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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어코러스 기술 적용된 ‘맥시언 플렉서블 휠’ 출시

뉴스와이어 | 기사입력 : 2017-09-18 PM 03:05 프린트


(프랑크푸르트, 독일=뉴스와이어) 100년 이상 이동성 향상과 타이어 개발에 몰두해 온 미쉐린의 DNA에는 혁신이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미쉐린은 맥시언 휠즈(Maxion Wheels)와 손잡고 ‘미쉐린 어코러스 기술(with MICHELIN ACORUS Technology)을 바탕으로 도로로 인한 타이어와 림(rim) 손상을 완화하기 위해 휠을 새롭게 개발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미쉐린과 맥시언 휠즈가 승용차 휠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이 특허 신기술은 2개의 특수 휠 바디에 장착된 탄력적인 고무 플랜지 2개를 결합해 유연한 힐을 구현한다. 이로써 승차감과 편안함을 개선하고 노면의 홈이나 연석으로 인한 충격을 흡수할 수 있다. 새 휠은 시중의 모든 타이어와 호환되며 일반 제품보다 좁은 합금 림과 고무 플랜지 2개, 합금 림 보호용 코스메틱 인서트(옵션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관련, 플로렝 메네고(Florent Menegaux) 미쉐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자동차 휠이 클수록 자동차 외관이 고급스러워 보이기 때문에 휠 크기가 점점 커지는 추세”라며 “빛나는 대형 합금 휠은 현대적인 자동차 디자인에서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로 인해 대세가 된 짧은 사이드월(side wall)의 편평 타이어는 무수히 흠이 패인 도로에서 손상을 입기 쉽다”고 지적했다.

피터 클링커스(Pieter Klinkers) 맥시언 휠즈 최고경영자(CEO)는 “이 제품은 휠 시장을 뒤흔드는 혁신적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구멍이 패인 도로를 주행할 때 일반 휠은 타이어에 손상을 가할 수 있으며 합금 림의 갈라짐을 유발해 운전자와 승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미쉐린 어코러스 기술은 맥시언 플렉서블 휠이 노면의 패인 곳을 지날 때 플랜지를 휘게 만들어 타이어와 휠을 보호해준다”고 설명했다.

285/30R21 타이어로 패인 도로를 주행하는 테스트*에서 일반 합금 림 제품은 28kph에서 구멍이 뚫린 반면 미세린 어코러스 기술이 적용된 플렉서블 휠은 타이어에 어떤 속도에서도 구멍이나 손상이 생기지 않았다.

미쉐린 어코러스 기술이 적용된 맥시언 플렉서블은 휠 손상 경감, 안전성 및 이동성 개선 외에도 운전자에게 여러 가지 유익을 제공한다. 먼저 사이드월이 짧은 편평 타이어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다. 휠과 타이어 사이에 장착된 탄력적인 고무 플랜지 덕분에 승차감과 소음 수준이 고루 개선됐다. 또한 미쉐린 어코러스 기술 적용으로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 ‘플렉서블 휠’은 저 회전저항 타이어를 비롯한 모든 브랜드의 타이어와 호환되도록 설계됐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연비를 개선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처럼 혁신적인 휠 솔루션은 노면에서 입은 손상으로 인해 버려지는 타이어와 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미쉐린 어코러스 기술은 미쉐린 산하 연구 그룹의 역작이다. ‘인큐베이터 프로그램’(Incubator Program)은 고객에게 개발품을 공개하고 함께 테스트함으로써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독자적인 ‘미쉐린 어코러스’ 특허 기술을 설계, 개발한 미쉐린은 휠 분야의 리더 기업인 맥시언 휠즈와 손잡고 연구를 계속한 끝에 ‘플렉서블 휠’을 출시하게 됐다.

‘어코러스’라는 이름은 식물명 ‘어코러스 칼라무스’(Acorus Calamus: 창포)에서 따왔다. 어코러스 칼라무스는 갈대와 생김새가 유사한 습생 식물로 프랑스의 유명 우화인 ‘떡갈나무와 갈대’에 등장하며 ‘갈대는 구부러지지만 부러지지 않는다’는 지혜를 담고 있다. ‘플렉서블 휠’은 노면 구멍과 불량 도로에서 안전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견고함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겸비한 승용차 휠 디자인을 가능케 해준다.

‘미쉐린 어코러스’ 기술이 적용된 ‘맥시언 플렉서블 휠’은 프랑크푸르트 IAA에서 공식 출시됐으며 양사의 제휴 하에 OE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19인치 이상 모델이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깊이 80mm, 길이 700mm, 충격각 70°

맥시언 휠즈(MAXION WHEELS) 개요

이오츠페-맥시언(IOCHPE-MAXION S.A.)의 사업부 맥시언 휠즈는 승용차, 소형 트럭, 버스, 상용 트럭, 트레일러의 휠을 주로 생산하는 업계 선두를 달리는 휠 제조업체로 농업용 차량, 군용 차량, 비포장도로 차량의 휠도 생산하고 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전세계에 1만여 명의 직원들을 두고 휠을 만들어온 맥시언 휠즈는 연간 5600만 개의 휠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휠 제조업체다. 5대륙 15개 국가 28개 지역에서 세계적인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업체(OEM)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주, 유럽, 아시아에 첨단 기술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맥시언 휠즈 웹사이트(www.maxionwheels.com) 참조.

미쉐린(Michelin) 개요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인 미쉐린(Michelin)은 고객의 이동성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향상시키고자 데 전념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타이어와 서비스, 솔루션을 설계, 제공한다. 또한 나들이와 여행을 더욱 풍요롭고 특별하게 해주는 디지털 서비스와 지도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빌리티 업계를 위해 첨단 기술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프랑스 끌레르몽-페랑에 본사를 둔 미쉐린은 전 세계 170개 국에서 11만1700여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세계 17개국에 위치한 68개 제조 공장에서는 2016년 1만8700만 개의 타이어를 생산했다. (www.michelin.com).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091200683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맥시언 휠즈(Maxion Wheels) 콜린 핸리(Colleen Hanley) 글로벌 마케팅/홍보 이사 +1 (734) 737-5204 휴대전화: +1 (248) 916-247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출처 : Maxion Wheels
본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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