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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감하고 어린이의 건강 보호를 위해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음성군 내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하는 소형·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동일 용도의 LPG 신차를 구입하면 500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2010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9인승 이상에서 15인승 이하의 승용·승합 경유차 중 음성군에 주소를 두고 어린이 통  [박일호기자 - 19.07.15]

  • 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 정비로 주거환경 개선

    충주시는 지난달 26일 시청 중앙탑 회의실에서 열린 충주시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도촌지구 등 5개소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 심의안건이 원안가결 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대상지는 1994년부터 2005년까지 주거형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금가면 도촌지구, 수안보면 수회지구, 대소원면 독정·만정지구, 중앙탑면 탑평1지구 등 총 5개 지구이다. 해당 지구는 주변  [양현모기자 - 19.07.12]

  • 충주시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의료급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15세 이하 아동과 장애인의 의료급여 이용 절차가 편리해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에는 1차 의료기관(의원)의 의료급여의뢰서 없이 2차 의료기관(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아동 연령은 8세 미만이었지만, 이번 법령 개정으로 15세 이하로 확대됐다. 이용시간대도 야간이나 공휴일로 한정하지 않고 평일에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양현모기자 - 19.07.12]

  • 음성군 수도사업소,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음성군 수도사업소가 「201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111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충청북도에서는 충북연구원을 통해 지난 1년간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정책준수 등 5개 분야 41개 세부지표에 대해 성과평가를 진행했다.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본 평가에서 △영업수지 비율, 총괄원가 비  [양현모기자 - 19.07.12]

  • 음성군이 미 반환된 영치 차량을 대상으로 체납 징수 및 공매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이 달 11일 미 반환 차량 소유주에게 인도명령서를 발부하는 것을 시작으로 7월과 8월, 두 달에 걸쳐 읍면에 방치된 체납 차량을 조사한 후 올해 말까지 수시로 해당 차량의 공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음성군이 보유한 영치 번호판 중 3개월 이상 보유한 장기 미 반환 번호판은 108개로 이는 전체 보유   [박일호기자 - 19.07.11]

  • 언제든지 민원 증명서 발급

    음성군이 편리하고 중단 없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무인민원발급창구를 확대 운영한다. 군은 9개 읍면에 13대의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금왕읍 청소년문화의집에 전용부스를 마련해 365일 24시간 운영함으로써 주말, 공휴일, 근무시간 외 민원 발급이 가능하게 됐다. 무인민원발급창구는 주민등록 등초본과 같은 일반 증명 서류는 물론 국세 증명 13종, 건강보험 7종 등 총 85종의   [박일호기자 - 19.07.11]

  • 음성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등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폭염 취약 농가에 대한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군은 정확한 피해 접수 및 대책을 마련을 위한 농가별 담당 공무원 지정 및 상황실 근무에 돌입하는 등 가축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작년도 폭염 당시 피해를 본 농가는 64호, 피해를 본 가축 수는 302,300마리(우  [박일호기자 - 19.07.11]

  •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7월 9일(화), 집무실에서 현안회의를 주재하며, ‘이주여성 피해 사전예방’과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교류 확대’를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주여성 피해 문제와 관련하여, 최근 전남 영암에서 발생한 이주여성 폭행과 같은 심각한 인권침해 사건이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국제결혼 여성이 언어와 문화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을 해결하여 한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박일호기자 - 19.07.11]

  • 충주시는 2019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 (도시지역분,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 201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0억원 증가한 것으로 세목별로는 재산세 137억원, 지역자원시설세 47억원, 지방교육세 16억원이다. 시는 증가 요인으로 신규아파트 및 신증축 건물 증가, 개별주택가격 상승(2.75%), 건물 신축 가격 기준액 상승(2.9%), 감면기간 종료에   [양현모기자 - 19.07.10]

  • 신성장동력산업 TF단 구성으로 사업계획 발굴 본격화

    민선 7기 2년 차 군정방향으로 5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고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한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전담 TF단을 구성하며 본격적인 사업계획 발굴 및 추진에 나섰다. 음성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고 담당 국장 및 추진 부서장 중심으로 한 TF단을 구성했으며, 7월 10일 오후 4시 군청 상황실에서 제1차 회의를 통해 추진전략과 과제별로 구체적인 사업계획 마련을 위한 실무  [양현모기자 - 19.07.10]

  • 금가면(金加面), 명칭변경 설문조사 결과 현 명칭 "유지"

    충주시 금가면(金加面) 이름이 현행대로 유지된다. 금가면은 주민을 대상으로 면 명칭변경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명칭변경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충주시 금가면(金加面)은 금생면(金生面)과 가차산면(加次山面)이 합쳐져 생긴 이름이지만 “새 것도 금이 간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돌만큼 어감이 좋이 않다는 이유로 일부 주민들의 지속적인 면   [박일호기자 - 19.07.09]

  • 음성군은 2019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건축물)를 부과하고 9일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고 밝혔다. 올해 이달 재산세의 총 부과액은 148억3300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총 부과액보다 15억4600만 원(11.6%)이 증가한 금액이다. 주요 증가 요인은 신규 아파트의 준공으로 인한 주택분 재산세 증가와 건축물 신축가격이 1㎡당 총 69만원에서 71만원으로 인상되어 건축물분 재  [박일호기자 - 19.07.09]

  • “3개월령 이상의 개” 동물등록 법적 의무에 따른 자진신고기간

    최근 반려동물 보유 가구가 증가하는 반면 유실 및 유기동물, 개물림 사고도 증가하여 사회적인 문제로 야기되어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동물등록제”를 도입하였으며 18년 3월부터 동물 미등록에 대한 과태료를 100만원 이하를 부과하는 등 대폭 처분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3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이 법적 의무사항이며, 미등록 시 과태료가 부과되나, 여전히 동물 등록에 대한 인식이 부  [박일호기자 - 19.07.09]

  • 조길형 충주시장이 공직자들에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지역 발전에 더 많은 관심과 책임감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8일 열린 현안업무회의에서 조길형 시장은 지역 내 불법 쓰레기 투기 현황 및 향후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공직자들이 지역 곳곳을 자주 다니면서, 지역발전과 시민불편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반드시 현장을 찾아가 정확한 상황을  [양현모기자 - 19.07.08]

  • 음성군은 인구 유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지역 맞춤형 인구증가시책 추진을 위해 지난해 인구증가시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하고 올해부터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인구증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전입세대는 단독세대까지 확대하여 당초 종량제봉투와 태극기 지원과 함께 지역사랑상품권 3만 원을 추가하였으며, 특히 대학생과 기업체 종사자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거나 신설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새로   [양현모기자 - 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