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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 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정경재)는 지난 12일(금) 주민자치의 기능 및 위원회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11회 전국주민자치 박람회’를 견학했다.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열린 이번 주민자치박람회는 1차 공모심사에서 통과한 전국 49건의 우수사례 전시 및 우수동아리 발표회, 각종 학술세미나 등으로 구성돼 다양한 주민자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이번 견학은 신안동 주  [관리자 - 12.10.22 09:02:18]

  • 시민 삶의질 세계100대도시 천안만들기 실현을 위해 외국의 유명 석학과 국내전문가가 나섰다. 이들은 10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 모여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천안시는 이날 국제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천안시민 삶의질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삶의질, 교통, 교육, 환경, 도시, 주택 및 지역발전으로 분야를 나누고 ‘천안시 삶의질 향상을 위한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도시외교와 정책  [관리자 - 12.10.18 11:03:58]

  • 신부동노점상문제 ‘답은 보이는데…’

    신부동 먹자골목이 과연 ‘문화의 거리’로 거듭날 수 있을까. 천안시가 신부동터미널 맞은편 대로변에 있던 11개 노점상에 대해 강제철거를 단행한 것은 지난 8월21일. 며칠 후면 그로부터 두달이 지나간다. 강제철거된 후 현장에서 대치하던 11개 노점상이 ‘백기’를 들고 철탑공원 수용에 합의하면서 극적 타결된 노점사태는, 그러나 그들이 들어올 공간을 확보하기가 어려운 현실. 게다가 기존 합의한   [관리자 - 12.10.18 11:02:56]

  • 아산근로자 259명 27억2500만원 임금 못 받아

    안장헌 의원은 청년고용문제를 근본적인 진단부터 실시해 미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산시에 재직 중인 근로자 259명이 임금을 못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산시의회 안장헌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확인한 결과 지난 9월 말 기준 아산시 기업체 임금체불은 142개 업체 259명이며, 총 체불임금은 27억2500여 만 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산시의 청년 고용과 일자리 관리  [관리자 - 12.10.16 11:21:39]

  • 인주산단 127억원 투입한 소각장 애물단지

    아산시의회 심상복 의원은 인주산단 소각로가 애물단지로 전락한 것은 당시 공무원들의 사전예측이 잘못 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인주일반산업단지 내에 설치된 폐기불처리시설(소각장)이 애물단지로 전락하며 아산시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아산시의회 시정질문이나 행정사무감사, 상급기관 감사 등에서 이미 수차례 지적된 바 있지만 대책은 막연한 상황이다. 문제의 소각장은 인주면 걸매리 인주산업단지 환경기초  [관리자 - 12.10.16 11:20:50]

  • “중요문화재 국가차원 보호·관리해야”

    아산시의회 성시열 의원이 국가지정 중요문화재에 대해 국가에서 매입관리해야 한다며 촉구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아산시의회(의장 김응규)는 최근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의 개인채무로 건재고택을 경매에 부쳤던 것과 관련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호와 관리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성시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문은 “외암민속마을 내 건재고택 등 국가지정 중요 민속문화재에 대한 보호·관리, 매입을   [관리자 - 12.10.16 11:20:12]

  • 아산시 CCTV 범죄예방용 602대

    여운영 시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녹화가 가능한 고화질 CCTV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산시에 범죄예방을 비롯한 각종 감시용 CCTV가 602대 설치돼 운용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384대는 41만화소 카메라로 설치돼 화질이 떨어지는 등 야간 영상이 선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아산시의회 여운영 의원의 시정질문에서 확인됐다. 강병국 부시장은 시정질문   [관리자 - 12.10.16 11:19:17]

  • 이기애, “시정질문 어떻게 처리되고 있나?”

    이기애 시의원은 제6대의회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추진현황에 대해 물었다. 제6대 지방의회가 개원한 이후 제154회 임시회까지 총 4차례에 걸친 시정 질문이 진행됐다. 이를 분야별로 분류하면 일반행정 57건, 교육문화복지 69건, 경제환경 31건, 건설교통 62건, 개발사업 24건, 농정 9건, 보건위생 8건, 상하수도 11건, 공원관리 2건 등 모두 273건으로 나타났다. 아산시는 그동안  [관리자 - 12.10.16 10:06:44]

  • 성환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천안성환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활성화를 꾀할까. 문화관광형 시장은 2년간 국비 10억원 이내의 금액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도·시비가 5대5로 반영된다. 이 사업은 2013년 1월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3월 도 평가 후 4월 중소기업청에서 대상지를 확정한다. 이같은 연계선상에서 천안성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상인들과의 간담회가 지난 4일 성환읍의 한 국밥집에서 열렸다. 여기에는 박완주(민주  [관리자 - 12.10.10 10:27:40]

  • 80건의 시정질문 ‘무엇을 건졌을까요?’

    천안시의회 제159회 임시회 시정질문이 9월24일부터 26일까지 있었다. 이번 시정질문은 의사진행을 맡은 시의장을 제외한 20명의 의원중 18명이 참여해 후반기 첫 시정질문의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시정질문만 던져놓고 보충질의도 없이 서면답변만으로 넘긴 의원들이 의외로 많아 ‘형식적’이라는 비판도 낳았다. 양껏 질문했다고 해서 유익한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듯, 시정질문에 대한 시행정의  [관리자 - 12.10.03 09: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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