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뉴스 > 정치행정
RSS RSS 주소 복사
  • 도청사 활용 방안과 관련 충남도가 인근 지역 공동화를 막기 위해 대전시에 청사를 무상 또는 유상으로 임대해 주기로 했다. 충남도와 대전시는 2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안희정 도지사와 염홍철 시장, 이준우 도의회 의장과 곽영교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공동노력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충남도청사 부지 및 건물을 대전광역시의 사  [관리자 - 12.10.29 16:33:06]

  • 복기왕 시장, 국비위해 여야의원 접견

    복기왕 아산시장은 10월23일~24일 이틀간 국회를 방문한데 국비확보를 위해 이달 말 여야의원들을 한차례 더 접견할 계획이다. 복기왕 아산시장이 10월23일~24일 이틀간 국회를 방문해 여야의원들을 접견하며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복시장의 이번 방문은 국회가 국감 중이기 때문에 의원들을 많이 만날 수 있고, 타 자치단체보다 빠른 행보로 국비확보에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라고 아산  [관리자 - 12.10.29 16:24:05]

  • 1심 법원이 지역 주민 641명이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를 상대로 제기한 예산 주물산업단지 계획승인취소처분 건에 대해 기각 판결했다. 주민들은 '납득할 수 없다'며 즉각 항소의사를 밝혔다. 대전지방법원 제1행정부(재판장 김미리)는 17일 오전 “주민의견 청취 절차를 거쳤고 환경영향평가가 부실이 심각하지 않으며 주물단지로 인한 환경오염과 관련 저감시설이 실효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관리자 - 12.10.23 16:20:19]

  • 최근 5년간 검경에 의한 충남도 공무원 범죄 통보건수가 152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음주운전은 70건에 이른다. 19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이윤석(민주통합당) 의원은 충남도를 상대로한 국정감사를 통해 “최근 5년간 검경에 의한 공무원 범죄 통보건수는 전체 152건으로 이중 70건이 음주운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통사고 21건, 뇌물수수 15건, 성매매 및 음란물 유포 6건, 도  [관리자 - 12.10.23 16:09:26]

  • 세종시가 본격개발 되면서 세종시 편입지역 및 주변 자치단체들이 세 위축을 우려하며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박수현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은 19일 충남도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를 통해 세종시 편입 및 인접지역 공동화를 우려하며 정부의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국무총리실 세종시 지원위원회의 경우 지난 해 3월 말 1차 회의 이후 1년 6개월 간 4차례에 걸친 회의가  [관리자 - 12.10.23 16:09:09]

  • 4대강 사업에 따라 금강 유역에서만 약 180억 원의 유지·관리비용이 드는데도 이를 시군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이미경 의원은 19일 충남도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를 통해 “국토부가 지난 5월 ‘4대강 이용객 추산결과를 추후 유지관리 예산 반영 시 참고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고 지적했다. 이미경 의원은 “가난한 지자체의 부담이 되게 해서는 안  [관리자 - 12.10.23 16:08:46]

  •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충남도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는 태안유류피해사건과 관련 삼성의 소극적 대처를 질의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문병호 민주통합당 의원은 “기름 유출에 대한 정부지원도 1733억 원에서 663억 원으로 축소되는 등 정부지원액이 매우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2007년 태안 기름유출은 배상청구액이 2조7740억 원으로 1995년 여수 씨프린스호 사고 당시  [관리자 - 12.10.23 16:08:26]

  • 충청남도 산하 공기업인 충남개발공사가 천안 청당지구 공동주택 사업에 참여하다 손실을 입고도 사용내역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은 19일 충남도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 질의를 통해 “충남개발공사가 지난 2007년 청당지구 공동주택 사업을 위해 공사도급약정을 체결했으나 부동산 경기침체로 사업이 중단됐다”며 “이 과정에서 초기사업비가 1500억 원 사용됐지만 충  [관리자 - 12.10.23 16:07:54]

  • 국감 자청한 안희정 지사, 인정은 받았지만…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지난 19일 열린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19일 열린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충남도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는 충남도가 자청해 열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충남도는 도정에 대해 ‘공정하게 평가 받고 국회에 도움을 요청할 것은 하겠다’는 복안이었다. 이날 국감 분위기는 다른 국감장과는 다르게 차분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여야 의원들  [관리자 - 12.10.23 16:07:36]

  • 삼성 온누리상품권 100억원 행방 어디로?

    아산시의회 안장헌 시의원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는 고객유치에 아산시가 지나치게 소극적인 행정을 펼쳐 천안을 비롯한 외지로 소비자들이 등을 돌렸다"고 주장했다. 지난 추석 2만여 명의 삼성 직원들이 온누리상품권을 1인당 50만원씩 지급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석을 전·후해 상인들에게는 삼성직원들이 자그마치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줄 소중한 고객이었던 셈이다. 그러나   [관리자 - 12.10.23 16:06:46]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