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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조기집행 아산시 160억원 손실

    김종문 의원은 정부의 예산조기집행 정책으로 아산시의 이자수익이 최근 4년간 160억원 감소했다고 주장했다. 정부정책 중 하나인 예산조기집행의 폐해가 아산시에서 지난 4년간 160억원의 예금이자 손실을 가져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충남도의회 자치행정위원회 김종문 의원은 “2008년 미국에서 촉발된 세계적 금융위기가 우리나라 경제전반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당시 정부는 이를 극복한다는 목적  [관리자 - 12.11.27 09:21:59]

  • 홍대용전문과학관 ‘이달부터 공사착수’

    홍대용 전문과학관 조감도. 천안시는 16일 ‘천안 홍대용전문과학관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실시계획’을 승인·고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8일 사업시행자인 밝은별주식회사와 ‘홍대용 전문과학관’ BTL사업 실시 협약체결식을 가진 후 5개월만의 일이다. 이로써 이달부터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14년 4월을 준공목표로 잡았다. 지난 협약체결식에서 예정한 2014년 1월보다는 3개월이 늦춰졌지만  [관리자 - 12.11.27 09:05:16]

  • 시민문화여성회관 제37기 수강생자치회(회장 차영희)는 수익금 1088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수익금은 그동안 여성회관에서 배운 제과제빵·비누·손 보호제 등 제조품과 국수·빈대떡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그리고 헌옷 등을 수집한 재활용품을 모아 얻은 금액이다. 이들 수강생자치회는 소년소녀가장 10명에게 180만원과 관내 복지시설 등에 쌀 71포대를 직접 방문·전달했다. 또한 복지사  [관리자 - 12.11.27 09:04:30]

  • 천안시는 13일 천안박물관 대공연장에서 ‘송무담당자 법률교육’을 가졌다. 시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소송업무를 수행하면서 송무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부족으로 인해 겪는 송무담당자의 어려움과 부담을 덜어주고 소송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 이날 교육은 대전고등검찰청 한경주·이용재 공익법무관을 강사로 초빙해 ▷행정소송 사례 ▷행정소송·국가소송 수행요령 ▷전자소송 개관 ▷부동산  [관리자 - 12.11.27 09:04:13]

  • 우호협력 10주년을 맞은 천안시와 중국 원덩시가 다양한 분야에 걸친 교류협력 활성화 노력에 합의했다. 성무용 천안시장과 루안보 원덩시장은 지난 16일 중국 원덩시에서 ‘우호교류 활성화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르면 기업간의 참관, 견학, 전시 등 상호방문을 통한 경제교류를 지원하고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각 도시에서 열리는 문화행사 참석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학교간 교류를 통한 청소년 교  [관리자 - 12.11.27 09:03:55]

  • 천안시가 오는 2014년까지 지방채를 모두 상환하는 ‘채무제로화’에 나선다. 천안축구센터, 천안박물관, 추모공원 등 대규모 SOC사업으로 발생한 지방채를 모두 정리하겠다는 것이다. 천안시가 안고있는 부채에 대해 일각에서 ‘심각한 수준’으로 문제를 삼자 성무용 천안시장은 “일을 하려면 내 돈만 갖고 할 수 있냐. 때론 은행빚도 얻고 해서 사업을 펼쳐나가야 하는 거다”며 그같은 시각에 아쉬움을   [관리자 - 12.11.27 09:03:35]

  •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아산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 ‘말. 말. 말.’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교육현장의 확인을 통해 우수사례 발굴 및 개선사항 파악 등 예산이 적절하게 적용되는지를 살펴 의정활동의 예산안을 심사하고 이를 반영하고자 지난 11월13일부터 16일까지 충남도 14개 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2개 감사반으로 운영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조남권 감사반장을 비롯한 김지철, 명노희, 서형달 위원이 둔포중학교와 아산교육지원청을 현지방문해   [관리자 - 12.11.20 11:12:19]

  • 학교폭력 상담 하랬더니, 개인 휴대폰으로 쓴다고?

    사실로 밝혀진다면, 일선학교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다.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3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던 중 일선학교에서 학교폭력 상담용 휴대전화를 개인용도로 사용하고, 방과후학교 교사의 급여에서 학교발전기금 명목으로 5~8%를 공제한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조남권 감사반장은 “학교폭력과 관련한 117신고 상담용 휴대폰 통화요금으로  [관리자 - 12.11.20 11:11:10]

  • 둔포중학교, 테크노밸리 이전 ‘어떻게 되나’

    지난 13일 진행된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중 둔포중학교 현지방문에서는 ‘학교 이전’이 화두로 떠올랐다. 2008년 8월부터 논의된 둔포중 테크노벨리 이전은 단지조성이 늦어지고, 학교의 부지선정 등으로 문제를 겪어 왔으며, 둔포중학교 학교법인은 올해 8월 ‘이전하지 않겠다’라는 공문을 충남도교육청에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법인의 이 같은 결정에 둔포중은 지어진 지 20여 년이   [관리자 - 12.11.20 11:10:12]

  • ‘일선교사를 학생에게 돌려줘라’ 요구

    일선교사의 잦은 출장과 과중한 행정업무가 ‘교사를 학생에게서 떼어놓는 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은철)는 지난 13일 둔포중학교와 아산교육지원청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지철 위원은 “교사가 왜 학교지킴이 및 방과후학교 교사의 수당을 지급하고, 외부강사 섭외와 관련한 총괄적인 일을 진행하는가”라며 “교사를 아이들에게서 빼앗아 가면 안 된다.  [관리자 - 12.11.20 11: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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