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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7월부터 소득이 있는 모든 취업자에 대해 개인형퇴직연금 가입이 허용된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유례없이 진행되는 고령화와 우리나라의 낮은 노후소득 수준 등을 감안한 결정으로 취업자들의 노후소득보장 강화를 위해 가입대상을 전면 확대한 것이다. 고용노동부는 개인형퇴직연금(IRP·Individual Retirement Pen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7.01.06 09:15:34]

  • 홍종학 의원, 2011년 국세청 자료 분석 소득자 절반은 월 140만원 이하 2011년 기준 월 최저임금에 미달하는 소득자가 676만명에 이른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는 국세청에 소득이 있다고 신고한 1887만명의 35.8%에 달한다. 또 소득을 신고한 국민의 절반은 월 소득이 140만6000원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4.02 15:06:01]

  • ㆍ고용불안에 산재 은폐 다반사… 외국보다 발생 적고 사망 많아 ㆍ하청노동자 산재 원청의 4배 2011년 한 해 2114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었다. 하루에 6명이 산재로 숨진 셈이다. 이 중 건설현장에서 떨어지거나 기계에 끼는 등의 사고로 사망한 노동자는 1383명에 달한다. 일하다 얻은 직업병으로는 731명이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3.20 15:25:14]

  • 6년간 6번 해고… 특수교육보조원 ‘2월의 눈물’

    ㆍ교육청·학교 무기계약직 전환 꺼려 2년 못 채워 특수교육보조원인 이명숙씨(52)는 올 2월이면 6번째 해고를 당한다. 이씨는 2007년부터 매년 새 학기가 시작하기 전인 2월28일이면 어김없이 해고를 당했다. 6년간 6번. 그는 해고를 당할 때마다 옆 학교, 그 옆 학교로 옮겨가며 서울 동작구와 금천구의 초·중·고등학교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1.30 13:42:23]

  • ㆍILO 보고서… “선진국 대다수 법적 보호, 한·일만 예외” 국제노동기구(ILO)가 9일 2011년 가사노동협약이 체결된 이후 이에 관한 첫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 세계 가사노동자들’이라는 제목으로 나온 이 보고서는 가사노동자에 관한 지구적, 지역적 통계와 함께 법의 보호 정도를 조사한 것이다. 한국은 선진국으로 분류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3.01.10 13:21:24]

  • ㆍ서울디지털산업단지 노동조건 개선 미흡 ㆍ근로계약서·시간외 수당 없는 곳도 많아 1965년 한국의 첫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서울 구로공단은 전후 한국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끈 주역 중 하나다. ‘공돌이’ ‘공순이’로 불린 이들 구로공단 노동자들은 장시간 근로와 저임금, 열악한 작업 환경의 악조건 속에서 한국의 수출산업을 이끌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11.30 12:59:15]

  • [학교 내 비정규직](상) 중학교 ‘감시직 노동자’와 24시간 동행 르포 ㄱ씨(70)는 지난 7일 평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이 끝나는 오후 4시쯤 서울 구로구의 한 중학교로 출근했다. 그는 흔히 ‘수위 아저씨’ 혹은 ‘당직 기사’로 불리는 감시직 노동자다. 그는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16시간을 학교에서 보낸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12.06.18 14:44:58]

  • 중소기업의 3곳중 2곳은 외국인근로자와 국내근로자의 차등대우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3권(인재채용, 환경개선, 혁신경영), 3불(임금체불, 인권침해, 탈세오명)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조사업체의 58.3%는 '능력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2 13:12:41]

  • 고용노동부가 공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서면근로계약 미작성, 체불임금 미지급, 최저임금 미준수 사업장을 집중 관리한다. 고용노동부는 일을 하고도 제때 임금을 받지 못하거나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임금을 받고,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우선 고용부는 설 연휴에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1 13:30:30]

  • 고용노동부는 경기도 안산에 있는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안심일터 만들기 중앙 추진본부' 발대식을 개최한다. '안심일터 만들기 중앙 추진본부'는 교과부·국토부·환경부 등 7개 정부부처 차관, 한국노총·경총·중소기업중앙회 등 노사단체,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 음식업중앙회·주택관리사업협회 등 직능단체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20 12:11:25]

  •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하는 사업주는 그 명단을 인터넷에 공개되고 금융기관 거래나 신용등급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게 된다. 또 정부에서 발주하는 사업에도 입찰이 제한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임금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12.16 13:08:56]

  • 열심히 일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한 외국인노동자, 선원 등이 법률구조 공단의 도움으로 어려움에서 벗어났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법을 몰라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에게 법률자문을 실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3만7000건의 피해를 구제했다고 밝혔다. 법률 공단은 법을 모르는 근로자들이 당한 황당한 피해사례를 대표적으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9.24 09:08:34]

  • 3월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 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감소하는 등 고용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는 올해 3월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가 9만5000명으로 나타나 지난해 동기 10만 9000명 보다 1만4000명(12.8%)이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또 3월 실업급여가 43만1000명에게 3752억원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0.04.06 14:41:00]

  • 상반기 인턴 숫자는 지난해보다 4배 늘어난 반면 정규직 모집 인원은 4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상반기 채용시장의 주요 트렌드를 파악한 결과다. 새로운 취업 트렌드를 숫자로 풀면 ‘6년=대학 재학기간’, ‘113만=청년 NEET족’, ‘4와 40=정규직과 인턴채용규모 증감 정도’, ‘29세=남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07.07 10:26:21]

  • Q.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프로그램 관련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한지는 약 4년정도가 지났고 대부분 직원들이 2~3년이상 근무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경기하락과 정보통신 업계의 어려움으로 저희 회사도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사정이 올해 들어 극도로 어려워 졌으며 각종 수주거래도 끊어지  [교차로협의회 - 06.07.24 09:53:06]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제조업체에서 약2달가량 일했습니다. 처음에 근무를 시작할 때는 한달에 90만원 정도의 월급을 약속했는데, 사장은 2달째부터 고의적으로 30만원 정도의 금액을 빼고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여겨져 함께 일하는 다른 사람에게도 물어보니 대부분 그런식으로 월급에 일정부분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차로협의회 - 06.07.20 10:20:37]

  • Q. 안녕하세요! 지난 번호의 간병료에 관한 상담을 보고 저도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남편은 현재 치료가 종결되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거동이 불가능해서 사실 계속 곁을 지켜줄 수 있는 간병인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간병급여라는 것을 한번 신청해 보려고 하는데 어떤 상태여야 하는지 잘 몰라 질문 드립니다. 간  [교차로협의회 - 06.07.13 09:18:19]

  • Q. 저는 처음 일용직이나 임시직으로 현재의 회사에 채용되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사정상 인력의 충원이 필요했고 저 또한 성실히 근무해 상사분들에게 인정을 받았던 터라 정규직 사원으로 계속하여 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1년 이상 근무한 셈이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정규직이 된 날로부터 1년간 계속 근로해야 연차휴가를 받  [교차로협의회 - 06.07.11 09:11:36]

  • Q.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의 회사에서 햇수로 4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사당시에는 1년 계약직으로 근무를 시작했지만 어느 정도 능력을 인정받아 지금까지 일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근로계약은 1년 단위로 새로이 작성을 했으며 회사는 계약직 근무자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비록 계약직이지만 대우에 있어서나 업무형태는 사실 정  [교차로협의회 - 06.07.06 09:02:38]

  • Q.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산재로 치료중인 재해자입니다. 벌써 치료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났으며 치료가 거의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처음 다쳤을 때는 팔이며 다리, 목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치료를 통해 완치되고 현재는 간단한 물리치료만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병원에서 또한 치료를 종결하고자 하는  [교차로협의회 - 06.07.04 09:23:21]

  • Q.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올해에 취업규칙상의 규정들을 새로이 정비하려고 합니다. 마침 규정을 정비하며 55세로 정년을 새로이 도입하려고 하며, 기존의 3조 3교대의 근무시간을 4조 3교대로 바꾸려고 하는데,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다지 불리한 변경이라기보다 현실에 맞게 근무환경을 정리한 것으로만 생각되는데, 이런 경우에  [교차로협의회 - 06.06.29 12:26:52]

  • Q. 보통 회사에는 여러 종류의 직원이 많습니다. 계약직, 정식 직원 및 도급제 직원 등 다양한 형태로 계약을 체결하고 보수를 지급하고 있는데 이 모든 형태의 직원들에 대해 퇴직금이나 근로시간 등 모든 근로기준법이 동일하게 적용되나요? A. 근로계약의 형태는 점점 다양한 형태로 변모되어 효율성을 구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교차로협의회 - 06.06.27 09:18:15]

  • Q. 안녕하세요. 저는 패스트푸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요식업이나 판매계통의 업무가 그러하듯이 저희 업계는 주말이나 공휴일이 오히려 성황을 누립니다. 따라서 휴가도 교대로 돌아가며 주로 평일 중에 사용하도록 조치하는데, 이러한 내용들이 법에 위반되지 않는지요. 그리고 특별히 업무가 많을 때는 휴일에도 근무하며 사후  [교차로협의회 - 06.06.22 09:16:16]

  • Q. 저는 30명 내외의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말이 사장이지 저나 저의 가족들은 직원들과 같이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공장에서 숙식하며 격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나를 믿고 일하는 직원들을 생각해 한달치의 월급이라도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최근에 입사한 직원이 처우를 개선해 달라고 주  [교차로협의회 - 06.06.20 09:09:24]

  • Q. 안녕하세요. 저는 한 20명의 직원을 고용해서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줄곧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사실 회사내부의 자료를 알뜰하게 챙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 급여나 근로시간도 주먹구구로 계산하여 왔습니다. 솔직히 회사에 수익이 많으면 때때로 조금 더 올려 월급을 지급하기도 하고 회사 형편이 어려우  [교차로협의회 - 06.06.15 09:03:16]

  • Q.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한 디자인 회사에 취업 후 학교선배이자 직장선배인 동료직원에게 특이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선배가 입사할 때에는 회사의 정년규정이 58세였으며, 퇴직금 또한 지금 채용된 직원들에 비해 훨씬 유리한 누진지급제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회사 측이 여러 가지의 인사조치와 규정정비차원에서 정년과 퇴  [교차로협의회 - 06.06.13 09:16:05]

  • Q.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주로 대외영업을 담당하는 영업직 파트가 중요한 몫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직원을 채용할 때도 별도의 시험을 보기 보다는 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인원을 충원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업관련 분야는 개인의 성격이나 적성이 중요한데 시험결과만을 보고 평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경력  [교차로협의회 - 06.06.08 09:04:24]

  • Q. 안녕하세요. 지난 번호에 상담 드린 IT계열업체입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 회사는 곧 경영악화 회피노력의 일환으로 상여금 삭감 등의 임금조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사업경력이 오래되지 않는 관계로 한번도 특별히 기존의 임금이나 상여금 등을 불리하게 변경한 적이 없어, 막상 변경절차를 밟으려고 하니 막막  [교차로협의회 - 06.06.07 09:32:15]

  • Q. 저는 중견기업에서 인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하다보면 50%의 가산임금이 지급되어야 할 유급휴일이나 유급으로 처리되어야 할 휴가 등이 혼재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로기준법상 휴일과 휴가가 어떤 차이가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들은 어떠한지요? A. 노동법의 역사는 한마디로 짧게 표현하면 ‘근로시  [교차로협의회 - 06.05.31 09:07:47]

  • Q.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은 조그마한 봉제공장을 운영중입니다. 가내수공업에서 시작해 현재는 수출물량까지 제공하는 등 나름대로 규모를 갖추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직원 20명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영세하며 남편 또한 직원들과 같이 밤샘 작업을 하기가 일쑤입니다. 오히려 직원들 보다 더 밤낮없이 무리를 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교차로협의회 - 06.05.30 09:07:17]

  • Q. 안녕하세요. 그 동안 통상임금이나 평균임금 등에 대한 설명을 아주 잘 들었습니다. 많은 답변을 보며 회사의 급여항목도 대폭 수정해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수당을 간소화시킬 때 회사가 가지는 잇점과 유의점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 그 동안 임금에 대해 많은 설명을 드렸습니다. 최대한 자세히   [교차로협의회 - 06.05.23 09:03:51]

  • Q.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인사, 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규모가 작은 관계로 제가 직원의 입퇴사 관리 및 여러 가지 인사업무를 다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회사를 그만둔 직원의 퇴직금을 처리하는데 있어 의문이 생겨 연락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퇴직직원이 다른 직원들에게 빌린 돈이 많이  [교차로협의회 - 06.05.18 09:12:06]

  • Q.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설명해주신 임금의 성격이나 급여설계에 관한 설명을 듣던 중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회사에서 지급하는 것들 중에는 임금에 포함되지 않는 것들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에는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임금이란, 회사에 대해  [교차로협의회 - 06.05.16 08:53:02]

  • Q. 안녕하세요. 저는 현장에서 일용직 형태로 근무하는 근로자입니다. 저희 공사현장은 아주 조그마한 주택을 건축하는 곳으로 별도로 산재에 가입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산재가 발생하여 저는 현재 치료가 많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건설현장의 경우에도 지난 번호의 글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정상적  [교차로협의회 - 06.05.11 09:07:09]

  • Q. 안녕하세요. 저는 생산업체에서 근무하다 손과 팔을 다쳤습니다. 다행히 사고가 크지 않아 이후의 장애는 염려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하지만 수술을 하고 치료가 완료될 때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 집안의 가장이 사고를 당하고 오래동안 정상적인 일을 할 수 없으니 생계가 막막할 정도입니다  [교차로협의회 - 06.05.09 10:14:14]

  • Q.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해고된 일에 대해 문의 드렸습니다. 그 때 저의 어려움에 대해서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다는 답변을 주셨는데, 도대체 이 문제를 어떻게 다투어야 하는지 저로서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하루빨리 예전 직장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만 간절합니다.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는 정말 하늘에 별따기와 같군요! 어떻  [교차로협의회 - 06.05.04 09:04:42]

  • Q.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서적을 출판하고 판매하는 곳입니다. 현재 직원은 30여명 규모인데 대부분은 아직 입사가 2년을 넘지 않은 상태입니다. 서적을 출판할 뿐만 아니라 광고지에 있어서의 광고를 수주하는 업무도 병행하고 있으므로 저희 회사에 있어서는 직원 개개인의 업무성실도나 적극성이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  [교차로협의회 - 06.05.02 09:23:45]

  • Q.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의 생산직 근무자입니다. 저로서는 워낙 오래 근무한 회사이고 근무환경도 좋았으므로 그만둘 의사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작업반장이 오고부터 이상하게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몇 번의 옥신각신이 오가던 중에 갑자기 작업반장이 회사를 그만두라고 이야기 하는군요. 작업반장은 사장님하고도 잘  [교차로협의회 - 06.04.27 08:51:51]

  • Q. 안녕하세요. 회사의 분위기를 쇄신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그 중에서 연봉제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월급의 형태로 임금이 주어지고 회사의 형편에 따라 상여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여금은 특별히 정하지 않고 보통 추석, 설 2번의 명절에 걸쳐 주어집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연봉제로 간다면 전체적으  [교차로협의회 - 06.04.25 09:03:44]

  • Q. 안녕하세요. 저는 현장실습생으로 근무중인 고교졸업 예정자입니다. 요즘은 취업난이 워낙 극심해 졸업 이전에 여러 가지 자격증이나 경험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학교에서 배치해주는 프레스 업무를 배우기 위해 몇 달 동안 실습을 계속하던 중 그만 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다행이 큰 사고는 아니지만   [교차로협의회 - 06.04.20 08:57:41]

  • Q.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최근에 임금형태를 일반 월급제에서 연봉제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대체로 주위의 다른 회사들도 근로자의 능률이나 퇴직금 부담 등을 고려해 주로 연봉제를 많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연봉제를 새로이 적용하며 퇴직금 등도 연봉에 포함시켜 지급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법에 위반된다고 하는군요?  [교차로협의회 - 06.04.18 09:09:20]

  • Q. 저는 공업고등학교의 졸업예정자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이번 겨울을 이용해 현장실습을 했습니다. 아직은 아무런 경험이 없어 오히려 방해가 될 것 같은데 회사에서 이것저것 기술을 잘 전수해 주며 교통비까지 챙겨주고 일이 아주 바빠서 일손을 거들게 되면 별도의 초과수당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실무를 익히고 기술을  [교차로협의회 - 06.04.13 08:53:05]

  • Q.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화장품 유통업을 주로 하고 있으므로 유난히 여성 근로자가 많습니다. 솔직히 일반 회사의 경우는 잘 모르지만, 저희 회사에서는 여직원들이 책임감도 강하고 능력도 왕성하게 발휘하는 등 회사에 기여하는 바가 큽니다. 그래서 승진이나 다른 복리후생도 되도록이면   [교차로협의회 - 06.04.11 08:46:10]

  • Q. 안녕하세요. 저는 새로이 조그마한 배달업체를 창업했습니다. 배달 및 운송업무를 시작한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대부분 제가 혼자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직원을 채용한 것은 며칠되지 않았습니다. 저 혼자 있는 기간이 오래되어 직원을 1명 채용해도 사실 이러저러한 절차를 잘 밟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배달을 위해 채용된   [교차로협의회 - 06.04.06 08:45:28]

  • Q. 안녕하세요. 저는 공사현장에서 근무한 첫날 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일을 제대로 마치기 전에 부상부터 당하니 당연히 회사에서는 상당히 싫어하는 기색이 확연합니다. 공사의 규모가 커서 산재니 뭐 그런 것들은 다 가입되었다고 하는데 저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무한지 얼마되지 않  [교차로협의회 - 06.04.04 09:02:10]

  • Q.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봉제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체가 작다보니 솔직히 월급 외에 이런저런 것들을 제대로 챙겨주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퇴직한 직원이 퇴직금을 달라고 요청합니다. 틀림없이 일을 시작할 때 별도의 퇴직금이 없다는 사정에 대해 서로 충분히 알고 있는데 이제 와서 퇴직금이라니 저는 억울하기만   [교차로협의회 - 06.03.30 09:00:08]

  • Q. 안녕하세요. 저는 새로이 회사를 창업한 상태입니다. 한 30명 내외의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두렵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최소의 투자를 기반으로 단시간의 사업안정과 최대의 이윤을 얻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욕심이지요! 하지만 처음 시작에 있어 최소한의 법적인 의무사항은 제대로 갖추고 싶  [교차로협의회 - 06.03.28 09:10:29]

  • Q. 저는 근무한 기간이 5년이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별도로 연차휴가나 월차휴가와 같은 휴가제도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보통 정기휴가라는 형식의 3일간의 여름휴가가 전부이며 연월차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연월차휴가를 전부 인정받고 있더군요! 한달에 1  [교차로협의회 - 06.03.23 09:05:28]

  • Q.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수습사원으로 근무중입니다. 학교를 졸업한 이후 처음 경험하는 사회생활이라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이 참 많습니다. 수습기간 중이나 월급이나 보수에 연연하지 않고 무조건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첫달 월급을 받아보니 급여가 너무 작아 한번 문의드립니다. 제 근무시간이 하루 8시간인데 수습월급이  [교차로협의회 - 06.03.21 09:01:00]

  • Q.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인사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300인 내외의 전자부품제조회사로 크게 생산라인과 관리업무로 분장되어 운영되고 있으므로 필요시마다 적절한 인력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업무확장과 더불어 관리파트에서 일할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모집광고를 내려고 준비중인데, 광고문  [교차로협의회 - 06.03.16 08:55:21]

  • Q. 저는 40~50명 규모의 중소제조업체에서 공장장으로 재직하다가 2년 전에 상무이사로 승진했습니다. 승진 후에도 저는 공장으로 출근했으며, 이전부터 해오던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또한 일반 사원들처럼 사장님의 지시 아래 맡겨진 본분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가 퇴직을 하려하니 회사는 이사로 재직했기 때문에 저에 대해  [교차로협의회 - 06.03.14 09:15:42]

  • Q.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총무인사업무를 담당합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에는 아직 연봉제를 실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매년 급여를 새로이 조정하고 있습니다. 실무를 접하다 보면 항상 의문이 나는 것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A. 근로기준법에 따라 임금을 정확하게 정의한다면 근로자가   [교차로협의회 - 06.03.09 08:49:15]

  • Q. 안녕하세요. 저는 운수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운수업이 그러하듯이 저희 회사의 근무시간은 2개조가 격일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로 24시간을 근무하고 다음날은 쉬게 되어있는데, 솔직히 너무 힘이 드는군요. 과연 이러한 근무방법이 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A. 교대제 근로는 근로자를  [교차로협의회 - 06.03.07 09:03:36]

  • Q. 안녕하세요. 회사의 사정이 매우 어렵고 매출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백방으로 노력하였으나 현재의 몸체로 회사를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부득이하게 과다한 인원을 조정하고 회사를 회생시킬 것을 고민하기에 이르렀으나 차마 직원들에게 퇴사를 요구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직원들에게 공감을 구하고  [교차로협의회 - 06.03.02 09:14:07]

  • Q.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올해 들어 계속 매출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사업부서는 계속 적자를 면치 못하여 부득히 하게 그 부서를 폐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서를 폐지함에 있어 가장 우려되는 것은 해당 직원들의 향후의 거취 문제입니다. 회사의 사정에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다면 모두 흡수하는 것이 순리이지만 현실  [교차로협의회 - 06.02.28 08:44:16]

  • Q.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직원의 변동이 매우 심한 편입니다. 따라서 매달 건강이나 고용보험 등을 새로이 신고해야 하는 등 잔업무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비슷한 규모의 다른 업종에 비해 보험료 또한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조그마한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이것저것 세금에 보험료에 늘 숨이 막혀옵니다. 이  [교차로협의회 - 06.02.23 08:38:37]

  • Q. 저는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입니다. 근로계약을 체결하면서 사업주가 출입국관리국에서 조사를 나와 저를 사용한 것에 대한 벌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월급의 10%를 저축하고 이를 이용하여 벌금을 낼 것이고, 퇴사시 지급한다는 약정을 하였습니다. 또한 제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무단퇴사 할 것을 우려하여 저금을 시키는 것 같습  [교차로협의회 - 06.02.21 09:03:25]

  • Q. 저는 회사에서 장기간 사외 교육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국가 자격증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하여 근로계약을 해지하고 싶어 사업주에게 사직의사를 표시하였더니. 장기간 사외교육비를 전액공제하지 않는 이상 2년간의 근속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근로기준법상 위법한 것은 아닌가요? A. 근로기준법 27  [교차로협의회 - 06.02.16 09:03:18]

  • Q. 안녕하십니까? 저는 상시근로자 수가 30인 이상인 회사에서 1주20시간을 근로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입니다. 근로기준법상 제가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사안은 알고 있으나, 4대보험 및 최저임금법에 따라 보호는 받을 수 있는지요? A. 1. 고용보험의 적용 단시간 근로자라 해도 원칙적으로 고용보험법이 적용됩니다. 다만,   [교차로협의회 - 06.02.14 08:56:05]

  • Q. 저는 작은 무역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저희 회사는 연봉제를 시행하려고 합니다. 연봉에 따라 임금이 지급되는 경우에는 별도의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연봉제라 할지라도 퇴직금은 따로 계산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어떻습니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A. 연봉제  [교차로협의회 - 06.02.09 08:48:21]

  • Q.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 일용근로자입니다. 일반근로자의 경우 5인이상 사업장에서 계속근로연수 1년 이상인 경우 퇴직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나. 저는 일용근로자이기 때문에 퇴직금 대상이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퇴직금 지급 대상이 되지 않는 것입니까? A. 안녕하십니까? 퇴직금은 하나의 사업장에  [교차로협의회 - 06.02.07 09:00:17]

  • Q.안녕하세요. 저는 안경공장 제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일은 대부분 단순하고 반복적이므로 일이 그다지 어렵거나 숙련된 기술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 비해 임금이 적고 근무시간도 안정적입니다. 저희는 보통 근무시간이 8시부터 5시까지이고 점심시간은 1시간이며 별도의 잔업이 거의 없습니다. 토요일  [교차로협의회 - 06.02.02 09:06:17]

  • Q.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마한 업체를 운영합니다. 직원이 몇 명되지 않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회사를 잘 키워보려고 합니다. 제가 군인 출신이라 회사의 복무규율은 조금 엄격하게 적용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겠지요! 일단, 지각이나 무단결근에 대해서는 좀 엄격하게 제재를 가하려고 합니다. 특히 직원 중  [교차로협의회 - 06.01.31 08:54:32]

  • Q. 본인은 기존 질병으로 인하여 본사의 취업규칙에 따라 병가 7일을 신청했고, 회사는 이를 받아들여 병가신청 후 7일이 되는 때에 복직신청을 하지 못했다가 계속되는 회사의 출근권유에도 불구하고 몸이 좋지 않아, 1달 가량 무단휴직을 했습니다. 오늘 저에게 해고통보서가 날라왔는데 저의 해고는 정당한 해고인지요? A.휴직이  [교차로협의회 - 06.01.26 08:50:24]

  • Q. 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취업희망회사에서 전에 다니던 회사의 경력증명서를 요구 받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업주와 다투고 회사에서 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사업주가 경력증명서를 작성하여 주지를 않습니다. 하물며 그 회사에 말하겠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또한 그 회사가 영세하여 경력증명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도 모르  [교차로협의회 - 06.01.24 09:05:17]

  • Q. 안녕하십니까? 저는 ○○회사의 채권추심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의 업무상 채무자들과 다툴 경우가 많습니다. 채권추심 중 채무자에게 폭행을 당하여 지금 병원에 있습니다. 저의 경우도 산업재해 입니까? A. 먼저 위 사안은 질의자의 근로자성이 중요합니다.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므로   [교차로협의회 - 06.01.19 08:44:43]

  • Q.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 회사를 운영중입니다. 업무의 대부분이 외부에서 이루어지며 사무실을 지키는 여직원 2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사무실 업무와 외부 업무가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업무시간도 대체로 개인적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특별한 보고 없이 자유롭게 개인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 또한 다  [교차로협의회 - 06.01.17 08:50:48]

  • Q. 안녕하십니까? 저는 96년 11월 1일 입사하여 2003년 11월 1일 퇴사한 근로자입니다. 그러나. 그 기간 중 개인적인 질병으로 인하여 6개월 즉 2002년 6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휴업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사업주는 위 6개월을 뺀, 6년 6개월의 계속근로를 인정하여 퇴직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저는 사업  [교차로협의회 - 06.01.12 08:41:35]

  • Q. 안녕하십니까? 유니온 샵제도를 운용하고 있는 한 사업장의 노동조합입니다. 만약 조합내부의 징계조항(규약)에 따라 제명되었다면 그 후 회사와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또한 자진 탈퇴하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여부에 대해 문의합니다. A. 우리나라 노동조합법은 특정노조에 가입을 고용조건으로 하는 사용자의 행위  [교차로협의회 - 06.01.10 09:26:39]

  • Q. 안녕하십니까? 저는 ○○회사에 생산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로조건이 너무 열악하여 뜻이 맞는 근로자들과 함께 노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으로 노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한다면 어떠한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만약 노동조합 설립을 회사에서 방해한다면 설립을 주도한 사람에게 불이익을 준다면 어떻게 되는지에   [교차로협의회 - 06.01.05 08:33:57]

  • Q. 안녕하세요. 저는 섬유 제조업체에서 근무한 현장 직원입니다. 저희는 주야 2교대 업무를 해야 하는 등 작업환경이 여간 열악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회사의 사정이 어려워져 3개월째 임금도 지급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밀린 월급을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 알아보던 중 공장이 전혀  [교차로협의회 - 06.01.03 09:46:52]

  • Q.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병원의 경우 의사이신 원장님과 간호사 2명 그리고 간호조무사 1명, 행정직원 1명이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병원 근무가 다 그렇듯이 규모는 작아도 일이 많고 고된 업무가 많습니다. 평균 퇴근시간이 19시가 넘어야 가능하고 공휴일이나 국경일 같은 휴일에는 전혀   [교차로협의회 - 05.12.29 09:00:27]

  • Q. 안녕하세요. 저는 폐기물을 수거해서 이를 재생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특성상 부득이하게 겨울이 비수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주로 여름한철 임시직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회사내의 정규직원은 2명 밖에 없습니다. 이외에 아르바이트로 있는 남자직원 1명은 제 처남이며 부인이 전화를 받거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5.12.27 09:31:21]

  • Q. 안녕하십니까? 저는 상시근로자 수가 30인 이상인 회사에서 1주 20시간을 근로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입니다. 저는 아르바이트 학생이라는 이유로 근로기준법상 어떠한 보호도 못받는지요? A. 안녕하십니까? 근로기준법상 아르바이트란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단시간 근로자를 위한 보호규정이 있습니다. 즉 단시간 근로자 역시   [교차로협의회 - 05.12.22 08:46:10]

  • Q.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업장에서 업무상 부상으로 입원 중입니다. 그러나 사업주가 산업재해 처리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스스로 요양신청을 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신청하며 되며 주의할 것은 무엇인지요? A. 업무상의 사유에 의해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에 걸려 4일이상 요양이 필요한 경우는 요양신청서를  [교차로협의회 - 05.12.20 09:08:17]

  • Q. 저는 회사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회사내에서 동료간의 다툼으로 징계를 받은 직원이 있었습니다. 인원이 많지 않은 소규모 회사라서 직원들간의 인화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다툼이 심한 직원을 퇴사까지 시켜야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다른 직원들도 전부 찬성한 조치였습니다. 도저히 함께 근  [교차로협의회 - 05.12.15 09:09:27]

  • Q. 저는 중소규모의 무역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쪽 업계의 특성이 그러하듯이 저희 회사는 각 개인의 신용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뽑을 때에도 신중하게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직원 한명이 회사에 큰 피해를 주고 있어 고민이 많습니다. 외부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직원이 회사의 기밀를 유출하고 명예를  [교차로협의회 - 05.12.13 09:18:11]

  • Q. 저는 임시직으로 시작하여 현재 정규직으로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정규직이 된 날로부터 1년간 계속 근로해야 연차휴가를 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임시직으로 채용된 날로부터 1년간 계속 근로해야 연차를 받을 수 있나요? A. 고용환경의 변화 중 가장 주목되어지는 것은 고용의 유연화나 비정규화의 경향입니다. 심지어 정  [교차로협의회 - 05.12.08 09:17:18]

  • Q. 저희 회사는 올해들어 매출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득이하게 기존의 인원을 배치전환하고 일부는 희망퇴직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회사의 사정이 어려울지라도 배치전환이나 근로자의 퇴직은 함부로 강제될 수 없는 것으로 들어왔습니다. 되도록이면 법에 위반되지 않는 적절하고 원만한 방법으로 회사의 어려움  [교차로협의회 - 05.12.06 08:45:19]

  • Q. 저희 아버지는 회사가 어려워지자, 밤낮없이 과로하시다 결국 쓰러지게 되셨습니다. 어렵게 산재를 인정받아 수술도 마무리 하셨는데, 병세에 전혀 차도가 없으셔서 걱정이 많습니다. 저희도 아직 학생이고 어머니도 일을 하시는 바람에 병실을 24시간 내내 지키기가 어려운 처지인데, 이럴 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혹 간병인을  [교차로협의회 - 05.12.01 08:49:28]

  • Q. 학교를 졸업하고 급한 마음에 지금의 회사에 무조건 취업했습니다. 하지만 생산일이 저에게 너무 힘이들고 몇 년후의 장래를 생각해 열심히 자격증도 따고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침 마음에 드는 일자리를 발견하고 몇 군데 원서를 낸 후 새로운 일을 하고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후임을 채  [교차로협의회 - 05.11.29 09:10:38]

  • Q. 저는 회사에서 주최하는 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중식시간에 팀원들과 사업장내 위치한 운동장에서 결승전을 위한 축구시합을 하다가 발목 인대가 늘어나는 재해를 입었습니다. 산업재해로 인정될 수 있는지요? A. 업무상 재해가 되기 위해서는 업무상 사유에 의하여 근로자의 부상, 질병, 신체장해 또는 사망을 한 경우이어야   [교차로협의회 - 05.11.24 08:53:04]

  • Q. 저는 회사에서 제품을 조립하는 업무를 합니다. 하지만 회사의 사정상 어쩔 수 없이 박스를 운반하는 업무까지 담당해야 했습니다. 생산 업무가 다 그렇듯이 남녀를 떠나 다 같이 힘든 업무를 나누어서 잘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이 힘든 거야 어쩔 수 없이 감수하지만 서운해씨가 속상한 것은 똑같은 일을 해도 남성직원과 여성직  [교차로협의회 - 05.11.22 08:45:56]

  • Q. 유부인씨는 지금의 직장에서 6년 이상을 근무해 왔습니다. 처음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해서 한눈 한 번 돌리지 않고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회사도 유부인씨의 능력을 인정해서 모든 경리업무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신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임신까지 하니 회사의 눈치가 만만치 않습니다. 사장님은 특별한 말  [교차로협의회 - 05.11.17 08:50:33]

  • Q. 저는 조그마한 제조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뚜렷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영부영 고생하다, 겨우 구한 일자리라 누구보다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사장님도 처음에는 가족처럼 잘 지내자며 격려해 주시고 무엇보다 일을 하게 되었다는 기쁨으로 누구보다 먼저 출근하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했습니다. 그  [교차로협의회 - 05.11.15 08:46:07]

  • Q. 저희 회사는 직원이 50명이 넘는 나름대로 규모가 있는 회사입니다. 제조업체로써 경쟁력도 있고 생산도 잘 이루어지고 있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감당해야 할 업무가 다른 회사에 비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거기다가 휴가도 마땅하지 않고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모든 공휴일에 다 근무해야 하는 등 직원들에 대  [교차로협의회 - 05.11.10 08:38:42]

  • Q. 지난 번호에 설명해주신 월차휴가와 더불어 연차휴가에 대해서도 궁금하군요. 또한 월차나 연차휴가는 한꺼번에 모아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요. 과연 그렇습니까? A. 월차휴가란 다른 나라에서는 입법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저희 나라에만 고유한 제도입니다. 그만큼 경제개발의 과정에서 근로자들의 과로와 그로 인한 폐해가   [교차로협의회 - 05.11.08 08:43:10]

  • Q. 저희 회사는 서적을 출판하고 판매하는 곳입니다. 현재 직원은 30여명 규모인데 대부분은 아직 입사가 2년을 넘지 않은 상태입니다. 서적을 출판할 뿐만 아니라 광고지에 있어서의 광고를 수주하는 업무도 병행하고 있으므로 저희 회사에 있어서는 직원 개개인의 업무성실도나 적극성이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차로협의회 - 05.11.03 08:50:46]

  • Q. 저희 회사는 직원이 몇 되지 않은 조그만 제조업체입니다. 제가 입사한 것이 벌써 5년에 이르렀는데 저는 한번도 월차휴가나 연차휴가라는 것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최근에 월차휴가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일요일외에 한달에 한번 별도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A. 근로기준법을 자세히   [교차로협의회 - 05.11.01 08:49:12]

  • Q. 저는 회사에서 인사, 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규모가 작은 관계로 제가 직원의 입퇴사 관리 및 여러 가지 인사업무를 다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회사를 그만둔 직원의 퇴직금을 처리하는데 있어 의문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퇴직직원이 다른 직원들에게 빌린 돈이 많이 있다고 하는  [교차로협의회 - 05.10.27 08:43:24]

  • Q. 저희 아버지는 조그마한 제조업체에서 근무하셨습니다. 근무지가 외곽에 있으셔서 회사가 제공하는 작은 승용차를 타고 다른 직원분들과 함께 통근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며칠전 출근길에 갑자기 사고가 발생해서 심하게 다치셨습니다. 현재 중상으로 입원중이신데 문제는 이 차가 별도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았으며 사장 또한 여유  [교차로협의회 - 05.10.25 08:46:31]

  • Q. 저는 직원이 30여명 내외의 소규모 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몇 안 되는 여직원들이 경리와 전화영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작은 제조업체가 그러하듯이 근무시간이 길고 개인이 감당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묵묵히 맡은 일을 다하여야 하는 셈이지요. 따라서 임신을 했다고 몇 개월씩 자리를 비우  [교차로협의회 - 05.10.20 08:50:08]

  • Q. 근무시간 중에 기계가 잘못 작동되어 손을 다쳤습니다. 일을 하다 다쳤으니 당연히 저는 회사에서 어떤 보상을 해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회사는 현재 산재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상태라며 치료비에도 못 미치는 비용을 내세우며 대충 넘어가려 합니다. 이제 여름도 시작되고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전 상당히 고생을  [교차로협의회 - 05.10.18 08:48:20]

  • Q. 저희 회사는 전자부품을 제조하는 곳이었습니다. 한참 경기가 좋을 때는 직원 40-50 명 가까이 늘어나고 매출도 상당하였는데 갑자기 사스니 전쟁이니 경기가 나빠지기 시작하고 조업을 중단해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저는 마지막 5명 정도의 직원이 남아 회사를 돌려보려고 할 때까지 회사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사장  [교차로협의회 - 05.10.13 09:25:24]

  • Q. 저는 S 회사라는 대기업 산하에서 일해 왔습니다. 처음 회사를 지원했을 때는 S회사 모집이라는 공고에 다른 처우조건을 따지지 않고 적극적으로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서류를 제출하러 가보니 공고를 낸 곳은 S 회사가 아니라 파견회사였습니다. 단지 근무지가 S 회사로 되어 있더군요. 제가 인터넷 공고를 좀더 꼼꼼하게  [교차로협의회 - 05.10.11 08:58:11]

  • Q. 저는 조그마한 공장에서 생산직에 종사합니다. 공장의 직원은 30명 정도가 되고 나름대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월급이 너무 적습니다. 아무래도 가정주부이니 월급을 많이 주는 곳보다 근무시간이 좀 적고 야간근무가 없는 곳으로 선택을 했는데 그래도 다른 회사에 비해 월급이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의 근  [교차로협의회 - 05.10.06 08:46:57]

  • Q. 저희 회사는 올해 초부터 계속되어 임금이 지연되고 제대로 지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경리부서에 근무하기 때문에 회사의 내부 사정에 대해 다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그 어려움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장님께서도 회사를 살려보려고 무진장 애쓰셨지만 더 이상 유지하기는 어려우신 것 같습니다. 채무는 계속 쌓  [교차로협의회 - 05.10.04 08:54:30]

  • Q. 저는 회사를 그만 둔지 5개월 정도되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퇴사한 당시에 회사의 사정이 좋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몇 달에 걸쳐 직원의 수도 많이 줄였고 임금도 3개월째 지급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회사 사정이 그러하니 직접 나가라는 이야기는 없어도 어쩔 수 없이 그만두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보아야 했습니다. 물론 밀  [교차로협의회 - 05.09.29 09:24:34]

  • Q. 저는 예전에 다니던 회사로부터 밀린 임금 5개월치와 2년치 퇴직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회사를 그만둔지가 거의 1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에야 임금을 다시 달라는 것이 어처구니 없지만 전 사장을 계속 믿었습니다. 또 사는 게 워낙 바빠서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습니다. 퇴직한 당시에 별도의 법적인 절차를 전혀 밟지 않  [교차로협의회 - 05.09.27 09:11:05]

  • Q. 저는 회사의 사정으로 갑자기 직장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회사의 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어느날 갑자기 구조조정 대상자라는 명단을 공고하고 그날로 퇴사할 것을 강요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회사의 경영이 악화되었다 할지라도 최소한 사전에 사정을 알려주고 직원들 스스로 전직을 준비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라도 있어야 할  [교차로협의회 - 05.09.22 08:53:19]

  • Q. 저는 한 30명 내외의 직원이 근무하는 작은 제조업체에서 경리일을 담당했습니다. 전 상고를 나왔고 경리일에 대한 경력도 있었으므로 다른 누구보다 제 업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저를 못마땅하게 보셨습니다. 아마 제가 잘못된 부분을 몇 번 지적하고 사장님의 말씀에 대꾸하는 과정에 껄끄  [교차로협의회 - 05.09.20 09:32:33]

  • Q. 정말 마음이 착잡하네요! 회사의 사정이 워낙 어려워져 부득이하게 다수의 인원을 구조조정을 해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법에 의해 정리해고가 인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구체적인 절차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요? A. 아무리 경영환경이 변하고 고용시장이 유연화 된다고 해도 아직 우리나라의 경우, 평생직장이라는 인  [교차로협의회 - 05.09.15 08:48:42]

  • Q.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IT 분야의 업무가 다 그렇듯이 대체로 입퇴사가 빈번하고 계약직 형태의 근무가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저도 1년 단위의 계약직으로 근무를 시작했으며 그러한 계약형태가 2년 정도 반복되어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3년째 들어서는 이번 해에 계약기간의 만료를 이유로 회사를 그  [교차로협의회 - 05.09.13 08:38:46]

  • Q. 저는 간호사 2명과 직원 1명을 데리고 작은 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병원은 지역주민을 상대로 하는 작은 의원이므로 가족적인 마음으로 서로 도우며 일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야 환자들에게도 더 친절한 자세로 도움을 드리고 또 일하는 사람들도 즐겁게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직원들의 대우에 여러모로 마  [교차로협의회 - 05.09.08 08:48:55]

  • Q. 저희 회사는 조그만 무역업체로써 사장님을 포함한 총 근무 직원이 5명입니다. 적은 인원으로 매번 바쁘게 돌아가는 사무실을 유지하고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탓에 평소에도 정신없이 일해야 합니다. 휴일 또한 매주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공휴일이나 국경일에 쉬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은 생리휴가니 연월차휴가니 주5일   [교차로협의회 - 05.09.06 08:40:48]

  • Q. 여성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준수해야 하는 의무로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노동법은 여성근로자의 모성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규율을 하고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을 중심으로 검토할 때 주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1) 일반적인 여성 근로자 - 월 1일의 유급생리휴가 지급하기. - 야간근로(오후 10시에  [교차로협의회 - 05.09.01 10:08:05]

  • Q. 근로계약과 관련해서 구비해야 하는 중요한 서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A. 근로기준법 제41조는 사용자는 근로자명부와 대통령령이 정하는 근로계약에 관한 중요한 서류를 3년간 보존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500만원 이하의 벌금). 사용자가 보존을 하려면 일단 중요한 서류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작성해야 구비할 수 있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8.30 08:35:52]

  • Q. 저는 입사할 때 퇴직금은 일체 지급하지 않는다는 계약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2년간 일한 뒤 퇴사하고자 하는데 사장님은 계약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로 퇴직금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근로자 5인 이상) A. 근로기준법 제22조는 “근로기준법에 정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근로조건을 정한   [교차로협의회 - 05.08.25 08:37:02]

  • Q. 저는 회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임금을 지급 받지 않기로 사전에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일이 고되고 힘들어서 지금은 그런 약정을 한 것을 후회합니다. 제 경우에도 임금을 받을 수 있나요? A. 세상에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에 상담한 한 근로자의 경우 임금을 13개월이나 못 받았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교차로협의회 - 05.08.23 08:29:22]

  • 저는 식당에서 일하는 근로자인데요. 요즘 식당에 파리만 날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매일매일 나가서 일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월급날 사장님이 임금을 반만 주면서 하는 말씀이 매일 작업대기만 했지 실제로 일한 것이 아니므로 이 정도만 받으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장님의 주장은 타당한가요? 노무사가 되면 처음에는 의  [교차로협의회 - 05.08.18 09:12:52]

  • Q. 허탈한 씨는 모 대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근로자입니다. 허탈한 씨는 1년 전 회사로부터 우리사주를 구입하라는 무언의 압력을 받고 대다수의 동료들처럼 4000만원의 은행대출을 받아 우리사주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러나 주가가 폭락하여 현재 채무만 3000만원에 육박하는 실정입니다. 퇴사하면 회사가 연대보증을 선 은행채무를   [교차로협의회 - 05.08.16 08:46:01]

  • Q. 허탈한 씨는 얼마 전까지 Y기업에서 근무하다가 권고사직으로 퇴사했습니다. 거의 10년 동안 건설현장에서 아침 7시부터 밤 9시까지 근무하였습니다만, 연봉계약서에 “연봉은 기본급, 시간 외 수당, 직책수당에 대한 수당을 포함하는 금액으로 직원들은 여하한 경우에도 달리 대가의 지급을 요구하지 아니한다.”고 정하고 있는   [교차로협의회 - 05.08.11 08:36:03]

  • Q. 허탈한 씨는 얼마 전까지 Y기업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다가 권고사직으로 퇴사하였습니다. 허탈한 씨는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할 마음은 없습니다만, 무척 서운한 마음에 본인이 사용하지 못한 연월차 유급휴가에 대한 수당이라도 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연봉계약서의 내용입니다. 즉 연봉계약서에는 “직원은 이미 발생한 연  [교차로협의회 - 05.08.09 08:49:22]

  • Q. 저는 작은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10명의 종업원을 두고 있습니다. 취업규칙은 상시 근로자를 10인 이상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이번에 작성하려고 합니다. 취업규칙에 들어갈 내용은 기존의 근로조건을 그대로 인정하는 수준에서 근로자들에게 불리하지 않도록 하려고 합니다. 이 경우 주의해야 하  [교차로협의회 - 05.08.04 08:39:12]

  • Q. 제가 최근에 퇴직한 회사는 1000명 내외의 직원을 두고 있는 중견기업입니다. 하지만 생산제품의 수출활로가 막혀지는 과정에 회사가 급격히 어려워지고 마침내 대폭적인 인원조정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저희 부서 또한 폐지가 예상되었으며 아니면 전혀 다른 업무로 전환해야 할 입장이었습니다. 따라서 비록 해고가 부당할지라도   [교차로협의회 - 05.08.02 09:02:00]

  • Q. 저희 회사는 직원이 30명 내외인 소규모 제조업체입니다. 규모가 작다보니 대기업처럼 복리후생이 충분하지 못하고 겨우 명절을 중심으로 1년에 300%의 상여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최근에 퇴사한 직원이 상여금이 퇴직금 계산에 빠졌다며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과연 이 직원의 이야기가 맞는 것인지요! 상  [교차로협의회 - 05.07.28 08:58:19]

  • Q. 저는 절망기업에서 3년 동안 일하다가 이번에 더 좋은 기업에 스카웃되어 퇴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제가 그간 담당했던 업무를 대신 수행할 직원을 채용하기 전까지는 퇴사할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상담을 하다보면 님과 같은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퇴사하시는 분들은 사장님이 이  [교차로협의회 - 05.07.26 08:54:51]

  • Q.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우 장단점은 무엇입니까? A. 많은 기업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면 단기적으로 기업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생각해 쉽게 채용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게 해고하는 일이 있습니다만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계약직, 일용직, 파트타이머, 파견 근로자 등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할 때에는 우  [교차로협의회 - 05.07.21 09:08:16]

  • Q. 저는 자가용으로 출근하던 도중에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의 경우 산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회사에서 주장하는 점입니다. 이상합니다. 전에 출장명령을 받아 집에서 자가용으로 출근하던 동료가 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그 때에는 회사에서 산재처리를 해 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교차로협의회 - 05.07.19 08:47:30]

  • Q. 우리 회사는 현재 사정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난 2달 동안 임금이 한 푼도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재직했던 정든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A.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에서 퇴사일 이전 18개월 동안 180일  [교차로협의회 - 05.07.14 09:28:20]

  • Q. 새로운 직원을 충원하고자 합니다.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에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A. 근로자는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이에 대해 임금을 지급할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계약이 근로계약입니다. 이러한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에 지켜야 할 사항으로는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근로계약을 체결할  [교차로협의회 - 05.07.12 08:44:14]

  • Q. 법정근로시간은 주44시간, 일8시간으로 압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직된 근로시간제도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그 방법은 무엇입니까? A. 법정근로시간은 주44시간, 일8시간으로써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사관리를 하는 담당자 입장에서는 관리가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기적으로 한 달에  [교차로협의회 - 05.07.07 08:49:32]

  • Q. 우리 회사는 올 해 적자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직원들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경영상 사유에 따른 정리해고의 요건을 설명해 주시고 합당한 사유인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A.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를 정리해고라고 합니다. 해고는 근로자의 생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해고는 더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기  [교차로협의회 - 05.07.05 09:40:30]

  • Q. 우리 회사는 아르바이트 직원을 많이 고용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직원을 고용하는 경우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A. 아르바이트 직원이란 용어를 많이 사용합니다만, 이는 법적인 용어는 아닙니다. 아르바이트 직원이 근로를 하는 양상은 회사마다 다양하므로 여기서는 정규 직원보다 근로시간이 짧은 단시간   [교차로협의회 - 05.06.30 09:13:36]

  • Q. 기업이 직원들에게 징계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와 그 절차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A. 직원들의 기업질서 위반에 대해 부과된 견책. 감급. 해고 등 일정한 불이익조치를 징계라고 합니다. 이러한 징계는 정당하게 행해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징계의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징계를 남용한다든지, 징계절차가 취업규칙에   [교차로협의회 - 05.06.28 08:43:42]

  • Q. 저는 산재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음과 같은 각각의 경우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① 작업시간 중 상사의 지휘. 명령을 벗어나던 중 발생한 재해 ② 업무와 상관없는 사적인 행위를 하던 도중 발생한 재해 ③ 기존 질병이 있는 근로자가 업무상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해 발생한 사망 ④  [교차로협의회 - 05.06.23 10:42:45]

  • Q. 저는 작업시간 중에 용변을 보려고 화장실에 가던 중 넘어져서 다리가 골절되었습니다. 사장님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산재보상을 받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① 우리 회사는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는 점 ② 산재보상은 제조업, 건설업 등 특정한 업종에서만 받을 수 있지, 우리와 같은 IT업종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   [교차로협의회 - 05.06.21 14:28:26]

  • Q.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주로 대외영업을 담당하는 영업직 파트가 중요한 몫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직원을 채용할 때도 별도의 시험을 보기 보다는 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인원을 충원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업관련 분야는 개인의 성격이나 적성이 중요한데 시험결과만을 보고 평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경력  [교차로협의회 - 05.06.16 09:19:44]

  • Q.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 사무실에서 경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이고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급하게 취업하느라 이것저것 알아보지 못하고 일하게 되었습니다. 근무한지는 한 1년이 조금 넘는데 더 괜찮은 직장을 찾아보고 그만두려고 합니다. 그런데 자꾸 사장님은 다른 사람을 뽑겠다고 말만 하시고 새로운 사람을 찾지 않고   [교차로협의회 - 05.06.14 09:54:29]

  • Q.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5년차 여성입니다. 직장생활 하며 재작년에 결혼을 해 작년에 출산하였습니다. 저희 회사는 3달 정도를 출산휴가로 보장해 주기 때문에 출산 하는 데나 건강회복 하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워낙 어린데 보육원에 맡기기도 어렵고 부모님께 부탁드리기도 힘든 처지라 어쩔 수 없이   [교차로협의회 - 05.06.09 09:18:18]

  • Q.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인사, 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규모가 작은 관계로 제가 직원의 입퇴사 관리 및 여러 가지 인사업무를 다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회사를 그만둔 직원의 퇴직금을 처리하는데 있어 의문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퇴직직원이 다른 직원들에게 빌린 돈이 많이  [교차로협의회 - 05.06.07 09:09:55]

  • Q.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설명해주신 임금의 성격이나 급여설계에 관한 설명을 듣던 중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회사에서 지급하는 것들 중에는 임금에 포함되지 않는 것들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에는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임금이란, 회사에 대해  [교차로협의회 - 05.06.02 09:43:40]

  • Q. 안녕하세요. 저는 복잡한 회사의 급여항목에 관해 질문을 드렸습니다. 지난 번호에서는 통상임금에 해당하는 수당들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평균임금에 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A. 법이 정한 임금의 범위에서 통상임금을 제외한 근로의 댓가는 모두 평균임금에 해당합니다. 물론 오로지 복리후생의 일환으로 지급되는 금  [교차로협의회 - 05.05.31 08:47:49]

  • Q.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동료직원과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이 다툼은 솔직히 저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상대편에게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평소 상대직원만을 감싸 안았던 사장은 저에게만 계속 질책했습니다. 솔직히 섭섭하고 이래저래 나가라는 의미의 눈치도 너무 힘들어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꿋  [교차로협의회 - 05.05.26 09:05:13]

  • A.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인사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300인 내외의 전자부품제조회사로 크게 생산라인과 관리업무로 분장되어 운영되고 있으므로 필요시마다 적절한 인력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업무확장과 더불어 관리파트에서 일할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모집광고를 내려고 준비중인데, 사무실  [교차로협의회 - 05.05.23 08:54:48]

  • Q. 저는 회사에서 장기간 사외 교육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국가 자격증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개인적인 사정에 인하여 근로계약을 해지하고 싶어 사업주에게 사직의사를 표시했더니. 장기간 사외교육비를 전액공제하지 않는 이상 2년간의 근속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근로기준법상 위법한 것은 아닌가요? A. 근로기준법 27조  [교차로협의회 - 05.05.19 08:56:21]

  • Q.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 유통업체에서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입사한지가 벌써 5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나름대로 성실히 근무하고자 노력했는데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군요. 저희 회사는 때때로 일요일까지 근무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배송을 관리해야 하는 입장에서 저도 어쩔 수 없이 출근을 해야 합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5.16 09:39:04]

  • Q.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최근에 임금형태를 일반 월급제에서 연봉제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대체로 주위의 다른 회사들도 근로자의 능률이나 퇴직금 부담 등을 고려해 주로 연봉제를 많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연봉제를 새로이 적용하며 퇴직금 등도 연봉에 포함시켜 지급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법에 위반된다고 하는군요?  [교차로협의회 - 05.05.12 08:48:09]

  • Q.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당시에는 사무직 직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취업을 하였는데, 막상 근무를 시작하니 처음부터 영업판매에 대한 개별교육을 실시하고 제가 담당할 업무 또한 개별 영업활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수습 3개월이 지나면 정상급여를 지  [교차로협의회 - 05.05.10 14:07:46]

  • Q. 안녕하세요. 저는 동네에서 할인마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구멍가게로 시작해서 지금은 제법 자리를 잡고 인심도 얻어 열심히 잘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저희 마트에는 현재 저를 포함하여 6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한 사람은 제 배우자이며 나머지 한 사람은 아르바이트 중인 제 막내동생입니다. 동생이야 방학  [교차로협의회 - 05.05.06 09:26:55]

  • Q.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올 하반기부터 연봉제를 채택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임금체계는 특별히 정해진 바가 없었으며 호봉제에 따른 월급형태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연봉제로 변경하려니 염려되는 것이 많습니다. 연봉제로 변경할 때에 회사가 특별히 고려해야 할 것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기존의 호봉급  [교차로협의회 - 05.05.02 08:48:44]

  • Q. 안녕하세요. 저는 학습지 판매교사로 2년을 일했습니다. 제가 담당한 판매일은 학습지 사용을 홍보하고 권장한 후 이를 수금하는 업무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개별가정을 방문하거나 영업을 주로 하므로 회사로부터의 구속은 거의 없었습니다. 잘 하면 보수가 많지만 새로운 판매망을 뚫는 것 조차 쉽지 않아 힘도 많이 들었습  [교차로협의회 - 05.04.27 08:41:35]

  • Q.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여상을 졸업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솔직히 제 또래의 다른 친구들은 대학도 가고 취업이 어려워 조금 여유를 가지며 좋은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형편상 특별한 여유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좋은 일자리를 찾을 여유도 없이 그냥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일을 시작하기  [교차로협의회 - 05.04.23 08:38:32]

  • Q.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중 OOO 라는 심한 질병을 앓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몸이 약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만성질병까지 겹쳐 정상적인 교사의 업무수행이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던 중에 학부모와 동료교사의 반발까지 발생하고 어쩔 수 없이 사직서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사직서를 제출한 후에  [교차로협의회 - 05.04.20 08:43:46]

  • Q. 저는 동네에서 작은 분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소의 특성상 주로 미성년자인 아르바이트를 많이 취업시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별문제 없이 가게를 꾸려왔는데, 최근에 야간고등학생들을 아르바이트로 고용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별도로 갖춰야 서류도 있고, 유의해야 할 사항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주로 어떤 것들이 해당되  [교차로협의회 - 05.04.18 08:43:23]

  •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IT 분야의 업무가 다 그렇듯이 대체로 입·퇴사가 빈번하고 계약직 형태의 근무가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저도 1년 단위의 계약직으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그러한 계약형태가 2년 정도 반복되어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3년째 들어서는 이번 해에 계약기간의 만료를 이유로  [교차로협의회 - 05.04.13 08:52:31]

  •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 생산직에서부터 경험을 쌓아 제 사업이라고 열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려운 고생끝에 겨우 한숨을 돌리고 회사도 이제 30명 이상의 직원을 채용할 정도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회사가 자리를 잡아가니 이제 회사 내의 규정이나 원칙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교차로협의회 - 05.04.11 08:50:34]

  •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연봉제의 채택에 대해 질문을 드렸습니다. 아무래도 회사의 분위기를 쇄신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그 중에서 연봉제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월급의 형태로 임금이 주어지고 회사의 형편에 따라 상여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여금은 특별히 정하지 않고 보통 추석, 설 2번의 명절에 걸쳐  [교차로협의회 - 05.04.06 11:38:59]

  • 보통 회사에는 여러 종류의 직원이 많습니다. 계약직, 정식 직원 및 도급제 직원 등 다양한 형태로 계약을 체결하고 보수를 지급하고 있는데 이 모든 형태의 직원들에 대해 퇴직금이나 근로시간 등 모든 근로기준법이 동일하게 적용되나요? 근로계약의 형태는 점점 다양한 형태로 변모되어 효율성을 구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효율성 제고  [교차로협의회 - 05.04.04 09:10:36]

  • 안녕하세요. 저는 대형할인 마트에서 짐을 운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규직원은 아니며 우선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근무 중인 상태지요! 그런데 며칠 전 물건을 운반하던 중 갑자기 떨어진 박스더미에 깔리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생각보다 상태가 나빠 병원으로 옮겨 치료중인 상태인데, 회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교차로협의회 - 05.03.30 08:37:51]

  •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의 인사담당자입니다. 최근에 저희는 경리 회계업무의 담당자를 새로이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몇몇의 인원을 면담한 결과, 최종적으로 1명을 결정하고 다음 달 부터의 근무를 예정한 상태입니다. 채용통지서까지 발송 했는데 최근에 놀라운 사실이 발견됐습니다. 채용을 결정한 해당자가 본인의 주요한 경력을 부  [교차로협의회 - 05.03.28 08:33:35]

  • 저는 공업고등학교의 졸업예정자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이번 겨울을 이용해 현장실습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아무런 경험이 없어 오히려 방해가 될 것 같은데 회사에서 이것저것 기술을 잘 전수해 주며 교통비까지 챙겨주고 일이 아주 바빠서 일손을 거들게 되면 별도의 초과수당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실무를 익히고 기술을 배  [교차로협의회 - 05.03.23 08:39:20]

  • 안녕하세요! 저는 지명도 있는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였습니다. 비록 창업년수가 오래되지 않았지만 자리도 잡았고 매출도 상당할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 동안은 회사내에서 자체인력을 선정해서 유학비용을 보조해 주었습니다. 저도 운좋게 유학 연수자로 뽑혀 최근 3년동안 유학을 다녀 왔습니다. 유학을 가기 전  [교차로협의회 - 05.03.21 09:34:16]

  •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총무 및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급여계산을 하다보니 지각한 사람에 대해서도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할지가 애매합니다. 저희회사의 근무시간은 8시 출근, 17시 퇴근이 원칙적이나 보통은 19시까지 근무하며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 직원이 오전 중 3시간을   [교차로협의회 - 05.03.16 09:51:58]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직원이 약 10명 내외의 작은 규모입니다. 아주 규모가 영세해서 대부분은 가족처럼 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최근 몇 달 전에 입사한 직원이 여러 가지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퇴근시간이 되면 다른 직원이 계속 일을 하고 있어도 먼저 퇴근을 해버리고 지각이나 조퇴를 수시로 행하는 등  [교차로협의회 - 05.03.14 09:32:12]

  • 안녕하세요. 저는 30명 내외의 직원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는 소기업체의 사장입니다. 말이 사장이지 회사를 운영하는 게 솔직히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는 대체로 부가가치가 높은 광고업체이기 때문에 인재의 확보와 투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에도 최고의 대우를 고려해 퇴직금을 누진제로 설정했는  [교차로협의회 - 05.03.09 09:26:16]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서적을 출판하고 판매하는 곳입니다. 현재 직원은 30여명 규모인데 대부분은 아직 입사가 2년을 넘지 않은 상태입니다. 서적을 출판할 뿐만 아니라 광고지에 있어서의 광고를 수주하는 업무도 병행하고 있으므로 저희 회사에 있어서는 직원 개개인의 업무성실도나 적극성이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5.03.05 08:48:53]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직원이 20명 정도 되는 프로그램 개발업체였습니다. 벤처의 열풍으로 시작된 회사는 처음 1년은 순탄하게 운영되었지만 이런저런 외부사정과 방만한 경영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회사가 문을 닫기까지 이르렀습니다. 회사의 사정이 극도로 어려워지자 사장님은 사실상 회사를 포기하셨습니다. B회사로 편입되었지  [교차로협의회 - 05.03.02 09:05:18]

  • 안녕하세요. 저는 A 회사에서 총 2년 6개월을 근무하였습니다. 저희 회사에는 비슷한 형태의 계약직 근로자가 저 외에도 2명 정도 있습니다. 회사의 규모가 크고 안정되어서 별 생각없이 계약직 근무를 시작했으며 정규직 직원들과 업무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일이 바쁠 때는 야근도 마다않고 열심히 일했는데 이제와서 퇴  [교차로협의회 - 05.02.28 09:53:38]

  • 안녕하세요. 저는 산업 기능요원으로 근무 중입니다. 전공을 살려 일하게 되어 저로서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업요원이라는 이유로 고된 업무에 비해 아무래도 월급이 정말 미약합니다. 비록 월급이 넉넉지 못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지만, 다른 근무조건에 있어서 일반직원과의 차별이 너무 많습니다. 월차나 연차가   [교차로협의회 - 05.02.23 09:13:50]

  •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해고된 일에 대해 문의 드렸습니다. 그 때 저의 어려움에 대해서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다는 답변을 주셨는데, 도대체 이 문제를 어떻게 다투어야 할는지 저로서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하루빨리 예전 직장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만 간절합니다.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는 정말 하늘에 별따기와 같군요! 어떻게 해  [교차로협의회 - 05.02.19 09:25:06]

  •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 내에서 경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담당하다 최근에 월차계산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정규직이외에 일용직이나 도급형태로 근무하는 직원이 많으며 또한 최근에는 노조의 쟁의발생으로 인하여 약 일주일정도 근무하지 못한 직원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월차수당 지급여부와  [교차로협의회 - 05.02.16 08:59:06]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의 직장을 5년 이상 계속 다녔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결혼을 이유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제가 회사에 처음 들어온 것이 파트타임 형태였으며, 사실상 2년 가까이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근무를 했으니, 퇴직금은 정식으로 채용이 확정된 최근 3년에 대해서만 인정하  [교차로협의회 - 05.02.07 08:47:57]

  •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이 30명 정도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별 내규없이 회사를 운영해오다 점차 회사의 내부조직 규율과 관리에 대해 점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에 5명 내외의 직원이 갑자기 퇴사함으로 회사에 있어서 여러 가지 곤혹을 겪었습니다. 물론 업무의 대  [교차로협의회 - 05.02.07 08:43:44]

  • 안녕하세요. 저는 안경공장 제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일은 대부분 단순하고 반복적이므로 일이 그다지 어렵거나 숙련된 기술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 비해 임금이 적고 근무시간도 안정적입니다. 저희는 보통 근무시간이 8시부터 5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1시간, 별도의 잔업이 거의 없습니다. 토요일, 일  [교차로협의회 - 05.02.05 09:09:30]

  •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관리이사라는 직분을 담당하였습니다. 말이 이사이지 저는 사실 말단사원에서 부터 승진하여 이사라는 보직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중소업체의 현실이 그러하듯 이사라고 해도 뭐 특별한 특권이 아니며, 다른 직원들과 큰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한다는 것 외에 저  [교차로협의회 - 05.02.02 09:15:13]

  •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의 생산직 근무자입니다. 저로서는 워낙 오래 근무한 회사이고 근무환경도 좋았으므로 그만둘 의사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작업반장이 오고부터 이상하게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몇 번의 옥신각신이 오가던 중에 갑자기 작업반장이 회사를 그만두라고 이야기 하는군요. 작업반장은 사장님하고도 잘 아는  [교차로협의회 - 05.01.29 09:19:42]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설명해주신 임금의 성격이나 수당의 성격에 관한 설명을 듣던 중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회사에서 지급하는 것들 중에는 임금에 포함되지 않는 것들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에는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요! 설명부탁드립니다. 임금이란, 회사에 대해 제공된   [교차로협의회 - 05.01.26 08:52:34]

  • 안녕하세요. 지난 호의 글에서 연월차휴가대체제도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에도 연월차휴가를 다른 특정한 근로일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연월차휴가대체제도의 합의절차는 어떠한지 궁금하군요. 근로자대표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번시간에는 연월차휴가대체제도의 절차와 방법에  [교차로협의회 - 05.01.24 08:52:25]

  •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연차휴가와 월차휴가에 대해서 상담을 드렸습니다. 상담의 내용과 같이 저희 회사는 직원이 워낙 적은 곳이라 한명이 빠지면 일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특별히 다른 사람의 몫까지 대신할 수 있을 만큼 인원의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연월차대체제도라는 제도를 통하여 연월차휴가를 대  [교차로협의회 - 05.01.19 09:16:35]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직원 10명 정도입니다. 회사가 작은 규모라서 솔직히 인사관리를 따로 담당하는 사람을 정하기는 곤란하며 총무과에서 여러 가지 업무를 같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회사의 업무가 거의 주먹구구식이라 법이 정하는 것들을 다 실천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새로 들어오신 직원 한명이 “월차유  [교차로협의회 - 05.01.17 09:00:40]

  •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졸업을 앞두고 현재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솔직히 전 남자들이 대부분인 과를 전공했지만 제 적성에 맞아 누구보다 즐겁게 공부하며 성적도 꽤 우수했습니다. 그렇지만 취업은 힘들기만 하고 제가 원하는 분야는 턱없이 높기만 합니다. 취업에 있어서도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아닌 차별을 많이 받습니다. 과연  [교차로협의회 - 05.01.12 09:21:54]

  • 성희롱의 문제가 발생할 때 구체적인 해결절차를 어떻게 모색해야 할지와 정말 구체적인 성희롱의 내용들이 어떤 것들인지가 궁금합니다. 이번호에는 보다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들이 성희롱에 해당하는지와 이에 대한 구제절차와 사업주가 부담하여야 하는 예방의무 등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회사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의 유  [교차로협의회 - 05.01.08 10:12:28]

  •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마한 업체를 운영합니다. 직원이 몇 명되지 않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회사를 잘 키워보려고 합니다. 제가 군인 출신이라 회사의 복무규율은 조금 엄격하게 적용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겠지요! 일단, 지각이나 무단결근에 대해서는 좀 엄격하게 제재를 가하려고 합니다. 특히 직원 중에 유  [교차로협의회 - 05.01.05 09:42:29]

  • 안녕하세요. 저는 건설현장에서 일용잡부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현장은 규모가 작아서 한 3-4명의 일꾼으로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인부 중 한명이 이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천만 다행으로 큰 부상은 아니지만 하루 벌어 먹고 살고 있는 형편에 당장 치료가 끝나는 동안 일을 놓아야 하니 걱정이   [교차로협의회 - 05.01.03 09:08:40]

  • 안녕하세요. 저는 인사관리를 처음 담당하게 된 초보 직장입니다. 새로운 업무를 익히느라 요즘은 솔직히 눈코 뜰새도 없이 바쁘고 분주합니다. 특별히 옆에서 업무를 챙겨주실 상급자도 부재중이라 제가 일일이 업무를 챙겨나가야 합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도대체 통상임금이나 평균임금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이며 실무에 있어서의   [교차로협의회 - 04.12.29 09:24:57]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아이 둘을 키우며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입니다. 제가 현재 근무하는 곳에 입사한지는 한 3년이 지났습니다. 회사가 집에서 도보로도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출퇴근시간이 워낙 정확해서 가정생활과 함께 병행하기에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보수가 좀 적어도 열심히 근무했는데 회사에서는 갑자기 외곽지로 전근명령을  [교차로협의회 - 04.12.27 09:26:57]

  • 안녕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저희 인사총무팀은 여전히 업무가 아주 바빠집니다. 연말정산이니 뭐니 정리할 업무들이 많습니다. 마침 급여에 관한 정리를 행하다 보니 회사의 급여테이블에 문제가 많은 거 같아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우리 회사의 급여항목에는 각종 수당들이 아주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본급이 낮은 형태입니다.   [교차로협의회 - 04.12.22 09:13:36]

  •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5년차 여성입니다. 직장생활 하며 재작년에 결혼을 해 작년에 출산하였습니다. 저희회사는 3달 정도를 출산휴가로 보장해 주기 때문에 출산 하는데나 건강회복 하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워낙 어린데 보육원에 맡기기도 어렵고 부모님께 부탁드리기도 힘든 처지라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  [교차로협의회 - 04.12.18 10:00:57]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화장품 유통업을 주로 하고 있으므로 유난히 여성 근로자가 많습니다. 솔직히 일반 회사의 경우는 잘 모르지만, 저희 회사에서는 여직원들이 책임감도 강하고 능력도 왕성하게 발휘하는 등 회사에 기여하는 바가 큽니다. 그래서 승진이나 다른 복리후생도 되도록이면 여성들  [교차로협의회 - 04.12.15 09:16:30]

  •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졸업을 앞두고 현재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솔직히 전 남자들이 대부분인 과를 전공했지만 제 적성에 맞아 누구보다 즐겁게 공부하며 성적도 꽤 우수했습니다. 그렇지만 취업은 힘들기만 하고 제가 원하는 분야는 턱없이 높기만 합니다. 취업에 있어서도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아닌 차별을 많이 받습니다. 과연  [교차로협의회 - 04.12.11 08:46:58]

  •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5년차의 여직원입니다. 저희 회사는 최근에 노조가 만들어졌고 그에 따라 그동안 만연해 있던 문제점들을 하나씩 시정하고자 합니다. 특히 제가 노조 안에서 담당한 분야는 여성관련 부분으로써 여직원이 대부분인 저희 회사에 있어서는 가장 절실하게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저희 회사의 여직원들은 솔직히 몇  [교차로협의회 - 04.12.08 09:25:14]

  • 안녕하세요. 저는 패스트푸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요식업이나 판매계통의 업무가 그러하듯이 저희 업계는 주말이나 공휴일이 오히려 성황을 누립니다. 따라서 휴가도 교대로 돌아가며 주로 평일 중에 사용하도록 조치하는데, 이러한 내용들이 법에 위반되지 않는지요. 그리고 특별히 업무가 많을 때는 휴일에도 근무하며 사후에 여  [교차로협의회 - 04.12.06 09:17:22]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화물운송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운전관련일이 다 그렇듯이 저희는 근로시간이 한정되었기보다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꽤 먼 장거리를 운행하는 경우에는 솔직히 근무시간은 거의 개인에게 맡겨져 있는 셈입니다. 이런 경우 주로 임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궁금하군요. 저희는 모두 통합하여 얼마  [교차로협의회 - 04.12.01 09:10:59]

  • 안녕하세요. 저희는 아파트나 각종 대형빌딩에 경비원이나 청원경찰을 파견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경비나 청소업무는 잘 아시다시피 대부분 2교대로 장시간의 근무가 이루어지지만 솔직히 격무에 시달리거나 그다지 전문성을 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업종의 경우 별도로 인정되는 근로시간이나 휴일 등에 관한 사항이 있  [교차로협의회 - 04.11.27 09:09:31]

  •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마한 플라스틱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은 50명 정도 되는데 요즘 이래저래 경기가 불안하네요. 한솥밥 먹는 직원들을 생각할 때 보너스니 퇴직금이니 다른 어떤 곳보다 최고로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그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항상 수지타산을 맞추는 것이 까딱까딱 어렵습니다. 특히나 한번에 퇴  [교차로협의회 - 04.11.24 09:28:31]

  • 저는 인사부서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저희 회사는 퇴사한 직원에 대한 퇴직금을 다시 계산해서 지급해야 하는 처지에 빠졌습니다. IMF 시에 근로자 개개인의 동의를 얻어 회사는 퇴직금제를 누진제로 변경했다고 하는데 지금에 와서 근로자는 그것이 법위반이니 퇴직금을 누진제로 새로이 계산해서 지급해달라고 요  [교차로협의회 - 04.11.22 09:45:13]

  •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인사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임이라 주먹구구식으로 겨우 업무를 따라 가고 있는데 최근 퇴직하는 직원들의 퇴직금을 계산하며 연월차에 관한 것들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원칙적으로 저희 회사는 포괄산정 형태로 지급되고 있으며 연차나 월차의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개인의 선택에 맡겨져 있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4.11.17 09:47:53]

  • 안녕하세요. 저는 30명 내외의 직원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는 소기업체의 사장입니다. 말이 사장이지 회사를 운영하는 게 솔직히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는 대체로 부가가치가 높은 광고업체이기 때문에 인재의 확보와 투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에도 최고의 대우를 고려해 퇴직금을 누진제로 설정했는  [교차로협의회 - 04.11.13 09:20:58]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판이나 편집관련 업무의 특성이 그렇듯이 저희 회사도 출판량에 따라 근무시간이 대중이 없습니다. 그리고 근무자의 편의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것이 휠씬 일하기에 수월합니다. 이런 경우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시간의 적용문제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근로기준법은  [교차로협의회 - 04.11.10 09:28:19]

  • 저는 생산직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사할 때는 설명한 근무시간은 8시부터 5시까지 였는데 회사는 지금에 와서 일주일에 통상 연장근로가 10시간 정도 있으며 보통 퇴근시간은 8시 내외 라고 합니다. 또한 바쁠때는 야간작업도 있다고 합니다. 한번도 연장근로에 관한 이야기는 듣지 못하고 오로지 알맞은 근무시간 때문에 일을 시  [교차로협의회 - 04.11.08 09:58:20]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주간 및 야간근무를 1주 단위로 교대하는 교대제 근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요일의 경우 24시간의 근무가 이루어지는데, 직원들의 뜻에 따라 자체적으로 2시간 단위로 작업자를 정하여 근무하도록 하며 나머지들은 장기나 바둑 등을 하며 자유롭게 쉬고 있습니다. 단 사업장 밖으로 나가는 것 등은  [교차로협의회 - 04.11.03 09:19:30]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최근에 임금형태를 일반 월급제에서 연봉제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대체로 주위의 다른 회사들도 근로자의 능률이나 퇴직금 부담 등을 고려해 주로 연봉제를 많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연봉제를 새로이 적용하며 퇴직금 등도 연봉에 포함시켜 지급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법에 위반된다고 하는군요? 어떻  [교차로협의회 - 04.10.30 10:03:41]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유통업체에서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입사한지가 벌써 5년이 지났습니다. 저희 회사는 때때로 일요일까지 근무를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배송을 관리해야 하는 입장에서 저도 어쩔 수 없이 출근을 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일주일을 하루도 쉬지 못하고 꼬박 일을 하기란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4.10.27 09:53:25]

  • 안녕하세요. 저는 동네에서 할인마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구멍가게로 시작해서 지금은 제법 자리를 잡고 인심도 얻어 열심히 잘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저희 마트에는 현재 저를 포함하여 6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한 사람은 제 배우자이며 나머지 한 사람은 아르바이트 중인 제 막내동생입니다. 동생이야 방학동안   [교차로협의회 - 04.10.23 09:36:34]

  • 안녕하세요. 저는 1년의 계약기간으로 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처음 입사당시에 저에게 맡겨진 업무는 프로그램 개발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다른 업무까지 담당해야 했습니다. 거기다 급여도 조금씩 늦어지고 가정을 가진 입장에서 막연히 회사의 사정만을 생각해 계속 불편함을 감수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퇴사를 하게  [교차로협의회 - 04.10.20 09:54:46]

  •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당시에는 사무직 직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취업을 하였는데, 막상 근무를 시작하니 처음부터 영업판매에 대한 개별교육을 실시하고 제가 담당할 업무 또한 개별 영업활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수습 3개월이 지나면 정상급여를 지급해   [교차로협의회 - 04.10.18 09:59:13]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업무의 특성상 고령자분의 취업이 보다 용이합니다. 그래서 현재의 직원이외에 보강할 직원은 고령자를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고령자의 채용과 관련하여 기업에 주어지는 혜택이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답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그럼, 답변 요청드립니다. 기업의 인사노무관리 실무자  [교차로협의회 - 04.10.13 09:41:05]

  • 안녕하세요. 지난 번호에 고용유지지원금에 관한 질문을 드린 벤처기업 대표입니다. 여러 가지 지원금의 활용으로는 현재의 회사내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일부의 인원을 조정하여야 할 것 같은데, 일단 저희들은 기존의 직원들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는 선에서 희망퇴직을 모집하고, 대상 사원들에 대해서는 재취업  [교차로협의회 - 04.10.11 09:29:08]

  • 안녕하세요. 저는 소위 말하는 벤처기업의 사업주입니다. 대학을 막 졸업하고 컴퓨터 산업분야의 시장진출에 대한 청운의 꿈을 안고 시작한 사업이 벌써 5년째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밤낮없이 매진한 노력으로 직원도 100명 내외에 들어서고 회사도 어느정도 안정되어간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지난 해부터 매출이 하락하기 시작했습  [교차로협의회 - 04.10.06 11:13:27]

  •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규모 50인내외 기업의 인사노무관리 실무자입니다. 총무 및 경리업무를 겸하고 있어 실무상 노동법의 지식을 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시간외 근로 및 연월차 휴가수당을 지급하는 기준입니다. 가령, 휴가를 사용하지 못한 근로자에 대하여 연차휴가수당은 얼마정도를 지급하여야 하나요? 현재는   [교차로협의회 - 04.10.04 09:31:03]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직원의 수가 약100명 정도의 중소업체에 재직중입니다. 저희 회사는 월~토요일까지 근무하고 있으며, 국공휴일에도 휴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업종의 특성상 공휴일 휴무가 조금 곤란한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회사의 경우에는 주5일 근무라고 토요일을 휴무하는 곳이 많더군요. 물론 공휴일 휴무도 일  [교차로협의회 - 04.09.30 11:25:51]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프로그램 관련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한지는 약 4년정도가 지났고 대부분 직원들이 2~3년이상 근무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경기하락과 정보통신 업계의 어려움으로 저희 회사도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사정이 올해 들어 극도로 어려워 졌으며 각종 수주거래도 끊어지고 사  [교차로협의회 - 04.09.22 09:21:31]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제조업체에서 약2달가량 일했습니다. 처음에 근무를 시작할 때는 한달에 90만원 정도의 월급을 약속했는데, 사장은 2달째부터 고의적으로 30만원 정도의 금액을 빼고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여겨져 함께 일하는 다른 사람에게도 물어보니 대부분 그런식으로 월급에 일정부분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차로협의회 - 04.09.20 09:25:04]

  • 저는 처음 일용직이나 임시직으로 현재의 회사에 채용되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사정상 인력의 충원이 필요했고 저 또한 성실히 근무해 상사분들에게 인정을 받았던 터라 정규직 사원으로 계속하여 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1년 이상 근무한 셈이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정규직이 된 날로부터 1년간 계속 근로해야 연차휴가를 받을 수  [교차로협의회 - 04.09.15 10:09:27]

  • 안녕하세요. 저는 한 30명 내외의 직원이 근무하는 작은 제조업체에서 경리일을 담당했습니다. 전 상고를 나왔고 경리일에 대한 경력도 있었으므로 다른 누구보다 제 업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저를 못마땅하게 보셨습니다. 아마 제가 잘못된 부분을 몇 번 지적하고 사장님의 말씀에 대꾸하는 과정  [교차로협의회 - 04.09.13 10:28:24]

  •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 관련업체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했습니다. 원래 계약기간이 확정되어 있었고 정식사원으로의 전환은 기대하지 않았으므로 계약기간의 만료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어도 크게 당황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은 부담이 되네요. 그런데 최근에 제가 들은 바로는 계약기간의 만료로 퇴사하는 경  [교차로협의회 - 04.09.08 09:35:12]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의 회사에서 횟수로 4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사당시에는 1년 계약직으로 근무를 시작했지만 어느 정도 능력을 인정받아 지금까지 일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근로계약은 1년 단위로 새로이 작성을 했으며 회사는 계약직 근무자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비록 계약직이지만 대우에 있어서나 업무형태는 사실 정규직과  [교차로협의회 - 04.09.04 09:53:19]

  • 안녕하세요. 저는 한 20명의 직원을 고용해서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줄곧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사실 회사내부의 자료를 알뜰하게 챙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 급여나 근로시간도 주먹구구로 계산하여 왔습니다. 솔직히 회사에 수익이 많으면 때때로 조금 더 올려 월급을 지급하기도 하고 회사 형편이 어려우면 조  [교차로협의회 - 04.09.01 08:48:07]

  • 안녕하세요. 저는 한 10명의 직원을 고용해서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줄곧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사실 회사내부의 자료를 알뜰하게 챙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 급여나 근로시간도 주먹구구로 계산하여 왔습니다. 솔직히 회사에 수익이 많으면 때때로 조금 더 올려 월급을 지급하기도 하고 회사 형편이 어려우면 조  [교차로협의회 - 04.08.30 09:15:07]

  •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한 디자인 회사에 취업후 학교선배이자 직장선배인 동료직원에게 특이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선배가 입사할 때에는 회사의 정년규정이 58세였으며, 퇴직금 또한 지금 채용된 직원들에 비해 훨씬 유리한 누진지급제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회사 측이 여러 가지의 인사조치와 규정정비차원에서 정년과 퇴직금을   [교차로협의회 - 04.08.25 09:13:24]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올해에 취업규칙상의 규정들을 새로이 정비하려고 합니다. 마침 규정을 정비하며 55세로 정년을 새로이 도입하려고 하며, 기존의 3조 3교대의 근무시간을 4조 3교대로 바꾸려고 하는데,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다지 불리한 변경이라기보다 현실에 맞게 근무환경을 정리한 것으로만 생각되는데, 이런 경우에도 불  [노무상담 - 04.08.23 09:04:40]

  • 안녕하세요. IT계통의 실무 인사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벤처기업의 경기하락을 시작으로 저희 회사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출하락과 경기침체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저희 회사는 인력을 축소하기 보다 기존의 상여금과 기본급을 적절히 조정하여 인력비용을 감축하려고 합니다. 만약, 전체적  [교차로협의회 - 04.08.18 09:30:48]

  • 안녕하세요. 지난 번호에 상담 드린 IT계열업체입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 회사는 곧 경영악화 회피노력의 일환으로 상여금 삭감 등의 임금조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사업경력이 오래되지 않는 관계로 한번도 특별히 기존의 임금이나 상여금등을 불리하게 변경한 적이 없어, 막상 변경절차를 밟으려고 하니 막막합니다.  [교차로협의회 - 04.08.17 09:41:28]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주로 대외영업을 담당하는 영업직 파트가 중요한 몫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직원을 채용할 때도 별도의 시험을 보기 보다는 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인원을 충원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업관련 분야는 개인의 성격이나 적성이 중요한데 시험결과만을 보고 평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경력직 파  [교차로협의회 - 04.08.11 09:16:48]

  • 안녕하세요. 저는 패스트푸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요식업이나 판매계통의 업무가 그러하듯이 저희 업계는 주말이나 공휴일이 오히려 성황을 누립니다. 따라서 휴가도 교대로 돌아가며 주로 평일 중에 사용하도록 조치하는데, 이러한 내용들이 법에 위반되지 않는지요. 그리고 특별히 업무가 많을 때는 휴일에도 근무하며 사후에 여  [교차로협의회 - 04.08.09 09:38:28]

  • 저는 중견기업에서 인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하다보면 50%의 가산임금이 지급되어야 할 유급휴일이나 유급으로 처리되어야 할 휴가 등이 혼재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로기준법상 휴일과 휴가가 어떤 차이가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들은 어떠한지요? 노동법의 역사는 한마디로 짧게 표현하면 ‘근로시간 단축의   [교차로협의회 - 04.08.05 08:46:39]

  • 저는 30명 내외의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말이 사장이지 저나 저의 가족들은 직원들과 같이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공장에서 숙식하며 격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나를 믿고 일하는 직원들을 생각해 한달치의 월급이라도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최근에 입사한 직원이 처우를 개선해 달라고 주장하며  [교차로협의회 - 04.08.02 08:49:44]

  • 보통 회사에는 여러 종류의 직원이 많습니다. 계약직, 정식 직원 및 도급제 직원 등 다양한 형태로 계약을 체결하고 보수를 지급하고 있는데 이 모든 형태의 직원들에 대해 퇴직금이나 근로시간 등 모든 근로기준법이 동일하게 적용되나요? 근로계약의 형태는 점점 다양한 형태로 변모되어 효율성을 구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효율성 제고  [교차로협의회 - 04.07.28 09:55:19]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산재로 치료중인 재해자입니다. 벌써 치료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났으며 치료가 거의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처음 다쳤을 때는 팔이며 다리, 목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치료를 통해 완치되고 현재는 간단한 물리치료만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병원에서 또한 치료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교차로협의회 - 04.07.24 09:50:28]

  •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는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셨습니다. 연세가 있으시지만 평생 해 오신 일이라며 추운 날씨도 마다 않으시고 새벽부터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모습이 한편으로 마음 아프고 또 한편으로는 든든했는데 며칠 전에 그만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시게 되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현장으로 나가셔서 일을 시작하실 때   [교차로협의회 - 04.07.21 09:36:15]

  •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조금 다친 일이 있습니다. 약간의 외상이라 간단히 치료받고 한 이주일 정도 병원을 다녀 지금은 완치된 상태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우선은 자비로 치료받은 후 회사가 이를 추후에 지급해주기로 했습니다. 제가 일을 하다 다쳤으니 산재로 청구하면 회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말씀드리니 사장님이 놀라시며  [교차로협의회 - 04.07.19 09:24:46]

  • 안녕하세요! 지난 번호의 간병료에 관한 상담을 보고 저도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남편은 현재 치료가 종결되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거동이 불가능해서 사실 계속 곁을 지켜줄 수 있는 간병인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간병급여라는 것을 한번 신청해 보려고 하는데 어떤 상태여야 하는지 잘 몰라 질문 드립니다. 간병급여  [교차로협의회 - 04.07.14 09:05:45]

  •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는 조그마한 제조업체에서 근무하셨습니다. 근무지가 외곽에 있으셔서 회사가 제공하는 작은 승용차를 타고 다른 직원분들과 함께 통근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며칠전 출근길에 갑자기 사고가 발생하셔서 심하게 다치셨습니다. 현재 중상으로 입원중이신데 문제는 이 차가 별도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았으며 사장   [교차로협의회 - 04.07.12 09:09:50]

  • 안녕하세요. 제 남동생은 공사현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중입니다. 이제 일을 시작한지가 한달정도 지났는데 며칠 전에 그만 계단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그런데 회사의 태도가 참 어이가 없습니다. 회사의 이야기로는 일을 하다가 다친 것이 아니라, 새참을 먹기 위해 서두르다가 다쳤으니 산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교차로협의회 - 04.07.07 10:18:23]

  •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은 조금마한 봉제공장을 운영중입니다. 가내수공업에서 시작해 현재는 수출물량까지 제공하는 등 나름대로 규모를 갖추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직원 20명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영세하며 남편 또한 직원들과 같이 밤샘 작업을 하기가 일쑤입니다. 오히려 직원들 보다 더 밤낮없이 무리를 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옆에서  [노무상담 - 04.07.05 09:08:53]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장실습생으로 근무중인 고교졸업 예정자입니다. 요즘은 취업난이 워낙 극심해 졸업 이전에 여러 가지 자격증이나 경험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학교에서 배치해주는 프레스 업무를 배우기 위해 몇 달 동안 실습을 계속하던 중 그만 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다행이 큰 사고는 아니지만 몇 달  [교차로협의회 - 04.06.30 09:06:29]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연봉제를 시행하려고 합니다. 연봉제 하에서는 일반적으로 퇴직금이 없다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연봉제라고 해서 특별한 사유없이 퇴직금이 없다면 근로자의 입장에서는 큰 불이익이 발생하는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연봉제라는 화두가 이번 주에는 대부분의 지면  [교차로협의회 - 04.06.28 09:08:46]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올 하반기부터 연봉제를 채택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임금체계는 특별히 정해진 바 없었으며 호봉제에 따른 월급 형태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연봉제로 변경하려니 염려되는 것이 많습니다. 연봉제로 변경할 때에 회사가 특별히 고려해야 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기존의 호봉급이란, 연  [교차로협의회 - 04.06.23 09:09:41]

  •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 생산직에서부터 경험을 쌓아 제 사업이라고 열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려운 고생끝에 겨우 한숨을 돌리고 회사도 이제 30명 이상의 직원을 채용할 정도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회사가 자리를 잡아가니 이제 회사 내의 규정이나 원칙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교차로협의회 - 04.06.19 09:06:03]

  •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연봉제의 채택에 대해 질문을 드렸습니다. 아무래도 회사의 분위기를 쇄신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그 중에서 연봉제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월급의 형태로 임금이 주어지고 회사의 형편에 따라 상여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여금은 특별히 정하지 않고 보통 추석, 설 2번의 명절에 걸  [교차로협의회 - 04.06.16 09:40:07]

  •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해고된 일에 대해 문의 드렸습니다. 그 때 저의 어려움에 대해서 부당해고로 다툴 수 있다는 답변을 주셨는데, 도대체 이 문제를 어떻게 다투어야 할는지 저로서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하루빨리 예전 직장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만 간절합니다.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는 정말 하늘에 별따기와 같군요! 어떻게 해  [교차로협의회 - 04.06.14 09:06:16]

  •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의 생산직 근무자입니다. 저로서는 워낙 오래 근무한 회사이고 근무환경도 좋았으므로 그만둘 의사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작업반장이 오고부터 이상하게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몇 번의 옥신각신이 오가던 중에 갑자기 작업반장이 회사를 그만두라고 이야기 하는군요. 작업반장은 사장님하고도 잘 아는  [교차로협의회 - 04.06.09 09:19:13]

  •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 사무실에서 경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이고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급하게 취업하느라 이것저것 알아보지 못하고 일하게 되었습니다. 근무한지는 한 1년이 조금 넘는데 더 괜찮은 직장을 찾아보고 그만두려고 합니다. 그런데 자꾸 사장님은 다른 사람을 뽑겠다고 말만 하시고 새로운 사람을 찾지 않고 있습니  [교차로협의회 - 04.06.07 09:13:38]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최근에 임금형태를 일반 월급제에서 연봉제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대체로 주위의 다른 회사들도 근로자의 능률이나 퇴직금 부담 등을 고려해 주로 연봉제를 많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연봉제를 새로이 적용하며 퇴직금 등도 연봉에 포함시켜 지급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법에 위반된다고 하는군요? 어떻  [교차로협의회 - 04.06.02 09:08:06]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화장품 유통업을 주로 하고 있으므로 유난히 여성 근로자가 많습니다. 솔직히 일반 회사의 경우는 잘 모르지만, 저희 회사에서는 여직원들이 책임감도 강하고 능력도 왕성하게 발휘하는 등 회사에 기여하는 바가 큽니다. 그래서 승진이나 다른 복리후생도 되도록이면 여성들  [교차로협의회 - 04.06.01 09:12:04]

  •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5년차 여성입니다. 직장생활 하며 재작년에 결혼을 해 작년에 출산하였습니다. 저희회사는 3달 정도를 출산휴가로 보장해 주기 때문에 출산 하는데나 건강회복 하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워낙 어린데 보육원에 맡기기도 어렵고 부모님께 부탁드리기도 힘든 처지라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  [교차로협의회 - 04.05.27 09:48:44]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서적을 출판하고 판매하는 곳입니다. 현재 직원은 30여명 규모인데 대부분은 아직 입사가 2년을 넘지 않은 상태입니다. 서적을 출판할 뿐만 아니라 광고지에 있어서의 광고를 수주하는 업무도 병행하고 있으므로 저희 회사에 있어서는 직원 개개인의 업무성실도나 적극성이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4.05.22 09:05:39]

  • 안녕하세요! 저는 지명도 있는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였습니다. 비록 창업년수가 오래되지 않았지만 자리도 잡았고 매출도 상당할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 동안은 회사내에서 자체인력을 선정해서 유학비용을 보조해 주었습니다. 저도 운좋게 유학 연수자로 뽑혀 최근 3년동안 유학을 다녀 왔습니다. 유학을 가기 전  [교차로협의회 - 04.05.19 09:11:30]

  •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의 인사담당자입니다. 최근에 저희는 경리 회계업무의 담당자를 새로이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몇몇의 인원을 면담한 결과, 최종적으로 1명을 결정하고 다음달부터의 근무를 예정한 상태입니다. 채용통지서까지 발송을 하였는데 최근에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채용을 결정한 해당자가 본인의 주요한 경력을   [교차로협의회 - 04.05.17 09:05:49]

  • 안녕하세요. 저는 대형할인 마트에서 짐을 운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규직원은 아니며 우선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근무 중인 상태지요! 그런데 며칠 전 물건을 운반하던 중 갑자기 떨어진 박스더미에 깔리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생각보다 상태가 나빠 병원으로 옮겨 치료중인 상태인데, 회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교차로협의회 - 04.05.12 09:07:07]

  •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는 회사가 어려워지자, 밤낮없이 과로하시다 결국 쓰러지게 되셨습니다. 어렵게 산재를 인정받아 수술도 마무리 하셨는데, 병세에 전혀 차도가 없으셔서 걱정이 많습니다. 저희도 아직 학생이고 어머니도 일을 하시는 바람에 병실을 24시간 내내 지키기가 어려운 처지인데, 이럴 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혹   [교차로협의회 - 04.05.08 08:39:09]

  • 저는 공업고등학교의 졸업예정자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이번 겨울을 이용해 현장실습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아무런 경험이 없어 오히려 방해가 될 것 같은데 회사에서 이것저것 기술을 잘 전수해 주며 교통비까지 챙겨주고 일이 아주 바빠서 일손을 거들게 되면 별도의 초과수당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실무를 익히고 기술을 배  [교차로협의회 - 04.05.06 09:11:16]

  • 안녕하세요. 저는 생산업체에서 근무하다 손과 팔을 다쳤습니다. 다행히 사고가 크지 않아 이후의 장해는 염려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하지만 수술을 하고 치료가 완료될 때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 집안의 가장이 사고를 당하고 오래동안 정상적인 일을 할 수 없으니 생계가 막막할 정도입니다. 이  [교차로협의회 - 04.05.03 10:29:48]

  • 안녕하세요. 저는 공사현장에서 근무한 첫날 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일을 제대로 마치기 전에 부상부터 당하니 당연히 회사에서는 상당히 싫어하는 기색이 확연합니다. 공사의 규모가 커서 산재니 뭐 그런 것들은 다 가입되었다고 하는데 저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무한지 얼마되지 않아 다  [교차로협의회 - 04.04.28 09:14:27]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장에서 일용직 형태로 근무하는 근로자입니다. 저희 공사현장은 아주 조그마한 주택을 건축하는 곳으로 별도로 산재에 가입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산재가 발생하여 저는 현재 치료가 많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건설현장의 경우에도 지난 번호의 글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정상적인 산  [교차로협의회 - 04.04.24 09:15:04]

  • 안녕하세요. 저는 새로이 조그마한 배달업체를 창업하였습니다. 배달 및 운송업무를 시작한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대부분 제가 혼자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직원을 채용한 것은 며칠되지 않았습니다. 저 혼자 있는 기간이 오래되어 직원을 1명 채용하여도 사실 이러저러한 절차를 잘 밟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배달을 위해 채용된 직  [교차로협의회 - 04.04.21 09:11:16]

  • 안녕하세요. 저는 새로이 회사를 창업한 상태입니다. 한 30명 내외의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두렵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최소의 투자를 기반으로 단시간의 사업안정과 최대의 이윤을 얻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욕심이지요! 하지만 처음 시작에 있어 최소한의 법적인 의무사항은 제대로 갖추고 싶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4.04.14 09:09:47]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봉제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체가 작다보니 솔직히 월급 외에 이런저런 것들을 제대로 챙겨주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퇴직한 직원이 퇴직금을 달라고 요청합니다. 틀림없이 일을 시작할 때 별도의 퇴직금이 없다는 사정에 대해 서로 충분히 알고 있는데 이제 와서 퇴직금이라니 저는 억울하기만 합니  [교차로협의회 - 04.04.10 08:52:37]

  • 저는 근무한 기간이 5년이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별도로 연차휴가나 월차휴가와 같은 휴가제도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보통 정기휴가라는 형식의 3일간의 여름휴가가 전부이며 연월차라는 것들을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연월차휴가를 전부 인정받고 있더군요! 한달에 1번   [교차로협의회 - 04.04.06 09:05:24]

  •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인사, 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규모가 작은 관계로 제가 직원의 입퇴사 관리 및 여러 가지 인사업무를 다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회사를 그만둔 직원의 퇴직금을 처리하는데 있어 의문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퇴직직원이 다른 직원들에게 빌린 돈이 많이 있다  [교차로협의회 - 04.03.31 09:26:08]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수습사원으로 근무중입니다. 학교를 졸업한 이후 처음 경험하는 사회생활이라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이 참 많습니다. 수습기간 중이나 월급이나 보수에 연연하지 않고 무조건 열심히 하려고만 합니다. 하지만 첫달 월급을 받아보니 급여가 너무 작아 한번 문의드립니다. 제 근무시간이 하루 8시간인데 수습월급이 5  [교차로협의회 - 04.03.27 09:03:05]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설명해주신 임금의 성격이나 급여설계에 관한 설명을 듣던 중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회사에서 지급하는 것들 중에는 임금에 포함되지 않는 것들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에는 어떠한 종류가 있는지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임금이란, 회사에 대해 제공된 근  [교차로협의회 - 04.03.24 09:08:21]

  • 안녕하세요. 그 동안 통상임금이나 평균임금 등에 대한 설명을 아주 잘 들었습니다. 많은 답변을 보며 회사의 급여항목도 대폭 수정해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수당을 간소화시킬 때 회사가 가지는 잇점과 유의점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 동안 임금에 대해 많은 설명을 드렸습니다. 최대한 자세히 이야기 하고  [교차로협의회 - 04.03.22 08:46:36]

  • 안녕하세요. 저는 복잡한 회사의 급여항목에 관해 질문을 드렸습니다. 지난 번호에서는 통상임금에 해당하는 수당들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평균임금에 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난 번호의 글에서는 통상임금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오늘은 약속대로 평균임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법이 정한 임금의 범위에서 통상임금을 제  [교차로협의회 - 04.03.17 09:33:04]

  • 안녕하세요. 지난 번호에 수당에 관한 질문을 드렸던 인사담당자입니다. 아무래도 저희 회사의 급여항목에 많은 수당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문제가 될 거 같아 이참에 이에 대해 검토받고자 합니다. 수당들의 종류가 많으나 그러한 수당명목에 대한 특별한 기준이 없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우선 수당들의 성격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  [교차로협의회 - 04.03.13 08:46:32]

  •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동료직원과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이 다툼은 솔직히 저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상대편에게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평소 상대직원만을 감싸 안았던 사장은 저에게만 계속 질책하였습니다. 솔직히 섭섭하고 이래저래 나가라는 의미의 눈치도 너무 힘들어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꿋꿋히  [교차로협의회 - 04.03.10 09:17:52]

  • 안녕하세요. 제가 최근에 퇴직한 회사는 1000명 내외의 직원을 두고 있는 중견기업입니다. 하지만 생산제품의 수출활로가 막혀지는 과정에 회사가 급격히 어려워지고 마침내 대폭적인 인원조정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저희 부서 또한 폐지가 예상되었으며 아님 전혀 다른 업무로 전환해야 할 입장이었습니다. 따라서 비록 해고가 부당할지라  [교차로협의회 - 04.03.08 08:48:05]

  • 안녕하세요. 저는 한 30명 내외의 직원이 근무하는 작은 제조업체에서 경리일을 담당했습니다. 전 상고를 나왔고 경리일에 대한 경력도 있었으므로 다른 누구보다 제 업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저를 못마땅하게 보셨습니다. 아마 제가 잘못된 부분을 몇 번 지적하고 사장님의 말씀에 대꾸하는 과정  [교차로협의회 - 04.02.28 09:20:34]

  •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인사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300인 내외의 전자부품제조회사로 크게 생산라인과 관리업무로 분장되어 운영되고 있으므로 필요시마다 적절한 인력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업무확장과 더불어 관리파트에서 일할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모집광고를 내려고 준비중인데, 사무실내 여  [교차로협의회 - 04.02.25 09:20:24]

  • 저는 40-50명 규모의 중소제조업체에서 공장장으로 재직하다가 2년 전에 상무이사로 승진하였습니다. 승진 후에도 저는 공장으로 출근하였으며, 이전부터 해오던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또한 일반 사원들처럼 사장님의 지시 아래 맡겨진 본분을 다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가 퇴직을 하려하니 회사는 이사로 재직하였기 때문에 저에   [교차로협의회 - 04.02.23 08:44:23]

  •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의 구체적인 의미와 차이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난번호에 임금에 관한 질문을 드렸던 사람입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번의 글에서는 평균임금을 설명드리기도 전에 글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임금에 관해서는 참으로 많은 이야깃 거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임금의 내역속에 포함되는  [교차로협의회 - 04.02.18 10:12:41]

  •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총무인사업무를 담당합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에는 아직 연봉제를 실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매년 급여를 새로이 조정하고 있습니다. 실무를 접하다 보면 항상 의문이 나는 것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근로기준법에 따라 임금을 정확하게 정의한다면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  [교차로협의회 - 04.02.14 11:08:47]

  • 제 근무기간이 짧아서 해고예고수당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종전에 억울한 해고를 당한 것에 관하여 상담을 드렸습니다. 당시에 제가 근무한 회사는 5인이 되지 않아 부당해고에 관한 다툼을 제기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언을 주신 해고예고수당이라는 것을 사장님께 청구하니 저는 해당사항이 없다고 합니다. 제 근무기간이 짧아서 해고예고수당도 인정되지 않  [교차로협의회 - 04.02.11 11:10:19]

  • 안녕하세요. 저는 음식점에서 카운터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작은 식당이라 카운터 뿐 아니라 손님이 많을 때는 서빙까지 해야 하는 등 일이 참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장님께 일을 그만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얼마 전에 다른 직원과의 다툼이 이유가 된 거 같습니다. 그 직원  [교차로협의회 - 04.02.09 08:49:40]

  • 안녕하세요. 저는 식료품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네 구멍가게나 슈퍼의 규모가 다 그러하듯이 저희 가게 또한 저와 저의 처가 교대로 카운터 업무를 보며 배달직원이 2명 있습니다. 이외에 직원이라고는 파트로 근무하는 학생이 1명 있을 뿐이며, 잠시 방학동안 올라온 처제가 슈퍼일을 조금 도와주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배달직  [교차로협의회 - 04.02.04 09:18:01]

  • 안녕하세요. 저는 운수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운수업이 그러하듯이 저희 회사의 근무시간은 2개조가 격일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로 24시간을 근무하고 다음날은 쉬게 되어있는데, 솔직히 너무 힘이 드는군요. 과연 이러한 근무방법이 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교대제 근로는 근로자를 둘이상의   [교차로협의회 - 04.01.30 11:57:16]

  • 안녕하세요. 회사의 사정이 매우 어렵고 매출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백방으로 노력하였으나 현재의 몸체로 회사를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부득이하게 과다한 인원을 조정하고 회사를 회생시킬 것을 고민하기에 이르렀으나 차마 직원들에게 퇴사를 요구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직원들에게 공감을 구하고 회사  [교차로협의회 - 04.01.27 13:35:24]

  • 안녕하세요. 우리 회사는 올해 들어서며 계속 매출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사업부서는 계속 적자를 면치 못하여 부득히 하게 그 부서를 폐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부서를 폐지함에 있어 가장 우려되는 것은 해당 직원들의 향후의 거취 문제입니다. 회사의 사정에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다면 모두 흡수하는 것이 순리이지만 현실  [교차로협의회 - 04.01.20 12:10:46]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직원의 변동이 매우 심한 편입니다. 따라서 매달 건강이나 고용보험 등을 새로이 신고하여야 하는 등 잔업무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비슷한 규모의 다른 업종에 비해 보험료 또한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조그마한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이것저것 세금에 보험료에 늘 숨이 막혀오는 거 같습니  [교차로협의회 - 04.01.17 08:56:39]

  • 안녕하세요. 저는 한 10명 정도의 직원을 데리고 조그만 개발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획 및 디자인 하는 등의 전문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구성되며 제각기 각자의 업무스타일이 독특합니다. 따라서 업무시간에 있어서도 자유롭고 각자의 업무관리도 자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런 업무특성상 대표인 제  [교차로협의회 - 04.01.14 08:51:04]

  • 저는 회사에서 장기간 사외 교육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국가 자격증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하여 근로계약을 해지하고 싶어 사업주에게 사직의사를 표시하였더니. 장기간 사외교육비를 전액공제하지 않는 이상 2년간의 근속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근로기준법상 위법한 것은 아닌가요? 근로기준법 27조는 “사  [교차로협의회 - 04.01.06 11:55:25]

  • 취업희망회사에서 전에 다니던 회사의 경력증명서를 요구 받았습니다.

    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취업희망회사에서 전에 다니던 회사의 경력증명서를 요구 받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업주와 다투고 회사에서 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사업주가 경력증명서를 작성하여 주지를 않습니다. 또한 그 회사에 말하겠다고 하며 협박을 합니다 또한 그 회사가 영세하여 경력증명서를 어떻게 작성하여야 하는지도 모르고   [교차로협의회 - 03.12.30 10:39:39]

  • 저는 무단결근 3일후 감봉을 당하였습니다 물론 그날 일하지 못한 일일의 임금을 공제하는 것은 이해하는데요. 제 월급의 15%나 감급당하였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근로기준법상 위법하지는 않는가요? 참고로 취업규칙에는 1일 무단결근시 감봉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30조는 “사용자는 근로자에 대하여 정당한   [교차로협의회 - 03.12.26 10:17:21]

  • 본인은 기존 질병으로 인하여 본사의 취업규칙에 따라 병가 7일을 신청하였고, 회사는 이를 받아들여 병가신청 후 7일이 되는때에 복직신청을 하지 못하였다가 계속되는 회사의 출근권유에도 불구하고 몸이 좋지 않아, 1달가량 무단휴직을 하였습니다. 오늘 저에게 해고통보서가 날라왔는데 저의 해고는 정당한 해고인지요? 휴직이나 정직  [교차로협의회 - 03.12.24 09:16:13]

  •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마한 업체를 운영합니다. 직원이 몇 명되지 않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회사를 잘 키워보려고 합니다. 제가 군인 출신이라 회사의 복무규율은 조금 엄격하게 적용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겠지요! 일단, 지각이나 무단결근에 대해서는 좀 엄격하게 제재를 가하려고 합니다. 특히 직원 중에 유  [교차로협의회 - 03.12.20 08:47:10]

  • 안녕하세요. 저는 안경공장 제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일은 대부분 단순하고 반복적이므로 일이 그다지 어렵거나 숙련된 기술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 비해 임금이 적고 근무시간도 안정적입니다. 저희는 보통 근무시간이 8시부터 5시까지이며 점심시간 1시간이며 별도의 잔업이 거의 없습니다. 토요일, 일  [교차로협의회 - 03.12.17 09:18:10]

  • 처음 직장생활을 할 때, 유념하여야 할 것들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여상을 졸업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솔직히 제 또래의 다른 친구들은 대학도 가고 취업이 어려워 조금 여유를 가지며 좋은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형편상 특별한 여유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좋은 일자리를 찾을 여유도 없이 그냥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일을 시작하기로 결  [교차로협의회 - 03.12.13 09:24:19]

  • 안녕하세요. 저는 학습지 판매교사로 2년을 일했습니다. 제가 담당한 판매일은 학습지 사용을 홍보하고 권장한 후 이를 수금하는 업무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개별가정을 방문하거나 영업을 주로 하므로 회사로부터의 구속은 거의 없었습니다. 잘 하면 보수가 많지만 새로운 판매망을 뚫는 거 조차 쉽지 않아 힘도 많이 들었습니다.  [교차로협의회 - 03.12.10 10:16:25]

  • 안녕하십니까? 저는 ○○회사에 생산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로조건이 너무 열악하여 뜻이 맞는 근로자들과 함께 노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으로 노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한다면 어떠한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와 만약 노동조합 설립을 회사에서 방해한다면 설립을 주도한 사람에게 불이익을 준다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하  [교차로협의회 - 03.12.05 09:39:24]

  • 생산직과 사무직에 따라 약간의 퇴직금 계산방법에 차이가 ...

    안녕하십니까? 근로기준법 34조 2항은 제1항의 퇴직금제도를 설정함에 있어서 하나의 사업 내에 차등제도를 두어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근로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퇴직금 제도 내에서 근속기간 차이에 따른 지급률이나 지급액의 차이 등은 근로기준법 제 34조에서 말하는 차등제도가 아닌 것입니다. 차등  [교차로협의회 - 03.12.02 09:40:01]

  • 안녕하십니까? 저는 96년 11월1일 입사하여 2003년 11월1일 퇴사한 근로자입니다. 그러나. 그 기간 중 개인적인 질병으로 인하여 6개월 즉 2002년6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휴업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사업주는 위 6개월을 뺀, 6년 6개월의 계속근로를 인정하여 퇴직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저는 사업주가 지급하  [교차로협의회 - 03.11.29 09:37:23]

  • 안녕하십니까? 퇴직금은 하나의 사업장에 계속근로연수가 1년 이상인 경우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건설일용근로자인 경우 계속근로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고, 하나의 사업장에 일률적으로 근로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법정퇴직금제도를 적용시키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  [교차로협의회 - 03.11.26 09:36:23]

  •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 회사를 운영중입니다. 업무의 대부분이 외부에서 이루어지며 사무실을 지키는 여직원 2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사무실 업무와 외부 업무가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업무시간도 대체로 개인적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특별한 보고 없이 자유롭게 개인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 또한 다른 회  [교차로협의회 - 03.11.24 10:34:01]

  • 안녕하세요. 저는 섬유 제조업체에서 근무한 현장 직원입니다. 저희는 주야 2교대 업무를 해야 하는 등 작업환경이 여간 열악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회사의 사정이 어려워져 3개월째 임금도 지급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밀린 월급을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 알아보던 중 공장이 전혀 가동  [교차로협의회 - 03.11.19 10:12:41]

  • 안녕하세요. 저는 소프트 웨어를 개발하는 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하였습니다. 처음 입사해서는 회사가 수주하는 상품도 많았고 내부에서도 활발하게 신제품을 개발해 수익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경기가 위축되며 회사의 사정이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사장님도 노력을 많이 하셔도 거래업체가 문을 닫고 손실이 많아지므로 부득이하게 직원들  [교차로협의회 - 03.11.17 10:26:23]

  • 시간외근로수당이나 퇴직금 등의 규정 적용 여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폐기물을 수거해서 이를 재생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특성상 부득이하게 겨울이 비수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주로 여름한철 임시직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회사내의 정규직원은 2명 밖에 없습니다. 이외에 아르바이트로 있는 남자직원 1명은 제 처남이며 부인이 전화를 받거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교차로협의회 - 03.11.11 10:00:46]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병원의 경우 의사이신 원장님과 간호사 2명 그리고 간호조무사 1명, 행정직원 1명이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병원 근무가 다 그렇듯이 규모는 작아도 일이 많고 고된 업무가 많습니다. 평균 퇴근시간이 19시가 넘어야 가능하고 공휴일이니 국경일이니 이런 휴일에는 전혀 쉬  [교차로협의회 - 03.11.07 10:24:23]

  • 조합내부의 징계조항(규약)에 따라 제명되었다면 그 후 회사와의 관계는?

    Q 안녕하십니까? 유니온 샵제도를 운용하고 있는 한 사업장의 노동조합입니다. 만약 조합내부의 징계조항(규약)에 따라 제명되었다면 그 후 회사와의 관계는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또한 자진 탈퇴하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여부에 대하여 문의합니다. A 우리나라 노동조합법은 특정노조에 가입을 고용조건으로 하는 사용자의 행위  [교차로협의회 - 03.11.04 09:30:50]

  • Q 안녕하십니까? 저는 상시근로자 수가 30인 이상인 회사에서 1주20시간을 근로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입니다. 근로기준법상 제가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사안은 알고 있으나, 4대보험 및 최저임금법에 따라 보호는 받을 수 있는지요? A 1.고용보험의 적용 단시간 근로자라 하여도 원칙적으로 고용보험법이 적용됩니다. 다만, 1월  [교차로협의회 - 03.10.31 09:52:18]

  • A 안녕하십니까? 저는 상시근로자 수가 30인 이상인 회사에서 1주20시간을 근로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입니다. 저는 아르바이트 학생이라는 이유로 근로기준법상 어떠한 보호도 못받는지요? Q 안녕하십니까? 근로기준법상 아르바이트란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단시간 근로자를 위한 보호규정이 있습니다. 즉 단시간 근로자 역시 근로자  [교차로협의회 - 03.10.28 09:52:46]

  • A 안녕하십니까? 본사는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04년 7월 1일부터는 개정근로기준법에 의하여 법적용을 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개정근로기준법의 주요내용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Q 개정근로기준법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하기위해 법정근로시간을 단축하고 기존 문제시 되어 왔던  [교차로협의회 - 03.10.24 09:40:51]

  • Q 안녕하십니까? 본사는 제조업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신문에서 보니 내년부터 주5일제를 시행한다고 하는데 저희 회사도 주5일제를 시행하여야 하는 것인지요? 참고로 저의 회사의 상시 근로자 수는 생산직 사무직 포함 310명입니다. A 1.개정 근로기준법의 통과 그동안 주5일 근무제 도입을 둘러싼 오랜 사회적 논란이   [교차로협의회 - 03.10.21 10:02:53]

  • Q 안녕하십니까? 본사는 제조업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신문에서 보니 내년부터 주5일제를 시행한다고 하는데 저희 회사도 주5일제를 시행하여야 하는 것인지요? 참고로 저의 회사의 상시 근로자 수는 생산직 사무직 포함 310명입니다.  [교차로협의회 - 03.10.21 10:00:51]

  • Q 안녕하십니까? 본사는 제조업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신문에서 보니 내년부터 주5일제를 시행한다고 하는데 저희 회사도 주5일제를 시행하여야 하는 것인지요? 참고로 저의 회사의 상시 근로자 수는 생산직 사무직 포함 310명입니다.  [교차로협의회 - 03.10.21 10:00:51]

  • A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업장에서 업무상 부상으로 입원 중입니다. 그러나 사업주가 산업재해 처리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스스로 요양신청을 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신청하며 되며 주의할 것은 무엇인지요? Q 업무상의 사유에 의해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에 걸려 4일이상 요양이 필요한 경우는 요양신청서를 제  [교차로협의회 - 03.10.17 11:09:07]

  • Q 안녕하십니까? 저는 ○○회사의 채권추심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의 업무상 채무자들과 다툴 경우가 많습니다. 채권추심 중 채무자에게 폭행을 당하여 지금 병원에 있습니다. 저의 경우도 산업재해 입니까? A 먼저 위 사안은 질의자의 근로자성이 중요합니다.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므로 근로  [교차로협의회 - 03.10.14 10:39:52]

  • Q 안녕하십니까? 저희회사는 사업장이 외지에 있기 때문에 사업주가 출퇴근 차량을 제공하여 주고 있습니다. 사건경위는 같은 지역에 사는 회사원들과 위 차량으로 출근하는 중에 교통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참고로 이 차량의 수리 및 관리는 회사 관리부에서 하였습니다. 전 산업재해 입니까? 사용자의 지휘 감독하에 있는 회사소속의 출  [교차로협의회 - 03.10.10 10:50:53]

  • 안녕하십니까? 저는 외근직 사원입니다. 저는 업무의 특성상 외근을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건 경위는 저의 차량을 가지고 수금을 위해 타사를 방문하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사업주는 산업재해가 아니니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하자고 하는데요 산업재해로 처리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하여 요양신청을 하고자 합니다. 저는 산업재  [교차로협의회 - 03.10.07 15:19:08]

  • Q : 저는 중소규모의 무역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쪽 업계의 특성이 그러하듯이 저희 회사는 각 개인의 신용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뽑을 때에도 신중하게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직원 한명이 회사에 큰 피해를 주고 있어 고민이 많습니다. 외부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직원이 회사의 기밀를 유출하고 명예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7 11:08:46]

  • Q : 저는 근무한 기간이 5년이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별도로 연차휴가나 월차휴가와 같은 휴가제도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보통 정기휴가라는 형식의 3일간의 여름휴가가 전부이며 연월차라는 것들을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연월차휴가를 전부 인정받고 있더군요! 한달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9 10:50:46]

  • Q : 저희 회사는 올해들어 매출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득이하게 기존의 인원을 배치전환하고 일부는 희망퇴직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회사의 사정이 어려울지라도 배치전환이나 근로자의 퇴직은 함부로 강제될 수 없는 것으로 들어왔습니다. 되도록이면 법에 위반되지 않는 적절하고 원만한 방법으로 회사의 어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02 10:26:30]

  • Q : 저희 아버지는 회사가 어려워지자, 밤낮없이 과로하시다 결국 쓰러지게 되셨습니다. 어렵게 산재를 인정받아 수술도 마무리 하셨는데, 병세에 전혀 차도가 없으셔서 걱정이 많습니다. 저희도 아직 학생이고 어머니도 일을 하시는 바람에 병실을 24시간 내내 지키기가 어려운 처지인데, 이럴 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혹 간병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9 10:10:26]

  • Q : 저는 대형할인 마트에서 짐을 운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규직원은 아니며 우선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근무 중인 상태지요. 그런데 며칠 전 물건을 운반하던 중 갑자기 떨어진 박스더미에 깔리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생각보다 상태가 나빠 병원으로 옮겨 치료중인 상태인데, 회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군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22 10:34:06]

  • Q : 저는 이고은이라고 합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급한 마음에 지금의 회사에 무조건 취업했습니다. 하지만 생산일이 저에게 너무 힘이들고 몇 년후의 장래를 생각해 열심히 자격증도 따고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침 마음에 드는 일자리를 발견하고 몇 군데 원서를 낸 후 새로운 일을 하고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9 10:01:16]

  • Q : 저는 회사에서 제품을 조립하는 업무를 합니다. 하지만 회사의 사정상 어쩔 수 없이 박스를 운반하는 업무까지 담당해야 했습니다. 생산 업무가 다 그렇듯이 남녀를 떠나 다 같이 힘든 업무를 나누어서 잘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이 힘든 거야 어쩔 수 없이 감수하지만 서운해씨가 속상한 것은 똑같은 일을 해도 남성직원과 여성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8 11:31:05]

  • Q : 유부인씨는 지금의 직장에서 6년 이상을 근무해 왔습니다. 처음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해서 한눈 한 번 돌리지 않고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회사도 유부인씨의 능력을 인정해서 모든 경리업무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신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임신까지 하니 회사의 눈치가 만만치 않습니다. 사장님은 특별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12 13:44:04]

  • Q : 저희 회사는 서적을 출판하고 판매하는 곳입니다. 현재 직원은 30여명 규모인데 대부분은 아직 입사가 2년을 넘지 않은 상태입니다. 서적을 출판할 뿐만 아니라 광고지에 있어서의 광고를 수주하는 업무도 병행하고 있으므로 저희 회사에 있어서는 직원 개개인의 업무성실도나 적극성이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7 10:10:07]

  • ●질문 저희 회사의 단체협약에는 1일 8시간, 1주 44시간의 근로시간이 명시되어 있으며, 연장근로는 12시간을 한도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 내의 사정에 따라 취업규칙을 개정하여 2주단위의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가능한가요? ●답변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최근 구조조정의 물결 속에서 보다 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5 09:25:06]

  • Q : 저는 이제 막 여상을 졸업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솔직히 제 또래의 다른 친구들은 대학도 가고 취업이 어려워 조금 여유를 가지며 좋은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형편상 특별한 여유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좋은 일자리를 찾을 여유도 없이 그냥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일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습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1 10:15:29]

  • Q : 저는 조그마한 제조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뚜렷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영부영 고생하다, 겨우 구한 일자리라 누구보다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사장님도 처음에는 가족처럼 잘 지내자며 격려해 주시고 무엇보다 일을 하게 되었다는 기쁨으로 누구보다 먼저 출근하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했습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9 10:27:50]

  • Q : 저는 일일 학습지를 판매하는 주부입니다. 아이를 낳고 일자리를 구하자니 편하고 쉬운 일이 없더군요. 그래도 평소 활동적인 성격을 살려 일할 수 있는 곳이 지금 일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저는 직접 학습지를 가지고 전화 또는 가정 방문을 통해 판매하여 왔습니다. 정말 힘들어도 일이 필요한 입장이라 2년 넘게 일해 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5 09:50:15]

  • Q : 지난 번호에 설명해주신 월차휴가와 더불어 연차휴가에 대해서도 궁금하군요. 또한 월차나 연차휴가는 한꺼번에 모아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요. 과연 그렇습니까? A : 휴일과 휴가! 언뜻 생각할 때는 같은 의미의 용어로 판단되는데 법적으로는 엄연히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법정휴일로써 인정되는 것은 지난 호에서 설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22 11:03:10]

  • Q : 저희 회사는 직원이 50명이 넘는 나름대로 규모가 있는 회사입니다. 제조업체로써 경쟁력도 있고 생산도 잘 이루어지고 있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감당해야 할 업무가 다른 회사에 비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거기다가 휴가도 마땅하지 않고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모든 공휴일에 다 근무해야 하는 등 직원들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5 11:06:12]

  • Q : 저는 회사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회사는 유난히 긴 하계휴가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직원들끼리 일정을 맞추어 거의 일주일 가량을 여름휴가로써 넉넉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월차휴가나 연차휴가를 다 보장하면 솔직히 회사가 제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 조정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10 13:31:06]

  • Q : 저희 회사는 직원이 몇 되지 않은 조그만 제조업체입니다. 제가 입사한 것이 벌써 5년에 이르렀는데 저는 한번도 월차휴가나 연차휴가라는 것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최근에 월차휴가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일요일외에 한달에 한번 별도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A : 근로기준법을 자세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4 14:03:28]

  • Q : 저는 회사에서 인사, 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규모가 작은 관계로 제가 직원의 입퇴사 관리 및 여러 가지 인사업무를 다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회사를 그만둔 직원의 퇴직금을 처리하는데 있어 의문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퇴직직원이 다른 직원들에게 빌린 돈이 많이 있다고 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7.01 10:43:19]

  • Q : 저희 아버지는 조그마한 제조업체에서 근무하셨습니다. 근무지가 외곽에 있으셔서 회사가 제공하는 작은 승용차를 타고 다른 직원분들과 함께 통근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며칠전 출근길에 갑자기 사고가 발생하셔서 심하게 다치셨습니다. 현재 중상으로 입원중이신데 문제는 이 차가 별도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았으며 사장 또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8 10:03:06]

  • Q : 저는 직원이 30여명 내외의 소규모 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몇 안 되는 여직원들이 경리와 전화영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작은 제조업체가 그러하듯이 근무시간이 길고 개인이 감당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묵묵히 맡은 일을 다하여야 하는 셈이지요. 따라서 임신을 했다고 몇 개월씩 자리를 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6 09:46:53]

  • Q : 근무시간 중에 기계가 잘못 작동되어 손을 다쳤습니다. 일을 하다 다쳤으니 당연히 저는 회사에서 어떤 보상을 해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회사는 현재 산재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상태라며 치료비에도 못 미치는 비용을 내세우며 대충 넘어가려 합니다. 이제 여름도 시작되고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전 상당히 고생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20 10:36:58]

  • Q : 저희 회사는 전자부품을 제조하는 곳이었습니다. 한참 경기가 좋을 때는 직원 40-50 명 가까이 늘어나고 매출도 상당하였는데 갑자기 사스니 전쟁이니 경기가 나빠지기 시작하고 조업을 중단해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저는 마지막 5명 정도의 직원이 남아 회사를 돌려보려고 할 때까지 회사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사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7 10:51:56]

  • Q : 저는 한 30명 내외의 직원이 근무하는 작은 제조업체에서 경리일을 담당했습니다. 전 상고를 나왔고 경리일에 대한 경력도 있었으므로 다른 누구보다 제 업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저를 못마땅하게 보셨습니다. 아마 제가 잘못된 부분을 몇 번 지적하고 사장님의 말씀에 대꾸하는 과정에 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10 11:10:54]

  • Q : 저는 최근에 동료직원과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이 다툼은 솔직히 저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상대편에게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평소 상대직원만을 감싸 안았던 사장은 저에게만 계속 질책하였습니다. 솔직히 섭섭하고 이래저래 나가라는 의미의 눈치도 너무 힘들어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꿋꿋히 버텼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07 11:58:13]

  • Q : 저는 조그마한 공장에서 생산직에 종사합니다. 공장의 직원은 30명 정도가 되고 나름대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월급이 너무 적습니다. 아무래도 가정주부이니 월급을 많이 주는 곳보다 근무시간이 좀 적고 야간근무가 없는 곳으로 선택을 했는데 그래도 다른 회사에 비해 월급이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6.03 12:08:40]

  • Q : 저는 회사를 그만 둔지 5개월 정도되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퇴사한 당시에 회사의 사정이 좋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몇 달에 걸쳐 직원의 수도 많이 줄였고 임금도 3개월째 지급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회사 사정이 그러하니 직접 나가라는 이야기는 없어도 어쩔 수 없이 그만두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보아야 했습니다. 물론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7 10:27:32]

  • Q : 저는 예전에 다니던 회사로부터 밀린 임금 5개월치와 2년치 퇴직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회사를 그만둔지가 거의 1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에야 임금을 다시 달라는 것이 어처구니 없지만 전 사장을 계속 믿었습니다. 또 사는 게 워낙 바빠서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습니다. 퇴직한 당시에 별도의 법적인 절차를 전혀 밟지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23 10:38:50]

  • Q : 저는 회사의 사정으로 갑자기 직장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회사의 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어느날 갑자기 구조조정 대상자라는 명단을 공고하고 그날로 퇴사할 것을 강요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최소한 회사의 경영이 악화되었다 할지라도 사전에 사정을 알려주고 직원들 스스로 전직을 준비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라도 있어야   [희망노무법인 - 03.05.20 10:34:50]

  • Q : 정말 마음이 착잡하네요! 회사의 사정이 워낙 어려워져 부득이하게 다수의 인원을 구조조정을 해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법에 의해 정리해고가 인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구체적인 절차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요? A : 아무리 경영환경이 변하고 고용시장이 유연화 된다고 해도 아직 우리나라의 경우, 평생직장이라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6 10:19:11]

  • Q : 저희 회사는 올해들어 경영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참 경기가 좋을 때 많은 사람을 채용하고 사업을 확장한 결과, 자금사정과 어려운 여건을 더욱 더 해결하기가 불가능해진 상태입니다. 임금은 체불되고 부득이하게 사업의 폐지라는 극단적 상황까지 고려해야 할 입장입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앞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5.15 11:08:58]

  • Q : 저희 회사는 조그만 무역업체로써 사장님을 포함한 총 근무 직원이 5명입니다. 적은 인원으로 매번 바쁘게 돌아가는 사무실을 유지하고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탓에 평소에도 정신없이 일해야 합니다. 휴일 또한 매주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공휴일이나 국경일에 쉬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은 생리휴가니 연월차휴가니 특히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22 10:43:41]

  • Q : 저는 회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임금을 지급 받지 않기로 사전에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일이 고되고 힘들어서 지금은 그런 약정을 한 것을 후회합니다. 제 경우에도 임금을 받을 수 있나요? A : 세상에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에 상담한 한 근로자의 경우 임금을 13개월이나 못 받았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8 11:30:02]

  • Q : 저는 식당에서 일하는 근로자인데요. 요즘 식당에 파리만 날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매일매일 나가서 일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월급날 사장님이 임금을 반만 주면서 하는 말씀이 매일 작업대기만 했지 실제로 일한 것이 아니므로 이 정도만 받으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장님의 주장은 타당한가요? A : 노무사가 되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04 16:32:19]

  • Q : 저는 작업시간 중에 용변을 보려고 화장실에 가던 중 넘어져서 다리가 골절되었습니다. 사장님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산재보상을 받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① 우리 회사는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는 점 ② 산재보상은 제조업, 건설업 등 특정한 업종에서만 받을 수 있지, 우리와 같은 IT업종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24 10:03:00]

  • Q : 저는 작은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10명의 종업원을 두고 있습니다. 취업규칙은 상시 근로자를 10인 이상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이번에 작성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현재 회사가 어려운 실정이므로 기존 근로조건보다 보다 저하된 내용을 취업규칙에 담아 제정하고자 합니다. 이 경우 주의하여야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18 11:36:19]

  • Q : 제가 최근에 퇴직한 회사는 1000명 내외의 직원을 두고 있는 중견기업입니다. 하지만 생산제품의 수출활로가 막혀지는 과정에 회사가 급격히 어려워지고 마침내 대폭적인 인원조정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저희 부서 또한 폐지가 예상되었으며 아님 전혀 다른 업무로 전환해야 할 입장이었습니다. 따라서 비록 해고가 부당할지라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11 10:14:38]

  • Q :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IT 분야의 업무가 다 그렇듯이 대체로 입퇴사가 빈번하고 계약직 형태의 근무가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저도 1년 단위의 계약직으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그러한 계약형태가 2년 정도 반복되어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3년째 들어서는 이번 해에 계약기간의 만료를 이유로 회사를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07 11:07:49]

  • Q : 보통 회사에는 여러 종류의 직원이 많습니다. 계약직, 정식 직원 및 도급제 직원 등 다양한 형태로 계약을 체결하고 보수를 지급하고 있는데 이 모든 형태의 직원들에 대해 퇴직금이나 근로시간 등 모든 근로기준법이 동일하게 적용되나요? A : 근로계약의 형태는 점점 다양한 형태로 변모되어 효율성을 구하고 있습니다. 기업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3.04 11:36:31]

  • Q : 저희 회사는 직원이 30명 내외인 소규모 제조업체입니다. 규모가 작다보니 대기업처럼 복지후생이 충분하지 못하고 겨우 명절을 중심으로 1년에 300%의 상여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최근에 퇴사한 직원이 상여금이 퇴직금 계산에 빠졌다며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과연 이 직원의 이야기가 맞는 것인지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28 09:23:38]

  • Q : 저는 절망기업에서 3년 동안 일하다가 이번에 더 좋은 기업에 스카웃되어 퇴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제가 그간 담당했던 업무를 대신 수행할 직원을 채용하기 전까지는 퇴사할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상담을 하다보면 님과 같은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퇴사하시는 분들은 사장님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21 11:55:52]

  • Q :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우 장단점은 무엇입니까? A : 많은 기업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면 단기적으로 기업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생각하여 쉽게 채용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게 해고하는 일이 있습니다만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계약직, 일용직, 파트타이머, 파견 근로자 등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할 때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18 15:41:48]

  • Q : 저는 자가용으로 출근하던 도중에 교통사고를 당하여 병원에 입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의 경우 산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회사에서 주장하는 점입니다. 이상합니다. 전에 출장명령을 받아 집에서 자가용으로 출근하던 동료가 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그 때에는 회사에서 산재처리를 해 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14 10:18:11]

  • Q : 우리 회사는 현재 사정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난 2달 동안 임금이 한 푼도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재직했던 정든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A :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에서 퇴사일 이전 18개월 동안 1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11 10:24:29]

  • Q : 새로운 직원을 충원하고자 합니다.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에 주의하여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A : 근로자는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이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할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계약이 근로계약입니다. 이러한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에 지켜야 할 사항으로는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근로계약을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07 10:54:34]

  • Q: 법정근로시간은 주44시간, 일8시간으로 압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직된 근로시간제도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그 방법은 무엇입니까? A: 법정근로시간은 주44시간, 일8시간으로써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사관리를 하는 담당자 입장에서는 관리가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기적으로 한 달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04 10:29:44]

  • Q : 우리 회사는 아르바이트 직원을 많이 고용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직원을 고용하는 경우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A : 아르바이트 직원이란 용어를 많이 사용합니다만, 이는 법적인 용어는 아닙니다. 아르바이트 직원이 근로를 하는 양상은 회사마다 다양하므로 여기서는 정규 직원보다 근로시간이 짧은 단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29 10:27:29]

  • Q : 기업이 직원들에게 징계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와 그 절차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A : 직원들의 기업질서 위반에 대하여 부과된 견책. 감급. 해고 등 일정한 불이익조치를 징계라고 합니다. 이러한 징계는 정당하게 행해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징계의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징계를 남용한다든지, 징계절차가 취업규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24 09:59:04]

  • Q : 저는 산재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음과 같은 각각의 경우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① 작업시간 중 상사의 지휘. 명령을 벗어난 중 발생한 재해 ② 업무와 상관없는 사적인 행위를 하던 도중 발생한 재해 ③ 기존 질병이 있는 근로자가 업무상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하여 발생한 사망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21 17:38:34]

  • Q : 저는 작업시간 중에 용변을 보려고 화장실에 가던 중 넘어져서 다리가 골절되었습니다. 사장님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산재보상을 받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① 우리 회사는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는 점 ② 산재보상은 제조업, 건설업 등 특정한 업종에서만 받을 수 있지, 우리와 같은 IT업종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17 09:47:56]

  • Q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주로 대외영업을 담당하는 영업직 파트가 중요한 몫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직원을 채용할 때도 별도의 시험을 보기 보다는 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인원을 충원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업관련 분야는 개인의 성격이나 적성이 중요한데 시험결과만을 보고 평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경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14 10:59:48]

  • Q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만 사무실에서 경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이고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급하게 취업하느라 이것저것 알아보지 못하고 일하게 되었습니다. 근무한지는 한 1년이 조금 넘는데 더 괜찮은 직장을 찾아보고 그만두려고 합니다. 그런데 자꾸 사장님은 다른 사람을 뽑겠다고 말만 하시고 새로운 사람을 찾지 않고 있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10 09:39:20]

  • Q :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5년차 여성입니다. 직장생활 하며 재작년에 결혼을 해 작년에 출산하였습니다. 저희 회사는 3달 정도를 출산휴가로 보장해 주기 때문에 출산 하는 데나 건강회복 하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워낙 어린데 보육원에 맡기기도 어렵고 부모님께 부탁드리기도 힘든 처지라 어쩔 수 없이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07 13:18:58]

  • Q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최근에 임금형태를 일반 월급제에서 연봉제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대체로 주위의 다른 회사들도 근로자의 능률이나 퇴직금 부담 등을 고려해 주로 연봉제를 많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연봉제를 새로이 적용하며 퇴직금 등도 연봉에 포함시켜 지급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법에 위반된다고 하는군요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03 09:00:47]

  • Q :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제조업체에서 약2달가량 일했습니다. 처음에 근무를 시작할 때는 한달에 90만원 정도의 월급을 약속했는데, 사장은 2달째부터 고의적으로 20만원 정도의 금액을 빼고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여겨져 함께 일하는 다른 사람에게도 물어보니 대부분 그런식으로 월급에 일정부분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2.20 10:14:57]

  • Q : 기업이 경영상 급박한 어려움에 직면하여 불가피하게 정리해고를 수행하는 경우 전직지원(Outplacement)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만, 그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전직지원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A : 전직지원이란 예를 들어 기업이 불가피하게 정리해고를 하는 경우 퇴직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생설계지원,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2.17 10:35:33]

  • Q : 안녕하세요. 저의 경우 회사를 설립한지 5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작지만 알찬 중소기업으로 안정시키기 위하여 그간 잠도 안자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덕분에 회사의 기반은 잡혔다고 생각합니다만, 인사노무관리, 조직관리에 소홀한 면이 있었는지 최근 근로자들의 사기가 낮고 노동부 진정, 고소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답답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26 09:49:39]

  • Q :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 내에서 경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담당하다 최근에 월차계산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정규직이외에 일용직이나 도급형태로 근무하는 직원이 많으며 또한 최근에는 노조의 쟁의발생으로 인하여 약 일주일정도 근무하지 못한 직원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월차수당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19 09:27:32]

  • Q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수출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중소제조업체입니다. 요즘 같이 경기가 어려울때 솔직히 공장문을 닫지 않기 위해 무진장 애태우며, 소위 법을 잘 지키기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수출일정에 맞추어 묵묵히 일해 주는 우리 직원들의 월급은 제대로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저희 회사같이   [운영자 - 02.11.12 14:37:40]

  • Q : 저는 최근에 학교를 휴학하고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저희 현장의 근무시간이 10시간 30분인데, 과연 근로기준법에 의할 때 별 문제가 없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하루의 근무시간이 8시간을 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는 기본 근로계약을 10시간 30분으로 체결하고 있습니다. 만약 가능하  [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04 18:57:22]

  • Q : 저는 최근에 한 디자인 회사에 취업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학교선배이자 직장선배인 동료직원에게 특이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선배가 입사할 때에는 회사의 정년규정이 58세였으며, 퇴직금 또한 지금 채용된 직원들에 비해 훨씬 유리한 누진지급제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회사 측이 여러 가지의 인사조치와 규정정비차원에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29 11:06:36]

  • Q : 회사의 주요 거래처가 부도가 났습니다. 우리 회사는 원료의 대부분을 그 회사로부터 공급받고 있는데 당장 원료 부족으로 조업을 계속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새로운 원료 공급선을 찾을 때까지 당분간 휴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는 하더라도 언제 조업을 개시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태에서 계속 수입이 없  [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11 09:53:57]

  • 동일가치노동에 대한 동일임금의 원칙은 헌법 제11조(평등권)을 비롯하여 근로기준법 제5조의 차별대우금지(균등처우원칙), 남녀고용평등법 제8조의 동일가치 노동에 대한 동일임금의 원칙의 조항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5조 [균등처우] 사용자는 근로자에 대하여 남녀의 차별적 대우를 하지 못하며 국적, 신앙, 또는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07 13:20:25]

  • Q : 평균임금 산정 대상 기간에서 수습기간은 제외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수습기간 중에는 평균임금을 어떻게 산정해야 합니까? A : 우리 법에서는 평균임금 산정기간에서 다음과 같은 경우는 제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① 법 제35조 제5호의 규정에 의한 수습중인 기간 ② 법 제45조의 규정에 의한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하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27 13:25:20]

  • Q : 첫아이 출산이 5월28일 이었습니다. 그래서 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산전후 휴가를 사용하고 8월1일부터 다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서 9월23일자로 회사를 퇴직하려고 합니다. 퇴직금은 평균임금으로 계산한다고 하던데, 저같은 경우 불이익을 받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A :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23 09:47:41]

  • Q :‘통상임금’이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말하고 있는 ‘기본급’과 동일한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A : 통상임금이란 ‘근로자에게 정기적·일률적으로 소정근로 또는 총근로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정하여진 시간급 금액, 일급금액, 주급금액, 월급금액 또는 도급금액’입니다. 일반적으로 임금체계에 나타나 있는 ‘기본급’은 통상임금에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23 09:41:58]

  • Q 우리 회사에서는 전 직원에게 한 달에 10만원씩의 차량보조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차량보조비가 임금인지 아닌지 알고 싶습니다. A 근로기준법 제18조에서는 ‘사용자가 근로의 대상으로 근로자에게 임금, 봉급 기타 여하한 명칭으로든지 지급하는 일체의 금품’을 임금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에서 근로자에게 지급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17 09:17:20]

  • Q : 노사간의 근로관계를 규율하는 규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그리고 예를 들어 노동법과 사규가 서로 충돌하는 경우 등 규정들 간에 상치되는 내용이 있는 경우에는 어떠한 규정을 따라야 하나요? A :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가장 곤혹스러운 경우가 노사간 분쟁이 발생한 경우입니다. 전근대적인 사고를 고수하는 인사관리자의 경  [전국교차로협의회 - 02.09.10 09:3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