는 굽 높이 3.5c  [교차로협의회 - 03.11.24 10:29:31]

  • 김장값 무서우면 예약주문 하세요

    여름의 잦은 비로 배추, 무 등 김치 재료의 가격이 올라 김장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다. 집안의 풍미 때문이 아니라면 사먹는 게 좋을 수도 있다. 김장을 담그는 수고도 덜지만 업체마다 계약재배로 재료를 싸게 공급받기 때문에 비용면에서 유리할 수도 있다. 두산의 종가집 김치는 다음달 13일까지 예약배송제를 실시한다. 예약한   [교차로협의회 - 03.11.24 10:28:46]

  • 콜라겐,  피부와 뼈 구성하는 단백질

    젊고 예뻐지는 것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혜성처럼 등장한 먹는 콜라겐. 콜라겐을 먹으면 주름살과 기미 주근깨가 없어지는 것은 물론 관절까지 강화된다는 광고를 잡지나 인터넷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미 지난 2월 말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일부 업체가 인터넷 등을 통해 화장품 원료 일종인 콜라겐을 먹으면 피부 개선 효과가 있  [교차로협의회 - 03.11.21 09:50:24]

  • 건강보조식품 알고먹자   드링크제 과하게 복용하면 잠 안와

    “몸이 찌뿌드드하네요. 드링크 하나 주세요.” 약사들이 하루종일 손님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주문이다. 처방전을 병원에서 발부해 약을 사가는 손님도 많지만 3명 중 1명은 드링크제를 찾는다. 매일 한 번씩 들러서 습관적으로 드링크제를 마시는 이들도 있다. 드링크제 한 상자씩 사서 선물하기도 한다. 대개의 드링크제는 우리에게  [교차로협의회 - 03.11.20 11:09:13]

  • 내가 ‘입’열면 여럿 넘어간다   독한 냄새 90%는 구강관리 소홀

    입냄새는 결코 미용상의 문제만은 아니다. 입냄새가 심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대화가 두려워 입을 가리고 말을 하게 된다. 자신은 위축되고 상대방은 불쾌감을 느끼는 등 사회적 장애인으로 만든다. 입냄새는 좁게는 혀, 치아조직, 타액선 등의 건강상태를 알려주고 넓게는 소화기 계통을 비롯해 호흡기, 내분비계 등을 망라한 건강의  [교차로협의회 - 03.11.20 11:08:35]

  • 떡의 화려한 부활   케이크-샌드위치 등 퓨전메뉴 풍성

    떡이 진화하고 있다. 지난 50여년간 맛과 모양이 좋은 빵과 케이크에 밀려 명절에만 먹는 전통식품으로 인식됐던 떡이 변신을 거듭하면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 떡은 그간 푸짐하고 먹음직스럽지만 고물이 떨어져 지저분하고 한 입이 아닌, 두세 번 베어 먹는 등 먹기에 좀 불편해 신세대들과 외국인들한테 인기를 끌지 못했다. 그  [교차로협의회 - 03.11.20 11:07:39]

  • ‘알록달록 촛농에 추억이 방울방울’   독특한 양초 만들기

    초가 가장 어울리는 계절이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밤, 초는 가장 근사한 분위기 메이커. 창가에, 식탁 위에 놓여 은은히 빛나는 촛불 하나가 어느새 가족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데운다.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면 더욱 따뜻하지 않을까. 초는 재료에 따라 가장 많이 알려진 파라핀초, 젤리왁스를 이용해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젤리  [교차로협의회 - 03.11.20 11:06:55]

  • 새우젓은 음력 유월 담근 육젓이 최고     맛있는 젓갈 고르는 법

    젓갈은 쓰임새에 따라 고르는 요령도 다르다. 배추김치 속 버무리기에 쓰이는 젓갈은 주로 새우젓, 멸치젓, 황석어젓이며 밴댕이젓, 아가미젓을 넣는 집안도 있다. 명란젓, 창난젓, 오징어젓 등은 밥맛을 돋우는 반찬으로 사랑받는다. ◆새우젓 | 새우젓은 음력 5월에 담근 오젓, 음력 6월에 담근 육젓, 가을에 담근 추  [교차로협의회 - 03.11.19 09:56:43]

  • “올해는 동김치 한번 해볼까”     김장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김치 ’ 하면 으레 배추김치를 떠올리곤 하지만, 김치 종류는 상상 외로 다양하다. 사철 먹는 깍두기, 봄·여름의 부추김치, 가을철 갓김치, 겨울철 총각김치…. 누구나 먹는 김치지만, 담그기는 쉽지 않다. 김장철을 맞아 배추김치와 동치미, 고들빼기를 맛있게 담그는 법을 알아본다. ◆배추김치 | 배추를 썰지 않고   [교차로협의회 - 03.11.19 09:55:51]

  • ”가족운동으로 요가만한게 있나요”    서로 붙잡아주고… 쳐다보고…

    “들이쉬고 내쉬면서 고개와 다리를 주욱 당깁니다. 다시 한번 들이쉬고 내쉬면서 몸을 더욱 활처럼 구부리세요.” 어스름이 깔린 저녁 8시 경기도 일산 한라아파트 단지 내 대화문화센터 요가 강의실. 요가 선생님의 나지막한 목소리가 잔잔한 명상음악과 함께 울려 퍼진다. 엄마와 함께 요가를 배우는 이기윤(9)군은 잡은 발목을 놓  [교차로협의회 - 03.11.17 10:15:41]

  • 유비무寒!겨울나기 알뜰쇼핑법

    거리에는 벌써 겨울의 냄새가 짙다. 따뜻한 겨울나기 준비를 서두를 때다. 유통업체마다 겨울상품 판매에 분주하다. 그렇잖아도 얼어붙은 경기에 떨어지는 수은주는 몸을 움츠리게 한다. 알뜰 쇼핑으로 몸과 집안을 훈훈하게 만들어 보자 ◇의류 | 올 겨울은 경기가 좋지 않아 오리털점퍼와 같은 실용성 위주의 의류가 인기를   [교차로협의회 - 03.11.17 10:13:55]

  • 드디어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이달 중순을 즈음해 스키장들이 속속 문을 연다. 준비를 게을리한 채 마음만 앞섰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다. 스키는 생명마저 앗아갈 수 있는 위험한 스포츠다. 다만 안전수칙만 철저히 지키면 문제 없다. 설레는 마음을 잠시 뒤로하고 스키 부상을 피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대한정형외과학회에 따르  [교차로협의회 - 03.11.13 09:10:06]

  • 올해 29살인 김지근씨는 착실한 청년이다. 인상도 사람 좋게 생겼다. 얼마전 지방공무원 시험에도 합격했다. 그런데도 자신감이 부족하다. 바로 말하는 버릇 탓이다. 김씨는 말을 천천히 한다. “말 더 듬 때 문 에 일 부 러 이 렇 게 말 합 니 다~”. 충청도 사투리보다 더 느리다. 마치 디지털 합성언어처럼 들린다. 이쯤  [교차로협의회 - 03.11.12 09:35:21]

  • [말더듬] 이렇게 고쳐보세요   참고, 끝까지 듣자 ‘맘 놓이게’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찰스 다윈, 윈스턴 처칠과 마릴린 먼로…. 세계 역사를 장식한 유명인 중 말을 더듬었던 사람이 의외로 많다. “바, 밥 먹었냐”는 비교적 괜찮다. 하지만 “바,…”나 “ㅂ, ㅂ…”라고 하다가 아예 말문이 막히는 사람도 있다. 한번 막히면 짧게는 수초 동안, 길게는 1분 이상 멈춘다. 말이 위축돼 갈  [교차로협의회 - 03.11.12 09:33:58]

  • ■계약한 물품을 해지하고자 할 때 물품을 사고 선금까지 치렀는데 물리고 싶을 때가 있다. 보통 방문 판매나 텔레마케팅 등을 통해 구입한 물건이 특히 그럴 때가 많은데 이런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을까?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르면 선금을 지불했어도 물품 배달 전에는 소비자나 사업자 모두 해약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교차로협의회 - 03.11.11 09:58:42]

  • ‘잘때만 입기엔 아까워’   겉옷으로 입을 수 있는 화려한 속옷

    정말 속옷 맞아? 하늘하늘한 천, 별 무늬없는 옅은 단색이 대부분이던 여성 속옷이 변하고 있다. 잠옷이나 홈웨어 겸용은 물론 거리를 활보할 수 있을 정도로 겉옷과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 것. 좋은사람들의 서미정 디자인 실장은 “하나의 제품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성 제품의 인기와 매사에 간편함을 ○○○는 일  [교차로협의회 - 03.11.11 09:54:42]

  • “얼마 전엔 옷한벌 사입지 않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남편의 주유소 일을 도왔던 부인이 거의 무일푼 상태에서 이혼당하는 것을 봤어요. 남편은 2백억원이 넘는 재산을 이미 다 빼돌린 상태였죠. 이런 건 일례일 뿐이에요” 얼마전 서울여성의전화가 주최한 여성의 재산권확보 대중교육 행사에 발제자로 나선 이길연 변호사는 여성들이 너  [교차로협의회 - 03.11.11 09:53:39]

  • “소풍가면 아이들이 물어봐요. ‘선생님, 수건 돌리기 언제 해요?’. 수십년 동안 우린 똑같은 놀이만 해왔더라고요. 수학여행 차 안에서도 애들은 노래하고 춤추고 어른들이랑 똑같이 논답니다. 이건 아니다 싶었죠” 서울 남부초등학교의 김경집 선생님은 레크리에이션 지도자다. 학교에선 ‘호랑이선생님’으로 통하지만, 기타 하나만   [교차로협의회 - 03.11.06 09:18:30]

  • 요즘은 초등학교 학급선거는 물론 대학시험, 취직에 이르기까지 ‘말로 자신을 표현하기’가 중요해 리더십의 기초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말을 많이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5살 태윤이는 매사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말해 주위에서 “어쩜 어린애가 저렇게 똑 소리나게 자기생각을 말할까”라는 말을 듣는다. 초등학교 1  [교차로협의회 - 03.11.06 09:17:18]

  • [이시대의 한방명의] 냉증   차가운 당신에겐 더운 음식이 ‘보약’

    발이 시려워 잠을 이룰 수 없다. 무릎도 시리다. 몸도 바람이 든 것처럼 느껴진다. 온몸이 냉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허리나 무릎 혹은 손발만 냉한 사람도 있다. 이처럼 몸의 일정 부위가 유난히 차서 정상생활을 할 수 없는 경우를 한방에서는 냉증이라고 한다. 국내 통계에 따르면 냉증은 여성이 남성의 2배 정도 많은 것으로   [교차로협의회 - 03.11.05 09:30:05]

  • 날씨가 추워지면서 감기에 걸려 기침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기침은 누구나 경험하는 가장 흔한 증상. 주로 감기에 걸렸을 때 나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니다. 인플루엔자나 감기로 인해 기관지 천식과 기관지 확장증이 악화되는 경우에도 심한 기침기를 동반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응급실을 찾는 급성 기관지 천식 환자의 반  [교차로협의회 - 03.11.04 09:22:18]

  • 한약을 먹을 때 커피나 술 등을 삼가야 한다는 것은 일반상식처럼 됐다. 이처럼 약과 음식 사이에는 궁합이 있다. 약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효과가 배가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한다. 그럴 바에야 아예 음식을 먹지 않고 약만 먹는다면 어떨까. 한마디로 안된다. 약이 독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복용지침에 따라야 한  [교차로협의회 - 03.11.04 09:21:04]

  • ‘진주의 계절’ 겨울…어떻게 연출하나

    달의 눈물이라 불리는 진주는 영원한 젊음과 불멸성을 상징하는 보석. 그래서 기원전 200년부터 여러가지 장신구로 이용되어 왔으며 실크로드를 따라 동양과 서양 모두 널리 사랑받아온 보석이다. 진주는 조개와 이물질의 만남으로 생성되는 자연의 산물이다. 모조 진주는 진주 광택을 내는 물질을 구슬에 발라 진주 모양으로 만든 것이  [교차로협의회 - 03.11.04 09:17:00]

  • 거르고 때우는 아침이여, 안녕~   비빔밥에서 영양죽까지… 즉석조리식품 배달서비스

    ‘5분만 더…’의 달콤한 잠의 유혹에 빠져 있는 직장인들에게 제대로 된 아침식사는 사치. 시리얼이나 빵이 고작이고 잘해야 생식이 보통이다. 하지만 시리얼이나 빵만큼 편리한 각종 즉석요리들과 아침식사 배달서비스가 나와 든든한 아침을 돕고 있다. 비지찌개에서 양념갈비까지 다양해진 즉석조리식품은 직장인들의 아침식사뿐 아니라 손  [교차로협의회 - 03.11.04 09:16:07]

  • 나날이 거세지는 농산물 개방 압력 속에 ‘뜨거운 감자’가 돼 버린 우리 농업. 도시 사람들은 농업의 중요성에 대해 교과서적인 해답만 갖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며 무관심하기 일쑤다. 농림부와 농협이 공동으로 제작한 ‘우리농(農) 캠페인’ 텔레비전 CF는 이같은 생활상을 그려내며 농업의 의미를  [교차로협의회 - 03.11.03 13:15:46]

  • 사랑의 선물 빚는 ‘달콤한 인생’   초콜릿 만들기

    “원하는 색을 혼합해 칠하고 화이트 초콜릿을 부으세요. 크리스마스 장식이니까 녹색과 빨강 위주로 하는 게 좋겠죠?” 서울 논현동의 한 빌라. 달콤한 향기가 진동하는 이곳에서 4명의 젊은 여성들이 실험하듯 긴 깔대기에 초콜릿 녹인 것을 붓고 온도를 맞추며 초콜릿 만들기에 한창이다. 이날은 십자가 모양의 초콜릿 막대에 화이트  [교차로협의회 - 03.11.03 13:14:58]

  • 40대 초반의 주부 이모씨는 약 10년 전 목 주위에 처음 생긴 작은 돌기 모양의 혹이 점점 겨드랑이까지 번져 당혹스러웠다. 손톱깎기 등으로 잘라도 봤지만 빨갛게 부풀어 오를 뿐 숫자는 거의 줄지 않았다. 이런 돌기 모양 혹은 ‘피부 연성 섬유종’으로 흔히 ‘쥐젖’이라고 부른다. 주로 눈이나 목 주위, 겨드랑이, 사타구니  [교차로협의회 - 03.10.29 09:39:21]

  • 컴퓨터 프로그래머 이모씨(26·여)는 요즘 들어 부쩍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다. 그러나 배변 뒤에도 아랫배가 묵직한 게 시원치 않아 자꾸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됐다. 병원 진찰 결과 이씨는 ‘과민성 대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흔히 잔변감을 직장암의 대표 증상으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과민성 대장염, 직장 폴립(혹),   [교차로협의회 - 03.10.29 09:38:22]

  • 한국소비자연맹이 지역 아파트 관리비를 조사한 결과 심한 경우 두 배 이상의 차이가 났다. 물론 관리비는 조금씩 다를 수밖에 없다. 이파트의 노후 정도나 난방 방식, 단지 규모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요인뿐만이 아니라 일반 관리비나 용역 지출비 등에도 많은 요인이 있음이 밝혀졌다. 입주민의 아이디어로 관리비를   [교차로협의회 - 03.10.28 10:05:23]

  • ‘5~10일 계획 5~10㎏ 감량 100% 책임감량 도전’ ‘뱃살 허벅지 허리지방을 쏙쏙쏙’ ‘국내 유일 계약 감량방식으로 감량효과 눈으로 확인’ ‘뚱보 스트레스 ○○○로 확 날려버렸어요. ○○○씨(27세 58㎏에서 44㎏)’ ‘97㎏ ○○○씨의 30㎏ 감량 도전기' 둘만 모여도 ‘살’ 얘기를 하는 여성들이 ‘당신도 날씬  [교차로협의회 - 03.10.28 09:30:17]

  • ‘가을비 한 번에 내복 한 벌’이란 말처럼,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떨어지면서 옷깃을 여미게 된다. 너무 두툼하게 입고 다니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얇게 입었다간 하루종일 추위에 떨며 후회하기 쉽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겉옷 맵시를 유지하면서 적당한 보온성을 갖추기 위해 소매가 짧고 두께가 얇은 내복을 입어보자.  [교차로협의회 - 03.10.28 09:25:58]

  • 가을은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신혼부부들이 많은 철이다. 신혼 집들이에 초대받았을 때 어떤 선물을 사갈 것인지는 꽤 고민되는 일. 일반적인 선물인 휴지나 세제보다는 좀더 감각 있고 알찬 선물이 어떨까. 쇼핑몰 두산OTTO(www.otto.co.kr) 인테리어 마케팅 디렉터 김조연 대리는 “집들이 선물은 주인의 취향까지 생  [교차로협의회 - 03.10.27 09:40:01]

  • 겨울이 다가오면 보일러를 교체하거나 새로 설치하는 가정이 늘게 마련이다. 보일러는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필수품이다. 단 한번의 고장으로도 ‘뜻밖의 고생’을 하기 때문에 어느 것보다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설비업자의 추천도 좋지만 직접 대리점 등을 찾아 제품을 꼼꼼히 살피고 선택하는 게 필요하다. ◇구입 및 관리 &#  [교차로협의회 - 03.10.27 09:38:59]

  •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장기간 지속되면 뇌졸중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포천중문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신경과 김옥준 교수는 최근 단순한 두통, 어지럼증 환자 190명(남자 89명·여자 101명)을 대상으로 자기공명혈관조영술(MRA)을 시행한 결과 23.2%에 해당하는 44명의 환자 뇌혈관 안에서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  [교차로협의회 - 03.10.22 09:15:37]

  •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면 눈꺼풀이 푸석푸석하고 얼굴이 퉁퉁 부어있는 경우가 있다. 심하면 온몸이 부어 움직이기 어렵고 짜증이 난다. 인체가 수분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해 몸이 부어오르는 부종(浮腫)현상 때문이다. 부종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나타나는데 대개는 신장에서 수분이나 염분의 배설이 원활하지 못할 때 일어난다.  [교차로협의회 - 03.10.22 09:14:48]

  • 계란찜, 부드럽고 따뜻해서 ‘입맛’나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질감. 영양풍부하고 따끈따끈한 계란찜은 어른이나 아이 모두 좋아한다. 특히 간편한 아침식사 대용으로 제격. 신라호텔 한식당의 조희숙 조리장은 “몇가지만 주의하면 호텔에서처럼 고운 계란찜을 만들 수 있다”며 몇가지 포인트를 소개했다. ▲계란을 반드시 체에 걸러야 한다는 것과 거품을 잘 걷어내는 것 ▲계란과  [교차로협의회 - 03.10.21 09:53:30]

  • 몸을 움츠릴 만큼 쌀쌀한 바람이 부는 시기다. 이맘 때는 날씨가 건조해져 입술과 피부가 메마르기 쉽다. 이를 간단히 해결하는 방법으로 보습제품과 가습기 사용이 선호되고 있다. 이들 제품은 가격이 그리 높지 않아 촉촉하고 상큼하게 가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가습기 | 적절한 습도를 유지시켜 쾌적하고  [교차로협의회 - 03.10.21 09:51:58]

  • 뷔페, 더 맛있게 더 우아하게   뷔페음식 다양한 맛 제대로 즐기는 요령

    ‘진열된 요리 가지 수는 많지만 막상 먹어보면 입에 딱 맞는 요리가 많지 않다’ ‘몇가지 먹지 않았는데 배가 불러서 나머지 음식에는 손도 대지 못하고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뷔페식당에 가서 느끼는 것들이다. 이뿐인가. 미리 조리해 놓은 음식을 먹다 보니 신선도가 떨어져 제대로 된 맛을 즐기기도 어렵다. 그래서 가격이 만만  [교차로협의회 - 03.10.17 10:00:40]

  • ‘하루만 지난 음식물 쓰레기가 집에 있어도 악취가 나고 작은 벌레들이 생긴다. 음식물쓰레기 관리 아저씨께서 쓰레기 처리비용 대부분이 수분처리에 드는데 이물질과 수분을 줄이면 무게가 4분의 1까지 줄어들어 수거비용도 굉장히 절약된다고 한다. 음식물쓰레기 중 70%가 폐수라니…’ 올해 YWCA 환경사랑가족신문공모전에서 하늘상  [교차로협의회 - 03.10.17 09:22:55]

  • 파리나 런던과 같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선진국 도시들을 여행하면서 만나 볼 수 있는 즐거움중의 하나가 첨단시설이나 세련된 외관을 가진 건물들과 함께 아직도 그 도시의 과거를 이야기하는 듯한 고풍스러운 외관을 가진 역사속의 건물이나 호텔들을 거리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어서 도시전체가 살아있는 박물관과 같은 느낌을 준다는   [교차로협의회 - 03.10.15 09:23:02]

  •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삶을 그려 나갈 신혼집은 사랑스럽게 꾸며져야 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침실과 거실은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 ‘요리&인테리어 신혼살림’(시공사)을 통해 침실-거실 인테리어법을 알아보자. ◆침실 꾸미기 ·여성미와 남성미의 조화=침실은 자칫 여성 취향 위주로 흐르기 쉽다. 남편도 편안함을   [교차로협의회 - 03.10.15 09:16:19]

  • 사랑하는 두 사람이 가정을 이루고 꿈을 키워 갈 공간. 신혼집 인테리어는 무엇보다도 신경 쓰이는 일이다. 비교적 작은 공간이기 때문에 인테리어는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해야 한다. 또한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취향을 조화시켜야 할 뿐 아니라 편안하게 꾸며야 한다. 여기에 밝고 낭만적인 분위기도 빼놓을 수 없다. LG  [교차로협의회 - 03.10.15 09:14:59]

  • 가을엔 낙엽만 떨어지는 게 아니다. 비듬도 뚝뚝 떨어진다. 비듬은 그 자체만으로도 불편하고 신경이 쓰이지만 방치시 탈모의 원인이 된다는 게 더 큰 문제점. CJ 생활화학연구소 헤어&바디케어팀 강길성 수석연구원은 “가을철 심한 기온차와 건조도는 모발의 수분을 빼앗아 거칠게 하며, 자외선은 약해진 모발을 갈라지거나 끊어지게   [교차로협의회 - 03.10.14 10:31:27]

  • ‘아름다운 구속’ 넥타이   목조르며 멋내주는 100% 연출법

    남성들에게 넥타이는 가장 간단하고 또 제일 저렴하게 자신의 매력을 나타낼 수 있는 최고의 액세서리. 상대의 눈 다음으로 시선이 머무르는 부분인 브이존(V - Zone)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도 넥타이여서 순간적인 평가에 큰 이미지 전달력을 가지고 있다. 또 낡은 정장도 새로운 느낌으로 입을 수 있게 해주고 고만고  [교차로협의회 - 03.10.14 10:30:35]

  • 가을이다. 단풍이 흐드러진 산도 좋다. 골프, 낚시는 물론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기에 이만한 때가 없다. 눈부신 가을하늘은 사람들을 밖으로, 밖으로 불러낸다. 새롭게 등산을 시작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백화점이나 할인점들도 가을을 놓칠세라 온갖 ‘아웃도어’ 상품들을 진열한 채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가을산행 |   [교차로협의회 - 03.10.13 09:44:05]

  • 초보 주부는 물론 맞벌이 주부들에게 가장 성가신 일들 중 하나가 다림질.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세탁소인 웨스틴 조선호텔 세탁부의 김석근씨는 “다림질에도 노하우가 있다”며 “몇가지 요령만 알면 훨씬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으니 배워보라”고 권했다. 김씨의 다림질에는 몇가지 기본수칙이 있다. 소재 파악이 가장 먼저. 소재에   [교차로협의회 - 03.10.13 09:42:53]

  • 아무리 경기가 나빠도 승승장구하는 분야가 있다. 골프복 시장이다. IMF 직후 5천억원대에 불과했던 골프웨어 시장은 지난해 1조원에 육박하는 등 5년 만에 2배가량으로 규모가 늘었다. 최근들어 전체 골프웨어시장의 남성복과 여성복의 물량비가 55대 45에 이르는 등 여성 골프인구의 증가 추세가 계속 되고 ‘스포티룩’의 패션  [교차로협의회 - 03.10.09 09:24:55]

  • 많은 주부들이 그림처럼 예쁜 집에서 살기를 꿈꾼다. 그러려면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대부분. 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도 공간을 얼마나 규모 있게 계획해서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좁은 집을 넓고 환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좁은 집일수록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맞춤 수납장. 하루 종일 치워놓아도 금새   [교차로협의회 - 03.10.08 09:44:12]

  •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을 맞아 백화점마다 손님모시기에 여념이 없다. 할인점도 이에 대응해 할인에 나섰다. 유통업체마다 그동안의 매출부진을 만회하려고 전력을 쏟고 있다. 특히 올해 가을 세일에는 예년과 달리 겨울상품이 많이 등장했다. 또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태풍 영향으로 값이 급등한 채소 할인 경쟁까지 벌어지고 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10.04 12:48:58]

  • 청춘남녀가 예식장으로 몰려드는 가을. 바야흐로 결혼의 계절이다. 새로 장만한 혼수,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신랑·신부의 새출발을 축복하는 주례사, 축의금을 들고 식장으로 향하는 하객…. 결혼식 하면 으레 떠오르는 풍경이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젊은이들은 판에 박힌 결혼식 대신 새로운 결혼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객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10.04 12:46:51]

  • 가을의 도발’ 단풍보다 붉은 입술

    올가을 여성들의 입술은 단풍보다 더 붉게 타오른다. 가을엔 대부분 오렌지나 골드 등의 빛깔이 유행이지만 올해는 정열적인 빨강, 그리고 약간 수줍은 소녀풍의 핑크 립스틱이 유행이다. 입술은 얼굴에서 가장 작은 부분이긴 하지만 수백가지 표정과 감정을 표현하며 제일 피부막이 얇아 예민한 곳이기도 하다. 사랑스럽고 건강한 입술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26 09:22:47]

  • 하루에 8시간, 우리 삶의 3분의 1을 보내는 잠자리. 알뜰하고 현명한 신세대 소비자들은 침구류를 고를 때도 이제 기능성과 패션성, 그리고 경제적인 면까지 요모조모 따져보고 선택한다. 결혼철 혼수품과 시댁 예단을 고르는 이들로 혼수시장이 뜨겁다. (주)이브자리 홍보실 고현주 팀장은 “요즘은 신랑·신부가 함께 찾는 이들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7 10:52:20]

  • 있는 그대로 먹자… 집에서 해먹는 생식

    최근들어 먹거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화식(火食)에 비해 영양가치가 월등히 높다는 생식(生食)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t;p&gt;그러나 생식이 좋다는 건 알면서도 오랫동안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기 어려워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lt;/p&gt; &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5 09:57:56]

  •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차례상을 준비해야 하는 주부들의 마음도 바빠지고 있다. 비용 부담은 물론 차례에 무엇이 필요한지, 이것저것 구색을 맞추기가 쉽지 않은 것도 한 이유이다. 유통업체마다 이같은 어려움을 감안, 아예 차례상에 올릴 과일과 음식을 모두 갖춘 ‘제수용 세트’ 등을 준비하고 소비자들의 발길을 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6 10:48:27]

  • 각종 꽃이며 과일이 수놓아진 케이크에 밤안개와 달이 어우러진 달밤의 풍경까지. 한폭의 그림같은 떡케이크를 한번 본 사람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요리연구가 박경미씨는 “몇가지 기본만 알면 의외로 간단한 요리가 떡”이라며 “추석이라고 송편만 내놓지 말고 떡케이크를 한번 만들어보면 분위기가 한층 살아난다”고 조언한다. 명절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6 10:47:25]

  • 낮에는 아직 여름인 듯 덥고,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떨어지는 요즘 같은 때 옷을 맞춰 입기란 쉽지 않다. 남성들은 오락가락 날씨에 무거운 점퍼를 걸치거나 벗는 것으로 옷차림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간절기엔 편안한 니트와 단품 재킷, 면바지를 매치해 맵시있게 입어보자. 로가디스 그린라벨의 한희원 디자인 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3 10:43:19]

  • 그만 물러가기가 아쉬운 듯 낮에는 아직 여름의 끝자락이 남아 있다.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일교차가 심한 이맘때쯤이면 옷을 골라 입기가 쉽지 않다. 마냥 두툼하게 입거나 얇게만 입었다가는 후회하기 십상이다. 비키(VIKI) 디자인실의 김태희 실장은 “간절기에는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한 스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3 10:36:05]

  • 여름휴가가 끝나간다. 예년에 비해 그리 무덥지는 않았지만 야외 활동으로 피부가 상했다는 사람들이 많다. 화끈거리는 피부를 방치했다가는 크게 후회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무리하게 물집을 터뜨리거나 각질을 벗겨내려다 염증이 생겨 곪기도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햇볕에 의한 화상이 생겼을 때는 자극을 주는 비누나 화장품을 피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30 10:19:18]

  • &#39멋’ 신지 말고 ‘건강’ 신으세요

    얼마전엔 통이 크거나 발보다 5㎝ 정도 길쭉한 신발이 유행하더니 최근엔 슬리퍼형 신발이나 발에 꽉 끼는 운동화가 자주 보인다. 사람마다 발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때문에 자기 발에 맞는 신발이 좋다. 평발·당뇨 등 자신의 건강 상태에 따라 알맞은 신발을 골라 신어야 건강할 수 있다. 또한 잠깐 운동할 때 신는 신발, 정장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8 18:17:12]

  • “가을 옷이나 한 벌 장만해볼까”하고 의류매장을 가기 전에 올 가을 유행 트렌드를 알아보자. 올 가을 패션계의 최대 관심은 여성의 몸 선을 최대한 살려 여성미를 부각시키는 것. 각 컬렉션을 통해 드러난 주요 패션 트렌드는 다섯 가지로 각각 40년대 60년대 80년대 유행 트렌드가 현대적으로 재탄생한 것들이다. 특히 올 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6 10:46:45]

  • 올해 한가위에는 어떤 선물로 고마움을 전할까. 경기 불황으로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데다 휴가철이 끝나자마자 추석이 다가온 탓에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다. 이 때문인지 유통업체들도 추석 선물세트의 종류와 가격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또 작은 정성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중저가 단독 기획상품도 내놓았다. 유명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3 11:07:28]

  • “얼굴에 비해 이목구비가 작은 편이어서 눈썹을 좀 강하게, 윗입술을 오버해서 그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유정씨(이유정끌레르 원장)가 강조하는 것은 ‘너 자신을 알라’는 관찰. 자신의 얼굴을 잘 관찰해 보완해야 할 곳을 찾는 것이 성공적 화장의 출발이란다. 이원장으로부터 빠르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3 11:05:51]

  • 올 가을 캐주얼 웨어에는 밀리터리, 빈티지, 스포티가 복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가을부터 유행했던 빈티지는 이번 가을에도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즘도 여전히 강세다. 여기에 새로 주목받는 트렌드는 밀리터리. 이라크 전쟁과 북핵 불안 등 전쟁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2003년 봄-여름 시즌부터 나타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1 11:16:55]

  • 올 가을 남성 정장의 특징은 영국풍이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모던 브리티시(Modern British)’를 꼽을 수 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자유롭고 편안한 자연주의적인 이미지가 조화돼 패턴과 실루엣, 소재 등에 영향을 미쳤다. 눈길을 끄는 것은 스트라이프(줄무늬)와 체크 패턴의 부각. 2년 전부터 등장한 스트라이프 패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1 11:14:18]

  • 더위에 지친 마음은 가을이 오라고 염원하고 있다. 아직 여름의 열기는 가시지 않았지만 백화점의 마네킹들은 벌써 가을 옷으로 갈아입었다. 올 가을에는 1960년대, 80년대 패션이 돌아왔다. 60년대 미니멀한 쿠레주 룩과 80년대 글렘 룩이 재해석되고 있다. 패션계는 무엇보다도 여성의 보디 라인을 강조하는 데 주목하고 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1 11:12:56]

  • 태양의 추억 뒤로… 지친 피부에 활력을

    아직도 한낮에는 꽤 덥지만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성큼 가을이 다가온 듯하다. 여름을 지낸 피부는 자외선과 높은 온도로 인해 상당히 지쳐 있다. 더욱이 바캉스를 다녀온 뒤 피부는 뜨거운 햇볕과 바람 염분 등에 시달려 평소보다 더 많이 피로하다. 이제 피부에서 여름 흔적을 말끔히 지워내야 한다. 본격적인 가을이 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9 10:17:31]

  • 삼복도 다 지나고 이번 주말이면 처서. 하늘은 벌써 드높아졌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한다. 소품 몇가지를 준비해 온 집안에 먼저 가을을 초대해보면 어떨까. LG데코빌 선임디자이너 범승규씨는 “올해 인테리어 트렌드는 다양한 컨셉트가 공존하지만 가을에 접어들면서 더 자연적 요소가 부각되는 내추럴리즘이 주를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9 10:10:19]

  • 검은 것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검은콩 우유, 검은깨 두유, 검은콩 간장·된장, 오징어먹물 피자…. 오색(적·황·녹·흑·백) 음식은 색깔별로 특별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고루 먹으면 몸에 좋다. 그중 하나인 검은색 음식이 최근 부쩍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검은 식품의 건강 비결을 알아본다. ◇왜 좋나 검은색 식품은 항산화력이 뛰어나 혈액순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6 11:17:21]

  • 네일아트, 아름다움+건강 트렌드

    “한번 받아보세요. 정말 1주일 스트레스가 확 풀려요” 29세의 직장여성은 애인은 끊어도 손톱관리 취미는 끊지 못하겠다며 강력히 손톱손질을 받아볼 것을 권했다. 손톱관리는 옷이나 핸드백처럼 값비싼 비용을 투자하지 않아도, 성형수술이나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것처럼 모험을 하지 않고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휴식과 변화, 그리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4 11:39:57]

  • 늘 똑같은 공간에 싫증이 난다면 색다른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화를 줄 수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소품을 사고 싶다면 인테리어 전문 쇼핑 사이트를 이용하는 게 어떨까. 손쉽게 물건도 사고 인테리어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두산오토(www.otto.co.kr)에는 유러피언 인테리어 소품들이 많다. 독일 통신판매회사 오토페어잔트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8 10:25:52]

  • 막걸리, 흐려서 탁주, 농민술이라 농주

    막걸리는 막 거른 술이라는 뜻. 역사만큼이나 이름도 많다. 배꽃 필 때 담그면 이화주, 희어서 백주, 흐려서 탁주, 집집마다 빚어 가주, 제상에 올려서 제주, 나랏술이라 국주, 농민술이라 농주다. 그만큼 우리 생활과 가깝다는 뜻이기도 하다. 막걸리의 기원은 정확하지 않다. 하지만 상고시대부터 내려오던 술로 추정된다. 삼국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5 09:46:19]

  • 탁배기가 생각나는 여름, 빗줄기가 창을 치는 날에는 운치있게 막걸리나 한잔 들이켜보자. 길게는 수백년 전통을 이어온 전통 막걸리에서부터 기능성 막걸리까지 다양한 막걸리가 나오고 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막걸리가 바로 지난해 나온 경기 가평 한방 막걸리인 ‘오래오래’다. 운학산 술도가가 강원대 바이오공학과와 함께 산학협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5 09:45:29]

  • ■ 어린이 아파트 안전생활(2) 잠깐 한 눈을 판 사이에도 우리 아이들은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의 아이를 위해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 기타 안전사고 예방 - 계단이나 복도가 어둡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전등 스위치는 어린이들의 손에 닿지 않도록 합니다. - 과도한 바닥광택은 피합니다. -   [대한주택공사 - 03.08.05 09:30:01]

  • 지친피부엔 몸으로 마시는 ‘녹차’

    “녹차에 몸을 담그세요” 최근 서울대 의대 피부과에서 실험 결과 녹차를 마시거나 바르면 피부 세포 성장을 촉진해 노화는 물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미국피부학회 연구보고서에서도 녹차는 여드름치료제 못지않게 피부 건조·가려움·알레르기 등에도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리산 청정지역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31 11:11:50]

  • 발 냄새, 겨드랑이 냄새, 입냄새 등등…. 사람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몸 냄새를 풍기며 산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씻고 닦는 것만으로 쉽게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문제는 아무리 닦고 씻어도 냄새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 여름에 더욱 심해지는 몸 냄새의 예방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발냄새 : 직장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30 11:09:09]

  • [과일, 상큼한 혁명] 먹고 입고 바르자

    과일, 먹기만 하던 시대는 갔다. 잘 익은 수박을 쓱쓱 잘라 한 입 덥석 베어 물면 더위가 가시던 것은 옛말. 이제 과일은 맛뿐 아니라 색깔과 향으로 승부를 걸었다. 절반으로 뚝 잘라 스푼으로 살살 파먹으면 더 맛있는 키위는 비타민의 보고. 요구르트와 섞어 얼굴에 바르면 지친 피부가 탱탱해진다. 주황색 오렌지, 노란 레몬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9 10:35:21]

  • 올 여름 유행하는 캐포츠 패션의 화두다. 요즘 유행하는 캐포츠 패션을 잘 연출하면 국내에서도 인기리에 방영되는 미국 드라마 ‘섹스 앤 시티’의 여주인공 캐리처럼 섹시한 뉴요커로 보이지만 잘못 입으면 촌스러운 잠옷이나 체육복 패션이 되기 쉽다. 가장 세련되고 근사하게 캐포츠 패션을 연출하는 방법을 코오롱FnC 조은주 과장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8 11:16:57]

  • #출세했다, 츄리닝!! 하루종일 방바닥에다 ‘X레이 촬영’을 하던 백수, 동전 한푼 아끼려고 남편이 입던 옷 물려받아 김칫국물에 밥풀까지 묻힌 채 동네 나들이에 나서는 아줌마, 밤낮없이 공부만 하는 고시생들. 이들의 ‘통일 복장’으로 대표되던 ‘츄리닝’(트레이닝)이 성형수술을 하고 신분 상승을 선언했다. ‘빈티’와 ‘촌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8 11:15:59]

  • 올여름은 ‘어깨’와 ‘끈’으로 승부한다. 유난히 노출패션이 강세인 올여름에 보다 섹시한 모습을 연출하고 싶다면 브래지어 끈을 준비해야 한다. 비비안 디자인실 우연실 실장은 “어깨와 가슴이 드러나는 옷이 유행이므로 브래지어 어깨끈을 패션어깨끈으로 교체해 개성있게 연출하면 올 여름 패션리더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1 10:59:35]

  • 잠은 조물주가 준 대가없는 유일한 선물. 잠이 보약이란 말도 있다. 잠을 잘 자야 건강하다는 것. 또 최근 시카고 대학 코터 박사의 주장에 따르면 숙면이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후텁지근한 더위, 윙윙 거리는 모기 등으로 여름철엔 제대로 잠을 이루기가 힘들다. 깔깔하고 시원한 모시 이불은 못마련하더라도 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1 10:54:59]

  • 휴가철이 코앞에 다가오면서 마음은 이미 산과 바다로 향하고 있다. 바캉스는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와 피로를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기회다. 여행 전 이것저것 따져보고 준비해야 할 일도 많지만, 휴가지 옷차림도 센스있게 챙겨보자. 분위기에 맞는 적당한 옷차림은 자신감과 즐거움을 주고, 두고두고 남을 사진 속에서도 빛난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5 10:35:24]

  • 행주를 물에 적신 상태에서 상온에 그대로 둘 경우 6~12시간이 지나면 세균이 최고 1백만배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일반 가정환경과 유사한 실험실에서 약 2개월간 실험을 한 결과 행주를 젖은 상태에서 상온에 방치할 경우 6시간이 지난 뒤부터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 세균들이 대량 증식하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2 10:50:03]

  • ■풋 케어 샌들을 신으면 양말 속에 감춰두었던 발이 드러나게 된다. 발 뒤꿈치의 굳은살이나 구두에 닿으면서 생긴 상처들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체중의 압박을 받고 노출되는 발꿈치에는 두꺼운 각질이 생기기 쉽다. 풋 케어(발 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미지근한 물에 5∼10분 발을 담그고 불린 다음, 스크럽제를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1 11:10:31]

  • 꽃을 주거나 받으면서 불쾌해하거나 기분 나빠 하는 이들이 있을까. 그저 무심히 피어있는 꽃만 봐도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계절마다 다르게 피어나는 꽃들만 집안에 잘 활용해도 부부사이가 좋아지고, 건강이나 재물운이 좋아진다는 것이 풍수지리연구가 이상인씨의 주장이다. 최근 ‘행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명상)를 발간해 공부방,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1 10:50:55]

  • 본격 장마가 시작됐다. 지금이라도 방습제와 같은 장마용품 마련을 서두를 때다. 빗길 안전을 위해 자동차 장마용품을 구비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대표적인 품목은 와이퍼의 고무재질로 된 블레이드와 앞유리의 발수코팅제와 김서림방지제. 와이퍼 블레이드는 20인치와 18인치를 가장 많이 사용하며 20인치는 운전석, 18인치는 조수석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8 10:20:22]

  •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여름칵테일

    푸른 야자수와 시원한 바닷바람이 아쉬운 계절 여름. 열대 해변까지 가지 못한다면 입안으로라도 남국의 향취를 불러와보자. 눈과 입으로 즐기는 여름 음료수는 단연 칵테일. 여름철에는 시원한 푸른빛의 칵테일이나 열대과일을 섞은 달콤한 칵테일이 제격이다. 바텐더 경력 5년인 ‘더 플레어’ 대학로점 한상인씨(28)의 지도로 집에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8 10:18:35]

  • 우리는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고 화내지만 사소한 물건으로 즐거움을 찾는 데 인색하다. 불쾌지수는 높아지고 의욕은 상실되는 무더운 여름 최고의 보약은 웃음. 집안 구석구석에 작은 아이디어 소품을 이용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집꾸미기에 도전해 보자. 아이디어가 돋보여 기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독특한 소품들로 집안을 장식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5 10:51:48]

  • 태양과 숨바꼭질을 벌여야 하는 계절이다.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고 강렬한 햇볕을 너무 많이 쬐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피부가 손상된다. 세균번식도 활발해져 피부질환을 더욱 악화시킨다. 매년 되풀이되는 무더위지만 올해만은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평소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켜보자. 자외선에 의한 피부반응은 크게 일광 화상과 멜라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5 10:41:09]

  • 마 소재, 흰색 면바지, 니트류, 수영복 등 지난해 여름 입었던 옷을 올해 입을라치면 왠지 후줄근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칼라나 겨드랑이 부분이 누렇다든지 옷 색깔이 바랬다든지 등 산뜻하게 입기에는 망설여지던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여름 옷은 소재나 색상에서 세탁법이 은근히 까다롭다. 특히 여름에는 자주 빨아 입기 때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4 10:01:49]

  • 구질구질한 장맛비에 마음까지 후줄근해지는 장마철. 퍼붓는 장맛비 속에서도 패션감각을 살리는 것이 진정한 멋쟁이다. 조이너스 디자인실 전미향 실장은 “장마패션의 기본은 밝고 간단하게 입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특히 기장이 긴 바지단이 끌리거나 스커트의 폭이 넓어 바람에 날려 비에 젖어 옷이 눅눅해지고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4 09:58:29]

  • 수영복 골라입는 재미… 원피스부터 4피스까지

    하나 둘 셋 넷! 올해 수영복은 취향에 따라 골라 입는 재미가 쏠쏠하다. 예전엔 수영복이라면 그저 원피스나 투피스의 비키니가 전부였지만 올해는 이것저것 덧입을 수 있는 4피스 수영복까지 등장했다. 옷 자체만으로는 수영복인지 운동복인지 혹은 보통 나들이복인지 구별이 안가는 디자인이 많다. 파코라반 수영복 신민영 디자인실장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9 10:18:06]

  • ‘톡톡 튀는 신세대 아나운서’로 불리던 최은경. 이제 결혼도 하고 프리랜서 선언도 했지만 그의 톡톡 튀는 감각은 변함이 없고 항상 주변을 밝고 명랑하게 만든다. 그 자신이 밝고 건강하게 사는 덕분. 남편과 함께 3년간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했던 그는 그 사이에 직접 떡까지 집에서 해먹을 만큼 ‘알뜰주부 수업’을 톡톡히 받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7 11:22:18]

  • ■매끈한 몸매 만들기 날은 더워지는데 몸의 살들이 부담스러워서 짧은 옷 입는 게 망설여지는지. 올해 유행이라는 미니스커트와 시원한 민소매 셔츠를 입고 싶은데 굵은 다리와 팔뚝살이 신경쓰여 포기하는 여성들이 많다. 따로 시간을 내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생활 속에서 몸을 움직여 주면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다. ◆생활 속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1 10:49:08]

  • 꽃미남 전성시대 ‘메이크업족’ 신세대 풍속도

    깔끔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정훈씨(29·학원강사). 그의 깨끗한 이미지는 피부에서 비롯한다. 점이나 잡티는 찾아보기 힘들고, 얼굴은 뽀얗기가 여자를 능가한다. 비결이 뭘까? 바로 ‘화장’ 때문이다. 그는 스킨·로션은 기본이고, 모공을 축소하는 에센스며 주름을 제거하는 아이크림에 컬러 로션까지 6~7개의 화장품을 골고루 갖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07 13:01:39]

  • 예나 지금이나 서민의 여름나기는 선풍기를 켜는 일에서 시작된다. 여름을 이기는 제품 중 선풍기만큼 편리한 것도 없기 때문이다. 에어컨 보급이 늘었지만 선풍기는 여전히 값이 싸고 전기소비가 적어 애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 침체로 소비심리가 떨어지면서 비용부담이 크지않은 선풍기와 냉풍기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선풍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31 10:34:50]

  • 피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계절이다. 여름철에는 피부에 땀이 많이 나고 오염되기 쉽기 때문에 청결과 보습에 힘써야 한다. 아울러 모공이 넓어지고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기능을 활성화하는 손질을 해야 한다. ■여성 피부 관리 청결한 피부를 위해서는 더운 여름에 알맞게 산뜻한 사용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7 10:56:48]

  • 서울 중구에 사는 심모씨(57)는 얼마전 이마트 은평점을 찾았다가 동네 슈퍼에서 한병에 3,000원을 주고 사마시던 백세주를 1,990원에 파는 것을 보고 ‘정말 싸다’ 싶어 박스단위로 구입했다. 하지만 마시다보니 왠지 용량이 적은 듯 느껴져 자세히 살펴본 결과 똑같은 포장에 병의 크기가 조금 작았고 실제 용량은 375㎖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7 10:48:50]

  • 노출의 계절.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만큼 체중조절도 이에 비례한다. 그러나 문제는 상식을 넘어서는 무리한 다이어트. 오히려 몸과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남긴다. 심지어 손가락을 넣어 토하거나 하제·이뇨제를 남발하기도 한다. 빗나간 다이어트가 남긴 비극이다. 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왜곡된 사회분위기도 문제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3 10:49:51]

  • 유무선 IP공유기를 설치로 회사원 서해민(34.대전광역시중구)씨는 최근 유행 중인 무선랜을 공짜로 쓰고 있다. 서씨는 “무선랜이 기본 유선랜에 AP를 추가로 구입한 뒤 다달이 요금을 내는 것인데 비해, 공유기는 30여만원에 사기만 하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씨는 데스크 톱에서는 유선랜을 노트북은 공유기를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1 13:28:04]

  •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한낮에는 기온이 올라가 후텁지근할 정도. 날씨가 더워지면서 집 안에 있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패브릭과 투명한 소품을 이용해 집안을 청량하고 시원하게 꾸며보자. ◆시원한 패브릭 활용 &#124; 패브릭은 직조한 헝겊의 통칭이다. 커튼이나 침구류, 소파, 방석, 쿠션 커버에서부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1 13:25:46]

  • 아직도 집에서 양념하세요?

    “집에서 번거롭게 양념하지 마세요” 최근 주5일 근무제 등 봄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야외는 물론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양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백화점을 비롯해 할인점과 홈쇼핑, 인터넷쇼핑몰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등을 진간장, 대파, 물엿 등으로 맛있게 버무려주고 있어 따로 손질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0 10:58:48]

  • &#39영원히 시들지 않는 아름다움&#39  나만의 리본 만들기

    “하트무늬 공단 리본으로 머리띠를 해줬더니 너무 좋아하는 거야. 친구 생일이라고 똑같은 걸로 하나 더 만들어 달래, 우리 딸이 더 신나 하는 것 같아” 바늘과 실, 양면 테이프와 글루건이 흩어진 테이블에 둘러앉은 여자들의 손과 입이 바쁘다. 벨벳, 공단, 체크무늬, 자수무늬…. 각양각색의 리본 두루마리 수백개가 벽을 가득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0 10:58:02]

  • 알록달록 깜찍이 민물가재‘얍스터’

    고급스런 음식의 대명사 바닷가재 랍스터. 값비싼 랍스터를 먹는 것도 좋지만 귀엽고 깜찍한 민물가재 얍스터를 직접 키워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얍스터는 크기 10~15㎝ 정도의 애완용 소형 민물가재. ‘얍비’라고도 불리며 최대 수명이 20년까지인 갑각류로 생명력이 강해 일반 수돗물에서도 사육이 가능하고 잡식성이라 먹이에도 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0 10:56:51]

  • 치아성형술 중에서 근래에 많은 발전을 이룬 분야 중에 하나가 치아미백이다. 치아미백이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변색된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것이다. 과거에는 치아미백을 하기 위해서 치과에 여러번 내원해야 하였으며 매번 몇시간씩 치료를 받아야 했었다. 그러나 요즈음은 혼자서 편안하게 효과적으로 치아를 희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이남형 지엔미치과원장 - 03.05.20 10:29:14]

  • 전쟁이 끝난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는 패션이 꽃피어나고 있다. 바그다드에서 유래한 아라비안 패션, 그 가운데에서도 하렘 팬츠(Harem Pants)가 전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한다. 올 시즌 유행하는 하렘 팬츠는 흘러내리는 듯, 반짝이는 듯 광택이 들어간 새틴 소재에 허리와 발목 부분이 끈으로 장식된 스타일이 가장 대표적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4 10:43:37]

  • 여름이 오기 전 5월은 나들이하기 좋은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은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 이런 때 가장 신경쓰이는 것이 옷차림이다. 특히 요즘은 낮에 기온이 올라 가더라도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해서 어떤 옷을 입을 지 옷장 앞에서 고민하게 된다. 나들이 옷차림은 되도록 가벼우면서도 활동하기 편안한 것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3 09:53:51]

  • 두껍고 무거운 메이크업은 더 이상 트렌드가 아니다. 잡티는 완벽하게 커버하면서도 얇고 가벼운 피부톤을 연출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 최근 외국 메이크업의 트렌드다. 베이스에서 컬러 메이크업까지, 피부가 좋은 사람과 잡티가 많은 사람들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케이스별 럭셔리 메이크업 테크닉을 소개한다. Case 1.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02 11:39:57]

  • 흔히들 나이가 들면 모든 기능이 쇠약해져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말한다. 귀가 잘 안들리고 시력이 떨어지며 치아가 없어 제대로 식사도 못한다. 검버섯과 주름살 등 세월의 흔적들이 나타나며 뼈의 노화로 걷거나 움직이는데 많은 제약을 받는다. 이런 이유로 노인들은 전체 지출항목중에서 약값이나 의료비가 생활비 다음으로 많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30 10:17:11]

  • 겉옷이 얇아지면서 속옷에 신경을 쓰게 되는 계절이 다가왔다. 이제는 여성들의 몸매도 마르고 연약하기보다는 건강하고 탄탄해야 아름답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요가와 헬스, 댄스 스포츠, 인라인 스케이트 등 각종 레저스포츠가 보편화되면서 여성들의 몸매 만들기에 응용되고 있다. 여성들의 건강한 몸 만들기는 올해에도 지속될 것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3 10:28:11]

  • 지난해 국내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휩쓴 주요 컨셉은 수납형 아파트였다. 죽은 공간을 최대한 없애고 집안 곳곳에 빈틈없이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생활공간으로서의 아파트의 기능을 극대화하는 것. 올해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는 이같은 공간의 기능성이 가구로도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열린 밀라노 가구박람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2 10:34:01]

  • 괜찮은 청바지 하나… 사계절 멋쟁이

    청바지와 청치마 등은 사시사철 사랑받는 패션 아이템이다. 청바지에 화사한 색상의 티셔츠를 받쳐입으면 봄철 패션연출이 필요없다. 올 봄 청제품의 색상과 디자인은 그 어느 해보다 화려하고 과감하다. 바지 옆선에 길게 모양을 내거나 구슬과 꽃자수로 바지밑단을 장식하는 ‘럭셔리 진’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 경기불황이 지속되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19 10:34:34]

  • 해마다 이때면 머나먼 중국에서 날아오는 불청객 황사. 초대장없이 각종 중금속과 오염물질을 갖고 찾아와 호흡기, 피부는 물론 일상생활에까지 피해를 준다. 봄을 맞아 화려한 외출을 꿈꾸는 패션리더들에게도 황사는 얄미운 존재. 황사를 물리치는 생활법을 알아보자. ▲집안관리 : 황사 절정기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지만 집안에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8 11:53:55]

  • “첫인상이 사람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사람을 만나고 평가하는데 있어서 첫인상이 중요 하다는 것을 강조한 말이다. 첫인상이 당신의 성공을 결정짓는 시작인 것이다. 좋은 인상을 위해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밝은 미소와 더불어 고르고 하얀치아일 것이다. 앞니에 틈새가 있다거나 울퉁불퉁하고 누런이라면 아름다운 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8 11:41:58]

  • “궁중음식, 알고보면 소박해요”

    궁중음식이라고 하면 얼핏 산해진미를 생각하거나 들어보지도 못한 진기한 음식들을 떠올리게 된다. 임금의 수라상에 들어가는 음식이니 그런 생각이 드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한겨울에 동치미 국물에 메밀국수를 말아 야참으로 먹었다던 고종황제나 치아가 약해 한번 삶은 무로 물렁하게 담근 깍두기를 즐긴 순종의 예를 보면 궁중음식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2 10:19:02]

  • 결혼을 앞둔 신부라면 첫날 밤이 설레게 마련이다. 화사한 봄을 맞아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속옷으로 어떤 게 좋을까. ◇쇼핑몰이 역시 나은 편 : 현대홈쇼핑의 Hmall(www.hmall.com)은 결혼시즌을 맞아 4월13일까지 남녀 언더웨어 브랜드 대전을 열고 제임스딘, 임프레션, 트라이엄프 등을 싸게 판다. 와코루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31 09:51:44]

  • 결혼시즌이 다가오면서 혼수 가전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 신부들의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다. 혼수를 장만할 때는 자칫 지나친 욕심을 부리기 쉽지만 제품을 들여놓을 공간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도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 무작정 큰 제품을 고르기보다는 자신이 살 곳의 평수를 고려, 가구와 가전제품을 설치할 공간을 미리 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5 10:46:04]

  • ‘운동도 봄바람처럼 부드럽게 시작하세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과다한 음식섭취와 운동부족으로 겨우내 차곡차곡 쌓여왔던 살과 스트레스를 떨쳐버리려면 무엇보다 운동이 제격이다. 적당한 봄철 운동은 춘곤증 등 환절기에 겪기 쉬운 인체불균형 현상을 다스리는 데도 좋다. 하지만 갑작스레 운동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1 10:50:04]

  • 예쁜 장신구가 피부트러블 메이커가 될 수 있다. 다양한 합성물질로 만든 액세서리가 늘면서 접촉성 피부염에 걸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목걸이(펜던트)·팔찌·반지 등을 착용한 부위가 파랗게 변색되거나 울긋불긋해지는 증상을 쉽게 볼 수 있다. 접촉성 피부염은 외부 자극제나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접촉하거나 자극을 받을 때 발생하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1 10:46:31]

  • 산뜻한 신사복 한벌 ‘새봄 연출’

    계절의 변화에 무관심한 남성들도 봄이 되면 옷 한 벌쯤은 새로 마련하고 싶어진다. ◇올 봄 신사복 트렌드 : 지난해 가을부터 유행한 스트라이프(줄무늬) 정장이 올 봄에도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세련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살린 체크무늬가 가세하고 있다. 스트라이프의 경우 장식선이 기존의 무채색에서 흰색, 푸른색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15 10:25:37]

  • 타이트한 미니스커트 풍성한 블라우스, 헐렁한 바지에 착 달라붙는 니트, 긴 치마에 짧은 상의 점퍼. 전문가들은 언뜻 보면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대조적 실루엣의 유행을 점치고 있다. 상큼하고 밝은 느낌의 미니스커트도 이러한 유행에 적용된다. 무릎위까지 올라온 타이트한 스커트에 헐렁한 셔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패션리더들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15 10:14:23]

  • 피부 박피술의 일종인 크리스털 필링이 최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때문에 그간 피부과는 물론 일반 피부관리실에서도 크리스털 필링이 우후죽순격으로 시술돼 왔다. 그러나 얼마 전 크리스털 필링을 정식 의료행위로 인정하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미용 목적을 넘어 피부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많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12 10:43:53]

  • 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중국 북부와 몽골의 황토지대에서 불어오는 흙먼지인 황사는 철, 규소, 구리, 납, 카드뮴의 중금속은 물론 대기 중 오염물질까지 엉겨붙어 그 해로움을 더한다. 우선 황사가 눈에 들어가면 자극성 결막염이나 각막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외출시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황사를 막도록 한다. 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11 10:24:35]

  • 올 헤어트랜드 자연주의& 로맨티시즘

    ‘개성을 표현하는 가장 적극적인 수단’. 비달사순의 피터 그레이(에디토리얼 디렉터)는 머리스타일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머리스타일은 무스나 젤, 드라이기처럼 화학작용은 물론 브러시나 손가락의 매만짐에도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다. 비달사순이 최근 발표한 올해 트렌드는 자연주의와 화려한 로맨티시즘이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레이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06 11:00:17]

  • 긴 겨울이 끝나고 이제 활기찬 봄. 이번 주말엔 온 가족이 함께 팔을 걷어붙이고 집안 곳곳의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겨울옷들도 정리하며 산뜻한 새 봄을 맞아보는 게 어떨까. #집안청소 ◇순서=청소전 집안 구석구석의 오염정도를 살펴 청소 범위를 결정하고 먼지털이개·진공청소기·살균세척제 등 청소 도구들을 모두 준비해 놓는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06 10:57:33]

  • 날씨가 풀리면서 이사가 한창이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는 지난달 입주가 시작된 새 아파트와 이달 입주가 시작되는 아파트가 1만3천여가구나 된다. 입주를 앞두고 있다면 이런때 일수록 침착하고 꼼꼼하게 살펴봐야 할 점들이 있다. 새집에 맞출 가구를 장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집에 하자는 없는지, 싸고 편하게 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04 11:51:57]

  • 이젠 봄, ‘봄을 입으세요 살랑~’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봄. 겨우내 무거웠던 외투를 벗고 어떤 옷을 입을까 즐거운 고민을 하게 된다. 산뜻한 봄기운을 전할 수 있는 봄 패션의 유행 아이템들은 뭘까. 국내 유명 브랜드의 숙녀복 신사복 디자이너들의 도움을 받아 직장내 패션리더들을 위한 주중과 주말 코디법을 알아본다. 전문가들은 남성복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27 09:42:58]

  •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최신석)은 여성부와 공동으로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로 인한 피해를 입은 여성(국내 거주 외국인 여성 포함)에게 민·가사 소송대리 등의 무료법률구조를 실시하고 있다.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로 인한 피해를 입은 여성들에 대한 무료법률구조사업의 구조대상자는 여성폭력 관련 상담소 및 시설에서 발급한 확인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25 10:29:46]

  • 봄바람처럼 상쾌한 ‘스트라이프 유혹’

    패션리더들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인 ‘스트라이프’가 올해도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특히 올 봄부터 유행할 스트라이프는 흰 바탕을 기본으로 삼아 펼쳐진다. 2년 전에 약한 색감으로 부상하기 시작한 스트라이프는 작년에 기하학적인 변형과 강한 컬러로 변화를 시도했다. 이러한 경향은 올해 들어 한결 정돈되어 표현된다. 어지럽고 산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22 10:39:07]

  • 어느덧 바람결에 실려오는 봄냄새. 계절이 바뀌면 가장 변화를 주고 싶은 것중 하나가 헤어스타일이다. 올봄 유행스타일과 얼굴형에 맞는 손질법을 박승철헤어스튜디오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김유진 수석디자이너는 여성에게는 텍스처 펌을, 남성에게는 울프헤어를 추천한다. 텍스처 펌은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주는 퍼머로 때에 따라 웨이브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22 10:22:21]

  • 오렌지 빛 입술 봄처녀 사랑스러워

    겨울과 봄이 교차하는 2월. 아직 바람은 차지만 마음은 어느새 봄이다. 봄에는 뭐니뭐니해도 화사한 핑크와 발랄한 오렌지가 인기. 특히나 올봄 거리는 여성적이면서도 자연스럽고 낭만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이 휩쓸 것으로 예상되면서, 화장품 업체들도 이에 발맞춘 메이크업 패턴을 내놓았다. ▲입술은 오렌지, 눈매는 그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21 10:59:26]

  • 2030세대는 간통죄·일부일처제 등 기존의 가족제도를 대체로 옹호하면서도 성(性)문제에 대해서는 매우 개방적인 태도를 보였다. 대다수가 한국사회의 성윤리가 심각할 정도로 타락해 있다고 여기고 있는 가운데 절반 이상이 혼전 순결은 반드시 지킬 필요가 없다면서 ‘원 나잇 스탠드’와 혼외 정사를 꿈꾸고 있다. 특히 미혼 여성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20 11:39:39]

  • 직장인들에게는 바깥의 꽃샘 추위보다 건조하고 탁한 실내 공기가 더욱 더 피부의 적이 될 수 있다. 특히 난방으로 외부의 공기 유입을 차단해 놓은 사무실에서는 눈이 따가우며, 피부에 가려움을 느끼기 쉽다. 또한 탁한 공기를 지속적으로 호흡해야 하는 탓에 머리가 띵하고 업무 능률도 오르지 않는 경우도 생긴다. 이처럼 밀폐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18 10:26:44]

  • 입춘(立春)도 지나고 새봄이 찾아오고 있다. 백화점 등 유통업계는 벌써부터 화사한 봄맞이 새단장을 하고 있다. 매장 디스플레이는 물론 쇼윈도를 새롭게 단장하는가 하면 봄의류 신상품 기획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올 봄에는 부드러운 느낌의 여성의류와 주5일 근무제 확산에 따른 패밀리브랜드가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하지만 지난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08 10:01:42]

  • 올 봄에는 투명함과 화사함을 동시에 담은 메이크업이 유행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올 봄 메이크업 트렌드인 자연주의와 로맨티시즘을 반영한 결과라고 분석한다.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는 이번 봄 메이크업의 중요한 포인트. 화장품 업체들은 앞다투어 깨끗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투명감을 강조한 메이크업 베이스를 내놓았다. 전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08 09:58:23]

  • 최근 냄비 하나가 부엌을 돋보이게 하는 등 기능을 앞세운 아이디어 주방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 끼 식사를 위해 음식을 만들던 예전과 달리 요리를 즐기는 주부들이 크게 늘면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주방용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은 물론 TV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에 이르기까지 빠르고 손쉽게 요리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07 11:13:57]

  • 분위기 화사한 연초록 봄식탁 꾸며보자

    서울 서초구 반포동 빨간 벽돌집에선 봄 음식 준비에 한창이다. “노다야, 연두빛 나는 잎사귀가 필요한데…. 뭐가 좋을까.” “미나리 어때요? 기른 것 가져올게요.” 식구들에게 향긋한 봄의 미각을 맛보게 하기 위해 분주한 조은정(경기대학교 식공간연출학과) 교수와 그의 아들 김노다(27.청운대 호텔경영학과)씨. 어머니 뒤를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07 11:12:30]

  • 우리가 시장에서 고르는 제품의 하나하나는 우리의 건강과 환경에 직결됩니다. 상품을 고를 때 하나하나 따져보는 우리의 세심한 배려가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환경을 지킬 수 있습니다. 화장품 바디샴푸나 바디로숀 등 몸에 바르는 화장품은 수질오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또 물 사용량이 많아지므로 물을 필요이상 많이 쓰게 되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06 11:05:21]

  • 대다수 2030세대는 ‘연상녀·연하남’과의 결혼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며 장남이 꼭 부모를 모실 필요는 없다고 여기고 있다. 또 4명중 1명꼴로 결혼 전에 동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결혼을 해도 애인이 필요하며 부모나 배우자가 치매 등에 걸리면 요양시설에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등 기존의 결혼·가족관이 급격히 바뀌고 있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05 10:5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