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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펜 한 자루로 '큰 사랑'… 10여개국에 기부활동 '펜-팬'

    누구나 부담없이 즐겁게 돕는 것이 기본정신 장난감 등 새 기부 프로젝트도 계획 중 "기부라고 하면 뭔가 숭고하고 거창한 것을 떠올리기 쉽지만 큰 돈 들이지 않고 가진 것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 책상 서랍과 연필꽂이에 방치되거나 쓸모없다고 버려지는  [ 뉴시스 www.newsis.co.kr - 14.01.16 13:28:13]

  • 소외된 곳 찾아 '천상의 소리' 기부하는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눈을 감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바이올린을 켜고 클라리넷을 분다. 무대 위에는 지휘자도, 악보와 보면대도 보이지 않는다. 연주 도중 다른 단원의 눈을 보며 호흡을 맞출 수도 없다. 이들은 오로지 청각에만 의존해 웅장한 합주곡을 완성해낸다. 단원 대다수가 시각장애인인 하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2011년 10월 뉴욕 카네기홀   [ 뉴시스 [www.newsis.co.kr] - 14.01.15 14:18:23]

  • ㆍ은평 산새마을, ‘철거식 탈피’ 도시재생 시범사업 결실 서울 은평구 신사동 237번지 봉산자락 달동네에 위치한 산새마을. 1970년대 철거 이주민 택지로 조성됐지만 동네는 강산이 4번 넘게 바뀌는 동안 그저 더 낡아졌을 뿐 변한 게 없었다. 주민들은 2001년부터 재개발을 희망했지만 산비탈 동네라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이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7.01 11:52:04]

  • ㆍ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장 취임한 박현동 아빠스 가톨릭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은 한국 천주교회의 첫 남자 수도단체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도회로 널리 알려졌다. 이 유서깊은 수도원 대성당에서 20일 박현동(43·세례명 블라시오) 신임 수도원장의 아빠스 착좌 축복식 미사가 열렸다. 아랍어 ‘아빠(abba)’나 콥트어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6.21 11:39:54]

  • 학생 재능기부로 장학금 적립하는 인제대 '도네이션 카페'

    학생들이 가진 기술과 재능을 기부해 운영하고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사용되는 '도네이션 카페'가 인제대학교에 문을 열었다. 인제대(총장 이원로)는 장영실관 지하 1층에 학생들과 교직원, 지역시민들이 나눔을 통한 기부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도네이션 카페를 개점했다고 30일 밝혔다. 카페는 학생들이 스스로 만든 다양한 핸드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5.30 17:44:08]

  • “노화와 싸우길 그만둔 순간, 만족스러운 일상의 삶이 내게 왔다”

    ㆍ‘…나이 드는 법’ 저자 대니얼 클라인 e메일 인터뷰 미국의 교양 철학 저술가 대니얼 클라인(74·사진)은 인공치아 수술을 권유받은 뒤 생각했다. ‘이 나이에 그런 짓을 꼭 해야 하나?’ 클라인은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 청춘을 ‘이식’하려던 계획을 접었다. 대신 ‘노인다운 노인’이 되길 두려워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그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5.24 11:22:51]

  • AP 사진 기자의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취재기

    다음은 AP 통신 사진 기자인 수 오그로키가 쓴 글이다. 텔레비젼에서 토네이도 경보를 본 즉시 사무실을 나왔다. 오클라호마에서 한 십 년 있는 동안 십여 차례의 토네이도 사진 찍었던 나는 이 깔대기 구름이 다 휩쓸고 가기 전에 차에 타지 않으면, 차량 사이에 끼여 있다가 너무 늦게 현장에 도착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무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5.22 13:41:12]

  • ㆍ“내 머리가 깨지든 벽이 깨지든… 부딪쳐야 했다” “이 시대에 얼마나 음악적으로 훌륭하고 잘난 사람들이 많습니까. 부딪쳐야 했어요. 내 머리가 깨지든 벽이 깨지든 말입니다.” 녹음이 우거진 20일 오후 ‘가왕’ 조용필씨(63·사진)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YPC프로덕션 연습실에서 자신의 길모어 전자기타를 만지고 있었다.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5.21 13:51:52]

  • 히말라야 14좌 ‘무산소 등반’ 김창호, 아시아 최초로 성공

    사진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2013 한국 에베레스트-로체 원정대’를 이끌고 있는 산악인 김창호 대장(44·사진)이 한국 등반사에서 최초로 히말라야 14좌를 무산소 등반에 성공했다. 원정대를 후원하고 있는 몽벨은 20일 오전 9시(현지시간)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5.21 13:50:14]

  • `2030세대 지원농지'로 젊은 농업인들 대농 꿈꾼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의 고령화와 후계농 부족, 청년 취업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30세대 농지지원 사업'이 젊은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20일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에서 ‘2030세대 농지지원'대상자로 569명이 선정돼 105ha를 지원받았다 지난해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만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5.21 13:43:13]

  • 캐나다 19세한인대학생 자전거대륙횡단 기금모금 화제

    알츠하이머 타계 할아버지에 대한 효심 계기 알츠하이머병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년째 자전거로 두 대륙을 달리는 캐나다의 19세 한인젊은이가 감동을 주고 있다. 온타리오주의 웨스턴온타리오대 1학년인 최수정 군(19)은 올 여름 토론토에서 밴쿠버까지 5천km를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대장정에 나선다. ‘알츠하이머 바이크 캠페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5.15 14:09:31]

  • "묵묵히 노력하는 철도경찰 알아주셨으면"

    "국민들의 명랑하고 즐거운 철도여행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철도경찰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진훈(59) 국토교통부 철도경찰대 운영지원과장은 30년차 베테랑 철도경찰이다. 일반인에게는 낯선 철도경찰. 신분은 행정공무원이지만 열차와 철도시설 등 전국 철도지역내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단속하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5.02 13:30:19]

  • ㆍ밥상공동체 15년 이끌어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 자락의 원동 마을에 가면 15년간 무려 81만명에게 ‘밥상’을 차려 준 공동체가 있다. 원주 밥상공동체다. 지난 10일 설립기념일을 맞아 원주시내에 있는 원주천 쌍다리 아래에서 생일잔치를 벌인 밥상공동체를 찾았다. 원주천 쌍다리는 밥상공동체 대표 허기복 목사(58·사진)가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4.16 13:49:03]

  • "화장대가 없는 여자"…야쿠르트 아줌마 교육원 조경자씨

    야쿠르트 아줌마로 살아온 조경자(48·여)씨는 화장대가 없다. 식구들이 단잠에 빠진 이른 새벽, 화장품이 담긴 네모진 운동화 상자를 들고 나와 화장을 하고 노란 야쿠르트 유니폼을 입었다. 그렇게 수레를 끌고 거리로 나선 세월이 벌써 20여 년. 이제는 야쿠르트 아줌마를 교육하는 야쿠르트 아줌마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조씨를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3.25 16:07:42]

  • '7번방의 선물' 서울 남부구치소 시사회

    영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이 서울 남부구치소 수용자들을 상대로 시사회를 개최했다. 배급사 NEW는 “15일 서울 구로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7번방의 선물’ 특별시사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시사는 서울 남부구치소의 요청을 통해 성사된 것으로 수용자 250명이 참석했다”며 “시사회 장이 눈물 바다를 이뤘다”고 밝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3.21 13:59:37]

  • ㆍ서울 성산동 ‘빅맘스클럽’ 4년째 반찬봉사 ㆍ“함께 세상에 다가가니 움츠러들었던 마음 저절로 사라졌어요” “앞다리살 뒷다리살 반반으로 할까?” “뒷다리가 더 맛있지 않아?” 지난 9일 오후 1시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안 정육점. 주부 6명이 장조림 재료를 두고 ‘즐거운 설전’을 벌였다. “반반이 맛있어요.” 정육점 주인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3.12 13:43:40]

  • 한국 해외봉사단원 1만명 넘어섰다

    사진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ㆍ국제협력단 출범 23년 만에 한국 정부가 파견하는 해외봉사단이 1만명을 돌파했다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4일 밝혔다. 미국 평화봉사단원 등을 본떠 1990년 스리랑카에 첫 봉사단원을 파견한 지 23년 만이다. 그사이 군복무 대체를 위해 젊은 남성들이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3.05 12:39:39]

  • 빌 게이츠 “69조원 전 재산, 타인 생명 살리는 데 쓰겠다… 성공 안겨준 세상에 보답”

    사진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이자 세계 2위 부호인 빌 게이츠(57·사진)가 650억달러(약 69조1299억원)에 이르는 자신의 재산을 타인의 생명을 살리는 데 쓰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조치로 우선 향후 6년 동안 18억달러(약 1조9208억원)를 전 세계 소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1.23 13:04:35]

  • ㆍ호스피스 요리사 된 플루티스트 용서해씨 플루티스트 용서해씨(50·사진)는 열일곱 살 때 음악 공부를 위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갔다. 그곳에서 20대를 파리지앵처럼 보낸 그는 한때 요리사를 꿈꾸기도 했다. 음악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 24년 동안 국내외를 돌며 활동했다. 누가 봐도 성공한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1.11 15:06:55]

  • 담배 피우면 이웃을 돕는다?

    금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담배를 피워서 이웃을 돕는 기현상이 발생해 눈길이 쏠린다. 30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회장 김석기)에 현대중공업(주)(대표이사 이재성)이 금연펀드 기금 1557만4027원을 전달했다. 금연운동에 동참한 직원이 1인당 10만원을 약정하고 금연에 성공하면 원금에 격려금을, 실패하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0.31 14:28:52]

  • “주민들이 감독·배우인 ‘마을영화’가 벌써 60편”

    사진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ㆍ신지승 감독 ‘일맥아트상’' “평범한 사람들의 삶이 한 편의 영화고 그들이 진짜 주인공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란 고작 장비를 들고 마을을 찾아가는 것뿐입니다.” 전국의 시골 마을을 돌며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소재로 ‘마을영화’를 만들어 온 신지승 감독(49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0.17 14:02:00]

  • ㆍ원로 국문학자 김윤식 교수 자전적 에세이 ‘내가 읽고 만난 일본’ 김윤식 서울대 명예교수(76)의 신간 <내가 읽고 만난 일본>(그린비)은 ‘원로 국문학자 김윤식의 지적 여정’이란 부제를 단 에세이다. 외형으로는 1970년과 1980년 두 차례 도쿄대에 외국인 연구원 자격으로 머물렀던 경험과 성과를 기록한 일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9.17 13:22:43]

  • ㆍ청각장애인 권리찾기 100일 1인시위 기자회견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꿈인 청각장애인 ㄱ씨(26)는 지난해 남모르게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메이크업 수업을 받기 위해 여러 학원을 알아봤지만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 학원엔 수화통역이 없는 데다 한 사람을 위해 수화통역을 고용할 수도 없다고 했다. ㄱ씨는 장애에 가로막혀 꿈도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9.13 18:06:51]

  • ㆍ마음치유 참여 3인 대담 “왜 나한테 잘해주지? 난 자격이 없는 사람인데.” 김지은씨(26·가명)는 남자친구가 잘 대해줄 때면 이런 생각부터 들었다. 김씨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외도를 지켜보며 “남자를 못 믿게 됐다”고 말했다. 연애는 보통 3~4개월, 길어야 1년이었다. “직장에 다니면서 서울에 혼자 살게 됐는데 외로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9.11 11:42:43]

  • 조계종이 지난 29일 해고 노동자와 함께하는 ‘무차대회(無遮大會)’를 열었다. 무차대회는 남녀노소, 빈부귀천의 차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법회다. 쌍용자동차·재능교육 등 대기업 해고 노동자를 위로하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조계종 자성과 쇄신 결사추진본부 주최로 이날 오후 6시30분 서울 종로구 견지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8.30 14:23:23]

  • 전지현 "CF만 찍는다는 비판 알지만 평생 연기할 거라 괜찮아요"

    전지현(31)이 돌아왔다. 황정민(42)와 호흡을 맞춘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2008) 이후 4년만이다. 전지현은 26일 개봉하는 최동훈(41) 감독의 범죄 액션물 ‘도둑들’에서 신이 내린 몸매를 자랑하는 줄타기 전문 도둑 ‘예니콜’로 호연을 펼치며 오랜만에 한국 팬들을 만난다. 물론, 그 사이에도 전지현은 쉬지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07.19 15:26:24]

  • ㆍ베스트셀러 작가 혜민 스님… ‘멈추면, 비로소…’ 68만여부 팔려 스님은 걸음이 빨랐다. 한낮의 볕이 뜨겁게 내리쬐는 산길에서 헉헉대며 스님을 곁눈질했다. 움직임이 경쾌했다.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표정을 지을 때마다 선하게 모였다 흩어졌다. 웃음도 많았다. “스님 스스로가 행복한 일을 찾아 하시니까 다른 사람들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7.04 13:43:46]

  • 순정녀에서 악녀로…두 얼굴의 배우 정유미의 매력

    그녀가 하면 모든 것이 향기롭다. 2011년 대한민국에서는 멸종일 듯한 지고지순 순정녀, 2012년 한국에는 실재하지 않을 것 같은 악랄하고 뻔뻔한 악녀도…. 탤런트 정유미(28)는 지난해 가을부터 겨울까지 시청자들을 울린 SBS TV ‘천일의 약속’의 ‘노향기’다. 이후 5개월여 만에 같은 방송사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06.28 14:25:36]

  • ㆍ노원구 하계1동 한신아파트… 수확한 작물로 잔치 여는 날 주민들이 직접 농사를 짓는 노원구 하계1동 한신아파트 1동 옥상은 수박과 각종 채소들이 자라는 밭이다. 23일은 그동안 옥상 텃밭에서 자란 작물로 잔치를 벌이기로 한 날. 1200가구가 사는 한신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는 지난 1월 옥상 텃밭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면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6.26 11:43:10]

  • ㆍ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걸어서 국토종단’ 대장정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걸어서 학교에 다녀오려면 왕복 4~5시간이 걸린대요. 자전거를 타면 시간이 훨씬 줄겠죠. 나머지 시간에는 집안일을 돕거나 자신에게 유익한 일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방송인 이홍렬씨(58·사진)는 지난 5일 부산을 출발, 현재 국토종단을 하고 있다.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5.29 14:17:35]

  • ㆍ홍천 살둔마을에 ‘패시브하우스’ 짓고 사는 이대철씨 강원도 홍천군 살둔마을은 북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울창한 활엽수림인 개인산이, 남동쪽으로는 진달래가 장관인 석화산이 에워싼 풍광 좋은 곳이다. 해발 400m의 첩첩산중이다. 가장 가까운 병원이 자동차로 30분 거리에 있고 택배로 물건을 하나 받으려면 15㎞ 떨어진 읍내까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5.22 13:52:48]

  • 나무조각가 송진화, 여성심리 대변 '열꽃'

    "음…, 카타르시스랄까. 가슴에 칼을 꽂아 놓은 작품을 보면 시원하다"고 한다. 자신의 짧은 머리는 "발광이 나서 깎았는데 12년 정도 되니까 기르기 싫어졌다"고 한다. 나무 조각가 송진화(50)는 나무에 기쁨, 슬픔, 분노 등 그때그때 느끼는 여성의 심리적인 상황을 새겨 넣는다. 대부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03.20 16:26:28]

  • “매일 트위터 드나들면서 뼈와 기름을 쏙 뺀 살코기 같은 글쓰기를 연습했습니다. 이제 군더더기가 없고 메시지가 선명한 트위터 문체로 오랜만에 소설을 써볼까 합니다.” 100만명이 넘는 트위터 팔로어를 거느린 작가 이외수씨(66·사진)가 다음달부터 새 장편소설 집필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2 독서의 해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3.13 14:33:22]

  • ㆍ관객 사로잡는 무대의상 디자이너 한정임 “무대의상이 기성복과 가장 다른 점은 등장인물의 희로애락을 의상에 담을 수 있다는 거예요. 관객들을 해당 인물과 이야기에 몰입케 해 감동을 증폭시키죠.”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흥망과 더불어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황후 엘리자벳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엘리자벳>이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3.09 11:47:23]

  • 박완서, 어느덧 1주기…책·낭독·공연 봇물

    22일 작가 박완서(1931~2011) 1주기를 맞이해 고인을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책 출간이다. 세계사는 기존의 '박완서 소설 전집'에 장편 '아주 오래된 농담'과 '그 남자네 집'을 추가한 22권짜리 전집 결정판을 25일께 내놓을 예정이다. 고인의 큰딸이자 수필가인 호원숙씨를 비롯해 문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01.19 15:39:36]

  • 무슨 말이 필요할까. 그저 마주 앉아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좋았다. 배우 손예진씨(29)를 내 이상형이라고 공공연히 밝힌 뒤 이뤄진 첫 만남. 예전 이상형이던 배우 송윤아씨가 형수가 되고 난 뒤 ‘방황’했던 내 마음은 손예진씨를 통해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그걸 두고 형수는 “넌 줏대도 없냐”고 비난했고, 내 주변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1.12.23 13:41:13]

  • ㆍ자폐 앓는 30대 커피점 내고 세상과 소통 ㆍ어머니는 28년간 뒷바라지 서울 마포구 홍익대 근처의 커피전문점 ‘위드커피’에 들어서자 점장 이승진씨(30)가 “어서 오세요”라며 맞았다. 180㎝가 넘는 키에 미남형인 이씨는 밝은 목소리와 달리 표정이 무뚝뚝했다. 사정을 잘 모르는 손님들은 그를 이른바 ‘차도남(차가운 도시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1.12.16 13:30:53]

  • ㆍ‘드라큘라’ 모임 활동 나서 “헌혈은 11년 만에 처음 합니다. 사실 주사 맞기가 싫어 병원에도 잘 안 가거든요.” 지난 9일 오후 7시 서울지하철 신림역 앞 ‘헌혈의 집’. 간호사가 꺼내든 주사기를 보는 순간 이관택씨(31)의 표정이 굳어버렸다. “조금 아플 거예요.” 간호사가 알코올을 적신 솜으로 이씨의 팔뚝을 문지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1.12.15 14:17:54]

  • 입양, 가족 이름으로 나누는 '꿈과 사랑'

    "우리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모두가 입양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세 아이 가운데 둘째, 셋째를 입양한 권향숙(39ㆍ여ㆍ호스피스 간호사)씨의 말이다. 권씨는 태어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아이들을 몇 개월 차로 입양했다. 결혼 전부터 입양에 대한 생각이 있었지만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12.12 14:08:20]

  • ㆍ‘푸른아시아’ 오기출 사무총장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7시가 되면 대학로의 한 카페(모차르트)에서 아주 특별한 콘서트가 열린다. 음악과 환경이야기가 있는 콘서트. 몽골 조림 사업 등 활발한 환경운동을 펼치고 있는 푸른아시아의 오기출 사무총장(50·사진)이 연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1.12.08 15:08:06]

  • ㆍ심재명 ‘명필름’ 대표이사 “야망은커녕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었던 걸요.” 영화기획사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이사가 성공에 대한 욕심이 없었다는 것은 의외다. 자신의 이름을 건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한국 영화제작자 중 최고의 실력자로 손꼽히는 심 대표가 욕심이 없었다니. 야망이 없었다면 그의 빛나는 성공은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1.12.06 15:12:12]

  • ㆍ심재명 ‘명필름’ 대표이사 “야망은커녕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었던 걸요.” 영화기획사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이사가 성공에 대한 욕심이 없었다는 것은 의외다. 자신의 이름을 건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한국 영화제작자 중 최고의 실력자로 손꼽히는 심 대표가 욕심이 없었다니. 야망이 없었다면 그의 빛나는 성공은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1.12.06 15:12:12]

  • 가톨릭 영성의 뿌리, 유럽 수도원을 가다 성인 베네딕토가 6세기 초 수도공동체인 베네딕토 수도회를 창설하면서 유럽 수도원은 시작됐다. 이후 유럽에는 ‘수도원의 시대’가 만개했다. 수도원은 가톨릭 영성의 중심이었고, 중세의 지식과 예술의 산실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수도원 생활이 위축되었다. 수도원의 규모가 커지고 부가 쌓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1.12.05 16:53:45]

  • ㆍ소설집 ‘모르는 여인들’ 낸 신경숙… 서점가 벌써 돌풍 소설가 신경숙씨(48)의 소설집 <모르는 여인들>(문학동네)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인터넷서점 예약판매만으로도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아직 나오지 않은 책에 대한 관심은 장편소설 <엄마를 부탁해>가 31개국에 수출되면서 세계적  [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11.29 14:05:11]

  • ㆍ화계사 동안거 수행 들어가는 미국인 관행 스님 10일 전국의 수좌스님들이 동안거(冬安居)에 들었다. 동안거는 겨울철 3개월 동안 외부출입을 끊고 참선수행에 정진하는 한국 불교의 독특한 전통이다. 조계종 총무원은 이번 안거에 조계종 스님 1만3000명 가운데 22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에는 서울 화계사 국  [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11.15 14:44:05]

  • 지난달 30일 패션디자이너 이광희씨(59)는 서류봉투 하나를 받고 소녀처럼 팔짝 뛰었다. 그 서류는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의 주지사가 이씨에게 “톤즈의 1만평에 망고빌리지를 운영하라”고 준 허가서이자 위촉장이다. 톤즈는 20년 넘게 이어진 내전으로 피폐해진 도시로 아프리카의 천사로 불리던 고 이태석 신부가 병원과 학교를 설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11.08 15:12:14]

  • 이웅진 좋은만남, 비싼 명품선물 어쩌나…결별남녀

    이웅진 '좋은 만남' <5> 직장인 K씨는 첫눈에 홀딱 반한 예쁜 그녀의 마음을 사기 위해 대기업 입사 3년차의 얼마 안 되는 연봉으로는 감당하기 벅찬 고가의 명품백을 12개월 할부로 그녀에게 선물했다. 그러나 외모가 뛰어나 뭇남성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아온 그녀에게 명품백의 약발은 오래 가지 못했고, 결국 헤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11.08 14:31:03]

  • ㆍ‘아이소리 앙상블’ 합창단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빨간 우산, 파란 우산, 찢어진 우산….” 22일 저녁 서울 동작구 CTS아트홀. 6~12세 어린이 27명이 무대에 섰다. 이들은 빨강, 노랑, 초록색 우산 하나씩을 손에 들고 이를 접었다 펴는 율동을 선보이며 노래를 불렀다. ‘찢어진  [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10.28 13:37:55]

  • 대숲맑은 생태도시 전남 담양을 소재로 '대나무골, 그 푸르름에 취하다'는 주제의 색다른 사진전이 열린다. 담양군청 산하 공직자들로 구성된 죽향사진동호회(회장 김미라)는 동아리 창립 10주년을 맞아 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 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선비의 올곧은 절개와 지조의 상징인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10.20 14:18:15]

  • “사람을 문제풀이 점수로 ‘평가’하는 시스템, 그건 어찌됐든 공정할 수도 인간적일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인권보호 운동을 해온 서울대생 유윤종씨(23)가 대학 서열화와 입시위주의 교육을 반대하며 자퇴했다. 서울대 사회학과에 다니던 유씨는 14일 ‘공현’이라는 필명으로 교내에 ‘저번 주에 자퇴서를 냈는데…’라는   [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10.18 16:00:01]

  • ㆍ공식 자서전 예매량 폭발적 ㆍ기존 책들도 최고 23배 팔려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꾼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추모 열기가 그의 삶과 혁신적 사고, 애플 경영 전략 등을 담은 책들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오는 25일 전 세계에서 동시 발매되는 공식 자서전 <스티브 잡스>는 9일 인터넷 교보문고와  [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10.13 14:32:00]

  • 루이비통 코리아-한국SOS어린이마을, 사회공헌 약속

    루이비통 코리아(회장 조현욱)는 지난10일 사회복지법인 한국SOS어린이마을(본부장 이정효)과 협약식을 갖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루이비통 코리아는 한국SOS어린이마을과 함께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국SOS어린이마을은 대구, 순천, 서울 등 3개 마을로 구성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10.11 15:34:30]

  • 소설 ‘난설헌’으로 제1회 혼불문학상 당선된 최문희 76세에 문학의 꽃을 활짝 피웠다. 허난설헌을 통해서였다. 1935년 생으로 70대 후반에 접어든 작가 최문희씨(사진)는 글쓰기에 천부적 재능을 타고 났으면서도 가부장제 체제에 짓눌려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던 난설헌 허초희(1563~1589)의 삶을 소설로 옮겼다. 등단   [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10.11 15:18:44]

  • 현대차, '한부모·조손 가정 아동 천사 장학금' 전달

    현대자동차가 전국 1,004명의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천사 장학금을 전달했다. 현대차는 지난4일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 사옥에서 곽진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 최불암 후원회장 및 장학생 대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부모·조손 가정 아동 천사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지난5일 밝혔다.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10.05 14:24:26]

  • 병원서 피아노 연주로 재능 기부하는 영문학도 이동규씨 "기부가 어려운 일이 아니란 걸 알았어요. 남보다 조금이라도 더 가진 것을 나눠 누군가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지난 16일 낮 12시께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병원 지하 1층 정원에는 아름다운 피아노  [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9.30 15:00:16]

  • 이해인 신작 시집 ‘작은 기도’ 3년 전 직장암 판정을 받은 뒤 수십 차례의 힘겨운 항암 치료를 견뎌낸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66)의 기도는 더욱 맑고 간절해졌다. 신작 시집 <작은 기도>(열림원)는 “신을 위한 기도가 한 편의 시가 되는” 그의 일상과 생각을 잔잔한 감동으로 담아낸다. 이 수녀는 “수도원에   [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9.21 17:25:16]

  • ‘시인의 초상’ 주제 기념시집 발간 한국 현대시의 흐름을 이끌어온 문학과지성사의 시인선이 400호를 맞는다. 1978년 황동규 시인의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를 1호로 낸 ‘문학과지성 시인선’(이하 문지 시인선)은 현재 397호인 <눈 앞에 없는 사람>(심보선)까지 나왔으며 9월에 400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8.29 17:42:25]

  • 현덕사에서 '부처님과 커피와의 만남' 행사 열어

    사찰에서 맛보는 드립커피의 맛은 어떨까. 대한불교 조계종 만월산 현덕사에서 8월 17일 '부처님과 커피와의 만남' 행사를 열었다. 평소 드립커피를 즐겨 마시는 주지 현종 스님이 곧 있을 강릉의 커피축제를 널리 홍보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작은 커피축제를 기획했다. 불교문화와 커피문화의 만남이 어색할 듯 보이지만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8.18 15:36:41]

  • 내년 데뷔 50년 맞은 연극배우 박정자 묵직한 울림이 있는 중성의 목소리,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으로 한국 연극사를 관통해온 박정자(69)가 내년이면 배우인생 50년을 맞는다. 1962년 이화여대 문리대 연극 <페드라>로 데뷔한 이래 반세기 동안 그는 130여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외길인생을 살아왔다. 1963년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8.12 16:04:08]

  • 동글동글한 얼굴, 155㎝의 키에 60㎏의 몸무게. 나이는 52세. 패션과는 거리가 멀고 섹시하고 예쁜 옷을 입기엔 최악(?)의 조건을 가진 이건필씨. 하지만 그는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시스막스’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리는 판매원이다. 그와 체형과 나이가 비슷한 중년 여성들이 그가 입은 옷, 혹은 그가 추천한 옷을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7.21 17:23:55]

  • 정한씨(43·애칭 마님)와 재완씨(39·애칭 재경)는 게이 커플이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만나 사랑을 키웠다. 먼 길을 오가며 만나다 4년 전 살림을 합치면서 ‘동반자’가 되었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직장인이자 ‘친구사이’의 대표인 재완씨는 퇴근 후 많은 시간을 정한씨와 함께 보낸다. 당당하게 ‘커밍아웃’을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5.31 16:20:26]

  • LH, 동대문 노후 주택지 골목길 '새단장'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3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1동에서 생태주거환경만들기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생태주거환경만들기는 LH가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친환경적 생태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입주민이 사업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업이다. LH는 지난해 5개 지구를 선정하고 각 1억원을 후원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지하철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5.23 15:23:50]

  • ‘밀리언셀러’로 불리는 100만부는 책의 일생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 판매부수가 책의 가치를 판단하는 절대 잣대는 아니지만 100만부를 넘으면 한 시대를 풍미한 책, 역사에 남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동화작가 황선미씨(48)는 남다른 기록을 세웠다. 1999년 발표한 <나쁜 어린이 표>(웅진주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5.18 14:58:01]

  • 궂은 날씨에 30분 이상 기다려 먹는 밥. 오이무침, 장아찌, 깻잎…. 특색 없는 백반. 보통 사람이었다면 까짓것 한 끼 굶고 말았을 그런 밥이 유달랐던 건 그 ‘밥’을 향한 절실함 때문이었다. 지난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동 노숙인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 노숙인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은박돗자리, 누런 라면상자,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5.16 14:00:53]

  • 에코힐링 황톳길, 계족산 맨발축제 13일 개막

    2011 계족산 맨발축제가 13일부터 15일까지 대전 장동 계족산 숲속 황톳길에서 펼쳐진다. 마사이 마라톤과 에코힐링 국제설치미술제 등 '에코 힐링'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에코힐링은 자연에서 치유력을 회복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15일 제6회 마사이마라톤은 가족 맨발걷기코스(7㎞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5.11 13:33:54]

  • 박완서 “내가 조인성이 좋다고 하니까…” "박완서 선생님이 먼 길을 떠나시고서야 나는 새삼 깨달았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커다란 나무 가까이에 있었는지를. 또한 그 커다란 나무 아래의 아늑한 그늘을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를…."(유덕희 '그 가을 동안' 중) 지난 1월 80세를 일기로 별세한 작가 박완서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5.09 16:18:16]

  • 경남 밀양지역에서 ‘이팝꽃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려들었지만 제대로 피지 않은 꽃으로 참여자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8일 단장면 평리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주최한 ‘제5회 평리마을 이팝꽃 축제’가 평리마을 고사천 일원에서 도농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촌 축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농업 및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5.09 16:15:27]

  • 서울 최초의 평교사 출신 교장인 이용환(52) 교장은 학교의 변화에 대해 차분히 설명했다. 서울형 혁신학교이자 평교사 출신, 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신이 교장으로 있는 학교 '상원초'는 신학기 시작 전부터 유난히 주목을 받았다. 학기 시작 2개월여가 지난 지금 이 교장은 "3월 초에는 학교 운영 체제를 바꾸는 데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5.06 18:06:22]

  • “엄마, 아빠 저도 생일파티 해 주세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은 친구들을 여럿 불러 생일파티 하기를 가장 원하는 시기다. 무엇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뭔가 색다르면서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생일파티는 없을까. # 부모도 좋아하는 박물관 생일파티 서울 연희동 서대문자연사 박물관(http ://namu.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5.03 15:06:49]

  • “한국말 잘 몰라서 아이 학교 준비물도 못 챙겨주고 숙제도 못 도와줘요. 아이가 학교에서 오더니 ‘왜 엄마는 (한국인이 아니고) 몽골사람이야?’라고 묻는데 가슴이 아파서….” “저는 다문화가정 출신들만 따로 모아놓은 분단에 앉아요. 학교에서 애들이 ‘다문화’라고 자꾸 놀려요.” 교육과학기술부 통계에 따르면, 2010년 현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4.29 15:03:16]

  •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29년간 잡아왔던 농구공. 그는 이제 공을 놓고 사이드라인 앞에서, 그리고 강단 위에서 후배들을 지도하고 후학을 키우는 꿈을 갖고 산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서울 광진구 그의 집에서 전주원을 만났다. 그는 “사람들은 화려했던 나의 과거만 기억한다. 그러나 부침을 거듭했던 인생 이면까지 살려 농구에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4.27 14:02:27]

  • 4월 마지막 휴일인 24일 바람이 강하게 분 날씨 속에서도 전국 산과 유원지, 공원 곳곳에서는 봄을 만끽하러 나온 나들이객들로 붐볐다. 화사한 꽃들이 만개한 서울 북한산에는 가족과 연인 단위 등 등산객 4만5000여명이 찾아와 봄 정취를 즐겼다. 이들은 미리 준비해 온 도시락을 나눠 먹고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4.25 17:57:33]

  • 방콕 시내에선 빨간옷을 입은 이들이 종종 눈에 띄었다. 이날은 일명 ‘빨간 셔츠’라 불리는 시위자 수천명이 반정부 시위를 벌인 지 1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이날 다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진다고 했다. 방콕 쏭크란 축제의 하이라이트라 할 만한 카오산로드는 바리케이드로 막혀 있었다. 쏭크란 축제에 다녀왔다고 했더니 많은 이들이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4.21 14:40:07]

  • 국립중앙박물관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에 거주하는 청각장애인 40명을 초청한다. 친서민 문화나눔정책인 '2011년 박물관 이야기'의 하나다. 문화소외계층을 박물관으로 초청해 전시관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과 야외전시장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김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4.19 13:48:39]

  • 최근 많은 사람들로부터 둘레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 '올레' '올레길'에 대한 상표출원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에서 걷기 좋은 길을 선정, 개발한 도보여행 코스인 '올레길'은 제주의 방언으로 '좁은 골목'을 뜻하는 말로, 최근 제주도에서 21개의 코스를 개발하는 등 관광상품으로 전국적으로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4.18 14:04:42]

  •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가 스스로의 국가론을 정리한 책을 출간했다. 2009년 1월 용산참사를 겪으며 자문했고, 지난해 6·2 경기지사 선거에서 낙마한 뒤 가을부터 집필했다는 304페이지의 책에는 질문투의 제목 <국가란 무엇인가>(돌베개)가 달렸다. 책의 출간에 즈음해 만난 유 대표는 “진보진영은 국가권력에 대해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4.15 15:39:21]

  • 제주엔 방사능비가 내렸다. 오름군이 모여 있는 들판의 광활한 대지 위에 흩뿌리는 비는 도시의 비와 달랐다. 비의 실체를 여실히 보여준다고 해야 할까. 방사능비에도 아랑곳없이 제주엔 봄이 한창이었다. 그렇게 전국을 찾아헤맸던 온갖 봄꽃들이 제주에선 아무 데나 무심히 피어 있다. 활짝 핀 동백이 도로 위에 잔뜩 떨어져 있고,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4.15 15:36:02]

  • 늦은 오후, 성문 입구에 트럭 한 대가 서 있다. 성 밖에 주차하고 성 안으로 귀가하는 삶은 어떤 걸까. 조선시대, 멀리는 삼국시대에 지어졌다는 석성의 옛 문을 매일같이 드나들며 사는 삶은 회전문이나 자동문을 드나드는 이들의 삶과 얼마나 다른 걸까. 진도 남도석성은 과거와 현재가 어지럽게 겹쳐 있는 곳이다. 석성 안엔 사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4.14 14:20:40]

  • 지난 8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의 씽씽자전거사업단 수리센터. 자전거 기술자가 낡은 자전거의 먼지를 닦고 녹을 벗긴 후 고장난 부품을 새것으로 교체한다. 여기에 파랑·빨강 등의 색까지 칠하고 나니 새 자전거로 변신했다. 자전거 주인 김모씨(46·신도림동)는 “자전거로 시장에서 배달 일을 하는데 작년 9월부터 단골이 됐다”며   [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4.12 17:45:06]

  • 생태의 강 '태화강'에 연어에 이어 수천마리의 황어까지 돌아왔다.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 구 첨촌교 부근에서 길이 40㎝ 내외의 대규모 황어 떼가 상류로 이동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황어는 3월말부터 태화강 하구에서 발견되기 시작했다. 산란을 위해 울주군 범서읍 상류 지역인 선바위 일원으로 이동하고 있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4.12 17:34:49]

  • “매일 아침 마당에 나가면 할 일이 생기니까 생활에 활기가 생겨요. 식구들도 ‘오늘은 식탁에 뭐가 올라올까?’ ‘이게 우리집 거야?’ 하면서 신기해 합니다.” 서울 토박이 이진표씨(58·은평구)는 2008년부터 집 안에 작은 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대문 위 공간에 조성한 폭 50㎝, 길이 2.5m짜리 텃밭이다. 이곳에 상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3.31 17:32:14]

  •  매운 냉면으로 눈물을 쏙 빼고 싶다면

    한국인들에게는 선천적으로 매운 것을 좋아하는 유전자가 있는 것일까. 안팎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매운 맛 고추에 풍부하다는 캡사이신을 먹고 스트레스를 풀려고 해서일까. 그것도 아니면 캡사이신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체지방을 위축시켜 살을 빼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신봉하기 때문일까. 매운 것을 많이 먹으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28 20:00:31]

  • 외국인이 자율방범대원으로 활동

    충북 음성경찰서(서장 정용근)가 외국인 범죄 예방과 홍보활동을 위해 외국인을 자율방범대원으로 영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음성경찰서는 방글라데시 칸 모하마드 아사두즈만(37)씨를 삼성면 자율방범대원으로 영입했다. 음성경찰서는 음성군 내 결혼이민자 396명이 거주하는 등 지난해 등록외국인이 5121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어 이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16 14:09:25]

  • "잠들어 있는 안경으로 사랑을 전달 하세요."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평소 사용하지 않는 안경을 모아 아프리카 등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대 사범대 학생회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단과대 학생들을 상대로 '잠들어 있는 안경 모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모아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10 11:20:11]

  • '2억 기부천사' 2년만에 또 1억 돈상자 기부

    2년 전 '2억원 돈상자'를 보내와 각박한 세상에 감동을 선사한 얼굴없는 천사가 또 다시 1억원을 남몰래 기부했다. 주민 송모씨(30·담양읍)는 "중절모에 마스크를 착용한 50대 중반의 한 남성이 군청 주차장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행정과에 전달해 달라'며 양주상자를 건네와 그 길로 군에 전달했다"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10 11:19:08]

  • 봄바람이 살랑 불면서 북한의 포격 이후 연평도를 떠났던 주민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인천 옹진군 연평리 마을에서 만난 최남식 할아버지(81)는 새끼에게 젖을 먹이고 있던 ‘누렁이’를 연방 쓰다듬고 입을 맞췄다. 버려두고 급히 섬을 떠났다가 석 달 만에 돌아와 보니, 어디로 가버리지도, 굶어 죽지도 않고 할아버지를 반겼다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3.04 14:37:54]

  • 오전 8시30분 우준영씨(24)의 발걸음이 국제회의·행사 기획사인 ㅁ인터내셔널로 향한다. 18일 서울의 한 여대를 졸업하는 우씨는 지난달 3일부터 이곳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다. 복사와 팩스 보내기, 자료 찾기가 주업무다. 지난 연말 회사 간부들 앞에서 면접시험을 치른 뒤 인턴 자리를 잡았다. 그후 학교에서 보름간 엑셀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2.24 13:47:36]

  • 김소월 향나무, 흥선대원군 소나무, 비리 감시 ‘절개나무’… 서울 중구 정동의 배재학당에 있는 향나무는 525년의 세월을 품에 안고 있다. 높이 17m, 가슴높이(흉고) 둘레가 2.3m에 달한다. 이 나무가 유명한 것은 김소월 시인과 데이비드 매캔 하버드대 교수가 아꼈기 때문이다. 매캔 교수는 1960년대 평화봉사단원으로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2.07 12:51:39]

  •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가족’의 범위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시부모나 장인·장모, 조부모 등을 가족에 포함시키는 비율이 지난 5년 새 크게 낮아졌다. 정부에 바라는 저출산대책으로는 10명 중 3명이 보육비 지원을, 결혼지원정책으로는 3명 중 1명이 주택마련 지원을 각각 꼽았다.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8월 16일부터 올 1월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1.31 15:05:40]

  • ‘멋+보온’ 한복의 화려한 변신 칼바람이 부는 겨울, 한복에 착용해온 방한 소품들이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며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복 고유의 천연 색감과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살리면서 세련미를 더해 한복뿐만 아니라 평상복의 스타일링에 매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고 있는 것. 설을 맞아 한복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이런 소품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1.26 14:40:15]

  • 딱딱하고 경직된 기관으로 알려진 교도소의 최고 책임자가 남다른 교정행정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교도소에 따르면 안희용 교도소장은 이번 달 1일 부임한 이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오전 5시부터 3시간여 동안 교도소 주변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미화 활동을 벌여왔다. 또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자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26 11:38:37]

  • 장애·다문화가정, 대통령 열차타고 경주 여행

    MBC는 12~13일 장애인·다문화가정 200여명을 초청, 대통령 사용열차를 타고 경북 경주를 다녀오는 여행을 마련한다. MBC가 주최하고 우리금융그룹이 후원한다. 문화유적지를 둘러보고 우리문화를 체험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번 여행은 다큐멘터리로 제작, 28일 밤 12시20분 방송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1 13:32:11]

  • 지구 한쪽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휴대전화나 컴퓨터 신기술이 개발되고 있지만, 그 반대편에는 과일 저장이나 난방 같은 기초적인 기술조차 없는 곳이 있다.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아예 기술이 개발되지 않은 일종의 ‘기술 사각지대’다. 한국의 과학자들이 이러한 기술 후진국들을 위해 ‘착한 기술’을 보급하는 데 나서고 있다.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1.10 13:12:20]

  • 서울 도곡동의 떡집 ‘떡찌니’는 요즘 한창 바쁘다. 연말연시 떡 주문이 많은 데다 진짜 대목인 설 연휴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떡찌니’는 도곡동 일대에서 제법 이름이 알려진 떡집이다. 흑임자, 녹차 등을 배합해 만든 떡 케이크가 유명하고 디자인과 포장도 세련됐다는 평을 받는다. 주인 석창근씨(60)는 2년 전만 해도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1.01.06 13:47:05]

  • 정유업계, 저소득층에 난방유 지원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 4사가 한국에너지재단을 통해 전국의 소외계층에 20억원 상당의 난방연료를 긴급지원 한다. 대한석유협회 오강현 회장과 한국에너지재단 신정수 사무총장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정유4사 임직원, 에너지재단 관계자, 전원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소외계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29 12:58:04]

  • 내년 7월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뿐 아니라 성금 배분 내역을 인터넷에 공개하거나 외부 회계감사를 받은 모금기관도 법정기부금에 대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기부 등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에 대한 세제지원을 강화키로 하고 내년 7월6일부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단체를 전문모금기관으로 지정해 법정기부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27 12:50:26]

  • 재계, 연말연시 맞아 성금 행렬

    연말연시를 맞아 재계로부터 사랑의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은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마을에서 연말 이웃사랑 성금 200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이창렬 삼성사회봉사단장 사장, 장인성 삼성사회봉사단 상무,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전흥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본부장, 김용희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22 13:30:54]

  • 일회성 봉사활동을 넘어, 베트남의 도서관 문화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서울대 경영대 학생 22명이 참여하는 ‘경영대 글로벌 봉사활동’이 베트남 호찌민대학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위한 도서관 만들기에 나섰다. 한국의 도서대출 시스템을 베트남에 전수하고, 1000여권의 한국 도서를 기증해 베트남 대학생들의 한국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0.11.25 14:25:18]

  • 자신을 철저히 비우고 비워내는 겸손을 통해 한없이 낮은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려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의 삶, 그 정신을 ○○○아 그들은 끝없이 기도하고 명상한다. 또 사도가 되어 세상으로 나서기도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정신을 ○○○아 지난 50년간 수도해온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의 이팔종 수사(왼쪽)와   [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0.11.01 17:27:38]

  •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10.05 13:39:02]

  • 바람 속에 당신의 목소리가 있고, 당신의 숨결이 세상 만물에게 생명을 줍니다. 나는 당신의 많은 자식들 가운데 작고 힘 없는 아이입니다. 내게 당신의 힘과 지혜를 주소서. 나로 하여금 아름다움 안에서 걷게 하시고 내 두 눈이 오래도록 석양을 바라볼 수 있게 하소서. 당신이 만든 물건들을 내 손이 존중하게 하시고 당신의 목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5.25 14:10:18]

  • 인간은 행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별 다른 것이 아닙니다. 욕심을 줄이고 만족할 줄 아는 것, 그게 행복입니다. 세상이 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세상이 불행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재수가 없어서도 아닙니다. 안 따라주는 운 탓도 아닙니다. 욕심, 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5.24 14:41:40]

  • 돌팔매질을 당하면 그 돌들로 성을 쌓으라는 말이 있다. 너는 쓰러지지 않는 게 꿈이 아니라,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게 꿈이 되도록 하여라. 한번 넘어지면 누군가가 뒤집어주어야 하는 거북이 보다 넘어져도 우뚝 서고야 마는 오뚜기로 살아라. 신(神)은 실패자는 쓰셔도 포기자는 안 쓰신다. 그뿐일까? 의인은 일곱 번 넘어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5.14 10:12:51]

  • 많은 항공사가 비용 절감을 위해 고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대폭 줄였다. 그러나 이들은 비용 삭감을 위해서 새롭게 부담해야 하는‘감춰진 비용’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 감춰진 비용이란 고객 상실을 의미한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그들은 결국 고객을 포기하는 실수를 저지른 것이다. 불경기에 대처하기 위해 제조원가를 줄이기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5.10 10:42:41]

  •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얕은 물에는 접시 하나 뜨지 못한다. 시간의 물살에 쫓기는 그대. 얕은 물은 잔돌만 만나도 소란스러운데 큰 물은 깊어서 소리가 없다. 성급하게 열정에 휩쓸리지 않을 때 인내를 지닌 위대한 심성이 드러난다.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타인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5.03 11:53:13]

  • 지금 있는 그곳이 바로 진리(깨달음)의 세계이니라. (隨處作主 立處皆眞)수처작주 입처개진 어느 날 임제선사는 대중에게 위와 같이 말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일 속에서도 늘 진실하고 주체적이며 창의적인 주인공으로 살아가면, 그 자리가 최고의 행복한 세계라는 가르침이다. 언제 어디서 어떤 일 속에서도 늘 진실하고 주체적이며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29 10:07:18]

  • 임종을 앞둔 늙은 스승이 마지막 가르침을 주기 위해 제자를 불렀다. 스승은 자신의 입을 벌려 제자에게 보여주며 물었다 "내 입안에 무엇이 보이느냐?" "혀가 보입니다" "이는 보이지 않느냐?' "스승님의 치아는 다빠지고 하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28 10:17:14]

  • 늘 창문 앞에서 앞집 여자가 게으르다고 흉을 보는 한 부인이 있었다. "저 여자가 널어놓은 빨래에는 항상 얼룩이 남아 있어. 어떻게 빨래 하나도 제대로 못할까?" 그러던 어느 날, 깔끔하기로 소문난 친구가 부인의 집에 방문했다. 친구는 집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얼굴을 찌푸리며 창문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27 09:18:45]

  • 추위에 떨어본 사람일수록 태양의 따뜻함을 알고, 인생의 괴로움을 겪어온 사람일 수록 생명의 존귀함을 안다고 어떤 시인은 말했지요. 자신의 생명을 건 실천에서 스며나온 말은 한 마디 한 마디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등불이 되어 빛날 것입니다.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나이들어 가는 것은 어찌 보면 열정을 잃어 가는 삶일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16 09:25:09]

  • 삶을 잔잔하게 하소서. 그러나 폭풍이 몰려와도 쓰러지지 않게 하시고 고난을 통해 성숙하게 하소서. 그 이후에 오는 잔잔함을 새롭게 감사하고 이전보다 더 깊은 평안을 누리도록 하소서.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여 햇살이 좋은 날은 며칠쯤 그 계절을 완전히 그리고 색다르게 느끼게 하소서. 가족에 대한 사랑, 가정의 기쁨을 늘 가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15 09:50:23]

  • 음악을 듣게 하시고 햇빛을 좋아하게 하시고 꽃과 나뭇잎의 아름다움에 늘 감탄하게 하소서. 누구의 말이나 귀 기울일 줄 알고 지켜야 할 비밀은 끝까지 지키게 하소서. 훌륭함을 알게 하고 그 훌륭함의 핵심에 접근하게 하소서. 사람을 외모나 학력이나 출신으로 평가하지 않게 하시고 그 사람의 참 가치와 의미와 모습을 빨리 알게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14 09:23:18]

  • 이전에 나의 어리석음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었거나 상처 입힌 일이 있으면 나를 괴롭게 하여 빨리 사과하고 용서받도록 하소서. 인내하게 하소서. 잘못을 참고 그냥 지나가는 인내가 아니라 사랑으로 깨닫게 하고 기다림이 기쁨이 되는 인내이게 하소서. 용기를 주소서. 부끄러움과 부족함을 드러내는 용기를 주시고 용서와 화해를 미루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13 13:50:37]

  •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작은 것을 얻든 큰 것을 얻든 만족은 같게 하시고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서 많은 감사를 발견하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12 10:59:41]

  • 많은 양의 <기쁨>을 그릇에 담아 계속해서 끓입니다. 거기에 한 양동이 가득 넘칠 만큼 <친절>을 붓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아주 넉넉하게 넣습니다. 그리고 큰 숟가락으로 가득 퍼서 <연민>을 섞고 <자애>라는 양념을 아주 약간 넣습니다. 그것들을 함께 젓다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09 09:17:17]

  • 더 좋은 것은 눈에 보이고 돈으로 살 수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돈으로 살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내 마음 안에 있습니다. 사랑, 정직, 진실, 성실, 친절, 순수, 소박, 겸손, 희망, 배려, 용서, 이해, 감사, 긍정적인 생각.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지금이라도 만날 수 있고, 할 수 있는 작고 평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08 09:17:07]

  •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06 09:58:08]

  •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말이 떠오릅니다. 좋은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 앞의 아쉬움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05 10:45:36]

  • 상대의 단점 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02 15:21:41]

  •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여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에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게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듯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밝게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4.01 13:34:57]

  • 이제 시작하는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30 09:19:37]

  • 아름다운 말 한 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하고 사람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줍니다. 실의에 빠진 이에게 격려의 말 한 마디슬픔에 잠긴 이에게 용기의 말 한 마디 아픈 이에게 사랑의 말 한 마디 건네 보십시요. 내가 오히려 행복해집니다. 화사한 햇살같은 고운 미소와 진심 어린 아름다운 말 한 마디는 내 삶을 빛나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26 09:19:46]

  • 낯선 이에게 보내는 고운 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두운 길을 가는 이 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댓가 없이 짓는 미소는 내 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나를 표현하는 말은 나의 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25 10:05:07]

  • 추위에 떨어본 사람일수록 태양의 따뜻함을 알고, 인생의 괴로움을 겪어온 사람일 수록 생명의 존귀함을 안다고 어떤 시인은 말했지요. 자신의 생명을 건 실천에서 스며나온 말은 한 마디 한 마디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등불이 되어 빛날 것입니다.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나이들어 가는 것은 어찌 보면 열정을 잃어 가는 삶일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24 09:52:02]

  •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각자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릅니다.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성격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추어가며 살아가는 게 세상 사는 현명한 삶인데도 불구하고 내 생각만 고집하고 타인의 잘못된 점만 바라보길 좋아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23 11:24:10]

  •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19 09:32:49]

  •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줄 수 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15 11:42:00]

  • 한 평생 시계만을 만들어 온 사람이 있었다. 그는 늙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일생에 마지막 작업으로 온 정성을 기울여 시계 하나를 만들었다. 자신의 경험을 쏟아 부은 눈부신 작업이었다. 그리고 그 완성된 시계를 아들에게 주었다. 아들이 시계를 받아보니 이상스러운 것이 있었다. 초침은 금으로, 분침은 은으로, 시침은 구리로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11 09:19:00]

  • 고통, 갈등 ,불안, 허전함은 모두 나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참 나를 알기 위해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 이유를 알기 위해서, 나만의 특별함을 선포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치고 아무 목적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 고유의 의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09 09:38:08]

  •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입니다.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08 11:08:07]

  •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베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검소함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친구간의 사랑, 이웃간의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 웃음과 행복이 없기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05 09:21:34]

  •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 잃어버린 후에야 그 안타까움을 알게 되는 못난 인간의 습성,내 자신도 그와 닮아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때면 매우 부끄러워집니다. 내일이면 장님이 될 것처럼 당신의 눈을 사용하십시오. 그와 똑같은 방법으로 다른 감각들을 적용해 보시길……. 내일이면 귀머거리가 될 것처럼 말소리와 새소리, 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04 13:58:30]

  •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수 있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들 때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나는 소망하고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하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3.03 10:44:13]

  •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2.26 13:47:55]

  •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2.23 12:05:11]

  •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2.18 09:17:11]

  • 연약할 때 자기를 알고 힘을 기를 줄 아는 여유와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과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을 갖게 하여 주소서. 사리를 판단할 때 고집으로 인하여 판단을 흐리지 않게 하고 생각하고 이해하여 사심이 없는 판단을 하며 또한 평탄하고 안이한 길만이 삶의 전부라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2.17 09:28:12]

  • 마음이 따뜻해지는 방법을 묻자 한 아이가 따뜻한 차를 마시면 된다고 했답니다. 그렇습니다. 따뜻한 차를 마시면 분명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 마음이 아름다워지고 좋은 생각을 하면 마음이 좋아집니다.새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즐거워지고 물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맑아 집니다. 봄을 상상하면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리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2.16 10:25:22]

  • 인생은 나그네입니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사람이 주인이 아니며, 잠시 기대어 살아가다 주인이 더 이상 허락하지 않으면 사라져야 합니다. 나그네는 때로 부당한 대우를 받기도 하고 정말 이해하기 힘든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전혀 나와는 상관없는 일로 바람이라는 돌이 나에게 날아오면 피해야 하고 뜨거운 햇살이 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2.11 09:21:45]

  • 수고로 일관하며 노력하는 발의 지침을 알지 못하는 문이 있다면 수고의 문턱을 알 수 있게 노력하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 행여 사랑에 갈급하여 헤메이는 주소 없는 빈 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찾아나설 수 있는 그리움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그리하여 그 사랑이 잉태되는 날에 그 열쇠는,다른 이를 위해 소중히 간직하길 바랍니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2.10 09:43:50]

  • 오늘 어두웠던 마음에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미간을 찌푸리게 하는 마음에 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다면 미움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부드럽지 못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 내가 나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한 문이 있다면 내일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2.09 09:14:35]

  • 나와 전혀 무관한 그냥 지나쳐갈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에 끈을 한 올 한 올 엮어가는 것이 우리네 삶은 아닐는지……. 우연과 인연은 어느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이 영상처럼 스처가야할 사람이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마주치는 것은 아마도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2.05 09:42:33]

  • 자신을 살피고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보다 더 아름답고 평안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습니다.왜냐하면 자신을 살피고 들여다보는 것으로 해서 자신의 옳고 그름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고쳐서 바로 잡아야 하고 어긋난 것이 있으면 제 위치로 돌려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1.28 09:20:55]

  • "자신을 알려거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거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까닭입니다. 좋은 것은 좋은 대로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그것이 왜 나쁜 것인가를 알게 되는 것으로 자신에게 유익함을 주게 됩니다. 먼지가 없는 깨끗한 거울은 자신의 모습을 환하게 보여주지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1.27 12:04:59]

  • 첫째,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둘째,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보십시오.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셋째,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하십시오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줍니다. 넷째, 성실한 직무 열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오. 성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1.15 09:49:13]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지거든요. 오늘 이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1.14 11:00:42]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마세요" 라는 말 입니다. 그말을 들을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 든요. 오늘은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1.14 11:00:17]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마세요" 라는 말 입니다. 그말을 들을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 든요. 오늘은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1.14 11:00:14]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1.12 14:46:31]

  •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라는 게 있다면 비슷하다 싶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 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는 아픔과 숨기려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 게 틀림이 없어 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나봅니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1.11 13:34:43]

  • 살면서 우리는 늘 무언가를 찾습니다. 더 좋은 것, 더 새로운 것, 그리고 더 아름다운 것, 우리는 이 ‘더’ 때문에 늘 바쁘고 외롭고 불안하지만 만약 우리가 ‘더’가 아니라 ‘최고’를 찾고 그것을 갖는다면 우리는 초라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실면서 늘 끊임없이 ‘더 좋은 것’을 찾고 바라며 그것을 향해 나아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10.01.07 09:38:44]

  • 살면서 우리는 늘 무언가를 찾습니다. 더 좋은 것, 새로운 것, 그리고 더 아름다운 것. 우리는 이 ‘더’ 때문에 늘 바쁘고 외롭고 불안하지만 만약 우리가 ‘더’가 아니라 ‘최고’를 찾고 그것을 갖는다면 우리는 초라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실면서 늘 끊임없이 ‘더 좋은 것’을 찾고 바라며 그것을 향해 나아가야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29 09:28:08]

  •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 잔 마시며 닫혀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24 11:07:54]

  •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여 오래 입지 못하듯이, 아무리 좋은 일도 때에 맞지 않으면 불안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하지만 자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찾으면,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아주 멋진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22 10:52:00]

  • 고통, 갈등, 불안, 허전함은 모두 나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 입니다. 참 나를 알기 위해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의 이유를 알기 위해서, 나만의 특별함을 선포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치고 아무 목적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 고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21 09:29:10]

  •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랑은 사소하며, 그 작은 일을 통하여 내가 그에게 받아 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사소함이 무시되거나 받아들여 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이내 그 사랑은 효력이 없는 것으로 간단히 치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11 09:22:48]

  •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 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10 11:27:47]

  •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나를 의지하는 딱 한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나를 믿어 주는 딱 한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09 09:54:01]

  • 그것이 온전한 사랑이라는 것도, 언제나 인연은 한 번밖에 오지 않는다는 것도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그랬다면 지난 날 내 곁에 머물렀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덜 줬을 것이다. 결국 이별할 수밖에 없는 관계였다 해도 언젠가 다시 만났을 때, 시의 한 구절처럼 우리가 자주 만난 날들은 맑은 무지개 같았다고 말할 수 있게 이별했을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08 10:32:30]

  •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관계의 죽음에 의한 아픔이나 상실로 인해 사람은 외로워지고 쓸쓸해지고 황폐해지는 건 아닌지… 나를 속이지 않으리라는 신뢰, 서로 해를 끼치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07 11:11:22]

  •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 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의 연합군 입니다. 용서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04 10:59:26]

  •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하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03 10:23:26]

  • 혹시 가까운 곳에 거울이 있다면 그 속을 좀 들여다 보십시요. 거울 속에 들어있는 얼굴의 표정과 빛을 보십시요.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요, 자신이 살아온 삶의 과정들을 담고 있습니다. 슬픈 일이 많았다면 슬픔이 담겨 있을 것이고 고통스러운 일이 많았다면 그 얼굴 어딘가에 고통이 배어 있을 것입니다. 평소 마음에 켠 촛불로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2.02 10:22:31]

  • 4. 생명의 은인처럼 만나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의 은인처럼 대하라. 항상 감사하고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고민하라. 그 사람으로 인하여 운명이 바뀌었고 또 앞으로도 바뀔 것이라 생각하고 대하라. 언젠가 그럴 순간이 생기면 기꺼이 너의 생명을 구해 줄 것이다. 5. 첫사랑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겨라. 첫만남에서는 첫사랑보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27 10:00:40]

  • 천 년이 흘러도 당신을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23 11:08:12]

  • 가정보다 자신의 여가보다 일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진급을 거듭한 끝에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이사의 자리에 오른 그 사람이 어느 날 암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쌓아 놓았던 것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절망감에 휩싸여 있던 그 사람. 죽음을 얼마 남겨두지 않는 시간의 어느날, 집에서 누워지내다 커튼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19 09:23:00]

  •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 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 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13 09:36:10]

  • 삶에 독창성이 있는 사람은 매력 있는 사람입니다. 남을 신뢰할 줄 아는 사람은 매력이 있습니다. 서로를 신뢰할 수 있게 되면 우리는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이 있습니다. 매력은 삶에 활기를 불어넣고 우리들의 삶을 부드럽게 인도해 줍니다. 거짓으로 꾸미고 가장하는 것은 매력을 만들지 못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12 09:32:53]

  • 사랑은 독특한 매력을 만들어줍니다. 매력 있는 사람에게는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 매력 있는 사람은 사람들을 당기는 힘이 있고 사람을 이끄는 힘이 있습니다. 매력은 참 멋진 개성입니다. 매력은 사람들을 잘 묶어주는 힘입니다. 매력 있는 사람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11 09:57:24]

  • 이기는 사람은 져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 이기는 사람은 사람을 얻는데 마음을 쓰고 지는 사람은 일을 이루는데 마음을 씁니다. 이기는 사람은 늘 자신과 싸우고 지는 사람은 언제나 남과 싸웁니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10 10:51:04]

  •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합니다. 지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09 10:11:23]

  •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람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06 10:02:00]

  •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관계의 죽음에 의한 아픔이나 상실로 인해 사람은 외로워지고 쓸쓸해지고 황폐해지는 건 아닌지 나를 속이지 않으리라는 신뢰, 서로 해를 끼치지 않으리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05 09:19:27]

  • 보고픈 사람이 있다는 건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건 아직 그대의 가슴에 사랑이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할 수 있다는 것은 아직 내 안에 사랑이 존재해 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목놓아 부를 수 있음은 아직도 내가 사랑을 놓지 않고 있음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삶의 전부인 듯이,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당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04 09:46:27]

  • 귀엽고 사랑스러운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어느 날 백발 노인이 그 어머니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위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줄 테니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망설임없이 아이가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길 소망했습니다. 그 아이는 어머니의 소망대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귀하게 자랐습니다. 그러나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03 09:21:37]

  • 냉정함과 깐깐함 뒤에 온정이 숨어 있는 이가 있고 부드러움 뒤에 칼날 같은 비정함이 숨어 있는 이가 있다. 하루에 한 번 만나 일상을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주에 한 번 만나 연극을 관람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한 달에 한 번 만나 음주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계절에 한 번 만나 여행을 함께가고 싶은 사람이 있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1.02 09:38:10]

  • 첫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주는 사람이 있다. 첫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괜찮아지는 사람이 있다. 첫만남 전에 어떤 이에 대한 선입관이 작용하여 괜시리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첫만남에서도 그 후에도 있는 듯 없는 듯 어떤이의 존재를 알지 못하다가 어느날 문득 그 사람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30 09:41:01]

  • 이 가을에는 풋풋한 그리움 하나 품게 하소서 우리들 매 순간 살아감이 때로는 지치고 힘들어 누군가의 어깨가 절실히 필요할 때 보이지 않는 따스함으로 다가와 어깨를 감싸 안아줄 수 있는 풋풋한 그리움 하나 품게 하소서. 이 가을에는 말없는 사랑을 하게 하소서. " 사랑 " 이라는 말이 범람하지 않아도 서로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29 11:29:39]

  •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내 욕심으로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소리없이 함께 울어줄 수 있는 맑고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이 가을에는 빈 가슴을 소유하게 하소서. 집착과 구속이라는 돌덩이로 우리들 여린 가슴을 짓눌러 별처럼 많은 시간들을 힘들어하며 고통과 번민 속에 지내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28 10:10:30]

  •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갖게 하는 당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27 09:32:54]

  • 당신을 만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26 09:53:59]

  • 남의 좋은 점만을 찾다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갖고 나머지 날들을 수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23 12:33:15]

  •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을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22 09:09:52]

  • 말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인생이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의 정 나누며 살아도 부족한 우리네 삶의 여정이기에 늘 우리는 하나요, 사랑도 하나여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그대와 나 귀뚜라미 노래하는 가을의 향기 속으로 사랑과 행복이 어울림되어 기쁨이 가득한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지란지교,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21 09:37:55]

  • 비록 그대와 나 멀리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 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20 09:16:23]

  •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아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 푸른 가을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19 09:40:56]

  •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며 햇빛이고 슬픈 사람에게는 태양이며 모든 문제에 대한 자연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소는 살 수도 구경할 수도 없으며 빌리거나 훔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소는 누구에게 주기 전에는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환한 미소를 지어 보세요. 누군가에게 그 미소를 전해주세요. 그 미소는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16 09:47:29]

  • 미소는 아무런 대가를 치루지 않고서도 많은 것을 이루어 냅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미소는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미소에 대한 기억은 영원히 지속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수 있을만큼 부자인 사람은 없고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15 09:30:48]

  •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 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14 10:02:11]

  • 움켜쥔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13 09:13:55]

  • 글 속에서 우리는 사랑을 하고 그리워 하고 보고파 할 수도 있습니다. 하늘이 허락한 인연이 아니라면 만남 또한 없을 겁니다. 만약에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인연이라 한다면 내 영혼을 불사른다 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겁니다. 가난한 사랑이라 해도 좋은 그런 사랑이라면 우린 글 속에서 행복해 할테니까요. 글 속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12 10:27:14]

  • 지금 이 글 속에 나도 있고 이 글을 읽는 그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꽃이 되고 나는 한 마리 나비가 됩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는 나무가 되고 나는 그대를 휘감는 바람이 됩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나는 그대를 그리워 하는 기다림이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를 느끼고 그대의 가슴 속에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09 09:28:21]

  •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08 09:13:30]

  •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렵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07 10:12:21]

  • 행복한 사람은 상처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상처가 많지만 스스로 치유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행복 잎은 아무리 잘 닦아도 안쪽 깊숙한 곳은 닦을 수 없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알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행복 잎은 한꺼번에 모두 닦을 수 없습니다. 한 잎 한 잎 정성껏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06 09:21:40]

  • 오늘 아침에 행복 잎을 닦았습니다. 잎을 닦으면서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 잎을 닦을 때는 한 손으로 잎 뒤쪽을 받쳐 주어야 합니다. 행복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줄 알고,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아는 사람입니다. 행복 잎은 아래쪽에 있거나 오래된 잎일수록 먼지가 많고, 위쪽에 있거나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05 10:54:47]

  • 복잡한 주말 늦은 오후 많은 사람들 중에 혹시나 있을까 찾아 보고픈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 목숨을 백번 주어도 아깝지 않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내 자존심을 버릴만큼의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밤을 꼬박 같이 새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애타게 이끄는 생각으로 가득차게 만드는 한 사람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10.01 09:43:00]

  • 전화기를 들면 손가락이 자꾸 쏠리는 전화번호를 가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저분한 내 방에 청소했답시고 한번 초대해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병들어 아파할때 병문안을 와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내 마음의 술 주정을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기다렸다가 가끔은 놀란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30 10:10:29]

  • 조건 없이 바람 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 희망 없는 괴로움 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29 09:12:45]

  •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하게 지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아픔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28 16:26:53]

  • 꽃의 감촉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 맡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맛으로 알 수도 없습니다 꽃의 감촉은 오직 만져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감촉은 눈을 감고 향기도 멀리하고 만짐으로써 느껴야 합니다. 꽃은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꽃은 향기로 말하는 것입니다. 꽃은 아름다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은 느끼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25 13:35:45]

  • 소리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소리는 냄새로 알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손으로 만져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혀로 맛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오직 귀로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는 눈을 감고 들어야 잘 들립니다. 이 아침, 사랑하는 사람에게 목소리를 전해보시면 어떨는지요 향기는 코로 맛볼 수 있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24 11:02:26]

  • 깨끗하고 투명한 유리잔 두 개가 있습니다. 한 잔에는 맑은 물이 가득 채워져 있고, 다른 한 잔은 비워져 있습니다. 전자는 "순수" 라는 것이요, 후자는 "순진"이라는 것이죠. 순수라는 것은 물이 가득 채워져 있어 더 이상 들어갈 틈이 없으니 깨끗함 그 자체이고요. 순진은 비어 있으므로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21 09:15:09]

  • 나보다 더 강한 사람에게만 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만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나요? 나보다 약한 나보다 보잘것 없는 나보다 가진 게 없는 나보다 더 배운 게 없는 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진정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표면적인 조건으로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 만나고 마음으로 사귀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18 09:09:50]

  • 만일 지구가 폭발해서 완전히 뒤집어진다면 이 모든 땅들과 저 화려한 건물의 주인은 없습니다. 그 때는 주인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단순히 자기 땅도 아닌데, 마치 땅 뺏기 놀이처럼 금을 그으며 자기 땅이라고 우기며 자기 위안을 삼습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건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우리의 몸속에 영혼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17 09:22:11]

  •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16 09:20:39]

  • 그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들은 완벽하고 만족할 만한 상태에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상태입니다. 재산이든 외모든 명예든 모자람이 없는 완벽한 상태에 있으면 바로 그것 때문에 근심과 불안과 긴장과 불행이 교차하는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적당히 모자란 가운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나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15 09:23:01]

  • 행복이란 만족한 삶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만족할 수 있으면 무엇을 먹든, 무엇을 입든, 어떤 일을 하든 그건 행복한 삶입니다. 우리의 불행은 결핍에 있기보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결핍감에서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느끼는 상대적인 결핍감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첫째, 먹고 입고 살고 싶은 수준에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14 10:09:56]

  •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서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눈먼 거북이 바다에서 나무토막을 만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그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10 09:02:14]

  •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눈물 한 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받아야 할 일 한 가지씩을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08 09:34:14]

  •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어둠을 한 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둠 때문에 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07 09:33:50]

  •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벅참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 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 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04 10:01:53]

  • 열번째 메시지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 두세요. 만약 당신의 마음이 상처 받았다면 아마 다른 사람도 상처 받았을 겁니다. 마지막 메시지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03 14:17:07]

  • 일곱번째 메시지 진정한 친구란 그 사람과 같이 그네에 앉아 한 마디 말도 안하고 시간을 보낸 후 헤어졌을 때 마치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입니다. 여덟번째 메시지 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02 09:33:26]

  • 네번째 메시지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다섯번째 메시지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것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01 09:28:41]

  • 첫번째 메시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두번째 메시지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9.01 09:28:10]

  •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힘없이 깔려 가라앉은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가 괴로울 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기도합니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28 17:19:10]

  •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그대가 있으면 그대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 줄 수 있는 그대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떼어 줄 수 있는 그리고 개인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28 17:18:45]

  •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 보다 더 소중한 것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대가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26 10:39:47]

  •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21 11:47:06]

  •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는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20 09:35:53]

  •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19 09:44:09]

  •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18 09:22:20]

  •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로운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 만큼 힘이 있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18 09:20:47]

  •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만족과 불만 중 어느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 한송이를 품어도 되고 누군가의 맑은 눈동자 하나, 미소짓는 그리운 얼굴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품고 살면 됩니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18 09:14:54]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13 09:56:47]

  •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천년이 지나 세상에 나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 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12 09:38:53]

  •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8.12 09:34:27]

  • 힘들어도 우리 웃고 살아요 (1)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 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kcradmin - 09.08.04 14:52:47]

  • 가슴에 남는 사람(2) 아부성인줄 알면서 듣기좋은 소리에 습관이 되면 착각이라는 불치병에 중독이 되겠지요. 지금의 실력이 최상인 줄 알고 그대로 밀고 나가는 어리석음은 주변 사람들이 그 사람을 바보로 만든것이지요. 나를 위해 진정 필요한 사람이 아니였음을 빨리 깨달음의 현명함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참으로 소중한 인연이 있  [kcradmin - 09.08.04 14:51:11]

  •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떠올리고 싶지 않는 사람과 언제든 떠올리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우울할 때 그 사람을 떠올리면 미소가 생겨나고 언제든 나를 위해 모든걸 버릴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 내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나에게 득이 되고 좋은것들만 들려주는 인연들만 담아둔다면 삶의 발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31 09:33:43]

  • 남의 잘못을 들추어 내며 허물을 탓하고 험담을 입에 담는다면 남들도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조금은 부족한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만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그런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30 09:23:30]

  •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30 09:23:10]

  • 눈을 감고 미래를 설계해 봅니다. 나는 나 자신을 신뢰함으로 내가 하는 일이 잘 될 것임을 믿습니다. 앞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면 좋은 결과가 주어지리라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살며시 잡아 봅니다. 떨리는 손 끝에서 진실된 마음과 희망의 약속들이 전해져 옵니다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28 09:44:33]

  • 눈을 감고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가만히 불러 봅니다. 얼굴이 밝게 떠오르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손을 가슴에 얹고 심장 소리를 들어 봅니다. 힘차게 뛰는 심장이 경이롭고 몸의 모든 기관을 사랑하게 됩니다. 거리에 나가 사람들을 봅니다. 자기가 가야 할 곳에 자기의 일이 있음을 발견하는 그들의 가는 길에 축복이 있기를 기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27 09:27:01]

  • 나는 그대의 피로를 풀어 줄 향기 있는 커피만 타드리겠어요. 맛있는 커피나 차가 생각나시면 언제든지 오셔도 좋습니다. 오셔서 맛없다고 향기만 맡고 가셔도 좋구요. 돈은 받지 않는답니다. 그렇다고 공짜는 아니에요. 그대의 무거운 마음의 빚을 내게 놓고 가세요. 내려놓기 힘드시거든 울고 가셔도 좋습니다. 삶이 힘드시거든 언제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24 08:58:53]

  • 아무것도 가지지 말고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가지고 오셔도 좋습니다. 값비싼 차는 없지만 인생처럼 쓰디쓴 그러나 그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향기로운 커피를 드릴께요. 어쩌면 숭늉 같은 커피일지도 모릅니다. 탈 줄도 모르는 커피지만 마음으로 타기에 맛이 없어도 향기만은 으뜸이랍니다. 허름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23 09:04:55]

  •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언제든지 맘 편하게 쓸 수 있고 허전한 집 안 구석에 들꽃을 한아름 꺽어 풍성히 꽃아두면 어울릴 만한 질박한 항아리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적당한 중재를 할  [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22 09:50:52]

  •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깊은 배려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잠깐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17 11:27:59]

  •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줄 아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잘난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줄 아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 있는 소중한 것을 아름답게 볼 줄 아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16 09:10:36]

  •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 받는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밖에 지속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미소가 필요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미소조차 짓지 못 할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소는 집안에 행복을 남게하고 일 가운데 지탱이 되어 주고 모든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15 09:55:18]

  •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동행하는 동안 얼마 만큼의 시간이 지나 갈는지 모르지만 기분 좋은 산책길이 되었으면 해요.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걷는 세월이 언제나 하늘빛처럼 맑음으로 당신 가슴에 자라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닿을 수 없는 곳에 그저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14 09:30:50]

  •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14 09:29:26]

  •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초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14 09:20:01]

  • 인연에도 여러 갈래가 있나 봅니다 결코 만나서는 안 될 악연이 있는가 하면 이웃과 나눔의 선한 인연도 있겠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아름다운 사람들에 만남의 인연도 있겠지요. 오늘 내가 마주침에 인연은 어떤 인연에 바램인지를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그 바램을 말하고는 싶은데 목구멍으로 침을 꿀꺽 삼키듯 참고 살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08 11:28:15]

  • 나와는 전혀 무관한 그냥 지나쳐 갈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에 끈을 한올 한올 엮어가는 것이 우리네 삶은 아닐는지, 우연과 인연은 어느 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이 영상처럼 스쳐가야 할 사람이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마주치는 것은 아마도 인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07 09:09:44]

  • 이제 시작하는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 기도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06 10:40:42]

  •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 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 내며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06 10:40:13]

  •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02 09:56:49]

  •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7.01 10:59:44]

  • 좋은 말은 소망이 있는 말입니다. 내 생각이 아무리 옳을지라도 상대를 설득하려는 말과 책망하는 말은 때로는 소망을 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다르게 자기만의 은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상대가 못하는 것을 책망하고, 권면 하면서 따라 하라고 할 때 상대는 죽어도 못 할 수도 있다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30 09:15:53]

  •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식물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말은 많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9 13:58:25]

  • 살아있어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9 13:55:52]

  • 내 삶이 너무 버거워하며 생각이 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9 13:49:20]

  •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 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또한 꿈을 안은 한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작은 것까지 모두 아름다운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사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3 09:18:53]

  • 적금을 붓기보다는 복권에 승부를 걸고 그나마도 일주일간의 기다림을 참지 못해 또 다시 즉석 복권을 긁어대는 사람들… 아무리 바쁜 세상이라지만 사랑은 복권이나 증권처럼 단번에 승부를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싫증나면 금방 돌아 설 수 있는 그런 사랑 말고 오래오래 계속 될 사랑을 원한다면 차근차근 적금 붓듯이 사랑을   [자료 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3 09:13:32]

  • 사랑은. 단번에 승부를 내는 복권이 아니라 오랜 세월을 두고 차근차근 쌓아가는 적금입니다. 고운 정에다 미운 정까지 이자로 덧붙여 온답니다. 세상이 하도 빠르게 변화하다 보니까 느긋하게 뭔가를 기다리는게 참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식당에 앉아 밥을 주문하고 5분을 채 기다리지 못합니다. 2분도 안되는 간격으로 오는 지하철도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0 09:48:51]

  •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의심하고 미워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신뢰와 사랑의 힘은 크고 완전하여 언젠가는 의심과 미움을 이기리라 믿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갈 길이 멀고 험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멀고 험한 길 달려가는 동안에도 기쁨이 있고 열심히 인내하며 걸어가면 언젠가는 밝고 좋은 길 만날 것을 알기에 나는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0 09:48:23]

  •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 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찮습니다. 든든한 믿음의 밧줄을 걸었고 사랑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0 09:42:48]

  • 마음이 반듯한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표상이 됩니다. 마음이 삐뚠 사람은 만나는 사람마다 나쁘게만 봅니다. 마음이 맑은 사람은 세상 모두를 깨끗하게 봅니다.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보는 것마다 부정적으로만 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만날 때마다 모두가 푸근해집니다. 마음이 엉큼한 사람은 뭔가 감추어둔것이 많아 보입니다.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0 09:42:20]

  •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0 09:41:56]

  • "오늘" 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0 09:41:29]

  •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 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그 많은 선물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 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 "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20 09:39:57]

  •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 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 찬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랑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10 11:46:29]

  •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큰 행복도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 싶을 땐, 보고 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09 10:50:09]

  • 메밀꽃 필 때는 동서 집에 가지 마라 농촌에서 가장 어렵고 바쁜 시기에 친적집에 가면 부담을 주게 되므로 가능한 농촌 일손이 바쁘고 식략이 궁한 철에는 친척집에 가는 것을 피하자는 것에서 유래된 말 &lt;비슷한 속담&gt; 찔레꽃 필 때 딸의 집에 가지 마라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 보다 무섭다 5~6월이면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09 10:49:40]

  • 메뚜기도 여름이 한철이다. 제 때를 만난듯이 날뛰는 자를 비유하는 말로 메뚜기도 여름철만이 전성기이듯이 농사일도 일 할 수 있을때 일을 제때에 해야 한다는 말 바쁠때는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 농사일이 눈 코 뜰사이 없이 바쁠때는 조금이라고 보탬을 줄 수 있는 일손이 필요하다는 것에서 기인된 말 삼사월은 굼벵이도 석  [자료제공: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9.06.05 15:53:10]

  • 사발농사가 온 농사 폐농한다. 속담풀이 여러 작목재배중 주작목은 소홀히 하고 면적이 적은 부작목에 집중하다가 주작목을 실패한다는 뜻으로 사소한 것에 신경을 쓰다보면 주된 목적을 상실하기 쉬워 결국은 손해를 보게 된다는 뜻 봉사네 머슴 힘쓰듯 한다. 속담풀이 장님인 주인은 앞을 보지 못하므로 그집 머슴은 남들이 보는 앞에서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04 09:16:20]

  • 백중날은 논두렁 보러 안 나간다. 속담풀이 백중은 음력 7월 보름날 양력으로는 8월 하순에 해당되어 농사일이 거의 마무리 된 시기여서 백중날은 옛부터 바쁜 농사일을 잠시 중단하고 일꾼들에게 닭,개 등을 잡아서 잘 먹이는 풍속이 있었으며 휴식을 취한 후 산풀베어 퇴비만들기 등을 하는 것이 상례였으므로 농사일이 한가한 때라는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03 10:32:55]

  • 천둥번개가 심한 해는 풍년 든다. 속담풀이 소나기가 내릴 때 공기중에 있는 질소가 번개로 인하여 암모니아로 합성되어 빗물에 혼합되면서 땅에 내리면 질소가 공급되어 작물의 생육을 왕성하게 한다는 뜻이다. [비슷한 속담] 뇌우 많은 해 풍년(부산) 남이 장에 가니까 씨오쟁이 지고 따라 간다. 속담풀이 목적이 없이 맹목적으로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02 09:13:30]

  • 좋은 일 만으로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 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산 속 깊은 옹달샘의 깊은 물 같은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6.01 09:25:17]

  • 살아가면서 만나지는 인연과 헤어짐은 이별, 그 하나만이라도 슬픔이기에 서로에게 아픈 말로 더 큰 상처를 주지 말자. 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 지금의 헤어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질 테고 시간의 흐름 안에서 변해 가는 것이 진리일 테니 누군가의 가슴 안에서 잊혀지는 그 날까지 살아가며 문득 문득 떠올려지며 기억되어 질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29 08:58:37]

  • 내 귀에 작은 소리가 들려 온다면그것은 희망입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수 있으니까요. 내 코가 향기를 맡을 수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은은한 꽃 향기와 군침 도는 음식 냄새와 사랑하는 이의 체취를 맡을 수 있으니까요. 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27 09:53:06]

  •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 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 할 수 있고 기쁘게 할 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26 09:06:45]

  • 여보(如寶)는 같을 如(여)자와 보배 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그것은 남자가 여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며 여자가 남자를 보고 부를 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답니다. 남자를 보배 같다고 한다면 이상하지 않겠느냐고, 그리고 당신(當身)이라는 말은 마땅할 당(當)자와 몸 신(身)자가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25 11:54:38]

  • 밝은 미소는 우리 인간의 삶 안에서 참으로 신비하고 무궁한 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고 지친다 하더라도 즐거움을 가지고 미소 짓는 사람들에게는 그 삶은 지칠 줄 모른 체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삶의 희망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게 됩니다. 일상 생활에서 힘이 들고 지칠 때 내 모든 것을 이해 해주고 감싸 주시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22 12:02:00]

  • 눈물보다 위대한 영혼의 창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흘리는 눈물은 자신의 실체의 우물에서 길어 올려지는 것이다. 우리의 눈물 속에는 이토록 많은 것이 녹아 있다. 그 중에는 인생을 사는 지혜도 빼 놓을 수 없다. 눈물을 통해 나는 배웠다. 눈물을 따라가면 거기 내 마음이 있음을. - 켄 가이어의《영혼의 창》중에서 -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21 09:31:05]

  • 우리의 "얼굴" 중에서 "얼" 이란 무얼까요? 사전에서 찾아 보니 정신의 줏대를 말하고 비슷한 우리말을 찾아보니 넋이라는 말입니다. 한자로 번역한다면 혼(魂)으로 해석됩니다만 그럼 "굴"은 무엇인가? 깊숙히 패여 통할 수 있는 길이니 즉, 얼굴은 넋이 수시 다니는 길목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20 09:18:01]

  • 讀書不見聖賢 爲鉛참傭 居官不愛子民 爲衣冠盜 講學不尙躬行 爲口頭禪 立業不思種德 爲眼前花 책을 읽으면서도 성현을 보지 못한다면 이는 글씨나 베껴 주는 사람이 될 것이고, 관직에 있으면서도 백성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이는 관복을 입은 도둑이다. 학문을 가르치면서도 몸소 실천하지 않는다면 이는 입으로 선을 하는 것이며. 사업을 일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19 09:39:09]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라는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하는 '나'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또는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거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18 08:47:50]

  • 어느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들었답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 들어 보세요" 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지요. 그것을 본 교수는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구기더니 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15 15:07:51]

  • 깊이 사랑 하지 않도록 합시다. 우리의 인생이 그러하듯이 헤어짐이 잦은 우리들의 세대 가벼운 눈 웃음을 나눌 정도로 지내기로 합시다. 우리의 웃음마저 짐이 된다면 그 때 헤어집시다. 어려운 말로 이야기 하지 않도록 합시다. 당신 사랑하는 나를 이야기 할 수 없음으로 인해 내가 어디쯤 간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없으며 언젠가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13 10:32:03]

  • 가슴 속에 등불을 켜고 보면 저 만큼 지나가 버린 사람의 뒷 모습도 아름답다. 젊음의 서투른 젓가락질 사이로 빠져 나간 생각들이 접시에 다시 담기고 사랑니 뺀 빰처럼 부풀어 오른 한 낮의 술 기운도 딱딱한 거리를 훈훈하게 한다. 나무들도 나처럼 한 잔의 술로 등 불을 켜는 것일까 겨울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여윈 저들의 어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12 10:54:37]

  • 얕은 물에는 접시 하나 뜨지 못한다. 시간의 물살에 쫓기는 그대는 얕은 물은 잔돌만 만나도 소란스러운데 큰 물은 깊어서 소리가 없다. 성급하게 열정에 휩쓸리지 않을 때 인내를 지닌 위대한 심성이 드러난다.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 타인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길고 긴 기다림 끝에 계절은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11 13:37:40]

  • 실내 장식이 그다지 뛰어나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자리가 좋은 것도 아닌데 유난히 장사가 잘되는 가게가 있었습니다. 늘 손님으로 들끓어 새로 장사를 시작해보려는 사람들은 도대체 그 비결이 뭘까 하는 궁금함에 방문도 많이 했고요. 가게에 들어와 이곳저곳을 살펴보던 사람들은 어느 한 곳에 멈춰서는 “아, 이 점 때문이구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08 09:18:12]

  • 성냄(禍)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은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 기도(祈禱)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년 암흑 동굴의 어둠을 없애는 한줄기 빛이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기도는 자성을 찾게하며 만생을 유익  [자료제공: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9.05.07 09:02:28]

  • 말(言)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번 생각하고 열라. 책(讀書) 수입의 1%는 책을 사는데 투자하라. 옷이 헤어지면 입을 수 없어 버리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그 위대한 진가를 품고 있다. 노점상 할머니 등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 깎지말라. 그냥 돈을 주면 나태함을 키우지만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9.05.06 10:09:30]

  • 세종대왕의 마음이 한때 불교 쪽으로 기울어진 적이 있었다. 조선 통치 사상은 유교였는데, 왕이 불교에 마음이 기울었음을 알고 유생들이 항의했다고 한다. 먼저 유생들이 성균관에서 시위했고 간언하던 집현전 학사들도 이에 호응하여 집현전을 비우기에 이르렀다. 이 소식을 들은 세종 임금은 황희에게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집현전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9.05.06 10:08:47]

  • 당(唐)대의 시선(詩仙) 이백의 “묻노니, 그대는 왜 푸른 산에 사는가 웃을 뿐, 대답은 않고 마음만 한가롭네”라는 시 구절이 생각납니다. 어쩌면 우리의 인생, 삶의 전쟁터에서 이전투구처럼 위선이 가득 찬 가면무도회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마음에서 우러른 여유 있고 겸손이 묻어나는 따뜻한 미소를 띄워 주세요. 겸허의 그릇이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9.05.06 10:07:39]

  • 내 살림이 넉넉하여 질 좋은 것 두르고 걸치는 데에는 다른 큰 이견이 있을 수 없다. 누구든 능력껏 사는 자본주의 세상이니, 다만, 선망의 대상이 되어 답습하는데 대한 적잖은 질시와 혐오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물욕의 상징이다. 보여주는 것, 보여지는 것, 티비나 광고에서 주됨을 이루는 이러한 쇼(show)의 힘이기도 하다.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9.05.01 09:04:01]

  • 忍一時之忿이면 免百日之憂이니라. -명심보감- 한 때의 분한 것을 참으면 백 날의 근심을 면할 수 있느니라. 중국 한나라 장수 한신(韓信)은 저잣거리 건달들의 바짓가랑이 사이에서 수모를 당하지만 이를 악물고 훗날을 기약합니다. 한 때 얼굴은 헐었으나 마음이 곧았기에 그 수치를 감내했기에 세계 군사 사상의 명장이 됐으며 한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30 09:26:40]

  • 사랑에 실패를 했었고 많은 시험에 실패를 했었고 몸을 불사른 사업에 실패를 했었다. 저 유유히 흐르는 깊은 강물에 내 인생의 깊이만큼 눈물은 말없이 누워 있다. 인생의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은 강으로, 바다로, 산으로 가라. 혼자서 가라. 살면서 흘린 내 눈물의 가치를 물으라. 그 눈물이 용기와 희망을 닦아줄 터이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29 11:15:40]

  • 3. 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 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28 09:02:55]

  •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사랑을 만든다. 1. 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27 08:59:49]

  • 한 과자 회사로 찾아온 고객이 거칠게 항의를 했다. “과자 봉지 안에 이물질이 들어 있었소. 그것도 모르고 몇 개나 먹었단 말이오. 어떻게 할 거요?” 담당자가 바로 고객에게 가서 “죄송합니다. 어떻게 배상해 드릴까요?”하고 사과했지만 막무가내였다. 동료 직원들도 같이 나서서 고개를 숙였지만 소용이 없었다. 바로 그때 그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24 09:33:01]

  • 우리들은 존재와 존재 사이에 있는 공간을 발견하지 못하고 타인과의 사이에 차단하는 벽을 쌓아가며 그 공간을 꽉 메워버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 마음의 벽을 두고 타인을 전혀 보지 않고 자신의 관념으로 상대방을 상상하며 계속 의식하고 주시하면서 서로 마주 보고 있습니다. 마치 봉사와 봉사가 함께 있는 것과 같은 모습입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23 09:24:49]

  • 살아가다 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내가 살려 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 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 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 게 좋다. 내가 너를 대함에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22 09:27:58]

  • 인간들을 멸망시키기 위해 악마공화국에 회의가 열렸습니다. 회의 주제는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인간들을 가장 무능하게 만드는 법” 어떤 악마가 일어서서 의견을 말했습니다. “몸을 아프게 하는 병을 주는 것입니다.” “어떤 일에나 실패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대장악마는 악마들의 의견이 그럴 듯했지만 100% 마음에 들지 않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21 09:18:13]

  • 돌팔매질을 당하면 그 돌들로 성을 쌓으라는 말이 있다. 너는 쓰러지지 않는 게 꿈이 아니라,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게 꿈이 되도록 하여라. 한번 넘어지면 누군가가 뒤집어 주어야 하는 거북이 보다 넘어져도 우뚝 서고야 마는 오뚜기로 살아라. 신(神)은 실패자는 쓰셔도 포기자는 안 쓰신다. 그뿐일까? 의인은 일곱 번 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20 09:04:54]

  • 그는 때로 울고 싶어지기도 하겠고, 내게도 울 수 있는 눈물과 추억이 있을 것이다. 우리에겐 다시 젊어질 수 있는 추억이 있으나, 늙는 일에 초조하지 않을 웃음도 만들어낼 것이다. 천년을 늙어도 항상 가락을 지니는 오동나무처럼,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 매화처럼, 자유로운 제 모습을 잃지 않고 살고자 애쓰며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17 08:58:24]

  • 우리가 항상 지혜롭지는 못하더라도, 자기의 곤란을 벗어나기 위해 비록 진실일지라도 타인을 팔지는 않을 것이다. 오해를 받더라도 묵묵할 수 있는 어리석음과 배짱을 지니기 바란다. 우리의 외모가 아름답지 않다 해도 우리의 향기만은 아름답게 지니리라. 우리는 시기하는 마음없이 남의 성공을 얘기하며, 경쟁하지 않고 자기하고 싶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16 09:12:43]

  • 때때로 맛있는 것을 내가 더 먹고싶을 테고, 내가 더 예뻐 보이기를 바라겠지만, 금방 그 마음을 지울 줄도 알 것이다. 때로 나는 얼음 풀리는 냇물이나 가을 갈대숲, 기러기 울음을 친구보다 더 좋아할 수 있겠으나, 결국은 우정을 제일로 여길 것이다. 우리는 흰눈 속 참대같은 기상을 지녔으나 들꽃처럼 나약할 수 있고, 아첨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15 09:31:01]

  • 그는 반드시 잘 생길 필요가 없고, 수수하나 멋을 알고 중후한 몸가짐을 할 수 있으면 된다. 때로 약간의 변덕과 신경질을 부려도 그것이 애교로 통할 수 있을 정도면 괜찮고, 나의 변덕과 괜한 흥분에도 적절하게 맞춰주고, 얼마의 시간이 흘러 내가 평온해지거든, 부드럽고 세련된 표현으로 충고를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많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14 09:04:55]

  • 저녁을 먹고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입지 않고, 김치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 보지 않을 친구가 우리집 가까이에 살았으면 좋겠다. 비 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도 고무신을 끌고 찾아가도 좋을 친구, 밤 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마음놓고 열어 보일 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13 09:18:22]

  • 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것이 바로 조상의 덕택이니 그 쌓아올리기 어려움을 생각해야 하고 내가 남겨주는 것이 바로 자손의 행복이니 그 기울어지고 엎어지기 쉬움을 생각해야 합니다. 적선(積善)하는 집에 경사가 있다고 했습니다. 고려 때 외교로 거란군을 물리친 서희(徐熙)의 할아버지 서신일(徐神逸)은 덕 배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10 08:59:54]

  • 내 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듣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경지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당당히 살아가야 하기에 서로 공경하여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 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가야 하겠습니다. 기쁨보다 아픔이 많고 번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09 09:01:38]

  •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아끼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이토록 애절히 그리운 맘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 말 한 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08 09:35:06]

  • 매일매일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매일 새로 태어나고 매일 새로운 성장을 하고 매일 새로운 창조를 합니다. 큰 비전을 세우고 노력하면 매일 매일이 새롭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자가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었듯이 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습니다. 1년 전과 같은 올해도 없습니다. 가장 가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07 08:56:35]

  • 흔히 위기가 기회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요즘처럼 그 말이 실감나는 때도 없습니다. 이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또 발전합니다. 그러니 힘들다고 포기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야합니다. 지금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일에 부딪혀 있는 사람은 그 어려움이 나에게 온 축복이자 숙제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아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06 09:01:11]

  •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면 욕심 없는 행복에 만족하겠다. 마음이 닮은 사람과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다면 눈빛이 말하는 것을 읽을 수 있어 가슴으로 포근하게 슬픔을 안아줄 수 있다면 이름없이 소박한 삶에도 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03 09:27:44]

  • 성공하고 복 받는 비결은 절대 남 탓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책임이 나한테 있고, 내가 잘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노력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부모나 환경을 탓하지 않고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면서 환경을 받아들여 극복하고 노력하다 보면 그때 자기의 삶이 덧셈에서 곱셈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의 할 일을 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02 09:41:07]

  •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실패를 거듭하며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신화!! 프레드 스미스 (Fred Smith) 1일 배달 서비스에 관한 프레드 스미스의 기말 보고서에 대해 예일대 경영학과 교수는, “개념은 재미있고 잘 구성되었지만 C 학점 이상을 받으려면 아이디어가 실행 가능한 것이라야 한다”고 평했다. 스미스는 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4.01 09:34:12]

  •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실패를 거듭하며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신화!! 잭 캔필드와 마크 한센 (Jack Canfield and Mark Hansen)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Chicken Soup for the Soul)”의 저자 역시 헬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출판하기로 하기까지 33개의 출판사에서 출간을 거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31 09:18:28]

  •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실패를 거듭하며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신화!! 알버트 아인슈타인 (Albert Einstein) 세계적인 과학자가 된 그는 열 살 때, 뮌헨 교장으로부터 “너는 절대로 제대로 자라지 못할 거다”라는 가혹한 말을 들었지만, 1921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했으며, “특수상대성이론, 광양자설, 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30 09:00:04]

  •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실패를 거듭하며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신화!! 월트 디즈니 (Walt Disney) 세계적인 만화가이자 영화제작자인 그는 젊은 시절 캔사스 시에서 신문 편집자로 일하라는 충고를 받았다. “당신은 창의적이거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전혀 없다”는 평과 함께… 그러나 월트 디즈니는 새로운 놀이 공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27 09:16:28]

  •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실패를 거듭하며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신화!! 루드비히 반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루드비히 반 베토벤은 어린시절 음악 선생님으로부터 재능이 없다는 평을 들었다. 실제로 그 선생님은 베토벤에 대해 “작곡가로서 그는 전혀 희망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베토벤은 ‘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26 09:19:46]

  •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쉽게 화를 낸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참지 못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이 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불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25 09:35:24]

  • 일일신 우일신(日日新 又日新) 날로 새롭게 하고, 날로 날로 새롭게 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한다는 뜻으로 중국 은나라 탕임금의 세숫대에 새겨 놓았던 글입니다. 하(夏)나라의 폭군 걸왕을 물리치고 은(殷)나라를 세운 덕이 많은 탕(湯)왕은 세수를 할 때마다 이 구절을 되새겼습니다. 우리는 몸과 마음, 심신을 지니고 있는데,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24 08:57:31]

  • 공자가 이런 말을 했다. 중용(中庸) “양쪽 끝을 잡고서 그 중간을 쓴다.” 이 말은 실로 뛰어난 처세의 철학이다. 나뭇가지처럼 굵기가 고르지 않은 막대기의 균형점을 찾을 때, 겉보기에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처럼 보여도 그 막대기를 지탱할 수 있다면 그것은 중용을 찾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중용의 길은 결코 ‘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20 08:58:54]

  • 한때 나는 과거 속의 나를 몹시 혐오했던 적이 있었지. 좀 더 잘할 수도 있었는데 더욱 깊이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그때 다른 길을 선택할 수도 있었는데 바보 같이 왜 그렇게 행동 했을까. 나는 언제나 과거 속의 내가 못마땅 했었고, 과거 속의 내가 미웠고, 과거 속의 내가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야. 난 이제 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19 08:57:17]

  • 희망은 마치 독수리의 눈빛과도 같다. 항상 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먼 곳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 행운은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용기가 있는 사람을 따른다. 자신감을 잃어버리지 마라.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다. - 쇼펜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18 09:30:52]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전승이란 말이 있다. 전쟁에서는 적의 상황, 사업에서는 상호 이익관계, 개인끼리는 이해관계의 얽힘이다. 그래서 현명한 사람은 상대의 입장을 고려한다. 법이라는 것도 사실 깍두기 모양처럼 각진 것이 못되고 원칙 안에서 형평을 고려한 도(道)와 덕(德)의 관계성 정립이 된다. 그래서 지켜야 하는 법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17 08:58:56]

  • 화지자장단 (花枝自長短) 봄볕은 위 아래 없이 고루 비추건만, 꽃 가지는 스스로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하더라. 사람마다 받아 들이는 근기가 다름에 괴로움의 정도도 각기 달라 행복의 무게도 제각각이지요. 불행 또한 제각각인 것을 자신의 게으름을 탓하기 보다는 누구에겐가로 자신의 독심을 뿜어내느라 오늘의 삶이 더욱 고단해지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16 08:56:52]

  • 옛날 중국의 도교에서는 지속적인 내적 미소, 곧 자신에 대한 미소는 건강과 행복과 장수를 보장한다고 가르쳤다. 왜일까? 자신에 대한 미소는 자신에게 사랑을 쪼이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자신은 자신의 가장 좋은 친구이다. 내적 미소를 가지고 사는 삶은 자신과 조화를 이루는 삶이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13 09:07:11]

  •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삶을 만들어갑니다. 생각이 말이 되어 나오고, 말이 씨가 되어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 생각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좋은 생각을 할 것인지 나쁜 생각을 할 것인지 그 선택의 주인공도 다름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마음이 열려야 자연을 느낄 수 있고 마음이 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12 09:15:49]

  • 가끔씩 피식 혼자서 웃어보곤 합니다. 지나온 추억들을 떠올려 보는 시간… 지나온 그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내 삶에 있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이기 때문이겠지요. 어떤 아픔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내 삶의 보석들이 되어 이렇게 나의 기억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고맙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하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11 09:25:02]

  • 한 번은 이 두 사람을 두고 제자 자공(子貢)이 물었다. “선생님께서는 자장과 자하 둘 중 누가 더 현명하다고 보십니까?” 뜻밖의 질문에 孔子도 당황했지만 평소 제자들의 성품을 꿰뚫고 있던 터라 즉석에서 답했다. “자장은 과(過)하고 자하는 불급(不及)이니라.” 추상적인 대답에 자공은 더욱 궁금해졌다. 그래서 재차 물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10 09:15:12]

  • 공자(孔子)는 커다란 정치적 포부를 가지고 있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자 제자들을 가르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 결과 일생토록 3000명의 제자에 현인(賢人) 72명, 철인(哲人) 10명을 두었다. 대표적인 철인으로 자장(子張)이 있다. 공자는 그의 세속적인 명예욕을 나무라면서 군자로서 진정한 양명(揚名)에 대해 설명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09 08:56:02]

  • 하나는 위로 올라가는 의지이고 하나는 아래로 내려가는 의지이다. 이 두 가지는 우리 내부에서 서로 싸우고 있다. 한편에는 모든 향락을 버리라고 소리치고 한편에는 마음껏 향락을 즐기라고 유혹하고 있다. 오른쪽에는 아름다운 꽃잎이 있고 왼쪽에는 아름다운 새가 노래하고 있다. 그리고 아름다운 꿈과 마녀의 웃음과 휘황한 불빛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06 08:55:09]

  • 그의 단점은 생각하지 말고 좋은점만 찾으려 노력하며 좋은점은 그때 그때 칭찬해 줍니다. 남의 흉은 절대로 보지 않습니다. 그가 다른 사람 흉을 보면 잘 들어줍니다. 남의 말은 절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말을 하기보다는 진지하게 들어줍니다. 머리로 말하지 말고 마음으로 말하려 하면 그 사람이 좋아 보입니다. 그런 나를 그 사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05 09:03:25]

  •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고 가벼운 걸음으로 퇴근할 수 있고 가슴벅찬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바라면 아침에 일어날 때 먼저 나를 사랑하기로 마음먹고 웃어봅니다. 세수를 하면서도 웃어봅니다. 그런 내가 대견한 듯이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고 혼자 웃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큰 소리로 인사를 합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04 08:51:59]

  • 선한 일을 많이 행한 사람일수록 사랑을 받는 그릇이 큽니다. 따라서 큰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그릇을 가진 사람은 큰 사랑을 주어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릇의 크기만큼만 받고 나머지는 그릇밖으로 모두 흘려 버리죠. 그리고 그릇 속에 담겨 있는 사랑만 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되죠. 신적인 사랑, 완전한 사랑,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03 08:53:50]

  • 나는 지식보다 상상력이 더 중요함을 믿는다. 신화가 역사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음을 나는 믿는다. 꿈이 현실보다 더 강력하며 희망이 항상 어려움을 극복해 준다고 믿는다. 그리고 슬픔의 유일한 치료제는 웃음이며 사랑이 죽음보다 더 강하다는 걸 나는 믿는다. 이것이 내 인생의 여섯 가지 신조이다. -류시화님의 ‘지금알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3.02 09:10:00]

  • 나에겐 늘 변하지 않는 친구가 있다. 계곡에 흐르는 물과 나무와 새, 풀과 벌레… 자연 그들이다. 저 산은 높고 깊다란 인생의 진리를 꺼내 보인다. 역시 나도 사회적인 동물인지라 입산과 하산을 거듭 반복해야 한다. 하지만 도시에서 더 외로움을 느낀다. 우리 서로가 너무 치장되어 가슴 속에는 꺼내지 못한 사연 하나씩 품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27 08:45:51]

  • 수많은 사람들은 지난 과거에 대한 충격을 통해 힘들어하고 그것을 이겨내지 못한 사람은 병이나 심지어 우울증에 걸리거나 자살해 죽고 마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이 괴로운 기억을 벗어날 수 있을까? 일본의 마츠키노리오 도쿄대 약리학 교수는 괴로운 기억을 벗어나는 방법 중에 색다른 방법을 제시했다. “괴로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26 08:49:05]

  • 성공한 사람들은 남보다 더 노력하고, 인내하고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우리 내부의 낯선 것을 일깨우고 변화시키려면 습관부터 바꾸어야 하는데 그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람입니다. 생각하고, 말하고, 계획하고, 행동하고, 체크하는 그 모두를 행동으로 옮기고 실천하는 사람을 성공으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25 09:16:06]

  • 사랑에 빠진 사람은 혼자 지내는데 익숙해야 하네. 사랑이라고 불리는 그 것 두 사람의 것이라고 보이는 그것은 사실, 홀로 따로따로 있어야만 비로소 충분히 전개되어 마침내는 완성될 수 있는 것이기에. 사랑이 오직 자기 감정 속에 들어 있는 사람은 사랑이 자기를 연마하는 일과가 되네. 서로에게 부담스런 짐이 되지 않으며 그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24 08:41:49]

  • 사람들을 볼 때 외모는 잘 생겼는데 속이 아주 못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의 얼굴을 표현할 때 ‘호상일여 불여일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관상이 좋아도 마음이 잘 생긴 것만 못하다는 뜻입니다. 요즘은 외모나 외형적인 것에는 신경쓰면서 보이지 않는 마음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인류의 역사도 외형적인 판단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23 08:47:02]

  • 있는 그대로 자신이 있는 곳에서 온전히 피어나도록 하십시오. 주변 환경을 나에게 맞추려 하지 말고 나를 주변 환경에 맞추도록 하십시오. 남을 꾸짖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일 뿐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당신의 인생을 실패로 이끈다고 해도 과언이 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20 08:56:42]

  •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한다면 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다섯 손가락의 역할이 서로 다른 것과 같이 사람이 지니고 있는 특성도 다릅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장점을 살려주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곧 상대방을 응달에서 햇볕으로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격려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19 09:05:37]

  • 인생이란, 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에서 잠시 머무는 것 뿐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지향하며 굳건히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의 여행은 어둠이 아닌 밝은 여행이 되어야 합니다. 들을 귀가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해도 반발할 뿐입니다. 남모르게 그분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러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18 08:51:51]

  •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 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누었을 때,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17 08:59:41]

  • 사람은 인생에 있어 세번의 기회를 만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단 한번의 기회조차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진정한 기회인지, 모든 것을 잃는 유혹인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갈등에서 과감하게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는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16 09:23:01]

  • “자네는 군자인가 아니면 소인인가?” (자신이 영접하지 않는 것을 이해하느냐는 물음이었다.) 백거이가 대답했다. “군자가 되려고 노력합니다만…” 백거이는 말끝을 흐렸다. 그때까지 흙벽 바르기를 멈추지 않던 선사가 흙판에 흙이 다 떨어졌다는 표시로 흙판을 두드렸다. 그러자 백거이는 얼른 두 손으로 흙을 떠서 흙판에 올려놓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13 09:02:17]

  • 중국 당나라 때 시인인 백거이는 뛰어난 시작활동으로 당대 문인은 물론 온 백성의 사랑을 받았다. 백거이가 강주자사로 부임하던 때의 일이다. 유명한 시인을 맞게 된 강주지방 사람들은 매우 기뻐하며 백거이가 부임해올 날짜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주민들의 따뜻한 환영 속에 강주에 도착한 백거이는 제일 먼저 강주에 사는 도림 선사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12 08:58:41]

  • 배는 물 위에 떠 있지만 물과 분리되어 있습니다. 만일 배가 물로 가득 찬다면 결국 바닥으로 가라앉고 말 것입니다. 우리들 세상살이도 이와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온갖 감정과 욕망들로 마음을 가득 채운다면 물이 가득 찬 배처럼 가라앉고 말 것입니다. 우리는 욕망의 바다 위에 떠 있지만 그것에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욕망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11 09:24:08]

  • ‘이것도 부족하고 저것도 부족하고’하면서 불평 불만에 사로잡혀 있어서는 아무 일도 안됩니다. 이 세상에 왔다가 결국은 빈 손으로 갈 터인데 무엇이 그리 급한가요? 우리가 급하게 서둔다고 지구가 더 빨리 도는 게 아닙니다. 천지가 왜 이렇게 오랫동안 사느냐 하면 천지는 때가 되면 정확하게 돌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만 허겁지겁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10 09:04:55]

  • 라이트 형제는 나는 것에 대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날개를 팔에 달고 뛰었습니다. 열심히 해봤지만 가능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그쯤에서 포기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라이트 형제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고민 했습니다. “뭔가 문제가 있는것 같다. 찾아보자. 문제가 있다는 것은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09 09:02:37]

  • 삶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 원인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모든 일은 마음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 속으로 어떤 삶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보이는 물질의 삶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을 바꾸려면 먼저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근심에 젖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늘 근심스러운 일이 생기는 것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06 09:08:13]

  • 삶을 영위한다는 것은 크든 작든 고통을 수반하게 됩니다. 고통을 종류별로 나열한다면 백팔번뇌 이상일 것입니다. 실연, 사별, 부도, 소외감, 우울증, 배신감… 고통을 이기는 가장 큰 약은 잊어버리는 것, 즉 망각을 통해 둔감해 버리는 것. 세월이 약이겠지요.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이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즐기라는 말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05 09:03:33]

  • 어디 난초뿐이겠는가? 귀하건 천하건 때 없이 피고 지는 저 꽃들… 이런 꽃을 두고 김일로 시인은 “한 평 뜰에 모여서 활짝 웃는 꽃들 푸른 하늘 머리에 이고 모두 제 세상”이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그 의미를 한시(漢詩) 한 구절로 압축하여 “뭇 향기, 웃는 얼굴에 무슨 귀천이 있으랴!”라고 했다. 남이 알아 주든 말든 그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04 09:28:10]

  • 한 수족관에 있는 거북이와 미꾸라지 몇 마리를 우연히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미꾸라지와 거북이는 민첩성과 느림의 상징입니다. 이 거북이가 수족관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미꾸라지를 사냥해야 합니다. 가만히 살펴보니까 이 거북이란 놈은 먹이 한 마리를 찍어 놓고 집중 공략하는 것입니다. 처음 점 찍어 놓은 먹이감 외에는 다른 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03 09:07:34]

  • 그 사람의 환경은 생각이 됩니다. 그 사람의 생각은 말씨가 됩니다. 침묵이 금이 될 수도 있고 한마디 말이 천냥 빚을 탕감할 수 있는 것은 말의 위력입니다. 말(言)이 적은 친절이 기억에 오래 가는 것은 마음속 깊이 우러나오기 때문입니다. 비록 많은 말을 하지 않는 행동이 보는 이의 심금을 울려주겠지요. 너그러운 마음씨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2.02 08:57:31]

  • ‘이것도 부족하고 저것도 부족하고’하면서 불평 불만에 사로잡혀 있어서는 아무 일도 안됩니다. 결국은 이 세상에 왔다가 빈 손으로 갈 터인데 무엇이 그리 급한 걸까요? 우리가 급하게 서두른다고 지구가 더 빨리 도는 게 아닙니다. 천지가 왜 이렇게 오랫동안 사느냐 하면 천지는 때가 되면 정확하게 돌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만 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30 08:59:12]

  • 내가 나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방면으로 한 치의 거짓없이 내가 나를 바르게 평가할 때 비로소 남을 바르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만사에 무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든지 조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남을 잘 아는 사람도 자기를 알지 못해서 일에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28 09:02:31]

  • 자유로움이란,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집착이나 현상이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니라 현상을 현상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갖는 것입니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이것은 몸이고, 이것은 감정이다.’ ‘내 마음이 지금 기뻐하고 있구나.’ ‘자존심이 구겨져서 화가 나 있구나.’ 이처럼 있는 그대로를, 모든 상황 속에서 스스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28 09:00:30]

  • 우리는 특별한 조건과 상황이 주어져야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행복과 평화는 우리의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이며, 우리는 그것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동작만 계속 하게 되면 한가지 근육만 발달하게 되듯이 항상 화를 내고 불안한 감정 속에서 지내면 부정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23 09:00:18]

  • 하늘로부터 받은 가슴이 너무 넓어 나누고 또 나누어 텅 빈 비움으로써 충만할 때, 그 비움은 누구도 감히 넘볼 수 없는 아름다움을 뿜어냅니다. 이러한 비움의 자리를 옛 현인들은 무의 자리, 공의 자리라고 말씀하시며 모든 창조와 사랑이 절로 생기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나눔과 비움의 기쁨을 아는 이들은 가슴을 쓸 줄 압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23 09:00:02]

  • 거리의 걸인들은 한 번 손에 들어온 것은 절대 남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위의 모든 사람을 의심합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빼앗으려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거리의 걸인들 뿐 아니라,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사람들 중에도 마음이 걸인인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행여 잃어버리면 어쩌나. 행복까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22 09:15:37]

  • 1. 이 귀한 입으로 희망을 주는 말만 하겠습니다. 2. 이 귀한 입으로 용기를 주는 말만 하겠습니다. 3. 이 귀한 입으로 사랑의 말만 하겠습니다. 4. 이 귀한 입으로 칭찬하는 말만 하겠습니다. 5.이 귀한 입으로 좋은 말만 하겠습니다. 6. 이 귀한 입으로 진실된 말만 하겠습니다. 7. 이 귀한 입으로 꿈을 심는 말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21 09:31:45]

  •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내 생명을 통하여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할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생각 중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여 내 삶이 날마다 좋아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나의 사랑으로 그가 기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20 08:58:29]

  •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무슨 특별한 비결이 있는 게 아닙니다. 그냥 ‘한다면 한다’는 정신으로 해야할 일을 앞에 두고 전력투구를 했을 뿐입니다. 무언가를 시도할 때는 늘 저항이 따릅니다. 그럴 때마다 싱글벙글 웃으면서 무슨 일이든지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저절로 몸이 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19 09:26:04]

  • 인생을 살면서 자기의 모든 것을 헌신할 만한 삶의 목적이나 대상을 발견한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그 대상을 찾지 못했거나 잃어버린 사람은 늘 외롭습니다. 인간의 깊은 내면에 있는 그 근본적인 외로움은 이 세상 무엇을 갖고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 목적을 찾아야만 비로소 해결되는 것입니다. 힘은 결정했을 때만 작동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16 08:56:55]

  •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새벽이 오리라는 것은 알아도 눈을 뜨지 않으면 여전히 깊은 밤중일 뿐입니다. 가고 오는 것의 이치를 알아도 작은 것에 연연해하는 마음을 버리지 못하면 여전히 미망 속을 헤맬 수 밖에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아낌없이 활용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15 08:56:20]

  • 인도의 간디는 비록 몸은 왜소했을지라도 그의 얼굴에는 항상 미소가 흘렀기 때문에 인도의 지도자로 존경을 받았다. 일찍이 도산 안창호 선생도 우리 민족에게 미소가 필요함을 주장했다. 그는 화내지 않고 웃으면서 사는 민족이 강한 나라를 만든다며 미소를 거듭 강조했다. 요즘은 기업체나 연수원, 공무원들에게 친절교육을 많이 한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14 09:27:52]

  • 톨스토이는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모든 비난을 해결하고 얽힌 것을 풀어 헤치며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만들고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친절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친절은 소극적인 행동이 아니라 적극적인 행동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적극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성공하고 싶다면 친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13 09:00:48]

  • 가끔은 울어야 한다. 그래야만 내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웃음의 미학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뭐든지 흥분하지 마라. 그것은 당신의 작은 가슴을 내 보이는 것이다. 자신의 위치와 상황에 걸 맞게 행동하라. 지나친 권위는 사람을 병들게 하니 늘 본분을 지키면 복이 절로 온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 슬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12 08:58:27]

  • 내가 남을 먼저 저버리지 않았다면 얼굴에 부끄러운 빛이 없을 것입니다. 자기 행동의 출발은 자신의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물질 대 물질, 사람 대 사람 모두 상대적인 개념의 출발은 나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 하나 하나에서 타인이 의식하고 응대합니다. 그렇다면 내 안의 마음을 먼저 살핀 후에 미소를 살짝 띄어 보세요. 아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09 09:20:16]

  •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08 09:01:24]

  •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07 09:22:39]

  •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입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애정의 향기를 항상 발산해야 합니다.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06 09:16:42]

  •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05 09:35:26]

  • 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입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낼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1.02 09:07:03]

  • 어쩌면 나라는 사람, 우둔하고 어리석어서 고집처럼 힘들고 험한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돌아보니 잘못된 길을 왔다고 후회한 적 없으니 그것으로도 족합니다. 이젠 내가 가지지 못한 많은 것들과 내가 가지 않은 길들에 대하여 욕심처럼 꿈꾸지 않기로 합니다. 이젠 더 가져야 할 것보다 지키고, 잃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31 11:18:41]

  • 슬프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 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의 뒤에도 조금씩 비켜갈 수 없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느려지면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30 08:52:28]

  •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 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은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은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 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 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29 08:53:39]

  • 흐르는 강물이 맑지 못하다면 강물 위에 흐르고 있는 냇가로 가 보십시오. 강물보다는 한결 맑을 것입니다. 흐르는 냇물보다 더 맑은 물을 보고 싶다면 냇물 위에 물을 주고 있는 산 기슭 옹달샘으로 가 보십시오. 냇물보다 더 시원한 냇물보다 더 맑은 물이 거기 있을 겁니다. 높은 곳에 오르면 오를수록 더 시원하고 더 맑은 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26 09:25:09]

  •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좀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깎아야 할 잔디, 닦아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24 09:27:17]

  • “제 아들에게 일평생 지켜 나갈 교훈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신사는 이렇게 에디슨에게 부탁했습니다. “음, 착하게 생긴 아이로군. 그런데 결코 시계는 보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면서 에디슨은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물론 모든 일에 시간을 어겨도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을 할 때 어서 시간이 흘렀으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23 08:47:24]

  • 시계를 자주 보는 사람이 성공한 예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지루할 뿐만 아니라 가치 있게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 일은 성취될 수 없습니다. 일 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마주 앉아서 시계를 자주 들여다보는 사람과 진실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22 09:15:04]

  • 눈을 감고 사랑하는 이름을 가만히 불러 봅니다. 얼굴이 밝게 떠오르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손을 가슴에 얹고 심장 소리를 들어 봅니다. 힘차게 뛰는 심장이 경이롭고 몸의 모든 기관을 사랑하게 됩니다. 거리에 나가 사람들을 봅니다. 자기가 가야 할 곳에 자기의 일이 있음을 발견하는 그들의 가는 길에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19 08:59:42]

  • 잎새가 바람에 날리는 것만 봐도 애처로워하는 마음이라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담벼락에서 혼자 우는 아이를 보고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힘겨워 지쳐 쓰러져 있을 때 다가와 함께 해준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누구를 만나든 밝고 환한 목소리로 응대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당신은 소중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18 08:51:17]

  • 소중한 인연으로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들 때,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소망하고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하고, 배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17 08:49:34]

  • 무엇보다 소중한 건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우리의 몸 속에 영혼이 숨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우리는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나요? 나보다 더 강한 사람에게 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만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나요? 나보다 약한, 나보다 보잘 것 없는, 나보다 가진 게 없는, 나보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16 08:51:15]

  •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2.15 08:52:28]

  • 조건 없이 바람 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 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12 09:03:21]

  •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아픔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11 08:47:08]

  • 삶에 대한 명확한 목적과 웅대한 비전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하루라는 시간은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마냥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는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이 아닌 잘 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시간을 잘 쓴다는 것은 삶에 대한 목적과 계획, 그리고 명확한 비전이 있다는 것입니다. 명확한 비전이 시간을 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10 09:46:34]

  •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하지 마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09 09:07:22]

  • 연극에 막이 오르고 내리는 시간이 있듯이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무대 한가운데 각자의 시나리오를 갖고 서 있습니다. 스스로 연출까지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당신은 어떤 연극을 보여주고 싶습니까? 내가 닿은 곳 전부가 무대이고, 만나는 사람 모두가 관객입니다. 시나리오를 잃어버린 사람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08 10:37:03]

  • 인생이란, 보이지 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다고 합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되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 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 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둘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 되어 밝은 아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05 08:47:20]

  • 겉모습에 의존하지 않고 해안으로 사람을 느낄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아름다움이 사라지거나 상대방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무한 세월이 흐른다 해도 상대방이 곁에 없어도 변질되지 않겠지요. 무지개 같은 환상의 아름다움과 노을빛의 숭고함이 깃든 세월의 한 자락에서 꿈의 빛깔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04 09:03:40]

  • 우리는 하루 시간 중에 한 두 번쯤은 자신이 원치 않는 사건이나 상황을 접하게 됩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맞닥뜨리거나, 차가 밀려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하거나, 일부러 찾아간 가게가 임시 휴업 중이거나, 지갑을 잃어버리는 등과 같은 일 일것입니다. 그럴 때는 내키지 않더라도 ‘괜찮아’라고 말해 보세요. 이 한 마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03 09:24:18]

  • 사랑의 눈길로 이 겨울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지요.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떨어지는 작고 여린 나뭇잎처럼 흔들림없이 빛고운 단풍잎새들의 아름다운 모양들처럼 서로의 마음에 상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02 08:56:12]

  •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 수 있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 수 있고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뜨겁던 여름날의 지친 몸을 서늘한 기운에 위축되어지는 가을에 그리고 제법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아닌, 남들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감싸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01 09:09:52]

  • 누가 그랬다. 당하면 외로움이고 선택하면 고독이라고… 사람은 항상 외롭다. 나는 말하고 싶다. 외로움이 ‘삶의 순환 고리’라고… 인간이 외로운 존재라는 사실을 부정한다면 자신의 삶을 이해할 수 없다. 외롭기 때문에 인간인 것이다. 누구든 무엇이든 사랑하라.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그리고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28 09:01:22]

  • 당신이 한 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 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하는 일입니다. 한쪽 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 쪽 문이 열리지요.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이 삶을 창조합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27 09:14:59]

  •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모르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 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 할 만큼 외롭거나 비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26 09:35:36]

  • 빈 방이 정갈합니다. 빈 하늘이 무한히 넓습니다. 빈 잔이라야 물을 담고 빈 가슴이라야 욕심 없이 당신을 안을 수 있습니다. 비어야 깨끗하고 비어야 투명하며 비어야 맑습니다. 그리고 또 비어야만 아름답습니다.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빈 마음이 좋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비워지지 않아서 산다는 일이 한없이 고달픈 것입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25 08:50:59]

  • 숨 쉬는 존재는 누구나 만족을 추구한다. 그러나 각각의 개성에 따라 만족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우리 삶은 기본적으로 3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다. 하루는 저녁이 일년은 겨울이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할 것이다. 첫째, 서두른 아침부터 노을이 질 때까지 바쁜 일상이지만 한가한 저녁을 맞아야 하고, 둘째, 이른 봄부터 씨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24 09:11:34]

  • 흔히 사람들은 무엇으로도 잘 만족할 줄을 모릅니다. 이것이 요즘 사람들의 공통된 병입니다. 그래서 늘 목이 마른 상태와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겉으로는 번쩍거리고 잘 사는 것 같아도 정신적으로는 초라하고 가난합니다.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에 있습니다. 산길을 지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21 09:21:49]

  • 산에서 만나는 들꽃 한 송이도 무심히 지나쳐서는 안 된다. 그 꽃이 나를 맞이하기 위해서 때를 맞추어 거기에 피어났다고 생각해보라. 그 꽃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생각해보라. 내가 그 순간 그 시간과 공간에 존재했듯이 꽃도 그랬다. 같은 시간과 공간을 나누고 있었다. 내가 그 자리를 뜬 후 언젠가 꽃은 질 것이다. 바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20 09:09:40]

  • 하늘은 우리에게 몇몇 사람만을 사랑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가슴을 주셨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소유와 명예만으로 만족할 수 없는 큰 가슴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결혼을 해도 외롭습니다. 몇몇 사람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는 만족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온 인류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할 수 있을만큼 크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19 09:40:35]

  • “누가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은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꾸중과 칭찬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먼저 올바르지 못할 경우, 처음 30초 동안 그들을 꾸짖되,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상대의 감정을 분명히 말하고 10초 정도는 긴장감을 조성하기 위해 잠시 침묵한다. 그런 다음 나머지 20초 동안 감정을 가라앉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18 09:04:33]

  • “우물을 파되 한 우물을 파라 샘물이 날 때까지” 이 말은 20세기의 성자 슈바이처의 유명한 좌우명입니다. 가진 재주가 많아 온갖 것을 다 할 수만 있다면 세상에 그보다 더 행복하고 신나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창조주가 그 모든 재능을 준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 대신 가장 잘 하는 한 가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17 08:55:23]

  • 살다 보면 누구나 기대하지 않은 어려움으로 인해 좌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발전합니다. 지금 감당하기 어려운 일에 부딪혀 있는 사람은 그 어려움이 나에게 온 축복이자 숙제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지혜를 얻지 못하고 불평불만만 하다 보면 이 세상에 와서 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14 08:59:19]

  • 우리가 세상에 처음 왔을 때 백지와 같았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 백지 위에 여러 가지 생각들이 와서 그림을 그린다. 선한 생각, 악한 생각, 행복한 생각, 불행한 생각…. 백지 자체는 좋고 나쁨이 없다. 그냥 백지일 뿐. 그것이 바로 우리의 본래 모습이다. 그러나 우리는 때로, 어느 한 순간의 그림을 자기라고 착각하고 그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1.13 09:19:31]

  • 모든 정보에는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또 인간의 정보에는 암시성이 있어서 같은 정보를 계속 듣게 되면 그 정보대로 변화해 갑니다. 만약 당신이 좋은 정보를 쉽게 받아들이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쉽게 변화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부터 당신을 칭찬하기 시작하여 24시간 내내 당신을 칭찬하십시오. 당신의 모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1.12 09:36:28]

  • 일일청한 일일선(一日淸閑 一日仙) 오늘 하루를 맑게 욕심을 끊고 소박하게 살면 오늘 하루는 말로만 듣던 신선이 되는 것이다. 인생은 고해라고 한다. 나이가 들면서 자신의 인생뿐 아니라 남의 인생과 자식까지 책임져야 하는 위치에 서게 되면 사는 것이 여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겉으로는 태평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11 09:01:03]

  •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을 알면서 삶은 채우고 붙잡고 늘려가며 누리는 데에 집착이 강하다. 재력, 명예, 권력, 건강 어느 한가지인들 붙잡고 채움이 있을까? 넘치도록 붙잡고도 모자라 또 채우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 것을 적당하다는 말 꼭 들어맞는다는 말이다. 내 그릇에 맞는 적당 내 위치에 맞는 적당 내 건강에 맞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1.10 09:17:41]

  • 옛날에 시골 장터에서 박씨 성을 가진 나이 지긋한 백정이 고기를 팔고 있었다. 어느날 젊은 양반 두 사람이 고기를 사러 왔다. 한 양반이 말하기를 “어이 백정, 고기 한 근만 다오”하니 백정이 “예, 그러지요”하며 솜씨 좋게 고기를 칼로 썩 베어 주었다. 또 다른 양반은 상대가 비록 천한 백정이긴 했으나 나이 지긋한 사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07 08:44:46]

  • 생각을 조심하거라. 그것이 너의 말이 된단다. 말을 조심하거라. 그것이 너의 행동이 된단다. 행동을 조심하거라. 그것이 너의 습관이 된단다. 습관을 조심하거라. 그것이 너의 인격이 된단다. 인격을 조심하거라. 그것이 너의 운명이 되리니. 캄캄한 바다를 항해하는 배에게 하늘의 별과 멀리서 빛나는 등대는 길이 되어 준다. 사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06 08:56:12]

  • 한 늙은 인디언 추장이 어린 손자에게 사람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큰 싸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얘야, 내 마음속에는 두 마리의 늑대가 싸우고 있단다.” “어떤 늑대인가요?” “한 마리는 질투, 슬픔, 후회, 탐욕, 거짓, 자만, 이기심, 화 등을 가지고 있는 악한 녀석이고, 다른 한 마리는 기쁨, 평화, 사랑, 인내심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05 09:29:02]

  • 그대가 지금 육중한 운명의 바퀴 밑에 깔려 있다고 하더라도 크게 절망할 필요는 없다. 하나님은 큰 그릇이 될 인물에게는 반드시 큰 시련을 먼저 주는 법이니, 기꺼이 감내하면서 자신의 영혼을 숙성시켜라. 그러면 언젠가는 그대를 짓누르고 있는 운명의 바퀴를 그대 스스로 내던질 수 있는 힘을 배양하게 되리라. 그리하여 또 다른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1.04 09:02:40]

  • 자신의 생각 자기의식의 통제나 감정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 이해는 하지만 가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참아야 하는 명확한 이유는 참는 것은 괴로움의 시간이 아니라 흔쾌히 받아 들일 수 있는 시간들입니다. 무엇을 위해 사십니까? 한 때의 요행으로 금욕성취… 권리와 지위 명예를 위해서… 이 시대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1.03 09:03:56]

  • 한 생애 사는 동안 우리는 우연이든 필연이든 많은 사람과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비단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 아니어도 기르는 애완동물이나 화초 등 동식물과의 인연 또한 예사롭지 않은 만남입니다. 하물며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며 끊임없이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 어찌 소중하지 않을까요. 누구를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31 09:00:10]

  • 그대 마음 속에 분노가 고여들거든 우선 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지독히 화가 났을 때에는 우리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살아도 벅찬 세상인데 이렇게 아웅다웅 싸우며 살아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내가 화가 났을 때 내 주위 사람들은 모두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내가 고요한 마음으로 웃으며 마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30 08:50:35]

  • 가을에는 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봄 부터 시작해서 수 많은 삶의 무거운 걸음을 쉬지도 않고 왔습니다. 당신의 수고와 짐 중에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그 짐을 가을날에는 한번쯤 내려 놓고 마음껏 쉴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세요. 사랑하고 재물을 모으고 명예를 얻는 일은 인생에게 있어 그리 힘든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29 09:23:25]

  • 당신이 웃는 모습은 신선합니다. 웃는 모습에서 사랑이 커져가고 꼼짝없이 사로 잡는 보이지 않는 사슬과 같습니다. 당신의 웃음은 마술을 부립니다. 슬퍼지면 웃는 당신 모습을 상상만해도 듣기만 해도 체면에 걸린 듯 즐거워 집니다. 당신의 웃음은 은은한 향을 지녔습니다. 그 향기에 취해 하루라도 당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28 08:59:02]

  • 백 송이 장미보다 한 송이 소담스런 말 한 마디가 오늘을 기쁘게 할지도 모릅니다. 열이 되기까지는 하나로 시작됩니다. 큰 것이 이루어지는 것은 미세함이 모여졌기 때문입니다. 정상을 오르기 위해서는 능선마다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그냥 지나치기 일쑤입니다. 관심을 갖는다는 것 관심을 주는 것, 모두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27 09:18:05]

  • 하루를 시작하면 다가온 사람들의 웃는 모습은 유리 빛 인생 그릇에 담긴 알알이 익어 있는 포도송이처럼 달콤한 이야기를 담아 냅니다. 인연은 나이가 필요하지 않고 생김이 중요하지 않으며 성별 또한 나누어 놓지 않았으니 나 보다 힘든 이가 있어 내게 주어진 아픔을 달래는 좋은 치료제가 되기도 합니다. 하고픈 일이 너무 많지만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24 09:22:16]

  • 이 세상이 없어진다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인가?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인가? 모든 것을 연관 지을 수 없다는 것인가? 보이지 않으니 확인할 수 없고 보이지 않음으로 연관 지을 수 없다는 것인가? 참으로 삶이 무엇인지 한 떨기 꽃잎이 피어 시들어 가기까지의 시간과도 같은 것이란 말인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무엇을 이루고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23 08:57:54]

  • 한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 가슴 되어 사랑을 하여도 짧고 짧기만 할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많이 울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여름날의 화려함이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짐을 보고서는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0.22 10:05:34]

  • 삶은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준 적 한 번 없고 내가 가고픈 길로 가고 싶다 이야기할 때도 가만히 있어준 적 한 번 없었습니다. 삶은 늘 그렇게 내 짝사랑의 대상이었습니다. 조금은 외롭고, 조금은 슬프고, 조금은 아플지라도 그 삶과의 길고 긴 로맨스를 다시 시작해야겠지요. “사랑”이란 말은 글이나 드라마에서나 사용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21 09:04:33]

  • 이제 두 사람은 비를 맞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지붕이 되어 줄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춥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함이 되어 줄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더 이상 외롭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동행이 될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두 개의 몸이지만 두 사람 앞에는 오직 하나의 인생만이 있으리라. 이제 그대들의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20 09:05:08]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17 08:57:08]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16 09:10:34]

  • 사랑이 무엇이기에 촛불 되어 그대 위하여 밝히고 싶을까. 사랑이 뭐기에 강물 위 다리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할까. 사랑이 뭐기에 행복과 환희의 꽃 피웠다가 밤이면 그대 향한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잠 못 이루고 눈물의 꽃 피울까. 신비스런 마술 같은 사랑에 풍덩 빠져버렸나 눈을 뜨나 감으나 내 그림자 찾을 길 없고 그대 생각으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15 09:19:39]

  • 14. 약속을 꼭 지켜라. 사람을 못 믿는 사람 하늘도 못 믿는다. 15. 불평을 하지 말라. 불평은 자기를 파괴하는 자살 폭탄이다. 16. 어디서나 당당하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기쁘게 손해를 보라. 손해가 손해만은 아니다. 18. 요행을 바라지 말라. 대박을 노리다가 쪽박을 차게 된다. 19. 밝고 힘찬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14 09:07:31]

  • 1.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2. 좋은 아침이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있게 시작하라. 3. 얼굴에 웃음 꽃을 피워라. 웃음 꽃에는 천만불의 가치가 있다. 4. 남이 잘 되도록 도와주라. 남이 잘 되어야 내가 잘 된다. 5. 자신을 사랑하라. 행운의 여신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13 09:09:03]

  • 당신은 모든 것을 잃었다고 느끼고 있는가. 설사 그렇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가지 희망은 버리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삶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권력도 재산도 명예도 아니다.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밑천은 오직 사람이다. 사람만큼 커다란 재산도 사람보다 커다란 희망도 없다. 원만하고 활달한 인간관계 당신은 다시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10 09:00:24]

  • 진정한 자비심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볼 줄 아는 마음이다. 그의 고통에 책임을 느끼고, 그를 위해 뭔가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다른 사람의 행복에 마음을 기울일수록 우리 자신의 삶은 더욱 환해진다. 타인을 향해 따뜻하고 친밀한 감정을 키우면 자연히 자신의 마음도 편안해진다. 그것은 행복한 삶을 결정짓는 근본적인 이유가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09 08:59:12]

  • 다른 인간의 존재에 대해 분노와 미움,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싸움에서 승리를 거둔다 해도, 삶에서 그는 진정한 승리자가 아니다. 그것은 마치 죽은 사람을 상대로 싸움과 살인을 하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인간의 존재는 모두 일시적이며, 결국 죽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쟁터에서 죽는가, 병으로 사망하는가는 별개의 문제다.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08 11:21:04]

  • 고통을 견뎌낼 수 있는 인내심을 키우기 위해서는, 우리를 상처 입힌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는 용서를 베풀 기회를 얻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스승조차 할 수 없는 방식으로 우리 내면의 힘을 시험한다. 용서와 인내심은 우리가 절망하지 않도록 지켜주는 힘이다. 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굳이 서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08 11:19:44]

  • 용서는 우리로 하여금 세상의 모든 존재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한다. 우리를 힘들게 하고 상처를 준 사람들, 우리가 ‘적’이라고 부르는 모든 사람을 포함해, 용서는 그들과 다시 하나가 될 수 있게 해준다. 그들이 우리에게 무슨 짓을 했는가는 상관없이, 세상 모든 존재는 우리 자신이 그렇듯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을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08 11:19:26]

  • 사형수의 몸이 되어 최후의 5분이 주어졌다. 28년을 살아오면서 5분이 이처럼 소중하게 느껴지기는 처음이었다. 5분을 어떻게 쓸까? 옆에 있는 사형수에게 한 마디씩 작별 인사하는데 2분, 오늘까지 살아온 생활을 정리해 보는데 2분, 나머지 1분은 자연을 둘러보는데 쓰기로 작정했다. 눈에 고인 눈물을 삼키면서 작별인사를 하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08 11:17:29]

  • 가을에 받는 편지엔 말린 낙엽이 하나 쯤 들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말린 낙엽의 향기 뒤로 사랑하는 이의 체취가 함께 배달 되었으면 좋겠다. 한 줄을 써도 그리움이요, 편지지 열 장을 빼곡히 채워도 그리움이라면 아예 백지로 보내오는 편지여도 좋겠다. 다른 사람들에겐 백지 한 장 이겠지만 내 눈에는 그리움이 흘러 넘치는 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0.02 09:31:19]

  • 때로는 억울한 일… 횡재한 일… 울다가 웃다가 소낙비 내리듯 거침없이 쏟아 부어도 그저 넉넉한 가슴으로 그래, 그래 하며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삶의 긴장을 풀어주는 큰 나무 같은 친구였으면 좋겠네 마음 씀씀이가 비 그친 하늘을 닮은 친구 하나 내 우정의 빈터에 조심스레 들이고 그에게 가장 미더운 친구, 그에게 가장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10.01 10:52:03]

  • 생각이 깊은 친구를 만나고 싶네 그런 친구는 정신이 건강하여 남의 아픔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 하지 않겠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명품을 두르고 몇 푼 안되는 콩나물 값에 핏대 세우는 까탈스런 친구보다는 조그만 기쁨에도 감사할 줄 알고 행복해서 죽겠다는 표정으로 목젖이 다 드러나도록 웃을 수 있는 그런 친구를 만나고 싶네 화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30 08:55:46]

  • 오늘, 당신은 몇번이나 웃으셨나요? 인생은 한 번뿐. 아주 당연한 사실을 우리는 잊고 지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바빠 시간에 쫓겨서 끙끙 고민하고, 우울해하고, 의기소침해지고, 점점 소극적이 되어버릴 때도 있습니다. 자기가 싫어지고, 마음이 지쳐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한 번뿐입니다. 태어나는 순간부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29 08:56:49]

  • 세상에는 가는곳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 하나에도 손길 하나에도 발길 하나에도 사랑이 가득하게 담겨 있어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까요. 마음 속에서 이루워져요. 행복한 마음 욕심없는 마음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예요. 그 마음을 닮고 그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어요. 그 마음 모두 한 마음인데 그 마음속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26 11:07:20]

  •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한 그루 나무를 보라. 바람부는 날에는 바람부는 쪽으로 흔들리나니. 꽃피는 날이 있다면 어찌 꽃지는 날이 없으랴. 온 세상을 뒤집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밤에도 소망은 하늘로 가지를 뻗어 달빛을 건지더라. 더러는 인생에도 겨울이 찾아와 일기장 갈피마다 눈이 내리고, 참담한 사랑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25 08:53:22]

  • 감동줄 때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 눈물 쏙 빼가는 사람보다는 아무말 없이 집 앞에서 나를 기다려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낯선사람보다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24 13:05:10]

  • 첫 눈이오면 전화로 첫 눈이 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겨울날 함께 걷고 있을때 따뜻한 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 꽉 잡아주는 사람이 좋고 내가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23 09:18:18]

  •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있을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 줄 때 늘 말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22 09:33:51]

  • 허세와 허영 그리고 허욕따위를 왜 거짓이라고 하는가? 그것들은 모두 알맞지 않는 까닭이다. 무엇을 안다고 뽐내는 사람은 조금 알고 있을 뿐 충분히 알지 못한 증거이다. 잘 모르면 어렵게 말하고, 잘 알면 쉽게 말한다. 쉬운 것을 어렵게 둘러치는 서툰 까닭이다. 원숭이는 사다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나무를 타는 기술이 능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19 08:59:28]

  • 어떤 사람이 밤중에 길을 걷다가 절벽 밑으로 미끄러지며 순간적으로 나뭇가지를 잡았다. 가지를 놓으면 천길 낭떨어지로 떨어져죽는다는 생각에 사력을 다해 “사람살려~” 고함을 쳤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힘을 다해 동틀 때까지 버티며 기다리다가 아침이 오자 절벽 밑을 조심히 내려다 보니 1미터 높이도 되지 않은 것이었다. 어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18 09:20:21]

  • 참모들의 말에 링컨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원수는 마음속에서 없애 버려야지요! 그러나 그것은 ‘원수를 사랑으로 녹여 친구로 만들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링컨이 암살자의 총에 맞아 숨을 거두었을 때 스탠턴은 링컨을 부둥켜안고 통곡하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여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17 09:36:01]

  • 링컨에게는 에드윈 스탠턴이라는 정적이 있었다. 스탠턴은 당시 가장 유명한 변호사였는데 한번은 두 사람이 함께 사건을 맡게 된 적이 있었다. 이 사실을 모르고 법정에 앉아 있던 스탠턴은 링컨을 보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저 따위 시골뜨기와 어떻게 같이 일을 하라는 겁니까?” 라며 나가 버렸다. 이렇게 링컨을 얕잡아 보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16 10:12:27]

  •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라.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고통이 생긴다.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사랑했네. 추위에 떠는 상태를 보다못해 자신의 온기만이라도 전해 주려던 그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생긴다는 것을 알았네. 안고 싶어도 안지 못했던 그들은 멀지도 않고 자신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09.12 09:12:57]

  • 대표적인 민중미술가 임옥상 화백(58)이 타이어로 조각을 만드는 젊은 작가 지용호씨(30)에게 날카롭게 묻는다. “그런데, 타이어만 가지고 작업할 거 아니죠? 그것만 갖고 작업하면 머리 나쁜 사람 같지.” 지씨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면서 “힘 있고 원시적인 콘셉트를 강조하려 한다”고 답한다. 임 화백은 이어 자신의 예술관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08.09.11 08:49:11]

  •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11 08:47:42]

  •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10 09:28:33]

  •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여 줄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09 09:36:38]

  • 오늘 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그런 하루로 열어볼까 합니다. 마음의 그림을 맘껏 색칠해보세요. 아주 멋있는 그림이 그려지게 될겁니다.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바라보세요. 세상은 넓고 모두가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09.08 09:11:49]

  • 당신을 생각하니 벌써 함박웃음이 한 가득 입니다. 당신이라는 이름을 떠올리기만 하면 전염된 환자처럼 입안 가득 함박웃음이 피어납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당신의 모습에서 그림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 당신의 그 모습이 제 마음을 한가득 채웠습니다. 수년 전 어느 날 주위에 온통 먹구름이 드리워 있을 때도 유독 당신만은 가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09.05 08:47:18]

  • 한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 가슴 되어 사랑을 해도 짧고 짧기만 한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이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울기도 했습니다. 가을이 오면 여름날의 화려함이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짐을 보고서는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04 09:10:26]

  • 난 가을입니다. 당신의 가슴속 깊은 그리움 차곡차곡 꺼내어 놓고 다듬어주고 보듬어주는 가을입니다. 난 그리움입니다. 당신 가슴속으로 깊이깊이 빠져들어가 한 조각 잎새로 물들여주는 그리움입니다. 난 가을입니다. 맑고 고운 당신의 그리움을 눈물을 한껏 내어주세요. 내 모든 것으로 간직 해줄게요. 난 당신의 가슴이 되어주고 싶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09.03 08:57:25]

  • 단명하는 사람과 장수하는 사람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미국인 7000명을 대상으로 한 9년간의 추적조사에서 아주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흡연량, 음주량부터 일하는 스타일, 사회적 지위, 경제 상황, 인간관계 등에 이르기까지 정말 세세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의외의 진실을 찾아 낸 것입니다. 우선 당초의 예상과는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9.02 08:58:03]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29 09:11:51]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28 09:33:01]

  •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아요. 절대로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답니다. 목에 힘주면 목이 굳어지지요. 교만하지 말아야합니다. 어리석음으로 애써 얻은 행운이 한 순간에 날아가지요.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요. 그 것이 바로 성공 행진곡 입니다.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요. 푸른 꿈을 잃지 마세요.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27 08:59:09]

  • 밝은 얼굴을 가지세요.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옵니다.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아요.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니까요.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으세요. 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생겨납니다. 어둠을 타박말고 몸을 돌려 태양을 보세요. 사람을 존중하세요. 끊임없이 베풀어야 합니다.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26 09:28:24]

  • 행운은 행복을 끌고 다니고, 불운은 불행을 끌고 다닙니다.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뒷면처럼 함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하고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듭니다.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보세요.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게 되니까요. 가슴을 펴고 당당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08.25 09:04:56]

  • 세상은 하루 밤을 자고 나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을 절제하지 못하게 유혹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것이 달라서 어느 사람은 더 많은 재물을 소유하기 위해서 끊임 없이 모으고 있습니다. 지식을 소유하기를 원하고 사회적인 그리고 후세에 남을 명예를 원하며 의롭고 선하게 살기를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22 09:12:32]

  • 뜨거운 사랑은 아니라도 아내가 끓이고 있는 된장찌개 냄새를 좋아하고 그릇이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아름답게 들리는 삶은 어떨까요. 간혹 다투기도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마주앉아 서로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함께하는 자체를 감사하는 삶은 어떨까요. 당장 이사를 가는 것은 아니지만 간혹 “우리 시골 집으로 이사갈까?”하면서 온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21 08:56:38]

  •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 숲에서 가슴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20 09:34:29]

  • 삶이란,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마치 뱀이 주기적으로 허물을 벗듯이 사람도 일정한 시기가 되면 영혼의 성장을 위해 마음의 껍질을 벗어야만 합니다. 지나간 일을 이제 던져 버리십시오. 비록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만, 당신을 초대한 삶에 충실하십시오. 지금 이 순간의 삶 말입니다. 덧없이 늙지 않고 진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19 08:51:15]

  • 우연찮은 만남에서 별스런 담소도 나눈 건 아니었건만 헤어지고 나니 내 손에 쥐여져 있는 별 하나가 있었다. 짧은 몇 마디었지만 어눌한 내 말을 들어주어서일까 맵시나지 않은 서툰 몸짓을 미소로 받아 주어서일까 아버지와 같은 사람 어머니와 같은 사람 어깨에 기대어 참았던 눈물을 흘려도 좋을 그런 사람 왠지 다시금 보고파지는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18 08:55:12]

  • 패배한다고 생각하면 패배한다. 승리하고 싶은데 승리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승리할 수 없음이 거의 확실하다. 진다고 생각하면 질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는 세계에서는 성공은 의지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면 뛰어날 것이다. 오르기 위해서는 생각을 높게 가져야 한다. 자신에게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승리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18 08:51:57]

  •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 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14 09:16:38]

  •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13 08:57:15]

  • 보일 듯 말 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을 굳이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들릴 듯 말 듯 그렇게 가끔은 조용한 음성으로 “사랑해”라고 말 할 수 있는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12 08:48:41]

  • 그릇은 물을 담는 데 사용합니다. 작은 그릇은 적은 양의 물 밖에 담을 수 없습니다. 큰 그릇은 많은 양의 물을 담을 수 있습니다. 타인의 마음을 담는 그대의 사랑 그릇은 어느 쪽인지요. 그릇은 물을 붓는데 사용됩니다. 작은 그릇 중에서 자신의 것을 다 부어주는 그릇이 있습니다. 큰 그릇 중에서 자신이 받는 것에 비해 턱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11 08:45:04]

  • 이런 가슴을 준비하세요. 언제나 그 자리에 조용히 있다면 다가올 것 같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포근한 가슴 한 쪽을 준비해 두세요. 기대기만 해도 저절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사람. 언제나 큰 가슴 갖고 모든 고뇌를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세요. 비오는 날에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08 08:52:32]

  • 마음의 편지를 쓰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써 보세요. 말로는 다하지 못한 사랑의 고백을 편지에 솔직히 옮겨 보세요. 깊은 밤 나와 그만을 이 세상의 주인공으로 하여 한 편의 시를 적듯 마음의 편지를 쓰세요. 단 한 사람만의 사랑이 되세요. 사랑하는 그대에겐 어린 왕자의 장미꽃과 같은 존재가 되세요. 많고 많은 사람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07 09:07:49]

  • 사랑하는 사람의 친구들 앞에서 사랑하는 이의 친구들과 어울릴 때는 혹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싫은 내색은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친구를 당신의 사랑을 지켜줄 수 있는 커다란 우방으로 만드세요. 만일 친구의 말이 불쾌하게 들린다면 당신이 먼저 예의를 지켰나 생각해 보고 너무 가깝게도 너무 멀게도 대하지 마세요. 너무 가까우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06 08:51:53]

  • 언제나 사랑하는 이를 생각해 보세요. 거리를 지나가는데 낯익은 카페 간판이 보이거나 버스에 앉아 졸음이 올 때나,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을 때나, 바쁘게 일하고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있을 때나, 갑자기 창 밖으로 소낙비가 쏟아질 때나, 친구들과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을 때나, 창 밖에 첫 눈이 하염없이 내릴 때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8.05 08:50:50]

  • 감사하세요. 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의 의미가 될 수 있는 단 한 사람을 알게 됐음을 감사하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어긋나지 않고 계속 만날 수 있음을 감사하세요. 외로움으로 타들어 가는 나의 가슴에도 따뜻한 사랑의 시가 피어나고 있음을 감사하세요. 언제나 외로울 때 위로가 되고, 서러울 때 화풀이 하고, 우울할 때 기  [교차로협의회 - 08.08.04 08:56:38]

  • 더 신경쓰세요. 오랜 만남이 있었다 하더라도 몸가짐과 외모에 더 신경쓰세요. 약속이 있을 때는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멋을 부려도 좋습니다. 나태해지는 연인의 모습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래된 만남은 대부분 서로를 식상하게 만듭니다. 매일 변화를 주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그는 당신이란 커다란 바다를 알기 위해  [교차로협의회 - 08.08.01 08:54:52]

  • 존중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의 일을 존중해 주세요. 그가 존속해 있는 사회적 위치와 그가 알고 있는 사회적인 일들을 존중해 주세요. 그것은 남자이건 여자이건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이기 때문에 이러이러해야 한다.” 또는 “남자이기 때문에 이러이러해야 한다”는 식의 생각은 버리세요. 서로의 원하는 길을 도와 준다는 것은 결코   [교차로협의회 - 08.07.31 08:39:39]

  • 여행을 떠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낯선 고장에 발을 내려 보세요. 낯선 곳은 그와 당신을 이방인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둘만이 느끼는 결속력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 결속력으로 인하여 서로를 강하게 묶는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낯선 곳은 서로의 내심을 알 수 있는 기회이기도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30 08:58:57]

  • 닮아지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닮아지려고 해보세요. 그의 취미생활을 따라해 보세요. 그의 친구들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그의 웃음을 닮아 보세요. 서로 닮아 가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닮아진다는 것은 서로에게 그만큼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오누이처럼 닮았네요.” 라고 한다면 얼마나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29 09:29:48]

  • 가슴에 피어나는 것 휴식이 되어주는 것 마음을 다스리는 것 서로를 이해하는 것 슬픔을 감싸주는 것 기쁨을 더해주는 것 눈물을 함께하는 것 내 안에 담아두는 것 친구가 되어주는 것 언제나 미소짓는 것 추억을 회상하는 것 한 사람을 바라보는 것 무조건 믿어주는 것 알면서 속아주는 것 내 삶의 동반자인 것 보낼 때는 말이 없는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28 09:01:30]

  • 활기차지는 법 1. 오디오타이머를 이용해 자명종 대신 음악으로 잠을 깬다. 2. 기상 후엔 바로 생수를 한잔 마신다. 3.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4. 즐거운 상상을 많이 한다. 5. 고래고래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6. 편한 친구와 만나 툭 터놓고 수다를 떤다. 7. 꾸준히 많이 걷는다. 8. 햇빛과 친하게 지낸다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25 08:55:31]

  • 1. 거울 속의 자신에게 미소짓는 연습을 한다. 2. 사람들의 좋은 점을 찾아내 칭찬의 말을 건넨다. 3. 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잘한 일은 침묵한다. 4.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친다. 5. 고맙고 감사한 마음은 반드시 표현한다. 6. 때로는 큰 잘못도 눈 감아준다. 7. 파트너를, 아이들을, 내 자신을 존중한다.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24 08:58:23]

  •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 마음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23 09:33:46]

  • 삶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같이하지 못하면 모든 것을 다 갖추어도 절망이 보이니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삶의 세세한 생활들을 주고 받으므로 서로가 믿고 신뢰하며 살아감의 중요함을 알게 하소서. 사랑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22 10:26:08]

  •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졌던 발길을 한걸음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21 09:05:02]

  • 우리들은 “사랑”이란 단어에 어색해 합니다. “사랑”이란 말은 글이나 드라마에서 사용하는 단어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입술로 전하는 진실한 “사랑”이란 말에는 인색하기만 합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으로 그가 살아가는 과정에서 받은 만큼 되돌려 줄 수 있는 것임을 잊고 살아갑니다. 사랑을 받고 살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18 09:14:40]

  • 친구야! 소중한 나의 친구야! 감싸 주는 것이 무엇인지, 위로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 용기를 주는 것이 무엇인지, 실수와 잘못을 구분할 줄 알며 용서와 배려가 무엇인지 바로 우리가 살아오면서 깨닫고 얻게된 지식이 아니겠는가. 이젠 그 지식을 우리가 활용 할 때가 아니겠는가. 친구야!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이젠 우리도 한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17 09:55:10]

  • 친구야! 우리가 살아봐야 얼마나 살 수 있겠는가. 아등바등 살아간들 무엇이 남겠으며 불만과 비판으로 살아간들 무엇하겠는가. 그러면서도 우리는 남을 얼마나 비판하며 살아왔고 남으로부터 우리가 얼마나 많은 비판을 받았을지 생각해 보았는가. 왜 “우리”라는 표현을 하며 왜 “친구”라는 단어를 쓰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하지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16 11:18:41]

  • 느낌 없는 책은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는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는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없는 사랑은 하나 마나…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고 가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15 09:03:03]

  • 내가 남에게 주는 것은 언젠가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 던지듯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 던져야 한다. 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다. 행복의 모습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14 08:57:47]

  • 옷을 자주 빨면 쉽게 해진다는 말에 빨려고 내놓은 옷을 다시 입는 남편의 마음은 여리지만 아름답습니다. 일어나야 할 시간인데도 곤히 자고 있는 남편을 보면서 깨울까 말까 망설이며 몇번씩 시계를 보는 아내의 마음은 여리지만 아름답습니다. 꽃 한 송이 꺾어다 화병에 꽂고 싶지만 이제 막 물이 오르는 나무가 슬퍼할까 꽃만 쓰다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10 08:54:40]

  • 어느 누구의 입 안에나 다 들어 있는 세상사는 지혜, 우리가 놀리는 이 짧은 세치의 혀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사람을 살리기도 한다. 강하고 부드러움 어느 누가 말한게 정답이고 누가 정상이고 무엇이 표준인가? 누가 어떻게 무엇을 판단 할 수 있는가? 모든 판단은 우둔하다. 참으로 지혜로운 자는 판단하지 않는다. 그대의 판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09 08:50:18]

  • 임종을 앞둔 스승이 제자인 노자(老子)를 불렀습니다. 마지막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스승은 자신의 입을 벌려 노자에게 보여주며 물었습니다. “내 입 안에 무엇이 보이느냐?” “혀가 보입니다.” “이는 보이느냐?” “스승님의 치아는 다 빠지고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는 다 빠지고 없는데 혀는 남아 있는 이유를 아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08 09:01:30]

  • 낚시를 하는 사람들에게 “고기 많이 잡으세요”라는 얘기는 실례되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상하죠? 고기 잡으러 온 사람에게 많이 잡으라는 말이 실례가 된다는 게… 하지만 낚시를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고기를 많이 잡으라고 하면 “제가 어부입니까?”하고 말하면서 쓴 웃음을 짓는다고 합니다. 대신 그들은 서로 그런 말을 한답니다.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07 09:14:15]

  • 제자들이 아인슈타인에게 물었다. “선생님의 그 많은 학문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그는 손 끝에 물방울 하나를 떨어뜨리며 대답했다. “바다에 비하자면 나의 학문은 이 한방울의 물에 지나지 않는다.” 제자들이 다시 물었다. “그럼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학문에 성공하셨습니까?” 그는 종이에 ‘S = X + Y + Z’라고 쓰면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04 09:34:39]

  • 가족다운 가족을 만드는 방법은 바로 습관입니다. 늘 소리만 지르던 가장이 어느 날 갑자기 이벤트를 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가족들은 그 이벤트에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말 한 마디라도 늘 따뜻하게 해 주는 상사가 좋습니다. 상사가 어느 날 갑자기 술 마시며 직원들에게 내가 자네들을 좋아한다고 말해봐야 소용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03 08:58:54]

  • 누군가에게 옆에 있음으로 기쁨을 주는, 평화를 심어주는 삶이면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될 때 누군가에게 득이 되는 존재가 될 때 우리는 우리들 자신의 삶의 가치와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진정 그 행복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고 세상에 고마움을 느낄 때 찾아오는 것임을 압니다. 그래요, 오늘은 누군가에게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02 08:47:38]

  • 우리가 사람들 숲에서 살아감이, 그 숲을 헤쳐감이 설령 괴로워도, 그 숲에, 그 사람들 숲 속에만 행복은 숨겨져 있는 거예요. 우리가 어렸을 적 소풍갔을 때 보물을 숨기는 선생님은 절대로 우리가 갈 수 없는 먼 곳에 보물을 숨긴 적이 없어요. 우리가 찾고 싶어하는 행복도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발 밑, 바로 우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01 09:38:10]

  • 이 세상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 같고, 내가 분명 이 세상에 존재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느껴질 때 이 세상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누군가에게 고마움을 느낄 때 만나는 사람마다 다시는 헤어지고 싶지 않은 정겨움을 느낄 때 그때에 나는 이 세상에 나 혼자 버려진 존재가 아님을 깨닫게 되고, 그런 앎을, 그런 깨우침을,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6.30 09:10:41]

  • Alway 항상 생각하라. Busy 아무리 바빠도 약속을 지켜라. Check 가끔씩은 사랑을 체크하라. During Love 눈물을 보이지 마라. Enjoy 아쉽지 않을 만큼 즐겨라. First 사랑하는 사람을 첫째로 생각하라. Give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주라. High 항상 높게 생각하라. If 만약을 생각하며 아픈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6.27 09:06:41]

  • 꽃마다 향기가 있듯 사람도 향기가 있지 어떤이는 낙엽타는 냄새가 나고 어떤이는 누룽지의 구수함이 배여 있고 어떤이는 너그러운 웃음이 배여 있지 스쳐 지나쳐도 꽃향기가 배인 사람 쳐다만 봐도 호수가 느껴지고 처음 만난 사람인데 남같지 않은 사람 내 마음까지 차분하게 평화를 주는 사람 우연한 손내밈에 손 잡을 수도 있고 몇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6.26 08:53:29]

  •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를 배신하여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상대에게 배신당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자신을 버리고 떠나버린 상대를 위해 즈린 가슴 부여잡고 눈물로 축복해 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자신을 배신하고 떠나버린 상대를 못 잊어 홀로 우는 사람입니다. 마음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6.25 08:46:43]

  •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를 자신의 뜻대로 붙잡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아픔을 이기고 상대의 마음을 생각하며 상대를 고이 보내 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를 자신의 뜻대로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뜻에 따라 순종하고 정복당해 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에게 무엇이나 요구하는 것이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6.24 08:45:12]

  •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알아주기 전에 먼저 상대를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신의 정당한 청을 거절할 때도 자신은 상대의 정당한 청이라면 거절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미워해도 상대를 미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6.23 09:03:45]

  • 적건 많건 우리는 늘 근심속에 살아 갑니다. 그러나 비슷한 상황인데도 낙천적인 사람과 비관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흔히 중국사람들을 낙천적이라고 말합니다. 옛날부터 천명(天命)이 있다고 많은 성현의 가르침을 배우고 믿어온 까닭입니다. 역경(易經)에 낙천지명(樂天知命 또는 樂天命)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하늘(天)을 즐기고(樂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6.20 09:01:12]

  • 의롭게 살아야 함에는 지극히 당연한 도리일 것입니다. 사실은 의롭게 살지 말라고 해도 의롭게 살고자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종교 인이 아니더라도 그냥 대충 살라고 한다면 그를 이상하게 여길 것입니다. 더구나 종교 인들이라면 아마 이단이라고 공격할 것입니다. 사람이 가진 기본적인 심성입니다. 처음부터 의롭게 살지 않겠다고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6.19 08:48:00]

  • 여보게! 친구! 세상 뭐에 그리 어렵게 사려 하나.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그저 정을 나누며 사는 것이 친구 아닌가 돈이 도대체 무엇인가 돈은 물 흐르듯 하는 것이 돈 아닌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 돈 아닌가 돈은 우리에게 사랑도 주고 기쁨도 주지만 반대로 시기와 욕심, 죄악을 만들기도 하니 그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06.18 09:02:29]

  • 용서를 거부한다면 우리의 현재는 끝없이 과거에 얽매이게 되지. 더러 우리는 과거 상처받았던 순간에 우리 삶을 통째로 얽어매놓고는 그 순간이 우리 존재를 규정하고 갉아먹도록 방치해두지. 그리고 그 상처를 그 모욕을 끌어안고 돌아다니면서 틈만 나면 거기에 골몰하거든. 잠잘 때도 밥 먹을 때도 그 생각뿐이야. 우리 화를 다스리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06.17 08:46:37]

  • 남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해서 너무 버릇없게 구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반짝이는 별은 사람 곁에 가까이 오지 않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그 빛을 잃지 않는 법이다.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으면 존경의 마음을 갖기가 어렵고, 자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심스럽게 감추어졌던 상대방의 결점이 차차 눈에 띄게 마련이다. 누구를 막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16 09:13:47]

  • 영국의 한 신문사가 현상 공모를 한 적이 있습니다. “누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가?” 이때 최고로 뽑힌 내용들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모래성을 쌓고 있는 어린이, 집안 일을 마치고 휘파람을 불며 아기를 목욕시키는 엄마, 작품의 완성을 눈 앞에 두고 붓에 물감을 묻히는 화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13 10:07:30]

  • 풀과 나무들은 저마다 자기다운 꽃을 피우고 있다. 그 누구도 닮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풀이 지닌 특성과 그 나무가 지닌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 눈부신 조화를 이루고 있다. 풀과 나무들은 있는 그대로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생명의 신비를 꽃피운다. 자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들의 분수에 맞도록 열어 보인다. 옛 스승(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12 09:00:48]

  •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11 09:38:37]

  •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10 09:01:26]

  • 별이 하나 있다. 별은 꿈꿀 수는 있으되 손에 잡을 수는 없는 것. 꿈은 당신에게 그 별과 같은가? 밤하늘에 박힌 별은 영롱한 보석처럼 반짝이지만 그것을 잡으려 손을 뻗는 순간 한갓 꿈에 지나지 않음을 깨닫게 될지니… 밤하늘에 반짝이다 사라지는 유성을 보며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소망은 그 아름다움 만큼이나 커다란 신기루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09 09:04:47]

  • 당신을 만난 후부터 나는 추억의 시간 쌓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왜 그리도 일분일초가 값지고 고귀한지요. 당신과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다시 만날 시간이 참 많이도 기다려집니다. 지난 번 당신이 너무 그리워 온 밤을 새하얗게 지새야 했습니다. 당신이 오신다기에 아침부터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해야 했습니다. 당신이 오시는 시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09 09:01:37]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고 누군가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05 08:57:58]

  • 나이가 들수록 더 대우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들을 갖게 됩니다. 서로가 대우를 받으려고 하면 매사가 부대끼게 됩니다. 어떻게 살아왔든 지금의 이 삶을 기왕이면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야 자기 주변에 평안함이 흐릅니다. 나이가 든 만큼, 살아온 날들이 남보다 많은 사람일수록, 더 오랜 경륜을 쌓아왔으므로 더 많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04 09:24:46]

  • 마음이 늙으면 몸도 더 빨리 늙기 마련입니다.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라는 영국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부정하거나 두려워해서도 안 되지만 젊은 날을 아쉬워해서도 안 됩니다. 젊은이들이 누리고 있는 젊음을 우리는 이미 누렸으며, 그런 시절을 모두 겪었다는 사실에 만족해 하며 대견스러움을 가져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03 08:56:55]

  •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늙는 것을 재촉하는 네 가지가 있다. 그것은 두려움, 노여움, 아이, 악처다.” 좀 더 젊게 살려면 이런 부정적인 것들을 마음 속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순수를 잃어버리고 고정관념에 휩싸여 남을 무시하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도 모르게 왠지 뻔뻔스러워지고, 우연한 행운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6.02 09:26:41]

  •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감추거나 꾸밀 수 없는 참다운 자신의 모습이다. 그 순간의 삶이 뒷모습에 솔직하게 드러나 있다. 문득 눈을 들어 바라볼 때 내 앞에 걸어가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면 내 발걸음도 경쾌해진다. 뒷모습이 쓸쓸한 사람을 바라보노라면 내 마음도 울적해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30 09:05:50]

  • 내 인생의 제1계절은 기쁨의 계절입니다. 그때 세상은 나의 탄생으로 새로운 기쁨을 얻었고 나는 많은 분들의 사랑 속에서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그 기쁨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 내 인생의 제2계절은 희망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날마다 배우고 마음껏 뛰어 놀았습니다. 그 희망의 계절을 나는 좋아 합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29 08:57:14]

  •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땅 위에 올라오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때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요? 가지고 있을 때는 모르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28 09:21:01]

  •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환한 미소로 오시든 그대이기에 미소로 반깁니다. 환상 속에서 뜬 눈으로 지새우던 밤이지만 알 수 없는 힘이 솟구쳐 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밤 낮 없이 그대 발자욱 들으며 새로운 인연을 날마다 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27 09:13:06]

  • 첫째, 원하는 것을 가능한 구체적으로 상세히 정할 것. 만나기를 원하는 사람, 어떤 물건, 스스로 되고 싶은 존재나 상태 등 어떤 것을 원하든 마찬가지다. 진정으로 이루기를 원하고 간절히 소망하는 그것에 관해 상세히 정해보라. 이럴 때 막연히 생각만 하기 보다는 글로 적어보는 일은 훨씬 더 큰 도움이 된다. 둘째, 마음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26 09:07:13]

  • ·타인에게 도움을 청할때에 우리들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라. ·성공은 가장 달콤한 복수다. ·부탁을 해온 상대에게는 내가 갖는 부담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안고 있기때문에 딱 잘라서 거절하면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받게 된다. ·유머감각은 연습으로 계발할 수 있다. 머릿속에 저장해놓으며 직접 말해보는 연습을 한다. ·적극성을 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23 09:17:52]

  • ·자신을 적당히 낮추어서 얘기하면 친근감을 주는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남앞에 섰을때 내가 떨고있다는 것은 나 자신밖에 모른다. ·사람은 생각지도 않았던 것에 대해 칭찬을 받으면 으레 듣게되는 찬사를 들었을때보다 더 큰 기쁨을 얻게된다. 즉! 상대나 다른사람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장점을 볼 줄 알고 캐취해내라. ·결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22 08:56:05]

  • ·정직도 지나치면 지혜가 없다는 증거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인사하기전 호감도는 80%정도 미리 정해져 있다. 상대는 당신의 얼굴, 몸매, 옷을 일일이 정확히 관찰하고 살펴본다. ·삶에 문제가 생겼을 때, 두려워하는 생각부터 떨쳐내야 한다. ·지금모습이 어떤지를 생각하지 말고 장차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를 마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21 09:26:14]

  • 육신이 아픈 이도 많지만 마음 아픈 이는 더욱 많습니다. 사람들이 몸이 아플 때는 병원에 가서 위로받지만 마음이 아프면 위로받을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위로받고 싶은 자가 당신에게 다가오면 누구이든 심지어 나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도 그의 아픈 마음을 감싸주세요. 그리고 아픈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자신의 따뜻함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20 09:08:43]

  •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울리기 위해서도 우리 마음속엔 그 노래가 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질투, 이기심, 같은 것으로 꽉 채워져 있는 마음속엔 아름다운 노래 한 가락도 울릴 수 없지요.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세요. 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19 08:59:10]

  •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도 본다. 중년은 많은 눈물을 가지고 있는 나이이다. 어느 가슴 아픈 사연이라도 모두 내 사연이 되고 훈훈한 정이 오가는 감동 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16 09:10:14]

  • 내가 가진것을 다 써 버리지 않고 여분의 것을 끝까지 남겨둘 줄 아는 사람 말을 남겨두고 그리움을 남겨두고 사랑도 남겨두고 정도 남겨두고 물질도 남겨두고 건강도 남겨두면서 다음을 기약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말을 다 해버리면 다음에는 공허가 찾아 오고 마음을 모두 주어 버리면 뒤를 따라 허탈감이 밀려옵니다. 사랑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15 09:11:50]

  • 친구야, 조금만 지나면 조금만 참고 견디면 지금의 이 고통을 잊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들춰내고 싶을 거야. 대가 없는 고통은 처음부터 신도 원치 않는 것. 두꺼운 얼음 밑창에서 들려오는 어린 생명들의 기지개 펴는 소리가 너와 나에게 일깨워주듯 산모가 살 찢어지는 아픔을 견디지 않고서야 어찌 새 생명을 세상 밖에 내 놓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14 09:24:20]

  • 자연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그저 주기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대가 지금 힘든 것은 더 좋은 것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대의 인생길에서 딛고 건너야 할 과정일 것입니다. 그대와 나 그리고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은 살아볼 가치가 있는 세월을 이겨볼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곳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13 09:09:34]

  • 그대여 지금 힘이 드시나요?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저렇게 높고 파아란 하늘색도 조금 있으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마음이 저 하늘색만큼 맨날 변하는 거지요.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잠잘 수 없잖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몫은 어떻게든 치르고 지나는 것 우리가 겪어야하는 과정이니 누구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13 09:04:59]

  •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를 더 잘 아는 그대가 나를 속여도 전혀 미움이 없는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힘없이 깔려 내리는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09 08:56:27]

  •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은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대가 힘들 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어떤 말도 아무 부담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와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08 09:19:53]

  • 우리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볼 때가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 발 딛고 살아가는 사람 그 어느 누구도 나와 무관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 시대에 태어나 같이 살아간다는 사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인연이라는 생각을… 이런 생각을 할 때면 나는 주위 사람들을 너무 소홀히 대하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됩니다. 아주 커다란 인연의 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07 09:18:09]

  •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어떤 어려운 일도 어떤 즐거운 일도 영원하지 않다. 모두 한 때이다. 한 생애를 통해서 어려움만 지속된다면 누가 감내하겠는가. 다 도중에 하차하고 말 것이다. 모든 것이 한때이다. 좋은 일도 그렇다. 좋은 일도 늘 지속되지는 않는다. 그러면 사람이 오만해진다. 어려운 때일수록 낙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06 09:07:37]

  •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랑이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만큼 가슴 시릴 정도로 슬픈 것일 수도 있다. 사랑은 행복과 슬픔이라는 두 가지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과 슬픔이 서로 다른것은 아니다. 때로는 너무나 행복해서 저절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06 09:04:45]

  •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게 하시고 그 사람의 참 가치와 모습을 빨리 알게 하소서. 사람과의 헤어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기억하게 하소서. 나이가 들어 쇠약해질 때도 삶을 허무나 후회나 고통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을 좋아하게 하소서. 삶을 잔잔하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02 08:50:46]

  •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5.01 09:04:40]

  •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의 슬픈이, 기쁜이, 외로운이, 미운이, 착한이, 가난한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30 09:26:26]

  •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29 09:02:08]

  •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 체도 합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 나는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 나는 떠난다고 하면서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시원해 합니다. 나는 눈물을 흘리다가 우스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28 09:07:37]

  • 기쁨이 삶에 있어서 제일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은 그것이야말로 삶의 욕구이며 삶의 힘이며 또 다시 삶의 힘이며 또 다시 삶의 가치이기 때문일 것이다. 기쁜 마음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슬픔도 분노도 그 어떠한 고뇌도 기쁨의 용광로에선 모두 용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기쁨의 넓이로 말하자면 온누리에 차고, 잘기로 말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25 09:00:10]

  • 진실로 아무것도 갖지 않은 사람, 집착심이 없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에 얽매여 얼마나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가를… 이 세상에서 으뜸가는 재산은 믿음입니다. 덕행을 쌓게 되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진실이야말로 맛 중의 맛이며 지혜롭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24 08:48:32]

  •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봉사하고 눈에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을 하여라. 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꾸지람을 듣더라도 변명하지 말고 마음 상하는 이야기에도 말대꾸하지 말고 말없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23 08:50:57]

  • 지금은 떨어져 있어도 늘 생각나게 하는 사람 생각만해도 따스한 마음을 전해주고 싶은 사람 목소리만 들어도 그날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껴지게 하는 사람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을 보내고 싶은 사람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 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22 09:11:09]

  • 우리들의 삶은 만남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도 달라지고 행복 할 수도 불행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은 모두 다 만남 속에 이루어집니다. 페르시아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21 08:52:02]

  • 우리들이 사랑하며 지낸 날들은 추억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모든 순간들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들이다. 그 소중한 순간들은 사랑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물감이 색칠해놓은 풍경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던 모든 시간과 공간은 사랑의 자취와 흔적이 남아 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면 오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18 10:01:18]

  •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 친구야, 내가 태평양 바다에 동전을 던졌어. 그 동전을 찾을때까지 우리 우정 영원하자.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17 08:54:12]

  •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나도 너의 뒤에 있을게.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유래된거래.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이 바로 친구래. 전생에 염라대왕 앞에서 소원을 말할 때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해달랬더니 날 니 곁으로 보내주더라. 친구란 이유로 내 곁에 숨쉬는 니가 있어서 내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16 09:41:02]

  •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 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분노로 가득차나 내일은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덕이며 찾아 올지도 모른다.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내 주머니가 초라하지만 내일은 가득 찰지도 모른다. 오늘은 날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15 09:36:09]

  •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잘 웃을 줄 아는 사람이란 실은 잘 감동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자신에게 플러스가 되는 의미를 찾을 줄 아는 마음이야말로 풍부한 감동으로 가득찬 마음이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감동하는 마음이란 결코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은 누구나 셀 수 없이 많은 감동을 거듭하며 살아가고 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14 09:13:03]

  • 모든 꽃이 장미일 필요는 없다. 모든 꽃이 장미처럼 되려고 애를 쓰거나 장미처럼 생기지 않았다고 실망해서도 안 된다. 나는 내 빛깔과 향기와 내 모습에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가꾸는 일이 더 중요하다. 어차피 나는 장미로 태어나지 않았고 코스모스로 태어난 것이다. 그러면 가녀린 내 꽃대에 어울리는 소박한 아름다움을 장점으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11 09:25:54]

  •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어떤 충고나 조언이 아닙니다. 그냥 말없이 그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철학자 칼 힐티는 “충고는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 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는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백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10 09:39:09]

  •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 곁에서 훈수를 하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는 하나의 깨달음을 얻습니다.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면 막상 게임에 임해 있는 사람은 볼 수 없는 수를 자신보다 더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기가 막히게 훈수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게임에 임하는 당사자는 긴장해 있는 상태라 상황 그대로를 보지 못하는   [교차로협의회 - 08.04.09 11:28:14]

  •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허나 날씨라는 것은 그렇지 못해 태풍도 불고 비바람, 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요. 설령 몇달 동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08 09:06:48]

  •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버린 어제와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07 09:17:07]

  •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04 09:06:28]

  • 살아가는 일이 힘들고 지치거든 창 밖을 내다 볼 일이다. 흘러가는 구름이나 이름 모를 풀꽃들에게 눈길도 주어보고 지극히 낮은 보폭으로 바람이 전하는 말을 다소곳이 되뇌어도 볼일이다. 우주가 넓다고는 하지만 손 하나로도 가릴 수 있어, 그 손에 우주를 쥘 수도 있어 마음의 눈을 열면 세상은 온통 환희요 축복이다. 마냥 가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03 09:12:08]

  •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02 09:50:34]

  • 제가 더러는 오해를 받고 가장 믿었던 사람들로부터 신뢰받지 못하는 쓸쓸함에 눈물 흘리게 되더라도 흔들림 없는 발걸음으로 길을 가는 인내로운 여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 제게 맡겨진 시간의 옷감들을 자투리까지도 아껴쓰는 알뜰한 재단사가 되고 싶습니다. 하고 싶지만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하기 싫지만 꼭 해야 할 일들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4.01 09:07:13]

  •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오늘보다 좋은 날이 있어도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존재하는 것을 사는 날의 생활들을 돌판에 새기며 지나간 날의 진실하지 못한 것을 다시 기억하지 않으며 부끄럽지 않은 삶의 웃음을 웃고 싶습니다. 오늘 비록 괴로운 일이 더 많을지라도 슬픈 일이 더 많을지라도 고통의 모형이 만들어져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31 08:57:44]

  •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수 있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 있는 소중한 것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28 09:12:47]

  •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 비슷하게 생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하는 아픔과 숨기려 하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게 틀림 없어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깜짝깜짝 놀랍기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27 09:11:06]

  •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 합니다.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26 09:26:33]

  • 인연에도 여러 갈래가 있나 봅니다. 결코, 만나서는 안 될 악연이 있는가 하면 이웃과 나눔의 선한 인연도 있겠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아름다운 사람들과 만남의 인연도 있겠지요. 오늘 마주침에 인연은 어떤 인연의 바람인지를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그 바람을 말하고는 싶은데, 침을 꿀꺽 삼키듯 참으며 살아야겠습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25 09:06:48]

  • 우연과 인연은 나와는 전혀 무관한 그냥 지나쳐 갈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에 끈을 한 올 한 올 엮어 가는 것이 우리네 삶은 아닐런지…. 우연과 인연은 어느 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이 영상처럼 스쳐가야 할 사람이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24 09:09:37]

  • 사람들에게 부탁하고자 도움을 구하는 것은 자신만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남을 돕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도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생각에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돌보는 것은 건강하고 힘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21 09:08:37]

  • 잘난것 하나없지만 그래도 매일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가진것 아무것도 없지만 행복함을 얻을 수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서로가 미워하는 마음없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시기하는 마음없이 서로를 위로해 주고 격려해주면서 용기를 주며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험담 하지않고 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20 09:08:13]

  • 그대 숨쉬는 하늘 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 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19 09:30:31]

  •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할 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때로는 맘에 안드는 말을 들을지라도 더 많이 포용하고 이해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18 08:55:35]

  •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는 만남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상대에게 아픔을 주는 말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17 09:10:20]

  •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후자이거든 차라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것 처럼 자꾸만 다듬어 마침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14 08:55:36]

  •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詩 향기 가득 품어 낼 수 있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삶의 향기 가득 느낄 수 있게 하소서. 매서운 겨울을 안고 떠났던 바람이 다시 돌아와 찬란한 아침 꽃망울 터트리며 화사하게 웃으며 말하고 있듯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은 아름다운 우리의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슬프지 않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13 08:49:14]

  • 당신 한 사람을 만나고 날마다 그리움으로 동행하는 따사로운 눈길로 다가 온 당신 그리움 속에 깊어지는 당신이 보고 싶은 날은 하루가 길게만 여겨지고 당신의 사랑 받으며 하루를 숨쉬고 만나면 만날수록 보면 볼수록 마음으로 더욱 그리워지는 당신 당신을 떠올리는 시간은 척박한 마음도 당신으로 아름다운 그리움의 꽃이 피어 아름답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12 09:37:51]

  • 사랑의 빚을 갚는 방법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사랑을 넉넉히 나누어주는 것뿐입니다. 어느 젊은이가 매일 통근 기차를 타고 회사로 출근을 했습니다. 기차 노선에 경사진 언덕을 오르는 곳이 있었는데 여기를 지날 때면 속력이 떨어져 철로 옆에 있는 집안이 들여다보이곤 했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집들 중 어떤 한 집에 늙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11 08:44:50]

  • 영원이라는 말보다는 “오래 오래”가 정겹습니다. 그 오래 오래가 기간으로 얼마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히 나의 생애를 내포한 말입니다. 이렇게 생각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 옵니다. 그리고 눈물이 납니다. 그러면 모든 아름다운 말들이 떠오릅니다. 전에는 멀리 있던 전에는 애매했던 때로는 어색하기도 했던 그런 말들이 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10 08:55:24]

  •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 너라고 시작되는 말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07 09:04:49]

  • 오늘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임시적으로 머물다 어느 한 순간에 돌아가는 곳인데도 돈 때문에 이기적 욕심 때문에 등을 돌리고 미움의 거미줄에 얽혀있는 부모, 형제, 친구, 친척 그리고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다투어서 아직 세월의 때가 묻지 않는 새 매듭도 있지만 수년 감정의 때가 반질 거리는 악취로 진동하는 묵은 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06 08:51:28]

  • 당신이 아무리 용기 있는 사람이어도 당신보다 파워있는 사람에게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으면 속으로 삭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 뒤에서 누군가에게 불평을 털어놓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을 뒤에서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뒤에서 한 말도 돌고 돌아 당사자의 귀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말은 그냥 돌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05 09:45:51]

  • 많은 사람들은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04 09:16:47]

  •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잎 넓은 저녁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웃들이 더 따뜻해져야 한다. 초승달을 데리고 온 밤이 우체부처럼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채소처럼 푸른 손으로 하루를 씻어놓아야 한다. 이 세상에 살고 싶어서 별을 쳐다보고 이 세상에 살고 싶어서 별 같은 약속도 한다. 이슬 속으로 어둠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3.03 08:54:18]

  •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은 또 다른 아름다운 마음의 소유자에게 이식된다. 마음 바탕이 밝은 사람과 어울리면 그 밝은 마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옮겨진다. 그래서 마음 바탕이 밝으면 어두운 방에서도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마음이 밝은 사람이 만나는 나무나 바위, 바다 강물 또 꽃이거나 한줌 흙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것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29 09:04:15]

  • 우리는 언제든 원할 때면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아름다운 음악이 들려온다면 그 아름다움에 감사하라. 우리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태양과 떠다니는 구름과,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자연을 접할 수 있다. 그 아름다움에 감사하라. 원한다면 시간을 내어 바다를 보러 가라. 산을 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28 09:10:39]

  •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한은 냇물에 새기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또 “배우자의 장점은 나팔로 불고 단점은 가슴에 소리없이 묻으라”는 말도 있습니다. 부부가 살다 보면 기쁜 일도 있고 슬픈 일도 있을 텐데 그 와중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즐거운 일만을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철학자 몽테뉴는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27 08:48:51]

  •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26 09:57:21]

  • 우리네 사는 모습 속에 아껴주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기하기보다 인정하고 배우려는 마음과 더불어 삶을 이루려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운 마음 때문에 거북한 모습보다는 이해와 사랑이 가득한 마음들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네 있는 모습 속에 다독이는 가슴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똑똑함보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26 09:40:21]

  •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나의 한 가지 소망은 나의 자랑할 것을 찾기보다 나의 부끄러움을 찾는 것입니다. 나를 자랑하기 보다 나를 부끄러워 할 때 내 삶이 아름다워 지기 때문입니다. 나는 날마다 내 부끄러움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나의 한 가지 소망은 기쁨보다 슬픔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22 09:28:18]

  •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나의 한 가지 소망은 내 마음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낮아지는 것입니다. 높아지기 보다는 낮아질 때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입니다. 나는 날마다 마음이 낮아지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나의 한 가지 소망은 내 생각이 복잡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단순해지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21 09:10:05]

  • 자연스럽게 사는 일이 아름다운 일입니다. 자연적으로 일어나도록 모든 것을 맡겨두는 것이 순리입니다. 그 자연스러움을 막지 말아야 합니다. 제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자연스럽게 조작하지 말아야 합니다. 강물을 막을 것이 아니라 그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강이 흐르는 대로 어디든지 가보는 것입니다. 자연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20 09:30:20]

  •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가끔은 혼자서 생각해보곤 합니다. 사람들이 처음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정성, 그 정성을 사랑하는 동안 내내 잊지 않고 살았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별은 많지 않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19 08:50:46]

  • 빨간색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18 09:04:43]

  • 결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습관은, 한편으로는 불만을 낳고 다른 한편으로는 우월감을 낳을 뿐입니다.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면 기가 죽고,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 힘이 솟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나는 안돼’라는 생각 쪽이 훨씬 우세 합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15 10:05:33]

  •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14 09:19:55]

  •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13 09:03:53]

  • 부부가 삶은 감자를 먹으면서 싸움이 벌어졌다. 남편은 감자를 먹어면서 싱거우니 소금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하고 아내는 설탕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하면서… 서로 자기 주장만 옳다고 우겨대는 것이다. 부부싸움이 정도가 지나쳐 이혼법정에 서게 되었다. 판사가 이혼할 사유를 물어보니 남편은 내 말이 맞는데 아내는 자기말이 옳다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12 09:12:12]

  •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11 08:53:13]

  • 내 손에 펜이 한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 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기쁘게 할 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05 09:22:01]

  • 첫째는 자기를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내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남을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내게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를 알고, 자기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 그들과 조화를 이루어나갈 때 건강한 인간관계가 형성됩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04 09:04:58]

  • 내 삶이 너무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 난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2.01 09:16:09]

  •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남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세계라는 무대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이는 인생을 농사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책을 쓰는데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우리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31 09:13:21]

  • 오늘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30 09:21:18]

  • 아내가 끓이고 있는 된장찌개 냄새를 좋아하고 간혹 그릇이 달그락거리는 소리도 아름답게 들리는 삶은 어떨까요. 간혹 다투기도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마주 앉아 서로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함께 있는 자체를 감사하는 삶은 어떨까요. 이사 갈 것 같지는 않지만 간혹 ‘우리 시골집으로 이사 갈까’하면서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새로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29 09:07:25]

  • 어느 누구를 만나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28 09:04:30]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나의 빈 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25 09:00:43]

  •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사람나고 돈났지 돈 나고 사람 났느냐고 여유 있는 표정을 짓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 동안 나에게 그가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밥을 먹다가 돌이 ○○○혀도 돌보다는 밥이 많다며 껄껄껄 웃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밥이 타거나 질어 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24 09:04:28]

  • 어쩌나요 당신이 보고 싶은데 그래도 참아야 하는거겠죠 당신의 생각으로 채워지고 어쩌지 못하는 내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가슴 속 가득 채우고 싶고 마주할 수 없는 당신이라서 선뜻 다가갈 수 없는 난 묻어있는 그리움에 기대야 하는가요. 참 많이 사랑하는데 선듯 다가설 수 없는건지 당신의 마음안에서만 존재하는 나인가요? 하루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23 09:50:54]

  • 연약할 때 자기를 알고 힘을 기를 줄 아는 여유와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과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 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을 갖게하여 주소서. 사리를 판단할 때 고집으로 인하여 판단을 흐리지 않게 하고 생각하고 이해하여 사심이 없는 판단을 하며 또한 평탄하고 안이한 길만이 삶의 전부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22 09:20:54]

  • 우리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오니 힘든 일에 부딪칠 때마다 사랑을 깨닫게 하소서. 찢어진 상처마다 피고름이 흘러내려도 그 아픔에 원망과 비난하지 않게 하소서. 어떤 순간에도 잘 견디고 이겨낼 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해주시기를 원합니다. 헛된 욕망과 욕심에 빠져 쓸데없는 것들에 집착하지 않게 하소서. 고통당할 때 도리어 믿음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21 09:14:15]

  •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건 모유를 먹을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는건 돈이나 물질적인 무엇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옷이 별로 없다면 헌옷을 입으면 되고 배가 고프면 물이라도 마시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18 08:55:14]

  • 편안함에 고통을 잊지 말아야 하고, 승리를 맛보되 패배를 잊지 말아야 하며, 진실을 듣되 거짓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기를 누리되 무명(無名)을 잊지 말아야 하고, 만남에 이별을 잊지 말아야 하며, 결혼함에 이혼을 잊지 말아야 한다. 외모를 꾸미되 마음 가꾸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하고, 고상함을 취하되 하찮은 것을 잊지 말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17 09:01:54]

  • 말을 하되 침묵 지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남을 비판하되 아량 베푸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욕심을 부리되 만족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화를 내되 온순함을 잊지 말아야 하고, 도움을 받음에 도움 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성급히 서두르되 여유를 잊지 말아야 한다. 일을 하되 휴식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16 09:45:14]

  • 그동안 나로 인해 가슴 아파했던 사람들 그들로 인해 울어야 했던 나의 상처들 가슴속 거대한 또아리를 틀어버린 크고 작은 시련의 아픔들마저도 삶의 고단한 여정의 끝에 서서 한 모금의 미소 지으며 모두 털어 버릴 수 있기를 주는 것이 더 큰 행복임을 깨닫게 되고 받아주는 것 또한 넉넉한 사랑이라는 것도 깨닫습니다. 촛불처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15 09:07:07]

  • 그대를 알고 부터 유유히 흐르는 강물에 작은 불빛들이 애잔한 그리움으로 안겨 옵니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별빛도 길가옆에 피고 지는 푸른 풀섶도 그대 향한 그리움의 갈증으로 목이메인 슬픈 영혼이 되어 고개 숙이고 귓가에 잔잔히 들려 오는 고운 선율은 몸안에 세포줄기를 따라 온몸 구석 구석을 빈틈 없는 눈물꽃으로 가득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14 09:06:47]

  • 감정이 격할때에는 한걸음 물러서서 치밀어 오르는 화를 일단 참아보라. 또한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하고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면 실수하거나 후회할 수 있는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불길이 너무 강하면 정작   [교차로협의회 - 08.01.11 09:15:44]

  • 후회거리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라. 화날 때 말을 많이 하면 대개 후회거리가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그것이 추억거리가 된다. 즉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불길이 너무 강하면 고구마가 익지 않고 껍질만 탄다. 살다보면 기쁘고 즐거운 때도 있고 슬프고 괴로울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결코 좌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10 09:04:33]

  • 매일 밤 잠자리에 들면서 어서 빨리 아침이 되길 미소 지으며 매일 아침 창가에 스며드는 햇살에 감사해 하고 오늘도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해 하며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삶이지만 하루하루가 설레이는 건 당신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지며 매일 밤, 밤하늘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09 09:28:08]

  •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난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들어야 할 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된다. 매서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08 09:16:54]

  •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무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07 09:39:18]

  • 오늘 어두웠던 마음에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마음에 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었다면 미움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부드럽지 못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남에게 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 닫혀진 배려의 문이 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04 09:09:20]

  •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뿐더러 그것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03 09:16:10]

  • 우리가 상대를 기쁘게 하는 방법 중 약간 전략적이기는 하나 뒤에서 칭찬하는 일이 가장 효과적인 것이죠. 무조건 칭찬하는 것으로는 별로 의미가 없고 칭찬을 받을 당사자에게 확실하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칭찬의 메신저를 선정하는 일. 우리말에 ‘발 없는 말(言)이 천 리 간다’는 속담이 있죠. 순수한 의미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8.01.02 09:26:23]

  • 안팎으로 힘든 일이 많아 웃기 힘든 날들이지만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웃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우울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한 이들에게도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아침부터 밝은 마음 지니도록 애쓰겠습니다. 때때로 성격과 견해 차이로 쉽게 친해지지 않는 이들에게 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서먹해진 벗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31 09:22:37]

  •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 하는 집착에서 오고, 사랑의 아픔도 사람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28 09:19:26]

  • 나는 열 살에도 근심이 있었다. 나는 스무 살에도 근심이 있었다. 나는 서른 살에도 근심이 있었다. 나는 마흔 살에도 근심이 있었다. 그런데 그 때의 근심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져 버렸을까. 지금은 흔적조차도 찾을 길이 없다. 근심에 집착할수록 포박은 강력해지고, 근심에 무심할수록 포박은 허술해진다. 하지만 어떤 포박이라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27 09:09:08]

  • 나는 근심에 대해서 근심하지 않는다. 근심은 알고 나면 허수아비다. 곡식이 익어가는 들판으로 가서 허기를 채우려면 필연적으로 마주칠 수밖에 없는 복병들이다. 하지만 어떤 참새라도 그 복병들을 근심할 필요는 없다. 허수아비는 무기력의 표본이다. 망원렌즈가 장착된 최신식 장총을 소지하고 있어도 방아쇠를 당길 능력이 없다. 자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26 09:26:45]

  • 그냥 아는 사람들의 수많은 전화보다 그사람의 전화 한 통을 받고 뛸듯이 기뻐하며 가슴설레하는 당신을 발견할때 당신은 그사람을 사랑하는겁니다. 영화 초대권이 생겼는데 내 것 말고 나머지 한 장에 부담없이 그사람의 얼굴이 떠오른다면 당신은 그사람을 사랑하는겁니다. 메세지가 만땅이 되어서 다른사람의 메세지를 못 받는 한이 있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26 09:23:35]

  • 시끌벅쩍한 모임에서 그사람하고만 빠져나와 잠시 바람을 쐬고 싶다면 당신은 그사람을 사랑하는겁니다. 곁에 있을때는 별 관심 없는 듯 대해도 막상 있어야 할 곳에 그사람이 안보여 자신도 모르게 두리번 거리게 된다면 당신은 그사람을 사랑하는겁니다. 이 시간쯤이면 그사람이 잘 들어갔다고 전화를 할 때가 되었는데… 단지 침묵만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24 09:10:07]

  • 사랑은 독특한 매력을 만들어 줍니다. 매력 있는 사람에게는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 매력 있는 사람은 사람들을 당기는 힘이 있고 사람을 이끄는 힘이 있습니다. 매력은 참 멋진 개성입니다. 매력은 사람들을 잘 묶어주는 힘입니다. 매력 있는 사람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21 09:20:52]

  • 하나는 아내의 신발 다른 하나는 하얀 남자 고무신이었다. 창에 구멍을 내고 들여다 보니 아내는 까까머리 중을 꼬옥 껴안고 잠이 들어 있었다. 상인은 화가 불처럼 치밀어 올라 부엌으로 가서 식칼을 가지고 뛰어 나왔다. 막 방문을 들어서려는 순간 스님의 말이 생각났다. 상인이 씨근덕거리며 스님의 그 말을 외면서 왔다갔다 하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20 09:07:55]

  • 어떤 상인이 장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스님과 함께 걷게 되었다. 적막한 산길을 말동무 삼아 걸으면서 스님이 말했다. “이렇게 함께 길을 가는 것도 큰 인연이니 내 그대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의 말을 일러 주리다.” “지혜의 말이요?” “그렇소 참을 수 없을만큼 화가 날 때는 꼭 이 말을 생각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19 13:10:47]

  • 진정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고,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때보다 줄때 더 많이 느낄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사람들 그 사람들은 자녀들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자기만의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자기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18 09:09:48]

  • 우리의 마음 속에는 사랑의 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밭은 사랑으로만 가꾸어 지는 밭이지요. 사랑해서 가꾸면 기름진 옥토의 밭이 되지만 좀 소홀히하고 사랑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잡초가 무성히 자라 황무지로 변하고 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에 대해 오해를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의 사랑의 밭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17 09:19:29]

  •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들어야 할 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 됩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14 09:03:24]

  •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축복받는 사람은 베품을 미덕으로 여기며 순간의 손해가 올지라도 감수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 욕심을 부릴 줄 모르고 비움이 곧 차오름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존경 받는 사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13 09:51:27]

  •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 가지 뿐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을 그것을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잃고 난 후에 그 소중함을 깨닫지만 이미 때는 늦어 버린 뒤입니다. 눈 들어 세상을 보면 우리는 열 손가락으로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12 09:26:59]

  •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11 09:08:15]

  •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 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 아파하는 사람을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아픔이 있었기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온 모든 날 그 어지러웠던 날들도 단 하루 소중하지 않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10 09:10:55]

  • 사람들은 소리라는 그릇속에 뜻을 담고 좋은 만남을 위해서 기분을 실어 자신을 나타내 보입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을 때는 표면만 듣지 말고 그 말 속에 담긴 내면의 세계를 듣고 받아 들여야 합니다. 말 속에 담긴 뜻과 그 밑에 깔린 감정을 읽을 줄 알아야 말귀를 알아듣는 것이 되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어야 사람을 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07 09:02:55]

  •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마음 세월이 흐르고 강물이 흐르고 산이 변해도 내 가슴속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 사계절 푸른 소나무 같은 마음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숲속의 나무가 자라듯 들녘의 곡식이 자라나듯 내 사랑하는 마음은 날마다 당신을 향해 커져갑니다. 당신은 하늘과 약속한 나의 운명입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06 09:07:23]

  • 인간은 진정한 삶을 추구하려고 하며 그 가치를 인식하면서 사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인간 외의 다른 동물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지혜와 영혼이 있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늘 깨어 있으면서 고귀한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발랄하고 신선하게 그 영혼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05 09:31:15]

  •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04 09:16:50]

  •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빛깔과 느낌입니다.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어둡고 늘 찡그리는 사람은 쉽게 좌절합니다. 얼굴은 마음과 직결되며 마음이 어두우면 얼굴도 어둡습니다. 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습니다 이는 행복하다는 증거입니다. 마음속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2.03 09:11:24]

  •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마십시오. 진정 슬퍼해야할 것은 마음의 나이가 드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아 할 수 없을 때 그 마음은 움추러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젊었을 때는 높은 산에 무서움을 모르고 올라 갔었지만 세월이 흐르면 그 몸으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30 09:08:28]

  •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하기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져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옅은 미소만을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얽히고 설킨 인연 속에서 서로 정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29 09:09:23]

  • 어느 날, 전철 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알다시피 전철 안의 넓은 자리는 일곱 사람 정도가 앉도록 되어 있지만 조금 좁히면 여덟 사람도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젊은 부인이 일곱 명이 앉아 있는 자리에 오더니 조금씩 당겨 같이 앉자고 하면서 끼어 앉았습니다. 그 부인은 언뜻 보기에 홀몸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먼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28 09:25:29]

  •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27 09:02:25]

  • 모래알이 모여 해변이 됩니다. 모래알이 모여 사막이 됩니다. 작은 세포가 모여 한 몸이 됩니다. 이렇듯 작은 것은 위대 합니다. 작은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26 09:07:22]

  • 밖에서 오는 행복도 있겠지만 자기 마음 안에서 향기처럼,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그것은 많고 큰 데서 오는 것이 아니고 지극히 사소하고 아주 조그만한 데서 찾아 옵니다. 조그마한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느낄 때 그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지나치게 만들어 놓은 편안한 물건들에만 의존하지 말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23 09:19:37]

  •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 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 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과 지금 사랑하는 사람 먼저 소중한 느낌을 가지려 해 보세요. 먼저 그 마음을 되살리고 주위를 돌아 보세요. 당신은 소중한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속상해 하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22 09:14:02]

  •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 ○○○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21 09:26:16]

  •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 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20 09:41:19]

  • 슬퍼지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너무 기뻐도 콧등이 시큰해 져서 눈물이 납니다. 슬퍼서 실컷 울면 그 울음대로 후련해 짐이 있습니다. 너무 기쁨에 겨워 펑펑 울고 나면 며칠 동안 그 흥분으로 기쁨에 삽니다. 「어린 왕자」란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색다른 감동을 가져다 줍니다. 이 책은 어쩌면 눈으로 읽는 책이 아니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19 09:08:44]

  • 초대받지 않은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가 초대하지 않은 건 당신이 싫어서만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단지, 그 역시 용기가 없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있다면 당신은 그와 사랑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존재를 그가 눈치챌 수 있도록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16 09:09:12]

  •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 세상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 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 장이 휘돌아 올라가는 꽃 문을 만들어서 누구나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 받고 살아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15 09:10:01]

  •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세상은 좋은 일을 했다고 꼭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일을 했다고 꼭 나쁜 결과만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을 때 우리의 삶은 상처 입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것이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전부는 아닙니다. 비록 세상은 우리가 노력한 만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14 09:20:25]

  • 만약에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인연이라 한다면 내 영혼을 불 사른다 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겁니다. 가난한 사랑이라 해도 좋은 그런 사랑 이라면 우린 글 속에서 행복해 할테니까요. 글 속에서 그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을지라도 마음하나 만은 언제든 그대에게 달려갈 수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를 그리워 하며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13 08:53:27]

  • 지금 이 글 속에 나도 있고 이 글을 읽는 그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꽃이 되고 나는 한 마리 나비가 됩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는 나무가 되고 나는 그대를 휘감는 바람이 됩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나는 그대를 그리워 하는 기다림이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를 느끼고 그대의 가슴속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12 09:11:38]

  •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갑니다. 알게 모르게 수년이 지나면 내 습관이 나를 얼마나 변하게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0년이 지나고 나면 작지만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 가는 성공자의 삶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항상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습관 항상 긍정의 말만 하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09 09:20:02]

  • 철길은 서로 만나고 싶지만 만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열차를 보내기 위해서는 철길은 서로 만나서는 안됩니다. 슬프지만 이대로 견딜 수 밖에 없습니다. 철길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나고 싶지만 만나서는 안되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슬프지만 철길처럼 힘겹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깊은 사랑은 깊은 강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08 09:14:06]

  •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07 09:30:33]

  • 일상에 찌들고 삶에 지친 우리가 가끔 미소를 지을 때가 있습니다. 캄캄한 것 같은 우리의 생이 어느 날 갑자기 환하게 밝아질 때가 있습니다. 생이 힘겹고 고달프지만 않은 것은 우리를 따스하게 감싸는 세상의 향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삭막하다는 것은 우리가 그동안 눈을 닫고 마음을 닫아왔기 때문이 아닐는지요. 출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06 08:52:06]

  • 1. 자기 표현력 나를 먼저 개방하자. 자신을 먼저 개방하는 것이 다른 이들을 받아 들이는 길이다. 2. 공감능력 공감대를 형성하려면 상대방을 배려 할 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3. 신뢰 모든 일에 목숨을 걸어라. 신뢰와 믿음을 보여주는 것은 최대의 자산이 된다. 4. 설득력 설득을 하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05 09:08:23]

  • 내가 힘든 시기를 겪어 봤기 때문에 남이 힘든것도 이해하게 되고 내가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병상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고통도 함께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그 아픔을 모릅니다. 평탄한 삶만을 살아 왔던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 굴곡없는 삶이 차라리 후회되지 않을까 싶네요. 누가 뭐라해도 저는 이렇게 생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02 09:12:20]

  •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었던 순간들… 이 모든 일들이 이젠 우리의 추억속에서 존재합니다. 그런데 지나간 과거속에서의 아프고 힘들고 괴로웠던 시간들이 지금도 여전히 아프고 힘들고 괴롭습니까? 그 아픔이 있었기에 현재의 내 삶이 더욱 소중하고 존재한다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1.01 09:14:48]

  •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 위해 내어줄게요. 잠시 그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으세요. 나도 누군가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음에 행복해 하겠습니다. 인생의 여로에 가끔 걷는 길이 험난하고 걸어 온 길이 너무 멀어만 보일 때 그대여 그대의 등 위에 짊어진 짐을 다 덜어 줄 수는 없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31 09:28:28]

  • 우리의 삶이 분주 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 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 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 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 졌던 발길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30 09:05:49]

  •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거랍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속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29 09:13:40]

  • 순간순간 떠오르는 기억들 속에 인생 다 살아버린 사람처럼 더 이상 보이지 않는 미래에 목숨걸고 싶지 않은 그리움 그 부끄러운 그리움만큼은 저장할 수 없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기억들 속에 유독 내 가슴 따뜻하게 했던 그리움 전부는 지금 이 순간 내가 살아숨쉬는 또 다른 이유가 되니까 유독 내 가슴 따뜻하게 만드는 그리움 몇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26 09:20:30]

  •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 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25 08:57:24]

  •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24 09:30:56]

  • 행복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 얼굴에 웃음을 자주 띠십시오. 팔을 높게 올리고 손뼉을 힘껏 치십시오. 힘차게 걷고 몸을 자주 흔드십시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연과 자주 접촉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주 떠올리고, 사랑할 사람들을 찾아보십시오. 좋은 한마디, 힘이 되는 글 하나 깊이 간직하십시오. 좋은 공기 속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23 09:44:01]

  • 남에게 상처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랍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22 09:56:01]

  •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말과 행동을 지나치게 믿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말과 행동으로 옮긴다. 그러나 실제로 말과 행동은 훨씬 미묘하고 변하기 쉬운 것이다. 인간은 말과 행동으로 어렵지 않게 자신이 원하는 상태에 자신을 놓아둘 수 있다. 사랑이라는 감정도 따지고 보면 말이나 행동에 의해 생겨난다. 한 사람의 상황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19 08:58:43]

  • 존경과 사랑을 유산으로 삼는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줄 가장 위대한 유산은 그 아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고, 어머니가 딸에게 줄 가장 좋은 선물은 그 딸의 아버지를 존경하는 것이다. 자녀 중심의 부름말을 쓴다. 부부가 서로를 부를 때 “누구 엄마”, “누구 아빠”라고 하면 자녀에게도 소속감을 깊게 하여 좋다. 부모공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18 09:00:59]

  •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저렇게 높고 파아란 하늘색도 조금 있으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마음이 저 하늘색만큼 매일 변하는 거지요.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잠잘 수 없잖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몫은 어떻게든 치르고 지나는 것이 우리가 겪어야하는 과정이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17 09:30:45]

  • 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한 것은 부러지기 쉽고 바위처럼 굳고 단단한 것은 깨지기 쉽다. 오히려 물처럼 부드러운 것은 쇠망치로도 깨트릴 수 없다. 부드러운 것은 소리없이 스며든다. 물의 흐름을 막아버리면 물은 빙글빙글 제자리에서 돌다가 물길 트인 곳으로 흘러간다. 사람들이 제아무리 웅벽을 치고 막아놓아도 물은 보이지 않는 틈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16 08:58:00]

  • 그냥 침묵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손 내밀기 싫은 날이 있습니다. 나만 아프면 그만이지 남에게까지 동화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 그저 그런 날이 있습니다. 마음이 답답하면 침묵 속으로 그래요. 그 무언의 침묵이 오히려 자신을 위해서 한 단계 더 성숙해질 수 있는 날이 될 수도 있겠지요. 비 온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15 09:03:12]

  • 관광지에 위치한 호텔은 같은 평수의 방이라도 전망에 따라 가격차가 상당히 납니다. 똑같은 설계에 똑같은 재질을 사용하고, 똑같은 평수에 똑같은 인테리어를 해도 어느 쪽에 방을 만드느냐, 객실에서 창 밖을 내다볼 때 바다가 잘 보이느냐 산이 잘 보이느냐에 따라 가격차가 납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지오웰은 천재적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12 09:11:05]

  •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11 09:00:26]

  • 누구보다 더 잘 나고 싶고,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싶고, 누구보다 더 잘 살고 싶고, 누구보다 더 행복하고 싶은 마음들 우리 마음은 끊임없이 상대를 세워 놓고 상대와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비교 우위를 마치 성공인 양, 행복인 양 비교 열등을 마치 실패인 양, 불행인 양 그렇게 살아가지만, 비교 속에서 행복해지려는 마음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10 09:23:20]

  •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그 인연 안에서 함께 생사고락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때로는 내게 아무런 해를 주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미워지고 보기 싫어지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시기하고 좋지 않은 평가를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해불양수(海不讓水)라는 이야기 들어보셨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m] - 07.10.09 09:10:55]

  •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다.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10.08 08:52:54]

  •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씨를 뿌리는 것으로만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다. 길쌈과 각종 수고가 있을 때 기쁨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고통을 겪지 않고 얻는 즐거움은 순식간에 사라지는 수증기와 같습니다. 평화를 가져오는 평안의 가치는 전쟁의 비참함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10.05 09:06:22]

  • 때로는 작은 일에 작은 손짓 하나에 평범한 말 한마디에 우리의 가슴이 찢어지고 가슴이 시리도록 아프게 합니다. 혹 그리 할지라도 한 번만 더 손잡아 주세요 당신의 마음을 남들이 알지 못하기에 오해와 갈등이 생기는 것 아니겠어요. 한 번만 더 따뜻한 마음으로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사랑으로 그 모든 얼어버린 것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10.04 08:51:09]

  •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것을 믿는다. 또한 수군거리거나 말한다. 그의 영혼이 얼마나 시무룩한지 그의 가슴이 얼마나 아프고 시린지 내 알 바 아니라고 비웃듯이 말이다. 마음이 말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겉으로 보이는 것을 믿을 때 그의 눈이 무엇을 말하는지 들여다 보라고 달콤한 사탕발림에 속지 말고 귀를 열고 들어보라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10.02 08:53:58]

  •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늘 아쉬운 마음으로 그사람을 그리워 합니다. 가끔은 그리움, 기다림에 지쳐 그사람에게 투정을 부려 봅니다. 하지만 이내 후회하는 나 자신을 발견 합니다. 아마도 그사람이 나보다 더 힘들어 할지 모른다는 것을… 느낌이 있어 그립고 생각이 있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10.01 09:02:16]

  •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관계의 죽음에 의한 아픔이나 상실로 인해 사람은 외로워지고 쓸쓸해지고 황폐해지는 건 아닌지 나를 속이지 않으리라는 신뢰 서로 해를 끼치지 않으리라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28 09:04:17]

  •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난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27 09:00:25]

  •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사는 집의 크기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의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당신의 삶을 어떤 계층의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21 09:04:08]

  • 말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할 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며 말없이 웃음만 건네 주어야하는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차마 입을 벌린다는 것이 흉이 될까봐 염려되어 식사는 커녕 물 한 방울 맘껏 마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20 09:02:46]

  • 나이가 들수록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19 09:21:17]

  • 아름다운 장미는 사람들이 꺾어가서 꽃병에 꽂아두고 혼자서 바라보다 시들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데 아름답지 않은 들꽃이 많이 모여서 장관을 이루면 사람들은 감탄을 하면서도 꺾어가지 않고 다 함께 바라보면서 다 함께 관광 명소로 즐깁니다. 우리들 인생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만이 잘났다고 뽐내거나 내가 가진 것 좀 있다고 없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18 09:20:00]

  •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 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오늘 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 시간의 예정표를 만들자. 조급함과 망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17 09:31:56]

  • 링컨의 말처럼 사람은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만큼 행복해진다. 오늘 만큼은 주변 상황에 맞추어 행동하자. 무엇이나 자신의 욕망 대로만 하려 하지 말자. 오늘만큼은 몸을 조심하자. 운동을 하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자. 몸을 혹사 시키거나 절대 무리하지 말자. 오늘만큼은 정신을 굳게 차리자. 무엇인가 유익한 일을 배우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14 09:10:38]

  •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하고 싶은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13 09:02:50]

  •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그 인연 안에서 함께 생사고락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때로는 내게 아무런 해를 주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미워지고 보기 싫어지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시기하고 좋지 않은 평가를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해불 양수(海不讓水)라는 이야기 들어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12 08:52:42]

  •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을 말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11 09:03:46]

  • 행복한 삶은 셀프입니다. 그냥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그냥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혹한을 견디어 피는 꽃이라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답니다. 세속에 찌들어 그 삶이 힘 겨워도 사람마다에 삶은 이름답고 소중한 것입니다. 세상에 사랑없이 살아남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10 08:56:22]

  •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보석이 있고 추억과 희망, 기쁨과 아픔이라는 보석이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 입니다. 이 안에는 봄이 있고 여름이 있고 가을과 겨울이 있습니다. 꽃이 피고 새가 울며 푸른 바다와 빗줄기가 보석이 되어 날마다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07 08:48:16]

  • 눈을 뜨면 볼 수 있는 것들은 눈을 감으면 볼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이란 눈을 뜨면 보이지 않다가도 눈을 감으면 더욱 선연하게 떠오르는 것 자연을 신비로 물들게 하는 쪽빛 하늘도 대지에 풋풋함을 새겨주는 나무들도 볼 수 있을 때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란 보여주려 애쓸수록 단청 같은 은은한 향은 어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06 08:55:34]

  •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말과 행동을 지나치게 믿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말과 행동으로 옮깁니다. 그러나 실제로 말과 행동은 훨씬 미묘하고 변하기 쉬운 것입니다. 인간은 말과 행동으로 어렵지 않게 자신이 원하는 상태에 자신을 놓아둘 수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도 따지고 보면 말이나 행동에 의해 생겨난 한 사람의 상황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05 09:35:22]

  • 결코 그분들에게는 나이가 자신의 일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들의 빛나는 눈동자 안에서 아직 지나온 시간들의 후회보다는 앞으로 해야할, 이루어야할 꿈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떠신지요. 젊은 얼굴에 벌써부터 꿈을 포기한채 후회만으로 자신을 그렇게 늙어가고 있게 만들고 있는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04 09:07:49]

  • 참으로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나이를 들어갈수록 세상을 더욱 알아갈수록 세상살이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어렸을적에는 커다랐던 꿈이 나이가 들어 갈수록 점점 더 초라해 집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꿈을 잃어 버린채 하나 둘씩 후회만 가슴속에 남아 갑니다. 정말 그런게 아닐까요? 늙어 간다는건 나이가 들고 얼굴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9.03 08:55:39]

  • 소리없이, 조용히, 믿음직스럽게 그러나 가끔 입에 쓴 약처럼 듣기는 거북해도 도움이 되는 충고를 해 주는 친구들이 있고 귓가에 듣기 좋은 소리만 늘어놓다가 중요한 순간에는 고개를 돌려버리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우리 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머물러 있습니까? 있을 땐 잘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들, 순간 아찔하게 사람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31 08:56:29]

  •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아름답고 향기나는 사람에게 사람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30 08:50:00]

  •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29 09:19:25]

  •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토닥여주는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28 09:27:38]

  •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진정 행복 하십니까? 아니면 먼 과거의 시간을 더듬어야 당신 삶의 행복을 찾아 낼 수 있습니까? 지금 그것을 발견 한다면 혹시 당신은 과거에는 행복하지 않았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행복 합시다. 행복이 있을 때 마다 그것을 두 팔로 껴안읍시다. 그리고 삶이 우리를 위해 차려 놓은 작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27 10:24:28]

  •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다. 때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 미소 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다.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24 08:59:09]

  •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마음의 밑바닥에서 시들어가는 행복을 꺼내어 키우세요.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으려는 것 그것은 죄입니다. 누군가 나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면 보여주세요. 그게 행복의 시작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야만 합니다. 내 존재의 가벼움은 처음부터 없는거죠. 사랑받고 있음을 잊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23 09:03:36]

  •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가진것이 없어 보이는건 가진게 없는게 아니라 내 자신에게 만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야누스는 사는게 힘이 들때면 내 건강함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행복으로 보고 아무일도 없던 늘 그런 일상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22 09:48:17]

  •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하는 인연으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21 08:55:22]

  • ‘함께’를 빼버린 행복이란 상상하지 않는다. 함께 대화하려고 하며 함께 고민하려고 하며 함께 기뻐하려고 한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희망을 가지도록 한다. ‘함께’를 잃어버린 ‘나’의 행복과 성장이란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함께 슬픔을 느끼고 함께 행복을 느끼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20 08:54:24]

  • 매일 같은 몸짓과 매일 같은 생활 속에서도 어느날 갑자기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내가 살아온 시간 만큼 나는 더욱 성숙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더더욱 자아를 괴롭힌 적이 있습니다. 가까운 친구에게 조언도 구해보고 어느 한적한 오후 잔디밭에 앉아 사색도 해보고 아무 생각없이 친구에게 가식적인 웃음을 던져보기도  [교차로협의회 - 07.08.17 10:20:03]

  •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  [교차로협의회 - 07.08.16 10:39:11]

  •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말았지요. 은근히 찔러대는 가시같은 아픔들도 하늘이 무너질것 같은 커다란 문제들도 흐르는 시냇물처럼 흘러 지나가고 오늘은 오늘일뿐 새하얀 도화지에 다시 그림을 그리둣 그렇게 새벽 도화지는 새롭고 깨끗할 뿐입니다. 어제 일을 다시   [교차로협의회 - 07.08.16 10:37:01]

  • 그런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14 09:29:43]

  • 어느 정도 자기가 행복하다는 착각에 빠져야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진다. 이것의 이유가 되고 저것의 이유가 되어 자기도 모르는 어둡고 습습함에 정체를 알 수없는 중량감에 동행해 버릴 때에는 무게를 이기지 못하여 짓눌려 버리고 만다. 가끔은 가벼운 깃털을 달고 자기만의 괄호를 치고 들어가 앉아 행복하다는 착각에   [교차로협의회 - 07.08.13 09:53:09]

  • 순간을 사는 일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를 사는 일이 한 생을 이룹니다. 하루를 사는 일을 마지막처럼 정성을 다하고, 하루를 사는 일을 평생을 사는 일처럼 길게 멀리 볼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 날의 시간을 의미 없이 낭비하고는 뒤늦게 지난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르게 한 번 살아볼 텐데… 하며 후회하고 아쉬워합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10 09:11:56]

  • 아무 것도 가지지 말고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가지고 오셔도 좋습니다. 값비싼 차는 없지만 인생처럼 쓰디 쓴, 그러나 그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향기를 가진 커피를 드리겠어요. 어쩌면 숭늉같은 커피 일지도 모릅니다. 탈 줄도 모르는 커피지만, 마음으로 타기에 맛이 없어도 향기만은 으뜸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09 08:58:13]

  • 1. 용서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용서해 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지구상에서 용서받을 곳이 없게 됩니다. 2.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이해해 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짐승들과 살 수밖에 없습니다. 3. 대화의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말동무를 찾지 못하면 밖으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4. 골방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08 08:52:28]

  • 살다 보면 저 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 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 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른다. 살아 갈 날 보다 살아 온 날이 많아지면서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된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07 08:52:15]

  •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노라니 몸이 힘들고, 마음에 아픔도 많지만,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다 보니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인생길이 순탄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노라니 가시밭길 많지만, 그때마다 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06 09:11:38]

  • 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더미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속에 사랑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서 혹한을 견뎌내는 작은 들꽃이 있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는 아픔의 크기는 우리와 똑같습니다. 계절없이 사랑받는 온실속의 화초 보다는 혹한을 참아낸 들꽃의 생명력이 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03 09:00:17]

  •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보고플 때마다 살며시 꺼내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이랴. 손끝에 온통 간절한 기다림의 손짓 같은 펄럭임과 가냘프게 떨리는 입술로 누군가를 애타게 불러보고 스스럼없이 기억해 낸다는 것이 또 얼마나 눈물겨운 일이던가. 모질게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들 삶일지라도 손아귀에 꼭 쥐어지는 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02 09:15:06]

  • 비누는 사용할 때마다 자기 살이 녹아서 작아집니다. 그리고 드디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더러움을 없애줍니다. 만일 녹지않는 비누가 있다면 쓸모없는 물건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 희생을 통해 사회에 공헌 할줄 아는 사람은 좋은 비누지만 어떻게 해서든 자기 것을 아끼려는 사람은 물에 녹지 않는 비누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8.01 09:38:04]

  • 당신은 나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있는 장미입니다. 그늘진 삶에 행복을 주는 놓치기싫은 인연입니다. 당신은 예쁜 반지에 박혀있는 아름다운 진주입니다. 인생의 뒤안길에 밝은 등불로 다가선 놓치기싫은 인연입니다. 당신은 목마른 대지에 촉촉한 생명수를 주는 이슬비입니다. 비탈진 인생길에 수레바퀴로 다가선 놓치기 싫은 좋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31 09:51:36]

  •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있기에 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30 13:10:04]

  •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 뜨고 보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 수있는 사람입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27 09:02:13]

  • 나를 칭찬만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공자가 말하였다. “나를 꾸짖어 말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요, 나를 칭찬만 하는 사람은 나를 해하는 사람이다.” 원수를 만들지 말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남과 원수를 맺는 것은 재앙을 심는 것이고, 선을 버려 두고 행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함부로 남의 말을 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26 09:07:25]

  •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며,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도 안되고, 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도 안된다.”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지 말라! 맹자가 말하였다.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면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지만 진심으로 복종한 것이 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25 08:49:29]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20 09:04:27]

  • 오늘만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희망도 꿈도 꾸지 않겠습니다. 허락 없이 당신을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사랑해도 당신의 마음부터 얻어야겠습니다. 강물은 말없이 흘러가도 맞닿을 수 있는 바다가 있었지만 난 닿을 수 없는 거리만 걸어 다녔기에 당신을 만난것이 나에게는 뜻밖의 행운입니다. 나보다 더 나를 이해해 주고 있는 당신 당신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19 09:04:55]

  • 내 행복은 당신 입니다. 혼자 짊어지고 가던 모진 나의 삶의 무게를 덜어준 당신 언제든지 찾아가 쉴 수 있고 무거워진 어깨를 토닥거려 주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이 순간의 행복이 나의 꿈이라고 할 만큼 부러웠던 삶이었습니다. 하루를 보내면서도 기억하기 싫었던 시간들 수많은 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18 08:48:36]

  • 어느 하루 보고프지 않은 날이 있을까. 어느 한 순간 그립지 않은 그런 시간이 있을까. 그리우면 그립다 말하라지만 보고프면 보고프다 말하라지만 그건 당신도 마찬가지지 몹시도 그리운 날엔 그대있는 하늘만 바라봐 오늘 하루 그대는 얼만큼 내 생각을 할까? 얼만큼 내가 보고싶을까? 얼만큼 날 사랑하는걸까? 생각만 해도 행복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16 09:17:33]

  • 12. 표현을 하세요. 자신감을 주고 사랑의 확신을 줍니다. 표현은 오해를 풀게 하고 무관심에 대한 섭섭함을 녹여 줍니다. 너무 많은 세월 동안 우리는 가슴으로만 사랑하도록 교육 받아 왔습니다. 마치 말해버린 순간 사랑하는 마음을 들켜버린것처럼 느껴왔습니다. 이젠 침묵이라는 옛틀을 벗으세요.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과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16 08:45:06]

  • 9. 비오는 날엔 비오는 날에는 꼭 전화를 거세요. 커튼이 드리워진 창이 있는 카페에서 만나기로 약속해 보세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한잔의 커피와 온 마음을 적셔주는 음악을 들으며… 이 세상에서 그와 만날 수 있었던 행운을 그래서 서로 사랑하게 된것을 감사한다고 말하세요. 비오는날은 왠지 더 깊이 스며들겠지요. 10. 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13 09:02:09]

  • 7. 언제나 그를 생각해 보세요. 거리를 지나가는데 낯익은 카페 간판이 보이거나, 버스에 앉아 졸음이 올 때나,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을 때나, 바쁘게 일하고 커피 한잔의 여유가 있을 때나, 갑자기 창 밖으로 소낙비가 쏟아질 때나, 창 밖에 첫눈이 하염없이 내릴 때나, 다정히 손잡은 연인들이 지나갈 때나, 길을가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12 09:08:37]

  • 5. 더 신경쓰세요. 오랜 만남이 있었다 하더라도 몸가짐과 외모에 더 신경쓰세요. 약속이 있을 때는 자신이 할수 있는 한 멋을 부려도 좋습니다. 나태해지는 연인의 모습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래된 만남은 대부분 서로를 식상하게 만듭니다. 매일 변화를 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는 당신이란 커다란 바다를 알기 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11 10:09:58]

  • 3. 여행을 떠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낯선 고장에 발을 내려 보세요. 낯선 곳은 그와 당신을 이방인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둘만이 느끼는 결속력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낯선 곳은 서로의 내심을 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낯선 곳에서 그 동안 숨겨왔던 버릇을 알 수 있고 그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10 09:01:13]

  • 1. 이별부터 생각하면 안돼요. 그립다 그립다 하면 그리운 법입니다. 슬프다 슬프다 하면 슬퍼지는 법입니다. 자신을 자꾸 안으로 가두려 하지 마세요. 만남에 이별을 부여하지 마세요.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세요. 애초에 두려움에서 시작된 사랑이란 오래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만큼 자신없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09 09:04:18]

  •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 땅 감싸주는 따뜻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때도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 봐 주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06 09:22:36]

  • 옛말에 ‘작은 부자는 부지런하면 누구나 될 수 있지만,큰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 라는 말이 있다. 곧 아무리 노력하고 때를 잘 타고 태어나도 불가항력적인 섭리(攝理)라는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을 때 인생은 고통스럽다.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選擇)이다.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05 08:56:24]

  •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만큼 참 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상대방으로부터 상처를 받았을 때 어떻게 보복할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복은 보복을 낳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04 09:19:45]

  •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03 09:02:21]

  •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7.02 09:07:12]

  •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덧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것 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한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29 08:57:13]

  • 행복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 얼굴에 웃음을 자주 띠십시오. 팔을 높게 올리고 손뼉을 힘껏 치십시오. 힘차게 걷고 몸을 자주 흔드십시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연과 자주 접촉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주 떠올리고, 사랑할 사람들을 찾아보십시오. 좋은 한마디, 힘이되는 글 하나를 깊이 간직하십시오. 좋은 공기 속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28 08:50:00]

  • 6.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함께 하면 유익한 사람이 되라. 든사람, 난사람, 된사람, 그도 아니면 웃기는 사람이라도 되라. 7. 하루에 3번 참고, 3번 웃고, 3번 칭찬하라.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미소는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 메이킹이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26 09:06:21]

  • 1. 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 계산적인 만남에 물들지 않았는지 살펴보고 고쳐라. 유유상종이라 했으니 좋은 인간을 만나고 싶으면 너부터 먼저 좋은 인간이 되라. 2. 적을 만들지 말라.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성공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25 08:54:02]

  • ‘게으른 것이 고민’인 사람이 있었다. 어떻게 지내냐고 안부를 물으면 늘 “천성이 게을러서…” 하고 대답했다. 게으른 습관만 고치면 인생이 확 달라질 것 같다고 하면서도 그는 “천성이 게을러서” 어쩔 수 없다고 했다. 고민을 털어놓는 그에게 나는 암벽타기를 권했다. “근육을 단련하고 담력을 키우는 데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22 08:58:40]

  •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21 08:54:52]

  • 우리들의 마음에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여 마음이 영혼이 어두워집니다. 사랑의 등불 용서의 등불 화해의 등불 이해와 포용의 등불 베풀 수 있는 여유의 등불까지… 우리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20 09:21:47]

  • 보잘것없어 보인다 해서, 빈약해 보인다 해서 감추고 부풀리지 않습니다. 사랑은 구걸하지도 않습니다. 초라해 보인다 해서 남의 사랑이 더 아름다워 보인다 해서 화려한 것을 탐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그대로 두 사람 안에서만 함께 할뿐입니다. 사랑은 또 비난하지 않습니다. 방식이 다르다 해서 표현이 다르다 해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19 08:53:11]

  •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18 09:08:30]

  •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15 09:05:32]

  • 정말 그렇다. 사람들이 자신을 매장하기 위해 던진 비방과 모함과 굴욕의 흙이 오히려 자신을 살린다. 남이 진흙을 던질 때 그것을 털어버려 자신이 더 성장하고 높아질 수 있는 영혼의 발판으로 만든다. 그래서 어느날 그 곤경의 우물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을 맞게 된다. 뒤집어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모든 삶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14 08:54:29]

  • 당나귀가 빈 우물에 빠졌다. 농부는 슬프게 울부짖는 당나귀를 구할 도리가 없었다.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 없는 우물도 파묻으려고 했던 터라 농부는 당나귀를 단념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동네 사람들은 우물을 파묻기 위해 제각기 삽을 가져와서는 흙을 파 우물을 메워갔다. 당나귀는 더욱 더 울부짖었다. 그러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13 09:28:12]

  • 최대의 강적 게으름 나는 괜찮고 남은 안된다는 안일함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무책임함 작심 삼분 무기력 남의 단점만 부각시키고 나의 단점은 보지도 않는 거만함 제대로 하지않고 무조건 벌려보는 미련함 뻔뻔하게 하는 거짓말 남이 잘되면 배아파하는 쓸데없는 질투심 구질구질한 핑계 변명 남에게 의존하려는 어리석음 조금만 힘들어도 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12 09:08:46]

  • 친구와의 약속을 어기면 우정에 금이갑니다. 자식과의 약속을 어기면 존경이 사라집니다. 기업과의 약속을 어기면 거래가 끊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메모를 해가며 약속을 지킵니다. 하지만, 꼭 지키지 않아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약속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약속을 어겼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기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11 09:08:12]

  • 그러나 미소는 살수도 구경할수도 없으며 빌리거나 훔칠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소는 누구에게 주기전에는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환한 미소를 지어 보세요. 누군가에게 그 미소를 전해주세요. 그 미소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며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니까요.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08 09:02:18]

  • 미소는 아무런 대가를 치루지 않고서도 많은 것을 이루어 냅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미소는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미소에 대한 기억은 영원히 지속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수 있을 만큼 부자인 사람은 없고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07 10:14:57]

  • 한 잔의 커피로 창가에 흘러내리는 빗물을 바라보는 지금 당신은 무얼 하고 계십니까? 그리 힘들고 답답해하며 가슴을 치며 통곡할 때 아무도 날 찾는 이 없어 외로움에 몸서리칠 때 비에 젖은 나팔꽃마저 나를 비웃고 논두렁에 이름 모를 들꽃조차 고개를 돌릴 때 나는 참 많이도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당신… 참 이상합니다. 이렇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07 10:13:33]

  • 7. 오늘만은 오늘 하루로써 살아 보자. 삶의 모든 문제를 앞에 놓고 한꺼번에 해결하기 위해 덤벼들어선 안 된다. 그러나 일생을 두고도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문제라면 오늘 하루만에 해결해 보자. 8. 오늘만은 하루의 계획을 작성해 보자. 시간에 따라서 해야 할 일들을 적어보기로 하자. 충동과 주저라는 악습을 제거할 수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05 09:07:47]

  • 1. 오늘만은 행복하게 지내자. 인간은 자신이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 2. 오늘만은 나 자신을 주어진 장소와 상황에 순응시켜 보자. 욕망에 사로 잡히지 말고 가족, 사업, 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3. 오늘만은 내 몸을 아끼자. 운동을 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자. 내 몸을 혹사하거나 함부로 부리지 말자. 4. 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04 09:06:10]

  • 당신과 나 사이에는 아름다운 마음만 강물처럼 흐르면 좋겠습니다. 이유 많고 온기없어 쓸쓸한 세상 그저 생각만으로도 가슴속에 별하나 품은듯 행복이 반짝이면 좋겠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는 말하지 않아도 들리는 사랑의 주파수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애써 귀 기울이지 않아도 민들레 홀씨처럼 그대마음 내곁에 살풋이 닿아 작은 앉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6.01 09:23:26]

  • 어젯밤 많이 울었습니다. 조용히 울기도 하고, 흐느껴 울기도 하고, 소리 내어 너무나 많이 울어 목이 쉬어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통곡하기도 했습니다. 왜 그리도 앞이 막혀 캄캄하기만 한지 다 탄 마지막 촛불조차도 없는 절대절망의 자리에서 나는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앞으로 가도, 뒤로 가도, 이쪽으로 가도, 저쪽으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31 09:09:26]

  • 그대를 마주한 나는 참 행복합니다. 착한 마음 해맑은 미소 한마디 말씀에도 따뜻한 심상(心想)이 있어 잠시 함께한 시간 오래 사귄 연인처럼 마음이 편안합니다. 내가 하는 일에는 어떤 체면 차림없이 있는 그대로 삭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참으로 좋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 같아 나는 덤덤한 미소로 항상 그대를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30 09:51:37]

  •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무나 예쁜 사람 애교가 많은 사람 곰같은 사람 다 각기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다른 느낌의 사람들이 주는 행복도 모두 다르다. 만나면 웃음이 나오게 하는 사람 만나면 애처로워 보이는 사람 만나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29 09:02:42]

  •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 할 수 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28 09:07:30]

  • 내가 좀더 주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손해 보면 될 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 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 것을 말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 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28 09:07:11]

  •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28 09:06:50]

  • 아홉번째 이야기 부주의한 말은 싸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잔인한 말은 인생을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시기적절한 말은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습니다. 사랑스런 말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축복을 가져다 줍니다. 열번째 이야기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 두세요. 만약, 당신의 마음이 상처 받았다면 아마, 다른 사람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28 09:06:30]

  • 다섯 번째이야기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것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여섯번째 이야기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 꾸세요.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 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22 08:53:39]

  • 첫번째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21 09:08:00]

  • 아침에 ‘잘잤다’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도움말을 들려주는 친구를 만나면 보물을 얻은 것과 같고 듣기 좋은 말과 잡담만 늘어놓는 친구와 만나면 보물을 빼앗기는 것과 같습니다.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18 09:10:32]

  •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17 09:01:58]

  •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16 09:33:06]

  •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합니다. 지는 사람은 지혜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15 08:56:12]

  • 인생이라고 하는 것은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 같은 것 아닐까요. 출발하면서 우리는, 인생이라는 이 기차에 한 번 승차하면 절대 중도하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떠납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탄환과 같아서 앞으로만 갈 뿐 뒤로 되돌아오는 법이 없듯 인생이라는 기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14 09:07:20]

  •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 마다 진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11 09:01:30]

  • 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해도 딱 한사람, 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많아 이제는 모든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사람, 나를 철썩같이 믿어주는 그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내고 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10 08:52:22]

  •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다.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내일 어제 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 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수 있는 농담 한 마디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초라해진 나를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09 09:29:28]

  • 그래서 거북이가 가까이 와서 자기를 깨워주고 같이 나란히 언덕으로 올라가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북이는 토끼 옆을 지나면서도 토끼를 깨우지 않았습니다. 자는 척 하던 토끼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결국 거북이가 경주에서 이기게 되었습니다. 경주 후에 동네 동물 식구들과 후세 사람들로부터 거북이는 “근면하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08 09:18:16]

  • 옛날에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가 있었습니다. 토끼는 혼자 속으로만 사랑했기 때문에 아무도 토끼가 거북이를 사랑하는 줄 몰랐고, 거북이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토끼에게는 한 가지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거북이가 자기의 느린 걸음을 너무 자학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토끼는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07 09:03:14]

  • 우리의 만남이 하나의 씨앗이라고 한다면 비가 오고 눈 오는 날도 심은 자리 꿋꿋이 지켜내자. 소담스런 우정의 꽃봉오리 피워올릴때까지. 나는 너의 기름진 대지가 되고 너도 나의 기름진 대지가 되어 우리 좋은인연 이라면 좋은 우정의 꽃이 피어나겠지. 아름다울거야. 향기로울거야. 한시대에 태어나서 얼굴 마주 대한다는 것은 귀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04 08:54:43]

  • 내가 아는 당신은 마음이 한없이 넓습니다. 당신 마음은 찢어지는 아픔이 있고 세파에 애간장이 다 녹으면서도 저에게 늘 넉넉한 삶과 웃음을 안겨주는 당신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당신은 무조건 좋습니다. 이유 없이 좋습니다. 늘 함께 있는데도 불구하고 눈 한번 마주치지 못한다 해도 저는 당신의 기분과 속내를 읽을 수 있습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03 09:02:23]

  • 어쩌면 ‘나’라는 사람 우둔하고 어리석어서 고집처럼 힘들고 험한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돌아보고 잘못된 길을 왔다고 후회한 적 없으니 그것으로도 족합니다. 이젠 내가 가지지 못한 많은 것들과 내가 가지 않은 길들에 대하여 욕심처럼 꿈꾸지 않기로 합니다. 이젠 더 가져야 할 것보다 지키고 잃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02 09:21:43]

  • 슬프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 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조금씩 비켜갈 수 없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느려지면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5.01 09:02:46]

  •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 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 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30 09:22:31]

  •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27 09:05:06]

  •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26 08:51:54]

  • 누군가가 나에게 고개를 끄덕여 주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미소 지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내손을 잡고, 무거운 어깨 토닥여 준다면우리는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누군가가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그만큼 소중한 일입니다. 그 소중한 눈빛이 가슴에 스며올 때 하늘은 더욱 푸르고 세상도 맑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25 09:24:02]

  • 난 당신에게 아무것도 드린 것이 없는데 당신은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주시네요. 세상에 지쳐있을 때 당신은 햇살로 웃게 해주시고 공허한 외로움에 방향을 잃고 있을 때 당신은 나지막한 섭리소리로 속삭여 주셨습니다. 당신의 목소리만 들어도… 당신의 그림자만 보여도… 생각과 신경이 온통 당신께로 향해 있는 지금 난… 당신께 달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24 09:03:30]

  •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온종일 내리던 비가 멎은 다음에 찬란하고 영롱하게 피어오르는 무지개처럼 말입니다.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 혼자만의 색깔이 아닌 일곱 색깔의 무지개처럼 사노라면 기쁨과 슬픔, 절망과 환희 그러한 것들을 겪게 마련입니다. 삶이 힘들고 어렵고 두렵다 해서 피해 갈수는 없습니다. 힘든 절망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23 09:12:06]

  • 우리 마음이 깨끗해 지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가지는 고통과 고난을 겪는 것이고 또 한가지는 깊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바다는 태풍이불어야 깨끗해지고 하늘은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쳐야 깨끗해지듯이 사람들은 고난을 통해 깨끗함과 순결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대부분의 고통은 진정한 고통이 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20 08:51:18]

  •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하니까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 하나 삶이 힘겹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의 번뇌를 다 짊어진 것처럼 인상을 쓰는 사람이 있다. 지금 자신만이 너무나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거든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한번 웃어보자. 그 웃음으로 인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19 08:51:54]

  •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로 알고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궈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18 09:24:32]

  • 주지 않으면서 사랑하지 마십시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받아보지 않고 사랑한다 하지 마십시오. 사랑은 받는 자가 또 줄 수 있습니다. 고난의 터널을 통과하지 아니하고 사랑하지 마십시오. 고난을 당해야 더 진실하게 인생을 살게 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아니하고 사랑을 말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상대의 마음을 용서할 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17 09:13:46]

  • 진실로 강한 사람은 웃음으로 무장한 사람입니다. 웃음은 상대방에게 친근감을 갖게 하고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얼굴을 찌푸린 미인보다는 바보의 웃는 얼굴이 우리를 더욱 기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웃을 일이 없을 때, 기분이 좋지 않을 때라도 웃어야 합니다 웃음은 상대방을 기쁘게 하고 자신의 기분도 전환시키기 때문입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16 09:06:29]

  •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 때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하는 심장을 잠시 쉬어가게 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별것 아닌 일인데 살다보면 그렇게 전화 한 통 받기가 사실은 어려울 수가 있는 게 요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13 09:20:31]

  •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12 09:01:54]

  •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11 08:49:12]

  • 그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는 없지만 살짝 미소라도 보내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 질 것 같은 그런 사람을 오늘은 만나서 은은한 커피향을 마시며 긴긴 이야기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10 08:52:26]

  • 얼굴만 보아도 살짝 미소짓는 그 모습이 너무 멋져서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느낌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말 한마디에도 세상에 때묻지 않고 신선한 산소같은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순수하다 못해 여린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 내 마음까지도 맑아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09 08:49:53]

  • 내가 당신에게 웃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손짓과 우스운 표정보다 내 마음속에 흐르는 당신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당신의 생활 속에 즐거움이 되어 당신의 삶의 미소가 되길 원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믿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백 마디 맹세와 말뿐인 다짐보다 내 가슴속에 흐르는 당신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당신의 생각 속에 미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06 09:11:02]

  • 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싶은 말 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숨기고 있는 그 말을 통해 하고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미움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미움이 어떤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미움을 삭여내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05 08:57:41]

  •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어둠을 한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04 11:21:43]

  • 그렇습니다. 우리는 완벽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내 속에 든 교만과 이기심을 저 멀리 던져가며 완벽하게 되려고 노력하는 ‘현재 진행형 인생’인 것입니다. 한숨어린 번민으로 잠 못 이루는 이, 알고 보면 하잘것 없는 고민 일수 있고, 태양이 빛날수록 그늘은 더욱 짙듯이 행복해 웃음 짓는 얼굴뒤에 아픔을 감추고 있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03 09:03:40]

  • 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끝내고 늘 강가로 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강가에 서서 돌을 물속에 던지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그 이유를 궁금해 하던 그의 친구가 물었습니다. “여보게, 자네는 왜 아침마다 쓸데없이 돌을 주워 깊은 강 속으로 던지는가?”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돌을 던지는게 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4.02 08:51:42]

  •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 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람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문득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30 09:00:28]

  •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29 09:03:11]

  • 사랑도 사라지고 그리움도 사라진 인생 나이 육십이 훌쩍 넘어서면 남은 세월만 먹고 살아야 합니다. 얽메인 삶 풀어 놓고 여유로움에 노을진 나이에 건강도 하여 자유를 찾아 기쁨도 누리고 술 한 잔에 독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산에도 가고 바다에도 가고 먼 타국에 여행도 함께 할수 있는 그런 건강한 친구 몇이 있으면 당신의 남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28 08:47:57]

  •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27 09:13:11]

  •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내며 힘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26 08:47:39]

  • 1. 의심(疑心)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 자신의 귀한 존재를 의심하지 말라. 2. 소심(小心) 마음을 대범하게 쓰는 자, 무엇이 두렵겠는가. 큰 사람이 되자, 큰 마음을 갖자. 당당함을 내 보이는 자가 되라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23 09:12:39]

  •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아름답습니다. 꿈은 팽팽한 현악기처럼 아름다운 음률을 내기 위해 삶을 긴장시키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작은 것까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22 09:02:41]

  •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을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노력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21 08:54:21]

  •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이제 즐겁게 살아요. 있는 그 모습 그대로 누리면서 살아요.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지어서 서로의 필요를 나누면서 살아요. 그리하면 만족하고 기쁨이 온답니다. 갈등하지 말아요. 고민하지 말아요. 슬퍼하지도 말아요. 아파하지도 말아요. 우리가 그러기엔 너무 인생이 짧아요. 뒤는 돌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20 08:54:45]

  •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고통속에 괴로워하며 삽니까?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슬퍼하며 눈물 짓습니까? 우리가 마음이 상하여 고통 스러워하는 것은 사랑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그래요. 나의 삶을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잖아요. 나의 삶의 촛점을 상대에게 맞추면 힘들어져요. 행복은, 누가 가져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19 09:17:36]

  •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을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16 09:05:36]

  • 세상에서 가장 행복 할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15 09:04:36]

  •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베품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14 09:26:18]

  •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고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고 가장 통쾌한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이고 가장 지루한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이고 가장 서운한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이고 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이고 가장 비굴한 시간은 자기 변명을 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13 08:49:36]

  •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교차로협의회 - 07.03.12 08:52:34]

  •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어떠한 자로도 그 깊이를 재려하지 않으렵니다. 잴 수 없는 깊이를 재려다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을 낭비할지 모르니까요. 그저 바다와 같고 하늘과도 같다고 생각하며 그 안에서 안주하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을 한다면… 그때는 사랑한단 말을 아끼지 않으렵니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09 09:03:05]

  •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습관처럼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 안하렵니다. 언젠가 나의 말에 익숙해진 그 사람의 입에서 먼저 그말이 나올지도 모르니까요. 아주 많이 힘들어도 그 말만은 절대하지 않으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아주 예쁜 말들만 하렵니다. 언젠가 나의 말에 상처입은 그 사람이 내곁을 떠날지도 모르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08 08:55:09]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여 최선을 다해 일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상황 자신이 대충 지은 집에서 살아야 하는 결코 유쾌하지 못한 사실에 놀라곤 합니다. 만일 우리가 인생이라는 집을 나의 집이라고 처음부터 생각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집을 지을 것입니다. 우리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07 08:49:07]

  • 집이 완성되었을때, 고용주가 집을 보러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집을 보는 대신 목수에게 현관 열쇠를 쥐어주면서 “이것이 당신의 집입니다 오랫동안 당신이 저를 위해 일해준 보답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목수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그리고는 커다란 충격을 받았습니다. 만일 목수가 자신의 집을 짓는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아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06 09:03:40]

  • 한 나이 많은 목수가 은퇴할 때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지금부터는 일을 그만 두고 자신의 가족과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고용주는 가족들의 생계가 걱정되어 극구 말렸지만 목수는 여전히 일을 그만두고 싶어했습니다. 목수는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고용주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05 09:05:38]

  • 6.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7.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지나면,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02 09:24:04]

  • 1.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02 09:20:08]

  •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 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28 09:23:35]

  •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 지기 위해 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기 잘못을 직면해야 하므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번 남의 탓으로 돌리고 나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27 08:47:07]

  •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맙소” 가만히 어깨를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수고했어” 엉덩이 툭툭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26 09:21:43]

  •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선물로 받으니 당신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23 08:55:46]

  •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냅니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 참아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이 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22 09:00:39]

  • “자신을 알려거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거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까닭입니다. 좋은 것은 좋은 대로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그것이 왜 나쁜 것인가를 알게 되는 것으로 자신에게 유익함을 주게 됩니다. 먼지가 없는 깨끗한 거울은 자신의 모습을 환하게 보여주지만 먼지가 가득 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21 09:20:31]

  •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20 09:06:23]

  • 하루를 시작할 때에는 ‘사랑’을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 누구에게 내 사랑을 전할까 생각하세요. 하루가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오늘 한 일이 아니라 오늘 전한 사랑입니다. 일주일을 시작할 때는 ‘웃음’을 생각하세요. 일주일은 밝은 마음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적당한 시간입니다. 일주일 일이 끝날 때 당신에게 남는 것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16 08:48:59]

  • 수많은 사람중에 친구로 동료로 다가서서 신뢰를 얻는것도 오랜시간동안 정성을 들여야 하는 법일진데 이미 누군가의 마음을 얻었다는것은!! 삶의 많은 이유중에서 가장 큰 의미를 찾았다는 것이겠지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것이 머리로 계산해서 얕은 꾀로 얻어질 성질의 것이 아니요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그 사람 의식 그 하부가 흔들렸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15 08:53:54]

  •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수전노처럼 모으고 개처럼 벌어서라도 살수도 손에 넣을수도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갖고 싶다는 욕심만으로 가질수 있는건가요. 상대의 마음이 어떤 모양인지 안다면, 그림조각 맞추듯 이 마음과 그 마음을 빈자리에 꼭 끼워 맞출텐데, 각각의 모습만큼이나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 순간에도 수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14 09:27:20]

  •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13 09:27:17]

  • 아홉번째 메시지 부주의한 말은 싸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잔인한 말은 인생을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시기적절한 말은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습니다. 사랑스런 말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축복을 가져다 줍니다. 열번째 메시지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 두세요. 만약, 당신의 마음이 상처 받았다면 아마, 다른 사람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12 08:46:09]

  • 다섯번째 메시지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것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여섯번째 메시지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을 꾸세요.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 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09 09:06:51]

  • 첫번째 메시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두번째 메시지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08 09:08:16]

  • 예전엔 몰랐습니다. 비워야 채워지는 삶을 어제보다 지금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하려고 발버둥만 치는 삶이었습니다. 항상 내일을 보며 살았으니까요. 오늘은 늘 욕심으로 채워 항상 욕구불만에 남보다 더 갖고 싶은 생각에 나보다 못가진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불만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깨닫습니다. 가득차 넘치는 것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07 09:20:16]

  • 하루 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 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06 08:48:15]

  •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형제를 끔찍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05 09:04:59]

  • 첫째!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둘째!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 보십시오.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셋째!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하십시오.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줍니다. 넷째! 성실한 직무, 열심과 최선을 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02 09:13:27]

  •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2.01 08:51:34]

  •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31 09:31:23]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30 09:05:45]

  • 친구와의 약속을 어기면 우정에 금이갑니다. 자식과의 약속을 어기면 존경이 사라집니다. 기업과의 약속을 어기면 거래가 끊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메모를 해가며 약속을 지킵니다. 하지만, 꼭 지키지 않아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약속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약속을 어겼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기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29 08:43:03]

  • 그의 단점은 생각하지 말고 좋은점만 찾으려고 하고 좋은점은 그때 그때 칭찬해 줍니다. 남의 흉은 절대로 보지 않습니다. 그가 다른 사람 흉을 보면 잘 들어줍니다. 남의 말은 절대로 옳기지 않습니다. 말을 하기보다는 진지하게 말을 들어줍니다. 머리로 말하지 말고 마음으로 말하려 하면 그 사람이 좋아 보입니다. 그런 나를 그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26 08:54:34]

  • 내가 항상 웃을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퇴근하고 가슴벅찬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바라면 아침에 일어날때 먼저 나를 사랑하기로 마음먹고 웃어봅니다. 양치질 하면서도 웃어봅니다. 그런 내가 대견한 듯이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고 혼자 웃습니다.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큰 소리로 인사를 합니다. 형식적인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25 08:57:16]

  •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24 09:28:24]

  • 니자식 내자식 따지지 말고 그저 다같은 내 새끼로 품어 키워내면 이 세상 왔다간 임무 완수 하고 가는 겁디다. 거둘 노인이 계시거들랑 정성껏 보살피며 내 앞날 내다 보시길… 나도 세월이 흘러 늙어 갑디다. 어차피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 하며 세상과 싸워 봤자 자기만 상처 받고 사는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23 09:05:25]

  • 다 그럽디다. 사람 사는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밥 열끼 먹는 것도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 말과 다른 말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봤자 사람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럽디다. 다 거기서 거깁디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 인줄 알는 그 사람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22 08:49:39]

  • 근심 없는 사람을 본적 있습니까 적건 많건 우리는 늘 근심 속에 살아 갑니다. 그러나 비슷한 상황인데도 낙천적인 사람과 비관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흔히 중국사람들을 낙천적이라고 말합니다. 옛날부터 天命이 있다고 많은 성현의 가르침을 배우고 믿어온 까닭입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사람 일을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19 09:00:45]

  • 조용한 밤 즐겨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고 생각나면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작은 그리움을 남기는 누군가가 있고 가끔 마주치면 무척이나 반가워하는 오래전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침이면 당신을 바쁘게 하는 일이 있고 피곤한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는 휴식을 줄 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에게는 사라져가는 많은 이들이 아쉬워하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18 09:04:19]

  • 혹시 당신이 힘들어 하고 있어 세상의 좋지않은 일들이 항상 주위에 있다고 느껴지고 왜 자신이 존재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그러는 중이라면 당신에게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하는 힘이 있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와 친구가 있고 외로움이 느껴질 때 되돌아보며 그릴 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17 09:22:46]

  • 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묻혀 있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이라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은 오늘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날은 오늘뿐.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에 정성을 쏟아라.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라. 오늘은 영원 속의 오늘 오늘처럼 중요한 날도 없다. 오늘처럼 소중한 시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16 08:50:50]

  • 연마 끝에 복을 이룬 사람은 그 복이 비로소 오래 가게 된다. 우리내 인생 역정은 고진감래(苦盡甘來)와 흥진비래(興盡悲來)의 과정 속에서 많은 어려운 고락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연속적으로 지속됩니다. 그런 과정속에서 새옹지마처럼 사람의 힘으로 불가한 운과 재앙에 부딪히게 되는 것이죠. 옛 사람들은 화나 복이 직접 찾아 든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15 09:03:43]

  • 두 사람이 사막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여행 중에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뺨을 때렸습니다. 뺨을 맞은 사람은 기분이 나빴지만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래에 이렇게 적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뺨을 때렸다.” 그들은 오아시스가 나올 때까지 말없이 걸었습니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12 09:24:39]

  •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거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거지. 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게 또 우리네 인생이지. 숨가쁘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11 08:58:59]

  • 누구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의 삶이 맑고 투명한 수채화였으면 좋겠다는… 내가 그려온 삶의 작은 조각보들이 수채화처럼 맑아 보이지 않을 때 심한 상실감, 무력감에 빠져들게 되고 가던 길에서 방황하게 된다. 삶이란 그림을 그릴 때 투명하고 맑은 수채화가 아닌 탁하고 아름답지 않은 그런 그림을 그리고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10 09:31:08]

  • * 누가 이미 물건을 산 뒤에 이것이 좋은가 아닌가를 물을 때, 그것이 보기에 좋지 않더라도 좋다고 해라. * 친구가 결혼을 했을 때, 반드시 그 부인을 ‘미인이군’ 이라고 거짓말 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축복해 주라. 탈무드에서는 위의 두 가지 경우에는 거짓말을 해도 된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결정에 대해 다른 사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09 08:45:32]

  • “너무 바빠서요”라고 말하는 것은 상대를 거절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때론 무정하게도 느껴지지요. “너무 바빠서요”라고 자주 말하면 생활에 자기 규칙이 없음을 표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상대에 대한 냉담함을 반영하기도 하죠. 바쁘다는 것과 한가하다는 것은 상대적입니다. 바쁜 것은 정말 바쁜 것과 거짓 바쁨으로 나눌 수가 있죠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08 08:32:31]

  • 소년은 커다란 나무 밑에 이르러 걸음을 멈추었다. 나무 밑엔 한 여인이 쓰레기통에서 주워 온 듯한 온갖 음식 찌꺼기들을 작은 질그릇에 담아 끓이고 있었다. 소년은 그 옆에서 기쁜 얼굴로 음식이 끓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수녀가 소년에게 다가가자 소년은 두려운 눈빛을 띤 채 한 걸음 물러섰다. 그러자 수녀가 미소를 띄우며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05 09:09:44]

  • 인도의 캘커타에서 빈민들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있는 테레사 수녀는 거리에서 한 소년을 만났다. 제대로 먹지 않아 깡마른 소년의 행색은 너무나 더럽고 초라했다. 수녀는 소년의 손을 잡고 자신이 운영하는 &lt;어린이의 집&gt;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소년의 더러운 옷을 빨아 입혀준 뒤 따뜻한 국물을 먹게 하였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04 09:06:00]

  • 가끔은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봐 줄 필요가 있는 겁니다. 책을 읽을 적에 너무 눈앞에 바짝대면 무슨 글씨인지 알 수도 없듯이 소중한 것들도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느끼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때로는 내 주위의 모두를 잠시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잃고 난 뒤에 아쉬운 미련에 매달리는 그런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03 09:23:00]

  •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수가 없고 그것이 없어지고 나면 그제서야 ‘아, 있었으면 좋을 텐데…’ 그렇게 아쉬움이 남는 것이랍니다.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야 아쉬움을 느껴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그 때 그냥 둘 것을… 하면서 후회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02 09:41:27]

  • 마음의 평화를 찾는 길에는 마음과 현실, 모든 차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당신이 처한 현실을 현실 그 자체로써 파악하라. 가급적이면 마음의 평화를 잃을만한 불안의 씨앗을 뿌리지 말라! 병이 난 후에는 이미 늦다. 미리미리 생활과 건강을 관리하라. 적을 만들지 말라. 모든 이들을 사랑으로 대하라. 돈이 들어올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1.02 09:39:51]

  • “여보! 내가 당신을 여보라고 부를 자격이 있는 놈인지조차 모르겠습니다. 그날 당신을 업고 나오지 못한 날 용서 하구려. 울부짓는 어린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뒤로 하고 당신만을 업고 나올 수가 없었다오. 이제 당신 곁으로 가려고 하니 너무 날 나무라지 말아주오. 덕분에 아이들은 잘 자라고 있다오. 비록 아버지로서 해준 것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29 08:56:20]

  • 마을 노인 한 분이 문상을 와서 아버지께서는 평소에 버릇처럼 화장은 싫다며 뒷산에 묻히기를 원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자식들은 아버지를 산에 묻으면 명절이나 때마다 찾아와야 하는 번거로움과 귀찮음에 화장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를 화장하고 돌아온 자식들은 다시 아버지의 짐을 정리해 태우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28 09:12:43]

  • 평생을 일그러진 얼굴로 숨어 살다시피 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아들과 딸, 남매가 있었는데 심한 화상으로 자식들을 돌 볼 수가 없어 고아원에 맡겨 놓고 시골의 외딴집에서 홀로 살았습니다. 한편 아버지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자식들은 아버지를 원망하며 자랐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라며 나타난 사람은 화상을 입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27 09:42:04]

  •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부지런히 걸어가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26 10:49:29]

  •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26 10:49:09]

  • 이익이 분에 넘치면 어리석은 마음이 생기나니 적은 이익으로서 부자가 되라. 좀 더 가지려는 마음이 언제나 화를 부릅니다. 남보다 잘 살고 싶은 생각에 어리석음을 범하게 되지요. 좀 더 많은 이익, 좀 더 낳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상대를 헐 뜯고 상처내야 하는 것은 자명한 일 그러나 그렇게 해서 이익이 많으면 행복 할까요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22 09:14:18]

  •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빛깔과 느낌입니다.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어둡고 늘 찡그리는 사람은 쉽게 좌절합니다. 얼굴은 마음과 직결되며 마음이 어두우면 얼굴도 어둡습니다. 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습니다. 이는 행복하다는 증거입니다. 마음속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21 09:03:16]

  • 어느 시인은 봄을 아지랑이를 타고 오는 손님이라 했다. 그러면 여름은 소나기를 타고 올까? 아니면 뭉게구름? 그렇다면 가을은 빨간 고추잠자리를 타고 오겠지? 겨울은 코끝을 시리게 하는 매운바람을 타고 날아와, 우리 곁에 슬그머니 내려앉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축복은 무엇을 타고 올까? 분명히 타고 오는 것이 있을텐데… 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20 09:26:24]

  •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19 09:10:47]

  •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사람과 세상이 거듭될수록 매력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18 09:20:04]

  •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전 3초만 기다리세요. 정말 누군가 급하게 오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출발 신호가 떨어져 앞차가 서 있어도 경적을 울리지 말고 3초만 기다려 주세요. 그 사람은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었는지 모릅니다. 내 차 앞으로 끼어드는 차가 있으면 3초만 서서 기다려요. 그 사람 아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15 09:19:43]

  • 살다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살아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14 09:15:23]

  •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것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 숨 쉬지마라. 고민은 당신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13 09:34:26]

  •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 것이 아닌 것이 있으면 무엇하리오 줄 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하노 내 것도 아닌데 삶도 내 것이라고 하지 마소 잠시 머물다가는 것일 뿐인데 묶어 둔다고 그냥 있겠소 흐르는 세월 붙잡는다고 아니 가겠소 그저 부질없는 욕심일 뿐 삶에 억눌려 허리 한번 못 펴고 인생 계급장 이마에 붙이고 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12 09:16:28]

  •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나눔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있어 가득 채울수 있는 자유 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11 09:11:41]

  •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게되는 것이다. 아직 줄수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 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한 아무것도 진정으로 끝난것은 없으니까…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08 09:08:25]

  • 당신이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파란 하늘에서 뿌려주는 파란 희망들이 당신의 가슴속에 한 겹 또 한 겹 쌓여서 넉넉히 이길 힘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슬프고 괴로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수많은 별들이 힘을 모아 은하수물 가지고 당신의 슬픔들을 한 장 또 한 장 씻어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07 09:16:04]

  • 한껏 부풀었어 네가 온다는 밤을 소식 들었어 온다고… 곧 올 때가 되었다고 설레였어 추억이 먼저 맞이했지 네가 온다면… 하늘하늘 홀연히 내게 부푼 꿈으로 다가선 너를 네가 왔다고 외로워서 그리웠다고 말하지 못해 그래 잠시… 나의 시선 머언 시선에 너를 만지는 걸음 질척인 겹의 기억 오지 마라 머물지 마라 할 수는 없어 숙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06 09:34:21]

  • 미국의 시인 에머슨이 어렸을 때 서재에서 책을 보고 있던 아버지에게 소년 에머슨은 큰 소리로 외쳤다. “아빠, 좀 도와주세요. 이 송아지가 말을 안 들어요.” 송아지를 외양간에 넣으려고 이런저런 방법을 써 보았지만 송아지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송아지를 앞에서 잡아당겨 보았지만 송아지는 앞다리를 버팅기며 뒤로 물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05 09:04:40]

  • 가는 길에 나는 울음한다 삶 끝에 매달린 칠순 애비의 공허한 눈빛으로 이리 뉜 갈잎의 흔들림 성난 파도가 누웠다 모두들 어데 갔는가 너른 옛마당 동무 소리 봄나물 캐는 소녀의 자취 순무한 어린 눈동자 바람이 불었구나 세월의 때를 이르러 비우라 한다 아니다 비우라 한다 떼지어 놀던 무리 무감(無感)으로 지우고 겸허이 이른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04 09:37:28]

  • 결혼 전 아파트를 보여주고 그래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게 해준다던 남자의 말이 모두 상처로 되살아났습니다. 그렇게 사랑스럽던 신랑이 그렇게 미워집니다. 결국 여자는 그 속상한 마음, 억울한 마음을 친정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아픔을 이야기하는 여자의 볼에서 아픈 눈물이 흘러내리고, 이야기를 듣는 여자의 어머니의 눈에서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2.01 09:10:58]

  • 백년을 기약하면서 달콤한 연애를 하던 때 두 연인의 꿈은 너무나 희망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남자는 결혼을 위해 아파트를 준비하였고 여자는 새 아파트에 맞는 세간도 알아놓았습니다. 그렇게 희망이 부풀어 결혼준비를 하던 때 여자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를 하여 회사의 문을 닫았습니다. 그 충격으로 여자의 아버지는 병원에 입원하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30 09:00:29]

  •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 큰 못을 쾅쾅 소리나게 때려 박기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때리고 욕을 할 때에도 못은 하나씩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을 불렀습니다. “보세요, 여기 못이 박혀 있는 것을… 이 못은 당신이 잘못할 때마다 하나씩 박았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29 09:26:08]

  •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28 09:22:10]

  •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27 09:11:45]

  • 식품매장 시식코너에서 인심 후하기로 소문난 아주머니가 부부를 발견했습니다. 빈카트, 만삭의 배, 파리한 입술. 아주머니는 한눈에 부부의 처지를 눈치챘습니다. “새댁 이리와서 이것 좀 먹어봐요. 임신하면 입맛이 까다로워진다니까…” “여보 먹어봐.” “어때?” “음… 잘 모르겠어” 다른 시식코너의 직원들도 임신한 아내의 입맛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24 09:04:25]

  • 가난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의 실직, 빈 쌀독… 설상가상 아이가 생겨 배는 만삭으로 불러왔습니다. 당장 저녁끼니도 문제였지만 새벽마다 인력시장으로 나가는 남편에게 차려줄 아침거리조차 없는게 서러워 아내는 그만 부엌바닥에 주저앉아 울어버렸습니다. “흑흑 훌쩍…” 아내가 우는 이유를 모를리 없는 남편은 아내에게 다가가 그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23 09:24:17]

  • 바람이 불었거나 세월에 밀렸거나 해마다 두어번 여지 없는 귀향길인데 우중한 내 삶이 유년의 산과 들 깨복의 추억 묻힌 그곳에 때를 허락치 않는구나 홀씨되어 흩어 모인 부모형제 친구여 언덕 헐고 산은 뚫려 시간은 지척이다만 땅끝 머문 내 마음은 우슬재를 너머 배회하다 돌아 타향에 들인 천근 짐 풀어 어깨춤 하랴 역마 구유에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22 09:31:18]

  • 왜 그리 당신은 사려가 깊습니까? 아련한 당신의 모습은 나의 모든 생각을 정지시키고 흔들림 없는 당신의 듬-직은… 나를 더욱 든든케 합니다. 볼수록 찬연한 당신 볼수록 경이로운 당신 어찌 그리 당신은 세상의 당신이 아닙니까? 신의 성품으로 다가온 당신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찬란을 머금은 당신은 송두리째 내 마음을 빼앗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21 08:57:12]

  • 아름다운 전설 속 동요인줄 알았는데 연인산 가는 길목 꿈 속의 계수나무 한 그루 동화처럼 어여쁜 초록 꿈 계수나무 외로이 혼자서 길손으로 서 있다네 달빛 눈짓 별빛 손길 머물더니 신비로운 향기 품고 왔네 편안한 그늘이 오가는 길손 쉼터로 맞아 준다네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준 선물인가 땅 위에 별로 떨어졌나 연인산 경반사 가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20 09:17:39]

  • 한 주에 한 곡을 외우면 52곡을 외울 수 있고, 한 달에 한 곡을 외운다면 12곡을 외우게 된다. 10년이면 120곡을 외우게 되어 천 곡을 넘게 취입을 한 이미자도 울고 갈 것이다. 새벽은 일에 대한 설레임이다. 새벽은 경기로 말하면 축제의 개막이다. 밤 문화가 꽃을 피우는 이 시대에 새벽은 쓸쓸하기 이를 데 없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17 09:03:20]

  • 잠자리에서 일어날때 열에 아홉은 인상을 찌푸리며 기지개를 켜며 이렇게들 말한다. 「졸려 죽겠다, 피곤해 미치겠다, 더 자고싶다…」 라고들 한다. 그러나 오늘부터 이렇게 하면 어떨까? 「아! 행복해, 정말 잘 잤다, 기분이 너무 좋다…」 말이 씨가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하나 덧붙인다면 먼저 허밍으로 노래를 불러라. 그리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16 09:00:11]

  • 간밤 바람이 불었지 몸서리쳤던 시간 존재의 사색마저 훑어버려 꿈은 꾸었어도 기억 없는 넋마저 숨어버려 얼얼한 뺨을 어르는 헥토파스칼 삶이… 가치마져 혼미한 때를 지나 홀연히 스쳐간 미풍에 떠나버린 초상 위에 내 가슴 자락 자라나는 어떤 불씨 수 없이 후리던 너 바람 그리고 언제나 나를 달래주던 너 시간 그래 이제 웃으며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15 09:22:17]

  • 나이 사오십 되어 중년이라 하고 공자님은 불혹이라, 지천명이라 했던가. 이제 우리는 자신의 인생과 기품에 따라 자기만의 향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꾸어 가야 할 때. 당신이 젊은시절, 희생으로 베풀고 곱디 고운 심성과 아량으로 살아온 발자취가 있었기에 나이들어 당신을 이토록 아름다운 자태로 빚어내고 있으려니. 님이시여 그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14 08:56:40]

  • 화려하고 화사한 젊음을 잃었다고 너무 한탄하지 마세요. 지금의 당신 향기가 더 아름답고 더 그윽합니다. 묵향처럼, 난향처럼 가슴 속까지 깊이 배어드는 당신의 그 향기가 더 좋습니다. 꽃은 머지않아 시들어도 세월의 주름살 따라 흐르는 경륜과 식견의 향기는 마르지 않고 항상 온화한것. 온방을 가득 채우고 남아 가슴을 흥건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13 08:50:40]

  • 나는 님을 묻으며 하늘을 울려 듣습니다 수 많은 밤 달 편에 실어 수 없이 띄우던 연서는 어느 바람 복사꽃 날리듯 힘 없이 강물에 떠내리고 애틋한 추억은 세월을 치르며 그렇게 저 허공에 소리없이 얼마나 불렀는지 모릅니다 님이 가신 이후 하루 하루 내가 나였는지 기억조차 없습니다 나의 등 뒤에선 목소리 낮추어 기다렸고 한숨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10 09:24:14]

  • 오늘. 내일(來日)이 있어서 늘 살갑다 어느 고인(故人)이 버티려 몸 부리던 오늘 시공(時空)의 가르마를 헤집어 무단 외출을 하고 강가의 돌멩이 하나 들에 핀 무명초 바람을 타고 가는 구름도 눈에 모두 넣고 친숙해야지 언젠가 그리울 날에는 추상같은 슬픔도 침묵처럼 깊이 사랑해야지 날을 더해 흙이 되고 바람 되어 자욱하게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09 08:57:33]

  • 소낙비 사연에 내 사랑 비를 맞을 수 없다오 비에 젖어 감기 몸살 들을까 빗물에 씻겨 사랑이 퇴색될까 엄동설한에도 모닥불도 쬘 수 없다오 창오지 같은 사랑 행여 불에라도 타 버릴까 남촌에서 싱그러운 봄 바람 불어오니 문득 내 사랑이 보고 싶소 꽃 소식 손에 들고 오시려나 땅에 놓으면 흙 묻을까 높이 들면 날아갈까 알콩달콩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06 20:10:49]

  • 행복해지고 싶다면 노력해야 합니다. 집을 깔끔하게 정리하듯 내 마음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간수할 건 간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과 칭찬의 말 등은 간직해도 좋지만 필요도 없는 비난이나 고통의 기억은 쓰레기나 잡동사니 치우듯이 과감히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밭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06 09:11:27]

  • 공자의 각별한 신뢰를 받는 제자인 안회가 밥을 하다가 몰래 한 움큼 집어 먹고 있었다. 공자가 안회를 조용히 불러 타이르며 "안회야 방금 꿈속에서 너의 선친을 뵈었는데 밥이 되거든 먼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라고 하더구나" 그러자 안회는 "스승님 이 밥으로는 제사를 지낼 수 없습니다. 제가 뚜껑을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03 09:01:36]

  • 나를 알아달라?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성내지 않으면 기쁘지 아니한가? 고매한 성인이신 공자의 말씀이다. 때론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이 말도 실천이 어려운 일인 것이다 끊임 없는 자기 완성을 향하여 달음질하다 때론 넘어지고 좌절하며 시대에 편승한 조급함에 스스로 존재에 대한 회의와 자책 그리고 죽지 않을만큼 실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6.11.02 09:32:48]

  • 무릎을 꿇고 비석을 다듬는 석공이 있었습니다. 석공은 땀을 흘리며 비석을 깎고 다듬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비석에 명문을 각인 했습니다. 그 과정을 한 정치인이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작업을 마무리짓던 석공에게 다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도 돌같이 단단한 사람들의 마음을 당신처럼 유연하게 다듬는 기술이 있었으면  [교차로협의회 - 06.11.01 09:21:37]

  • 6. 당신의 성격에서 ‘까탈스러운 것들’을 제거하라. 다른 사람들이 그것들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지라도 그렇게 하라. 7. 당신의 마음 속에서 불평거리들을 빼내 버려라. 당신이 가지고 있었거나 지금 가지고 있는 갖가지 모든 오해들을 정직한 종교인의 입장에서 풀어버리도록 진지하게 노력하라. 8. 당신이 먼저 사람들을 좋아하  [교차로협의회 - 06.10.31 09:10:58]

  • 1.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는 습관을 길러라.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당신의 관심이 충분치 못하다는 것을 뜻한다. 2. 당신과 같이 있는 사람이 아무런 부담도 느끼지 않을 만큼 마음이 편한 사람이 되라. 그에게 그의 익숙한 옷이나 익숙한 신발과 같은 사람이 되라. 당신과 같이 있는 사람이 자기   [교차로협의회 - 06.10.30 09:11:40]

  • 5. 협력자가 없다. 다른 사람들과 협조하며 성공의 길을 간다면 쉽고도 빠르게 갈 수 있다. 정보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전달된다. 당신에게 몇 년간 좋은 정보가 없다는 것은 당신의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은 바로 사람이다. 사람에 투자하라! 최고의 수익률은 주식도 부동산도 아니다. 바로  [교차로협의회 - 06.10.27 09:01:18]

  • 3. 정확한 목표가 없다. - 재테크 실패자는 그냥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만 한다. - 몇 년 안에 얼마를 벌겠다는, 금년에 얼마를 벌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없다. - 또 부자 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노력을 한다는 장단기적인 실천계획도 없다. - 그냥 인생의 강물에 떠다니며 흘러가도록 물결에 내 맡기며 부자가 되기  [교차로협의회 - 06.10.26 09:16:29]

  • 1. 책임을 타인에게 넘긴다. 세상 모든 바보들은 남 탓만 한다. 재테크 실패자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 실패자는 자신의 잘못이나 부족함을 인정하는 대신에 남 탓으로 돌린다. “그놈의 증권사 직원 때문에 손해 봤어” “그놈의 부동산 중개업자의 꼬임에 빠져서 손해 봤어” “엉터리 부동산 전문가 말만 믿어서 손해 봤어” “투기  [교차로협의회 - 06.10.25 09:26:27]

  •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언제든지 맘 편하게 쓸 수 있고 허전한 집안 구석에 들꽃을 한아름 꺽어 풍성히 꽂아두면 어울릴 만한 질박한 항아리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적당한 중재를 할   [교차로협의회 - 06.10.24 09:07:28]

  •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  [교차로협의회 - 06.10.23 09:16:22]

  • 세상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 사랑을 말하면서 근사해 보이는 다른 부부들 보면서 때로는 후회하고 때로는 옛사랑을 생각하면서 관습에 충실한 여자가 현모양처고 돈 많이 벌어오는 남자가  [교차로협의회 - 06.10.19 09:19:38]

  •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은 숨길 수가 없다는 것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교실은 노인의 발치라는 것 하룻밤 사이의 성공은 보통 15년이 걸린다는 것 어렸을 때 여름날 아버지와 함께 동네를 걷던 추억은 일생의 지주가 된다는 것 삶은 두루마리 화장지 같아서 끝으로 갈수록 더욱   [교차로협의회 - 06.10.18 10:08:36]

  • 사람은 일생 동안 세 권의 책을 쓴다. 제1권은 과거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이미 집필이 완료돼 책장에 꽂혀 있다. 제2권은 현재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지금의 몸짓과 언어 하나하나가 그대로 기록된다. 제3권은 미래라는 이름의 책이다. 그러나 셋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2권이다. 1권이나 3권은 부록에 불과  [교차로협의회 - 06.10.17 09:10:00]

  • 이런 싯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 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교차로협의회 - 06.10.16 08:50:52]

  •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 그리움이 따르지 않는 만남은 이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진정한  [교차로협의회 - 06.10.13 09:23:41]

  • 나무는 나무다운 삶의 자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잎이 무성한 나무는 그 모습대로 빛나고 앙상한 나무 또한 잎이 무성한 나무 옆에 있다고 해서 열등감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큰 나무는 큰 나무대로 울창하게 하늘로 솟고 작은 나무는 작은 아름다움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제각기 사는 모습이 다릅니다. 어떤 일을 하  [교차로협의회 - 06.10.12 09:01:41]

  •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교차로협의회 - 06.10.11 09:19:41]

  •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  [교차로협의회 - 06.10.10 09:10:53]

  •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교차로협의회 - 06.10.09 09:12:01]

  • 들꽃은 누군가의 손에 꺾이지 않을 때 행복하다. 인간은 누군가의 손길에 인도될 때 행복하다. 인간은 서로의 이름을 부를 때 사랑의 꽃을 피우고 들꽃은 이름없이 살다가 갈 때 씨를 흘린다. 인간은 사랑하면서도 고독이라는 병을 앓지만. 들꽃은 고독하면서도 대자연의 사랑 속에서 산다. 인간은 일생을 외로움에 시달리지만 들꽃은   [교차로협의회 - 06.10.02 09:09:03]

  • 바람이 세차게 불어 그만 불꽃이 집으로 옮겨 붙었습니다. 며칠 동안 피땀 흘려 만들어 놓은 집은 순식간에 다 타 버리고 말았습니다. 기자는 기가 막혀 눈물도 안 나왔습니다. 그는 하늘을 보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하느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 살아 보겠다고 이렇게 힘겨워 하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제가 얼마나 힘들  [교차로협의회 - 06.10.02 09:07:42]

  • 지난 지방선거와 월드컵 열기에 가려져 스쳐 지나간 신문기사 하나가 있었다. 경기도 하남의 어느 도시락가게에 갓 스물 된 한 젊은이가 찾아와 흰 봉투 하나를 놓고 갔다는 이야기다. ‘감사합니다’라고 쓰인 봉투엔 12만원이 들어 있었다. 문제의 그 청년이 인근 중학교에 다닐때만해도 불과 4년전 이었는데도 그 학교에는 급식소가  [교차로협의회 - 06.09.28 09:44:32]

  • 살다보면 소설이나 영화보다 더 진한 감동을 주는 실화가 우리 주변엔 적지 않다. 서울 용산의 삼각지 뒷골목엔 ‘옛집’이라는 간판이 걸린 허름한 국수집이 있다. 달랑 탁자는 4개뿐인… 주인 할머니는 25년을 한결같이 연탄불로 뭉근하게 멸치국물을 우려내 그 멸칫국물에 국수를 말아낸다. 10년이 넘게 국수값은 2000원에 묶어  [교차로협의회 - 06.09.27 09:30:40]

  •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조용히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자연의 하나처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서둘러 고독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고 기다림으로 채워간다는 것입니다. 비워 있어야 비로소 가득해지는 사랑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평온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은 몸 한쪽이 허  [교차로협의회 - 06.09.26 09:02:19]

  • 그러나 이 깔깔한 모래 위에서 자라는 나무는, 쌀쌀한 바람에 불려서 자라는 나무는, 봄이 와도 꽃필 줄을 모르고 여름이 와도 잎새를 못 갖고 가을에는 단풍이 없어 언제나 죽은 듯이 서 있습니다. 그러나 벗이여, 이 나무는 죽은 것이 아닙니다. 살아 있는 것입니다.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가을이 지나고 어떤 춥고 어두운 사  [교차로협의회 - 06.09.25 09:24:21]

  • 사막에는 비가 안 옵니다. 나무도 풀잎도 보이지 않고 모래만이 끝없이 끝없이 깔려 있는 곳이 사막입니다. 다른 땅에는 꽃이 피고 새가 울어도 사막에는 뽀얀 모래 위에 봄바람이 이따금 불 뿐입니다. 다른 땅에는 푸른 잎새가 너울너울 늘어지고 그 사이로 차디찬 샘물이 흘러내려도 사막에는 하얀 모래 위에 여름바람이 이따금 불   [교차로협의회 - 06.09.22 09:28:49]

  •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 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 속 말들이 조바심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  [교차로협의회 - 06.09.21 09:06:42]

  • 매슬로우가 발견한 ‘자기 실현’에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심리적 특징 11. 자신과 남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태도에 연연해 하지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남에게도 마찬가지, 남을 가르치거나 바꾸려 하지않고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한 있는 그대로 내버려둔다. 12. 자연스러움과 간  [교차로협의회 - 06.09.20 09:27:19]

  • 매슬로우가 발견한 ‘자기 실현’에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심리적 특징 6. 사회적인 압력에 굴하지 않는다. 항상 사회에 순응하며 살진 않는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반 사회적 이거나 부적응 자의 심리를 갖고 있기도 하다. 7. 민주적인 가치를 중시한다. 인종, 문화, 개인의 다양성에 열린 자세를 취한다. 8  [교차로협의회 - 06.09.19 09:21:56]

  • 매슬로우가 발견한 ‘자기 실현’에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심리적 특징 1. 현실 중심적이다. 거짓, 가짜, 사기, 허위, 부정직 등을 진실로 부터 구별하는 능력이 있다. 2. 문제 해결 능력이 강하다. 어려움으로 부터 도망가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려움과 역경을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로 삼는다. 3. 수단과 목적을 구  [교차로협의회 - 06.09.18 09:07:05]

  • 사람은 모두 다르게 자기만의 은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상대가 못하는 것을 책망하고 권면하면서 따라 하라고 할 때 상대는 죽어도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것을 너무 강하게 요구하면 상대의 소망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됩니다. 실제적으로 부모의 지나친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교차로협의회 - 06.09.15 09:32:06]

  •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의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식물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말은 많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교차로협의회 - 06.09.14 09:15:33]

  • 만일 당신이 장미꽃을 본다면 아름다운 장미에 하필 가시가 달려 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당신은 이런 험한 가시덩굴 속에서도 아름다운 장미가 피어났다고 감탄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은 한 공간에 존재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한 장소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물과 현상은 고정된 모습이 아니라 우리들이 보  [교차로협의회 - 06.09.13 09:50:30]

  •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그의 쪽으로 걸어간다는 뜻입니다. 사랑받는다는 것은… 그가 내편으로 다가옴입니다. 사랑을 이룬다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사랑은 다시 시작케 하는 힘입니다. 지쳐 주저앉은 나를 일으키는 동력입니다.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가능성입니다. 사랑은 그 사람을 등에   [교차로협의회 - 06.09.12 09:07:37]

  • 모름지기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내안의 물을 퍼내고 또 퍼내어 그의 갈증을 씻어주는… 사랑은 ‘함께’ 입니다. 그러나 그가 나와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함께’를 통해 ‘나’는 점차 소멸되고 드디어 ‘우리’가 탄생합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그를 위해 몸을 움직이는 수고입니  [교차로협의회 - 06.09.11 09:38:09]

  • 행복이란 사랑이며 다른 어떤 것이 아닙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우리들의 영혼속에서 스스로 느끼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움직임이 사랑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러나 사랑과 열망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란 슬기로워진 욕구입니다. 사랑은 소유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6.09.08 09:30:32]

  •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 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 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교차로협의회 - 06.09.07 09:03:09]

  • 미워한다고 소중한 생명에 대하여 폭력을 쓰거나 괴롭히지 말며, 좋아한다고 너무 집착하여 곁에 두고자 애쓰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기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증오와 원망이 생기나니 사랑과 미움을 다 놓아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교차로협의회 - 06.09.06 09:16:44]

  •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교차로협의회 - 06.09.04 09:19:56]

  • 오늘만큼은 ‘기분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오늘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 시간  [교차로협의회 - 06.09.01 09:09:49]

  • 오늘 만큼은 ‘행복하자’ 링컨의 말처럼 사람은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만큼 행복해진다. 오늘만큼은 ‘주변 상황에 맞추어 행동하자’ 무엇이나 자신의 욕망대로만 하려 하지 말자. 오늘만큼은 ‘몸을 조심하자’ 운동을 하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자. 몸을 혹사 시키거나 절대 무리하지 말자. 오늘만큼은 ‘정신을 굳게 차리자’  [교차로협의회 - 06.08.31 09:05:31]

  • 루소는 이렇게 말하며 밀레에게 300프랑을 건네주었다. 입에 풀칠할길이 없어 막막하던 밀레에게 그 돈은 생명 줄이었다. 또 자신의 그림이 인정받고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었다. 그리하여 밀레는 생활에 안정을 찾게 되었고, 보다 그림에 몰두할 수 있게 되었다. 몇 년 후 밀레의 작품은 진짜로 화단의 호평을 받아 비싼 값에 팔리  [교차로협의회 - 06.08.30 09:09:10]

  •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져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옅은 미소만을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참 마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얽히고 설킨 인연 속에서 서로 정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달  [교차로협의회 - 06.08.28 09:38:14]

  • 셋째, 아는 체하지 말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 체하기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넷째,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돈에 집착한 채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  [교차로협의회 - 06.08.25 09:17:49]

  • 노자(老子)는 주나라의 궁정 도서실의 기록 계장(도서 관리인)이었다가 후에 궁중 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났다. 노자의 행적에 대해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노자의 ‘도덕경’에 나타난 사상에서 인간관계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첫째, 진실함이 없는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  [교차로협의회 - 06.08.24 09:04:37]

  • 매화빛갈 붉은 립스틱 바르면 당신은 어느새 눈 속에서도 새 꽃을 피워낼 그런 분입니다. 나이 사오십 되어 중년이라 하고 공자님은 불혹이라, 지천명이라 했던가. 이제 우리는 자신의 인생과 기품에 따라 자기만의 향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꾸어 가야 할 때. 당신이 젊은시절, 희생으로 베풀고 곱디 고운 심성과 아량으로 살아온   [교차로협의회 - 06.08.23 09:57:20]

  • 화려하고 화사한 젊음을 잃었다고 너무 한탄하지 마세요. 지금의 당신 향기가 더 아름답고 더 그윽합니다. 묵향처럼, 난향처럼 가슴 속까지 깊이 배어드는 당신의 그 향기가 더 좋습니다. 꽃은 머지않아 시들어도 세월의 주름살 따라 흐르는 경륜과 식견의 향기는 마르지 않고 항상 온화한 것. 온방을 가득 채우고 남아 가슴을 흥건히  [교차로협의회 - 06.08.22 08:55:17]

  • 이 곳의 어부들은 자손 대대로 고기를 잡으며 수 백 년을 살아왔다. 하지만 예전에도 그랬듯이 바다에 나간 모든 어부가 무사히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특히 발트해의 거센 바닷바람이 육지를 집어삼킬 듯 몰아치는 가을에는 더욱 그렇다. 매번 마을 사람들의 죽음을 알리는 소식을 들을 때면 모두 일손을 놓고 모자를 벗어 애도를 표  [교차로협의회 - 06.08.21 08:53:40]

  • 살다보면 어두운 먹구름이 낄 때가 있다. 그때마다 은어처럼 겁먹고 뒷걸음질 친다면 오히려 더 큰 위험에 직면할 수도 있다. 넘을 수 없는 그림자는 없다. 용감하게 그림자를 넘어갈 때 눈앞에 펼쳐질 눈부신 태양을 볼 수 있다. 라트비아의 리가 해변 서쪽에는 베터스비어트라는 이름의 작은 마을이 있다. 바람에 몸을 맡긴 그물과  [교차로협의회 - 06.08.18 09:07:42]

  • 은어는 몸이 투명하고 민첩해 물 속에서 구별해 내기가 어렵다. 때문에 은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은어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이렇게 빠른 은어도 전문가의 손은 빠져나가지 못한다. 은어를 잡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두꺼운 밧줄 하나를 두 척의 뗏목에 각각 묶은 다음 밧줄이 수면 위에 닿게 하여   [교차로협의회 - 06.08.17 09:04:48]

  • 내가 힘들고 지칠 때는 나 혼자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나는 나 혼자가 아니다. 늘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부터 먼 데 있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누군가의 도움으로 내가 살아 있는 것이다. 나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 약이 될 만한 것을 찾아서 보내는 사람, 찾아와 함께 걱정해 주는 사  [교차로협의회 - 06.08.16 09:40:33]

  • 미국에 한 중년 부부가 있었는데, 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서 눈 수술을 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 실명을 하고 말았다. 그 후 남편은 매일같이 아내를 직장까지 출근시켜 주고 하루 일과가 끝난 후에는 집으로 데려오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아내에게 “당신과 나의 직장이 너무 머니 이제 혼자 출근하라”고 말  [교차로협의회 - 06.08.16 09:38:36]

  • 얼: 영혼이라는 뜻이고 굴: 통로라는 뜻이랍니다. 멍한 사람들을 보면 얼빠졌다고 하지요. 죽은 사람의 얼굴과 산 사람의 얼굴은 다릅니다. 기분이 좋은 사람의 얼굴과 기분이 나쁜 사람의 얼굴도 다릅니다. 얼굴의 모습은 우리의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얼굴은 정직합니다. 첫인상이 결정되는 시간은 6초가 걸린다고   [교차로협의회 - 06.08.14 09:07:54]

  • 1953년, 미국의 한 유명 대학에서 졸업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조사가 있었다. 그 조사는 학교를 졸업하기에 앞서 학생들이 얼마나 확고한 삶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 조사결과, 67%의 학생들은 아무런 목표를 설정한 적이 없다고 대답했다. 30%의 학생들은 목표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을 글로  [교차로협의회 - 06.08.11 09:01:21]

  •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  [교차로협의회 - 06.08.10 09:11:44]

  • 정직하지 못한 것보다 비참하게 만드는 것은 없다. 훔친 음식은 굶주림을 채우지 못한다. 판단은 눈과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다. 남 말하기 좋아하는 것은 악령과 게임을 하는 것과 같다. 이따금 게임에 이길지 모르나 결국은 너 자신이 그 덫에 걸릴 것이다. 사악한 것에 대해 말하지 마라. 아이들의 가슴에  [교차로협의회 - 06.08.09 09:48:39]

  • 사람이 총명할수록 그가 모든 것을 안다는 생각을 갖지 않도록 그를 지켜 줄 신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이 부탁해 올 때까지 충고하지 마라. 원하지 않는 도움은 다른 이의 목적과 그 자신의 결심을 해칠 수 있다. 용감한 사람은 단 한 번 죽는다. 그러나 겁쟁이는 끊임없이 죽는다. 너의 물질을 관대하게 베풀라. 그러나 줄 때는  [교차로협의회 - 06.08.08 09:21:41]

  •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절대로 방해하지 마라. 그가 하루종일 혼자 말할지라도… 그것이 인디언의 예법이다. 허락없이 다른 사람의 물건을 만지지 마라. 아이들의 것일지라도… 말은 가슴에 와 닿는 햇빛처럼 솔직해야 한다. 질문할 때는 마음으로부터 질문하라. 그러면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과 약속한  [교차로협의회 - 06.08.07 08:58:15]

  • 아들아, 난 너에게 말하고 싶다. 인생은 내게 수정으로 된 계단이 아니었다는 걸. 계단에는 못도 떨어져 있었고, 가시도 있었다. 그리고 판자에는 구멍이 났지. 바닥엔 양탄자도 깔려 있지 않았다. 맨바닥이었지. 그러나 난 지금까지 멈추지 않고 계단을 올라왔다. 층계참에도 도달하고, 모퉁이도 돌고, 때로는 전깃불도 없는 캄캄  [교차로협의회 - 06.08.04 09:07:49]

  • 19. 육아에 대해 항상 연구한다. 아마도 이 항목에 있어서 우리 나라 부모님들은 최고 점수를 받을 것이다. 육아와 지능계발에 대해서는 관심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심만 갖고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책과 최신 뉴스를 보며 연구하고 공부해야 좋은 부모이다. 20. 함께 계획을 세운다. 아이들은 모든 일에 참  [교차로협의회 - 06.08.03 09:09:50]

  • 16. 스스로 모범을 보인다. 책읽기를 즐기는 부모 밑에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자라고, 약속을 잘 지키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가 약속의 중요함을 안다. 17.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만 한다.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를 하면 소화액이 잘 분비된다. 그러므로 식사시간에 아이에게 꾸중을 하거나 장황한 설교를 늘  [교차로협의회 - 06.08.02 09:27:24]

  • 12.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을 파악한다.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그 원인을 아이 스스로는 알 수 없지만 부모는 아이의 어떤 태도와 행동이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다. 그것을 아이 스스로 느껴 태도를 바꿀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13.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는다. 아이는 부모가 기대한 대로 자란다.  [교차로협의회 - 06.08.01 09:27:17]

  • 8. 작은 일도 축하해 준다. 게임 최고점을 낸 일, 전날에 비해 가위로 색종이를 자르는 일을 잘할 때 주저하지 않고 축하해준다. 부모의 진심 어린 축하에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9.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한다.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단점을 혼내기보다   [교차로협의회 - 06.07.31 09:26:01]

  • 4. 꿈을 주는 인테리어 집 안 환경도 아이들의 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넓고 푸른 자연이 있는 그림, 아이가 존경할 만한 위인의 사진이 하나쯤은 집안에 붙어 있어야 한다. 5.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준다.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많다. 이럴 때 부모가 아이의 눈 높이로 맞춰서 농담도 하고, 함께 운동도 하면서 스트  [교차로협의회 - 06.07.28 09:06:40]

  • 1. 깔끔한 외모에 신경을 쓴다.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엄마, 집 안 어디서나 담배를 피우는 아빠를 보며 아이들은 배울 것이 없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깔끔하게 일 처리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은 당연하다. 2. 긍정적으로 말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언어 습관을 보고 그대로 따른  [교차로협의회 - 06.07.27 09:22:46]

  •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 ‘관심’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교차로협의회 - 06.07.26 09:34:48]

  • 부자는 『내가 내 삶을 만든다』고 믿는다. 가난한 사람은 『삶이 나를 만든다』고 믿는다. 부자는 이기려고 머니 게임을 한다. 가난한 사람은 지지 않으려고 머니 게임을 한다. 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 헌신한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부자는 크게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작게 생각한다. 부자는 기회에 집중한다  [교차로협의회 - 06.07.25 09:08:51]

  • “배우는 사람에게 큰 병통이 세가지 있다. 네게는 그것이 없구나. 첫째 외우는데 민첩한 사람은 소홀한 것이 문제다. (깊이 음미 할줄 몰라 금세 잊는다.) 둘째로 글짓는 것이 날래면 글이 들떠 날리는게 병통이지. (제목만 줘도 글을 잘 짓는 사람은 똑똑할지 모르지만 경박하고 들뜨게 된다.) 셋째, 깨달음이 재빠르면 거친것  [교차로협의회 - 06.07.24 09:53:59]

  •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사람과 세상이 거듭될수록 매력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  [교차로협의회 - 06.07.21 09:30:41]

  • 26. 칭찬은 소극적인 사람을 적극적으로 바꿔주고 희망과 의욕을 높여준다.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의 칭찬이 의식개혁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27. 칭찬은 웃음 꽃을 만들어주는 마술사다. 장미도 백합도 진달래도 아름답지만 웃음 꽃만큼 아름다운 꽃은 이 세상에 없다. 28.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기를 살리는 유일한 처방은   [교차로협의회 - 06.07.20 10:25:08]

  • 18. 고객 만족, 고객감동이 아니면 기업은 쓰러진다. 칭찬은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고도 남는 위대한 덕목이다. 19.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는 것이 공덕이다. 칭찬에 목마른 사람에게 칭찬을 해주어라. 그처럼 큰 공덕도 없다. 20. 해가 뜨면 별이 보이지 않듯 칭찬이 늘어나면 원망도 없어진다. 불행 끝 행복 시작  [교차로협의회 - 06.07.19 11:04:25]

  • 1. 칭찬을 받으면 바보도 천재로 바뀌어진다. 2. 칭찬을 하면 칭찬 받을 일을 하고 비난을 하면 비난받을 짓을 한다. 사람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칭찬밖에 없다. 3. 이 세상에 외상이나 공짜가 없다. 칭찬을 하면 칭찬이 돌아오고 원망을 하면 원망이 돌아온다. 4. 칭찬 노트를 만들어라. 남의 칭찬, 자신의 칭찬이든 칭  [교차로협의회 - 06.07.15 09:06:30]

  • 이번에도 스승은 담담하게 말했다. “최고급 보석상에 가서 값을 매겨보거라. 이번에도 절대 팔아서는 안된다. 내 말을 명심해라.” 보석상은 돌을 이리저리 살펴보더니 3만냥에 사겠다고 했다. 제자는 거절했다. 가격은 5만냥까지 올라갔지만 역시 거절했다. 보석상이 화가 나서 제자에게 원하는 가격을 말해보라고 했다. 물론 제자는  [교차로협의회 - 06.07.14 09:14:01]

  • 호기심 많은 제자가 있었다. 그는 스승한테 날마다 같은 질문을 했다. “스승님, 제인생의 가치는 얼마나 됩니까?” 스승은 며칠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제자의 질문이 거듭되자 스승은 돌한개를 내밀었다. “이돌을 가지고 시장에 가서 흥정을 해봐라, 하지만 팔지는 마라. 값을 쳐주겠다는 사람만 나타나면 된다.” 제자는 자  [교차로협의회 - 06.07.13 09:19:37]

  •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 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교차로협의회 - 06.07.12 09:36:28]

  •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  [교차로협의회 - 06.07.11 09:14:26]

  • 그런데 커피는 독특했어. 커피는 끓는 물에 들어간 다음에 물을 변화시켜 버린거야.” 그리고 어머니는 딸에게 물었다. “힘든 일이나 역경이 네 문을 두드릴 때 너는 어떻게 반응하니? 당근이니, 달걀이니,커피니?” 나는 강해보이는 당근인데 고통과 역경을 거치면서 시들고 약해져서 내 힘을 잃었는가. 나는 유순한 마음으로 시작했  [교차로협의회 - 06.07.10 08:57:18]

  • 한 젊은 딸이 어머니에게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이제 그만 두손 들고 싶다고 했다. 어머니는 딸을 데리고 부엌으로 갔다. 그리고 냄비 세개에 물을 채웠다. 그리고는 첫번째 냄비에는 당근을 넣고, 두번째 냄비에는 달걀을 넣고 세번째 냄비에는 커피를 넣었다. 어머니는 냄비 세개를 불 위에 얹고 끓  [교차로협의회 - 06.07.07 09:15:30]

  • 아버지와 아들이 커다란 사과나무 아래 서서 탐스러운 사과를 올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저 사과를 따서 쪼개보아라” 아버지는 두쪽으로 나누어진 사과를 들고있는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이 보이느냐?” “씨가 있습니다” “그럼 그 씨 하나를 쪼개보려무나” 아들은 작은씨를 쪼갰습니다. 아버지가   [교차로협의회 - 06.07.06 09:03:50]

  • ‘저는 하루에 한번씩 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 깊은 책을 읽고 있는걸요.’라고 대답하더군. 나는 ‘군고구마 장수가 가난한 살림에 그래도 좋은 책을 사주며 자식 교육은 잘 시키는구나’라고 생각하며 물었지. “어떤 책이 가장 감동 깊었니? 그리고 나는 그 아이의 대답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네.” 나는 궁금해져서 물었다. “  [교차로협의회 - 06.07.05 09:41:09]

  •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었나봐. 한 아이가 그 군고구마 장수에게 다가오더니 ‘아빠, 몸도 안 좋으신데 이만 들어가세요, 제가 대신 일하고 들어갈게요.’라고 말하는 거야. 나는 그저 참 효심 깊은 아들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던 중에 마침 그때 내가 서점 하나를 인수했던 싯점이었기 때문에 그 아이에게 좋은 책을 선물하고   [교차로협의회 - 06.07.04 09: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