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뉴스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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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반기 첫 임시회 시정질문. 몇몇 달라진 점이 눈에 띈다. 우선 인치견·황천순 의원에 의해 파워포인트가 처음 등장했다. 질문에도 참여하지 않고, 자리까지 이탈한 의원이 있는가 하면 파워포인트로 문제제기와 대안제시까지 하는 열의가 비교된다. 의회 관계자는 시정질문에서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것과 관련해 “처음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한 사안에 대해 집요하게 폭격하는 것도 낯선 모습이다. 제5산업  [관리자 - 12.10.03 09:54:04]

  • 2012년9월 시정질문/ 문화예술·스포츠 “올바른 결단 필요해”

    ‘돈은 없는데, 들어갈 곳은 많고…. 천안시가 너무 규모 없이 벌려놨다 수습하지 못하는 거 아닌가’. 인치견 의원이 문화예술과 스포츠에 대한 시행정의 운영방식을 놓고 심각한 우려를 보이고 있다. 이는 타 동료의원들도 수년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지적하고 염려하는 부분이다. 가뜩이나 수년 전에 비해 경기침체는 갈수록 심해지는데 반해 복지욕구는 커져만 가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살림살이가 곤궁해지고  [관리자 - 12.10.03 09:46:07]

  • 평등세상을 위한 정치도전은 계속된다

    아산시의회 윤금이(44) 시의원은 요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는 말을 실감한다. 본인의 지역구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의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기 때문이다. “요즘 정말 바쁘다. 밥 세끼 챙겨먹기도 힘들 정도다. 세상 공부를 좀 더 하려고 다니던 대학원까지 휴학했다. 요즘 학업을 잠시 접은 것은 어느 한 가지에 매달리기에 벅찰 정도로 빼곡한 일정 때문이다.” 아산시의회 윤금이  [관리자 - 12.10.02 09:52:08]

  • 9월24일 ‘도청 내포시대 개막 D-100일’을 맞았지만 충남도청 공무원들은 당장 이사할 집을 구하지 못해 노심초사다. 8년 후인 2020년까지 10만(2015년 5만 명)이 사는 자족도시를 목표하고 있지만 그 시작은 안갯속이다. 내포신도시는 ‘환황해권 중심도시 건설 및 충남도 균형발전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내포신도시는 도청 및 공공기관 근무인력 이동으로 4만1000여 명, 기존 예정  [관리자 - 12.10.02 09:50:41]

  • “80년간의 정,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충남도가 오는 12월 18일 내포신도시로 이사를 시작해 28일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가 오는 12월 18일 내포신도시로 이사를 시작해 28일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24일 오전 ‘도청 내포시대 개막 D-100일 기념’ 기자회견과 배롱나무(60년생) 이식행사 등을 시작으로 80년 대전도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내포신도시의 새 출발을 열기 위한 본격 준비를 시작했다. 이날 도청본  [관리자 - 12.10.02 09:50:16]

  • 이완구 전 충남지사 “정치는 내 숙명” 정계복귀 의사 밝혀

    다발성골수종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던 이완구 전 충남지사가 치료를 마치고 조만간 정계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다발성골수종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던 이완구 전 충남지사가 치료를 마치고 조만간 정계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전 지사는 최근 서울 자택에서 충남지역 풀뿌리지역언론 연대모임체인 <충남지역언론연합>과 인터뷰를 통해 “의학적으로는 완치됐지만 한두 달 정도 회  [관리자 - 12.10.02 09:49:28]

  • 아산시 중국 동관시 자매결연 조인

    아산시는 중국 동관시와 24일 오후 6시 온양관광호텔에서 복기왕 아산시장과 동관시 원보성 시장이 협정서 서명을 함으로써 양 도시가 자매도시가 됐다. 아산시는 중국 동관시와 24일 오후 6시 온양관광호텔에서 복기왕 아산시장과 동관시 원보성 시장이 협정서 서명을 함으로써 양 도시가 자매도시가 됐다. 조인식에는 복시장을 비롯한 아산시 관계자 19명, 원보성 시장을 비롯한 동관시 19명, 기업체 1  [관리자 - 12.10.02 09:47:50]

  • 지난 21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아산시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총무복지 분과위원회 3차 회의도중 주민참여예산 위원인 박동신 위원(온양1동 통장협의회장)이 회의도중 갑자기 의식이 혼미해져 순천향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24일 사망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박동신 위원은 온양 1동에서는 통장 협의회장을 맡아 주민 간 화합을 위해 노력했으며, 주변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이들을 찾아 위로를   [관리자 - 12.10.02 09:47:00]

  • 천안시의회 총무복지위원회 현장방문/ ‘뭘 어떻게 개선할까’ 골몰

    천안시의회 총무복지위원회(위원장 전종한)는 19일과 20일 관내 10개소를 현장방문했다. 이들이 관심가진 곳은 시설관리공단,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명동거리, 미나릿길 골목벽화마을, 청룡동주민센터, 시민문화여성회관, 천안시홍보관, 천안시자살예방센터, 국립공주박물관, 천안박물관이다. 본지는 이중 몇몇곳을 선택해 동행취재했다. 명동거리 활성화 ‘해법찾기’ 명동거리를 둘러보는 의원들. 즐비한 상가골목  [관리자 - 12.10.02 09:34:43]

  • 걷고싶은거리 ‘대흥로가 변하고 있다’

    “아! 길을 잘못 들어섰군.” 천안역에서 방죽안오거리로 나오는 길. 평소에는 3분도 안 걸리는 곳을 20분만에 빠져나온 김씨가 살짝 짜증을 낸다. 차량흐름이 원활치 못한 것은 공사 때문이다. 양쪽 인도를 뒤집어 놓고, 도로 위에도 자재를 쌓아놓거나 작업차량이 서있다. 공사중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두정동 약속시간이 다가오자 동남구청에서 습관적으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 중앙로를 탔더라면 5분밖에  [관리자 - 12.10.02 09: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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