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희철 목사에 대하여..
  • 강원도 단강교회와 독일 프랑크푸르트교회에 이어 지금은 서울의 정릉감리교회의 담임목사로 목회하고 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글로 남겨 「내가 선 이곳은」, 「나누면 남습니다」, 「작은교회 이야기」, 「네가 치는 거미줄은」, 「어느 날의 기도」,「늙은 개가 짖으면 내다봐야 한다」, 「한마리 벌레처럼 DMZ를 홀로 걷다」 등의 책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