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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업·육아휴직 급여 스마트폰으로 확인하세요"

    실업 급여와 육아휴직 급여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고용보험 모바일 앱을 새롭게 개편해 서비스 한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한 모바일 고용보험 앱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실업 급여와 육아휴직 급여, 출산 전후 휴가 급여 등 모의계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금까지는 PC버전 웹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6.28 15:09:02]

  • 직장인 올 상반기 저축액 평균 478만원

    올 상반기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저축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저축한 금액은 평균 478만원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최근 2030 직장인 31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저축액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다. 20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저축을 했다'고 답한 직장인은 총 73.6%였다. 특히 '매달 일정금액 이상을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6.20 15:54:32]

  • '장시간 노동 시달리는 청년들'… 연간 2331시간 근로

    대졸 청년 취업자의 연간 노동시간이 전체 평균보다 218시간 많은 2331시간에 달해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호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원은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한국고용정보원이 주최한 '2017 고용패널조사 학술대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논문 '대졸 청년층의 근로시간'을 발표했다. 논문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5.26 14:49:32]

  • 직장인 일주일 평균 '53시간' 근무한다

    직장인들의 주당 실제 근로시간은 평균 53시간으로 조사됐다. 주당 정규 근로시간인 40시간(월~금, 하루 8시간 근무 기준)보다 13시간 많은 것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직장인 1323명을 대상으로 '근로시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직장인들은 주말 포함 일주일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4.11 15:05:02]

  • 성인남녀 10명중 9명 "해외취업 하고 싶어요"

    불투명한 국내 취업시장 전망으로 해외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한식재단이 20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96.8%가 '기회가 되면 해외취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해외취업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있다'는 응답자도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2.20 15:02:17]

  • 신입사원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것 1위에 '집 장만'이 꼽혔다.  쌍용건설이 올해 자사 신입사원 50명(평균나이 28.5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집을 장만하고 싶다'는 응답이 59.5%로 가장 많았다. 이는 2위인 '자동차 구입'을 택한 응답자(16.2%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2.02 16:19:55]

  • 직장인 10명 중 3명 "나는 '데스크테리어족'"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스스로 사무실 책상 위를 디자인 문구 제품 등으로 꾸미는 '데스크테리어족'이라고 답했다. 1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직장인 788명을 대상으로 '데스크테리어족'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회사 책상을 꾸미는 일에 관심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68.8%의 직장인들이 '그렇다'고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2.01 15:45:32]

  • 예상세액 미리 계산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18일 개통

    예상세액을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가 18일부터 개통된다.  12일 국세청에 따르면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하면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선택한 공제자료를 기반으로 공제신고서를 전산으로 작성해 회사에 온라인 제출, 예상세액을 계산 할 수 있다.  또 맞벌이 근로자 절세안내와 과거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1.12 15:35:09]

  •  지역가입자로 분류되는 보험설계사와 학원강사 등 인적용역제공자 약 65만 명의 연말정산이 보다 손쉽게 바뀐다. 국민연금공단은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내역 1700만 건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적용역제공자는 독립된 자격으로 용역을 공급하고 대가를 받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1.11 15:07:56]

  • 행정자치부가 연말정산(16~31일)을 앞두고 '민원24' 홈페이지에 연말정산 맞춤형 전용창구를 개설하고 10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연말정산 처리는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되 각종 증명사항이나 추가 정정이 필요한 경우 '민원24'에서 발급받아 제출하면 된다. 수수료는 면제 또는 감면 받을 수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1.10 15:34:50]

  • 미혼 직장인 여성의 38%가 결혼 후 자녀를 낳지 않을 계획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부의 저출산정책도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고 회사에서는 육아휴직이나 유연근무제 등을 사용하기가 여전히 눈치보인다는 인식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직장인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8.11 16:27:22]

  • 직장인 취미생활 1위 '운동'… "취미에 월 12만원 지출가능"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취미생활 1위에 '운동'이 선정됐다.  11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취미생활이 있는 직장인 637명을 대상으로 '취미생활'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운동(35.3%·복수응답)'이 취미라는 직장인이 가장 많았다.  이어 ▲'영화, 드라마 감상'(28.6%)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8.11 16:25:51]

  • 직장인 10명 중 4명은 휴가기간 중 이직 준비를 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최근 직장인 1069명을 대상으로 '휴가기간 중 이직 준비 계획'을 조사한 결과 37.9%가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고 30일 밝혔다.  휴가기간에 쉬지 않고 구직활동을 하려는 이유로는 '최대한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8.01 16:53:14]

  • 대출을 받았을 때보다 소득이 증가해 상환능력이 좋아졌다면 금리를 인하받을 수 있다.  소득이 적거나 신용등급이 낮다면 저금리로 생계자금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해보자.  금융감독원은 26일 금리인하 요구권과 서민금융지원 서비스 등 알아두면 유익한 '이자·수수료 경감서비스'를 안내했다.  금리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7.28 15:32:19]

  • 여름휴가 원하는 날, 기간 정할수 있을까?

    여름휴가 시즌입니다. 이미 많은 직장인들이 여름휴가 계획을 세워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회사에서 자신이 원하는 날짜에 휴가를 가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합니다. 휴가 날짜를 정할 때 어떤 회사는 상급자가 먼저, 후임자는 나중에 정하는 방식을 씁니다. 이 방식을 쓰면 후임자는 아무래도 자신이 원하는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7.19 16:50:28]

  • 병원근무자 절반 “폭언·폭행·성폭력 경험”… 주로 환자가 가해자

    병원 근무자 절반 가까이가 감정노동에 시달리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대책은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의료노조가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전국 110개병원 근로자 2만9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47.6%는 근무 중 감정노동에 시달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7.12 14:31:23]

  • 올해 기업들의 하계휴가 일수가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휴가비 지급 계획과 규모는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전국 5인 이상 529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6년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가기간이 평균 4.4일로 전년에 비해 0.3일 증가할 것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7.11 14:12:19]

  • 직장인 1인당 110만원 지출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비로 직장인은 1인당 110만원, 자영업자 등 지역가입자는 1인당 117만원 가량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보험료를 냈지만 1년 동안 의료기관을 한 번도 안 간 가입자는 전체의 7%로 조사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5년 한해 건강보험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과 의료이용을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7.04 14:04:47]

  • 내년도 건강보험료가 올해 수준에서 동결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건보료 동결은 지난 2009년 이후 8년만에 단일 건강보험이 출범한 이후 2번째다.  앞서 이달초 열린 건정심은 의료기관에 환자진료의 대가로 지급하는 의료보험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6.29 17:16:06]

  • 월소득 421만원 이상, 내달부터 국민연금 1만1700원 더 낸다

    내달 1일부터 월소득 421만원이상인 국민연금가입자의 보험료가 최대 1만1700원 인상된다.  29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내달부터 국민연금 보험료를 매기는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이 월 421만원에서 월 434만원으로 상향조정된다. 하한액도 월 27만원에서 월 28만원으로 오른다.  이번 상하한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6.06.29 17:14:36]

  • 감정노동자 40.7%…"감정마비·심리적 외상 시달려"

    고객센터 근무자, 텔레마케터, 간호사, 은행텔러 등 감정노동자들이 매뉴얼에 맞춰진 노동에 시달려 감정의 마비와 심리적 외상을 겪는 것으로 드러났다. 7일 마인드프리즘이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감정노동자 86명을 대상으로 집단 특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개인의 감정, 의지와 상충되는 업무나 역할에는 높은 몰입도를 보였지만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10.07 13:12:21]

  • 직장인 회식 애창곡 1위 박상철의 '무조건'

    직장인들이 회식 자리에서 즐겨부르는 애창곡이 가수 박상철의 '무조건'인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회식 애창곡 1위'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사원급 직장인들의 회식 애창곡으로 가수 박상철의 '무조건(9.4%)'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싸이의 '강남스타일(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8.28 13:22:40]

  • ㆍ주당 70시간 일해… 심신 혹사 불구 수당 제대로 못 받아 2006년부터 2년 반 동안 ㄱ사의 정보시스템 개발자로 일한 양모씨는 연간 4000시간 넘게 노동을 했다. 주 단위로 환산하면 77시간을 웃돈다. 지난해 한국 노동자 연평균 근로시간(2092시간)의 두 배에 달한다. 양씨는 오전 6시에 일어나 출근한 뒤 새벽 2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6.07 12:58:23]

  • ㆍ“여직원들 상대 서툰 상사 혼도 안 내고 일도 안 시켜” ㆍ“마케팅 부서 배치하고도 배려한다며 현장 안 보내” 2009년 기준 한국 여성의 대학 진학률은 82.4%다. 남성(81.6%)을 웃돈다. 그러나 졸업 뒤의 상황은 뒤바뀐다. 2012년 30대 기업에 입사한 여성은 전체의 31.8%다. 입사 뒤에는 자의든 타의든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5.02 13:35:33]

  • 직장인 94% "대체휴일제 찬성"

    공휴일과 일요일이 겹치면 평일에 하루를 쉬게 하는 대체휴일제의 찬반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직장이 10명중 9명 이상이 이를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8일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 16~25일 직장인 9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4.1%가 '찬성'이라고 답했다. 대체휴일제 도입을 찬성하는 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4.29 14:04:22]

  • 한국 여성은 몇 명이 어디에서 어떻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을까. 고학력 여성이 많아졌지만 상대적으로 여건이 나은 공무원, 대기업 종사자, 교사 등 전문직은 10명에 한 명 정도에 불과하며 상당수는 열악한 일자리에서 버티거나 그마저도 밀려난다. 여성들은 비정규직 문제와 임금차이까지 더해 한국 노동시장의 온갖 문제를 떠안고 있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4.26 11:26:44]

  • “내 일자리도 없는데.” 여성 일자리 얘기를 꺼내면 남성들은 종종 제로섬 방식으로 반응한다. 그러나 아랫돌(남자 일) 빼서 윗돌(여자 일) 괴자는 것은 아니다. 번듯한 여성 일자리를 늘리는 것은 시혜가 아니라 한국 사회가 한 단계 더 올라서기 위해 풀어야 할 숙제다. 지난해 남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73%이다. 하지만 여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4.26 11:26:26]

  • "경쟁사 김과장 탐나네…"

    기업 10곳 중 6곳은 경쟁사에서 데려오고 싶은 인재가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은 기업 인사담당자 212명을 대상으로 '스카우트하고 싶은 경쟁사 직원 여부'를 설문한 결과, 59%가 '있다'고 답했다고 9일 밝혔다. 탐나는 경쟁사 인재는 '과장급'(40%)과 '5년차'(32.8%)에 가장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4.09 14:20:11]

  • ㆍ30대기업 조사… 현대차 ‘150만원 미만’ 전원 여성 ㆍ‘350만원 이상’ 그룹에서 여성 비율은 16% 그쳐 국내 30대 기업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임금 수준이 남성에 비해 크게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통합당 은수미 의원은 “지난해 12월 기준 건강보험 가입 현황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30대 기업 직원 중 월급여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4.01 13:18:33]

  • 서울메트로 보안관 김진훈씨 정규직이 됐다는 소식을 전한 날, 중국인 무용수였던 아내는 “이제 한국에도 자리가 생긴 거네”라고 말했다. 월급 150만원에 1년짜리 계약직으로 일하던 서울메트로 지하철 보안관 김진훈씨(35)는 지난해 6월 정규직 처우에 준하는 무기계약직이 됐다. 그는 “내게 한국은 잔인한 세상이었고 잠깐 들렀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3.03.28 15:00:22]

  • ㆍ입시설명회·진학상담 등 정보 제공하는 회사 늘어 입시에 필수 요건으로 꼽히는 ‘엄마의 정보력’을 책임지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교육정보에 뒤처지기 쉬운 ‘직장맘’을 배려하는 사내복지 업그레이드 판인 셈이다. 이전까지는 단순 육아프로그램이나 가족행사, 영어캠프 등에 국한됐다면 최근에는 입시설명회와 진학상담, 학습 멘토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3.19 13:18:30]

  • ㆍ“하루 12시간 노동, 교육생이라 월급은 80만원” 김병철씨(21)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2개월 동안 한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교육생으로 일했다. 전국에 160여개 매장을 갖고 있는 유명 프랜차이즈 미용실이었다. 일은 고됐다. 쉬는 시간도 없이 하루 12시간씩 근무했다. 한 달에 80만원을 받았다. 연장근무수당은 없었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2.20 17:33:14]

  • ㆍ기혼여성의 20.3% 달해 기혼여성 5명 중 1명은 다니던 직장을 결혼, 임신, 육아 등으로 그만둔 뒤 취업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2년 경력단절 여성 통계’를 보면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 여성’은 197만8000명으로 15~54세 기혼여성의 20.3%를 차지했다. 결혼(46.9%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2.27 15:42:27]

  • 기혼가구 43.5% '맞벌이'

    배우자가 있는 유배우가구 10가구중 4가구가 맞벌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으로 유배우 가구는 1171만6000가구로, 이 중 맞벌이 가구는 509만7000가구에 달했다. 이는 유배우 가구의 43.5%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1%p 감소한 것이다. 유배우 가구 중 가구주의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2.27 15:39:42]

  • 성희롱 가해자 80% ‘회사 간부’

    ㆍ인권위, 진정사건 백서 발간 성희롱 사건 5건 중 4건은 직장 상사가 상하 간 권력관계를 이용해 저지르는 행위로 조사됐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00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접수된 성희롱 진정사건 1209건을 분석해 ‘국가인권위원회 성희롱 진정사건 백서’를 12일 발간했다. 백서를 보면 성희롱 가해자는 대부분이 회사 고위직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2.14 11:57:32]

  • 월급이 비슷하다면 소득세도 비슷하게 내야 한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고, 오히려 여윳돈 없는 가난한 직장인일수록 세금을 더 많이 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8일 김우철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의 ‘소득세의 수평적 형평성에 관한 분석’ 논문을 보면 연봉 3000만원 중반에서 4000만원 사이 직장인의 소득세 불평등이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1.29 14:19:05]

  • ㆍ직장인 가십성 대화 설문… “험담 주도자도 신뢰 잃어” ㄱ사 기획팀의 ㄴ부장은 오늘도 어김없이 부하직원을 훈계한다. “이 대리, 당신은 회사 생활이 몇 년인데 그렇게 융통성이 없어. 일처리가 답답해.” 순간 자리에 앉아 있던 직원들의 컴퓨터에서 ‘타다다다’ 하는 자판 소리가 여기저기서 울리기 시작한다. “우리 회사에서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1.21 13:47:08]

  • 이순재·김영철…베테랑들 가세, 출연료사태 신국면

    ‘슈퍼 갑’ KBS에 맞서 생존권 투쟁 중인 한국연기자노동조합(위원장 한영수)에 원로·중견 배우들이 힘을 보태기 시작했다. 20일 서울 여의도동 중식당에서 열린 한연노 기자회견에 이순재(77)를 비롯해 최명수(88) 송재호(73) 이영후(72)가 가세했다. 김영철(59)을 비롯한 상당수 중견배우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최옹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1.21 13:42:40]

  • ㆍ취약계층 지원 정책토론회 우리 사회의 빈곤층이 거주하는 ‘쪽방’의 10개 중 9개가 화장실을 공동사용하거나 화장실 자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쪽방 거주자 10명 중 7명은 직업이 없고 1인당 평균 채무액은 750만원에 달했다. 오토바이로 거리를 질주하는 ‘퀵서비스’ 기사 10명 중 9명 이상이 사고 경험이 있는 것으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1.15 13:21:25]

  • 남성 육아휴직자가 갈수록 늘고 있다. 육아휴직 대상과 급여가 확대되고 전통적인 남녀의 역할관계가 바뀌고 있다는 방증이다. 그러나 상당수 여성 노동자들은 육아휴직은 물론 출산휴가조차 제대로 사용치 못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올 9월까지 1351명의 남성이 육아휴직을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3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0.18 14:38:04]

  • 국내 비정규직의 수가 800만명을 넘어섰지만 상시적인 고용불안과 저임금, 복지혜택 차별 등 정규직과의 격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에 목을 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유선 소장이 통계청 조사를 분석해 발표한 ‘비정규직 규모와 실태’ 보고서를 보면 국내 비정규직 노동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0.12 20:28:29]

  • 대법관과 헌법재판관들이 대거 바뀌고 있다. 지난 7월 퇴임한 대법관 4명의 후임 중 3자리가 국회임명 동의를 얻어 채워졌다. 김병화 인천지검장이 낙마한 자리는 양승태 대법원장이 다시 제청할 예정이다. 하지만 사상 초유의 대법관 제청 실패에 책임을 묻는 목소리는 많지 않다. 오히려 검찰 몫이 사라져 잘 됐다는 반응뿐이다.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8.31 13:18:23]

  • 양동영 산업은행 호남지역본부장(54)은 1976년 광주상고 졸업 후 37년째 한곳에만 뿌리를 내린 ‘산은맨’이다. 지난 1월 박성명 부산경남지역본부장과 함께 산은 최초로 고졸 출신 본부장에 임명됐다. 지난 6일 광주 우산동 산은 광주지점. 양 본부장이 막내딸 뻘인 후배 여직원 6명과 만났다. 지난해 14년 만에 부활한 고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3.09 11:48:48]

  • 방송인터뷰를 통해 열악한 작업환경을 비판했다가 해고된 한국타이어 직원이 법원에서 구제를 받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박정화)는 한국타이어가 "직원 정모씨에 대한 해고를 취소하라는 판정은 부당하다"며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당해고구제 재심판정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29일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9.29 17:10:22]

  • 포스코와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퇴직 인력 재취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포스코 퇴직 인력이 포스코와 중기중앙회로부터 재취업을 공동 지원받게 됐다. 포스코 퇴직 인력은 우수 중소기업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해당 중소기업은 풍부한 업무 경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5.04 14:04:48]

  • 서울에서 생활하는 직장인들은 택시를 얼마나 타고 있을까. 취업·인사 포털 인크루트가 서울에 거주하는 남녀 직장인 628명을 대상으로 택시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1~2회(35.8%)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거의 이용 안한다'는 응답도 35.7%로 뒤를 이었고, '일주일에 3~4회'(16.6%),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9 12:50:19]

  • 중소기업 2곳 중 1곳은 올 설날에 보너스를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446명을 대상으로 ‘설 보너스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49.8%가 ‘지급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작년에 설 보너스를 지급한 기업은 50.7%로, 올해는 작년보다 0.9%p 감소했다. 설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9 12:49:31]

  • "소비자 마음 얻으려면 車팔고 찾아가라"

    자동차를 살 때 할인혜택이나 선물 등은 고객만족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할인혜택은 물론 더 큰 액수를 할인해 줘도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반면 소비자가 차를 구입하면서 기대하는 것은 할인보다 영업사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였다. 판매 후 영업사원이 찾아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연락이 없는 것은 최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3 13:50:33]

  • 코스피 지수가 크게 상승하고 있지만 정작 직장인들의 재테크 참여율은 지난해에 비해 오히려 4.8% 감소했다. 취업포털 스카우트는 최근 직장인 805명을 대상으로 현재 재테크를 하고 있는지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67.8%(546명)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주로 하는 재테크는 ‘펀드 간접투자’가 가장 높은 5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3 13:46:08]

  • 직장인 10명 중 3명 이상은 인사평가 전에 아부를 해본 적이 있으며 61.0%는 아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지난 1~5일 직장인 7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33.0%가 ‘인사평가 전에 아부를 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아부를 하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2 13:19:58]

  • 직장인 2명 가운데 1명은 올해 연봉이 인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최근 직장인 1141명을 대상으로 연봉인상 여부를 조사한 결과, 58.8%가 ‘지난 해보다 인상될 것 같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동결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38.3%, ‘삭감될 것’이라는 응답자는 2.9%이었다. 연봉이 인상될 것이라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04 12:41:51]

  • 우리나라 직업군 가운데 고위공무원 및 기업임원의 월 평균소득이 756만원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만 15세 이상 취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 산업·직업별 고용구조 조사'(OES: Occupational Employment Statistics)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1일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22 13:32:58]

  • 대부분의 직장인이 사내 업무분위기나 직원간의 관계를 흐리는 ‘미꾸라지 같은 직원’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직장인 54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5.3%가 사내 업무분위기나 직원간 관계를 흐리는 ‘미꾸라지 직원’이 있다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1.23 13:03:45]

  • 직장을 다니면서 자기계발을 하는 '샐러던트'가 직장인 3명 가운데 2명꼴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인크루트와 함께 직장인 635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재직근로자 자기계발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66.6%는 자기계발을 했다고 응답했다. 그 목적으로는 '업무능력 향상'이 41.1%를 차지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1.17 13:31:51]

  • 앞으로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이 일정 시설을 갖추면 영어회화 지도강사를 초청해 사내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또 산업단지내 보육시설 확충방안도 마련됐다. 대한상공회의소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은 제23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11차 기업현장애로 개선활동'을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0.27 15:16:40]

  • “예전에는 ‘기부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돈이 많거나 명예를 얻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자 의무라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누군가를 돕겠다는 마음을 갖는 순간, 기부는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난달 29일 워커힐호텔 2층 델비노에서는 워커힐호텔 조리장들의 조금 특별한 프로보노 활동이 있었다. 전국의 급식 관련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0.10.11 13:02:30]

  • 금융권 공공기관 가운데 신입사원 연봉이 가장 많은 곳은 정책금융공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가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금융공기업 가운데 정책금융공사 신입사원이 3200만원으로 가장 많이 받았다. 정책금융공사는 올해 7월 최초로 신입사원을 채용했으며, 이는 1년간 수령 가능한 금액을 기준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0.11 12:48:32]

  • 직장인 중 상당수는 더 좋은 조건만 된다면 경력을 포기해서라도 신입으로 지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경력 3년차 이내 직장인 3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6.6%(255명)가 타 기업의 신입공채에 지원할 의향이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지금껏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0.08 12:25:40]

  • 울산이 직장인 평균 연봉 1위 지역으로 나타났다. 국세청 '2008년 근로소득 연말정산자 급여 구성'을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봉급생활자 34만7039명의 급여총액이 11조5090억원이었다. 1인당 연봉은 약 3316만원이었다. 울산지역 평균 연봉만이 유일하게 3000만원선을 넘었다. 울산에 이어 서울(2780만원), 대전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9.16 18:02:06]

  • 노래방에서 자기 노래만 집중하고 다른 사람이 부를 땐 딴짓하는 사람이 제일 꼴불견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는 최근 20~30대 직장인 424명을 대상으로 노래방 회식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노래방 꼴불견 1위는 27.1%가 응답한 ‘자기 노래만 집중하고 다른 사람이 노래 부르면 딴짓하는 사람’으로 나타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7.26 11:01:36]

  •  2030세대 47% “내 창의성 롤 모델은 안철수 교수”

    2030세대의 절반 정도는 자신의 창의성 롤(Role) 모델로 국내는 한국과학기술원 안철수 석좌교수를, 해외는 애플사의 CEO 스티브 잡스를 각각 꼽았다.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는 공모전 포털 ‘씽굿’과 함께 2030세대 6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창의성 롤 모델’부문에서 안철수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7.22 17:20:25]

  • 맞벌이 부부의 가사노동 분담 인식은 높아졌지만 실제 가사노동 분담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이 같은 내용의 '맞벌이 부부의 일상생활 시간과 가족공유 시간' 이슈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맞벌이 남편의 가사노동 시간은 하루 42분으로 외벌이 남편 보다 오히려 2분 더 적은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7.21 11:04:27]

  •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이성간 만남에 대해 남성은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여성은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 등 인식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김혜정)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SNS를 통한 이성간 만남'에 대해 남성 응답자 138명 중 121명(87.7%  [ - 10.07.13 10:46:41]

  • 직장인 2명 중 1명 “여름철 회사에서 ‘냉방병’ 걸려 봤다”

    직장인 50%는 여름철 과도한 실내 냉방으로 회사에서 ‘냉방병’에 걸려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는 직장인 48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명 중 1명 꼴인 54.2%의 응답자가 여름철 냉방이 지나쳐 신체적으로 이상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성별로는 여성(67.4%)이 남성(43.  [ - 10.07.13 10:41:34]

  • 30~40대 직장인 남성들 10명중 7명은 술과 관련된 거짓말을 한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이트-진로 위스키 계열사 하이스코트는 30~40대 남성 직장인 680명을 대상으로 '술에 대한 거짓말'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중 74%는 '술자리에서 거짓말을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6.30 15:50:49]

  • 서울의 직장인들이 과도한 업무로 인해 이직 및 이주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과 커뮤니티 비즈니스가 발표한 '일과 삶의 균형'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 직장인 35.6%가 직장 내 과도한 업무로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지난 2월 서울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근로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6.14 17:10:01]

  • 직장인들은 재테크 비용으로 월 평균 급여의 약 50%를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는 직장인 856명을 대상으로 재테크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작년과 올해 ‘재테크 비용이 동일하다’(35.5%)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고 18일 밝혔다. 작년보다 재테크 규모를 ‘늘렸다’(35.2%)는 직장인은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5.19 15:18:11]

  • 모기업에서 직장인을 위한 자기경영학 특강을 할 때의 일이다. 한 시간이 지난 후 휴식시간에 교육담당자가 찾아와서 사원들이 무거운 주제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니 나머지 시간에는 재미있고 유머스러운 강의를 해달라고 주문해왔다. 그의 기대와는 달리 자기를 경영하지 않으면 남에게 경영을 당할 뿐이라고 교육생들에게 진지하게 말했다.  [ 자기경영원 대표 손용규 - 10.05.06 09:57:42]

  •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거우며,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키스처럼 달콤하다…’프랑스 작가 달테랑이 <커피예찬>을 통하여 커피를 찬미한 바 있습니다. 전 인류의 3분의 1이 커피를 마시는 시대라고 할 만큼 커피는 기호식품에서 생활식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데요, 특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커  [자료제공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http://know.work.go.kr/] - 10.05.06 09:56:51]

  • 상용직 취업자 75만여 명 증가, 64%가 40~50대

    올 들어 노동시장에서 상대적으로 고용이 안정된 것으로 여겨지는 상용직의 취업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상용직 취업자 증가분의 3분의2는 40~50대 연령층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고용정보원 박명수 선임연구위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분수령을 지난 고용시장' 보고서를 29일 발표했다. 통계청의 3월 고용동향 자료를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5.04 14:46:47]

  • 28일 오후 노사발전재단에서 성·연령·장애·기간제 등 고용형태에 따른 각종 차별에 대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차별없는 일터 지원단'이 출범한다. 차별없는 일터지원단은 여성·고령자·장애인·기간제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이들이 일터에서 받게 되는 고용상의 각종 차별에 대해 안내를 하고 상담을 한다. 사업주와 근로자에 대해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28 14:08:44]

  •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거우며,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키스처럼 달콤하다…’프랑스 작가 달테랑이 <커피예찬>을 통하여 커피를 찬미한 바 있습니다. 전 인류의 3분의 1이 커피를 마시는 시대라고 할 만큼 커피는 기호식품에서 생활식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데요, 특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커  [자료제공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http://know.work.go.kr/] - 10.04.28 10:19:51]

  • 직장인 67%, 하루 1km도 안 걷는다

    "직장인 67%, 하루 1km도 안 걷는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직장인 1450명을 대상으로 하루 보행거리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67%가 하루에 1km도 걷지 않는다고 답했다. 1km 이상 2km 미만은 22%, 2km 이상 3km 미만은 6%, 3km 이상은 5%였다. 응답자들은 걷지 않는 이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27 13:40:29]

  • 대졸 구직자 중 상당수는 연봉만 많이 받을 수 있다면 적성과 무관한 분야로 취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4년제 대졸(예정) 구직자 1382명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4%가 ‘현재 전공이나 적성을 살려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2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21 14:35:45]

  • 이달 직장인 603만명은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더 내고 236만명은 보험료 일부를 되돌려 받는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9년도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정산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산결과에 따르면 건강보험은 지난해보다 3121억원 감소한 8043억 원(1020만명), 노인장기요양보험은 382억 원의 정산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21 14:34:32]

  • 시간제나 요일제 근무와 같은 '유연근무제'가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기업으로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높이기 위해 1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4월부터 6개월간 유연근무제를 시범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연근무제는 근로자가 개인 여건에 따라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21 14:33:23]

  •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거우며,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키스처럼 달콤하다…’프랑스 작가 달테랑이 <커피예찬>을 통하여 커피를 찬미한 바 있습니다. 전 인류의 3분의 1이 커피를 마시는 시대라고 할 만큼 커피는 기호식품에서 생활식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데요, 특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커  [ 자료제공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http://know.work.go.kr/] - 10.04.21 14:20:26]

  • 노동부는 18일, 8개 직종에 대해 전화 한 통으로 쉽고 간편하게 직장을 찾아주는 잡콜(Job Call, 1544-1919)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잡콜 서비스는 서울 지역 8개 직종 일자리에 대해 시범 실시한 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청소원▲경비원▲주방보조원▲음식서비스 종사원▲상점판매원▲신문·우유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20 11:49:15]

  • 일터를 옮긴 직장인 5명 중 2명은 이직한 곳에 적응하지 못하고 3개월 이내 사표쓴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에 따르면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8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9.4%가 '이직 후 설움이나 실망감 때문에 3개월 내 퇴사한 적 있다'고 답했다.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19 13:49:18]

  • 낮은 연봉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젊은 직장인들은 약 420만 원 가량만 더 주면 직장을 옮길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에 따르면 최근 20~30대 직장인 1145명을 대상으로 ‘이직 시 희망 연봉인상 정도’에 관해 설문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우선 응답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14 14:27:21]

  • 기능성 식품 분야에서 요구되는 원천 핵심기술 및 활용기술을 개발하여 기능성 소재 개발, 효능평가, 검증기술 개발 및 소재화, 제품화 기술 등을 연구합니다. 이들은 우리가 흔히 보는 숙취해소용 음료, 간기능 개선용 제품, 체중조절용 식품 소재, 고지혈조절용 식품 소재 등 다양한 기능성 식품을 연구, 개발합니다. 또한 비만,  [ 자료제공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http://know.work.go.kr/] - 10.04.14 09:24:46]

  • 대다수 직장인들이 기대에 훨씬 못미치는 수준으로 연봉협상을 마무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올 연봉협상을 마친 직장인 92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2.2%(761명)가 그 결과에 대해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유로는 '협상이라기 보다 통보에 가까운 방식 때문'(64.1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05 11:01:05]

  • 젊은 직장인들 10명 중 4명은 속내를 털어놓을 동료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20~30대 직장인 717명을 대상으로 직장동료와의 친밀성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40.6%(291명)는 '동료일 뿐 진정한 친구사이는 될 수 없다'고 답했다. 이유로는 '이직 또는 퇴사 후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05 11:00:30]

  • 직장인들이 만우절 날, 회사로부터 특별보너스 지급 소식이라도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는 ‘만우절’을 맞아 지난 최근 직장인 930명을 대상으로 ‘회사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거짓말이 무엇이냐’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6%가 ‘특별보너스 지급’소식을 꼽았다고 31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3.31 15:30:49]

  • "바빠서 자기계발 못해요." 76만 직장인 회원을 보유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이달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인의 51%가 따로 자기계발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바쁜 일상에 지쳐 여유가 없다', '마음만 있다',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했다' 등을 자기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3.31 15:27:42]

  • 축구나 야구, 농구 등의 스포츠 경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스포츠아나운서가 있듯이 경마, 경륜, 경정과 같은 배팅이 가능한 경주에서도 경주 상황을 더욱 실감나게 중계해 주는 아나운서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마아나운서, 333m 트랙을 돌면서 마지막 두 바퀴에서 승부가 결정되는 자전거 경주에 열기 넘치는 목소리로 현장을   [ 자료제공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http://know.work.go.kr/] - 10.03.24 09:54:08]

  • 최근 디지털시대에 익숙해진 컴퓨터 상의 정형화된 글씨 대신 좀 더 자연스럽고 사람의 손길을 느낄 수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손글씨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바로캘리그라피(Calligraphy)라 불리는 손글씨입니다. 캘리그라피는 붓을 사용하는 서예기법을 활용하여 단어 속에 포함된 의미를   [자료제공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http://know.work.go.kr/] - 10.03.17 10:27:23]

  • 직장인 3명중 2명, ‘다른 직종에 한 눈’…최고는 ‘경영기획’

    직장인 3명 중 2명은 현재 자신이 일하고 있는 직종에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는 직장인 841명을 대상으로 현재 일하고 있는 직종에 만족하는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6.5%(559명)가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현재 일하고 있는 직종 외에 일하고 싶은 직종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3.08 16:00:13]

  • 1인당 월평균 임금 총액이 가장 많은 업종은 전기·가스·수도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노동부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산업별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이 가장 높은 분야는 전기·가스·수도업으로 이 계통 종사자들은 월평균 435만5000원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로는 통신업(379만1000원),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3.08 15:56:51]

  • 입사해서 대리, 과장, 부장을 거쳐 임원이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대략 ‘20년 7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는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직장인 승진기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입사 후 대리가 되기까지 걸리는 기간은 평균 3년 5개월로 나타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3.03 13:06:59]

  • 형형색색의 물고기, 거북이, 수달, 상어…이러한 수중생물을 보면서 꼬마들과 부모들이 사진도 찍고 웃고 떠드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대형 수족관입니다. 이러한 대형 수족관에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사람이 아쿠아리스트입니다. 수중생물전문가 또는 수족관 관리자로 불리는 아쿠아리스트는 한 마디로 수중생물들을 기르고 돌보며 관리하  [자료제공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http://know.work.go.kr/] - 10.03.03 10:45:28]

  • ㆍ기자보단 의사…드라마 속 두 직업군 명암 전문직의 세계를 다룬 드라마가 늘어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같은 전문직이라도 모두 관심을 받는 것은 아니다. 최근 몇 년 새 방송된 드라마 중 의사들의 삶이나 의학계를 다루고 있는 드라마는 호평을 받으며 큰 인기를 모은 반면 기자의 세계를 다룬 드라마는 외면을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10.02.18 13:01:38]

  • ‘예쁜 손, 예쁜 발’,‘ 특별 할인축제’,‘ 맛과 향이 좋은 원두커피’… 길을 걷다보면 우리의 눈을 끄는 앙증맞은 손글씨 광고를 쉽게 볼 수 있죠? 아기자기한 손글씨로 가격표와 함께 상품을 소개하거나 할인행사 등을 알리는 광고문은 컴퓨터나 기계로 찍어낸 딱딱한 글씨에서 느낄 수 없는 친근감이 느껴지는데요, 이런 광고를   [자료제공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http://know.work.go.kr/] - 10.02.17 09:28:47]

  • ‘예쁜 손, 예쁜 발’,‘ 특별 할인축제’,‘ 맛과 향이 좋은 원두커피’… 길을 걷다보면 우리의 눈을 끄는 앙증맞은 손글씨 광고를 쉽게 볼 수 있죠? 아기자기한 손글씨로 가격표와 함께 상품을 소개하거나 할인행사 등을 알리는 광고문은 컴퓨터나 기계로 찍어낸 딱딱한 글씨에서 느낄 수 없는 친근감이 느껴지는데요, 이런 광고를   [자료제공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http://know.work.go.kr/] - 10.02.10 09:47:36]

  • 스파는 벨기에의 온천도시 스파우(Spau)에서 유래했다는 설, 그리고 물을 통해 건강을 추구한다는 라틴어(Solus Par Aqua) 및 프랑스어(Sante Per Aqua)의 머리글자를 따온 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스파라는 단어 속에는 물을 이용한 건강 증진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하이드로테라피(욕조치료)와  [자료제공 : 한국직업정보시스템 [http://know.work.go.kr/] - 10.02.03 09:51:29]

  •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한 번 정도 하이킥을 날리고 싶은 경험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직장인 1237명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하이킥을 날리고 싶은 순간'에 대해 조사한 결과 98.7%가 '하이킥을 날리고 싶은 순간이 있다'고 답했다. 가장 큰 이유로는 '기껏 해놓은 일을 갑자기 뒤집어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1.25 17:42:29]

  • 女직장인 71.4% "남성보다 승진 힘들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직장인들은 승진에서 남성들에 비해 차별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취업포탈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여성 직장인 16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중 71.4%가 승진과 관련해 여성에게 불리한 제도나 관행이 있다고 응답했다. 여성 직장인들이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1.18 17:39:25]

  • 직장인 상당수가 학벌 때문에 서러움을 느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직장인 124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5.2%가 학벌이나 학력이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이유(복수응답)로는 '대기업,공기업 근무자 중 고학벌자가 많기 때문(63.8%)'을 주로 꼽았고,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12.24 14:54:37]

  • ■ 바다 속 자원 발견, 오염상태를 확인해요 장비를 갖추고 물 속으로 직접 들어가 바다 속 체험을 할 수 있는 스쿠버다이빙까지는 아니고, 탐사선을 타고 바다 속 세상을 만나는 일은 많이 할 수 있어요. 근데 그냥 바다를 보며 즐기고 노는게 아니라 바다 속에 필요한 자원이 뭐가 있고, 오염은 얼마나 되었는지 열심히 발견하고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12.09 09:55:06]

  • 직장인들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면서 한 달에 소비하는 금액은 평균 45만5000원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유흥비와 식사비가 절반 정도를 차지했다. 1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직장인 748명을 대상으로 '현재 한달 용돈 수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특히 기혼자는 평균 34만2000원인 반면 미혼자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12.02 13:48:41]

  • ■ 천연자원에서 원료추출, 화학제품을 만들어요 얼마 전, 화장품에서 납 성분을 비롯해 여러 가지 유해한 물질이 발견되었던 사건이 있었지요? 그래서 어른들은 종종 믿고 쓸만한 물건 없다고들 하시나 봐요. 그런 점에서 화학공학기술자의 어깨가 더 무거워질 것 같네요. 화학공학기술자들은 바로 화장품 같이 화학재료를 쓴 생활용품을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12.02 10:23:24]

  • 월평균 임금, 4분기 연속 감소…3분기 264만원

    지난 해 하반기 이후 근로자들의 임금이 계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임금의 감소폭이 점차 둔화되면서 최근 경기상황이 호전되는 추세가 읽혀지고 있다. 노동부는 상용근로자가 5인 이상인 사업체 가운데 7028개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7~9월 '임금·근로시간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조사결과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11.30 14:59:01]

  • ■ 새로운 기능의 업그레이드 컴퓨터 출시! 업그레이드라는 말 있지요? 이 말이 물건에 쓰일 경우에는 지금보다 성능이 더 좋아졌다는 의미거든요. 컴퓨터의 경우 도스 컴퓨터에서 286·386·팬티엄컴퓨터로 기술 발전을 하고 성능이 더 좋아졌을 때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말하곤 합니다. 궁금이네 아빠 말처럼 컴퓨터가“똑똑해지는”걸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11.25 14:29:57]

  • 머리라도 식힐 겸 멀리 떠나보고 싶은데 시간도, 돈도 부족한 샐러리 맨들. 이같은 직장인들의 빠듯한 비용과 시간을 고려해 3일만에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상품이 속속 나와 눈길을 끈다. 모두투어는 기존 일본 동경을 중심으로 진행됐던 3일 여행을 중국, 홍콩, 대만 등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지역의 여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11.18 12:07:45]

  • 직장인들 사이에도 신종플루 공포가 확산되면서 올 연말 송년회 횟수가 작년에 비해 절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송년모임 계획이 있는 직장인 128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과반수가 넘는 56.1%(719명)가 '신종플루로 인해 송년모임 계획을 변경했다'고 응답했다. 올 송년모임 계획에서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11.18 12:07:21]

  • ■ 통신을 할 수 있는 길을 닦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흔히 말하는‘길치’나‘방향치’들도 쉽게 여행을 갈 수 있어요. 차에 연결을 하고 갈 지역에 대한 정보만 입력하면 어느 방향으로 가는 게 맞는지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하나만 있으면 고민 끝! 네비게이션처럼 통신망으로 정보를 전해주는 물건들은 어느새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게 되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11.11 10:02:33]

  • '근로조건 열악'…비정규직 임금 '줄고' 정규직 임금 '오르고'

    경기침체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규모는 늘어났지만 임금이 크게 줄어드는 등 근로조건은 열악해 진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09년 8월 근로형태별 및 비임금근로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임금근로자 가운데 정규직은 1072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만6000명 늘어나는 데 그쳤으나 비정규직은 5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11.05 14:31:20]

  • ■ 빵과 케이크의 맛과 모양을 창조해요 파티쉐. 인기 드라마 주인공의 직업으로 소개된 적이 있어 그리 낯설지 않지요? 파티쉐란, 빵과 과자, 케이크 등 빵류의 음식을 만드는 사람을 부르는 프랑스 말! 우리말로는 제과,제빵사라고 부릅니다. 특히 빵과 케이크를 먹는 인구가 늘어나면서부터 궁금이네 엄마처럼 파티쉐를 꿈꾸는 이들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11.04 09:48:07]

  • ■ 자동차 마음을 읽습니다! 사람 마음을 읽는 것도 어려운데, 말 못하는 기계 마음을 읽기란 얼마나 어려울까요? 여기, 궁금이네 옆집 아저씨처럼 자동차의 마음을 잘 읽고, 그 마음을 헤아려 병을 고쳐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흔히‘카센터’라고 하지요. 이곳에서 자동차정비원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에요. 자동차정비원은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10.28 10:11:18]

  • 5년차 이하 직장인 10명 중 3명은 막내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른바 '묵은 신입사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묵은 신입사원이란 불경기 탓에 기업이 신규채용을 꺼리자 신입사원들이 복사 등 잡일과 단순업무를 하는 막내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현상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21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입사 2~5년 차 직장인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10.22 09:56:52]

  • ■ 우리네 농수산물 업그레이드를 책임져요 업그레이드라는 말. 컴퓨터 세대들이라면 익숙하겠지요. 아는 친구들도 많겠지만“품질을 더 낫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영어로 된 단어라서 그럴까요? 언뜻 들었을 땐 컴퓨터 분야에만 한정된 단어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말은 우리네 농수산업 분야를 설명할 때도 쓰일 수 있습니다.“ 농수산물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10.21 09:38:50]

  • ㆍ가을에 신경써야 할 차림새 ㆍ건조한 날씨 비듬 있으면 낭패… 양복 입을땐 양말 색깔 맞춰야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 첫인상은 매우 중요하다. 상대에게 호감이 가는 깔끔한 매무새는 만남의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게 마련이다. 하지만 남성 직장인들의 매무새 정돈은 매일 아침 양복을 갖춰 입는 것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09.10.20 09:22:52]

  • ■ 기계로 된 물건을 만들어요 숙제를 대신 해주는 로봇, 시험을 대신 봐주는 로봇…, 이런 로봇이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친구들이라면 어릴 적 한번쯤, 내 뜻대로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꿔본 적이 있을 겁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거창한 로봇까지는 아니지만 기계공학자는 기계공학 원리를 이용해 각종 기계들을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10.14 10:04:20]

  • 건축 분야의 척척박사 우리가 보는 아파트, 빌딩, 병원, 공장, 교회 등 하나의 건물을 완성하는 데는 참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합니다. 건물을 계획하고 설계하는 건축사도 있고, 설계도를 놓고 그림을 그리는 건축제도사도 있고, 건축물이 설계대로 잘 지어지고 있는지를 검사하는 건축감리사도 있지요. 건축사는 건축물의 설계부터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10.07 10:14:15]

  • 누가 정보를 훔쳐갔지?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도둑이 있지만 컴퓨터 속 온라인 세상에도 도둑이 있다는 거 알고 있나요? 이런 사람들을‘해커’라고 부르지요. 해커는 컴퓨터 속 유용한 정보들을 훔쳐가는 신종 도둑입니다. 특히 정보의 보안에 철저해야 하는 회사나 국가기관 등에는 문단속 뿐 아니라 컴퓨터 단속도 철저하게 해야 하지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9.30 10:09:56]

  • 상당수 직장인들이 휴대폰, 이메일 등으로 들어오는 스팸(수신인이 원치 않는 광고성 상업메시지)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1352명을 대상으로 '받고 있는 스팸의 종류와 수용태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무려 97.8%(1322명)가 '하루에 한 통 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09.29 13:37:29]

  • 더 좋은 전자제품을 원하신다고요? 시계 기능이 더해진 토스터기, 사진 찍기는 물론이고 사진 편집 기능까지 더해진 핸드폰. 한 가지만 잘해도 고마운데 두 가지, 세 가지 많게는 열 가지도 넘는 기능이 더해진 새 가전제품들이 나오고 있지요. 이런 제품들은 고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기술자들이 연구를 해서 만드는 제품들이랍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9.23 09:54:21]

  • ㆍ승무원 첫발… 친화력 뛰어나 ㆍ“덕장시대는 갔어요, 21세기형 인재는 힘을 지닌 창조형 CEO” ㆍ“장년은 연륜 갖춘 진정한 실력자… 평판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나는 자리가 없다고 걱정하지 않는다. 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어떻게 최선을 다할까 걱정할 뿐이다. 나는 세상에서 이름을 얻는 데 연연하지 않는다. 이름값을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09.09.17 09:29:30]

  • 한글, 포토샵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요 인터넷에 미니홈피를 만들고 자신의 사진을 올려놓는 게 유행이지요. 사실 학생들의 경우에는 유행을 떠나 일상이 된 지 오래일 겁니다. 이왕이면 화질도 좋고 선명한 사진, 좀더 예쁘게 나온 사진을 올리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인데요. 그럴 때 포토샵이라는 프로그램의 몇 가지 기능만 알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9.16 09:21:27]

  •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은 자신의 능력보다 적은 연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직장인 104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3.7%(767명)가 자신의 업무능력 대비 적은 연봉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적당하다'는 24.3%, 능력보다 '많이 받는다'는 대답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09.09 13:02:30]

  • 소문난 온라인 사이트, 제가 만들었어요 ‘○○월드’라는 사이트에서 자신의 미니홈피를 만들어 본 친구들 많지요? 게시판도 만들고, 집 이름도 지어보고, 자신의 취향을 확실히 보여주는 음악도 넣어보면서 느끼는 즐거움이 꽤 쏠쏠하지요? 지금 소개할 웹개발자는 미니홈피 사이트처럼 다양한 온라인 사이트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9.09 09:32:48]

  • 컴퓨터언어를누구보다 잘알아요 컴퓨터를 배우면 어렵고 낯선 단어들이 참 많이 등장하지요. 지금 소개할 시스템소프트웨어 분야 역시 생소한 단어일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조금 이해가 쉬울 거예요. 우리의 신체가 몸과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듯 컴퓨터도 몸과 정신(뇌) 부분으로 크게 나뉠 수 있어요. 컴퓨터의 몸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9.02 09:34:09]

  • 영양가와 맛을 갖춘 음식을 만듭니다 현대판 장금이! 음식 만드는 비법이 궁금하다면 우리시대 장금이, 조리사를 찾으면 됩니다. 조리사는 호텔, 레스토랑, 식당 등에서 음식을 조리하는 사람으로 전문분야에 따라 한식조리사, 양식조리사, 중식조리사, 일식조리사, 복어조리사 등으로 나뉩니다. 조리사는 기본적으로 요리의 재료를 선정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8.26 10:41:32]

  • 커플의 만남, 결혼의 진행을 돕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 중에 과연 내 님은 어디에 있을까?”노처녀, 노총각 소리를 듣는 이모나 삼촌 혹은 언니, 오빠들은 아마도 해가 갈수록 그런 소리들을 많이 할 겁니다. 말은 결혼이 필요 없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거든요. 그럴 때 어떤 사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8.19 09:46:13]

  • 타인의 피부와 몸매를 내 것처럼 “한 달에 무려 8킬로그램 감량!”혹은“잡티 완전 제거!”라는 말이 적힌 현수막. 많이 봤지요? 외모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때 피부와 몸매를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사람들이 나타났어요. 지금 소개할 피부미용사와 체형관리사들이 바로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죠. 피부미용사는 상담과 피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8.12 09:37:12]

  • 누군가의 생명을 보호해요 경호원. 멋진 양복을 빼입고 무전기를 차고 극성팬들로부터 가수를 보호하는 멋진 청년의 이미지가 떠오르지요? 경호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콘서트장의 풍경을 떠올리면 됩니다. 경호원은 신변의 보호를 받아야만 하는 유명인을 비롯해 보호받아야 할 누군가를 지켜주는 일을 합니다. 경호원 중에는 대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7.30 09:25:38]

  • 여름철 직장인의 최대 스트레스는 '동료의 땀'과 냄새인 것으로 조사됐다. 바르는 다한증 치료제 드리클로를 생산하는 한국스티펠이 지난 12일 직장인 20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스트레스 요인을 설문조사한 결과 '동료의 땀에 젖은 셔츠'가 여름철 직장 내 불쾌지수를 높이는 1위(43%)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입 냄새를 풍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07.23 11:48:36]

  • 상품을 사도록 권합니다 누구와 상담을 하다니요? 자동차 영업사원과 상담하는 게 가장 좋겠지요. 지금 소개할 영업원은 궁금이네 아빠처럼 뭔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부터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자동차, 가전제품, 의류, 제약 등 각종 제품을 사도록 권하는 일을 합니다.얼핏 잘못 이해하는 친구들이 있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7.22 09:52:11]

  • 비행기 내에서의 모든 서비스, 제게 맡겨요 긴 시간 비행기를 타니 목이 마르신가요?, 감기 기운이 있던 채로 비행기를 탔더니 머리가 더 아프시죠? 그렇다면 걱정 마시고 이 사람들을 찾으면 됩니다. 흔히 항공사의 꽃이라고 불리는 스튜어디스, 스튜어드 말입니다. 항공기객실승무원은 항공기 내에서 승객들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하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7.15 10:11:43]

  •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아나운서와 리포터. 왜 흔히들 뉴스의 꽃이라고 하지요. 뉴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사람을 아나운서 그리고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등 프로그램의 한 꼭지(코너)를 진행하는 사람을 리포터라고 합니다. 얼핏 아나운서나 리포터들은 화장만 예쁘게 하고 나와 대본을 읽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7.01 10:58:56]

  • 멋진 옷을 만들어요. 너무 짧은 스커트는 좀 그렇지만 자신이 원하는 옷을 만들어 입을 수 있다니! 궁금이네 누나는 손재주가 좋은가 보군요. 지금 소개할 의상디자이너는 직물이나 가죽, 비닐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우리가 입을 수 있는 옷을 디자인합니다. 디자인하는 옷은 크게 양장과 한복으로 나눌 수 있어요. 그리고 성별이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 [http://www.work.go.kr] - 09.06.10 11:48:57]

  • 새로운 소식과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한국 레슬링 금메달 달성’이라는 신나는 소식도 있고, 유괴범이 아이를 납치했다는 무서운 소식도 있고, 다음 주부터 버스비가 오른다는 슬픈 소식도 있고, 그야말로 눈뜨고 일어나면 매일 새로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각종 사건 사고를 신속, 정확하게 알려주는 일을 하는 사람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 [http://www.work.go.kr] - 09.06.03 10:35:08]

  • 경영계가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으로 올해보다 5.8% 줄어든 3770원(시간급)을 제시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9일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5단체가 경제위기 상황과 근로자의 고용불안 해소 등을 감안해 이같은 최저임금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1일부터 12월 말까지 적용되는 최저임금은 시간당 4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06.01 10:56:55]

  • 의사소통을 도와요 통역가는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의사가 통할 수 있게 같은 뜻이 되도록 바꾸어 말하는 작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통역가는 크게 국제회의 통역사,수행통역사, 통역가이드 등으로 나뉩니다. 국제회의 통역사는 국가적인 행사 등에서 정치, 사회적인 주제를 놓고 토론을 하는 등의 회의가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 [http://www.work.go.kr] - 09.05.27 09:50:40]

  • 소설, 방송 대본, 시나리오 등을 써요. 작가는 소설, 시, 수필, 동화 등의 문학 작품과 방송 프로그램의 대본 그리고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등의 시나리오 등을 창작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형식은 다르지만 모두 글을 쓰는 사람들이지요. 이들은 문학작가, 방송작가 그리고 영화나 연극의 대본을 쓰는 시나리오작가로 나뉩니다.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 [http://www.work.go.kr] - 09.05.20 09:18:50]

  • 이런 문제들 알고 계셨나요? 가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될 만한 문제가 터지면 특정 단체에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러 나오는 모습을 본 적 있지요? 그런 단체들을 흔히 시민 단체라고 부릅니다. 시민 단체는 우리 사회의 각 종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시민들이 모여 만든 단체입니다. 시민 단체에는 환경, 인권 등 다양한 의견들을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 [http://www.work.go.kr] - 09.05.12 10:56:12]

  • 고민 상담, 전문적으로 해요 사람들은 교육문제, 진로문제, 가족문제, 성격문제 등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고 있지요. 그리고 이로 인해 불안해하고 우울증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 혼자 해결하기 보다는 전문상담원을 찾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상담전문가는 객관적인 상담 프로그램, 심리검사 등을 활용해서 이들을 돕는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 [http://www.work.go.kr] - 09.05.06 10:27:49]

  • 뼈 통증은 없애주고, 정신적 장애도 고쳐줍니다 물리치료사는 뼈를 비롯해 골격계에 이상이 왔을 때 환자들에게 필요한 물리치료를 해주는 사람입니다. 환자에 따라 다르지만 냉·온찜질이나 적외선, 초음파, 전기자극 등의 물리적 요법부터 운동치료까지 다양한 치료 방법들을 알려주고 적절한 치료계획을 세워주는 일을 주로 합니다. 어디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4.29 11:14:27]

  • 당신의 눈을 찾아줍니다 안경으로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 바로 안경사입니다. 안경사는 고객의 시력에 맞는 안경 및 콘택트렌즈를 만들어 판매하면서 사람들의 손상된 시력을 교정해 줍니다. 안경사는 우선 손님이 왜 안경을 필요로 하는가를 알아서 그에 맞는 안경을 준비해요. 물론 그냥 준비하는게 아니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4.22 09:25:13]

  • 동물들의 아픈 곳을 진료합니다 애완동물이 사람만큼 사랑을 받으면서 애견 카페부터 애견 호텔까지 애완동물을 위한 여러 시설이 생기고 있어요. 사실,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요. 요즘은 자식을 낳는 것보다 차라리 한 마리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이렇게 동물 수가 늘어나면서 동물병원도 매우 많아졌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4.15 09:30:14]

  • 삼성전자가 순환휴무제를 도입한다. 삼성전자는 6일 임직원들에게 월 1회 순환휴가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순환휴가란 매달 한 번씩 금요일에 휴가를 받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2박3일'을 쉴 수 있는 휴가제도다. 삼성전자는 또 올해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쉴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성탄절 공휴일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4.08 09:49:55]

  • 응급한 상황, 쏜살같이 달려갑니다 누군가 위험한 순간에 처해 있을 때는 반드시 119를 불러야겠죠? 심장마비나 교통사고 등 응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이 번호를 누르면 누군가 바로 달려와 도와주거든요. 바로 응급구조사입니다. 응급구조사들은 응급한 환자가 생겼을 때 사고 현장에 출동해서 구조를 하고 환자를 즉시 병원으로 옮겨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4.08 09:34:21]

  • 어려운 사람들을 돕습니다 동네에 있는 사회복지관이나 장애인복지관 혹은 노인복지관을 가본 적 있나요? 이름은 들어봤지만 특별히 가볼 일도 없고, 선뜻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못하게 되지요. 그렇지만 이 공간은 우리가 찾는 도서관처럼 일상 가까이 있는 편안한 장소 중 하나랍니다. 복지관에서는 청소년, 노인, 여성, 가족, 장애인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4.01 09:32:59]

  • 처방전을 볼까요? 약사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지요? 약사는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서 약을 조제하거나 연구소 등에 들어가 약품 자체를 개발하고 연구, 관리하는 일을 합니다. 약에 관한한 전문가라고 볼 수 있지요. 이들은 기본적으로 약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약을 혼합해 주고, 이 때 약을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3.25 09:34:04]

  • 동양 의학으로 환자를 치료합니다 한의원 하면 한약 냄새와 침, 부황 등 예스러운 의료 기술을 떠올리기 쉽지만 사실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어린 꼬마들까지 나이에 관계없이 가서 치료받을 수 있답니다. 인기 드라마였던〈허준〉을 떠올려보세요. 시원한 침한 방에 아픈 데가 싹 가셨다는 이들도 많이 있었잖아요. 한의사는 우리 몸의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3.18 09:29:54]

  • 올해 6월부터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일감이 없는 날을 이용해 산업안전 교육과 도면보기 교육, 기능 훈련 등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11일 새벽 양천구 신정사거리의 새벽인력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건설근로자 취업능력향상 프로그램' 시행 계획을 밝혔다. 계획에 따르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3.12 09:29:36]

  • 의사 곁에서 다양한 간호 업무를 해요 병원에 가면 의사보다 먼저 환자들을 맞는 사람이 있지요. 하얀 옷을 입은 백의의 천사들. 간호사는 의사의 지시와 처방에 따라서 환자에게 다양한 의료행위를 합니다. 체온이나 맥박을 재고, 때론 약을 짓기도 하고, 입원실을 준비해 주기도 하지요. 어떻게 보면 의사보다 더 많은 일을 하는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3.11 09:23:49]

  • 아픈 곳 마다 의사도 다양해요 의사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의학지식을 통해 몸이 아픈 환자들을 치료해 주는 사람입니다. 의사들은 분야에 따라 다양한 진료를 하게 됩니다. 우리 몸이 매우 복잡한 기관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몸의 모든 부분을 다 치료해 줄 수 있는 의사는 없어요. 의사라면 환자의 상태를 대충 파악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3.04 08:51:16]

  • 삼성, 현대기아자동차, LG, SK 등 국내 30대그룹이 신입사원 임금 삭감을 통한 ‘잡셰어링’(일자리 늘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소속 30대 그룹 인사담당자들은 25일 오전 7시30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잡셰어링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30대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2.26 08:52:35]

  • 사건을 분석하고 범인을 처벌해요 “우리 아들, 판사 시키면 되겠네!”초등학교 때, 영재 소리 들을 만큼 공부를 잘했던 친구들이라면한번쯤 들어봤을 소리지요? 판사! 판사는 특정 사건을 놓고 그것을 분석한 후 잘잘못을 따져서 누군가에게 처벌을 하는 일을 합니다. 때론 이들의 처벌에 따라 벌금을 내는 사람들도 있고, 큰 범죄를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2.25 09:15:22]

  • 비상사태를 위해 평소에 준비해요 직업군인은 전문 군사교육기관 등에서 교육을 받고, 일정한 나이가 될 때까지 군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다른 나라의 군사적 위협으로부터 나라를 보호하며 전쟁에 대비하는 일을 하지요. 군인의 업무는 매우 규칙적입니다. 대부분 오전 8시 경에 부대로 출근을 해서 서류로 처리해야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2.18 08:47:40]

  • 최근 경기악화로 잡셰어링(Job sharing·일자리 나누기) 등과 같은 고용유지 방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다수 직장인들은 연봉이 깎이더라도 계속 직장에 남아있겠다는 생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봉이 삭감된다면 기혼 직장인들은 ‘대출금 상환’을, 미혼 직장인들은 ‘결혼 준비’를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2.12 09:12:36]

  • 불 속에서 사람을 구해요 정년퇴임을 며칠 앞두고 사람을 살리려다 목숨을 잃은 한 소방관의 이야기. 듣고만 있어도 저절로 눈물이 나오는 사연입니다. 소방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들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는 알고 있을 겁니다.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거나 화재가 났을때 직접 불을 끄러 달려오는 사람들이지요. 그리고 태풍,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2.11 09:23:15]

  • 접촉사고 처리부터 마약 밀매 단속까지 문제가 발생하면 차에 빨간불을 켜고 황급히 달려와 주는 사람들, 악성 댓글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을 위해 사이버 수사까지 펼치는 이들! 바로 경찰관입니다. 경찰관은 좁게는 사람들 간의 질서 유지를 위해 힘쓰고, 넓게는 국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의 보호를 책임지면서 각종 범죄로부터 사람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2.04 09:27:09]

  • 수업도 하고, 생활 자세도 가르쳐요 어린 시절, 좋아했던 초등학교 담임선생님 한 분쯤 없는 친구가 있을까요? 공부만 가르쳐 주신 것이 아니라 신발주머니는 잘 챙겨왔는지, 알림장은 잘 챙겼는지 봐주시던 엄마 같은 그 얼굴, 기억나세요? 여러분들이 기억하는 초등학교 때 선생님, 즉 초등학교교사는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에서 어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1.28 09:01:30]

  • 유아들의 교육을 담당해요 만 3세부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유아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이 유치원교사입니다. 유치원교사는 유아를 신체적, 정신적인 위험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정상적인 발달을 하도록 돕는 사람이지요. 이들은 효과적인 교육을 수행하기 위하여 항상 유아의 건강 상태나 행동, 생각, 느낌을 유심히 관찰한 후 기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1.21 09:31:00]

  • 거주자 본인, 거주자가 부양하고 있는 가족 중 공제요건에 해당하는 가족에 대해 당해 거주자의 생계비용 등을 감안해 기본공제, 추가공제 및 다자녀추가공제제도를 두고 있으며 이를 총괄해 ‘인적공제’라 한다. 인적공제 한도는 인적공제의 합계액이 종합소득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하는 공제액은 없는 것으로 한다. 근로자의 기본  [자료제공 : 비즈앤택스[http://www.bizntax.com] - 09.01.15 08:54:58]

  • 생명체를 해부, 실험, 분석해요 생명체나 생명체가 갖고 있는 현상을 이해하고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이 분야에서 새로운 연구 성과를 내는 사람을 생명과학연구원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살아있는 생명체를 대상으로 해부, 실험, 분석, 보고서 작성 등을 통해 인간에게 필요한 새로운 이론들을 만들어 냅니다.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1.14 09:26:39]

  • 직장인들 간 불황이 깊고 오래갈 것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면서 이에 대비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장 용돈과 생활비 등 씀씀이부터 줄이고 있으며, 재테크 방식도 공격적인 투자성 금융상품보다 안정적인 저축성 상품으로 돌아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잡코리아와 비즈몬이 함께 남녀직장인 803명을 대상으로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1.09 09:26:56]

  • 국내 중소기업 중 절반 이상이 올해 직원 연봉을 동결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위축에 따라 기업들이 투자·고용·임금인상 등의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경비만 지출하고자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잡코리아는 최근 연봉제를 시행하는 중소기업 432개사를 대상으로 ‘2009년 직원 연봉협상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올해 직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9.01.08 09:09:57]

  • 여행에 관한 모든 상담, 제게 맡기세요 여행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사람이 바로 여행상품기획가입니다. 왜 신문이나 잡지 같은 곳에서 ‘발리 여행 신혼 패키지’,‘ 베트남 효도관광’등 관광 관련 상품에 대한 정보를 본 적 있지요? 이런 상품은 모두 여행상품기획가가 만드는 것입니다. 여행상품기획가는 사람들이 국내 및 해외여행을 즐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1.07 09:21:52]

  • 사고 싶은 마음이 드나요? 영화보다 더 기억나는 선전? 그 핸드폰, 어떤 제품인지는 몰라도 광고 효과 한 번 제대로 보겠네요. 사실 우리는 광고사회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 개의 광고를 보고 사니까요. 아침에 학교에 가면서 벽에 붙은 광고 전단지를 보고, 텔레비전 광고를 보고, 라디오 광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2.31 11:17:41]

  • 상당수의 직장인들은 타 부서와 교차근무 하는 것에 긍정적인 입장이며 가장 선호하는 부서는 '홍보·마케팅'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1207명을 대상으로 ‘타부서와 교차근무 선호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8.5%(827명)가 교차근무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교차근무 시 가장 근무하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2.24 09:36:33]

  • 통계, 여론이 궁금하세요? 명동이나 종로, 신촌같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거리에서 여론조사를 한다며 의견을 묻는 사람들을 만난 적 있나요? 물건 판매상이나 흔히 말하는‘도를 아십니까?’가 아니라면 이분들은 대체로 통계나 여론 조사를 하는 조사원일 겁니다. 지금 소개할 마케팅 및 여론조사전문가는 이렇게 사람들의 의견을 모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2.24 09:26:25]

  • 보험 상품을 만들어요 갑작스러운 암 선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상상도 못했던 사고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요즘은 워낙 갑작스러운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니까요. 아무리 조심하고 살아도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일들이 생기게 마련이지요. 이럴 때 보험을 들어 두었다면 다행이예요. 사고가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2.17 08:48:46]

  • 투자에 대한 조언을 해줘요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가 붙게 되지요. 아주 조금씩이지만 통장에 넣어둔 돈이 늘어나는 걸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는 것처럼 특정한 기업에 자신의 돈을 예금하듯 투자를 하기도 합니다. 무턱대고 투자를 하는 게 아니라 미래에 그 기업체가 얼마나 성장을 할 것인지를 먼저 내다보고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2.10 09:45:37]

  • 직장인 69% "경제악화로 연말 스트레스 가중"

    금융위기가 실물경제 침체로 이어지면서 직장인들이 받는 연말 스트레스가 배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인사고과, 연초 수립한 성과 달성 등으로 어느 정도 직장 스트레스가 발생하지만 올해는 경기불황에 따른 구조조정 때문에 그 수위가 더 큰 것으로 보인다. 실제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1231명을 대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2.09 09:37:28]

  • 대기업에 다니는 최모 상무(54)는 근무시간에도 사무실 전화가 아닌 휴대폰을 자주 이용한다. 예전 같으면 ‘조용히’ 통화할 일이 없었지만 요즘은 부하 직원이 결재서류를 들고 들어와 있을 때 휴대폰이 울리면 급히 자신의 방에서 나간다. 최씨는 “경기침체에 대규모 조직개편이 예상되는 만큼 ‘감원 1순위’인 임원들은 떨 수밖에  [자료제공 : 경향신문[http://www.khan.co.kr] - 08.12.08 10:38:44]

  • 돈 관련 살림은 제게 맡겨요 회계사는 개인이나 기업의 의뢰를 받아서 기업의 경영상태, 돈에 관한 각종 사항이 담겨 있는 재무관련 서류들을 작성하고 상담해주는 일을 합니다. 나간 돈, 들어온 돈 등을 체크해서 올바른 지출과 수입 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일이지요. 회계사의 업무는 크게 회계업무와 세무업무로 나뉘게 됩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2.03 09:20:13]

  • 직장인 10명중 7명 "회사 어려워 이직 고민중"

    직장인 10명 중 7명 정도가 어려운 회사사정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영난 악화로 불안에 떨고 있는 직장인들의 심리를 유추해 볼 수 있는 동시에 개개인의 직장에 대한 애사심을 반추해 볼 수도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1373명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7.8%(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1.28 09:18:41]

  • 한 기업체를 책임집니다 한 기업체를 이끄는 회장, 사장, 이사. 말만 들어도 멋지지요? 기업고위임원이라 불리는 이 사람들은 사실 어깨가 무척 무겁답니다. 적게는 몇 십 명, 많게는 몇 천 명의 직원들 즉 가족들을 대표하는 아버지 역할을 해야 하니까요. 기업고위임원은 특정 사업체의 기본적인 경영 방침과 장기적인 사업 목표를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1.26 09:34:42]

  • 구직자 57% 서류합격후 "면접 불참한 적 있어"

    구직자 10명 중 6명은 서류 전형에 합격하고도 면접에 불참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체로 해당 회사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을 듣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연봉 등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구직자 1129명을 대상으로 “서류 전형에 합격한 후 면접에 불참한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 조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1.21 09:49:07]

  •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비정규직넷)는 17일 "이 땅의 모든 노동자들을 불안정노동으로 내모는 비정규직법 자체를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100여개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비정규직넷은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1.19 10:25:37]

  • 호텔의 모든 업무를 총괄 책임집니다 한 편의 드라마를 책임지는 사람을 PD 즉 프로듀서라고 하지요. 그것처럼 호텔에도 그 호텔을 책임, 감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호텔 주인과는 별도로 호텔의 모든 업무를 총괄해서 관리하는 사람을 바로 호텔지배인이라고 부릅니다. 호텔은 단순히 숙박만 하는 곳이 아니라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1.19 09:39:37]

  • 직장인의 상당수가 유가환급금을 받을 경우 카드비나 대출금부터 갚을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2612명을 대상으로 '유가환급금 사용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92.3%(2411명)가 이 달부터 정부에서 지급되는 유가환급금을 받을 예정이라고 답했다. 1인당 평균 환급금액은 중소·벤처기업이 22만 원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1.18 09:25:09]

  • 직장인들이 피로를 심하게 느끼면 커피보다는 비타민C 음료를 찾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2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잡코리아와 10월30일~11월10일 서울 및 수도권 20~30대 남녀직장인 1657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풍속도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극도의 피로감을 느낄때 비타민 음료를 마신다는 대답이 20.6%를 차지했다고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1.14 09:21:26]

  • 상당수 직장인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은 외톨이라고 느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20~30대 직장인 1099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외톨이라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라는 설문 조사를 한 결과, 58.7%(645명)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63.5%로 남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1.14 09:18:16]

  • 지속되는 경기침체가 직장인 풍속도도 바뀌고 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얼굴이나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보다는 일 잘하는 사람이 최고의 동료로 꼽혔다. 광동제약은 온라인 리쿠르팅 업체 잡코리아와 함께 서울, 수도권 20~30대 남녀 직장인 1657명을 대상으로 공동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업무를 적극 지원하거나 도와주는 동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1.13 09:59:59]

  • 국민의 일꾼 요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과연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인가 궁금증이 많을 겁니다. 공무원은 하는 일에 따라 다양하게 나뉘는데 우리가 일상적으로 흔히 만날 수 있는 일반(행정)공무원을 소개합니다. 일반(행정)공무원은 어떤 개인이나 회사가 아니라 국민들을 위한 업무를 처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1.12 09:34:27]

  • 의학용어인 '가면성 우울증'이란 우울한 속내는 감추고 항상 웃는 증상을 뜻한다. 늘 친절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화가 나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생기는 마음의 병이란 뜻에서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실제 20~30대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은 자신이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이라고 느낀 경험이 있는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1.11 09:46:03]

  • 구직 시절에는 일단 취업 문턱만 넘으면 어느 정도 순탄한 생활을 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막상 입사 후에는 구직스트레스보다 직장스트레스를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1년 미만 신입직장인 6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구직스트레스와 직장스트레스를 비교했을 때 어떤 스트레스 강도가 더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1.11 09:44:20]

  •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직장 내에 배려나 공동체 의식이 결여된 버릇없는 어른, 즉 스포일드 어덜트(Spoiled Adult)가 있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980명을 대상으로 “직장에 스포일드 어덜트가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62.6%가 ‘있다’고 응답했다. 스포일드 어덜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1.07 08:51:58]

  • 새로운 약을 개발할 때 인체에 대한 실험은 어떻게 하죠? ▶ 이 직업의 현재와 미래는? 현재 임상실험코디네이터는 종합병원이나 임상실험센터 등에 계약되어 일하고 있으며, 정확한 인력 수치는 파악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들의 임금수준은 계약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월 150~200만원 사이입니다. 임상실험코디네이터로 일하기 위해서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1.05 09:27:25]

  •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서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시간당 가장 많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시간당 임금이 가장 적은 곳은 전북지역이었다. 노동부는 지난 4월을 기준으로 상용 근로자가 5인 이상인 1만184개 표본사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시·도별 임금 및 근로시간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0.30 09:21:43]

  • 직장인 10명 중 9명은 고달픈 직장살이로 퇴사충동을 느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1609명을 대상으로 '직장살이가 고달파서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87.5%(1408명)가 ‘있다’고 답했다. 퇴사충동 빈도는 ‘하루에도 몇 번씩’(41.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0.29 09:39:27]

  • 대학교를 졸업한 직장인의 평균 연봉은 약 2350만 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28일 올해 신규 등록된 정규직 대졸 직장인 이력서 1만80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가장 최근에 입사한 1년차 직장인들의 연봉은 평균 2347만 원으로 집계됐다. 대졸초임이라고 볼 수 있는 이 수치는 많은 구직자들이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0.29 09:38:38]

  • 새로운 약을 개발할 때 인체에 대한 실험은 어떻게 하죠? 새로운 약이 개발되면 실제로 사용되기 전에 많은 실험을 거칩니다. 인체에 쓰여지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고도 엄격한 검사가 필요한 것이죠. 이런 일련의 실험과정을 관리하고 집행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임상실험코디네이터입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새로운 약물이 개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0.29 09:20:30]

  • 국경없이 벌어지는 범죄의 해결사!! ▶ 어떻게 준비하나요? 국제범죄와 관련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국가정보원에서 실시하는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자격요건을 살펴보면 대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기채용 시험과목은 종합교양, 논술, 영어, 국가정보학 등이며, 전공에는 제한이 없고 남자는 병역을 마쳐야 합니다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0.22 10:04:07]

  • 전윤구 경기대 법대 교수는 17일 "비정규직 사용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것은 미봉책일 뿐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불안을 불식시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이 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전 교수는 이날 한국노총이 주최하는 '비정규직법 개선 방안 모색 국제 세미나'에서 "사용기간을 3년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0.21 09:54:39]

  • 국경없이 벌어지는 범죄의 해결사!! 나라간의 교류와 무역이 확대되고 해외여행이 늘어나면서 국제화·세계화·개방화라는 용어가 자연스럽게 여러 분야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범죄에서도 이러한 영향을 받아 ‘국제범죄’가 급격하게 늘어났습니다. 이런 국제범죄들을 예방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대처방법을 마련하는 이들이 바로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0.15 09:17:36]

  • 국내 미혼여성 대다수가 결혼 후 직장 생활을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결혼정보회사 가연에 따르면 지난 9월22일부터 10월8일까지 전화와 온라인을 통해 미혼 남여 각각 482명과 4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조사결과 미혼여성의 경우 '결혼 후에도 직장생활을 계속하기를 원하는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0.14 09:46:49]

  •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여기며 상당수가 본인의 직업을 빈천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957명을 대상으로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라고 설문한 결과 70.2%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 중 62.4%는 자신의 직업이 '빈천한 편'이라고 답했다. 직업의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0.14 09:46:12]

  • 구직자들이 국내 기업 중 '삼성전자'의 연봉을 가장 궁금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가 자사 연봉검색 서비스(salary.jobkorea.co.kr)의 기업별 연봉 조회건수 650만7299건을 분석(올해 1~9월)한 결과, 삼성전자가 조회수 6만5845건으로 1위로 선정됐다. 다음으로 LG전자(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0.14 09:45:14]

  • 핵심만 톡톡튀게! ▶ 어떻게 준비하나요? 프리젠테이션 제작 시 프로젝트 별로 팀을 이루어 기획과 디자인 업무를 따로 수행하거나 규모가 작은 업체의 경우 1인이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모두 제작하기도 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의 전체적인 틀을 짜고 살을 붙이는 기획력이 프리젠테이션컨설턴트에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기획 못지않게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0.08 11:21:31]

  • 핵심만 톡톡튀게! 수억원대의 프로젝트 입찰을 따내기 위해 가장 먼저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 있죠. 바로 제안서입니다. 어떻게 하면 제안서를 멋있고 간결하게, 그리고 눈에 띄게 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고민을 콕콕 집어 해결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프리젠테이션컨설턴트입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0.01 10:50:37]

  •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광고는 도대체 누가 관리하는 거야? ▶ 어떻게 준비하나요? 애드마스터들은 주로 미디어랩이나 포털 사이트 등 인터넷 관련업체에 입사하여 일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IT 분야의 다양한 일을 병행하다가 지식과 경험을 쌓아 전문적으로 애드마스터 업무를 담당합니다. 애드마스터가 되기 위한 전공제한은 없으나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9.24 13:04:05]

  • 2008년 6월말 현재 퇴직연금 가입자 수가 70만명을 돌파했으며 적립금액(누적)은 4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18일 올 상반기 퇴직연금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퇴직연금 계약규모는 당초 기대에 미흡한 수준이나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6월말 퇴직연금 누적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9.19 11:15:37]

  •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광고는 도대체 누가 관리하는 거야? 인터넷을 보면 수많은 광고들이 여러 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런 광고들은 누가 관리하고 있을까요?인터넷 광고를 관리하기 위해 광고 서버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바로 애드마스터입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아침에 신문이나 TV는 보지 않더라도 습관적으로 인터넷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9.17 09:34:33]

  • 구직자 90% &#39양극화 느낀다&#39… 그 중 50%는 "학벌 때문"

    구직자 10명 중 9명은 구직활동을 하면서 양극화를 느낀 경험이 있으며 특히 학벌 때문에 이 같은 차별 아닌 차별감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구직자 1162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을 하면서 양극화를 느낀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90.4%(105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9.16 13:58:46]

  • 21세기 안보위험 테러! 우리가 책임진다!!! ▶ 어떻게 준비하나요? 대테러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정보원의 채용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정기채용 및 수시채용이 있으며, 정기 신입직원 채용의 경우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시험의 과정을 거치며, 시험과목은 종합교양, 논술, 영어, 국가정보학 등 입니다. 채용 후 별도의 교육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9.10 09:26:35]

  • 직장인, 모니터 노출 적은 &#39안쪽 구석자리&#39가 &#39최고&#39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은 사무실 내에 좋은 자리와 나쁜 자리가 있으며 베스트로 ‘가장 안쪽 구석진 자리’를, 워스트로 ‘출입구 바로 앞자리’를 꼽았다. 이 같은 구분은 남에게 모니터가 어느 정도 보이는가와 상사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등이 기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9.04 10:22:10]

  • 21세기 안보위험 테러! 우리가 책임진다!!! 국민들이 테러 걱정없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24시간 테러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국내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사전에 차단하여 예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투철한 애국심과 사명감으로 일하는대테러전문가들입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9.11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테러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9.03 08:56:19]

  • 구직자 10명 중 3명은 현재 자신의 상황을 '고립무원'으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ㆍ경력포털 스카우트가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시즌을 앞두고 신입구직자 504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처한 현재 상황을 사자성어로 풀어보면 어떤가’를 설문조사한 결과 ‘고립무원’(33%)이 1위를 차지했다. ‘고립무원’(孤立無援)은 고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8.29 09:31:40]

  •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사회생활에 고충을 느껴 회사에서 남몰래 울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직장인 955명을 대상으로 “직장 생활하면서 남몰래 울어본 경험이 있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59.8%(571명)가 ‘있다’고 답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8.29 09:31:17]

  • 지난해 육아휴직을 신청한 공무원이 1723명으로 2006년에 비해 3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공무원들의 육아휴직 신청현황을 발표했다. 만 3세미만의 자녀를 가진 육아휴직 대상자는 지난해 여성 7188명, 남성 2만194명으로 총 2만7382명이었다. 이 중 육아휴직을 이용한 공무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8.27 11:08:12]

  • 국가 산업경쟁력의 파수꾼!! ▶ 이 직업의 현재와 미래는? 최근 들어 산업기술 확보를 위해 국가간에는 소리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들은 IT·BT 등 세계최고의 특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부상하는 첨단 산업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들 국가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8.27 08:57:07]

  • 국가 산업경쟁력의 파수꾼!! ▶ 어떻게 준비하나요? 국가정보원에서 산업보안 관련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정기채용이나 수시채용의 과정을 통과해야 합니다. 정기채용에 있어서 자격요건을 살펴보면, 대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시험의 과정을 거치며, 시험과목은 종합교양, 논술, 영어, 국가정보학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8.20 09:32:32]

  • 직장인 10명 중 8명 가량이 직장생활로 인해 얻은 지병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와 여성전문 패션지 SURE가 지난달 직장인 11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7.5%가 '오피스 지병'이 있다고 대답했다. 질병의 종류(복수응답)는 거북목증후군과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8.19 09:14:43]

  • 고유가 시대를 맞은 산업계가 에너지절약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8일,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3일까지 203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사무실 노타이 근무, 자전거 출퇴근, 건물 에너지관리 시스템 도입과 같은 에너지 절약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다수 기업들이 에너지 절약 운동에 참여하고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8.19 09:06:13]

  • 대대적으로 단행되는 공무원 수 감축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공시족(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라면 일반 기업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은 신입사원 채용 시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던 지원자를 채용할 의향이 있으며, 이중 4곳 정도는 실제 공시족을 채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8.14 10:21:17]

  • 국가 산업경쟁력의 파수꾼!! 세계는 이 순간에도 경제·기술분야에서 소리없이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첨단기술 보호를 위해 산업스파이를 잡아내고, 기업체와 연구소의 보안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바로 ‘산업보안전문가’입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21세기 지식기반사회가 도래하고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8.13 08:55:36]

  • 사이버세상의 수호자! ▶ 이 직업의 현재와 미래는? 국가사이버안전요원은 국가정보원 내의 사이버안전센터에서 각종 사이버공격에 대비하고, 사고가 나면 원인을 규명하는 등 복구작업을 합니다. 활동하고 있는 사람의 수는 공개되어 있지 않으며, 채용되면 공무원 신분으로 그에 준하는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과 정보통신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8.06 08:50:03]

  • 사이버세상의 수호자! ▶ 어떻게 준비하나요? 국가사이버안전요원이 되기 위해서는 매년 신입 정기채용과 필요시 전문인력 수시채용을 통해 국가정보원에 들어가야 합니다. 분야마다 요구사항이 다르며, 사이버안전분야의 경우 4년제 대졸자를 대상으로 전공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정기채용일 경우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시험의 과정을 거치며  [자료제공 : 소비자보호원[http://www.cpb.or.kr] - 08.07.30 08:56:05]

  • 직장인 30% “휴가 혼자 즐긴다”

    직장인들 10명 중 3명은 휴가 기간에도 ‘나 홀로’를 추구하는 휴가철 코쿤족(cocoon, 스스로 자신만의 공간에 머물려는 사람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직장인 1217명을 대상으로 휴가를 함께 보낼 사람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가족’이 33.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7.25 13:20:42]

  • 사이버세상의 수호자! 국민들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국내 주요전산망의 위협요인들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투철한 애국심과 사명감으로 일하는 국가사이버안전요원입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정보화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컴퓨터망을 이용하여 국가의 중요 데이터를 유출시키거나 파괴하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7.23 09:15:43]

  • 제과제빵의 예술가! ▶ 어떻게 준비하나요? 파티쉐가 되기 위한 전공이나 학력 제한은 없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이나 호텔에서 일할 수도 있고, 프랜차이즈 제과점의 본사 공장이나 가맹점, 기업체의 제과제빵부서 등에서 근무가 가능하며, 개인 창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전문대학 및 대학교의 제과제빵과, 조리 및 호텔조리 관련학과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7.16 11:13:43]

  • 올 초 새 정부가 전면에 내세운 ‘비즈니스 프렌들리’ 성향은 기업 및 채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고유가, 고환율, 물가상승 등 대내외 경기 불안요소가 잇따르자 구직자들의 체감취업난은 예년보다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구직자 2640명을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7.11 14:01:00]

  • 취업생 30%, "취업하고도 구직활동 중"

    취업준비생 10명 중 3명은 이미 취업이 확정되고도 계속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불완전 취업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사이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올해 졸업생 11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 중 29.6%(343명)는 현재 취업했지만 여전히 구직활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7.10 09:35:17]

  • 올해 상반기 100인 이상 기업체의 임금인상률이 평균 5.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는 올해 1~6월 사이 근로자 100인 이상 기업 6745곳 가운데 임금 교섭이 타결된 1804곳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의 임금 인상률 4.8%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월별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7.10 09:03:06]

  • 경력 단절을 경험한 30대 기혼 여성 2명 중 1명이 결혼 때문에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은 경력 단절로 인해 43만원의 임금 손실을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해 12월 정부 취업포털인 워크넷을 통해 구직 및 이직 활동을 하는 30대 기혼여성 5436명을 대상으로 '기혼여성 직업선호실태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7.10 09:02:10]

  • 제과제빵의 예술가! 파티쉐는프랑스어로 ‘제과제빵기술자’를말합니다. 이들은 밀가루나 설탕, 계란 등 각종 재료를 배합하여 케이크, 빵, 쿠키 등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일을 합니다. 제과제빵의 예술가라고 할 수 있죠. ▶ 어떤 일을 하나요? 길을 걷다가 코끝을 진동하는 빵 굽는 냄새에 제과점 유리 진열대 속의 빵들을 돌아본 적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7.09 08:46:55]

  • 대한상의가 비정규직 보호법 사용기간을 현행 2년에서 4년으로 늘리고, 50세 이상 비정규직은 ‘기간제한’을 없애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노동부 등에 제출한 ‘비정규직보호법에 대한 업계의견 건의문’을 통해 ‘비정규직 사용기간 4년으로 확대’, ‘사용기간 제한 예외대상에 50세 이상 준고령자 포함’, ‘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7.08 09:15:58]

  •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소비자 심리가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아직 취업 문턱을 밟지 못한 신입구직자 상당수가 대학시절 등록금 때문에 부채까지 떠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 신입구직자 10명 중 7명은 학자금 대출을 받은 경험이 있으며 이들이 갚아야 할 대출금은 평균 740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7.03 09:33:56]

  • 국경없이 벌어지는 범죄의 해결사!! ▶ 어떻게 준비하나요? 국제범죄와 관련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국가정보원에서 실시하는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자격요건을 살펴보면 대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기채용 시험과목은 종합교양, 논술, 영어, 국가정보학 등이며, 전공에는 제한이 없고 남자는 병역을 마쳐야 합니다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7.02 08:45:01]

  • 직원 100인 이상 341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규직 여성의 90%가 사원급과 대리급으로 일하고 있는 반면 임원급은 0.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대상 기업의 절반 이상에서 부장이상 여성관리자가 단 한명도 없으며, 74%는 여성임원이 한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6.27 09:26:58]

  • 국경없이 벌어지는 범죄의 해결사!! 나라간의 교류와 무역이 확대되고 해외여행이 늘어나면서 국제화·세계화·개방화라는 용어가 자연스럽게 여러 분야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이러한 영향으로 범죄에 있어서도 영향을 받아 ‘국제범죄’가 급격하게 늘어났습니다. 이런 국제범죄들을 예방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대처방법을 마련하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6.25 08:45:02]

  • 직장인들 “월급날 때문에 웃는다”

    최근 직장인을 소재로 한 “견디다 보면 또 월급날 되고~”의 ‘되고 송’에 나오는 한 구절처럼 상당수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의 낙(樂)을 월급날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www.opensalary.com)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직장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6.20 09:14:49]

  • 취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일명 ‘취업 보증수표’가 시대별로 변하고 있으며 특히 출신학교를 가장 중시하던 과거의 풍토가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20~50대이상 직장인 중 4년제 대졸자 1136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06.19 09:36:26]

  •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 내가 책임진다! ▶ 어떻게 준비하나요? 두피모발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두피나 모발의 전문적 지식 이외에도 인체구조학이나 영양학, 해부학, 화학, 두피 및 모발생리학 등의 인체의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학의 미용 및 뷰티관련학과에서 세부전공으로 개설되어 있는 두피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6.18 08:57:42]

  • 이공계 구직자 41.5%, “외국어가 취업에 가장 큰 걸림돌”

    이공계 구직자 10명 중 4명 정도는 취업 활동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로 ‘외국어 능력’을 꼽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공계 취업포털 이엔지잡(www.engjob.co.kr)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전자, IT 등 공학계열 구직자 849명을 대상으로 '취업활동 걸림돌 및 외국어에 대한 스트레스'에 대해 설문한 결과 이같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6.17 09:06:09]

  • 경제활동인구 전년대비 0.6% 늘었다

    국민의 경제활동 특성을 조사해 거시경제 분석 및 인력자원 개발 정책 수립을 위한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통계청은 11일 표본조사구 3만2000가구 내에 상주하는 자로 매월 15일 만 15세 이상인 자에 대한 인적사항 및 비경제활동인구 등과 관련된 32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경제활동인구가 0.6% 증가했다고 밝혔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6.13 10:49:03]

  • 중소기업 사업주는 물론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핵심직무 수행능력향상을 위한 고가의 우수훈련과정 무료수강기회가 6월에 제공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핵심직무능력향상을 위해 73개 우수훈련과정을 선정, 18000명에 대해 무료수강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중 1/3인 약 6000여명에 대한 훈련이 6월에 집중 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6.12 09:15:46]

  •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 내가 책임진다! 머리카락이 많지 않아 매일 모자를 쓰고 다니진 않으신가요? 헤어스타일 하나만으로 외모가 확 바뀌어 보이듯 모발이 외모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답니다. 이처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두피모발을 관리해 주는 사람이 바로 두피모발관리사입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업무나 공부, 취업이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6.11 09:37:46]

  •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에 입사하는 평균 나이가 10년 전보다 2살가량 많아졌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대졸자 직장인 10만7354명을 대상으로 1997년부터 2007년까지 각 연도별 첫 직장 입사 나이를 살펴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지난해 새내기 직장인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6.10 09:13:22]

  • 구직자의 상당수가 취업준비 때문에 포기한 것이 있으며 특히 ‘대인관계’를 가장 많이 놓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구직자 1189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 때문에 포기한 것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68.1%(810명)가 “있다”고 응답했다. 포기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6.10 09:12:08]

  • 인사담당자들이 면접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은 ‘지원동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올 상반기에 취업활동을 한 구직자 850명을 대상으로 가장 많이 받은 면접질문을 조사한(복수응답) 결과 ‘기업 및 직무 지원동기’에 대한 질문이 27.8%로 가장 많았다. 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6.04 09:40:32]

  • 성공으로 가는 창업길잡이! ▶ 어떻게 준비하나요? 창업컨설팅 회사나 프랜차이즈 본사 등에 창업컨설턴트로 취업한 후에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관련 교육 및 실무 경험을 통해 업무를 배운 후 독립적으로 영업을 하거나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창업시장 또한 사회환경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창업컨설턴트는 유행아이템이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6.04 09:23:43]

  • 대졸자들이 탄탄한 ‘스펙’을 갖추고도 구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여전히 청년 실업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오히려 인재가 없어 대란(大亂)이다. 이른바 ‘구직난 속에 구인난’ 현상으로 대다수 중소기업들이 지원자 자체가 적거나, 지원자가 있어도 정작 쓸 만한 인재가 없거나, 인재를 뽑아도 금방 나가 버리는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30 09:15:38]

  • 성공으로 가는 창업길잡이! 에잇! 치사해서 관둔다 관둬! 직장인들은 상사의 꾸지람이나 업무가 원하는 대로 잘 안될 때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 생각을 하는데, 대부분 마음을 추스려 다시 업무를 하지만 일부는 정말 그만두고 창업전선에 뛰어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창업을 한 사람의 상당수가 실패를 경험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5.28 09:19:59]

  • 하루 중 상당시간을 직장에서 보내 시간에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는 직장인들 대다수가 은행, 관공서 등 생활편의시설의 이용시간 제한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49.2%는 주말에도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직장인 1249명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27 09:42:24]

  • 국내 중소기업 5곳 중 2곳이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 (www.jobkorea.co.kr)가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605명을 대상으로 ‘기업교육 운영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기업교육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기업이 44.8%(271개사)인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23 09:25:53]

  • 대졸 신입사원이 받고 싶어 하는 연봉과 실제 받고 있는 연봉 간에 상당액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www.opensalary.com)가 지난해 등록된 4년제 대졸 중 경력 1년 이내의 신입사원 1800여명의 실제연봉과 희망연봉을 집계해 분석한 결과, 실제 422만원 정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23 09:24:49]

  • 직장인 10명 중 7명은 동료나 상사가 퇴사할 때 함께 그만두고 싶은 ‘동반퇴사’ 충동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20대~30대 직장인 2430명을 대상으로 동료나 상사가 퇴사할 때 동반퇴사 충동을 느끼는지 설문한 결과 72.1%(1750명)가 ‘느낀다’라고 응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22 09:02:36]

  • 20대~30대 직장인 상당수가 회사 내에서 세대차이를 느끼고 있으며, 친목도모 행사에 대한 의견이나 업무 방식이 다를 때 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20대~30대 직장인 1036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에서 세대차이를 얼마나 느끼는가’를 조사한 결과 ‘가끔 느끼는 편이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22 09:00:25]

  • 직장인들은 월급명세서에서 매월 공제되는 항목 중 ‘국민연금’을 가장 아까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20대~30대 직장인 1162명을 대상으로 급여명세서 공제 내역 중 아깝다고 생각되는 항목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3%(736명)가 ‘국민연금’을 꼽았다. 국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21 09:35:40]

  • 붓글씨, 날개를 달다! ▶ 어떻게 준비하나요? 일반적으로 캘리그라피 전문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은 서예나 동양화를 전공한 사람이 활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예에서 파생된 응용디자인인 만큼 서예학원에서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고, 또한 캘리그라피 관련 교육기관에서도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서예의 기본인 문방사우 재료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5.21 09:25:21]

  • 지식경제부는 문을 연 기업도우미센터가 기업애로의 해결사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기업도우미센터가 지난 3월25일 문을 연 이후, 총 201건의 기업애로를 발굴해 이 중 27건은 해결을 완료했으며, 174건은 관련 기관과의 협의 아래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그간 기업애로는 공장 증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20 09:31:08]

  • 정보기술의 발달, 국내외 교류 확대 등으로 기업들의 전반적인 조직구성이 변화하면서 직접 뛰는 '영업직'은 인력확대가 필요한 반면 과거에 중시되던 '일반관리직'은 인력축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국내 대기업, 중소ㆍ벤처기업, 공공기관 등에 재직 중인 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20 09:22:39]

  •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241명을 대상으로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100% 다 발휘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16 09:32:43]

  • 최근에는 이직이 곧 경력이라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좀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하는 직장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10명 중 8명이 이직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16 09:31:46]

  • 인사담당자 88% "구직기간 긴 지원자 부정적"

    각 기업 인사담당자 대부분은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지원자의 구직 기간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기업 인사담당자 26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8.5%가 ‘구직 기간이 채용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구직 기간이 긴 신입사원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88.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15 09:30:02]

  • 물리적인 경계를 뛰어넘어 인적 교류가 활발한 글로벌 시대인 만큼 국내 구직자들의 해외 취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대학생 지식포털 캠퍼스몬(www.campusmon.com)이 올 2월 졸업하거나 현재 4학년에 재학중인 취업준비생 6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15 09:19:13]

  • 사회복지사가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가장 존경받는 직업' 1위를 차지했다. 14일 취업포털사이트 알바몬(www.albamon.com)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생 응답자 1202명중 214명(17.9%)이 사회복지사를 가장 존경받는 직업으로 꼽았다. 소방관(17.5%)과 교사(16.3%), 기업인(16%), 환경미화원(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15 09:18:53]

  • 직장인 68% “나는 샐러던트 족”

    샐러리맨(Salaried man)과 학생(Student)의 합성어인 '샐러던트'는 바쁜 직장생활 중에도 자기계발에 일정 시간을 투자하는 '공부하는 직장인'을 가리킨다. 무한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근 샐러던트족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직원 300명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14 10:05:15]

  • 이력서 항목 중 구직자들이 가장 쓰기 싫어하는 부분은 ‘보유 재산’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구직자 855명을 대상으로 이력서에 가장 쓰기 싫은 항목(복수응답)을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51.9%가 ‘보유 재산’을 꼽았다. ‘영어(외국어) 성적’도 46.0%나 됐다. 다음으로는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14 10:00:52]

  • 코스닥 100대 기업의 직원들은 평균 4.6년을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코스닥 상장사 중 상위 100대 기업 근속연수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포스렉으로 16.7년이었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14 09:59:05]

  • 붓글씨, 날개를 달다! 딱딱하고 남들이 다 사용하는 문자는 싫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점차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글씨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서예를 현대적으로 변형시켜 더욱 개성있는 서체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캘리그라퍼입니다. 어떤 일을 하나요? 21세기, 편리함을 추구하는 시대에 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5.14 09:22:24]

  • 직장인 50% “퇴근 후 쉬기도 바빠”

    직장인들은 퇴근 후 저녁시간에 자기계발을 하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는 상당수가 특별한 활동 없이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엇보다 정시 퇴근의 어려움과 회사생활에서 오는 피로누적을 이유로 들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20대~30대 직장인 767명을 대상으로 퇴근 후 저녁시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09 10:14:43]

  •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가 지난 3월 이후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지난 3월과 4월 중 주택연금 신규가입은 각각 49건과 56건으로, 지난 2월 22건에 비하면 큰 폭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주택연금 가입건수는 지난해 7월 상품 출시 이후 8월에 148건까지 늘었다가 11월부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09 09:48:18]

  •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생활하는 직장인의 상당수가 만성피로를 포함한 여러 직업병을 앓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20~30대 직장인 10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4%가 “직업병을 앓아 봤다”라고 응답했다. 이들이 겪은 직업병의 종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08 09:43:47]

  • 온라인 장터의 영업환경을 만들어 주는 이들! 인터넷 종합쇼핑몰보다 입점시 수수료가 낮으며, 기타 부가수익이 높아 이마켓플레이스의 규모는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구매자들도 싸고 좋은 상품을 원하는 성향이 커져 이마켓플레이스 업체가 늘어나고 있으며,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도 오픈마켓을 열고 있기때문에 카테고리매니저(CM)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5.07 09:14:26]

  • 사회가 다변화 되면서 갖가지 신종 현상들이 생겨나는 가운데 직장 생활에서도 다양한 콤플렉스가 생겨나고 있다. 가정, 직장 등 모든 관계에서 완벽하고자 하는 슈퍼맨(우먼)콤플렉스, 상대방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자신을 방어하고자 하는 고슴도치콤플렉스,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나르시스 콤플렉스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직장인 대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5.01 09:15:44]

  • 4월의 끝자락을 달리고 있는 요즘,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연휴가 가득한 5월을 목전에 두고 황금연휴 붐이 일고 있다. 하지만 실제 직장인들이 연이어 쉴 수 있는 휴무 일수는 평균 2.7일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직장인 10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30 09:33:00]

  • 온라인 장터의 영업환경을 만들어 주는 이들! ■ 어떻게 준비하나요? 카테고리매니저(CM)가 되기 위해 요구되는 전공이나 학력조건은 없으나 업무 특성상 숫자에 대한 개념이해, 마케팅 능력 등이 요구되기 때문에 경제학, 경영학, 무역학 등의 전공자가 일하는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상 인터넷을 접하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4.30 09:24:02]

  • 근로시간이나 임금체불 등이 우려되는 2만 여개 사업장이 노동부의 근로감독을 받게 된다. 노동부는 근로자들의 최소근로조건 확보를 위해 근로시간·최저임금 위반이나 임금체불이 우려되는 사업장 등 2만3000여 개소에 대해 2008년 근로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만8470개소 보다 25% 늘어난 수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29 09:23:57]

  • 대학을 졸업한 일반 직장인들은 평균 입사 6년차는 되어야 3000만원대의 연봉을 손에 쥘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남녀 직장인의 연봉 차이가 뚜렷해 여전히 사회 내 성별에 따른 차등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경력 10년차 이하 4년제 대졸 직장인의 지난해 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29 09:18:03]

  • 젊은 층에 속하는 직장인 10명 중 9명은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대해 경영쇄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20~30대 직장인 1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1.6%가 “현 직장에 경영쇄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근무기업별(복수응답)로는 ‘공기업’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29 09:16:44]

  • 정규직 직장인 2명 중 1명이 현재의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이 정규직 직장인 12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8년 직장인 고용안정성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53.2%가 '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24 09:00:06]

  • 10년 전 채용시장에 비해 최근(2007년~2008년) 채용이 가장 많이 증가한 학력은 '4년 대졸'이며 가장 많이 감소한 학력은 '고졸'로 조사됐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최근 인사채용부문의 직무경력 10년 이상인 인사담당자 356명을 대상으로 '채용시장 변화'에 대해 조사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23 09:24:13]

  • 온라인 장터의 영업환경을 만들어 주는 이들! 누구나 자유로이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장터. 이를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카테고리매니저인데요, 이들은 사이트를 개선하고, 해당 상품군을 활성화시켜 서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이 옷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4.23 08:49:00]

  • 직장인 61% “나이제한 없다면 공무원에 도전한다”

    무한경쟁 시대 속에서 직장인들이 가장 보장받기 원하는 것은 ‘안정적인 직장생활’일 것이다. 특히 ‘사오정’(45세가 직장인 정년), ‘오륙도’(56세까지 직장 생활하며 도둑)와 같은 신조어만 살펴보더라도 불안정한 위치 때문에 고민하는 샐러리맨들의 비애를 알 수 있다. 이 같은 세태를 반영하듯 국내 직장인 10명 중 6명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22 10:06:15]

  • 직장인 2명 중 1명은 지난해 대비 올해 연봉이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과 함께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올해 연봉협상을 완료한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 12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22 09:55:46]

  • ■ 이 직업의 현재와 미래는? 현재 각 게임전문 방송국에서 게임해설을 맡고 있는 사람은 15명 내외이며, 이들은 주로 프로게이머 출신이거나 게임관련 커뮤니티 등에서 활동을 했던 사람들입니다. 대부분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으며 진행하고 있는 게임의 종목과 프로그램의 수에 따라 수입이 다르기 때문에 평균적인 소득을 이야기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4.16 09:34:39]

  • 복리후생을 선택할 수 있는(선택적 복리후생제) 직장을 다니는 사람과 일괄적으로 제공되는 직장을 다니는 사람의 ‘복리후생 만족도’ 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선택적 복리후생 제도란 직장에서 제공하는 복리후생 제도 중 정해진 범위 내에서 근로자가 복리후생 항목을 선택해 혜택 받는 것을 말한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15 10:11:46]

  • 직장인 상당수가 업무 중 감시를 받은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1148명을 대상으로 4월5일부터 7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0.9%가 '감시 받는 느낌을 경험했다'고 답했다고 10일 밝혔다. 감시 방법(복수 응답)은 '상사가 지나다니면서 수시로 감시한다'가 78.8%로 가장 많았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11 09:39:40]

  •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 2명 중 1명이 회사 밖에서는 활기찬 상태이지만, 출근만 하면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는 '회사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이 지난달 10일부터 21일까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10 09:52:41]

  • 직장인 절반 이상이 회사일로 가정사에 피해를 입은 적이 있으며, 잦은 야근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1577명을 대상으로 4월4일부터 6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9.1%가 회사일 때문에 가정사에 피해를 입었다고 답했다고 8일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피해를 입었다는 답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10 09:51:55]

  • 직장경력 3~5년차 직장인들이 처리하는 업무 중, 상당 부분이 창의성이나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보다 단순, 반복적 업무처리에 국한되는 경향이 짙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이 최근 국내외 기업에서 3년 이상 5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08 09:12:36]

  •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은 직장 내 성평등 문제가 개선됐다고 생각하지만, 임금과 승진 혜택에서 여전히 남녀고용 차별 문제가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노동부가 '제8회 남녀고용 평등 강조 주간(1~7일)'을 맞아 만 20세 이상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남녀고용 평등 국민의식'을 조사한 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03 09:26:24]

  • 직장인 26.4, &#39학벌로 인한 소외감 느낀 적 있다&#39

    국내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정규직 직장인 5명 중 1명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학벌'로 인해 소외감을 느낀 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이 지난 달 6일부터 13일까지 국내 4년제 대학을 졸업한 후 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4.02 10:13:14]

  • 스포츠 중계를 할 때 아나운서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경기상황을 전달하면서 이해를 돕는 사람들을 해설가라고 합니다. 이제는 e-sports라 하여 스포츠의 영역에 들어온 게임방송에도 해설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게임방송해설가는 게임을 보는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방송에서 경기상황과 전략·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4.02 09:49:48]

  • 기업과 지원자의 첫 대면이 이뤄지는 면접에서 면접관과 직원들의 태도나 표정 등이 기업의 인상을 가늠하는 주요 잣대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직자 10명중 3명은 지원한 기업에서 합격통보를 받은 후에도 면접에서의 좋지 않은 인상으로 입사를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26 09:37:50]

  • 절반이 넘는 구직자가 입사하고자 하는 기업을 선택할 때 기업규모보다는 고용형태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구직자 1569명을 대상으로 대기업?공기업 비정규직과 중소(중견)기업?벤처기업 정규직에 모두 합격했다면 어느 곳으로 취업할 것인지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응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26 09:34:44]

  • ■ 어떻게 준비하나요? 범죄와 관련된 화재감식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일단 경찰서, 소방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입사해야 합니다. 즉 공무원이 되어야 합니다. 경찰관, 소방공무원 등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거나 특채로 입직할 수 있으며, 입사 후에는 관련부서에서 일을 하면서 업무를 배우게 됩니다. 또한 각급 경찰학교에서 관련교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3.26 09:25:25]

  • 하루에도 수백 곳에서 화재가 발생합니다. 화재현장에서 화재의 원인을 찾아내고 방화나 실화의 경우 정밀한 조사를 하는 사람들이 화재감식전문가입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화재현장에 가보면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 부상자를 돌보고 병원으로 이송하는 구급대원, 현장을 정리하는 경찰관 등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여러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3.19 09:29:24]

  • 인사담당자들은 과장급 직원에게 이직을 통보할 때 가장 난감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채용기업 코리아리크루트㈜(대표 이정주)는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 246명을 대상으로 '어떤 직급의 이직통보에 가장 난감합니까'라는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3.9%가 '과장급'을 꼽았다고 12일 밝혔다. 뒤를 이어 '대리급'(34.5%),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14 09:07:35]

  • 최근 3년 동안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신입직원의 평균연봉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격차가 1000만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최근 3년 동안 조사한 4년대졸 신입사원 평균연봉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08년 대기업의 평균연봉은 3093만원,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14 09:07:08]

  • ■ 어떻게 준비하나요? 몽타주제작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경찰공무원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경찰 공채채용이나 경찰종합학교의 간부후보생, 경찰대학을 나와야 합니다. 경찰공무원이 된 후 수사·외사·형사 등의 업무에 지원하여 몽타주 작성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현재는 몽타주제작을 따로 교육하는 기관은 없고, 부서에 가서 일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3.12 08:49:09]

  • 입사 면접은 기업들이 서류 전형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응시자의 인품, 언행, 지식의 정도 등을 알아보는 인물 시험인 반면, 응시자들이 지원한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부분 구직자들은 면접자 권리를 제대로 누리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서비스 업체 잡코리아(www.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11 09:18:24]

  • 구직자 22.4%, "취업성형 경험"

    구직자 10명 중 2명 가량은 취업을 위해서 '취업성형'을 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전문기업 코리아리크루트는 최근 구직자 706명을 대상으로 '취업성형 경험 여부'에 대해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22.4%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5일 밝혔다. 취업성형을 경험한 구직자 중 83.5%가 취업성형이 '구직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06 09:04:56]

  • 타인을 용서하는데 있어서 남녀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연구팀이 '성격&사회정신의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 남성들이 여성들 보다 용서를 하기가 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그러나 남성들의 경우 자신도 같은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 대한 연민의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06 09:01:18]

  • 직장인들은 센스 있고 재치 있는 남자 직원을 좋아하고 센스 있고 애교 많은 여직원을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은 최근 직장인 13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 내 인기직원 유형' 조사 결과 인기 남직원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06 08:57:04]

  •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높은 인건비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달 11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국내 외국인투자기업 84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한 외국기업의 투자환경평가와 과제 조사’를 실시한 결과 35.6%가 국내 투자의 가장 큰 걸림돌은 높은 인건비를 꼽았다. 이어 ▲인재확보의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05 09:59:39]

  • 직장인들은 '직원 역량과 경력을 개발'해주는 기업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은 최근 국내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 12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하고 싶은 기업의 근무조건' 조사 결과 '직원의 역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3.05 09:57:29]

  • 범죄 현장에서 사건을 목격한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보이지 않는 범인의 얼굴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바로 몽타주제작자입니다. ■ 어떤 일을 하시나요? 갈수록 지능적인 범죄가 늘어가고 있어 수사기법 또한 과학적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용의자를 검거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게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의 얼굴을 그리는 ‘몽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3.05 09:44:08]

  • 대학 4학년 학생들이 입사를 희망하는 직장은 연봉이나 복리후생 수준이 높은 회사로, 적성에 맞는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겠다는 학생은 소수에 그쳐 ‘적성’보다 ‘조건’을 더 우선시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29 09:23:02]

  • 면접을 앞둔 구직자들은 지원, 경력별로 구분해 면접에 대비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최근 1년 이내 면접관으로 참여했던 경험이 있는 중소기업 직장인 88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앞둔 지원자의 면접 준비 요령'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입직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29 09:21:59]

  • 직장인 열 명 중 여덟 명은 올 들어 점심식대를 지불하면서 물가인상을 체감했고, 실제 월평균 식비도 작년보다 1만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직장인 10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8.3%가 점심식사비용 지출에서 물가인상을 체감한 것으로 나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28 09:22:54]

  • 직장인 88%, “물가 인상돼도 연봉은 제자리…”

    연이은 물가 인상 소식에도 불구하고 연봉은 제자리걸음인 경우가 많아 한숨을 짓고 있는 직장인이 늘어나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020명을 대상으로 “올해 물가 인상으로 부담을 얼마나 느끼십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53.4%가 ‘많이 느낀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28 09:22:23]

  • 직장인들이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 대한 로열티(royalty, 충성도)는 얼마나 될까.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이 직장인 137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근무 중인 직장에 대한 로열티가 10점 만점에 평균 6.4점인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27 09:49:20]

  • ■ 어떻게 준비하나요? ITS 자체가 정보·전자기술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 각종 센서 및 장비 업체나 SI(System Integration)업체 등에 입사한 후 관련 기기 개발이나 시스템 개발에 경력을 쌓는 경우가 많습니다. ITS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대학원도 개설되었습니다. 또한 국책연구소, 민간연구소, 교통관련  [교차로협의회 - 08.02.27 08:47:01]

  • 2030 직장인 내집마련 대출금 3363만원

    2030 직장인의 절반 이상이 내집 마련을 위해 대출을 받고 있으며 평균 대출금액은 3363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2030 직장인 10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3.0%가 내집 마련 또는 전세 집 마련을 위해 대출을 받았다고 답했다. 미혼 직장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22 10:21:30]

  • 사무직 근로자의 연봉이 생산직 근로자 연봉의 약 2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무직의 연봉 증가율이 생산직보다 높아 연봉 차이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또 고학력 근로자와 저학력 근로자 사이의 연봉 격차도 커지고 있다. 2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사무직 근로자 가구주의 근로 소득은 월평균 331만9000원으로 20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22 10:21:05]

  • 한국노총은 19일 2008년도 임금인상요구율을 9.1%로 결정했다. 한국노총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회의실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임금인상 요구율은 올해 표준생계비와 노총 표준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금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월고정임금총액(월 정액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21 10:03:32]

  • 직장인 38.2% "근무 중 30분~1시간은 쉰다"

    직장인 10명 중 4명은 근무시간 중 30분~1시간 정도의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기업 코리아리크루트㈜(대표 이정주)는 최근 직장인 1504명을 대상으로 '근무 중 쉬는 시간(하루 평균)'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8.2%가 '30분~1시간'을 꼽았다고 20일 밝혔다. 뒤를 이어 '1시간~1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21 10:02:22]

  • 중소기업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재직 중인 회사의 가치를 ‘성장주’로 평가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자사 회원인 중소기업 직장인 1126명을 대상으로 “재직 중인 회사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성장주’가 31.6%로 가장 많았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21 10:01:41]

  • 차량이 꽉 막힌 도로, 상상만 해도 답답하지 않으세요? 급한 일로 빨리 이동해야하는데 어디로 가면 빨리 갈 수 있을까요? 이런 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ITS연구원입니다. ■ 어떤 일을 하나요? 빠르고 안전한 교통소통을 도와주는 지능형첨단교통망인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2.20 09:28:43]

  • 월급쟁이, 교육비 부담에 등골 휜다

    서울 강서구에 살고 있는 주부 김 진씨(45)는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딸의 등록금 고지서를 보고 한숨이 나왔다. 두 아이의 학원비에 책 값, 독서실비 등 매달 100만원은 들던 교육비 부담이 줄어들까 했던 건 순진한 기대였다. 중학생이 되는 아들 뒷바라지를 10년 가까이 해야 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속이 답답하다. 도시에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19 09:04:34]

  • 대학 4학년들은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취업 순으로 자신의 진로목표를 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는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대학 4학년생 653명을 대상으로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했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19 08:56:26]

  • 맞벌이 직장인 한달 양육비 74만4천원

    맞벌이 직장인의 한달 평균 자녀 양육비는 74만4000원으로 외벌이 직장인보다 16만6000원 더 많이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1명 이상의 미취학 자녀를 둔 직장인 8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맞벌이를 하고 있는 414명의 한달 평균 자녀 1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15 10:08:33]

  • 주식, 펀드 투자를 하는 직장인 중 23.1%는 최근 증시하락으로 남몰래 울어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자사 회원 중 주식, 펀드 투자를 하고 있는 20~30대 직장인 692명을 대상으로 “최근 증시하락으로 남몰래 울어 본 경험이 있습니까?”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14 09:23:08]

  • 기혼 직장인 열명 중 일곱 명은 직장동료나 거래처 직원 등 비즈니스를 위해 만나는 상대에게 이성적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2040 기혼 직장인 16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0.4%가 동료에게 이성적 호감을 가져본 경험이 있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13 09:12:30]

  •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자신이 프로라고 생각하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397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프로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43.1%가 ‘프로이다’라고 응답했다. 성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13 09:09:02]

  • 중기 인사담당자, ‘신입사원 만족도 평균 52.2점’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신입사원의 장점으로 업무적응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을, 단점으로는 애사심 결여와 개인주의적인 대인관계를 꼽았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9일부터 10일까지 직원 수 50인 이상 300인 미만인 중소기업 248개사를 대상으로 ‘대졸 신입사원 채용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13 09:08:30]

  • ■ 어떤 능력이 필요하나요? 화학, 미술사, 고고학, 기술 등의 전문지식을 갖추어야 하며, 문화재를 해석하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문화재의 생명을 연장하는 일은 원형을 왜곡하지 않아야 한다는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일해야 합니다. 손재주가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전공에 따라 문화재에 대한 기본지식과 박물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2.13 09:01:30]

  • 민족 최대 명절이자 징검다리 황금연휴가 끝난 뒤 직장인들이 오랜 휴식의 후유증에 일손을 제대로 잡지 못하는 등 '몸살'을 앓고 있다. 몸과 정신을 추스르고 업무현장으로 복귀하는 직장인들에게 이런 증후군은 달갑지 않은 불청객인 셈. 직장인들이 호소하는 갖가지 연휴 후유증과 그 해소방법을 알아본다. ◇직장女 '나 없으면 시댁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12 09:26:56]

  • 직장인들에게는 ‘13월의 보너스’라고 불리는 연말정산. 실제로 직장인들이 환급 받은 금액은 얼마고, 또 그 돈은 어떻게 사용했을까?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www.opensalary.com)는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20대부터 50대 이상 남녀 직장인 656명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05 09:54:18]

  • 현재 주 5일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국내 기업과 외국기업에 재직 중인 정규직 직장인들의 하루 평균 근무시간은 '10시간 6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는 최근 정규직 직장인 127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01 09:29:19]

  • 서울의 상위권 대학을 나온 김재원씨(31.가명)는 서른을 넘긴 지난해 한 중소기업 해외사업부에 첫 취직했다. 대학을 졸업한지 3년이 지나서도 직장을 잡지 못해 주위에서는 더 늦기 전에 빨리 직장을 잡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말했지만 재원씨는 서두르지 않았다. 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고 능력을 갖춘 뒤 취업하길 원했기 때문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2.01 09:28:13]

  • 최근 공교육의 정상화와 교사의 질적 수준을 높이려는 새정부의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공교육 기관 뿐만 아니라 사교육 기관 강사들 사이에서도 '열공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취업포털 에듀잡(www.edujob.com)은 최근 근무 중인 학원강사 39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3.0%가 200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31 09:28:11]

  • 구직자 41.2% "설연휴에도 구직활동은 계속"

    구직자 10명 중 4명 가량은 이번 설연휴 동안에도 구직활동을 계속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채용기업 코리아리크루트㈜(대표 이정주)는 최근 구직자 1015명을 대상으로 '설연휴 기간의 구직활동 여부'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1.2%가 '설연휴에도 구직활동을 하겠다'고 답했다고 30일 밝혔다. 설연휴 동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31 09:26:36]

  • 구직자 76%, “중기지원 시 불편 겪어”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중소기업에 입사지원을 할 때 불편함을 느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자사회원 중 중소기업에 지원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 781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에 지원 시 불편함을 느낀 경험’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75.7%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31 09:26:22]

  • 이혼여성, 10명 중 8명 "전 남편가족 생각하기 싫어"

    이혼여성 10명 중 8명이 전 배우자의 가족에 대해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두리모아(www.durimoa.co.kr)는 최근 전국 재혼 희망자 430명(남녀 각 215명)을 대상으로 '전 배우자의 가족에 대한 감정'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좋지 않다'는 반응을 보인 남성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30 09:31:52]

  • 현재 국내기업과 외국기업에 재직 중인 20~30대 직장인들 10명 중 8명은 미래에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20~30대 직장인 997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30 09:30:57]

  • 직장인 열 명 중 아홉 명은 직장생활에서 끼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직장인 87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1.5%가 ‘직장생활에서 끼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다’는 6.7%, ‘필요 없다’는 1.8%를 나타냈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30 09:28:19]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중요한 유물, 가치가 있는 유물을 후대에까지 보존하기 위하여 복원 및 보존처리를 하며, 이를 관리합니다. 유물이나 미술품이 들어오면 조사·분석하여 보존상태를 파악하고, 조사 내용을 토대로 적합한 처리방법으로 더 이상 훼손되지 않게 보존처리를 합니다. 필요에 따라 작품을 가장 잘 보존처리 할 수 있  [교차로협의회 - 08.01.30 09:19:33]

  • 구직자 10명 중 3명은 자신의 취업스타일을 ‘알짜형’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자사 회원인 구직자 798명을 대상으로 “귀하의 취업스타일은 어디에 속하십니까?”란 설문을 진행한 결과, 알짜 중소(중견)기업을 잘 공략하여 지원하는 ‘알짜형’이 33.5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9 09:12:08]

  •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직장생활에서 업무능력 외 요소로 혜택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952명을 대상으로 “직장 생활에서 업무능력 외 요소로 혜택을 받은 경험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5 09:04:49]

  • 2030직장인들이 대통령 당선자에게 가장 시급히 바라는 부문은 '일자리 창출'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20~30대 직장인 1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8년 대통령 당선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4 09:14:04]

  • 아르바이트생들이 손님으로부터 듣기 싫은 말 1위에 “사장 나오라고 해”가 꼽혔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대표 김화수 www.albamon.com)이 아르바이트생 1277명에게 ‘가장 싫은 손님과 가장 싫은 말’을 꼽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알바생들은 남녀 할 것 없이 “손님으로부터 ‘너 말고, 사장 나오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4 09:12:56]

  • 이번 설연휴는 주말과 이어져 ‘5일 황금연휴’를 보내는 직장인들이 많지만, 직장인 10명 중 4명은 귀향길에 오르지 않을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김기태 www.career.co.kr)가 직장인 1468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해 2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56.7%가 ‘이번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3 10:08:27]

  • ■ 골든키 보유자라고 하시던데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골든키는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컨시어지의 상징입니다. 세계컨시어지협회에서 인정받은 소수만이 수여받고 있습니다. 한국지부가 창설된지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9명이나 골든키를 수여 받았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호텔서비스가 우수하다는 것이죠.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1.23 09:48:19]

  • 직장인 10명 가운데 9명은 현재 몸매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1002명을 대상으로 "현재 몸매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려 91.5%가 '필요하다'라고 응답했다고 20일 밝혔다. 관리가 필요한 부위로는 '복부·뱃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2 09:31:04]

  • 1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IT 기업들의 채용이 시작되고 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는 LG 파워콤, 한글과 컴퓨터, 티맥스소프트 등 IT 기업들의 채용이 이어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LG파워콤이 경력직 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부문은 네트워크, 영업, 마케팅, 고객서비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2 09:29:06]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이수영)가 종업원 100인이상 206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8년 설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평균 설 휴가일수는 5.1일로 조사됐다. 20일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법정공휴일 3일 중 주말 2일이 포함돼 평균 연휴일수가 3.5일이었으나 올해는 대부분의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2 09:28:50]

  • 다니는 회사 안에 친구가 있으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직장생활에서 만족도와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다니는 회사에 친구가 있는 직장인 1345명과 친구가 없는 직장인 912명 등 총 2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2 09:27:39]

  • 중소기업 10곳 중 3곳이 영어면접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어면접을 실시하지 않는 기업의 절반 이상이 시행을 고려하고 있어 중소기업에서도 영어면접의 비중이 점차 커질 전망이다.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김기태 www.career.co.kr)가 중소기업 216개사를 대상으로 12일부터 15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해 21일 발표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2 09:27:20]

  • 구직자 2명 중 1명은 취업을 위해 어학연수나 유학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구직자 890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위해 어학연수나 유학을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까?”란 설문을 진행한 결과, 50.5%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연수나 유학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22 09:26:35]

  • 직장인들은 얼마나 이직을 시도하고, 실제 얼마나 직장을 옮기는데 성공할까.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직장인 2243명을 대상으로 2007년 이직현황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이 결과 전체의 40.1%(899명)가 작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8 09:06:47]

  •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업무가 많지 않은데도 일부러 야근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직장인 1716명을 대상으로 “업무가 많지 않은데 일부러 야근을 한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72.2%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일부러 야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8.01.18 09:06:07]

  • 설 잔소리, 女 &#39애 잘키워라&#39·男 &#39취업준비 잘 되니&#39

    올 설 연휴를 앞두고 남성은 취업, 여성은 육아 문제와 관련된 잔소리를 가장 곤혹스럽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옥션이 회원 6196명을 대상으로 7일부터 일주일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설 스트레스에 대한 모든 것' 을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 남성은 '취업', 여성은 '육아' 문제를 '가장 듣기 싫은 잔소리' 1위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8 09:05:12]

  • ‘불편한 부탁’을 직장상사로부터 받는다면 직장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조사결과 직장인들의 47%는 직장 내에서 직장 상사로부터 불편한 부탁을 받아봤고 이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겪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교육사이트 에듀스파(www.eduspa.com)가 공기업취업교육사이트 잡스터디(www.jobstudy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7 09:06:26]

  • ‘솔까말’이 뭐예요?

    직장인 10명 중 7명은 대화 중에 신조어, 약어를 못 알아 들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직장인 855명을 대상으로 “대화 중 신조어, 약어를 못 알아 들은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73.5%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성별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6 09:50:41]

  • 직장인들이 하루 평균 마시는 커피의 양은 3.4잔으로 조사됐으며, 이들 중 88%는 커피를 마시지 못했을 때 금단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커피를 마시는 직장인 20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이 하루에 마시는 커피의 양은 3.4잔으로 집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6 09:49:29]

  • ■ 어떤 일을 하시죠? 호텔 투숙기간 동안 고객이 최대한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고객이 원하는 모든 사항을 도와주고 챙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요구하기 전에 미리 알아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 정도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저희 업무입니다. 세심한 배려를 통해 고객이 저희 호텔 또는 저를 기억하시고 다  [교차로협의회 - 08.01.16 09:42:35]

  •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체면보다는 실속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직장인 1716명을 대상으로 “체면과 실속 중 어떤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83.2%가 ‘실속’을 선택했다. 실속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5 10:55:56]

  • 서울 직장여성의 임금이 남성의 64.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5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 여성들의 경제활동 여건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서울시 성인지지표(GSI) 평가'의 5개 영역 중 여성의 경제세력화와 일·가족 양립지원 영역 측정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5 10:53:58]

  • 10명 중 6명, 나도 자원봉사자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자원봉사를 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483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를 한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60.3%가 ‘있다’라고 응답했  [교차로협의회 - 08.01.15 10:37:15]

  • 간호등급이 1등급, 2등급인 종합전문병원에서 근무중인 간호사의 직무만족도는 평균치보다 유의하게 높았고, 환자의 만족도도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국대학교 간호학과 김종경 교수는 2006년 11월1일부터 12월30일까지 서울시내 종합병원 3곳과 종합전문병원5곳을 대상으로 병원에 근무중인 간호사 310명, 입원환자 240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1 09:26:14]

  • 겨울방학, 교사 직업병도 방학?

    방학을 이용해 평소 하지 못했던 일을 하는 것은 비단 학생뿐이 아니다. 교사들도 방학 동안 휴식을 가지기는 마찬가지. 그러나 학생들과 유난히 다른 점이 있다면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여교사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교사들의 직업병이라고까지 불리는 성대결절에 이어 최근에는 하지정맥류와 구두로 인한 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1 09:25:17]

  • 직장인 10명 중 4명은 낙하산 입사를 시도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직장인 1385명을 대상으로 “낙하산 입사를 시도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43.7%가 ‘있다’라고 답했다. 또, 이들 중 47.8%는 실제로 낙하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1 09:24:14]

  •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여러 직업 중 공무원을 최고의 ‘갑(甲)’으로 꼽았다. 이는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 (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2153명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갑을관계 인식’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이다. ‘갑’, ‘을’이란 용어는 비즈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1 09:23:58]

  • 직장인 10명 중 7명은 남을 따라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470명을 대상으로 '덩달아 남을 따라한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71.8%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남을 따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0 09:11:21]

  • 직장인 85%, “올해 자기계발 비용 늘린다”

    올해 자기계발 목표를 갖고 있는 직장인 5명 중 4명은 자기계발 비용을 작년보다 더 늘릴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5일부터 7일까지 직장인 141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6.4%가 올해 자기계발 목표를 갖고 있으며 이 중 84.4%는 자기계발 비용을 작년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10 09:10:51]

  •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배신감을 느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직장인 1359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배신감을 느껴본 경험이 있습니까”란 설문을 진행한 결과, 82.5%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배신감을 가장 많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9 09:32:51]

  • 이직경험이 있는 직장인 두 명중 한명은 이직 부적응으로 퇴사를 하거나 다시 이직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김기태 www.career.co.kr)가 이직경험 직장인 82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해 8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46.8%가 ‘이직 후 부적응으로 근속기간 1년을 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9 09:32:12]

  • ■ 이 직업의 장점과 단점은?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아이디어를 현실화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직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디자인한 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때는 큰 보람을 느끼기도 하고요. 단점이라면 디자이너들은 다른 분야 사람들보다 개성이 강한데, 제품을 하나 디자인하는데 있어서 디자이너 혼  [교차로협의회 - 08.01.09 09:21:45]

  • 미혼 직장인 10명 중 7명은 결혼 전에 독립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미혼 직장인 820명을 대상으로 '결혼 전에 독립을 하고 싶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70.6%가 ‘예’라고 응답했다. 독립을 원하는 이유로는 ‘혼자만의 시,공간이 필요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8 09:21:29]

  • 연말이다. 봉급쟁이들에겐 연말정산을 통해 목돈을 만질 수 있는 '대목'이지만, 사업자들에겐 비수기나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사업자들의 소득공제는 내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때나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최근 3년간 받지 못한 소득공제 항목이 있다면 관할 세무서에서 경정청구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한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4 09:18:06]

  •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의 4년제 대졸(남성 군필자 기준) 신입 평균 연봉은 2813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봉정보제공전문회사 페이오픈(대표 이주원 www.payopen.co.kr)이 지난달 27일 새롭게 업데이트한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의 2007년 연봉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대졸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4 09:17:09]

  •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신년운세를 보았거나 볼 계획이며, 주로 이직이나 승진 등 직장 문제로 운세 상담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김기태 www.career.co.kr)가 직장인 1572명을 대상으로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해 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60.5%가 ‘신년운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3 09:23:26]

  • 직장인 92%, ‘젊게 사는 것이 좋아’

    직장인 10명 중 9명은 본인의 나이보다 젊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샹그릴라 신드롬)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직장인 1282명을 대상으로 '샹그릴라 신드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91.9%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했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3 09:23:02]

  • 네티즌들이 내년 경제부문 최고 희망사항으로 '고용환경 개선'을 꼽았다. 재정경제부는 30일 포털사이트 정책블로그에서 내년 경제부문에서 희망사항을 질문한 결과 답변자 1095명 중 47.2%가 일자리창출과 비정규직 해결 등으로 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네티즌의 14.5%는 물가 등 '서민생활 안정'을, 경제성장(7%) 집값안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2 09:39:38]

  •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현재 자신의 직업을 자녀에게 권할 의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652명을 대상으로 “현재 직업을 자녀에게 권할 의향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2 09:36:02]

  •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에서 말실수로 곤란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직장인 1063명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말실수로 인해 곤란했던 경험’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74.1%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가장 많이 하는 실수(복수응답)로는 ‘호칭 실수’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8.01.02 09:34:00]

  • ■ 초콜릿폰 디자인의 총책임을 맡으셔서 일약 스타 디자이너가 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시나요? 말 그대로 휴대폰을 디자인하는 일을 합니다. 새로운 휴대폰이 기획되면 기능, 소비자 경향 등을 고려하여 디자인을 하고, 이 디자인이 실현 가능한지 모형을 만들어 검토합니다. 초콜릿폰의 경우에는 기술에 맞춰 디자인을 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8.01.02 09:25:23]

  •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를 앞두고 직장인들이 계획하고 있는 소망은 어떤 것일까.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이 직장인 2105명에게 ‘2008년 새해 소망’이 무엇인지 물어봤다. 그 결과, 직장인들이 꼽은 내년도 새해 소망 1위는‘자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7 09:20:02]

  • 송년회 술자리 최악의 매너 1순위는 ‘억지로 술 권하기’가 꼽혔으며, 직장인 10명 중 8명이 올해 송년모임의 횟수나 비용을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김기태 www.career.co.kr)가 직장인 1684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해 25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송년회 술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7 09:19:45]

  • 직장인들이 한 달에 지출하는 술값은 평균 15.1만원이며, 두 명 중 한 명은 회사생활에서 쓰는 비용 중 술값을 가장 아깝게 여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직장인 16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이 한 달에 지출하는 술값은 평균 15.1만원으로 집계됐다.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12.27 09:18:29]

  • 직장인 주사 1위, ‘술 마시면 수다맨’

    연말을 맞아 각종 모임이 이어지고 있다. 술자리에서 벌어지는 직장인들의 주사(酒邪)의 유형도 각양각색. 인크루트 (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이 직장인 2천 114명에게 ‘술자리 주사 유형’에 대해 조사했다. 자기 스스로 주사가 있다고 응답한 직장인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6 09:34:16]

  •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올 한해 동안 아프다는 핑계로 허위 병가를 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직장인 774명을 대상으로 '올 한해 동안 아프다는 핑계로 허위 병가를 낸 적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39.5%가 ‘있다’고 응답했다. 허위 병가를 내기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6 09:33:55]

  • ■ 위폐들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일반인들도 알 수 있는 위폐식별 방법을 알려주세요. 유로화의 경우 신권이 나오기도 전에 먼저 위폐가 만들어져 유통되기도 했습니다. 외국화폐는 변화가 상당히 심합니다. 일부 국가의 경우 대통령이 바뀌면 화폐도 함께 바뀌니까요. 제작된 연도 별로 화폐의 특징이 다르고, 위폐가 만들어진 지역에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2.26 09:25:11]

  •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들의 1인당 평균 이직 횟수는 3.2회이며, 회사를 한번 옮길 때마다 281만원 정도 연봉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이직 경험이 있는 1년차 이상 직장인 8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이 지금까지 이직한 횟수는 평균 3.2회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1 09:35:34]

  • 습관적으로 지각한다고 응답한 직장인이 3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경력관리 포털 스카우트(대표 민병도 www.scout.co.kr)가 회원 747명을 대상으로 '지각하는 날, 이런 일 꼭 생긴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습관적으로 지각한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21 09:34:40]

  • 실제로 적지 않은 직장인이 자신의 인맥을 과시하거나 부풀려 본 적이 있으며, 주로 공직자나 관료 층과의 사적인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크루트 인맥(nugu.incruit.com)이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과 함께 직장인 118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2.5%(266 명)가 자신의 인맥을 과시하거나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9 13:13:35]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되셨어요? 저는 외환은행에서 외화현찰 조달창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 수입되는 돈을 다시 시중은행에 공급하고, 국내 원화를 해외에 수출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죠. 외환업무의 일부분으로 외국화폐 감식업무를 하고 있고요. 보통 33개국 화폐를 감식하며, 그 외에도 필요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2.19 13:09:17]

  •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직장생활에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636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79.5%가 ‘예’라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8 09:50:46]

  • "직장인 올해 ‘이직’은 성공, ‘외국어 공부’는 실패"

    직장인들이 연 초에 세운 목표 중 이룬 것은 ‘이직’, 이루지 못한 것은 ‘외국어 공부’ 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직장인 1084명을 대상으로 “귀하가 올해 초 세운 목표 중 달성한 것은 무엇입니까?”(복수응답)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39.2%가 ‘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4 09:16:25]

  • 직장인들의 94%는 연봉 협상에 대해 불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연봉정보제공전문회사 페이오픈(대표 이주원 www.payopen.co.kr)이 직장인 312명을 대상으로 ‘이런 연봉 협상, 기분 나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조사 결과 ‘연봉 협상이 만족스럽다’는 응답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4 09:15:56]

  • “2030 성인남녀 65%, 연말증후군 겪어”

    최근 연말이 되면서 기분이 가라앉고, 해 놓은 것이 없다는 생각에 무기력해지는 연말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실제로는 어떨까? 2,30대 성인남녀 10명 중 6명은 연말증후군을 겪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2,30대 성인남녀 8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3 10:21:31]

  • 직장인 세 명 중 두 명은 자신의 인사고과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인사평가 시즌이 되면 상사, 동료에게 잘 보이거나 지각을 하지 않는 등 평가를 잘 받기 위한 행동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인사평가를 경험한 직장인 5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3 10:01:52]

  • 직장인 53.6%, "작년보다 일 잘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직장인들도 이제는 한번쯤 뒤를 돌아볼 시간.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올 한해 성적표는 어떨까.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이 직장인 1184명에게 ‘2007년 연간 업무 평가’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자신의 연간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2 09:48:21]

  • ■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조향사로 적합한 사람은요?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최근 전문대학과 사설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화학지식을 쌓는다면 입직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이들의 교육과정은 천연향료나 합성향료와 같은 단품향료의 냄새를 기억하는 훈련을 시작으로 이를 조합하여 원하는 향과 향료를 만드는 과정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2.12 09:23:47]

  • 직장인 10명 가운데 9명은 직장생활에서 눈도장을 찍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와 함께 직장인 2121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서 눈도장을 찍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86.4%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고 9일 밝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11 09:28:43]

  • 공기업 대졸 초임 평균은 2846만원, 준정부기관의 평균 대졸 초임은 2746만원, 기타공공기관은 2677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정보제공전문회사 페이오픈(대표 이주원 www.payopen.co.kr)이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대졸 초임 평균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공기업의 경우 평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7 09:12:38]

  • 문득 지난 날을 돌아보고 앞날을 내다보면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또 불안함을 느끼기도 한다. 이런 슬럼프를 일컬어 소위 ‘서른 살의 위기’ 혹은 ‘오춘기’라고 한다. 실제로 30세를 전후한 직장인 상당수가 이 같은 경험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30세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7 09:10:17]

  • “여성 직장인 64%, 회식자리서 성희롱 당했다”

    여성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회식자리에서 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여성 직장인 706명을 대상으로 회식자리에서 성희롱을 당한 경험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63.7%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성희롱 유형(복수응답)으로는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6 09:12:17]

  • ■ 날마다 향수 냄새 속에서 사는 행복하신 분이라 생각되는데요, 어떤 일을 하시나요? 찾아오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맞는 향을 제조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하여 그 사람의 분위기와 취향, 기호, 향에 대한 호감도, 체질 등을 분석해서 10가지가 넘는 원액을 선택하고 조합하여 즉석에서 향수를 만들고 이를 예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2.05 09:23:02]

  • 시스템 오작동으로 대기업 입사, 입사하자마자 대형 프로젝트 성공으로 승진, 회의 때마다 대박 아이디어 봇물, 억대연봉을 받으며 이직하는 것 등이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직장인의 모습이다. 하지만 실제 직장인들은 이런 드라마를 보고 얼마나 공감하고 있을까? 직장인 10명 중 9명은 드라마 속 직장인의 모습에 공감하지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 07.12.04 09:25:26]

  • ■ 이 직업의 매력은? 이 일을 하시면서 어려운 점도 있었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다는 건 정말 큰 행운 같습니다.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는 제가 해설한 것을 듣고 선수들이 자신이 준비한 전략이나 전술을 잘 파악하여 해설을 해주었다고 말해 줄 때, 시청자들이 김동준의 해설을 들으면 뭔가 다른 점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1.28 09:21:57]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사이버 공간에서 일어나는 경기들을 해설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양한 게임 중에서도 ‘스타크래프트’경기를 시청자들에게 해설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축구나 야구의 해설자들처럼 경기진행 상황에서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요소나 전문적인 시각을 가지고 설명해야 될 부분에 대해 시청자들이 잘 이해할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1.21 09:25:00]

  • ■ 어디에서 활동하나요? 임금은 어느 정도 인가요? 이러닝교수설계자는 기업의 이러닝 컨텐츠 개발팀뿐만 아니라 사이버대학 교수설계팀, 공공기관의 교육원 내에서 이러닝 개발분야 전문가, 대기업 인력개발원, HRD 컨설팅업체 등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금은 신입에서 2년차 정도면 연봉 2000~2300만원 정도 받는데, 이는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1.14 09:16:02]

  • ■ 이러닝교수설계를 배우기 위한 관련 교육 기관이 있나요? 학부에서의 전공으로는 교육공학 전공이 정도(正道)라고 생각합니다. 이화여대, 한양대, 안동대, 관동대, 건국대 등이 교육공학 전공을 두고 있는 학교이며, 각 대학의 교육대학원과 온라인으로 석사학위를 수여하는 곳으로는 숙명여자대학교에 교육공학과가 있습니다. 그 외에  [교차로협의회 - 07.11.07 09:28:30]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현재 (주)미래넷에서 컨텐츠개발팀장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 및 공공기관 이러닝 콘텐츠 개발 컨설팅, 기획, 교수설계, 품질관리, 개발관리 등의 일을 진행합니다. ■ 이 일을 하게 된 동기는요? 어떤 과정을 거치셨나요? 학부시절에 생물교육을 전공하던 저는 전공원서를 보면서 학습자료가 보다 학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0.31 09:27:20]

  • ■이 직업의 장점과 단점은? 모델, 사진감독 뿐만 아니라 조명, 소품 등의 많은 스텝들과 함께 일을 하는데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작업을 하며 활력을 느끼고 그로 인해 에너지가 충전되는 것은 이 일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델들이 자신의 포즈를 코치한다 하여 저를 어렵게 여기고 경계한다면 작업하는데 어려움이  [교차로협의회 - 07.10.24 08:51:23]

  • ■어떤 일을 하시나요? 모델들의 사진촬영 시 포즈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사진감독이 직접 모델의 포즈를 지도하고, 촬영도 하게 되는데 이런 사진감독의 일을 세분화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포즈를 지도하는 일입니다. 작업 전 모델과 많은 대화를 통해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고, 미리 포즈를 취해주어 사전연습도 시키며,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0.17 09:23:44]

  • ■ 학생들과 매일 씨름을 하시는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어떤 일을 하시나요? 매니저는 학습관리 전문가입니다. 학생 스스로 효율성을 높여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게끔 학생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조언해주고(consultant),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생으로 변화할 때까지 관리(management)하는 것이 매니저의 역할이며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0.10 09:22:22]

  • ■어떤 능력이 필요한가요?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영화제프로그래머는 기획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많은 관계자들과의 만남이 있으므로 대인관계가 좋고 활동적이어야 합니다. 영화에 대한 전문가까지는 아니더라도 다양한 영화를 보며 좋은 영화를 발굴할 수 있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또한 영화는 종합예술이므로 다양한 경험들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10.10 09:21:56]

  • ■어떤 일을 하시나요? 국내에는 크고 작은 영화제가 많이 열리는데, 그 중 저는 전주국제영화제를 기획하는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에 큐레이터가 있듯이 영화제에는 프로그래머가 대중에게 좋은 영화를 보여주기 위해 상영영화를 선정하고, 세미나나 강연, 각종 이벤트 등을 주관하며, 영화소개 자료집을 만들기도 합니다.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9.19 09:20:25]

  • ■이 업무의 매력과 보람은 무엇인가요? 다른 일들도 모두 마찬가지겠지만 내가 만든 장식을 보고 사람들이 즐거워 할 때 느끼는 만족감으로 계속 이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만든 풍선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확 달라지게 하고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것도 큰 매력이지요. 가끔 재활원에 봉사활동 나가서 풍선조형물을 만들어주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9.12 08:51:09]

  • ■어떤 일을 하시나요? 돌잔치나 개업행사 등 각종 행사에서 행사가 돋보이게 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에 꿈과 희망을 주는 풍선으로 아치나 동물 등의 작품을 만들어 장식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무한한 상상력으로 작품을 만들고 이를 응용하면서 풍선세계의 매력에 심취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풍선장식이라 함은 풍선을 불어서 만든 것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9.05 09:31:08]

  • ■ 이 업무의 매력은 무엇이고, 어느 때 보람을 느끼세요?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축구 대회에서 경기를 판정한다는 것 자체가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공정하게 경기를 이끌고 그 경기에 대하여 판정의 공정성을 인정받을 때 가장 기분이 좋고, 판정실수를 범했을 때는 사람들의 비난보다 저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나게 되지요. 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8.29 09:17:38]

  • ■ 무슨 일을 하시나요? 월드컵 및 아시안컵 등 국제적으로 개최되는 축구경기에서 심판을 보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국제축구 주심의 인원수가 정해져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7명이고 제가 그 중 한명이죠. 매년 테스트를 거쳐 선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을 게을리하면 탈락하게 됩니다. 국제축구심판이라고 해서 국제축구 무대에서만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8.23 09:05:28]

  • ■ 일하시면서 어떤 점이 좋고, 또 안좋은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업무가 정말 활동적이고, 일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몇 천억 원짜리 거대한 사업의 진행을 맡고 입찰을 성공시켰을 때 성취감이 매우 크죠.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었기 때문에 단점 같은 건 없는 것 같아요. 외부에서 사람을 많이 만나야 하기 때문에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8.23 09:04:57]

  • ■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나요? 리츠의 투자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수익성 있는 우량 부동산의 매입을 위해 시장 조사를 통해 사업성을 평가합니다. 그 후 투자자를 모으고 리츠를 설립하여 주식시장에 상장하게 됩니다. 저희 회사는 투자, 재무와 관리 분야를 따로 구분하고 있고, 각 부서의 협력을 통해 하나의 부동산펀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8.08 08:48:52]

  • ■이 업무의 매력은 무엇이고, 만약 안 좋은 점이 있다면? 일임에도 불구하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같아요. 박진감 있게 항상 경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그 순간만큼은 저도 기수인 것처럼 흥분이 되죠. 흥분된 상태로 일할 수 있는 직업은 많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일이 재밌지만 그만큼 긴장도 많이 되요. 10년 이상 된 베테  [교차로협의회 - 07.08.01 09:35:03]

  • ■하시는 일을 소개해 주세요. 경마장을 찾는 많은 관객과 장외지점에서 화면을 통해 경주를 보는 사람들에게 경마경주 실황을 중계하고, 경마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경마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 등 여러 해설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혈통스포츠라 불리는 경마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말의 혈통입니다. 말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7.25 08:48:35]

  • ■ 단점이 있다면? 사회적으로 활동제약이 많은 편이예요. 아무래도 돈이 걸려 있다보니 여기저기 경마정보를 알려달라는 유혹이 많거든요. 솔직히 저희가 갖고 있는 정보는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밖에 없는데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고요. 이 때문에 대인관계를 넓히지 못하고 행동 하나하나 조심 하다보니 때로는 답답할 때가 있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7.18 08:47:46]

  • ■ 경마기수가 된 특별한 동기가 있나요? 대학 재학 중에 과천경마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어요. 그 때부터 경마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98년도에 그랑프리 경주장면을 보고 경마가 정말 멋진 레이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마침 경주선수가 될 수 있는 신체조건도 적합했기에 그 다음 해에 바로 응시하여 합격하게 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7.11 10:07:13]

  • ■일의 어떤 점이 좋으세요? 일부 계층만이 향유했던 서예를 이젠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접할 수 있게 되어 기뻐요. 시각디자이너들도 컵이나 달력 등 여러 생활용품에 응용하고 있는데, 이것은 곧 생활을 디자인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흥미로울 수 밖에요. 건축이나 패션디자인 등 여러 방면에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주 실용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7.04 09:17:15]

  • ■하시는 일을 소개해 주세요. 로고나 헤드라인, 타이틀 등에 사용되는 글씨를 붓을 이용하여 아름답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서예와 디자인을 접목시킨 서예디자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5년 전만해도 매우 생소했던 분야였는데 지금은 포장디자인부터 광고디자인, 편집디자인, 간판디자인, 자켓디자인 등에 널리 활용되고 있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7.04 09:16:39]

  • ■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맵 제작자가 가져야할 소양이라면 어떤 것이 있나요? 일단 해당 게임에 대한 전문가 수준의 지식과 이해는 필수입니다. 같은 유닛, 같은 룰에 따라 경기를 하더라도 맵의 형태에 따라서 경기 양상이 아주 달라지기 때문에 이러한 맵 지형의 영향력에 대한 정확한 경기 양상 예측을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6.20 08:52:12]

  • ■ e-sports의 공식맵 제작자 라는 직업이 아직은 생소한데 어떤 일을 하시나요? e-sports 스타크래프트 부문 방송 리그에 사용되는 공식맵을 제작 및 감수하는 일을 합니다. 주요 업무는 방송사의 요구조건에 맞추어 공식맵의 제작방향 및 컨셉을 정하고 맵을 제작하는 일이 기본이며, 각 게임단 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교차로협의회 - 07.06.13 09:26:37]

  • ■ 임금 수준은 어느 정도 인가요? 몇 십만부씩 판매되는 만화의 인기작가 경우에는 한달에 천만원 이상의 수입을 얻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인기작가들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아주 소수입니다. 저의 경우 만화경력 24년에 접어들면서 월평균 임금은 약 150만 원 정도입니다. 사무실 운영비, 문화생 월급 등을 제하고 나면   [교차로협의회 - 07.06.11 09:31:28]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은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에 감성을 더하여 사람들 모두에게 공감이 가는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합니다. 만화가, 삽화가 등 직업명은 다양하게 불려지고 있습니다. ■ 어떻게 이 직업에 들어서게 되셨나요? 만화가가 되는 길에는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5.30 09:43:49]

  • ■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개인자산관리사로 적합한 사람은요? 특별한 전공은 없습니다. 굳이 언급하자면 경제 관련 지식(미시, 거시, 투자론)에 대한 기초가 필요하며, 통계 및 심리학 관련 지식이 있다면 더욱 유용할 것입니다. 자신의 지식을 고객에게 설득하고, 관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므로 경제적 지식 외에 고객과의 상담을   [교차로협의회 - 07.05.23 09:24:24]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타인의 돈을 가지고 일하셔서 부담스럽지 않으세요? 금융자산 관리(FP)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펀드뿐만 아니라 보험 등의 금융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고객의 자산을 분석하여 적절한 포트폴리오 설계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필요할 경우 부동산 및 기타 주식투자에 관한 컨설팅도 해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5.16 08:58:19]

  • ■ 어떤 능력이 있어야 이 일을 할 수 있나요? 글씨를 잘 써야 하나요? 한 곳에서 꾸준히 작업해야 하므로 성실함이 무엇보다 요구되는 일입니다. 따라서 활동적인 사람들은 일하는데 재미를 못 느낄 수 있어요. 예전에는 각진 글자체를 선호했으나 요즘에는 자동차도 유선형을 선호하듯 글씨체도 부드러움을 선호하여 동그랗게 변화되고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5.09 09:28:19]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저는 피오피(POP)광고물을 제작하는 POP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팝이라고 읽는 분들이 많은데, ‘Point of Purchase Advertising’의 이니셜로 피오피라고 읽어야 옳습니다. 이는 구매시점 광고로 구매결정 촉진뿐만 아니라 제품의 디스플레이 기능도 대신합니다. 이것을 만드는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5.02 09:18:52]

  • ■ 향후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와 같은 놀이공원에 토피어리가 많이 꾸며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장소에서의 토피어리는 공원의 일부분에 국한될 수 밖에 없어 안타까워요. 그래서 앞으로 저만의 토피어리 세계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지금은 열심히 활동을 하면서 토피어리를 알리고 좀 더 나이가 들면 하나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4.25 08:47:31]

  • ‘호모나이트쿠스’라고? 천만에 생존에 밤을 빼앗긴 사람들 직장인 박모씨(38)는 올해 초 ‘투잡(two job)’을 시작했다. 집을 담보로 잡고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직장 선·후배들과 합쳐 서울 대학로에 고깃집을 열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월급에 안주하는 직장생활만으로는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생각이다. “40살이 되기 전에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4.23 09:14:15]

  • ■ 이 직업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수목원, 아파트, 관공서, 공원 등에 살아있는 식물을 이용하여 갖가지 모형을 만들어 아름답게 꾸미는 일을 합니다. 살아있는 조형물을 만든다고 할 수 있죠. 유럽의 미로정원이나 벽의 울타리 정원 등을 모두 토피어리의 일종이라 할 수 있는데, 저는 대형 위주로 만들어지는 유럽식 토피어리를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4.18 09:22:37]

  • ■ 이 직업의 매력은?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저는 새로운 작품이 탄생될 때마다 희열을 느낍니다. 그 희열은 제가 꾸준히 이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힘이죠. 앞으로의 계획이라면 초콜릿 문화가 얼마나 긴 역사를 지녔는지 국내에도 알리고 싶어요. 그 일환으로 작품 전시회도 열고 있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재료를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4.11 08:48:17]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이 일을 하게 된 동기는요? 보기 좋고, 맛도 좋은 수제 초콜릿을 만들며, 초콜릿을 이용하여 예술작품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아직 생소한 분야이기 때문에 전문가 양성을 위해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초콜릿을 엄청 좋아했어요. 사회학도로서 영국 유학 중 우연히 런던의 한 골목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4.04 11:20:54]

  • ■ 이 직업의 전망은 어떤가요? 경호직무가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시피 그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입니다. 현재 IT산업의 성장률과 같은 수준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이러한 성장률은 향후에도 지속적일 것이라는 예상도 몇 차례 발표된 바 있습니다. 또한 정부가 발표한 지식기반서비스산업으로서 경호직무의 가치와 중요성  [교차로협의회 - 07.03.28 08:47:17]

  • ■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요? 활동하시는 분들 중 여성도 많은가요? 직무의 특성상 경호원이 되려면 남성 170cm이상, 여성 160cm이상으로, 채용 시 경호직무에 대한 지식, 기술, 소양을 갖추었느냐가 최우선됩니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경호무술능력이 요구되며, 올바른 사회기준과 인성, 태도 또한 중요합니다. 현재 경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3.21 08:53:10]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경호’는 도난·화재·테러 등 위험 발생에 대비하여 경계하는 경비와 안전을 유지하는 보안을 모두 포함한 상위개념의 활동으로서 ‘경호원’은 인적·물적 경호대상의 신체 및 생명, 재산(시설) 등을 보호하기위한 기획, 정보, 조사, 행정, 실무, 수행, 의전, 비서, 보안, 경비, 장비, 운전, 협상,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3.14 09:28:30]

  • ■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현재의 위치에 오르게 되셨나요? 물론, 시작은 게임이 좋아서였습니다. 그래서 아는 분이 하는 게임 회사에 무작정 가서 심부름 등 잡일을 하며, 프로그램과 기획 등에 관한 일들을 조금씩 배워나갔습니다. 이런 시간을 1년쯤 보내고 나서, 정식으로 일을 하게 되었죠. 처음에는 온라인게임 분야에서 일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3.07 08:48:03]

  • ■ 모바일게임기획자로서 현재 어떠한 업무들을 하고 계신지 소개해주세요? 가장 중요한 일은 신규게임에 대한 기획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기획이 회사 내에서 받아들여져 제작이 결정되면 그 게임프로젝트가 진행되는데 있어서 프로그램이나 그래픽 등 타 팀의 작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일을 합니다. 또 게임 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2.28 09:22:09]

  • ■ 특별히 요구되는 능력이 있다면? 학력은 타 직종에 비해 높은 편으로 대부분 대졸 또는 대졸 이상입니다. 본 직업은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직종으로 여성인력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일의 성격상 논리적이고 차분하고 꼼꼼한 성격이 잘 맞으니까요. 작업환경은 괜찮은 편이나 노동강도가 조금 높다고 할 수 있으므로 체력증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2.21 09:19:15]

  • ■ 언제 보람을 느끼셨나요? 제가 구축한 소프트웨어를 고객이 만족하며 이용하는 것을 볼 때입니다. 한번은 제가 지방자치단체의 인허가 및 지방세 프로그램을 개발한 적이 있었는데, 해당 기관을 우연히 방문했을 때 제가 개발한 프로그램이 잘 사용되는 것을 보고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 실제 일하면서 느끼는 어려운 점은 무엇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2.14 09:26:28]

  • ■ 어떤 일을 하시는지 소개해 주세요. 흔히 응용소프트웨어개발자라고도 하는데 사실은 조금 다릅니다. 기업이나 개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 회계관리, 데이터베이스, 통계처리, 문서결재프로그램 등 각종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컴퓨터시스템의 사용환경에 따라 소프트웨어의 환경을 변경하는 일을 합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2.07 09:19:16]

  • ■임금사항은 어떻게 되나요? 영화 속에서 특수효과의 난이도, 규모에 따라 영화제작의 예산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 불타는 복도를 걸어오는 배우를 촬영한다면 이 장면을 카메라가 어떻게 잡는가에 따라 규모가 결정되겠죠. 배우의 상반신만 앵글에 담는다면 작은 규모의 불을, 멀리서 화재의 전체 상황을 잡는다면 큰 규모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1.31 09:30:24]

  •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뭔가, 이걸 빨리 찾아내야 합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밤잠을 거르면서라도 성취해내고 말잖아요. 그게 중요한 겁니다.” 두번째 인생을 살고 있는 박호성 사장(45·사진)은 우선 ‘자신’을 아는 일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박씨는 제일기획 차장으로 있던 2003년 봄 회사를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30 09:08:00]

  • 40대 후반. 여기가 최고다. 소수의 ‘선택받은 자’가 아니라면 연봉도, 직장 ‘간판’도 내려갈 일만 남았다. 정점에서 수직으로 추락할 것인가, 두번째 직업을 갖고 완만히 연착륙할 것인가. 전문가들은 “10년 뒤의 명함을 미리 준비하라”고 조언했다. 메인 커리어 + 서브 커리어 경력관리의 기본은 ‘10년 계획’이다. 10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1.30 09:07:30]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영화 속에서 특수효과로 허구를 보다 사실적으로 현실감을 부여하는 일을 하고 있죠. 액션영화에서 보는 특수효과만을 생각할 수 있는데요, 멜로영화에서의 자연효과까지 영화 속에서 많게는 60~70%까지 특수효과 장면이 포함되어 있어요. 강풍기를 이용하여 강한 비바람을 만든다거나, 폭파 장면을 위해 폭약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1.24 09:27:30]

  • ■ 현직에 종사하시고 계신 분이 바라보실 때 전망은 어떤가요? 아직까지 게임업계가 계속 성장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전망은 좋다고 할 수 있죠. 특히 프로그래밍 쪽은 그래픽 디자이너에 비해 필요 인력은 적지만 지원하는 사람이 적어서 인력이 더 부족한 분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현재는 공급보다 게임업체의 수요가 많은 편이고 대  [교차로협의회 - 07.01.17 09:21:58]

  • ■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현 위치에 오시게 되셨는지? 저는 소규모 게임회사에서 출발하여 현재 대규모 게임회사에 있습니다. 소규모 게임회사가 근무환경이나 보수 등에서 열악한 면이 많아 기피하는 경우도 많죠. 하지만 장점도 많이 있습니다. 소규모 게임회사의 경우 업무가 서로 겹쳐지는 부분도 많아서 게임개발과 관련한 다양한 일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1.10 09:29:40]

  •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 하고 계신 업무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주시겠어요? 연구개발실에서 서버엔진파트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는 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하나는 프로그램과 관련된 최신 기술을 게임에 적용하는 일이죠. 게임프로그래머는 최신 기술을 빨리 습득해야 하는데요. 저는 이런 최신 관련 기술을 저희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7.01.03 09:22:03]

  • ■ 이 직업의 향후 전망은? 유가, 환율, 국지적인 전쟁, 외교적 영향, 지진, 홍수 등 천재지변 등은 여행업에 있어 마이너스적 영향을 주어왔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과거 5~10년간의 기록을 보면 이러한 요인들에 의한 영향력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내성이 강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여행사는 외국으로의 여행하는 고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2.27 09:40:51]

  • ■ 이 직업에 필요한 전공, 성격과 직업을 선택하고자 하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은? 여행상품기획가로서 입직하기 위한 특정 전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업계에서는 관광학과 졸업생을 선호하는 편이나 타 학과 지원도 물론 가능합니다. 관광학을 전공한 사람이 취업시 유리할 수 있으나 언어의 중요성으로 인해 어학전공자의 인기 또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2.20 09:25:32]

  • ■ 이 직업의 장점과 어려운 점? 그리고 보람된 점은? 해외여행을 자주 할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큰 장점입니다. 견문이 넓어진다고 할까요? 또는 다양한 국가를 방문함으로써 각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은 예전에 비하여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되었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2.13 09:32:44]

  • ■ 여행상품기획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요? 내국인인 대한민국의 국민이 국내 및 해외여행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여행상품을 기획하고 생성, 개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업무인 상품개발도 중요하지만 홍보 및 판매에 대한 책임과 고민도 함께 하는 사람이 여행상품기획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상품의 기획과 판매는 함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2.06 09:32:28]

  • ■ 지금까지 한 작업 중 가상 인상적인 작업이 있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은 NHN 한게임의 ‘아크로드(ArchLord)’입니다. 당시 영국으로 직접 가서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와 작업을 하였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좋은 경험이었고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한편으로는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와 녹음날짜는 이미 잡혀있는데 곡이 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1.29 09:25:18]

  • ■ 게임음악작곡가? 게임을 할 때 나오는 오프닝 음악을 비롯해 배경음악(BGM), 게임 홍보용 동영상 음악 등 게임음악을 작곡하는 일을 합니다. 단순히 음악을 작곡하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작곡 후 편곡, 녹음, 믹싱, 마스터링의 모든 작업을 합니다. 미디 관련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혼자서 모든 작업을 하기도 하고,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1.22 09:30:33]

  • ■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어떤 능력이 필요하나요? 예전에는 무조건 촬영부에 막내로 들어가서 경력을 쌓곤 했는데요, 최근에는 영화아카데미, 영상원 등에서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 현장 스태프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력을 인정받는다면 보다 빨리 촬영감독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요즘에는 학생들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1.15 09:21:40]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작품이 결정되면 우선 영화감독이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이미지들에 대해 실제 표현이 가능한지에 대해 연구하고, 영화감독과 논의하여 전반적인 영상 스타일, 촬영 방향을 결정합니다. 카메라의 움직임을 결정하여 계획대로 촬영장소에서 촬영을 하죠. 촬영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영화 제작의 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1.06 20:09:38]

  • ■ 이 직업의 장점과 어려운 점? 보람된 일은? 이 직업의 장점은 정년이 없으며 나이가 들수록 경륜이 쌓여 일을 더 잘 할 수 다는 점입니다. 반면 어려운 점은 가정재무의 전반을 상담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학습해야 할 내용이 많다는 것입니다. 또한 수시로 변하는 금융상품들도 빠르게 알아둬야 합니다. 아울러 사람 만나는 일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1.01 09:20:45]

  • ■ 재무설계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요? 한마디로 개인의 가정재무설계를 상담해 주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60년대 말부터 시작되었고, 언론에서도 미래 유망직종으로 소개한 직업입니다. 한국에서는 지난해부터 언론에 자주 등장하면서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개인재무설계사는 구체적으로 중산층을 대상으로 지출에 대한 분석과 장기적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0.25 09:25:05]

  • ■ 어떤 일을 하는지? 프러덕션 디자이너(미술감독 혹은 무대디자이너)는 방송프로그램이나 영화 등에서 필요한 미술부문 전반을 기획하고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좁게는 쇼 무대나 드라마 세트를 디자인 하는 작업을 일컬으며 넓게는 세트, 소품, 의상 등을 포함한 미술전반의 예산과 컨셉을 기획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만 한국에서는 좁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0.18 10:06:15]

  • ■ 라디오 방송은 생방송이기 때문에 방송 도중에 내용이 바뀌는 경우도 있죠? 이를 위해 어떻게 방송을 만드시나요? 모든 생방송은 큐시트(사전에 만든 예정 진행표)대로 되지 않을 확률이 많습니다. 스튜디오 출연자나 전화 참여자가 본론을 벗어나는 말을 하는 경우, 대형사고나 중요사건과 관련된 속보방송이 있을 경우도 있고, 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0.11 09:18:33]

  • ■ 방송프로듀서란? 최근 한 방송사의 프로그램을 둘러싼 논쟁을 보더라도 프로듀서는 한 프로그램의 처음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프로듀서가 모든 것을 결정하고 책임지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제대로 된 내용과 형식으로 방송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Feed Back)까지 감당해야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0.04 09:27:33]

  • ■ 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이처럼 하우스매니저는 공연기획과 극장운영의 경계에 아슬아슬하게 놓여있는 직업입니다. 그 모호함 만큼이나 하우스매니저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부족하고 근무조건도 좋지만은 않습니다. 또 하우스매니저의 역사가 우리보다 긴 외국처럼 직무가 세분화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거친 일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9.27 09:29:24]

  • ■ 하우스매니저의 급여수준과 근무환경은 어떤 가요? 급여수준은 공연장별로 차이가 있으며, 공연업계의 특성상 그리 높지 않습니다. 사실 공연업계가 종사하지 않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공연업계에 대해 환상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생각하는 것처럼, 고상하고 품위 있는 직업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심한 육체노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9.20 09:26:25]

  • ■ 하우스매니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교육훈련이 필요하고 채용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많은 분들이 어떤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질문 하시는 데 가장 중요한 건 공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중요합니다. 관심이 있다면 먼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공연장 관련 아르바이트, 또는 자원봉사부터 시작을 해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9.13 09:46:32]

  • ■ 국내 하우스매니저의 고용현황은? 현재 우리나라에 하우스매니저라는 직종이 생긴지가 얼마 되지 않아 공연분야의 다른 스텝과는 달리 아직은 공연장마다 필수인원으로 채용하고 있는 실정은 아닙니다. 따라서 공연장의 수와 하우스매니저의 수가 비례한 것은 아니며, 하우스매니저가 없는 공연장은 대부분 공연장에 소속된 직원들이 당번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9.06 09:14:53]

  • ■ 하우스매니저는 어떤 일을 하나요?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하우스(House)라는 말은 극장(영화관이 아닌 전문 공연장)용어로 극장 전체를 통칭하는 말입니다. 따라서 하우스 매니저는 극장 전체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극장에서 무대를 제외한 관객에게 개방되는 모든 공간과 서비스에 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8.30 09:06:44]

  • ‘보통’ 여성들엔 ‘그늘’이 짙다

    서울 소재 명문대를 나와 일본에서 대학원을 마친 ㅇ씨(32)는 2003년 대학원 졸업 후 취업난을 겪어야 했다. 6개월이 넘게 구직활동을 벌였지만 서류통과도 쉽지 않았다. 당초 목표로 했던 대기업은 나이제한에 걸려 원서조차 내지 못했다. ㅇ씨는 “학력과 외국어엔 자신이 있었지만 여자인 데다 나이가 많고, 아이까지 있기 때  [교차로협의회 - 06.08.29 09:08:58]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힘든 점은요? 홈쇼핑에서 진행되는 방송아이템(식품, 미용, 가구, 잡화, 가전, 생활, 보험, 건강, 패션, 스포츠 등)에 맞추어 제품사 및 PD가 요구하는 이미지를 디스플레이 하는 일을 합니다. 방송을 일반적으로 메인(main)과 액션(action)으로 나누어 메인은 쇼호스트나 게스트(해당 제품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8.23 09:55:50]

  • ■ 이 직업을 선택하고자 하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은? 학력적인 조건이 필요한 직업이 아니지만 요즘 매니지먼트 관련학과가 여러 대학에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무를 원활히 하려면 문화관련분야를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학과를 전공해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매니저를 하고자 한다면 자신이 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8.16 09:39:27]

  • ■ 어떤 일을 하는지? 매니지먼트사에 들어오면 처음에는 로드매니저(현장매니저)로 활동하게 됩니다. 연예인 보시면 항상 옆에 함께 다니는 매니저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바로 로드매니저인데 스케줄에 맞추어 항상 연예인을 이동시켜주고 여러 스탭들과 원활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로드매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8.09 09:47:38]

  • ■일을 하면서 느끼는 가장 힘든 점은요? 공연을 며칠 앞두고 철야 근무를 하는 것은 아주 흔한 일이고요, 저의 경우는 특히 배우 선정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배우 시장은 굉장히 크지만 그에 비해 캐릭터에 딱 맞는 전문 배우들을 찾기는 힘들거든요. 그리고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는 무대에서 충분히 끼를 발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8.02 09:26:39]

  • ■ 어떤 계기로 이 일을 시작하셨나요? 일간지 사회부 견습기자로 시작하여 독일 파견기자로 나가서 일할 기회가 있었어요. 공연문화에 워낙 관심이 많다 보니 독일에서 공연도 많이 보고, 그 분야에 대한 생각도 많아졌다고나 할까요? 한국에 돌아와서 다니던 신문사는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행사기획 일을 하게 되었어요. 3년 가량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7.26 09:34:04]

  • ■ 게임그래픽디자이너로서의 현재 삶은… 지금까지 게임그래픽디자이너로서의 제 삶을 후회했던 적은 없습니다. 물론, 다소 힘든 상황들도 있었지만, 제가 참여한 게임들이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때 힘들었던 기억들은 금세 지워지죠. 지금은 아무래도 팀장의 위치에 있다보니 그래픽 팀 뿐아니라 프로그램이나 기획 등 다른 팀과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7.18 10:40:24]

  • ■ 캐릭터 아트디렉팅을 맡고 있는 게임그래픽디자이너! 저는 현재 Studio E&G L2 Live 그래픽 팀에서 캐릭터 아트디렉팅을 하고 있습니다. 팀 이름이 조금 낯설지요? L2 Live팀의 주된 업무는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MMORPG 온라인게임 리니지2의 업데이트입니다. 온라인게임은 패키지 게임과 달리 새로운 이야기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7.12 09:35:38]

  • ■ 개그맨이 된 계기는요? 저는 개그맨이 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대학 진학으로 서울에 상경했고, 부모님께서 부쳐 주시는 돈으로 열심히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저는 대학로 공연장 주변을 맴돌았죠. 기획사에 들어와서 처음에는 음향, 조명일도 마다하지 않았어요. 무슨 일이든지 때가 있다는 생각에 다니던 학교도 휴학을 하고 열심히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7.05 09:39:52]

  • ■ 에서 여주인공의 액션연기를 대역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감독님처럼 왜소한 체격이어도 스턴트맨이 될 수 있나요? 제가 체격이 좀 작아서 그런가요? 여배우들의 대역을 맡아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어쩌면 체격이 작았기에 더 기회가 많았는지도 몰라요. 스턴트맨은 신체조건보다는 얼마나 그 연기를 잘 해낼 수 있는지, 얼마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6.28 09:37:53]

  • ■ 무술감독을 액션디자이너라고 하던데요, 어떤 일을 하시나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액션에 대한 콘티뉴이티(Continuity :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영상화하는데 필요한 제작상의 요소를 상세히 기록한 연출대본)를 짜는 일을 합니다. 먼저 시나리오를 읽고 캐릭터를 분석하여 그에 적합한 액션신을 구상하죠. 제가 직접 대역을 하거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6.21 09:33:32]

  • ■ 최근에 방송 이야기를 책으로도 내셨던데요, 작가가 되려면 당연히 글을 잘 써야겠죠? 어떤 노력을 하셨어요? 무엇보다도 메모하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아요. 주제를 정해서 글을 쓰는 연습도 중요하죠. 본인의 생각에 살을 붙여서 논리화할 수 있는, 그래서 나의 글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의미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인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6.14 09:42:33]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말 그대로 라디오 방송의 대본을 쓰는 일을 합니다. 에서 메인작가로 일하고 있는데요, 저 외에도 2명(서브작가, 막내작가)이 한 팀을 이뤄서 일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사연정리, 전화연결, 출연자 섭외를 하면서 주말코너를 1~2개 맡아 원고를 작성하고, 서브작가가 되면 방송안내, 요일코너, 주말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6.07 09:33:25]

  • ■ 업무 수행에 있어서 보람있었던 일은? 역시 우리 조상들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문화재의 병을 치료하여 보존하고 그 가치를 되살린 다는 것에서 가장 큰 자긍심으로 느끼고 있으며 특히 내손으로 보존처리한 문화재나 미술품이 박물관과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 이 직업을 선택하고자 하는 분들 게 전하고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5.31 09:11:13]

  • ■ 어떤 일을 하는지? 국립박물관에서 문화재의 과학적인 조사와 보존처리, 복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보존과학자(conservation scientist) 또는 보존관리자(conservator)라고 부릅니다. 박물관으로 발굴된 유물이나 미술공예품이 들어오면 그 재질과 보존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유물을 면밀히 조사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5.24 10:21:06]

  • ■ 어떤 계기로 로케이션매니저가 되셨어요? 예전에 영화 조감독 생활을 7년 가량 했어요. 영화에서는 제작부장이나 조감독들이 장소섭외 일을 하거든요. 저의 영화 경력을 보고 편집 일을 하는 친구가 두 달 정도만 장소섭외 일을 도와달라고 해서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시작한 일이 KBS 드라마만 13년이네요. 여행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5.17 08:42:09]

  • ■ 이 직업의 장·단점은? 또한 업무 수행에 있어서 보람있었던 일은? 마술사로 활동하고 있어도 모두 활동하는 무대가 다르고 성격도 다르기 때문에 이 직업의 장단점은 다 개인마다 의견이 다르리라 생각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마술사란 직업은 참 자유로운 것 같아요. 그만큼 자기발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의미죠. 물론 자신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5.10 09:00:30]

  • ■ 어떤 일을 하는지? 모두 알고 계시겠지만 마술사는 1초도 안 걸리는 눈 깜짝할 사이에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마술을 보여줍니다. 요즘에는 마술의 인기가 높아져서 매직쇼가 점차 대중화되고 있고, 테마레스토랑이나 다양한 공연에서도 마술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술종류는 정말 많아요. 동전마술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5.03 09:07:50]

  • ■ 어떤 계기로 이 일을 시작하셨나요? 영화포스터디자이너는 어떤 일을 하나요? 저는 예전에도 다른 회사에서 그래픽디자인을 했어요. 음반회사에서 음반자켓을 디자인하는 등 다양한 일을 경험했죠. 그러나 영화포스터를 디자인 하는 일은 더 많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화포스터는 영화를 보기 전 관객과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4.26 08:44:55]

  • ■ 쇼호스트가 된 계기는요? 어릴적 꿈은 아나운서였어요. 그래서 대학시절엔 학교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활동도 했고, 사회에 나와서도 계속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등 방송과 관련된 일을 했어요. 2002년 다른 일을 해 볼 계획으로 지금 회사에 머천다이저(MD : Merchandise Manogor)로 지원했는데 회사의 권유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4.19 09:09:08]

  • 공무원도 재택근무[서재로 출근하는 특허청 공무원 김은래씨]

    공무원 김은래씨(44)가 출근하는 데 걸린 시간은 정확히 ‘10초’였다. 출근을 위해 안방 문을 열고 나오는 시간에서부터 사무실 책상에 앉는 시간까지를 ‘출근시간’이라고 하고, 시간을 재봤다. 초침이 없는 시계는 측정이 불가능했다. 똑딱똑딱, 정확히 10초 후에 김씨는 자신의 사무실에 도착했다. 그의 사무실은 자신의 집   [교차로협의회 - 06.04.18 09:11:39]

  • ■ 이 직업의 장점과 단점? 점역을 함에 있어 겪을 수 있는 어려움들이라면 대부분 장시간 앉은 채로 워드작업을 할 때 비롯됩니다. 자판을 계속 두드려야 하기 때문에 어깨나 손목 등에 통증을 경험할 수 있고, 컴퓨터 화면을 봐야 하기 때문에 시력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또한, 주로 혼자 작업하기 때문에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4.12 08:49:50]

  • 도전! 공부가 경쟁력이다[직장인들 대학원입학 자기계발 돌파구]

    대학에서 공부했던 지식만으로 버티는 직장인들이 적지 않다. 곶감 빼먹듯 아이디어를 하나 하나 꺼내 쓰다보면 문득 ‘이러다 바보되는 건 아닐까’ 두려운 생각이 밀려온다. 재충전이 필요한 시기라고 느껴질 때 학교 진학으로 눈을 돌리는 젊은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고 고용이 불안정한 시대, 인기있는 분야의  [교차로협의회 - 06.04.05 08:48:13]

  • ■ 어떤 일을 하는지? 저의 직업은 점역사입니다. 점역사란 간단히 말해서 일반 인쇄물을 시각장애인들이 손가락으로 읽을 수 있는 형태의 문자인 점자로 번역하는 전문인을 말합니다. 제가 처음 점역을 시작하고 그 후 한참 동안만 해도 점자 타자기를 이용하여 점자로 직접 종이에 옮기는 작업을 했으나, 오늘날 컴퓨터와 기타 컴퓨터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4.05 08:46:29]

  • ■ 영화감독은 어떤 일을 하나요? 영화감독은 영상을 통해 100분짜리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영상을 통해 얘기를 잘하는지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처음에 시나리오를 분석하여 작품을 구상하고, 이에 맞는 배우를 캐스팅합니다. 스태프를 구성하고, 촬영 계획을 세워 이를 바탕으로 함께 작품을 만들어 가는 거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3.29 09:03:25]

  • ■ 어떤 계기로 영화감독이 되셨나요? 어떻게 준비하셨어요? 어릴 때부터 영화에 관심이 많았고, 아버지를 따라 극장에도 자주 갔었어요. 그런데 그때까지는 막연히 영화를 보는 것이 좋았던 거고요, 결정적인 계기는 고등학교 2학년 때 한 편의 영화를 보고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죠. 라는 알랑드롱 주연의 영화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3.22 09:32:13]

  •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가로서 자신을 간략히 소개주신다면요? 저는 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많이 작업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용 애니메이션 보다는 현재 KBS 방영중인 ‘마스크맨’처럼 재미의 요소가 강조되는 애니메이션 작업을 더 좋아합니다.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현재 위치에 오르셨는지? 시작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3.15 09:03:59]

  • ■오페라가수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본적으로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해야겠죠. 그리고 세부적으로 오페라에 관한 공부를 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국내에 오페라와 관련된 체계적인 교육이 잘 안되어 있었지만, 최근에 많이 좋아졌어요. 하지만 지금 활동하고 계신 분들은 이탈리아에서 공부하고 오신 분이 많고, 아직까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3.08 09:07:04]

  • ■오페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사람들은 오페라는 서민적이지 않다라는 편견이 있는데요, 일정부분 이것이 사실이기도 하죠.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음악분야에서 오페라는 그리 어렵지 않은 분야 중 하나죠. 오페라도 사랑, 죽음, 아픔, 기쁨을 표현하는 여러분들이 TV에서 보는 멜로드라마와 유사하거든요. 오페라는 인간의 삶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3.02 09:10:03]

  • ■큐레이터가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제가 미술분야의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니까요. 그 분야를 중심으로 말씀드린다면, 우선 미술사, 미학, 미술경영 및 행정에 관한 지식은 기본이고 시각 문화 전반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인문사회 일반에 대한 폭넓은 지식도 필요하고, 특히 나이들어서도 시대적 감수성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2.22 08:40:49]

  • 이직결정, 계산기에는 답이 없다[싱글들을 위한 ‘이직 테크닉’]

    직장생활 3~5년차는 일 처리가 익숙해지는 한편 매일 반복되는 비슷한 업무에 슬슬 싫증을 느끼는 시점이다. 하던 일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회의와 더 나은 삶이 존재할지 모른다는 의구심도 든다. 게다가 성적도 별로였던 대학 동기가 몇차례의 이직으로 몸값을 높인 끝에 연봉을 두둑하게 챙긴다는 소문까지 듣고 나면 신세 한탄은  [교차로협의회 - 06.02.16 09:07:17]

  • ■ 큐레이터란 어떤 직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큐레이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인간과 인간 사이에 진정한 교감을 이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을 할 수 있기에 큐레이터라는 직업이 보람된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요즘 TV에서 보면 부유한 집안의 사람들이 큐레이터라는 직업으로 자주 등장하는데요, 큐레이터라는 직업은 화려하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2.15 09:24:20]

  • ■ 음반시장의 침체가 가져온 어려움은? 최근 음반시장이 침체되면서 레코딩엔지니어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음반제작이 줄면 스튜디오 녹음 자체가 줄어드니까요. 하지만 이와같은 불황기에도 꾸준히 일을 맡으며 고수입을 올리는 엔지니어들도 있어요. 원래 레코딩엔지니어는 수입이 불안정한 직업 중 하나죠. 하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2.08 09:09:03]

  • ■ 레코딩엔지니어가 되겠어! 중학교 때인 것 같아요. 그 때 Kenny G.의 음악을 처음 접하고 음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 클라리넷 등 클래식을 공부하다 미디음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국내의 주요 음향 서적을 집필하시고, 오랫동안 현업에서 엔지니어로 활동하신 장인석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2.01 09:11:08]

  • ■ 음반산업이 전반적으로 불황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음반시장이 불황인 것은 변화하는 음반시장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서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CD를 사서 음악을 듣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MP3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편리하니까요. 다만 아직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돈을 지불하고 음악파일을 사는 것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1.25 08:44:07]

  • 사회초년생 소득 60% 저축하라![싱글을 위한 맞춤 재테크]

    올해로 입사 2년차에 접어드는 싱글 김보람씨(28·여). 입사 첫해엔 정장 몇벌 새로 사 입고 여기저기 한턱 내느라 돈 모을 틈이 없었다. 새해도 밝았겠다, 이제 마음 다잡고 저축 좀 해보려고 하는데 대체 어디에 투자해야 좋을지 몰라 고민스럽다. 요새 인기라는 펀드는 원금에 손실을 입을까 겁이 나고, 은행 상품은 금리가   [교차로협의회 - 06.01.23 08:48:27]

  • ■ 다양한 분야의 음악작업을 하고 계신데, 어떤 작업이 가장 적성에 맞으시나요? 저는 가수나 연주자라기 보다는 작곡가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일기예보 시절에도 그렇고 잠시 솔로 활동을 할 때도 그렇고 저는 노래하는 것이 어려워요. 연주는 정말 최고의 실력을 갖추어야만 연주자라고 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아침에 일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1.18 08:50:36]

  • ■ 현재, ‘러브홀릭’에서 맡고 있는 역할은요? 러브홀릭의 기타리스트죠. 러브홀릭 앨범에 들어갈 노래들을 작곡, 작사, 편곡하고, 앨범을 프로듀싱하는 작업도 합니다. 물론, 다른 팀원들과 함께 작업을 합니다. 특히 저희 팀은 맴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하고 있죠. 그 외 개인적으로 다른 가수들의 앨범이나 OST 작업을 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1.11 09:03:19]

  • ■ 어떤 사람들이 이 일에 종사하고 있고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미대출신, 건축출신도 있고 산업디자인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근래에는 실내장식, 시각환경, 주거환경 등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대부분의 기업체에서 직책에 따라 받는 것과 비슷합니다. 직무 근수연수에 따라 일반 대기업 수준으로 생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01.04 08:42:50]

  • ■ 파크 디자인의 독특한 특성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파크의 특징은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다른데와 좀 다릅니다. 우선 나름대로의 디자인의 성향이 본인이 하고 싶은 디자인, 본인이 추구하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정해져있는 테마파크의 이미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설정된 테마 안에서 고객이 놀랄 만한 주제를 발전시켜나가는 입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2.28 08:47:11]

  • ■ 어떤 일을 하시는지 소개해주세요. 테마파크 디자인은 파크 내의 모든 부분을 관장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일반적인 그래픽 장식, 웹 디자인 등 여러분야로 갈라져 있는데 저희의 경우는 파크 내 모든 시설들안에 여러 가지 아이템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관련된 모든 디자인을 총체적으로 담당하게 됩니다.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2.21 08:49:42]

  • ■ 일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어떤 것이 있나요? 잦은 야근, 새로운 프로젝트마다 만나게 되는 까다로운 고객들, 새로운 개발환경, 새로운 팀…. 이런 일련의 모든 일들이 제 자신을 무력하게 만들곤 합니다. 하지만 약해지는 제 자신을 다시 곧추세우게 하는 것은 다름 아닌 일에 대한 열정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의 직업에 대한 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2.14 09:05:12]

  • ■ 어떤 일을 하시는지 소개해 주세요. 저는 Web에서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되어지는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일을 합니다. 우리들이 흔히 접하는 홈페이지 혹은 게시판, 방명록, 회원인증, 쇼핑몰 등의 기능성 페이지에서부터 예전엔 경영정보시스템에서 처리 가능했던 업무까지도 요즘엔 Web상에서 구현할 수 있지요. ■ 어떤 동기로 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2.07 09:18:28]

  • ■ 어떤 사람이 종사하고 있고,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지금 활동하고 있는 대부분의 아로마테라피스트는 학력과는 관계없이 아로마를 좋아하고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어떻게 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애매하네요. ■ 일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어떤 것이 있나요? 앞서 보람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1.30 09:13:22]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어떤 동기로 이 일에 종사하게 되셨나요? 저는 아로마 전문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아로마 제품에 대해 알려드리고 고객에게 맞는 제품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제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이라 일반비누를 사용하면 피부가 너무 당겨 사용할 수 없거든요. 그런데 시장조사를 나갔다가 우연히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1.23 09:11:30]

  • ‘권위 있는 귀족, 순수한 혈통’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여기 들어서면 누구라도 왕 대접을 받을 수 있다. 손님 한사람을 최고로 모시기 위해 수백명의 직원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곳, 바로 호텔이다. 방 청소와 욕실 정리는 물론이고 빨래와 구두닦이 서비스까지. 삼천 궁녀를 거느리는 기분이 이러했을까 싶다. #호텔 주방보조로  [교차로저널 - 05.11.16 09:17:18]

  • ■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나요? 모든 직업이 그렇듯이 우선 성실과 노력이 전제되어야 하겠지요. 꽃도 의상과 같이 시대의 변천에 따라 패션이 바뀌고 신품종 화재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낙오되지 않습니다. 또한 국제 통신배달 시스템과 국제경기대회 등 국제교류도 활발하여 선진 외국의 트렌드에 대한 정보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1.16 09:15:03]

  • 일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해 주세요. 어느 날 화원 문을 열자마자 고객이 결혼식에 쓸 신부 부케를 찾으러 온 것입니다. 주문이 없던 일이라서 어리둥절했는데 알고 보니 직원이 부케의 주문을 받고는 기록을 하지도 않고 깜박 잊어버린 것입니다. 급박한 상황을 판단하고 20분 내에 부케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대금을 받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1.09 09:22:27]

  • ■어떤 일을 하시는지 소개해 주세요. 기본적으로는 꽃다발과 꽃바구니 등 꽃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거나 행사장의 화훼장식을 하며 또는 화원을 자영하는 직업, 즉 플로리스트입니다. 더 나아가서 그동안 익힌 실력으로 화훼장식과 화원창업 등 지식과 기술을 교수하기도 하며, 시대의 트렌드에 따라 끊임없이 기능 기술을 공부합니다. 그리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1.02 09:31:49]

  • ■ 일을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해 주세요. 설문지에 대한 얘기를 하겠습니다. 설문지는 보통 몇단계의 수정과 편집을 거쳐 확정되는데, 간혹 몇차례의 수정을 하다보면 최종본이 어떤 건지 착각할 때가 생깁니다. 제가 한번은 수정전 설문지를 최종본인줄 알고 잘못 인쇄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설문지가 132,000부였습니다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0.26 09:12:13]

  • ■ 시장 및 여론조사전문가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사회조사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회문제나 사상, 정치적 쟁점 등에 관해 자료를 수집, 관찰하여 분석하는 일입니다. 조사를 함에 있어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비용, 효율성, 신뢰성입니다. 일반적으로 조사비용을 많이 들이면 신뢰성있는 결과를 추출하지만 효율적이지는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0.19 09:06:01]

  • ■ 이 직업을 선택하려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맥주를 많이 마셔봐야 하는데, 어린 친구들에게는 이러한 준비사항들은 해당이 안되겠지요. 미각이 발달한다면 이 분야에서 일하기 좋겠지만, 이것은 경력이 쌓일수록 발달이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아직 국내에 관련 자격증은 없으며, 관련 교육기관도 없어서 배우는데는 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0.12 09:07:29]

  • ■ 브루마스터는 어떤 일을 하나요? 쉽게 말씀드리면 맥주양조 기술자인데요, 맥주양조에 관한 모든 일을 합니다. 특히 소규모 맥주 양조장에서는 맥주제조 원료의 관리에서부터 제조공정, 완성된 맥주의 품질관리까지 전반적으로 관여하게 됩니다. ■ 이 직업에 들어서게 된 동기는? 제가 맥주 양조석사를 받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우연히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10.05 09:16:03]

  • ■ 어떤 때에 보람을 느끼시나요?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저희는 ‘강아지 옷의 고급화’를 선언하며저희 브랜드만의 디자인 패턴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주인과 애견 또는 암컷과 수컷의 커플룩이나 코트, 원피스 등을 주력 상품으로 내놓고 있으며 좀 더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어느 디자이너나 마찬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9.28 09:12:28]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애견옷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람이 입는 의류의 제작과정과는 어떤 다른점이 있나요? 말 그대로 애견들이 입는 옷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제작과정은 사람이 입는 의류와 다를 바 없습니다. 디자인의 아이템을 결정하고, 디자인을 한 후 견본의상을 제작하죠. 필요한 원단 및 부속품을 구입하고, 견본의상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9.21 09:03:45]

  • ■ 웨딩플래너는 어떤 일을 하나요? 늘 본인의 결혼식을 준비하듯이 세세하게 신경을 써야합니다. 단순히 결혼준비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신랑신부가 편안하고 기쁜 마음으로 소중한 날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웨딩플래너의 몫이라고 할 수 있죠. ■ 이 직업에 들어서게 된 동기는? 웨딩컨설팅이란게 참 독특한 분야예요. 따뜻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9.14 09:03:47]

  • ■ 이 직업을 선택하려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말은 아직 기반이 잡힌 분야가 아니기에, 갈 길이 멀고 험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96년도 SP Planner로 일을 할 때만 해도 여자가 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채용을 꺼려하고 박봉에 실제로 2~3년을 견뎌내는 사람들이 흔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9.07 08:38:13]

  • ■ 파티플래너는 어떤 일을 하나요? 파티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일을 총괄합니다. 파티 콘셉트를 잡고, 파티장소, 프로그램을 정하고, 파티장 디스플레이 계획을 세웁니다. 이러한 것들이 결정되면 기획안을 작성하여 클라이언트(의뢰자)를 만나 구체적인 것을 확정하고 파티를 위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함께 일하게 될 여러 스텝들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8.31 15:17:28]

  • ■ 게임자키가 처음 우리나라에 등장한 것은 언제이며 어떤 일을 하나요? 1997년부터 투니버스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게임 정보프로그램 를 방송하면서 게임프로그램 진행자가 있어왔지만, 최초의 게임자키는 2000년 온게임넷 개국에 맞춰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길수현씨 입니다. 게임자키가 하는 일은 게임방송 프로그램에서 게임을 소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8.24 08:40:32]

  • ■ 이 직업을 선택하고자 하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은? 준비할 점으로 학력은 아무래도 높을수록 좋겠지요? 학과는 패션 계열, 디자인 계열, 미술, 사회학, 심리학 등이 도움이 되겠구요. 요구되는 성격은 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면 더욱 좋겠지요? 특히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에게 유리하겠지만 이 모든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8.17 08:42:13]

  • ■ 이미지컨설턴는 어떤 일을 하나요? 이미지컨설턴트(PI: Personal Identity)는 한 개인(고객)의 시각적, 청각적 이미지(像)를 조절하여 상황(T.P.O)에 걸맞은 최상의 이미지(Best Image)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일입니다. 개인의 이미지 즉, 시각적 요소(표정, 자세, 패션, 매너, 메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8.10 08:20:08]

  • ■ 이 직업을 선택하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이 일을 희망하시는 분들을 만나보면 많은 분들이 네이미스트라고 하면 제품에 알맞은 이름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름을 만드는 게 제일 기본이 되고 중요한 일이지만 그 이름을 만들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공부, 외국어에 대한 공부, 이름에 대한 탐색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8.03 08:39:47]

  • ■ 네이미스트는 어떤일을 하나요? 기업의 제품명이나 서비스 명칭 또는 회사명을 시장상황이나 유행을 고려하고 의뢰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이 직업에 들어서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광고 쪽에 일을 알아보던 중 네이미스트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고 흥미를 느껴 이 직업을 시작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7.27 09:08:01]

  • ■ 향후 전시기획자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형적으로는 분명히 계속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전시장들도 각 지방에 경쟁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구요. 하지만 요새 전시회업계를 보면 굉장히 어려운 상태입니다. 경쟁이 치열해지다 보니 수익을 내는 것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게다가 전시산업은 경기를 많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7.20 08:52:20]

  • ■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시나요? 전시기획파트 과장을 맡고 있습니다. 새로운 전시회를 기획하거나 기존의 전시회를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전시회를 기획하는 경우는 외부에서 의뢰가 오거나 우리 회사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전시회를 계획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시회의 아이템의 대한 시장조사, 시기결정, 참가업체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7.13 09:15:03]

  • ■ 이 직업을 선택하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으신 말은? 캐릭터는 사람을 상대로 하는 감정, 감성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예쁜 것을 파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메시지를 주는 즉, 감성적인 동질감을 느끼도록 하는 디자인입니다. 일반 디자인학과에서는 전문적인 캐릭터디자인을 가르치지 않으므로 기술적인 부분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7.06 09:16:25]

  • ■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시나요? 캐릭터 디자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이란 캐릭터의 온라인 서비스/오프라인 상품 개발, 디지털 캐릭터 상품의 관리와 발굴, 캐릭터 디자인 매니지먼트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일입니다. ■ 이 직업에 들어서게 된 동기는? 대학에서 시각디자인, 대학원에서도 시각디자인(일러스트레이션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6.29 09:15:46]

  • ■ 어떤 일을 하시나요? 진로에 대한 지도를 그려 주고 도와주는 일입니다. 본 업무는 내담자의 적성 및 직업 흥미도를 근거로 하며 상담을 통하여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그 다음 목표설정 및 실행계획수립이 따르게 됩니다. 대상으로는 학교를 마치고 첫 직업을 찾는 사회초년병부터 새로운 직업을 찾는 경력자가 됩니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6.22 08:49:32]

  • 대기업 3년차인 김모씨(29)는 요즘 점심시간이 끝날 때쯤이면 전화기를 붙잡고 산다. 지난달부터 전화로 배우는 영어회화 강의를 신청했기 때문이다. 외국인 강사가 매일 오후 1시쯤이면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오면 15분 정도 대화를 하며 영어회화를 익히고 있다. 업무 특성상 외국 투자자 등이 걸어오는 국제전화를 받아야 할 일  [교차로협의회 - 05.06.20 09:06:56]

  • ■VJ는 어떻게 될 수 있나요? 공식적인 경로는 음악 전문케이블 TV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VJ선발대회가 있습니다. 이 밖에 비공식적으로 오디션을 볼 수 있거나 다른 연예계 활동을 통해서 방송진행능력을 인정받으면 진출할 수 있습니다. ■VJ가 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우선 본인 뿐 아니라 젊은이들의 취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6.15 09:01:11]

  • ■ VJ는 어떤 일을 하나요? 뮤직비디오를 소개하거나 음악 방송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연예계뉴스프로그램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이 직업에 들어서게 된 동기는? 저는 원래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했는 데 재학 중 광고나 방송 PD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m.net에서 활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6.07 09:13:08]

  • ■ 아쿠아리스트는 어떤 일을 하나요? 해양 생물만 좋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해양생물들이 사람의 인위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돌보아 주고 자연 상태와 비슷한 환경을 조성해 주는 사람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수족관의 전시생물 및 시설관리, 전시생물 선정 및 수입, 전시물 및 전시내용 변경기획 등의 업무를 합니다.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6.01 08:55:45]

  • “자, 나눠드린 로즈마리와 라벤더 잎을 절구에 찧어주세요, 조물락 비누는 아이들 손으로 주물러 평평하게 눌러 주시구요.” “와~ 재밌다.” “으~ 냄새가 써, 엄마!” 지난 21일 과천 경마공원 앞 신세계 허브랜드에선 가족들이 둘러앉아 허브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비누만들기에 한창이다. 이날은 대웅제약이 매달 마련하고 있는  [교차로협의회 - 05.05.26 15:18:42]

  • ‘직원들이 즐거워야 회사도 잘 된다.’ 오는 7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주5일 근무체제를 앞두고 직원들의 주말 고민을 해결해주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대신 마련해 주는 것이다. 특히 주5일 근무가 정착된 금융권에서 이런 노력이 활발하다. 하나은행은 지난 2월부터 주말  [교차로협의회 - 05.05.26 15:17:35]

  • ■ 이 직업을 선택하려는 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우선 관련학과의 전공 공부를 해야 합니다. 또 전문기관과 관련학회에서 시행하는 심리치료기법을 위한 수련을 받아야 합니다. 대부분 대학원 이상의 학력을 가진 선생님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론적 기반을 위한 공부와 실전을 위한 훈련과정이 많이 필요합니다. 또한 독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5.25 08:44:29]

  • ■ 독서치료사는 어떤 일은 하나요? 독서치료사는 책을 매개로 한 심리치료사입니다. 치료사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크고 작은 심리적 문제들을 투사, 감정이입, 대리경험, 그리고 승화시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과 의지를 길러주는 일을 합니다. ■ 이 직업에 들어서게 된 동기는?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전공하였습니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5.18 08:54:24]

  • ■ 아트컨설턴트는 어떤 일을 하나요? 아트컨설팅의 전반적인 업무는 즉, 공간의 컨셉에 맞는 예술품을 제안,설치하는 것과 작가섭외와 작품수급,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관리 등의 업무를 합니다. ■ 본인의 전공은 무엇이며 업무와의 관계는 어떤가요? 저는 미술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미술에 관련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만큼 미술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5.11 09:04:02]

  • ■ 다이어트프로그래머는 어떤 일을 하나요? 고객의 체형과 체질을 분석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식이요법, 운동요법, 행동수정요법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지도해 주며 다이어트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을 같이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 마디로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는 현대인의 건강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5.05.04 09:38:11]

  • 얼마를 해야하지?[‘결혼의 계절’에 돌아온 부조문화]

    #경조사, 갈까말까 교육전문회사에 다니는 유재훈씨. “각종 경조사 때문에 ‘비참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고 하소연한다. 올해 직장생활 13년째를 맞는 유씨는 입사 후 지금까지 주말이면 직원들의 경조사에 참석하느라 그 흔한 가족나들이 한번 제대로 못했다. 그가 다니는 회사는 일의 특성상 직원의 90%가 미혼 여성. 그러다보  [교차로협의회 - 05.04.26 08:49:41]

  • 스물을 꿈꾸고 서른에 우뚝서다 [스타 웹디자이너 설은아씨]

    젊음과 자유가 살아 숨쉬는 곳. 홍익대 앞. 그곳에 웹디자인의 새로운 젊음과 자유를 선보이는 설은아 대표(30)의 아지트 ‘포스트비주얼’이 있다. 설대표는 ‘엽기적인 그녀’ ‘4인용 식탁’ 등 영화와 나이키, DOHC 등 패션 홈페이지를 구축, 칸광고제 황금사자상, 뉴욕광고제 금상, 런던광고제 파이널리스트 등 세계 유수의  [교차로협의회 - 05.03.02 09:16:05]

  • 한번 붙어보자고요! [부부 혼성 축구팀 ‘늘다모’]

    “여보, 또 어디 가!” 모처럼의 휴일. 오랜만에 아이들과 놀아주려나 했는데 남편은 눈 뜨자마자 슬금슬금 축구화부터 신는다. “으이그, 저놈의 축구라면 이가 갈려, 이가!” 뒤통수에 꽂히는 따가운 외침에도 남편은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간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능가하는 ‘군대스리가(군대’s League)’ 출신의 70만   [교차로협의회 - 05.02.24 10:07:05]

  • “잠보다 밥, 먹는게 남는 장사죠” [20년간 아침상 거르지 않은 김미경씨]

    “시간이 없어 아침밥을 거른다는 것은 핑계입니다. 10분만 일찍 일어나도 아침밥을 챙겨 먹을 수 있습니다.” 부산에 사는 주부 김미경씨(47). 그는 시부모와 시누이 등 대가족의 맏며느리에 직장생활까지 병행하면서 20여 년간 아침상을 거르지 않고 차려온 ‘아침상의 달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는 ‘밥’보다 ‘잠’을   [교차로협의회 - 05.02.16 09:24:31]

  • 강렬한 이미지와 단 한줄의 카피만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 날마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야 하는 광고인들은 머리가 빠질 테지만 보는 소비자는 정보와 함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목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최병광 교수의 블로그 ‘최카피의 광고 따져보기(kr.blog.yahoo.com/picco51)’에서는 광고의 매  [교차로협의회 - 05.02.15 09:37:54]

  • 오랜 ‘술 친구’불러모았죠 [안성에서 술박물관 운영하는 애주가 박영덕씨]

    ‘자네 집에 술 익거든 부디 날 부르시게, 내 집에 꽃 피거든 나도 자네 청하옴세, 백년덧 시름 잊을 일 의논코자 하노라.’ 경기 안성에 위치한 술박물관에 들어서면 눈에 띄는 시조이다. 한잔 두잔 오가다보면 슬픔을 지워주고 기쁨을 더해주는 술. 낯선 사람과는 소주 같은 친밀감을, 친한 사람과는 와인 같은 깊이를 만들어주는  [교차로협의회 - 05.02.15 09:37:03]

  • 5대 잇는 ‘닥장이’父子 “우리가 아니면 누가 합니까”

    [전통한지 만드는 문경 김삼식·김춘호씨] 김춘호씨(30)는 아버지 뒤를 이어 5대째 ‘닥장이’가 되기로 결심하고 마라톤을 시작했다. “백번은 울 각오를 하고 들어오라”는 아버지의 말에 설마 마라톤만큼 힘드랴 싶었다. 아버지 김삼식씨(63)는 막상 대학을 졸업한 막내아들이 고향인 문경에서 자신의 뒤를 잇겠다고 나서자 걱정이  [교차로협의회 - 05.02.05 10:49:58]

  • 아홉가족 옹기종기 1년내내 명절이지요 [김동열 할머니 가족 ‘천호동 타운’]

    아홉가족 옹기종기 1년내내 명절이지요 가족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설에만 모이는 가족이 아닙니다. 같이 사는 가족입니다. 산업화로, 핵가족화로 잘게잘게 쪼개지기만 했던 가족들이 다시 모이고 있습니다. 아파트 몇개 층을 부모 자매들이 나눠 살기도 하고, 3층짜리 빌라에 통째로 부모와 결혼한 형제가 사는 풍경을 연출하기도 합니  [교차로협의회 - 05.02.05 10:00:53]

  • 우리세대의 유머 진화된 소통방식

    관계와 관계가 대등해지는 수평적 사회구조 속에서 ‘유머’란 자신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인식시킬 수 있는 수단이다. 분위기를 띄우는 우스개가 경박한 성품의 표현으로 매도되던 시절은 지났다. 이제 교양있는 유머 한마디는 곧 여유의 상징이 되었다. ‘하면 된다. 안 되면 되게 하라’식의 강요된 설득, 일방적 대화는 관계형  [교차로협의회 - 05.01.28 11:38:09]

  • 장맞찾아 삼만리 우리는 ‘된장부부’

    된장을 닮은 부부가 있다. 푸드칼럼니스트 이진랑씨(38)와 사진작가 이경우씨(40) 부부는 된장에 대해 취재하면서 “삶이 풍요로워졌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1년 동안 전국 12곳의 전통 장 만드는 집을 찾아다니며 장 담그는 법과 된장의 효능을 찾았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보약, 된장의 달인들’(지오북)이라는  [교차로협의회 - 05.01.21 11:56:15]

  • “앙금씻고 마음 건강하게 자라다오” [광명보육원서 사물놀이 봉사 장현숙 씨]

    장현숙씨는 사물놀이를 통해 달라진 아이들을 볼 때마다 기운이 난다. 작은 안도감도 느낀다. 다른 사람은커녕 자신에게도 관심없던 아이들이 자아를 발견하고 애정을 갖기 시작한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무관심한 태도나 거친 행동도 많이 바뀌었다. 장씨는 방학을 이용해 아이들과 김덕수 사물놀이패 연수를 다녀오기도 한다. 비용은 장  [교차로협의회 - 05.01.14 10:36:27]

  • 땅이 주는 대로 받기만하는 나는 게으른 농부

    [유기농 감귤키우는 백승익·안향숙 부부] 전업농부 1년차 백승익씨(44)는 올해 자신의 귤밭에서 첫 수확을 거뒀다. 도시생활을 완전히 정리하고 낯선 제주도에 정착한 지 4년 만이다. 심정이 어떠냐고 묻자 그저 빙그레 웃기만 한다. 부인 안향숙씨(40)가 “이 사람한테 감상적인 말은 기대도 마세요. 타고나길 우직한 농부라니  [교차로협의회 - 05.01.07 15:28:14]

  • 총각사장님 삼총사의 올인 [동업의 길 걷는 ‘산봉’의 30대 3인방]

    각자의 자리에서 나름대로 ‘인생의 쓴맛’을 본 그들은 정수원 사장을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같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아는 사람으로, 친구로 지내던 사이였다. #서로 의지하며 자리잡다 정수원 사장은 중식당 오픈 무렵, 식당 직원을 통해 안재만 사장을 알게 됐다. 중식당 홍보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였다. 안사장은 당시   [교차로협의회 - 05.01.07 15:26:18]

  • 혹독한 커리큘럼 30여명 동고동락‘드림팀’ [한국 생명공학의 꿈 ‘황우석 사단’]

    최첨단기술들이 연일 쏟아지면서 우리의 사고방식과 생활양식, 그리고 인간관계까지 빠르게 바꿔놓아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카오스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다. 경향신문은 변화의 물결 속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찾아 불확실한 미래를 헤쳐나가고자 하는 기획물을 마련했다. 생명공학을 비롯해 우리의 기술력은 과연 어디까지 와 있으며   [교차로협의회 - 05.01.06 11:31:45]

  • 생명의 씨앗지켜 평화 키웁니다[영월 ‘서강지기’최병성 목사]

    ‘서강지기’ 최병성 목사(41)는 행복하다. 진정한 신앙과 삶의 행복이란 화두를 ○○○아 강원 영월 서강에 자리를 잡고 ‘도를 닦은 지’ 11년이 지났다. 팔자에 없는 투사가 되기도 했다. 1999년 서강에 쓰레기매립장 건설이 발표되자 사재를 털어 지역주민들과 함께 반대운동을 벌였다. 결국 계획을 백지화시켰고, 그 와중에  [교차로협의회 - 05.01.05 11:15:57]

  • 밝히는 여성 세상을 밝힌다[여성만담 만화 ‘마님난봉가’ 그린 장차현실씨]

    조선시대, 한 고을에 총명하고 아리따운 처녀가 살았다. 네명의 사내가 그녀를 아내로 삼으려 찾아왔다. 첫째 사내는 글 잘 짓고, 둘째 사내는 무예가 뛰어났으며, 셋째 사내는 돈이 많았다. 그러나 이 처녀가 선택한 것은 무식하고 미련해 보이는 네번째 사내. 평강공주라서가 아니다. 망태기 가득한 돌을 들어올릴 수 있는 이 사  [교차로협의회 - 05.01.04 10:00:58]

  • ‘따뜻한 가위손’ [젊은 헤어디자이너 발굴 … 무료교육 나선 엘리자 리]

    3일후 2005년이 되면 미용인생 30년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 캐주얼한 옷차림에 활기찬 표정이 30대라 해도 믿을텐데… 엘리자 리 원장(50·엘리자리 살롱 대표)은 오는 해를 맞으며 유난히 가슴이 설렌다. 지난 30년동안 자신의 꿈과 열정이 이끄는대로 살았다면 2005년은 자신보다는 후배들을 위해 일하며 본격적으로 지  [교차로협의회 - 05.01.03 09:38:57]

  • 굿바이, my dog [애완견 장의사 임성민씨]

    “사람이 죽었을 때는 이해관계가 생긴다. 부모나 배우자가 사망했을 때조차 남은 사람이 어떻게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걱정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대외적으로 사람들 눈치도 봐야 한다. 강아지에 대해서는 그런 것이 없다. 죽어서 슬플 뿐이다. 그래서 더 많이 슬퍼하고 그 슬픔을 크게 표현한다.” 죽음을 접하면   [교차로협의회 - 04.12.16 09:57:13]

  • 한강교각에 작품 설치하는 날까지 실험은 계속된다

    [국내 처음 극속외벽 부조물 설치 김선득 교수] [女스토리]국내 처음 금속외벽 부조물지난 10월 서울의 한 신축 고층빌딩에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는 남자들. 주섬주섬 뭔가를 들어올려 벽면에 설치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 맞은편에선 트럭에 탄 한 여자가 큰 소리로 외치고 있다. “1㎝ 옆으로. 아니야 아니야. 좀더 기울여서.”   [교차로협의회 - 04.12.14 10:48:54]

  • 우리 여 劍 士 [국내유일 여자 실업팀 ‘미르치과 검도팀’]

    기적과 같은 일이었다. 지난 10월31일. 광주에서 열린 첫 여자실업팀 창단식. 김진영(25)·최주미(23)·최방글(23)·이민혜(23) 선수. 그녀들은 아직도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었다. 정말 검도를 계속해도 되는 건가. 나의 직업이 정말 ‘검도 프로선수’가 되는 건가. 이들의 소속은 이제 ‘미르치과 여자검도팀’. 직업  [교차로협의회 - 04.12.06 10:22:48]

  • 한달에 두세번꼴 당번 끝난후엔 청소까지[학부모 급식 실태]

    초등학교 급식제도가 전국적으로 실시된 건 1997년부터다. 식당이 갖춰진 학교도 있지만 수도권 대부분의 학교는 따로 식당이 없어 급식수레로 교실까지 운반해와 먹어야 한다. 상당수 학교의 경우 어린 저학년생은 학부모들이 학교에 와서 대신 운반해주고 밥과 반찬을 나눠주고 있다. 일부 학교는 고학년까지 학부모가 급식당번을 맡기  [교차로협의회 - 04.12.01 10:10:24]

  • “장관님, 우린 공짜가 아니에요” [‘어머니 급식당변 폐지’ 카페 연 조주은씨]

    매달 두번씩 반복되는 고역. 큰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면서부터 시작됐다. 학교에서 엄마 휴대폰 번호를 적어오랬다는 아이의 말에 아무 생각없이 적어 보냈다. 바로 다음날, 학교에서 돌아온 아들의 손에는 급식 당번표가 들려있었다. 학급의 어머니들을 모두 넣고 짠 급식당번 일정. 부득이하게 참석할 수 없는 날은 학생회장  [교차로협의회 - 04.12.01 10:07:44]

  • 술집 사장의 수상한 ‘이중생활’ [‘장애인 친구’ 김두석씨 따뜻한 인생]

    편견이 참 우습다. 그를 만났을 때 유흥음식점 사장의 말씨와 행동 같지 않아 당황했다. 역시 성직자에 대한 편견이지만, 그는 마치 신부 아니면 목사 같았다.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부근에 자리한 룸살롱 ‘코튼’을 처음 찾은 손님 대부분은 비슷한 경험을 갖는다. 사장도 그렇고 시집 판매대와 성금함이 놓인 카운터가 도통 술집   [교차로협의회 - 04.11.29 09:50:10]

  • 스리랑카 노동자의 의지처 [와치사라 스님의 외로운 길]

    지난해 11월. 정부의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이 불러온 첫 자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줬던 스리랑카인 다라카의 죽음. 그의 장례는 한 기독교 단체의 도움으로 겨우 치러졌다. 그러나 맨 앞에서 관을 든 사람은 붉은 가사를 입은 이름모를 한 스리랑카 스님이었다. 이 스님은 그후 도움을 원하는 스리랑카 노동자가 있는 곳이라면  [교차로협의회 - 04.11.25 10:18:50]

  • “선아씨 아니었으면 사진 정말 칙칙할 뻔했어요. 하긴 이게 우리 교복이니 어쩌겠어요… 하하하.” 카메라 앞에 선 4명의 여성들. 한 사람만 빼곤 모두 약속이나 한 듯 감색 치마정장 차림이다. “옷장을 열어보면 검은색, 감색, 흰색 정장뿐이지요. 단정하고 점잖아보여야 하거든요.” 복장뿐이 아니다. 한결같이 공손하면서도 당찬  [교차로협의회 - 04.11.24 11:28:40]

  • “내가 입은 것보다 더 흐뭇해요” [‘드레스 인형’만드는 윤형미·정지원씨]

    “해바라기를 수놓은 금사드레스를 입은 애는 ‘프랑수아 공주’이고요, 화려한 새틴공단 리본으로 멋을 낸 애는 ‘앙트와네트’, 실크 자카드 원단에 레이스를 단 애는 ‘빅토리아 공주’예요.” 로코코 시대의 왕실 파티에 초대받은 듯한 착각이 들지만, 실상은 ‘공주풍 드레스인형’에 대한 설명이다. 지난해 3월 ‘공주풍 드레스 인형  [교차로협의회 - 04.11.22 10:04:03]

  • “우리집 황금잉어빵은 ‘양심잉어빵’이에요. 재료를 아끼지 않아 꼬리지느러미, 주둥이까지 살이 통통하게 올랐잖아요. ‘앙꼬’도 얼마나 많은데….” 나순례씨(56)는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돌담길에서 6년째 잉어빵을 굽고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겐 1,000원에 3개짜리 잉어빵이지만 나씨에겐 고맙고 눈물겨운 것이다. 1남1녀  [교차로협의회 - 04.11.22 10:01:41]

  • 리어카 한대에 고단한 삶을 싣고… ‘황가네 호떡 황호선씨

    황호선씨(47)는 길거리 음식을 파는 노점상 사이에서 ‘신화’로 통한다. 1994년 노점 호떡 장사로 시작해 ‘황가네 호떡’ 브랜드를 내건 150여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두었다. 올초에는 (주)황가네 에프에스 회장 자리에 올랐다. 경기 고양시 일산구 덕이동에는 체인점에 공급할 재료 공장이 있다. ‘황가네 호떡’은 일본 신  [교차로협의회 - 04.11.22 09:58:39]

  • 소중한 고집 [국내 유일 여성생활사박물관 이민정관장]

    경기 여주군 강천면 굴암리 여성생활사박물관(www.womanlife.or.kr). 서울에서 2시간여, 고속도로와 국도를 지나 비포장도로까지 털털거리며 달려오면 2층짜리 아담한 학교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폐교를 개조한 이곳 학교 운동장엔 팔랑팔랑 황톳물로 물들인 천 20여장이 춤추고 옛 교문 옆자리엔 수십개의 옹기 항아리가  [교차로협의회 - 04.11.18 14:21:17]

  • “눈길끌기, 명품보다 낫죠”[패러디 티셔츠 인터넷 쇼핑몰 티공구 김인욱 사장]

    교복 좀 입지 않고 학교에 다녔으면. 매일 입는 교복이 지겨워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던 학창시절.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사복을 입을 수 있던 소풍날은 자신의 감각과 능력을 맘껏 뽐내는 경연장이 되곤 했다. 특히 나이키(Nike) 운동화와 게스(Guess) 청바지, 리바이스(Levi’s) 모자 등은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교차로협의회 - 04.11.17 10:03:40]

  • 평생외롭던 노인에 이세상 마지막 선물

    “예, 할머니 걱정하지 마세요, 24시간 풀가동이에요!”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 정경선씨(28)는 요즘 한 할머니와 자주 통화한다. 가족 없이 홀로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노인이다. 할머니는 위급한 순간 정씨가 혹시라도 전화를 받지 않을까 봐 노심초사한다. 정씨가 할머니의 걱정을 덜기 위해 ‘24시간 풀가동’  [교차로협의회 - 04.11.13 09:40:40]

  • 따뜻한 사랑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국내유일 여성장애인 전문복지관 ‘성프란치스꼬’

    아홉 살 난 선영이(가명·여)는 요즘 더듬더듬 글을 읽는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책을 만지고 책장을 넘기며 글자를 읽는다. 대소변 가리기 훈련도 한창이다. 예전에는 하루 아홉번쯤 실수했는데 하루 한번으로 줄었다. 선영이의 가장 큰 변화는 이제 사람과 눈맞춤한다는 것이다. 선영이는 어린 아이의 웃음도 되찾았다. 또래보다 2년  [교차로협의회 - 04.11.13 09:39:55]

  • 은둔 아닌 시작-일자리 미리 알아봐라 [노후 준비]

    행복한 노후.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온다. 평균 수명이 길어져 환갑 즈음에 퇴직을 해도 20여 년을 삶을 더 살아야 한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제2의 ‘시작’이다. 노인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대한의사협회 산하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는 지난 18일 ‘장수건강 5계명’을 발표한 바 있다. ‘장수 5계명’ 중   [교차로협의회 - 04.11.11 09:29:16]

  • “일이 있어 행복해요”  이석근 할아버지의 하루

    서울 불암산 중턱의 숲속에서는 아이들의 탄성이 가득하다. “우와~ 정말 냄새가 나네~ 신기해.” 한 할아버지 주변에 올망졸망 모여 있는 아이들이 내지른 것이다. 생전 처음 본 생강나무 잎사귀를 비벼 향을 맡아보니 알싸한 생강향이 퍼진다. 오늘은 원광초등학교 4학년생의 생태학습 체험일이다. 인솔자로 나선 이는 숲생태 해설가  [교차로협의회 - 04.11.11 09:28:28]

  • 가족아카데미아 이동원 원장(67·이화여대 명예교수)은 10여년전부터 ‘예비노인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왔다. 당시 50대 초반으로 직장을 그만둔 친구의 남편이 계기가 됐다. 자신감 있고 활달했던 친구의 남편은 2년 만에 거의 폐인이 됐다. 갑자기 시작된 ‘노년의 삶’에 충격받아 무기력 상태에 빠진 것이다. “현재와 같은 상  [교차로협의회 - 04.11.09 13:11:33]

  • 당장 실천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너무도 중요하다. 자신의 재산상태를 분석해 노후 계획을 세우는 건 누구에게나 필수항목이다. 노후설계는 인생설계인 만큼 자신의 현 위치를 알고 나면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실제 이땅 이시대의 보통사람이 노후대비를 어느 정도 하고있고 문제점은 없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한 가정의 노후준비 상태를 알  [교차로협의회 - 04.11.09 13:10:40]

  • 과장된, 하지만 솔직한 초상 [인터넷 캐리커처 작가 김현우씨]

    캐리커쳐 작가라면 길거리에 이젤 세우고, 스케치북 펴고, 빵모자라도 써야 폼이 날 것 같다. 그러나 캐리커쳐 작가 김현우씨(25·공주대 만화예술학과 4년)는 이젤과 빵모자가 없다. 길거리 대신 인터넷에 자리를 폈다.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려 다시 올려준다. 신청자는 다운로드 받는다. 연필도 스케치북  [교차로협의회 - 04.11.05 13:58:45]

  • 한울 통나무학교는 ‘실습을 충분히 해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더구나 교내 교육에 머물지 않고 직접 집짓는 현장 경험을 통해 기초기술부터 마감 과정까지 익힐 수 있다. 배울 당시 마땅한 건축현장이 없었다면 나중에라도 겪어볼 수 있게 한다. 이곳은 경주시 안강 하곡리의 폐교된 하강초등학교 자리에 지난해 들어선 3번째  [교차로협의회 - 04.11.05 13:56:36]

  • “기술 배우러왔다가 마음 전하러다니죠” [한울통나무학교 ‘평화의 집짓기 운동’]

    서로 기대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한울 통나무학교(www.hwlog.com). ‘평화의 집짓기 운동’을 벌인다. 운동을 이끌고 있는 김명석 본부장(43)을 필두로 지금까지 100여명 회원이 운동에 참여했다. 이들이 처음부터 자원봉사자로 온 것은 아니었다. 모두 김본부장에게 통나무 집짓는 방법을 배우러 왔  [교차로협의회 - 04.11.05 13:42:21]

  • 맛있는 약속 [‘참맛고을김치’ 이수원사장]

    “엄마라면 이 김치 드시겠어요?” 경기 광주시 도척면 궁평리 ‘참맛고을김치’ 이수원 사장(35)이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다. 공장에서 김치를 버무리는 아주머니들은 “호호, 알았어 알아!” 하고 웃으며 대답한다. 김치에 별다른 문제가 없더라도 항상 이사장이 강조하기 때문이다. 공장 아주머니를 “엄마”라고 부르는 데 어색하지  [교차로협의회 - 04.11.05 13:13:46]

  • 인터넷 패션 전도사 ‘흑자 행진’… 인터넷 패션 쇼핑몰로 성공 김해련 사장

    힘들다. 너도나도 계속되는 경기침체에 웃음을 잃었다. 여기, 사람이 있다. IMF 위기로 자신의 사업체를 포기하고도 위기를 기회로 삼은 김해련 사장(43). 5년전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를 불렀던 그를 통해 희망껴안기를 배운다. #‘아드리안느’를 아시나요? 1989년 김해련 사장은 잘 나갔다. 그가 선보인 디자  [교차로협의회 - 04.11.03 10:11:42]

  • 어때요, 토끼가 방아찧는 ‘내땅’[달 파는 대학생]

    “사실은 달에 있는 1,200평짜리 땅을 파는 게 아니라 꿈을 파는 거예요. 반응이 이렇게 클 줄 몰랐습니다.” 달 파는 회사 ‘루나 엠버시 코리아’ 권장한 사장(21·단국대 경영학과 1년·사진 왼쪽) 자신도 놀랐다. 지난달 16일 판매를 시작해 8일 만에 777에이커의 땅이 모두 팔렸기 때문이다. 덕분에 사이트 서버가   [교차로협의회 - 04.10.30 11:08:51]

  •  극한 지형과 기후에서 인간 의지를 시험 [아마존 정글 마라톤이란]

    마라톤의 풀코스는 42.195㎞이다. 이보다 먼 거리를 달리는 마라톤을 통틀어 울트라 마라톤이라 부른다. 짧게는 50㎞에서 길게는 4,800㎞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1991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100㎞를 공식대회로 인정한 이래, 연맹의 후원을 받아 국제울트라마라톤협회가 매년 정식대회를 개최한다. ‘아마존정글 마  [교차로협의회 - 04.10.29 14:38:52]

  • 아마존 정글 마라톤 도전 시각장애인 이용술·도우미 안기형씨

    이용술씨는 중도실명자다. 1981년 시력을 잃었다. 우연히 휩쓸려 든 싸움에서 시신경을 다쳤다. 학창시절 안 해 본 운동이 없을 정도로 활동적이던 이씨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다. 1년여 동안 전국 각지의 용하다는 의사를 찾았지만 모두 고개를 가로 저었다. ‘시각장애 2급’이란 냉정한 판결만 돌아왔다. 몇 달을 술로 보  [교차로협의회 - 04.10.29 14:34:26]

  • BORA 그 아름다운 영감… ‘2004 미스 유니버스’ 드레스 디자인 이화숙씨

    “2004년 미스 유니버스는 미~스 오스트레일리아 제니퍼 호킨스!” 지난 6월1일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미스 호주 제니퍼 호킨스(20)가 당선되자 TV를 본 전 세계 15억 시청자의 이목은 그녀에게 집중됐다. 특히 키 180㎝인 호킨스의 늘씬한 몸매를 감싼 금빛 레이스 야회복은 세계 패  [교차로협의회 - 04.10.20 10:52:42]

  • 종이접기는 과학이다… 블로그  ‘종이접기 청소부’

    일본은 종이접기 종주국을 자부한다. 손에서 손으로 전해졌기에 기원을 알 수 없으나 이미 19세기에 조형놀이로 유행했고, 유치원 교육과정에도 종이접기가 들어 있었다. 현대에 와서는 ‘오리가미(折り紙·origami)’란 일본어가 영어 ‘페이퍼폴딩(Paper folding)’을 제치고 미국에서 통용될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 청  [교차로협의회 - 04.10.08 11:50:50]

  • “허리가 빠질락하고 두 물팍도 … 다 아프요” 진료기록도 사투리

    리장닷컴 필진 가운데 ‘노랑머리 훈장’이 있다.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장흥한의원 박계윤 원장(35)이다. 박원장의 진료기록부는 일곱 살 먹은 꼬마도 읽을 수 있다. 영어나 한자를 찾아볼 수 없다. 아픈 이와 얘기하며 모두 한글로만 적어놨다. ‘허리가 통증은 안온디 걸어가믄 허리가 쑥 빠질락하고 두 물팍도 다 아프요…  [교차로협의회 - 04.10.07 11:48:03]

  • 자연 그대로의 소통‘고향의 말’… 사투리 지역뉴스 ‘리장닷컴’

    “매화차에도 취하고 연꽃차에도 취하제. 한번은 연잎차를 마시다가 짠뜩 취항께, 해일 스님한테 전화해부렀네. 혼자 맬갑시 팩팩 웃음시롱. 전화 해갖꼬, 스님 좋소, 그랬듬마는 철룡부락 쪽으로 그새 가부렀오? 그라듬마. 철룡부락에 가먼 백련 방죽이 있어~”(전남 강진군 백련사에 있는 보덕행 보살의 말) 인터넷사이트 ‘리장닷컴  [교차로협의회 - 04.10.07 11:46:51]

  • “명절 반짝봉사보다 항상 곁에서 힘 돼야죠’… 새생명복지회 장길자 회장

    “새벽 2시까지 봉사가 계속되면 새벽 2시 이후에 자고, 새벽 3시에 봉사활동이 끝나면 그때가 자는 시간이죠. 새벽 4시에 봉사를 나가기도 합니다.”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 장길자 회장(61)은 따로 정해진 취침시간이 없다. 30여년간 그렇게 살아왔다. 특히 2001년 장길복지회가 새생명복지회로 거듭난 후 복지회원이 3만여  [교차로협의회 - 04.10.02 10:52:09]

  • “와인과 한판 승부 해보렵니다”… 복분자주 생산하는 연수당 임익재씨

    지난달 25일 서울 인사동에서는 때 아닌 술잔치가 벌어졌다. 5일 동안 열리는 ‘제1회 우리 술 페스티벌’ 개막일. 정광모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 탤런트 최불암씨, 현명관 전경련 부회장, 작가 조정래씨 등이 주축이 된 ‘우리 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우술모)’이 전통주를 알리기 위해 기획  [교차로협의회 - 04.09.30 13:34:54]

  • 밥상 수십개 차려도 그때가 좋았어… 괴헌종가 6대종부 김영교할머니

    지난 14일 경북 영주시 이산면 두월리 괴헌고택. 김영교(金英嬌·87) 할머니는 저녁 햇살이 들어오는 안채 툇마루에 앉아 가지를 다듬고 있었다. 세월을 못이겨 허리는 굽고 얼굴과 손엔 주름이 가득했다. 그 손으로 아직까지 손님상에 올릴 음식을 만들고 제사를 받든다. 연안 김씨 만취당파 괴헌종가 6대 종부. 나이 열일곱에   [교차로협의회 - 04.09.24 17:08:48]

  • 고사리손으로 벌어 차곡차곡 나눔 실천… 이상우·승우 형제

    이상우(12·서울 창신초등학교 6년)·승우(11·"5년)군 형제는 최근 4번째 ‘나눔’을 실천했다. 그것도 부모님에게서 받은 용돈을 아껴서 내는 수준이 아니라 직접 돈을 벌어 기부했다. 처음으로 ‘기부의 맛’을 본 것은 지난 4월. 학교 회장단이 서울 뚝섬유원지 광장에서 열린 ‘아름다운 나눔장터’에 참여했다. 각각 학생회  [교차로협의회 - 04.09.16 11:02:38]

  • “뛰는게 돕는 거래요”…  마라톤 가족의 ‘기부 이야기’

    휴일 새벽 5시.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사는 최성순씨(42·공무원) 가족은 새벽 훈련에 나선다. 운동화 끈을 매고 양재천을 향해 달린다. 평일에는 야간 훈련도 한다. 다음달 3일 ‘결전의 날’이 바짝 다가왔다. 올해로 4년째 ‘국제평화마라톤축제’에 참가하는 ‘마라톤 가족’이다. 최씨와 아내 김향미씨(40·병원근무)는 풀코  [교차로협의회 - 04.09.16 11:01:37]

  • “최근 자다가 집이 무너진 사람이 있어요. 개가 짖어 목숨은 건졌죠. 정부 지원금은 20만원이 고작이었습니다. 사연을 듣고 저희가 1주일 뒤 방을 얻어드렸죠. 빌려드린 전세금은 1년 뒤 받기로 하고요. 지역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이기에 가능했습니다. 대형 복지단체에 신청하면 구호금 나오는 데 몇 달 걸립니다.” 경기 동두천  [교차로협의회 - 04.09.15 10:38:20]

  • “치즈 덕분에 치~즈 합니다”…  ‘숲골유가공연구소’ 김상철 사장

    전북 임실군 임실읍 금성리에는 ‘숲골유가공연구소’가 있다. 연구소 앞마당 격인 논에는 파릇파릇한 벼가 자란다. 뒤로는 넓은 초지가 펼쳐져 있고 젖소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다. 연구소에는 ‘목장형 발효유의 효시’라는 설명이 따라다닌다. 대규모 공장생산이 아닌 목장에서 소량으로 바로 생산하는 발효유를 맨 처음 만들었다. 숲  [교차로협의회 - 04.09.07 11:15:39]

  • 들어볼텨? 겁나게 좋아… ‘섹소폰 늦바람’ 이택범·황동현씨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 가는 한번뿐인 인생. 평생 하고픈 것을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겄는가. 그것도 귀밑머리 희끗희끗해진 뒤 가슴 속 품었던 소원을 실천한다면 참말 대견허지. 여기 충남 청양에 그런 아저씨들이 있어. 고추보다 매운 청양 아저씨 얘기 한번 들어볼텨? 청양에서 알 만한 이는 다 알어. 읍내 대전농약방 주  [교차로협의회 - 04.09.02 11:53:59]

  • 고물상의 어제와 오늘

    고물상의 역사는 해방 이후 넝마주이로 거슬러 오른다. ‘넝마’는 원래 오래되고 헐어서 입지 못하게 된 옷가지 따위를 가리키는 말이다. 넝마주이는 큰 소쿠리를 어깨에 메고 옷가지나 종이, 고물 등을 수집한 사람이다. 시대가 바뀌면서 ‘고물상’이란 말도 차츰 사라지고 있다. 대신 ‘재활용수집상’ ‘자원수집상’ 등으로 부른다.  [교차로협의회 - 04.09.01 13:49:41]

  • “모두 제몸뚱이 값은 하고 가지요”… ‘고물상’20년 김윤섭씨

    컴퓨터 모니터, 스탠드, 가스통, 선풍기, 종이박스, 전깃줄…. 한때는 가정과 사무실에서 유용하게 쓰였을 물건이다. 그러나 지금은 똑같은 ‘고물’ 신세다. 오직 무게로 인정받는다. 김윤섭씨(60)는 고물과 20여년 세월을 살았다. 처음엔 작은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누볐다. 5년 뒤 고물 팔아 모은 돈으로 1t짜리 수집용   [교차로협의회 - 04.09.01 13:41:57]

  •  “흙에 살리라 정했다면 공부하시라”… 귀농조언서 펴낸 이철학 원장

    1994년 7월5일. 정확히 입사 20주년 되던 날, 당시 마흔다섯 나이의 이철학씨(55)는 대기업 간부(삼성생명 교육부장)의 직함을 내던졌다. “자신이 주인되는 제2의 인생을 살겠다”며 고향인 포천으로 내려왔다. 그로부터 10년. 강산이 변하는 세월 동안 자신이 선택한 인생의 ‘후반전’을 어떻게 꾸려왔을까. 경기 포천시  [교차로협의회 - 04.09.01 13:30:27]

  • 진공관 속에 있어 행복합니다…  진공관 앰프제작 김선구씨

    ‘3극관·범관, 직렬관·방열관, 캐소드, 출력단….’ 난해하게 들리는 이런 용어를 무심코 내뱉는 김선구씨(37·분당서울대병원)는 진공관 앰프 마니아다. 초등학생 때 납땜질을 시작해 여가 대부분을 진공관 앰프 제작에 쓴다. 휴가 계획이 따로 필요 없다. 진공관에 매달리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대학 전공은 전산학으로 취미와  [교차로협의회 - 04.08.26 09:50:07]

  • 안 어울린다고? 까짓거 상관없어!… 50대 고교동창밴드 ‘타임밤’

    “나 어떡해~나를 두고~떠나가면~그건 안돼~정말 안돼~가지말아~” 오른손으로 마이크 잡고, 왼손으론 마이크 줄을 잡았다. 박상범씨(수원지방법무사회 사무국장)는 온몸으로 박자를 맞춘다. 리드기타 황해석씨(자영업)의 손놀림이 현란하다. 사영수씨(자영업)는 스틱이 부러져라 드럼을 내리치고, 베이스 안치쌍씨(위컴넷 대표이사)는   [교차로협의회 - 04.08.25 10:49:58]

  • ‘우리집’모습이 이랬을까요?…  입양아들의 카페 이태원 ‘쉐부’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쉐부(Chez Vous·우리집)’는 여느 카페와는 다른 곳이다. 홀처럼 사용하는 테라스엔 아홉개의 작은 탁자가 놓여 있다. 탁자마다 정겨운 말 소리로 넘쳐난다. 쿠션을 베개 삼아 편히 누워 이야기하는 내실, 하루의 고단함을 풀 수 있는 마사지 룸도 있다. 쉐부는 주말이면 세계 각지에서 온 젊은 여행  [교차로협의회 - 04.08.25 10:48:20]

  • 간결한 멋, 날카로운 삶… 사진작가 최명준 작업실

    세계적인 사진작가 준초이 최명준. 완벽한 것을 좋아하고 예민하고 치열한 그는 집도 그렇게 지었다. 사진작가들이 대부분 꿈꾸는 것처럼 자신만의 작업실과 주거공간을 하나의 건물 안에 마련했다. 2001년이었다. 집도 그를 닮아 간결하다. 반듯하다. 그리고 특이하다. #시멘트·나무·샹젤리에 그의 작업실 겸 집은 서울 압구정동이  [교차로협의회 - 04.08.24 09:32:50]

  • 서민과 늘함께하는 풍향계… 37년 택시기사 추용수씨

    “이까짓 더위, 일 열심히 하면 저절로 잊어버려요. 예전엔 물장사들이 파는 찬 보리차 서너 대접으로 하루를 버텼는데 요즘은 에어컨 켜 놓고도 힘들다고 난리니….” 서울 개인택시 운전사 추용수씨(65). ‘대한민국 최고참 택시기사’로 불리는 그는 아스팔트가 녹아 내릴 듯한 폭염에도 쉴 새 없이 도심을 누빈다. 오전 6시30  [교차로협의회 - 04.08.19 09:52:07]

  • 그 시절 ‘태권브이’를 아시나요… 클로버 문고의 추억

    ‘클로버 문고를 아시나요.’ ‘예’라고 답한다면 십중팔구 ‘386세대’에, 어린 시절 만화를 좋아한 사람일 것이다. ‘만화광’일 필요는 없다. 30·40대라면 어린 시절 ‘클로버 문고’ 한 권 안 보고 자란 사람이 없다. ‘클로버 문고’는 ‘고무줄 놀이’나 ‘실패차’ ‘새총’처럼 어린 시절을 대표하는 ‘추억의 물건’이다.  [교차로협의회 - 04.08.12 09:42:13]

  • 방송작가 백운철씨(38)는 최근 신조어를 두 가지나 만들어냈다. ‘덧글시트콤’과 ‘블로라이터(blo-writer)’가 그것이다. 비록 이웃 블로거들에게만 인정받고 있으나 백씨는 엄연한 덧글시트콤의 창안자이고 블로라이터의 시조이다. 덧글시트콤은 블로그의 덧글기능을 이용한 릴레이시트콤이다. 백씨의 블로그(blog.naver.  [교차로협의회 - 04.08.11 09:42:50]

  •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빌라 에베레스트(Villa Everest)’는 네팔 최초의 한국식당이다. 이 곳에 처음 오는 한국인들은 당연히 주인이 한국 사람일 거라고 짐작한다. 식당 안에 메주가 매달려 있기 때문이다. 음식을 내오는 주인의 모습을 보면 짐작은 확신으로 변한다. 한국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외모에 한국  [교차로협의회 - 04.08.11 09:41:35]

  • “노래로 통하는 세상 만들어가요”

    ◆ 어린이 합창단 ‘예쁜 아이들’ ‘예쁜 아이들’은 어린이 노래패다. 창단 10년을 넘겨 역량있는 어린이 노래모임으로 자리잡았다. 1993년 창단 때 단원이 지금 대학생이 됐으니 나름의 전통을 만들어가고 있는 셈이다. 지난달 22~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올챙이와 개구리가 없는 음악회’란 이름의 공연을 열었다  [교차로협의회 - 04.08.05 09:51:55]

  • “얼굴은 그을리지만 마음은 깨끗해지죠”

    강원 인제군 남면 남전리. 소양강 줄기를 따라가다 내린천 상류쪽으로 꺾어 들어가는 초입. 수북하게 쌓여 있는 통나무 너머 희뿌연한 연기가 솔솔 피어오른다. 연기는 네 가닥. 색깔과 굵기가 모두 다르다. “숯가마는 며칠간 불을 땠는가에 따라 연기의 색깔과 굵기가 다르지요. 가장 가늘고 색깔이 진한 게 이제 거의 다 탔다는   [교차로협의회 - 04.08.05 09:48:50]

  • 온라인으로 별보러 오세요… 블로그, 지승용씨의 별자리이야기

    어린 시절 별을 보며 꿈을 키운 아이가 있었다. 부모님이 사주신 작은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찰하던 아이는 “커서 부자가 되면 꼭 큰 망원경을 사서 별을 보며 살겠다”고 다짐했다.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됐다. 어릴적 꿈을 잊었다. 하루하루 숨차게 살다 보니 하늘을 올려다볼 시간조차 나지 않았다. ‘테라스 테크놀로지’ 지승  [교차로협의회 - 04.07.28 10:16:49]

  • “편지만큼 반가운 옥수수 배달이오”  ‘녹전우체국’ 이상욱씨 ‘옥수수 국장’

    강원 영월군 중동면 ‘녹전우체국’ 이상욱 국장(44)은 ‘옥수수 국장’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2002년 6월 부임 이후 옥수수 장수로 나선 덕분이다. 태백산 가는 길목에 자리한 녹전리는 김삿갓계곡 근처에 있는 오지마을. 400여 가구가 옥수수, 감자 밭을 일구며 산다. “주민 대부분이 60~70대 노인이더군요. 한창 옥  [교차로협의회 - 04.07.28 10:15:54]

  • 담장을 없앴다, 情이 돌아왔다… 대구 중구 삼덕3가동 ‘도심 속 마을’

    대구 중구 삼덕3가동은 도심 속 마을이다. 자전거를 타고 5분만 나가면 대구백화점이 보인다. 바로 옆에 붙어있는 삼덕1가와 2가는 상업시설로 가득 찬 번화가다. 그러나 삼덕3가동은 옛 마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마을 중앙에는 누구나 와서 쉬어 갈 수 있는 정자나무가 있고, 그 앞에는 ‘마고제(麻姑齊·사진)’란   [교차로협의회 - 04.07.28 10:15:10]

  • “심봤다~” 짜릿한 외침… 한국 심마니 동호회

    산과 삼 그리고 사람 ‘한국“산삼을 발견한 기쁨도 잠시이고 누구한테 줄 것인지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흔히 산삼은 곧 횡재라고 여기지만 산삼을 찾아 전국의 산을 누비는 한국심마니동호회(simmani.smssansam.com) 회원들의 생각은 다르다. 값으로 따지면 한 뿌리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산삼도 공짜로 남한테 줄 때  [교차로협의회 - 04.07.21 10:37:53]

  • “생명의 무게는 다 똑같아요”…  국내유일 미숙아 후원단체 ‘미숙아사랑’

    “생명의 무게는 다 똑같은 거 아닌가요. 일반아로 태어났든, 미숙아로 태어났든….” 국내 유일의 미숙아 후원 단체인‘미숙아사랑’은 아주 작은 단체다. 상근자 4명에‘명예이사’로 돕고 있는 이들이 7명 정도. 그나마 올초까지 김새한 대표(28) 혼자서 활동해오다시피했다. 김대표와 상근 직원 임혜민씨(27), 그리고 명예이사  [교차로협의회 - 04.07.21 09:51:21]

  • “봉사는 제 업무의 일부”…  한국암웨이 직원들

    주5일 근무로 느긋해진 토요일 아침. 늦잠 자기에 딱 좋을 날이지만 한국암웨이 영업추진1부 권오순씨(24)는 유혹을 뿌리치고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향한다.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서 마련한 ‘행복한 나눔매장’을 찾아 점원으로 자원봉사하기 위해서다. 권씨는“내가 가진 시간을 남에게 나눠주는 기쁨은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교차로협의회 - 04.07.21 09:50:20]

  • 자원봉사로 값진 재충전… 꿀맛같은 휴가 반납 직장인들

    꿀맛 같은 여름 휴가를 봉사활동으로 보내는 직장인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직원 봉사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담팀을 만들어 운영하는 회사가 늘어나는 추세다. 봉사활동이 전문화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파티등 특별한 행사만을 전담하는 봉사활동까지 생겨났다. HSBC 개인금융부 김경민 과장(31)은 매달 셋째주 토요  [교차로협의회 - 04.07.21 09:49:34]

  • “아줌마‘딱지’떼고 나를 찾았어요” ‘자유기고가 과정’ 수료 김해영씨

    “아이들이 잘 크고 생활이 안정될수록 우울증이 심해졌어요. 주위에서 아이들도 좋은 학교에 갔고 생활도 성공한 편이라고 할 때마다‘가족의 성공일 뿐이다. 난 뭐란 말인가’라는 항변이 목끝까지 차올랐죠.” 김해영씨(53·서울 가락동)의 모습에선 한때 11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릴 생각까지 했던 우울증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다.   [교차로협의회 - 04.07.15 11:02:52]

  • 인터넷 홈피에 등산일지 쓰는 최태운씨

    국내 주요 산을 200개 이상 오른 사람은 드물다. 더구나 산행을 자세한 일지로 남긴 사람은 더 드물다. 한국통신 노원지점 최태운씨(47)는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 ‘나홀로 산악회’(www.na hollo.pe.kr)에 등산일지를 꼼꼼히 적고 있다. 2000년 12월 산행일지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200여개 산을 혼  [교차로협의회 - 04.07.07 10:26:56]

  • “치워도 치워도 욕만 쌓여요”… 환경미화원의 하룻밤

    환경미화원은 대표적인 3D업종이다. 경기불황으로 갑자기 일을 하겠다는 사람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몇 안되는 구청소속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만 지원자가 몰린다. 골목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부아저씨’는 모두 용역업체 직원이다. 노동강도에 비해 박한 봉급과 처우, 거기에 가끔 무시당하기도 한다. 지난달 30일 오후   [교차로협의회 - 04.07.07 10:26:06]

  • 웃음이 건강·인생성공 결정한다

    가정이나 사회생활을 할 때 웃음은 윤활유 자체다. 웃음이야 말로 사람에게 유일하게 내려진 신의 축복이다. 신이 내린 축복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자신의 건강은 물론 인생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척도가 된다. 스트레스를 비롯, 짜증나는 일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 건 오로지 웃음뿐이다. 어떻게 얼마만큼  [교차로협의회 - 04.07.07 10:23:37]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면서 사는 것이 직장인의 최고 행복이다!” 화려한 성공만을 꿈꾸며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직장인”하고 좌절과 한탄의 세월을 보내는 이시대 직장인들에게 한 줄기 신선한 제언으로 다가선다.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위원(상무)으로 근무하고 있는 공선표 경영학박사가 ‘강한 자여 그대는 직장인’을 냈  [교차로협의회 - 04.07.02 10:31:19]

  • “작고 더 작게 비행기야 날자꾸나”   초경량항공기 ‘담비’만든 김희수·하미선씨

    충남 공주시 신풍면 산정리 산골짜기에는 ‘담비’가 날아다닌다. 욍욍~. 제법 요란한 소리를 내는 담비는 숲속의 제왕이라도 되는 양 마음껏 자태를 뽐낸다. 담비(Dambi)는 동해기계항공이 만든 초경량항공기다. 무게 225㎏, 길이 4.14m, 높이 2.50m. 멀리서 보면 장난감 항공기처럼 앙증맞게 생겼다. 이 회사 항공  [교차로협의회 - 04.06.17 10:56:59]

  • “명품 돼지, 반도체 생산하듯”    남제주 ‘길갈축산’오영익 사장

    남제주 남원읍에 자리한 ‘길갈축산’에서는 살이 탱탱한 토종 흑돼지가 자란다. 한라산 자락에 위치한 농장은 사방이 밀감밭으로 둘러싸여 있다. ‘제주 청정 흑돈’이란 흑돼지 브랜드에 걸맞다. 이곳에서는 흑돼지를 농약을 쓰지 않는 유기농 농산물처럼 키운다. 전염병 예방을 위한 항생제나 방부제를 넣은 사료를 쓰지 않는다. 외부의  [교차로협의회 - 04.06.14 09:42:38]

  • ‘혼’을 굽는다   문경의 8代 도공 김영식·선식·경식씨

    문경 하늘재는 영남과 충청을 잇는 고개다. 2,000년 역사의 옛길 입구엔 흙으로 만든 가마가 하나 있다. 161년 전 김영수란 이 마을 도공이 지었다. 도공의 기예는 아들·손자로 면면히 이어져 8대 250여년에 이르렀다. 가마에 불을 지피는 김영식(35)·선식(33)·경식(37)씨. 2살 터울의 사촌들은 조상의 태가 묻  [교차로협의회 - 04.06.14 09:41:47]

  • “내맘대로, 자연그대로 신화짓듯”    ‘생태건축’털보아저씨 김기헌씨

    세남자가 걸터앉아 막걸리를 한 사발씩 들이켠다. 집 짓다가 짬을 내 목을 축이는 중이다. 웬일인지 으레 있을 법한 벽돌과 시멘트가 보이지 않는다. 누런 황토를 짚과 섞어 으깨고 두드려 만든 흙덩어리만 있다. 이것을 차곡차곡 쌓아올려 둥글게 벽을 올렸다. ‘아, 저렇게도 집을 짓는구나!’ 경기도 가평의 용추계곡 물안골에는   [교차로협의회 - 04.06.07 09:27:47]

  • 섬… 임… 삶…   아름다운 수채화 사랑  화가·오뎅가게 부부 안정희·편성운씨

    제주도에서 동쪽으로 또 배를 타고 10여분 들어가면 닿는 섬이 우도다. 어느날 섬의 풍경에 반한 육지 처녀가 찾아와 섬과 사람을 그렸다. 육지 처녀에게 반한 보일러공 총각은 가슴 설레는 나날을 보냈다. 그 육지 처녀, 섬 총각은 지금 부부가 돼 우도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다. 제주 바다보다 더 푸른 섬에서 일어난 한편의 동  [교차로협의회 - 04.06.03 11:17:55]

  • 음식남녀 4인  ‘요리가 좋다, 싱글이 즐겁다’

    #음식男1의 이야기 ◇왜 요리를 하게 됐냐고?‥3년전 혼자살기 시작하면서 요리를 시작했어. 자취하다보니 용돈이 궁하기도 하고, 식탐도 있어서 직접 만들어 먹자고 생각했지. 웹상에서 음식동아리 찾아 다니면서 조리법 보고 따라했어. 디지털카메라도 2001년부터 갖고 있어서 그때부터 사진도 찍게 됐어. 요리 사진은 접사를 잘해  [교차로협의회 - 04.06.02 09:24:40]

  • 삼성경제연구소는 ‘CEO, 성공과 실패의 조건’이란 보고서에서 CEO를 베스트(Best) 3개, 워스트(Worst) 2개 등 5개 유형으로 분류, 소개했다. ◇고공행진형 핵심 역량을 시대 변화와 경쟁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해 초우량기업의 지위를 지키면서 매출과 이익을 늘리는 CEO다. 1등이라는 함정에서 자만하지  [교차로협의회 - 04.05.28 09:35:33]

  • “방방곡곡 팔도소주 다 모였다”   소주 전국일주 8인8색 품평회

    질문 하나. 우리나라에서 출시되는 소주는 모두 몇 가지일까. 놀라지 마시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소주는 무려 10종에 달한다. 이는 안동소주 같은 지역 전통소주를 빼고 희석식으로 대량생산하는 소주만을 꼽은 숫자이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소위 ‘전국구 소주’는 그 중 몇 개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애주가  [교차로협의회 - 04.05.27 10:14:36]

  • 그윽한 향기·정성…전통소주‘깊은 맛’

    곡물을 발효·증류·숙성시켜 만드는 소주는 크게 희석식과 증류식으로 나눌 수 있다. 희석식 소주는 곡물발효액을 연속식으로 증류시켜 알코올 도수를 95도 이상으로 만든 후 물 등을 섞어 20도 대까지 묽게 만든 것이다. 반면 증류식 소주는 곡물발효액을 단식으로 증류시켜 알코올 도수를 30~40도까지 올린 것을 말한다. 우리가  [교차로협의회 - 04.05.27 10:13:46]

  • 캬!~ 쐬주,  21도의 행복, 360㎖의 눈물

    21도의 행복, 360㎖의 눈물. 흔히 ‘쐬주’라고 부릅니다. 대개는 마시고 난 뒤 ‘캬’ 소리를 내죠. 한국인에게 있어서 소주는 그냥 일상입니다. 기분이 좋아도 마시고 기분이 나빠도 마십니다. 비가 와서 마시고 눈이 와도 마십니다. 노릇노릇 익는 삼겹살에 소주가 빠지면 안되고, 잘 익은 파김치만 있어도 소주를 찾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4.05.27 10:13:15]

  • 한국사회에서 혼혈인으로 살아가기는 쉽지 않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받는 차별이 크기 때문이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국제화’라는 말이 유행어가 됐지만 아직 혼혈에 대해 ‘이해는 되지만 함께 살기는 싫은’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팽배한 실정이다. 혼혈 성인은 변변한 일자리 갖기가 하늘에 별따기  [교차로협의회 - 04.05.20 09:38:54]

  • 혼혈인, 늘 놀림 당해서 ‘싸움 짱’돼야 했죠.SBS농구단 김동광감독-가수 소냐 솔직

    한국에서 혼혈로 살아온 삶은 어떤 것일까. 사회적 편견을 적지 않게 갖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이들은 누구보다 많은 상처를 받았을 것이고 또 그만큼 자신의 정체성과 사회에 대한 고민을 갈고 닦았을 것이다. 혼혈 연예인들의 활동이 활발한 요즘, 혼혈에 대한 사회 인식 변화는 어느 정도인지 또 이런 변화를 보며 혼혈로서 느끼는  [교차로협의회 - 04.05.20 09:37:17]

  • 대머리는 공짜 안 좋아합니다 탈모인에 대해서는 많은 얘깃거리들이 나돈다. “대머리는 정력이 세다” “대머리는 공짜를 좋아한다” 등등. 어떠한 과학적 근거도 찾기 힘든 얘기들이지만, 탈모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 아무 생각 없이 쓰는 말들이다. 탈모인에 대한 속설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공짜를 좋아하면 대머리가   [교차로협의회 - 04.05.19 09:30:37]

  • 특별한 교육없이 동승, 비행 체험가능

    우리나라 초경량 비행기 역사는 1980년대초 행글라이더에 소형 엔진을 달면서부터 시작됐다. 20여년의 짧은 기간 동안 조종자격증 취득자만 1,200명, 등록 비행기만 250대가 넘을 정도로 대중화됐다. 때문에 비행장도 각 도마다 하나씩 있을 정도로 이용하기 쉬운 편이다. 초경량 비행기 세계에 발을 들여보자. #체험비행을   [교차로협의회 - 04.05.12 09:20:03]

  •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나날이다. 파란 하늘과 연초록의 숲이 피로했던 눈을 상큼하게 씻어준다. 그러나 도심 하늘은 온전치 않다. 아무렇게나 얽히고 설킨 전깃줄로, 좁다란 차창으로, 네모진 빌딩 창으로 재단된 하늘이다. 그러기에 도심 하늘은 반쪽의 행복이요, 자유다. 아무래도 온전한 하늘을 보려면 도시 밖으로 탈출하는 수밖에   [교차로협의회 - 04.05.12 09:19:26]

  • “우리가 동맹파업하는 날 지구가 어떻게 되는지 봐”    지렁이 연구 최훈근 박사

    며칠전 퇴근길. 어스름이 내린 길에 작은 벌레가 총총걸음으로 요리조리 간신히 사람 발길을 피하고 있었다. 땅강아지였다. ‘땅에서는 아직도 저들이 숨쉬고 있었구나.’ 지렁이·개미·거미 등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미물들의 작은 몸짓과 이들의 외침을 전하는 고독한 연구가들을 살펴본다. 바야흐로 생명공학·환경공학의 시대다. 하찮은  [교차로협의회 - 04.05.03 10:48:52]

  • ‘세상을 살리는’ 연구자들  “이색주제와 수십년간 씨름하며 살죠”

    ‘대체 저 큰 건물 안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가끔 연구소를 지나치다 보면 이런 궁금증이 발동한다. 개중에는 하찮아 보이거나 소름 돋는 지렁이·거미·개미 따위에 청춘을 바치는 학자가 있다. 또한 두께 2㎞가 넘는 얼음 덩어리, 초속 수십m의 강풍 ‘블리자드’와 싸우는 남극기지 연구원이나, 수천m 심해저를 탐사하는 사  [교차로협의회 - 04.05.03 10:47:37]

  • ‘나홀로 미혼가구’ 싱글즈 100만 시대

    5년마다 조사하는 전국 인구센서스에 따르면 2000년 우리나라의 1인가구는 2백22만여가구로 전체 가구의 15.4%에 이른다. 이는 5년 전에 비해 34.5% 늘어난 수치다. 이 가운데에는 미혼인의 1인가구가 43.5%를 차지한다. 이처럼 싱글족이 사회의 한 세력으로 성장하며 인터넷에도 싱글을 위한 모임이 늘고 있다. 인  [교차로협의회 - 04.04.27 09:18:10]

  • 화창한 봄날.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친구들의 황홀한 표정에도, 결혼식에만 다녀오면 혈압이 올라 ‘시집을 가든지 방을 빼든지 하라’며 소리를 지르는 부모들의 구박에도 꿋꿋하고 흔들림없는 이들. 혼자라는 외로움보다 혼자의 자유와 풍요로움을 더욱 즐기는 행복한 노처녀, 싱글즈들이 늘고 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싱  [교차로협의회 - 04.04.27 09:17:20]

  •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고 자신있게 외치는 40대가 있다. 무려 20년 이상 차이가 나는 젊은 선수들과 겨뤄도 밀리지 않는 레슬링 선수 이왕표씨와 경륜선수 정행모씨를 만나봤다. ▲프로레슬러 이왕표 선수(49) “20대 선수와 비교해도 체력에서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한국 레슬링의 역사인 이선수  [교차로협의회 - 04.04.22 10:27:15]

  • 40대를 노려라. 최근 40대 이후의 중년들이 적극적인 문화수용자로 부상하면서 문화기획자들의 행보가 달라지고 있다. 90년대 중반 이후 10대와 20대들을 중심으로 소비돼왔던 대중문화 소비패턴이 급변하고 있다. 최근들어 소위 ‘4050 세대’들이 공연장으로 몰려들면서 대중문화기획자들도 ‘큰손 모시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교차로협의회 - 04.04.22 10:26:04]

  • 40대가 비상(飛翔)하고 있다. 그들이 지금 우리 사회의 중심세대로 거듭나고 있다. ‘허리’에서 ‘머리’로, ‘스탭’에서 ‘핵심’으로 이동속도가 눈부시다.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등 각 부문에서 동시다발적인 세대교체가 진행 중이다. 과연 한국의 리더십이 바뀌는 것인가. 40대는 1956~65년  [교차로협의회 - 04.04.22 10:24:59]

  • 어느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하여 ‘불혹(不惑)’이라 했다. 말과 달리 대개의 사람들은 불혹을 넘어서면서 나이가 주는 무게에 짓눌린다. ‘이팔청춘’이라 주장할 수 없고, ‘아저씨’나 ‘아줌마’로 부른다고 저항할 수 없다. 허리치수는 갈수록 늘고, 새치와 탈모로 거울 보기가 싫어지는 나이다. 인생 80이라 하면 이미 전환점  [교차로협의회 - 04.04.22 10:21:32]

  • 당당한 변신 ‘이미지 메이킹’시대

    이미지 시대. 보이고 보여주는 것으로 승부하는 시대다. 아무리 근사하고 알찬 선물도 초라한 포장지에 담겨 있으면 풀어보고 싶지 않다. 수십년 동안 인품과 교양을 갈고 닦고, 수천권의 책을 읽었어도 타인에게 첫인상이 판단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겨우 7초. 그것도 그 사람의 얼굴, 옷 등 ‘찰나에 보이는 이미지’뿐이다. 젊고  [교차로협의회 - 04.04.20 09:39:00]

  • 바이크를 타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타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모터바이크 동호회는 전국적으로 15개팀이 있는데 이중 사는 곳에서 가까운 동호회를 찾아가 배우면 된다. 동호회 연합회 격인 트라이얼코리아(www.trial.co.kr)를 통해 동호회를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의 바이크가 있으면 무료로 배울 수 있으며 바이크를 빌  [교차로협의회 - 04.04.06 09:28:18]

  • 얼핏 보기만 해도 강한 개성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정작 본인은 그러한 개성에 대해 이렇다 할 설명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 이런 사람이 갖고 있는 개성의 밀도는 더 진하다. 남들 또는 주변상황과 자신을 연관시켜 살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만큼 자기만의 세계에 푹 빠져 있는 것이다. ‘모터바이크를   [교차로협의회 - 04.04.06 09:27:40]

  • 우리 회사 CEO는 어떤 유형일까?   100대기업 CEO 유형 설문 조사

    국내 대기업 직원들은 자신의 최고경영자(CEO)를 겉은 부드러워 보이지만 속에는 단단한 씨앗이 들어있는 복숭아처럼 ‘외유내강형’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영전문지인 월간CEO는 국내 100대기업(2002년 매출액 기준) 직원을 대상으로 ‘과일 이미지로 평가한 CEO 유형’을 설문조사한 결과 28.6%가  [교차로협의회 - 04.03.31 09:38:13]

  • “업무상 일본어가 필요하지만 학원 공부로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사내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어 무척 기대된다.” 삼성전기 전자소자사업부에서 근무중인 최시우 대리(40)는 요즘 신바람이 난다. 1980년대 중반 고교를 졸업한 뒤 20년간 응어리진 향학열을 풀게 됐기 때문이다.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사내대학이 확산되면서 사  [교차로협의회 - 04.03.31 09:37:15]

  • 기수련은 기체조, 명상, 단전호흡, 뇌호흡 등을 포괄적으로 일컫는 수련 방법이다. 단월드, 국선도, 연정원, 수선재 등 다양한 종류의 수련단체들이 있는데 규모가 있고 믿을 만한 곳을 알아보고 찾아가 수련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단체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 수련을 시작하기 전에 기점검, 유연도 측정 등을 통해 건강상  [교차로협의회 - 04.03.27 09:34:11]

  • “내맘엔 이제 맑은 물이 흐릅니다”  11년만에 활동재개한 가수 김범룡의 氣수련

    “모든 생각과 걱정, 잡념을 놓으시고, 나의 몸과 마음의 느낌에 집중해 보세요. 외부에 있는 나의 의식을 나의 내부로 집중해 보세요. 나의 마음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외부의 맑은 에너지가 몸으로 들어와 나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줍니다.” 따뜻한 방바닥, 은은한 불빛, 옅은 향기 속에서 6명의 수련생들이 김윤옥 사범의 지도  [교차로협의회 - 04.03.27 09:33:37]

  • 난 행복할까 ‘행복지수’따져봐요

    나는 과연 얼마나 행복할까? 영국의 심리학자 캐럴 로스웰과 인생상담가 피트 코언이 만든 ‘행복지수’ 산출법은 행복을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낼 수 있어 흥미롭다. 참고로 올해 한 대기업에서 실시한 평균점수는 100점 만점에 63.5점. 자신이 평균 이상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자. ● 질문 ※각각의 질문에 전혀   [교차로협의회 - 04.03.25 09:46:23]

  • ‘언 해피맨’나행복 부장의 행복찾기

    저녁 7시. 기분을 좋게 만드는 각성제 ‘해피정’이 주력상품인 해피제약회사 영업부 나행복 부장은 손목시계를 흘끗 쳐다봤다. ‘술이나 한잔 해야겠군.’ 나부장은 부하직원들 중 끌고갈 놈들을 찾아 휙 둘러본다. 눈빛을 보내보지만 다들 마뜩지 않은 눈치다. 승진에서 두번 탈락한 이후로는 말발이 서지 않는다. “부장님, 전 오늘  [교차로협의회 - 04.03.25 09:44:32]

  • ‘신조어’ 당신은 얼마나 아십니까?    간단하게 테스트하는 신조어 50문제

    자고 일어나면 새로워지는 오늘날의 우리말. 빠르게 변화하는 우리말을 당신은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신조어 50문제를 만들어 보았다.(문제 아래에 정답과 점수대별 유형이 있음) ※문제를 읽고 알맞은 답을 고르시오. 1.다음 중 인사말이 아닌 것은? ①하이루②방가방가③ㅎ2④빠빠 2.‘즐’의 뜻은?  [교차로협의회 - 04.03.17 09:54:02]

  • 빅리거 2004년 성적 ‘게임에 물어봐’  메이저리그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12승 14패에 방어율 4.05.’ EA의 미 메이저리그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이 예상한 박찬호의 올시즌 성적이다. 이 게임은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의 능력치를 분석, 예상수치를 100점 단위로 환산해놓았다. 특히 박찬호뿐만 아니라 김병현·최희섭·서재응·김선우 등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을 모두 포함시켜 국  [교차로협의회 - 04.03.12 09:57:37]

  • 이땅의 풀들 다, 이루었다   국내최대 ‘잡초’도감 발간

    김동성·박수현·故 양환승 옹 이렇게 에둘러 가는 길인 줄 몰랐다. 뜻을 품은 30대 청년은 70대 노인이 됐다. 성큼성큼 전국을 누비던 그 청년은 이제 아이의 발걸음으로 되돌아와 주춤주춤 걷는다. 김동성 할아버지(73)는 지난 1월 서울 갈현동 집에서 몸져누워 있는 아내(조혜현·71) 앞에 두꺼운 책 한 질을 내려놓았다.  [교차로협의회 - 04.03.11 09:39:41]

  • 재미있는 기차·철도이용 상식

    ▲같은 값이면 좋은 열차 새마을호 일반실 요금으로 특실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부산간 제 1·2·3·4호 새마을호는 예전에 특실전용으로 운행하던 열차로, 일반실 요금을 받는 지금도 특실 객차를 연결해 운행중이다. 또 새마을호 객차를 고쳐서 운행하는 무궁화호(서울~부산간 213호, 214호 등)를 이용하면, 같은 요금으로  [교차로협의회 - 04.03.10 09:48:43]

  • “안녕하세요, 동욱입니다. 오랜만에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멘트를 바꿨습니다. 곧 연락드리겠습니다…삐삐 호출은 1번, 음성 녹음은 2번을 눌러 주십시오.” 강동욱씨(29·경기 광주시 경화여고 영어교사)는 아직도 무선 호출기(삐삐)를 쓴다. 벌써 9년째다. 휴대폰은 없다. 주머니에서 호출음이 들리면 바쁘게 공중전화를 찾는다.   [교차로협의회 - 04.03.10 09:46:21]

  • ‘끼니 때우기’ 취미로 썼는데 떴어요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저자 김용환씨

    독신남의 생존전략? 한 독신남이 굶어죽지 않기 위해 싸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다가 책으로까지 펴낸 요리책이 인기다. 저자인 김용환씨(34)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총각. 김씨가 펴낸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영진닷컴)는 전문요리사들이 낸 요리책들을 제치고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랐다. “요리하고 디지털카메라 찍는 게 제  [교차로협의회 - 04.03.05 11:18:21]

  • 보통사람들 베스트셀러 내기   나도 작가가 되고 싶었는데...

    보통사람들이 펴낸 책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유명작가가 아닌 보통사람들이 쓴 책이 베스트셀러 대열에 오르는 등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이같은 흐름에 발맞추어 ‘나도 저자가 되고 싶다’는 보통사람들의 욕구가 어느 때보다도 높다. 디지털문화의 확산과 출판과정의 자동화로 마음만 있다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탄탄한 사전기획  [교차로협의회 - 04.03.05 11:17:32]

  • 코쿤족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분석을 들어봤다.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 | 현대사회의 가족이 대가족에서 핵가족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코쿤족은 이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또 물리적으로 일정한 공간에 머무르는 생활에 익숙해진 데는 인터넷 환경이 적잖은  [교차로협의회 - 04.03.04 10:14:56]

  • 코쿤족, 당당한 개인주의 쿨 하잖아  자기만의 섬에서 혼자 놀고 혼자 꿈꾸기

    영화광 최모씨(32)는 포스터, DVD 희귀본 등 영화관련 자료를 모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다. 자료수집 목적으로 비디오 가게에서 하루 5시간 아르바이트 하는 것 이외에는 대부분 컴퓨터 앞에서 인터넷 작업을 하는 데 시간을 보낸다. 수집한 자료가 많아 원룸을 구해 혼자 살면서 작업 겸 취미생활을 하고 있는 것. 블로그에   [교차로협의회 - 04.03.04 10:14:15]

  • 돈으로 살수 없는 ‘돈맛 20년’

    농협중앙회 성남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한주섭씨(30)는 퇴근하고 돌아와 방안의 책장만 보면 가슴이 뿌듯하다. 전 재산이 책장 안에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어린 나이에 ‘돈맛’을 알아 지폐를 모으기 시작한 지 벌써 20년째. 용돈을 아껴 하나하나 산 것이 어느새 1,000점을 넘어섰다. 한씨는 초등학교 3학년이던 10살 때  [교차로협의회 - 04.03.03 09:38:19]

  • ‘우표수집’이 취미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던 때가 있었다. 그 시절 학교 앞 문방구에는 검정색 속지의 우표첩이 어김없이 놓여 있었다. 집으로 배달된 편지에서 우표가 뜯어져나가기 일쑤였고 새 우표가 나오는 날 우체국 앞은 수집가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아마 80년대 어디쯤의 풍경일 게다. 우표수집이 호황을 누릴 때 서울에만 10  [교차로협의회 - 04.03.03 09:37:04]

  • 희귀 성씨는 대부분 궉채이처럼 매스컴을 타는 문화예술인이나 정치·경제인 등을 통해 일반에 알려진다. 대표적인 예로 서문(西門)씨는 여성 가수 서문탁씨(26)가 최근 유명세를 타면서 알려지는 계기가 마련됐다. 재미있는 사실은 서문탁씨의 성을 서씨로 오인하는 사람이 꽤 있는 상황에서 서문씨를 차용한 ‘서문탁’이란 이름이 예명  [교차로협의회 - 04.02.26 09:30:22]

  • 권씨도 아니고 곽씨도 아니다. 그의 성(姓)은 궉(궉)씨. 최근 인구조사에서 248명으로 집계된 희귀성이다. 하지만 궉씨가 희귀할지는 몰라도 낯설지 않은 사람이 꽤 된다. 최근 인터넷 등을 통해 가장 많이 알려진 희귀 성씨이기 때문이다. 궉채이(17·안양 동안고1). 이 통통 튀는 소녀가 시쳇말로 ‘뜨지’ 않았다면 궉씨를  [교차로협의회 - 04.02.26 09:29:35]

  • 2000년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성씨는 286개(귀화인 제외), 본관은 4,179개이다. 이중 김(金)·이(李)·박(朴)·최(崔)·정(鄭)·강(姜)·조(趙)·윤(尹)·장(張)·임(林)씨의 10대 성씨가 전체 인구의 64.1%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김씨는 전체 인구의 21.6%에 달해 한국인 5명 가  [교차로협의회 - 04.02.25 10:59:53]

  • “나는 빙하기에 빙수 먹는게 싫어요”   희귀성 빙씨로 살아가기

    희귀 성을 가진 사람은 살면서 적잖이 애를 먹는다. 의사소통이 될 나이가 되면 이런 저런 별명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이제 겨우 고달픈 인생의 첫 발을 내디딘 셈이다. 경주 빙씨 성을 쓰는 지영씨(22·여)도 어릴 때 항상 놀림감이 됐다. 빙과류 이름은 늘 꼬리처럼 따라다녔다. 영어시간에 ‘being’이 들어가는 문장도 으  [교차로협의회 - 04.02.25 10:59:00]

  • 업무와 댄스 뜨거운 ‘이중생활’  춤선생된 회사원 유수진씨

    건강식품기업 유니시티코리아 마케팅팀 유수진씨(28)는 요즘 한창 춤바람이 나있다. 회사에 출근하면 어깨춤이 저절로 날 정도다. 그래도 유씨의 상사들은 그런 유씨를 대견하게 바라본다. 춤바람이 회사 매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유씨는 자사 고객을 상대로 자청해서 댄스교습을 벌이고 있다. 회사에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는 ‘  [교차로협의회 - 04.02.20 14:58:55]

  • [점점 사라져가는 것들] 누런 월급봉투  “쥐꼬리라도 돈 세는 순간은 행복하죠”

    ‘실장님은 우리 회사에 꼭 필요하고 중요한 사람입니다.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더 좋은 관계로 회사를 같이 이끌어 갑시다….’ 광주 북구에 사는 진형순씨(35)는 매달 남편 박재산씨(43)로부터 월급봉투를 건네받을 때마다 작은 설렘을 갖는다. 이번에는 어떤 내용의 편지가 들어있을까 기대되기 때문이다. 남편 박씨가   [교차로협의회 - 04.02.20 14:58:02]

  • 연상녀·연하남 커플 왜 늘어나지?

    연상녀·연하남 커플이 최근 들어 급속히 느는 이유는 무엇일까. 남녀관계에 대해, 결혼과 가정에 대해 나름의 전문적 식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연상녀·연하남 커플이 느는 배경에 대한 해석을 들어 보았다. ▲커플매니저가 본 연상녀·연하남 (결혼정보업체 듀오 박말희 커플매니저) 여성들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아지고 결혼 연  [교차로협의회 - 04.02.18 10:21:39]

  • 여자의 나이가 많은 커플을 보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남녀관계에서 나이는 단순한 숫자한 불과한 것인가, 무시할 수 없는 것인가. 멋지게 사랑하며 사는 연상연하 두 커플이 자신들의 연애담, 나이차에 대한 주위의 시선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대담에는 KT의 사내커플인 결혼 9년차 박인철(37)·최은영(  [교차로협의회 - 04.02.18 10:19:36]

  • [점점… 사라져가는 것들] 찹쌀떡·메밀묵장수   겨울밤을 울리던 맛깔진 그 목소리

    ‘목소리로 듣던 메밀묵 장수를/골목 어귀에서 만났네/커다란 함지박을 이고/터벅터벅 힘없이 걸어가는 그이는/주름살이 가득한 할머니/뜨신 방에 엎드려 메밀묵 사이소를 들을 때/남정네 중에서도 장골의 목청 같던/걸걸한 외침이 쪼그라든 할머니라니…’(시인 최영철씨의 ‘메밀묵 장수’ 중에서) 최신형의 MP3를 주머니에 꽂고 흥겨운  [교차로협의회 - 04.02.14 11:12:15]

  • 곤충, 왜 키우냐구? ‘쑥쑥’자라거든

    곤충도 주인을 알아볼까? 대답은 ‘아니오’다. 그렇다면 왜 곤충을 키울까? 강화곤충농장의 박제원씨는 “1년이면 알에서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성장과정을 직접 지켜보는 재미 덕에 애완곤충을 키우는 아이들이 많다. 장수풍뎅이는 학교 앞 문방구에서도 팔 정도다. 집에서 기르기 좋은  [교차로협의회 - 04.02.13 09:33:13]

  • 사실 박제원씨(39)와 곤충의 인연은 그리 길지 않다. 하지만 그의 곤충농장에 들어서는 사람들은 입을 딱딱 벌린다. 빛의 각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헬레나물포나비, 손바닥만한 브라질 타이탄 하늘소부터 전국 각지에서 채집한 하늘소, 나비, 꽃무지까지 1만5천여점의 곤충 표본이 전시돼 있다. 박씨는 ‘취미 수준’이라 말하지만  [교차로협의회 - 04.02.13 09:14:01]

  • 검도 배우기… 나이 상관없는 전신운동   도복과 죽도, 호구 필요

    초보자가 검도를 배우려면 일반 도장을 찾아가는 것이 제일 좋다. 대한검도회 홈페이지(www.kumdo.org)에 들어가면 검도회의 공인을 받은 도장들을 검색해 볼 수 있다. 공인 도장들은 대한검도회에서 시설과 지도자들의 자격을 심사해 인증한 것이므로 아는 곳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지역, 도장 이름,  [교차로협의회 - 04.02.06 09:30:32]

  • 왜 항상 웃냐고? 그건 자신감이지…   검도 46년 연세대 박홍이 교수

    “검도는 후퇴나 방어가 없어. 공격만 있지. 공격하다가 옆구리를 맞더라도 그냥 나아가는 거야. 칼을 뺄 때는 앞발을 내밀고 칼을 넣을 때는 뒷발을 앞으로 당기고, 항상 앞으로만 나가. 물러서지 않는 정신이 좋아. 인생도 한 번 사는 거니까. 진검승부. 지금까지 그런 정신으로 살아왔다고 생각해.” 박홍이 교수(61·연세대   [교차로협의회 - 04.02.06 09:29:42]

  • “한박자 쉬어가니 꿈이 보입니다”   번듯한 직장 버리고 귀향 황덕신씨

    서울 유명 광고회사의 프로모션 기획자였던 황덕신씨(34)는 8개월 전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와 꽃과 옷을 함께 파는 멀티숍을 운영하고 있다. 번듯한 직장과 직장이 보장해 주었던 연봉을 자청해서 버리고 조그마한 자영업을 하고 있으니 다운시프트족의 전형인 셈이다. “어머니가 많이 아프셨다. 생각해보니 대학 합격 후 서울로 올라  [교차로협의회 - 04.02.04 11:20:11]

  • 충북 충주시 앙성면 영죽리. 야트막한 산밑에 자리잡은 전형적인 농촌마을에 교사부부인 이상호(42)·정윤주(43)씨가 살고 있다.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1983년부터 나란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해온 잉꼬부부다. 친구처럼 웃고 떠들면서 시골예찬론을 펴는 두 사람에게서 아이같은 순수함이 느껴진다. 까무잡잡한 얼굴에 수더분한 옷차림  [교차로협의회 - 04.02.04 11:19:07]

  • 무한 속도의 생존경쟁을 강조하는 시대. 경쟁의 레일에서 벗어나 좀더 느리고 여유있는 삶을 즐기려는 ‘다운시프트(downshift)’ 현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 번지고 있다. 취업사이트인 인크루트가 최근 직장인을 대상으로 ‘2004년 자신의 직장이 어떤 회사가 되길 바라는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벌였는데 결과가 의외(?)로  [교차로협의회 - 04.01.31 10:09:24]

  • “조금 덜벌어도 느리게 산다”   삶의 다운시프팅 (downshifting)

    속도를 줄입니다. 뒤에서 ‘빵빵’거리기도 하고, 옆으로 쌩쌩 달려가며 이상하다는 듯 쳐다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속도를 줄이자, 빨리 내달렸을 때는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이 새삼 들어옵니다. 늘 보던 길도, 집도, 사람들도 새롭습니다. 더불어 조마조마 조이던 가슴도 느슨히 풀립니다. 무엇보다 동승(同乘)한 가족들 얼굴이 다  [교차로협의회 - 04.01.31 10:08:34]

  • 해외 성공여성 남편들 외조이야기

    ‘트로피 남편’을 아십니까?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춘’은 몇년전 성공한 아내를 위해 가사와 육아를 대신 책임지는 남편을 뜻하는 트로피 남편이란 신조어를 만들었다. 역시 포춘에서 1980년대 후반 중점보도해 이제는 익숙한 단어가 된 트로피 와이프의 대칭 개념이다. 트로피 와이프란 성공한 남성들이 수차례의 결혼끝에 트로피를   [교차로협의회 - 04.01.28 14:42:28]

  • 주요 국제회의가 있을 때면 종종 지면을 장식하는 사진이 있다. 참석한 각국 정상의 부인들이 일제히 포즈를 취하는 사진.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미 사상 첫번째 퍼스트젠틀맨 후보로 점찍고 있는 상황에서 영부인들 속에 웃고 있는 ‘영부군’의 존재는 그리 낯선 모습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성공한 부인뒤 유명한 외조스토리는   [교차로협의회 - 04.01.28 14:39:59]

  • “어흥! 어디있느냐 내가 찾고 말리라”  호랑이처럼 호랑이 찾는 임순남

    산군(山君)이닷! 포효소리가 온산을 울린다. 접시같이 퍼런 눈이 번뜩인다. 모든 짐승과 산천초목이 버쩍 얼어버린다. 날랜 허리로 숲을 헤치고, 힘센 다리로 바위 위를 뛰쳐오른다. 잡스럽고 악한 것들은 깨끗이 쓸어버리지만, 약하고 설움받는 이는 돕는다. 용맹스럽고 강맹하지만 자애롭고 고고한 영물(靈物). 산신으로 추앙받으며  [교차로협의회 - 04.01.20 11:59:19]

  • 로또 당첨 비법, 대박에도 공식이 있다

    많은 새해 소망 가운데 하나가 될 법한 로또 당첨. 로또 1등에 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안타깝게도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그래도 2등 아니, 3등·4등이라도 돼 보려고 발버둥치는 이들이 적잖다. 로또에 올인한 사람들. 어느새 ‘로또 박사’를 자처하는 일파도 생겨났다. 증시분석가 뺨칠 만큼 꼼꼼한 해법을 저마다  [교차로협의회 - 04.01.20 11:52:48]

  • 놀이의 행복학   ‘놀다…’ 어떤 생각이 떠오르십니까?

    인터넷게임, 스키, 수영 등 놀거리는 세상에 널려 있다. 하지만 정작 잘 놀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여가·레저 전문가와 잘 노는 사람들은 놀이를 정보가 아닌 ‘인식’의 문제라고 말한다. 놀이의 의미를 발견하고 그 의미를 의식적으로 추구할 때 진정한 자신만의 놀이를 만들 수 있다고 조언했다. ▲ 놀이만들기의 기본   [교차로협의회 - 04.01.17 09:07:57]

  • 한국 청년들 “학력차별이 가장 문제”

    한국의 젊은이들은 학력 차별을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내각부가 한국·미국·일본·독일·스웨덴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 청년 의식 조사’ 에 따르면 한국인 응답자들은 한국사회의 심각한 문제(복수 응답)로 학력에 따라 수입이나 일에 격차가 발생하는 것(63.2%)을 최우선으로   [교차로협의회 - 04.01.16 10:12:29]

  • 男과 나, 행복해요… 외조이야기

    ‘여자 팔자는 뒤웅박’이라며 결혼 한번에 인생역전을 꿈꾸던 때가 있었죠. 구질구질하게 살다가도 왕자 만나서 ‘그 후로도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하는 신데렐라 동화의 효력은 참 오래도 갔죠. 누구의 딸, 모씨 부인, 아무개 엄마로 살며 자기 이름조차 잊고 살던 여성들. 남편의 승진이 나의 승진이었고, 남편의 행복이 곧  [교차로협의회 - 04.01.16 10:11:34]

  • 대다수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직업과 실제 준비하고 있는 직업이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재파견회사 보보스링크(www.boboslink.com)는 최근 구직자 875명(남성 270명,여성 605명)을 대상으로 직업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4.9%가 ‘희망하는 직업과 실제 준비중인 직업이 일치하지 않는다’  [교차로협의회 - 04.01.15 11:16:52]

  • 일맛 당기는 독특한 기업문화   감성경영·나눔문화·수평호칭 등

    자신만의 독특한 ‘공동체적 어울림’을 강조하는 기업문화를 기업경영의 중요한 전략으로 채택, 경쟁력을 키워가는 기업들이 있다. 삼성SDI 김순택 사장은 신입사원이 들어올 때마다 가족에게 ‘인재로 키워 주어서 고맙습니다’라는 영상편지를 띄운다. 삼성SDI가 추진하고 있는 ‘감성경영’의 하나로, 최고경영자(CEO)가 구성원 하  [교차로협의회 - 04.01.15 11:16:03]

  • 애연가들은 점점 찬밥신세다. 공공·대형건물은 하나둘씩 금연빌딩으로 지정돼 담배를 피려면 건물밖에서 찬바람을 맞아야 한다. 초라해진 자신의 모습에 금연을 시도하건만 판판이 실패다. 최근 금연에 성공한 ‘2030’ 네 명이 자신들의 금연 과정을 털어놨다. ▶금연 이유 ▲문대진=2002년 11월 현재의 사업을 시작하며 금연했다  [교차로협의회 - 04.01.13 10:18:35]

  • 올해 국내 경제는 수출에 힘입어 4%대 성장이 예상되지만, 일자리 증가와는 거리가 멀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청년실업과 가계부실 등 지난해 두드러진 현안이 해결되기는커녕 더욱 심화될 것이란 얘기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004년 국내 10대 트렌드’에서 수출과 내수의 경기 양극화가 더 심해지는 가운데 ‘고용 없는 성장’(J  [교차로협의회 - 04.01.09 10:11:18]

  • 여성들 제조업 퇴출 서비스업 대거이동   한국은행 고용표 분석…

    외환위기를 거치며 여성들이 제조업체에서 대거 퇴출되면서 서비스업 분야로 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이 기업 구조조정의 주된 대상이 된 데다 여성 신규 채용도 부진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이 5년마다 작성하는 ‘고용표’ 분석자료에 따르면 제조업 취업 여성은 1995년 1  [교차로협의회 - 04.01.09 10:10:35]

  • [새삶을 떠난 인생승부사] 오권용씨  카이스트석사 출신 보험설계사

    메트라이프 생명보험(주) 보험설계사 오권용씨(32). 보험 에이전트들에게 최고의 영예라는 ‘MDRT(백만불 원탁회의)’ 회원이자 억대 연봉을 받는 보험전문가다. 보험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일까. 오씨는 사실 최고 두뇌의 공학도들만 모여든다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사 출신이다. KAIST에서 산업경영을 전공한 오  [교차로협의회 - 04.01.08 09:30:23]

  • [트랜드]‘저녁형 인간’ 샐러던트 시대  “퇴근후엔 학생으로 돌아 갑니다”

    요즈음 외환관리사나 투자상담사 등 각종 자격증 시험장은 직장인들로 넘쳐난다. 각 대학의 직장인을 위한 각종 교육과정들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외국어학원의 새벽반이나 저녁반 수강생들도 직장인이 절대 다수다. 바야흐로 ‘샐러던트’의 시대다. ‘샐러던트’(Saladent)는 직장인을 뜻하는 ‘Salaryman’과 학생을 뜻하는  [교차로협의회 - 04.01.08 09:27:38]

  • [새삶을 떠난 인생승부사] 박경일씨   은행전산전문가에서 사진작가로

    뭔가 삶의 변화를 꿈꾸고 있는포토그래퍼 박경일씨(43). 일반인들에게는 좀 낯설지 모르지만 패션·광고·출판쪽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을 만큼 유명한 사진작가다. 놀랍게도 그의 작가 경력은 불과 8년 남짓. 실력이나 명성에 비한다면 분명히 짧다. 사진을 시작한 것이 30대 중반이란 말이다. 그전엔 무엇을 했기에…. 10여년 전  [교차로협의회 - 04.01.07 11:45:48]

  • 일찍 눈뜨고 인생에 눈뜨는 ‘아침형 인간’  “시간을 앞서가니 행복이 열리네요”

    12월29일 오전 6시57분. 먼동이 채 트지 않은 이른 아침. 서울시청 앞 작은 카페에 하나 둘 사람들이 들어섰다. 시계가 7시를 가리키자 한 남자가 일어섰다. “여느 때처럼 행복상상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과거의 행복했던 순간이나 미래의 행복, 방긋 웃는 아기와 아름다운 경치…. 마음대로 행복한 상상을 해 보십시오” 이른  [교차로협의회 - 04.01.07 11:44:44]

  • 농경문화 속에 자리한 ‘우리 별’

    별자리는 아주 오래 전부터 나라마다, 민족마다 독특한 형태로 전해져왔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별자리의 대부분은 그리스 신화에 토대를 둔 서양 이름이다. 당연히 우리나라에도 우리의 별자리가 있었다. 도심을 벗어나 맑은 하늘에서 찾아낸 우리 별자리를 알려주면 아이들은 더 멋진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북두칠성과   [교차로협의회 - 04.01.06 10:52:03]

  • 밤 하늘에서 토종별을 헤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들이 있다. 알퐁소 도데의 ‘별’보다 윤동주의 시 ‘별 헤는 밤’을 사랑하는 아이들. 안드로메다와 카시오페이아 대신 샛별과 개밥바라기별 등 토종별자리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별을 찾는 아이들’이 그 주인공이다. 방과후 대안학교인 ‘착한학교’에서 천문관측 동아리 ‘별을 찾는 아이  [교차로협의회 - 04.01.06 10:37:19]

  • ● [환경] ▲불법 연료 및 공회전 규제 강화=가짜 휘발유 등 불법 자동차연료의 제조·공급·판매자 뿐 아니라 사용자도 처벌대상이 된다. 제조·공급·판매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사용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백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공공장소에서 불필요한 공회전을 하는 운전자에게도 50만원  [교차로협의회 - 03.12.31 12:34:35]

  • ● [세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율 인상=서울, 경기(연천·여주·가평 등 일부 군 제외), 광역시에 집을 3채 이상 가진 경우 양도세율이 지금의 9~36%에서 60%로 크게 오른다. 파는 집이 투기지역에 있을 때는 세율이 최고 82.5%(주민세 포함)까지 상향될 수 있다. ▲연말정산 소득공제 개편=현행 5백만원인 본인 의  [교차로협의회 - 03.12.31 12:33:13]

  • 머지않아 2003년이 기억 속으로 사라진다. 언제나 그렇지만 12월은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한 해 중 가장 의미 깊은 시간들이다. 그러나 직장동료 또는 친구들과 송년모임에 시달리다 보면 정작 가족에게는 소홀하기 십상인 게 보통사람들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마음은 있어도 가족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교차로협의회 - 03.12.30 10:36:05]

  • 직장인을 위한 점심 시테크 7계명

    첫째, ‘금시 초행’ ‘금시 초문’을 즐겨라. 점심 시간에 평소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보라. 그곳에 가서 잠자고 있는 당신의 호기심을 자극하라. 둘째, ‘1일 3新’을 실천하라. 디지털 시대에 직장인의 큰 자산은 바로 사람이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보는 동료들과 식사를 하지 마라. 대신 타 직종에 있는 새로운 사람과 식사하라  [교차로협의회 - 03.12.30 10:34:33]

  • “올해는 금연… 반드시 성공하겠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김능원 대표이사가 권하는 ‘새해 설계법’은 이렇다. 먼저 지금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제한 없이 모두 적어 ‘꿈의 목록’으로 만들어 보라. 예컨대 ‘마라톤 풀코스 완주하기’ ‘탤런트 이영애와 진솔한 대화 나누기’ 등 내 안에 있는 모든 ‘꿈’을 숨김 없이 드러내 보이라는 것  [교차로협의회 - 03.12.30 10:33:47]

  • 나에게 한 살이 더해지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함께 생각하는 마당을 마련하기 위해 나이의 마디에서 새해를 맞고 있는 보통사람 4명의 진솔한 비망록을 싣는다. ▲벅찬 스무살, 내 인생의 시발점 19+1=김지혜·고려대 경영대 입학 예정 이제서야 나에게 여유라는 조금은 생소한 것이 주어졌다. 수학능력시험은, 단번에 끝날 이것만  [교차로협의회 - 03.12.30 10:32:47]

  • 나이는 누구나 먹는 것이지만 심리적으로 이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 ‘피터팬 증후군’을 갖고 있다고 한다. 피터팬 증후군이란 성인이 되어서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같은 어른’을 말한다. 동화에 나오는 피터팬이 어른 사회에서 공상의 섬으로 떠나 영원히 늙지 않고 모험하는 데서 따온 말이다. 미  [교차로협의회 - 03.12.30 10:31:56]

  • 헌 해가 가고, 새 해가 온다. 아쉬움 많은 계미년을 마지막 해에 실려 보낸다. 승진, 취업, 결혼, 건강…. 갑신년에는 소망하는 것들이 이뤄지길. 갑신년 첫 날 떠오르는 해를 맞아 ‘+1살’의 의미를 새기며 꿈을 지펴보자. 전국의 해넘이, 해맞이 축제 현장을 소개한다. ▲강릉 해돋이축제 경포해수욕장에서 31일 밤 10시  [교차로협의회 - 03.12.30 10:31:14]

  • 일상을 떠나… 나를 세운다   체험프로 참여해볼까

    경치 좋고 맛있는 곳을 찾아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전통적’인 여행 방식과는 다른, 몸으로 직접 느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다. 수동적인 관람형이 아닌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얻는 즐거움은 색다르다. 흔히 체험 프로그램은 하절기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요즘에는 겨울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언제든 일상에  [교차로협의회 - 03.12.29 09:36:04]

  • 굴뚝산업 연말 성과급 ‘두둑’  조선·철강·해운 등 100~350%

    조선, 철강, 해운사들이 풍성한 연말을 맞고 있다. 경기침체 속에서도 대부분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려 직원들의 사기가 높아졌을 뿐 아니라 성과급도 두둑히 챙길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불황에 허덕이는 다른 업종은 물론 정보기술(IT)·첨단산업 부럽지 않은 ‘굴뚝산업’의 힘이다.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의 올해 영업이익은 지난해  [교차로협의회 - 03.12.29 09:35:17]

  • “세상 곳곳에 아름답게 멋을 입히죠”   스타일리스트의 세계

    최근 어지간한 스타들이 방송이나 무대에 등장할 때는 서너명의 스타일리스트들이 동반한다. 머리를 담당하는 헤어 스타일리스트, 화장을 맡는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그리고 옷이나 소품을 챙겨주는 패션 스타일리스트들이 스타일과 이미지를 만든다. 스타일리스트란 전문적 작업과 연출을 통해 대상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해내는 역할을  [교차로협의회 - 03.12.24 09:20:29]

  • 2004년 꼼꼼하게 채워나가자   다이어리 200% 활용법

    2004년이란 글씨가 적힌 새 수첩과 다이어리. 아직 채워지지 않은 365일, 1년치의 꿈을 미리 구입하는 표정들은 한결같이 설렌다. 요즘은 특히 밋밋했던 다이어리들이 한결 풍성한 표정을 담고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교보문보장 상품매입부 이숙진 대리는 “다이어리들이 갈수록 패셔너블해지고 소재나 구성면에서 다양해졌다  [교차로협의회 - 03.12.24 09:19:22]

  • 삶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눈물겹다. 여기, 1999년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김대진씨가 있다. 마흔살. 생을 마감하기엔 너무도 아까운 나이였다. ‘사랑한다’ ‘행복하다’는 말을 남기고 김씨가 떠난 지 4년. 지난 9월 그가 남긴 투병일지와 남은 이들의 글이 모여 한 권의 책으로 출판됐다. #떠나는 이의 기도 김씨가 가톨릭  [교차로협의회 - 03.12.19 11:19:47]

  • 서울 서초구 반포동 505. 강남성모병원 내 호스피스병동은 병원에서도 혓볕이 잘드는 양지바른 남쪽에 있다. 창밖 경관이 좋은 곳이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건물 3층을 차지한 호스피스병동이 한눈에 들어온다. 살아서 들어오지만 살아서 나간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죽음의 병동. 그러나 만일 호스피스란 말에 선입견을 가졌다  [교차로협의회 - 03.12.19 11:19:09]

  • 하고싶은 일 맘껏해라, 모든게 자유!  대안 학교를 찾아서…

    충북 청원의 양업고등학교에 처음 들어섰을 때 딱히 유별난 느낌은 없었다. 학교는 앞으로 금강 지류인 병천천이 흐르고 삼면이 야트막한 산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담장이 없고, 크지 않은 3층짜리 빨간색 건물 두 동이 ㄱ자 모양으로 나란히 붙어있는 아담한 학교다. 1학년 1반 시간표는 일반학교와 비슷하다. 오전 9시부터 오후   [교차로협의회 - 03.12.18 10:07:03]

  • 7년 직장생활 접고 펜션시작 30대 이경구씨   산자락에 번지는 웃음소리 “행복해요”

    삼팔선’이 음울한 시대의 기호인 시절이다. 서른 네살에 다니던 외국계 회사를 그만두고 전원에서 펜션을 운영하며 2막의 삶을 시작한 이경구씨(35). 그를 찾아가는 길 내내 ‘삼팔선’이 어른거렸다. 두 동의 펜션이 경기 가평 축령산 품새가 넉넉한 곳에 오롯하게 서 있다. ‘아침고요수목원’ 입구 근처다. ‘모닝뷰’라는 팻말을  [교차로협의회 - 03.12.17 09:37:01]

  • 남자가 여자보다 명품 더 좋아한다

    여자보다 남자가 더 명품을 좋아한다. 코래드와 LG애드 등 7개 광고대행사는 최근 13~59세 남녀 6,300명을 대상으로 ‘2003 소비자 성향’을 조사한 결과 ‘값이 비싸도 최고급 브랜드만 고집하느냐’는 질문에 남성 11.3%와 여성 8.6%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성별·연령대별로 보면 20대 남성이 12.6  [교차로협의회 - 03.12.16 12:57:27]

  • 각종 族에 숨은 문화코드  “좋으나 싫으나 내 방식대로 산다”

    세상엔 참 족속들도 많다. 이미 여피족·미시족이니 보보스족은 식상하다. 딩크족에 이어 요즘은 듀크족·딩펫족·통크족에 웰빙족까지 나왔다. 각각 용어에는 사람들의 생각과 사회 현실이 녹아 있다. 이런 족(族)의 행렬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궁금해진다. ‘과연 나는 어디에 속할까.’ 어디든 속해야만 할 듯한 강박관념도 든다. 각  [교차로협의회 - 03.12.11 09:16:06]

  • [전원일기] 이덕주씨의 귀농 희망가   “시골에는 정년이 없잖아요”

    월급쟁이라면 한번씩 하는 생각, “에잇! 회사 때려 치고 농사나 지어야지.” 말은 쉽지만 실천은 쉽지 않다. 당장 농사가 잘된다는 보장도 없다. 옆에 누운 식구들을 보면 더더욱 지금의 생활을 바꾸는 게 쉽지 않다. 충남 천안시 병천면 봉화1구에서 오이농사를 짓고 있는 이덕주씨(43)는 서른 여덟에 ‘불과’했던 1997년,  [교차로협의회 - 03.12.09 10:41:12]

  • 직장인 5명 중 3명 가량이 명예퇴직 등 고용 불안에 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구조조정에 실제로 대비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취업전문업체 스카우트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3,754명을 대상으로 ‘자신도 명퇴나 구조조정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었더니 58.5%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구조조정에   [교차로협의회 - 03.12.05 09:24:58]

  • 이동호 대우자판 사장의 ‘술자리 경영론’  “직원들과 한잔대화 문제 술술 풀려요”

    이동호 대우자동차판매(주) 사장의 술 실력은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그렇다고 폭음을 하는 것은 아니다. 술을 즐긴다는 말이 더 어울린다. 자타가 공인하는 ‘술꾼’ 이사장이 직원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펼치는 ‘술 경영’ ‘술자리 경영’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사장은 과거 대우자동차 시절부터 부하직원들과 격의  [교차로협의회 - 03.12.05 09:23:51]

  • 대기업 연말인사 40대 임원 전진배치

    최근 대규모 인사를 단행한 일부 대기업이 ‘40대 젊은 임원’을 전면에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 침체 여파로 기업마다 구조조정 물살이 거센 가운데 인사를 앞둔 다른 기업들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 주목된다. 신세계는 올해 정기인사에서 신세계인터내셔날 이은걸 지원담당, 신세계 I&C 성연노 BI지원부장, 신세계푸드시스템  [교차로협의회 - 03.12.02 09:30:14]

  • 이땅의 외국인들 “우린 한국과 通했다!”

    미국 제프리 존스 제프리 존스 ‘미래의 동반자 재단’ 이사장(51)에게는 더 이상 외국인이란 단서를 달 필요가 없다. 아마 한국에 있는 외국인 중 가장 한국을 잘 알고, 가장 유명한 외국인으로 꼽힐 것이다. 또 한국에서 제일 ‘출세한 외국인’을 꼽으라 해도 십중팔구 대뜸 존스 이사장을 거론할 것이다. 한국생활이 20년을   [교차로협의회 - 03.12.02 09:29:26]

  • 연봉 1억원’을 받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금융·정보기술(IT) 분야에서 이런 이들이 많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다. 고용주가 연간 1억원을 한사람에게 보수로 흔쾌히 지불하기 위해서는 이밖에도 많은 조건이 필요하다. PTC 코리아 권규석 차장의 예에서 알 수 있듯 자신만의 특장을 개발하고, 남들보다 더 노력하라는 게 채용  [교차로협의회 - 03.11.26 09:29:26]

  • “난 연봉 1억!” 권규석씨의 성공기   ‘악’ 소리나게 일하고 ‘억’ 소리나게 벌고

    연봉 1억원. 직장인에겐 ‘꿈의 연봉’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주변에서 ‘꿈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을 적잖게 목격할 수 있다. 보수의 빈익빈 부익부가 일반화함에 따라 연간 1억원을 버는 사람에 대해 다소 덤덤해지는 건 사실이지만, 그들은 여전히 직장인이 ‘되고 싶은’ 전범(典範)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난 7월 집계에   [교차로협의회 - 03.11.26 09:27:12]

  • [열린마당] 직장인들 상처받는 말   “니가 그래서 친구가 없는 거야”

    직장생활이 달리 힘든 게 아니다. 동료나 선배, 직장 상사가 무심코 내뱉은 말이 때로는 상처를 주고 때로는 힘을 빼놓는다. 심할 경우에는 직장을 그만두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들다. 가슴에 비수처럼 꽂히는 말들. 직장인들에게 들어봤다. #‘몇 년 뒤’를 묻지마세요 문과생  [교차로협의회 - 03.11.14 09:40:22]

  • M&A 성공하려면 직원심리 이용하라

    기업 인수·합병(M&A)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선 한국인의 심리 특성을 최대한 고려한 문화통합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신한금융 주최로 열린 ‘성공적 통합(PMI) 전략’ 심포지엄에서 홍익대 선우석호 교수는 “과거 국내 금융기관 합병이 시너지 창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화학적 통합에 실패했기 때문”이라며   [교차로협의회 - 03.11.12 09:32:29]

  • ‘매일 회의하러 홍콩·파리·뉴욕으로’  광고회사 세가지 회의실

    ‘오늘 회의는 오후 3시 홍콩에서 합니다’ 인터넷 광고대행사 디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상균)의 회의는 홍콩·파리·뉴욕 등 세계의 유명도시에서 진행된다. 물론 비행기를 타고 이들 도시를 직접 찾아가서 회의를 하는 것은 아니다. ‘홍콩·파리·뉴욕’은 이 회사가 새로 꾸민 회의실 이름. 디노커뮤니케이션즈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교차로협의회 - 03.11.11 09:52:38]

  • 높은 임금, 쾌적한 사무실과 세련된 스타일의 직원들…. 겉으로 보여지는 외국계 기업의 이미지는 ‘화려함’이다. 하지만 외국계 회사에서 살아남기란 그리 만만치만은 않다. 철저한 성과위주 인사고과와 높은 강도의 노동을 감수해야 하니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을 수밖에. 독특한 기업문화 때문에 적응에 힘들어 하는 직원들도 많다. 이  [교차로협의회 - 03.11.11 09:51:35]

  • 한국, 2050년 세계2위 ‘노인국가’로

    낮은 출산율과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2050년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고령사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와함께 노동인구의 감소와 이에 따른 경제성장의 둔화로 20년내에 사회보장제도의 유지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OECD는 이에 따라 퇴직제도와 각종 연금제도  [교차로협의회 - 03.11.10 10:10:23]

  • 누구나 콤플렉스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남들은 별것 아니라고 해도 본인에게는 며칠을 고민할 만큼 중요한 문제다. 하지만 콤플렉스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직장인들에게서 자신만의 콤플렉스와 그 극복법을 들어봤다. #콤플렉스라기보단 조금 불편할 뿐 내 키는 150㎝. 남들보다 작은 편이다. 남들에겐 종아리까지  [교차로협의회 - 03.11.10 10:08:11]

  •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 이후 ‘재신임’이 항간의 화제다. 대통령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 중 맡은 일에 조금만 미흡해도 ‘재신임’ 운운한다. 우리 주변에는 재신임을 고려해볼 만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남편이나 아내, 친구, 직장 상사 등을 재신임할 기회가 있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직장인들에게 물어봤다. #바가지 긁는 아내는   [교차로협의회 - 03.11.07 10:14:29]

  • “으~스트레스” 탈출구 없을까     구조조정… 빠듯한 살림… 학원광풍에…

    “서울 관악경찰서는 브레이크 소리가 시끄럽다며 마을버스 운전사 2명을 망치로 때려 타박상을 입힌 여대생 한모(2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평상시 브레이크 소리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이처럼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한 사회적 일탈행위가 심심치 않게 언론에 등장하고   [교차로협의회 - 03.11.07 10:12:40]

  • [이민] 빈틈없는 준비 어떻게…  ‘현지인들과 현지 문화를 이해하라’

    현지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틈새이민을 준비하는 이들이 가장 새겨들어야 할 사항 중 하나다. 현지인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인정하지 않거나 현지 문화나 관습을 무시할 경우는 자칫 곤경에 처할 수도 있다. 남미이주공사 강영호 지사장(63)은 “많지는 않지만 우월감에 사로잡혀 상대국민들을 깔보다 ‘왕따’를 당하는 등 현지생활 적응에  [교차로협의회 - 03.11.05 09:29:02]

  • 개발도상국가들을 향한 이른바 ‘틈새이민·틈새유학’ 붐이 불기 시작했다. 올해부터 거세지기 시작한 이민열풍.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등 ‘인기국가’를 찾는 발길이 줄어들 줄을 모르지만 말레이시아나 피지, 인도 등을 택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남미이주공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 업체를 통해 개발도상국으로 이민을 떠난 가족은   [교차로협의회 - 03.11.05 09:28:03]

  • “건강검진 무서워”… 직장인들 회피

    정기 건강검진을 맞이하는 직장인들의 심정은 어떨까. ‘내 돈 안내고’ 하는 것이니 쌍수를 들어 환영할 만하지만 사정은 그렇지 않다. 가뜩이나 30·40대 사망률이 높다는 요즘, 직장인들의 반응은 이중적이다. ‘내가 설마 그러겠느냐’면서도 한편으로 걱정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래서 건강검진을 둘러싸고 진풍경이 펼쳐지기  [교차로협의회 - 03.10.30 09:21:11]

  • 누가 뭐라 해도 백수들의 영원한 꿈은 백수탈출이다. 최근 취업에 성공한 전직 백수들이 써내려간 ‘백수탈출기’에서 그 꿈의 싹을 찾아본다. #유쾌한 터닝포인트를 잡아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규칙적인(?) 백수생활로 얻게 된 버석거리는 피부만큼이나 뻐근하고 답답한 가슴으로 취업정보사이트를 들락거리던 그때…. ‘이러다가 평  [교차로협의회 - 03.10.29 09:42:22]

  • 백수 ‘깔보지’ 마라. 백수가 영화나 TV드라마, CF 등에서 주인공 자리를 꿰차고 있다. 당당한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닌 백수, 백조(여자 백수)가 대중문화의 중심에 등장해 자신의 존재를 당당하게 드러내보이고 있다. ‘위대한 유산’ ‘똥개’ ‘라이터를 켜라’ 등 백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가 속속 만들어졌다.   [교차로협의회 - 03.10.29 09:41:27]

  • 어느 분야든 소문난 마당발이 있다. 마당발이란 평판을 얻게 된 인맥관리 법과 처세도 다양하다. 대중 문화계에는 처세 수단을 찾기보다 인간관계 자체에 무게를 둔 마당발이 많다. 정·관계나 재계보다는 상대적으로 권력이나 이권과 거리가 있는 탓이다. 문화계 마당발들은 “사람이 좋아 만나다 보니 인간관계가 넓어져 있더라”고 얘기  [교차로협의회 - 03.10.28 09:36:08]

  • 마당발-볼이 넓고 평평하게 생긴 발. 우리 사회에서는 교제 폭이 넓어 아는 사람이 많고 처세술에서 뛰어난 사람을 일컫는다. 정·관계의 고위인사나 유명인의 인물 프로필에서 여전히 자주 접할 수 있는 평이 ‘마당발’이다. 마당발은 정계와 재계에만 국한한 특수현상이 아닌 하나의 시스템이다. 마당발식 인간관계는 오랫동안 한국사회  [교차로협의회 - 03.10.28 09:33:42]

  • 모든 이에게 주5일제가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뚜렷한 취미나 할 일이 없을 경우에 늘어난 주말시간은 무료함과 괴로움 그 자체다.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 무리한 주말 일정 때문에 극심한 월요병에 시달리기도 한다. ㅇ사 김모 대리(32)는 일요일이면 “할 일이 남아있다”며 슬그머니 집을 빠져나와 사무실로 향한다.  [교차로협의회 - 03.10.23 10:39:41]

  •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면서 직장인들의 삶도 풍요로워지고 있다. 다양한 취미활동으로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봉사활동으로 보람있는 주말을 보내기도 한다. 자기계발에 몰두하거나 ‘투잡’(two jobs)으로 실속을 차리는 이들도 있다. 주5일 근무로 달라진 직장인들의 생활을 들여다봤다. 늘어난 주말 시간. 우선 각종 운동과 여행  [교차로협의회 - 03.10.23 10:38:46]

  • 골통A: “조·중·동, 국민을 죽이고 재벌의 편에 서서 단물을 빨아먹는 신문이다. 한나라당, 국민에게 사죄할 생각은 없고 청와대만 공격한다. 조·중·동, 한나라당 먼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골통B: “너는 인간도 아니다. 뛰어내려! 그나마 조·중·동이 있으니 국민이 진실을 알 수 있지. 한나라당이 없으면 노무현과 부정부패  [교차로협의회 - 03.10.17 10:06:55]

  • ‘~치(癡)’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사물에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어리석음’. 길치·음치·박치가 대표적인 치들이다. 여기에 더해 요즘은 춤을 못추는 몸치도 자주 거론된다. 음치는 예전부터 교정 클리닉이 있다. 몸치도 손쉬운 ‘나이트댄스’를 중심으로 전문 학원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노래나 춤은 못춰도 살아가는 데 큰 지장  [교차로협의회 - 03.10.16 09:46:22]

  • 22년을 근무한 47세 남성으로 연봉은 5천만원이었으며 퇴직금은 1억5천만원. 상대적으로 후하다는 이번 KT 명예퇴직자의 평균치다. 1억5천만원에서 세금과 이런저런 회사대출금을 제하면 1억~1억2천만원 정도를 받는다. 요즘같은 초저금리 시대, 은행에 맡길 경우 받을 수 있는 이자는 40만원이 안된다. 창업을 한다 해도 소  [교차로협의회 - 03.10.13 09:37:58]

  • 다시 명예퇴직 바람이 불고 있다. 장기 경기침체에 따라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선 기업들이 앞다퉈 명예퇴직제를 실시하거나, 추진중이다. IMF 외환위기 때의 규모에 맞먹을 것이란 전망마저 나온다. 5년여만에 명퇴가 다시 우리 사회 화두로 대두되고 있다. 작금의 명퇴는 IMF 때와는 완연히 다른 양상이다. ‘신(新)명예퇴직’   [교차로협의회 - 03.10.13 09:35:55]

  • 나이를 먹어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자신이 ‘늙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착잡한 심정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왠지 자신이 세상에 영합하는 것 같기도 하고 자꾸 유행에 뒤처진다는 느낌도 든다. ‘젊은’ 시절의 순수한 꿈과 열정을 잃어버리고 편한 것만 찾는 건 아닌지. 직장인들은 어느 순간 자신이 ‘늙었  [교차로협의회 - 03.10.10 10:41:39]

  • 가을 취업 시즌이 돌아왔다. 깨끗한 인상은 면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면접 전 지나치게 긴장하다 보면 몸 컨디션이 안 좋아지고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CNP차앤박피부과 박연호 원장은 “면접처럼 중요한 일을 앞둔 경우에는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증가한다”며 “이럴 때 조급한 마음에 뾰루지  [교차로협의회 - 03.10.08 09:37:47]

  • 늘씬한 몸매와 뛰어난 스타일로 자신감이 넘치는 여성. 한번쯤 선망했을 법한 모습이다. 모두가 모델 같은 몸매를 지녔다면 좋겠지만 불행히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렇다고 ‘이렇게 태어난 걸 어떻게 해. 난 어쩔 수 없어’라며 체념만 할 것인가? 방법은 있다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이 말한 것처럼 “패션은 지나가도 스타일은  [교차로협의회 - 03.10.08 09:36:33]

  • “두두두둥~” 지축을 뒤흔드는 엔진소리와 함께 육중한 모터사이클 한대가 나타난다. 고급 바이크의 대명사 ‘할리 데이비슨’ 마크가 선명하다. 검정 가죽 재킷에 검정 부츠 차림. 헬멧과 마스크를 벗은 사내는 텁수룩한 수염의 중년 남성이다. 무역회사인 석교상사 이석기 대표(51).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어 모터사이클을 타기 시작  [할리 데이비슨’ 마니아 이석기 대표 - 03.10.07 14:30:32]

  • “사원 건강, 회사가 책임진다” 위장병, 오십견, 요통, 간질환…. 직장인치고 질병 한 가지 정도 없는 경우는 드물다. 늘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기 때문. 바쁜 직장생활 와중에 스스로 몸을 돌볼 여유를 갖기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회사생활하며 얻은 건 병뿐”이라는 푸념이 끊이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직원들의 건강을  [교차로협의회 - 03.10.07 14:26:27]

  • ‘1분이라도 아껴라’ 직장인들에게 시간은 돈이다. 아침 출근부터 저녁 퇴근까지 빡빡하게 짜여진 일정 속에서 허투루 시간을 날려버릴 수는 없다. 특히 피곤한 직장인들로선 시간을 아껴서 조금이라도 더 쉬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이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출퇴근 시간이나 식사시간 등을 단축시킨다. 직장인들의 시간 절약법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30 11:34:08]

  • 태풍이 휩쓸고간 자리. 처참한 아수라장에는 눈물과 탄식만 남아있다. 절망 밖에 보이지 않던 폐허더미, 그 속에서 조그만 망치 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한다. 하나, 둘 함께하는 소리가 늘어나더니 둔탁한 쇠도구 소리는 어느새 재건과 희망의 거대한 합창으로 변한다. 태풍 ‘매미’로 소중한 가족과 재산을 잃고 시름에 빠진 이재민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23 10:18:03]

  • 요즈음 모든 직장인들의 관심사는 ‘알뜰하게 사는 법’이다. ‘짠돌이’까지는 몰라도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생활을 ‘슬림화’하는 현명한 소비법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롯데 사보가 소개한 생활 속 합리적인 소비와 절약 노하우를 살펴봤다. ▲실속파들이여 클릭하라 : ‘알뜰파’를 겨냥한 할인쿠폰 제공 인터넷사이트가 늘고 있다. ‘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8 12:16:24]

  • ‘웰빙(well being)’을 추구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웰빙이란 물질적 가치나 명예를 얻기 위해 달려가는 삶보다는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삶을 행복의 척도로 삼는 것이다. 헬스클럽이나 명상센터로 몰려가 몸을 단련하고 정신을 수련하는 웰빙족들. 웰빙이 이 시대 또 하나의 코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 몸과 정신을 수련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5 10:02:22]

  • 기혼 직장여성들은 할 말이 많다. 남들보다 곱절은 힘든 직장생활. 집안일 하랴, 아이 기르랴, 집안 경조사 챙기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이런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슈퍼 우먼’을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도 부담이다. 집과 회사에서 이중으로 치이는 기혼 직장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집안일과 회사일이라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5 11:20:20]

  • 은행 임원에 ‘상고(商高)파워’가 거세다. 최근 단행된 은행권 인사에서 상고출신 임원이 잇따라 발탁돼 학력파괴와 실적주의 평가가 은행권 인사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일 단행된 하나은행 임원승진 인사에서 상업고등학교 출신이 2명 발탁됐다. 이날 부행장으로 승진한 김희대 부행장보는 대구상고 출신이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4 11:29:56]

  • 주5일제 실시 여부와 관계없이 일요일은 ‘노는 날’. 피곤함에 절은 직장인들에겐 황금 같은 시간이다.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모처럼 자신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날이다. 해가 중천에 걸릴 때까지 늦잠을 잘 수도 있다. 벼르고 별렀던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다. 차분히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할 수도 있다. 한 주의 끝인 일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2 10:29:27]

  • 아직도, ‘톡톡 튀는 신세대 직장인’이 각광받고 있을까. 이젠 아닌 것 같다. 될 수 있으면 튀지 않으려고 몸을 사리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장기적인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직장 분위기가 엄하게 바뀌고 있는 데다, 취업난 때문에 행여 윗사람에게 ‘찍히기’라도 한다면 마땅히 갈 곳도 없다는 등의 이유로 ‘알아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9 09:48:13]

  • ‘뒤돌아보지 마라. 방 한구석에서 누군가가 당신을 노려보고 있을지 모른다’ 귀신 이야기와 괴담과 공포체험들. 한여름밤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데는 최고의 재료다. ‘그럴 리가 있나’라고 애써 무시하지만 온몸을 훑고 지나가는 소름끼치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소름끼치는 순간들, 직장인들에게 물어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8 10:23:54]

  • 직장인 절반이상이 ‘영어 콤플렉스’로 인해 더 나은 회사로의 이직을 포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 채용정보업체 커리어는 직장인 1,556명을 대상으로 ‘현재보다 나은 회사로 옮기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6%가 ‘영어 및 외국어’를 꼽았다고 밝혔다. 또 이들 대부분은 영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5 10:26:13]

  • 2003년도 벌써 반을 훌쩍 넘겼다. 여름휴가가 한창인 지금, 시원한 계곡이나 바닷가에서 피서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찬찬히 지난 반년을 둘러보자. 이번에는 절대로 ‘작심삼일’이 되지 않겠다며 결연하게 세웠던 신년계획들. 과연 당신은 얼마나 지켜가고 있는가. 직장인들의 신년계획 ‘중간평가’를 들어봤다. #3일마다 결심하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5 10:25:31]

  • 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어디 먼 곳으로 떠나서 더위를 잊고 지내고 싶다. 하지만 그것도 만만치 않은 일. 교통체증에, 바가지 요금에, 이것저것 시달리다 보면 오히려 열만 더 받는다. 그럴 때는 차라리 집에서 조용히 더위를 피하는 게 더 낫다. 저렴하고 발품도 많이 들지 않는 나만의 피서법, 직장인들에게 물어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6 11:33:34]

  • LG홈쇼핑 쇼핑호스트 이창우씨(34)는 에어컨을 팔 때 무조건 사라고 매달리지 않는다. 무작정 좋은 제품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보다는 소비자가 이성적으로 판단할 근거를 제공하는 것으로 ‘선수’를 친다. 소비자는 그럴 때 ‘살까 말까’ 하던 마음이 ‘사자’ 쪽으로 굳어진다는 것. 매번 대박을 터뜨리는 쇼핑호스트 이창우씨가 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6 11:52:32]

  • 일자리 잡기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구직자들의 연봉 기대치도 크게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링크는 지난달 대졸 구직자 6,08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희망 초임연봉은 2천1백만~2천4백만원 사이가 25%로 가장 많았고, 1천8백만~2천1백만원 사이가 22%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2천4백만~2천7백만원은 지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1 10:51:18]

  • 정모씨(30)는 대학 졸업후 한번도 정식 취직을 해본 적이 없다. 3년전 졸업후 수십개 기업체에 입사원서를 내 보았지만 번번이 낙방. 그 뒤부터는 아예 취업을 포기한 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1주일에 두차례 중학생 과외, 틈틈이 생기는 통·번역 아르바이트로 버는 한달 수입이 1백20만원 정도.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1 10:49:42]

  • 직장인들은 휴가를 ‘돈으로도 맞바꿀 수 없는 귀중한 시간’으로 여기며 ‘짧은 휴가 기간’을 가장 아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 CNS는 휴가철을 앞두고 임직원 1,53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e메일 설문조사 결과 ‘휴가를 돈과 바꾼다면 하루당 얼마?’란 물음에 응답자의 38%(578명)가 ‘바꿀 수 없다’고 답했다고 밝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4 14:31:15]

  • 신용보증기금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7월부터 임금피크제를 실시한다. 임금피크제는 정년까지 고용을 유지하는 대신 일정 연령이 되면 생산성을 감안해 임금을 줄이는 제도다. 특히 이 제도는 국내 기업의 임금제 특성상 장기근속한 고령자일수록 임금부담이 높아 기업이 이들을 해고의 주요 대상으로 삼고 있는 데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2 10:25:45]

  •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의 사무비용 절감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업체마다 업무과정에서 불필요하게 지출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한 묘안을 짜내는 데 부심이다. 삼성 SDS는 올 봄부터 전력비 절감 차원에서 서울 역삼동 사옥의 엘리베이터를 4층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처음에는 불편해하던 직원들도 이제 1~2층 정도 계단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2 10:09:32]

  • 직장인은 피곤하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업무에 시달리다보면 온몸은 녹초가 된다. 출근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피로가 쌓인다는 사람도 많다. 휴일 내내 집에서 뒹굴며 보내도 피로는 좀처럼 가시지 않는다. 피로를 말끔히 씻을 수 있는 괜찮은 방법이 없을까. 직장인들에게 그 비법을 물어봤다. #뜨거운 물에 발 담그기 내 피로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1 10:48:32]

  • 월급쟁이는 슬프다. 위로는 상사, 아래로는 후배 눈치 보느라 정신이 없다. 자존심 구기는 일도 예사다. 어디 그뿐인가. 직장인들의 월급봉투는 ‘유리지갑’이다.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살아봤으면…. 하지만 어쩌랴.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그걸 또 누르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도 월급쟁이의 슬픈 처지다. 이 땅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8 10:15:31]

  • 29평의 집에서 살면서 매일 12시간을 일한다. 1주일에 1∼2차례 술을 마신다. 자녀는 없거나 1명. 오리콤이 최근 직원 71명의 평균 라이프 스타일을 조사해 밝혀낸 광고회사 직원의 평균적인 모습이다. ‘출근에 걸리는 시간은 얼마인가’ ‘회사 그만둔다는 생각을 한달에 몇번이나 하나’ 등 직장생활과 밀접한 질문을 던진 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5 10:59:15]

  • 격주 토요휴무제나 주5일 근무제의 확산으로 늘어난 주말. 과연 어떻게 보내야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직장인들에겐 여간 큰 고민거리가 아니다. 교외로 나가자니 교통 체증이 두려운 데다 이것저것 준비할 것도 많고, 뭘 하나 배우려고 해도 비용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 하지만 고민할 필요 없다. 회사 내에서 조금만 찾아보면 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7 11:01:52]

  • “당신은 미래를 위해 어떤 투자를 하십니까” 하루하루 밀려드는 업무를 처리하기에도 바쁜 직장인들에게 이런 질문은 자칫 한가한 소리로 들릴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넋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 시간을 쪼개서라도 자기 계발을 하지 않다가는 동료보다 처질지 모른다. 미래를 위한 투자. 지금 직장인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07 13:02:49]

  • 신입직원들을 현장에 투입시켜 실습교육을 시키는 기업체가 늘고 있다. 현장 서비스나 판매, 제조 과정 등을 직접 체험케 함으로써 회사와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심을 높이기 위한 것. 사원 현장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업무와 사무직이 확연히 나뉘는 기업체나 서비스관련 업체일수록 더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제는 사무직 직원이라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30 11:13:58]

  •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특히 과중한 업무로 직장생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활력을 되찾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 운동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자기 건강을 위해 평상시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은 실제로 많지 않다. 운동을 아예 하지 않는 사람은 생각보다 심폐기능이 떨어져 운동 시작 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4 09:48:33]

  • 땡!칼퇴근 ‘용기 또는 건방’

    직장인들은 누구나 퇴근시간을 기다린다. 업무를 마무리한 뒤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거나 연인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상상도 했을 것이다. 최근에는 운동이나 영어공부 등 자기계발 시간을 챙기는 직장인도 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일을 뜻대로 하기란 쉽지 않다. 업무가 많다 보면 퇴근시간은 자꾸만 미뤄질 수밖에 없다. 특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0 10:40:56]

  • 라면으로 때우는 아침, 쌓여만 가는 밀린 빨래들…. 혼자 사는 직장인들의 초라하고 궁상맞은 이미지들은 이제 옛말이다. 조금만 신경쓰면 웬만한 기혼자 못지않은 ‘번듯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싱글들을 겨냥한 각종 제품과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침을 거르기 일쑤였던 직장인들에겐 최근 쏟아지고 있는 즉석식품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3 09:50:26]

  •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앞다퉈 ‘직원 기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경기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대기업들이 있던 후생·복지제도를 없애는 것과 반대로 ‘신바람 일터’를 만들기에 바쁜 IT기업이 있다. 규모가 작을수록 직원 한명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대기업보다 훨씬 큰 데다 IT기업의 성격상 직원의 창의력이 기업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0 10:08:02]

  • 업무를 잠시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라. 여기저기에 ‘ET족(族)’들이 도사리고 있다. 툭 튀어나온 배에 가느다란 팔과 다리. 사회생활 몇년 만에 늘어난 허릿살로 고민을 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예전에 입던 옷은 맞는 게 하나도 없고, 계단 몇개만 올라가도 숨이 차 오른다. ‘나도 왕년에는 한몸매 했는데’라고 푸념해보기도 하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9 09:54:41]

  • ‘기를 살리고 창의력을 북돋워라’ 직원들의 기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는 회사가 늘고 있다. 매달 또는 매주 특정일을 ‘이벤트 데이’로 정해 기존 업무의 틀을 벗어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신나는 일터’를 만들어 직원들 스스로 일할 의욕을 갖게 하자는 취지다. 또 틀에 짜인 직장생활에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5 10:55:33]

  • 자기가 맡은 업무만 하고 그걸로만 평가받는다면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는 반으로 줄어들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직장일이란 게 업무관계로만 이루어질 순 없는 법. 상사는 부하 직원에게, 선배는 후배에게 업무 외적인 일을 시키는 게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는 직장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당하는 입장에서 인간적인 모멸감까지 느낀다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2 10:35:49]

  • ‘보여줘, 보여줘, 너의 개인기를 보여줘’ TV 연예오락 프로그램에서 유행하던 개인기가 직장인들의 회식자리에서도 빠지지 않는 단골메뉴가 되고 있다. 각자 숨겨놓은 장기를 뜻하는 ‘개인기’. 유명인의 성대모사나 흉내내기가 대표적인 예다. 특이한 폭탄주 제조법을 선보이거나 접시 돌리기나 마술까지 하는 직장인도 있다. 노래방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19 11:24:18]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이래저래 피곤한 일이 너무 많다. 그중에서 특히 상사의 잔소리는 빼놓을 수 없는 스트레스 거리다. 한 번 시작되면 업무 내용이나 업무 태도는 물론이고 사소하게 말대꾸한 것까지 도마에 오른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대들 수도 없는 법.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 쌓지 않고 넘어갈 수 있을까. 상사의 잔소리에 대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11 10:34:39]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부정기적으로 찾아오는 ‘행사’가 있다. 깨가 쏟아지는 신혼집 풍경을 살펴보거나, 큰 집으로 이사간 동료를 축하하기 위해 갖게 되는 집들이다. 일로 만나 친구처럼 지내게 된 직장동료들에게 사는 속내를 내보이는 집들이, 직장인들의 경험담을 모아봤다. #시루떡의 기쁨 맞벌이 부부로 결혼 3년 만에 조그만 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31 09:49:48]

  • 인재양성을 위한 직무교육과 연수 등을 외부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하는 ‘기업교육 아웃소싱’ 제도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회사 입장에서는 아웃소싱을 통해 인력 양성 부문을 전문기관에 맡기면 핵심 사업 분야에 전력을 기울여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판단. 또 자체 교육 전담부서를 운영하는 것에 비해 20% 정도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6 13:41:42]

  • 급격하게 하락한 경기탓에 씀씀이를 줄이는 직장인들이 부쩍 많아졌다. 이라크 전쟁마저 발발하자 불안한 심리에 허리띠를 더욱 바짝 졸라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조금이라도 지출을 줄여보기 위한 ‘몸부림’으로 직장 내의 풍경도 변하고 있다. 바짝 얼어붙은 소비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분야는 먹거리. 예전과 달리 퇴근 뒤 회식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6 13:39:41]

  • 토론공화국을 만들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장담처럼 곳곳에서 토론 열풍이 불고 있다. 그러나 사실 직장인들은 이미 토론의 홍수 속에서 살아왔다. 월례·주례 회의는 물론 사안별로 소집되는 각종 회의에서 ‘자신의 의견을 밝히라’는 말을 듣고 있는 것. 매번 상사 주도로 뻔한 결과를 예상하게 하는 회의와 요즘 불고 있는 토론 열풍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2 10:07:02]

  • 대개 직장생활은 일로 만난 사람들과 일로 엮어지게 마련이다. 또 집에서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는 터라 일로 시작한 인연은 다시 정(情)으로 이어진다. 직장 상사·동료·후배들과의 인연. 직장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봤다. #본받을 만한 선배 신입사원 입사 첫날 저녁 술자리에서 무리를 해 첫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08 11:40:43]

  • 고유가시대를 맞아 차량 10부제가 원유 절약책으로 제시됐다. 정부와 공공기관에서는 이미 10부제를 적용하고 두바이유 10일 이동평균선이 33달러를 넘어서면 일반인에게도 10부제가 실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유가가 상승할 때마다 나오는 정부의 단골처방인 10부제, 직장인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유가급등과 상관없이 실시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27 09:48:34]

  • 평균 8시간 이상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은행 직원 L씨(36)는 1년 전부터 어깨 허리 목 등의 근육통증을 호소했다. 컴퓨터 작업을 1시간 이상 계속하면 목이 뻣뻣하고 뻐근하며 어깨를 펴기 힘들어 도저히 일에 몰두할 수가 없었다. 큰 병이 아닐까 염려해 병원을 찾은 L씨는 의사로부터 “VDT증후군의 일종인 근막통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19 10:02:30]

  • 자식 교육을 위해 부업을 하겠다는 20~30대 직장인이 무려 75.5%에 이를 정도로 이른바 본업과 부업을 갖고 있는 ‘투잡스족’이 늘어나고 있다. 그만큼 현재 다니는 직장의 급여만 가지고는 먹고 살기가 빠듯한 월급쟁이들이 늘어난 셈이다. 생활을 위해서 또는 풍족한 생활을 위해서 바쁜 시간을 쪼개 부업전선에 뛰어든 직장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08 09:53:01]

  • 봉급생활자 가운데 중간소득층이 늘고 연봉 1억원 이상 고소득층과 세금을 안 내는 저소득층은 줄거나 제자리걸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에 따르면 과세표준(2001년 기준) 1천만~8천만원 봉급생활자들이 전년보다 20% 정도 증가하면서 외환위기 이후 줄어든 중산층의 비율이 다시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과세표준 1천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05 10:47:56]

  • 2030세대 10명 중 6명 이상은 월급쟁이보다 자신의 사업을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금전적 여유가 있다면 직장생활보다는 여행, 레포츠 등 취미생활을 즐기고 싶어했다. 또 대부분이 외모가 취업이나 직장생활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고, 출신 학교나 연고 등 배경이 직장생활에서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28 13:44:42]

  • 최근 수년간 주변에서 억대 연봉을 받는다는 직장인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게 됐다. 자기 사업을 하지 않는 이상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억대 연봉을 받고 일찌감치 임원이 되는 것은 월급쟁이들의 꿈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룬 사람은 일부에 불과하다. 각종 승진 인사와 연봉협상이 한창 진행중인 요즘, 직장인들은 억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23 13:24:21]

  • “연봉인상은 자기 노력하기 나름입니다”

    본격적인 연봉협상 시즌을 앞두고 회사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시작되고 있다. 사측에서는 적정한 연봉을 제시한다고 하지만 직원들 사이에서는 “협상은 없고 통보만 있다” “○○에게 잘 보인 사람만 연봉이 올랐다”는 등의 볼멘 소리가 터져 나온다. 직장인이라면 이번에는 어느 정도까지 연봉이 올랐으면 하는 희망 수준이 있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22 10:35:18]

  • 매년초 직장인들은 승진이나 연봉협상을 앞두고 인사고과에 민감해지게 마련이다. 인사고과는 해당 부서·팀장이 매기는 하향식 평가가 대부분이라 이래저래 불만이나 잡음이 생기게 마련. 직장인들은 인사고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나 들어봤다. #상사와의 관계가 고과를 좌우해 직장 초년병 시절에는 연봉보다 ‘내가 할 일’ ‘내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16 13:18:58]

  • 2030세대. 지난해 월드컵과 대선, 불평등한 한·미 주둔군지휘협정(SOFA) 개정을 요구하는 촛불시위 등을 통해 새로운 ‘광장문화’를 창출하며 시대의 중심으로 떠오른 세대. 이들 ‘젊은 피’의 활약은 올 한해 자신들의 일터인 직장내에서도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각종 첨단 디지털기기와 인터넷으로 무장하고 자기계발 및 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09 11:45:53]

  • 아침 일찍 출근하고, 점심 먹고, 퇴근하고…. 새해에도 똑같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삶을 계속해야 하나. 활동 시간의 대부분을 보내는 직장 생활이 매번 꽉 짜여진 틀대로 반복되면 삶은 무미건조해지게 마련. 여기에 약간의 ‘양념’을 치면 직장 생활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새해 신나는 일터 만들기.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07 13:13:28]

  • 새해가 밝았다. 모두들 새로 시작하는 각오로 계획을 세우기에 여념이 없을 때. 최근 직장인들의 최대화두는 단연 ‘자기계발’이다. 자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취업포털업체 스카우트(www.scout.co.kr)에서 제시한 직장인 자기계발 가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07 13:12:13]

  • 넌 웃지만 난 낯붉힌 ‘그날 그일’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가 저물고 있다. 먹고 살기에 바쁘다는 이유로 정신없이 살아왔던 대다수 직장인들. 12월이 되면 회사 동료나 선·후배들과 함께 1년을 되돌아보며 ‘송년모임’을 갖고, 잊었던 사람들을 하나 둘씩 기억 속에서 꺼내 “올해 가기전에 얼굴 한번 보자”며 약속을 잡기도 한다. 사람이 많이 모이면 사건·사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2.24 09:58:24]

  • 연말이 되면서 술자리가 잦아지고 있다. 모임이 많은 이맘때쯤 경찰의 음주 운전 단속도 부쩍 강화되게 마련. 편안한 술자리를 위해서 ‘대리운전’을 찾는 직장인들이 부쩍 늘었다. 이런 분위기에서 수십개의 대리운전 업체들은 대목을 잡기 위해 홍보에 바짝 열을 올린다. 연말 모임끝에 ‘택시를 타야 하나 대리운전을 불러야 하나’를  [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2.12 11:06:42]

  • 연말이 다가오면서 책상 달력에는 ‘망년회’ 모임을 체크한 동그라미가 하나 둘 늘고 있다. 한해의 모든 괴로움을 잊자는 뜻으로 벌이는 행사인 만큼 주최측과 참가자들은 대개 ‘음주가무’로 시간을 보내자고 의기투합하게 마련이다. 보통 1차는 저녁식사 겸 술자리. 소주잔이 어느 정도 오가고 폭탄주라도 몇바퀴 돌면 발길은 자연스레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2.10 09:15:04]

  • ‘두주불사(斗酒不辭)식 송년회는 이제 그만’. 기업들의 연말 송년 모임이 정보기술(IT)업계를 중심으로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흥청망청 술을 마시며 날을 새는 대신 여행을 떠나거나 공연을 관람하는 등 문화·레저·여행 등을 즐기며 조직의 친목을 도모하는 이색 송년회가 확산되고 있는 것. 온라인게임업체 넥슨은 오는 20일 세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2.10 09:14:21]

  • “열심히 일한 나… ‘공돈’은 아니죠”

    매년 이맘때쯤이면 “○○사는 연말 성과급을 500% 받았다” “XX사는 특별상여가 없다더라” 등 언론을 통해, 혹은 주변 지인을 통해 연말 성과급이나 특별상여에 대한 이야기가 어김없이 흘러나온다. 그러면 직장인들은 때로는 당사자가 된 즐거움으로, 때론 부러움으로 쳐다보기도 한다. 예기치 않은 연말 ‘공돈’인 특별상여나 성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2.07 11:38:37]

  • ‘죽기보다 일어나기가 더 싫은 아침, 서슬퍼런 팀장의 목소리를 녹음해 알람 소리로 만들어 잠에서 깨어난다. 출근길에서 PDA를 이용해 하루 일과를 점검. 회사에서는 결재서류 대신 e메일을 사용하고 전화 대신에 인터넷 메신저를 사용한다. 종이와 수첩, 펜은 웬지 낯설고 팩스나 복사기도 이들에겐 구(舊)시대의 유물이다. PC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2.03 09:14:47]

  •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들어 기업들이 직무와 관련된 제안·특허 등에 대한 보상을 부쩍 강화하는 추세다. 이는 기업 입장에서 직원 하나하나의 아이디어나 특허가 업무능률 향상은 물론 회사 전체의 수익과 경쟁력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지난 1999년부터 지식경영의 일환으로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2.03 09:11:09]

  • 2002년도 한달 남았다. 이래 저래 모임이 많아지는 때다. 한해를 차분히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자며 망년회니 송년회라는 이름의 모임을 갖게 된다. 그러나 이런 자리엔 술이 빠지지 않게 마련. 적당량의 술은 약이 된다지만 대개는 ‘술이 술 마시듯’ 하는 잇단 과음으로 자칫 몸이 축나기 십상이다. 각종 연말 모임에서 술로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2.02 10:17:52]

  • 칭찬만한 약도 없다. 낯간지러운 아부가 아닌 다음에야 칭찬을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 같은 조직 내의 사람들끼리 서로 칭찬하다보면 분위기도 화기애애해질 뿐더러 업무능률도 올라가게 마련. 칭찬받은 사람은 자신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좀더 분발하게 되고, 욕심많은 사람들은 칭찬 한번 듣기 위해서라도 좀더 노력하게 된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28 09:23:30]

  • ‘연·월차를 이용한 겨울휴가’. 요즘 일부 신세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두드러지게 눈에 띄는 휴가 풍속도다. 직장 상사의 눈치로, 혹은 업무에 바빠 미처 쓰지 못한 연·월차를 수당으로 지급받던 직장인들이 짬짬이 연·월차를 이용해 3~4일의 짧은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 특히 상당수 기업들이 비용절감 등을 이유로 연·월차 사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28 09:22:39]

  • 직장인들은 주나 월 단위로 회의 또는 조회를 한다. 부서, 팀, 사업부나 전사적으로 이뤄지는 이같은 모임은 대부분 실적보고·목표량 할당·임원 훈시 등 딱딱한 내용으로 채워지기가 일쑤다. 그러나 이런 회의를 좋아하는 직장인은 거의 없을 것이다. 최근 일부 직장에서는 딱딱한 회의 대신 이벤트를 열어 임직원들이 신바람나게 일하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25 09:10:27]

  • 조직생활에서는 흔히 상하좌우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다. 그 중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는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이랄 수 있다. 상사와 부하직원은 서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할까? 대한전선 사보팀이 임직원 7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 사원들이 상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자네를 믿네”(31%)로 나타났다. 2·3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22 09:46:56]

  • 자가운전을 하는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 ‘카파라치’ 공포에 시달렸음직하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고속도로나 교통혼잡지역, 과속다발지역 등에서 교통위반차량을 신고해 고소득을 올리는 교통위반 전문신고꾼인 이들을 찾아보기 어려울 것 같다. 카파라치의 활약(?)이 과연 상호불신 등 부작용이 더 큰지, 아니면 교통사고 억제효과 등 긍정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18 09:11:38]

  • “처음에는 술이 약간 들어가면 폭음을 하게 됐어요. 지금은 자제가 되는 편이죠. 강하게 살아야 견딜 수 있다고 생각해 될 수 있으면 규칙적으로 생활하려고 노력합니다. 쉬는 날도 식사는 거르지 않고, 술도 요일을 정해 놓고 먹습니다. 하루빨리 가족이 한데 모일 날만 바라보고 있어요” 직장인 김모씨(42)는 최근 다니던 직장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18 09:10:39]

  • ‘구내식당에서 때우나, 밖으로 나가나’. 점심시간이면 직장동료들과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기 일쑤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기분좋게 보내고 싶은 점심시간. 그러나 어쩌다 ‘악명’ 높은 식당을 가는 날은 흡사 ‘밥먹는 기계’로 전락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 마음 속에 담아뒀던 ‘식당유감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08 09:09:59]

  • 지난 8월 노동부에서는 ‘올해의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22군데를 발표했다. 직장 안에서 남녀평등 실현에 적극 나선 기업들을 선정해 모범사례로 제시한 것. 그러나 이처럼 모범기업을 선정한다는 것 자체가 아직도 직장내 성차별이 그만큼 심하다는 사실의 방증이기도 하다. 직장 여성들은 어떤 부분에서 남녀차별을 가장 심하게 느낄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08 09:02:13]

  • 세월이 흐르면 연공서열에 따라 승진하고 저절로 봉급이 오르는 시대는 끝났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철저한 변신과 자기계발이 없이는 무한경쟁 시대에서 뒤처지는 세상. 그러나 대부분 직장인들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자기계발의 한계에 부딪힌다. ‘직장인’에서 자신의 노력과 능력에 따라 몸값을 부르는 ‘직업인’이 되는 시대를 헤쳐가기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08 09:01:21]

  • 직장인 김모씨(27)는 얼마전 회사에서 주5일 근무제를 처음 시행할 때만 해도 기대감에 잔뜩 부풀어 있었다. 주5일제만 실시되면 삶이 완전히 바뀔 줄 알았다. 열심히 일한 뒤 ‘떠나고’도 싶었고 그동안 못했던 공부도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모든 일이 맘처럼 되지는 않았다. 주말반 학원을 다니며 미국공인회계사(AICPA)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30 09:50:10]

  • “축의금, 난 얼마짜리 친구일까”

    가을을 맞아 여기저기서 결혼 소식이 들린다. 친한 친구부터 직장동료, 친척들. 그때마다 대부분 사람들은 축의금을 담은 봉투를 건넨다. 때로는 기쁜 마음으로, 때로는 의례적으로. 본래 ‘행복하게 잘 살라’는 마음을 담아 건네던 축의금이 대부분의 경우 나중에 돌려받을 ‘보험’처럼 의미가 퇴색된 것도 사실이다. 직장인들은 축의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22 09:17:44]

  • 동상이몽(同床異夢)이다. 같은 회식 자리에 앉아 있어도 ‘아래·위’ 생각이 다르다. 평사원들은 ‘아휴, 재미없어. 단체로 영화나 보러가지…’. 과장님·부장님 등 높은 분들은 ‘역시 회식은 부서 단합에 좋은 일이야. 모두 스트레스가 싹 풀리겠지…’.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래서 요즘 직장인들의 회식은 누구나 즐거운 여흥 시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22 09:15:38]

  • 일요일을 제외하고 주중에 맞게 되는 공휴일은 숨가쁜 한 주를 쉽게 넘기게 해준다. 게다가 연월차를 이용하면 2~3일의 ‘망중한’도 가능하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쉬는 날이 너무 많아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줄기차게 주장한다. 과연 현행 법정공휴일은 지나치게 많은 것일까? 직장인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휴일 선진국수준으로 보장해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15 13:06:23]

  • ‘직장에서 마음놓고(?) 컴퓨터 게임을 즐긴다’ 예전같으면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이 지난 몇 년 사이에 직장 신풍속도로 자리잡았다. 아직 일부 대기업들은 ‘업무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금지하고 있지만 커피 한 잔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듯이 자투리 시간에 게임 한 판을 즐기는 것이 일상화된 직장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것.  [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15 13:05:29]

  • 국내 주요기업 최고경영자(CEO) 5명 중 3명은 내년 국내 경기가 올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침체될 것으로 전망했다. 차기 정부가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경제정책으로는 2명 가운데 1명꼴로 ‘규제완화’를 꼽았다. LG경제연구원이 국내 대기업 CEO 55명을 대상으로 ‘외환위기 5년과 향후 과제’에 관해 설문조사한 결과  [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08 09:35:22]

  • 서울 테헤란밸리의 한 홍보대행사에 다니는 ㅇ씨(27)는 2개 기업에서 잇달아 전직 제의를 받았다. 입사 1년차지만 평소 성실히 일하는 모습을 눈여겨본 고객사에서 “아예 자리를 옮기는 것이 어떠냐”고 제의한 것이다. 지금보다 훨씬 나은 급여와 자리를 보장 받았지만 ㅇ씨는 선뜻 이직을 결심하지 못했다. 입사한 지 1년이 갓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08 09:34:45]

  • “이럴때는 양심의 휘파람을 부세요”

    은행 창구에서 누군가가 부탁을 받고 부당한 대출을 노린다면 메모해두자. 상사의 압력이 들어오면 복무규정을 되뇌라. 하도급이나 납품 비리, 장부 조작 등 부당한 모든 것을 주시하자. 식품을 만드는데 몸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간다면 남의 일처럼 뒷짐만 질 것인가. 용감히 ‘휘슬’(whistle)을 불어 폭로하라. 빤히 보이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08 09:34:19]

  • 피곤한 당신도 혹시‘빌딩증후군’?사무실만 들어서면 골치 아프고 찌뿌드드

    회사원 유모씨(30). 서울 도심의 고층빌딩에 있는 사무실에서 3년째 근무해오고 있다. 이른 아침 출근해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부터 유씨는 슬그머니 골치가 아파온다. ‘어젠 술도 안 마시고 잠도 푹 잤는데…’ 어째 영 몸이 찌뿌드드한 것이 피곤도 가시지 않는다. 컴퓨터 자판을 좀 두드리고, 서류 들고 이리저리 왔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05 10:16:08]

  • 찬반 논란을 거듭해온 주5일 근무제. 지난 7월초 은행권에서 본격 시행되면서 주5일제는 현실로 다가왔지만 아직도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다. 사측에서는 대세인 주5일 근무제를 마지못해 수용하면서 그 대신 연월차를 줄이고, 수당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5일 근무제에 따라 연월차가 줄고 수당이 폐지되더라도 직장인들  [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02 10:03:31]

  • ‘철밥그릇’이 없어진 무한 경쟁시대. 평생직장과 연공서열의 개념이 무너지는 21세기에서 직장인들은 개개인의 능력과 업적에 따라 평가받는다. 기업에도 우수인력 확보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은 불문가지다. 그렇지만 일만 강조한다고 생산성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다. 최근 일부 기업들 사이에 일을 즐겁게 놀이처럼 하자는 ‘펀(Fun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02 10:00:26]

  • 이직을 고려하는 직장인이 전체의 9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전문사이트 잡코리아의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전체 1790명의 응답자 중 89.72%인 1606명이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이직이 빈번한 IT-벤처기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비IT-벤처기업도 이직 희망률이 89.18%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27 13:28:15]

  • ‘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휘영청 밝은 달이 떠오르면 가족·친지들이 대청마루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 생각만으로도 정겹다. 하지만 올 추석 귀향길은 예년보다 좀 우울해 보인다. 수해를 당한 고향집을 찾는 귀성객들의 마음은 가볍지가 않다. 짧은 연휴기간으로 더 극심해질 귀향·귀경길 정체도 걱정이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17 09:26:40]

  • 많은 구직자들이 회사를 여기저기 자주 옮겨 다닌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IMF 경제위기 이후 불가피하게 퇴직한 사람도 적잖다. 하지만 평생직장 개념이 무너지면서 이직이 예전보다 더 잦아진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경력개발 차원에서 3~5년 주기로 의도적으로 이직하는 것이다. 이에 비해 6개월도 안돼 너무 쉽게 직장을 바꾸는  [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17 09:25:04]

  • ‘적과의 동침?’ 동종업계 경쟁업체 직원들간의 모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자칫 험악한 사이가 될 수도 있는 경쟁사 사람들끼리 모여 서로 친목도 다지고 정보도 공유하는 등 서로에게 득이 되는 ‘윈윈 게임’을 하자는 것. 이들 모임은 평직원들의 비공식 모임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업계 협회나 최고경영자(CEO)들의 모임과도 다르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17 09:24:02]

  • ‘금요일 밤, 삼겹살과 소주, 그리고 노래방’. 직장 상사의 ‘명’으로 한 곳에 우르르 모인 뒤 ‘2차’ ‘3차’는 기본 코스로 밤새워 술을 마시던 직장 회식 문화가 변하고 있다. 변화의 주역은 신세대 직장인들. 개인생활과 자기계발을 중시하는 이들은 밤새 이어지는 회식을 싫어하는데다 단순하게 술을 먹는 것보다 영화보기 등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06 09:54:06]

  • 몇년 전만 해도 ‘연봉제’라면 남의 얘기처럼 들렸다. 그러나 어느새 주위에 연봉제 사원이 많아졌다. 올바른 연봉제는 능력에 걸맞게 대우받는 가장 효율적인 제도. 하지만 나눠먹을 파이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상대적으로 일 잘한 사람이 많이 가져갈 수밖에 없다. 숨막히는 경쟁구조. 한참 후배보다 돈을 적게 받는 비인간적인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06 09:51:22]

  • 책만 읽는다. 회사에 출근해서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책을 읽는다. 그러면 회사 일은 언제 하나? 그러다가 ‘잘리는’ 건 아닌가? “절대로 아니올시다”. 책 읽는 게 일이다. 회사 업무다. 원없이 책 읽는 게 직업인 사람들. 이승은(32)·이대호(36)·서경원(29)·정명찬(28)·김희조(28)·윤여철(27)·이은주(27  [전교협 - 02.05.03 11:05:51]

  • 사내 연애. 예전에는 직장 동료나 상사가 알세라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는 ‘몰래 데이트’로 보안을 유지하다 결혼식 직전에 이르러 청첩장을 돌리며 커플임을 알리는 경우가 많았다. 여성의 사회생활이 그다지 활발하지도 않았고, 또 사내 커플이 되면 한사람이 직장을 옮기거나 전근을 가야 하는 등 어느 정도 불이익을 감내해야 했기   [전교협 - 02.05.03 11:05:09]

  • 직장서 별명 부르면 동료가‘킥킥’

    홍보대행사 메리트 버슨 마스텔러의 홍종희씨에게는 제2의 이름이 있다. ‘프리티(Pretty) 홍’. 말 그대로 ‘예쁜 홍’이다. 스스로 만든 닉네임(nickname)이다. 처음 입사했을 때 선배들과의 서먹서먹한 관계를 없애기 위해 만든 이름인데, 배경화면에 ‘Call me Pretty Hong’이라고 써서 깔아놓았더니 시  [전교협 - 02.02.28 11:13:05]

  • 기업들의 신입사원 교육이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를 거듭하고 있지만 수십년째 변하지 않는 교육 과정들이 있다. 이런 교육 과정은 급변하는 기업환경 속에서도 해당 기업의 전통이자 신입사원의 통과 의례로 자리잡고 있다. 20년 가까이 같은 교육을 받은 사람이 늘어나면서 이 ‘붙박이 교육’은 임직원들을 하나의 공동체 의식으로 묶  [전교협 - 02.02.09 10:56:19]

  •  보수적 기업문화… 인사관행 되레 뒷걸음 유통업체 성차별 인사 ‘너무해’

    ‘여사원들이 무능력한 탓인가, 뿌리깊은 남성 중심의 인사관행 때문인가’. 국내 주요 유통 대기업들의 성차별적인 ‘여성 홀대’ 인사가 극도에 달하고 있다. 한 예로 ‘여성 업종’으로 불릴 만큼 여사원들로 꽉찬 주요 백화점에서 현재 평사원 출신 여성 임원과 부·점장은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업체를 통틀어 평사  [전교협 - 02.02.02 10:25:19]

  • ◎유능한 동료를 많이 사귄다 친구를 사귀는 데 있어서 우선되는 것은 인간성이나 신의 또는 취미와 같은 인간적인 요소다. 이해 관계를 따져서는 진정한 친구를 사귀었다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직장에서의 동료 관계는 이해 관계가 우선이다. 그런 관점에서 직장 내에서 유능한 동료나 유망한 상사를 될수록 많이 사귀어두어야 한다.   [전교협 - 01.08.17 14:18:08]

  • 직장동료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③

    ◆따뜻한 인간미와 둥글둥글한 성격 인간 관계라는 것은 복잡 미묘한 실체를 지닌 사람과 사람의 관계이니만큼 간단히 말할 수 없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친구 관계든 동료 관계든 또는 거래 관계든 간에 인간 관계에서 궁극적으로 귀착되는 것은 당사자의 인간성 문제다. 즉 인간성이 좋은 사람과의 만남이나 사귐은 오래갈 수   [전교협 - 01.08.07 09:13:44]

  • ◈남의 일을 잘 도와 주는 사람 동료와의 업무 관계에서 보면 두 가지 상반된 타입이 있다. 그것은 남의 일을 자기 일 못지않게 잘 도와 주는 협조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와 반대로 아주 비협조적인 사람도 있다. 비협조적인 자세에도 물론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남의 일보다 우선 자기 일이 너무 많고 바빠서 남  [안강희 - 01.07.30 10:24:32]

  • ■?독불장군은 왕따당한다 얼핏보면 직장 업무라는 것은 상사로부터 지시를 받거나 자신이 실행한 것을 상사에게 보고하는 1:1의 관계로만 보인다. 그러나 사소한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일을 제대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여러모로 주위 동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동료들로부터 이런 유형, 무형의 협조가 없으면 그 사람은 고립될  [안강희 - 01.07.24 10:40:00]

  • 아이디어 하나로 ‘불황 터널’뚫다 올 상반기 소자본 창업시장은 불황 극복을 위한 갖가지 창업아이템이 봇물을 이뤘다. 기업 구조조정, 장기간의 경기침체 여파로 취업기회를 얻지 못한 신세대들, 직장 퇴직자들, 추가 소득원이 필요해진 주부들까지 창업전선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특히 상반기엔 콜라와 치킨을 함께 넣은 ‘콜팝치킨’   [전교협 - 01.06.29 10:31:16]

  • 부하직원의 선망을 얻는 일①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직장에서의 일은 기본적으로 각 부서의 팀워크로 이루어진다. 어느 간부나 직원이 단독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개인적인 일과 직장일이 구별되는 특징이다. 물론 발상이나 아이디어는 개인 차원에서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일이 추진되고 완성되는 것은 각 부서 단위 구성원들의 협력하에 이루  [안강희 - 01.06.02 09:21:58]

  • ■당신의 사람임을 암시하라 어느 직장이든 간부급이 되면 부하 직원 중에 자기를 따르는 몇 사람 정도는 두고 싶어진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을 추종하는 직원에게는 언제나 정도 이상으로 파격적인 대우를 해 주는 것도 우리네 직장 풍토다. 각 직장마다 크고 작은 파벌이 없을 수 없고 이것이 생각외에 영향력을 행사할 때가 많다.   [안강희 - 01.05.19 09:40:12]

  • ◈인간적으로 이해하도록 노력하라 까다로운 상사를 인간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아무리 문제가 있는 상사라도 인간적으로 그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웬만한 문제는 해결된다고 보아도 좋다. 직장에서의 상하 관계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기본적으로는 인간 대 인간의 관계다. 그런데 상사를 멀리하고 또 어려워하는 것은 그에   [전교협 - 01.04.28 09:39:10]

  • ◈화해의 여지는 남겨 놓는다 지나치게 까다로운 직장 상사를 만나면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다. 어떤 때는 직장을 그만두고 싶기도 하고, 한판 붙어보고 싶기도 하다. 이것은 직장 생활을 오래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몇 번은 겪는 경험이기도 하다. 하지만 반드시 유의할 점이 있다. 아무리 까다로운 상사, 마음이 맞지 않는 상사를  [전교협 - 01.04.23 09:02:45]

  • 일에 열성을 보여라 능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우선 자기가 맡은 일에 열의를 보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직장 업무는 누구나 성의를 가지고 노력하면 잘 할 수 있다. 아주 특수한 전문 업무나 기술적인 일을 빼고는 일반적인 일은 열성을 가지면 안 되는 것이 없다. 흔히 학창 시절의 우등생이 직장에서 실패하는 결정적인 결함이 자  [전교협 - 01.04.16 09:42:58]

  • ◈부하 직원의 애로 사항을 무시하는 상사 어느 부서든 구성원간에 단합이 잘 되고 능률적으로 돌아가자면 직원들의 애로나 건의 사항이 상사에게 전달되고 또 상사는 이를 가능한 한 반영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상사에 따라서는 그러한 직원들의 애로 사항은 무시한 채 일방 통행식으로 자신의 주장과 지시만 강요하는 사람도 많다. 이  [전교협 - 01.04.12 09:25:29]

  • ◈위로부터 신임을 받지 못하는 상사 자기가 모시고 있는 상사가 사내에서 좋은 평을 듣고 있고 또 윗사람들로부터도 신임을 받고 있으면 같이 일하는 보람도 있고 기대도 크다. 그러나 상사가 승진에서 뒤쳐져 있거나 나이가 많거나 또는 여러 가지 면에서 의욕이 떨어져 있을 때는 까다로운 일들이 많이 생긴다. 이들은 대개 나름대로  [전교협 - 01.03.31 09:14:34]

  • ◈오해와 편견이 많은 상사 모든 일의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처리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일 것이다. 그러나 일이라는 것은 역시 사람이 하는 것이다 보니 누가 하느냐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달라진다. 어느 직장이나 간부급이 되면 일 처리의 공정성이나 객관성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러나 실제로 간부급이 되어 재량권이 생기면 자신도  [전교협 - 01.03.24 09:33:34]

  • ◈직장 생활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문제가 있는 상사를 만나게 되면 무턱대고 이를 회피하거나 멀리할 것이 아니라 문제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작전에 따라 그 상사와 호흡을 맞추어보는 것이 좋다. 운영부의 직원들은 한 해를 놀라움과 걱정 속에서 지냈다. 작년 말 인사에서 부하들을 쥐어짜기로 악명높은 Y부  [전교협 - 01.03.21 09:15:13]

  • ◈사적인 자리를 자주 만든다 어려운 상사일수록 멀리하지 말고 사적인 자리를 자주 만들어서 대화할 기회를 가지는 것이 좋다. 실제로 사무실에서 어려운 상사는 식사나 모임 같은 사적인 자리에서 만나기도 거북하다. 그리고 술자리 기분도 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렇다고 이런 자리를 피해서는 자꾸만 거리감이 생긴다. 어렵고 힘든 상  [전교협 - 01.03.10 09:17:21]

  •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참고 지낸다 인간 관계란 참으로 미묘한 것이다. 겉으로 보아서는 아주 좋을 것 같은데도 무언가 맞지 않아 늘 삐걱거리는 사이가 있는가 하면, 얼핏보면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죽이 맞는 경우도 많다. 결국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의 동물인 인간 대 인간 사이의 문제이고 보니 간단히 설명하기는 어  [전교협 - 01.03.03 09:21:17]

  • ◈ 상사를 두려워하지 말라 문제가 있는 상사의 한 가지 특징은 자기를 두려워하는 직원들에게는 더욱 가혹하게 대하지만, 자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직원에게는 의외로 마음을 터놓는다는 점이다. 대개 이런 유형의 상사들은 부하 직원들이 당연히 자기를 잘 모셔야 하고 또 자신은 당연히 그렇게 대우받을 만한 응분의 권한과 책임까지 있  [전교협 - 01.02.24 10:01:02]

  • 이런 상사 이렇게 대처하라③

    모욕적인 발언을 함부로 하는 상사 부하 직원들에 대한 업무 지시나 잘못에 대한 질책은 어디까지나 업무를 내용을 해야 한다. 그러나 상사들 중에는 습관적으로 부하 직원의 인격을 모욕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박 과장, 당신은 직장 경력이 몇 년이야? 아니 신입 사원도 할 수 있는 일에 그렇게 실수하는   [전교협 - 01.02.16 18:19:05]

  • 업무적인 꾸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상사가 부하 직원을 꾸중할 때는 대개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다. 업무상 문제가 있거나 일이 지연되었거나 상사가 지시한 내용과 맞지 않은 경우에 불가피하게 꾸중하는 것이다. 하지만 꾸중을 듣는 직원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인격을 모독하는 것으로 들리기도 한다. 특히 꾸중하는 상  [전교협 - 01.02.10 10:06:55]

  • 사사건건 트집잡는 상사 L부장은 법대 출신이다. 보직 경력도 주로 법무실이나 기획실을 거쳐오면서 주로 논리적으로 정리하거나 기획하는 일을 맡아왔다. 깐깐한 성격과 이런 경력이 합쳐져서 그런지 그는 부하 직원들에게 모시기 어려운 상사로 소문이 나 있다. 그가 자주 쓰는 표현은 이런 것이다. “이걸 기안이라고 한 거야? 법조  [전교협 - 01.02.03 12:54:42]

  • 직장 생활이 가장 어려울 때는 언제일까? 어떤 사람은 일이 너무 많아 지칠 때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일에 비해 박봉을 받을 때라고 하고, 또 누구는 벽지에서 가족과 떨어져 있을 때라고 한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것은 까다로운 직장 상사를 만나 날마다 고통을 당할 때라고 한다. 친구나 학교 급우들은 마음에  [전교협 - 01.01.27 09:15:58]

  • 상사를 보좌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자기가 모시고 있는 상사와 가급적 생각을 같이 하면서 호흡을 맞추는 것이다. 그러면 부하 직원은 주관도 없고 단순히 부수적인 존재에 불과하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기와 같이 일하는 상사의 스타일이나 생각에 따른다고 해서 자신의 의견이 전적으로 무시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상  [전교협 - 01.01.13 10:10:14]

  • 일에 열성을 보여라 능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우선 자기가 맡은 일에 열의를 보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직장 업무는 누구나 성의를 가지고 노력하면 잘 할 수 있다. 아주 특수한 전문 업무나 기술적인 일을 빼고는 일반적인 일은 열성을 가지면 안 되는 것이 없다. 흔히 학창 시절의 우등생이 직장에서 실패하는 결정적인 결함이 자  [전교협 - 01.01.06 09:40:28]

  • 직장에서 얼마나 성공하느냐는 상사로부터 얼마만큼의 신임을 얻어내느냐에 달렸다. 일을 잘 하고 못 하는 기준이나 대인관계의 잘잘못은 기본적으로 상상의 신임 여부로 판단된다고 보아도 좋다. 상사는 그 조직의 결정권에 접근되어 있으므로 부하 직원의 신상에도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끼친다. 상상의 신임은 그 어떤 지원군보다 더   [전교협 - 00.12.30 13:04:46]

  • ◈ 직장에 헌신하는 사람 직장일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조직의 목표를 위한 봉사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누구나 직장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는 헌신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유독 직장에 헌신적인 사람도 있다. 이들은 남보다 일찍 출근하여 아침 일을 챙길 뿐만 아니라 밤에도 늦게까지 업무와 씨름한다. 때로는 주말이  [전교협 - 00.12.26 09:25:40]

  • ◈ 업무적으로 상사를 잘 보좌하는 사람 박 국장의 업무 보좌는 실질적으로 주무 과장인 김 과장이 아니라 김 과장 밑에 있는 윤 계장이다. 김 과장은 성격이 다소 덜렁대는 편이라서 국장의 자질구레한 일을 보좌하는 데는 부족한 게 많다. 그러나 윤 계장은 성격이 치밀하고 일처리가 꼼꼼하여 국장이 믿고 일을 맡기기에 적격이다.  [전교협 - 00.12.19 09:24:17]

  • 업무에 유능하여 없어서는 안 될 사람 각 부서마다 필요한 필수 요원, 즉 일꾼이 있게 마련이다. 이런 사람들은 그 부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요원으로 귀중한 인재다. 인사철만 되면 상사들은 이런 필수 요원들을 자기 부서에 스카우트하려고 야단이다. 어떤 직원이 이러한 필수 요원이 될 수 있을까? 그것은 첫째, 업무에 유능한   [전교협 - 00.12.11 10:57:39]

  • &lt;인간적으로 전혀 통하지 않는 사람&gt; P씨는 그가 소속된 인사부 내에서도 외딴 섬 같은 사나이다. 그는 자기가 맡은 인사 기록 업무는 대쪽같이 처리하지만, 다른 동료 직원이나 상사와는 업무 이외에 전혀 대화가 없는 사람이다. 어떤 때는 직속 상사인 인사부장이 부탁성을 띤 지시를 해도 P씨는 들은체  [전교협 - 00.12.04 10:47:54]

  • 기업비젼 `거품빼기`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 보고 놀란다’ IMF 한파를 혹독하게 치러온 대기업들이 21세기 비전 목표를 정하는 과정에서도 한창 구조조정을 벌이고 있다. 월간 현대경영이 최근 실시한 ‘1백대 기업의 21세기 비전’ 조사결과에 따르면 21세기 비전을 확정한 기업은 49개사에 그쳤다. 이 가운데 구체적인 매출액이나 순이익 목  [전교협 - 00.11.23 13:15:57]

  • 각 부서마다 개개인마다 주어진 일이 있다. 개인별로 주어진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할 때 그 사람에 대한 평가는 물어볼 필요도 없다. 한마디로 자기 업무에 무능한 사람이 인정받을 여지는 없다. 자기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가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다른 동료 직원에게까지 피해를 주게 된다.  [안강희 저자 - 00.11.18 09:26:34]

  • ◈ 자신에게 관대하고 부하에게는 엄격하다 D수출통상의 총무부장인 K는 부하 직원들에게 엄하기로 유명하다. K부장은 아침 출근 시간부터 직원들에게 잔소리가 시작된다. 조금이라도 출근 시간이 늦은 직원들은 K부장으로부터 호된 잔소리를 들어야 한다. 업무에서 조그만 실수가 있어도 K부장의 호통이 떨어진다. 그러나 K부장 자신은  [안강희 저자 - 00.11.11 10:43:53]

  • ◈ 권위에 대한 도전은 참을 수 없다 우리 나라 사람들처럼 나이에 민감한 사람들도 많지 않다. 직장에서도 연장자나 상급자는 모든 면에서 존중받는 것을 당연시한다. 그리고 자신의 권위나 나이에 도전받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특히 젊은 직원들의 나이든 상사에 대한 업무적인 도전은 도저히 참아내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업무는  [안강희 저자 - 00.11.04 10:42:04]

  • ◈ 공사의 구분이 모호하다 일정한 간부의 위치에 올라서면 어느 정도 재량과 권한이 생긴다. 이렇게 재량의 여지가 있을 때 주변에서는 각종 개인적 관계를 통해 압력이 들어오게 된다. 종전 하급 직원의 자리에 있을 때에는 잘 알지 못하던 동창, 동향, 친척 등 소위 인적인 관계로 맺어진 사람들을 통한 부탁이 많이 들어온다.   [안강희 저자 - 00.10.28 13:39:52]

  • ◈ 다분히 독선적 업무 처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객관적인 판단이나 합리적인 기준이다. 판단이나 기준에서 객관성이나 합리성이 결여되었을 때 문제점이나 부작용이 크다. 우리 나라 직장 상사들은 부하 직원에 대하여 다분히 독선적이며 부하 직원보다는 자신의 판단이 늘 옳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있다. 왜 이렇게 독선적이 되었을까?  [안강희 저자 - 00.10.28 13:38:47]

  • ■ 학교 우등생 타입에서 벗어나라 일반적으로 학교 우등생은 혼자서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은 잘 하지만, 성격적으로 내성적이거나 외톨이가 되기 쉬운 타입이다. 게다가 자존심이 강해서 남들과 타협하기를 싫어한다. 이들은 남들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일하기를 좋아하며 경쟁심이 강하다. 학교 공부에서 남들보다 앞서려면 상당한 노력과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7 12:14:52]

  • ■ 가부장적인 잔재가 남아 있는 사회 우리 사회는 갈수록 민주화되고 있고 신세대층의 자유 분방한 감각이 각 직장마다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의 직장은 가부장적인 윤리의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관계는 특히 상사와 부하 직원간의 관계에서 잘 나타난다. 직장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7 12:12:22]

  • 친구들과의 동창회 모임에서 으레 나오는 화제들이 있다. “그 친구 학교 다닐 때 맨날 공부만 하더니 사회 나와서도 결국 꽁생원 봉급쟁이 신세를 못 면하는군.” “그 K는 말야. 학교 다닐 때 그렇게 말썽부리고 공부도 제대로 않더니 지금은 큰 돈을 벌었어. 빌딩이 몇 채나 돼.” 흔히 학교 우등생은 사회 열등생이라고 한다.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7 12:04:16]

  • ■ 배경을 만들 줄 아는 사람 S그룹에서 K이사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일약 이사로 승진하였다. K이사가 이 그룹의 사주인 L회장의 셋째아들이기 때문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K이사의 이러한 배경 때문에 누구도 K이사의 비위를 건드리려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배경이 굳이 이런 정도까지는 되지 않더라도, 위 사회에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7 11:59:09]

  • ■ 한국형 직장, 무엇이 문제인가? 당연한 얘기지만 한국의 직장은 한국인들이 모인 조직이다. 이 말은 미국이나 일본 등 다른 어느 나라와도 다른 한국 특유의 특징이 있다는 것이다. 어느 나라나 그 나라의 국민성이나 문화, 전통에 따라 직장의 고유한 특성이 있다. 서양의 직장은 전반적으로 시간 개념이 분명하고 주어진 시간에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7 11:57:50]

  • ■ 고삐를 늦추지 말라 - 층층시하, 기를 못펴는 직장 생활 직장에서 거의 모든 업무는 상사로부터 지시를 받거나 지시받은 사항을 이행한 결과를 보고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대부분의 관계가 상사와의 수직 관계로 수평 관계에 있는 동료들과의 협조 관계는 극히 부분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사업 계획이나 업무 결과를 보고하거나 업무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7 11:52:32]

  • 고삐를 늦추지 말라 ■ 내가 맡은 일은 내 책임이다 신입 사원들이 직장 생활에 임하는 태도로서 직시해야 할 점은 직장은 인정 관계가 아니라 철저한 이해로써 유지되는 관계라는 점이다. 직장 동료는 친구나 학우 사이와는 다른 엄격한 이해 관계에 놓여 있다. 이 이해 관계는 바로 책임 문제로 귀결된다.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  [테마기사 제작팀 - 00.09.17 11:4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